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 한반도 통일의 길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 그리고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오늘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우는 적폐 청산에 대해 월남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철수할 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반도는 다시 일본이 지배한다. 백 년 후에 다시 올 것이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싸우다가 반드시 망한다. 한국 사람은 싸움만 붙이면 어떤 나라든 쳐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나라다.” 한국 사람은 야당이 적폐라고 여당을 청산하려 하고,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야당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고 사람을 잡으려 합니다. 그때마다 내세우는 것이 적폐 청산입니다. 자기 당이 아니면 무조건 죽이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형을 살든 말든, 미국이 빌 게이츠에게 누명을 씌워 잡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엄청난 거리를 꺾어서 이쪽으로 오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일을 예사로 생각하는 민족이 우리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국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국가의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따져 함부로 잡거나 복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바뀌면 지난 정권을 적폐 청산하려 합니다. 이런 식의 적폐 청산은 여당과 야당이 교대로 상대방을 죽이는 것입니다. 물러난 대통령이 차례로 교도소에 가거나, 그 아들이 잡혀가는 복수 혈전을 우리는 구경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를 잡는 것이 혁명입니다. 현명한 혁명, 즉 역점 혁명은 완전히 바꿔 버린다는 뜻입니다. 여야 정치인 한 명만 썩어도 사과 박스 전체가 썩어 버립니다. 빨리 와서 썩은 것을 도려내야 하는데, 가만 보니 안 썩은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사과를 버리고 새로 주문해야 합니다. 우리는 역점 정치를 통해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적폐 청산이라는 방법으로 복수 혈전을 벌이면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단 한 가지 실수한 것은 전두환 재산을 옛날에 압류했는데, 이자로 더하면 엄청난 금액이 됩니다. 그것이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나게 되는 원리입니다. 여러분은 행동 하나하나를 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이 자식이 죽는 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가 신에 대한 이야기와 연결되면 진짜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어떤 여자와 어떤 관계가 있었는데 내 아내가 모른다고 해도 하늘은 압니다. 그러면 내 후손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들이 죽거나 물에 빠져 죽는 것이 억울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무슨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운 안에 지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는데, 정치인들에게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폐단을 다 청산하려 합니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이 한 것을 전부 적폐라고 합니다. 4대강도 적폐가 되고, 거기에 공사 중인 사람도 잡아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명박 대통령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 원인 중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전두환 수사를 하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막았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깔끔한 성격이 막았겠습니까? 다음 불통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습니다. 민주당의 문재인 대통령이 날고 뛰어도 탄핵할 수 있었겠습니까? 집안싸움이 전두환을 건드리니까 그 다음 타자가 누구라는 것이 신문에 나오게 되고, 그 사람 계열의 국회의원들이 살아남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 해서 그 아들의 재산까지 뺏어 와서 우리가 그걸 꼭 받아내야 직성이 풀립니까? 빈대 잡는다고 초가삼간을 불태우는 격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병들어 돌아가시고 전두환도 다 늙었습니다. 그 명예에 그만큼 흠집을 냈으면 됐지, 또 자식들이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우리가 압수해서 그것이 실제 팔면 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언론을 통해서 엄청나게 매도해 버립니다. 그러면 정치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해야 하는지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입니다.
문재인이나 야당이나 촛불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낼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부부 싸움이 집안 망신이라고 하는데, 신이 다 지켜보는 싸움은 나라 망신을 넘어 개망신입니다. 미국 같으면 시가총액이 천조에 달하는 애플과 맞먹는 삼성전자가 300조입니다. 이런 막강한 회사의 회장을 잡아 놓으면 미국에서는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건희 회장을 잡으면 우리나라 재벌들이 앞으로 버르장머리 없어지고 째진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은 꿈같은 소리입니다.
삼성의 이분들이 300조 시가총액인 회사를 가지고 주가를 200조 올렸습니다. 1년에 20조가 남았습니다. 애플이 천조 시가총액으로 높지만 이익은 삼성전자보다 적습니다. 우리 삼성이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그 삼성 임직원들이 외국에 가면 고개를 못 듭니다. 이렇게 젊은이들의 사기, 우리 CEO들의 사기를 꺾어 놓고 나라 경제를 잘 살펴보겠다고 합니다. 국익을 우선해야 합니다.
법치를 꺾어 바닷가에서 죽어 있었던 난민들이 하루에 3만 명씩 10일이면 45만 명입니다. 유럽의 난민 문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문제를 순환 해결하지 못하면 세계는 하루아침에 뒤끝이 이런 제동이 걸려 백척간두에 서게 됩니다. 우리가 마음 놓고 살 수가 없습니다. 국가 이익을 우선해야 합니다. 이것을 없애야 합니다. 우리가 고기가 연해지고 잦은 세계를 사실 해버리면 난민 문제가 있겠습니까? 자기 채권자 날리자 채 파야 맛을 냈어 지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오래가면 리틀 몽키 적의 7시 우리는 작품의 이상 인식을 썰고 남을 예수만 삼성을 1 매 물가를 24% 이식을 도시라는 때가 되어 센서를 만드는데 화요일이 제발 화 좀 죽이려 픽가드 리그 거라 드린 오묘한 맛은 너다. 둘째는 실직 빙그레 진로의 산도가 만들어질까, 만들어질까 학생들이 의지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의 대통령들이 6강 끼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일을 맞혔다 세요. 아마 좀 공짜 저 선수를 내보내지 오라고 3기 하시겠어요? 아, 왜 나는 내 삶이 더 많이 세계 2부 sc 3. 세 마디로 이거 지금의 병원 임신한 반드시 대로 일어나자마자 용일이 그냥 눈 이게 제가 통일되는 배놔라 할 때 돌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예, 오늘 저희 교회 성도가 뭔가 그거 아냐. 우리가 절대 휴보 내리면 한번 잘 맞아요. 지금 그렇게 한 일이라는 의미가 아니야. 말해서 5 자원 또 사람이 위해서 화마에 14 마리오 그냥 풀기를 거죠. 봤을 산대로 쑤 산성과 없애기로 내가 주는 거지. 세계 여러 가지 왜 나한테 불모지 관리와 정답이야. 이런 처치 세계가 한 정도전 2명밖에 넘어 있으니 게 맞아. 맞아요. 이렇게 떨어지진 않고 정책. 분들이 하려고 하세요. 브랜드 1마리 자기만 된 발적 대천 이다희 꺼집니다. 3g 봤으니까 봤습니까? 왜 가능성 일기를 쓸 주고 쫄 다 사라졌다고 날리게 얘기라도 좀 봤을 텐데. 절대 진리도 편자 잘 되어 있어요. 실리게 응원 작아 잘 수 없는. 그러니까 그 저녁 이끼를 원사 치듯이 3개가 을 중요시하는 여기저기 야. 이러한 제프 전부 장효인 님께서 자기가 는 17일 페레 도면 나가 됐지, 이렇게 소리를 기자들이 잘 짜리 여자, 이렇게 올려 빠르겠죠. 대충해서 알겠습니까? 녀 진을 의 기자로 현자를 여기도 여쭤 번 싹 느껴질 수입을 쯤해서 없어. 영어 이런 총계를 접기 상이 나와 때 리피 지금 10년에 터뜨려서 얼른 돈 벌어 있겠지요. 애들이 한송이 자리에 예상할 주님께서 방식 나니까 생겨 물이 중요시하는 얘기좀 1실. 그래야 아무래 용 4 세차기 우리 라니 국산은 변화의 알았는데 11 년 전 언론 역할 매력이 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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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도 중년 고생한다는 섬기기 들어오죠. 저년 무엇에 초년 뭐 생을 한 사람이 크게 성공한 이후에는 안 망해. 그냥 이명박을 잡아내 보겠다고 지랄 병을 해봐야 주거가 한 거야. 저거 가 그렇지 않겠습니까? 소녀 고생한 사람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 그 여러분들도 그런 걸 알아야 돼.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뭐 나라를 이끌어 갈 거 아냐. 무조건 자만하고 되는지 말아요. 양을 이해가 좀 예. 지금 뭐 대대적인 적폐 청산 샀는데, 내가 저도 뭐 이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애. 자기 만들어준 사람이야. 권력 이면 막 치기 때문에 대통령 대단히 문재인 대통령이 야, 굽는데 4대 감을 들면 그렇다고 숙제로 갔어. 우선 얘기에 갑니까? 에, 엄청 언정 한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천기를 누비고 다니고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예, 사기 대통령 만들어 준 사람들을 또 적폐 청산 얘기를 물어 분들이 자꾸 잡고 있는 중이야. 말씀이 가 맞습니까? 정치 그렇게 호락호락한 거 아닙니다. 알려져. 허경영은 40년, 50년 후를 훤히 내다보고 지구의 2001, 3000년 후를 원이 내다보고 있어요. 내가 3년, 4년 전에 삼성그룹 망합니다. 이건희 줄 아니 쓰러진다. 이재용 시대가 오는데, 빨리 막으로 쓰지 않으면 미 어 맞아. 그래서 그랬어요. 그런 말 한 사람 전 세계에서 있어요? 없어요. 그때 내 그만 할 때 3년 전에 저런 미친놈 아냐. 