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건축 철학과 우주적 의미
칼로 자르고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한가위 김 님이 특별히 오셔서 성악을 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또 우리 최은영 님, 최은영입니다. 오늘 하루를 보고 있기까지 우리 총재님께서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한 400명 들어오게끔 했는데 500명이 온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방에 있으면서 이걸 지었으니 먼지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곳은 약간 한옥으로 지었는데 속은 유럽풍입니다. 등이 있는데 이 디자인을 제가 직접 한 것입니다. 대들보가 쭉 있고 등이 일곱 개가 있습니다. 일부러 7개를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7개 등이 있는 홀은 대한민국 한옥에는 여기뿐일 것입니다. 성경적입니다. 이것이 세계를 통일합니다. 오대양 6대주를 알겠지만, 저에게 반드시 되어 있는 것은 다섯 개입니다. 다섯 개 맞습니다. 오대양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것은 오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오대양 6대주, 이거 하나만 있으면 6대주입니다. 이것은 백궁까지 해서 7개가 맞습니다. 5대양 6대주와 백궁을 합쳐서 7개입니다.
지구의 진리와 하늘의 통제
하늘에 여러분이 보는 이 지구는 지구에서만 진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6가지까지, 오대양 육대주는 진리가 필요하고, 이 백궁은 진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우리가 태양계만 벗어나 버리면 중력이 있었습니까? 나침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침반 자체가 없습니다. 동서남북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무중력에다가 무방향입니다. 그래서 여기만 음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올라가면 지구라는 이 조그마한 별을 관리하는 통제 속에서 바라볼 때는 그것을 관리하는 진리만 있지, 그 위에서는 승리로 다루는 것입니다. 지구를 언제쯤 파괴해야 되겠다, 지구를 언제쯤 새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이름과 하늘의 본질
원래 우리는 하늘을 우리 민족이 믿어서, 물을 떠놓으면 물에 하늘이 비치듯이 하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나 전 세계 종교가 신의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야훼다, 그리스도다, 예수다, 석가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마치 조폭의 어둠을 짓듯이 지은 것입니다. 그 이름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협박으로 없앱니다. 안에서도 싸웁니다. 그것이 2000년간, 아니 6천 년간 그 전쟁을 했습니다. 6천 년간 전쟁을 해왔는데 그것이 헛된 전쟁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옴으로써 그것이 가짜 전쟁이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하늘은 우리 조상이 믿었던 것처럼 그냥 하늘님이라고 하면 됩니다. 하나의 힘이니까 하나님이라고 해도 됩니다.
고민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
그러면 제가 지금 집에 가서 고민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진짜 그것을 알고 불러 버리면 모든 고민은 고민이 아닙니다. 고민 자체를 즐거운 것입니다. 고민 자체도 즐거워집니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온 자를 직접 만났으니 에너지가 다른 것입니다. 저기 한 사람만 들리나 봅니다. 그래서 이 지구 자체가 이제는 동방에서부터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2000년 후 예수가 있을 때 분명히 2000년도 동방에서 리더가 온다고 했는데, 미친 사람이라고 지금까지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방에서 와버린 것입니다. 올 때 도둑처럼, 사기꾼처럼 왔습니다. 그러나 술 한 잔 먹은 적도 없고, 제가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제 방에 가면 양복 몇 벌 사람들이 해준 것밖에 없습니다. 제가 백화점 가서 물건을 사는 것도 아니지만, 백화점 가면 미안합니다. 왜냐하면 여자분들한테 남자들이 돈을 많이 줘서 물건을 많이 사면 경제가 잘 됩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를 못 했으니 미안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가면 백화점 선물권도 없습니다.
하늘궁 건설과 세계 통일의 비전
저는 무엇을 하냐? 하늘궁만 다 건설하면 세계 통일하는 데 속도가 붙습니다. 여기에, 이 자리에 텔레비전이 올라갈 것입니다. 내일 공사를 해서 여기에 영상이 나옵니다. 저 자리에 올라갑니다. 텔레비전은 삼성전자에서 나온 75인치 최고 제품입니다. 왜 이런 것을 설치하냐? 영상이 좋아야 카메라가 좋을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 유튜브 볼 때 화면이 잘 나와야 합니다. 지금 멀리서 제 얼굴이 잘 안 보이는 사람은 봐야 합니다. 물론 이것을 봐도 됩니다. 병원은 10년 전 사진입니다. 저는 100년 후에 봐도 같습니다. 이제 더 이상 넓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이 정도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10년 전인데 지금과 비슷합니다. 지금 제가 사진관에 가서 찍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TV가 올라가면 분위기가 더 좋아집니다. 이것은 임시로 붙여 놓은 것입니다. 텔레비전이 올라가면 여기에 영상도 나오고 재미있습니다.
하늘궁의 견고함과 특별함
그래서 이 하늘궁 설계도를 제가 설계해서 그냥 짓는 것입니다. 양옥집 짓는 것보다 3배 4배가 들어갑니다. 음성 들어갑니다. 천장에다가 철근 콘크리트만 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보세요. 위에 얼마나 일이 많습니까? 나무가 그냥 이것은 미국에서만 홍송인데 다 글라스입니다. 나무 중에 제일 비싼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집도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보다 더 튼튼하게 지은 것입니다. 튼튼해 보입니다. 폭격기가 우리 집을 폭격하면 기와집만 날아가고 나무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튼튼합니다. 그리고 이 집도 엄청 이상한 집입니다. 저는 뭘 해도 하늘에 오픈해서 첫 번째 와서 노래를 부릅니다. 좋을 것 같아서 강가희, 강가에. 오늘은 11월 12일, 아주 멋있습니다. 사람의 옷이 저렇게 중요합니다. 아까운 것이 훨씬 좋지, 다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분이 아까 그분의 매니저입니다. 남자에게 옷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마누라. 마누라에게 옷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옷을 바꿔 입으면 저렇게 멋있습니다. 매일 바꿔 입으면 됩니다.
만년필 사업의 미래와 시대의 변화
오늘 그 30회차 질문 정상현 님, 다음에는 김정수 님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전화했었습니다. 저는 이제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집에서 일도 하면서 기계 공학 등을 연구해서 스스로 기술력을 터득해 만년필을 만들어서 앞으로 사업을 할 계획인데, 이것에 대해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시고 전망이 안 좋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고민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이대로 계속해야 될지. 우리의 젊은이들을 대표하는 고민입니다. 이 양반은 뭘 해보겠다는 의욕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이 저 사람 나이에 잘못 들어가 버리면 평생 후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이 만년필이라는 것은 이런 시대에는 요새 만년필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쓰는 시대가 아닙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만년필을 폼으로는 가지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조금 쓰는데 동영상은 거의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만년필 회사는 여러분, 소니 회사가 카메라 만들다가 예를 들어서 핸드폰 나오고 나서 망합니다.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미리 내다보지 못한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전자회사 소니가 삼성전자에게 져버렸습니다. 삼성전자는 핸드폰을 개발해 버렸습니다. 카메라를 안 만들고. 그러니까 카메라 회사들이 전 세계가 다 망해버리고 수천 개의 카메라 회사가 미국의 아이폰이라는 회사 때문에 수많은 일본의 유명한 카메라 회사가 또 있지 않습니까? 야시카 같은 것만 있고 다 망했습니다.
