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 Huh Kyung young’s Election Revolution: Preventing War and corruption in Korea – December 10, 2016

국가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투표 혁명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라는 명언처럼, 그 사실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여당, 야당 모두에게 신물 나 있으며, 이제는 새로운 제3의 세력, 허경영을 선택할 때입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우리 민중들은 매일 배가 고픕니다.

저출산 문제의 허상과 실질적 해결책

저출산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출산 수당 3천만 원을 지급하면 됩니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으로 151조 원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총재님이 말씀하시는 출산 수당 3천만 원이면 151조 원 중 쓰고도 30조 원이 남습니다. 지난 10년간 헛짓거리를 한 것이며, 바로 서민들에게 돈을 꽂아주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 트럼프 당선과 박근혜 탄핵

저는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중 꼴찌 할 때 그를 보는 순간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영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저도 트럼프를 처음 봤지만, 딱 본 순간 저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에 다 나옵니다. 미국 사람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점지하여 대통령까지 당선시켰습니다. 제가 지금 대통령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아직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조금 있으면 이 드라마틱한 상황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4년 있다가 촛불 시위와 개헌, 탄핵을 당해 1년 임기를 단축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9월 24일 MBN 인터뷰에서 저는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이며,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클린턴은 한반도 남북 전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클린턴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를 전쟁하게 할 여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떨어뜨린 것입니다.

트럼프는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며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자 희망입니다. 부동산 투기 도박으로 돈을 버는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남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남한은 돈을 더 내놓으라고 할 것이고, 돈만 주면 안보는 100%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안보 부담을 좀 더 하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장사꾼이므로 우리는 돈이 많고 북한은 돈이 없으니, 북한은 트럼프에게 줄 것이 없습니다. 그냥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부탁을 충족해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더 좋습니다. 오히려 의리 있는 척하면서 한국은 우리와 혈맹이라고 말하며 뒷구멍으로 북한과 손잡고 먹어버린 나라가 월남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북한과 미국이 힐러리 같으면 속닥속닥할 수 있습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며 위험합니다. 미국과 북한이 불신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 때, 2016년 10월 대통령 선거 전에도 저는 1년 반 전부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이때나 선거 당일까지 전 세계 언론은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는 것이 90%였습니다. 그러다가 전부 바뀌어 버렸습니다. 저는 이미 몇 번에 걸쳐 강의를 통해 힐러리가 되면 안 되고 트럼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그것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허경영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서 트럼프를 강력하게 지지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사람들은 트럼프가 될 것이라고 물었지만, 저는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말하면 안 됩니다. 정신세계에서는 사람들이 물을 때는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강의할 때 들어보면 누구를 지지하는지 나옵니다. 제가 미워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연방 경찰국장을 밤중에 제가 나타나서 이 사람 머리를 돌게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힐러리를 다시 입건시켰습니다. 그런 예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번 무혐의로 처리한 것을 다시 입건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 한번 무혐의 한 사람을 입건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해까닥 돌려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입건하니 힐러리 표가 떨어지고 트럼프가 올라간 것입니다.

선거 당일 날 사람들이 반격이 또 심해져서 다시 연방 경찰국장이 힐러리 무혐의를 선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잘 나가다가 정몽준 후보가 집에 갔을 때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떨어질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보이자 국민들이 확 돌아선 것입니다. 마지막에 트럼프가 위험한 것처럼 만들어줘야 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된 것입니다. 연방 경찰국장도 동원하고 다 동원해서 일단 트럼프가 떨어질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안전합니다.

우리나라에 지금 이렇게 소요 사태가 일어나니 남북 전쟁이 일어날까요?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누군지 알면 남북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근혜 탄핵 예언과 국정 농단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을 채우지 못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거대한 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박근혜나 문재인 같은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니 대통령 선거를 같이 하자고 해서 1년 양보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임기를 줄여주겠다고 해도 자기들이 나서서 막지 않습니다. 합의가 가능하다고 해도 합의해주지 않습니다.

