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9 Huh Kyung young’s Political Revolution: A Providential Revolution Beyond Truth – May 27, 2017

섭리 혁명: 진리를 넘어선 시대의 해답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 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 혁명입니다. 오늘의 핵심은 진리 혁명이 아닙니다. 진리 혁명은 옳고 그름, 즉 진위를 따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진리인지, 정의인지를 따지는 것이 진리 혁명입니다. 그러나 섭리 혁명은 옳고 그름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좌파가 옳은지, 우파가 옳은지, 미국이 옳은지, 중국이 옳은지를 따지는 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세가 오래 앉아 있다 보니 허리를 펴세요. 허리를 펴야 합니다. 허리를 펴고 앉아 있으면 조깅하는 것과 같습니다. 의자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쭉 펴보세요. 그러면 조깅하는 것처럼 허리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 근육이 지방을 분해합니다. 앉아 있는 동안, 제가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강의를 하면 다른 학생들은 의자에 기대어 공부했지만, 저는 바른 자세로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척추를 폈으니 허리 근육이 긴장하고 혈액순환이 빨라져 뇌로 혈액순환이 빠르게 됩니다. 그러나 기대어 있는 사람은 척추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오래 기대어 있으면 어깨가 쑤시고 허리도 아픕니다. 의자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쫙 펴고 바르게 앉아 보세요. 한 시간만 앉아 있어도 10km 달리기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허리를 펴세요.

우리나라는 진위, 선악, 미추, 행불, 득실, 유무, 찬난, 애증의 여덟 가지 진리로 인해 마음이 뒤죽박죽 흔들립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팔복처럼, 진짜인지 가짜인지, 선한지 악한지, 아름다운지 추한지, 행복한지 불행한지, 얻었는지 잃었는지, 있는지 없는지, 칭찬인지 비난인지, 사랑인지 미움인지를 끊임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이혼하는 사람은 상대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한 것입니다. 장희빈이 임금의 얼굴을 할퀸 것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여야가 싸우는 것도 진짜냐 가짜냐를 따지지만, 둘 다 진짜입니다. 미인과 추녀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미인이 아닌 여자는 음식을 잘하지만, 미인에게 가면 남자가 밥을 사줘야 합니다. 조강지처가 해주는 된장찌개는 맛있지만, 예쁜 여자가 해주는 된장찌개는 맛있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외모에만 관심을 갖고 내면을 가꾸지 않는 것입니다. 외모를 치장하여 대우받으려 하니 미와 추 사이에서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이것을 우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와 섭리의 본질적 차이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것이 섭리입니다. 그러나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 진리입니다. 옛날에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지금 상투를 꽂고 있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지금은 양복을 입어야 진리입니다. 조선 시대에 양복을 입고 다니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상투를 꽂아야 양반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섭리, 즉 하늘의 법도는 바뀌지 않습니다.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이 될 수 없는 것처럼, 가족 사이의 관계는 영원합니다.

그러나 진리는 수시로 바뀝니다. 옛날에는 덕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재물이 진리입니다. 이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리의 기준이 바뀝니다. 여러분이 하는 정치는 이런 진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든 문재인 대통령이든, 청와대에서 무엇을 바꾸든 여러분에게는 아무런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머리를 만지든 커피를 부어주든 여러분의 생활은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으로 국민을 현혹한다면 우리 국민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커피를 부어주든 말든 그것이 국민에게 무슨 홍보가 됩니까? 제가 집에 가서 발을 거꾸로 하고 자든 반듯이 자든 대한민국 국민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그것을 홍보하는 자체가 미래에 불길한 예감이 있는 것입니다.

아내가 지나치게 잘해주면 불길한 예감입니다. 다른 남자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저에게 욕하는 여자가 다행입니다. 다른 남자에게 가서도 욕할 것이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백년해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잘해주는 것도 조심해야 하듯이, 진짜는 가짜와 일치합니다. 진짜 선한 자는 악한 것입니다. 진짜 선하게 행동하는 자는 돌변하여 나중에 집안 기둥뿌리를 빼 갑니다. 철저하게 믿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다른 남자와 다른 여자 사이에서 아이를 낳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아내를 때리지 않던 남자라도 인기가 좋으면 다른 여자가 노리는 것입니다. 지독하게 착한 아내는 지독하게 악한 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며, 선과 악은 둘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야는 이것을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습니다.

법이나 빨리빨리 만들어서 아이들 장가나 보내게 해주고, 월 150만 원씩 줘서 아이들이 300만 원씩 받아 꾸준하게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자식이 결혼하겠다고 해도 돈이 들어가니 걱정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생활비가 없다고 난리이고, 직장이 없다고 하면 부모의 등골이 빠집니다. 그러면 아이를 낳고 이혼할 가능성이 90%입니다. 결혼을 보내는 것도 걱정, 못 보내는 것도 걱정,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입니다. 이런 것을 해결해주지 않고 커피나 부어주는 것이 진짜배기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정치인들이 이런 것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섭리가 아닌 자에게는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제가 사람이 좋은 사람이지만, 이럴 때는 좀 무섭게 이야기합니다. 진위, 선악, 미추, 애증, 행불, 득실, 유무, 찬난, 애증에 속으면 안 됩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40억을 얻으면 반드시 잃는 것이 있습니다. 아내를 잃어버리고, 친구를 잃어버립니다. 돈이 들어왔지만, 아내와 자식, 친구를 잃는 것입니다. 국민이 하는 정치가 요지경입니다. 절대 이런 혼돈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은 수시로 바뀝니다.