미래 지향적 사업과 반도체의 중요성
그러면 이런 시대에는 가서, 그럼 저런 젊은이니까 뭘 개발하려면 미래 지향적인 것을 해야 합니다. 자기의 로고가 들어간 만년필을 개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판촉용으로 쓰이는 것입니다. 남에게 사인할 때 유명인사는 만년필이 있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잉크를 넣고 하는 것이 좀 귀찮습니다. 그런 시대는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핸드폰에다 사인해 달라고 하는 것이 시대의 발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돈 많은 사람이 취미로 하려는 행동이지, 젊은이가 미래를 위해서 할 사업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는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자본을 모은 다음에 제 궁극적인 목표가 좀 웃긴 것 같지만 영생을 연구하는 것인데, 그것을 통해서 살아야 될 사람을 계속 살려서 인류를 발전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계속 젊은이의 돈을 잡아먹어 오히려 하고자 하는 그 목적이 빗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해가 가시죠? 기반은 그것 아니라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년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저는 미래를, 삼성이 위험한 것도 몇 년 전에 미리 아는 사람입니다. 정확하게 대우가 어떻게 된다, 장벽이 어떻게 된다, 모든 기업체를, 저 사람들은 왜 망할 짓을 하고 있나. 지금, 지금 제가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만들자고 한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제 젊은 시절, 그때 제 나이가 18입니다. 그런 젊은 애 입에서 “반도체가 뭐냐?” 아니, 반도체가 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반도체, 도체, 부도체의 원리
반도체라는 것이, 이 반도체를 써놓고 제가 설명을 했습니다. 이 원자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양자가 하나, 중성자가 하나, 전자가 하나. 이것은 무슨 최종이고, 이것은 전기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전선이나 구리는 양자, 그 원자를 분석해 보면 양자, 전자, 중성자가 하나. 그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두 개는 두 개씩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도체입니다. 그럼 도체 가지고는 핸드폰을 못 만듭니다. 라디오를 못 만듭니다. 라디오 만들면 진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엄청 커져 버립니다. 불편합니다. 핸드폰에서 소리가 나야 하는데 진공관을 2만 원 정도면 되나요? 옛날 라디오에 보면 진공관이 있었습니다.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진공관 대신 뭘 만들었습니까? 반도체를 만들고, 양자가 네 개, 중성자가 네 개, 전자가 네 개. 그럼 뭘 만드냐? 도체에다가 뭘 해야 합니까? 돌가루를 섞으면 전기가 반만 통합니다. 반도체라는 것은 도체는 전기가 통하는데, 반도체는 전기가 반만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반도체. 그 다음에 부도체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양자가 이렇게, 양자 몇 개, 8개, 중성자 여덟 개, 전자 여덟 개, 전기가 안 통합니다. 맞습니다. 제가 이것을 잡고 있는데 전기가 통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것과 반도체, 부도체와 도체 중간을 해야 진공관 없이 전자가 흘러갈 수가 있고, 스피커가 되고 핸드폰이 될 수 있고, 미래에 우리 뇌에다가 칩을 심을 때 쓸 수가 있습니다.
미래 기술과 인간의 한계
뇌에다가 앞으로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는 모든 공부와 전 세계 언어를 요만한 눈에 안 보일 만한 칩에다 다 넣어 가지고 여기다가 인식을 해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학교 다닐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영어 회화, 독일어 할 필요가 있습니까? 마음대로 나옵니다. 마음대로 만나서 그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지금 개발하고 있는데 일부 실험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영어도 아니고 백과사전을 안 해도 제 세포에다가 지금 20개 가지고 지금 실험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시대가 이렇게 앞서가는 것입니다. 공부하려면 얼마나 피곤합니까? 그런데 아무리 그 칩을 개발해도 허경영이 강의하는 이런 것은 칩에다 넣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공부 자체가 없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소금 ‘염’ 자입니다. 소금 ‘염’ 자, 맞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건강 10분에서 건강식품에서 적게 먹고 많이 구슬아 뭐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10가지 있습니다. 소욕, 다시 욕심 적게 내라. 많이 베풀어라.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라. 그러면 소당, 달, 당분 적게 먹고 뭘 많이 먹어라? 과일 많이 먹어라. 이런 식으로 있습니다. 소식, 가정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정진을 많이 해라. 뭘 많이 하는 것입니까? 운동이 아니고 소위 다입니다. 소문, 닿으면 번뇌는 적게 하고 번뇌의 사람이 번뇌를 넘어야만 합니다. 번뇌는 적게 하고 뭘 많이 하라고요? 잠을 많이 자라. 속은 다 하면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소승, 바보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여기가 소염, 즉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소금 염 다섯 이렇게 있는데, 이런 여덟 가지가 그 칩에 들어갈까요? 제 입에서 나오는 것은 칩에 있는 것이 없습니다.
소금의 지혜와 만년필 사업의 결론
그러니까 말하지는 제가 강의하는 일부러 없지만은, 여기에 많으면 이것이 소금 염 자를 왜 소금 염자라고 합니까? 소금이라는 것을 보세요, 저것을 섞자, 금입니다. 그러니까 적게 넣으면 금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소금을 조금 먹으면 그것이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됩니다, 우리 몸에. 그런데 이것을 소금을 대금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을? 그러면 이것은 대금이라는 것은 죽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소금을 적게 먹는다, 작은 금입니다. 작게 먹을 때 금이 되는 것이고, 많이 먹으면 독이 됩니다. 그러니까 소금, 그래서 우리가 이것 소금 염 자입니다. 이것이 그 백과사전에 칩에 들어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는 만년필 사업을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 젊은이 질문은 끝입니다.
조선 산업의 위기와 남북 관계
거제도에 지금 현재 거제도에 삼성 조선과 대우조선이 있습니다. 실제 그 조선의 백신이 현재 아주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다닐 때가 지금 한 4, 5년 되어 가는데, 여기 외국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니고 있지만 물량이 없고 하다 보니까 사실 앞으로 입장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우리 경제 때문에 하는 말인데, 우리는 조선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의 일본이라는 데가 물동량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물동량이 여기가 기찻길이 이렇게 돼서 북한으로, 러시아로, 중국으로 연결되었으면 우리나라 배 사업이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하고 철도를 연결하면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또 북한이 러시아하고 철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횡단 철도가 생기면 러시아가 돈을 버는 것입니다. 여기 통과하는 데 운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것 몇 푼 받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조선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북한과 철도 연결해서 유라시아 철도를 연결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조선 산업이 세계 1위니까. 얼마 전에 우리가 핵발전소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핵발전소 우리가 세계 1위입니다. 이 기술을 없애버리거나 조선을 안 해버리면 나라 경제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다 매일 돈만 있으면 절이나 교회나 갖다 내니까 쓰지는 않고. 우리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가능하면 우리 조선은 이 남북 관계가 악화되고 안 좋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 산업이 부진한 것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조선 산업이 발전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계속 늦출 것입니다. 소련이 돈 벌어질 일 있습니까?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그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때는 오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까지는 조선 산업은 걱정이 없습니다.
아담과 일성 결합 인자, 그리고 영성 결합
아담이 그 일상 난으로 이렇게 낳았는지 그것과 우리 민족은 이제 일성으로 이제 되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럼 아담의 후손과 우리 일성, 우리 인자하고는 어떤 관계가 되는지. 일성 결합 인자, 일성 결합 인자는 실제 이 우주인들이 최초에는 일성 결합입니다. 최초로 만든 사람은 1세입니다. 아담도 아담이 우리 지구의 최초로 만들어진 사람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래서 아담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라고 자꾸 여러분들이 말하니까 그 최초로 만든 사람은 일성 결합 인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최초에 만들었으니까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하고 교류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하고 몸을 같이 해서 왔습니다. 와 있습니다. 여기다 하늘 몸을 짓고 하늘궁 안에서는 이렇게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여러분들의, 여러분은 무슨 결합입니까? 이성 결합입니다. 그러니까 XX와 XY가 붙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있었습니까? 이것이 있어서 태어났습니까? 아닙니다. 이 XX는 없는데 XY도 있었습니까? 이것 XY와 이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XX라는 이 여자 몸만 빌려 가지고 와야 합니다. 여자 몸만 빌려서 이 세상에 와야 여러분하고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와서 있는데 여러분들의 과학이 앞으로 점점 발달되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신의 입장에 도전해 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와 미래 기술
지금 여러분들이 어디 갔는데 핸드폰 하면 안 합니까? 제 핸드폰에 이 핸드폰에 영상이 나왔나 봅니다. 이것 미국에 있는 대통령하고 통화됩니까, 안 됩니까? 전 세계 누구와도 통화되죠? 그런데 전선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여기서 무슨 이상한 불빛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왜 그럴까요? 왜 여기서 전화가 되고 그 사람을 쳐다볼 수 있을까요? 이것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여러분들이 상상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데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요 안에 그것을 해결해 주는 문제는 요만한 칩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그것을 다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것을 망치로 두드려 보시고 보면 가루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왜 그런 짓을 할까요? 남을 이해가 가시죠? 그 원리를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알아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학에 따라가려면 천억 분의 일도 안 됩니다. 지금 이제 좀 있으면 내일 다 칩을 넣는 것, 그것 이제 할 것이고. 이제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본인이 여기서 다 이야기해 줍니다. 다 나옵니다. 여기에 의사도 집어넣습니다. 외과, 내과 의사의 지혜를 칩에 넣어 버리면 스스로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자기가 다 압니다. 이런 시대 앞으로 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민족의 우월성과 명당 자리