대가 사실 이전 정부부터 계속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이 정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패거리, 정당 정치의 한계 때문에 87년 이후에 고쳐야 할 것이 많은 헌법이 유지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합의가 되면 현 대통령이 그것을 양보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3, 4년 안에 대선 준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1년만 줄여도 3년부터 레임덕이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것이니,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정국이 계속됩니다.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속에서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대안이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을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폭동이 일어나니 빨리 물러나려고 합니다. 그것을 탄핵 정국으로 덮고 이런 상황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몇 퍼센트로 당선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지 기억하십니까? 그때 박근혜 대통령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 또한 존경받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판처럼 얽힌다고 했습니다. 거대한 구판이 얽혀 있으며, 미리 예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300명의 세월호에서 죽은 아이들의 구판이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혼과 315명의 어린아이들 영혼이 겹쳐 최순실과 박근혜가 국정 농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언제 이야기했습니까?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방송국에 나와서 영상으로 “대한민국에 앞으로 이상한 국정 농단이 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50.5%,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16에 맞춰진 것은 약간 이상합니다. 50.5%, 51% 소수점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을 그 당시에 선거가 하기 전에 분명히 51%로 박근혜가 되는데, 그것은 거대한 국정 농단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그리고 315명의 세월호에서 죽은 아이들과 거기서 사람을 구하다 죽은 어른까지, 그들만 그렇게 죽은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어른이 어떤 사람이 사람을 한 20명 구해내고 죽었습니다. 그 사람 장례식에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나 그 단체에서 한 명도 찾아간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입니다. 아주 박빙으로 박근혜가 당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몇 표 차이였습니까? 불과 30만 표, 몇십만 표 차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문재인과 박근혜 대통령의 표 차이가 얼마나 아슬아슬했냐면, 거기서 이상한 곳에 노인들이 찍은 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쪽에 넣느냐, 저쪽에 넣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금만 개표를 부정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거대한 구판을 만들려니 박근혜 대통령이 아슬아슬하게 당선된 것입니다. 그것을 미리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살아나려면 허경영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데, 맨날 탄핵 정국에 실제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장례식에서 하관을 묻는 꼴입니다. 묻힐 사람은 저 장들을 안고 앉아 있습니다. 시체가 국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해달라는 정책 하나 통과시켜 주었습니까? 시원하게 통과시켜 주었습니까? 국민들 생활이 좋아졌습니까? 국민들을 도탄에 빠지게 한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 안 해 준 것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탄핵의 대상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지금 그 여자 한 사람에게 목을 매고 있습니다. 지금 저 300명의 정치인을 탄핵해야 하는 것입니다. 광화문 촛불이 그 여자 한 사람, 청와대만 가야 합니까? 그게 전부 여야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러 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썩어서 제가 미리 예언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제 말 안 듣고 저를 또 감옥에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탄핵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돈 10원도 안 먹은 사람을 탄핵하는 것입니다.

너무 믿는 사람도 없고 많이 당해봤으니 친구 하나, 그 유일하게 친구 하나를 믿다가 이렇게 됐지만 잘한 것은 없지만, 그게 전부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했다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사인해서 임명한 것입니다. 추천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최순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40년, 50년 된 친구가 추천하는 것을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 천막 당사 때부터 모든 아이디어가 그 사람, 최순실에게서 나왔다면 그 사람 말을 믿겠습니까, 안 믿겠습니까?

여러분, 이성계 옆에 누가 있었습니까? 이성계 옆에 비서실에는 정도전이 비서실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비선 실세가 누가 있었습니까? 무학대사가 있었습니다. 무학대사는 억불 정책을 썼습니다. 스님들은 왕실 옆에 나타나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불교를 억압하는 시대에 유교만 종교라고 믿던 시대에 정도전은 유교를 주장하는 학파였습니다. 조선 조정에 스님이 왕을 만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탄핵하는 것은 최순실보다 100배 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계는 큰일만 있으면 무학대사를 불렀습니다. 자기 밑에 있는 정승이나 비서들에게는 싹 안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잘 아는 유비가 밑에 있는 사람들 직책이 다 있었지만, 비서가 다 있었지만 유비가 누구에게 많이 의지했습니까? 유비가 제갈량이라는 사람에게 의지했습니다. 이 제갈량이라는 사람은 유비의 관직도 아니었습니다. 이 사람도 술사, 책사였습니다. 비선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제갈량이 정치를 했습니까? 유비가 했습니까? 제갈량이 하는 것입니다. 유비는 자기 이름만 내주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뒤에도 육영수 여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육영수 여사가 불려온 것이 아닙니다. 많이 제공하고 비선으로 하다가 온 것입니다. 똑똑하니까 이와 같이 대통령은 비선을 쓸 수 있습니다.

