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시작 및 참석자 소개
오늘부터는 해가 중천이니 3시부터 강연을 시작할 것입니다. 오늘은 3시 반이지만 5시 반이나 5시쯤 걸릴 예정입니다. 제가 오늘 빨리 가야 합니다. 집에서 쫓겨났기 때문입니다. 빨리 좀 제가 해야 합니다. 부산에서 온 사람도 있고, 지방에서 온 사람도 많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분은 어디 계십니까? 이리로 와서 인사하십시오. 나오십시오. 텔레비전에 나와서 저 때문에 욕을 먹어도 괜찮으니 떳떳하게 인사하십시오.
캐나다에서 15년 살다가 다시 한번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 민족 정신을 연구하고 싶어서 천부경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싶어 유튜브를 탐색하던 중 총재님의 천부경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총재님의 모든 중산주의 사상에 대해 너무 흠모하고 추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허 총재님께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을 이루어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꼭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게 약속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은 어디 계십니까? 제 동생들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분과 미국에서 온 분이 너무 다릅니다. 이분은 캐나다에서 온 것 같고, 여기는 미국에서 온 젠틀맨이며, 여기는 완전 캐나다 날라리 같습니다. 제가 날라리입니다. 저도 개그맨으로 여러 곳에 나갔습니다. 재밌게 생기셨습니다. 거북이를 입양했습니다. 이건 한국에 있고, 제 동생들이 키워준 것입니다. 아주 그냥 얼마나 예쁘면 들고 다니는지 좋아합니다. 이분은 한국 전쟁이 나도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걱정이 없습니다. 한국 전쟁이 나면 가버려도 되니까 아무 걱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 그냥 머리 기르고 다니는군요. LA에서 오셨습니다. 여기가 전부 LA이고, 여기가 캐나다입니다. 인사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90년 미국에 이민 가서 계속 날라리로 살고 있는 지디라고 합니다. 지금 뮤지션 지디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먼저 지디라고 했습니다. 파이팅. 들어가십시오. 이분은 안 보여줘도 되겠습니까? 들어가십시오. 그렇습니다. 이 바지는 요즘 패션입니다. 뒤에서 보니 좀 이상한데, 제 동생들이 패션 쪽에 있어서 저는 그냥 날라리입니다. 이건 제가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건 무슨 삼족오 같이 생겼습니다. 미국 영화에서 이렇게 모자를 딱 쓰고 나오면 음악이 나와야 합니다. 장고, 황야의 무법자처럼 말입니다. 피리 소리가 나면서 말 타고 갈 때 음악이 나오지 않습니까? 영화는 음악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아무리 주연 배우가 멋있는 말을 해도 음악 소리가 그 영화를 기운 나게 합니다. 패션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자 쓰고 권총 들면 그렇지 않습니까? 영화 시작할 때부터 그 음악 소리가 나와야 영화 맛이 납니다. 영화에서 음악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잘 어울리십니다. 권총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파이팅.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
오늘은 허경영의 중산주의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거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국민 배당금이 과연 줄 수 있는가, 확실한가 이런 것을 한번 짚어봅시다.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 이제는 경제 이야기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경제가 현재 이 시점에 와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낮은 곳에서 세계 최저 가난한 국가에서 급성장하여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금 내려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때를 그리워합니다. 이때도 별로 좋은 때가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왜 돈은 많은데 못 사는가? 왜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가? 여기는 5만 불입니다. 스위스, 일본처럼 말입니다. 여기까지 가야 하는데 싱가포르 같은 나라는 잘 가는데 우리는 그냥 내려가고 있습니다. 3만 불 된 지가, 2만 몇천 불 된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계속 내리막길로 가는데, 모든 제조는 중국에 뺏기고, 기술은 우리의 모든 기술은 일본이 앞서 있습니다. 한민족은 몇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마저도 삼성그룹의 핸드폰이나 IT도 위험하다고 제가 경고했지만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중산주의가 무엇입니까? 국민 100%가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아닌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려면 지금 서민들 빚을 갚아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민들 빚을 놔두면 중산층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갚아주는 재주가 허경영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채를 놔두면 계속 중산층이 붕괴됩니다. 주택을 담보로 은행 융자를 내고 있는데, 이것이 전체 합쳐서 1500조 정도 됩니다. 이것을 정리할 수 있는 기술자가 허경영이 나와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는데, 은행에 이자가 계속 나간다면 이것이 효과가 있을까요? 국민 배당금을 은행에 계속 만들어줍니다. 중산층이라고 돈을 분명히 150만 원씩 주는데 사채 이자와 은행 이자를 내는 사람이 있을 때 중산층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까지도 대통령이 권력을 잡는 즉시 마무리해 줘야 합니다. 이 돈은 채권자가 가질 수 없습니다. 이 돈이 100% 생활비로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이 돈을 과외비로 가져가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이 없어집니다.
음악 시험, 총 합계 점수가 다른 학생도 합계 점수가 있을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가 5천 점이냐, 백 점이냐에 따라 대학이 달라지고 등급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능 시험 날 이 하루 만에 그것을 결정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누구도 재수가 없으면 시험도 잘 못 보는 수가 있습니다. 한 번의 시험으로 6년간 공부한 것을 평가하는 이런 날라리 정부가 어디 있습니까? 아까 저분 보고 날라리라고 했더니 날라리가 자꾸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날라리 문교 정책은 역대 문교부 장관을 구속시켜야 합니다. 역대 문교부 장관은 전부 정신 교육대에 일단 들어가야 합니다.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국민 정신 교육대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철저히 교육받고 자기가 잘못한 데에 대한 장문의 문장이 통과되어야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상세하게 적어내야 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가서 배우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 잘못한 것을 철저히 논문으로 쓰는데, 성공하려면 그것을 다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공부하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그 논문 심사를 누가 하느냐? 대통령인 제가 하는 것입니다. 수능 시험이 현재 있는 한, 이것을 주면 과외비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과외비는 신고 제대로 할까요?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은행에서 나온 돈이 은행으로 안 가고 지하 실로 숨어버립니다. 국가에서 낸 세금이 국민들에게 골고루 전달이 안 되고, 어떤 특정한 기업들이 다 가져가서 지하에 넣어버립니다. 비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집어넣어 버립니다.
