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시대의 위기와 중산주의의 도래
지금도 방송에 나갔는데 밤 1시에 끝났습니다. 밤 1시에 끝나 집에 가니 2시였습니다. 팟캐스트, TV 등 순식간에 만 명이 보는 상황이었습니다. 서로 같이 보는 것이죠. 허경영이 뭔데 얼굴을 서로 보고 하는 것이니, 그런 경우는 몇 번 없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TV와 인터넷으로 보는 것인데, 엄청나게 만 명이 순식간에 들어왔습니다. 전국에서 다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후원금을 주었습니다. 전라남북도에서도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보다 허경영 인기가 높다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전라남북도 주민들이 계속 전화가 와서 박원순, 안철수, 문재인만 나오는데 허경영은 왜 안 나오냐고 합니다. 자기들은 허경영을 지지하는데, 한 번도 허경영이 정치권에 나타나지 않으니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전라북도 전주에서 전라북도 제2시 총회할 때 전라북도 총회 회장이 저를 초청했는데, 도지사와 제가 나란히 앉았습니다. 외부에서 온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외부인 초청 인사는 허경영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만큼 전라북도 전주에서 전라북도 전체 모임에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몰락: 1%의 지배와 사회적 병폐
지금 이 시대에 대만이 이 사람으로 인해 상당히 불행하게 되고, 대만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게 됩니다. 이 사람은 시진핑과 싸우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니 인기가 올라간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불을 지폈습니까? 인터넷 하는 사람이 불을 지폈다고 합니다. 가수 같은 사람도 대만 총통의 깃발을 가지고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세상이 왜 대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여태까지 결합하여 세계 경제를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이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는 전부 실패하고 몰락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전 세계인의 99% 돈을 1%에게 몰아주는 데 목숨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칼 마르크스가 말했듯이, 자본주의는 몇백 년만 가면 끝장입니다. 조금 더 있으면 전 세계 돈의 99.99%를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없는 사람은 계속 빚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도를 지금 좋다고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에 폭삭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본주의가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행복 추구의 원칙을 보면, 내가 건물을 짓는데 큰 건물이 있으면 법적으로 일조권을 침해했다고 걸립니다. 내 행복을 침해했으니 보상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절대 공평하다는 것은 평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돈을 더 벌고, 하루 1시간 일했으면 적게 벌고, 이렇게 해서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이 섞여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고 하지만, 자본주의가 이를 지켰습니까? 못 지켰습니다. 99.9%의 돈을 1%가 다 가지고 있으니 그 사람이 황제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국의 흐름을 주도합니다. 빌 게이츠 같은 친구들이 가입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는 것도 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그 클럽에 들어가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1% 상류층들이 들어있는 클럽이 있습니다. 이런 그룹들을 제가 들먹거리면 그 클럽에서 저를 암살할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 평화를 하겠습니까? 세계 전쟁을 앞으로 안 하겠다고 하겠습니까? 미국은 앞으로 무기를 안 만든다고 하겠습니까? 존슨 부통령은 무기업자들을 편드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세계 평화 전쟁을 원합니다. 우리는 아시아에는 아시아인끼리 하라고 합니다. 케네디가 한반도에서 태평양 문제는 아시아인끼리 해결하고, 미국은 자기 나라만 앞으로 방어하겠다고 하니, 방위산업체, 무기산업체들이 그를 죽였습니다. 그들은 존슨을 장례식장에서 병원 복도에서 대통령으로 취임시켰습니다. 누가 시킨 것입니까? 무기업자들이 CIA와 짜고 한 것 아닙니까? 존슨 대통령과 다 짜진 것입니다.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이 평화를 주장한다고 해서 그 대통령을 부통령이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부통령제를 하지 않습니다. 부통령제를 해보니 부통령이 대통령이 죽으면 자기가 대통령이 되니, 언제든지 대통령을 없애려고 노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대통령이 부통령을 러닝메이트로 뽑습니다. 자기 목숨이 달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케네디가 존슨을 뽑았던 것은 당선되기 위해서였습니다. 무기업자들의 지지를 받는 그 사람을 데리고 옴으로써 자기가 당선되니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케네디 자신은 무기업자를 싫어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본주의는 소유권 인정,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을 제대로 가지고 있고 멀쩡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하다 보면 마약이 되어 계속 은행 이자를 내게 됩니다. 은행 이자의 절반은 외국계 은행이 가져갑니다. 우리는 매년 해외에 이자를 200억 불 내야 합니다. 기름 수입을 350억 불 해오고, 해외여행 가면서 150억 불을 날립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놀면 될 텐데 해외 가서 돈을 쓰고 다닙니다. 세계에서 현금을 제일 해외에서 많이 쓰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부자들은 한국의 1% 상류층, 5% 상류층은 빌딩 가진 사람들입니다. 매번 들어오는 돈 가지고 필리핀, 태국을 돌아다니면서 돈 쓰고 에이즈를 수입해 옵니다. 그래서 술집 여자에게 옮겨 놓고, 술집 여자는 없는 직장인들에게 또 옮겨서 집안을 다 망하게 합니다. 우리는 지금 북한과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 전쟁은 당뇨병, 에이즈와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뇨병은 그만큼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놀고먹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민족이 대한민국입니다. 당뇨병 세계 1위입니다. 하늘은 놀고먹는 사람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당뇨병은 8대를 갑니다. 게으르면서 쌀밥을 먹고 고기를 먹은 사람은 반드시 8대 이후에 손이 끊어집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물건 하나라도 집에서 자기 부인에게 시킬 것이 아니라 내가 할게, 내가 바로 좀 닦을게, 당신 저거 해, 내가 청소할게, 이렇게 하는 남자는 당뇨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 물 좀 가지고 와, 텔레비전 리모컨 좀 가지고 와, 이런 남자는 그 벌을 받습니다. 그 집안에 게으른 놈이 자꾸 나옵니다. 그러면서 자꾸 여자만 시킵니다. 그러면 나중에 시킨 만큼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병을 누가 가져옵니까? 이 사람들이 가져와서 피해는 누가 봅니까? 없는 사람들입니다. 당뇨병은 돈만 있으면 죽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지만, 후손들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는 살다 못하나, 나중에 후손이 다 끊어져 버립니다. 당뇨병, 고혈압, 이것이 우리 국민이 첫 번째 하는 전쟁입니다. 우리 국민의 엄청난 소리 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우리가 하는 전쟁이 에이즈 전쟁입니다. 에이즈가 있는 사람이 신고를 안 합니다. 이 자본주의가 가져온 것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당뇨병과 에이즈를 가져와서 이것을 대사성 질환이라고 합니다. 대사성 질환이 전 인류의 70%가 되어 버렸습니다. 무조건 내가 만나는 사람은 다 중환자입니다. 대학생도 당뇨병 환자가 있습니다. 결혼하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정자가 시원찮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의 첫 번째는 발기부전입니다. 나중에 진행이 되면 애를 못 낳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때문입니다. 보기는 좋지만, 이것은 나라를 망칩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와 허경영의 신인(神人) 정치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누구입니까? 소크라테스입니다. 허경영 같은 깨달은 자, 철인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민 전체가 보면 바보를 뽑습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철인 정치, 소크라테스에서는 이 민주주의라는 로마의 옛날 민주주의가 철인 한 사람을 못 당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철인은 선지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철인이 아닙니다. 세 가지를 다 가진 신인입니다. 하늘에서 와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 에너지가 여러분과 반대입니다. 이 신인이 왔을 때는 철인보다 더 뛰어난 위기 때 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위기입니다. 이 자본주의가 칼 마르크스가 이야기한 대로 말로에 부닥쳐 있을 때, 즉 1%가 99%를 가져가는 이 시대에 옳은 자가 그 자본주의가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무엇이 일어납니까? 프랑스 혁명이 일어납니다. 국민 전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귀족이 프랑스 전체 돈의 99%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종이었습니다. 나중에 종들이 들고 일어나 왕의 목을 단두대에 내놓고 목을 베어버렸습니다. 왕이 죽으면서 프랑스가 왕정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부자가 너무 많아, 얼마 안 되는 사람이 돈을 다 가지고 있게 되면 99%의 국민들이 들고일어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종말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민주주의는 얼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자본주의도 얼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자본주의를 주장했는데,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묘하게 결탁해서 이 세상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제도를 앞으로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여러분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입니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황제였고, 33살에 죽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하며 민주 제도는 바보들의 정치라고 했습니다. 