신인의 시대: 허경영의 정치 혁명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는 허경영의 정치 혁명이 오는데, 그 혁명은 완벽한 혁명입니다. 신인, 진인, 성인, 도인, 현인, 대인, 소인, 범인, 속인의 단계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사람이지만, 제 뇌에 들어와 있는 것은 여러분처럼 부부가 합방하여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처녀의 몸에 제가 그 여자의 얼굴 됨됨이를 보고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어머니가 말하는 모든 것을 듣고 있었고, 나올 때까지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이런 속인들이 99%입니다. 대인들은 선고후락(先苦後樂)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고생하다가 나중에는 즐겁게 되는 사람입니다. 정치인들은 범인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합니다. 속인들은 처음에도 돈, 늙어서도 돈을 추구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99%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텔레비전에 수갑을 차고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 가서 외교를 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수갑을 차고 법원에 나타나는 것을 보여주면 안 됩니다. 도망갈 사람이 아닙니다. 수갑을 채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법을 만드는 자들이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 편을 드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대법원에서 아직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이 왜 수갑을 차야 합니까? 가둬놓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도망가지 않습니다. 고등법원, 지방법원, 대법원까지 가서 유죄가 확정될 때 범인입니다. 그런데 지금 죄인이라는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외국에 나가 있는 교포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를 하고 다닐 때 목에 힘주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잡혀가서 수갑 차고 법정에 나오는 모습을 보여준 다음부터 한국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다닙니다. 우리나라는 법치주의지만,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수갑을 채웁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법정에서 도망갈까 봐서 재판이 진행되는 사람을 포승줄로 묶고 수갑 채우는 검찰법이나 형법을 아직까지 안 고치는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저는 여야 누구 편도 들지 않습니다. 태극기 집회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대인은 처음에 고난을 겪고 나중에는 즐겁게 됩니다. 남들이 수영하러 놀러 다닐 때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사법고시에 붙습니다. 이처럼 처음에 고생하고 나중에 즐거운 사람이 있고, 늙어 죽을 때까지 관직도 공부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선락후고(先樂後苦)입니다. 대인과 소인의 특징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대인의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공자는 유교에서 대인을 군자라고 했습니다. 군자가 아닌 자는 소인이라고 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대인을 보살이라고 했습니다. 보살이 아닌 자는 중생이라고 했습니다. 도교에서는 군자를 도인이라고 했습니다. 도인이 아닌 자는 속인이라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보살은 가장 바람직한 군자입니다. 보살의 반대는 중생입니다. 이것은 서로 반대 개념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군자는 소인과 무엇이 다르냐 하면, 남을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군자입니다. 제가 아내와 싸우면 이길 수 있습니다. 힘도 있고 돈도 있지만, 항상 아내에게 져주는 것이 군자입니다. 악착같이 아내에게 이기려 하면 소인입니다. 소인들은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빡빡 대듭니다.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길 수 없는데도 악으로 달라드는 것이 소인입니다. 미국이나 중국 같은 큰 나라의 어떤 사람들은 대인 기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대인 기질이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대인 기질이 있습니다. 나라는 작아도 대인 풍모를 가져야 합니다. 악착같이 저들을 이기려 하면 대인 기질이 아닙니다. 우리가 중국이나 북한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나라는 작아도 세계를 가지고 대인이 되어, 전 세계가 소인배들인 것을 관리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한민족의 섭리 혁명 시대입니다. 섭리 혁명.

성리학의 분열과 임진왜란의 섭리

섭리의 반대가 진리입니다. 진리가 참 좋은 것 같지만, 섭리의 반대입니다. 이(理)가 무엇입니까? 성리학에 이(理)가 나옵니다. 이(理)가 지금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리학이 있고 주자학이 있습니다. 정주학도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한반도에 와 있는 동학입니다. 정주학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고려 말엽에 고려가 이성계 쪽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겠다고 싸운 사람이 정몽주 같지만, 삼은(三隱)이 있습니다.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입니다. 이 세 사람이 고려의 서울대 총장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당시 모든 사상을 이 세 사람이 가지고 있었고, 그 사상이 정주학, 즉 주자학이었습니다. 이 세 사람이 고려의 정신이었습니다.

이색의 제자가 정몽주입니다. 이 세 사람이 고려 왕실이 이성계에게 넘어가는 것을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이 세 사람과 같은 사람이 최영 장군입니다. 이 네 명이 모두 끝장이 났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진리였습니다. “고려를 지키자. 너는 역적 아니냐? 왜 고려를 뒤엎으려 하느냐?” 그러나 섭리는 “조선을 새로 건국하라. 너희가 불교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져 너무 빌기만 하고 나라 생각 안 하고 대장경만 만들어 놓고 그것만 섬기면 나라가 될 줄 아느냐?”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이미 큰 그림이 만들어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자들이 “이것이 진리야, 너는 가짜야, 이성계는 가짜야”라고 막아보려 해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진리는 거대한 섭리 혁명 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조선 시대 세조가 왕이 되려 할 때 단종을 옹호하겠다고 사육신 여섯 명이 나섰습니다. 성삼문, 박팽년 등이 모두 목이 달아났습니다. 그들은 충분히 그런 자리에 있었지만, 이상하게 세조가 왕이 되었습니다. 단종을 옹호하는 것은 되지 않았습니다. 세조가 올라오는 것이 이미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단종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은 선악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단종이 되면 나라가 부실해져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늘이 본 것입니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세조 같은 사람이 들어와도 처가가 득세하는 것을 막을까 말까 했는데, 단종이 앉아 있으면 처가가 또 이상하게 조선 왕실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늘에서는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종은 죽여 버리고 하늘로 보내 버리고 세조가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그때 단종에게 인정으로 달려들고 단종을 복위하겠다고 상소문을 올린 사람들은 모두 목이 달아났습니다. 여러분은 진리라고만 생각하지만, 정치는 거대한 하늘에서 좌지우지합니다. 제가 오면 우리나라의 진리 정치는 끝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는 직접 신인이 와서 눈빛으로 병만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녀들의 행복과 여러분의 노후 생활을 100% 보장합니다. OECD 36개국 중 우리나라의 도덕 점수는 정확히 36등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경제는 10위 또는 11위인데, 도덕 점수는 36등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식 수준, 도덕을 암기하고 있는 수준은 세계 1위입니다. 삼강오륜을 달달 외우지만, 하나도 실천하지 않습니다.

자식들이 결혼을 못 하는데, 재벌들이나 국가는 돈을 움켜쥐고 판공비로 영수증 없이 쓰는 돈이 청와대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장관들이 영수증 없이 쓰고, 법원과 검찰에서도 영수증 없이 돈을 씁니다.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돈을 나눠주면서 영수증을 받지 않습니까? 특수활동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부하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돈을 팔아다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그것을 10분의 1로 줄이고 거의 없애버려도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나라의 돈을 아껴서 국민들을 결혼시키고, 노인들을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합니다. 세계 11위 경제 대국인데, 노인들이나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은 세계 105위입니다. 200여 개 나라 중에 가난한 나라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면 돈은 누가 가져갔습니까? 엉뚱한 사람들이 다 가져갔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부부 300만 원을 국민들에게 보장해 줄 것입니다. 이것은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통장으로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구청에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는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그런 예산은 완전히 달라져서 하나로 통합됩니다. 150만 원씩을 주게 되면 어떤 자식을 결혼시켜도 부모님에게 손 벌리지 않고, 부모님도 자식에게 손 벌리지 않습니다.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 11위 국가답게 중산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다른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성리학의 이념 대립과 민족의 운명

OECD 36개국 중 꼴찌 하는 도덕성을 가진 나라가, 있는 사람은 다 챙겨 가버립니다. 새로 창업한 젊은 부부에게 집세를 왕창 올려버립니다. 도덕성이 없는 것입니다. 도덕 점수는 높지만 도덕성이 없는 것입니다. 단전에 힘을 주시고, 대답을 세게 해야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졸다가 눈을 뜹니다. 저 장소에는 10만 명이 모였나 보다 하고 알려집니다. 몇백 명이 몇만 명의 효과를 내야 하는데, 맥이 없으면 혁명이 늦어집니다. 목소리에 아직 힘이 없습니다.

