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과 한국인의 지능: 숨겨진 함수 관계
오늘은 트럼프와 힐러리,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수능 폐지와 노벨상 한국 1위의 함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노벨상을 받았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한 번 받았지만, 그것은 실력으로 받은 것이라기보다는 평화상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머리로서 받은 노벨상이 과연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계에서 우리가 머리는 1등이고, 유대인보다 한국이 머리가 좋은 것은 1등, 유대인이 2등입니다. 그런데 3등에서 유대인이 상술이 1등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상술이 1등입니다. 유대인과 우리나라가 먹고살기 위해 구멍가게를 해도 유대인은 이깁니다. 한국 사람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또 무슨 기업을 선정해도 유대인만 못하겠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습니까? 가서 일본 사람들을 식민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손정의가 일본 최고 재벌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 머리가 되게 좋습니다. 또 신격호가 일본에 가서 재벌이 되었는데, 신격호보다 손정의는 젊은 사람인데도 일본 제일의 골드를 다 밟아 버린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식민지로 부리다가 일본이 손정의에게 당한 거죠. 여러 가지로 한국 사람이 지능지수가 1등입니다.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와 유대인의 성공 비결
트럼프와 노무현 대통령이 같은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저는 배지도 돌출적인 거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머리가 1등인데, 이 유대인들과 뭔가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노벨상을 거의 35% 차지하는데, 우리는 0%입니다. 연구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왜 0%냐? 허경영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수능 시험을 치르는 우리나라 학생들은 90%가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든, 미술을 잘하는 사람이든 온갖 공부를 다 해야 합니다.
그러니 우리나라의 60대들이 앞으로 노후가 불안해집니다. 왜냐하면 애들 학원비로 보내는 돈이 노인들의 노후 자금이기 때문입니다. 노후 자금을 공부시키는 데 다 보내는 겁니다. 과외가 이렇게 늘어나고 수능을 배제하고 자기 잘 아는 한 과목만 가지고 시험을 친다면 6년간 대학을 간다면 내 공약대로 노후 자금 여액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갑니다. 노인들이 최소한 2억 정도는 애들 과외 등에 들어갑니다. 그 노후 자금을 애들 교육에 다 써버립니다. 그러다 또 결정적으로 장가가고 시작할 때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노인들은 노후가 불안합니다. 수능 때문에 우리나라 노후가 아주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갑자기 나타난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합니다. 갑자기 나타나죠. 이런 것을 이번 시간에 제가 함수 관계, 미적분까지 풀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정치 이름을 이렇게 풀어 형상화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 트럼프는 우리가 이 한국 사람의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를 밝혀야 합니다. 통찰 지수는 사물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 물병을 보고 무엇으로 통찰합니까? 이 물병을 볼 때 여러분들이 통찰 지수로 볼 때는 무엇으로 보입니까? 이것은 통찰력으로 본 게 아니라 iq로 본 겁니다. iq와 통찰 지수는 iq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방금 말한 것은 인터넷에서 코션(Quotient)입니다. 이것은 지능 지수입니다.
이것을 볼 때, 여러 분야에서 이것은 물병이고, 이것은 삼다수이고, 목마를 때 마시는구나 하는 것은 통찰력으로 본 게 아닙니다. 이것을 볼 때, iq의 함수 관계를 풀어내야 하니 미적분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생수가 아닙니다. 생수의 반대입니다. 생수를 만약 이 병에 넣어서 하루만 두면 물이 썩어 버립니다. 이것은 죽은 물입니다. 생수의 반대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파는 물은 생수의 반대, 식용수입니다. 생수는 화학 처리가 된 겁니다. 이것을 건강산이나 백두산에서 가져온 생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배로 실려서 공장에서 물을 뽑아 올려서 오는데, 한 달 이상 걸립니다. 그 물을 그냥 생수로 원하면 썩어 버립니다. 그래서 못 먹습니다.
여러분들이 생맥주를 알죠? 생맥주는 하루 이상 갑니까, 안 갑니까? 대학교 앞에 생맥주집이 있죠. 그것은 냉장고 같은 통에 우유통 같은 데 넣어 가지고 냉장으로 지켜야 합니다. 하루가 지나면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맥주는 일 년 내내 진열장에 놓아도 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화학 처리된 겁니다. 우리가 마시는 이 물은 화학 처리된 물입니다. 그럼 통찰력으로 볼 때, 이 물이 독이 아니라 통찰력으로 볼 때, 김 보기 하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삼다수라고 합니다. 내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내 말이 맞습니까? 온통 다 ‘생’자를 붙인 이 카페는 군인을 모르는 겁니다. 생수의 반대라는 말입니다. 이런 물을 많이 마신 사람들은 아토피에 걸립니다. 물을 안 마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아토피가 생깁니다. 옛날에 우리가 우물물을 퍼서 먹었습니다. 그때 아토피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통찰 지수로 볼 때는 이 물을 볼 때, 아, 이건 일과 주고 가는구나. 우리 마을에 살던 사람들 전부 아픕니다. 아파트에 사니까 그렇습니다. 수도물을 위해 옥상에 올라가서 물을 떼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까 쥐새끼가 바쁘고, 여자를 죽여 가고, 더 넣어 놓습니다. 그 물이 썩은 물들입니다. 여자가 주고 있는 물도 썩은 물입니다. 온갖 개구리, 쥐새끼 동네 그것이 다 들어가서 썩은 물을 여러분들이 아파트 옥상에 물탱크에 담아 놓는 겁니다. 그렇게 관리합니까? 수도물을 못 먹습니다. 그 관리비를 주민이 냈는데, 중간에 있는 사람이 다 뜯어 먹어 버립니다. 뜯어 먹고 그리고 감사하는 아파트 주민들, 거기 관리하는 자치 위원들, 그런 사람들의 모든 행위를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썩은 물을 먹는 이들을 먹었다 그러면 생수 사서 걸러 먹는 사람들은 죽은 물을 가지고 먹는 겁니다.
통찰 지수가 무엇인지 알겠죠? 이것은 죽음의 물입니다. 그러면 이 회사가 가만히 있을까요? 그래도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나도 이것을 먹습니다. 안 먹을 수는 없지만 현재는 가장 안 좋은 물입니다. 맥주가 생맥주가 아니라고 해서 맥주가 안전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생맥주와 차이는 어떻습니까? 생맥주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냥 병맥주를 먹으면 별로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물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야 하는데, 미네랄이 얼마나 있다 없다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네랄이 많으면 쓰고, 썩은 냇물입니다. 미네랄은 물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끌어냅니다. 아미노산이 많을 수밖에 없고, 안 쓰고 써버립니다. 그러면 생맥주는 아미노산이 가득 들어 있는 겁니다. 미생물이 바글바글 들어 있습니다. 먹으면 소화 잘되고 피부도 좋아집니다. 그런데 그냥 맥주를 먹으면 알코올만 몸에 들어오는 겁니다. 인체에 이로운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우리는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통찰 지수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가 농사지을 땅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지나가는 길에 상인들이 많이 지나갑니다. 아라비아 상인들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수단이 발달해서 살았습니다. 사람에게 무엇을 팔아야 할지, 저 사람이 돈이 있을지 다 압니다. 그래서 무엇을 많이 했습니까? 유대인들이 돈놀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융가를 월가를 장악하고 있는 겁니다. 그 선조들이 돈놀이에 능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통찰 지수를 안 하는 겁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감성 지수(Emotional Quotient)와 청렴 지수(Integrity Quotient)의 중요성
이것은 감성 지수(Emotional Quotient)입니다. 감성 지수가 발달된 사람들은 제보 부담을 많이 합니다. 감정이 많으니까 감성이 발달되었으니까 남을 이해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금방 또 풀어져 버리고 그렇습니다. 감성 지수가 없는 사람은 싸우면 원수가 됩니다. 감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겁니다. iq가 낮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를 망치는 겁니다. 이것이 허경영과는 여러분들은 1억 분의 1입니다. 허경영에 관한 여러분들의 이 지수가 1억이고, 1입니다. 내가 여러분보다 지능이 1억 배가 넘는다는 겁니다.