바보들이 모여서 투표하여 바보를 뽑지, 좋은 사람을 뽑느냐고 했습니다.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하다고 주장하니 플라톤이 그것을 따라갔습니다. 그 다음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섰고, 나중에 알렉산더가 제국주의로 돌아섰습니다. 알렉산더가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민주주의를 다 없애버리고 황제가 되고 왕이 된 것입니다. 알렉산더의 머리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이지, 멍청한 글자도 잘 모르는 국민들에게 투표하여 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뽑느냐고 했습니다. 알렉산더가 소크라테스 말대로 제국주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세계 역사에서 알렉산더가 제일 넓은 영토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스승이 한 말을 알렉산더가 실천한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알렉산더는 인간이지만, 알렉산더보다 더 무서운 허경영이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남으로써 알렉산더가 다시 권력을 잡았을 때와 비슷한 시기입니다. 지금 이 자본주의의 말로, 민주주의의 말로가 나타났습니다. 저것을 법관이나 검찰이나 경찰이나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옹호 세력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만들어 내느냐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재벌들 세금을 몇 년 동안 깎아주는 세금이 얼마입니까? 그 세금을 깎아주는데 그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처박아 놓고 우리나라에는 투자 안 하고 해외에다 투자해 버립니다. 그러면 젊은이들은 실업자가 되고 장가 못 가고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우리나라가 굼뜨든 말든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재벌이 지금 무슨 국수주의 시대냐, 글로벌 시대인데, 월남 사람도 먹고살아야 되고 중국 사람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거기다가 투자하는 게 뭐 잘못이냐, 너희가 실업자 되면 될 거 아니냐, 재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재벌에게 서운한 생각하지 마라, 자기 돈 가지고 마음대로 투자하지, 돈 잘 벌리는데 임금이 싼 데다 투자하지, 개성공단에 임원은 월급쟁이들 얼마입니까? 북한 노동자 월 15만 원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월 800만 원 줘도 시민 노조만 가지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이거 한 사람 쓸 것을 가지고 몇십 명을 씁니다. 재벌들은 할 말이 있는 것입니다. 누가 한국에 공장 만들었다가 집안 망할 일이 있냐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해외에다 눈을 돌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장가 못 가고 부모 밑에서 부모 부양해야 되니까 해외도 못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나라 세금은 이 해외에다 투자하면 세금은 어디다 냅니까? 그 나라에 내는 것입니다. 그 나라 월급 주는 것입니다. 월남에 삼성전자를 월남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니 삼성전자 때문에 월남 경제가 흑자로 돌아서고 엄청난 월남 전체 경제의 20%를 삼성전자가 차지해 버립니다. 살아난 것입니다. 월남 경제에 20%를 삼성전자 공장 하나 위치함으로써 월남이 만성 적자에서 무역수지 흑자국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월남 경제가 지금 살아났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삼성그룹이나 우리나라 대기업에 붙어 가지고 우리나라 기업을 해외로 이전하느라고 아시아 각 국가들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말입니다. 그 전쟁에 재벌들이 솔깃합니다. “야, 세금 안 받겠다, 땅 공짜로 주겠다, 건축 허가 다 내려주겠다, 임금 싸게 주겠다, 데모 안 하도록 보장해 주겠다.” 공짜로 해주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올 때 삼성전자 임원은 황제 취급해 주겠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직원이 교통위반을 하든 말든 그냥 황제입니다. 기분 나쁘면 삼성전자 공장 철수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고향이 텍사스인데, 텍사스에 우리 한국 사람이 큰 공장을 차렸습니다. 그 사람이 텍사스 주지사보다 무섭습니다. 거기서 부시 대통령이 나왔습니다. 백악관에서 VIP 1순위입니다. 부시 대통령 고향입니다. 모든 노동 문제와 임금 문제가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부시가 그 사람들을 좀 잘못 보이면 공장이 어떻게 됩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재벌들에게 역풍을 당하고 우리나라 경제는 아주 몰락으로 가고 세계 경제도 안 좋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중산주의가 나와야 하고 재벌들을 변화시켜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한국의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위기입니다.
국가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박근혜 대통령이 뭘 좀 하나 해보려고 하면 국회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입니까?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 같은 미친 사람들입니다. 미국만 해도 의회라고 합니다. 의원이라고 국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청와대만 백악관만 국자가 붙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만 그 사람은 프레지던트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회의원들에게 국자를 붙여줍니다. 프레젠트를 붙여주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일본만 해도 국회의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국자를 붙여주는 민족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옛날에 5대, 6대 국회는 미니언이라고 불렀습니다. 국회를 미니원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의원회관이라는 소리 들어봤습니다. 국회의원 회관이 어디입니까 하는 사람 없습니다. 의원회관이 어디입니까? 이러지, 국회의원 해가지고 그런 사람 없습니다. 이 의원들 앞에 국자를 붙여 가지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우리나라가 망조 같은 원인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고 부르니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청와대. 그 다음에 애국가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이라고 하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마르고 닳도록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아주 안 좋은 것만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허경영이 되면 환웅할 때 환자, 환이라고 해도 됩니다. 한, 한국, 한, 그러한 한민족의 얼이 있습니다. 하늘궁. 제가 대통령 되면 청와대는 환인, 환웅의 얼이 들어있는 궁, 또 한국 갈 때 한자로 쓰면 대한민국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으로 바뀝니다.
21세기 4대 혁명: 영성, 디지털, 디자인, DNA
우리가 지금 21세기가 4가지 혁명, 이볼루션의 시대입니다. 첫째가 디비네이션, 영성 혁명입니다. 영성 혁명은 영성을 바꾸고 영생을 바꾸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디지털 혁명입니다. 디지털 리볼루션입니다. 디지털 혁명은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이 디지털로 바뀌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아날로그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도 아날로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디지털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아날로그는 너무 자기 주관적이고 폐쇄적이고 수동적입니다. 디지털로 바꿔버리면 전 세계로 연결됩니다. 그런 생각을 바꾸고 정신을 바꾸고 이것이 마음입니다. 이것은 영성입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을 바꾸면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 다음 네 번째 D가 있습니다. 이것을 줄이면 DNA입니다. DNA가 바뀌면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청와대가 하늘궁으로 바뀌려면 우리가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DNA가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DNA가. 우리 국민의 영성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 국민의 정신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생각이 바뀌고, 그 다음에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을 때, 제가 요번에 책이 나옵니다.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이런 책이 있습니다. 사후 성형. 여러분들이 지금 성형외과 가서 성형 수술을 하지만 완벽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세상에 태어날 것을 지금 성형하면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금년에는 이렇게 얼굴이 태어났지만, 다음 세상에는 내가 신데렐라로 태어날 거야, 내가 다음 세상에 재벌 딸, 재벌로 태어날 거야, 그러면 내가 남에게 돈을 많이 줘야 합니다. 봉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다음 세상에 대통령이 될 거야, 그러면 지금 많은 사람들의 어려운 점을 풀어줘야 합니다. 내가 내 얼굴을 지금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후 성형을 해야 합니다. 사후 성형을 하려면 먼저 영성을 바꿔야 합니다. 또 디지털 정신을 바꿔야 합니다. 그 다음에 생각을 바꾸고 얼굴을 바꾸면 몸이 바뀝니다. 지금도 허경영을 쳐다보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영성이 바뀝니다.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 벌써 몸에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저는 서울대학 나왔다고 해서 그 사람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 강의를 많이 들어서 귀에 익숙한 사람, 그런 사람은 뭔가 정의를 원하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을 나중에 쓰는 것입니다.
