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2 The Inevitability of Huh Kyung-young’s Shared Capitalism in an Era of Self-Employed and Public Enterprise Bankruptcies, and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 June 25, 2016

빈부격차와 사회 문제의 근원

자영업자들의 파산, 공기업의 부패, 중산층의 몰락은 비단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닙니다. 검찰과 법원을 포함하여 부패하지 않은 집단이 없다고 할 정도로 사회 전반에 걸쳐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개별적인 문제가 아니라, 빈부격차라는 근본적인 사회적 격차에서 비롯된 현상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이러한 빈부격차는 결국 허경영의 등장을 초래하고, 전 세계가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되는 필연적인 과정을 겪게 될 것입니다.

케인즈와 하이에크 경제 원리의 한계

지금까지 세계 경제를 이끌어왔던 케인즈와 하이에크의 경제 원리는 철저히 개인 자본주의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논리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약 200년간 지배해 온 이 경제 원리를 끝내지 않으면 전 세계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브렉시트와 유럽 연합의 본질

최근 영국의 브렉시트(Brexit)는 이러한 문제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영국이 유럽 연합에서 탈퇴하려는 움직임은 부익부 빈익빈 구조를 유지하려는 보수 세력의 권위주의적 태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의 흐름은 통합을 지향하며, 유럽 연합(EU)은 경제 집단으로서 물질적 연합에 불과합니다. 국방이 연합되지 않은 경제 연합은 진정한 의미의 국가 연합이 될 수 없습니다. 미국이 50개 주가 하나의 연방으로 통합된 것처럼, 진정한 통합은 유니티(Unity)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럽 연합의 탈퇴는 국민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가 없으면 실현되기 어렵습니다. 영국 의회나 정부는 국민 여론이 비슷할 경우 탈퇴를 강행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국가 연합의 형태는 무역을 위한 한심한 집단들이 만들어낸 실수이며, 결국 유니티는 전 세계적으로 사라져야 할 개념입니다.

소련 연방 해체와 진정한 연방의 의미

소련 연방의 해체는 강력한 중앙 체제와 국방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이 붕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고르바초프의 결정과 같은 지도자의 의지가 중요하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연방은 미국처럼 강력한 통합을 이루어 대통령과 국가 예산, 모든 제도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아메리카 연방, 유럽 연방, 소비에트 연방, 아시아 연방이 합쳐져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며, 저는 대통령이 된 이후 이러한 연방들을 통합하여 세계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가치와 시대적 소명

저를 만나는 것은 100억짜리 로또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습니다. 70억 인류 중 0.001%만이 저를 만날 수 있는 기적을 누립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과 후로 인류의 역사가 나뉠 것이며, 제가 지구에 있는 동안 저를 보는 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기에 저를 만날 수 있었고, 매주 100억씩 받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파산의 원인과 해결책

현재 국가적으로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중산층의 몰락은 사회의 허리가 무너지는 것과 같으며, 이는 빈부격차라는 사회 문제로 대두됩니다. 자영업자들이 파산하는 주된 원인은 지혜의 부족과 국가 대책의 부재입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얄팍한 지식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3년 안에 60% 이상이 파산합니다. 살아남은 자영업자들도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임대료를 매출 비례 연동제로 적용할 것입니다. 매출이 줄어들면 임대료도 내려가고, 매출이 늘어나면 임대료도 오르는 방식입니다. 이는 자영업자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집주인에게도 합리적인 수익을 보장하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정책입니다. 현재 정부는 자영업자 파산에 대한 아무런 대책 없이 방관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삼세 양중 인과와 지혜의 중요성

우리의 삶은 전생, 현생, 내생의 삼세(三世)가 겹쳐 인과(因果)가 정해집니다.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는 현생에 내가 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고, 내생에 어디로 갈지는 현생에 내가 무엇을 짓고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의 강의를 한 번 들음으로써 여러분의 전생 업보가 사라지고, 다음 생이 좋아지며, 현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이, 오락과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삶은 결국 비참해집니다. 강물이 강에 머물러 있으면 바다로 갈 수 없듯이, 현재의 안락함에 머무르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놀 시간 없이 공부하며 지혜를 닦았고, 그 결과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혜를 열심히 닦는 것이 최고의 복이며, 자영업자들이 저의 강의를 듣고 지혜를 얻으면 파산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성 정책과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

현재 한국 여성들은 바깥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남편들의 불안정한 직장으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성들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주택 자금 2억 무이자 포함), 그리고 전업주부에게는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월 10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여성들이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국가 예산의 50% 절감과 공기업 민영화 등을 통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은 아이를 낳는 신성한 존재이며, 여성들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남성들이 무기 개발에 낭비하는 국방 예산 37조 원은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돈입니다.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한 과목만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하여 과외 부담을 줄이는 등, 여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창조 원리와 경제 원리

성경에 나오는 창조 원리는 경제 원리와도 일맥상통합니다.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이 순서대로 창조되는 과정은 마치 경제 시스템이 발전하는 단계와 같습니다. 빛과 물은 원료이며, 식물은 이 원료를 통해 만들어지는 생산물입니다. 낮과 밤은 생산 활동의 호흡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탄생 과정 또한 신비로운 창조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고, 줄기세포를 거쳐 배아, 태아, 유아, 청소년, 장년기로 성장합니다. 이 줄기세포 단계에서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과 신체적 특징을 디자인합니다. 이는 전생의 경험과 행동의 결과가 반영된 것입니다.

현재 인류의 자본주의는 수정기 단계에 와 있으며, 더 이상 병들기 전에 제가 개입하여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해야 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부자들이 버는 돈의 대부분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국가 세금도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자동으로 이체되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트리클 업(Trickle Up)으로 상류층에 집중된 돈이 트리클 다운(Trickle Down)으로 서민들에게 흘러내려오게 하는 기술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뇌물 등으로 인해 이러한 순환을 막고 있으며, 기업들은 국내 고용 대신 해외 고용을 늘려 돈을 해외로 유출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이러한 경제 시스템을 바로잡을 교통경찰입니다.

지구의 신비와 인간의 가치

지구는 태양을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고, 시속 1,069km로 자전하며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우리는 이 빠른 속도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의 수명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모든 신비로운 원리를 만든 자가 바로 이 세상에 와 있습니다.

인간은 천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존재이며,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만들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전생에 올바르게 살았던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고, 싸움만 했던 사람은 강한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며,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존재입니다. 자영업자들이여, 이러한 강력한 정신을 가지고 사업에 임해야 합니다.

공동 자본주의의 필연성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은 모두 빈부격차라는 근본적인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말하는 공동 자본주의 시대가 반드시 와야 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기업의 이윤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모든 국민이 풍족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하늘궁에서 한 달에 한 번씩 강연을 통해 이러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황제가 태어나는 곳이자 세계 경제권을 쥐는 자가 있는 풍수적으로 좋은 자리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오면 사업이 잘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이곳에서 순례객들을 만나며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