나라가 망했으니 국회에서 법을 안 해줘서 서민 경제가 붕괴된 것입니다. 중산층이 몰락한 것입니다. 그것은 이명박 정부가 고스란히 사자방 비리를 만들어 박근혜에게 넘겨준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그 앞에 있는 정부가 솔방 해먹은 것을 또 주워 와서 또 절절매다가 이명박 대통령이 그것을 떡을 치다가 국민 경제를 싹 파탄 내놓고 싹 빠져버리고 박근혜에게 덤터기 씌우니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재간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물을 볼 때 통찰,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보면서 MBN 아나운서가 “저 사람 트럼프 코디하고 앉아 있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저 사람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야.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을 테니까 두고 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박근혜 탄핵 정국이니 허경영이 요새 길을 못 다닙니다. 보는 사람마다 “당신이 트럼프 하바나 주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남자들이 뽀뽀를 합니다. 노인들이 하도 해서 어제 밤 12시까지 종로 삼가에서 사진을 5천 명에게 찍어주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릅니다. 전부 나이 든 사람들, 노인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 얼굴에 뽀뽀를 얼마나 하는지 모릅니다. “당신이 아무 여야 대선보다 만 배가 낫다”, “우리나라는 트럼프 같은 당신이 대통령하면 우리 호주가 해진다”고 말합니다. 종로 상가에서 밥 먹으러 가다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사진 찍어주다가 집에 1시에 들어갔습니다. 이 노인들이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됐다고 말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노인들 70만 원 줬더니 그게 다 맞아 들어갔는데, 요번에 트럼프를 1년 반 전에 맞추고 박근혜 대통령을 4년 전에 어떻게 탄핵된다는 걸 딱 맞추냐. 오늘이 탄핵된 날이라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당신 말에 우리는 졸도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대통령하면 우리나라는 산다고 말합니다.

식당에 들어갔다가 붙들려 나오는 장면도 있습니다. 저는 밥을 못 먹습니다. 완전히 난리입니다. 길에서 네 시간을 그냥 사진만 찍어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밥 먹다가 허경영을 외치는데 고막이 터질 지경입니다. 이런 현상은 제가 만약 대통령에 나가면 나라가 온통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아무리 방귀의 할아버지가 와도, 문제 있는 사람들이 몰려와도 문제만 생기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길을 못 다닐 정도입니다. 엄청난 인기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저 정도인데 어제는 탄핵 때문에 더 난리였습니다. “당신은 무슨 거울로 보듯이 한반도에 박근혜가 구판이 벌어진다, 출발 안 하셨는가? 한반도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진다. 그래서 그 구판에 박근혜 대통령이 중심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 일어난 일이 거대한 판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저런 구판이 일어나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에 그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사적인 사람을 의지하고 정도전이나 제갈량이나 이런 것을 의지하듯이, 히틀러는 누구를 의지했습니까? 비서를 의지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은 비선 조직이, 비선 실세가 언제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보다는 현행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너무나 국회에서 만하고 서민 입법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망한 것입니다. 망해 살이 일로 가버린 것입니다.

