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5 Huh Kyung-young: From Prophecy to World Unification – December 3, 2016

서론: 인생의 갈림길, 허경영 강연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상당한 복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데모 현장으로 가는 대신 이곳으로 오셨다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인생은 출발점에서는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길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재벌 아들이나 일반 학생이나 처음에는 비슷하지만,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 데모 현장으로 가느냐, 허경영의 강의를 듣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인생길이 달라질 것입니다. 당장은 눈앞에 이익이 없어 보일지라도, 나중에는 엄청난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 젊은 시절에 공부를 게을리하면 나중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잘못된 길로 빠지면 인생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인체의 순환과 인생의 방향성

우리 몸의 오장육부처럼, 심장이 피를 만들어 간, 폐, 신장으로 순환하듯이 인생에도 올바른 순서와 방향이 있습니다. 이 순서가 거꾸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듯이, 인생의 길도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장에 음식이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고, 심장이 피를 움직이게 하듯이, 인생도 올바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오늘 토요일에 한 사람은 놀러 가고, 한 사람은 데모 현장에 가고, 또 한 사람은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러 왔다면, 누가 나중에 더 잘 될지는 여러분이 잘 아실 것입니다. 오늘의 강의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과 트럼프 당선 예언: 영적 통찰의 증거

오늘 강의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는 제가 4년 전에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트럼프 당선 또한 1년 2개월 전에 예언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점쟁이의 예언이 아니라, 영성으로 본 것이기에 일반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당시에는 이러한 예언을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될 때까지는 비밀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이미 이야기해 두었습니다. 힐러리가 당선되면 우리나라에 전쟁이 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과 세계 통일 예언

제가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국민 5천만 명 중 약 3,600만 명이 투표에 참여하고, 그중 90%가 투표에 임하며, 투표한 사람 중 90%의 지지로 제가 당선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처럼 0.1%가 나올지 모르지만, 선거 초반에는 10%, 그 다음에는 30%, 50%로 지지율이 오를 것입니다. TV 토론에서 국민 한 사람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20세 이상 국민 통장에 매달 돈이 들어오게 하여 돈 걱정 없는 100% 중산층 국가를 만들겠다고 약속할 것입니다. 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면 투표율 90%로 당선될 것입니다. 여야로 갈리던 표가 모두 저에게 올 것입니다. 제가 당선되지 않으면 가족 4명 기준으로 80억 원의 돈을 받지 못하게 되지만, 제가 당선되면 이 돈을 받게 됩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돈을 빼돌리고 있지만, 저는 국유지나 국가 소유의 빌딩을 팔아서라도 국민에게 돈을 돌려줄 것입니다.

투표율 90% 달성 전략: 젊은 층과 14세 투표권

박근혜 대통령 사건으로 인해 젊은 층의 투표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최순실, 정유라 사건 때문에 투표를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총칼을 들고 혁명하는 시대, 군부가 혁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오직 투표로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14세부터 투표권을 부여할 것입니다. 중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투표장에 가서 민주주의를 배우게 하기 위함입니다. 투표를 하지 않으면 학점에 마이너스가 되고, 사회 진출에 불이익을 받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님들이 자녀를 투표장으로 데려가게 되어 부모 투표율도 올라갈 것입니다. 14세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을 주면 학교에 갇혀 야자나 학원에 다니는 대신, 스스로 수능 시험을 없애고 과외를 없앨 후보에게 투표할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민주주의 의식이 달라질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투표율 90%를 달성하고, 출마한 10명 중 제가 90%의 표를 얻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강력한 대통령 체제와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의원들을 정리한 후, 새로운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강력하게 국정을 운영할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에게 끌려다니다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처럼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강력한 대통령으로서 세계 통일까지 우리 민족이 이룰 것입니다.

잃어버린 돈을 찾아준 젊은이와 기부 미담

최근 1,300만 원을 잃어버린 사람이 있었는데, 어떤 젊은이가 그 돈을 주워 파출소에 신고하여 주인을 찾아주었습니다. 그 돈을 찾은 사업가는 감동하여 3,700만 원을 보태 총 5천만 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했습니다. 저 또한 7, 8년 전 이삿짐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주워 주인에게 찾아준 적이 있습니다. 그 돈은 전세 보증금이었고, 잃어버렸다면 그 가족은 이사도 못 가고 이혼까지 당할 상황이었습니다.