저는 국가가 왜 이 모양이고, 국민이 왜 이렇게 잘 살던 나라가 사람들이 맥이 없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지 원인을 훤히 알고 있는데 입으로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중산주의, 중산이라는 것은 중산층을 말합니다. 모든 국민이 중산주의가 되는데, 이것을 대통령 나갈 때부터 주장했습니다. 옛날부터 말입니다. 중산주의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습니까? 자본주의도 들어있고 사회주의도 들어있습니다. 이 양대 플러스 마이너스가 다 들어있습니다. 왜 똑같이 150만 원씩 나눠주니까 사회적인 것도 들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산층은 만들지만 재벌이나 부자를 그대로 인정합니다. 그 부자를 두드려 잡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것도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자나 가난한 자나 중산층이 잘못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누가 잘못하느냐?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 300명이 법을 자기 기분 나름대로 만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좌관 하나를 늘렸습니다. 그것을 기습적으로 늘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도 9명인데 하나 더 보좌관을 늘리면서 학생들 쓰는 아르바이트를 정식 보좌관으로 하나 늘려 버렸습니다. 인원수가 늘어났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이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이 3000명인 시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부자가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 3000명이 일을 제대로 하느냐? 예를 들어서 미국 같으면 안기부에서 비자금을 썼다고 합시다. 안기부 예산은 비밀로 요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비밀로 요한다고 해도 국회에서 그 자료를 가져와서 국회는 공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감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은 눈감아줄 수가 있으니까 안기부 예산에 대해서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미국 같으면 CIA가 쓰는 비자금, 그 비밀스러운 자금을 국민에게는 공표 안 해도 국회, 미 의회에다가 보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심사를 받지 않습니까? 누구에게 1억 주고 이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영수증이 100% 청구됩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정보 위원회에서 그것을 검토합니다. 그래서 CIA 국장 목이 잘립니다. 대통령하고 관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당신 이거, 이 돈을 왜 썼어? 그러면 미 의회가 CIA를 100% 장악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는 줄 아십니까? 안기부는 대통령 지시만 받습니다. 돈 어디 쓰냐고 하면, 그건 국가 비밀이라고 합니다. 이런 자금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 돈은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하는 돈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민주주의를 한다고 미국처럼 따라 하면서 국가 기관들은 민주주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정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껍데기는 민주주의라고 입혀놨습니다. uniformity입니다. uniformity는 무엇입니까? 동이불화입니다. 영어로 말입니다. 껍데기만 일치하게 만들어 놓고 실제는 동이불화입니다. 군복은 교복은 똑같이 입혀놨는데 마음은 불화입니다.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uniformity. 이것은 지금 현재 군인들이나 학생들은 옛날에 우리 교복을 입혔지 않습니까? 지금도 군인은 동이불화입니다. 군복만 입혀놨지, 마음은 저 엄마나 애인에게 가 있습니다. 각자 마음이 다른 것입니다. 북한군은 마음이 어디에 가 있겠습니까? 북한군은 밥에 가 있습니다. 어떻게 배불리 먹느냐, 뭐 이런 것이 있겠죠. 그 사람들 마음이 그런 쪽으로 몰려 있겠죠. 우리 군인들은 동이불화가 되어 있으면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내가 지키겠다, 이런 마음이 있을까요? 국회의원들은 놀면서 1억, 2억을 받는데 자기들은 야간에 뼈 빠지게 보초 서서 국가를 위해 충성하는데 월급이 얼마입니까? 몇만 원에서 10만 원입니다. 그것이 월급입니까? 사병들이 사기가 없습니다. 전쟁 나면 총부리를 어디다 들이댈지 모릅니다. 한국 군인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군인들 사기를 높여야 합니다. 허경영이 되면 총부리를 우리에게 겨눌까요? 딴 데다 겨누지 않겠습니까? 전부 의무병제 폐지하고 모병제입니다. 그리고 월급을 200만 원씩 줍니다. 군대는 가고 싶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안 가야 사고를 안 칩니다. 전쟁 나서 사람 죽으면 미국 같은 나라는 보상을 엄청나게 해줍니다. 전쟁 나면 서로 죽으려고 뛰어나옵니다. 미군들은 전쟁 때 보면 굉장히 용감합니다. 미군들은 부상을 입으면 완전히 가족을 국가가 책임지고, 우리는 6.25 참전 용사, 월남 참전 용사에게 돈을 줍니까? 제대로 월급에서 90%를 떼갔습니다. 고속도로를 놓았는데, 월남 참전 용사에게 제가 대통령이 되면 5억을 줍니다. 떼먹은 것은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월남 참전 용사들이 월급 받은 것에서 90%는 국가가 가져가서 고속도로 만드는데 쓰고 10%만 줬습니다. 미군들이 준 돈은 상당히 많은데, 국가가 월남 군대에 보내서 돈을 엄청 벌어 가지고 우리가 썼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 국민인 전쟁터 갔다 온 사람들에 대한 대우가 안 좋은데, 누가 전쟁 나면 싸우겠습니까? 그래서 5억 주고 월남 참전 용사는 월 300만 원씩을 줍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래야 전쟁 나면 아, 내가 전쟁에 참여해서 부상을 입거나 잘못되면 국가가 내 가족 100% 책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마음 놓고 가서 싸우다가 웃으면서 죽는 것입니다.
제가 월남에 갔는데 이발소에 잠을 자려고 하는데, 포탄 소리가 나면 제가 자는 곳은 보충대였습니다. 이발소에서 내일 가려고 머리 깎고 있었습니다. 귀국하는 장병들이 몇몇 죽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저하고 한 2~3m 옆방이었습니다. 도착하니까 사람이 막 군인들이 죽어가니까 제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부대 안에 막 포탄이 날아들어옵니다. 전쟁터에 가서 보면 기가 막힙니다. 갑자기 죽으니까 헬리콥터가 막 가면 밤중에 군인들을 떨어뜨리는데 보니까 비행기가 땅에 내리지 않고 4m 위에서 헬기가 착륙도 안 하고 환자들을 내립니다. 전부 죽은 시체입니다. 막 거기서 위에서 발길로 밀어 떨어뜨리니까 그 젊은 애들 시체가 툭툭 떨어지는 것입니다. 산더미처럼 쌓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니까 그 전쟁이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팔이 떨어진 사람이 팔 있는 정상적인 사람하고 수혈을 해서 팔을 묶어 가지고 핏줄을 묶었습니다. 그것을 덩어리를 묶어 놓은 것입니다. 반도로 묶어 가지고 떨어뜨립니다. 환자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혈액형이 같은 병사입니다. 그 혈액이 그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는 팔이 떨어져 나갔으니까 피가 너무 많이 퍼진 것입니다. 그것을 앰뷸런스가 와서 싣고 가는데 눈 뜨고 못 봅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하러 갔었습니다. 거기 가서 저는 상황을 보고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을 uniformity라고 합니다.
