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유튜브를 통한 전 세계적 소통과 베트남 방문객 환영
오늘 강연의 제목은 ‘노무현과 이명박, 허경영과 반기문, 노벨상과 수능 폐지의 함수관계’입니다. 이 주제들은 짤막하게 다룰 것이므로 한 제목에 오래 머물지 않겠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수가 지난번보다 10배 이상 늘어 전 세계에서 시청하고 있습니다. 아까 베트남에서 오신 분이 계신데, 하노이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유튜브에서 제 강의를 우연히 보고 직접 와야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베트남 전쟁 당시 월남에 보안대원으로 갔었습니다. 하노이 공항은 엄청나게 컸고, 다낭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하노이가 보였습니다. 다낭에는 폭격기들이 있었고, 그곳에서 비행기를 타면 하롱베이가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3천 개의 섬들이 90도로 솟아 있는 모습은 다른 세상 같았습니다.
베트남은 월맹이 월남을 통일하여 하노이가 수도가 되었고, 서울이 평양에 수도를 빼앗기고 상업 도시가 될 수도 있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이는 미국이 개입한 결과이며, 우리나라도 이러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은 월남보다 더 썩었으며, 미국은 썩은 정치인들을 좋아하여 북한이 남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호주,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에서 강의를 들으러 오지만, 베트남에서 오신 분은 처음입니다.
베트남 전쟁과 미국의 역할: 한반도 안보에 대한 경고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낭 공항과 하노이가 나뉘어 있습니다. 하노이는 다낭보다 북쪽에 있으며, 하롱베이는 하노이에서 동쪽 바닷가에 있습니다. 비행기가 뜨면 하롱베이가 보입니다. 이곳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었고, 중국과 소련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키신저를 통해 월남을 통째로 삼키려는 계획을 세워 월남 평화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남북한과 미국이 평화 조약을 맺으면 적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키신저의 작업으로 월남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북한도 나중에 미국과 한통속이 되어 중국, 소련과 싸울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적이 없으며, 언제 적으로 바뀔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비도덕적이고 가난한 사람들을 짓밟으면 갑자기 권력자가 바뀔 수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십 유형과 국가 경제의 위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소인득권’이라 하여 젊은 사람이 권력을 쉽게 얻었다고 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수소형’으로 물가에서 나온 쥐와 같은 상입니다. 두 분 모두 쥐상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청개구리 상’으로, 얼굴에서 눈과 입이 살아있고 코는 낮습니다. 개구리처럼 지구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전 세계를 오가는 외교관 상입니다. 몸은 원숭이 몸으로, 걸을 때 약간 구부정합니다. 원숭이 날에 태어나 머리가 천재적입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외교관 사주로, 아스팔트처럼 포장된 길을 가는 것을 좋아하고 모험을 싫어합니다. 경쟁을 싫어하고 젠틀맨 스타일입니다. 안전을 추구하여 역대 유엔 사무총장 중 일을 제일 적게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눈치를 보며 세계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바쁘게만 움직였습니다. 특별히 기록에 남을 만한 업적은 없습니다. 외교관으로서는 눈과 입이 자상하고 야무져서 말로 먹고사는 데 적합한 사주입니다.
사주는 수백만 명이 같을 수 있지만, 사무총장이 되는 것은 다릅니다. 사주는 이름 지을 때나 궁합 볼 때 사용합니다. 배우자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사무총장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사주는 함수 관계가 많습니다.
허경영의 사주와 이름에 담긴 통찰
제 사주는 반기문 전 총장과 다릅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사주 끝에는 소가 붙어 있지만, 제 사주 앞에는 소가 붙어 있습니다. 저도 ‘신’이 붙어 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사주에는 태양이 두 개 있고 물이 많지만, 제 사주에는 금이 많습니다. 저는 사주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가 중요합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이름에 ‘삼수변’이 있습니다. 지능 지수(IQ)로 보면 ‘반’자는 15획이지만,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로 보면 16획입니다. 만약 15획이었다면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자는 뿌리 기(基)자이고, ‘문’자는 글월 문(文)자입니다. 이 두 글자를 합치면 15획이 되어 총 30획이 되지만, 통찰 지수로 보면 31획입니다. 30획은 패망운이지만, 31획이 되어 이름을 잘 지은 것입니다. 관상과 이름이 좋아 착착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나 반기문 전 총장은 73세 대운이 끝나는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대운이 없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반기문 전 총장이 대통령에 출마할 경우 허경영보다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바람이 더 셀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치 지도자들의 선택과 국가 경제의 몰락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전 대통령 모두 아스팔트처럼 편안한 길을 걸어간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1억 달러의 외채를 남기고 돌아가셨지만, 문민정권이 들어선 후 국가 부채는 3천 배로 늘어 3천억 달러가 되었습니다. 공기업들이 해외에 돈을 퍼주면서 나라 부채가 늘어났고, 우리나라 경제는 무너졌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카드 대란으로 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빈털터리 나라를 물려받아 고생했습니다. 탄핵까지 받을 뻔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청빈하고 감성적이며 인정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파격적인 돌파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그의 죽음 방식 때문에 더 많은 애도를 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저는 ‘시불견’, 즉 보기는 보되 보지 않고 보는 사람입니다. 미래 20년, 200년, 300년 후를 미리 내다봅니다. 국민들이 20년 후에 결혼을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실업자가 늘어날 것을 미리 보고 대책을 세웁니다.