태극기와 주역: 여성 존중의 중요성

우리는 여자를 무시하는 집안은 잘 되지 못합니다. 여자를 대우하는 집안은 항상 잘 됩니다. 천부경과 주역에도 여성 존중의 중요성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나라 태극기는 남편을 상징하는 하늘(건괘)이 위에 있고, 아내를 상징하는 땅(곤괘)이 아래에 있는 형국입니다. 주역에서는 이를 ‘천지비괘’라 하여 패망을 의미합니다. 남자의 기운은 위로, 음의 기운은 아래로 향하여 부부가 만날 기회가 없고, 자식도 기가 죽고 부부싸움만 하게 됩니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입니다. 태극기는 ‘지천태괘’처럼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에 있어야 태평성대가 옵니다. 땅의 기운은 내려오고 남자의 기운은 올라가 자식이 생기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집안에서 여자를 높이고 곳간 열쇠를 주어 주도권을 쥐게 해야 합니다. 임금도 왕비가 부엌을 관리하고 무수리들을 관리하듯이, 여자가 남자의 목숨을 쥐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남편 밥에 독약을 넣어 빨리 왕을 만들려는 왕비처럼, 여자를 잘 모셔야 남자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조선이 망한 것도 후궁을 많이 두어 본처가 남자를 해치는 형국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우습게 알고 마음대로 부리니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주역을 다 떼었기에 자연의 법칙을 잘 압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태극기는 일본으로 가는 배 안에서 외교관이 급하게 만들었기에 주역을 모르는 사람들이 잘못 만들었고, 우리는 지금까지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주역의 괘를 싫어합니다. 일본의 국기는 ‘무극’으로 우주 전체를 상징하여 가장 강력한 깃발입니다. 태극은 빵점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괴상한 태극기를 만들어 좋은 것이라고 속였습니다. 이 태극기를 자주 바라보면 재수가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여성 대통령과 여성의 죄에 대한 관대함

우리는 사물을 바라볼 때 무극으로 보아야 합니다. 선악을 따지지 않고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태극기를 걸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지천태괘처럼 여자를 앞세울 때 나라가 편안해진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정유라 모두 여성입니다. 우리는 여성 문제에 좀 더 관대해야 합니다. 남자가 지은 죄와 여자가 지은 죄를 다르게 보아야 합니다. 여성이 지은 죄에 대해 지나치게 흥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잘못한 것은 아니지만, 여성의 죄에 대해서는 조금 관대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주 분석과 탄핵 예언

제가 4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일주일 후, 이 정권이 얼마나 갈지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언제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는 신묘생, 경자월, 무술일, 갑인시입니다. 2016년 병신년은 신묘생과 원진살이 끼어 있어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원진살은 남북 전쟁이 날 수도 있는 해입니다. 지금 북한이 오판하면 쳐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심하게 데모를 하면 북한을 도와주는 꼴이 됩니다. 가만히 있어도 대통령은 물러나고 최순실은 감옥에 들어갈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대하면 북한을 도와주는 것이고, 오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월남이 망할 때 간첩이 대통령 경선 후보였고, 비서실장이 간첩이었습니다. 광화문 시위 현장에도 이상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자녀들을 조심시켜야 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실수할 수 있지만, 나라를 망하게 할 만큼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검찰이 다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는 병신년만 넘기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좀 나아질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사주와 혁명가의 운명

박정희 대통령의 사주는 정사생 뱀띠로, 인신사해가 있어 혁명을 하는 사람입니다. 칼을 받는 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신자진 삼합이 들어있어 특이한 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20만 명 정도 있지만, 모두 대통령이 되지는 않습니다. 관상과 만나는 사람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사주는 0.1% 정도의 영향만 미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운때가 병신년과 맞지 않아 대운이 좋지 않습니다. 원진살이 있어 충이 있으니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나라 대통령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망신을 당하고 물러나게 될 것입니다. 이미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물러난 것입니다. 권력은 행사할 수 있을 때 힘이 있는 것이지, 청와대에 앉아 있다고 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의 잘못에 대한 관대함과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 위반 여부