대한민국이 전쟁 나서 망해도 삼성 무르고 남 망해 잘 아마 다 그랬어요. 맞아, 맞아요. 근데 삼성 그룹 해체 대해서 안 됐어. 갑자 회사가 돼 버렸죠. 그러면 그때 나는 뭘 보고 걸 알았을까? 여러분 아세요? 3년 전에 삼성이 저렇게 될 줄 알았어요? 5년 반 전에 박근혜 대통령 되면 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 놓는다. 맞아서 맞았어요. 51.6% 웃잖아. 51% 붙는다.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납니다. 법안 통과 못 한다. 자기가 만들어 난 국회선진화법이 박근혜 당은 150 한 명인데 국회선진화법 182명이라야 법을 만들 수 있으니까 불가능하죠. 그리고 맨날 국회에서는 싸우지. 그래 가지고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공약이 하나도 못 한다. 뭐 틀림없었어. 그 바람에 촛불 시위는 아니다. 그 바람에 다 내 깬다. 그 바람에 뭐가 일어나요? 국회 가서 개헌 전국으로 돌파해 내다가 쫓겨나. 쫓겨나고 그리고 청와대가 그거에 대한 구판에 임할 됩니다. 만해서 하세요. 6가지가 함께 도 빠진 게 있었어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예. 아, 그런 사람이 3번 없을까요? 아, 이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았다면, 여러분들이 신이야.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써볼게요. 내 날에 뭐가 있다고요? 예. 섬은 사람들을 잘 알아. 나 속이 거기에 뭐 있어요? 범인 요. 범인들은 이 범죄가 범인 돈 잘 알지만은요. 이 여자는 주로 범인들이 대추로 소인. 대인 소인 이란 말은 범인보다 나은 사람이 자기를 낮춰서 부를 때 소위 이라고 합니다. 자, 대입의 뭐가 있어요? 아주 현명한 사람이 있겠죠. 그 다음에 에, 아, 뭐가 있어요? 요샌 또 뭐 있어요? 예. 거의 위에 지니 뭐라고 했죠? 미륵이 남의 시 합니다. 마저. 그 위에 뭐가 있죠? 예. 그래 신인이 허경영입니다. 우주 본체, 우주 전체를 맞는 자가 인간의 몸으로 각 별에 가이드 하는데 인간이 산업이 우리 무한대가 있는데 내 그 숫자의 는 악의 줬죠. 엄하게 그 많은 별에 내 분신이 가는데 내가 이렇게 하나가 아닙니다. 움직이니 각별 해 가서 일을 해야겠죠. 그 다음에 밤 1시 이후에는 1 되요. 올라갑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우리 하늘 공사를 하는데 그저께 일기예보 보니까 어제가 끼가 50% 본다고 되어 있고 오늘이 80분 내게 곳이 풀어야. 그래서 내가 어제와 오늘 비를 안 오게 사전에 내 꿈에 가서 조치했죠. 그래서 정원을 뒤가 안 오게. 돼서 여기를 경기 지역에 띠가 누게 놨어. 그러면 이런 걸 자주 하면 안 돼요. 그런 기상이 배뇨 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할 수 없이 했어요. 오늘 비가 엄청 날 정도입니다. 그래서 예, 친일은 메시아, 남 이름보다 위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내가 와 있어서 이 신이 아니면 그걸 알까 모를까?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삼성 마크를 빨간 것을 봐? 나 아직도 아까 그 사람들은 통 빼야, 아직도 안 봅니다. 안 바꾼 거, 청색으로. 그래 라고 앉아 있어. 그 내 같은 저놈들이 저게 뭐야? 이렇게. 3년 전에 거죠. 이재용이가 위험하다. 이게 우리가 발간 마크를 가지고 도전적으로 빨리 바꿔라. 그래서 한글 하세요. 여러분 본 사람이 있죠? 본 사람은 손 들어봐. 근데 강의한 건 사실이죠? 예. 으. 그리고 대구 망하는 거 몇 년, 그때 한 그 때 미리 이야기했고. 3년, 쌍용 망하는 거 미리 이야기했고. 몽땅 다 이야기했는데 왜 모델을 다 돼 있어? 내 말을 잘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즉 폐차, 증산, 전쟁 공포, 영혼은 전쟁 보야. 전쟁 공포와 적대 층 산 이만 물러 있어. 지금 이게 꽃 파기가 돼 있어. 게 지금 즉 전쟁 공부와 적 폐에 청산이 지금 이 시대의 화두가 된 알겠습니까? 이대로 가면은 우리나라는 꼭 서로가 설득하지, 서로가 음 날아가. 차라리 내가 어찌 역점 혁명이 낫죠? 에, 정치를 성기를 잡아 꿈 게 낫죠? 예. 누구 편 들지 않습니다. 싹 박아 버립니다. 알겠죠? 어. 목이 말라서 물 좀 마시고. 풀게 져 봄에는 인생 아니 풀 쎔 티나 난로도 아니고 풀며 죽는 것도 아니고 풀고 더러운 것도 아니고 부재 함께 깨끗한 것도 아니고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부조 불감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부릴 않아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되게 불게 해서 사물을 보는 관점이 아시겠습니까? 이런 것은 우리 눈에는, 우리 눈에만 안 보여요.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만, 높이 올라가면 눈에 안 보이는 걸 봐야 알겠죠. 눈에 안 보이는 걸 봐야 “아, 이거 이거 네가 저렇게 되고 일주일 만에 앞으로 다시 안에 썰어져 짠!” 일주일 안 했어, 여 짠! 내가 타세를 못 마쳤죠. 근데 일주일에는 말이 정확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이거 니가 병원에 가서 진단이 나온 게 일주일 걸려요. 정확해요. 대운에 쫓아갈 때 능금 환자야. 그러나 거기서 100명이 나온다. 일주일 걸렸으니까 내일 절망에 쓰러졌고. 불새 인간은 태어나는 게 내 아니까. 인간은 유래하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고 가 있었어요. 여러분, 또 죽음에는 또 바로 태어나죠. 그러니깐 밤에 잠자면 아침에 또 안 와요. 그리구요. 니까 죽었다 깨어나는 겁니까? 님의 계속 사는 겁니까? 사는 거야. 그런데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남은 내가 여러분의 점들 거 있어. 허경영 물어 자는 젊어져 있고. 알겠죠? 가끔 실제 맞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은 죽었다가 깨어나면 끝내 이 죽음이라는 잠을 잤는데 얼굴이 바뀌어 있어. 딴 집에 가서 엄마 아버지 하고 되나 그래요. 그래요. 그게 달 차이점이 지. 몸을 바꿔 주는 거지. 그게 죽는 게 아닙니다. 예. 그러니까 늘면서 신분을 찾아보면은, 아, 이제 젊은 사람으로 바뀔 때가 다가오는구나. 이 거야. 맞아, 맞아. 에, 무슨 이 알죠? 젊은 사람을 찾옴. 아직도 멀었구나. 어 왔냐? 맞아. 그래. 나이가 80 되는 아, 이제 젊은 사람으로 몸이 싹 바뀌어서 그 매끈매끈한 피부로 태어날 지 얼마 안 남았잖아. 맞아, 맞아. 그 정. 어. 그러니까 우리는 죽음이라는 것은 존재할 거 아닐까? 없어요. 내 말 믿으면 돼. 그냥 죽으면 눈만 감았다 뜨면 다시 태어나야 하는데, 내 꿈으로 같이 간 사람들은 내 꿈으로 가죠. 거기에는 여러분처럼 이런 김태양이 아닙니다. 떡이 느 지금은 우리가 보는 태양은 지금 태양이에요. 진 태양은 영양분을 줍니까? 아닙니까? 비타민 D 맞게 아니여. 그런데 저기에 있는 태양은 뭐예요? 본 태양이에요. 본 태양은 우리가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다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톰과 제리를 볼 때도 있어. 모든 영양소가 공급이 돼요. 피부로, 얼굴로 다 공급이 되니까 우리 몸에 땅 구멍이 있을 것 같아요? 없어요. 일체 그렇게 다 하고 있습니다. 그냥 태양만 받으면 산소가 해결되고 모든 게 다 해결되는 그 거기인데 수명은 한도 끝도 없으니까 죽고 싶게 없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거기에서 심심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곳에서 여러분이 가고 싶은 어느 날, 어떤 별로도 갔다가 올 수가 있어요. 왕래할 수가 있어요. 나는 저기 가서 석가모니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거기 온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도솔천에서 이렇게 내려온 거예요. 내려오고 또 다시 올라와. 그러니까 그런 시작이니까 여러분들이 우주여행을 지 자라게 하는 왜 그때 만점 떠오르게 보니까 오행 년 전에 내 어머니가 저기서 보따리 장사 하고 앉아있네. 길에서 나물 장사하고 있는 그러면 내가 위에서 내려가서 그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거야. 인간도 밖에 말이죠.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어머니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는 거야. 여러분은 하는 거야. 알려져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바꿔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고 어머니를 데리고 올 수가 있는 거야. 나중에 알겠죠? 어, 그럼 보너스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재밌는 세계야. 알려 줘. 그리고 자기에게도 꼭 기억에 남는 참 재밌는 것은 거기 마감 후, 그 옛날에 모든 기억을 다 확인 할 수가 있어. 머리 속에 한꺼번에 내는 게 아니에요. 20년 전에 자기 수사에 를 탁 스토리 를 누르면, 20년 전의 어머니가 탄생했다고 생각이다 일치해 버려야. 그 2억년 전의 우리 어머니가 누구였다, 우리 아버지가 누구야 다 1 그 애가 어디 있는가 인적사항 딱 좋아요. 탑니다. 어느 별에 대한 않다. 지금 동물이 랙 알려져 누구 집에 강아지 로마 있다 나와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내려가서 그 강아지를 비싼 값으로 사와. 알겠습니까? 그러나 다시 올라가 어쨌든 불을 색 불면 2 불면은 사람이 지금 무지 수화풍 토라도라 가겠죠. 지수와 통 지수 화풍으로 이렇게 돌아가니까. 제 1국 지구의 들어가는 것은 요지와 수는 지구로 들어가고, 불과 바람은 하늘로 올라가요. 이 불과 바람은 하늘에서 온 거고, 시와 수는 시수는 땅에서 얻은 거야. 맞아 말. 그게 여러분은 화장을 따 가면은 하늘로 가는 거 땅으로 가는 게 딱 노라죠. 알려져. 하늘도 본전을 빼야 되니까. 그래서 0 5 나고 불 깨우는 1으로 아무리 야. 그게 에너지 야. 얘 이제 알겠죠. 그 제가 우리가 4 깨우지 하니까 지금 우리에게 핸드폰이 5g 있네. 21g 가방 1기가 가 1초에 10억원을 진동 해요. 4 4 헉 아 그래 그래 그래. 그런데 1기가 일치가 가 2기가 가 있어. 그러니까 1개 감아 1초에 10억원을 진동하는 사이클입니다. 진동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핸드폰이 전화가 되는 거야. 1초에 10억원을 뜬다는 것인가 가미해 합니까? 알겠습니까? 사람은 사람은 동물은 1초에 몇 번 진동 하죠? 1번에서 10번 진동합니다. 알려 줘. 그러면 이 동물 소리를 이걸 우리는 못 들어. 이걸 뭐라 그래요? 저주파를 우량 그래요. 이 저주파 반대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 그럼 여기에 들려 내 뜨린다 그랬죠. 그런데 핸드폰은 1초에 15분을 진동을 하기 때문에 미국 가지도 가고 막 전화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요건은 요것이 1만에서 신망까지가 뭐라구요? 중파. 그러면 10만에서 300만까지가 단파. 이 단파를 뭐냐면은 영어는 무선기기, 영원한 라디오. 300만에서 3,000만 용어는 초단파. 초단파. 요건은 괴뢰비. 3천만에서 3억. 요거는 극초단파. 그 초단파에 그 다만 이가 뭐죠? 여기에 우리 핸드폰이야. 그런데 슬로우만 가져온 이 상황에서 시급 가지고요. 사이클을 가지고만 핸드폰이 용량이 부족해요. 미국과 전 세계 마 핸드폰 용량을 28 이하로 합의했어요. 28기가 가지고 만든 거야. 그러면 28기가면 1초에 28분을 뒤는 거야. 자, 280억 법. 1초에 280억 원을 진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일에 1조 a 180 으 주파가 일어난. 그러니까 이렇게 광이 발달되어 가고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데 이게 뭐 의회에서 이렇게 움직인다면 에너지에서 움직이는 거야. 