유니티와 동이불화: 한국 사회의 문제점
그런데 유니티, 유니티라는 것은 화이부동입니다. 화이부동은 무엇입니까? 같지는 않은데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렇습니다. 텍사스 주는 하와이보다 20배나 큽니다. 그런데도 상원의원이 둘입니다. 하와이도 상원의원이 둘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합의를 해서 나라 50개 나라가 뭉쳐서 하나의 나라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유니티입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은 유니티로 뭉쳐 있습니다. 이것이 유나이티의 어원입니다. 유니티 말입니다. 유니포미티가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유니포미티가 되어 있습니다. 이 작은 나라가 유니티가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못 되는 것입니다. 전부 이기주의자입니다. 무조건 형제들이 아버지가 아프면 서로 “너는 몇 번 갔냐? 너는 안 갔지 않냐?”고 합니다. 병원비가 나왔다 그러면 “너는 얼마 냈냐? 나는 얼마 냈냐?”고 합니다. 돈 낸 사람이 유세 떨고, 안 낸 사람은 욕 얻어먹고 이럽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아무 형제도 모르게 돈 있으면 갖다 살짝 아버지 병원비 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들에게 내가 돈 냈다고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너는 얼마 냈냐? 너는 얼마 냈냐?” 서로 그것 가지고 입으로 막 씹습니다. 되겠습니까? 우리 민족은 그러면 안 됩니다. 부모님이 아파 누워 있으면, 형제들이 키가 작고 크고 서로 똑같지 않아도, 같지 않아도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화이부동입니다. 그런데 동이불화는 이 유니포미티는 엄청 나쁜 것입니다. 이런 대한민국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 있는데, 여기 오느라고 여러분들은 식사비도 가져와야 하고, 강의비도 그렇고, 여러분들 그렇게 돈이 좀 들어가지 않습니까? 사람을 속여서 데려오려면 자기가 돈을 내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들어오면 카운터에 와서 “밥값 내놔라”고 하니까 사람 데려오기가 겁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것이 참 괴롭습니다. 우리 밥값도 들어가야 하고, 장소도 그렇고 들어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제가 그런 것은 참 괴로운데, 그래도 우리가 또 강의를 그냥 하기도 제가 아직까지 그렇고, 여러분들이 좀 힘들더라도 저에게 오는 것은 남편을 팔든지, 부인을 팔든지, 자식을 팔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오는 것이 안 오는 것보다 맞지 않습니까? 이 중산주의, 이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제가 처음인데, 우리는 자본주의도 해봤고 사회주의도 해봤는데 전부 실패했습니다. 사회주의들도 실패했습니다. 스웨덴은 국회의원에게 보좌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국은 3명입니다. 우리는 9명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용납 안 됩니다. 미국 인구 3억에 국회의원 100명입니다. 상원의원 말입니다. 우리가 미국 상원에 해당하는 국회의원이 300명입니다. 미국에 하와이, 무슨 하나의 주가 안 됩니다, 우리나라 크기가. 남북 합쳐도 그렇습니다. 하와이만한 조그마한 섬만한 나라가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000명입니다. 잘합니다. 그 돈 아껴서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경제가 산다는 말입니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 각 부처에 있어서 판공비, 그분들의 급여, 이 쓸데없이 금액만 높은 것들은 재고해야 합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우골탑과 노인 문제
이것은 무엇입니까? 우골탑. 우골탑이 무엇을 우골탑이라고 합니까? 우리 부모들이 도시 사람들은 우리나라 전쟁으로 무너진 건물 세우느라고 엄청나게 고생했고, 시골에 있는 사람은 농사지어 가지고 쌀 갖다 대면서 농사지으면서 애들 공부시키느라 고생했습니다. 시골에는 은행이 있었을까요? 옛날에 시골에 은행 가려면 도시로 가야 합니다. 현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현금이 어디 가면 있냐면 소시장에 있었습니다. 소시장에 가면 현금 보따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소를 팔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골 농부가 돈을 만지려면 소를 팔아야 합니다. 그래서 목돈을 가지고 갑니다. 그것을 애 등록금 내지 않습니까? 등록금이 안 됩니다. 논을 열 마지기씩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것을 팔면 쌀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팔아 가지고 등록금 내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를 삐쩍 마른 소를 사 와서 살찌워서 팔고, 또 가져와서 팔고, 송아지도 팔고, 이렇게 해서 소 두 마리를 하나는 키우고 하나는 가서 팔고, 그래서 애들 공부시켰습니다. 대학 등록금이 전부 소 팔아 간 것입니다. 그래서 코끼리 상아탑을 우골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공부를 시켜 놨는데 자식들은 부모가 요양원에 들어가 있거나 그러면 형제들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 말입니다. 이 노인들에 대한 대책과 아까 젊은이들에 대한 대책이 빵점입니다. 이 노인들을 지혜롭게 걱정 안 하게 해주는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 황제 되겠네. 허 본좌 허경영 다음 대통령 세계 통일 이룩해. 황제 되겠네. 허 본좌 허경영 다음 대통령 세계 통일 이룩해. 황제 되겠네.
유비와 북방 민족의 승리
한 소율이 누구입니까? 유연덕이가 한 소율입니다. 유연덕이 자체가 유비입니다. 유비라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연변입니다.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유비인데, 이 유비가 촉나라 황제입니다. 촉나라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장종이라는 것은 사람이 죽을 때를 말합니다. 임금이 죽을 때 장종의 칙 후보관. 아들에게 임금이 유언하는 것을 칙후주라고 합니다. 아들에게 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선은 작다고 해서 행하지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행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들이 유선입니다. 이 유선이라는 아들이 실제 이 유선이가 이 아버지가 만든 촉나라가 망합니다. 제갈량이 죽고 나서 망해버립니다. 망할 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여기가 촉나라입니다. 여기가 촉나라입니다. 여기 위에는 위나라입니다. 밑에는 오나라입니다. 이것이 위나라인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이 촉나라가 위나라에게 망합니다. 월맹이 월남에게 이기지 않습니까? 언제나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다 먹습니다. 세계 역사가 그렇습니다. 위나라가 이 위에 있던 위나라가 촉나라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북에 있는 나라가 이것을 먹습니다. 월맹이 슬리퍼 신고 다니면서 전술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월맹을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핵이 있다고 북한하고 싸워서 무엇을 한다 그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핵을 만들어도 북한하고 붙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전술이 있다고 전쟁하면 걱정이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잘 보십시오. 그것은 허경영이 개입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중국의 모택동이가 남쪽에 있던 장개석이를 이기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슬리퍼 신고 다니던 사람들입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 사람은 없는 무기가 없던 사람입니다. 중국 전체를 장악했는데 이 모택동이가 중국에서 나타나서 확 먹어버립니다. 저처럼 젊은 애들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모택동이가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애들 이름에 완장을 채워 줬습니다. 홍위병 말입니다. 중국을 그 왕조에서 부자들만 많고 가난한 사람이 많으니까 평준화하겠다고 중산주의를 조장했습니다. 저처럼 이런 공산주의랑은 다릅니다. 중산주의입니다.
