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국민배당금: 국가를 살리는 예언적 해법
실제로 대통령 예언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나라를 살린다고 말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역대 대통령의 흐름을 보면 이승만 대통령,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집니다. 이 중간에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들이 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이 그 예입니다. 예언서에는 그저 102대와 3대, 105대, 3대 만에 떨어진다고만 나옵니다. 이승만 이후 박정희와 같은 박씨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나옵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오덕이 남은 자’라고 나옵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 자, 즉 원수 이상인데 벗, 풍자,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는 광주 사태를 해결하고 광주 민심을 민주화로 잠재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민주화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김영삼, 김대중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 두 분이 천만 명의 염원을 덜어준 것입니다. 민주화를 다시 하여 헌법을 바꾸고 김영삼, 노태우, 김대중이 나오게 됩니다. 노태우는 원숭이 상이며, 원숭이띠를 지닌 교회 장로이자 남쪽 사람이며 국회의원 출신이라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김대중은 3김 시대의 한 축입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이 이어져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은 예언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로 허경영이 20대 대통령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이번 대통령이 과도기적 성격을 띠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대통령을 뽑는 날짜가 똑같습니다. 12월 19일에 뽑아 21일에 발표하고, 다음 해 2월 25일에 청와대나 백악관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회가 이상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원래는 금년 12월에 다시 대선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보궐되면 잔여 임기 동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되면 다시 해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은 5년을 간다고 볼 수 있지만, 과도기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윤보선이나 최규하처럼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이 있을 때, 그 뒤에는 상당히 무서운 사람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정희 같은 무서운 사람이 나왔듯이,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 뒤에는 전두환 같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전두환은 말을 잘하고 언론인 출신의 길도자가 붙은 허문도에게서 권력을 잡습니다. 허씨 가문은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 등 요직을 차지하며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당 요직을 맡아 권력을 잡게 됩니다. 이 허씨 가문이 전두환 대통령을 만드는 데 기여한 것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즉 처가 쪽을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집안의 실세인 이순자 여사를 움직이는 사람이었는데, 허씨 가문이 처가 쪽을 장악하자 전두환 대통령이 보장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함으로써 노태우 정권이 무너지고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졌다고 사람들이 믿게 된 것입니다. 만약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전두환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났을지도 모릅니다. 광주사태 같은 일이 대전이나 서울에서 일어나서 쫓겨났을 수도 있습니다.
겸손과 사심 없는 지도자의 시대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침몰시키기도 합니다. 바람이 불거나 배가 부패했을 때, 즉 선장이나 관련자들이 배 값을 헐값에 쓰고 돈을 타 먹을 때 배가 침몰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교만해져서 타이타닉호 선장이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키지 못한다”고 말한 것처럼, 교만한 자는 실패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 “우리 남편은 이번에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선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말이 하늘에 닿아 두 번 다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겸손한 사람을 씁니다. 허경영이 “내가 이 시대 대통령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19대 대선에 나가지 않고 다음에 붙겠다고 하는 것은 겸손한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은 야구로 치면 8회 말 홈런과 같습니다. 9회 말 홈런이 되려면 20대 대통령이 박근혜를 끌어내린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을 박정희가 끌어내리듯이 혁명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박근혜를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되면, 그 다음에는 혁명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다음에 만들 당은 국민혁명당입니다. 현재 국민정치혁명당이 만들어져 있지만, 허경영이 복권되면 잠실 운동장에서 전국 혁명당원을 모집하여 100만 명의 혁명당원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혁명당 국회의원들이 뽑히고, 허경영이 당 총재가 되어 혁명당이 정권을 잡는 과도기가 올 것입니다.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린 윤보선처럼, 박근혜 이후에 권력을 잡은 사람들을 혁명하는 사람들이 끌어내릴 때 허경영이 9회 말 홈런처럼 등장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허경영이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상합니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하늘은 지도자를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씁니다. 혁명당 앞에 붙는 이름은 ‘국민’이 아니라 ‘국가’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국가를 생각하는 당입니다. 대한민국 국가를 완전히 혁명하는 당이 나와 20대 대통령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19세기까지는 국민의 투표가 19세기 스타일이었지만, 20세기에는 선진국 스타일로 바뀝니다. 이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찍지만, 20대에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찍을 것입니다. 유튜브를 많이 알려야 합니다. 강의를 들으러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장소가 좁아 로또 추첨하듯이 들어와야 하는 사태가 올 것입니다. 앞으로 2~3년 정도 되면 정권이 흔들리면서 이상한 현상이 올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며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욕구