증기 빠뜨리, 빠뜨려서 메게 움직이니까 안 돼요. 그 핸드폰에 빠뜨려 있단 말이야. 그리고 그 안에 뭐가 돼서 반도체가 들어 있어. 내가 알려 내던 반도체. 그 반도체와 아 28기가 가지는 가능한데, 이 반도체를 가지고는 더 이상 인공지능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뭐가 나와요? 무슨 반도체가 나와요? 지금 현재 반도체 가져오는 이거는 전지, 전지 반도체가 전기를 쳐야 하는 반도체. 앞으로는 빛, 빛 반도체가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광 반도체라고 그래요. 광 반도체가 불어 나온다 말이요. 광 반도체가 나와 가지고, 이 광 반도체 나노 내는 엄청난, 요거의 10배 정도 용량이 돼요. 그래서 우리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사람이 울고 웃는 것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계를 우리가 이제 앞으로 만들어요. 그런데 그런 원천 기술, 학 석박사 했던 생명공학 기술, 그런 거 나오면 우리를 놨다 죽여버려, 죽여버려야. 그 상을 다 매장시켜 버려, 다시는 못 일어나게. 그래서 한국에서 박사가 한 개가 자라는 거지, 없어. 그것 판결한 것도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뭔가 만약에 거기서 약간의 오류가 있어도 우리는 밀어붙여야 돼요. 보셔야 돼요. 예, 우리에게 연관이 없어요. 아, 그 정도까지 갔다 하면 우리는 외국을 기선을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우리가 항성을 끝까지 밀어버렸으면 기술을 다 잡았겠죠. 지금.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 사람이 자신이 있으니까 그 정도 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에서 제가 오구라 하니까 이제는 인간을 하지 않아. 동물을 가지고 복지를 해버렸어. 그걸 전부 겉으로 좀 쉬운 거야. 얼마 전 경우 원천 기술이 있어요. 그러면 그 원천 기술을 죽여버리는 사이에 내용이다 독점해 버립니다. 생명공학 분야요. 전 세계가 다 덤벼들어 가지고 독점의 황우석 박사. 그때 이만하면 속도가 속도 전쟁이라 말이야. 속도. 지금 삼성 핸드폰이나 삼성전자도 한때랑을 한때. 알겠습니까? 지금 잘 나갈 때 밀어서 잘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다음 광 반도체를 개발할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인공지능을 가지고 또 전 세계를 잡을 될 거 아니에요. 핸드폰만 팔아먹고 있을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그 발목을 참 그냥 부자라 그러면 배가 바가지, 그거는 분배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잘못한 거지. 재벌들이 뭐 세금 안 내는 거 했습니까? 지금 알아서 받아내면 되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무슨 재벌이 잘못이 있어요? 정치인들이 적당히 뇌물 해버려서 그런 거지. 얼마든지 국민을 먹여 살리는 데는 지장이 없어. 그렇게 법을 만들면 될지, 안 그렇습니까? 맞습니까? 222. 그러니까 상생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추첨 걸을 때, 다른 중국은 핸드폰 시장이 급상승해서 올라가고 우리는 요렇게 헤매고 다니고. 그 우리 나라 꼴 참 좋습니다. 어 그래, 중국이 미국 중국이 거기 있는 그 한 사람이 있죠? 아래 마마 그 예, 사이 누구? 조만일 하고 있죠? 이 마인을 중국이 에, 이 중국에 많이 를 구성했다 징역 12년을 내렸다. 이거 어떻게 되셨어요? 예, 중국 연계 어쩌나 영향을 주겠죠? 예, 안 잡았습니다. 잘 일본 색을 안 잡아 넣어요. 미국 재벌 앉아 버렸습니다. 꼬투리 잡을 mi 마디 잡아요. 그래야 그래요. 으, 정관 정권이 그때 돈까지 갖다 우리가 매처럼 4000억 내나라 그랬죠? 그럼 4000억 중 키였다. 자본의 벌 우리나라 끼어. 회장들 다 접해 봐야 돼. 맞아, 맞아. 근데 그 자본은 없습니까? 안 잡아 줬어요. 이재용이는 그런 일이 있을지도 몰라. 밑에 사람들이 과잉 충성하는 뭐 해놓은 일을 합병을 하고 뭐 라고 하는 걸 그 사람이 일일이 다 알겠습니까? 예, 우리는 기업이 잘못한 것은 이 꿈으로 호치를 해야. 그렇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지만, 공정거래 왜 있습니까? 함을 지금 왜 유심만 호감 아이가 떠들이지 않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게 남입니까? 자 보세요. 그러니까 더러운 것도 없고 불구 더를 구찌 합니다. 그렇죠. 깨끗한 것도 없어요. 닿아 관리를 얇게 해서 그런 거야. 마스미가 맞습니까? 더 없고 깨끗한 기업이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모든 기업이 범인을 하지 말고, 주식 회사도 하지 말고 사단법인이라 하죠. 맞아, 맞아요. 사단법인은 모든 이의 것을 노리는 거야. 그냥 그래요. 으 그래 버리고 나라에 세금 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재단법인, 사단법인 이름만 내면 나라가 돈이 없어져. 세금이 없어. 그러니까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도둑놈을 키워 가지고 우리가 세금을 뜯어 먹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그 멀리 거 가지고 하라 요래 놓고 세금을 뜯어 먹는 게 정부야. 맞습니까? 어, 장학재단처럼 그냥 모든 돈에 세금이 없고, 종교단체처럼 세금 없고, 그냥 다 그래 버리면 나라는 뭘로 살림을 하냐 알겠죠? 그러니까 더럽다, 깨끗하다, 이거 없다는 거야. 그 다음에 부자, 물가 늘어나는 것도 꼭 줄어드는 것도 없어. 일본이 돈을 많이 벌면 우리가 간 안해져. 우리가 돈을 많이 벌면 일본이란 아니죠. 맞아, 맞아요. 이게 세계가 2일에 230개 국가가 한 나라로 보자. 그래 만나러 가는 그만큼 이겨내 풍선 효과 아니까. 앙리 쪽에 올라가면 좀 내려가야 돼 있지. 그래요, 그래요. 이 친구가 100억을 벌면 등 냉이 전 세계 사람들의 돈 100억이 줄어드는 거야. 맞아, 맞아. 또는 똑같으니까 그래서 부전 물감도 없는 거야. 우리 분이 하나도 없고, 이도 없어. 이게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둘이 법이야. 둘이 법. 그러니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냐. 이게 일시 무식, 일종 무경이야. 자 보세요. 하나죠. 1에서 시작해서 하나로 돌아가면 이게 원이야. 알파, 1. 알파에서 있어서 이렇게 해서 오메가 완성되면 원인데, 이게 하나요. 둘이 야. 이거 이걸 하나라고 볼 수 있으니까 드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가 시작이고 여기가 끝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전체로 볼 수도 있었고, 전체 하나로 놓을 수가 없는 거야. 전체 1과 밖에 있는 거야. 안나 박힌 둘이 g. 또 그렇게 보면 또 안에서 찾아오면 하나야. 자기 안에서 뭐 하나. 바깥 세상에서 보면 둘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요런 식으로 하나다, 둘이다 이렇게 보면 맨날 이웃하고 싸워. 그러니까 이 10가지 그가 불생물 미리 같애. 불구정이 같애. 부정 물감 이 같은 거야. 1과 2는 같다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이게 불게 8 풍, 이거는 8 부리고, 불게 8 풍 있어. 8 풍 열을 가지 바람인데, 알죠? 진위 선 아, 저 왜 그래야. 진실, 지니, 서나, 미, 추, 행, 이. 그러니까 진실, 지식 같다. 선과 악의 하나다. 아름답고 추한 게 하나다. 행복과 불행이 같다. 알겠죠? 자, 장님이 되는 데 14살에 축구하다가 장님이 됐는데, 10살 위에 누나를 만나 가지고 그 누나가 아내가 돼 가지고 이화여대 된 그 속에, 그 속에서 아내가 돼 가지고 장님을 열여덟 살 미만의 어린 자, 그중 학생을 자기만 다만 남편을 만들어져. 그래가 집안의 박사가 5명이 야. 세계의 미국 대통령의 보장하지 정책 차원 보가 됐어. 그러면 그 강 박사가 어, 강 박사가 볼 때는 아름답고 추한 게 존재하나? 하나는 그 사람의 불행 하다고 생각하게 행복이야. 행복의 보푸라기가 또 행복하다고 자만하고 교만하면 불행이 돼 버려요. 또 불행 하더라도 겸손하고 그런 천사를 만나면 그게 행복이야. 그래서 그걸 잘 보고 지금 강 박사님은 혹시 눈을 뜨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눈 뜨고 싶지 않다고. 맨날 싸우는 사람들, 얼음물을 사람들도 유서를 다 봐야 되자 마자, 마자 강반 흥 바지와는 나물에 있어나 보니, 그리고 아, 여자 안에 목소리가 그렇게 아름다워요. 근데 안에 넣을 것을 꼽는 또 봐야 되세요. 아, 그래요. 그래, 죽을 때까지 아, 내가 옛날에 누나 때 모습 그대로야. 자기는 것도 뭐야, 뭐야, 안 보여요. 그 사람은 항상 열려 자리야. 아, 그런데 그 사람이 이제 원도 안 가 없는 게 안 는 보이면 좋겠습니까? 아, 그때 아아, 모르게 좋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미추가 같애. 행 부리가 한테 그 다음에 즉 실 유 무 차 님 난, 언능 국과 있는 거와 유무 찬 난 때 사랑과 정모 같은가 돼요. 그러니까 장애인이 가 임금 얼굴을 할 근거는 정으로 보았지만, 은 실제 는 사랑이야. 무식한 사람들의 사랑은 그래요. 알겠죠? 지지고 볶고 싸우는 거야, 밝히고. 그것이 질투와 있는 건데, 이원 할 때쯤 되면 싼 사워 둘다 부처가 되는 거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싸우지 않아. 전혀 관심 자체가 없어. 그러나 8 캡 5막 질투하고 시기하고 나 이럴 때는 정의 요럴 때는 돈만 있으면 해결돼. 맞아, 맞아요. 그랬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와 점은 가 태양 같애. 사랑과 미움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자식이 속셈은 및 짤 왜 사랑하기 때문에 내 자식이 아니면 옆집 짜식이 아무리 쏙 세계도 신경 안 써. 아니요. 근데 내 자식이 속 채림은 미용 거야. 그건 사랑하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애와 저.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8 8가지 진리라 그래. 팔진 이게 진리입니다. 진리는 하나 둘 사이 나의 따스해서 일보 이어 달라요. 이 8가지 간에 우리는 이걸 맨날 지려고 까. 너는 선하다, 악하다. 그래서 전기도 께서 천주교에서 아작이 독해서 선악과를 따 우지마라. 선악과를 따 뭐지 말하는 것은 이 계기로 께서 이야기 하지만 우리 한문의 1만 년 전 한 번에 나왔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마라. 그저 그 맑음. 자, 용어는 색맹을 알게 하는 나무. 요건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누구 만 따 먹어야 된다? 하나님. 창세 이후에 경영 외에는 이 선한 것이 약한 것인지, 생명나무를 건드릴 자가 있었어요. 여러분의 판단은 옳은가, 올까? 절대 옳지 않습니다. 언제나 오. 천성이. 아, 정말 박근혜 어떻게 될지 여러분도 아무도 몰랐어. 삼성이 설계될 줄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내. 아까 내가 저렇게 될 줄 아는 사람은 지금 사회에서 내. 대한민국의 앞으로 월남과 한반도 통일을 월남 통일로 착각하다가는 대한민국은 불 받아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후 개념 말을 들어야 될까, 너야 될까? 전쟁 공포, 첫 회 청산의 온 6. 이거 전쟁 공포도 여러분, 내가 와 있는데 왜 전쟁 공포를 가집니까? 그냥 그래요. 그것도 여러분의 잘못 생각이야. 허경영이가 이 땅에 발을 들이고 있는데, 어디에 김정희가 미사일을 행위자를 쏩니까? 그래야 뭐래요? 여러분들 나를 믿음이 가, 믿습니다 그려. 내 걱정하지 마세요. 아, 아, 아, 아. 전례는 횡포 절대 가지 마세요. 