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와 정치인 관상: 박정희 대통령과 위임형 지도자론
오늘 강의는 천부경과 섭리로 보는 한국의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 그리고 정치인 관상으로 보는 한국의 미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 중에서도 여자 청룡상으로, 살림을 잘하고 국가 살림에 빈틈이 없었습니다. 국민들의 가정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까지 알 정도로 살림살이의 명수였습니다. 박 대통령은 꼼꼼하고 남의 말을 95% 들어주며 자기 말은 5%만 하는 위임형 지도자였습니다. 이러한 위임형 지도자는 지도자 중 1등에 해당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차지철, 김영우, 김재규, 최규화, 서정철, 박종규, 이길제, 최명신, 이후락, 김종필 등 남자다운 상을 가진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박 대통령이라는 ‘여자 청룡’을 중심으로 서로 잘 보이려 경쟁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들에게 살림살이를 맡기면 망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경쟁을 통해 국가 경제가 엄청나게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박태준에게 포항제철 건설을 맡기며 실패하면 동해 바다로 들어가라는 지시를 내렸고, 박태준은 죽기 살기로 포철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최영 장군을 불러 군복을 벗기고 대한종합식품 사장으로 보내 월남 파병 군인들의 전투 식량을 만들게 했습니다.
위임형 지도자는 남에게 일을 맡기는 유형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이를 잘 활용하여 사람들을 제대로 통제하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의 지도자 유형으로, 건설 현장처럼 명확한 지시가 필요한 곳에 적합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설득형, 그리고 참여형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위임을 통해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여 경제를 발전시켰습니다.
섭리와 합리: 천부경에 담긴 미래 통찰
천부경과 섭리에서 ‘섭(攝)’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일, 즉 신의 경영을 의미합니다. 섭(攝) 자는 손수 변에 귀 이(耳) 자가 세 개 있는 형상으로, 하늘의 음성, 땅의 음성, 인간의 음성을 모두 듣는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늘과 땅과 사람의 소리를 받들어 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섭리의 반대는 합리(合理)입니다. 우리는 합리에 미쳐 있지만, 합리는 사람의 귀 하나로만 세상을 보는 반면, 섭리는 하늘의 귀까지 포함하여 미래를 내다봅니다. 천부경의 ‘천일, 일지, 일 이인, 일 삼’이 바로 이 섭리의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천부경의 가르침대로 정치를 한다면 국민 중 가난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국민의 통장에 매월 200만 원이 자동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과 재벌들이 이 돈을 빼돌려 해외로 유출하고 투자하여 상위 5%만 부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 경제 파탄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50%가 부정부패로 사라지고, 해외 부채 이자로 15%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일용직으로 일하며 한 달에 140만 원을 벌지만,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시방에서 쫓겨나 방값을 못 내 도망 다니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사태는 천부경의 섭리를 모르는 합리주의자들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이들은 “내 돈 가지고 내가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며, 국회의원들은 “내가 국회의원인데 내 마음대로 대통령을 흔들어도 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이러한 태도가 국민 경제를 파탄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국가 예산 낭비의 주범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합리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현재 한국 헌법의 아버지는 전두환 전 대통령입니다. 전두환이 정권을 잡고 만든 헌법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챙기는 법’, 즉 ‘뺏는 법’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전두환을 비판하면서도 그가 만든 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각 국회의원 300명을 TV 토론에 불러 국민 투표를 통해 개헌을 추진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노인 수당 7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 지자체 해체 등을 시행할 것입니다. 현재 300명의 국회의원으로는 이러한 정책들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정당 정치의 폐해와 무소속 국회의원론
‘정당(政黨)’의 ‘당(黨)’ 자는 벼슬을 좋아하는 무리를 의미합니다. 옛날 왕들은 무리를 짓는 것을 역모로 간주하여 처벌했습니다. 오늘날 정당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필요한 체제입니다. 북한이나 중국은 당이 모든 권력을 지배하며, 당서기가 시장보다 높은 권력을 가집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국가에 정당이 존재하는 것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당을 없애고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합니다.
밀양에서 국회의원이 당의 대표가 아닌 밀양 시민의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송전탑 문제와 같은 지역 현안에 대해 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투쟁할 수 있습니다. 벼슬을 좋아하는 검은 주둥아리들이 모여 당을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임금은 붕당을 짓는 자들을 가장 두려워했습니다. 노론, 소론, 남인, 북인 등으로 나뉘어 파벌을 형성하는 것이 정당으로 바뀌어 오늘날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허경영이 이 지구에 온 날부터 모든 날짜의 기점이 되고 기원이 됩니다. 그 이전은 ‘허전허(虛前虛)’로 존재하지 않는 허위의 시대가 됩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날부터 지구상의 모든 가치는 통일되고, 음과 양 모두 ‘허기(虛氣)’로 들어갑니다. 허기 66년이 지금 들어오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전 세계 화폐에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토마스 제퍼슨이나 워싱턴 같은 인물들의 사진은 재수가 없으므로 모두 빠져나가야 합니다.
