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팟캐스트 방송과 대중적 인기
밤 한 시에 방송이 끝나 집에 돌아가니 두 시였습니다. 팟캐스트 TV를 통해 순식간에 만 명이 시청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시청자들은 허 총재의 넥타이 등을 언급하며 서로 소통했습니다. 팟캐스트는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TV로, 엄청난 수의 시청자가 전국에서 유입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별풍선 500개, 100개 등을 계속해서 선물했습니다.
현재 전라남북도에서는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보다 허경영의 인기가 높다는 전화가 많이 옵니다. 전라남북도 주민들은 박원순, 안철수, 문재인만 방송에 나오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허경영이 정치권에 나타나지 않음에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말합니다. 지난번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JC 총회에 도지사와 함께 허경영이 축사를 했는데, 외부 초청 인사는 허경영 한 명뿐이었습니다. 이는 전라북도 전체 모임에서 허경영을 초청할 만큼 시대가 많이 변했음을 보여줍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몰락: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실패
현재 대만에서는 특정 인물이 총통이 됨으로써 대만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 인물은 시진핑과 대립각을 세우며 인기를 얻었으며, 인터넷 여론이 이에 불을 지폈습니다. 가수 출신 인물이 대만 총통의 깃발을 들고 나선 사건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하여 세계 경제를 이끌어온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이 실패하고 몰락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99%의 전 세계인의 돈을 1%에게 몰아주는 데 집중했으며, 칼 마르크스는 이미 자본주의가 몇백 년 안에 끝장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결국 99.99%의 부가 1%에게 집중될 것입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없는 사람은 계속 빚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제도를 민주주의라고 옹호하며 앞장서고 있지만, 이는 대중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입니다. 이 원칙들은 겉으로는 잘 만들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일조권 침해 시 보상금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행복 추구의 원칙에 해당합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은 평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더 벌고 적게 일하는 사람이 적게 버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가진 자와 없는 자가 섞여 사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인간 존엄의 원칙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99.9%의 부를 소유한 1%의 사람들은 황제와 같습니다. 빌 게이츠나 클린턴 대통령이 가입했던 유대인 클럽처럼, 1% 상류층들만의 클럽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클럽의 존재를 언급하면 암살당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케네디 대통령도 세계 평화를 주장하고 무기 생산 중단을 선언하자, 무기업자들의 편에 섰던 존슨 부통령 세력에 의해 암살당했습니다. 케네디의 장례식장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한 것은 무기업자들이 CIA와 공모한 결과입니다. 우리나라에 부통령제가 없는 이유도 부통령이 대통령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러닝메이트를 직접 뽑지만, 케네디는 당선을 위해 무기업자들의 지지를 받는 존슨을 선택했습니다.
자본주의는 겉으로는 소유권, 계약 자유, 과실 책임의 원칙을 내세우며 멀쩡해 보이지만, 결국 마약처럼 중독되어 은행 이자를 계속 내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은행의 50%를 외국계 은행이 소유하고 있어, 우리가 내는 이자의 절반은 외국으로 나갑니다. 매년 해외에 200억 불의 이자를 내고, 350억 불의 기름을 수입하며, 해외여행으로 150억 불을 낭비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해외에서 현금을 가장 많이 쓰는 민족입니다. 한국의 1%에서 5% 상류층은 빌딩을 소유한 부자들로, 필리핀이나 태국을 돌아다니며 돈을 쓰고 에이즈를 수입해 옵니다. 이는 술집 여성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전파되어 가정을 파괴합니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무형의 전쟁: 질병과 게으름
현재 대한민국은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당뇨병과 에이즈와 같은 질병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이며,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놀고먹는 사람이 가장 많은 민족으로 당뇨병 세계 1위입니다. 하늘은 게으른 사람을 그냥 두지 않으며, 당뇨병은 8대까지 이어져 후손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게으르게 쌀밥과 고기를 먹는 사람은 반드시 8대 이후에 후손이 끊어진다는 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집안일을 부인에게만 시키는 남자는 당뇨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물이나 리모컨을 가져오라고 시키는 남자는 그 벌을 받아 집안에 게으른 후손이 계속 나올 것입니다.