감성 지수도 허경영은 1억 분의 1입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도 허경영은 1억 분의 1입니다. 여러분들은 내 이 마지막 iq,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도덕 지수(Moral Quotient)입니다. 도덕 지수는 불의의 반대, 정의의 반대입니다. 정의의 반대가 부도덕입니다. 이것은 부도덕 지수가 아니고 다른 겁니다. 우리 한국에서 오신 분이 일어납니다. 겨울에 지금 미국에서 나를 만나러 직접 오셨습니다. 박사님, 유튜브로 나가게 인사 말씀드립니다. 박사님, 오셨습니다. 자동 막 땅에서 입력하는 건 진짜로 했죠. 보고 싶었고. 할인은 냉정했습니까? 미국에 와서 살아남기 위해서 엄청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도 참 대단하지만,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고 저 사람들이 옛날에 교육을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받았으면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머리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이 잘못되어 유대인들처럼 세계를 장악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머리가 상술에서는 유대인에게 아직까지 뒤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들어서 갖다 바칠 일만 합니다. 이것은 청렴이라는 뜻입니다. 아까 말한 이 도덕 지수는 정의와 비슷한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청렴 지수입니다. 한국 정치인들이 이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아주 낮습니다. 이 청렴 지수가 우리나라 경제를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 경제는 이 청렴 지수 때문에 너무 낮습니다. 이것이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100점 만점에 100점인데, 102점인데, 100점인데, 20세기를 넘어서면서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이 문제점이 나오니까, 그것을 기성 정치인들이 역으로 이용해서 돈을 챙기면서 재벌과 중산층을 붕괴시키고 서민이 빈민층으로 급전직하하게 만드는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통찰력이 있습니다. 무엇을 합니까? 사회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치고 나가는 겁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이 청렴 지수가 낮은 정치인들이 도둑질하고 있는 그 문제점을 딱 지적해서 정면 돌파를 시도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는 정면 돌파 시대입니다. 정면 돌파입니다.
국민들이 이런 사람을 시기에, 그러니까 탈 정치, 정치인 같지 않은 사람,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정치인 같지 않은 사람, 그러니까 칼 원칙주의자, 그러니까 이 이치나 법이나 원칙이나 규칙이나 관례나 조례나 이런 것을 벗어나는 사람, 타파해 버려서 이런 것을 개혁하는 사람을 전 세계가 원합니다. 이 사람들이 이치나 법이나 원칙, 규칙과 관례와 조례가 누구에게 유리했냐 하면, 돈 많은 사람들, 힘 있는 사람들, 서울대 나온 엘리트들이 장악해서 있었습니다. 다 장악해서 말만 법이지, 국민은 피해자입니다. 말만 이렇지, 실제로는 귀걸이입니다. 전부 이것을 우리에게 속여서 착취하고 저들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서민들은 젊은 청년들은 직장도 없지, 고시방, 방 거품, 월세, 화장실 가서 그냥 치아 무지 없네, 자체를 죽여 버리는 겁니다. 이런 무법천지를 이것들이 조장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류가 지금 분노하고 있는 겁니다.
법을 내세우는 판사, 검사, 사법, 국회의원을 거의 잡아내지 못합니다. 대들이 대영으로 품위입니다. 그럼 중산층 서민들 신세가 비참해질 겁니다. 갈수록 이럴 때 누가 나옵니까? 이제 원칙을 내세우는 자가 나오는 겁니다. 내가 제일 먼저 보는 사람들은 청렴 지수가 낮은 잘나가는 인간들입니다. 이 잘나가는 인간들을 우리가 앞으로 내세울 잘나가는 인간들을 뭐라고 하냐? 학문에서 잘나가는 인간들은 하늘의 이치입니다. 그럼 이래야 하늘이 도와줍니다. 그런데 하늘을 살짝 기울이면 당장은 재미를 봅니다. 당장은 재미를 봤는데 어느 순간에 돌아가 버립니다. 요절 당합니다. 중풍, 고혈압, 당뇨병, 아니면 심장마비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반듯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울었죠. 죽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요절합니다. 졸지에 요절해 버립니다. 하늘은 함부로 기울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버지한테 대들고 어머니한테 대드는 것은 하나님한테 대드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누구라고요? 하나님입니다.
부모에 대한 효도와 국가 경제의 상관관계
기도에서도 맨 마지막에 내 이웃에 대해서 거짓말하지 마라,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무엇입니까? 도적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는 것. 이것은 인간들의 겁니다. 땅의 겁니다. 땅에 하늘이 준 공약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다섯 번째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마라입니다. 네 번째 안식일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숭배하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했을 때 이 다섯 가지는 하늘의 겁니다. 그러면서 부모에게 대드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휘한 겁니다. 이것을 기울게 할 겁니다. 살인하거나 도적질하거나 간음하거나 이런 것은 죄도 아닙니다. 아버지에게 대들고 어머니에게 대드는 죄는 하늘에서 뒤로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것은 죄가 아니라고, 이것은 죄가 아닙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잘못하는 죄, 이 불효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친 겁니다. 빨리 장가 가서 애 낳고, 애 낳으면 빨리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럼 애들이 더 빨리 오고, 애 낳으면 경제는 그러나 계산을 하겠습니까? 인구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럼 경제가 자동으로 살아납니다.
그런데 부모 말 안 듣고 기어 나와 가지고 장가도 안 가고 아버지하고 대화도 안 하고 나중에는 그냥 집안을 다 실력자가 되어 가지고 사실이라고 도장 사당 가고 이런 독신 어른들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우리 한국 사람을 직접 멍청한 민족이라고 합니다. 저 민족이 잠깐만 가서 애가 많이 담아. 한국 경제는 팍 세계를 지배할 민족이 장가를 안 가고 국가는 도둑질해서 돈을 챙기고 애들 장가는 지체를 불 보듯이 합니다. 술집에 가서 술 먹을 정신 있고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요정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정신으로 근무 시간 줄여서 청년들 결혼시키고 일자리 만드는 데 쫓아다녀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공직자들이 결혼시키는 데 뛰어들었는지 그 기록을 조사할 겁니다. 만약 장관 한 사람이 2000명을 결혼시켰다면 대단한 겁니다. 그럼 국민 훈장감입니다. 제가 줄 겁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민족,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사회 문제와 지도자의 역할
또 하나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화살을 살짝 가려 남이 안 보게 합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것이 무슨 사연, 무슨 죄입니까? 화살 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남에게 화살을 쏘는 겁니다.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무엇입니까? 검찰, 경찰, 교도소입니다. 법원입니다. 판사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서 사회는 망해가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경제도, 도덕도 다 망합니다. 화살을 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화살을 쏘는 것은 남을 쏘는 겁니다. 남을 쏘는 직업입니다. 우리는 남을 쏘는 직업을 좋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경찰, 검찰, 판사가 적은 나라는 좋은 나라입니다. 경찰, 검찰이 많아지면 그 사회는 망하는 사회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나라가 망하면 무엇이 첫째 많아집니까? 제일 처음에 경찰이 많아집니다. 검찰이 많아집니다. 판사가 많아집니다. 이것은 나라 망하는 징조입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모텔이 많아지는 겁니다. 점점 많아지는 것이 이것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 술집이 많아집니다. 이렇게 많아지면서 나라는 망해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일곱 번째, 무엇이 많아집니까? 학원이 많아집니다. 남편들이 집에 가져가야 할 돈이 모텔로 새나가고 학원으로 새나갑니다. 다 새나가는 겁니다. 경찰의 재판 비용으로 새나갑니다. 모든 것이 이런 것들이 많아질수록 그 나라는 망하는 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10분의 1로 줄어들 겁니다. 이런 것 없어집니다. 사람을 사람이 잡아가는 일도 없습니다. 사람이 잡혀가는 사안이 많은 것도 대통령 책임이 맞습니다. 정치인과 정치인들이 잘못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정면 돌파 시대, 탈 정치 시대입니다. 미국의 트럼프와 힐러리는 정면 돌파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정면 돌파하는 기술이 있고, 탈 정치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조선일보 칼럼을 보면, 미국의 허경영이라고 했던 트럼프. 나는 트럼프보다 25년 전부터 정면 돌파를 했던 사람입니다. 탈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내가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는 것이 25년 전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는 것이 25년 전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한다.