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 Diplomatic Crises a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Unity – November 11, 2017

국수주의의 본질과 위험성

오늘은 트럼프의 국수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국수주의는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단군을 너무 강조하면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싫어합니다. 우리가 세계 인류 중 최고로 머리 좋은 민족이라고 주장하면 외국은 싫어합니다. 허경영처럼 유머러스하게 우리나라가 최고임을 알려야지, 계속 우리가 최고라고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됩니다. 국수주의는 자기 나라의 이익에 미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지금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협조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3차원 이상, 4차원에서 10차원까지는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허경영이 이름을 대면 에너지가 오는 것이 보이지 않고, 사진을 보면 몸이 바뀌는 것도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무조건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일본과 싸우면 국수주의가 됩니다.

탈종교, 탈이념, 탈국경 시대의 도래

옛날 일본은 한반도와 아시아 공영권을 주장하며 아시아가 하나로 뭉치자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이완용은 앞으로 세 가지가 없어질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무종교 시대입니다. 우리의 2세들은 절에 쌀을 짊어지고 가거나 지갑을 여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교회에 만 원을 내던 사람이 천 원을 냅니다. 옛날에는 빌딩을 팔아 절이나 교회에 갖다 바치며 이혼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교회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절에 돈이 많이 들어갈수록 시장에 들어가야 할 돈은 줄어듭니다. 교회가 발달된 나라일수록 경제는 하락합니다. 일요일에 백화점에 가야 할 여성들이 전부 교회로 가버리면 경제는 내리막길로 갑니다. 모든 경제는 여성이 일으키는데, 그 여성들이 돈을 들고 시장으로 가야 할 때 절이나 교회에 몽땅 내버리면 그 돈은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곗돈처럼 낸 만큼 타서 쓰는 것과 다릅니다. 종교 단체가 발달할수록 경제는 망합니다. 경제가 망한 나라들을 보면 종교가 극도로 발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일어난 이유는 종교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남묘호렌게교나 불교 같은 종교는 신자가 너무 많아 종교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국민성 자체가 종교입니다. 사장을 모시고 있으면 그 사람이 교주이고, 사장이 재판을 받으면 증인으로 서기보다 자살해버립니다. 자기 사장을 지키기 위해 불리한 말을 할 위치에 있을 때는 죽어버립니다. 일본 민족은 예수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열두 제자 같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월급을 준 사장이 위험에 처하면 입으로 불 수 없어 죽어버립니다. 그런 민족이 일본 사람입니다. 고소, 고발이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는 192명을 고소, 고발할 때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합니다. 그런 민족이기 때문에 무서운 민족입니다. 우리가 호미를 만들고 있을 때 진주만을 폭격한 사람들이며,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민족의 과학 기술은 우리나라 백제와 신라에서 들어갔습니다. 쇠 만드는 기술 등을 우리나라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아시아를 통일하려 했고, 힘으로 아시아를 통일하려 했습니다. “너희 민족, 우리 민족 하나 아니냐? 조상을 따지냐? 국수주의를 왜 따지냐? 인류는 하나다. 통일하자. 철길 놓자. 아시아를 하나로 해버리자”고 했습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이 감히 생각도 못한 시절에 세계 통일을 꿈꾼 것입니다. 세계 통일을 인간이 하려다가 실패한 것이 일본입니다.

허경영이 왔습니다. 인간들에게 세계 통일을 맡겨놨더니, 인터넷이 없고 글자가 없던 시절에 단군이나 교주들을 만들어 신으로 만들고 자기들 신이라고 주장하며 종교 전쟁으로 세월을 다 보냈습니다. 자기 종교가 아니면 이상한 자연의 신을 섬기는 무당들을 다 사형시키고 죽은 사람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으로 치면 산속에서 명상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자기들 종교와 다르면 다 죽였습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에 종교라는 개념으로 인류의 어마어마한 모든 전쟁이 종교 때문이었습니다. 글자도 없고 경전은 로마 교황 한 사람만 읽을 수 있던 시대에, 우리 민족은 불교,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하늘을 숭상했습니다. 모든 민족이 신앙을 100%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하늘을 믿었습니다. 유럽에서 우리가 하늘을 믿으니 하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온 것입니다. 하늘 위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위에 점 하나를 더 찍어 우리 민족을 확 잡아버린 것입니다. 하늘의 아버지가 등장한 것입니다. 하늘을 믿는 민족이 천도교 등 민족 종교가 있었지만 다 쓰러졌습니다. 여기는 또 남자, 여자를 따져 여자는 땅이고 남자는 하늘이라며 여자들을 대문 밖으로 못 나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자들에게 권사 등 직책을 주며 남자들보다 더 힘차게 돌아다니게 합니다. 가정주부들이 전부 이리로 가버립니다. 결국 이것이 수도 없는 전쟁을 일으키고 수만 개의 파벌이 생겨 자기 파벌이 최고이고 나머지는 귀신, 마귀라고 합니다. 이런 종교는 앞으로 없어지는 시대입니다. 무종교 시대, 즉 탈종교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탈이념 시대입니다. 무이념 시대, 즉 탈이념 시대가 옵니다. 세 번째는 무국경 시대입니다. 무국경 시대에는 무영토주의가 나옵니다. 독도가 네 것이니 내 것이니 하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저기서 볼 때는 아시아가 하나입니다. 아시아 인구가 60억이고, 유럽, 아프리카 다 합쳐봐야 20억입니다.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미국이 힘을 쓸 수 없습니다. 무역이 안 됩니다. 아시아와 손을 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시아가 쪼개져 있을 때는 미국이 제일 무섭습니다. 미국이 큰소리치지만, 아시아가 하나가 되고 통일이 되면 미국은 아시아에게 “야, 너희 FTA 우리가 너희 부탁 들어줄게. 무역 좀 하자”며 굽신거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무국경 시대가 오고 있는 와중에 트럼프는 국수주의를 주장하며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어려우니 백인 중산층이 무너져 보호무역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온 목적은 수금하러 온 것입니다. 나는 수금하러 올 줄 알고 뽑아준 것입니다. 나카소네에게 가서 “야, 너 무기 뭐뭐 살 거냐?” 겉으로는 TV 앞에서 멋지게 하지만, TV가 끝나면 “내가 연기한 대가가 이거야. 내가 너희 앞에서 끌어안아주고 악수해준 대가가 너희가 200억 불 무기를 사야 해”라고 합니다. 나카소네가 깎아달라고 해도 “안 돼. 그러면 나는 다시는 일본하고 대화 안 해”라고 합니다. 일본이 아쉬워 “알겠습니다. 사드리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문재인에게도 뒤에서 80조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첨단 무기를 얼마만큼 구매할 것인지 그 조건으로 온 것이고, 뒷거래가 있습니다. 그것이 국수주의입니다. 장사하러 온 것입니다.