우리는 남성 위주의 사고를 버리고 여성의 잘못에 대해서는 천지비괘처럼 목숨을 걸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일본과 싸운다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우리나라의 첫 여성 대통령이자 특이한 성장 과정을 거친 분입니다. 대통령이 부정하라고 할 사람은 아닙니다. 너무 친하다 보니 그 사람에게 자꾸 물어보고, 그 사람이 각종 정보를 이용한 것이라고 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을 어겼다는 견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법대를 나와 헌법을 전공했기에 법률적인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을 어긴 일이 없습니다. 문화융성 사업을 하라거나, 대기업에 반도체 사업을 지시하는 것은 대통령이 얼마든지 지시할 수 있는 경제 특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폐 변경이나 금융 실명제 같은 긴급 재정권, 긴급 명령권을 대통령은 가지고 있습니다. 측근에게 물어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헌법 위반은 아닙니다.

역대 대통령의 부채와 박근혜 대통령의 고뇌

역대 대통령들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수백조 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닙니다. 역대 대통령 주변 사람들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해먹었지만, 우리는 최순실 씨의 치맛바람에만 난리 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데모 현장에 가는 것보다 이곳에 오는 것이 복을 더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 외 대권 주자들의 관상 평가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나오기 전에는 우리나라를 구할 인물이 없습니다. 여야 정치인들 중에 저와 같은 관상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청룡상이나 황룡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기문 씨는 청개구리 상으로 폴짝폴짝 뛰어다니지만, 한국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안철수 씨는 염소 상으로 잘 삐지고, 문재인 씨는 소 상으로 열심히 일하지만 결국 이용만 당할 것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쥐새끼 눈을 가진 이무기 상으로 용이 될 수 없습니다. 올라가려 하면 장애물이 나타나 결국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제 말에 100% 동의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가계 부채 해결과 교육 개혁

국가 예산의 50%를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넣어주고, 1,3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해결할 것입니다. 5억 원 미만 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대출금을 국가가 무상으로 상환해 줄 것입니다. 국가 소유 기업, 부동산, 쓸데없는 토지를 팔아 어려운 사람들의 가계 부채를 먼저 갚아줄 것입니다.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내는 대신 밥을 사 먹고 반찬을 사 먹으면 경기가 살아날 것입니다. 중고등학생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을 없앨 것입니다. 6년간 음악 시험을 본 총합계가 5,000점이면 서울대에 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수능이 없어지면 과외비가 생활비로 들어가 돈이 돌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적 연결

박정희 대통령은 원숭이 날에 태어났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원숭이 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불이 나고 서문시장에 불이 나는 등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딸이 부모에게 효도해야 하는데, 오히려 아버지 어머니의 이름을 블랙홀로 집어넣은 셈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의 명예를 망신시켰으니 반포지효에 반대되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까마귀도 반포지효를 하지만, 부모의 명예를 높이는 대효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여성 영웅들

세월호 침몰 당시 남자 승무원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박지영 승무원은 학생들을 구출하다가 순직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지영 승무원에게 골든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 우표를 만들었지만,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안산의 최혜정 여교사 또한 학생들을 구하다가 순직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정 교사를 위해 박수를 쳐줍시다. 이분들의 영웅담을 교과서에 싣고, 가족들에게 연금을 지급하며, 책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 그리고 한국의 현실

거시 경제는 국가 주도 경제로, 미국이 케인스 경제를 하다가 대공황을 맞았습니다. 미시 경제는 영국의 대처 수상, 미국의 레이건, 중국의 덩샤오핑이 추진했습니다. 덩샤오핑은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인민들이 농산물을 시장에서 팔게 하여 경제를 살렸습니다. 한국은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들어 놓고 금리를 올리고 있어 국민들이 이자만 내느라 허덕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이를 해결할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융자를 제한하고 이자를 올리니 국민들은 촛불 시위에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최순실 때문만이 아니라, 나라 경제가 못 살겠으니 나오는 것입니다.