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 돈 팔아먹는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 도둑놈들이라고 이야기한 것이 25년 전입니다. 그러니까 이 교수가 연세대학교 교수인데, 미국의 허경영이라고 했던 트럼프, 막말 극심한 필리핀 3대 대통령, 그들의 말에는 문제의 핵심을 찌르고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목입니다. 핵심 쟁점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강한 소신이 정치 화두가 됩니다. 이것이 유석 점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쓴 겁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트럼프보다 이런 소리를 하면 말이 맞지 않습니다. 미국의 트럼프가 허경영을 따라 한다는 말입니다. 미국의 허경영이라고 했던 트럼프. 트럼프가 허경영과 같은 짓을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어느 순간에 몇 년 전에 그러더니 그 사람이 떴다는 겁니다. 미국의 대선 주자 트럼프가 언론에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그는 우리나라 대선에서 허경영 취급을 받았습니다. 어느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허경영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의 참여는 전부 미친 시대의 미칠 사람들로 오해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시대를 앞서 갔습니다. 이렇게 정면 돌파와 핵심을 경고하고 탈 정치를 선언하는 이들이 처음에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도 노조를 간단하게 처리해 버렸습니다. 노조가 너무 발달되다 보니까 실업자가 증가합니다. 그래서 올랑드 대통령이 노조를 완전히 질려버린 대통령입니다. 트럼프, 트럼프 너무 잘 아시죠? 트럼프의 정치는 막말입니다. 그 막말이 굉장한 미국 사람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왜 한국이라는 나라에 왜 미군을 보내놓고 돈은 우리 미국이 내냐? 그 땅이 우리 땅입니까? 혈맹이라는 것을 자주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돈을 쓸 이유가 무엇입니까? 300배고파 죽는 것도 아니고 보니까 양주 소비 세계 1위인데 인구 몇 명 된다고 양주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먹습니까? 술집 여자들, 술집이 미국 경제를 흔들 만한 돈입니다. 옛날에 미국 사람들에게 원조 받아 먹던 사람들이 세계 양주 소비 1위, 포도 소비 1위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먹는 포도주, 한국 사람들이 마시는 신맛이 나는 양주를 그냥 어린 여자, 그것도 20살 이상 되면 신경질을 냅니다. 스무 살 미만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 술을 같이 부어 주는 술을 마시는 겁니다. 거기에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청렴 지수가 빵점인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여러분에게 이 잡듯이 잡아주려고 내가 온 겁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그런 것을 좀 아는 겁니다. 알고 미국 대선 주자 트럼프가 언론에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 대선에서 허경영 취급을 받았습니다. 허경영이 같이 그런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허경영은 길을 못 다닙니다. 몇 천 명씩 달라붙습니다. 강연하러 가다가 붙들려 가지고 여자들 사진 찍어주고 남자들 사진 찍어주느라 강의를 못 올라갑니다. 허경영이 이 사람들의 무엇이 재적 할아버지의 원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용을 제대로 내는 겁니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자기 나라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물 안 개구리입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을 선언해 버릴 겁니다. 더 이상 나도 안아줍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 살림만 잘하면 자기 나라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나라를 아무리 잘해도 미래는 이웃 나라가 서로 잘 되지 않으면 망합니다.
국제 정세와 한국의 위기
여러분들이 인간의 생존은 공존입니다. 인간의 생존 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 식물의 생존 방법 무엇입니까? 인간의 생존 방법 무엇입니까? 내 이웃 나라가 잘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일본과 미국이 착 달라붙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히로시마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 민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히로시마에 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본 수상은 어디 간다고 합니까? 미국의 진주만을 방문해서 미국 사람들에게 사과하겠다는 겁니다. 서로 교대로. 그 이상은 엄청난 사이가 좋아집니다. 미래 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한국 대통령은 중국 열병식에 참석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떻게 봅니까? 너희는 북한에 의해서 적화되는 꼴을 봐야 정신 차리게 되니까 너희가 맛 좀 봐라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1구좌 팔아 득세하고 미국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짓거리를 보니까 우리가 돈 써가면서 너희를 지켜주겠냐는 겁니다. 너희가 돈 생기면 술을 퍼마시고 필리핀에 와서 남의 여자들을 데리고 돌아다닐 주제에 너희 나라를 우리가 지켜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는 겁니다. 북한에 가서 술 퍼 마신 사람 봤습니까? 이런 식 아닙니까? 도덕적으로 부도덕한 나라, 썩은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이것을 대통령 해 줘 뜻이 하고 맛을 보니까 미국이 지금 풍부하게 계산하고 나는 안 봐도 그 사람들 일리를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도자 잘못 만난 탓에 6.25 사변보다 100배가 무서운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은 북한과 언제든지 평화협정을 할 수 있습니다. 북한 핵을 인정해 줘 버립니다. 그러면서 일본도 북한 핵을 비밀리에 인정해 줘 버립니다. 그러면 아시아에서는 북한을 대적할 나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북한과 중국이 손을 잡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갈 곳이 없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깨 차 버렸고 중국은 북한을 깨 차 버렸습니다. 그럼 미국은 아시아에서는 북한의 핵을 인정해 줌으로써 아시아 평화가 올 수 있고, 한국은 북한이 알아서 하겠지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일주일 만에 끝입니다. 나는 시대를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아니라, 그러나 힐러리가 되면 힐러리는 좌파 세력인 민주당입니다. 힐러리는 미국에서 북한과 개발 협력을 하면서 북한의 핵을 인정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남한을 적화하는 조건입니다. 그때 그러나 걸어서 돌아올 때 도와주는 척하면서 남한을 월남처럼 만듭니다. 미국의 핵무기가 없어서 월남이 적화되었습니까? 다 계획된 일입니다. 월남의 대통령은 도둑놈 새끼입니다. 돈을 엄청나게 챙겨서 해외로 도망가서 필리핀으로 도망갔습니다. 그 시작은 정치인들이 무엇을 그리는지 월남을 우리 미국이 왜 지켜줘야 하냐는 겁니다. 그것이 미국 조약에 열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월남을 은밀히 지원해서 전 월남에 있는 정책을 싹 쓸어버리자고 오케이 한 겁니다. 미국의 CIA와 미국 대통령이 은밀하게. 그래서 세계는 그 사람들 안방에서 좌지우지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이 내려가면 우리가 경제만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대국이 우리를 죽여 버리는 저런 인간 쓰레기들은 한 방에 날려버리고 우리말의 공공을 하고 잘 듣는 척합니다. 북한에 있는 사람 저 월남 베트남 월맹하고 손잡고 보니까 월남은 흩어버리고 베트남이 지금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북한을 미국이 압록강 너머 중국, 두만강 너머 소련을 미국이 국경을 맞대고 되는 겁니다. 생겨 처음으로 그것을 그들은 지금 준비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이미 미국에서 버림받고 있고 일본이 미국에 붙어 버리고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서 중국 열병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한번 참석한 것 때문에 우리는 엄청난 전쟁의 소용돌이를 앞에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북한을 제치고 우리를 그렇게 많이 도와줄 것 같습니까? 지금 이것은 세계 정세가 탈 정치, 탈 정치가 되고 있는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만약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가 된다면 한반도 안보는 조금 괜찮다고 봐야 합니다. 더 높은 외계 자가 돈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돈만 준다 그러면 우리 한국은 아마 협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에는 돈이 없습니다. 트럼프는 상대방이 돈이 없으면 자기 빌딩을 분양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 인간은 보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는 실용적이라고 합니다. 실용주의자, 저 사람이 이용 가치가 있냐? 북한이 이용 가치가 없어도 그렇습니다. 그 외교가 미국 경제에 도움 줄 것 없습니다. 미국과 뺏어갑니다. 트럼프는 한반도에 있는 재벌들도 있고 돈도 있으니까 이것을 이용하겠다는 겁니다. 국방비 부담 아마 처음에는 대한민국하고 딱 붙을 겁니다. 그때는 일본 사람도 별거 아니라도 일본도 도마에 안 얹을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돈과 해주는 돈이 없습니다. 핵무기 위해서도 돈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트럼프가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모든 생각하는 것이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가 발달합니다.