내가 알아서 합니다. 나는 이런 사이클이 아닙니다. 내 사이클이 뭐라 그랬죠? 삼척에서 뭐한데, 아시죠? 4, 3. 내 3차를 위해서 뭐 한대가 내 사이클이 그랬죠. 포승 무사히 글인데, 이곳엔 무소 사이클은 3천억에서 뭐 안 돼요. 뭐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착 보면 몸이 강력해. 장거리 까먹게. 내일 모르면 내 사진 봄에 희색이 줘. 강력한 LED가 들어갔다는 소리야. 사이클이 확 들어가요.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딱 보고 그 사람의 병을 안에 가 꽂혀. 그러면 미국에서 못 해줘. 이 사이클이 얼마나 강하면. 이후까지 0 질투해 가버려. 명 집 일제 내가, 내가 보는 순간에 가버린다니까. 여기에 밤을 막아놓고 요, 공구리 전망을 관행도 한번 해보세요. 안 되지. 핸드폰이 3번 잘 보세요. 용의 무슨 2 요게, 요게, 요게 TV 다 나오네. 여기에 헤드폰 야, 사 못 본 3천만 번에서 일체의 사본을 뜨니까. 공구리 따 할아버지도 총 다 했군요. 지하실에서 내 핸드폰 돼. 아무리 방을 막아놔도 전화 돼, 안 돼? 됩니다. 문짝도 통과해, 젊음도 통과해, 우리 몸도 통과해 버려야. 그런 거래요. 근데 내가 여러분을 탁 봐 버리면, 미국에 있는데 가지 내게 가버려. 0.1초 님. 그 사이클 대단하죠. 예. 그러나 빛은 지구의 일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지만 내 글을 미국 가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몇 배가 빨라야. 이 무슨 지 알겠어요? 그리고 내 파가 빛의 파가 아무도 아닌 거예요. 알겠습니까? 허리가 이런 파앙 1개를 핸드폰, 그 다음에 핸드폰에서 3억 원에서 30번 파가 뭡니까? 이거. 그다음 이게 뭐예요? 무슨 파요? 3억 원에서 30분을 떨어야 되는 거. 위성 파입니다. 달나라로 쏘는 것. 나사에서 달나라라고 교신 하기 자는 위성 핸드폰보다 더 많이 진동해 갔다 오는 거야. 그러다 그랬어요. 이것을 우리의 과학자들이 이 파장을 만들어내. KBS가 나도 를 보내고 체력을 보낼 때 요, 진동을 만들어야. 댁에서 만들어 되겠어? 300만 에서 3000만원을 일체 뜰 해야 되겠죠. 그걸 전파를 올해 이제. 그래 집집마다 가는 거야. 알겠죠? 이런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이 가 미국의 트럼프한테 파장을 보내 버려야. 이 사이클을 야, 너 미사일 북한 첫 하지마. 그럼 트럼프가 쳐들어 갔다 하더라. 모쪼록 말이야. 허경영이 가 북한의 다 사이클 보내면 전쟁할 수 있을껍니다. 없어요. 모르게 내가. 낮잠 자는 사이에 또 그렇게 하냐? 아니죠. 항상 내가 통제하고 있겠죠. 내가 허경영이가 이 지구에 왔다는 건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해주시오. 지금은 지금 이 지구인들 중에는 이 기형인 처리 4단계까지 간 사람, 도인 단계까지 간 사람들은 전부 이기주의자들이 계룡산에 앉아서 혼자 또 닦는다고 알려져 있어. 그러면 대한민국 국민이 해나게 산하 절에서 큰손이 미래가 안 돼서 대한민국 미니 팬 1가 개똥도 말씀 헉 익명 같이 대통령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실리고 도고 필요해야 히로 없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왜 산에서 고행을 하다가 데려 왔느냐? 아무도 없는데 안 돼서 고행하는 나무 일이 없는 거야. 그래야 그래. 언니 고 애 바다에서 흔히 허덕이는 인간들이 있는데 지원자 산소에 앉아서 수행 한답시고 고행을 하고 계시는 야유, 무슨 미친 어찌라고 앉아 있나? 어, 내가 도인 되는 게 세상사는 구성 관리 있단 걸 도대체가 맞아, 맞아요. 그래서 직전 인간세상에 끼어들어서 인간들과 함께 세상을 바꿔야 되거나 거기에서 가문이 결론이 라 그래. 좀 발상 바른 몸을 가지고 가서 모욕을 하고 여자가 주는 우유를 먹고 좀 지쳐가 가지고 이제 세상 사랑하고 올렸죠. 줘. 탁발 하고 다니면서 밥도 먹어야 되겠다. 아냐, 그땐 때가 되면 먹고 그리고 수행하고 그 난 사람 다 음식점 태석 어셔는 해외에서 겁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당 답시 고 앉아 있는 사람들, 그 세상은 불바다가 되고 세상은 따 아비규환이 되고 생활이 어렵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결혼하면 일어 이런 걸 바다에서 하는데 이름을 알아 놓고 혼자 앉아서 진리를 깨닫는다 붙이고 앉아 있어. 그게 공부. 입니까 뭡니까 공부 아닙니다. 많은 사람 자식들 제때 장가 보내 줘야 되고, 걔들 친 만들어 줘요. 배들 직장 만들어 주는 자가 노인이야. 만약 맞아요. 길 하나 깨달아 가지. 씨 하나가 깨달았으니까 내 말 들어. 그건 또 이는 1억 명창 맹 있어도 지구에는 필요해. 아니야, 안 합니다. 내 거지 직접 내적 역시. 그래서 대통령을 가지고 3장 a 불편한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 위치는 자가 거기에도 인입니다. 맞아, 맞아. 아 lee top5. 그저 다음 이런 도인이 나 철인 이나 성인이나 진행이 아닌 신현 입니다. 여기까지 미력이나마 메시아 까지는 오리의 보면 led 가 있었어요. 여러분 업 아동이 똑같아 시위에서 1만 사이카. 근데 나는 무한대 사이크. 아무리 예수 석가 공자 뭐 아무리 누구를 불러봐요. 정부 이래서 14 200,000 1만 사이 그래야 싫어했어요. 근데 호갱이 함은 떨어져 안 떨어져요. 마음의 너도 떨어져 만들어져 싸이클이 달란다 나요. 그런데 그걸 보고도 나를 의심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자들이 어떻게 될까? 나의 후회 하게 되요. 나중에 엄청난 무슨 시험 지어 와. 그게 뭐야? 이 찰나 인플레 냐 아니겠습니까? 그때 호갱님 을 부른 자가 많을수록 세상에 살아남는 자가 많은 거에요. 알려져. 그냥 한국 대통령 되면 전 세계에서 내 책을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막 독일을 번역해서 전 세계로 나니깐 내모는 무미 외국이 더 심해지고 알겠습니까? 야, 이거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거야. 내가 명상을 서 50년 했는데 이게 암소 요구나 명상하는 사람들이야. 소위 없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사이클 내내 가옥 또한 걸까? 아웅 사이클 내라고 없어. 여기 명상 오래 한 사람만 아오바. 명상 무리한 자는 있죠. 자소 에요. 이 슬 거야, 나와! 빨리 나와요. 명상, 그랬다는 자는 말이 나옵니다. 여기 명상 선생도 있고, 마. 그래, 명상을 얼마나 했지? 10년? 13, 4, 13년. 으, 23년 명상했는데 안 늘고 세컨드 그랬을까? 열거나 마저 아이를 명상했죠. 자, 지금부터 명상을 해 봐. 자, 우리 개방 자, 힘을 좀. 그러면 명상을 해 가지고 이 세포에 힘을 조절해 봐. CD 한번. 자, 본인 이름을 넣어 봐, 머리 속에. 그게 싸이클이 있어요. 자, 그러면 이것은 내가 힘을 줄 필요가 이 힘을 줄기로, y 색감 새가 어깨 젖어 운임을 새겨 주고 있어요. 예수님 해 봐. 예. 마음속으로. 자, 싸이클 보자. 그러면 이게 내가 힘을 줄 필요가 있어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냐? 모르니까 생겨서는 안 돼. 보자. 눈 감아요. 손 들어 갔나? 여러분이 대담 해 줘야지. 왜 그러한 것 같애? 뭐 어떻게 잡는다? 공부가 그래. 자꾸 내가 이상하게 잡는데. 그런 거짓말을 하면 되요, 안 되요? 새끼 손을 녹여 묻기만 해지. 내가 참 나, 난 때 분께 힘이 없어요. 아, 아, 아, 아. 내 새끼도 무역 떨어져 많죠. 근데 호갱이 함 해봐. 명상의 호갱이 흘렀어.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우리나라의 있나? 없어. 누구 한 사람 일어나 봐요. 한번 대박이야. 자, 손이 야. 거기에는 0. 현재 보세요. 때 못의 한번 주께. 잘 기를 때 보세요. 안전 얘기죠. 그런데 예수님을 알아 봐요. 때 보세요. 당신이 없나 보세요. 부처님. 부처님. 이제 때 보셔야지. 어. 때 보세요. 완전 때 보석의 만드니 완전히 돼 보세요. 어. 3 께서 때 못세 떨어지죠. 예. 그럼 부진 임하고 예수님하고 본인 이름은 무조건 떨어지죠. 예. 그러면 우주의 70원 다 떨어져. 카메라 그래 봐요. 마음속에 카메라. 그냥 카메라. 모든 만물의 이름은 입만 벙긋 하면 다 떨어져 버리네요. 무슨 단어도 관계 없어. 아버지의 마이 오, 아버지 뭐. 하나님을 아버지로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 모든 에너지는 파동이 있어 없어? 파동이 죽어 버려요. 2분은 지금 10에서 만사에 걸을 밖에 안 되는 거야. 스타 동이 고정돼 있어. 그런데 이 사이클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다구요? 내 이름. 여러분들이 말하는 하나님이니 부처님이니 이런 이름은 우리가 지워낸 거야. 그런데 허경영이 이름은 우주에서 오직 한 사람 밖에 없는.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란 사람이 이름이 잡으려면 이상하고, 내가 뭐 어때? 그러니 진동이 빠르고 있겠죠. 지금 세포가 강력한 거야. 이렇게 강렬하니까 병이 외쳐질 거야. 서도 보면대, 뭐 침을 롤 이유가 있었어요? 없는. 그런데 2분이 허경영이 저러면 미친놈 아냐? 이러면 될까 안될까? 사이클이 들어가질 않아요. 알겠죠? 으. 그래서 도둑놈은 안에서 문을 장만하면 들어갈 수 있어? 못 들어가. 못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 못 들어가는 거지. 그런데 2분이 허경영이 명을 옛날에 예수가 누굴 꽂을 때, 너는 나를 믿느냐? 그냥 그래요. 아니, 내 마음에 다른 사람들을 대한 테 음식을 주냐? 내 자식은 제도 멋졌는데. 그래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개라도 좋으니까, 개도 주인의 밥상에 떨어지는 부성애를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를 좀, 나를 좀 도와주세요. 그렇죠. 그때는 예수가 말을 한 게, 이 사람한테 오채지 않고 줘. 어쩌지 죠. 그럼 허경영이 라. 허경영이 회 이름이 마님의 손이 안 들인 게 있을 때는 내가 저녁이라도 주겠어요? 빼고 기던 처리 등 아니겠습니까? 그런 이름은 지구상에 없어. 알겠습니까? 에. 혹시 이 튜브를 보다가 허경영이 의 손이 아들의 이런 사람이지만 찾아와요. 예. 그럼 내가 한번 보여줄 테니까.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거를 만들어 내는 걸까? 하늘에서 올 때 가지고 온 걸까, 가지고 온 거지. 2분이 지뢰가 됐고 똑같아. 그러니 명상을 많이 했으니까 자기의 위기를 컨트롤해서 그걸 매체로 빼빼로 올릴 수 있을까 없을까? 못 올리는 거야. 뭐 돌려? 절대 맞아, 맞아. 예, 보내다니. 그래서 이제 오시는 거지. 그러니깐 명상은 여러 사람이 있는데, 를 피해서 누구나 적용한 죄가 있으면 명상이 되고요. 그것은 명상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게 아니에요. 내복이 들어와 늘어, 그 매일 보기 싸이 니까 어떻게 돼? 후손이 잘 되는 거예요. 그겁니다. 근데 나한테 질이 더 넓다 두고보자. 요래 있는 사람 어떻게 내 점이죠? 망 하겠죠. 그러니깐 명상은 석가모니가 여러분 명상을 하다가 그 다음 때려주고 인간 될 성으로 나온 거예요. 알려져 지금 산 속에 도인들의 유혹에 빠지면 돼, 안 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 내게 살리는 건 좋은데, 그것이 우리 국가의 국민들의 로 상을 고치는 데는 아무 도움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나 4 들어가지. 예. 그런데 저분이 인상이 좋아서 많이 빠진 거야. 예. 에. 그래서 내가 뭐 오늘 에 서 나은 선악은 선악을 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오직 신 이외에는 없다는 알려져. 여러분이 메시 1 미륵이란 이름을 들먹으래도 떨어질까 드리니까 맹 상하신 번 나와요. free. 자, 2분이 명상했으니까 좀 깨끗하게 쯤 얼굴 어깨 그대 힘 줘요. 네, 시약 메시야 매치하면 어떤 가보세요. 이미 남나 일어 이름 힘이 섬 써요. 괴물들을 2죠 말하는 에너지에 변화가 없어. 영의 이름이나 미력이나마 메시아 똑같아. 