국민은 물과 같고, 물을 움직이게 하는 바람은 사탄과 같습니다. 물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듯이, 바람은 사탄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 어떤 사람이 위기 때 오게 되어 있듯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허(許)’는 하늘과 땅을 의미하며, 원, 방, 각의 원입니다. ‘경(炅)’은 낫을 가지고 오는 심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 300명을 심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글은 하늘, 땅, 사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땅에 사람이 와서 지는 것이며, 천부경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원, 방, 각을 완성하면 낙원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이며, 경영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낫을 들고 와 역대 문교부 장관, 지자체 단체장, 헌법 재판관, 판사, 정부 국가 지도자들을 정신 개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굶주린 지도자 1,300명을 속성으로 교육하여 국민의 한을 풀어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1인당 수십억 원에 달하며, 국가의 빚을 갚아 국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것입니다. 어머니가 입만 벌리면 옛날 이야기를 반복하듯이, 국민들의 한을 풀어줘야 합니다. 천만 명의 염원을 덜어준 것처럼, 민주화를 다시 하여 헌법을 바꾸고 김영삼, 노태우, 김대중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지금 한이 맺혀 있습니다. 빚을 지고 착취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연간 600만 원, 50년이면 3억 원, 평생 14억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20대 이상 성인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수입 없이 살아가는 노부부와 자식들의 걱정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다음 대선 때 이 공약을 내세우면 국민들의 한이 풀릴 것입니다. 결혼하는 부부에게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무기한 지급하고,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집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국가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한 사람당 5억 원씩 쓰는 돈, 장관들의 판공비, 각 기관장들의 퇴직금 등 낭비되는 돈이 엄청납니다. 석유공사 같은 공기업의 적자는 낙하산 인사들이 해 먹는 것입니다. 이런 돈이 연간 200조 원에 달하며, 우리나라 예산은 매년 15%씩 늘어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는 500조 원이 될 것입니다. 이 예산에서 200조 원을 쓰고 나면 300조 원이 남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장관 비서들이 영수증을 만들어 판공비를 타 먹는 것을 보면 국가 예산이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없이는 가계 부채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국민은 물과 같고, 이 물은 바람에 의해 요동칩니다. 국민 배당금이라는 바람이 불어 국민들을 요동치게 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예수는 사랑을 주러 왔고, 남을 70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용서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생에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고 자기 자식 집으로 태어나기를 원합니다. 우연히 만난 아내가 자기 어머니, 할머니일 수 있고, 남편이 자기 친정 아버지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있으면 집안이 화목해지듯이,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등 가족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스승을 잃어버리면 싸우게 됩니다. 어린아이는 부모를 가지고 놀듯이, 우리는 사랑의 덩어리들이 뭉친 가족입니다.
지금 나타나는 대통령은 과도기 대통령이며, 예언서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예언서에 나와 있으며, 하늘에서 천억을 내린다고 합니다. 그는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사진도 잘 받습니다. 그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났습니다. ‘언어도단’ 시대, 즉 말과 경쟁과 도가 끊어진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누구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대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시대에 나타났습니다. 처음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임금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히틀러나 일본 천황처럼 미친 왕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파워가 있었습니다. 예수도 미치광이처럼 보였지만, 진정한 왕이었습니다. 흥선대원군도 미친 왕으로 보였지만,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나폴레옹도 미친 왕이었지만, 조세핀과의 사랑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미치광이들이 모여 있는 현실 세계를 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는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 생리 욕구: 먹고 자고 의식주를 해결하는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 안전 욕구: 의식주가 해결되면 안전한 집과 차를 원하는 욕구입니다.
- 애정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사랑을 추구하는 욕구입니다.
- 권력 욕구: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는 욕구입니다.
- 명예 욕구: 권력을 잡고 나면 이름을 남기려는 욕구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리 욕구조차 채워지지 않아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됩니다. 고시원에서 젊은이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타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학업과 아르바이트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그는 예언서에 ‘허씨’이자 ‘공전될 병’으로 나와 있습니다. 천부경에도 허경영의 등장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물질은 원소로, 원소는 원자로,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됩니다. 이 모든 우주 물질은 허경영의 이름을 알며, 그의 지시를 따릅니다. 그의 말 한마디에 병이 낫고 몸이 움직입니다. 이런 사람이 20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잘 될 것입니다. 그는 미국, 중국, 북한 등 세계를 주물러 통일할 것입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허경영이 오기 위해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등장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없어지고 황제 시대로 들어가 세계를 움직일 것입니다. 국회는 100명으로 줄어들고, 정당 제도는 사라질 것입니다. 정당이 있으면 가정이 망하듯이, 국가도 망합니다. 정당 제도는 과도기 때만 필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영성 산업의 미래
대통령 후보들이 1차, 2차, 3차, 4차 산업을 이야기하지만, 4차 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전자 산업에 포함됩니다. 빅데이터는 핸드폰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우리는 5차 영성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의 병을 고치고, 이름만으로 세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의 영역입니다. 그는 대우그룹, 삼성, 쌍용의 몰락을 미리 예견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 회장에게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회장직을 맡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2017년에 이재용 회장이 구속되고 삼성그룹이 해체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의 미래를 예견하며, 중국이 6개 성으로 쪼개져 반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부패와 유대 관계는 중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중국은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제한된 나라입니다.
