국가 혁명 시대와 한국의 운명
이번 강연의 주제는 ‘국가혁명 시대와 백척간두의 한국 운명’입니다. 이제 개혁 시대는 끝났고, 우리나라는 국가혁명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처럼, 지금의 상황은 엄청난 일처럼 보이지만 막상 따져보면 진범은 다른 곳에 있고 손에 잡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언론이 먼저 보도하고 사람들이 방송을 통해 그 소리를 들으며 미쳐 날뛰는 형국입니다.
유언비어와 대중 심리
동네 개 한 마리가 멧돼지를 보고 짖으면 다른 개들도 그 소리를 듣고 따라 짖는 것처럼, 광화문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직접 본 것이 아니라 소문을 듣고 모인 것입니다. 최순실 관련 소식을 언론이 먼저 보도하자, 사람들은 방송을 통해 그 소리를 듣고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처럼, 엄청난 일 같지만 막상 따져보면 진범은 다른 곳에 있고 손에 잡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과거 4.19 혁명 때 이승만 대통령이 김주열 학생의 죽음으로 인해 쫓겨났듯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하나만 일어나도 유언비어가 퍼져 대중을 선동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인기가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면 전 국민이 그를 지지하게 될 것이며, 이는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혼자만 보고 떠들지 않으면 병이 생길 것이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야 병이 오지 않습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봐라, 사이다보다 속이 시원하다”고 말하면 스트레스와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이 전화로 이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내각제와 직선제의 역사적 전환
박정희 대통령이 5.16 군사정변을 일으킬 당시 우리나라는 장면 정권의 내각제였습니다. 대통령 직선제가 아니었던 내각제 체제에서 박정희 대통령으로 인해 직선제로 바뀌게 됩니다. 당시 대통령은 윤보선이었고, 책임 총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은 자리를 지켰지만 장면 총리는 까르멜 수녀원으로 피신했습니다. 14살 때 화계사에 있었던 허경영은 까르멜 수녀원 주변의 풍경을 기억하며, 5km 밖의 산 모습이 저수지에 비치는 현상을 언급합니다. 이는 신라 시대 무영탑 설화와 유사하며, 사람들은 그 비밀을 알지 못합니다.
비판과 통찰의 중요성
허경영의 글에 99.9%의 긍정적인 댓글이 달리지만, 0.1%의 부정적인 댓글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댓글이 있어야 조작이 아닌 진짜라고 사람들이 믿게 됩니다. 100% 지지하는 댓글만 있다면 사람들은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북한과 달리 대한민국은 100% 지지보다 비판적인 의견도 존중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부정적인 댓글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시각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90%가 부정적인 댓글이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긍정적입니다. 허경영은 다이아몬드와 흙을 비교하며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싹을 울 수 없고, 흙은 지저분해 보이지만 생명을 싹 웁니다. 흙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지만, 다이아몬드는 유리 절단 등 제한적인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하늘이 인간에게 다이아몬드를 준 것은 유리를 자르는 등 필요한 용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아몬드만이 최고가 아니라 흙이 최고이며, 다이아몬드도 흙 속에서 나옵니다. 유리 또한 모래에서 나옵니다.