아담이나 환웅이나 우리 한반도에서는 서양에서 아담이 최초로 만드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처음에 나올 때는 일성 결합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하나만이 중에 하나에다가 영이 들어가서 맞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자만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이것이 들어가서 되었는데, 저는 그러면 여기 착륙할 때 어디가 왔냐? 일성 결합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성 결합으로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저는 무슨 결합으로 해야 합니까? 영성 결합입니다. 일성 결합은 결합인데, 저는 여러분들의 일생,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인간을 결합시킨 것입니다. 저는 우주를 만든 자가 여러분 지상에 인간의 몸에 칩으로 돌아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영성 결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큰 의미가 없죠. 그러나 우리 한민족만 우월하다는 것은 한민족이 풍수적으로 가장 우월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전생에 가장 복을 받아 가지고 너는 살기 좋은 땅으로 가라, 이렇게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세상에 복이 좀 없어졌으면 너는 죽는 아프리카로 가라, 이렇게 갈 수도 있습니다. 지구에 와도 재수 없으면 그렇게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눈 떠 보니까 에이전에다가 저거 엄마도 요만한 바가지 하나 있습니다. 양은 양은 것 다 넣어 가지고 가루를 넣어서 꺼내 가지고 먹고 있습니다. 그것을 쳐다보면서 미국의 백악관에 살던 대통령이 아프리카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LG 환자 집에 태어났을 때, 그 부엌에 들어가 보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냄비 다 찌그러진 냄비 한 개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음식을 해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포대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완료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할 일입니까? 그러니까 한반도에 온 것은 진짜 명당 자리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이 일성 결합이고, 전 세계 민족이 일성 결합이지만, 일성 결합인데 실제 그 이후 사람들은 전부 이성 결합입니다. 제일 처음에 만든 사람만 일성 결합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성경에서도 만들어 놓고 보니까 쓸쓸해서 보기 흉해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이 재밌게 하느라 그러는 것이지, 실제는 처음부터 남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퍼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남북 문제와 정치의 본질
다음 질문. 다음에는 제가 여기다 쓰면 이것이 영상으로 저기 텔레비전에 나오게 할 것입니다. 여기 좀 작게 보이지만 크게 나옵니다. 그런데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글자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적 차 가능합니다. 연결만 하면 강연장처럼 나옵니다. 질문하세요. 국민적인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건의 진의에 대해서 그리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던 그 부분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남북 문제에 관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그런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꿈이라는 일이 일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현 정부들이 적폐청산하면서 하는 것을 보면 제가 입에 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그 진실을 다 알기 때문에 제가 말을 하면 또 오시오, 가시오 한다 이 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또 거짓말할 수 있습니까?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뉴스를 보지 말고 허경영 뉴스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먹고 사는 일이 더 심각하고, 지금까지 우리가 지금 죄를 소탕해 버리고 백궁으로 가는 것이 심각합니다. 이제는 그런 이념적인 것에 우리 관심이 있어서 절대 거기에 그 이념 삼아는 국회를 보면서 저 국회는 여의도에 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딴 데로 옮길 것입니다. 그만해야 합니다. 거기는 뭔가 여러 가지 냄새가 났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고 포괄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문제
그리고 이제 총재님 얘기들하고 아까 전에 강의를 칩을 이제 머리에 넣고 한다 그런 등등 얘기는 어떻게 보면 연습적인 문제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일자리 문제와 그리고 앞으로의 4차 혁명 그림을 낸 건 또 일자리가 또 지금의 가지고 있는 기계적인 스팸이나 사회 시스템이라고 일자리를 다 나눠주는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재님 강의도 공부한 바로는 중산주의가 실현되면 모든 나라가 이제 국민 배당제를 받고 하면은 이제 삶이 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삶이 편해지려면 일단은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고 거기서 이득이 나와서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그 세금으로 배당이 나올 것인데, 영성 산업이 발전되고 4차 혁명이 발달되면은 과연 국민 배당제를 하려고 해도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그걸 이득을 놔둬야 되는데 머리에 칩을 놓고 지식이 발달하면 어디 육체적인 노동을 해서 돈이 나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깊이 생각해보면 지금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도 시대인데, 한 5~6년 전, 10년 전만 해도 지금 스마트폰이 대중화 안 됐을 때는 휴대폰, 스마트폰 없어도 뭐 다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는데, 이런 스마트폰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없으면은 모든 일이라든가 경제 활동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아지는 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포괄적인 면을 봤을 때 이제 총재님의 그 대안을 가지고 앞으로의 젊은이들의 일자리, 그리고 일자리를 합의해서 이제 공무원이라는 그런 일 말고 조금 노가다라도 좀 대우를 받으면 그런다 할 수 있는 그런 일, 그리고 4차 혁명과 그리고 인생의 영성 산업에 대한 그런 문제, 그러면 좀 증여해 주셔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입니다. 질문자에게 박수. 대구에서 왔는데 너무 관상이 좋고 앞으로 잘 될 사람입니다. 박수 한 번 더.
국가 재정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나라 걱정을 할 만큼 많은데, 우리나라는 모든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체가 1년에 보내드리는 돈이 대한민국 국민이 다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만큼, 세금 낼 거 내고 얼마든지 우리 5천만 명이 다 살고도 돈이 남습니다. 그런데 돈이 어디로 간다고요? 지하로 빠지고, 어디 종교 단체로 많이 빠집니다. 빠지고 이 순환한 대로 안 가고 국방비로 빠지면서 지하로 어디로 또 빠져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런 것을 다 압니다. 우리나라 돈이 국방비 40조 정도가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다 압니다. 그런 것을 물꼬를 돌려 가지고 여러분을 직장도 만들고 다 잘 살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정치인들한테 나라 맡겨 놨더니 여태까지도 있고 빈익빈 만들어 가지고 중산층 몰락했습니다. 중산층을 보려고 했는데 앞으로 부자들을 우리가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런 나쁜 환경에서도 그래도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되었으니 존경받아야 합니다. 존경은 해주고 충분히 존경해 주는 대신, 그 사람들이 존경받는 만큼 돈을 내놔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칭찬해 주고,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골고루 돈이 분배되도록 하면은, 그 사람들이 돈 버는 것을 우리가 막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세금 내는 것만 가지고도 우리는 충분히 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세금에서 이만큼이 나가주면 우리는 불법은 없어집니다. 그러면 기업인이 잘못하는 것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누가 잘못합니까? 정치인. 누가 잘못합니까? 정치인이 잘못해서 우리가 이런 것이 생긴 것입니다. 또 이것은 법조인이 잘못해서 무죄 유죄가 되었습니까? 누가 잘못했습니까? 이것도 정치인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 풍토가 보위법이 밑에 만들고 무죄 유죄 만든 것이 70년 대한민국의 성적표입니다. 그런데 희망을 주고 누가 왔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처음 이 강의를 합니다. 아주 이것이 뜻깊은 자리입니다. 나중에는 여기에 제가 안 앉아 있고 영상만 나옵니다. 저 죽집에도 사람이 몰리고 저기도 몰립니다. 다 영상만 나옵니다. 저는 어디가 지금 저를 와서 보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릅니다. 질문할까, 아무나 하고 고집 있으면 고치고 다 하는데. 나중에는 정부 영상으로 끌어내야 합니다. 영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한글의 미래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실물을 끌어안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이 말을 저에게 직접 듣지만, 나중에 이것이 영상으로 여러분이 듣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직접 여기까지 온 사람들은 복이 아주 많습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4차 산업은, 4차 산업은 이제 엄청난 일자리를 필요로 합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냥 우리나라 한글이 세계 보급되어야 하는데, 그 한글 교사로 나가야 될 사람만도 500만 명, 천만 명 이렇게 있습니다. 전 세계에 나가야 합니다. 각 학교마다 한글, 한국 사람이 교사로 가야 합니다. 그럼 교사 책. 우리가 미국 선생, 한국에 미국의 폭력배가 한국에 영어 교사로 와 있습니다. 그렇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 꼬셔 가지고 애 낳고 막 그러죠. 그런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이 한글 알려주는 전생에. 그러니까 우리는 실업자가 완전히 왜 안 걸어야 하냐? 4차 산업에는 전부 원투쓰리 포, 원 투, 원 투 컴퓨터 시스템입니다. 한글이 최고로 빠릅니다. 그러니까 한글을 전생에 배워 가지고 한글 안 하면 4차 산업에 실패합니다. 말소리가 안 맞습니까? 모든 것이 우리 젊은이들이 컴퓨터 잘 못 만지는 사람 아직 못 봤습니다. 뭐 이런 것, 뭐 이런 것 반대로 하면 우리 박 실장 같은 사람이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런데 일자리가 없습니다. 이 말이 됩니까? 이 사람들에게 희망은 누구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 버리면 대한민국 사람이 마치 옛날에 로마 시민권 다닌 사람이 아주 힘이 되게 좋아하듯이, 대한민국 사람이라 그러면 날개도 전쟁이 팔려나. 그 사람 보고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그 사람들이 외국 사람이 혹시 허경영 님을 직접 만난 적 있냐고. 한국에서 왔다니까. 아니, 한국에 계시면서 허경영 씨를 직접 본 적이 있냐고. 본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제가 4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 곳이 한반도입니다. 이것을 메카로 만들어주러 온 것입니다. 그 4차 산업의 메카, 한반도 중에도 여기가 메카입니다. 70억이 한 명도 안 빠지고 이곳을 거쳐 가야 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을 만나러 오는 메카는 세계의 생일 이래 처음입니다. 마음에 들어있는 메카도 죽은 이후에 메카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 온 이 하늘 몸은 인류 살아있는 제가 죽기 전에 70억이 다 왔다가, 일자리 걱정하지 마세요. 자세히 이야기하면 시간 갑니다. 일자리 걱정 없습니다. 한민족이 해야 될 일은 사람들만 시간이 한없이 감북동이라고요.