허경영은 못생긴 얼굴이 큰 부자가 되는 상이라고 말합니다. 중국에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잘생겼고, 그의 아내는 못생겼습니다. 사람의 얼굴이 고르게 생기면 귀한 사람이고, 못생기면 재벌 상이라고 합니다. 대원군도 미친 사람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허경영도 공중부양을 한다고 해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지만, 태풍처럼 나타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궁색한 상황은 하늘과 통하는 ‘공적통’의 시대를 의미합니다. 쫄딱 망하면 하늘과 통하여 말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지금 국민들은 무관심하게 망해 있는 상태입니다.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이 공적통을 만들어 줄 사람입니다. 그는 8회 초가 아니라 9회 말 홈런을 때릴 사람입니다. 완전히 공허한 상태가 되었을 때, 의사가 필요한 것처럼 허경영이 나타날 것입니다.
국가 혁신을 위한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공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후보든 허경영을 모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하면 당선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사면복권 시켜 총리로 국회를 지배하게 하겠다는 공약은 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허경영을 끌어들이지 않습니다.
임진왜란이 나기 전에 율곡 이이 선생과 남명 조식 선생이 미래를 예견했습니다. 율곡 선생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했고, 남명 조식 선생은 선조 임금에게 직언을 하며 나라의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임금을 ‘고아’라고 칭하며, 늙은 대비를 ‘무식한 가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상소문을 올렸으며, 그의 글씨에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율곡 선생은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화석정을 지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라고 유언했습니다. 임금이 피난길에 화석정의 불빛을 보고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인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나라를 걱정했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대쪽같은 선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없습니다. 권력에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비겁하고 야비한 정치인들만 있습니다. 비겁한 자들은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으며, 야비한 자들은 강자에게도 강하고 약자에게도 강합니다. 일본 민족은 과거 야비한 민족이었습니다. 강한 러시아를 침략하고, 약한 조선을 침략했습니다. 이런 비겁하고 야비한 자들을 잡을 수 있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는 가족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국가 예산은 부패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에 20조 원, 수도 사업에 60조 원이 들어갔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돈이 부패로 사라졌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런 부패 자금을 회수할 것입니다. 그는 수사 개념이 특이하여 사람을 보면 해 먹은 돈을 다 알 수 있습니다. 80조 원의 부패 자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면 800조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입니다.
허경영은 화폐 변경을 통해 숨은 자금을 회수할 것입니다.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꾸어 허경영의 사진을 넣을 것입니다. 옛날 돈은 한국은행에서 일정 기간 안에 바꾸지 않으면 휴지가 됩니다. 큰 돈은 근거 자료가 있어야 교환할 수 있어 부정한 돈은 회수될 것입니다. 채권, 수표 등 모든 숨은 자금이 회수되어 900조 원이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통장에 150만 원씩 돈이 꽂히고, 국가 이익이 많을 때는 배당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재벌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민에게 혜택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허경영은 요순 임금 시대처럼 모든 부정한 돈을 회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만들어 해외에 빼돌린 돈을 조사할 것입니다. 국내 조사는 없어지고, 지도자 정신교육대가 생겨 높은 사람들은 교육을 받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부자들이 미리 돈을 빼돌릴까 봐 화폐 개혁 공약을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면죄부를 받아 탈출할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진짜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지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허경영은 과도기 선거에 국민들이 기대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 신경을 끄고, 다음 나타나는 대통령, 즉 허경영을 기다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날 때 투표율이 엄청나게 높을 것이며, 국민들은 서로 끌고 가서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회원 가입을 독려하며, 정회원이 많아지면 장소를 만들고 모임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기부 문화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하며, 기부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좋은 일에 기부하도록 할 것입니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의 물건을 많이 팔아주어, 부자들이 돈을 내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