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 그리고 중산주의의 도래
밤 1시에 방송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2시였습니다. 팟캐스트와 TV를 통해 순식간에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했습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직접 보며 소통하는 방식에 많은 이들이 호응했습니다. 특히 전라남북도에서는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보다 허경영의 인기가 높다는 전화가 쇄도했습니다. 전라남북도 주민들은 허경영이 왜 정치권에 나타나지 않느냐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번 전주에서 열린 전라북도 총회에서는 도지사와 함께 허경영이 유일한 외부 초청 인사로 축사를 했습니다. 이는 시대가 많이 변했음을 보여줍니다.
대만 경제 위기와 자본주의-민주주의 결합의 실패
현재 대만은 특정 인물의 집권으로 인해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시진핑과 대립각을 세우며 인기를 얻었지만, 이는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이어졌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불이 지펴진 대만 총통 선거의 결과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합이 세계 경제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전 세계 부의 99%를 1%에게 몰아주는 데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칼 마르크스가 예언했듯이, 자본주의는 결국 99.99%의 부를 소수에게 집중시키며 몰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나고, 없는 사람은 계속 빚을 지는 구조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제도를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옹호하고 있지만, 이는 대중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과 현실의 괴리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입니다. 겉으로는 잘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 추구의 원칙은 일조권 침해와 같은 문제에서 보상금을 요구할 수 있게 하지만, 진정한 행복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은 평등이 아닌 능력에 따른 차등 분배를 의미하지만, 결국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킵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은 99.9%의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면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1%의 상류층은 빌 게이츠와 같은 거물들이 가입하는 비밀 클럽을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클린턴 대통령도 이러한 클럽에 가입하여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주장하며 무기 산업을 반대했지만, 결국 무기업자들의 사주를 받은 존슨 부통령에 의해 암살당했습니다. 이는 부통령제가 대통령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한국이 부통령제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의 폐해: 경제적 종속과 사회적 질병
자본주의는 겉으로는 소유권, 계약 자유, 과실 책임의 원칙을 잘 지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약과 같습니다. 은행 이자의 절반은 외국계 은행으로 흘러 들어가며, 한국은 매년 막대한 이자를 해외에 지불하고 있습니다. 기름 수입과 해외여행으로 인한 외화 유출도 심각합니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현금을 가장 많이 쓰는 민족입니다. 한국의 1% 상류층, 즉 빌딩 소유자들은 해외에서 돈을 펑펑 쓰고 에이즈와 같은 질병을 수입해 옵니다. 이는 결국 없는 직장인들에게 전파되어 가정을 파괴합니다. 한국은 지금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당뇨병과 에이즈 같은 질병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이며, 게으른 생활 습관은 8대 이후 후손이 끊어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당뇨병과 에이즈는 자본주의가 가져온 가장 무서운 대사성 질환으로, 전 인류의 70%가 중환자 상태입니다. 대학생조차 당뇨병 환자가 많아 결혼 후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질병은 돈이 있으면 죽지 않지만, 돈 없는 사람은 게으르면 죽고,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 수 있는 불평등을 야기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결국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와 허경영의 신인 정치
민주주의를 반대한 대표적인 인물은 소크라테스입니다. 그는 깨달은 자, 즉 철인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 전체가 바보를 뽑는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하다고 보았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은 철인주의를 따랐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섰으며, 알렉산더는 제국주의를 만들었습니다. 알렉산더는 스승의 말대로 민주주의를 없애고 황제가 되어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점령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가 도래한 위기 상황입니다. 1%가 99%의 부를 독점하는 시대는 프랑스 혁명과 같은 국민 전체의 봉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칼 마르크스도 자본주의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탁으로 세상이 잘못되었기에, 허경영은 중산주의라는 새로운 제도를 통해 90%의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합니다.