관상과 정치적 통찰
허경영은 김병준 총리 지명자를 표범상에 비유하며, 표범은 죽은 시체도 먹지만 호랑이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표범상은 대통령의 인기를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으며, 김병준 씨가 노무현 대통령 옆에 있을 때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12%까지 떨어지고 탄핵을 당했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대통령의 인기를 올렸던 사람을 참모로 써야 하며, 인기를 떨어뜨렸던 사람을 다시 쓰면 싸움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없으며, 허경영만이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능지수(IQ)만으로는 허경영이나 총리 지명자를 제대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광옥 비서실장 같은 사람은 총리감이자 대통령감이며, 김대중 대통령의 인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를 마쳐야 한다고 생각하며, 역대 남자 대통령들은 뒷구멍으로 조 단위의 돈을 해 먹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비리는 조족지혈이라고 말합니다. 해외 자원 개발, 4대강 사업, 수도 이전 등 막대한 국가 예산이 뒷거래로 빠져나갔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돈을 챙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이해와 종교적 관점
박근혜 대통령을 도왔던 최태민이라는 사람이 종교를 가졌든 무엇을 했든, 대통령으로서는 고마웠기에 순수하게 믿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봉사단을 만들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과정에서 떡고물을 챙겼다고 해서 무조건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국민들은 지나치게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대한민국에 종교 없는 사람이 없으며, 조용기 목사도 처음에는 사이비라고 불렸지만 나중에는 진짜가 되었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최태민을 조사했지만 악랄한 점이 없었기에 봐준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하는 경향이 있으며, 나라가 대통령을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남은 임기 동안 스스로 수습하고 퇴임 후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야당이 예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며,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적화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안보에 큰 위험이 도사리고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국민 개개인이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권세를 행사하려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범죄인을 보더라도 애정을 가지고 검찰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헌정 중단은 곤란한 문제이며,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과 협상하여 거국 내각을 만들거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은 순수하게 사람을 믿었을 뿐이며, 어린 나이에 청와대에 들어가 세상 물정을 잘 몰랐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영적인 세계를 갈고 닦는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게 된 것이며, 그들이 돈 버는 사업에 미친 사람은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대규모 행사를 위해 재물을 받았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대통령의 눈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청렴 지수와 정치인의 역할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지수와 청렴 지수를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청렴 지수가 상당히 높다고 평가합니다. 김대중, 전두환, 노태우 정권이 박정희 대통령의 비리를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자식들을 위해 돈을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국민들은 청렴한 대통령에게 상을 주었으며, 세상 경험은 부족하지만 순수하게 성장한 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추대하게 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며, 다만 2대에 걸쳐 박근혜 대통령을 도왔던 사람들이 종교를 씌워 비난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말합니다. 종교를 연구하는 사람을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영적인 세계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며, 대규모 행사를 위해 재물을 받았을 수는 있지만 돈 버는 데 미친 사람은 아니었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은 우파도 좌파도 문제가 있으며, 허경영은 중도에서 하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보답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뽑은 것이며, 뛰어난 능력 때문이 아니라 부정부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옛날 남자 대통령들은 완벽하게 비리를 저질렀지만 꼬리도 잡히지 않았던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지금의 혼란스러운 시국을 이렇게 만들어서는 안 되며,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청렴 지수는 100점이라고 평가합니다. 시국 선언과 대규모 시위는 국가적으로 이익이 없으며, 대통령을 끌어내려 자신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나라를 팔아먹을 사람들이라고 비판합니다. 대통령은 임기 동안 수사를 지휘하고, 퇴임 후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의 세 가지 길: 유임, 탄핵, 하야
박근혜 대통령이 갈 수 있는 길은 유임, 탄핵, 하야 세 가지입니다. 하야나 탄핵이 되면 대통령이 물러난 후 6개월 안에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하며,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받게 됩니다. 이는 국가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가를 혼란 상태에 빠뜨릴 것입니다. 2개월 안에 제대로 된 대통령이 나올 수 없으며, 남은 임기 동안 도둑질만 할 사람이 들어설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탄핵이나 하야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내려가면, 새로 올라온 1년짜리 대통령은 다음 대통령을 노리고 돈 챙기는 일에 목숨을 걸 것이며, 공기업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대통령을 함부로 하야시키거나 탄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내각제와 한반도의 안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부정이 많으며, 내각제가 뿌리내리지 못한 것은 윤보선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윤보선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자리를 지켰지만, 장면 총리는 도망가는 바람에 혁명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만약 장면 총리가 도망가지 않고 진두지휘했다면 박정희 대통령과 협상이 있었을 것입니다. 현재 역사는 이를 다르게 평가하지만, 국법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휴전 중인 분단 국가이므로 내각제가 되면 나라가 망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세비를 올리는 데는 합의하지만, 내각제가 되어 총리를 마음대로 뽑게 되면 국가 예산이 낭비되고 국민은 고통받을 것입니다. 내각제는 북한의 침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유임 쪽으로 가면 1년 4개월 후 물러난 뒤 조사를 받고 기소될 것입니다.