조작된 언론과 정치인의 이중성

우리가 소고기 파동처럼, 소고기 파동도 조작된 언론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잘 보세요. 소고기 파동 일어날 때 노무현 대통령 아들이 무슨 대학을 다녔습니까? 동국대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연세대로 편입했습니다. 연세대에서 미국 프린스턴 대학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을 좋아합니까, 안 합니까? 잘 들으세요. 모든 최순실 딸만 특혜를 받아 이대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미국 놈 다도 해라. 지금 우리 사람들이 미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동국대에서 연세대로 편입이 됩니까? 그럼 연세대에서 미국 국무장관이 추천을 해서 프린스턴 대학으로 특혜 입학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야당 인사들의 자제가 지금 미국에 있습니까, 한국에 있습니까? 미국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합니까? 미국 물러가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런 이중성에 여러분들은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왕적 대통령제와 분단국의 현실

대통령만 헌법에 이중성이 있는 줄 압니까?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은 이중성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중성이 무엇입니까? 국가 원수이면서 행정 수반을 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제왕적이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이 대통령은 국가 원수, 일본의 왕, 천황입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수상을 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밑에 수상이 없고 수반은 수상을 말합니다. 무엇을 두느냐? 종을 두는 것입니다. 국가 원수와 수반을 대통령이 왜 하고 있습니까? 분단국이기 때문입니다. 남북 분단이니 국무총리와 대통령이 내각제로 가면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백전백패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강력한 통수권을 쥐고 있으면 살고 전쟁에 이기는데, 전에 실패한 것이 한쪽은 캐스터를 가지고 있고 한쪽은 군인이 쥐고 있는데 실제 야전 군인들이 캐스터에게 꼼짝을 못 합니다. 이렇게 권한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북한군이 그렇습니다. 당 서기가 파워가 막강하고 군 사령관도 힘이 막강합니다. 그럼 거기에 있는 군사령관이 높습니까, 당 서기가 높습니까? 당 서기가 높습니다. 전시 때 당 서기가 “이리로 못 가, 저리로 가” 이러면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이것이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특히 중국과 북한이 당 중심입니다. 당이 있고 그 밑에 정부가 있습니다. 제일 높은 사람이 당 서기입니다. 북경 시장이 있으면 이것이 높을까요, 북경시 당 위원장이 높을까요? 당 위원장이 높습니다. 이렇게 이중 체계가 되어 있으니 이 사람들은 전시의 전멸입니다. 이것은 전시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이중으로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중성,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강력한 것입니다. 이것을 쪼개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각제는 전시 체제에서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그때 안보 때문에 내각제를 때려치우고 박정희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대통령의 이중성, 이것은 대통령이니까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 왜 개인들이 정치인들이 자기 자식은 미국에 갖다 놓고 몸은 한국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비자 여권을 가지고 있습니까? 전쟁 나면 제일 먼저 국군이 달아납니다. 서울이 수복 전쟁이 날 때 청와대에 있는 이만 대통령, 서울에 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전에 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전에 갔다는 말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합니다. 국민들이 피난길에 나설까 봐 또 대전에서 위험하니까 어디로 내려갑니까? 부산으로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대전에 있는 줄 압니다. 이런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통령이 이렇게 중국같이 우리는 이라는 이것이 우리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가 발전되는 과정에서 과도기, 과도기에서 당이 앞서 있는데 정치가 민주화되고 발전되면 당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무소속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무소속 있으면 국회가 패거리가 안 됩니다.

나라에 전쟁이 날 때는 딱 특징이, 첫째 여야가 목숨 걸고 싸웁니다. 임진왜란이 날 때 노론, 소론 죽기 살기로 싸웠습니다. 6.25 날 때 민주당하고 이승만 있는 당하고 싸움 붙었습니까, 안 붙었습니까? 밥만 먹으면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때는 요때다” 하고 쳐들어온 것입니다. 지금 여야가 싸우죠? 죽기 살기로 싸우면 무엇이 일어납니까? 전쟁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꼭 청나라에서 들어오거나 일본이 쳐들어오거나 나라를 가서 저 남한산 가서 임금이 머리를 쳐박을 때, 여야 싸웠습니까, 안 싸웠습니까? 심하게 싸울 때는 전란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탄핵 대상은 누구라고요? 그런데 누구를 탄핵했습니까? 대통령을 탄핵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구판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5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눈으로 보이냐 하면 안 보이는 것입니다. IQ 100 단위들, IQ 200 단위들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IQ 430은 보입니다. 이것은 약 1억 배입니다. IQ 220이 아인슈타인입니다. 아시죠? 아인슈타인. IQ가 제가 1억 배 높은 것입니다. IQ가 좀 하나 올라갈수록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IQ 430: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를 넘어선 전능자