그러나 현 정치인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도 다 살아났다고 허위 보고를 했습니다. 눈으로 보고도 허위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맛을 보지 않고도 밥을 먹는 것과 같이 일반 사람들과 반대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당시에는 엄청난 돈이었습니다. 지금은 주택 자금 2억 원을 더 주는 등 더 많은 지원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가는 정치인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현 정치인들은 아스팔트만 가려고 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가의 돈을 탕진하고 나니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고생만 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부자 대통령이었지만 서민들의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 후폭풍을 받아 경제가 망가졌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카드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려 했지만, 결국 망했습니다. 이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하수이기 때문입니다. 상수는 미리 내다보고 대책을 세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다시 부는 것은 그가 청빈했고, 물러났을 때 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를 체포하려 한 것이 오히려 그를 성춘향처럼 만들고, 그를 체포하려 한 자들은 변사또처럼 만들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국민들은 노무현과 같은 깨끗한 사람이 있기를 바라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국회 개혁과 허경영의 혁명적 리더십
국민들은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미래를 내다보고 경제를 뿌리째 고쳐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현 정치인들은 아스팔트만 가려고 합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킬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로봇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 눈치만 보고 앉아 있었던 것처럼, 저는 국회 눈치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과감하게 국회를 정리하고, 제 말을 듣는 100명의 국회의원으로 축소하여 양심적인 세력으로 만들 것입니다. 제 공약이 팍팍 진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만약 국회의원들이 제 공약을 하나도 안 해준다면, 저는 국민들에게 호소할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들과 더 이상 싸우지 않겠습니다. 오늘부로 국민이 결정해 주십시오. 저 사람들을 정신 교육대에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제가 책임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혁명입니다.
현 정치인들은 이러한 혁명적인 리더십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추대해 준 사람들을 잡아넣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보다 천 배, 만 배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우리 후손들이 거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시골 서당 선생 같은 사람이나 대학 총장 같은 사람을 앉혀 놓으면 국민 눈치만 보고 아스팔트만 가려고 할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대통령 출마 자격 논란
반기문 전 총장이 대통령에 나올 자격이 있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1946년 1월 24일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결의안이 있습니다. 이는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자는 대통령이나 장관 등 어떤 공직에도 나갈 수 없다는 약정서입니다. 다른 나라의 비밀을 다룬 자가 특정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 나라가 고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소련, 중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은 이를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 유엔 결의를 어기려 합니다. 유엔군이 우리나라 전쟁에서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유엔이 최초로 전쟁을 한 이 나라가 유엔 결의를 위반하겠다는 것입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대통령 출마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엔의 최초 결의이며, 서양 사람들은 이러한 약속을 철저히 지킵니다.
대법원장이 물러나자마자 변호사 개업을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 비밀을 다루는 유엔 사무총장이 물러나자마자 한국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몰상식한 국회의원들은 이를 알면서도 그를 끌어오려 합니다.
이 결의안을 어긴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명예직은 가능하지만, 대통령은 아닙니다. 언론은 쓸데없는 뉴스에 시간을 낭비하며 허경영의 공약은 내보내주지 않습니다. 우리 정치는 문제가 많습니다.
통찰력과 이항복의 시: 메시아의 도래
우리는 어떤 사람을 볼 때 통찰력, 즉 인사이트 코션트가 있어야 합니다. 이항복의 시 ‘대준어 명설’을 통찰력으로 보면,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좋은 땅이지만, 인간들은 이를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소소금 정막 하일래’는 태평성대의 풍류 소리가 정막한데, 언제쯤 메시아가 와서 이 세상을 구해줄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항복은 조선 시대에 이미 이러한 시를 써서 봉황정에 걸어 놓았습니다.