풍수지리와 역사의 반복
박정희 대통령의 조상이 묻힌 곳은 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형국으로, 장면 정권의 썩은 시체를 먹는 형국과 같다고 말합니다. 썩은 나라를 수습하다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셨으며, 이는 운명적인 일이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비슬산의 정기를 받았으며, 경상북도에서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네 명의 대통령이 나왔으므로 이제 더 이상 대통령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천신이 하강하는 곳이며,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은 시끄러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특정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청와대에서 갇혀 성장하며 세상 물정을 몰랐던 박근혜 대통령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을 도왔던 사람들이 이익을 취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생각해서라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예우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군자 옆에는 소인이 있기 마련이며, 군자는 덕을 품고 베풀지만 소인은 땅 욕심과 돈 욕심을 품고 재물을 원합니다. 대통령 주변에는 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끼게 되어 관리가 어렵습니다.
쌍벌제 폐지와 김영란법 비판
허경영은 쌍벌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는 현행법 때문에 뇌물이 줄어들지 않으므로,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뇌물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해야 뇌물 받을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김영란법은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으며, 뇌물죄를 강화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커피 한 잔 대접하는 것도 능력이며, 돈 있는 사람이 자식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국민들이 김영란법을 90% 찬성하지만,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처럼 국민이 찬성하는 정책이 오히려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고속도로 건설, 포항 제철 건설, 파월 등 국민이 반대하는 정책을 추진하여 성공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대통령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자견 타부(子見打父)” 즉,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것처럼 국민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치는 고도의 효도 행위이며, 지도자가 국민의 종이 되어 주인을 가르쳐야 합니다. 국민은 카지노 확장, 술집 허가 등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을 요구하지만, 지도자는 이를 거부해야 합니다.
시국 해결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의 대규모 시위는 현 시국을 해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은 매일 수많은 전화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탄핵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조선 중종 시대 문정왕후와 정난정의 사례를 들며, 여자 옆에 또 다른 여자가 있을 때 나라에 혼란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남자들이 도둑질할 때는 표가 나지 않지만, 여자들은 수법이 좋지 않아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남자 세포는 xy 염색체로 불완전하고, 여자 세포는 XX 염색체로 완전하며, 남자가 여자에게 달라붙는 것은 불완전한 염색체를 채우려는 본능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유대인들은 이러한 창조의 비밀을 알고 여자를 중심으로 가정을 꾸리며, 남편들은 퇴근 후 곧바로 집에 가서 자녀 교육에 힘쓴다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경제를 주도하며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남성들은 퇴근 후 술집에 가고 자녀 교육은 과외 선생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어 이를 고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성과 여성이 결합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지만, 남성 임금에게 남성이 붙으면 별거 아니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영적으로 어려울 때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사물을 통찰력과 사랑, 자비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명박 산성처럼 지금도 광화문 광장은 막혀 있으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짖으니 따라 짖는 형국입니다. 국가 혁명은 기성 정치인이 아닌 신인이 해야 하며, 그 신인이 바로 허경영이라고 주장합니다. 투표를 제대로 해야 하며, KBS, MBC 같은 방송 대신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는 여러분의 모든 것에 대한 잣대이자 랜드마크이며, 21세기 인류가 나아가야 할 좌표를 제시합니다.