국가적 병폐와 개혁의 필요성
지금 제가 이야기한 대로 이 네 가지 D, 즉 디비네이션이라는 이 영성을 바꾸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도 그렇고, 애국가, 청와대 이름을 푸른 기와집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옛날에 일본 사람들이 지은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관사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와집 색깔을 가지고 청와대라고 불렀습니다. 우리 민족이 정신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으면, 아니면 박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 이름을 바꿔야 했습니다. 애국가도 바꿔야 합니다. 또 무엇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까? 국회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나라 국자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없애야 합니다. 국회를 미국처럼 의회로, 미니언으로 바꿔야 합니다. 국회의 이름은 미니언입니다. 거기에 의원들은 그냥 의원, 국자 붙으면 안 됩니다. 지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은 다 없애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1년에 가져가는 돈이 지자체 선거할 때 1조 5천억입니다. 이 돈을 왜 씁니까? 또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월급이 1조입니다. 이런 돈을 왜 씁니까? 국가 예산에서 싹 없애야 합니다. 없애서 이것을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미니언 때문에 망합니다. 이 국회를 국회로 부르면 안 됩니다. 미니언과 의원회관인데, 국회는 미니언입니다. 옛날에 미니언 건물이라고 했습니다. 낮춰야 합니다. 대통령만 국자가 붙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패널이 대통령이 무슨 국자냐고 합니다. 국회의원에 국자가 붙은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없애야 합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 지자체 단체장을 뽑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쟁을 합니다. 서로 돈 많이 쓰느라고, 서로 어떻게든 지자체 건물이 청와대보다, 정부종합청사보다 작은 데가 없습니다. 지자체 건물이 전부 청와대보다 큽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없습니다. 조그마한 시의 청사가 중국의 시진핑이 있는 건물보다 두세 배가 큽니다. 중국은 땅덩어리가 9만 8천 제곱미터인데, 우리는 그거의 100분의 1입니다. 우리는 9만 6천인데, 그 사람들은 98만 제곱미터입니다. 미국이 97만 8천 제곱미터로 둘 다 비슷합니다. 러시아가 제일 큽니다. 러시아는 1400만 제곱미터가 넘습니다. 우리 1,700만 제곱미터 하면 중국의 2배, 미국의 두 배입니다. 그렇게 큰데 우리는 러시아의 200분의 1, 미국의 100분의 1, 중국의 100분의 1입니다. 인구는 미국의 6분의 1입니다. 유럽은 비서관이 없습니다. 위험한 비서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자체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지자체를 늦게 도입했고,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사후 성형과 중산주의의 비전
이 사후 성형은 자기가 태어나고 싶은 대로 자기 모습을 바꿔야 하는데, 이 모습을 바꾸려면 우리의 이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바꿔가야 합니다. 이런 데서는 맨날 돈에 시달리고, 부부가 싸우는 원인이 거의 다 금전적인 원인이 많습니다. 요새는 옛날에는 성격 싸움이었는데, 요새는 금전적인 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가 경제를 살려주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면 부부 이혼도 적어지고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 철인주의는 이 시대에 와서 결국 소크라테스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소크라테스 말과 예수 말을 비교해 보면, 소크라테스나 예수나 석가가 물론 소크라테스가 제일 나이가 많습니다. 예수보다 2000살이 더 많지만, 예수는 석가와 소크라테스를 비교해 보면 이 사람은 인간이 가져오는 복의 근원이 예수는 8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석가도 8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팔정도라고 합니다. 예수는 팔복이라고 합니다. 철학적으로 보면 유대 예수의 팔복이 이 세계 경제를 정확하게 내다봐서 짧습니다. 실제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자본주의는 심령이 타락했습니다.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잡니다. 심령이 너무 부자입니다. 마음속에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자는 오늘 저녁에 지진이 나서 죽든 말든 그냥 잠듭니다. 그런데 부자는 공장에 불만 나면 그날 저녁에 몇만 명의 종업원이 가만히 앉아서 월급을 타 먹게 됩니다. 자기가 가진 빌딩이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20층, 30층, 50층짜리 빌딩이 갑자기 불이 나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불이 나고 싶어 납니까? 안 납니다. 그런데 문제는 불이 나니 보험회사가 건물 값을 주겠지만, 임대료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몇 년간 그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본을 가진 사람은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김정은이가 쳐 내려오면 지금 미사일이 서울에 한 방만 떨어지면 서울에 임대하는 사람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서울 시내가 텅텅 비어 버립니다. 포탄이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입에서는 핵무기가 와서 떨어졌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나오겠습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정부에서 핵이 아니라 그냥 포탄이다 해도 믿지 않습니다. 누가 정보 발표를 믿겠습니까? 러시아가 그랬습니다. 체르노빌 발전소가 폭발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사 가는 것을 막으려고 아무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원자탄이 눈에 안 보이니까 사람들이 전부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그 사람들이 그냥 죽어 나가는 것이 더 경제에 안정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탈출시키고 복잡하게 해봐야 그 사람들 결국 다 죽게 되니 이미 원자폭탄을 먹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북한에서 폭탄 하나 날라오면 강남에 빌딩 가진 재벌이 죽습니다. 부자가 잠잘 수 있습니까? 잠자리에 딱 들 때, 이 공장에 난로가 500개인데, 한 놈만 제대로 잘못하면 공장 불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건물에 삐딱한 직원 한 놈이 또 불을 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싸운 사람, 모든 사람이 자기의 재산을 노리는 것입니다. 부자는 다리 펴고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쓸데없이 1%가 이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서 불안에 떠는 것입니다. 불안해서 제 명에 못 살고 죽는 것입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심령이 가난해져야 부자가 됩니다. 마음속에 너무 부자가 되어 이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가 하는 말은 지금 자본주의와 짝을 맞춰 2000년을 앞서서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애통해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위로를 받습니다. 남을, 하나님에게 내가 인간으로 올바르게 본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인간들을 위해서 올바른 일을 하지 못한 것, 혹시 내가 잘하는데도 잘못한 게 있나, 하늘에 부끄러움을 자꾸 하늘에게 죄송해하고, 내가 직원들에게 금년에 1조를 벌었으니 직원들에게 얼마를 해줘야 되겠다, 이런 사람, 한일그룹 회장처럼 그렇게 하면 하늘이 위로를 줍니다. 그런데 여기 재밌는 게 온유한 자, 온유한 사람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경제 정책에 딱 맞습니다. 땅을 가지고 투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40년 전에 땅값이 천 배로 올라 버렸습니다. 그런데 성질 급한 사람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2, 3년 안에 그것을 다 팔아먹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그런데 딱 팔고 나니 자기 친구는 그 땅을 30년, 40년을 그냥 온유하게 지낸 것입니다. 누가 보면 저 사람은 빈털터리인가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땅이 700억,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팔아 가지고 자본주의에 자기가 부자 되겠다고 막 설치면 깡통 찬 사람이 99%입니다. 대부분 망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가 한 말은 하나도 틀린 말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이 성경에서 주요한 부분들의 철학적인 의미는 대단합니다. 핍박받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진리를 남에게 전하겠다고 돌아다니면서 밥도 굶고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허경영, 허경영하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배고파 죽을까 안 죽을까? 밥은 먹여줍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부자가 안 되더라도 말입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습니다. 