결국 시킨 만큼 집안이 망하게 됩니다. 이러한 질병은 여유 있는 사람들이 가져오지만, 피해는 돈 없는 사람들이 봅니다. 돈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죽지 않지만, 돈 없는 사람은 게으르면 죽고,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지만 후손이 끊어집니다. 당뇨병과 고혈압은 우리 국민이 겪는 소리 없는 전쟁입니다. 다음은 에이즈 전쟁입니다. 에이즈 환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아 문제가 심각합니다. 자본주의가 가져온 가장 큰 병은 당뇨병과 에이즈이며, 이를 대사성 질환이라고 부릅니다. 대사성 질환은 전 인류의 70%를 차지하며, 만나는 사람 대부분이 중환자입니다. 대학생 중에도 당뇨병 환자가 있으며, 결혼하면 아기를 낳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의 첫 번째 증상이 발기부전이기 때문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와 허경영의 신인(神人) 정치
이러한 전쟁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겉보기에는 좋지만,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는 소크라테스입니다. 소크라테스는 허경영과 같은 깨달은 자, 즉 철인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 전체가 어리석으면 어리석은 지도자를 뽑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철인 한 사람을 당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철인은 선지자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철인이 아니라,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신인(神人)입니다.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기에 일반인과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은 위기 때 나타나며, 지금 이 시대가 바로 위기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예언한 대로 자본주의가 종말에 다다랐을 때, 즉 1%가 99%의 부를 독점하는 시대에 프랑스 혁명과 같은 국민 전체의 봉기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프랑스 귀족들이 전체 돈의 99%를 가지고 있었을 때, 종들이 들고일어나 왕의 목을 베었습니다. 이는 부자가 너무 많아 소수의 사람이 돈을 다 가지게 되면 99%의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는 민주주의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칼 마르크스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보았고, 막스 베버가 주장한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와 결탁하여 세상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바로 허경영의 중산주의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90%의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는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이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는 알렉산더입니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황제로 33세에 요절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바보들의 정치라고 주장하며, 바보들이 모여 투표하여 바보를 뽑는다고 보았습니다.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하다고 주장했고, 플라톤이 이를 따랐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섰고, 알렉산더는 제국주의로 돌아섰습니다. 알렉산더는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민주주의를 없애고 황제가 되어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글자도 모르는 국민들에게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렉산더는 스승의 말을 실천하여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점령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알렉산더보다 더 무서운 허경영이 나타난 시기입니다.
허경영의 등장은 알렉산더가 다시 권력을 잡았을 때와 비슷한 시기이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관, 검찰, 경찰,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옹호 세력으로,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당에서 재벌들의 세금을 깎아주지만, 그들은 국내에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 투자하여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들고 결혼을 어렵게 합니다. 재벌들은 자신들의 투자가 글로벌 시대에 당연하며, 실업자가 되면 이민 가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임금비가 싼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성공단 북한 노동자의 월급은 15만 원이지만, 한국 노동자는 700~800만 원을 요구하며 노조 문제도 심각합니다. 재벌들은 한국에 공장을 만들었다가 망할 일이 있냐고 반문하며 해외로 눈을 돌립니다.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결혼도 못 하고 부모 밑에서 부양해야 하므로 해외로 나가지도 못합니다. 기업이 해외에 투자하면 세금은 그 나라에 내고, 월급도 그 나라에 줍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공장을 만들자 베트남 경제의 20%를 차지하며 만성 적자에서 흑자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아시아 각국은 삼성그룹과 같은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세금 감면, 토지 무상 제공, 건축 허가, 저렴한 임금, 데모 방지 보장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삼성전자 임원에게 황제 대우를 해주며, 교통 위반을 해도 눈감아줍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의 고향인 텍사스에 한국 기업이 공장을 세우자, 그 기업인은 주지사보다 무서운 존재가 되었고, 백악관 VIP 1순위가 되었습니다. 노동 문제와 임금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부시에게 잘못 보이면 공장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재벌들에게 역풍을 맞아 경제가 몰락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도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재벌들을 변화시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한국의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적으로 위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을 하려고 해도 국회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이지만,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가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미국은 의회라고 부르며 의원이라고 합니다. 청와대나 대통령에게만 ‘국(國)’자가 붙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에게 ‘국(國)’자를 붙여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공이 너무 많아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옛날 5대, 6대 국회는 민의원이라고 불렀고, 국회의원 회관도 의원 회관이라고 불렀습니다. 의원들 앞에 ‘국(國)’자를 붙여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네 가지 요소와 허경영의 개혁안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원인은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고 부르는 것도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애국가 가사 중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도 나라를 망하게 하는 표현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는 ‘환인 환웅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의 ‘환궁(桓宮)’으로 바뀔 것입니다. 한국의 ‘한(韓)’자를 써서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21세기는 네 가지 D의 혁명, 즉 ‘Four Revolution’의 시대입니다.