하남시 개발과 문화 시설의 미래
서울하고 같이 경계에 있는데 원래 4차 보금자리를 있다가 해제가 되었습니다. 4차 보금자리 하더라고 했다가 이제 너무 가격이 올라서 안 맞는다 그래 가지고 해제가 되었는데, 다시 이번에 이제 팔려고 했더니 다시 7월 달에 뉴스에 뭐, 이번 정부 공약 때문에 미니 신도시로 지정이 될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검토 중이다. 미니 신도시 검토 중이다라고 이렇게 뉴스에 나왔는데 확정은 안 되고요. 그러니까 이제 살 사람도 안 사고, 뭐 팔리지도 않고 지금 그대로. 어떻게 이것이 공략 내년 선거가 있으니까 내년 선거 지나고 나서 발표할 것이다. 원래는 9월에 9월 달에 발표한다고 했다가 그랬거든요. 잘 보세요. 이것이 서울이면 신태일 이감 강곤 송글 팔방향에서 하남시가 어디에 있냐면 잘 보세요. 강 방향이 있습니다. 하남 이쪽에 있습니다. 여기는 여기 하남시는 강남권에 들어갑니다. 강남, 강남하고 붙어서 천호동하고 천호동 붙었죠. 송파하고도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강남권에 붙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땅값이 높아서 아까 말한 그런 걸로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규모 수용해서 하기는 불가능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갑자 개발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까 말한 그 나중에 이야기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미니 신도시 이런 걸로는 갈 수밖에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요, 하남시요. 위례지구도 남한산성 쪽에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천호동 쪽에 여기 미사리 지구가 만들어졌죠. 지금 그렇습니다. 그 미사리 지구 화장지가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미니 신도시가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거기가. 그렇습니다. 거기가 대규모 몰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몰도 있고. 근데 기본 하남시만 지금 다 포 상태입니다. 기본 하남 지축에만 다 보상됩니다. 그 주변이 먼저 개발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중에 먼저 된다고. 그냥 하남시 자체는 그냥 퇴화되어 있는데, 폐허가 돼 있는데 그 주변에 논밭이 먼저 그냥 아주 그냥 무슨 백화점이 들어오고, 몰도 들어오고 막 난리 부수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사람이 살 곳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 전부 그냥 큰 집들만 사고 살았는데 그쪽 땅값이 올라버리니까 닥쳤던 개방형 돼 버린 것입니다.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 많고 본토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남시를. 하남시는 별로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집값 땅값이 무진장이 높습니다. 누가 그것을 사 가지고 개발하겠습니까? 지금 하남시 있는 지금 말씀하는 그 지역은 제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거기가 옛날에 왕궁이 있던 자리입니다. 그 일대가. 그래서 문화 국가가 수용을 하든지 해서 대규모 문화 시설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남시 지금 시내 일대는 문화 시설로 하고 일부는 보전 상태로 놔두고.
소식과 명상, 그리고 사고 예방
다음은 윤완수 님, 박수. 캐나다에서 오신 분, 박수. 음악. 독일에서 일어나서. 아니, 분명히 우리나라 여자인데 독일에서 왔습니다. 그러니까 독일 여자 같지 않습니까? 조금 그렇게 생겼죠. 근데 그 지역에 가면 저렇게 좀 바뀌어 버립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한국 아줌마, 서양 아줌마 같이 생기고 그렇죠. 독일이 얼마나 있었죠? 48년이 있으니까 독일이 돼버렸습니다. 진짜 진짜 독일 사람을 많이 닮아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염색 제가 바뀌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은 맨날 바라보니까 바라보며 법칙에 따라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하고 약간 어딘가 좀 다르게 뉘앙스가 다릅니다. 앉으세요. 제가 전에 유튜브 볼 때도 좀 궁금했는데요. 오늘도 말씀하셨거든요. 소식 과정을 말씀하시는데 적게 먹고 영상을 많이 하셨습니다. 영상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박수. 8가지요. 그러니까 손으로 다소 소요, 다시 소원, 다행 소유, 단체 소당달과 소식 다정. 이것 지금 부른 것입니다. 조금 전에 한문으로 썼고 한글로 제가 쓴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뭔지 몰랐죠. 자, 그러면 소당 다식 밑에 소식 다정이 있습니다. 적게 먹고 밥을 적게 먹고 많은 마음을 다스려라 이 말입니다. 뱃속에 무엇이 많이 들어가면 마음이 나태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배고픈 사람이 뭘 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배부른 자는 그런 것 안 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위장이 조금 배가 고파야 힘이 생깁니다. 배가 부르면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욕구가 이제 되는데 밥을 약간 이것 적게 먹으면 명상이 잘 됩니다. 근데 시골에 자기 사위하고 딸이 오니까 오늘 올라간대. 그러냐, 많이들 많이 줘라. 그러면 막 밥을 강제로 엄마가 먹입니다. 안 먹으려니까 먹습니다. 더 먹고 가, 더 먹고 가. 그래서 자기가 배를 꽉 채웠습니다. 운전하고 가다가 졸아 가지고 가족이 다 죽어버립니다. 딸도 죽이고, 손자 죽이고, 손녀 죽이고, 일가족이 고속도로에서 죽어버립니다. 그럼 왜 그랬겠습니까? 배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여 가지고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 위장은 밥을 많이 들어가 버리면 몸이 조용해져 버립니다. 스트레스 받은 사람 밥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가 조용해져 버립니다. 그냥 잠이 오려고 그러고 편안해져 버리고 머릿속에 생각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적게 먹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생각을 자꾸 하게 되니까 머리가 맑아집니다. 그런데 배가 많이 차버리면 피가 위장으로 다 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피가 1%만 모자라도 저는 해롱해롱해 버리고 잠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위가 서울 간다고 그럴 때 뭐 이것저것 먹여야 합니까? 불을 떼다가 어머, 성냥이 없네. 아니, 가스가 떨어져서 그러니까 오늘 밥을 못 먹게 되는데 그냥 가다가 고속도로 생겼어요. 지금 먹어 이러고 보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배가 쪼르륵쪼르륵 하니까 정신이 듭니다. 안 졸아요. 그러니까 밥을 적게 먹는 것은 명상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도 안 냅니다. 사고도 냈는데 됐대요.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유 실험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간증하는 거니까 카메라 잘 찍으세요. 제가 유튜브를 보고 우유, 우유에 대해서 봤거든요. 화천이라고 제가 우유를 지혜로 만들고 하는 썩게 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안 믿어서 제가 보여줬었습니다. 그러니까 우유를 똑같은 우유를 갖다 놓고 하나는 허경영하고 하나는 허경영할 때는 그 위에는 옆에 있으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저 문 밖에 놔둬야 합니다. 그 소리가 들리니까 우유가 듣습니다. 그 소리를. 그러니까 두 팩을 사 와서 한 팩은 여기다 대고 허경영했는데 그거 할 때 한 팩이 여기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우유 껍질로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폭행을 한 다음에 그것을 또 가지 마세요. 이것 안 더 깨우다 내놔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놔두면 그냥 이것은 썩어 가지고 한 4일, 5일만 되면 완전히 썩어버리고, 제 것은 똘똘 뭉쳐서 노랗게 치즈로 바뀝니다. 그것을 직접 먹을 수가 있습니다. 이야기해보세요. 처음에는 약간 엑스파일을 했다고 약간 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뭐 이렇게 청년이 맛이다. 이제 한 이 정도 들고서 한 반씩 뽑고요. 허경영 확연히 청년이 사 드리고요. 하나는 이제 저쪽에 놓고 이제 놨는데 한 그건 한 5일 정도에 가서 보니까 사우나 하던 게 그 우유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동그랗게 해갖고 그걸 제가 먹었거든요. 치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그랗게 동그랗게 축소됩니다. 그것은 이제 6일도 쓰죠. 6일. 그것도 이제 이렇게 멀리서 이 정도 거래 갖고 이쪽에서 유기를 딱 뜨니까 완전히 이제 6일째는 이 방 안에 진동해하고 시체에서. 근데 있잖아요, 토요일 날 것 봐 버리고. 네, 됐습니다. 허경영한 것은 또 허경영한 것은 맑은 물이 있고요. 제가 다 먹었습니다. 수요일 날 저녁에 총장님 됐고 목요일 났습니다. 근데 눈빛을 받았는데 제가 지금 뭐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눈이 제가 눈이 박수. 우리 캐나다에서 오신 분은 실온 정신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몸이 저를 자꾸 부르면 썩는 것이 반대가 돼 버립니다. 안 늙어지면서 젊어지는 것입니다. 근데 사람들이 그것을 안 믿습니다.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은 내버려 두세요. 그냥 백궁에 갈 사람만 가야죠. 그래서 한번 저는 분당에서 온 김인숙입니다.