금리 인상과 한국 경제의 미래
지금 미국이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 이것은 무엇입니까? 금리 인상이 되면 미국이 금리 인상이 우리 경제에도 많이 영향을 미치는데, 코스피가 무엇입니까? 코스피는 종합 주가 지수입니다. 이것도 지수입니다. 지능 지수, 불쾌 지수, 종합 증권 지수 할 때도 인덱스입니다. 코스피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딱 있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 주식을 죽였다 살렸다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뭔가 금리를 올릴 때는 자기들이 가지는 한국의 주식을 파악해 보는 겁니다. 다 조사해서 주식을 조금 올리고 금리를 탁 올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분석한 다음에 올립니다.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는 것은 미국 경제가 조금 어렵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양적 완화를 지금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니까 미국은 기축 통화 국가니까 자기들이 경제가 어려우면 돈을 찍어내면 됩니다. 돈을 찍어내서 다 해결해 버립니다. 왜 미국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달러를 찍어서 깔아버리면 달러가 빚은 갚아주는데, 달러 흔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기축 통화니까 돈을 달러를 찍어도 전 세계에 집집마다 안방으로 돈이 숨어버립니다. 돈이 유통이 안 되니까 아무리 찍어내도 돈이 보험금처럼 모든 사람의 창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돈을 많이 찍어내도 빚은 다 갚는데, 소통하는 돈은 적으니까 미국 경제는 좋은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돈을 그렇게 많이 찍었다고 해도 돈이 들어갈까요? 우리나라도 돈은 지하에 있습니다. 나중에 휴지 조각이 됩니다. 기축 통화가 아니니까. 전쟁이 나면 그 돈 가지고 외국 가면 살 수 있을까요? 그런데 달러는 보따리 채 들고 미국으로 가든 일본을 가든 북한을 가든 영원히 금과 가치가 같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경제가 달러만 올랐다고 해도 살아남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그런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을 한방에 잡을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능 폐지와 노벨상, 그리고 홍익인간 이념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하고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합니다. 내가 왜 그러냐? 인간의 생존은 공존, 공영입니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지. 저놈은 죽이고 나만 살겠다는 것은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수능 시험을 배제하는 겁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노벨상 1위를 할 겁니다. 음악 잘하는 사람은 음악 시험만 보면 됩니다. 6년간 음악 시험 합계가 5,200점이면 서울대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재 같은 사람이 아니라 과학자가 나올 때면 대학 갈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우리나라는 그럼 노벨상이 나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잘 아는 것 하나만 잘해야 합니다. 왜 쓸데없는 것을 가르쳐서 애들 데리고 엄마가 절에도 못 가고 교회도 못 가고 어디 못 가게 합니까? 왜 공부해야 한다는 겁니까? 엄마 설거지도 도와주고, 엄마가 마트에 가지만 애가 집에서 밥도 해주고 이렇게 해야 하는데, 맨날 학원에만 있습니다. 대한민국 망합니다. 수능 제도 없애고, 내신도 없애 버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교육부 장관의 전부 구속입니다. 왜 내신 제도를 만들었습니까? 같은 반 애들끼리 북한처럼 서로 감시하고 나쁘게 쓰면 고자질해서 선생님에게 자기 내신이 올라가야 하니까 맨몸으로 고자질해서 점수가 떨어져야지 내신을 많이 받아 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내신을 가지고 서로 경쟁을 시켜서 애들이 빨갱이처럼 되는 겁니다. 내신이 인간 생활을 파괴한 겁니다. 그러니까 내신 없애야 합니다. 청소년은 싸울 수도 있고, 머리가 깨질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게끔 스스로 해보고 스스로 깨닫는 겁니다. 그 청소년을 점수를 매기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고등학교 때 싸움만 하던 애가 목사가 될 수도 있고, 재벌이 될 수도 있고, 일본을 무찌르는 안중근 의사가 된 사람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될 수가 있습니다. 정의감이 있으면 사람도 도울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인간들을 내신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정신이 공존, 공영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잘 살자는 겁니다. 하늘이 준 인간의 생존 법칙입니다. 이 생존 법칙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인간, 동물, 식물의 생존 법칙
동물은 어떻게 됩니까? 토끼를 호랑이가 잡아먹습니다. 사람도 잡아먹습니다. 입에 무엇이 들어가야 합니까? 내가 어제 행사에 갔는데 노루 한 마리가 길에 누워 있었습니다. 도로에 내가 가다가 차를 세웠습니다. 노루가 고개를 들고 내가 라이트를 켜고 가보니까 차가 막 지나다닙니다. 나도 위험합니다. 차를 세워놓고 가보니까 노루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고개를 들었는데 차에 받혔습니다. 얼굴에 전부 피투성이입니다. 그리고 자기 앞다리가 전부 피입니다. 그것을 핥아먹고 있습니다. 배를 잡고 발버둥 치고 다리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그 노루를 길에 두면 다음 차가 또 깔아 버릴 것 같아서 내 차를 세웠는데 비상등을 켜 놓았는데 위험하지 않습니까? 막 반대편에 차들이 달려오는 겁니다. 그래도 내가 그것을 보고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다 생명체는 같은데. 남의 집 아들이 다쳐 있는 것과 같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노루는 못 움직이는 겁니다. 그런데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자기 피를 빨아먹고 앓고 있습니다. 얼굴이 왜 차에 받혔는지, 얼굴 한쪽이 재투성이입니다. 밤중에 그 노루 얼굴을 보니까 참 가슴이 아픕니다. 인간들이 그 노루를 왜 발견 못 합니까? 그래서 내가 노루를 풀어주고 나서 이렇게 풀어줍니다. 그런데 그 노루를 이제 수풀 쪽으로 이렇게 쉬운 키우는데 노루를 내가 눈을 다 아니 찾아갈 수 있을까요? 노루가 일어나는 겁니다. 비틀면서 일어나는데 송아지가 새끼 낳으면 일어날 것처럼 그렇게 일어나는데 내가 눈물이 납니다. 그렇게 생명은 이 노루를 누가 잡아먹어야 합니까? 호랑이가, 사자가 그렇습니다. 인간이 잡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겁니다. 동물은 동물의 먹이가 되는 겁니다. 자기들이 그 노루가 다리가 센 사람은 사자에게 잡혀 먹힙니다. 그러나 동물이 동물을 먹고 살게 자연의 질서를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에서. 그러니까 동물은 동물끼리, 사람은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에게 잡혀 먹히는 겁니다.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인간을 볼 때는 동물이 불쌍하지만, 동물끼리는 서로 약한 사람은 강한 자의 밥입니다. 내가 아프리카 초원에 노루가 100만 마리가 돌아다니는데 거기 사자가 그 노루 새끼를 한 번씩 잡아먹지 않으면 누가 이동할 때마다 새끼가 있었습니까? 그 새끼를 사자들이 잡아먹지 않으면 그것은 다 죽어 버립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사막이 됩니다. 그 노루가 풀을 뜯어 먹는데 뿌리까지 뽑아 버립니다. 그런 아프리카 사막이 사방으로 다 바뀌고 그 노루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게 만든 것이 신이고 내가 그 화신이 여기 와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노루들은 사자에게 자기 새끼를 자꾸 잡혀 먹어야 합니다. 일정 양을 말입니다. 그러면 노루떼가 일정량이 유지됩니까, 안 됩니까? 유지가 되면서 그 풀밭이 다음 노루떼가 올 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노루떼가 태어나면 아프리카 먹이사슬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로 질서를 회복합니다. 인간은 공존, 공영으로 질서를 회복하게 됩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딱 찾아보면 이것을 지키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정치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몽땅 500명, 300명의 국회의원, 국회의원 몽땅. 대통령 당선되고 난 그 다음날 어디 간다고 요구까지 다 정식입니다. 이때 파장입니다. 우리의 국민 서민들을 부익부 빈익빈으로 만드는 제일 등 공신이 국회의원들입니다. 법을 만들어서 재벌 세금 깎아 줬습니다. 그렇다고 고용은 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깎아 줘도 해외에 다 공장 짓습니다. 해외 근로자를 늘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리나라 돈이 합법적으로 해외로 나가는 겁니다. 깎아 줬더니 고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아서 해외에 투자합니다. 이러한 재벌들이 우리 민족끼리 공존, 공영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동물의 약육강식, 그 다음 식물은 무엇입니까? 식물은 생존 경쟁입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잘 보세요. 여기 큰 나무가 있지 않습니까? 큰 나무가 있으면 작은 나무가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삽니다. 식물은 이동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합니다. 씨가 잘못되어 큰 나무 밑에 떨어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죽는 겁니다. 인간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성공합니다. 인간은 큰 스승을 만나면 성공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만약에 어떤 사람이 재벌의 운전수로 들어갔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기꾼의 운전수로 들어갔다면 실패할 확률이 많은 겁니다. 그러나 식물은 큰 나무 밑에 들어가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는 서로 키가 커야 하고 해를 봐야 하니까. 그리고 그 밑에 큰 나무가 해를 못 보면 안 됩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식물의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을 택하고 있다면 잘하는 겁니까, 못하는 겁니까? 이런 짓거리를 가르치는 자들, 지금 정치인들입니다. 우리 인간을 공존, 공영을 가르치는 자는 없고 그저 약육강식, 생존 경쟁, 이것으로 우리 인간들에게 도덕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사람들은 끝에 가서는 다 아까 말한 대로 요절합니다. 하늘을 기울인 자들이고 화살 쏘는 자들입니다. 이 화살 쏘는 직업은 무엇입니까? 방패입니다. 이것은 방패입니다. 방패는 성직자입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는 잡아가는 사람을 풀어내려고 몸부림칩니다. 학교 교사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남을 도와주는 방패 역할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잡아 놓는 역할을 하는 검사, 판사, 경찰입니다. 검사, 판사, 경찰이 국가를 위해서 필요하지만, 질적으로는 이런 사람들 직업과 이 직업은 구분됩니다. 그래서 딸이 태어나서 경찰이 되겠다는 것과 교사가 되겠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것은 화살 직업을 가지겠다는 것이고, 얘는 방패 직업을 가지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다르죠.