법, 도덕, 종교, 진리, 섭리의 위계

인간의 성적인 것을 법으로 묶었다가 지금 풀어버렸습니다. 최고로 공부 많이 한 대법원 판사, 헌재 등에서 “성적인 것을 가지고 죄를 물으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심사숙고하여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없앴습니다. 법은 도덕의 일부분입니다. 도덕은 종교의 여러 계율 중 일부분입니다. 종교에는 없는 것이 없지만, 종교에는 덕이 없는 것이 있습니다. 신이 있습니다. 덕에는 신이 없습니다. 종교는 진리의 일부분이고, 진리는 섭리의 일부분입니다. 섭리는 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다면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모래 위에 성을 지은 것과 같아 죽어서 석고대죄할 때 알게 됩니다. 한반도가 잘난 것은 국수주의 때문이 아니라 내가 여기 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바다야, 잠잠해. 섬들은 잠잠하라. 내가 동방에서 사람을 부른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일본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며 지금까지 기다리다가 그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예언자들이 20세기, 21세기 사이에 한반도에서 오는 자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자는 홀연히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시대적 변화

젊은이들이 나를 보고 좋아하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내 공약도 모르는데 왜 기뻐할까요? 초등학생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그 사람들은 힐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보면 밥을 먹다가도 뛰쳐나와 “어, 허경영 저 가네”라고 합니다. 며칠 전 워커힐 호텔 커피숍에서 손님을 만났는데, 나는 이쪽을 보고 앉아 있었고, 내 앞에 앉은 사람도 이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운터 직원들이 갑자기 웃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해서 고개를 돌려보니 50명 정도의 남녀가 내 뒤에서 뒷모습을 찍고 있었습니다. 관광버스에서 내려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하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내가 고개를 돌리자 비명을 지르며 커피숍이 혼비백산했습니다. 열 명이 뛰어와 사진을 찍고 포즈를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인솔자가 “가자, 가자” 해도 가지 않고 웃으며 서 있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에게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왜 그런지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이 아무리 성공해도 빌 게이츠가 허경영을 못 만난다면 헛고생한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90%가 귀신으로 가고, 9%가 동물이나 곤충으로 가고, 1% 정도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0.01% 정도 됩니다. 허경영을 본 사람은 100% 백궁행입니다. 여기 오신 분 중에 장애인이 있거나 못생긴 사람이 있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여기 들어온 사람에 대해서는 노터치입니다. 이 안에 들어와 나를 본 사람은 유튜브만 본 사람과 다릅니다. 유튜브만 봐서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에너지가 합쳐져야 합니다. 직접 나를 만나봐야 하고, 직접 회원으로 등록해서 모든 기록에서 나중에 올라갑니다. 대통령 대리도 됩니다.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는 복이 오지 않습니다. 이 사회에서 엄청 성공해도 전부 모래 위에 쌓은 성입니다. 빌 게이츠가 낮에 사무실에 가서 돈 결제만 하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돈을 얼마 줬는지 확인하는 것은 선행을 했다고 백궁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을 하지만 모은 돈은 도둑질한 것입니다. 가격을 많이 붙인 것이고, 착취입니다. 여러분은 착취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착취하는 주체는 정치인들입니다. 여러분을 착취에서 구해주고 백궁으로 인도하며, 무국경 시대에 빌 게이츠 같은 사람, 트럼프 같은 사람은 국수주의를 주장하며 미국 무기 세일즈맨입니다. 대통령이 미국 무기를 팔러 돌아다닙니다.