야, 이것을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서 유튜브를 봐라, 허경영의 유튜브를 단 한 명이라도 더 선전하겠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배 터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밥은 안 굶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요새도 동네 가면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도망이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예수 같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자연히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심결 청결. 여러분들이 와서 허경영을 보는 것은 여러분 마음이 깨끗하니까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제일 아껴서는 안 될 것이 손바닥입니다. 박수가 아니라 이렇게 손바닥을 내려 쳐줘야 정신이 듭니다. 이 손바닥을 많이 칠수록 오래 삽니다. 모세혈관이 인체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기가 모세혈관과 경혈과 이런 것이 제일 많으니까 이것을 사정없이 내려쳐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손바닥끼리 때려치면 몸에 확 풀어져 버립니다. 심지어 요새 아기 때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애를 그렇게 때리면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애를 이렇게 때리면 그 애가 받는 충격이 우리 2차 대전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북한이 쳐들어온 것과 똑같습니다. 그 애의 공포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래서 약자는 때리면 안 됩니다. 여자든 아기든 때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포가 크고, 나중에 얻어맞고 나서 4, 5년 후에 공황장애가 나타납니다. 공황장애는 연예인들이 연예인 되려고 할 때 긴장을 너무 많이 한 것입니다. 너무 노력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예인이 돼서 좀 잘 나가려고 하면 공황장애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 고생한 것이 몸에 배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공황장애는 금방 심장이 멎는 것 같은 느낌, 금방 죽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연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공황장애, 그 다음에 화평천자, 화평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일꾼을 받습니다. 조금 전에 했고, 그 다음에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진다고 했습니다. 이 팔복이 2000년 전에 예수가 이야기한 것인데,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를 정확하게 내다봤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야,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가 이야기한 것은 상당히 현 경제를 이 시대의 말로를 내다봤다고 생각합니다.
석가는 또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정견, 바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팔복입니다. 인간의 팔복은 천관, 하늘의 권력을 받은 자, 하늘의 벼슬을 받은 자, 천관, 그 다음에 현귀, 그 다음에 천재, 천재면 이것이 재벌입니다. 천덕도 있는데, 그 다음에 천덕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나타나는 8가지 복 현상입니다. 천덕, 그 다음에 천수, 명이 길어야 합니다. 천수, 천복, 천복은 오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식 복, 처 복, 부모 복, 오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8가지는 인간이 가지는 팔복입니다. 8가지 복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전 세계에서 제일, 제일 말로 현상, 아주 말로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나라입니다.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참 신기하게 우리 한국 경제를 전 세계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왜 한강의 기적이 빨리 일어났다고 해서 말입니다. 한국 경제가 독재를 해가지고 경제를 일으킨 이강요한 싱가포르가 있습니다. 싱가포르 경제와 한국 경제가, 한국은 전형적인 민주주의를 해가지고 올라갔고, 싱가포르는 전형적인 독재를 해가지고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경제를 전 세계 모델로 삼습니다. 이런 만곡적인 경제를 전 세계가 모델로 삼으니 전 세계가 위험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와서 세계 경제를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이것을 훼손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상태로 가지만은 중산주의라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이제는 분배를 아주 멋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내 투자처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내 주식을 주는 곳입니다. 한 달에 1년에 그래도 국가에 맡긴 13억에 대해서 1% 미만의 소득을 그래도 분배해주는 그런 국가가 됨으로써 불안한 것이 없습니다. 전혀. 그리고 진리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렇게 모여서 공부하고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8가지 팔정도도 불교의 복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정견, 그 다음 정명, 정명은 바른 생활입니다. 바른 생활입니다. 이것은 바른 생활입니다. 정어는 시어머니 앞에는 남편이, 마누라 앞에는 부인이 남편 앞에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바른 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화가 없습니다. 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른 말만 하라고 그런다고 아침에 신랑이 딱 일어났는데 쌀이 하나도 없네, 이러면 안 됩니다. 바른 말만 하라고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하면 망합니다. 그때는 먼저 신랑 보고 웃어야 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잠깐 기다려, 그러고 쌀독에 와서 바가지 소리를 내야 합니다. 바가지를 빡빡 긁으면 쌀이 떨어졌구나 신랑이 압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알아서 돈 벌어 옵니다. 그래서 옛날에 바가지 긁는다 소리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쌀독을 꼭 안방 옆에 둡니다. 신랑이 잠자는 방 문 앞에 쌀독을 꼭 둬야 사이렌이 떨어질만 하면 바가지 소리가 납니다. 마누라가 바보를 갔는데 밥은 안 하고 바가지 소리만 하면서 딱 듣고 나와서 쌀을 구해 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얼굴 딱 보는 순간에 저 쌀통 보세요, 쌀통, 그러면 그 다음날 싸움하는 것입니다. 그날부터. 그리고 쌀이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부인이 바가지 소리를 자꾸 내면 저절로 쌀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쌀은 떨어져도 남편은 밉지 않다는 소리입니다. 거기다가 말로 해버리면 증오가 됩니다. 복이 달아납니다. 마누라 얼굴이 되기 싫으면 당신 얼굴이에요, 이러면 복이 달아납니다. 이거 보기 싫으면 딱 나가서 화장품을 좋은 걸 하나 사 와서 저녁에 딱 줍니다. 그럼 눈치챕니다. 이거 좀 발라, 그러면 피부가 당연히 피부가 원래 좋은데 내가 돈을 못 벌어줘서 화장품도 제대로 못 사줘서 이런 일이 잘 발라라고 그러면 뭐 갖고 오라 소리입니다. 그렇게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주면 안 싸웁니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정읍,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직업을 올바른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업장이 밥 먹고 사는 것이 업장입니다. 지금의 업장이라고 합니다. 왜 우리가 직업이라고 합니까? 직업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의 계급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업을 지어야만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집을 불교에서 불타는 집이라고 합니다. 이 불타는 집에서 우리가 사는데 집에만 들어가면 머리가 깨질 정도로 복잡한 것이 많습니다. 오늘은 수도가 얼음도 안 얼었나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내일은 영하 18도입니다. 그러면 수도꼭지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수도꼭지 신경 안 쓰고 소주 한잔 먹고 와서 실컷 잤는데 부부가 기분 좋다고 저한테 아침이니까 물이 안 나오네, 그러면 집안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항상 집은 불타는 곳입니다. 불타는 이 화택에 우리 인간이 살려면 그 자체가 업입니다. 그래서 이 직업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이 무슨 업을 내가 택해 가지고 죄를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화태 죄를 안 지려면 직업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습니다. 이 직업이 화살 시(矢) 자입니다. 제가 정신이 화살 시(矢) 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실제(實)입니다. 화살 시(矢) 자는 하늘 천(天)에다가 눈을 산(山)을 싹 가린 것입니다. 화살 시(矢)에 직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시험(試驗)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떤 직업입니까?