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
오늘은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 그리고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에 대해 강의하겠습니다. 저는 하루에 5천 통의 전화를 받으며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전화에 시달립니다. 요새는 전화가 더 많이 와서 고생이 많습니다. 이제 목소리를 좀 살살 하겠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정치의 역할
성경에 나오는 오병이어 이야기는 예수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정치도 평화를 유지하려면 백성들의 입에 골고루 먹여야 합니다. 누구는 내고 누구는 안 내는 것은 안 됩니다. 예를 들어, 1년에 5억을 버는 사람, 50억을 버는 사람, 5천억을 버는 사람, 5조를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인이 이렇게 벌 때는 1년에 가질 수 있는 한계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번 돈은 거의 99%가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를 인정하고 세율을 잘못 적용하니 부자들이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국민들은 그들의 노예가 되어갑니다.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진짜 기적은 굶주린 5천 명을 먹이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자기 자식들이 남처럼 못 먹고 고생하고 학교도 못 가고 굶는데, 이런 걸 보는 부모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옛날 우리 부모들은 자기는 안 먹어도 자식은 먹어야 마음이 편했기에 여러분을 공부시키고 대한민국을 일으켰습니다. 병으로 죽은 사람을 예수가 살렸다고 기독교인들이 대단하게 여기지만, 이는 오병이어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사람을 살린 기적은 대단하지만, 살아있는 사람 입에 밥을 주는 것보다 백 배나 대단합니까? 그래서 정치는 잘해야 합니다.
기부 포인트 제도와 국민 배당금
국민들에게 기부 포인트를 주면, 재벌들은 기부를 많이 하려 할 것입니다. 이 기부 포인트는 후손에게 넘길 수 있어 대대로 이어집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 기부 포인트 조세 제도를 완전히 개혁하여 국민 배당을 실시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기부 포인트와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활용하여 마련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1년에 약 400조 원 정도를 배당금으로 모아줄 수 있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젊은이든 노인이든 한 달에 150만 원이 통장에 꽂히고 모든 사람이 이를 받아야 합니다. 여태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이 돈을 국민들이 쓰고 국가 예산 400조를 공무원들이 쓰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써야 할 돈을 지금까지 엉뚱한 사람이 쓴 것입니다. 여러분은 월 150만 원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돈이 약 5경이고 재산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입니다. 5천만 명이 간단하게 계산하면 10억 원씩입니다. 5인 가족이라면 50억 원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50억 원에 대한 이자 1%만 해도 엄청난 금액입니다. 국민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습니다. 1년 소득이 400조 원인데, 이를 국가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다 가져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농민과 서민의 빚 탕감 및 화폐 변경
대한민국은 국내 농사에 힘쓰고 세금을 거둬 1년 번 돈을 주식회사처럼 운영하지만, 없는 사람들은 농토가 농협에 저당 잡혀 이자도 못 냅니다. 대통령이 되면 농민의 빚 100%를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서민들의 사채와 은행 빚도 100%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확보하여 해결할 것입니다. 이 돈으로 모든 빚을 갚아주고,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빚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또한, 아파트를 담보로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이자는 국가가 대신 내줄 것입니다. 이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단 한 번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젊은이들의 신용불량 문제가 사라지고, 사채 이자도 없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이 들어오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70만 원씩 들어오면 빚도 없고 이자도 나가지 않아 불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직장이 있든 없든 불안하지 않고, 아들 집에 가도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자살률 문제와 국민 배당제의 필요성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대학생, 40대, 50대 모두 세계 1위입니다. 대학생들은 사채 이자와 등록금 문제, 취업난으로 자살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린 예수나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국민 배당제는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데려오십시오. 예산 400조, 200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교도소는 호텔과 같습니다. 모든 범죄를 벌금으로 처리하면 연간 100조 원의 수입이 생깁니다. 차라리 잡아 놓지 말고 돈으로 벌금을 내게 하십시오. 국가가 돈을 벌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줄 생각은 안 하고, 국민을 볼모로 잡아 담배값까지 올려 돈을 만들려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져올 경제 효과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앞으로 전 세계에서 작용할 것입니다. 1년에 100만 명 이상이 허경영을 보겠다고 인천공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국민 소득이 10만 달러까지 올라가고, 관광객이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고래들이 인천항으로 몰려오고, 새만금은 새로운 황금의 땅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새만금에 수백 개의 호텔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공장으로 먹고사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관광과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1년에 수천 대의 비행기가 사람을 쏟아내고 실어 가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관상과 정치 지도자의 자질