IQ 430은 다른 말로 바꾸면, IQ 430은 우리가 일반 말로는 IQ 높은 사람들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라고 합니다. 이것이 IQ 높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보다 IQ 높은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이 사람들은 먼저 알았다 해서 선지자입니다. 이 위를 뭐라고 합니까? 이 세 가지를 통과하고 그보다 높은 자, 430이 IQ 430은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전자가 붙습니다. 전능자가 붙습니다. 그 자가 하늘에서 화신으로 오는데 이 전능자가 왔을 때 이것을 우리는 불교의 미륵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합니다. 저는 종교를 다 좋아합니다. 기독교 좋아하고 목사님들도 존경하고, 스님들도 존경하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좋아하고 종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모든 종교를 다 이해하고 좋아하다 보니, 어디에 그러면 그것을 초월이라는 초종교, 모든 종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IQ 430은 이 선지자는 종교 지도자입니다. 선각자는 철학자입니다. 선구자는 정치인입니다.

국가의 5대 요소와 박근혜 정부의 한계

나라의 국가의 5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알 리가 없으니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 영토
  • 주권
  • 국민
    이 세 가지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가 존립했는데 기능을 해야 합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 문화
  • 정치
  • 경제
    문화와 정치와 경제가 국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해보려니 여야에서 발목을 꽉 잡고 안 됩니다. 경제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자방 비리에 붙들려 다 빼먹어 버리고 껍데기만 남았으니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 도움 없이 용 빼는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거대한 판만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 판 물러나는 것입니다. 경제 마음대로 안 되죠?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무엇 때문에 망했습니까? 문화, 국회의원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어디로 방향을 잡습니까? 문화, 문화, 문화! 이 사람들이 경제 하방이 공장을 전부 베트남, 미얀마, 중국으로 가져가 버립니다. 우리나라는 노조 때문에 공장을 만들지 않습니다. 있는 공장도 업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실업자는 늘어나고, 공장은 저 빼 가니 이것을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회사가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장을 못 빼가는 것은 문화에 더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를 무슨 공장을 빼갑니까? 문화는 재벌들이 조금만 투자해주면 문화 융성이 된다는데, 누가 그런 보고를 했겠습니까? 그렇게 문화가 융성 된다니까, 공장 없이도 된다니까 한류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니 대통령이 거기에 설득이 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문화 융성 사업을 하라고 재벌에게 지시한 것입니다. 국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어쩔 수 없이 문화 융성을 하자고 한 것입니다. 정치, 경제 기대할 것 없습니다. 이놈들, 국회가 식물 상태가 됐습니다. 돌파구가 이것뿐입니다. 그것 하나를 국민들이 이해를 못 하고, 대통령이 문화에 좀 투자해라, 재벌에게 지시한 것이 무슨 개인이 돈 챙기려고 그랬습니까? 탄핵되는 것은 이미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국가의 5대 요소를 모르는 사람이 99.99%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해주면,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 때 떼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 철학
  • 종교
  • 과학
    철학이 있어야 하고, 국가는 분야별로 철학 분야가 있고, 종교 분야가 있고, 과학 분야가 있습니다. 이것이 국가의 분야의 3대 요소입니다. 여기에서 돈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과학이 좀 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을 발전시키려니 정치와 경제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것을 못 써먹습니다. 종교는 경제와 관계없습니다. 철학, 종교, 국가는 경제와 관계없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봐도 땅은 있고, 주권은 있고, 국민은 있는데 저 얼게 없습니다. 문화로 타겟이 꼽히는 것입니다.