삼은 이 사람들은 정주학을 가지고 고려를 망하게 했습니다. 결국 고려 교육을 잘못시킨 것입니다. 성리학은 누가 가지고 왔습니까?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가 성리학을 가지고 왔습니다. 성리학은 이기이원론과 이기일원론으로 나뉩니다. 퇴계는 이기이원론을, 율곡은 이기일원론을 주장했습니다. 퇴계는 여당, 율곡은 야당입니다. 우리나라 당파 싸움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주자학에서 학파가 나온 것입니다. 이기일원론파와 이기이원론이 있는데, 퇴계는 여당이고, 이 사람들은 권력이 항상 들어가 있었습니다. 율곡은 권력에서 배척받았습니다.

조식 선생도 있었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퇴계와 반대 개념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일원론, 주자학에서 분파되어 오늘날 야당이 된 것입니다. 야당과 여당의 뿌리가 성리학에서 나온 것입니다. 정주학은 정씨가 주자학을 한 것이고, 주자학은 주씨가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송나라 때 만들어진 학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역사를, 이 사람들의 실패는 퇴계나 율곡이 임진왜란을 막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조식 선생이 임진왜란이 날 것을 조정에 계속 상소했고, 율곡도 상소했지만, 퇴계는 상소하지 않았습니다. 퇴계는 보수 세력이고, 율곡은 진보 세력이었습니다. 진보 세력은 “지금 빨리 10만 군대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 임진왜란이 난다”고 계속 상소했지만, 보수 세력은 “세월이 좋은데 왜 자꾸 전쟁 난다고 하느냐? 재수 없게”라며 못하게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이 임진왜란이 날 것이라고 아무리 노래를 불러봐야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일본 사람 밑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섭리가 작동했습니다.

일본 사람이 와서 다리 놓는 것, 철길 놓는 것, 공장 짓는 것, 발전소 만드는 것, 수력 발전 만드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을 전부 기술자로 쓰다 보니 우리가 그것을 배웠습니다. 측량하는 것도 배웠습니다.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한국 사람이 수십 명이 가서 일을 하니 그것을 다 배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를 침략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측량을 못 하고 앉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일본은 비행기 만들고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사람의 특징은 절대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종교는 몇천 년 전 것을 고집합니다. 불교를 끝까지 고집하고, 기독교나 이슬람은 0.1%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종교를 받아들이면서 서양의 문물은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만드는 것, 잠수함 만드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종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지만, 과학은 다 받아들이겠다고 하여 과학을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잠수함, 비행기를 만들어 전 세계를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 정신은 외국에 팔지 않았습니다. 그런 지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신은 다 팔아먹고 기술은 안 배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한민족을 깨우기 위해 일본 놈들을 교사로 우리나라에 투입시킨 것입니다. 측량 기사,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수십 명이 가서 측량을 심부름하다 보니 측량을 다 배우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와서 한 것은 기술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사람 죽여가면서 잔인하게 가르쳤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물 짓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일본 사람 밑에서 우리는 과학 교육을 철저히 받았습니다.

하늘은 잠자는 한민족을 섭리적인 사명으로 깨웠습니다. 우리가 공부 좀 할 만하고 기술자가 좀 생길 만하니까 내쫓아 버린 것입니다. 공장 하나도 못 가져갔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재산은 그대로 놔두고 금덩어리만 들고 달아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이 남았고, 공장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이 그나마 일어났던 것입니다. 수풍수력발전소가 일본 사람이 만든 북한에 있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처음 전기를 켰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런 운명적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만약 끝까지 이 사람들이 일본 가는 것을 퇴계와 율곡, 조식 선생이 막았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그러고 앉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은 허무한 것입니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일본 놈은 나쁜 놈이야, 우리는 착한 사람이야” 이것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후손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발전하는 것을 보지도 않고, 우리는 착한데 쳐들어오는 놈은 나쁜 놈이라고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 놈 밑에 가서 할머니들이 무엇을 했다고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을 청와대에 불러서 원도 없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들이 끌려가고 싶어 끌려갔겠습니까? 그것에 대해 집착하면 할수록 우리는 망신살이 뻗치고,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동방예의지국이었고, 지조가 세계 최고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합의를 봤으면 그것으로 끝나야 하는데, 그것을 또 우려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생충 같은 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위안부 문제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선착순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신인의 지혜: 선악을 초월한 통찰

속인들이나 범인들이 하는 것과 신인이 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진리에 얽매여 있습니다. “우리는 피해자야” 이런 데만 얽매여 있습니다. 피해를 당했으면 얻어온 것도 있습니다. 선이 있었으면 악도 있는 것이고, 악이 있었으면 선도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보는 진리는 전부 둘이 같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암이라고 하면,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에게 병원에 가서 “엄마, 엄마 암 말기래”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엄마, 위궤양이야. 걱정하지 마”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실컷 먹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지만, 진짜보다 낫습니다. 거짓말을 할 때는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심장이 약한 어머니에게 “엄마, 아버지가 교통사고 나서 다 죽어가고 있어”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어머니가 병원도 가기 전에 졸도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엄마, 어디 갈 데가 있어. 내 따라 와봐. 좋은 일이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따라오라고 해야 어머니가 따라올 것입니다. 소리를 빽빽 지르면서 약간은 겁을 줘야 어머니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야, 너 어딜 가자는 거냐?” “따라오세요.” 어머니가 “얘가 왜 소리를 질러?” 하고 가보니 신랑이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순간 그 여자 머리에는 “내가 좀 잘해 줄 걸”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 인간들은 굉장히 강한 것 같으면서도 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모질게 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후회합니다.

해인 시대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이 사람이 오는 시절은 언제 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까? 2천 년 전에 글자가 없을 때 왔으면 괜찮았을까요? 아닙니다. 2500년 전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가 다 왔습니다. 그때는 글자가 없고 연필이 없었으며 종이가 없는 시절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온 사람을 다 성자라고 합니다. 그때는 우리 조상 전체가 성자였습니다. 어느 마을에서도 싸우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피우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한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가지도 않았습니다. 다 착하게 살다가 돌아갔습니다. 그 시대에 메시아가 왔을까요? 여러분은 왔다고 하지만, 종교마다 다르니 왔다고 합시다.

