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 한반도 통일의 오해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 그리고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우는 적폐 청산에 대해 월남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철수할 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반도는 다시 일본이 지배한다. 백 년 후에 다시 올 것이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싸우다가 반드시 망한다. 한국 사람은 싸움만 붙이면 어떤 나라든 쳐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나라다.”
한국은 야당이 집권하면 여당을 적폐 청산한다고 난리이고, 여당이 집권하면 야당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고 사람을 잡는다고 난리입니다. 그때마다 내세우는 것이 적폐 청산이며, 자기 당이 아니면 무조건 죽이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형을 살든 말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이재용에게 누명을 씌워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재용을 잡아놓은 것을 예사로 생각하는 민족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국익을 먼저 생각하며, 국가의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따져 함부로 복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바뀌면 지난 정권을 적폐 청산한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적폐 청산은 여당과 야당이 교대로 상대방을 죽이는 것입니다. 물러난 대통령이 차례로 감옥에 가거나 그 아들이 잡혀가는 복수 혈전을 우리는 구경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를 잡는 것이 혁명입니다. 현명한 혁명, 즉 역점 혁명은 완전히 바꿔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여야 정치 중 한 명만 썩어도 전체가 썩어버립니다. 썩은 사과 하나가 있으면 상자 전체가 썩는 것과 같습니다. 빨리 썩은 것을 도려내야 하는데, 가만 보니 안 썩은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사과를 버리고 새로 주문해야 합니다. 우리는 역점 정치를 통해 완전히 바꿔야 하며, 적폐 청산이라는 방법으로 복수 혈전을 해서는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단 한 가지 실수한 것은 전두환 재산을 옛날에 압류했는데, 이자로 더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박근혜 대통령이 몰락하게 된 원리입니다. 여러분은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자식이 죽는 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가 신에게는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어떤 여자와 어떤 관계가 있었는데 내 아내는 모릅니다. 하지만 하늘은 압니다. 그러면 내 후손이 잘못됩니다.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아들이 죽거나 물에 빠져 죽는 것이 억울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무슨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운과 지혜 뒤에 무엇인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는데, 정치인들에게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폐단을 다 청산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이 한 것을 전부 적폐라고 합니다. 4대강도 적폐가 되고, 거기에 공사 중인 사람도 잡아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명박 대통령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 원인 중의 원인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전두환을 수사하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막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깔끔한 성격이 막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다음 불통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이 있는 당에서 탄핵을 했습니다. 민주당의 문재인 대통령이 날고 뛰어도 탄핵할 수 없었습니다. 집안싸움이 전두환을 건드리니 다음 타자가 누구라는 것이 신문에 나오게 되고, 그 사람 계열의 국회의원들이 살아남기 위해 박근혜를 탄핵한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 해서 그 아들의 재산까지 빼앗아 와야 직성이 풀립니까?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병들어 다 돌아가시게 되고, 전두환도 다 늙었습니다. 그 명예에 그만큼 흠집을 냈으면 됐지, 또 자식들이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압수해서 그것이 실제로는 돈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언론을 통해서 엄청나게 매도해 버립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문재인이나 야당이나 촛불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낼 수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부부싸움도 집안 망신이라고 하는데, 신이 다 지켜보는 싸움은 나라 망신, 개망신입니다.
미국 같으면 애플의 시가총액이 1000조입니다. 삼성전자는 300조입니다. 이런 막강한 회사의 회장을 잡아놓으면 미국에서는 가만히 있을까요? 이재용을 잡아놓으면 우리나라 재벌들이 앞으로 버르장머리 없어지고 째진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꿈같은 소리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삼성의 임직원들이 300조 시가총액의 회사를 가지고 주가를 200조 올렸습니다. 1년에 20조 이익이 났습니다. 애플이 1000조 시가총액이지만 이익은 삼성전자보다 적습니다. 우리 삼성이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그 삼성 임직원들이 외국에 가면 고개를 못 듭니다. 이렇게 젊은이들의 사기, CEO들의 사기를 꺾어 놓고 나라 경제를 잘 살펴보겠다고 합니다. 국익을 우선해야 합니다.
적폐 청산의 본질과 정치의 역할
적폐 청산은 정치인들이 상대방을 죽이는 복수 혈전과 같습니다. 이는 국가의 이익을 해치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행위입니다. 진정한 정치는 국민을 먹여 살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
적폐 청산의 문제점
- 야당이 집권하면 여당을, 여당이 집권하면 야당을 적폐로 몰아 복수하는 행위입니다.
- 이는 국가의 이익보다는 당파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 전두환 재산 압류 사례처럼, 실질적인 이득 없이 사회적 혼란만 야기합니다.
- 젊은이들과 기업인들의 사기를 꺾어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킵니다.
-
국익 우선의 정치
- 일본이나 미국은 국익을 먼저 생각하여 함부로 복수하지 않습니다.
- 기업의 잘못은 공정거래를 통해 시정해야 하며, 무조건적인 처벌은 지양해야 합니다.
- 정치인들은 국민을 먹여 살리는 법을 만들고, 미래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합니다.
-
정권의 본질
- 대통령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각 부처의 전문가들에게 정권을 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 각 부처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이 진정한 적폐 청산입니다.