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입니다. 경찰관, 검찰 이런 사람을 시험(試驗)이라고 합니다. 남에게 화살을 들이댑니다. “몇 시까지 오시오.” 그런데 변호사나 의사는 반대입니다.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는 특허는 자체 개발한 것도 있지만, 주로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것을 다 가져옵니다. 화살로 죽여버립니다. 싸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화살로 지급을 가진 자들이 시험(試驗)입니다. 그런데 방패 같은 변호사, 의사 이런 사람은 상대를 도와줍니다. 그런 사람, 학교 선생 이런 사람은 방패 직업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 조심해야 할 것은 학교 선생이 또 국회의장이 골프 캐디를 손을 이렇게 얹었다, 이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어서 돈을 뜯어내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패 직업을 가진 사람, 국회의장이나 정치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사람들과 맨날 악수하던 버릇이 있습니다. “고생 많다, 수고한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캐디가 와도 “어머, 고생 많다.” 그렇게 만집니다. 버릇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점잖은 사람을 너무 매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은 젊은 여자를 보면 그냥 이쁘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나치게 해서 사회적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보기가 안 좋습니다. 교수가 제자를 이쁘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회에 지나치게 우리는 그것을 또 이 방패, 방패적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그냥 밥이나 잘 먹냐 그러면 따독거리고 이러는 것입니다. 나이 80 넘은 사람이 음탕해서 그러겠습니까? 너무 우리가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은 화살적인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이 사람들이 죽는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죽기 3일 전에 저에게 나타났습니다. 죽기 3일 전에 저에게 와서 자기가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꼭 죽기 전에 옵니다. 3일 전에 와서 꼭 제가 들어가 있을 때, 조용한데 들어가 있는데 딱 왔습니다. 제가 보고 자기는 너무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왜 억울하냐니까 다섯 살 때부터 가수가 돼서 학교를 못 갔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섯 살 정도 된 애들이 자기에게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 걔네들과 자기가 좀 놀고 싶은데 못 놀았기 때문에 걔들이 그렇게 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몇 명을 데리고 집에서 같이 잠도 자고 같이 지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그 아들과 짠 것입니다. 야, 너 마이클 잭슨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해라. 마이클 잭슨의 재산을 뺏으려고 한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싶었는데 자기의 꿈을 그 어린애 하나가, 어린애 아빠 한 사람 때문에 자기 꿈이 깨져버렸다고 했습니다. 마약을 먹어야 하고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억울해서 자기는 그 어린애와 같이 재밌게 놀고 싶은 것이지, 성추행하려고 같은 남자애를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고 저에게 호소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풀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염려 말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3일 있으니 마이클 잭슨이 죽었습니다. 제가 기자들을 불렀습니다. 3일 있으면 마이클 잭슨이 죽는다고 하니 기자들이 그럴 리가 있습니까? 막 이랬습니다. 3일 있어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유명해졌습니다. 그때 제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찾아왔습니다.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뭐가 억울합니까? 자기는 돈에 대해서는 깨끗한데, 갑자기 수사를 하고 이상한 말이 나오고 이랬는데, 자기가 전혀 예상을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바람에 누구와 많이 다 퉜다고 했습니다. 다투는데 자기 딸을 잘 부탁한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3일 있다 간다고 했습니다. 3일 있으니 갔습니다. 제가 또 기자들을 불렀습니다. 3일 있으면 간다고 했더니 3일이 다 갔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고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살 행동을 하게 되면 정음이 아닙니다. 정읍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찰, 앞으로 우리나라의 검찰, 우리나라의 판사 90% 줄여야 합니다. 줄여야 합니다. 고소고발.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합니다. 우리 민족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같은 이웃을 계속 고소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자기 민족은 절대 고소를 안 합니다. 자기 민족끼리의 상사가 구속되면 운전기사에게 증거가 있을 때는 운전기사가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상사에게 증언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으니 운전기사가 죽어버립니다. 그만큼 의리가 있습니다. 이 화살, 같은 민족인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변질이 되어서 고소고발이 세계 1위인데, 일본 사람들은 여기에 똘똘 뭉쳐 있습니다. 우리가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호미밖에 못 만들 때, 호미와 낫을 만들 때 일본이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비행기.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는 낫밖에 못 만듭니다. 그런데 일본은 이미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가고, 잠수함을 만들고, 군함을 만들어서 미국 진주만을 쳐들어가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인데 우리 바로 밑에 있습니다. 위에는 중공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습니다. 그 위에 러시아가 있습니다. 여기 한반도가 요만하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제가 옴으로써 러시아도 살고, 중국도 살고, 일본도 살고, 전 세계가 통일됩니다. 제가 만약에 나중에 부시 대통령한테 “못 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제가 “몇 월 며칠까지 당신 참모 아무개를 하늘로 가게 한번 해보겠소”라고 하면 그 사람이 코웃음 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정해준 시간까지 안 해주니 백악관에 한 사람이 죽어버립니다. 그 다음 또 다시 전화를 합니다. “제가 한국 대통령일 때 가능한 것입니다. 다시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우리 못하고 그러면 당신이 먼저 사라져야 되겠소? 사라져 버려.” 대통령은 없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측근을 하나하나 없애면 대통령이 나중에 “야, 이거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게 틀림없구나” 이래가지고 전 세계는 통일됩니다. 제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해봐야 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뭔데. 그런데 제가 한국 대통령이 되어 지도부에다가 최고 지도자 당신 지금 한국을 향해 날아와라, 저하고 대화를 해야 되겠다고 하면 IS 지도자가 콧방귀 뀌고 “한국 대통령이 뭔데 나보고 오라 그래?” 이럴 것입니다. 너 세계 통일할 때 너희도 앞장서라, 우리 못 하겠는데, 그러면 너 밑에 2인자를 제가 몇 월 며칠 날 몇 시에 돌아가게 하면 정확하게 죽어버립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처음에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다음 또 하나 없애 시간을 딱딱 정해줍니다. 그다음에는 “아이고, 당신이 당신 차례 안 되려면 빨리 해.” 그러면 아예 할아버지도 찾아옵니다. 영적인 것은 무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예수나 석가모니는 그 사람 보고 욕을 해도 봐줬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사진을 찍거나 제 얼굴을 보고 모욕을 하거나 욕을 하는 사람 성공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은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많이 여러분에게 뭘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지구 생긴 이래 처음이고 마지막이고 이 제 강의가 영원히 경제적이거나, 철학적이거나, 종교적이거나 모든 것에 제 얼굴이 찍혀 가지고 이 유튜브로 몇 억 년 동안 인류의 경전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성경 66권이 만들어졌지만 성경은 거기에 얼굴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의심을 합니다. 