닉슨 독트린과 한반도 안보

닉슨 독트린에 따라 1978년에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었습니다. 미국은 1969년 7월 닉슨 독트린을 통해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의 손으로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한반도 전쟁, 일본 전쟁, 2차 대전에 개입하여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미국 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전쟁이었고, 자기 영토를 보존하기 위해 싸운 것이 아니라 아시아 대륙 전쟁에 세 번 개입하여 엄청난 사람이 죽고 국가 돈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미국은 이제 핫바지 노릇을 그만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월남 전쟁, 6.25 사변, 일본 전쟁 세 군데에서 엄청난 피해를 보았는데, 이 세 군데가 전부 아시아인들 때문에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인들은 미국만 보면 손가락질하며 “양키 고 홈”이라고 합니다. 제일 도움을 많이 받은 한반도 젊은이들이 미국 사람 보고 “양키 고 홈”이라고 하면서 유학은 미국으로 제일 많이 갑니다. 하나도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닉슨이 그때 닉슨 독트린을 발표할 때 빅딜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트럼프가 이번에 온 목적입니다. 닉슨이 중국과 외교 관계 수립을 중개하자 중국이 좋아했습니다. 아시아의 안보는 각 나라가 알아서 하되, 아시아에서 핵전쟁이 나면 미국이 개입하겠다는 것이 조건입니다. 그 외 아시아 영토 싸움에는 더 이상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위험했습니다. 그 대신 일본은 우리가 지킨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H 라인과 비슷합니다. 닉슨이 한반도를 중국에 넘겨주고 자유 중국을 가져가려 하는가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닉슨 독트린을 발표하고 나서 월맹이 공산화되었습니다. 그 말 딱 하고 나더니 월남에서 미군이 철수해버렸고, 70년에 공산화되어 넘어갔습니다. 닉슨이 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그때 카터였지만 닉슨이 닉슨 독트린을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은 일본, 한반도, 월남 전쟁 세 군데 전쟁으로 거지가 되었으니 아시아 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북한은 “야, 주워 먹었네. 남한 저거 이제 쳐들어가는 거야. 미군이 개입 안 한다는데 뭐. 이제 미군 철수만 남았구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미군 철수 반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실제는 닉슨 독트린 발표 이후 월남이 공산화 절차를 밟았습니다. 키신저를 보내 월남 속주 정부를 꼬셔 6자 회담을 하여 월남을 안심시켰습니다. 월남 정부를 속여 호치민과 몰래 밀약을 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에 “북한이 원한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핵만 안 한다면 무슨 조건이든 들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조건을 제시할 때 “우리 핵 안 할게. 남북 통일해서 우리는 중국도 싫어, 러시아도 싫어. 한반도 독립 국가로 만들어 줘. 그리고 미국이 원조해 줘”라고 하면 미국이 “아, 그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월남과 월맹, 북한은 중국과 소련에 그렇게 매달리는 국가가 아닙니다. 자기들 혼자 서겠다고 난리를 치니 중국과 미국이 볼 때는 돈만 주면 월남처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공산 베트남이 미국의 한 주에 불과합니다. 월남의 부자들만 다 도망갔습니다. 우리 남한이 그 절차를 상의하러 트럼프가 시진핑과 온 것입니다. 그 숨은 뜻도 있는 것입니다. 망 보러 온 것이고, 현지 시찰하러 온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 “저 새끼 죽여라. 저거, 저거 왜 우리나라 왔냐”고 합니다. 괘씸한 것들 보라고, 옛날에 살려줬더니 우리 보고 “이 새끼 물러가라”고 합니다. 트럼프가 이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북한 핵을 없애기 위해 별의별 밀약을 다 할 것입니다.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로 수십 개 날아오면 막아야 하니 한반도 하나 정도 없애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그 트럼프의 머리를 움직이는 자가 누구입니까? 염려할 것 없습니다. 허경영입니다. 이 사람이 아무리 꾀를 써봐야 허경영을 모르면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트럼프는 국수주의를 주장하는데, 이것이 시대적으로는 안 맞지만 나에게는 상당히 좋습니다. 이 사람이 이런 전략을 쓰게 되는 것도 내가 세계 통일하는 데 지름길입니다. 전 세계 230개 국가 중에 힘이 센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다섯 개 UN 상임 이사국을 빼고는 225개 나라는 허경영 편을 들 것입니다. 왜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놔뒀습니까? 일본을 쪼개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2차 대전을 했습니까? 우리가 왜 불안해야 합니까? 우리가 왜 남북이 싸워야 합니까? 이렇게 우리가 나가면 그들이 할 말이 없습니다. 너희가 원상 복구해라. 우리 한반도, 독일은 원상 복구해놓고 우리는 왜 안 합니까? 이렇게 나갈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멍청한 국민들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전부 결의를 해 미국, 당시 러시아, 우리나라를 쪼갠 민족에게 지금 항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지금 맨날 권력, 돈에 미쳐 있습니다. 그것도 정상적인 돈입니까?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을 돌려줘야 할 돈을 가지고 호의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맞아요, 안 맞아요” 하면 화병 걸립니다. 너무 그 사람들이 잘못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받았으면, 대기업들에게 세금을 많이 받았으면 없는 사람들을 나눠주라고 얻은 것입니다. 자기 월급 쓰고 판공비 몇십억씩 쓰라고 준 것입니까? 근로자 임금은 200만 원인데, 삼성전자 임원 월급이 100억입니다. 자본주의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이거 받는 사람들이 여자하고 바람피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없는 사람을 우습게 알게 됩니다. 사람을 무시 안 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죄가 안 되지만, 사람을 배고프게 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인격을 모독하면 안 됩니다. 이 교만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200만 원 받는 사람도 괜찮은 사람이고, 실업자가 득실득실합니다. 내 대통령 될 날만 바라보고 자살 안 하는 사람이 수백만 명입니다. 거짓말 같지만 정말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나는 다 전화를 받아서 압니다. 나이 든 사람 지금 사람 대접 해 줍니까? 20만 원이 요새 돈입니까? 어제 저녁 앰배서더 호텔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습니다. 축의금 봉투 앞에서 전부 기도하고 서 있습니다.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어제 남보은 씨 친구 한무 씨 딸이 결혼했습니다. 연예인들이 많이 왔고, 나하고 사진 찍자고 많이 찍어줬습니다. 축의금을 많이 넣었을까요? 5만 원 넣었을까요? 아니요, 20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 결혼식이 하나뿐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은 자기가 예의를 갖출 수도 없습니다. 지금 월급 가지고 예의 갖추고 살 수 있습니까? 20만 원 한 달에 주는 거 가지고 예식장, 나이 들면 점잖은 체면에 예식장 가야 할 것 아닙니까? 거기서 밥 얻어먹고 옵니까? 내놓고 와야 합니다. 자식들 결혼할 때 그 사람들이 왔을 것 아닙니까? 자기 자식 결혼할 때 왔는데 자기는 가서 돈 안 내면 안 됩니다. 나이가 들면 자기도 모르는 간접적인 빚이 있습니다. 그것이 도덕적인 빚입니다. 그 도덕적인 빚을 갚아야 합니다. 축의금 가서 내야 하는데, 한 달 국가에서 주는 20만 원 가지고 그거 한 번 내면 없어집니다. 너무 합니다. 그 정도는 안 내도 되겠지만, 이런 사람들이 교만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교만이 죄입니다.