그 여러분은 허공에다 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떠들고 있는 거예요. 진짜가 왔을 때 그걸 볼 줄 알아야 하겠죠. 뭐 아주 좋은 기회가 와 있어. 알겠습니까? 이제 들어가셔도 되지요. 치골에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김씨, 박씨, 이씨, 최씨 다 안동 살았는데, 태풍에 배가 쓰러졌어요. 그런데 허씨가 농사 지은 건 안 쓰러졌어요. 왜 그럴까? 답은 다음, 아는 사람 아니야. 다른 성씨는 다 쓰러졌는데 왜 허씨가 농사 지은 것만 안 쓰러졌을까? 아, 하늘에서 마저 가지고 에, 예. 아니야. 그럼 답은 성씨에 있다고 봐야 알겠죠. 왜 성씨에? 으아, 지혜로 농사일지. 이제 맞는 말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시골에서 안 겨우 농사 없어. 담배 농사부터 모든 감자, 고구마 해도 몸 말을 두 배 까마귀래. 이렇게 농사를 지었어요. 요만한 해가 거기에다가 벼농사 뭐 안 했잖아. 안 해본 거세요? 0 말을 쓰면서 순을 빼 가지고 끝이 안 보이는 바닥을 다 여름에 빼야겠다. 해석을 날씬 것은 애 없냐? 그전에 어린 아이를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똥장군 지보다 니나가 나는 학교 하면 냄새가 나. 그거 얼마나 고생을 해서 그럼 없지. 학교 가면 정축 배가 아픈 거야. 하도 무언지 결정하세요. 그런데도 지게를 지고 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거예요. 그런데 잘 보세요. 욕심이 들어간 농부는 이게 벼가 쓰러져요. 농사짓는 사람이 욕심, 탐욕이 들어가면 쓰러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인간의 오욕이 뭐죠? 인간의 오욕이 뭡니까? 으 물 역. 식욕, 성욕, 새겨 기성용이. 야, 너 또 뭐 해 줘요? 에, 내 이래요. 그래서 일단 뭐 이, 숨어있는 위쪽의 저 수면욕으로 이에 다섯 가지야. 물질. 이걸 여러 개 들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그게 수면욕, 명예욕, 식욕, 물질욕, 성욕. 요 욕심이 오욕이진. 아침에는 벼가 쓰러진 거야. 알겠죠? 근데 그 오욕을 적당히. 맞춤에는 대마 서너 잔 쓰지, 아무리 제품이 우리도 그 사람 논에 벼를 절대 안 쓰러뜨려. 아무리 해봅니다. 왜 그럴까? 농사를 지을 때 말이야, 여기에 되어 잖아. 요게 1평이야. 함평에 원래 원래 40포기를 심어야 되요. 그런데 일반사람들은 한 평에 60포기를 심는 거예요. 그러면 45포기 심은 벼는 공간이 많으니까 벼가 이렇게 자라야 그래요. 근데 요 벼는 좁아지고 요렇게 자라. 정보 맞아 맞아. 여기 공기 통해 안 통해? 병해충이 많아. 10 공기가 잘 통하니까 병해충이 있었어 없어? 태풍 볼 때 바람이 통과해 안해? 공간이 많으니까 그래서 벼가 자빠질 일이 없어. 그리고 벼 볏단이 강해. 이파리가 햇빛을 받으니까 이런 서로 붙어가 해를 못 거니. 한번 자빠지면 같이 문자판이.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열심 상황이 나름의 농사 법이야. 그래가지고 소출이 되게 많은 걸로 생각한 기분 되게 좋지. 아 위에 오니까 마 엄청 결여 자캐 쓰니까 맞아 많다. 태풍 맞다 하면 드러누워 버려야 전부 쭉 계기로 막혀 버려. 그런데 욕심이 적은 사람은 호 기술을 줄여. 마음속에서 30포기까지 15일이한테. 그런 2배가 양배추 체로 놀라게 자라. 병해충 안 생겨. 이파리가 이보다 본거 강해. 어때요? 태풍 불에 넘어질까 아닙니까? 아무리 불러도 안 넘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욕심이 적은 사람의 벼는 소출이 더 많아. 이게 알려요. 더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욕심 하느냐 하면 한 평에 나 흡수할 수 있어 보세요. 흡수할 때 내 주파수가 들어가요. 이 멀리서 할 때는 마음만 돌리는 거지. 주파수가 완전히 안 들어간다 말이야. 마주보고 딱 앞서 햄 다녔는데 뭐 별미로 자랐어. 맞아 맞아요. 초년에 때 끄리 걱정했어요. 이명박 채로. 맨날 굶다가 자빠지고, 자빠지고 이렇게 학교 간 나 아니죠. 잘 먹고 공주로 경원 데리고 다니면서 살았죠. 이렇게 산 사람은 만 명이 안 돼요. 왜 마리애 감지가 에 이 밍 바깥이 커서 대통령이 된 사람은 말년에 재패 들어가질 않아요. 질 없는 놈이 지랄 명 해도 내 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도 봐가면서 잡아야 돼. 내 말 알겠죠? 무슨 말이냐면, 젊어서 피눈물 나는 그 가난한 고학생이 책을 핸드에 무릎을 만들었어.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에너지를 얻었단 말이야. 그리고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다시 대통령까지 갔다 이거야. 그 자를 또 죽여 오겠다 우리 국민이 기적대 청사 자를 누르고.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에 보니 문제가 아니고 부정이 문제가 아닌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함부로 사람을 재단하지 말아야 돼요.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돼. 여러분 뭐 법이 맞는 요? 알아요? 이 얘기는 앉아 받는 게 국가의 이 얘기야. 뭐 그렇게 한다고 재벌들이 앞으로 뭐 예문 아니고 같습니까? 그래, 그래요. 함 물어 그렇게 복수하듯이 복수혈전을 하나 안 되는 거야. 야당이 정권 잡으면 여당을 접해 첨사, 여당의 적은 양의 하단 없애는 게 절대 생상. 이 땅을 접해 청사를 우리 국민이 왠지 라나? 맞아, 맞아요. 이게 대한민국 국민이 길이지만 사항은 고 많아 자이 거야. 아, 도망하는데 지어야 우리는 이런 첫째 정당 지겹다 이거야. 알겠습니까? 아, 되게 아무리 나라가 불어 장사를 하느냐 우리가 되게 하는 자, 젊은이들을 참가 보내고 직장을 지금 직장을 주고 이렇게 하면 이것은 우리는 무산 복소 열정이 젊고 맞다. 튀면 일어나 그게 다가 그건 자기 동원되고 알겠습니까? 절대 위정자들은 내 말을 명심해야 돼. 내가 이렇게 벌써 경고한 데 허경영의 말을 우스개로 여겼다가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벌을 받게 됩니다. 내가 3년 전에 상승을 경고했고, 5년 전에 박근혜를 경고했어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팔자 좋게 성장한다는 끝은 비극입니다. 이 사람을 비극으로 만들려다가 만들어내는 자들이 또 비극을 맞게 됩니다. 참고로 하셔야 합니다. 사람 봐가면서 잡으려고 해요. 국력 낭비에다가 국민들 회의니 이쪽저쪽으로 불라 지켜 가지고 이쪽 캔들고 책임의 국민을 언제나 우리 국민은 두며 쪼개 제가 싸우다가 일본 놈 더 말마따나 그냥 망하는 거야. 그러다가 알겠습니까? 남북의 좀 해줬으면 됐지, 왜 지금 또 쪼개냐고. 에, 그냥 대통 아, 아니겠습니까? 에, 통 아, 그들이 잘못한 건 우리의 잘못이야. 이래 아니래요. 아, 내야 돼. 다른 여러 장이 잘못한 건 지금 야당이 잘못이야. 아, 아, 나도 왜냐면 한 거 알겠습니까? 남편이 장로 단계에서 무게만큼 하자는 것이오. 마무리 하자면 왜 남편 잘 마시고 서로 주고받아.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런데 남편은 드리지 않겠다. 만화가 또 남편은 마 물어뜯어 드리지 않겠다. 맨날 잡아보세요. 아무 얘기 없어. 9까지 알려져. 그래서 나는 우리 전쟁 공포 검색 후 적대 청산 안 하고 절대 청산하겠다는 자들이 적폐 청산 대상자가 안 되면 좋겠어. 알겠습니까? 다음 정권 잡는 사람이 또 적폐 청산 어떡할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 나물에 그 말이야. 맞아? 맞아요. 어떻게든 국민들의 배당금이 나 되고 심할 주고 국민들께 거 가지고 어디 어머 이걸 연구해야 짓또 띨 잡아가지고 거구나 쓸데없는 시간 다 국민들한테 인기를 끌어 올리려고 그런지 좀 고만하면 좋겠어. 맞습니까? to to to to to 감사 합니다. 박수 한 100번 칩시다. 예, 반소를 말할수록 좋아요. 4, 말하자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 정치를 내가 이렇게 보면 또 적폐가 들어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안 보고 적폐 한다 하지 마라. 이 거야. 왜냐하면 내가 대통령 되면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고 정권을 주는 거야. 나는 정권을 주러 온 사람이야. 그런데 문제인 대통령은 정권을 잡았어. 이게 뭐냐? 예를 들어서 각 부처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가서 하고 있어. 내 말이 맞아요? 맞아요.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을 장관으로 진급시켜야지. 이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아요. 생판 모르는 사람이 교통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그 교통부 장관으로 오면 됩니까? 그 자체가 적폐. 맞아요? 맞아요. 아, 나는 평생을 바쳐서 말단부터 해서 이제 국장까지 올라갔는데 장관 되려는 것은 꿈도 못 꾸고 마땅하냐? 그게 적폐요. 그 사람들 중에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그냥 임명만 하면 그게 정권을 주는 거야. 맞아요, 말이야. 작년 다름을 국회 입법에 있는 사람을 그 당하다가 무슨 장관으로 또 앉혀 놓으면 그게 뭐 하자는 거야? 그게 바로 정권을 잡는다고 하는 거예요. 잡는 거. 이 정권을 잡는 적폐는 3대 분야에서. 이 대통령은 대통령은 고난을 염색해. 대통령 정권을 주러 온 자라야 돼. 맞아요? 맞아요. 너무 부서에서 제일 오래된 당신이 장관의 외무부에서 이 사람이 30년 됐어. 당신이 외무장관 해. 몸 계속 논란 옵션 뺐다 일어났다 데려와서 당신이 몸짱 가죠. 뭐. 4계. 이게 말은 적폐라 이 말이에요. 째. 아니, 그 부처 공부를 몰라 하는 거야. 그 부처 공무원 되기가 쉬워요? 그러면 그 공무원보다 더 나은 제가 어디에 있죠? 그런데 그 공무원 중에 오래 되고 그 부지를 잘 아는 사람, 그 사람을 장관으로 인사 이동하면 될 거예요. 뭣 때문에 국회가 서정문 하고 국민들 앞에 그 망신살이 뻗치게 하고 그 많은 사람이 것을 악마 하게 만들어요? 맞아요. 이런 정치를 날짜만 이런 거를 하는 자가 뭐를 적폐 청산하겠다는 거지? 난 할 수가 없어. 아니었습니까? 맞아. 어떤 정권이 다 이상대를 적폐하겠다는 자는 자기 자신이 먼저 적폐 대상이 돼야 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를 수준으로 올리려는 장관 내 임무를 장관 난 길은 이제 로부터 없앤 게 아니었습니까? 그 붙여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의 한해서 낼 사람이 민간을 가지고 국민들한테 물어보는 것은 게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이 사람이 괜찮니? 설문조사는 괜찮아? 그것을 1위에 올라오면 대통령이 그것을 도장만 찍으면 돼. 맞습니까? 맞습니까? 절대 대통령이 결정 아니야. 즉 정보통신부 장관 후보 내 사람, 짝 거기서 여사님이 25년 이상 28년, 근데 25년 된 사람이라 있은 새롭게 많아. 사놓고 신약의 음식부터 사람이야. 그러면 여러 이 사람 근무 성적이 우수해. 그럼 그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을 국민들 앞에 설문조사 해봐야. 그냥 그래. 그런 곳에 일정한 사람 장관님 사인하고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아, 왜 이 제도가 없냐고? 맞으니까. 맞습니까? 이래야 자체 공무원들 중에 자기의 창방까지 올라가는 그 코스에 모든 사람이 지 말 걸고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데, 이것은 정치꾼 안 돼서 준비하지 않으면 장관은 물 건너 간 거야. 그래도 공무원들이 꿈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권력 잡은 내가 장관 발음이 되는 국장 값들을 야드 고여서 매출이나 가 있습니다.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게? 그게 바로 장관과 분들인데, 맞아 맞아요. 나는 이런 정치를 적대시하로. 