그러나 진짜 세상을 바꿀 자는 준비를 해놓고 올까요, 안 해놓고 올까요? TV 만들어 놔라, TV 만들어 놨네. 라디오 만들어 놔라, 라디오 만들어 놔. 핸드폰 만들어라, 핸드폰 만들어 놔. 와이파이 만들어라, 와이파이 만들어 놔. 유튜브 만들어라, 유튜브를 누가 딱 만들어 놔. 이때 등장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써 놓은 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진짜 있던 사람이냐, 예수가 있던 사람이냐 이런 소리를 하니, 지금은 영상이 있습니다. 제 영상만 딱 틀면 “야, 저 신인이 진짜 와서 강의를 하는구나. 진짜 눈으로 보면 고쳐버리네”라고 합니다. 이것을 영상물로 남겨 놓으면 후손이 몇천억 년 동안 볼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신인은 때를 맞춰서 옵니다.

촛불도 없고 전기도 없을 때 옵니까? 안 옵니다. 전기 있죠, 핸드폰 있죠, 영상 마음대로 볼 수 있죠, 길에 지나면 노다지 사진 찍죠. 이럴 때 와서 사진도 많이 찍어줍니다. 전 인류가 제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어디 가는데 외국 사람이 한국말을 하려고 영어로 하는데, 제가 영어를 못하는 줄 알고 “당신은 한국에서 최고가는 인기인”이라고 하면서 사진 한 장 찍자고 했습니다. 자기는 한국에 있는 영어 선생이라고 하면서 미국 사람이니 키가 컸습니다. 같이 사진을 찍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하루에 몇천 명을 사진 찍습니다.

박 실장, KBS에 이준석이 나오는 그 영상 한번 틀어보세요. 마지막 부분. 제가 1년 전인가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누가 보자고 해서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이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노원역에 도착하자마자 안철수와 이준석이 있던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남고 저에게 다 와버렸습니다. 갑자기 허경영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뭐 대단합니까? 그러나 제가 어디 나타나면 지형이 움직입니다. 딱 나타나니 그쪽에서 유세하던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남고 전부 저에게 왔는데, 한 5천 명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5천 명에 갇혀서 5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어주는데, 이 사람들이 저에게 와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그 선거 운동하던 사람 몽땅 데리고 저에게 와서 세 시간을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열광하니 그것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선거 운동도 안 하고 말입니다. 세 시간 동안 이준석을 보고 사진 하나 찍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부 저만 보고 비명을 지르고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완전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제가 나타나서 선거 운동을 방해한 것입니다. 저도 모르고 그랬습니다.

이 사람이 KBS에 나와서 “허경영 때문에 자기들 유세하는 도중에 사람이 다 가버리고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해버렸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안철수 인기가 대통령 여당에 야당에 가기 전인데 50%를 넘어섰을 때였습니다. 이준석의 인기도 되게 높을 때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새 발의 피가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나타나니 말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이것을 KBS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분이 웬만큼 충격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시간이 1년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후보가 되어 길에 나타나면 저쪽 후보들이 유세하다가 사람이 한 명도 없이 이리 다 와버립니다. 그러면 누가 당선됩니까?

이 사람 말이 다음 대통령 선거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때 안철수와 함께 대통령 후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준석은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에게 다 와버립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안철수 인기가 그때 1위였습니다. 그때 저는 그것의 1000배, 그 인기의 1000배였습니다. 지금도 여론조사하면 그런 사람들의 천 배입니다. 그것은 인터넷으로 천 배라는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인기가 있는 사람이 다음 대선에 나오면 선거할 필요가 있을까요?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90% 딱 나오는데, 90%는 어떻게 나오냐? TV 토론 한 번 딱 하니까 90%로 올라갑니다. 처음에는 4, 50% 나오다가 국민 배당금 준다고 떠드니 국회의원 300명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3000명을 일단 교육대에 넣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을 일시 정지하고 개헌을 강력하게 하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90% 찍어주면 하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국민 투표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당신 마음먹은 대로 밀어붙여 보라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말을 딱 하고 나면, 저 사람이 배당금 주는 것은 확실하겠네, 우리 아이들 결혼시키는 것은 확실하겠네, 노후 불안 전혀 없어지고, 우리 아이들 불안 완전히 없어지겠네, 우리 국민 중산층 다 되겠네, 그러면 누구를 찍습니까? 허경영을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당 대통령 후보 비서가 저를 찍어버립니다. 왜? 그 사람을 찍어봐야 커피 한 잔 주는 사람이 5년 동안 없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할 때나 문재인 대통령 할 때 여러분에게 돈 10원이 옵니까? 똑같습니다. 그림만 바뀝니다. 커피 부어주고 그림만 바뀝니다. 옛날에는 받아먹던 사람과 부어주던 사람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0.1%라도 바뀐다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바꿀 것이 아니라 300명의 국회의원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해인 시대: 사색에서 검색으로

제가 오려면 반드시 해인 시대에 와야 합니다. 이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는 여러분들이 둘로 쪼개집니다. 언어도단은 여기 있습니다. 언어도단, 해인 시대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한 행동이 사고 시대였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말입니다. 사고 시대가 무엇입니까? 항상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습니다. 옛날에는 시집도 가지고 다니고 생각으로 무엇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무슨 시대입니까? 검색 시대입니다. 사색 시대가 검색 시대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 검색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해인 시대가 사색 시대에서 검색 시대로 바뀌었다는 말입니다.

요새는 사람들이 사색을 합니까? 안 합니다. 모르면 그냥 핸드폰에 두들겨서 하지, 머릿속에 저처럼 이런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머릿속에 넣을 일도 없고, 넣을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사색을 했으니 모든 것을 다 간파하고, 이 우주의 흐름을 물리, 과학, 수학, 온갖 것을 한눈에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그렇게 보는 아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생이 검색 시대로 바뀌어서 검색 엔진, 검색, 검색 시대입니다. 검색 엔진이 있을 정도로 검색 시대입니다. 시대라는 것은 age, 검색 시대, check age, 아니면 scroll age 등 영어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검색 시대를 인터넷에서는 검색 엔진이라고 합니다. 이런 검색 시대에는 인간들에게 제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검색 시대입니다. 아이들이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무엇을 해서 나를 공부시켰나? 이것을 깊이 생각 안 합니다. 검색해 봅니다. “아, 부모님은 공부시켜 주는구나”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발바닥을 한번 씻어 보려면, 진짜 해도 되나 검색부터 해봅니다. “아, 대부분의 학생은 발을 안 씻어 주는구나. 나도 씻어 줄 필요가 없구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시대에는 아이들이 엄마에게 갑자기 졸라서 돈 만 원만 달라고, 학교 갈 때 돈을 뺏어갔습니다. 아버지가 주는 것은 한 달에 150만 원도 안 되는데, 아들이 뺏어가는 것이 한 달에 50만 원이 넘었습니다. 어떤 때는 만 원 달라, 대학생이니까 2만 원 달라, 엄마가 주긴 주는데 생활비가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주긴 주었습니다. 아들이 검색 시대에는 내가 용돈을 많이 받아 가는지 안 받아 가는지 검색해 봅니다. 그러면 내가 받아가는 것이 아래, 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 아빠에게 큰소리 땅땅 치는 것입니다. 사고 시대에는, 사색 시대에는 검색 시대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 우리 엄마가 아빠에게 150만 원 받으면, 나에게 한 50만 원 맨날 뺏어 가면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가서 돈을 쓰다가도 어머니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날 집에 올 때는 점심을 굶고,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겨울에 자기 엄마에게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엄마, 내가 맨날 돈 뺏어가서 힘들지? 그래서 나도 점심을 굶었어. 고구마 사 왔어. 군고구마 먹어”라고 하면서 아들이 까서 입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사색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해인 시대는 검색 시대입니다. 검색 시대는 개판입니다. 제가 쉬운 말로 개판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발을, 그 돈을 뺏어 가서 미안하니까 “우리 어머니 내가 발 한 번 씻어 드릴게”라고 하면서 어머니 발에 물 떠 와서 엄마 발을 씻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가 다음에 돈 달라고 할 때 잘 줄까요, 안 줄까요? 주긴 주는데, 아들이 많이 주면 오히려 반대로 엄마에게 돌려줍니다. 2만 원 주면 “엄마, 만 원이면 돼”라고 하면서 가져가는 것입니다.