오온과 오욕, 그리고 백궁으로 가는 길

여러분들이 말하는 색수상행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이 다섯 가지 오온에서 오욕이 나옵니다. 기본적인 오욕은 하늘에서 인정합니다. 배가 고프니까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는 정도는 이해합니다. 능력이 없는데 어떡합니까? 돈을 못 버는데 훔쳐서라도 먹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욕에 아내가 없으니 다른 여자를 실컷 쳐다보고 좋아할 수 있습니다. 눈 감고 다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죄악시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죄악시하는데, 그것은 시대에 안 맞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에 물질을 보면 당연히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가 눈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을 만들 때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존하는 데 있어서 오욕에 대해서는 크게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만한 것을 점수를 내리고 겸손한 것을 점수를 줍니다. 백궁에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99%는 교만하여 귀신이 됩니다. 귀신으로 다 가버립니다. 귀신은 못 받으니 인간으로 다시 올 수 없습니다. 영원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귀신으로 갈 뻔하다가 인간으로 온 사람들이 1%입니다. 왜 인간으로 왔느냐? 여러분은 그 1%에 해당됩니다. 그 1%는 다시 내 몸을 한 번 더 준다면 세상에 와서 복을 지어 더 나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할 것입니까? 정말 그러겠습니다. 한 번만 더 나에게 몸을 주세요. 석고대죄할 때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오니까 안하무인입니다. 언제 내가 그랬냐는 듯 천년만년 이 땅에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총알같이 시간이 가버립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안 됩니다. 석고대죄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들은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 네가 한 번 기회 달래서 인간의 몸을 줬더니 하고 온 짓거리라고는… 넌 안 돼, 하고 다시 귀신으로 가버립니다. 90%가 귀신으로 가고, 동물로 9%가 갑니다. 이것은 살아있을 때 동물을 무진장 좋아한 사람들입니다. 사람한테는 밥 한 끼 안 주면서 동물한테는 있는 대로 투자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1%는 인간으로 옵니다. 이 사람들은 행운입니다. 이 사람들보다 더 행운인 사람은 0.01%로 백궁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트럼프, 아베, 문재인 외교의 한계와 한반도의 위기

탈종교와 탈이념과 탈국경 시대에 세계 최고 대통령이라는 자가 국수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외교 정책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 비위를 안 맞춰주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렇게 해야 허경영이 나타날 때 유리합니다.

아베는 극우주의입니다. 북한과 단교하고 좌파도 없고 중도도 없습니다. 무조건 우파, 극우파입니다. 저 사람 아버지가 바로 일본을, 미국을 공격했던 사람들입니다. 한반도로 쳐들어왔던 전범의 우두머리의 자손입니다. 최고 전범, 사형을 받아야 할 최고 전범의 손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은 극우주의 외교, 극우 외교를 합니다. 엄청난 돈을 미국에 퍼줍니다. 골프 칠 때 아베 손을 자세히 보면 어떻게 하면 트럼프에게 져줄까 그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걸 혹시 잘 날려 트럼프를 떨어뜨리면 군수 무기 값이 더 올라갑니다. 어떻게 하든 비실비실, 전 법을 써야 합니다. 져주고 그렇게 합니다. 외교의 전문가입니다. 이 사람은 극우 외교에 아주 능수능란한 사람입니다.