재벌 중심 경제와 국가적 위기
현재 한국의 법관, 검찰, 경찰,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옹호 세력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재벌들의 세금을 깎아주고 있습니다. 재벌들은 이렇게 절감된 돈을 국내에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 투자하여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재벌들은 글로벌 시대에 해외 투자는 당연하며, 실업자들은 이민 가면 된다는 식의 태도를 보입니다. 개성공단 북한 노동자의 월급은 15만 원인데, 한국 노동자에게는 700~800만 원을 줘도 노조가 난리입니다. 재벌들은 한국에 공장을 만들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며 해외로 눈을 돌립니다.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공장을 세워 베트남 경제의 20%를 차지하며 만성 적자국을 흑자국으로 만들었듯이, 아시아 각국은 한국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세금 감면, 토지 무상 제공, 건축 허가, 저임금 보장, 노조 활동 억제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합니다. 심지어 삼성전자 임원은 황제 대접을 받으며, 기분 나쁘면 공장을 철수하겠다고 위협합니다. 미국 텍사스에 공장을 세운 한국 기업인은 주지사보다 무서운 존재이며, 부시 대통령의 고향에서 VIP 1순위 대접을 받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몰락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도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가 필요하며, 재벌들을 변화시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을 하려 해도 국회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대표이지만, 국회의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의회라고 부르며, 대통령에게만 ‘프레지던트’라는 칭호를 붙입니다. 한국은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여 사공이 너무 많아 나라가 망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과거 한국 국회는 ‘민의원’으로 불렸고, 국회의원 회관도 ‘의원 회관’이었습니다. ‘국(國)’자를 붙이는 것은 나라의 망조를 부르는 행위입니다.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고 부르는 것도 일본인들이 지은 조선총독부 관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민족 정신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때 이름을 바꾸고 애국가를 개정했어야 합니다. 국회는 ‘민의원’으로, 의원들은 그냥 ‘의원’으로 불러야 합니다.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도 없애야 합니다. 이들이 1년에 가져가는 돈은 선거 비용 1조 5천억 원, 월급 1조 원에 달합니다. 이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지자체 건물은 청와대나 정부종합청사보다 큰 경우가 많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현상입니다. 일본은 지자체를 늦게 도입했고,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경제가 살아남았습니다.
사후 성형과 4가지 D 혁명
사후 성형은 자신이 태어나고 싶은 모습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바꿔야 합니다. 돈 때문에 부부 싸움이 잦아지는 현실에서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편안하게 하면 이혼율도 줄어들 것입니다. 21세기는 4가지 D 혁명의 시대입니다.
- Divine Nature (영성 혁명): 영성을 바꾸는 것입니다.
- Digital Revolution (디지털 혁명):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아날로그적이고 폐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디지털처럼 전 세계와 연결되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 Design (디자인 혁명): 디자인을 바꾸면 생각이 바뀝니다.
- DNA (유전자 혁명): DNA가 바뀌면 얼굴이 바뀝니다.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국민의 DNA가 바뀌고, 영성, 정신, 생각, 얼굴이 바뀔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영성이 바뀌고 몸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서울대 출신이 아닌, 허경영의 강의를 많이 듣고 정의를 원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쓰일 것입니다.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질병, 애국가와 청와대 이름, 국회의 ‘국(國)’자, 지자체 단체장 선거 등은 한국을 망하게 하는 원인입니다. 특히 지자체 단체장들은 서로 돈을 많이 쓰려 경쟁하며, 청와대보다 큰 건물을 짓는 등 비효율적인 행정을 펼칩니다.
예수의 팔복과 불교의 팔정도: 중도 사상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예수의 팔복과 석가의 팔정도는 인간이 가져오는 복의 근원을 설명합니다. 예수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자고 고민이 많아 심령이 부자가 됩니다. 가난한 자는 지진이 나든 말든 잠들지만, 부자는 공장에 불이라도 나면 수많은 종업원의 월급을 걱정해야 합니다. 서울에 미사일 한 방만 떨어져도 강남 빌딩 소유자들은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는 재산을 노리는 사람들 때문에 불안에 떨며 제 명에 못 살고 죽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예수의 말은 2000년 전부터 자본주의의 말로를 내다본 것입니다.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고,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은 땅을 팔아 망하지만, 온유하게 지킨 사람은 나중에 큰 부자가 됩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고,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손바닥을 많이 치면 모세혈관이 자극되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아이를 때리면 2차 대전과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되며, 나중에 공황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공황장애는 데뷔 전의 과도한 긴장과 노력 때문입니다. 화평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예수의 팔복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를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석가의 팔정도는 정견(바르게 봄), 정명(바른 생활), 정어(바른 말), 정업(바른 직업), 정념(바른 마음), 정정(바른 명상), 정사유(바른 생각), 정정진(바른 노력)을 강조합니다. 