부자지간에, 모자지간에 검색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해인 시대에 온 것입니다. 언어도단 시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졌는데, 언어도단은 또 무엇이 끊어졌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무엇이 끊어졌습니까? 언어도단도 둘로 쪼개야 합니다. 물질이 물질도단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정신이 도단되어 버린 것입니다. 물질도단, 정신도단입니다. 이렇게 되어 요런 시대에 허경영이, 신인이 내려오는 시대입니다.

신언서판: 메시아의 자격과 이병철 회장의 일화

그런 사람이 언어도단인데, 그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옵니까? 신언서판, 이 영상물을 만들러 온 것입니다. 영상물. 이것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주면 만병이 낫는 것입니다. 아까 저분이 가슴이 좀 풀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카메라에 그런대로 잘 받는 얼굴로 와서,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신언서판을 갖춰야 정치적인 메시아입니다.

이 신언서판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제가 어릴 때 고등학교 때 머리를 빡빡 깎고 모자 쓰고 다녔습니다. 이병철 회장 집에 제가 고학생이었습니다. 학생이니까 슬리퍼 팔러 다녔습니다. 책가방에 슬리퍼 열 켤레를 넣어 가지고 갔는데, 이병철 회장 집 그 큰 부잣집 대문이 잘 안 열렸습니다. 장충동에 있는 사람들이 잘 사니까, 서 있는데 대문이 주르륵 열렸습니다. 보니까 뛰어 들어갔습니다. 앉아서 공부하다가 뛰어가니, 그때가 제가 홍제동 텐트 치고 있을 때라 밥을 거의 못 먹었습니다. 밥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이랬습니다. 그것이 제 하루 식사였습니다. 물만 먹었습니다.

앉아서 다리가 아프니까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대문이 열려야 무엇을 팔든지 할 것 아닙니까? 대문이 열리는 집만 있으면 뛰어가는 것입니다. 열 켤레니까 열 집만 열리면 되는 것입니다. 앉아서 영어 공부를 이렇게 하고 앉아 있는데, 대문이 와라락 열리는데 보니까, 그게 누구 집인지 모르고 뛰어 들어갔습니다. 뛰어 들어가니 이병철 회장 부인이 딱 올라타고 있었습니다. 이병철 회장 부인이 슬리퍼를 신고 나와서 고무신으로 바꿔 신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박 여사였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못 타고 서 있었습니다. 부인이 신을 바꿔 신고 들어가야 이제 들어갈 것 아닙니까? 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운전수는 이병철 회장만 쳐다보고 서 있고 문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저는 뒤에서 오니까.

뒤에서 갑자기 이병철 회장에게 모자를 벗고 뛰어와서 모자를 탁 쓰고 거수경례를 하고, 슬리퍼를 꺼내 가지고 얼굴에다 딱 들이대니 이병철 회장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저는 이것을 빨리 팔아야 야간 학교에 저녁에 가니까, 이 슬리퍼를 빨리 팔아야 학교를 가니까, 저에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라고 아주 명령조로 말했습니다.

그러니 제 눈을 딱 쳐다보았습니다. 그때 제 눈이 어땠겠습니까? 밥을 쫄쫄 굶은 데다가 머리를 빡빡 깎았으니 눈은 반짝반짝했습니다. 얼굴이 동그란데다 눈이 반짝반짝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눈도 하나 까딱 안 하고 딱 쳐다보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라고 하니 명령이었습니다. 이 회장이 저를 이렇게 쳐다보는 것입니다. 눈과 눈이 딱 마주친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도 부끄러운 것이 없었습니다. 대담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제 손을 딱 잡더니 “여보, 차에서 내려요. 그 모임에 가는 것을 취소시켜요. 집으로 돌아와요”라고 했습니다. 저를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파출소, 경찰서 가는 줄 알았습니다. 갔더니 식모가 세 명 있었습니다. 밥을 차려왔는데 저에게 이랬습니다. “야, 너 숨 넘어갈 것 같으니까, 바싹 마른 게 눈만 남았어. 눈만.”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정신이 투철했습니다. 일반 사람하고 달랐습니다. 제가 굉장히 총명해 보였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눈에 총기가 있는 데다가 쫙 쳐다보니 이병철 회장이 계란 프라이를 딱 먼저 하나 먹으라고 했습니다. “너 숨 넘어가기 전에 이거 먹어야 되겠다”고 하면서 밥 먹기 전에 계란 프라이를 딱 먹으라고 했습니다. 딱 먹으니 식모를 다시 불러 계란 프라이를 두 개만 더 해오라고 했습니다. 두 개 더 가져오니 그것을 먼저 먹으라고 했습니다. 계란을 먹고 밥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계란에 기름기가 있으니 목이 메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회장이 영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란을 세 개를 먹고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니 좀 안심이 되었는지 “그렇게 이 사람아 몸을 학대해가면서 공부를 하나?”라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공부를 하려고 하면 책을 뺏어 버렸습니다. 남의 집에 머슴을 살았으니 항상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저고리 안에 숨겨 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일 해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공부하라고 해도 공부를 안 합니다. 어릴 때, 이 모든 것이 어릴 때 공부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전부 공부를 다 마쳤습니다.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초등학교 때 싹 다 마쳤습니다. 천부경을 제일 먼저 마쳤습니다.