팔만대장경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중들이 쓴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말이 몇 개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직접 말을 한 유튜브가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나 그때는 그런 해인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정읍 시대에 허경영이 이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정읍 다음에 정녕 마음을 반드시 가져야 제가 간 대로 다시 사후 성형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자본주의의 99%가 돈을 가져가고, 나머지 99%가 전 세계 1%의 돈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실제 돈의 주인은 여러분인데, 이 사람들이 전부 소유권을 행사하고 1%는 종으로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갈수록 더 심합니다. 정력. 그래서 우리가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그 다음 정사유, 정경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점점 명상을 많이 하고, 명상을 하고, 그 다음에 올바른 생각을, 사상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올바른 사상이라는 것이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에 이런 사상이나 또 철인 사상, 공자의 애인 사상, 노자의 자연사상, 무위사상 같은 사상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상도 있고, 민주주의 사상도 있고, 공산주의 사상도 있습니다. 여기가 사상이 많이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가르쳐 드렸듯이 회개의 이원사상, 율곡의 일원사상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상은 경천사상입니다. 경천사상. 박 회장님이 하늘이다 이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남을 하늘을 공경하라. 그래서 우리는 경천애인 사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경천과 공자의 애인 사상을 섞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자를 굉장히 많이 받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천애인 사상인데, 우리 국민의 진짜로 이 사상, 경천 사상이 아니고 효친 사상입니다. 효친 사상. 부부는 가까울수록 안 된다, 망한다. 부부는 항상 독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인이 하는 주장은 남편과 관련이 없고, 남편이 주장하는 것은 부인과 별 관련이 없어야 합니다. 부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지나치게 간섭하면 안 되고, 남편이 하는 일에 부인이 간섭하면 안 됩니다. 간섭은 혈육지간에 피를 나눈 사람하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친, 친한 부모는 어디 갈 때 이렇게 나무에 서서 보는 것이 혁신 사상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은 효친 사상, 경천 사상, 홍익 사상, 홍익 사상이 경천애인 사상입니다. 이런 우리의 사상들이 쭉 있습니다. 한비자는 망 사상, 맹자는 성선 사상, 순자는 성악 사상, 이렇게 각자 생각이 다릅니다. 기독교는 묵상 사상, 중립 사상입니다. 불교는 중도 사상, 유교는 중용 사상, 도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사상이 180개나 됩니다. 전 세계에 제가 다 쓸 수는 없지만, 대충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시면 전부 중(中)자가 붙습니다. 왜 중(中)자가 붙을까,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왜 중(中)자가 붙고 중(中)자가 이렇게 붙을까? 불행은 행복의 씨앗입니다. 불행 속에는 행복의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행복 속에는 반드시 불행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행의 씨앗이 들어 있으니, 중도를 깨달은 자는 행복합니다. 불행의 약과 행복의 약과 불행의 약과 둘 다 하지 않습니다. 중도를 알아야 알기 때문입니다. 아, 내가 지금 불행하다고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되겠나? 여기서 내가 행복이 앞으로 오는구나. 내가 옛날에 쌀뜨레지고 단칸방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었을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때 나하고 고생한 사람 찾아가서 돈 빌린 사람한테 돈 주면서 옛날 이야기하는 그것이 인생입니다. 그 단칸방에서 살던 그 아주머니들, 자가용 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합니다. 거기 가서 죽을 때까지 그 사람들 찾아 가지고 밥 먹고 이야기하고 도와주고, 어려움이 있으면 집 사주고, 제가 그래서 돈 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불행은 행복의 씨앗입니다. 제가 단칸방에서 화장실 하나를 다섯 가구가 썼습니다. 그 불편할 때 그 사람들과는, 그게 불편했는데 그것이 훗날 제 행복의 씨앗입니다. 제가 그 바람에 열심히 돈 벌어서 집 산다고 해서 집 구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집 구하고 나서 잘 살게 되니 그 사람들 보고 싶습니다.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어려운 거 도와주고, 자식 장가 가는데 집 사주고 돈 도와주고, 자기 새끼가 아니라도 그렇게 하면서 그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돈 모아 놨다가 죽을 때 놔두고 죽는 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 속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중도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중립입니다. 왜 그러냐, 잘 보십시오. 여기서 행복하다고 했는데 열어보니 불행입니다. 행복과 불행이 만납니다. 여기는 행복하다고 출발했는데 가다 보니 이것이 불행입니다. 행복과 불행이 붙습니다. 이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과학적으로 쿼크라고 합니다. 쿼크가 무엇입니까? 최소 단위의 소립자입니다. 이 쿼크가 일시무시일이고, 일종무종일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가보면 그것이 끝이고, 끝이 또 시작입니다. 이것이 원형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물체, 칠판이나 모든 물체는 들어가 보면 동그란 물체입니다. 그 안에 비어 있습니다. 원형입니다.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입니다. 그것이 쿼크입니다. 희한한 것은 쿼크에다가 우주 에너지를 딱 넣어 버리면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양자가 그토록 그냥 양자인데, 그것이 물질로 바뀌면 물질로 바뀝니다. 물질은 물질인데 물질이 아닌 것이고, 또 물질이 아니기는 아니겠는데 또 물질입니다. 그것이 쿼크입니다. 거기에 전기가 에너지가 딱 들어오면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지금 말하자면 이 물질적 무종일심우실과 일종 우정 이래,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여기에 에너지가 딱 들어가면 이것이 물질이 됩니다. 오늘 처음 온 젊은이 누구입니까? 오늘 처음 온 젊은이 한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좀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가 쿼크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입으로 밥이 들어갔습니다. 이 밥을 안 넣으면 이 세포가 다 죽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몸은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서 나중에 뼈가 가루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세포들이 우주의 눈에 보이면서도 있으면서도 없는 물체,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일종 무장 있는 것 같은데 없고, 없는 것 같은데 있고, 무시무종입니다. 이분의 이 세포가 가루가 되어 버리면 나중에 흩어지면 이분 몸은 있습니다. 물론 이분을 가서 화장을 하면 제가 요만큼 됩니다. 주먹만큼. 그러면 주먹만큼 된 재를 싹 없앱니다. 그러면 그것이 이 허공에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분의 영혼만 남아 있겠죠. 그 영혼이 무엇이겠습니까? 소리. 쿼크입니다. 그 영혼이 우리 눈에 보이면서 안 보이겠습니까?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 우리가 작은 이 물질이 실제 우리가 원자를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 않습니까? 안 보이니까 없다고 볼 수도 있고, 또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천부경에 일시 무시일, 종 무종일, 이 세포입니다. 인간의 세포, 우주의 원리입니다.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그런데 여기는 에너지만 들어갔는데, 여기 영이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오나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뚜껑 닫으십시오. 여기에 지금은 에너지만 들어가 있으니 본인이, 본인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힘주고. 유인성. 빨리. 유인석 이렇게 불러 보십시오. 그러면 이분 몸은 유인석이라는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 힘이 없는가 봅시다. 유인석, 이렇게 유인석이가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유인석의 에너지가 이것이 다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해 보십시오.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에너지가 아니고 영입니다. 영을 보여준 것입니다. 제 사진을 볼 때도 이런 현상이 옵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그냥 떨어집니다. 오늘 누가 저에게 그 하나 줘서 사진 하라고 광주에서 오신 분 하나 주셨습니다. 제 코트를 합니다. 이 세포가 우리 눈에는 절대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여러분이 밥을 먹으면 이 모든 세포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힘이 있습니다. 