중국의 역사 공정과 한글의 우수성
중국은 영공, 영토, 공정을 세워 동북 삼성, 티베트 등을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며, 이제는 역사 공정을 통해 몇천 년 전 역사를 바꿔버리고 있습니다. 관계토대왕릉을 덮고 가짜 왕릉을 만들어 한국 역사를 지배하려 합니다. 중국이 시간 공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공정만 하고 있으며, 한 여자에게 놀아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가져와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좌파 우파가 대통령 자리를 놓고 싸우는 것은 허망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황제 왕정으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반도는 사람 코처럼 생겼으며, 북현무는 러시아, 청룡은 중국, 우백호는 일본, 남주작은 대만, 필리핀, 호주를 중심으로 한 남미와 북미, 유럽, 아프리카를 의미합니다. 중국은 풍수적으로 중간이 아니며, 앞으로 망할 것이고 허경영에게 고개 숙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하며, 중국어보다 100배 빠르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중국인 80%가 한문을 모르며, 세종대왕이 없었던 중국은 문화적으로 망조가 들었다고 말합니다. 미래는 문화가 지배하며, 한글 문화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K-POP과 한류가 전 세계를 강타하는 것은 한글의 우수성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똑똑하지만 자기들 글자가 없으며, 세종대왕이 있었던 나라는 오직 한국뿐입니다. 허경영은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시위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자기 반성부터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비리를 저지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잘못부터 생각하고 남의 잘못을 따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이 사과하고 조사를 받고 퇴임 후 감옥까지 가겠다고 하면 이를 수용해야 하며, 끝장을 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국가의 수술은 허경영이 나중에 할 것이며, 지금은 수술할 의사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사후 세계와 허경영의 기원
사람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살아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습니다. 각 종교는 사후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예수, 석가, 마호메트, 허경영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합니다. 허경영은 죄를 산더미같이 쌓아 놓고 시위하는 사람들이 자기보다 천 배, 만 배 복을 지은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각자의 예금 통장 금액이 다르고 얼굴에 가져온 것이 다르듯이, 모든 것을 평등하게 맞추는 것은 곤란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제를 통해 기본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노후 불안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받으면 사람들이 즐겁게 일하고 불만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우주관을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등 28개 하늘로 설명하지만, 허경영은 그 위에 궁계가 있으며, 자신은 500궁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5는 완성 수이며, 오방색도 5의 색깔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들고 디자인하며, 물질을 이동시키는 자이며, 그 화신이 바로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온 신인이며, 예언서에서 말하는 진인과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진인은 도리천이나 야마천에서 온 대성인들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은 그보다 더 높은 세계에서 왔습니다. 허경영은 흙을 누가 만들었는지, 우주 공간에 흙이 어디서 나왔는지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며, 모든 것을 생성하는 곳이 백궁이라고 말합니다. 백궁에서 모든 것을 조합하고 디자인하며, 해산시키고, 화이트 홀과 블랙홀을 통해 물질을 이동시켜 별을 만듭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자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도 기적을 보여줄 수 있지만, 그 이름과 사진에는 에너지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오고 강해진다고 말합니다.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더라도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에너지가 전달된다고 말합니다. 종교를 믿는 것이 허경영을 아는 데 도움이 되며, 강증산 선생이나 예수, 석가모니 밑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허경영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창조의 비밀과 남녀의 역할
최초로 여자를 먼저 만들었지만, 하늘은 남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완전하고, 남자는 xy 염색체로 불완전하며, 남자가 여자에게 달라붙는 것은 불완전한 염색체를 채우려는 본능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인류의 남녀 비율이 항상 비슷한 것은 위에서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며, 전쟁 때는 남자가 많이 죽으므로 남자가 여러 명의 여자를 거느리게 하여 숫자를 맞췄다고 말합니다. Y 염색체는 완벽하지 않으며, 꽃이 완벽한 염색체라면 벌은 반쪽이 부족한 염색체이므로 꽃에 가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여자는 가만히 있어도 남자가 와서 꼬시게 되어 있으며, 이는 우주를 만든 비밀이라고 말합니다.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를 국정 농단이 아닌 국정 농락이라고 표현하며, 영적인 부부라는 말은 예수가 모든 인간을 신부로 보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국민이 영적인 신부이며, 최순실만 영적인 신부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불면증이 있는 사람의 몸을 만져주자 병이 낫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에너지가 사람의 몸을 강하게 만들고 병을 낫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며, 전염병도 오지 않고 행운이 찾아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교만하게 행동하면 우주 와이파이가 끊어진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백회를 막으면 하늘에서 주는 에너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28개 하늘 위에 있는 500궁에서 왔으며,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