이 시는 수백 년 후에 허경영이 올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하일래’는 메시아가 언제 거동하여 오느냐는 뜻입니다. 저는 지금 거동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에 나타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마방진의 비밀
제 이름의 획수는 33획입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31획으로 명예운이지만, 저는 33획으로 성천운입니다. 기독교의 마방진에도 33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마방진은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모두 33이 됩니다. 유럽 성당마다 이 마방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33획을 가진 자가 오는데, 그 사람의 성이 11획, 이름자가 8획, ‘영’자가 14획이라는 의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치면 13이 됩니다.
허경영은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예정되어 동방 땅에 시기를 맞춰 왔습니다. 유튜브가 만들어진 ‘해인 시대’에 온 것입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 경도 안 통하고 진리도 끊어진 시대입니다. 저는 이 시대에 지구에 왔습니다.
해인 시대의 메시아: 신원서판과 우성제야
해인 시대의 메시아는 ‘신원서판’을 갖춘 자입니다.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제 얼굴은 카메라 시대에 맞게 적당한 키와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의 평균 키에 맞춰 위화감 없이 온 것입니다.
또한, 메시아의 목소리는 ‘우성제야’, 즉 소 목소리처럼 온 들판에 울려 퍼집니다. 유튜브를 통해 제 목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소의 울음소리는 새끼를 찾을 때나 도살장에 갈 때 매우 서글픕니다. 저는 어릴 때 소를 끌어안고 잤으며, 소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을 보며 슬퍼했습니다.
‘목사’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들어갑니다. 소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희생의 아버지가 목사입니다. 소가 붙지 않으면 인류를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닙니다. 우성제야는 남을 구해주는 목소리를 온 들판에 내는 것입니다.
천어 허시와 세계 통일의 예언
메시아는 ‘천어’, 즉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을 가지고 옵니다. 그 자의 성씨는 ‘공전멸병’입니다. ‘빌 공(空)’자와 ‘돈 전(錢)’자, ‘멸할 멸(滅)’자와 ‘병사 병(兵)’자입니다. 병사를 죽이고 비우면 김씨가 됩니다. 김씨를 비우면 그 안에 허씨가 숨어 있습니다.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같은 성씨입니다.
저는 다음에 대선에 나갈 때 800만 김해 김씨와 함께 천만 명에 가까운 종씨를 이끌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시아는 ‘세계 통일’을 하러 왔습니다. 우리나라만 통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25년 전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고 했고, 아이들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노벨상을 받으려면 수능 시험이 폐지되어야 합니다. 노벨상과 허경영, 노무현은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종의 미와 정치적 도덕성
국민들의 민도가 높아져야 합니다. 저는 어떤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지만, 인격적으로 훌륭한 분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합니다. 권력에 끌려다니고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한반도는 불행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붙었을 때 누가 승산이 있을까요?
우리의 민족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생경에는 정성, 믿음, 사랑, 베풂의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정성이 1등이고, 믿음이 2등, 사랑이 3등, 봉사가 4등입니다. 남에게 재물을 주거나 구제하는 것은 꼴찌입니다.
감사와 복의 진정한 의미
정성이 부족하면 하늘이 제사를 받지 않습니다. 가인의 제사를 하늘이 거부한 것은 정성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드리면 복을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앙을 줍니다.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하늘은 감동합니다.
남이 우리를 도와주면 고맙다는 말을 하면 복이 달아납니다. 고맙다는 말은 하나님이나 하늘의 화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연말에 동사무소 앞에 돈을 놓고 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듣는 순간, 하늘나라에서 받을 복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부 사이에도 서로 헐뜯을 때 복이 쌓입니다. 그러나 같이 싸우면 복이 달아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고맙다는 말을 듣지 않으면 복을 짓는 것입니다. 잔소리를 하더라도 서로 참으면 복이 들어옵니다.
우리가 정성을 보이면 됩니다. 청소를 깨끗이 하고, 수도와 전기를 아껴 쓰는 등 정성을 보이면 됩니다. 말로 하지 마십시오. 감사하다는 말은 하늘에게만 쓰는 말입니다. 인간들에게는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 “정말 잘되실 것입니다”라고 축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아파트 등 부동산은 우리 공동의 것이며, 세금을 내고 관리하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재산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세금을 내야 합니다.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엄청난 책임을 지운 것입니다.