미국과 한국의 경제, 그리고 교육 개혁
우리 인간의 생존 방법은 공존, 공영, 서로 같이 다 함께 잘 살자는 겁니다. 지금 미국은 이것을 지키느냐, 아니냐. 금리 인상을 해서 한국 경제에 치명타를 입히게 됩니다. 그럼 그들은 미국이 거둬들이는 돈이 많습니다. 수금이 좀 많죠. 전 세계에 우리가 주식 시장이 조금 괜찮을 만하면 꼭 쏙 뽑아 버립니다. 월가는 그렇게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우리 교육을 이렇게 내신 없애고 수능 배제하고 이렇게 하면 우리 민족도 노벨상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일본 사람들 머리는 따라오지 못합니다. 세계 경제를 우리가 지배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 민족은 무엇입니까? 공존, 공영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 민족은 이화세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입니다. 인간들을 덕으로 다 함께 잘 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집에서 고구마를 삶아 옆집에 가서 나누어 먹습니다. 옛날에 그래서 그랬습니다. 옆집에 땔감이 떨어지면 쌀을 빌려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갚아주고 또 그렇습니다. 우리는 공존, 공영 사회입니다. 누구 한 사람 때문에 죽고 마음이 없습니다. 서로 그냥 나누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앞으로 요동을 치면서 미국 금리 인상이 우리 경제에 지난번 70조가 빠져나갔습니다. 조선 때문에 그렇습니다. 70조면 우리 농민들이 70년 짓는 쌀 전체가 70조입니다. 7년간 우리 농민이 농사 지은 것이 10조인데. 일본에 얼마를 줍니까? 우리가 일본에 매년 기계 수입을 합니다. 일본에 다 갖다 주는 돈이 기계가 얼마입니까? 일 년에 300조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이 옛날에 도마 칼 때, “이놈들아, 너 나중에 우리의 종놈 될 거야” 하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랬더니 매일 30년, 우리가 30년 써줍니다. 30년 쌀농사 짓는 것을 매일 일본에 갖다 주는 겁니다. 온갖 가지 다 해서 1년간 36만 쌀을 가지고 와 가지고 돈 한 번도 안 받고 1년에 다 하던 것을 일본 물건을 팔아 주는 겁니다. 그것을 가지고 또 우리는 이것을 또 물건을 팔아 먹기도 하고 우리가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일본 사람들의 봉입니까? 그러니까 일본 사람보다 머리가 좋아지려면 수능 시험 폐지해야 합니다. 내신 폐지해야 합니다. 정말 우리 민족은 교육 때문에 굉장히 크게 망하고, 국가가 무너지는 바람에 굉장히 크게 망했습니다. 그래서 노무현과 이명박,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전 대통령 살아 계시니까 내가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지만, 노무현은 트럼프와 비슷합니다. 이명박은 힐러리와 비슷합니다.
노무현, 이명박, 트럼프, 힐러리의 리더십 비교
우리 젊은이들 꼭 알아야 합니다. 약육강식으로 간 인간은 나중에 말년에 망합니다. 심장마비, 중풍으로 갑니다. 생존으로 간 사람은 주로 나중에 무슨 병으로 죽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심장마비로 죽습니다. 남을 죽이려고 돌아다니니까. 이런 사람들은 무병장수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주로 가정의 불면증입니다. 남에게 조금 아쉬운 소리 못 합니다. 이런 민족이 우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트럼프의 이 발상은 초월적인 정치적인 발상인데, 그 사람의 말은 실용주의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 실용주의가 미국 사람들이 지금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우리가 무엇 때문에 한국을 위해서 돈을 잘 안 써야 합니까? 지금 미국이 제일 많이 낭비하는 것이 유엔군 10만 명 유지비입니다. 유엔군 10만 명을 미국이 유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군사비가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이것을 한국하고 일본만 유엔 분담금, 원래 그러면 유엔 분담금은 전 세계 유엔이 다 내야 합니다. 그것은 아무도 안 냅니다. 소련도 안 내고, 중국도 안 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항상 미국 대통령이 유엔군 유지비 때문에 의회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왜 다른 나라에서는 수금을 못 하고 맨날 미국에 와서 세금 달라고 합니까? 당신이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옹졸하게 못 합니다. 이 유엔군 유지비도 골치 아픕니다. 내가 미국에 갔을 때,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와서 우리가 다 부담하겠다고 하니까 유엔 본부 허경영식으로 가져갑니다. 내가 유엔 본부 준다고 했죠. 유엔 본부가 정당하면 미국은 대찬성입니다. 이 돈이 미국이 엄청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돈인데, 우리나라에 딱 가져오면 전 세계가 유엔 분담금 내라고 선언합니다. 왜 대한민국은 돈이 없는 나라입니까? 분담금 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분단시킨 나라는 누구입니까? 분담금 다 줍니다. 그러면 1년에 우리 예산의 몇 배입니다. 통일 기금으로서 좋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유엔을 우리 한반도 내로 가져온다고 25년 전에 공약했습니다. 그 이름과 주장하는 정치인 한 명 없는 겁니다. 미국은 제발 유엔 본부를 자기들이 65년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기부나 보나 있습니까? UN 전체가 부담해야 할 것을 왜 자기들이 맨날 부담합니까? 그러니까 이 말을 누가 듣습니까? 트럼프가 “우리가 왜 한국의 안보를 위해서 돈을 쓰냐?” 그러니까 이 사람 말은 실용주의입니다. 실용주의가 굉장히 현 세계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애들 결혼하면 3억, 이것이 전부 실용주의입니다. 굉장히 그렇게 했으면 우리 인구가 지금 1억 명, 국민 소득 8만 불 그렇게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매일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세계에서 양주 소비 1위, 포도 주스 소비 1위, 대한민국이 그렇게 잘 삽니까? 그것은 서민들 피 빨아먹은 노예 마스크입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의 도덕성이 우리 경제를 살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엔 본부도 우리나라로 가져와야 한다는 겁니다.