미국은 북군이 돈이 없는데 남군을 이기지 않습니까? 남군은 목화 농장, 모든 미국의 돈을 다 가지고 있는데, 이 북군들이 남군을 하루아침에 잡아먹어 버립니다. 여기는 어디입니까? 북예멘입니다. 북예멘이 남예멘을 이겨 버립니다. 여기서 이렇게 보면 또 이긴 나라 또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이것이 월맹, 중국, 여기는 어디입니까? 미국, 여기는 예멘, 여기는 또 무엇이 있죠? 모르겠습니다. 북한이 있습니다. 북한. 여기가 남한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전체적으로 풍수적으로 불리하지 않습니까? 풍수적으로 불리한데, 미안하지만 허경영이가 남한에 와 있지 않습니까? 믿을 것은 허경영밖에 없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촉나라가 위나라에게 깨지는 이유는 이 유연덕이는 덕장입니다. 사람이 좋습니다. 굉장히 덕이 있습니다. 덕이 있으니까 이 한소율이라는 이 소열 황제, 이 소열 황제인 유연덕이가 덕이 있으니까 돌아갈 때까지 이런 말을 남깁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미국에 키신저가 월남을 공산화하는 데 앞장섰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키신저가 트럼프에게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우리 정부에서는 그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비밀 회담을 합니다. 북한하고 제3의 장소에서 회담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을 회담하는지 여러분이 압니까? 역사는 밤중에 술 한잔 먹으면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전쟁했습니까? 무엇 때문에 일본 놈 쫓으러 들어왔다가 우리나라를 두 동강 냅니까? 스탈린하고 미국이 협상하지 않았습니까? 야, 한반도 이거 남북으로 쪼개고 일본은 독립시켜주자고 말입니다.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밤중에 저희끼리 보드카 마시면서 결정한 것입니다. 협상 은밀하게 말입니다. 한민족은 무식한 놈들이니까 그냥 두드려 잡아버리면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 일본 놈들은 둘로 쪼개려면 3차 대전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일본은 쪼갤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반도만 쪼개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닭 쫓던 개 마냥 당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굉장히 지리적으로 안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가 오게 된 것입니다.
여기 온 것은 이 한반도가, 아시아가 사람이면 한반도가 팔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에 우리 손가락이 있으니까 여기가 북한이고 여기가 한반도입니다. 한반도 이것이 여기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이탈리아라는 나라가, 로마가 이 세계를 지배 한 번 했습니다. 이제 한반도가 세계를 지배할 차례입니다. 이 팔이 이탈리아 반도입니다. 우리 한반도 이 아시아 대륙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는 이런 물건도, 이 끄트머리에서 글자가 나옵니다. 여기서 글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이것이 넓으면 무엇을 합니까? 중국 대륙이 아무리 넓어도 진짜 인물은 어디서 나옵니까? 끄트머리, 한반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가 오줌 눌 때 오줌이 이리로 나옵니까? 이 사람들이, 이 중국은 우리가 오줌을 안 누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줌을 싸 줘야 그들이 사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엇이든지 여기서 사람도 나오고 오줌도 나오고 무엇이든지 다 나오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세계를 움직일 자가 여기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미국 대륙이나 중국 대륙이나 러시아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세계를 변화시킬 힘 자체가 없습니다. 누가 힘이 있느냐? 이렇게 반도 국가들입니다. 영국이 조그맣지 않습니까? 영국이나 이탈리아가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큰 나라들은 가지고 놉니다. 영국이 와서 하루 만에 중국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홍콩을 줄 테니까 제발 봐달라고 해서 홍콩 가져간 것이지, 100년간 말입니다. 전리품으로 주니까 가지고 있었던 것이지, 영국이 말입니다. 대륙이 넓은 땅에 제가 가면 되겠습니까? 힘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터넷도 잘 안 됩니다. 여기는 인터넷이 세계 최고입니다. 해인 시대에 나타나는 자가 올 때 제가 무엇 때문에 해인 시대에 왔습니까? 해인 시대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이것이 인터넷을 말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메시아가 하늘에서 사람이 오는데, 그자가 저입니다. 그자가 21세기에 해인 시대에 오지, 무엇 하러 몇천 년 전 글자도 없을 때 오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자는 이 카메라가 있는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핸드폰 있는 시대에 말입니다. 핸드폰 어디 있습니까? 핸드폰 하나 줘 보십시오. 이것이 제 핸드폰입니다. 이 핸드폰이 있는 시대에 여기 딱 열면 여러분 전화번호가 여기 들어있습니다. 이 핸드폰이 있는 시대에 와야 저만 보면 길에서 사진 찍습니다.
어제그저께는 가락 종친회라고 해서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 등 한 형제인데, 김수로왕의 자손들인데, 여기서 저에게 강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김기대라고 해서, 김대중 때 행자부 장관, 노무현 때 행자부 장관, 총 회장입니다. 그분이 저를 초청해서 거기서 강의를 했습니다. 김기대 회장님이 상당히 잘생겼습니다. 김대중 씨가 장관을 시키고 노무현이가 장관시킨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분이 김해 김씨 최고 회장입니다. 그분이 저를 반갑게 맞아줘서 제가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보다는 왜 우리나라에 제가 필요하냐, 뭐 이런 것을 강의를 했습니다. 전부 저하고 사진 찍지 않겠습니까? 찍습니다. 어디 가니까 요새는 유튜브 봤다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며칠 전에는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만났습니다. 제 유튜브 봤다는 사람이 그 사람 옆에 몇 명이 있었습니다. 제가 강남에 가서 초청받아 가지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하는데 그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본다고 합니다. 또 길에 지나가는데 밥 먹으러 식당에 가는데 그 밥 먹는 점잖은 사람들 전부 제 유튜브 팬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그 사람들이 깍듯이 대해준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저 사람 저거 허경영 아니야?” 이러는데 요새는 먼저 와서 악수합니다. “아, 제가 당신 유튜브를 정말 잘 보고 있다고.” 이 사람이 내다본 것을 전부 따라하는 것 아니냐? 전부 이 사람이 전부 다 미리 이야기해 놓는 것이라고 널리 알립니다. 사람들이 그것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해놓은 것 전부 꽁무니 따라가고 있는 것인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저 사람이 나와야 나라가 바뀐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가는 데마다 나라가 바뀝니다. 이 자리에는 손가락이 있지 않습니까? 손가락 있으니까 제 주가가 좋고, 인터넷 시대라 아주 좋습니다. 손가락이 말입니다.