특히 정업은 직업을 통해 죄를 짓는 것을 의미하며, 화살 시(矢) 자를 쓰는 직업(경찰, 검찰)은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이고, 방패 함(盾) 자를 쓰는 직업(변호사, 의사, 교사)은 남을 돕는 직업입니다. 마이클 잭슨은 죽기 3일 전 허경영에게 나타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친구가 없어 아이들과 놀고 싶었을 뿐인데, 성추행범으로 몰려 꿈이 깨졌다고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죽기 3일 전 허경영에게 나타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한국은 경찰, 검찰, 판사의 90%를 줄여야 합니다. 일본은 고소 고발이 적고, 자기 민족끼리는 의리를 지키는 반면, 한국은 이웃을 고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은 비행기, 잠수함, 군함을 만들 때 한국은 호미와 낫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위기 상황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지도자들을 통일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영원히 인류의 경전이 될 것입니다. 성경이나 팔만대장경은 저자가 불분명하지만,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는 직접 말을 한 것이기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동양 사상의 ‘중(中)’자와 우주의 원리
기독교는 묵상 사상, 중립 사상이며, 불교는 중도 사상, 유교는 중용 사상, 도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이 모든 사상에는 ‘중(中)’자가 붙습니다. 불행은 행복의 씨앗이고, 행복 속에는 불행이 들어 있습니다. 중도를 깨달은 자는 불행 속에서 행복을 보고, 행복 속에서 불행을 봅니다. 단칸방에서 고생했던 경험이 나중에 돈을 벌었을 때 기쁨이 되는 것처럼, 불행은 행복의 씨앗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중도라고 합니다. 과학적으로는 쿼크(최소 단위의 소립자)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고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끝이 곧 시작입니다. 우주의 모든 물체는 들어가 보면 동그란 원형이며, 그 안은 비어 있습니다. 쿼크에 우주 에너지를 넣으면 물질이 됩니다. 물질은 물질이면서 물질이 아닌 것이고, 물질이 아니면서 물질인 것입니다. 인간의 세포도 쿼크와 같습니다. 밥을 먹어 에너지가 들어가면 물질이 되지만, 영양분이 없으면 녹아서 사라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아닌 영(靈)이 들어가 쿼크를 보호하고, 암과 같은 질병의 진행을 막아줍니다.
태극기의 괘와 인간의 본성
태극기의 괘는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건(乾)은 남자, 곤(坤)은 여자, 감(坎)은 겉은 여자인데 속은 남자, 리(離)는 겉은 남자인데 속은 여자입니다. 키가 170cm가 넘는 여성은 남성 기운이 강하며, 모델과 결혼하는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성 연애자나 레즈비언도 이러한 음양의 불균형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불행을 따로 보면 비극이 오지만, 불행과 행복을 하나로 보면 다툴 일이 없습니다. 가난 속에는 부자가 있고,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이 옵니다. 소크라테스와 같은 철인만이 음양오행과 중도를 알고 백성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허경영 주변에 실력 있는 참모가 없다는 말은 미친 소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똑똑한 지도자 한 명만 있으면 됩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반대해도 고속도로를 뚫고 포항제철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없습니다. 천재적인 선장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행을 민간인에게 넘겨야 합니다. 국가가 소유한 한국은행은 쓸데없이 월급 받는 사람이 수천 명이며, 민간 기업처럼 운영하면 90%가 나가야 합니다. 버스 사장의 월급이 국회의원보다 많은 현실은 한국이 로비의 천국임을 보여줍니다.
올바른 과정과 결과, 그리고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정정(正定)은 올바른 명상을, 정사유(正思惟)는 올바른 생각을, 정정진(正精進)은 올바른 노력을 의미합니다. 국가가 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집니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실물 경제를 모르면서 결과에만 매달려 대통령에게 조작된 보고서를 올립니다. 허경영은 속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 밑에는 서울대 출신이 아닌, 진리를 공부한 수천 명의 대통령 대리가 포진해 있습니다. 이들이 가져오는 보고서는 장관의 보고서보다 좋습니다. 대통령만 똑똑하면 되며, 실력파 경제 관료 출신은 필요 없습니다. 그들은 재벌들과 유착되어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합니다.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모든 장관들이 속이려 해도 소용없으며, 그들의 정책은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진심만 내릴 것입니다. 대통령은 평소의 보관을 지시하여 임기 중에 100% 완료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7개의 노래를 모두 1등 시켰고, 팟캐스트 TV에서 20분 만에 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JTBC 사유리도 허경영에게 순간 시청률 1위 상을 시상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자신과 맞는 배우자를 찾는 것이 성공이며, 허경영을 만나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불행하게 만난 사람은 행복의 씨앗이며, 현생의 액땜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부 해체와 효친 사상
허경영은 여성부와 통일부를 없애고 교도소를 벌금 제도로 대체할 것입니다. 통일부는 외무부의 한 과로 들어가야 합니다.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오히려 도망가듯이, 통일을 목적으로 내세우면 안 됩니다. 사귀다 보면 정이 들고, 친해지면 결혼하듯이, 북한과의 관계도 서서히 좋아지면서 통일은 나중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부모에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집안이 망하듯이, 효도가 먼저입니다. 효도를 잘하면 부모가 상속을 줄 것이고, 그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기부하여 하늘나라에 노잣돈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