노무현, 이명박을 한번 비교해 봅시다. 노무현 대통령 특징은 돈을 모릅니다. 돈에 초연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돈은 대통령의 부인이 책임집니다. 변호사 닥치고 맨날 인권 변호사로 돌아다니니까 돈에 초연합니다. 그러면서도 노조 문제로 봉변을 당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밝히는 사람도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하고 똑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옆에서 본 사람들은 다 그것을 알 겁니다. 왜 나는 노무현 대통령하고 가까웠으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한번 내가 미국 CIA 지부장, 그러니까 대단히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이미 큰 인물입니다. 이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당신이 대통령이 될 거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89년입니다. 97, 98년, 98년입니다. 그런데 이 98년에 노무현을 데리고 갔을 때가 김대중 대통령이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97년에 당선되었습니다. 98년 3월 달에 취임해서 대통령 하고 있을 때입니다. 이때 민주당의 정서가 이인제 국회의원 200명, 한화갑 15명, 정대철 7명, 정동영 5명, 김근태 2명, 노무현 1명, 이렇게 권력 분포였습니다. 미국 민주당에서 권력을 제일 많이 가진 이인제가 대선 후보였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이 천정배라는 사람의 지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당의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 내가 노 대통령하고 친하니까 데려와서 왜 그러냐고 물어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고 합니다. 못 알아들으니까 내가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그래서 왜 노 대통령이 안 되었습니까? 당신 다음 대통령이라고 하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그 다음부터는 대통령에 나선다고 떠드는 겁니다. 그런데 부산상고 동기들이 야 이인제를 밀어라. 국회의원 100명이 청와대에 있는데 네가 무엇이냐고 합니다. 네가 나가면 우리는 지금 은행 지점장들인데 전부 무엇이냐고 합니다. 네가 만약에 이인제를 이긴다면 우리 애들 다 망한다고 합니다. 네가 어떻게 이인제를 이길 수 있냐고 합니다. 이렇게 나갈 수 있었습니까? 그런데 나와 벌써 이인제도 이기고 정몽준도 이기고 그 다음에 누구입니까? 이인제를 이겼습니다. 이것이 기적적으로 일어납니다. 이것을 찍는 사람이 이것을 다 이길 겁니다. 이것이 트럼프가 지금 그렇습니다. 트럼프가 처음에는 미국의 허경영이었습니다. 저런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미친 것이 통합니다. 미친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미친다는 것은 하늘에 닿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보세요. 이것이 위 상자 아닙니까? 이것이 거칠 지자 아닙니까? 이것이 이를 치자 아닙니까? 이것이 어디엔가 이르는 겁니다. 이 막대기가 하늘에 닿는 겁니다. 이것이 이를 치자 아닙니까? 그럼 이 치자가 하늘에 닿습니다. 그러면 바른 겁니다. 바른 겁니다. 그러니까 미친다 하늘에 미친 겁니다. 왜 미친 사람은 항상 우수하면서 하늘에 닿아 있으니까 괴로운 것이 있었습니까? 미친 사람은 너무 잠자 버립니다.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통장 잔고 걱정해야 합니까? 안 합니다. 왜 하늘에 닿아 있기 때문에 세상 걱정이 없습니다. 사람이 무슨 일에 미쳐야 합니다. 미쳐야 합니다. 미친 자가 되면 사이코패스가 되면 성공한 겁니다. 그런데 사이코패스가 안 되면 어딘가에 부유한 겁니다. 어떻게 하나에 미쳐야 합니다. 도자기에 미치고 모든 것에 미쳐야 합니다. 미쳤다는 말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이 사람이 미쳤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허경영이 미쳤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는 것이 다 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다 한때 미쳤다는 소리 들은 사람들 시대가 왔습니다. 왜 민주주의에 대해서 지금 권태기에 들어온 겁니다. 이제 법과 원칙, 친화, 순리는 지겹다는 겁니다. 애들이 엄마, 아빠가 말만 하면 이제 징그럽다는 겁니다. 학교 선생 징그럽다는 겁니다. 전부 다 친구인데, 허경영 안 나오면 기분이 좋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시대가 탈 정치, 탈을 가져옵니다. 탈이 들어오면 다 성공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정면 돌파를 하는데, 실제는 탈 정치는 그 속에 정치를 누구에게 돌려준다? 백성에게 돌려준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탈 정치는 정치인에게 정치를 배워 가지고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뜻이 있는 겁니다. 탈 정치입니다.
가정 파괴와 교육 정책의 문제점
이 모든 과정이 과외 때문에 파괴되었습니다. 이런 교육을 오늘날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과외비를 벌겠다고 여자가 직장을 가집니다. 애는 성격이 비뚤어지고 학원에 가서 박혀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직장과 집 영원히 서로 표현에 부부 싸움합니다. 직장 갔는데 화장품 값도 제대로 못 벌고, 엄 기기 다지면 적자입니다. 그리고 퇴근하면 술 퍼마시고 돌아갑니다. 누가 그런 남편을 원합니까? 결국 과외비를 번다는 핑계로 이 돈을 자식들 과외 공부 시키다 보니 우리나라 가정이 다 이혼의 쓰나미가 휩쓸고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외나 문교부 정책 하나 잘못되는 바람에 우리나라 수능 시험이나 내신이나 이런 것 때문에 우리 애들 병들고 우리 경제 파탄 되고 나이든 사람도 갈 곳이 없어집니다. 한 사람의 정치인들이 이 나라를 까딱 잘못된 정치 제도 하나, 과외 하나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수능 시험이나 내신이 있다고 만드는 통에 애들은 엄마 설거지할 때 설거지도 도와줄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맨날 다음에서 먹지도 않을 수학 영어 쓸데없는 것 공부하다가 나중에 대학 가면 다 잊어버립니다. 부모는 돈만 내주고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과외 학원들은 어떻습니까? 해외로 빼돌려 버립니다. 그럼 국가 경제는 내려앉을 수밖에 없습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나는 허경영은 어떤 사람이냐? 안 보고도 천리를 봅니다. 10년, 100년 뒤를 내다봅니다. 안 듣고 그냥 천리 소리를 들었습니다. 100년, 천 년을 내다봐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청년들이 비명을 질러도 들립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국민이 도탄에 빠져 죽으면 죽었다고 하면 그냥 잡아 노래 부릅니다. 청년이 와서 화장실에 하루 법치를 죽었는데도 또 경찰한테 법정 청의 이루어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분석해서 그런 것을 예방할 생각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보고 미래를 내다보고 공약을 했더니 그 공약이 요새 맞아 들어가니까 길거리를 내가 못 다닙니다. 나는 당신이 제발 대통령 좀 해 가지고 이것 좀 바꿔달라고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감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바깥에 돌아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는 말입니다. 마음에 내가 보호 원래 들어가 밥에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면 거기가 절이 됩니다. 거기가 청와대라는 절이 됩니다. 그래서 청와대는 청와대라는 이름을 노무현 대통령이 지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청화사입니다. 청화사라는 곳입니다. 고모 회원들만 7명 남고 청와대 모든 직원이 싹 따라가고 아무것도 없으니 얼마나 무섭습니까? 거기 대통령이 불러서 몰래 들어가는 사람들은 밤에 누가 나와서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데 게시 나올까 봐 문서를 적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수많은 감시카메라가 있고 그런데도 끈끈하고 감 혼자 앉아 있습니다. 얼마나 비참합니까? 청와대가 감옥보다 더한 감옥이라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권력을 행사하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아주 소탈하고 순수했습니다. 권력욕이 없었습니다.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나는 바람에 잠깐 이인제가 밀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것은, 미생마이가 밸리와 상대라는 겁니다. 노무현도 지금 그렇습니다. 노무현의 모욕 소인 더 거니입니다. 이렇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아주 작은 사람이 권력을 얻어 버립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이미 예정되어 있는 겁니다. 이사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죠. 그렇게 돌아가 버리면, 그렇게 미국 CIA는 김대중 대통령이 되는 그 해에 다음에 노무현이 대통령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보가 빠릅니다. 그런데 지금 삼성 그룹이나 미국 CIA는 허경영이가 계속 JTBC나 중앙일보에 계속 나오죠. 그 허경영에 대한 정보가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0배입니다. 1000배입니다. 누가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될 건가는 박근혜가 대통령될 때 이미 정해져 버렸습니다. 노무현 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박정희 3대 홍익권입니다. 붉은 송곳니 박정희입니다. 천이 남겨 유자재는 도와주는 이것은 누구입니까? 전두환입니다. 10년 동안 이것은 누구입니까? 노태우입니다. 김영삼, 김영삼은 안목이 없습니다. 원숭이 태아 노태우, 원숭이 이상입니다. 