문재인은 중도입니다. 좌로 갔다 우로 갔다 왔다 갔다 정신이 없습니다. 트럼프 만날 때는 우, 중국에 가면 좌, 여기저기 종횡무진합니다. 이쁘기까지 합니다. 나는 방향 감각이 뚜렷해야 우리가 성공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쁩니다. 여기 갈 때는 여기, 여기 갈 때는 저기 합니다. 나중에는 난감한 상황이 되고, 그 난감한 것을 국민에게 안겨버립니다. 여기에 한반도의 위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행운아입니다. 신인이 왔습니다. 오늘이 1103회인데 빼빼로 데이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세 번 있으면 내가 대통령이 된다고 합니다.

경제 사이클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시대가 이런 시대라서 여러 가지 종교 분쟁이 많습니다. 종교가 대부분 법에 가서 재판을 받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법관들에게 맨날 가서 우리나라 사법부를 먹여 살립니다. 변호사들을 먹여 살리느라 엄청난 재판을 합니다. 같은 교인끼리 무조건 고소하고, 목사를 고소합니다. 목사들은 젊은 시절에 경영학을 포기하고 돈 안 벌고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있다는데, 그 자를 알아내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어떤 종교에 들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공부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모함하고 헐뜯고 재판하고 약점을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여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종교가 법 앞에 무릎을 꿇어버린 것입니다. 법이 발달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법이 극도로 발달되면 그다음은 망해버립니다. 법은 S자 곡선을 그립니다. 상업도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이 사이클을 기가 막히게 이용할 수 있는 자가 하늘에서 처음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반도가 왜 분단되어 이렇게 불안감을 가져야 하느냐며 미국과 소련, 러시아에 공개로 투쟁해야 합니다. 전 세계 대통령에게 공문을 보내야 합니다. 230개 국가 중에 225개 나라는 우리나라 편을 들 것입니다. UN에 가서 싸워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안 되면 우리나라 통일 안 됩니다. 우리나라만 통일하면 뭐 하나 마나입니다. 북한한테 우리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를 전 세계가 힘을 합쳐 한반도를 통일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전략으로 225개 나라에 에너지를 모아 그들과 함께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아주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 혈세를 착취하는 예산만 추진하고 있습니다. 1년에 450조라는 이 예산이 국민 혈세를 착취한 것입니다. 부자들과 사업하는 기업들, 돈 잘 버는 기업에게 세금을 거뒀으면 돈 못 버는 노인들이나 실업자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생활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10번째 잘사는 국가가 이 모양입니다. 나는 이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차라리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 세계에서 꼴찌로 가난할 때가 더 나았습니다. 그때는 택시 운전수들이 몇 년 하면 집을 샀고, 곗돈 붓는 사람 많았고, 돈이 저축이 되었습니다. 다 적금 드는 사람 많았고, 그때 집을 샀습니다. 그때 피해 본 사람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그때가 잘 나갔습니다.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난할 때 오히려 나았습니다. 지금 잘산다는데 누가 잘 삽니까? 5%만 잘 사는 것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이만큼 받았으면, 이것을 여기다 나눠주고도 나라가 200, 300조 정도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200조 가지고 나라가 되고도 남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 없애고, 월급 없애고, 후원금 1년에 몇 억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하라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것을 우리 배당금으로 줄 수 있는데, 이것을 몽땅 다 써버립니다. 국가가 착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만 떠들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활을 부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는 것이 가정을 살리고, 노인들을 살리고, 청년들을 살리고, 다 살리는 것입니다. 이 돈은 탈종교 시대에 종교 단체에 들어갈 돈이 경제로 흘러가게 합니다. 가정주부들이 종교 단체 갈 시간에 시내에서 슈퍼에서 쇼핑을 한다고 생각할 때 경제가 살아납니다. 시내에서 쇼핑하는 돈보다 더 어마어마한 돈이 종교 단체에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면 그 돈이 10년 정도 있어야 나옵니다. 