한민족의 혈통과 문화적 우수성
중국말은 한문이 몇만 자라서 인터넷에 문자를 빨리 보낼 수 있습니까? 우리보다 65배가 늦습니다. 성질나서 못 보냅니다. 몇만 자 되는 한문을 다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밑에 넣고 엄마를 쳐다보면서도 몰래 보냅니다. 엄마 아버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무엇을 찾는데 밑에 핸드폰으로 문자 다 보내고 있습니다. 야, 우리 엄마 인상이 오늘 안 좋다. 야, 오늘은 내가 나가려면 좀 힘들겠다. 우리 아빠 인상이 또 산적같이 보낸다고 하면서 얘는 밑에 이제 기상 상황을 보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은 그것이 되겠습니까? 얘들은 손가락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제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한문 때문에 말입니다. 민족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할 것이, 민족은 지금 이 민족들은 우리 한민족은 자꾸 단군의 자손이라고만 우리가 주장하는데, 한민족은 여러분이 잘 아는 이 혈통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혈통으로는 저 남방계에서 올라온 사람이 60%입니다. 북방에서 단군의 몽골족으로 내려온 사람이 40%입니다. 배 타고 밀려 들어온 사람이 더 많은 것입니다. 저 월남에서 농사짓던 혈족들이 밀려온 것입니다. 배 타고 온 것이고, 북에서 내려온 몽골족은 40%밖에 안 됩니다. 그것이 짬뽕으로 섞인 것이 한민족입니다. 혈통으로는 한민족이 잡종인데, 문화로는 한민족이 세계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남방계와 북방계는 누구 같이 생긴 사람? 박근혜 같이 생긴 사람이 북방계입니다. 남방계는 얼굴이 작으면서 눈이 큰 것이 남방계입니다. 남쪽에서 온 사람이고 북에서 온 사람입니다. 눈이 적고 광대뼈가 많이 나온 사람은 북방계입니다. 중국 가보면, 저 북한, 러시아 가보면 사람들이 추우니까 눈이 작으면서 광대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눈이 크고 광대가 적은 사람은 남방계입니다. 유전자가 그렇게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화로는 한민족의 문화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좋으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올라온 민족들이 제주도에 있는 하르방 있지 않습니까? 이 하르방하고 우리 저 마을마다 가면 장대 서 있지 않습니까? 장승 서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저 남방에서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북방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전부 남방계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왔습니다. 우리 민족은 여기에 오기만 하면, 명당자리에 들어오기만 하면 천재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서로 머리가 좋다고 싸우니까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너무 똑똑한 놈들만 이리로 온 것입니다. 여기에 돌대가리들하고는 하늘과 땅입니다. 여기가 그냥 머리라서 너도 나도 자기가 최고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도저히 통합이 되겠습니까? 전부 아까 말한 동이불화입니다. 몸은 같은데 옷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같이 쓰는 국민인데 마음은 각자 그냥 서로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거리는 것입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구심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한민족은 못 바꿉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떤 대통령도 한민족에서 10년 가지고 한민족을 바꿀 수 있으면 손에 장을 지집니다. 이 한민족은 다 똑똑하기 때문에, 세계 인류 중에 가장 똑똑한 민족이기 때문에 5년 정권 가지고 한민족을 바꿀 수 있다고 꿈도 꾸지 마십시오. 10년도 말입니다. 박 대통령이 18년 가지고 조금 바꾸다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대만 사람 장개석이가 50년 해도 대만 가면 장개석이 동상이 수두룩합니다. 저 필리핀 이광요, 말레이시아. 독재를 그렇게 몇십 년, 36년 자기 아들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해도 이광요는 세계적인 영웅입니다. 미국 사람이 침 좀 뱉었다고 곤장을 6대를 쳤는데, 대통령이 직접 수상에게 전화해서 곤장 좀 치지 마세요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안 때렸습니까? 때린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독재 중에 독재를 한 민족인데도 전 세계가 정치인 중에 제일 존경하는 사람 누구냐 하면 이광요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만 민주주의 안 했다고 우리가 끄집어내린 것입니다. 국민이 맨날 데모를 했습니다. 맨날 말입니다. 참 똑똑한 민족입니다. 어떻게든 망하는 쪽으로 가자고 합니다. 네가 대통령 하면 나도 한자리 끼자고 합니다. 어떻게든 대통령만 죽이는 것이 우리나라 문화입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수사하지 않습니다. 그 대통령이 모르게 숨겨놓은 돈만 뺏어버리고 국민들에게는 안 알립니다. 너 이거 알리는 것을 원하냐? 그러면 아니, 안 알려줍니다. 처벌도 받지 말고 알리지 말고 돈만 내놓으라고 합니다. 왜 전직 대통령 흔들어서 무엇이 나온다고 말입니다. 얼마든지 돈을 가져올 수 있지만 사람을 자꾸 건드리면 대한민국 위상이 추락합니다. 국왕이 돼서 황제가 돼서 세계를 통일해서 세계 황제로 올라가서 한민족을 전 세계를 바꾸는 교육자로 쓸 것이라는 말입니다. 옛날에 로마 시민들 보면 전 세계 사람들이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을 대단하게 봤지 않습니까? 로마 시민권 가진 사람은 처벌도 안 받았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가는 데마다 대우를 받게끔 말입니다. 아까 우리 청년 취업 안 시켜주면 잡아먹을 듯이 아까 이야기했는데, 그것 신경 쓸 것도 없습니다. 청년 취업은 제가 대통령 딱 되면 청년 취업 국가 보장제입니다. 청년이 취업을 하겠다고 하면 아예 취업 전문층이 만들어져서 취업을 담당하는 층이 만들어집니다. 그냥 서류만 내면 됩니다. 이력서 내고 그 짓 할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 적정한 기업을 면접 보게 하고 떨어지면 떨어진 이후부터 국가에서 월급이 나옵니다. 사원으로서 인턴 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취직을 빨리 안 시키면 국가가 그만큼 손해입니다. 취업 국가 책임제 괜찮지 않습니까? 취직을 하겠다고 하는데 실업자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국가가 책임집니다. 그런데 나는 놀겠다고 하는데 취업 강제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만 받아서 나는 조용히 놀러 다니겠다고 해도 봐줍니다. 사람이 일종의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나가서 뛰어다녀 봐야 배당금만 날리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제가 남보다 능력이 탁월하지 못하면 놀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괜찮은 것입니다. 생활이 되니까 말입니다. 제가 좀 그렇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좀 여자들하고 놀러 다니면 좋겠습니다. 평생 그것을 못하고 저는 고생만 죽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 한반도에 왔으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예쁜 사람들은 많은데 맨날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놀러는 못 다니고 말입니다. 제가 이 말 하는 것은 이 한소율 장서이 #{{text2}}#라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 이 악이라는 것은 작아도 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선은 작아도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홍계동에 텐트 치고 있을 때 여러분들 이야기 들었겠죠? 