원숭이는 누구입니까? 김대중입니다. 김대중, 박근혜, 노무현 다음에 누구입니까? 2002년입니다. 이명박은 포항 물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사 형제입니다. 박근혜, 이명박 다음에 박근혜 18대입니다. 이것은 청와대에 있는 여자입니다. 여호와가 누구입니까? 목회 부인이라고 했죠. 며느리 아마 목회 부인인데 이 여호와가 그 당시 신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유럽으로, 이스라엘로 가서 여호와가 된 겁니다. 그 여호와입니다. 자세히 말하면 여호와, 여호와란 뜻이 여호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잘 보세요. 여자도 여자의 자궁이고, 와 자도 여자의 자궁입니다. 그 안에 씨가 있었습니까? 최초의 씨를 아는 여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최초의 씨를 여자 없이 인간이 나올 수 있었습니까? 여러분 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만들 때 아담은, 아담과 하와가 있을 때 누가 죄를 졌습니까? 하와가 졌습니다. 하와가 죄를 짓는 바람에 남자가 도매금으로 지금까지 기독교를 죄악 속에 있다는 겁니다. 아담이 과일을 안 따먹었습니다. 하와가 뱀에게 꼬여서 따먹었다고 성경에 나옵니다. 모든 범죄는 여성에서부터 시작되게 나오는 겁니다. 특히 도쿄 그 내게 수작 문제가 있는 것이 여성들이 어떻게 보면 창조에 가장 가깝습니다. 여성들이.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들은 여자의 성씨로 유대인인지 결정합니다. 남자 아버지가 유대인보다는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모계 사회입니다. 우리도 모계 사회였습니다. 그런데 조선 시대에는 고려 시대 다 모계 사회인데 우리가 다시 부계 사회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 부계 사회로 와서 전 세계가 전쟁으로 힘들어하는 겁니다. 이 부계 사회는 전쟁을 일으킵니다. 하와는 오히려 전쟁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성을 위해 주는 민족은 다 잘 삽니다. 미국 사람은 여자와 결혼하면 성을 없애야 합니다. 재클린이 결혼하니까 케네디가 케네디입니다. 케네디가 죽자마자 그녀는 원래 성을 모릅니다. 그런데 오나시스와 또 결혼하니까 TV에 나와서 재클린 오나시스라고 합니다. 결혼 10번 하면 성이 10개 가집니다. 세상사는 그렇게 자리 잡습니다. 여자를 물건으로 취급했습니다.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매매하느냐, 이렇게 나옵니다. 재클린 오나시스.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입니다. 그 남편 이름이 딱, 딱, 딱 남편 성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여자를 위해 주는 것 같은데, 여자를 무시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한민족만 동방 예의지국이라서 여자 성을 아까 장인, 장모, 장인 성으로 그대로 데리고 갑니다. 잘못되면 다시 여자에게 돌려보냅니다. 그때 성이 원상복구 됩니까, 안 됩니까? 그대로 그 성씨로 갑니다.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여자의 인권을 우리나라가 1948년에 건국되고 이스라엘이 1948년에 건국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이때부터 여자에게 투표권을 줬습니다. 프랑스, 영국 민주주의 첫 한 나라들도 여자에게 투표권을 우리보다 10년 전에 줬습니다. 투표권을 안 줬습니다. 여자에게 여자는 투표권을 가진다? 이것이 말이 되냐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씨를 빼서 버리고 그런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여자를 굉장히 위해 줍니다. 겉으로는 위해 주는데 실제로는 우리 민족이 여자를 더 위해주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안방에 곳간 열쇠는 누가 가집니까? 부인이 가집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집안 없습니다. 다 부인에게 경제권을 다 줘 버립니다. 그런데 땅, 건설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까?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땅 문서가 잔 가지고 이사, 이것을 헛개비, 헛개비 모 밥으로 옛날에 가지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곳간 열쇠는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 여자가 곳간을 풀어야 나가는 겁니다. 물론 남자와 여자가 그렇게 바깥 살림과 안 살림을 나누어 가진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 민족이 1948년에 나라를 세우자마자 여자에게 투표권을 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민족들은 민주주의가 발달된 나라들도 우리만큼 이 여성들을 위한 나라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요새 우리나라 여성들이 많은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왜 남자들이 능력이 무능해졌으니까. 그럴 때 우리 민족이 이 여성들의 그 능력을 높이 평가해 주고 여성들이 사회 진출하는데 불편함이나 안전에 대해서 신경 써줘야 합니다. 직장 가면 어린애가 같이 뛰어 놀아야 하고 일해 가면서 애들에 대한 복지가 지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완벽하게 해 줘 국가 지원을 해주는데 지금은 애를 어디다 맡기고 직장을 다닐지 걱정하고 앉아 있는 겁니다. 이제는 모든 것은 엄마와 애는 따라다녀야 합니다. 애가 옆에 있어야 엄마가 태어날 때 빨리 오지 애를 따르다 맥 연하고 간 여자는 오다가 술집으로 가버립니다. 가정이 파탄되어 버린 겁니다. 이것을 우리가 복지제도를 잘 알려면 여성들을 보호해줘야 합니다. 나 소리만 빽빽 지르고 사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여성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았던 못 났던 여자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의 몸은 신성한 겁니다. 그 신성한 여자의 몸을 가치 있게 해주고 좋은 것을 사주고 좋은 화장품을 사주고 우리가 남자들이 해야 하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남자들이 너무 국가 경제를 못 살리니까 남자들이 무능해진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남자들이 권위가 살아나고, 모든 여성들이 고통이 줄어들 겁니다. 그것이 지상 낙원이 된다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독과 순수함
현재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에 앉아서 언제 이 지옥 같은 데를 나가느냐, 맨날 그것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자기하고 술 자주 하던 친구는 한 명도 못 만나고. 청와대에 불러들이려면 신원 조회도 복잡합니다. 그 친구가 또 북한을 넘어갔다 왔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아무도 못 만나는 겁니다. 주머니에 무엇을 몰래 넣어 밤중에 돌아다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고독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이 딱 되자마자 5년 시련을 받은 겁니다. 그것 갖고 무슨 인기 가옥, 교도소 생활이 이렇게 힘드냐는 겁니다. 그것을 하려고 하는데 조서가 면에 재배가 있지만 하는 캐릭터를 주고 무엇을 쓸 수 있는데 대통령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맨날 아침에 일어나면 비서에게 때려 가면서 분장 시킵니다. 대통령 얼굴 분장해야 합니다. 전국민이 봐야 하니까. 북한과 놈의 거절 치우게 분장이 앞입니다. 혼자 왜 내 얼굴을 바꾸냐는 겁니다. 그들도 순수한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니 내 얼굴을 내자고 분장을 시켜서 딴 사람으로 바꿉니다. 20대는 화장입니다. 30대는 분장입니다. 40대는 변장입니다. 60대 실제 되면 완전히 바뀌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아주 진절머리를 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만큼 순수했습니다. 순수 그 자체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주의와 물질적 풍요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이 두 사람의 특징은 이 사람을 지금 평가하는 팬들이 많죠. 이 대통령이 이상하게 많이 가져갔다는 것은 무엇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여기는 물질적으로 부유한 대통령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여기는 돈 하나도 없는 검소한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수사한 겁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수사해서 이 사람이 죽었다면 이해가 가는데, 이렇게 깨끗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을 수사한 겁니다. 수사 지시도 여론에 끌렸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천추의 한을 품어 안고 하늘을 보고 품고 돌아간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서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이명박 대통령도 기독교인이니까 악한 사람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훌륭한 사람인데, 국민들은 이상하게,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겁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이렇게 순수한 사람을 괜히 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자를 갑자기 죽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이 있는 겁니다. 우리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돈을 모르다 보니까 죽게 된 겁니다. 왜 살려고 누가 했습니까? 부인이 했습니다. 맨날 무렵 일로 나고 돌아다니니까 부인이 돈을 안 챙기면 도저히 가족 이상을 알 수 없으니까 부인이 돈을 조금씩 조금씩 챙기다 보니까 대통령 됐을 때도 부인이 기업인들한테 몇 번 받아 끝이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몰랐을 겁니다. 나중에 대통령 퇴직할 때 20억이 있었습니다. 