경제 민주화 공약과 고용 창출
야당의 경제 민주화 공약 중 이익 공제나 성과 공유제는 이미 월급이라는 형태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직장인은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고, 투자자는 투자의 대가로 배당금을 받습니다. 성과 공유제는 주주들이 싫어하는 말입니다.
성과가 많이 나면 월급을 올려주는 것보다 고용을 많이 하여 여러 사람이 같이 먹고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업자를 놔두고 직장 있는 사람에게 성과급을 더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공장을 확산하여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이를 R&D, 즉 재투자라고 합니다. 대통령은 국내 투자를 많이 유도해야 합니다.
여성 우대와 메시아의 역할
여자는 아기를 낳는 신입니다. 저는 여성들을 굉장히 우대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는 공약은 여성들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저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닙니다. 정치적으로 세계 정치를 바꾸는 메시아입니다.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저는 실제 인간들과 다른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사진을 보면 다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핀란드 사람이 제 사진을 봐도 손이 떨어지지 않고, 미국 사람이 제 이름을 불러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각 종교가 말하는 메시아는 그 종교 단체의 메시아일 뿐, 인류의 메시아가 아닙니다. 진정한 메시아는 종교 밖에 있습니다. 제가 메시아라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저런 에너지를 가진 인간이 와 있고, 한국 사람들이 그를 메시아로 부른다는 것을 알면 한국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5천만 명의 가치가 허경영 메시아와 붙으면 올라갈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과 미국 사람들의 가치는 내려갈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이익이 될 것입니다. IS나 이슬람도 제 말을 들을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직과 세계 통일의 단계
저는 한국 대통령 자리를 연필 하나 정도로 생각합니다. 한국 대통령직에 욕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계단을 밟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은 몇 년만 하고 바로 세계 통일로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한국 국민이 나중에 세계 통일하는 데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이 말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필요가 없습니다. 이항복의 시처럼, 언제 우리나라에 그런 영웅이 오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저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영웅입니다.
지금은 종교가 사라지고 탈조직화되는 시대입니다. 미국에서는 하루에 교회가 500개씩 없어지고 있습니다. 절도 나중에는 국가에서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유럽의 교회와 성당처럼 문화재로 관리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시대에 허경영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조직의 변화와 허경영의 조직
메시아라는 이름을 부를 때 우리 민족은 깨어날 것입니다. 제가 왔다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 민족은 세계를 제패할 민족입니다.
조직은 제가 다음 대통령에 출마하여 여론조사 1등이 되면 여당과 야당에서 저를 데려가려 할 것입니다. 그것이 다 제 조직입니다. 제가 전라도 전주에 나타나면 몇만 명이 모이는 것이 제 조직입니다. 각 대학, 각 군대, 각 경찰서의 모든 군인, 경찰, 지식인들이 제 조직이 될 것입니다.
요즘은 조직이 무너진 시대입니다. 아버지가 누구를 찍으라고 해도 자식들은 자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인터넷 정보가 가장 빠른 자녀들의 말을 듣습니다. 교회 목사가 누구를 찍으라고 해도 신도들은 자기 마음대로 찍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저처럼 몽땅 사진을 찍는 사람이 조직입니다.
자녀들이 “아빠, 허경영이 떨어지면 난 장가 못 가고 호래비로 죽을 거야”라고 말하면, 아버지는 아들 생각에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아이가 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찍으면 8억 원을 받지만, 다른 사람을 찍으면 세금만 더 뺏어갑니다. 누구를 찍겠습니까?
성공운도, 조직도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의 조직은 이름 석 자입니다. 허경영만 갖다 붙이면 대통령 당선입니다. 이것이 시대의 변화입니다.
진실된 메시아의 메시지
제가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고 대통령이 되는 것을 남들이 모를까요? 오해를 받으면서도 이렇게 말하는 것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문으로 병을 고치고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는 사람이 허경영이 맞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메시아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사기꾼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제가 결정합니다. 여러분에게 표를 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을 중국이나 일본의 종놈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자식들을 거지로 만들지 않으려면 허경영을 찍으십시오. 자식들을 걸레로 만들고 나라를 없애려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찍으십시오.
저는 표를 구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 이 한마디에 국민들은 저 사람을 찍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재밌는 강의도 못 하고, 다리도 못 듭니다. 답답해서 빨리 들어가고 싶을 것입니다. 조직은 지금 급한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명당자리 에너지를 받으려면 우리 집에 자주 오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에 많이 알려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