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s Revolution Born from the Mud-Slinging of korean politics – August 27, 2016

한국 정치의 이전투구와 외세의 개입

한국 정치의 ‘이전투구’는 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옆에 호랑이나 사자가 와 있어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과 같습니다. 임진왜란과 같은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것은 이러한 이전투구의 결과입니다. 일본은 한국 민족이 단결하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한국을 연구하여 분열시키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일본인들의 외모, 특히 치아 형태가 한국인과 다르다는 점을 풍수지리적으로 설명하며, 일본은 전쟁을 많이 치러 업보가 두껍고 늑대나 호랑이 같은 동물과에서 온 사람이 많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한반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생의 업보가 아주 좋은 사람들이며, 특히 서울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더욱 그러하다고 말합니다. 일본은 하도(河圖)에서 불(火)의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은 목(木), 중국은 금(金), 북한과 러시아는 물(水)의 기운을 가졌다고 설명합니다. 하도에서 수생목(水生木)의 원리에 따라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면 미국 무기가 잘 팔려 미국 방위 산업이 성공한다고 주장합니다.

과거 맥아더 장군이 북경에 핵을 투하하여 중국을 장악했더라면 미국이 중국을 식민지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국은 일본을 돕고, 일본은 중국과 원수 관계이므로 직접 중국으로 쳐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일본이 중국을 공격하려면 반드시 한반도를 거쳐야 하며,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중국으로 가면 일본은 전멸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미국 또한 한반도를 거치지 않으면 중국과 러시아를 장악할 수 없으므로, 한반도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영적 세계관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기적이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만 에너지가 들어오고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면 에너지가 빠져나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직접 영(성령)을 넣어주면 죽을 때까지 에너지가 빠지지 않지만, 남을 욕하거나 시비를 걸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허경영을 보는 것이 좋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보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영은 우주에서 허경영 단 한 명뿐이며, 신(귀신)은 인구수보다 몇 천억 배 많고 죽은 사람의 위패가 신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혼백을 가지고 있으며, 귀신은 육신이 없어 무당에게 씌인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넣어주는 영은 하늘 초우주 에너지로, 몸에 들어가면 건강, 행운 등 모든 것을 커버해준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종교의 메시아나 교주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는 없지만, 오직 허경영만이 에너지를 준다고 강조합니다.

일본의 식민지 교육과 한국 사회 분열

허경영은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한 방송의 찬반 논쟁을 비판하며, 사드가 핵발전소를 지킬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일본이 한국 민족을 분열시키기 위해 싸움 붙이는 재주를 가르쳐 주었으며, 이것이 ‘이전투구’ 또는 ‘당파 싸움’이라고 설명합니다. 명성황후(박근혜 대통령의 전생)가 청나라를 밀고 고종황제가 러시아와 일본 사이를 오갔던 것처럼, 현재 박근혜 대통령도 중국과 가깝고 일본을 싫어하는 것이 전생과 연관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일본의 마지막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조선을 떠나면서 “100년 후에 다시 온다. 조선 사람들에게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분쟁하다가 망할 것이다. 그때 일본이 다시 조선으로 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합니다. 또한, 아베 노부유키가 조선 민족이 분열하도록 풍수지리적으로 혈자리에 말뚝을 박아 놓았다고 주장합니다. 한국 민족은 남과 북, 우파와 좌파로 십자가처럼 쪼개져 싸우게 되었으며, 이는 일본이 가르쳐 준 식민지 교육의 결과라고 말합니다.

식민지 교육은 형제간에 싸우는 교육이며, 한단고기를 인정하는 역사학자와 일본 역사책을 배우는 역사학자를 만들어 서로 싸우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가르쳐 주어 노조와 경영자가 싸우게 만들고, 일본어 잔재가 남아있는 자동차 부품 용어 등을 예로 들며 일본이 한국 민족을 분열시키는 방법을 심어주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정치 비판

허경영은 14살 때 서울에 처음 와서 무임승차로 기차를 타고, 돈이 없어 구두닦이 두목에게 빵을 훔쳐오라는 강요를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빵값을 몰래 놓고 빵을 가져왔지만, 두목에게는 훔쳐온 것처럼 보였다고 말합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도둑질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으며, 현재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전투구’를 벌이고 국민은 안중에 없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14살 때 화계사에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학생들에게 180개 전 세계 사상을 가르쳤다고 주장하며, 도둑질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들은 죽든 말든 싸우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난생 처음 도둑질을 했지만 실제로는 도둑질이 아니었으며, 이러한 양심을 가진 자신이 대한민국에 왔는데도 정치인들은 자신을 부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혁명과 세계적 리더십

허경영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 상황에서 구원투수가 필요하며, 군대가 아닌 유튜브를 통한 혁명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필리핀의 두테르테,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미국의 트럼프 같은 세계 지도자들이 허경영을 흉내 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전 세계가 비상사태인데 정치인들과 재벌들만 잘 살고 중산층과 서민들의 재산은 사라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아베 노부유키가 100년 안에 일본이 다시 조선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한 것처럼, 현재 일본이 한국을 넘보고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통해 무기를 팔고 일본을 돕는다고 주장합니다. 북한에서 핵무기가 터지면 일본군이 한국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5천만 명의 대이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조선 시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면천부(免賤符) 제도를 만들어 천민들이 일본군 머리를 베어오면 양반으로 만들어 주어 의병이 일어났던 것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은 지금 일본이 한국을 넘보는 시대에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으므로 한국 땅을 잡으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필리핀의 사례와 한국의 미래