국가 목표의 3대 요소:

  • 진리
  • 정의
  • 평화
    우리 국가가 목표가 있는 것입니다. 목표를 향해서 이런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국가가 나아갈 목표를 바라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화 융성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먹거리입니다. 우리가 드라마를 만들면 외국에 잘 팔릴 것입니다. 중국에서 조금 탄압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우리는 진리를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정의를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목표입니다. 대학에 가면 여러분의 목표는 진리, 정의, 자유입니다. 그것이 학문의 대학생들이 가야 할 목표입니다. 진리를 위해서 가라, 정의를 위해서 살아라, 자유를 빼앗기지 마라. 이것이 있듯이 국가도 목표가 있는 것입니다. 진리, 정의, 그리고 세 번째가 평화입니다. 국가는 대학교와 다릅니다. 진리와 정의와 자유는 대학생들의 목표입니다. 우리 국가는 대학생보다 목표가 높습니다. 평화, 세계 평화, 인류의 평화, 남북 평화,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사람이 저밖에 없습니다. 저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무조건 국회로 가야 할 200만 촛불이 청와대 여자 한 사람 때문에 쫓아가는 것입니다. 무엇 묻은 놈이 무엇 묻은 놈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제가 안 하려고 하는데 정말 자꾸 하게 됩니다. 답답하니까 그렇습니다.