그래서 신언서판입니다. 이 사람은 쳐다보면 몸이, 눈빛이 다릅니다. 신언서판. 거기다 또 경상도 사투리를 얼마나 씁니까? 경상도 사투리가 얼마나 억셉니까? 그것을 탁 하니 어른인 이 회장이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천허권래, 이것은 우리가 여러 번 이야기했으니 이야기는 안 하겠지만, 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이 시대는 영상물이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것입니다. 이준석이 이때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사진이 거기 있었습니다. 한번 잠깐 보시죠.

이것이 노원역입니다. 그 소리가 옆 빌딩 사람들이 다 나올 정도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선거 유세 때문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거기서 한 500미터 와서 제가 있는 곳에 다 와버린 것입니다. 선거 유세하던 국회의원 후보까지 다 와버렸습니다. 어느 정도입니까? 제가 다음 대통령으로 나가면 이것의 열 배 정도 될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이것이 노원역입니다. 이것은 제가 안 찍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찍어서 KBS에 갖다 준 것입니다.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는데, 그 비명 소리하며, 거기서 5시간을, 저녁 먹으러 갔다가 저녁을 쫄쫄 굶고, 저와 밥 먹기로 한 사람은 혼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12시쯤 되니 날씨가 좀 쌀쌀했습니다. 12시쯤 되니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지고 와서 따끈따끈한 캔 커피를 “요거 손에 하나 들고, 요거는 하나 잡수세요”라며 두 개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는 손이 시리니 잡고 사진 찍어주라고 하고, 하나는 좀 마시라고 했습니다. 추우니 이렇게 주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천사처럼 보였습니다. 그 5천 명 중에 차 갖다 주는 사람이 그 여자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마윈의 인내와 면역의 지혜

중국에서 몸무게 160kg에 44kg 나가는 사람이 입사 시험에 300번 떨어졌습니다. 이 사람 누구입니까? 마윈입니다. 중국 발음은 마윈입니다. 이 사람이 중학교 세 번 떨어지고, 고등학교 계속 떨어지고, 대학 시험에 계속 떨어졌습니다. 키가 작은 데다 못생긴 것은 중국 1위였습니다. 계속 회사에 들어가면 다 떨어지고, 연애했다 하면 무조건 불합격이었습니다. 결혼하기는 틀렸습니다. 너무 못생긴 것입니다. 마윈이 말입니다. 몸무게가 44kg이고 얼마나 호리호리하고 키가 작습니까? 못생긴 것은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즉통(窮卽通)이라고 했습니다.

몽땅 궁한 사람은 몽땅 못생긴 사람, 얼굴이 전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다궁대부(多窮大富)입니다. 전체가 다 못생기면 부자가 되는데, 여기 보니까 마윈만큼 부자 될 사람이 있나 어디 봅시다. 완전히 못생긴, 전체가 못생긴 사람은 없네. 다 잘생겼습니다. 마윈이 수백 번 입사 시험을 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합격시켜 주지 않았습니다. 시험 치나 마나였습니다. 가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연애 하나마나였습니다. 하면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중국 최고 부자가 되었고,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습니다. 왜 되었을까요?

인내입니다. 마윈이 300번 떨어지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들을 보면서,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꿈을 포기할 단계에 왔습니다. 우리가 마윈처럼 인내해야 하고, 인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내가 극에 달했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내려온 것입니다. 우리가 마윈처럼 버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늘에서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극 분지 반응입니다. 덕인, 덕이 있는 사람이나 복이 있는 사람, 수양이 많이 된 사람은 어떻게 보냐? 자극을 많이 줘 보면 금방 나옵니다. 자극을 줬는데 반응이 많으면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마윈은 계속 자극을 받은 것입니다. 계속 떨어졌습니다. 자극을 받는다고 해서 반응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여자를 만나 선을 봤는데, 연애를 하는데 다 뺏겨 버렸습니다. 반응하면서 자살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큰 인물은 아내가 뭐라고 해도 거기에 반응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뭐라고 한다고 여자가 거기에 반응하면 안 됩니다. 반응을 적게 할수록 복 받은 사람입니다. 반응이 적은 사람이 덕이 있는 사람입니다. 덕이 없는 사람은 조금만 말해도 포록 날아갑니다. 자극은 환난이나 고통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환난이나 고통이 아무리 와도 이런 자극을 줘도 반응이 적어야 합니다.

현대인의 특징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빠릅니다. 옛날 어른들은 자극을 줘도 반응이 좀 적었습니다. 그런데 요새 갈수록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심합니다. 그러면 복이 작아집니다. 덕인이 아닙니다. 수양이 덜 된 사람입니다. 수양이 된 사람은 이렇게 자극을 마윈처럼 많이 받아도 그냥 거기에 무반응입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 성공을 향해서 참으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을 인(忍) 자입니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우리는 면역이라고 합니다. 면역이라는 것은 자극을 받을 때 생깁니다. 콜레라 예방주사를 딱 놓으면 그 예방주사에 있는 세균 때문에 자극을 받아 면역이 생깁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왕궁에서 성장하다 보니 자극이 많았을까요, 없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최순실이 유모였습니다. 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모를 수 있었습니다. 자극이 적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이 대통령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을 봐서 세워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이해심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두드려 잡은 것입니다. 국정농단으로 덮어씌웠지만, 석연치 않은 데가 많습니다.

잘못한 것은 있지만, 수갑을 채워서 법정에 오고 가는 모습은 전 세계에 보여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박근혜라는 자극에 대해서 지나치게 반응한 것입니다. 사법부가 대응하는 것이라든지, 국회가 대응하는 것이라든지, 같은 단일 민족으로서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높은 도덕 수준을 바라는 우리 국민들이 무조건 처벌이 만사가 아닙니다. 처벌도 국제적인 감각을 가져야 합니다.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데, 우리의 외교를 다니면서 외교한 사람을 그렇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자극에 대한 반응이 우리 국민이 너무 지나쳤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업보가 올 것입니다. 공동으로 지은 업보가 있습니다. 앞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권세 잡은 자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목숨을 내놓았습니다. 저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극에 대한 반응이 적어야 성숙한 민족입니다. 이승만이 부정선거 했다고 해서 나라를 뒤집어엎어 끄집어내린 것은 좋지만, 그때는 우리가 좀 무식했습니다. 185명의 학생을 총으로 쏴야 했습니까? 지나치게 반응하니 총을 난사해서 죽은 아이들만 억울한 것입니다. 권세 잡은 자들은 학생들 뒤에 숨어 윤보선 대통령이 권세를 잡았습니다. 죽은 사람은 학생들이었습니다.