그게 제 텐트 사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산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있었는데, 여기에 하루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때가 17살 때입니다.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저보고 학생, 왜 여기서 자냐고 하니까 저는 집이 없어서 여기서 잔다고 했습니다. 밥은 무엇을 먹냐고 하니까 호떡 하나 사서 공부하고, 저녁엔 야간 학교 간다고 했습니다. 추워서 어떡하냐고 하니까 영하 35도 막 이랬습니다. 이것이 헝겊입니다. 군용 텐트가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안에서 공부하고 잡니다. 엄청나게 춥습니다. 물을 떠 놓으면 물이 얼어버립니다. 물이 얼어버리니까 물을 깨야 먹지, 그냥 못 먹습니다. 몸이 너무 추운데 이 사람이 어디서 저를. 연세대학교 밑에 이화여대입니다. 여기 교수가 올라서 아침 운동하러 올랐다가 저를 딱 보더니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자기 집에서 공부하자고 합니다. 학생, 여기서 얼어 죽는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를 보자마자 딱 그렇게 말합니다. 제일 처음에 말입니다. 제 텐트 안에 오니까 책이 쌓여 있거든. 학생이지 않습니까? 텐트가 추우니까 신문지를 발라놨습니다. 움막처럼 지어 있는 것입니다. 겉에는 텐트인데 안에는 종이를 많이 발라놨으니까 움막 같지 않겠습니까? 저를 딱 보는데 이상하다고 합니다. 학생을 보는데 왜 대통령을 이래? 첫마디가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아저씨가 무슨 관상 보는 사람입니까? 아니, 제가 산꼭대기에 집도 없어서 있는데 어떻게 제가 대통령이 돼요? 그러니까 학생이 대통령이 될 딱 이러는 것입니다. 학생이 공부하죠. 동네 같은 데서 돈도 없지만 거기 나쁜 애들이랑 어울리지 않고 여기서 공부하는 것이 낫습니다. 밤만 되면 술 먹고 담배 피우니까 그냥 얼어 죽더라도 여기서 공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자네는 말이야 꼭 이러는 것입니다. 어린애 보고, 그 나이 많은 철학 교수입니다. 일단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집으로 끌려갔습니다. 끌려가니까 방을 보여주는데 얼마나 집이 좋습니까? 그 방이 따뜻하고 부인도 있는데 딸이 하나 있는데 저하고 동갑입니다. 동갑입니다. 제가 그 집에 있겠습니까? 딱 거절했습니다. 밥만 딱 얻어먹고 도망갈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부인이 신랑이 그 말하니까 불만이 있는 모양입니다. 저는 부인 마음을 이미 꿰뚫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선생님, 저는 저 위가 좋습니다. 여기는 제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으니까 올라가겠습니다. 이렇게 냉정하게 거절하고 나왔습니다. 그 연세대학교 그 교수가 지금도 항상 생각납니다. 왜 그러냐? 저를 본 순간에 대통령 이야기를 하니까 얼마나 제가 지저분했겠습니까? 제 옷은, 제 별명이 짜깁기입니다. 얼마나 제가 바느질 잘했겠습니까? 옷을 맨날 꿰매 입어 가지고 사 입을 옷이, 돈이 없으니까 맨날 옷을 꿰매 입어 가지고 교복이 안 찢어진 데가 없습니다. 학교 가면 자존심이 엄청 상할 것 같죠? 애들한테 일체 창피한 것을 표시를 안 합니다. 항상 그냥 깨끗합니다. 그냥 신경을 안 씁니다. 애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를. 이럴 때 이 교수가 왜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그랬느냐? 이렇게 공부한 사람은 사람을 보면 알지 않겠습니까? 아는데, 국민들은 제가 이렇게 강의하고 유튜브 하기 전까지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제가 17에 거기서 1년 있다가 바로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갔습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아주 갑자기 그렇게 된 것입니다. 슬리퍼 팔러 등록금이 없어서 그 동네, 그 밑에 판자촌에 그때는 박 대통령이 거기에 판자촌이 있어 가지고, 요 밑에가 요까지가 전부 판자촌입니다. 여기는 수도가 없습니다. 이 산에 약수물을 떠서 물장사를 했습니다. 물을 전부 배달해 가지고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 하나 팔고, 그것 팔아서 학교 등록금에 보태라고 해서 그것 팔러 장충동에 갔다가 이병철 회장 집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문들이 열려야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슬리퍼 팔러. 대문 하나만 열리면 슬리퍼 한 개를 팔 수 있습니다. 저는 말재주가 좋아서 붙들면 팝니다. 저를 만나 가지고 슬리퍼를 안 사줄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아주 특이한 말을 잘해서 말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어디를 가려고 자기 박 여사님하고 딱 벤츠 600입니다. 벤츠를 올라타는 중에 대문이 쫙 열립니다. 차로 나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운전수는 이병철 회장 문 잡고 서 있습니다. 제가 들어온 것을 보지 못합니다. 뛰어 들어갔으니까 말입니다. 문이 탁 열립니다. 영어 공부하고 있다가 뛰어갔습니다. 여기서 그냥 한마디로 끝내버립니다, 저는. 슬리퍼를 딱 꺼내 가지고 이병철 회장 앞에 나타나니까 그 사람이 누군지 몰랐지 않습니까? 나이든 사람이 말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부인, 그 사람이 슬리퍼를 신고 고무신을 신고 있는 중입니다. 와이프는 말입니다. 차 안에서 신발 신고 있으니까 운전수는 부동자세로 문 잡고 서 있으니까 갑자기 이병철 회장이 제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슬리퍼를 탁 꺼내서 면상에, 얼굴에다 들이댑니다. 공부할 수 있는. 저는 고학생인데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이것을 빨리 팔아야 야간에 학교를 가니까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 공부할 수 있다는 말을 하자마자 이병철 회장이 저를 유심히 쳐다봅니다. 원숭이 상이니까 날카롭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원숭이 상입니다. 김대중은 까마귀 상이고 이건희는 왕거미 상입니다. 거미줄을 촤악 쳐놨는데 그것이 반도체 같이 생겼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리로 돈이 걸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모기도 파리도 다 잡힙니다. 가만 앉아서 먹기만 하는 것입니다. 왕거미 상입니다. 걸을 때도 거미처럼 걷습니다. 그렇게 걷는데 왕거미 상인데 그분이 저를 딱 쳐다보더니 제 손을 잡고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인보고 오늘은 행사에 갈 수가 없으니까 내려오세요 이러더라고 합니다. 부인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습니까? 한마디도 대꾸를 안 합니다. 차에서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고무신 벗고 슬리퍼 신고, 다시 실내 들어와 가지고 제 밥 먹는 옆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식모가 3명 있더라고 합니다. 부르더니 가서 밥상 차려오라고 합니다. 이병철 회장 아들이 된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에 나옵니다. 제가 텐트 천막에 살다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집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안 있겠다고 막 고집부리고 저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신 분이 계시니까 남의 부모를 부모로 섬길 수 없으니 저는 가겠다고 했습니다. 제발 저를 놓아달라고 했습니다. 이 회장도 말을 잘합니다. 그 말에 제가 넘어갔습니다. 아, 그러면 그냥 아버지라고 부르기만 해라. 그럼 뭐,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슬리퍼 팔아준 돈 다 줘버리고, 앞으로 공부시켜 준다니까 저에게는 일체 용돈을 주지 마시오. 돈을 주면 공부를 할 수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빵도 잘 못 먹고, 커피, 술, 사이다, 담배 이런 것도 안 합니다. 왜 용돈을 받아가 써본 적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아들들을 용돈을 줘야 하는데 저는 절대 안 줍니다. 학생이 돈을 주면 놀러 갈 생각하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저는 했다는 것입니다.
