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종교, 철학의 한계와 선각자의 역할
세상을 바꾸는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철학이나 문화를 바꾸는 선각자들이 있지만, 이들 중 누구도 세상을 온전히 바꿀 수는 없습니다. 마치 자동차의 타이어를 고치면 엔진이 고장 나고, 엔진을 고치면 핸들이 고장 나는 것처럼, 한 부분만 수리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 전체를 고칠 수 없습니다. 전체를 수리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부분적인 수리공만 존재합니다.
종교와 신앙의 본질적 차이
문화는 종교에서 비롯됩니다. 종교와 문화를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종교의 반대는 신앙입니다. 기독교는 신앙이며, 불교는 종앙입니다. 증산도 역시 종교이며, 유교는 철학이자 종교입니다. 무속은 신앙에 해당합니다. 어머니가 물을 떠놓고 비는 행위는 신앙입니다. 불교, 증산도, 유교 등을 종교라고 부르는 이유는 ‘큰 가르침’을 의미하는 ‘종(宗)’ 자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씀은 신앙이 아닌 가르침에 가깝습니다. 반면 신앙은 물을 떠놓고 비는 어머니의 행위처럼 믿고 바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는 것은 법률적으로는 틀린 표현이며, 기독교는 신앙입니다. 불교는 종교이며, 철학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종교와 신앙의 차이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신앙에 가깝습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처럼, 종교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어도 신앙적으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도 믿음의 영역입니다. 종교와 신앙을 혼동해서는 안 되지만, 허경영은 가르침과 신앙, 그리고 정치를 아우르는 만능적인 존재입니다. 이러한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는 지구상에 단 한 번도 온 적이 없으며,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사람들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여 가까이 있는 진리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도 고향에서 배척받았던 것처럼, 선지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교의 본질과 효도의 의미
불교, 증산도, 유교는 하나의 가르침입니다.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를 의미합니다. 제사는 효도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 지효와 사후 지효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유교가 직접적으로 해당되지 않지만, 돌아가신 후에는 제사를 잘 모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모님을 사모하는 마음, 즉 ‘사모지효’도 효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제대로 된 옷 한 벌 사드리지 못했던 것을 기억하며, 자신의 값비싼 옷을 사는 대신 부모님 묘에 비석을 세우는 것과 같은 마음이 효도입니다. 효도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명이 피해가고 좋은 운만 찾아옵니다. 재수가 없는 것은 자신이 재수 없는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고생하며 사셨는데 자신만 호의호식한다면 하늘이 지켜주지 않습니다. 운명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올바른 행동, 특히 효도를 실천하는 사람은 운명도 피해 가고 좋은 운명으로 나아갑니다. 경찰, 검찰, 판사, 심지어 죽음까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 묘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술이나 마시며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면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암에 걸렸을 때의 고통은 지옥과 같습니다. 이는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고 산 죄입니다. 남들이 놀 때 공부를 열심히 해야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쉴 때 더 노력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모지효의 정신입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오늘날 정치인들은 백성을 안중에도 두지 않습니다. 마치 대장장이 집에 칼이 없는 것처럼, 정치인들에게는 백성이 없습니다. 이는 ‘대장장이 집에는 칼이 없다’는 속담과 같습니다. 똑똑한 정치인들이 많지만, 그들은 공중 보행하는 바보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는 원칙이 없고, 경제에는 도덕이 없으며, 종교에는 희생이 없습니다. 신앙에는 진리가 빠져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투성이 사회에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서울대 교수가 평생 절에 다녔지만, 이제는 염불 대신 허경영을 부른다고 합니다. 아무리 염불을 해도 백회가 열리지 않지만, 허경영을 부르니 우주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증산도에서는 미래에 오는 미륵이 울타리 밖, 즉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나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도교, 증산도, 불교, 기독교 등 어떤 종교에도 속하지 않는 ‘판 밖의 인물’입니다. 허화평 씨는 허경영 총재가 큰일을 할 것이라고 직감했습니다. 허화평 씨는 통금 해제, 해외여행 자유화, 연좌제 폐지 등 세 가지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통금 해제로 내수가 활성화되었고, 해외여행 자유화로 달러 유입이 증가했으며, 연좌제 폐지로 부당한 차별이 사라졌습니다. 허화평 씨는 이러한 업적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민족 경전의 중요성
기독교는 종교로 분류되지만, 신앙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반면 불교는 신앙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철학적인 요소, 즉 종교적인 요소가 더 강합니다. 불교는 대승불교가 되면서 관세음보살이나 불상 등을 만들어 신앙적인 요소를 덧붙였습니다. 예수(야소)가 왔을 때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다’라고 말했지만, 예수 이후 허경영이 왔을 때는 모든 것이 기름 없는 등불처럼 사라지고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우리의 경제, 정치, 신앙에 문제가 있는 이유는 최치원 선생이 묘향산 석벽에 기록한 천부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천부경은 81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해석한 것이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입니다. 이 세 가지는 민족의 3대 경전입니다. 이 경전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를 살릴 수 없으며, 외래 종교에 빠져 자식들까지 망하게 됩니다. 삼일신고는 하늘궁에 대한 훈령, 우주의 창조 원리, 그리고 진리를 어긴 자는 운명이나 사주, 관상과 관계없이 대가를 받게 된다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참전계경은 성(정성), 신(믿음), 애(사랑), 제(다스림), 화(구제), 복(하늘이 주는 복), 보(인과응보), 응(하늘의 처벌)의 여덟 가지 계명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의 정치인들과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민족 경전을 공부하지 않고 서민의 피를 뽑아 재벌에게 바치는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남을 구제하지 않는 자에게는 화가 찾아오고, 하늘의 처벌과 인과응보를 받게 됩니다. 팔만대장경의 내용이 이 민족 경전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은 하늘에서 내려온 경전이며, 성경이나 대장경처럼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로마에서 수백 번의 회의를 거쳐 수정되었고, 대장경도 수많은 스님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강연은 유튜브로 영원히 남아 누구도 고칠 수 없습니다. 천부경은 우주에 대한 것, 삼일신고는 천성에 대한 것, 참전계경은 인성에 대한 것입니다. 천성은 하늘의 성품, 지성은 땅의 성품, 인성은 인간의 성품을 의미합니다. 땅이 메마르면 잡초도 없고 사막이 되어 독사와 전갈이 돌아다니며 인간을 해칩니다. 마음이 삭막한 여자는 전갈과 같아서 남자를 힘들게 합니다. 여자는 땅과 같고 남자는 하늘과 같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남자라도 전갈 같은 여자를 만나면 집안이 망합니다.
