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산삼 뉴딜 정책’: 100세 시대 실업 문제 해법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황폐했던 산림을 녹화하여 현재는 무엇을 심어도 잘 자라는 비옥한 토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산림 자원을 활용하여 ‘산삼 뉴딜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 정책은 18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정년 퇴직자와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률을 0%로 만들 것입니다. 산삼뿐만 아니라 인삼, 잣나무, 약초, 더덕, 옥수수, 콩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여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전 세계에 수출하여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2018년 고령화 시대를 넘어 2026년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며 100세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서울 아파트에 갇혀 할 일 없이 지내는 대신, 자연으로 돌아가 산삼 뉴딜 정책에 참여한다면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건강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농업은 국가의 근간이며, 이를 소홀히 하면 나라는 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식량의 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산삼 뉴딜 정책을 통해 농업 생산력을 100% 자급자족 시대로 만들고, 건강한 먹거리를 국민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산삼 뉴딜 정책은 국가의 재정 부담 없이 노인들에게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200만 원을 벌 수 있습니다. 3년 후에는 5천만 원을 모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국민 배당제와 노인 수당을 통해 실업자들도 월 3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정책은 25년 전부터 구상되었으며, 현재의 대량 실업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저출산 문제와 결혼 장려 정책: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문제로 인해 미래 세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현재 가치 10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아이를 낳은 사람들에게 소급하여 1명당 3천만 원, 2명에게는 6천만 원, 3명에게는 9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결혼을 장려하여 국가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일부 정치인들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족 이민을 주장하지만, 이는 우리 국민의 일자리를 빼앗고 가문의 종자를 없애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조선족은 한국인보다 생활력이 강하여 국내 일자리를 잠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인력 유입보다는 국내 출산율을 높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박근혜 정부의 외교 및 정치 비판: 사드 배치와 국회 선진화법
박근혜 정부의 외교 정책은 점수가 없습니다. 사드 미사일 배치는 중국의 반발을 초래하여 북한 편을 들게 만들고,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는 미국의 전술 핵무기가 배치되어 있어 북한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으므로, 사드 배치는 불필요합니다. 외교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해결해야 하며, 중국이 싫어하는 정책을 연달아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외교입니다. 6자 회담을 통해 북한을 설득해야 하며, 5자 회담으로 북한을 배제하려는 시도는 중국의 반발만 살 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은 5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법안이 통과되도록 하여 폭력 국회를 막는다는 취지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식물 국회를 만들었습니다. 본인이 만든 법에 본인이 발등 찍힌 격입니다. 이 법은 잘한 법이지만, 이를 다시 바꾸려는 시도는 정치인들의 이기적인 행태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할 뿐입니다. 대통령은 특정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정당을 공정하게 대하며, 친박 세력을 과감히 정리하여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플라톤의 이상주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허경영의 중산주의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그의 제자 플라톤은 이상주의(이데아)를 꿈꾸며 철인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를 강조하며 물리학, 과학 등 현실적인 학문에 집중했습니다. 그의 제자 알렉산더 대왕은 실용주의의 영향을 받아 천하를 통일했습니다. 민주주의는 소모적이며 패거리 정치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렵고 국민은 고통받습니다. 중국의 덩샤오핑도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 이론을 받아들여 실용주의 노선을 택하여 경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이러한 철인주의와 실용주의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치 이념입니다. 중산주의는 황제 정치를 통해 국가를 강력하게 이끌어 세계를 재패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작은 나라인 한국, 일본, 영국이 왕을 통해 세계를 재패했듯이, 한국도 황제 시스템을 통해 세계를 이끌 수 있습니다. 고종 황제가 만들었던 원구단을 복원하고, 그 주변의 빌딩들을 철거하여 시청 앞 광장과 연결된 대규모 공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정신을 되찾고, 허경영이 황제로 올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상징적인 행위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기’ 상실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잃고 악과 살기, 도끼만 남아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취업난에 좌절하고, 노인들은 갈 곳을 잃어버렸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자본주의의 폐해로 1%가 99%의 부를 독점하는 상황에서 미래 세대는 노예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척박한 현실에서 허경영은 국민의 잃어버린 ‘기’를 되찾아주고자 합니다.
정부의 긴축 정책은 디플레이션을 초래하여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반면, 소비를 권장하는 양적 완화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만, 현재는 소비를 통해 경제를 살려야 할 때입니다. 미래에는 자원 고갈 문제로 인해 긴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하지만, 지금은 소비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중도, 흥리, 무차별, 무파벌, 무정당, 남녀 차별 없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여성은 신성한 존재이며, 여성을 무시하는 사회는 반드시 망합니다. 중산주의는 국민에게 잃어버린 기를 되찾아주고,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를 불어넣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선행과 악행의 법칙: 자연의 섭리
동학 성제수훈 선생의 가르침처럼, 선을 행하는 자는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악을 행하는 자는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사라집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띄지 않게 성장하여 언젠가 큰 경사를 맞이합니다. 반면,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칼을 바위에 가는 것처럼 자신을 깎아내려 결국 무너집니다.
플라톤의 이상주의는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주장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허상이며, 허경영이 만들어 주려는 낙원이 바로 이데아, 즉 이상입니다. 선한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식이 성공하여 부모에게 효도하고, 집안에 경사가 찾아옵니다. 반대로 악한 사람은 집안을 망하게 할 며느리가 들어와 기둥뿌리를 빼버립니다.
물과 불의 속성: 현명한 주부의 조건
불의 3대 요소는 인화성, 소멸성, 의존성입니다. 현명한 주부는 집안을 불같이 일으키고, 남편이나 시부모의 꾸지람을 금방 잊어버리며, 남편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인화성이 없는 여자는 집안을 망하게 하고, 소멸성이 없는 여자는 과거의 불화를 잊지 못하며, 의존성이 없는 여자는 독립심이 강하여 가정을 돌보지 않습니다.
물의 3대 요소는 흡수성, 유동성, 투명성입니다. 현명한 주부는 모든 가족을 흡수하여 화목하게 만들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남편이나 시부모의 공으로 돌리며, 모든 행동이 투명하여 신뢰를 얻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을 흡수하는 흡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물과 관계없이 사람들을 이끄는 힘입니다. 투명한 사람은 시부모에게 잔돈까지 보고하며 신뢰를 얻고, 결국 많은 상속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물과 불의 속성은 비단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남성도 알아야 할 우주의 법칙입니다. 돈에만 기대지 않고, 적당한 수입을 유지하며 운동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세에 정년 퇴직해도 100세까지 뉴딜 정책에 참여하여 일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