인간이 덕이 있고, 수양이 잘 되었고, 복이 있는 사람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축소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통조림에서 비상이 조금 나왔다고 해서 그것을 뒤집어엎어 통조림 회사 다 망하게 하고 나니 무혐의였습니다. 바다에 있는 고등어에는 비상 성분이 원래 있습니다. 복어에는 원래 인간의 몸에 치명적인 독이 있습니다. 그것을 약간 먹는 것은 몸에 좋습니다. 지네를 일부러 잡아먹어서 지네에 있는 독이 인간의 몸에 오면 그 독이 나쁜 것이지만, 인간의 몸에 중화가 되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무조건 음식에서 무엇이 나왔다고 해서 회사들이 수백 개가 망해 버린 것입니다. 도산해 버리고 나니 기자들은 “내가 기사를 잘못 썼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처벌도 안 받습니다. 라면에서 무엇이 나왔다고 하는 것도 너무했습니다. 우리가 성숙한 민족이 되려면 이런 자극에 대해서 너무 민감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혁명을 하더라도 섭리 혁명은 하늘에서 때를 맞춰서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나치게 자극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때가 되면 허경영이 나옵니다. 아까 열광하는 것을 보셨죠? 그 열광하는 것을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면 볼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열광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제 지지자가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여기서는 제 이름을 부르지만, 이 사람들은 불특정한 사람들입니다. 길바닥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우리는 면역이 있어야 하고, 마윈은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는데, 무엇으로 부자가 되었습니까? 인내심으로입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대통령이 바뀌고 이러지만, 실제 바꿔야 할 사람은 누구라고 했습니까? 300명입니다. 마윈이 왜 300번을 시험에 떨어졌다고 했습니까? 뭔가 마윈과 비슷하죠? 이 300명이 이 사람을 300번 떨어지게 한 장본인들입니다. 그래서 이 300명이 실제 누구 말대로 수갑을 차야 할 사람들인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대통령 한 사람 바뀌어 가지고는 우리나라가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정리할 것입니다.

수맥과 백회: 신인의 치유 능력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 두 사람이 나오세요. 뉴욕과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람 나오세요.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 대표로 말씀하세요. 얼굴이 나가는 것을 원치 않으면 빼드리니 염려 마세요. 캐나다 분은 젊어 보이는데, 공기가 좋아서 그런가요? 서른 살에 저와 비슷한데 나이가 굉장히 젊어 보입니다.

지금 이분이 말하는 마음수련원은 인도에서도 많습니다. 이 사람이 전체를 깨달아 본인이 알아서 스스로 해야 하는데, 그것을 자꾸 사람들이 오래 앉혀놓고 하면 환상이 보입니다. 대들보가 빠져나갔네, 내가 남을 미워하는 대들보를 막았네, 이런 것을 심리적으로 하니 실제적으로 지혜는 없어집니다. 깨닫는 것과 지혜는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정혜쌍수(定慧雙修)인데, 정(定)과 혜(慧)는 쌍수(雙修)라는 말입니다. 정진은 하는데 혜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를 위해서 정이 되는 것이 좋은데,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돈오돈수를 해버리면 헛것을 보는 경우가 있고, 마음 수련이라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있는데, 아무리 해봐야 얻는 것이 없습니다. 나중에 보면 혼자 남는 것입니다. 여자 다 가버리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탐욕을 없애라고 하니, 살고 있는 의욕을 없애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에 욕심을 없애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들 아들에게 “너 물질에 욕심을 없애”라고 하면 잘못된 교육입니다. 물질은 있되, 지나친 욕심은 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히려 네 몸에 좋으니, 네가 어느 정도 물질은 허용하되, 욕망은 있되, 지나친 것을 삼가라고 해야 합니다. 무조건 법정스님처럼 무소유를 말합니다. 법정스님에게 물어보세요. 무소유가 소유, 갖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법정스님도 소유가 있습니다. 소유를 갖되,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입니다.

제 통장에 100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100억을 정말 어떤 사람에게 내가 좀 도움을 줄까 이것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길상사를 금산사에 바쳤습니다. 법정스님이 자기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엇이든 소유를 하되, 그 소유를 내 것으로 주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있는데 소유하지 말라고 하면 제 눈앞에서 아예 달아납니다. 그런 것을 사람들이 상상하게 해서 자꾸 혼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수련이 얼마나, 돈오돈수와 돈오점수가 까딱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종단에 재산 다 갖다 줘버리고 앉아서 욕심 버리라니까 다 줘버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내가 어디 홀렸나?” 이럽니다. 절대 그런 수련 과정은 하지 마세요. 허경영 유튜브가 그 이상 수련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어느 정도 돌아가는 전체 흐름을 먼저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그 사이에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캐나다에서 왔다는 것은 뭔가 지금까지와 다른 것을 발견하니까 온 것입니다. 오늘 와서 제 눈을 본 것입니다. 이분이 필요한 것을 앞으로 줘야 할 것입니다. 여자도 줘야 할 것입니다. 염려 마세요. 가서 계시면 나중에 고쳐드리겠습니다.

몸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습니까? 3년 전부터. 3년 전에 어떤 일이 있다가 이렇게 되었습니까? 저녁에 자다가 운전해서 캐나다 북쪽으로 5시간 갔다 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운전해서 잘 안 가던 길을 갔다 오면 중풍 걸리는 사람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잘 안 가는 외진 길에는 수맥이 많습니다. 도로 밑에 수맥이 보통 몇십만 개가 있습니다. 국산 차는 수맥을 방지하는 구리가 밑에 깔려 있지 않습니다. 롤스로이스만 깔려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밑에 수맥 방지가 깔려 있어 부산까지 가도 하나도 안 피곤합니다. 그러나 국산차나 벤츠나 BMW는 동판이 깔려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수맥만 통과하면 심장을 자극하고 뇌혈관이 터지는 것입니다. 그 수맥에서 올라오는 파장이 얼마나 세냐? 카오스가 엄청납니다. 빌딩도 갈라지고 금이 가게 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수맥이 약 30만 개가 있습니다. 부산까지 한번 갔다 와보세요. 앉아 있었는데도 “왜 이리 피곤하지?” 이럽니다. KTX는 수맥 방지가 되어 있습니다. 타고 가면 하나도 안 피곤합니다. 부산에 내렸는데 “내가 기차를 타고 왔나? 내가 지금 서울에 앉아 있나?” 할 정도로 하나도 안 피곤합니다. 왜 그럴까요? 수맥 방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KTX 홍보하는 것 같네요. 자가용은 방지가 안 되어 있습니다. 국산차들, 그 동판 얼마 한다고 수맥 방지를 안 해줍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 모든 국산차는 동판을 깔아 수맥을 막아 줄 것입니다.

외진 곳에, 사람이 안 다니는 길에 수맥이 많습니다. 그런 데를 운전하고 가면 지나가는데 수맥이 계속 머리를 때립니다. 그래서 중풍이 와버립니다. 이분이 그런 케이스입니다. 캐나다 북쪽은 수맥이 굉장히 센 지역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이렇게 오셨는데 아주 축하합니다.