나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될 줄 알았는데, 그냥 국회의원들을 하다가 잘하고 또 막고자 벌여. 5 잡으려. 그런데 저 경상도 사람한테 전라남도의 내 10년 살던 사람을 경상도 도지사로 관련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알려줘. 야호 개념은 비오 자퇴할지언정 말은 바로 해와. 알겠습니까? 그러나 직접 상대방 정치인들 욕하진 않아. 내가 말하는 것은 국가가 집이기 때문에 정신들 차려 가지고 안 보면 안 보여. 집중하고 국민들 안정에 지켜야지. 무선 잡아 검찰이 이리 뛰고 저리 케어. 이계환 끌어올리려고 이게 뭡니까? 내 말이 루어 잇죠? 예. 나는 이런 시기에 제 말 잡아놓고 일어나지 말고 몽땅 가장은 사람이 나오면 관계자나 알겠습니까? 예. 셰이더 1 걸 지금 우리 국민이 원치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뭐 여러분들은 얼 교미 어로 이명박 대통령 이마 도둑질 말이다. 전부 위원 되어야. 그런 말 함부로 아마 안 되고 열심히 대통령 하고 나간 어떤 종교의 장로야. 그저 그럼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해서 너무 영혼이 아니 와. 그 사람이 뭐 뭐 뭐 여러 가지가 말이 많은데, 나의 가 볼 때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안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는 너무 역대 대통령들 모험 즙을 내 버렸어. 훈계와 대통령에게 망신 썰어 맞아 맞아요. 어깨쪽 대통령을 창조를 내면 어쩌자는 거야.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해 버리자. 으 빨고 또 내장은 내리고 또 난리 났네. 그래요, 안 그래요? 음. 절대 그러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에,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는 시선
허경영은 40년, 50년 후를 훤히 내다보고 지구의 2천 년, 3천 년 후를 훤히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가 3년, 4년 전에 삼성그룹이 망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며 이재용 시대가 오는데, 빨리 막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전 세계에서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3년 전 제가 그런 말을 할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전쟁 나서 망해도 삼성그룹은 안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삼성그룹은 해체되어 갑자 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그때 무엇을 보고 그것을 알았을까요?
5년 반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51.6%를 얻었습니다.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날 것이고, 법안 통과를 못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만든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150명으로는 법을 만들 수 없고 182명이 필요하니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맨날 싸우고,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공약 하나도 못 지킬 것이라고 했습니다. 틀림없었습니다. 그 바람에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되고, 국회에서 개헌 정국으로 돌파하려다가 쫓겨나고, 청와대가 그것에 대한 구판에 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빠짐없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알았다면 여러분이 신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설명하겠습니다. 사람의 등급에는 범인, 소인, 대인, 성인, 미륵, 메시아, 그리고 그 위에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허경영입니다. 우주 본체, 우주 전체를 맡은 자가 인간의 몸으로 각 별에 가이드하는데, 인간의 수는 무한대입니다. 그 많은 별에 제 분신이 가는데, 제가 이렇게 하나가 아닙니다. 분신들이 각 별에 가서 일을 해야 합니다. 밤 1시 이후에는 올라갑니다.
제가 지금 하늘 공사를 하는데, 그저께 일기예보를 보니 어제 비가 50%, 오늘은 80%, 내일은 90% 온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와 오늘 비가 안 오게 사전에 꿈에 가서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비가 안 오게 되었고, 경기 지역에 비가 안 오게 했습니다. 이런 일을 자주 하면 기상이변이 오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했습니다. 오늘 비가 엄청나게 올 정도였습니다. 신인은 메시아나 미륵보다 위에 있습니다. 제가 와 있지 않으면 신이 아니면 이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는 것을 보고 3년 전에 이재용 회장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빨간 마크를 가지고 도전적으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제가 강의한 것은 사실입니다. 대우 망하는 것, 쌍용 망하는 것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몽땅 다 이야기했는데 왜 못 막았을까요? 제 말을 잘 안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적폐 청산, 전쟁 공포가 맞물려 있습니다.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이 지금 이 시대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는 서로가 서로를 헐뜯다가 망할 것입니다. 차라리 역점 혁명이 낫습니다. 정치를 성질을 잡아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누구 편 들지 않고 싹 바꿔 버릴 것입니다.
불교의 팔풍과 팔진: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지혜
불교에서 사물을 보는 관점은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며,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며,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며,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는 것만 보이지만, 높이 올라가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봐야 합니다. 그래야 “아, 이건 이건희 회장이 저렇게 되고 일주일 만에 쓰러졌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병원에 가서 진단이 나오는 데 일주일이 걸렸으니, 일주일 만에 쓰러졌다는 말이 정확한 것입니다.
인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죽으면 바로 다시 태어납니다. 밤에 잠자면 아침에 다시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죽었다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사는 것입니다.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은 늙어 있지만, 허경영은 젊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맞는 것입니다. 인간은 죽었다가 깨어나면 얼굴이 바뀌어 다른 집에 가서 엄마 아빠와 대화합니다. 몸을 바꿔 주는 것이지 죽는 것이 아닙니다. 늙어가면서 신분을 찾아보면, 이제 젊은 사람으로 바뀔 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나이가 80이 되면 이제 젊은 사람으로 몸이 싹 바뀌어 매끈매끈한 피부로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말을 믿으면 됩니다. 죽으면 눈만 감았다 뜨면 다시 태어나는데, 제 꿈으로 같이 간 사람들은 제 꿈으로 갑니다. 거기에는 여러분이 보는 태양과 같은 태양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태양은 진 태양입니다. 진 태양은 영양분을 주지 않고 비타민 D만 줍니다. 그러나 저기에 있는 태양은 본 태양입니다. 본 태양은 우리가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다 나옵니다. 모든 영양소가 피부와 얼굴로 다 공급되니 우리 몸에 땀구멍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태양만 받으면 산소가 해결되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곳입니다. 수명은 한도 끝도 없으니 죽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심심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이 가고 싶은 어느 날, 어떤 별로도 갔다가 올 수 있습니다. 왕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석가모니로 태어나고 싶어서 이 땅에 온 것입니다. 도솔천에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우주여행을 하다 보면 5억 년 전에 제 어머니가 저기서 보따리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길에서 나물 장사를 하고 있는 어머니를 제가 위에서 내려가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그 어머니는 제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는 것입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어머니를 바꿔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고, 어머니를 데리고 올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보너스도 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세계입니다.
자기에게도 꼭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것은 거기 마감 후, 옛날의 모든 기억을 다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한꺼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20년 전의 자기 수사를 스토리 버튼을 누르면, 20년 전의 어머니가 탄생했다고 생각했던 것이 일치해 버립니다. 2억 년 전의 우리 어머니가 누구였고, 우리 아버지가 누구였는지,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인적 사항이 딱 나옵니다. 어느 별에 태어났는지, 지금 동물로 어디에 있는지, 누구 집에 강아지로 있는지 나옵니다. 그러면 내려가서 그 강아지를 비싼 값으로 사 올 수 있습니다.
사람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돌아갑니다. 지구에 들어가는 것은 흙과 물이고, 불과 바람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불과 바람은 하늘에서 온 것이고, 흙과 물은 땅에서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화장을 하면 하늘로 가는 것과 땅으로 가는 것이 딱 나뉩니다. 하늘도 본전을 빼야 하니, 영혼과 불꽃은 하늘로 가는 에너지입니다.