박정희 대통령은 최규하 총리의 관상을 볼 줄 몰랐습니다. 최규하는 사자상으로,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입니다. 사자상은 부하로 쓰면 그 사람이 죽거나 병신이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이었고, 최규하, 김재규, 김용욱, 차지철 등은 모두 사자상이었습니다. 사자상은 청룡과 상극입니다. 김재규는 박정희를 죽이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게 노조를 없애려면 사자상을 임원으로 쓰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노조는 1년 이내에 사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을 모아놓고 이런 사람 쓰지 말라고 하면 인사 지침이 됩니다. 세상은 컨트롤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맨날 참모에게 기대다가 망합니다. 참모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최순실이 똑똑해서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항상 대통령이 똑똑해야 합니다. 선조 임금이 어리석으니 유성룡, 이율곡, 이순신, 권율 같은 똑똑한 인물들이 나와 조언했습니다. 이율곡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지만, 선조는 이를 듣지 않고 내쫓았습니다. 허경영의 공약도 25년 전에 나왔지만, 그때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때 이 공약을 실행했으면 지금 인구가 1억 명이고 국민 소득이 5만 불로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민족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황교안 총리의 관상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는 황교안 총리가 사자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올라갈 대단한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최규하를 두면 안 되는 것과 같이,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은 그런 관계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하는 순간부터 탄핵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돈을 밝히는 사람도, 뇌물을 먹는 사람도 아닙니다. 사자상들은 청렴결백하고 원칙주의자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관리자형이지 정치인형은 아닙니다. 경제 성장을 이끌지 못합니다.
진정한 정치 지도자는 국민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해외에서 돈을 벌어오고, 관광을 늘리고, 새만금에 호텔을 지어 국민이 잘 살게 해야 합니다. 최규하 총리나 황교안 총리 같은 관리자형은 장사를 시키면 이틀 만에 망합니다. 이들은 공무원 스타일이지 정치 스타일이나 사업가 스타일이 아닙니다. 황교안 총리는 깨끗하지만 사자상입니다. 국회의원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사장 앞에서 독대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사람은 급수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한 것이 결국은 나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나는 이미 지나간 일들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청렴결백한 관리자형은 경제를 살리지 못합니다. 경제는 박정희 대통령 같은 청룡상이 살리는 것입니다. 청룡은 재료를 많이 뿌려 경제를 살립니다. 그러나 관리자형은 남들이 해놓은 재료를 관리하는 데만 능숙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와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돌아갈지, 정치 파탄이 올지, 탄핵이 올지 나는 미리 내다봅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선조대왕에게 유성룡, 이율곡, 이순신, 권율 같은 신하들이 있었지만, 선조는 그들을 믿지 않고 도망갔습니다.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밑에도 최순실 같은 똑똑한 사람이 있었지만, 대통령이 똑똑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신하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대통령이 되면 바로 실행될 것입니다. 국회에서 통과가 안 되면 대통령 선거 때 TV에 나와 국민 배당을 줘야 하니 헌법을 바꾸겠다고 선포하고, 이를 반대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은 국가 지도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90% 당선시켜 주면 그들을 잡아넣으라고 할 것입니다.
국가 혁명 연대와 정치 개혁
대통령 당선 후 한 달 안에 국회의원들은 해외로 도망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즉시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그들을 앞세운 3천 명의 국가 지도자 교육 대상자를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직 국회의원들과 그들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그 3천 명이 국가 지도자 교육대에 들어가면 길거리에 있는 깡패들을 다 화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졸장군은 길바닥에 있는 인생들을 잡아넣지만, 진짜 대장군은 대가리들을 잡아넣습니다. 6개월 동안 국회의원들이 물구나무서기 하는 것을 국민들이 봐야 합니다.
대통령이 연말연시에 선물을 보낼 때도 건전한 직군에만 보낼 것입니다. 이런 엄격한 지도자가 나와야 우리나라가 바뀝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나 석가모니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산 사람을 고쳐주고 산 사람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 5천만 명이 배당금을 받으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구사도(九思圖)의 지혜
성경이나 대장경에 나오는 예언서처럼, 사람은 무슨 행위를 할 때 9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이런 것을 수십억 개를 외웁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배운 구사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사명(視思明): 밝게 보라
- 만물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봐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 이장님은 자기 아내의 얼굴이 못생겼어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목소리만 예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어라
- 남의 말을 들을 때는 성인처럼 들어야 합니다. 귀가 임금보다 위에 있으니 좋은 것만 골라서 들어야 합니다.