교회 건물을 대궐같이 짓는 데 쓰고, 10년 동안 은행에 모여 있습니다. 경제 살아납니까? 우리는 뭣도 모르고 이 자본주의가, 종교가 발달될수록 자본주의는 망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죠? 돈이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어떤 쥐구멍으로 가느냐? 종교 단체에 들어간 돈은 안 나옵니다. 아프리카로 가버리고, 외국으로 빠져나가 선교사에게 나가버립니다. 그 시간에 그 많은 사람이 시장을 돌아다닌다고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요일 날 서울 시내가 조용합니다. 여러분은 경제를 살릴 천재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시중에 사람이 돌아다니고 여자들이 돌아다니고, 돈을 써야 순환이 될 텐데, 순환 안 되는 곳에 갖다 탁탁 봉투에 넣어 줘 버립니다. 이놈의 나라는 경제를 많이 버는데 이놈들이 착취해 버리고, 또 종교 단체 쪽으로 들어가면 행방불명돼 버립니다. 그래놓고 쓸 돈이 없는 것입니다. 경제 살리는 기술이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하자금을 어떻게 회수하는지 보면 알 것입니다. 쟁여 있는 돈 다 나옵니다. 여러분들 빚을 싹 갚아줍니다. 허경영 부르면 됩니다. 뭘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고생을 합니까? 재밌게 살아야 합니다. 150만 원 또 주니까 이거 가지고 다니면서 또 쓰는 것입니다. 이거 가지고서도 어느 시설에 갖다 줘 버리지 말고 그거 가지고 쓰고 다녀야 돈이 돕니다. 경제를 살리는 데는 비상한 머리가 있어야 하고 통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무종교, 무이념, 무국경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는 무종교와 무이념과 무국경 시대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의 국수주의는 지금은 자기 인기 몰이로 국수주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 국민을 살리고, 닉슨처럼 아시아인들에게 돈 안 쓰겠다고 하면서 수금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아시아가 핵전쟁 하면 그때는 개입하지 않겠다고 하고, 너희 영토 싸움하는 데 우리는 개입 안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제시를 합니다. 북한하고도 좀 잘 해봅시다. 이렇게 이렇게 좀 하는 게 어떻겠소? 우리는 이런 걸 원합니다. 이러니까 시진핑이 거기에 말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시아에 엄청난 딜을 하러 왔습니다. 누가 시켰을까요? 허경영이 시킨 것입니다. 한반도 위기가 오지 않으면 용이 떠안습니다. 구름이 시커멓게 끼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고 벼락이 칠 때 갑자기 시커먼 용이 그 깜깜한 데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 혈세를 착취당하고, 되지도 않는 이념 싸움에 돈 낭비하고, 남북 싸움에 돈 퍼부어 버리고, 군사비로 돈을 씁니다. 군사비로 들어간 돈은 우리가 쓸 수 없습니다. 소비 문화가 팍 죽어버립니다. 1년에 국방 예산이 37조입니다. 국가 예산 중에 1위입니다. 법무부 1년 예산이 2조인데, 국방부 1년 예산이 40조입니다. 국방부 예산이 왜 불어났을까요? 대통령이 국방부 예산을 줄이면 미국한테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야, 저 한국 대통령 무기 안 산대. 바꿔버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국방부 예산은 자꾸 장비를 구입해 줘야 하니 예산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40조에 육박하는데 법무부 1년 예산이 2조입니다. 희한합니다. 법무부 장관이 쓸 수 있는 건 2조이고, 국방부 장관은 40조를 주무릅니다. 그것도 배정을 많이 안 해주면 군인들이 입이 나오기 시작하고, 장군들이 입이 나오면 권력이 불안해집니다. 이런 것들은 허경영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만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 들어갑니까? 장군들도 들어갑니다. 모든 대가리는 다 들어갑니다. 판사고 뭐고 대가리는 다 들어갑니다. 그 숫자가 3,000명입니다. 국회의원은 거기 10분의 1입니다. 그것을 3,000명의 살생부라고 하는데, 3,000명이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서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자들이 교만하게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종교들을 좋아합니다. 나쁘게 이야기 안 합니다. 그러나 우리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국민들이 좀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들이 어떻게 나라를, 가정을 망칩니까? 남편보다도 돈이 우선이고, 아내보다도 저것이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모릅니다. 경제, 경제. 이것이 무슨 경제입니까? 실이 얽혀있는 것입니다.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이런 상태에 두지 못할 때 경제가 망하는 것입니다. 동맥에서 심장이 박동을 하면 피가 나가줘야 하는데, 이쪽에서 구멍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빼버리니 심장이 힘이 없습니다. 우리 뇌는 산소가 3분만 안 가면 뇌세포가 90%가 죽고, 5분만 지나면 100% 뇌세포가 죽어버립니다. 뇌세포는 무진장 연합니다.