- Divine Nature (영성 혁명): 영성을 바꾸는 것입니다.
- Digital Revolution (디지털 혁명):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아날로그적이고 주관적이며 폐쇄적이고 수동적인 생각을 디지털적으로 바꾸어 전 세계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 Design (디자인):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 Deoxyribonucleic Acid (DNA):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DNA가 바뀌면 얼굴이 바뀝니다.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우리 국민의 DNA가 바뀌는 것입니다. 국민의 영성이 바뀌고, 정신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책 중에는 ‘사후 성형’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현생에서 성형수술을 하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음 세상에 태어날 모습을 지금 성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상에 신데렐라나 재벌 딸, 대통령으로 태어나고 싶다면, 지금 남에게 돈을 많이 주고 봉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얼굴을 지금 바꿀 수 있는 것이 사후 성형이며, 이를 위해서는 영성을 바꾸고, 디지털 정신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얼굴을 바꾸면 몸이 바뀝니다. 허경영을 쳐다보고 이름을 부르면 영성이 바뀌고 몸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허경영은 서울대학교 출신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강의를 많이 들어 정의를 원하는 사람들을 쓸 것입니다. 이 네 가지 D, 특히 영성 혁명을 이루지 못하면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질병 문제뿐만 아니라 애국가, 청와대 이름 문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관사였던 건물의 기와집 색깔을 따서 일본인들이 지은 이름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 이름을 바꾸었어야 했습니다. 애국가도 바꿔야 합니다.
나라의 발목을 잡는 또 다른 것은 국회입니다. 국회에 ‘국(國)’자를 붙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국회는 미국처럼 ‘의회’나 옛날처럼 ‘민의원’으로 바꿔야 합니다. 의원들은 그냥 ‘의원’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지자체 의원들은 모두 없애야 합니다. 지자체 선거에 1조 5천억 원이 들고, 이들이 가져가는 월급이 1조 원입니다. 이러한 돈은 국가 예산에서 없애고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국회를 ‘국회’라고 부르면 안 되고 ‘민의원’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대통령에게만 ‘국(國)’자가 붙어야 합니다.
네 번째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은 지자체 단체장을 뽑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서로 돈을 많이 쓰려고 경쟁하며, 지자체 건물들이 청와대나 정부종합청사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일입니다. 중국의 시진핑이 있는 건물보다 작은 시의 청사가 두세 배나 큰 경우가 있습니다. 중국은 땅덩어리가 98만 제곱킬로미터인데, 우리는 9만 6천 제곱킬로미터에 불과합니다. 러시아는 1,700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의 200배, 미국의 2배, 중국의 2배입니다. 인구는 미국의 6분의 1입니다. 유럽의 국회의원들은 비서관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자체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자체를 늦게 도입했고,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살아남았습니다.