힘이 있는데 여러분이 힘이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수영 선수가 수영을 하다가 힘이 빠질 때 허경영 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힘이 나는 것입니다. 엄청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진. 뒤에 문 닫으십시오. 광주에서 오신 분이 오늘 광주에서 부부가 왔는데 이것을 주셨습니다. 사진을 만들어서 박정희 사진부터 전부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맨 뒤에가 허경영 사진 여기 있습니다. 이분이 이분의 쿼크를 세포를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우리 다른 사람 허경영 사진과 다른 사진들의 전부 허경영 사진 맨 뒤에 있습니다. 박정희 사진 한번 찾아 보십시오. 자꾸 찾아 보십시오. 심지어 보십시오. 이 인간의 사진은 인간의 에너지밖에 안 됩니다. 시작. 힘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고개를 흔들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미국 사람 한번 해볼까요? 이 사람. 누구입니까? 우리 광주에서 오신 분이 많이 해 놓으셨습니다. 이 사람 누구입니까? 제가 내건 미국 대통령 사상 가장 인기 좋은 사람입니다. 쳐다보십시오. 하나, 둘, 셋. 볼 것 없습니다. 그냥 힘 안 줘도 떨어지지 않습니까? 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누구 사진입니까? 허경영.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옆에 있다고 해서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대통령 되고 나서는 전 세계에서 지도자들이 와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찾아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불가능합니다. 제 힘으로는 눈을 떼니. 안 떨어집니다. 불가능합니다. 강력합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 오는 현상입니다. 다른 사진은 어떻습니까?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이 쿼크에서 일반 여기서 밥을 먹어서 오는 에너지는 그대로 있으나, 그것은 이 세포의 기본적인 에너지 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옆에 세포가 에너지가 자극할 때는 이 양자가 바로 물질화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세포들은 영양분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이것이 물질이 안 되고 녹아서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에는 이 에너지가 아닌 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이 들어가서 이 쿼크를 보호해 줍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암이 있거나 뭐가 있으면 허경영을 부르면 그것이 더 진화가 안 됩니다. 암이 점점 줄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전번에도 한번 나왔습니다. 의대 다니고 있습니다. 경락이 있고요. 임동맥을 통해 여러 낙맥이나 이런 게 있긴 한데, 경락이 몇 개입니까? 365개 경락과 경혈이 있는데 그것을 확실히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 몇 학년입니까?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제가 의대생이면 이 세포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이 세포가 복잡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의학 침술을 배우시는데, 침술이라는 학문은 끝이 없습니다. 경혈은 365개고, 경락은 12개입니다. 그것을 참고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몸은 혈자리가 많습니다. 손바닥에 혈자리가 되게 많습니다. 제가 지구상에 몇 년 삽니까? 362년입니다. 왜 362년을 살까? 365년을 안 살고. 아는 사람? 362년을 삽니다. 우리가 우주의 별이, 지구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했습니까? 362무 8,800. 제가 362무 362를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365라는 것은 인간이 사는 수명입니다. 인간이 원래 사는 것이 365년을 삽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왜 지금 단축이 됩니까? 화식을, 불을 떼서 밥을 먹고 나서부터 수명이 옛날에 불을 떼지 않을 때 천년을 살았습니다. 생식을 할 때는 천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밥을 꺼내 먹고 불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수명이 이것의 3분의 1로 줄어서 지금은 120년입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지금 120년까지는 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사상이 중도를 알면, 중립이나 중도나 중용이나 중화나 이런 사상을 깨닫게 되면 불행과 행복을 둘러봅니다. 하나로 봅니다. 하나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도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불행을 보고 불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극기의 괘가, 태극기의 괘가 그 나면 이것이 맞습니다. 감마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여자입니다. 그때는 아기입니다. 가운데 선이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때는 불행하게 쪼개졌습니다. 비참하게. 이것은 그때는 여자한테 아내는 남자입니다.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를 이런 여자를 말합니까? 감과 같은 여자는 시집 가면 안 됩니다. 그런 마누라를 삼으면 곤란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남자하고 결혼하면 괜찮습니다. 완전 남자 속도 남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남자가 있습니다. 겉은 남자인데 속은 여자입니다.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근곤 영어로 무엇입니까? 여자는 완벽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다 쪼개져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완벽한 여자입니다. 곤입니다. 이것은 근이고 곤입니다. 권인데, 이것은 감입니다. 여기 보시면 남자는 남자인데 속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여자인데 속이 남자입니다. 이것은 어떤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까? 결혼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기 못 낳습니다. 집에 안 붙어 있습니다. 집에 있으면 오만 병이 다 와 버립니다. 아프다가 안 아파 버립니다. 병원쯤 가면 갈 때쯤 되면 몸이 안 아파 버립니다. 바람만 쐬면 낫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면 키 큰 사람입니다. 여자한테 키가 1m 70이 넘으면 그 여자는 남성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가만히 보면 평균적으로 남자가 큽니다. 남자가 양이라서 그런 것입니다. 음은 여자가 작을수록 여자는 여성적인 것입니다. 여자가 키가 남자처럼 되면 그것은 속에 남자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델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불행해집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멀쩡한데 이것이 남자니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마음씨가 너무 좋습니다. 이해심도 높습니다. 그냥 남자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냐? 나중에 늙으면 뼈뿐입니다. 그냥. 복식 복식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자를 우리는 근곤, 근의 남자와 고뇌 여자, 이런 여자와 이런 남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이 이렇게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동성연애자, 레즈비언들. 분명히 남잔데 남자하고 연애하는 것입니다. 속에 여자가 들어있는 남자로서 키가 아주 좀 작으면 약간 더 그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주의 법칙은 이렇게 에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 불행은 행복과 같이 봐야 하는데, 불행을 따로 본 사람은 그냥 비극이 오는 것입니다. 술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나를 괴롭히는데, 아, 이것은 괴롭히지 않는 것과 같구나. 둘이 아니고 하나구나. 그래서 이것을 중도를 깨달으면 남하고 다툴 일이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에는 불행이 있고, 불행에는 행복이 있으니까. 가난 속에는 부자가 있는 것입니다. 영빈 천국 고래상 그랬습니다. 가난한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심령이 부자면 가난이 옵니다. 이와 같이 중도를 깨달아야 하는데, 속으로 대서나 이런 철인주의는 이것을 깨닫는 자가 정치를 해야지, 음양오행도 모르고, 중도도 모르고, 무조건 백성들을 어떻게 해야 잘 살릴 수 있는지 모르고 정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속담에 무슨 말이 있느냐,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어떤 사람이 “허 선생님 주변에는 아주 실력 있는 참모가 없다” 요런 말을 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입니다.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똑똑한 신하들이 있다? 다 해 먹습니다. 다 해 먹습니다. 대통령 눈 감겨놓고 다 해 먹습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대통령이 진짜 실력자가 들어오면 그 나라는 삽니다. 이강요가 그런 사람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밑에 똑똑한 사람 필요가 없었습니다. “야, 공장 만들어, 포항제철, 고속도로 뚫어.” 서울대 교수들이 전부 반대하는데도 “반대해도 해! 이 사람들아, 나중에 알게 돼, 내 무덤에 침 뱉어, 내가 잘못했으면 얼마나 남자라고 그래.” 