창조주의 이름과 허경영의 암호

아들을 낳으면 아버지가 아들 이름을 지어주지만, 아들이 아버지 이름을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절대자 창조주의 이름을 여러분이 지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창조주 이름을 지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했습니다. 절대 그렇게 지으면 안 됩니다. 내 아버지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않습니다. 내 아버지 성이 뭐냐고 물으면 김 씨, 박 씨, 이 씨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이름을 여호와니, 예수니 이렇게 부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엄청 많이 합니다. 자기 자식 이름은 마음대로 불러도 되지만, 자기 아버지 이름 함부로 부릅니까? 그런데 하물며 여러분을 만든 자 이름을 여러분이 함부로 부릅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주의 암호입니다. 절대자는 이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백회를 열려면 암호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이 대기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이름을 야훼라고 지었습니다. 그것은 불법입니다. 야훼라고 지으면 안 됩니다. 그냥 갓, 신이라고 해야 합니다. 내 말이 이해 갑니까? 그런데 절대자라고 해야 하는데, 그 이름을 지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하늘님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하늘님을 믿는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믿는 나라입니다. 이 이름이 어느 것이 정상입니까? 하늘님입니다. 이스라엘에서도 하늘을 헤븐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신의 이름을 써야 합니다. 여호와니, 야훼니 이런 말을 쓰면 인간이 어떻게 신의 이름을 지어줍니까? 천벌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똑똑한 민족이 나라가 2000년간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나마 이번에 나라를 영국이 만들어 줬는데, 코딱지만 합니다. 6.25 전쟁을 해 이집트 땅, 저기 땅 세 군데 땅을 뺏어 영토를 10배로 넓혔습니다. 전쟁을 해 땅을 또 뺏은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지금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 민족 땅을 2000년간 없애 버렸을까요?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 이름을 부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란 이름은 여러분이 우주의 하늘을 창조한 자가 인간 세계에 와 있을 때, 내 이름은 암호입니다. 여러분, 백궁으로 가는 암호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또 이해를 합니다. 그냥 하나님 그러면 그것은 하나밖에 없는 님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는 우주를 만든 창조주는 하나가 아닙니다. 복수입니다. 복수이고,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위에서 관리자가 있습니다. 그것이 화신입니다. 내가 그것을 거울로 비추면 여러 개로 보입니다. 내가 이 말을 하고 있는 동안에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다른 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비행접시가 압구정동에 잘 나타납니다. 하나가 딱 보이다가 순식간에 서른 개가 돼 버립니다. 봤다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또 하나가 돼 가지고 날아가 버립니다. 그 하나가 됐을 때가 본체입니다. 서른 개로 0.1초 만에 서른 개가 딱 뜹니다. 그것이 화신입니다. 이동할 때는 또 본체 하나로 모여 가지고 날아가 버립니다. 비행접시가 여러분에게 보여주는데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화신이 뭔지. 하나의 비행접시가 지금 우리가 만드는 비행기는 그렇게 안 됩니다. 얼마든지 화신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각자 딴 업무를 할 수 있게.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분신이라고 합니다. 분신술. 신은 분신술을 마음대로 쓸 수 있고, 그것이 내가 지상에 지구에 온 것입니다. 나를 끌어안은 사람이 얼마나 큰 이적이 있다고 봐야 하겠습니까?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하나가 서른 개가 되는데, 이 하나의 넓이가 미사일처럼 뾰족해야 빨리 올라갈 텐데, 이게 넓적합니다. 넓이는 잠실 운동장 넓이입니다. 비행접시 넓이가 항상 그렇습니다. 그 넓이가 잠실 운동장만 합니다. 그 안에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0.1초 만에 은하계에 가버립니다. 지구에 있다가 지구에서는 속도가 느리니까 안 보이고, 빠를 때는 안 보입니다. 지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착륙한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대기권 통과와 중력 제어

여기가 대류권, 그다음 오존층, 그다음 성층권, 그다음 자기권, 여기가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입니다. 이걸 통과해 나가려면 허경영, 죽었을 때 허경영 이름을 평소에 부른 자의 혼은 그냥 백궁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대기권 온도가 몇 도입니까? 지구에서 대기권은 영하 60도입니다. 영하 50도. 영하 50도. 비행기가 창문 열면 영하 50도입니다, 여름에도. 그다음 여기 올라가면 여긴 영하 60도, 70도, 80도, 90도. 여기는 영하 150도. 열층 올라가면 영상 1500도까지 올라가 버립니다. 그다음 대기권도 영상 1500도. 이만큼 높이 올라가 버리면 엄청나게 뜨거워져 버립니다. 밑에는 얼음장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통과할 때 누르는 중력이 여기서부터 온 중력입니다. 이 지구에 온 중력이 980다인입니다. 980다인으로 여러분들을 누르고 있으니 빌딩이 있는 것입니다. 없으면 날아가 버립니다. 빌딩이 날아가 버립니다. 이 중력을 허경영을 불렀을 때 중력이 제로가 됩니다. 수맥이 올라온다 그러면 중력이 수맥이 제로가 돼 버립니다. 여기가 풍수가 나쁘다.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여기 나쁜 풍수가 제로가 됩니다.

이 친구 옆에 지금 귀신이 1,000명 정도 있습니다. 이 집안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99%는 귀신이 돼버린 것입니다. 누구한테 매달립니까? 사람으로 된 자한테 보호령으로 붙어 있는 것입니다. 1,000명이. 이 손자 하나 잘못되면 또 귀신이 또 추가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너는 제발 귀신되지 말아” 하면서 손자에 할아버지들이 붙어 있습니다. 거의 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 손자 하나 잘생긴 이 손자 하나 지키려고 조상신들이 엄청 붙어 있을 것입니다. 그 귀신들은 영원히 이 손자가 잘못되면 갈 데가 없습니다. 떠돌이로 막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얘 정신세계를 관통해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귀신이 얘한테 좋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못하는 것입니다. 단 이런 일은 있습니다. 결초보은. 귀신이 풀을 묶어 장군을 도와준 적 있습니다. 좋은 일 한 사람한테는 저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 시대와 해인 시대