사후 성형과 예수의 팔복, 불교의 팔정도
사후 성형은 자신이 태어나고 싶은 대로 모습을 바꾸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바꿔야 합니다. 현재는 돈 때문에 부부 싸움이 많습니다.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면 이혼율도 줄고 나라가 잘 살게 될 것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거짓말이 아니며, 이 시대에 와서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의 말을 비교해 보면, 소크라테스가 가장 나이가 많지만, 예수의 팔복은 세계 경제를 정확하게 내다보았습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까지의 팔복은 현재 자본주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靈貧天國): 자본주의 시대에는 심령이 타락하여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자고 고민이 많아 심령이 부자가 됩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哀痛慰勞): 인간으로서 올바르게 재산을 벌고 불쌍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며, 하늘에 부끄러움 없이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하늘이 위로를 줍니다.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溫柔地業): 성질 급한 사람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23년 안에 재산을 다 팔아버리지만, 온유한 사람은 땅을 팔지 않고 3040년 기다리면 땅값이 천 배로 오릅니다.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義渴多食): 허경영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배고파 죽지 않고 밥은 먹여줍니다.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자연히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허경영을 보는 것은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손바닥을 많이 치면 모세혈관과 경혈이 자극되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아이를 때리면 2차 대전과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되며, 4~5년 후에 공황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겪는 것은 데뷔 전의 긴장과 노력 때문입니다. 공황장애는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증상으로 연기를 할 수 없게 만듭니다.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義逼天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집니다.
이 팔복은 2000년 전에 예수가 이야기한 것이지만,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을 정확하게 내다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현재 경제 상황과 이 시대의 종말을 상당히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석가는 팔정도(八正道)를 이야기했습니다.
- 정견(正見): 바로 보아야 합니다.
- 정명(正命): 바른 생활을 해야 합니다.
- 정어(正語): 바른말을 해야 합니다. 시어머니나 배우자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바른말을 하면 화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바른말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쌀이 떨어졌을 때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바가지 소리를 내어 남편이 알아차리게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남편에게 미운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간접적으로 표현하여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정업(正業):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직업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의 계급을 말하며, 업을 지어야만 먹고살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집은 불교에서 ‘화택(火宅)’, 즉 불타는 집이라고 합니다. 집안일은 끊임없이 신경 써야 할 업입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면 직업이 없어야 합니다. ‘시업(矢業)’은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으로, 경찰관, 검찰, 기업 M&A 전문가 등이 해당합니다. 이들은 중소기업을 죽여가며 성장합니다. 반대로 ‘방패함(盾)’은 변호사, 의사, 학교 선생처럼 상대를 돕고 고쳐주는 직업입니다. 학교 선생이나 정치인들이 아랫사람을 쓰다듬는 버릇이 있는데, 이를 지나치게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나이 많은 어른이 젊은 여자를 예쁘다고 칭찬하는 것을 음탕하다고 단정하는 것도 극단적인 생각입니다. 화살적인 사람을 잘못 만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죽기 3일 전에 허경영을 찾아와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5살 때부터 가수가 되어 친구가 없었던 그는 어린아이들과 놀고 싶었을 뿐인데, 아이의 아버지가 돈을 뜯어내기 위해 성추행범으로 몰아갔다고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죽기 3일 전에 허경영을 찾아와 돈 문제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딸을 부탁했습니다. 이처럼 화살 행동은 정업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찰, 검찰, 판사의 90%를 줄여야 합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합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을 고소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자기 민족끼리는 절대 고소하지 않습니다. 자기 상사가 구속되면 운전기사가 자살할 정도로 의리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화살 같은 민족으로 변질되어 고소고발 세계 1위가 되었습니다. 일본인들은 방패처럼 똘똘 뭉쳐 있습니다. 우리가 리어카와 호미를 만들 때 일본은 이미 비행기, 잠수함, 군함을 만들어 미국 본토를 공격했습니다. 우리는 러시아의 200분의 1, 미국의 100분의 1, 중국의 100분의 1 인구는 미국의 6분의 1입니다. 이러한 한반도에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오면 러시아, 중국, 일본, 전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미국 대통령에게 세계 통일을 제안하고, 거부하면 측근을 하늘로 보내겠다고 하면 결국 전 세계는 통일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한국 대통령이 되면 IS 최고 지도자에게 한국으로 오라고 지시할 것이고, 거부하면 측근을 없애 결국 찾아오게 만들 것입니다. 영적인 힘은 무섭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는 자신을 욕해도 봐주었지만, 허경영은 사진을 찍거나 얼굴을 보고 모욕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에누리가 없으며, 여러분에게 영적인 힘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인류의 경전이 될 것입니다. 성경이나 팔만대장경은 누가 썼는지 알 수 없지만, 허경영의 유튜브는 직접 말한 기록입니다.