허경영은 1960년대 필리핀이 아시아의 선진국이었고, 싱가포르, 북한, 한국 순으로 잘 살았다고 말합니다. 필리핀 기술자들이 장충체육관을 지어주었을 정도로 필리핀은 한국보다 세 배 정도 잘 살았으며, 박정희 대통령의 초기 목표가 필리핀 정도의 경제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필리핀의 1인당 국민총생산(GNP)은 130달러이고 한국은 25,000달러, 북한은 500달러라고 비교하며 필리핀의 몰락을 강조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 중 필리핀 대통령에게 거절당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이 사건이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 발전에 매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인도네시아도 과거 한국보다 두 배 잘 살았고, 북한도 한국보다 두 배 잘 살았으며, 한국은 북한의 수력발전소에서 전기를 가져다 썼다고 합니다. 이렇게 가난했던 나라가 군인들의 노력으로 세계 10위권 안에 들었지만, 일본이 한국을 역사적으로 두 동강 내고 싸우게 만들지 않았다면 한국은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이 한국에 ‘하투(花鬪)’ 문화를 전파하여 형제 지간, 이웃 지간에 싸우게 만들고, 역사를 왜곡하여 민족을 분열시켰다고 비판합니다. 현재도 여야가 싸움만 하고 사드 문제에 대해 찬반 논쟁만 벌이는 것은 일본에게 배운 ‘지자이 부지방(知者而不地方)’ 즉, 약은 있는데 처방할 줄 모르는 상황과 같다고 말합니다. 일본은 한국이 낫을 만들 때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어 미국을 침략할 정도로 앞서 있었으며, 가쓰라-태프트 밀약처럼 한국 몰래 필리핀과 한반도의 식민지 지배를 합의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정신 혁명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이전투구’를 벌이며 국민은 죽어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생일에는 10만 원의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를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공약은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고 기쁨을 주는 정치이며, 국회의원들이 다리 하나 놓지 않는 예산을 절약하면 전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권력을 잡아서 누리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젊은이들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 50대 광팬들이 많으며, 청소년들도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처럼 한국이 위기에 처해 있고 이전투구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자신이 등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불교 경전 해석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불교의 천수경에 나오는 ‘개경계’를 인용하며 자신의 강의가 ‘무상심심 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라고 주장합니다.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허경영의 말을 한 번 만나기가 어렵다는 의미이며, 자신이 해인 시대에 지구인들을 통일시켜주러 왔다고 말합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즉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자신이 왔으며, 젊은 세대는 종교 행위 대신 인터넷만 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천수경의 ‘아금문견 득수지 원해여래 진실의(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義)’ 구절을 해석하며, 듣고 보고 얻고 받아들여 가지는 것이 ‘오온(五蘊)’에서 ‘시온(十蘊)’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모든 법문의 결정체이며, 부처가 직접 나타나 진실을 가르쳐 준다는 의미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나 부처님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는 제로지만,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우주 에너지가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말세의 징조

허경영은 자신의 복사한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오고 영이 나오는 것은 세상에 자신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자신 앞에서 모욕을 하면 눈에서 에너지가 나가 지난 대선 때 자신을 잡았던 두 사람이 죽었다고 말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서 공부를 많이 했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훌륭한 사람에게 감옥은 낙원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종교 단체에서는 메시아가 나오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 단체 밖에서 중립적인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20년 동안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길을 못 다닐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백회(百會)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수명이 길어지고 병이 낫는다고 주장합니다. 직접 에너지를 넣어주면 평생 가지만, 자신을 의심하면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그는 사람들의 몸이 안 좋은 부분을 진단하고 에너지를 넣어 고쳐주는 시범을 보입니다.

허경영 혁명의 비전

허경영은 ‘우성제야(牛聲啼夜)’ 즉, 소 울음소리가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것처럼 자신의 유튜브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현재 2억 명의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며, 앞으로 20억 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전 세계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이 걸리고 자동차마다 허경영 사진이 걸리는 시대가 오면 범죄자가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어릴 적 빵을 훔치지 않고 돈을 놓고 왔던 일화를 다시 언급하며, 나쁜 짓을 하는 것은 밑지는 장사라고 강조합니다. ‘우성제야’는 난세,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언어도단 시대에 오는 것이며, 이는 말세의 징조라고 설명합니다. 지구가 산통을 겪듯이 재난이 끊이지 않는 것은 새로운 시대가 오기 위한 도파민 호르몬과 같은 현상이라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등장하면 이몽룡이 어사 출두를 외치자 변사또가 석고대죄했던 것처럼, 모든 정치인들이 석고대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일으켰다면, 자신은 정신 혁명을 일으켜 일본의 노림수에서 벗어나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고 존경받는 시대가 오게 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필리핀처럼 잘 살던 나라가 몰락하여 식모살이를 하는 비극을 막기 위해 한국 정치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국회의원 300명과 나라를 흔드는 관료들을 선착순으로 집합시켜 정신 혁명을 일으킬 것이며, 그때는 소화제, 불면증 약, 소주가 팔리지 않고 모든 스트레스가 풀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소득 보장 배당금으로 국민들의 생활이 좋아지고, 일은 운동 삼아 재미로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세 가지를 겸비한 자로서 허경영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작사한 ‘부자 되세요’ 노래가 사람들을 행복과 부자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종교와 정치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중립적인 인물만이 이러한 혁명을 이끌 수 있다고 주장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