인구 감소와 노인 복지의 중요성

우리나라 인구가 앞으로 세월이 좀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 신문을 보십시오. 100년 후 한국의 모습은 인구 반토막 나고 노인이 43%가 됩니다. 우리나라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인구는 2천만, 노인이 천만, 젊은 애들하고 다 합쳐봐야 나머지 천만입니다. 우리나라는 조그마한 섬나라로 둔갑하고 망합니다. 그런데 조금 더 가면 아예 없어져 버립니다. CNN에서 세계에서 인구 감소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왜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을 주려고 했을까요? 왜 부부 140만 원을 주려고 했을까요? 제가 서울에 14살 때 와서 남산에서 내려다보니 대한민국 서울에 빌딩이 한 개도 없었습니다. 전부 여기저기서 김만 모락모락 나고, 배고파 죽겠는데, 지금 이 길에 보이는 노인들이 전부 벽돌 나르고 빌딩 다 짓고 설계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고개를 못 듭니다. 우리는 나이 든 사람 앞에는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서울만 그렇게 복구했습니까? 대한민국 전체를 노인들이 다시 다 새것으로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재밌게 살지도 못하고 늙어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핸드폰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밌게 논 적이 없습니다. 해외여행도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밥도 안 먹고 자식 새끼들 공부시켜 놨더니 저것들은 해외여행 밥 먹듯이 다니고 돌아다니고 또 취직을 못 해 손 벌리고, 이게 무슨 꼴입니까?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주지만, 65세 이상 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을 주게 되면 이 사람들이 젊은 애들한테 체통이 섭니다. 자식들을 기대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65세가 넘어서 100살까지 걱정하거나 서민으로 노인을 살게 하면 그 나라는 망한 나라입니다. 정치인들 300명이 뺏어가는 돈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뒷돈 대준다고 거지가 된 것입니다. 이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서 140만 원을 주면 자식들하고 불화가 없어집니다. 노인이 혼자 살면 70만 원을 받습니다. 그러면 독신 노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나에 가서 할머니라도 하나 붙들어 가지고 딱 혼인 신고만 하면 140만 원이 나오니 아파트 유지비도 되고 생활도 간신히 할 수 있습니다. 두 부부가 놀러만 다녀도 또 다른 것 조금 나오니 됩니다. 그러니까 노인들, 그때 이것은 25년 전에 70만 원인데, 지금은 한 100만 원을 제가 주겠죠. 제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노인 한 사람당 한 100만 원을 주겠는데, 이 돈을 주는데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을 줍니다. 그러니까 250만 원 수입이 있습니다. 노인이 중산층이 안 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두 사람이 혼자 사는 사람은 100만 원 받는데다가 150만 원을 주니 혼자 사는 사람이 250만 원을 받습니다. 두 사람 살면 거기에 100만 원이 더 추가됩니다. 그 노인이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이 들어서는 집 걱정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게 해주는 사람이 진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 목표가 진리인데, 노인들 굶겨 놓고 무슨 정의를 했다고, 노인들이 나 정의를 지켰다고 말합니까? 그러면 국가 목표가 어디로 가버린 것입니까? 도둑놈들, 5% 상류층들 주사 맞고 뭐 하고 저들끼리 잘 나가라고 우리는 고생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리, 정의, 평화가 국가 목표면 평화의 ‘평’자가 무엇입니까? 평등할 ‘평’자입니다. 이것은 저울입니다. 저울에 추를 올려놓으니 두 개가 똑같습니다. 무게가 맞습니다. 이 저울에 요만한 것을 건졌으면 이것도 요만한 것을 건져야 합니다. 이것이 ‘평’입니다. ‘화’는 무엇입니까? 평화의 ‘화’는 벼 ‘화’자입니다. 벼를 백성의 주둥아리에다가 입에다가 똑같이 넣어주라는 말입니다. 여기를 많이 넣어주면 여기는 ‘평’자가 죽어버립니다. 벼를 사람 입에 넣어주는데 똑같이 넣어주는 것을 평화라고 합니다. 큰아들은 많이 주고 작은아들은 적게 주면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평화가 깨져버리는 것입니다. 이 저울의 무게를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를 준다는 말은 쌀을 골고루 배급을 해줘야지, 누구는 굶겨 놓고 누구는 가져가고 그러면 평화가 깨집니다.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와 전쟁은 무엇의 차이입니까? 먹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모가 요만한 상속을 내게 하면 형제끼리 싸웁니다. 그와 같이 부모가 똑같이 놀아주면 안 싸우는 것처럼 이 국민들이 목표가 국가의 목표가 진리, 정의, 평화면 이것을 실천해줘야 합니다. 부자는 급수적으로 20년 전에 모 아무개, 정 아무개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300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3조에 몇 배 늘었는지 압니까? 정몽준 씨가 재산이 몇 배 늘었는지 압니까? 그런데 그때 우리가 돈 좀 가지고 있던 것이 여러분, 그렇게 1000배 늘어났습니까? 안 그렇습니다. 부자는 기약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그냥 걸백입니다. 그래서 평화는 빵점입니다. 진리와 정의와 평화는 온데간데없습니다. 그럼 누가 나타납니까? 소리가 잘 안 들립니다. 누가 나타났다고 할 때 무엇으로 그 사람을 나타내 줘야 합니까? 투표입니다. 투표 혁명을 해야 합니다. 총칼 혁명을 하면 안 됩니다. 폭력으로 안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투표로 뒤집어 버려야 합니다. 투표로 혁명을 해야 하는데 탄핵 정국에 탄핵해야 할 사람은 안 하고 엉뚱한 사람 탄핵해 놓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제도는 헌법에서 없앨 것입니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는데 누가 누구를 탄핵합니까?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습니다. 아무리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까지 갔어도 대통령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100% 잘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세월호가 우리나라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학생들하고 죽은 성인 이름이 박지영 여성입니다. 또 학생 구하다가 죽은 최혜영 교사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학교 교사였습니다. 자기 혼자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었지만 물속에서 같이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왜 죽었습니까? 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이렇게 책임감이 강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사업하고 남자가 사업할 때 부도내는 사람 90%가 남자입니다. 여자가 부도내는 확률은 아주 적습니다. 왜냐하면 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여자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들 손으로 키웠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안 주려고 합니다.