인간관계와 생체 리듬의 이해
남자가 여자를 볼 때 26가지 요소를 보는데,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등이 필수 요소입니다. 사랑은 12번째에 나옵니다. 보석과 아파트 열쇠가 있으면 사랑이 찾아온다는 비유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도덕성이나 부지런함은 그 뒤에 나옵니다. 남자는 칭찬만 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만큼 다루기 쉽지만, 여자는 끝없이 요구하기 때문에 다루기 어렵습니다. 남자는 네 살 미만의 아이와 같아서 자존심을 건드리면 쉽게 삐집니다. 여자는 어머니와 같고 남자는 네 살배기 아이와 같다는 비유는 남녀 관계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옛말은 여자의 바이오리듬이 7세에 시작되고 남자는 8세에 시작된다는 생체 리듬을 반영한 것입니다. 여자는 7세에 초경을 시작하여 여성이 되고, 77세(49세)에 폐경기가 와서 여성으로서의 모든 것이 끝납니다. 남자는 88세(64세)에 정력이 끝납니다. 인간의 수명은 9 곱하기 9, 즉 81세로 끝납니다. 천부경에는 대삼, 육생, 7, 8, 9가 나오는데, 이는 천성, 지성, 인성의 삼합이 육생을 거쳐 7, 8, 9의 생체 리듬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생체 리듬은 바이오리듬과 같습니다. 천성과 지성, 인성이 사람마다 다른 것은 인과응보 때문입니다. 천부경 안에는 대장경, 성경 등 전 세계 경전의 모든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호르몬, 초경 시작 시기 등 모든 의학적인 원리도 천부경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민족 경전을 모르는 자들이 경제를 논하고 정치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남자가 64세에 모든 것이 끝나므로, 허경영은 65세부터 70만 원씩 지급하여 노년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통령은 천부경을 알아야 하며, 국민의 생체 리듬을 이해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정치의 원칙과 민족 경전의 지혜
정치에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바른 아버지가 되어 바른 일을 해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원칙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공천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정치의 원칙 부재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3선 이상 금지, 정당 지원금 및 선거 비용 미수령, 국회의원 월급 미수령 등을 주장하며 새로운 정치를 강조합니다.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국가에 손 벌리지 않고 봉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통합적인 시각으로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통해 경제를 살리는 비밀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사성제(고제, 집제, 멸제, 도제)와 팔고(생로병사,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음성고)는 인간의 고통을 설명합니다. 오음은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성욕, 식욕, 수면욕, 물욕, 명예욕)을 의미합니다. 삼독(탐, 진, 치)은 고통의 원인입니다. 멸제는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를 멸하는 것이고, 도제는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열반적정)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길입니다. 제행무상은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법무아는 ‘나’라는 실체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순간순간 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업은 계속됩니다. 제법실상은 모든 현상이 실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교의 팔정도(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명, 정정진, 정사유, 정념)는 천부경의 8개 계명과 일맥상통합니다. 바른 시각, 바른 말, 바른 직업, 바른 생각, 바른 정진을 통해 깨달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미래 경제와 허경영의 비전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삼성의 마크가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었듯이, 업종도 바이오 쪽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반도체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의료용 바이오, 인체 생체 의료용 바이오 등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연 이후 천부경 강의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허경영은 천부경을 허경영이 오는 것을 예언한 책으로 해석합니다. ‘운삼사 성오칠’은 예수가 34세에 돌아가시고, 허경영이 57세에 한반도에 두각을 나타낸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판 밖에서 온 인물이며, 기존 종교나 신앙에 속하지 않습니다. 천부경은 원방각으로도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직인을 의미합니다. 이 직인 안에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부경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며, 인간들이 강의하는 천부경은 편견적인 해석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이 등장함으로써 전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삼성 그룹의 이원들이 허경영을 찾아와 허경영의 사진을 핸드폰에 붙여 중국 시장에 도전한다면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간 제품은 경쟁력을 갖게 되고, 전 세계 경제는 한반도 중심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대구의 큰 절 주지 스님은 허경영의 공약을 언급하며 국회의원들을 비판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국회의원들을 처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호주 대사 부인과 일본 교수도 허경영의 유튜브를 시청하며 감동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허경영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허경영의 시대가 오면 현재의 종교, 신앙, 정치, 경제가 모두 바뀔 것입니다. 청년 실업 500만 명, 교사 임용 대기자 문제 등 현재의 심각한 문제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기대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바탕으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세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