부정부패와 안보의 상관관계
저는 여기서 왜 월맹이 망하고, 이것이 망하고, 저것이 망한 원인을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물이 샜다는 것입니다. 중산주의나 국민 배당금 같은 것이 없었고, 즉 말하자면 이 모택동이 밑에 있는 장개석이 군대는 부정부패 심하지 않았습니까? 월남 부정부패 심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 지금 조사해보니까 부정부패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정신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되어 있을 때는 우리가 철저히 부정부패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고, 못사는 사람 있으면 되겠습니까? 전쟁 나면 그 못사는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지금 저 노동자들이 생활 잘 안 되니까 아이고, 전쟁 나버려 이러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쟁 나면 우리 편 들 것 같습니까? 절대 국민들에게 생활을 제대로 보장 안 해주면 서민들이 비참하게 되면 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안보가 말입니다. 우리 한반도 자체만 가지고도 위험한데 북에서는 그 약점을 들고 우리가 마주치고 있지 않습니까? 절대 이 중산주의를 하려면 국민 배당금이나 이것을 실시하는 것은 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한반도 안보는 국방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이나 국민들이 살기 좋게 해주면 자동적으로 한국을 지키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맨날 일 시켜놓고 돈은 어디로 가 버리고 고생만 시키는데 누가 그 땅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제가 너무 딱딱하게 이야기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항상 북쪽이 유리하다는 것을 이제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웬만한 지도자로 가지고는 이 정국을 뒤집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의 역할
여러분이 잘 아는 훌륭한 목사들이나 훌륭한 스님들, 승려들이나 이런 목사님이나 승려들한테 이렇게 종교 활동하는 것하고 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분들은 남들이 경영학을 공부할 때 신학을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왜 착한 일을 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신도가 목사를 고소하고 목사가 신도를 고소하고 이것이 참 애처로운데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성직자들은 원래 돈에 권력에 욕심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너무 이 사람들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인간인데 약점이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스님도 술을 먹을 수 있고 바람을 피울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불쌍하게 쳐다봐야지, 신도들이 “아, 저 목사는 말이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종교 지도자들을 절대적으로 비방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과 경쟁하러 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정치를 해서 세계를 바꾸고 여러분들이 제가 백궁에서 와있기 때문에 저를 본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는 것은 제가 여러분에게 확실히 이야기하지만 종교 행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단체가 저를 경쟁으로 볼 필요 없습니다. 저는 교회 다니는 사람 열심히 해서 목사님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합니다. 그런 것 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럽니까? 아니, 그러진 않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든 진짜든 그것이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라고 하지, 어디 목사나 스님이 나쁜 것 하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치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윤리가 있고 종교는 유익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허용하는 것입니다. 범죄 집단은 허용하지 않지만 종교는 아무리 많이 있어도 국민들에게 큰 피해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종교를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정치를 변화시켜서 우리가 정말 종교가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종교는 없어지든 있든 이 종교에는 우리가 차별을 두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니까 어떤 종교를 믿든 거기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불리하더라도 허경영이가 실제 하늘에서 와있으니까 왔다는 것입니다. 제 에너지가 여러분들하고 다르다는 것 아시지 않습니까? 왜 그럴까요? 제가 무슨 도술을 부릴까요? 아닙니다. 실제 와 있는 것입니다. 실제 와서 여러분에게 한반도가 이렇게 지정학적으로 사람의 손가락 위치에 밑에 팔목 위치에 있으니 여기에 제가 왔고, 이 한민족의 재주를 가지고 이 사람들 가지고 세계 70억을 가르치는데 쓰겠다고 합니다. 한민족을 교육자로 쓰겠다고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직장에 사람을 못 구합니다. 너무 사람들이 해외로 막 팔려나가고 막 서로 그냥 비싼 월급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물 한잔 마시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내리사랑과 짝사랑
질문 하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을 무슨 사랑이라고 합니까? 내리사랑. 틀렸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내리사랑이라고 합니까? 내리사랑이라는 것은 맞이보다는 밑에, 밑에보다는 또 그 밑에, 나중에는 센 놈보다는 약한 자식, 병든 자식을 더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리사랑은 사랑인데,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짝사랑이라고 합니다. 짝사랑.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데 죽을 때까지, 자식은 부모를 사랑을 안 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팔자가 짝사랑 팔자입니다. 자식을 낳으면 짝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데 그 아들을 사랑하는데 여자가 옵니다. 여자가 와서 차지해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다음에는 엄마, 엄마 얼굴은 좀 안 봤으면 이러거든. 배신을 당하는 것입니다. 짝사랑에다가 배신까지 당합니다. 학교 선생님을 여선생님을 짝사랑하는데 여선생이 시집을 가버려 보십시오. 더 서운하지 않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짝사랑이라는 것은 좋은데 짝사랑으로 계속 유지되면 좋은데 이것이 시집을 가버립니다. 자식이 장가를 가버립니다. 짝사랑이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서운해 하지 않겠습니까? 서운합니다. 이것은 무엇이고? 무슨 화면입니까? 배경 화면입니다. 제가 대통령 당선된 사람 같아 보입니다. 제가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갈 때 노래가 짝사랑이라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짝사랑 노래. 여러분 아십니까? 고복수의 짝사랑. 주현미의 짝사랑도 아닙니다. 그것 누가 불렀죠? 짝사랑. 옛날에 잡는 손은 뿌리치고 돌아서는 저 사랑아, 아따 그거 되게 저음입니다. 아따 힘드네, 잡는 손을 뿌리치고 돌아서는 그 사람아. 우리 시간이 이제 뭐 얼마 없으니까 노래할 시간도 별로 없습니다. 제가 추풍령을 불렀더니 그 추풍령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더라고 합니다. 제가 방송에 나가서 불렀습니다. 강의를 요새 많이 하니까 다음에 제가 한번 부르겠습니다. 반주를 제대로 해서 불러야 합니다. 제가 노래를 하면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려서 곤란합니다. 제가 짝사랑을 제대로 부르면 굉장히 슬픕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 짝사랑만 하다가 볼일 다 보네. 왜, 지구인들을 짝사랑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히딩크 전법과 세계 통일 추진단