돈에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가면 세계 경제가 살아납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그 나라 경제는 무너집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가면 하늘에서 축복이 들어오고,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가 보더라도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에너지는 우주 전체에 입력되어 있습니다.
국민 건강과 찰라 인플루엔자: 허경영의 치유 에너지
국민 건강이 해손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운동할 시간도 없이 박봉에 시달리며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몸을 망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전 세계적으로 돌림병, 즉 ‘찰라 인플루엔자’가 올 것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죽게 되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부르면 면역력이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충전되어 병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전 세계 어디든 전달됩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병이 치유됩니다. 서울대병원에 면회를 갈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들어가면 병균이 몸에 들어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나 CT 촬영 시에도 허경영을 부르면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습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탄 ‘리틀 보이’는 우라늄으로, 나가사키에 떨어진 ‘팻 맨’은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핵폭탄의 에너지는 일정한 지역에만 영향을 미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노루가 교통사고로 쓰러져 의식이 없을 때 허경영이 눈을 마주하자 5분 만에 일어난 사례도 있습니다.
천부경의 본심본태양과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의 열 번째 줄에 나오는 ‘본심본태양 악명’은 인간의 진심과 진태양이 세상을 밝게 비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본심본태양’은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천부경에서 이미 만 년 전에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힌 인물입니다. 천부경에는 ‘삼사 성환 오칠’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예수가 34살에 죽고 나면 한반도에서 ‘고리(環)’를 이루는 자, 즉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에 나타나 대통령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국민들의 진심은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로 망가져 있습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진태양’이지만, 허경영이 있는 하늘나라의 태양은 ‘본태양’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에서 온 사람이 아니며, 행성 간 이동을 통해 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가 다릅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이동하며 매일 밤 ‘석고대제’에 참석합니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석고대제’ 프로그램에 입력되어 있으며, 화엄경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욕심을 끊는 지혜를 알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내가 겪는 모든 고통의 범인은 나 자신이며, 다른 사람은 절대 범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따귀를 때리거나 깡패에게 맞더라도 범인은 나 자신입니다. 원망할 사람은 오직 자기 마음뿐입니다.
천부경과 섭리는 깊이 파고들면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이성(로고스)의 반대는 영성(바이 네이처)입니다. 우리는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왔지만, 이제 처음으로 영성적이고 섭리를 가져온 자가 한반도에 도착했습니다. 이성적인 사람들은 향락주의로 살아가지만, 허경영은 금욕으로 살아갑니다. 욕심을 멈출 수 있는 지혜를 알면 세상에 고통은 사라집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이나 각국 대통령들은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연방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무기 생산에 쓰는 돈이면 전 세계 기아들이 수백 년에서 천 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은 심판을 받아야 하며, 허경영은 이를 처리하러 왔습니다.
허경영의 정치 사이클과 국민 건강 십계명
반기문 사무총장이나 박근혜 대통령 등 기존 정치인들의 인기는 이미 정점에 달해 이제는 내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인기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즉시 기존 정치인들의 운명은 내리막길로 향할 것입니다. 현재의 정치 체제는 부정부패로 인해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살려낼 것입니다.
국민 건강을 위한 세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상 관상: 항상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어 허경영이 병을 고치는 약을 부어주는 것을 상상하고, 아름다운 천사를 만나 병을 고쳐주는 것을 상상하며, 천사가 주는 젊어지는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는 것을 상상합니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처럼 자신이 최고 부자라고 상상했던 것처럼, 건강도 상상 관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허경영 부르기: 허경영을 부르고 생각합니다.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 등 다른 종교의 주문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종교를 부정할 필요는 없지만, 기도 후에 허경영을 부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건강 십계명 지키기:
-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 소노다소(少怒多笑): 화내지 말고 많이 웃어라. 세상에는 참을 것도 화낼 것도 없으며, 모든 일의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 걷기 운동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소당다과(少糖多果):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사과 껍질은 암을 없애는 최고의 약입니다.
-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 상상 관상을 통해 선녀와 연애하는 상상을 하면 좋습니다.
-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라.
- 소본다면(少煩多眠):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라.
- 소유다채(少肉多菜):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는 많이 먹어라.
- 소승다보(少乘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
이러한 건강 십계명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경제를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재벌이나 대기업들이 모든 국민의 통장에 매월 200만 원씩 예금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성인이 되면 돈이 꽂히고, 가족이 다섯 명이면 다섯 사람 몫이 꽂힙니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은 근심 걱정 없이 해외여행도 갈 수 있게 됩니다. 국민 건강은 경제가 우선입니다.
천부경은 물리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태양은 ‘본심본태양’이며, 이는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혁명의 시대와 새로운 헌법
현재 우리나라는 혁명을 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군사 혁명이 아닌 국민들이 투표로 혁명을 이루어야 합니다. 다음 대선 때 허경영의 TV 토론을 듣고 국민들이 투표로 혁명을 일으킬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각 개헌을 추진하여 전두환이 만든 헌법을 바꿀 것입니다. 미국처럼 토마스 제퍼슨과 같은 인격자가 만든 헌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에게는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룰 수 있습니다. 7월 17일 하늘궁에 오면 더 많은 질문에 답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