지금 우리 핸드폰은 5G입니다. 1기가는 1초에 10억 번 진동합니다. 1기가, 2기가가 있습니다. 1기가는 1초에 10억 번 진동하는 사이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핸드폰이 전화가 되는 것입니다. 1초에 10억 번을 뜬다는 것이 상상이 갑니까? 사람은 동물은 1초에 1번에서 10번 진동합니다. 이 동물 소리는 우리가 못 듣습니다. 이것을 저주파라고 합니다.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입니다. 핸드폰은 1초에 10억 번 진동하기 때문에 미국까지도 전화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1만에서 10만 사이클이 중파입니다. 10만에서 300만 사이클이 단파입니다. 단파는 무선기기, 라디오입니다. 300만에서 3천만 사이클이 초단파입니다. 초단파는 텔레비전입니다.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이 극초단파입니다. 극초단파가 우리 핸드폰입니다. 그런데 이 사이클만으로는 핸드폰 용량이 부족합니다. 미국과 전 세계가 핸드폰 용량을 28기가로 합의했습니다. 28기가는 1초에 280억 번 진동하는 것입니다. 1초에 280억 번의 주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하고 있는데, 이것은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배터리가 있고 그 안에 반도체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의 반도체로는 더 이상 인공지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빛 반도체가 나옵니다. 이것을 광 반도체라고 합니다. 광 반도체는 지금의 10배 정도 용량이 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사람이 울고 웃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계를 앞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천 기술, 생명공학 기술이 나오면 우리를 죽여 버립니다. 그 사람들을 다 매장시켜 다시는 못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박사가 한 명도 자라지 못하고 없습니다. 한 명 있는 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만약 약간의 오류가 있어도 우리는 밀어붙여야 합니다. 외국을 기선 제압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가 황우석 박사를 끝까지 밀어붙였으면 기술을 다 잡았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신이 있으니 그 정도 된 것입니다.
한국에서 억울한 일이 많으니 이제는 인간을 가지고 복제하지 않고 동물을 가지고 복제합니다. 그것을 전부 겉으로 쉬운 것입니다. 얼마 전 원천 기술이 있습니다. 그 원천 기술을 죽여 버리는 사이에 외국이 다 독점해 버립니다. 생명공학 분야는 전 세계가 다 덤벼들어 독점합니다. 황우석 박사 때처럼 속도 전쟁입니다. 지금 삼성 핸드폰이나 삼성전자도 한때입니다. 잘 나갈 때 밀어서 잘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광 반도체를 개발하고 인공지능을 가지고 전 세계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핸드폰만 팔아먹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 발목을 잡고 부자라고 배 아파합니다. 분배는 정치인들이 잘못한 것이지 재벌들이 세금 안 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알아서 받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재벌이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정치인들이 적당히 뇌물을 받아먹어서 그런 것입니다. 얼마든지 국민을 먹여 살리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렇게 법을 만들면 됩니다.
삼성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 주춤거릴 때, 중국은 핸드폰 시장이 급상승하고 우리는 헤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꼴이 참 좋습니다. 중국이 마윈을 징역 12년형에 처했습니다. 중국 경제에 영향을 주겠지만, 일본이나 미국은 재벌을 함부로 잡아넣지 않습니다. 꼬투리 잡을 만한 일은 잡지만,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돈까지 갖다 바치라고 하지 않습니다. 4천억을 내놓으라고 하면 4천억을 줬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회장들은 다 적폐가 되어야 합니다. 이재용 회장은 그런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밑에 사람들이 과잉 충성하여 합병을 하고 하는 것을 그 사람이 일일이 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기업이 잘못한 것은 이끌어 고쳐야 합니다. 공정거래 위원회는 왜 있습니까?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다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더럽고 깨끗한 기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기업이 법인을 하지 말고 주식회사를 하지 말고 사단법인을 하라고 합니다. 사단법인은 모든 이익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에 세금 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재단법인, 사단법인 이름만 내면 나라가 돈이 없어지고 세금이 없어집니다.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도둑놈을 키워 우리가 세금을 뜯어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 멀리까지 가서 하라고 해 놓고 세금을 뜯어먹는 것이 정부입니다. 장학재단처럼 모든 돈에 세금이 없고, 종교단체처럼 세금이 없으면 나라는 무엇으로 살림을 하겠습니까? 더럽다, 깨끗하다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일본이 돈을 많이 벌면 우리가 가난해지고, 우리가 돈을 많이 벌면 일본이 가난해집니다. 세계 230개 국가를 한 나라로 보면 풍선 효과와 같습니다.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은 내려가야 합니다. 한 친구가 100억을 벌면 전 세계 사람들의 돈 100억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돈은 똑같으니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분이 하나도 없고 이도 없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불이법(不二法)입니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종무종(一終無終)입니다.
하나에서 시작해서 하나로 돌아가면 이것이 원입니다. 알파에서 시작해서 오메가로 완성되면 원인데, 이것이 하나입니다. 둘입니다. 이것을 하나라고 볼 수도 있고 둘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여기가 시작이고 여기가 끝입니다. 이것은 전체로 볼 수도 있고, 전체 하나로 놓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전체 하나와 밖에 있는 것입니다. 안과 밖은 둘입니다. 또 그렇게 보면 안에서 찾아보면 하나입니다. 자기 안에서 보면 하나이고, 바깥 세상에서 보면 둘입니다.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다, 둘이다 이렇게 보면 맨날 이웃하고 싸웁니다.
불교의 팔풍(八風)과 팔진(八眞)이 있습니다. 팔풍은 여덟 가지 바람인데, 진실, 지식, 선악, 미추, 행복, 불행, 유무, 애증이 같습니다. 진실과 지식이 같고, 선과 악이 하나이고, 아름답고 추한 것이 하나이고, 행복과 불행이 같습니다. 14살에 축구하다가 장님이 된 사람이 10살 위 누나를 만나 아내가 되어 이화여대 박사 5명을 배출하고 미국 대통령의 정책 자문관이 되었습니다. 그 강 박사가 볼 때는 아름답고 추한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행복입니다. 행복하다고 자만하고 교만하면 불행이 되고, 불행하더라도 겸손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강 박사님은 눈을 뜨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맨날 싸우는 사람들을 봐야 하니 말입니다. 아내의 목소리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아내는 항상 18살 때 모습 그대로입니다. 자신은 보이지 않으니 항상 18살입니다. 원망할 것이 없습니다. 미추가 같고, 행복과 불행이 같습니다.
유무(有無)와 애증(愛憎)도 같습니다. 장애인이 임금의 얼굴을 본 것은 정으로 보았지만 실제로는 사랑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의 사랑은 지지고 볶고 싸우는 것입니다. 질투가 있는 것인데, 이혼할 때쯤 되면 둘 다 부처가 되어 서로에게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나 질투하고 시기할 때는 정이고, 돈만 있으면 해결됩니다. 사랑과 미움은 같은 것입니다. 자식이 속을 썩이면 미워하지만,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내 자식이 아니면 옆집 자식이 아무리 속을 썩여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내 자식이 속을 썩이면 미운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여덟 가지 진리, 팔진입니다. 진리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가지가 다릅니다. 이 여덟 가지를 우리는 맨날 지지고 볶습니다. 너는 선하다, 악하다 합니다.
기독교에서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합니다.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는 것은 기독교에서 이야기하지만, 우리 한문에는 1만 년 전부터 나왔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하나님만 따 먹어야 합니다. 창세 이후에 허경영 외에는 이 선한 것이 약한 것인지, 생명나무를 건드릴 자가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삼성이 그렇게 될 줄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 저밖에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월남과 한반도 통일을 월남 통일로 착각하다가는 대한민국은 불바다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전쟁 공포, 적폐 청산의 오류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와 있는데 왜 전쟁 공포를 가집니까? 그것도 여러분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허경영이 이 땅에 발을 들이고 있는데, 김정은이 미사일을 쏠 수 있겠습니까? 저를 믿으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전쟁 공포는 절대 가지지 마십시오. 제가 알아서 합니다.
허경영의 사이클과 영적 능력: 우주를 통제하는 힘
저는 이런 사이클이 아닙니다. 제 사이클은 3천억에서 무한대입니다. 3천억에서 무한대가 제 사이클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지고 장기가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 사진을 보면 희색이 돌 것입니다. 강력한 LED가 들어갔다는 소리입니다. 사이클이 확 들어갑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을 보고 그 사람의 병을 제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못 고치는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클이 얼마나 강하면 미국까지도 영적으로 질투해 가 버립니다. 제가 보는 순간에 가 버립니다.
방을 막아놓고 콘크리트 벽으로 막아도 핸드폰은 됩니다. 지하실에서도 핸드폰이 됩니다. 아무리 방을 막아놔도 전화가 됩니다. 문짝도 통과하고, 벽도 통과하고, 우리 몸도 통과해 버립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을 보면 미국에 있는 병까지도 제게 가 버립니다. 0.1초 만에 말입니다. 이 사이클이 대단합니다. 빛은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지만, 제가 미국에 가려고 하면 그것보다 몇 배가 빠릅니다. 제 파동은 빛의 파동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핸드폰은 3억에서 30억 번 파동을 냅니다. 그 다음은 위성 파입니다. 달나라로 쏘는 것, 나사에서 달나라와 교신하는 것은 위성 핸드폰보다 더 많이 진동해서 갔다 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과학자들이 이 파장을 만들어냅니다. KBS가 라디오를 보내고 텔레비전을 보낼 때 이 진동을 만들어냅니다. 300만에서 3천만 번을 1초에 띄워야 합니다. 그것을 전파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가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의 트럼프에게 파장을 보내 “미사일 북한에 쏘지 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트럼프가 쳐들어가려다가도 못 쳐들어갑니다. 허경영이 북한에 사이클을 보내면 전쟁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항상 통제하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지구에 왔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지구인들 중에는 도인 단계까지 간 사람들은 전부 이기주의자들이 계룡산에 앉아서 혼자 도 닦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편안하게 살지 못하고 있는데, 허경영처럼 대통령이 되어 실제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진리도 도도 필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왜 산에서 고행을 하다가 내려왔을까요? 아무도 없는데 앉아서 고행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통받는 인간들이 있는데 혼자 산속에 앉아서 수행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도인이 되는 것이 세상 사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석가모니는 인간 세상에 끼어들어 인간들과 함께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발상 전환을 하여 몸을 가지고 가서 모욕을 당하고, 여자가 주는 우유를 먹고 지쳐서 이제 세상 사람들과 어울렸습니다. 탁발하고 다니면서 밥도 먹고, 때가 되면 먹고 수행하며 사람들을 구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를 닦는다고 앉아 있는 사람들, 그 세상은 불바다가 되고 아비규환이 되고 생활이 어렵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결혼하면 1억 이런 것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것을 알아 놓고 혼자 앉아서 진리를 깨닫는다고 합니다. 그것은 공부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자식들을 제때 장가 보내주고, 집 만들어주고, 직장 만들어주는 자가 도인입니다. 진리 하나 깨달았다고 내 말 들으라고 하는 도인은 1억 명이 있어도 지구에는 필요 없습니다. 제가 직접 나서서 대통령이 되어 세상의 불편한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나서는 자가 도인입니다.