- 국회의원들이 전문성 없이 장관 자리에 앉는 것은 그 자체가 적폐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는 시야
허경영은 40년, 50년 후, 나아가 지구의 2000년, 3000년 후를 훤히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의 예언은 단순한 예측을 넘어선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
삼성 그룹의 미래 예언
- 3년, 4년 전에 삼성 그룹이 망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결국 삼성 그룹은 해체되어 갑자 회사가 되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예언
- 5년 반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로 당선될 것이며, 4년 만에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공약을 하나도 이행하지 못하고,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신인의 경지
- 허경영은 범인, 소인, 대인, 미륵, 메시아를 넘어선 ‘신인’의 경지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 우주 본체이자 우주 전체를 맡은 자로서 인간의 몸으로 각 별에 가이드하며, 수많은 분신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 일기예보를 조작하여 비를 오지 않게 하는 등 자연 현상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교의 팔풍과 팔진: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지혜
불교의 가르침은 세상의 모든 현상이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진리를 이해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이를 통해 인간의 욕심과 어리석음을 지적합니다.
-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는 불교의 관점입니다.
- 인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는 것이 있지만, 죽음은 몸을 바꾸는 것에 불과하며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 본 태양은 모든 영양소를 공급하여 수명이 한도 끝도 없는 세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
둘이 아닌 법 (不二法)
-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둘이 아닌 법은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 시작과 끝이 하나로 연결된 원처럼, 세상은 전체로 볼 수도 있고 부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웃과 끊임없이 싸우게 됩니다.
-
팔풍 (八風)
- 진실과 지식,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행복과 불행이 모두 하나라는 여덟 가지 바람입니다.
- 장님이 된 강 박사의 사례처럼,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 사랑과 미움도 같은 것입니다. 자식이 속 썩이면 미워하지만, 이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선악을 논할 자격
- 선악을 논할 자격은 오직 신에게만 있습니다.
- 인간의 판단은 절대 옳지 않으며, 신만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파동과 에너지: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적 힘
세상은 파동과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존재는 고유한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이클이 무한대에 달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주파수와 진동
- 핸드폰은 1초에 10억 번 진동하는 기가헤르츠(GHz) 사이클로 작동합니다.
- 동물은 110번, 인간은 101만 번 진동하며, 핸드폰은 28기가헤르츠(280억 번)까지 진동합니다.
- 이러한 파동은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며, 미래에는 빛 반도체(광 반도체)가 등장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
허경영의 사이클
- 허경영의 사이클은 3천억에서 무한대에 달하며, 빛의 속도보다 몇 배나 빠릅니다.
- 이 사이클을 통해 사람의 병을 치유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파장을 보내 북한을 침공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 그의 이름은 우주에서 오직 한 사람에게만 주어졌으며, 강력한 진동으로 세포를 활성화하고 병을 치유합니다.
-
명상의 한계
- 명상을 오래 한 사람도 자신의 위기를 컨트롤하여 사이클을 올릴 수 없습니다.
- 석가모니도 산에서 고행하다가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세상을 바꾸려 했습니다.
- 산 속 도인들의 수행은 국가와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오욕과 농사법: 욕심이 부르는 재앙
인간의 오욕(물질욕, 식욕, 성욕, 명예욕, 수면욕)은 재앙을 부르며, 이는 농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연의 이치에 따르면 더 큰 소출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오욕
- 물질욕, 식욕, 성욕, 명예욕, 수면욕은 인간의 다섯 가지 욕심입니다.
- 이 욕심이 과하면 벼가 쓰러지는 것처럼 재앙을 맞게 됩니다.
-
욕심 없는 농사법
- 한 평에 40포기를 심어야 할 벼를 60포기 심으면 벼가 좁게 자라 병해충에 취약하고 태풍에 쓰러집니다.
- 반면, 욕심을 줄여 30포기만 심으면 벼가 양배추처럼 넓게 자라 병해충이 없고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 욕심이 적은 사람의 벼는 소출이 더 많습니다.
-
인생의 교훈
-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됩니다.
- 이명박 대통령처럼 피눈물 나는 가난을 겪고 성공한 사람은 말년에 적폐로 몰아 죽이려 해서는 안 됩니다.
- 사람을 함부로 재단하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비극과 미래
대한민국 정치는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복수 혈전을 반복하며 국력을 낭비하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
복수 혈전의 악순환
-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을,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야당을 적폐 청산하는 복수 혈전이 반복됩니다.
- 이는 국민을 이쪽저쪽으로 갈라놓고 싸우게 하여 국력을 낭비합니다.
- 월남 통일처럼 한국 사람끼리 싸우다가 망할 것이라는 월남 사람들의 예언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정치의 방향
- 위정자들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고, 젊은이들에게 직장을 만들어주는 등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 쓸데없는 적폐 청산으로 국민의 인기를 끌어올리려는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 역대 대통령들을 모함하고 망신 주는 행위는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경고
- 허경영의 말을 우습게 여겼다가는 반드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삼성과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예언했듯이, 팔자 좋게 성장하는 끝은 비극입니다.
- 사람을 비극으로 만들려 하는 자들이 결국 비극을 맞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