유전병과 조상의 업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인님께서 천부경을 직접 강의해서 사람들이 고사를 굉장히 그 뜻대로만 살면 사람들이 마음이 평탄하고 행복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제가 한번 가봤으면 했던 그런 생각이 많이 가졌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왜 종류가 있는데 얘가 많이 아픕니다. 아직 투덜도 안 되고 23개월인데, 16개월에 뇌종양 수모세포종이라고 아주 희귀성 질환이래요. 크게 걸려가지고 뇌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이제 항암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데, 걔네 부모가 뭐 양심하고 뭐 회사 다니고 뭐 애도 심판하게 생소하게 순하게 잘 컸는데, 애기한테 드물다거든요. 그렇게 어린애한테 500cc가 오는 거는 그런 게 왜 돌렸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조부모가 뭐 잘못돼서 그랬나. 의사들이 모른다고 해요. 척수에 갈 때 숫자에다 어미 먹자를 쓰더라고요. 부들부들 떨고 서지를 못해요. 잘 이것이. 그래서 항상 궁금해서 지금 말씀하는 것은 여러분들 꼭 알아놔야 할 것입니다. 우리 말로 말하면 유전병입니다. 유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그 인자를 그것이 그래서 한 번씩 나타나 그것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 애가 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조상 때부터 선대의 죄가 큰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유전병으로 자꾸 오면서 후손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 개인이 인연인과에 의해서 잘못되는 병도 있고, 그 관계없이 유전병으로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전병으로 잘못되는 것은 인연인과하고 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런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제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때문에 오는 병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상을 잘못 둔 그래서 그것도 업장을 업장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의사들이 알아서 이제 고치는 것이지만, 한번 저에게 한번 데려오면 괜찮고. 또 유전병은 제가 그 사람이 유전병 환자가 저에게 와도 제 품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없애 버리면 되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 그것이 태어나면 반드시 후손한테 전해진다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와서 그 사람을 한번 봐서 치료해버리면, 그 사람의 유전병은 자식한테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왜냐하면 모든 죄가 소멸돼 버리니까. 근데 그 집안은 그 죄가 몇 대까지 간다고 할 때까지? 팔 때까지 내려가면 끝납니다. 걔가 지금 몇 대인지는 모릅니다. 우리는 여기가 유전병이 안 되려면, 남에게 몹쓸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몹쓸 일은 그러니까 남의 집에 우리가 말하자면, 남의 집에 이사 갈 데도 없는 사람한테 집을 뺏는다든지, 여러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경매해서 잡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이사 갈 데가 없다고 눈물 흘리면서 좀 더 있게 해달라고 막 사정하면은 봐줘야 합니다. 그럼 이사 비용에다가 월세방이라도 얻어 줘야 합니다. 근데 이것을 보세요. 제가 법적으로 경매 받았는데 당신 나가야 되는데 왜 말이 많아? 산에 가서 텐트 치고 살면 될 거 아니야.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나중에 유전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그런 것을 위험하게 하지, 뭐 술 먹고 들어가서 뭐 바람피우고 이런 것을 가지고 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인간으로서 있을 수 있는데, 문제는 인간 어떤 가족을 비참하게 만들어 버린다거나, 이것 제가 당연히 경매 받은 거니까 너는 나가야 돼. 뭐 이런 내보내지만 우리가 갈 데가 없으니 좀 봐주세요. 이러면 월세방이라도 얻어 줘야 합니다. 목소리가 힘이 없습니다.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와 역사적 해석
또 이분이 아까 처음에 천부경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 천부경을 이야기할 때는 우리 인간들이 언어가 없을 때입니다. 언어가 없을 때, 한글도 없을 때고, 말도 없고 글도 없을 때입니다. 그래서 녹두 문자로 되어 있습니다. 녹두 문자 하는 것. 동물 모양을 사슴뿔 모양을 그려가면서 만든 것입니다. 그 시절에, 그 시절을 입으면 그리워한다는데, 그것이 되는 원시인들 시절입니다. 원시인들 시절이고, 그냥 어떤 말이 있고 불확이 있긴 있는데 나라 형태도 아닙니다. 그것이 그래서 우리가, 우리가 역사를 주장하면 환단고기라든지 이런 것을 주장하면 외국 사람들이 웃습니다. 그 이유는 그때는 국가라는 개념이 희박했을 때다,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거기에 우리 당구만 해도 막 24명이다, 뭐 18명이다,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환웅도 이것을 전 세계에서 그 당시에 청동기 문화도 아니고, 신석기 문화도 아니고, 그냥 돌멩이 가지고 나무를 자르던 시절에 그런 아름다운 부족은 존재하지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과장된 부분이 많다 보니까 우리 민족이 우월하다. 이것은 내성부 좋은데 과학적으로 가능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그 당시에 해석하라고 있던 것이 아닙니다. 먼 훗날 한민족의 허경영이 온다는 말이 천부경 내용입니다. 그리고 천부경을 겪고 재밌게 사는 시절이 지금입니다. 거기에 운삼사 승환 57, 그 모든 것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오는 것과 일치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언젠지 모른다, 이것이 천부경 전체 내용입니다. 이 사람이 오는데요, 한 달 뒤 넘었는데 빠지질 않네요. 그것은 이제 고기 말을 했으니까 이제 끝난 것입니다. 날짜는 관계없는데 빠지면 빨리 가세요. 제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은 날짜가 한 개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진 있죠? 사진만 있으면 해결이 됩니다. 여러분, 제가 없어도 여기 오면 이 사진 앞에 앉아 있으면 문제가 다 해결이 됩니다. 이 사진을 좀 특이하죠. 그래서 여러분이 뭐 무슨 다른 어떤 종교하고는 다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대리점에 가지만 직영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삼성전자도 대리점도 있고 직영점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직접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 직영점입니다. 종교는 모든 것이 대리점입니다. 모든 종교는 대리점입니다. 직접 하늘에서 내려오는 직영점이 한반도의 안녕하세요, 평화국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몸이 잘 안 움직이니까 허리를 딱 펴고 박수할 때 박수를 세게 쳐야 합니다. 그래야 혈이 확 돕니다. 이 손바닥에 모든 혈이 모인 샤 뭐 있습니까? 이것을 세게 때립니다. 지금은 백공 가는 사람들이 막습니다. 희망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박수는 그냥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부동산 정책과 공원화, 그리고 국민 배당금
말씀하세요. 제가 지금 부동산에 대한 두 가지 질문인데, 역시 재미없는 질문입니다. 제가 그 총재님한테 했더니 말씀드렸지만, 그 공원에 앞으로 향후 대통령이 되셨을 때 부동산 정책 봉헌하는 책을 얻게 하신 예정이신지 그렇게 궁금하고요. 하나는 제가 의정부의 대학교에 포천 중앙대학의 울타리 안으로 50평이 들어가 있는데, 그 땅을 달라고 하니까 자기네가 25년 동안 사용하게 했기 때문에 보상도 해줄 수도 없고 땅도 없다고 해요.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수 있나요? 박수. 그것은 대학이라는 것이 일반 그 기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소송해서 돈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25년 이후에 봐야 합니다. 그동안 자기네가 사용한 게 25년이 넘는다 이런 얘기죠. 그것은 일단 그 토지에 대한 건 그 전문가라고 상의를 해야 하고. 대학이니까 그것은 가능하면은 그 대학에다가 기부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그 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기부 절차를 밟아서 기부하면 대학에서 인정을 받지 않습니까? 그럼 차라리 대학에 사람도 취업도 시키고 이런 것을 해 줍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것을 계약하고 해서는 대학이 비영리 단체입니다. 그 사람들도 땅을 국가를 위해서 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이 무슨 공장일 때는 말이 되는데 대학이라서 주인이 있습니다. 근데 특히 서울시는 조례로 서울시 조례로 해서 2020년 1월에다가 보상을 해 주든가 아니면은 해제를 해 주든가 하는데 그러한 답변이 지금 없습니다. 그러면은 그 총리님께서 오셨을 때 우리나라 70%에 대한 산에 대한 공원화 정책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러니까 공원을 만들 때는 보상을 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공원을 안 만들 때는 그것을 그대로 보상해 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냥 놔두는데 여러분들이 알지만 저는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가지고 있는 땅도 팝니다. 팝니다. 웬만한 건 안 쓰는 것은 팔아 가지고 여러분들 빚 갚는 데다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엄청난 자금을 마련해서 여러분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부채 상환을 해 준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공원도 지금 기존 있는 공원만도 충분히 남아 돕니다. 근데 공원 부지를 만들어서 쌩땅을 사 가지고 공원을 만들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민은 전부 다 지금 죽어가는데 거지가 되어 가는데 공원만 맨날 만들어 놓고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저는 지금 있는 공원은 유지가 되지만 앞으로는 가능하면 팔아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겠습니다. 국민에게. 그렇습니다.