세계 통일 추진단은 예를 들어서 반기문 같은 사람을 앉힌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외무부 장관들 앉히고,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이런 사람 월급 주고 앉힌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정치는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을 하려면 기존 국회의원 출신들은 국민 배당금 되겠습니까? 제가 허경영이가 하는 것은 히딩크 전법입니다. 기존 축구 감독은 학연, 지연을 따져 뇌물이 오고 갈 수가 있습니다. 애들 뽑아 놓은 것이 전부 이상한 연줄, 연줄을 해서 뽑아 놓은 것입니다. 경기만 하면 한국이 깨지는 것입니다. 4강에 못 갑니다. 아예 그냥 외국에서 히딩크를 도입해 옵니다. 히딩크가 학연 있습니까? 지연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력을 쫙 보고 그냥 뽑습니다. 되겠습니까? 한국에 정치꾼들, 저 말썽 많은 국회의원들 가지고 대한민국을 바꾼다, 그런 생각을 애초에 뜯어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시겠습니까? 우리나라 스포츠계도 기존 스포츠 하는 그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인물이 나올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판을 아예 엎을 만한 사람이 와야 하는데, 그것이 아예 외국 사람을 데려와야 히딩크를 데려와야지 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기존 정치판에서 나온 인물이 우리나라를 바꾼다, 꿈도 꾸지 마십시오.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 백 번을 바뀌어도 대한민국은 바뀌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대한민국 축구 감독을 바꿔봐야 대한민국 축구는 맨날 제자리입니다. 왜 학연, 지연, 빽 쓴 놈, 돈 쓴 놈 이런 식으로 움직이니까 그 감독을 믿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아예 저 네덜란드 가서 감독 하나를 데려온 것입니다. 빽 쓸 놈이 있습니까? 영어를 잘해야 빽을 쓰지 않겠습니까? 딱 원리 원칙대로 해 버리니까 우리 한국 사람 실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저는 이 한민족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바깥에서 온 사람 맞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가짜면 하늘에서 왔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통령 나가는데 마이너스가 됐더라도 제가 온 곳은 왔다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장은 표 얻는 데 손해가 나지만 제가 온 백궁은 있는 세계입니다. 제가 거기서 왔기 때문에 허경영은 에너지가 다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그것을 해줄 텐데, 허경영은 일반 정치인들이 바꿀 수 없는 우리나라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배지를 달면 되겠습니까? 국회의원을 열 번을 달아줘도 제가 그것을 달면 되겠습니까? 달면 히딩크가 못 되는 것입니다. 기존 정치를 바꾸러 온 사람은 기존 정치판에 있는 사람은 한민족의 역사를 바꿀 수가 없습니다. 히딩크 전법이 우리 정치권에 도입이 될 때가 온 것입니다.
지금 국회의원들은 학연, 지연으로 줄줄이 엮여져 있습니다. 야당, 여당이 국민들이 보기에는 싸우는 것 같죠? 밤중에 술 먹을 때 보면 둘이 친구입니다. 국민들만 중간에서 가짜 쇼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막 “야 임마, 네가 맞냐? 야 임마, 내가 맞다!” 이러는데, 나중에 보면 둘이서 “야, 미안하다. 술 먹고 한 패야, 한 패.” 이런 사람들은 연줄, 연줄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잘라버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 곰팡이처럼 집을 확 털어버리고 새로 지어야지, 거기 다 도배지만 자꾸 뜯어고치면 안 됩니다. 그 대신에 확실히 이제 바꿔야 합니다. 그럴려면 세계 통일 추진단을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지금 말하는 그 안기부는 세계 통일 추진하는 데 세계 정보부로 바꿉니다. 세계 정보부는 국내 일에는 관여 안 하게 해야 합니다. 동양이든 뭐든 간첩 이전에 세 명 정도 잡습니다, 안기부가. 그것이 간첩 잡는 것입니까? 인터넷 시대에 간첩 잡아봐야 그것이 핸드폰으로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예산은 또 얼마를 쓰는지 아십니까? 제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이 쓸데없는 데에 돈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정보부 만들어서 세계 통일 추진단에 협조해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에 세계 정보를 가져오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을 우리나라 기술을 해외에 팔아먹는다거나 이런 것이나 체크하도록 할 것입니다. 국내 정치는 개입 안 하도록 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 추진단. 이것도 각 나라에 이름 있는 대통령들을 여기다가 위원으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엄청난. 세계적인 대통령들은 월급만 많이 주면 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코리아에 세계 통일 추진단에 당신을 수석으로 모시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안 오겠습니까? 미국에서 주는 월급의 10배를 주는데 안 옵니까? 다 옵니다. 러시아 대통령도 다 옵니다. 고르바초프는 얼씨구나 하고 쫓아올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는 고씨니까 고맙소 하고 쫓아올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모읍니다. 통일 추진단을 만들어주면 통일되겠습니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금 의욕이 상실됐습니다. 저는 그런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희망과 목표를 위해서 싸워야 하는데, 국회의원은 이런 것 하나 만들자는 사람 있습니까? 그냥 우리나라는 쪼개져 있는 것이 이대로 만족입니다. 나는 배지나 달고 월급이나 받아먹을 것이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국가를 위해 자기 몸을 바쳐야 할 텐데, 지금 그런 것 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다음에 부채 탕감. 이것 하자는 사람 있습니까? 저 사람은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가 부도나서 망했는데, 무엇 때문에 부채를 탕감해주냐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주니까, 이것을 국가가 쓸데없는 땅이고 뭐고 팔아서 국민들 빚을 일단 정리해버립니다. 그다음에 5억짜리 미만의 융자를 받은 돈을 이자를 내고 있다. 그러면 그 돈은 국가가 대신 내주고 있으니까 여러분은 이자 낼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계적으로 원금을 갚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배당금 받은 것 가지고 은행에 주는 일은 없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중산층이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이것 하고 부채 탕감하고 세계 통일 추진단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 많은 공약 있지만 시간상 다음에 또 이야기하기로 하고, 우리가 이 국민 부채 탕감. 해야 국민 배당금이 효력을 발휘합니다. 국민들이 모두 다 얼굴이 편해집니다.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당장. 돈이 나오면 이제 청년들이 얼굴도 펴집니다. 형제지간에 부모 가지고 원수지고 있습니다, 지금. 부모님이 오래 사니까 아프고, 계속 돈이 10년씩 요양병원에 돈이 들어갑니다. 형제들이 지금 크로키 상태입니다. 이것 해결되겠습니까? 그것 다 국가가 해결해줍니다. 우리는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이 다 됐습니까? 5시 반에. 5시에 끝내려 했는데 5시 반입니다. 이제 빨리 해야 합니다. 해가 짧아졌으니까 말입니다. 사례자 나오십시오. 질문은 다음 하늘궁에서 받습니다. 질문은. 마이크 쥐고 있으십시오. 역시 우리 허경영 총재님 명강의십니다. 명쾌, 상쾌, 유쾌, 통쾌! 우리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