- 정념(正念): 마음을 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사후 성형을 위해서는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현재 자본주의는 99%의 돈을 1%가 가져가고, 나머지 99%는 1%의 돈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돈의 주인은 국민인데, 1%가 소유권을 행사하고 99%는 종으로 전락했습니다.
- 정정(正定): 명상을 많이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사상, 공자의 애인 사상, 노자의 자연 사상(무위 사상), 자본주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퇴계의 이원 사상, 율곡의 일원 사상 등 다양한 사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상은 경천애인 사상과 효친 사상입니다. 효친 사상은 부모와 자식이 친해야 한다는 것이고, 부부유별 사상은 부부는 가까울수록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는 항상 독립되어 있어야 하며, 서로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해서는 안 됩니다. 간섭은 혈육지간에만 하는 것입니다. 효친 사상은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입니다. 홍익 사상은 경천애인 사상과 같습니다. 맹자는 성선 사상, 순자는 성악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기독교는 묵상 사상 또는 중립 사상, 불교는 중도 사상, 유교는 중용 사상, 도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이 모든 사상에는 ‘중(中)’자가 붙습니다. 불행 속에는 행복의 씨앗이 들어있고, 행복 속에는 불행이 들어있습니다. 중도를 깨달은 자는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봅니다. 불행을 불행으로만 보면 비극이 찾아옵니다. 가난 속에는 부자가 있고,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이 옵니다. 심령이 부자면 가난이 옵니다. 소크라테스와 같은 철인주의는 음양오행과 중도를 아는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서울대 교수들이 반대해도 포항제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뚫었습니다.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없습니다. 천재 선장은 한 명이면 족합니다. 조타수가 선장만큼 잘한다고 나섰다가 배를 침몰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교수들이 와서 도와주겠지만,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들은 대통령을 만들되, 만든 이후에는 물러가야 합니다. 한 자리 잡으려는 도둑놈들입니다. 그들은 재벌들과 유착되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듭니다.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모든 장관들의 정책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지시만 내릴 것입니다. 대통령은 평소에 가지고 있는 구상을 임기 중에 완료해야 합니다.
- 정사유(正思惟):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 정정진(正精進): 국가가 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집니다. 경제학자들은 실물 경제를 모르면서 결과에만 매달려 대통령에게 조작된 보고서를 올립니다. 허경영은 속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 밑에는 공부 많이 하지 않은 진리 공부한 수천 명의 대통령 대리가 포진해 있습니다. 이들이 가져오는 보고서는 장관 것보다 좋습니다. 대통령만 똑똑하면 됩니다. 서울대 나온 경제학자 동기가 재벌인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는 관공서에 앉아있고 밤에는 재벌과 밥을 먹으며 부익부 빈익빈을 만듭니다.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모든 장관들의 정책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지시만 내릴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는 불교의 팔정도이며, 기독교의 팔복과 같습니다. 인간의 팔복은 천권(하늘에서 준 권세), 천관(하늘의 벼슬), 천귀(귀한 것), 천재(재물), 천덕(덕), 천문(글쓰기 재능), 천수(긴 수명), 천복(오복)입니다. 허경영은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를 써서 천만 부를 팔았고, 7개의 노래를 만들어 모두 1위를 했습니다. 팟캐스트 TV에 출연하여 30분 만에 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JTBC에서 순간 시청률 1위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자신과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성공이며, 허경영을 만나면 후회하지 않게 됩니다. 불행하게 만난 사람은 행복의 씨앗이며, 현생의 액땜입니다. 못난 여자와 한평생 살면 다음 생에 미인이 오지만, 못났다고 질책하면 좋은 여자가 오지 않습니다.
통일부 해체와 중산주의의 비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여성부와 통일부, 교도소를 없앨 것입니다. 교도소는 벌금 제도로 대체될 것입니다. 통일부는 외무부의 한 과로 들어갈 것입니다. 동독과 서독은 통일부가 없었습니다.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상대방이 도망갑니다. 북한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가 좋아지면 서서히 통일은 나중 문제입니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통일을 결과만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통일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집안이 망합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다 보면 부모가 상속을 줄 것이고, 그때는 부모님께 좋은 곳에 기부하라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