조카의 정신병과 치아 교정의 딜레마
최정환 님, 저하고 저희 어머님 문제인데 현재 주가지만 순살 됐거든요. 근데 지금 그 뭐랄까 지금 이제 뭐 게임이나 하면서 원래 어렸을 때 의욕이 굉장했는데 잘하는데 상처를 갖고 여러 가지 그걸로 인해서 요, 자기가 행복했던 옛날 과거 시절로 의욕도 없고 대신에 자기 방에 앉아 가지고 컴퓨터로 드라마라든가 굉장히 재밌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하고도 이제 조카하고 이렇게 되게 안 좋은 거 같은데, 물론 제 생각을 하고 저희 어머니한테 조사 관계 그런 문제였던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제 주가가 제 아들로 왔어야 되는데 제가 그걸 안 했기 때문에 툭하면 이렇게 저한테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고 어떻게 해결을 해 줘야 되는지 조카가 조카가 살림 있으면까지 줘요. 조카가 여러분 들어보니까 정신병입니다. 정신입니다. 몸이 약해지거나 애를 낳은 여자가 갑자기 헛것이 보입니다. 저 세상이 보입니다. 백공은 안 나타나지만 다른 비율이 보이는 것입니다. 다른 별나라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귀신들 같이 보입니다. 그것을 보면 잘못하면 죽습니다. 저 조카가 그렇습니다. 데리고 와야죠. 이제 다음에 한번 데려와야죠. 다음 질문 드릴게요. 저는 이빨 교정기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요즘 애들이 이빨이 다 깨끗해져서 교정을 하는데 보통 위에 작은 송곳니 두 개하고 밑에 작은 송곳니 두 개하고 4개를 발치해요. 그리고 뭐 또 잘못되면 이 뒤에 사랑니도 빼자고 하는데 딸 이빨을 지금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 그 자꾸 송곳니를 뽑는 게 걸려서. 근데 딸 친구들 보면 또 그렇게 뽑아 가지고 또 이빨이 그걸 돌게 돼서 이쁘긴 한데 그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올해 여기 강 박사님 있지 않습니까, 치과 강 박사님이 계십니다. 송곳니는 앞에 송곳니 앞에 이제 이렇게 그럴 기분 이빨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송곳니는 우리가 육식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육식 딱딱한 것을 씹어 먹기 위해서 송곳니. 근데 동물들도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곳니가 있습니다. 모든 동물이 송곳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있는데, 이것이 제일 힘이 좋습니다. 만약에 이 사람들이 이것을 뽑아버리면, 전체적으로 이빨을 심을 때 힘이 별로 없지 않으면 송곳니를 갈아서 연결해서 애들이 교정하려고 하니까 송곳니를 안 뽑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치과 의사한테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 대신에 잇몸은 이것을 수술로도 붙일 수 있고, 요새는 기술이 워낙 발달됐으니까 잇몸은 그냥 치과의사한테 맡겨도 됩니다. 자기 몸에 나쁜 영향이 오지 않죠. 그것은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체크하는 것입니다. 이것 그냥 미냐, 건강이냐.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건강이냐, 미냐. 그러니까 건강이 조금 나쁘더라도 성형수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는 앞으로 의학이 발달되니까 내 영향을 미쳐봐야 별거 없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되고 치과의사 가자는 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도재의 의미와 사후 세계
다음에는 이지현 님. 이제 언니를 뺀 자리에 일을 박자나 이 힘을 박아서 일을 봤거든요. 박으면 위에 내 자극적이면 비슷해도 해갖고 자리가 없지 않습니까? 다른 이빨을 교정할 때 이가 완전히 허공에 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이가 다른 것으로 메꾸기 때문에 뇌에는 영향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지만은 큰 문제는 없다 이 말입니다. 먼저 우선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어려운 사람 녹화하면은 좋은데 돌아가신 조사님이 좋은 일 못 갔다 치고 어떻게 좋은 데가 가게 되는 건지. 그 다음에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49제를 절에서 보통 지냅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을 더 좋은 데로 보내기 위해서는 49제를 지냈는데요. 49세를 진행이 되면 정말 좋은 데로 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직장 시험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업에 로고는 삼성의 그 타원형을 모방해서 만들었거든요. 색깔은 선정하고 같이 짙은 곤색으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천도재는 이 천도재는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천도 자체는 실제적으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절에서 그 천도재를 함으로써 여러분 마음이 두려워한 마음이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동안에 잘못했다는 것을 돌아가고 나야 생각이 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니까 가슴이 아프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 때문에 또 우리 아버지가 죄를 많이 지었을 것입니다. 등록금을 싸우고 돈 때문에 싸우기 위해서 아버지가 제 자식 때문에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자식 때문에 진 죄를 자식이 용서받기 위해서 그나마 뒤늦게나마 아버지한테 죄를 올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버지가 영적으로 좋은 데 가라고 천도해서 좋은 데로 갑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영의 세계의 교통성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만들고 우주의 모든 별들의 질서를 잡는 자가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위로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위로. 오늘 애인하고 만나러 약속을 했는데 애인이 안 나와서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친구라도 가서 만나서 소주라도 마시고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풀어 버립니다, 그 억울한 것을. 그러니까 무릎에 눈이 올 때까지 안동 여자 만난 사람 가서 기다린 사람, 안동 여자 여기 있습니까? 안동 여자 없습니까? 있죠, 안동 여자 있을 것입니다. 그 안동역에서 그렇게 기다리다가 밤이 돼도 눈이 머리 허리까지 와도 안 오지 않습니까? 안 오니까 삐져가지고 가면서 소주 한 친구 만나서 이야기 안 하면서 스트레스 받듯이 부모님 살아 계실 때 못 해주니까 돌아가시고 나서 천도제. 이것은 핑계입니다, 핑계.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자기 위로지. 조상 위로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천도재를 할 때 혼자 합니까? 안 합니다. 가족이 다 모입니다.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의 자식은 아버지가 천도재 하는 것을 보고서는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천도재 하는 그 자식은 착해집니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들끼리는 교육이 됩니다. 그래서 천도재는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정신병도 낫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그 마음이 좀 풀립니다. 그러나 사람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데 천도재를 안 하고 나면 깨짐증한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한테 제가 죽을 죄를 마음속에 눈물이 질질 흘리고 이런 것보다는 천도재 하고 나면 개운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신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병 치료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 병 치료. 그 다음에 자기 자식들 교육에 좋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위해서 천도재 하는데 너도 아버지한테 평소 잘해라. 이 소리입니다. 천도재를 안 한다. 헤어지지 말아야 했는데 이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능력만 있으면 하세요. 그러나 하늘은 죽은 사람 중에 100명이 죽으면 90명이 귀신 된다고 그랬죠. 그럼 이 90명의 귀신은 천도재 한다고 다시 몸을 받습니까? 못 받습니다. 몸 받는 그 다음에 동물로 가는 게 9명이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게 1명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100대 1로 사람으로 온 것입니다. 사람으로 와야 복도 지을 수 있고 죄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제발 사람으로 한 번만 보내주면 제 복 찍겠다, 제발 사람을 한 번만 보내달라고 막 빽을 써가지고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사람 몸을 받았는데 받고 보니까 까맣게 잊어버리고 죄만 짓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위해서 천도재신 해주면 이 죽은 귀신이 아버지가 만약 몸을 못 받았다, 우리 어머니가 몸을 못 받았다 할 때 여러분이 천도재한테 그 사람의 몸을 바꿨습니까? 이미 갈 때는 벌써 가버렸습니다. 이미 그 부모는 49제 이후에 저에게 태어나 버렸습니다, 귀신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전생의 복과 현실 적응