법은 덕의 일부이고, 덕은 종교의 일부이고, 종교는 진리의 일부이고, 진리는 섭리의 일부입니다. 이 진리가 섭리의 일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이 대기권에서는 진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섭리가 나타나면, 이 섭리는 바깥에 백궁이나 이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는 섭리가 지배합니다. 왜 진리가 지배하는 곳은 중력이 있어야 합니다. 중력이 없는 곳에 가면 낮과 밤이 없습니다. 진리가 없습니다. 음양이 없습니다. 그런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진리,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사필귀정이라고 합니다. 사필귀정이라고 하죠. 이것은 사필귀정인데, 이것은 새옹지마고 또 새옹지마 말고 또 뭐가 됩니까? 새옹지마는 우리 고사가 있습니다. 새옹지마인데, 여기는 이 섭리는 진정한 뜻이 언어도단입니다. 언어도단. 보면 진리가 끊어진 소리 있습니다.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세상입니다. 언어도단이라는 것입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진이 나서 중국에 50만 명이 다 시체로 보냈습니다. 그것을 딱 쳐다보고 있으면 하늘이 있다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 사람들이 입에 말이 끊어집니다. 이 언어도단 시대에 내가 해인으로 옵니다. 언어도단 시대가 아니면 오지 않습니다. 해인 시대가 아니면 오지 않습니다. 뭐 때문에 인터넷이 없는 시대에 와 가지고 뼈 빠지게 전 세계인이 종교 때문에 전쟁을 하게 만듭니까? 그거 전부 이상한 것입니다. 그냥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면 하루 이틀이면 세계가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이 영상이 찍혀서 세계로 나갑니다. 언어도단 시대가 섭리 시대인데, 지금도 진리를 이야기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내가 와서 볼 때 얼마나 답답한지 압니까? 여러분, 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돈이란 돈은 어디로 다 쳐박습니까? 지하에 쳐박아서 건물만 지어 재낍니다. 내가 대통령 될 사람이라 자세히 이야기할 순 없지만, 여러분은 바보입니다. 이 섭리 시대에는 언어도단. 말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고, 진리도 필요 없는 이런 끊어진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옵니다.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 해인 시대에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야훼, 마호메트니 이런 것들이 전쟁을 하는데, 앞으로 마호메트가 야훼를 통해서 싸웁니다. 마호메트가 야훼하고 6일 전쟁을 했는데, 야훼가 이겨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마호메트가 두드려 맞은 것입니다. 영토를 이스라엘한테 10배나 뺏겨버렸습니다, 6일 동안에. 네 바노도 뺏기고, 이란하고 또 싸웁니다. 이것이 종교가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지, 무슨 국가가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얼마나 한심한 인간들입니까? 이것을 브레이크 잡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이제 처음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다윗의 별과 천부경의 비밀

지금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다윗의 별입니다. 얼마나 케케묵은 이야기입니까? 이 다윗의 별은 이것입니다. 다윗의 별을 뭘로 보냐면, 1억 1111만 곱하기 1억 1111만은 12345678987654321입니다. 이것을 그리면 정삼각형이 됩니다. 수학입니다. 이것이 우리 천부경입니다. 오늘 빼빼로 데이입니다. 빼빼로를 9개. 9 곱하기 9는 81인데, 이 81의 마지막이 이것이 나와야 합니다. 마지막 1이 이것입니다. 이것이 9입니다. 이것이 9입니다. 이것이 1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입니다. 이것을 두 개를 복사하면 다윗의 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부일(天符一)을 두 개로 곱해 놓은 것입니다. 그 안에 원(圓)이 있습니다. 이 천부경이, 이 우리 빼빼로 데이에 내가 이야기해 줍니다만, 이 비밀을 강의하려면 한 달을 해야 합니다. 이 비밀을 이야기하려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됩니까? 1, 2, 3, 4로 점점 올라갑니다. 두 배로. 여기서 또 내려오면 이것이 내려옵니다. 1이 내려갑니다. 이것이 또 이렇게 됩니다. 9가 됩니다. 9 곱하기 9, 81. 이것이 천부경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하늘, 이것은 사람입니다. 천부경의 원리가 이 숫자에 들어 있습니다. 빼빼로에. 오늘 빼빼로 데이입니다. 이 애들이 뭘 알기는 좀 압니다. 머리가 좋아 가지고. 허경영이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이 다윗의 별을 하늘로 된 천부인, 땅으로 된 천부인. 그것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삼각형 두 개를 엎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과학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이것을 나 같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란 코드를 부르지 않고는 에너지 오는 자 없습니다. 백궁 가는 자 없습니다.

이분은 이스라엘에서 왔습니다. 제일 먼저 야훼부터 합니다. 힘줘요. 힘 세게 줘요. 손가락은 하나만 해야 합니다. 힘 세게 줘요. 야훼 떼세요. 세게 떼세요. 한 번만 해. 떨어집니까?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싹 빠져버립니다. 허경영 해봐. 떼 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꽉입니다. 힘은 똑같이 줘. 떼 보세요. 세졌습니까? 허경영. 이것은 1미리도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 안 떨어지죠. 과학적입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허경영을 부르지 말고 야훼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불러요. 나는 누굴 부르는지 모르니까.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허경영이나 야훼나. 나는 뭘로 부르는지 모르잖아요.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야훼를 한 번 불러봐, 마음속으로. 야훼는 나이롱입니다. 소름 끼치죠. 소름도 알긴 아네. 이스라엘 간 지 얼마 됐어요? 한 2년 전에 갔어요. 거기 얼마나 있었어요? 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