- 천박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합니다.
- 언사충(言思忠): 충성되게 말하라
- 말을 할 때는 충성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면 행복하게 해주고, 기쁜 이야기를 해주어 오래 기억에 남게 해야 합니다.
- 남의 흉을 보거나 헐뜯는 말을 하면 후손들이 망합니다. 목사나 성직자를 비난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 모사공(貌思恭): 공손하게 행동하라
- 모든 행동은 공손해야 합니다. 젊은이도 노인에게 공손하게 대해야 합니다.
-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면 현생에 복이 옵니다. 노인에게 잘해주면 복이 빨리 옵니다.
- 결초보은(結草報恩) 이야기처럼, 노인을 도와주면 즉시 복이 옵니다. 복권 당첨된 여자의 이야기처럼, 시부모를 모시고 잘하면 현생에 복이 옵니다.
- 노인을 학대하면 안 됩니다. 노인들에게 수당을 주려는 이유도 노인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사사경(事思敬): 공경하는 마음으로 일하라
- 일을 할 때는 하늘을 먼저 생각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게를 차리든 무엇을 하든 하늘을 실망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하라
- 여자를 대할 때는 아껴야 합니다. 큰소리를 내면 집안이 망하고 사업이 부도납니다.
- 딸이든 아내든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라
-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길을 모르면 물어보고, 공부할 때 궁금하면 물어봐야 합니다.
- 득사난(得思難):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 것인지 생각하라
- 돈이 생겼을 때 옳은 돈인가 아닌가를 항상 확인하고 받아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그냥 돈을 받지만, 이는 옳지 않습니다.
- 견리사의(見利思義)라는 말처럼, 이익을 보면 의로운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큰 환란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분한 마음을 품으면 집안이 엉망이 되고 자식들이 불안해합니다.
- 나라가 위험할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합니다.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비전
대통령은 총리의 관상만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며느리도 집안만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처럼 모든 것을 아는 자가 봐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쪽으로 가서 망합니다. 삼성그룹은 이런 사람들을 쓰지 않았지만, 대통령은 사람을 잘못 써서 망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 온전한 5년을 못 하게 만듭니다. 이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은 이런 것을 다 보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 경제를 살리려면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를 바꿔야 합니다.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합니다. 지금 교육은 인격이 없고, 애들이 어른을 동물 보듯이 합니다. 사서삼경을 가르치지 않으니 도덕성이 없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는 젊은이들로부터 멀어져 버렸습니다. 종교가 건물을 크게 짓고 권세를 자랑하며 신도 수 경쟁을 하니 젊은이들이 떠납니다.
도덕 있는 경제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될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은 가난합니다. 그 돈이 여러분에게 와 있지 않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투자도 하고, 산책도 하고, 놀러도 다니며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리겠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것을 수탈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양심 없는 쾌락이나 노력 없는 재벌은 세금만 많이 내면 됩니다. 돈을 곳간에 쌓아두고 배당금만 많이 내면 됩니다.
국가 경제를 살리는 진정한 지도자는 노인들의 생활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노인들이 난방비도 제대로 못 내고 관리비도 못 내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10대 경제 대국에 걸맞은 생활을 하게 해주겠습니다. 앞으로 각 지역에 혁명 연대를 만들어 전국의 5천 개 정도의 소규모 혁명 연대를 만들 것입니다. 각 지역 사령관은 별을 달고 나올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무소속으로 나가지만, 이름은 국가 혁명 연대입니다. 경제 정치 혁명, 도덕 혁명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이십시오. 총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투표로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아 선거 혁명을 할 것입니다.
잠실 체육관에 혁명 사령관 5천 명을 모을 것입니다. 수만 명이 별을 달고 제복을 입고 올 것입니다. 개업장은 지속해서 살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나라가 망했습니다. 돈 받는 전문가들인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옷까지 다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들은 가방 메고 학교 간 어린아이의 눈물짓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속지 마십시오. 그들을 우리는 정치꾼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은 뺏지 않았습니다. 혁명은 뺏지 단 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별을 달고 대구에 가서 국회의원에 출마했다면 아무도 찍지 않았을 것입니다. 별을 붙이고 혁명을 이룬 것입니다. 우리 국가 혁명 연대는 5천 명의 장군에게 별을 달아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정당한 국가에서 살아야 합니다. 세계 10대 부자 국가가 국민을 거지로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국민과 함께 10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