정치적 절차의 중요성: 통진당 해산과 재단 설립

한진해운 사태처럼 해운 불황을 내다보고도 청와대는 야당, 여당과 싸움만 하고 있었습니다. 헌재에서 통진당을 해산할 때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랐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절차를 지켜야 합니다. 재단법인을 만들 때 국가 주도로 만들면 하루 만에 되고, 국민이 만들면 두 달이 걸리는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회의록도 혼자 앉아서 만들고, 돈을 빼먹은 것은 아니지만 과정이 잘못된 것입니다. 국민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만들 때의 속도도 엄청 빨랐습니다. 국민들이 민원을 넣으면 행방불명되거나 오래 걸리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감정적 대응의 위험성: 이성, 지성, 영성

박근혜 대통령은 이정희 의원이 TV 토론에서 자신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비난한 것을 마음에 담아두고 보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헌재에서 통진당을 없애니 박근혜 대통령도 헌재에 가게 되는 인과응보가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는 감정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감성은 이성의 지배를 받고, 이성은 지성의 지배를 받지만, 영성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21세기는 영성으로 정치를 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4년 있으면 물러날 것을, 트럼프를 보면 대통령이 될 것을 영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눈을 가진 지도자가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는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빨리 내려올수록 우리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영성 있는 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국가 부채와 재벌의 해외 투자

박근혜 대통령도 전임자들이 도둑질해 간 곳간 때문에 억장이 무너졌을 것입니다. 산업은행이 부실하고 국가 부채 비율이 40%가 넘는 상황에서, 가계 부채는 천문학적이고 이자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재벌들은 한국에 재투자하지 않고 월남이나 미얀마로 공장을 옮겨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문화융성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그 이유를 이해합니다.

반포지효와 관포지교: 효도와 우정의 의미

반포지효는 까마귀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처럼, 물질적 효도와 마음의 효도는 하지만, 부모의 명예를 높이는 대효는 못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의 명예를 망신시켰으니 반포지효에 반대되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존지효, 사후지효, 대효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물질과 마음으로 효도하고, 빨리 결혼하여 손자 손녀를 안겨드리는 것이 심효입니다. 며느리를 얻을 때도 어머니 마음에 드는 여자를 택해야 합니다. 사후지효는 부모님의 잘한 점을 생각하고 청렴했던 모습을 본받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형제들을 못 오게 하여 국민들이 최태민 씨 쪽에서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관포지교는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처럼, 친구가 임금에게 도둑놈이고 질이 안 좋은 사람이라도 나라 살림을 살릴 사람이라면 추천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믿었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미래 지도자

저는 지금처럼 남의 발목을 잡고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내년 12월 대선에 나갈 것입니다. 매일경제는 한국인 93%가 힐러리를 지지했다고 보도했지만, 저는 힐러리가 되면 한반도에 핵전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언론은 힐러리가 99% 당선된다고 했지만, 결국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저는 1년 반 전에 트럼프의 당선을 내다보았습니다. 공화당 16명 후보 중 꼴찌였지만, 얼굴을 보니 대통령 상이었습니다. 영적인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는 영성 있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빨리 내려올수록 더 나쁜 사람이 올라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중국에 가서 신보살이 하게 되고,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역술인들도 19대 대통령은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 중에는 없다고 말하며,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인물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종교관

저는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위에서 왔기에 일반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제 이름만 불러도 병이 좋아지고, 직접 보면 고쳐집니다. 저는 종교를 싫어합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괜찮고, 목사님, 스님 모두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지만, 종교 행위를 싫어합니다. 이제는 허경영만 부르면 됩니다. 제 이름만 부르고 잠을 자면 나이가 거꾸로 가고 수명이 길어집니다. 저는 암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뇌졸중, 중풍도 고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제 사진을 봐도 고쳐집니다. 저는 여론을 만든 장본인이 인간의 몸으로 대한민국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받은 것입니다. 저는 종교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돈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