다음에는 남의 장님이신가요? 나무 의자에서 부산 쪽에서 부산 쪽에서 영상을 더 살다가 부모님한테 이랬어요, 저는 왜 낳냐고? 너는 살기 쉬운 해외에서 여러분들이 다 들으셨죠? 부모한테 왜 낳냐는 말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그래도 여기에 저에게 왔다는 것이 저분이 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 양반이 전생에는 잘 나갔던 사람입니다. 잘 나갔던 사람이 현실에 와 보니까 이것이 이상이 괴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현실 적응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분은 현실이 사람은 착한데 자꾸 현실에 안 맞다 보니까 저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보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안 지었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저런 분들에 비해서 여러분들은 부모 복을 많이 받았죠. 부모님한테 왜 낳냐고 이렇게 하진 않았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렇게 죽고 싶은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전생에 고생을 안 해 본 사람입니다. 그것이 전생에 아주 부잣집 아들이 다 죽으면 저렇게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고생을 알아보라니까 제가 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살아야 돼? 뭐 이러면서 그냥 죽어버리려고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생으로 돌아오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는 세월이 좋았지 않습니까? 미국의 재벌이 죽으면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물론 99%는 인간으로 못 가지, 귀신으로 가지만. 그래서 이 복, 이 복이라는 것은 1에서부터 무한대까지 차별이 있습니다. 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한대 복이 있는 사람이 자기보다 복이 백인 사람이, 복이 힘이 있는 사람 볼 때는 불행하게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1이 있는 사람이 볼 때는 10도 부러운 것입니다. 1억 있는 사람은 100억 있는 사람은 굉장히 부러워 보이지 않는 것이죠. 근데 100억 있는 사람은 1억 있는 사람처럼 하루도 못 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복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못 착각해 버리면 여러분이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돈이 없어도, 야, 우리 부모가 저에게 몸을 줬다는 것 몇천 조를 준 것입니다. 제 천조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돈이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배당금 주니까 먹고 살고, 여러분이 얼마든지 인간 대우 받으면서 살 수 있게 해줍니다. 아니, 영국의 최고 부자가 자기 재산이 좀 줄어들었다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돈이 얼마인지 압니까? 제 백조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많지만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 쓰는 것은 1년에 평생 써봐야 시급도 안 쓰는 사람이 그 몇백억이 줄어들었다고. 그것이 제 것입니까? 통장에만 있는 것입니다. 통장 맨날 회사 가서 통장만 하길래 주식이 얼마나 줄일지, 그 주는 날은 성질 있는 대로 내고 또 그 다음날 올라갔는데도 기분 되게 좋고. 이것이 집에 가면 마누라가 쳐다보면 벌써 증권 시세가 다 보입니다. 정권에 한 100억, 50억 투자하는 사람은요, 맨날 마누라 앞에 가면 얼굴이 바뀝니다. 정법과 비 내려간 것입니다. 또 그 다음날 집법이 다 올라가네. 그러니까 기분 되게 좋아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뭐냐 말입니다. 근데 그 돈은 자기가 괜히 쓸데없는 돈에 올라갔다 이 짓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은요, 적당히 사람. 그러니까 마윈이라는 사람, 마윈이라는 사람이 중국의 최고 부자, 맞습니까? 마윈이 최근에 인터뷰한 것은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마윈이 실제 이야기한 것입니다. 자기가 후회하는 딱 평생의 자리가 하나 잘못하면 알리바바를 만들었다는 것. 자기는 옛날에 마윈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행복은 거기 가봐야 압니다. 하면 이건희가 왜 철도를 했겠습니까? 그 60개, 70이 되는 기업, 그 복잡한 구조 아들에게 무너질 것이 아니라. 복잡한 것입니다. 상속세가 자기 재산에 70%가. 그러면 미국 사람이 삼성그룹의 주인이 돼버립니다. 주식이 70% 이근이 전 재산에 70%가 주식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30%만 가지고 거기에 미국 거대 이스라엘 외국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삼성그룹에 실제 주인이 돼버립니다. 우리는 삼성으로 회장이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가 어떻게 불러줘야 이것이 온전히 우리 삼성 그룹에 안 넘어가고 우리 아들한테 남겨주세요 고민을 하겠다는 계세요. 그러다가 폭삭 들고 졸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는 이재용을 잡아 넣었다고 좋아하는 것은 누가 좋아하냐? 미국에 있는 사람들, 거대한 삼성의 외국 주식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그것을 보고 즐거워 앉아 있으니 그것이 사람들입니다. 저것을 보면 팔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좋다고 이러는 사람과 같습니다.
영혼의 독립성과 백궁으로 가는 길
질문하세요.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기도를 한다거나 원하면은 그대로 딱 이루어지고 그러는 것도 있었는데 제가 가장 좀 힘든 것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 와서 말씀드리면 그 문제가 탁상 해결이 되더라고요. 제가 여러 사람이 있는데 해도 좋습니다. 작년부터 그 연기로 이것은 누구한테 좀 설명하기가 좀 그렇네요. 좀 굉장히 힘들 때 뭔가 영이 제 몸속에 쏙 들어와 버린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 갖고 막 꿈도 안 좋은 꿈도 많이 꾸고 잠도 못 자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 근데 그게 제일 제가 고민이거든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한두 번 정도. 그리고 평소 때 이 눈에 꼭 뭐가 붙어가지고 따라다니는 것처럼 제가 그래요. 근데 그 진짜 무당한테 가서 좀 굿도 해라 오고 막. 근데 제가 무슨 그것도 안 하고 지금 그냥 들여다보면 죽은 뿌리가 빠진다고 막 그런 거 같은데. 총리님, 좀 제 몸속에 있는 영혼들 백궁으로 다 가게 해주실 수 있는데요. 혼자만 살지 영혼은 같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한 대로 저분이 백궁을 간다고 해서 그 옆에 붙은 귀신들이 백궁 갈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딱 한 사람 외에는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아버지 데려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 갔는데 간 다음에 본인이 해결해야 합니다. 가서 아버지를 끌어올릴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도 있지. 가기 전까지는 혼자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영혼은 여러분이 돌아가면 알지만, 영혼은 뭉쳐 다닐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뭉쳐서 둘이 손잡고 갈 수 있습니까? 영혼은 뭉쳐 다니지를 못합니다. 덕성이 왜 그러냐면, 영혼마다 어떤 사람이 골프를 치면 그 골프 치는 사람마다 공의 방향이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틀리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골프공이 저 사람, 자기 애인이 죽었다고 제가 친 것 같이 가보자. 꼴 보기로 갈까요? 두 사람이 새기고 싶어서 나가서 일본 수상이 아베가 트럼프하고 공방이 같이 가긴 같이 가야 되는데, 때리면 트럼프 옆으로 갑니까? 안 가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이겨 버리면 또 일본이 골치 아프니까 저조해야 되다 보니까 그 트럼프 옆으로 따라갈 수 없어도.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가 부르면 따라가면 또 이것이 뭐, 제 흉내 내려고 하나? 일본 수상하지 하면서 천황할 텐데. 이런 식으로 영혼이라는 것은 제 아들하고 제가 동시에 교통사고를 죽어도 저를 허경영 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자기 자식과 한꺼번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도 자식 영혼은 가는 데가 따로 있고, 엄마가 가는 데는 따로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무엇입니까? 귀신으로 가고. 그러니까 막 아들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평생 아들 옆에 따라다니고. 삶을 못 합니다. 당연히 다릅니다. 사후 세계는 자기가 누굴 구해주려면 백궁에 가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보령이 붙어 있습니다. 조상 신이 한 천 명인데 우리 옆에 붙어 있는데, 그 조상신이 잘 되게 해주고 싶어도 지금 이놈이 우리가 뭐 분명히 물사고 나서 죽는데 이놈이 왜 이것 자꾸 이리로 가. 그러면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야 그 아들이 알아듣습니까? 자기 엄마가 막 지금 여기 갑니다, 큰일 나. 절대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하는 것을 자기가 어머니와 같이, 같이 붙어 다니게 하는데 죽었을 때는 따로 노는 것입니다. 영혼은 혼자 간다는 것.