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습니다. 여자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 XX, 남자 염색체는 XY입니다. 다리 하나를 여자에게 갈비뼈 하나를 주니 남자는 병신이 되어 XY입니다. 욕이 없으니 남자는 언제나 욕을 찾아서 여자에게 내놓으라고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여자만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갈비 하나 떼서 여자에게 주죠. 그것이 염색체입니다. 염색체를 여자에게 줬다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불경에도 나옵니다. 성경과 불경에 남자의 것을 하나 뽑아가 여자에게 줌으로써 여자는 완전 염색체가 되고,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가 됩니다. 그래서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항상 외로워 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에게 잘해야 합니다. 여자를 대통령 만들어 놓고 여자 300명의 남자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이 경제를 다 망쳐 놓고, 자기들이 부정부패의 원흉이면서 그 여자 한 사람 그것 그냥 조금 뭐 좀 잘못했다고 말합니다. 적어도 우리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는 좀 관대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영 교사는 이랬는데 남자 승무원과 남자 교사들은 달아났습니다. 싹 다 달아났는데 변복을 해서 아주 선장은 환자처럼 둔갑을 해서 달아났습니다. 선장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마스크도 다 벗어버리고 달아난 것입니다. 이렇게 남자들은 부도를 잘 냅니다. 조심하십시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화합, 융합, 소통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제가 이것 다섯 가지를 묻는데 여러분들 입에서 한 개 답이 안 나옵니다. 국가가 미래를 향해서 무엇을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느냐 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즉시 비상 계엄을 선포해서 국회의원들을 정신 지도자,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만 들어가게 한 3천 명이 들어가는데 그 사람들을 집어넣어서 이런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국가가 무엇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런 것을 물으면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 화합
  • 융합
  • 소통
    화합은 벼를 아주 합당하게 지불해줘야 합니다. 사람의 입에다가 넣어주는 것이 ‘화’자입니다. 사람의 입에다가 밥을 넣어주는 것을 화합이라고 합니다. 밥을 안 먹였는데 화합이 됩니까?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집에 놀고 있는데 생활비 안 주는데 화합이 되나요? 안 됩니다. 당장 주먹이 날아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좀 재밌게 하느라 그러는 것이지 여자가 폭력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안 보이는 주먹이 날아옵니다, 얼굴에. 화합은 우리가 이 세상 평등하게 사람 입에다가 밥을 넣어준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그럴 때는 합이 되는 것입니다. 궁합, 궁합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자와 남자의 섹스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궁합은 성격이 맞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보면 저 사람만 보면 끌립니다. 그 궁합이 맞는데 궁합이 맞은 것이 하나도 없으면 부모가 소화도 맨날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것은 중매 결혼한 사람과 연애 결혼한 사람의 차이가 있는데, 이건희 씨가 중매 결혼했죠. 나이하고 이렇게 혼인했습니다. 자식 효도의 3대 효도, 무효, 물효, 과효가 있습니다. 물질 효도나 마음 효도나 이것은 자식하고 관계있습니다. 의식주 해결해주고 자식을 손자 손녀 잘 낳아주고 크게 성공해서 부모에게 부모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효도가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심효, 물효에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너 이 사람하고 결혼해라” 하니 이건희 씨는 홍라희 씨와 결혼했습니다. 중매 결혼했습니다. 이것을 정략 결혼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결혼할 나이에는 아이들의 판단력이 흐립니다. 그런데 얘들이 자기들에게 90%, 부모님 생각은 10%도 안 들어갑니다. 절반 이상이 이혼하는 것입니다. 연애 결혼이 되면서부터 절반 이상이 이혼이 되는데, 가능하면 부모님을 생각해서, 저 여자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고 맞을까? 그러면 내가 외동딸이면, 내가 외동딸인데 우리 집에 아빠 엄마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결혼할 때 보니까 어떤 남자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들거든 하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안 좋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외동딸이면 가라면 막내아들하고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나중에 엄마 아버지를 모시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데 엄마 아버지는 생각도 안 하고 친정 엄마 아빠는 생각도 안 하고 자기 마음에 든다고 그냥 대학에서 자기 옆자리 앉은 애하고 꼬드겨서 그냥 결혼해 버립니다. 엄마가 뭐라고 하니 “엄마는 내 살아가는데 뭔 말이 많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속으로 “야, 우리 늙어서 오갈 데 없겠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야, 내 늙어서 너한테 있어야 되는데 네가 그런 남자 만나면 우리는 너 못 보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결혼할 때 자기 처지에 맞게 부모님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항상 남을 생각하면서 결혼을 하는데, 대부분 보시면 연애 결혼한 사람들은 실패율이 높고, 중매 보고 중매 한 사람들은 여기에 또 연애가 플러스됩니다. 그러면 성공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국민들은 판단력이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 화합, 융합, 소통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결점은 이 우리의 융합은 어려운 것이니, 화합과 융합과 소통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소통을 많이 해야 하는데 소통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단이 구판이 생긴 것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사람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가의 미래 요소, 이 미래 요소나 국가의 목표나 국가의 분야나 국가의 기능이나 국가의 조립이라는 이 국가의 5대 요소, 이것이 지금 현 정국하고 제가 오늘 비교해서 설명해 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