이런 정신이 있는 자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고 불러 가지고,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 네가 그렇게 해라.” 좀 있다 다른 참모, “그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럼 누구 편을 듭니까? 대통령이.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나라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나라를,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없습니다. 천재 배의 운전을 잘하는 선장은 한 명이면 족한데, 이것은 좋다 수가 자기가 선장만큼 잘난다고, “선장님 가서 주무세요, 제가 운전 잘합니다.” 360명을 죽여 버렸습니다. 좋다 수가 어떻게 선장보다 잘할 수 있습니까? 선장이 똑똑해야 하자가 없습니다. 그 멍청한 선지자고, 그래, 네가 자라, 네가 원래 잘하니까 선장 가서 편안하게 자는 것입니다. 자다 보니까 팬티 발음으로 도망가게 생긴 것입니다. 저보고 훌륭한 참모가 있다, 없다? 대한민국의 참모, 모든 교수들이 제가 대통령 되면 밑에 와서 도와줄 것입니다. 그때 그 참모들 말에 귀를 기울이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어디 대통령을 만들어 주되 만든 이후에는 다 물러가야 합니다. 거기 와서 한 달이 잡겠다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니까. 그것들이 한 사람 밑에 수백 명을 끌고 앉아 있습니다. 대통령 입맛에 맞는 것을 자꾸 가지고 옵니다. 그 대통령을 현혹시킵니다. 그럼 대통령이 “너는 하버드 대학 나오고, 너는 서울대 경제학사” 그런데 그 경제학 박사가 구멍가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영원히 안 된 것입니다. 진짜 장사 천재들, 진짜 M&A 회장님 같은 실물 경제 해본 사람들은 거기 한 명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 그냥 팬 때밖에 모릅니다. 시험 치면 1등인데 실기에 가면 빵점입니다. 그럼 우리나라 경제 다 들어 먹는 것입니다. 왜 제가 대통령 되면 한국은행을 어디로 가져갑니까? 제가 대통령은 한국은행을 민간인한테 줍니다. 한국은행은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 해버립니다. 국가에서 팬 때 잡은 경제학자들은 한국은행을 지금도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월급 받는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저거 민간 기업처럼 하면 90% 다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썩은 구석이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지난번 버스, 버스 사장이 월급이 오고 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버스 사장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보다 월급이 많습니다. 망조 로비하는 천국입니다. 정정 올바라야 하고, 정사유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정정진 무엇입니까? 국가가, 국가가 가는 과정이, 국가가 하는 이 우리가 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과가 중요합니까? 이 과정이 저의 말씀대로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냥 경제학자들이 실물 경제는 전혀 모르면서 무엇을 합니까? 결과에만 매여 가지고 그냥 막 대통령한테 보고해야 되니까, 대통령한테 잘 보여야 되니까 막 조작을 해서 막 만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럼 대통령은 다 앉아서 아, 쟤들은 벌써 하는 짓이 저게 틀렸구나, 다 압니다. 허경영을 속일 수 있습니까? 예. 그래서 누가 있습니까? 허경영 밑에 누가 있습니까? 공부 많이 하지 않은 진리 공부한 여러분들이 대통령 대리가 몇천 명이 쫙 포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보고서는 장관 것보다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은 그 몇몇 장관 중에서도 유일하게 몇 명 말만 듣습니다. 문고리 말 듣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누구 말 듣습니까? 대통령 대리가 제가 평소에 가르친다, 몇천 명이.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전체 눈과 귀를 가지고 보고 저에게 가져옵니다. 그럼 대통령만 똑똑하면 됐지, 여러분이 지나치게 똑똑할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 제 밑에서 똑똑하다고 하는 실력파, 무슨 경제 강요 출신 이런 거 필요합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저 제가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만 하면 됩니다.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여러분이 주장하는 것을 보고 제가 정치하지, 그 사람들이 주장을 믿으면 나라는 보육법이익빈으로 갑니다. 그 사람들이 서울대 나온 경제학자 동기가 재벌입니다. 낮에는 관공서에 와서 앉아 있고, 장관실에, 밤 되면 재벌하고 밥 먹습니다. 그럼 누구 편듭니까? 밤에 서민들하고 밥 먹습니까? 출입금지입니다. 서민들은 저 별실에 가서 밥을 누가 먹는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대학 동기입니다. 동문 만나는데 누가 시비 걸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뭘 미루를 하겠습니까? 만들자 이 소리입니다. 우리에게 뭘 특히 좀 달라, 뭐 이거 달라, 전부 그렇게 해서 위에 사람들이 거기로 갑니다.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모든 장관들이 속이려고 해도 필요가 없고, 그 사람들의 정책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대신 제가 진심만 냅니다. 요새 대통령들은 밑에서 올라오는 것을 해 줍니다. 그럼 나라 망합니다. 평소에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보관을 딱딱딱 지시해서 완료 100%, 몇 프로, 몇 프로 임기 중에 다 합니다. 그럼 끝입니다. 뭘 장관들이 보고서를, 그 팬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책을 지금도 찍어달라고 합니다. 조금 있으면 찍을 것입니다. 전국 서점에 나갑니다. 허경영이가 노래 7개 만들어서 “콜미” 라이, 하여튼 일곱 개 다 1등 했습니다. 허경영이가 어제 제가 그 팟캐스트 TV에 나갔는데, 팟캐스트 TV 사상 20분 만에 만 명이 돌파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JTBC에서 사유리가 왔습니다. 동상 가지고 왔습니다. 야구 글러브에 이렇게 들고 있는, 또 금으로 된 바이든 들고 왔습니다. 그것 들고 우리 방에 사유리가 JTBC 촬영팀들하고 여러 명이 와서 저에게 시상식 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상입니까? 순간 시청률 1위, JTBC 시청률 1위가 허경영이가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져와서 시상하고 가서 저를 만나려고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데 사유리인데, 그 정도면 사유리 가고 일본 여자입니다. 사유리 정도면 장가갈만 하겠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죽을 때까지 자기가 장가갈 만한 사람을 하나 찾기만 해도 성공한 것입니다. 못 찾을 확률이 높습니다. 찾기 어려운 것입니다. 결혼을 자기와 맞는 사람만 하면 그가 지상낙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하면 천년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을 후회를 안 하게 됩니다. 불행하게 만난 사람은 행복의 씨앗입니다. 금년에 현생의 액땜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못난 여자하고 한 백년 살아 버리면 다음에 미인이 옵니다. 그런데 검정에 못난 여자하고 살면서 못났다고 자꾸 집착하면 다음에 좋은 여자 안 옵니다. 제가 부부 싸움 붙일 수는 없습니다.
통일과 상속의 진정한 의미
우리 사상이 또 물도 있나? 시간 다 됐습니다. 질문하십시오. 이런 것들을 통일되기까지 어떤 식으로 하고 싶은 구상이 있으신 것인지? 여성부하고 통일부를 없앱니다. 여성 보험사에 통일로 없애고 교도소 없앱니다. 교도소는 벌금 제도를 하니 없어집니다. 그런데 통일부가 선착순 없어져야 합니다. 그럼 이것을 어디로 들어갑니까? 외무부로 들어갑니다. 외무부에 하나의 과로 들어갑니다. 왜 통일부를 전면에 내세우면 안 되냐? 동독, 서독 통일부 있었습니까?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여자도 도망가고 남자도 도망갑니다. 괴로운 물을 만들어 놓고 남자가 너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무슨 부를 만드는 큰일 납니다. 자꾸자꾸 새기다 보면 친해지면 결혼도 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인간을 먼저 알아봐야 하지 않습니까? 새기다 보면 정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이가 좋아지면서 서서히. 그것이 통일은 나중 문제입니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통일을 결과만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통일이 안 됩니다. 부모에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그 집안 망합니다. 부모님에게 효도하다 보면 부모가 상속 줄 것입니다. 효도가 먼저입니다. 효도 잘하면 부모님이 “진료가 엄마, 아버지 직접 쓰세요. 저 좋은 데 기부해야지.” 하늘에 가서 가지고 저에게 주면 엄마, 그 돈 저에게 주면 엄마가 하늘나라 갔을 때 빈털터리가 됩니다. 어머니, 그 돈 불쌍한 사람도 좀 주세요. 왜 저에게 다 주려고 그래요? 야, 그럼 이 중에서 한 절반만 불쌍한 사람 주고 너도 써야지, 그러면 그때마다 못해서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노잣돈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것입니다. 내 아들이 다 뺏어 버리면 엄마는 하늘 가면 뭐해서 돈 벌어 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아들한테 싹 줬는데. 시간이 다 됐으니 오늘 이 말 잘 들으셨습니다. 철인주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제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이 온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황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