이 돈으로 평생 살겠다고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걱정을 하고 이제 또 강의 같은 것이 있으니까 아마도 청와대에서 줄 거 아닙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걱정이 없었습니다. 또 대통령의 연금도 나옵니다. 그런데 부인은 여기저기서 모조 받았을 거 아닙니까? 그것이 나중에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을 부를 때 노무현 대통령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가 핵 돌아가고 밤새 자살입니다. 이것은 너무 순수하기 때문에, 너무 깨끗해서 돌아가신 겁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자꾸 우리 육영수 여사를 바라보듯이 그랬는데, 육영수 여사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리워지지 않습니까? 옛날에 우리 어릴 때 유교에서는 꼭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꼭 모든 사람이 세 가지 꼭 필요한 사람. 이것이 육영수 여사입니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 같은 사람입니다. 꼭 필요한 사람. 두 번째 무엇입니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 꼭 필요한 사람을 죽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무슨 사람 있습니까? 태어나지 말아야 할 사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너는 태어나지 마. 살기를. 우리가 그 말을 할 때는 예수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너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다.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누가 제일 많이 써야 하느냐? 부모들이 자식에게만 씁니다. 왜? 여기는 부모의 욕심이 들어 있는 겁니다. 내가 너를 낳으려고 자식 이런 알았냐? 이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부모가 이런 말을 할 때는 어느 자식이든 잊어버립니다. 부모가 때려도 다 잊습니다. 그런데 남이 그런 말을 하면 천추의 한이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보고 도둑놈이라고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천추의 한이 되어 버린 겁니다. 순수한 사람은 하얀 종이에 까만 물이 들면 더 까매져 버립니다. 큰 상처를 입은 겁니다. 그래서 내가 좋은 건물에 들어가서 있을 때 이번에 돌아가셨습니다. 3일 내내 나에게 찾아왔습니다. 내 앞에 딱 나타납니다. 내가 이렇게 방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 들어옵니다. 들어서 내 앞에 앉는 겁니다. 그래서 시세 타령을 하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왔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전이었습니다. 돌아가기 3일 전입니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자가 내 앞에 오는 겁니다. 나는 전 세계 유명인이 죽기 전에 꼭 3일 전에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레이스 켈리, 미국의 대통령들, 죽은 사람 다 나에게 와서 인사를 하고 갔는데, 노무현 대통령하고 마이클 잭슨도 왔습니다. 두 사람이 갈 때 내가 어디 들어가 있을 때입니다. 그때 신분이 낮았습니다. 그때 10년 전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결국 걸어 들어온 겁니다. 하늘 문이 닫혀 있는데 열립니다. 들어와서 내 앞에 앉아서 마주 앉아 대화를 했습니다. 1시간 정도 했습니다. 자기 딸을 부탁한다는 겁니다.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딸, 딱 이 딸을 놔두고 가려니까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자기 와이프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억울한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거기에 내가 나중에 내 딸을 아주 좀 봐줘야 하니 염려 말고 잘 하라고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갔습니다. 그때 딱 3일 뒤에 자살로 돌아가셨습니다. 마이클 잭슨도 왔습니다. 죽기 사흘 전에 마이클 잭슨은 또 노래를 부르러 왔습니다. 서명하기 전에 모습입니다. 지금 마이클 잭슨 모습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돌아가서 꽃도 가져서 나오고 생활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눈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자기는 다섯 살 때부터 가수가 되어서 학교를 하나도 못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친구 하나 둘 때 그래서 다섯 살 때부터 열 살 때 애들이 그렇게 봉식 때 그렇습니다. 그런 애들을 한 명을 데리고 침대에서 같이 잤습니다. 어린 시절을 보상받고 싶다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이. 그런데 그 애들 중에 부모 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의 돈을 벌기 위해서 네 마이클 잭슨이 성추행했다”고 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아들로 가고장 겁니다. 마이클이 누명을 쓴 겁니다. 그 재판을 하는 도중에 술을 퍼마시고 약을 아무것 잠을 못 잤습니다. 그것을 나에게 하소연합니다.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마이클이 노래로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고 하는데 자기를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겁니다. 이런 인간들 세계 잘 이기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가겠다는 겁니다. 그럼 잘 가라고 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을 만났습니다. 내가 기자 인터뷰했습니다. “마이클이 3일 있으면 돌아간다. 마이클이 3일 있으면 간다.” 이렇게 뉴스에 나왔습니다. 태어난 생명도 만나고 죽은 영혼도 만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와 있고, 또 그런 사람이니까. 꼭 필요한 사람. 이 꼭 필요한 사람이 노무현 같은 사람, 육영수 여사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들 머리 속에 남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나쁜 일을 할 때는 하늘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필요한 사람을 낳을 텐데. 자기 어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위대한 겁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언제나 모든 사람은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지. 이런 태어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이나 있으나 마나 한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노무현은 그런 사람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얼마나 가난했습니까? 고등학교 때 배가 고파서 몇 번 쓰러져서 학교도 가지 못하고 그렇게 가난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프로이트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릴 때 가난한 것을 느낀 사람은 어떻습니까? 어릴 때 가난한 사람은 물질을 밝히게 됩니다. 어릴 때 아주 가난한 사람은 프로이트가, 심리학에서 어릴 때, 유아기의, 엄마 아빠가 한 행동에 따라서 애가 물질을 탐하는 애가 태어나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이때 더 많이 굶은 겁니다. 나중에 내가 밥을 굶는 것에 대비하려고 하게 사는 겁니다. 물질적으로 굉장히 학을 전공하고 되는 겁니다. 정치하고 남은 겁니다. 대우는 하고 정치 서열인데 너무 어렵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무엇입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재벌이 되었다는 겁니다. 재산을 모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오해가 만들어지고 지금 평이 썩 좋지 않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도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이분과 대의를 되지만 두 분 다 인격적으로는 너무나 어린 시절에 고생한 사람들이라 훌륭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평가할 때 어느 한쪽만 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되어서 우리가 가장 해가 지고 너무 생각하면 그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이 교회 장로로 하면서 출차 질서 뭐 엄청난 복음 생활을 한 사람 아닙니까? 왜 그 사람이 무슨 물질에 그렇게 한 장을 해줬습니까? 그런 것을 너무 왜곡되면 안 되고 이쪽보다 노무현보다는 부자입니다. 몇 배 부자였습니다. 그것이 노무현과 같은 순수한 마음이 있으면 그 돈이 없는 사람은 그러다 같겠죠. 그것이 하나의 허민입니다. 허민은 알겠습니까? 이런 군인인데 힐러리가 누구를 닮았습니까? 힐러리는 노무현 같은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누구를 닮았습니까? 이명박을 닮았습니다. A와 B는 맞는데, C와 D는 함수 관계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트럼프가 노무현 같은 인간성은 그렇습니다. 팍팍 막말 잘 하지 않습니까? 힐러리도 이명박하고 비슷하게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질적으로는 트럼프와 이명박이 물질적으로 실용적입니다. 그리고 힐러리와 노무현은 물질에 초연합니다. 선거 자금이 부족합니다. 트럼프는 선거 자금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청렴한 사람입니다. 이런 청렴한 사람이 되어서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데는 트럼프가 미국 경제는 낫습니다. 우리나라 수능 시험이 폐지되면 한국은 노벨상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