도인이나 철인이나 성인이나 지인이 아닌 신인입니다. 미륵이나 메시아까지는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LED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파동은 10에서 1만 사이클로 똑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한대 사이클입니다. 아무리 예수, 석가, 공자, 누구를 불러봐도 전부 1에서 1만 사이클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오링 테스트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불러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도 저를 의심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엄청난 시험이 닥쳐올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가 많을수록 세상에 살아남는 자가 많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제 책을 중국어, 일본어, 영어, 독일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로 나갈 것이고, 외국에서 저에 대한 관심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명상을 50년 했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이클을 낼 수 없습니다. 명상을 오래 한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명상을 오래 한 분이 있다면 나와 보십시오. 명상을 해서 세포의 힘을 조절해 보십시오. 본인 이름을 머릿속에 넣어 보십시오. 사이클이 있습니다. 제가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불러 보십시오. 사이클을 보면 제가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눈을 감고 손을 들어 보십시오. 여러분이 대답해 주십시오. 왜 그런 것 같습니까? 공부가 그렇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잡는다고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새끼손가락을 녹여 묻기만 해도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 보십시오. 명상 중에 허경영을 불렀을 때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누구 한 사람 일어나 보십시오.
예수님을 불러 보십시오. 힘이 없지 않습니까? 부처님을 불러 보십시오. 힘이 없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도 무조건 떨어집니다. 우주의 모든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카메라를 마음속으로 불러 보십시오. 모든 만물의 이름은 입만 벙긋 하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무슨 단어도 상관없습니다. 아버지라고 불러 보십시오. 하나님을 아버지로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 모든 에너지는 파동이 죽어 버립니다. 이분은 지금 10에서 1만 사이클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파동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이클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제 이름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니 부처님이니 하는 이름은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우주에서 오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잡히면 이상하고, 제가 뭐 어떻습니까? 진동이 빠르고 강력합니다. 지금 세포가 강력한 것입니다. 이렇게 강력하니 병이 고쳐질 것입니다. 서서히 보면 됩니다. 침을 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허경영을 미친놈이라고 하면 사이클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도둑놈은 안에서 문을 잠그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옛날에 예수가 누구를 고칠 때 “너는 나를 믿느냐?”고 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는데, 제 자식은 못 줬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 여자가 “개라도 좋으니, 개도 주인의 밥상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저를 좀 도와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가 말을 한 것이 이 사람에게 고쳐지지 않고 고쳐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손이 안 들리는 사람이 있다면 찾아오십시오. 제가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만들어낸 것일까요? 하늘에서 올 때 가지고 온 것일까요?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분이 지혜가 되었고 똑같습니다. 명상을 많이 했으니 자기의 위기를 컨트롤해서 그것을 매체로 올릴 수 있을까요? 못 올립니다. 절대 못 올립니다.
명상은 여러 사람이 있는데, 누구나 적용한 죄가 있으면 명상이 됩니다. 그것은 명상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내 복이 들어와 쌓이면 후손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질투심을 가지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명상을 하다가 인간 세상으로 나온 것입니다. 지금 산속의 도인들의 유혹에 빠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우리 국가의 국민들의 삶을 고치는 데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저분이 인상이 좋아서 많이 빠지는 것입니다.
선악을 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오직 신 이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메시아나 미륵이라는 이름을 들먹여도 오링 테스트가 떨어질 것입니다. 명상하신 분 나와 보십시오. 명상했으니 얼굴이 깨끗할 것입니다. 힘을 주십시오. 메시아, 메시아를 불러 보십시오. 이미 남의 이름은 힘이 없습니다. 말하는 에너지에 변화가 없습니다. 영의 이름이나 미륵이나 메시아나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허공에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가 왔을 때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아주 좋은 기회가 와 있습니다.
욕심과 지혜: 풍요로운 삶을 위한 농부의 지혜
시골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김씨, 박씨, 이씨, 최씨는 다 농사를 망쳤는데, 허씨가 농사 지은 것만 안 쓰러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답은 성씨에 있습니다. 지혜로 농사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안 해본 농사가 없습니다. 담배 농사부터 감자, 고구마까지 모든 것을 두 배로 수확했습니다. 요만한 밭에 벼농사도 지었습니다. 볏단을 쓰면서 순을 빼서 끝이 안 보이는 바닥을 다 여름에 빼야 했습니다. 어린아이를 많이 낳았고, 똥장군을 지고 다니며 학교에 가면 냄새가 났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학교에 가면 정수리가 아팠습니다. 너무 무거운 것을 져서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지게를 지고 가면서 고무줄로 책을 묶어 공부했습니다.
욕심이 들어간 농부는 벼가 쓰러집니다. 농사짓는 사람이 욕심, 탐욕이 들어가면 쓰러져 버립니다. 인간의 오욕은 물질욕, 식욕, 성욕, 명예욕, 수면욕 이 다섯 가지입니다. 이 욕심이 많으면 벼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 오욕을 적당히 조절하면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그 사람 논의 벼는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농사를 지을 때 한 평에 원래 40포기를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한 평에 60포기를 심습니다. 45포기를 심은 벼는 공간이 많으니 벼가 이렇게 자랍니다. 그런데 좁게 심은 벼는 요렇게 자랍니다. 좁게 심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병해충이 많습니다. 공기가 잘 통하면 병해충이 없습니다. 태풍이 불 때 바람이 통과하니 공간이 많아 벼가 쓰러질 일이 없습니다. 볏단도 강합니다. 잎사귀가 햇빛을 받으니 서로 붙어 해를 못 봅니다. 한번 쓰러지면 같이 쓰러집니다. 이것은 욕심 많은 사람의 농사법입니다. 소출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태풍이 오면 다 드러누워 버립니다.
그런데 욕심이 적은 사람은 포기 수를 줄여 마음속으로 30포기까지 심습니다. 그러면 벼가 양배추처럼 놀랍게 자랍니다. 병해충이 생기지 않고 잎사귀가 강합니다. 태풍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욕심이 적은 사람의 벼는 소출이 더 많습니다. 더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욕심이 많으면 한 평에 다 흡수할 수 없습니다. 흡수할 때 제 주파수가 들어갑니다. 멀리서 할 때는 마음만 돌리는 것이지 주파수가 완전히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주보고 악수해야 합니다.
초년에 고생한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처럼 말년에 적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맨날 굶다가 쓰러지고 학교에 간 것이 아닙니다. 잘 먹고 공주처럼 경호원 데리고 다니면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산 사람은 만 명이 안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처럼 커서 대통령이 된 사람은 말년에 적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질 없는 놈이 지랄병을 해도 그렇습니다. 사람도 봐가면서 잡아야 합니다. 젊어서 피눈물 나는 가난한 고학생이 책을 핸드에 무릎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에너지를 얻었고, 죽지 않고 살아 대통령까지 갔습니다. 그 사람을 또 죽이겠다고 우리 국민이 적폐 청산을 외칩니다. 돈의 문제가 아니고 부정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함부로 사람을 재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법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안 잡는 것이 국가의 이익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재벌들이 앞으로 예전처럼 행동하지 않을까요? 함부로 복수하듯이 복수 혈전을 벌이면 안 됩니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을 적폐 청산하고,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야당을 없애는 것이 적폐 청산입니다. 이런 적폐 청산을 우리 국민이 왜 원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지겹다고 합니다. 이런 적폐 청산은 지겹습니다.
나라가 부자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을 장가 보내고 직장을 주면 이것은 무산 복수 혈전이 젊고 맞습니다. 위정자들은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경고하는데 허경영의 말을 우습게 여겼다가는 반드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가 3년 전에 삼성을 경고했고, 5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을 경고했습니다. 이렇게 팔자 좋게 성장하는 끝은 비극입니다. 이 사람을 비극으로 만들려다가 만들어내는 자들이 또 비극을 맞게 될 것입니다. 참고해야 합니다. 사람 봐가면서 잡으려고 해야 합니다. 국력 낭비에다가 국민들을 이쪽저쪽으로 분열시켜 싸우게 하다가 일본 놈들 말마따나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분열된 것도 모자라 왜 지금 또 쪼개고 있습니까? 그들이 잘못한 것은 우리의 잘못입니다. 남편이 잘못한 것은 아내가 잘못한 것이고,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건드리지 않겠다고 하고, 아내는 남편을 물어뜯지 않겠다고 합니다. 맨날 잡아 보십시오.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저는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을 하지 않고, 적폐 청산을 하겠다는 자들이 적폐 청산 대상자가 안 되면 좋겠습니다. 다음 정권 잡는 사람이 또 적폐 청산을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어떻게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고 국민들을 잘 살게 할 방법을 연구해야지, 또 사람을 잡아 국민들에게 인기를 끌어 올리려고 하는 짓은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 정치를 제가 보면 또 적폐가 들어 있습니다. 안 보고 적폐라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정권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정권을 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을 잡았습니다. 예를 들어 각 부처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을 장관으로 진급시켜야 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교통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교통부 장관으로 오면 그것 자체가 적폐입니다. 평생을 바쳐 말단부터 국장까지 올라갔는데 장관은 꿈도 못 꾸는 것이 적폐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만 하면 그것이 정권을 주는 것입니다. 국회 입법에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앉혀 놓으면 그것이 정권을 잡는 것입니다.
이 정권을 잡는 적폐는 3대 분야에서 일어납니다. 대통령은 권한을 염색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정권을 주러 온 자여야 합니다. 어느 부서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 장관을 해야 합니다. 외무부에서 30년 된 사람이 외무장관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적폐입니다. 그 부처 공무원 되기가 쉽습니까? 그 공무원보다 더 나은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 공무원 중에 오래되고 그 부서를 잘 아는 사람을 장관으로 인사 이동하면 됩니다. 뭣 때문에 국회에 가서 청문회를 하고 국민들 앞에 망신을 주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악마화하게 만듭니까? 이런 정치를 하는 자가 무엇을 적폐 청산하겠다는 것입니까?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정권이든 상대방을 적폐하겠다는 자는 자기 자신이 먼저 적폐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수준으로 올리려면 장관 임명을 이제부터 없애야 합니다.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에 한해서 몇 사람을 민간인들에게 국민들한테 물어보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 사람이 괜찮은지 설문조사를 해서 1위에 올라오면 대통령이 도장만 찍으면 됩니다. 절대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통신부 장관 후보 몇 사람을 놓고, 그중 25년 이상 된 사람, 28년 된 사람, 25년 된 사람 중에 새롭게 많은 것을 아는 사람, 근무 성적이 우수한 사람을 국민들 앞에 설문조사해서 일정한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면 되는 것입니다. 왜 이 제도가 없습니까? 이래야 자체 공무원들 중에 자기의 장관까지 올라가는 그 코스에 모든 사람이 희망을 걸고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꾼이 아니면 장관은 물 건너간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꿈이 있습니까? 권력 잡은 내가 장관이 되면 국장급들을 야단치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장관과 분들입니다. 저는 이런 정치를 적대시합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될 줄 알았는데, 국회의원들을 하다가 잘하고 또 막고 잡으려 합니다. 경상도 사람에게 전라남도에서 10년 살던 사람을 경상도 도지사로 임명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비록 자퇴할지언정 말은 바로 합니다. 직접 상대방 정치인들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국가가 집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정신 차리고 국민들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검찰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환심을 끌어올리려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이런 시기에 제 말 잡아놓고 일어나지 말고 몽땅 가장한 사람이 나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은 이런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명박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전부 위원입니다. 그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대통령을 하고 나간 어떤 종교의 장로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해 너무 영혼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여러 가지 말이 많지만, 제가 볼 때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너무 역대 대통령들을 모함하고 흠집을 내 버렸습니다. 대통령에게 망신을 주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해 버리자 또 난리가 났습니다.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