허경영의 에너지와 자녀 교육
다음은 이명규 님. 이명균이 없고 건강도 좋아지고 그리고 제 생각이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아, 잘 될 것이다. 저분이 제대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딱 맞는 것입니다. 본인이 걱정하면 일이 안 돼 버립니다. 그냥 허경영한테 이야기한다. 무슨 잊어버려. 손자가 지금 9개월인데 제가 이제 대기 때부터 선배님이 옆에서 이렇게 불렀는데, 그러면 그렇게 애기들한테 불러주는 거 하고 제가 이제 어떤 제 자식한테 이것이 선생님에 대한 것을 이렇게 전해주고 싶은데 아직 애들이 이제 끌려오지 않을 때 제가 그러면 어떤 식으로 이렇게 저는 저기 충전이 두 번 부르고 그 다음에 애들 이름을 한번 부르고 두 번 누르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좋은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을 이뻐할 수 하는 것은 애를 볼 때 그냥 끌어안아 주고 한 번씩 손으로 만져줘야 합니다. 그냥 제가 여러분 보면 막 끌어안고 만지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말보다도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말보다도.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마음을 엄마가 애한테 주는 것인데 그 애 이름을 엄마가 부르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습니다. 허경영한다면 그냥 하는데 혹시 이제 누구한테 전혀 주고 싶은 사람이나 애들이 있으면 그런 건 할 수 있느냐. 자기 자신의 이름을 엄마가 자꾸 부르는 것은 혹시 그 애인이 안 좋을 때는 애한테 안 좋은 영향이 옵니다. 좋은 일을 갖다 막 불러주면 그런 승승장구도 할 수도 있는데, 허경영하고 A를 부르고 이러면 그냥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안 빠져버립니까?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또 다시 흥행할 때는 들어오는데, A는 안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딸들의 고민과 치과 의사의 유산 위험
전라도 광주에서 왔는데요. 전라도 광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진짜 밤낮없이 유튜브를 계속 많이 시청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저희 딸을 굉장히, 딸 셋을 열심히 키워서 시집을 보냈는데, 키울 때는 굉장히 재밌게 키웠거든요. 근데 이제 중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이제 그냥 조금 사회적인 그런 지위보다 좀 낮게 제가 포기를 하고 이제 시집을 보냈어요. 그랬는데 지금 딸아이가, 여기 큰딸인데요, 이번에 유산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 딸아이, 막내딸은 우리나라에 있으면서 그 미세먼지 때문에인지 아토피가 굉장히 심해 가지고 지금 독일에 가서 취직을 해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독일로 갔어도 또 아토피 때문에, 제가 능력은 탁월해서 거기서 막 영어를 통역도 하고, 하여튼 일을 열심히 하는데 꼭 아토피 때문에 건강상 이유로 그 발목을 잡혀요. 그래서 이제 그 유산을 했는데, 큰아이는 유산을 했는데 지금 이제 물론 아이를 또 기다리고 있죠. 그러면서 저는 걔네들 바라볼 때 그래요. 이렇게 열심히 키워서 노력해서 키워서 너희들 잘 키웠는데 일이 이렇게 제대로 안 풀리면 또 애를 낳아서 그 살 것이, 앞으로 살아나갈 것이 굉장히 꿈만 같아요. 그래서 좀 궁금했었어요. 어떻게 제가 아이들한테 조언을 해야 될지 그래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딸내미가 참 잘생겼습니다. 여자들은 이렇게 결혼식 할 때는 미인이 안 되는 여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얼굴도 참 이쁘게 생겼네요. 셋째 딸은 큰딸은 맏며느리니까 큰딸이 상당히 맏며느리가 지금 무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사는 막내딸은 뭘 하시나? 있는 사람은 한번 데려와요. 독일이 있는데도 아토피가 있는 것은 공기도 좋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니까 이 딸은 아주 그냥 신랑도 잘 만났습니다. 신랑은 아주 잘 만났기 때문에. 여름 신랑은 여자한테 잘하고 그래서 매너가 좋기 때문에 요런 신랑을 여러분 찾는 눈이 없습니다. 매도 없고 막 성질 내고 막 이런 사람만 찾아내는데 귀신들이 그만큼 잘났습니다. 인간으로 와도 신랑을 잘 만나는 복을 타야 하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신랑을 잘못 만나도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살아도. 저도 혼자 있는데 여러분들이 혼자 있다고 서운합니까? 서운합니다.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옆에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감사하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에 안 들 때는 대화를 그냥 안 하고 한 번씩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가서 한번 만져줘. 한 번씩 만져줘요. 그러면 그 남자가 기절을 할 것입니다. 그래도 이 사람이 왜 말도 안 하고 저를 갖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말로 하지 말고 말은 안 통하지만 손은 통합니다. 통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이렇게 한번 만져주면 영문을 모르게 하란 말입니다. 모르게 왜 만지는지 도대체 그냥 남편이면 볼따구리 한번 만져줘. 그렇게 해주면 남자가 반성을 하고 생각이 많이 바뀔 것입니다. 남자들도 여자한테 그렇게 해봐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이 딸은 신랑을 잘 만나 가지고 잘 살겠습니다. 그럼 또 다른 질문이 뭐죠? 우리가 유산을 했는데요,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현재 치과의사지 않습니까? 근데 이분이 뭘 많이 만드냐면, 전기를 많이 만지잖아요. 드릴 같은 거, 뭐 이런 걸 만지면서 그 소리가 소음이 있습니다. 그것을 듣거든요. 그것이 이 뱃속에 애한테 영향이 있었겠습니까? 근데 그것이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강도가 음악을 다이아몬드처럼 높습니다. 이것을 충치가 갉아먹을 때는 그게 가루가 나지만, 기계로 깎으려고 그러면 얼마나 이빨이 단단한지 모릅니다. 워낙 단단하니까 돈을 확 씹을 때는 다 깨져버립니다. 강하기 때문에. 강하지 않은 나무는 금이 안 갑니다. 소나무니까. 저는 소나무입니다. 나무가 부드러운 나무는 금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강한 나무만 금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빨도 여러분이 늙으면 이빨이 금이 가는 수가 있습니다. 워낙 강하니까. 치아가 이렇게 강하다는 것. 그 강한데 그 애기를, 그거 의사가 애기를 베고 이빨을 한번 갈아봐. 앞에 있는 사람은 그 소리가요, 귀에 들리는 소리가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한 명이 아닙니다. 계속 치료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산된다는 것은 치과에서 하는 동안에 뭐 어쩔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지루할 때 막 기계 담요를 꼭 가든지, 뭘 막고 하든지 해야 될 것입니다. 지금 임신해도 그래요. 그래서 사실은 음악을 들려줘야 될 저에게 막 기계에서 우리 새소리, 또 막 드릴이 들려갈 때 그 전자파 나옵니다. 전자파를 치과 의사는 박사님도 계시지만 최고로 많이 받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드라이 한번 하는 것만 해도 전자파를 엄청 많이 받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아이를 갖게 되면 그때부터 일을 그만둬도 됩니까? 아니면 미리 그만둬야 됩니까? 아기를 갖고 나서부터 아기를 가졌다는 것은 임신 조건이 됐다는 것입니다, 신호를 보낸 것입니다. 이제 일 그만하세요 하고 신호를 보낸 것이 아닙니까? 그럼 우리는 아기를 고용해서 쓰고, 자기는 왔다 갔다 손님들 대해 주고, 직접 가는 거 이런 것은 좀 삼가해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몸이 유지가 될 것입니다.
태양광 사업과 문화재 문제
안산에서 할 게 참 많은데, 뭐 짧게 하라고 하니까 여러분 나눠 가지고, 여러분 많이 와서 가장 제일 시급한 문제라서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참, 저도 참 그 30년에 걸쳐서 참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습니다. 전에는 저도 참 뭐 금수저는 아니라고, 흙수저는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부모님도 편찮으신 부모님이 한 18년째 편찮으셨고 이래 가지고 그걸 다 하니까, 또 뭐 마누라 보따리 작아서 제가 혼자 근 30년을 후보님 모시고 그것도 그래도 일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이제 그 임야를 하나 있었습니다. 자녀를 맺힌 딸내미도 억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 아들하고 둘이 참다 이렇게 그건 오래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중요한 일이 이제 제가 앞으로 살았던 나이도 있고, 이성 나이로는 그래도 총재님하고 갑장입니다. 근데 그 산에다가 지금 누구한테 제가 그 태양광을 이제 설치하려고 제 혼자 하려고 한 한 8,000평 되는데, 그거 다 하면은 한 1mw 이상은 나오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추진하다가 도저히 혼자는 그걸 못 해 가지고 그걸 위탁해서 하는 업체한테 맡겼어요. 그래서 그것도 제가 이거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 사람들한테 좀 당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뭐 아껴버리는 어떤 분이 말씀하셨지만은, 총재님 이름과 이것을 하고 다음 그래 그래 넘어가세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제가 또 몇 달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고 이런 바람에 제대로 신경도 못 쓰고 있는데, 그것도 뭐 문화재가 나오고 이래가지고 공사 기간이 좀 자꾸 길어졌어요. 이렇게 길어져 가지고 요번 달에는 허가가 나와서 곧 공사를 한다 하는데, 이것이 잘 되는 건지 못 되는 건지 질문들이면 그게 처음에는 땅을 그렇게 이용하게 하면 이익이 생기는 이제, 그러니까 제 부분에 이제 땅을 땅 저들 다 가져가고 제 부업은행 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거죠. 그것이 이제 역대 사람한테 나쁜 양을 해 가지고, 그러면은 그 정도라면 뭐 별 문제가 없습니다. 조금 많이 좀 많이 장난을 안 쳤나 줘야 합니다. 조금. 그 사람들이 이익이 남아야 하는 것이니까 선생님은 땅 주인이니까 조금만 이행 당기면 되고, 그 사람들이 좀 남아야 하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조금 속아 주시고 그 연세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을 조금 써 가지고 그 사람들 사업이 잘 되기만 기다리세요. 땅이 통째로 날아가지 않으니까 염려 마시고. 자, 이제는 집에 돌아가야 할 마냥 이제 심심해서 가야 할 시간이 또 좋다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