우리 경부고속도로에는 30만 개 정도 수맥이 있습니다. 차가 지나갈 때 수맥이 튀어 올라옵니다.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것을 여러분들이 많이 맞고 다닙니다. 그래서 제가 롤스로이스를 그냥 타겠습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을 타고 다니면 강의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제가 강하지만 일반 사람하고 다릅니다. 362년을 살아야 하는데, 그동안 몸이 강건해야 합니다. 여러분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위험한 데는 다 압니다. 수맥이 어디 있고, 제가 이렇게 눈으로 봐 버리면 수맥은 없어집니다. 제가 있는 동안만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나갈 때 다시 수맥이 나옵니다. 제가 이렇게 앞을, 전방을 쳐다보고 가면 수맥은 스톱됩니다.

산에 갈 때, 제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절대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 한 100미터, 200미터 떨어져 오는 사람은 피곤합니다. 제가 백운대를 올라갔다 왔는데, 신속히 올라, 한 50명이 따라 올라갔는데, 제 옆에 있던 한 서른 명은 다리 알통이 하나도 안 박혔습니다. 저 밑에 온 사람은 그날 저녁에 가서 몸살 했습니다. 제가 워낙 빨리 올라가니 다 알통이 박히는 것입니다. 저는 특수한 에너지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있습니다.

여기 있는 이 신인은 진인하고 무엇이 다른가를 봐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도 오늘 또 병을 고칠 텐데, 인정할 것입니다. 광명시, 서울 가까운 데서 오셨네요. 연세는 70세입니다. 지금 연세가 75세입니다. 다섯 살 차이입니다. 두 분만 오라고 했는데 세 분이 왔으니, 대구에서 오셨네요. 어차피 우리가 세 분을 실험하고, 빨리 가수 노래하고, 병 고치고, 빨리빨리 하러 갑시다. 마이크 좀 잡으세요. 본인이 이리 오세요. 손에 힘을 주세요. 우리 선생은 몸이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이리 당길 수 있죠? 당겨 보세요.

이분이 지금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닫혀 있습니까? 닫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백회가 닫혀 있습니다. 방금 열려 있다는 분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백회가 닫혀 있습니다. 백회가 닫혀 있을 때, 손으로, 이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기를 해보세요. 이 몸은 정상이면 백회가 닫혀 있어도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백회가 닫혀 있을 때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백회가 닫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 이름 불러보세요. 제가 뗄 것입니다. 김봉식. 다시 하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빠져 버리죠? 힘 세게 주세요. 다시 김봉식.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떼 보세요. 허경영. 한 번만 하세요. 한 번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천 배 만 배 세죠? 왜 이렇게 천 배 만 배로 바뀔까요? 예수님 해보세요. 떼 보세요. 아무 힘없죠? 부처님 해보세요.

끝까지 떼세요. 부처님. 확 돌리세요. 떼고 계세요. 손을 떼지 말고, 잡고 계시라는 말입니다. 벌리고. 부처님. 그렇게 하고 계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죠? 죄송하지만 허경영은 왜 안 떨어질까요? 잘 보세요. 진인까지는 떨어집니다. 미륵 해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지죠? 미륵이 진인입니다. 메시아 해보세요. 떨어지죠?

전부 다 진인에 속합니다. 저는 메시아 위에 와 있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절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 해보세요. 떼 봐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은 강력하죠? 마음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 세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보세요. 이름을 외워요. 한 사람만. 누굽니까? 부처님. 또 마음속에 넣으세요. 한 사람. 누굽니까? 예수님. 제 한 번 넣어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뇌가 허경영의 사진이나 허경영의 이름이 눈에만 딱 비친다거나 뇌하수체에 딱 들어가기만 하면, 모든 70억 인류의 뇌에는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한테도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이 입력이 되어 가지고, 허경영을 딱 넣으면 이 머리에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열립니다.

그런데 이분이 왼손으로 머리 백회를 막고 허경영 해보세요. 잡으세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소리를 내라는 말입니다. 떼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쭉 벌리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한 번 벌리고 계세요. 그냥. 아니 벌리고 계시라고요. 그러고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손을 떼고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잡으세요.

이것은 왜 안 떨어지냐? 허경영. 이것은 왜 안 떨어지냐 하면 백회가 열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꽂혀 버렸습니다. 꽂혀 가지고 이 몸이 강철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들 아이들이나 제 이름을 부르는 자, 힘이 확 들어오죠?

제 사진을 보면 우주 와이파이가 딱 연결되어 가지고, 허경영 부른 다음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 안 부른 다음에 아무리 기도해 봐야 연결이 안 됩니다. 교회를 다니든 절에 다니든, 허경영 한 다음에 기도를 하고, 끝나면 아멘 한 다음에 허경영. 나무아미타불 한 다음에 허경영. 나무아미타불 해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백회 절대 안 열립니다. 아멘 해봐요. 기도가 올라갑니까? 닫혀 버렸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하면 이것은 백 명이 붙어봐야 안 떨어집니다. 사진을 봐도 그렇습니다. 사진도,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제가 이분을 처음 보지 않습니까? 저를 처음 보죠?

유튜브에서는 봤죠? 유튜브에서도 하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로마 교황입니다. 우리나라 교회는, 우리나라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보다 권세가 더 있습니다. 돈도 더 많습니다. 이런 교회를 하늘에서 원할까요, 안 원할까요? 가족 같은 분위기 교회를 원합니다. 기업 같은 교회를 원치 않습니다. 교회에 권세가 생기면 안 됩니다. 절에 권세가 생기면 안 됩니다. 고려가 망한 것은 불교에 권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교든 권세가 생기면 천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로마 교황청은 왜 그렇게 존재하냐? 전 세계 교회가 한 군데서 집결되어 있습니다. 지극히 낮춰 항상. 그래서 버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청을 능가하는 권세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보기에 문제 있습니다. 장로가 평생 하는데, 장로도 여러분 알지만, 전 교인이 다 장로가 됩니다. 전 교인이 제사장이 됩니다. 제사장입니다. 그것이 루터가 주장한 바입니다. 전 교회가, 교인이 전체가 다 제사장입니다. 누구 특별한 사람만 장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종신 장로가 존재하면 안 되지만, 기독교들은 종신 장로제를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교회를 다니든 어디를 다니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리죠? 선생의 아들이 지쳐서 힘이 없다, 허경영 하면 강철입니다. 공부하는데 몸이 안 좋다, 허경영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날까요, 안 늘어날까요? 병원에 가는데, 서울대병원 가는데, 허경영 마음속에 넣고 들어간 사람과 안 넣고 들어간 사람은 전염병 걸리는 차이가 하늘과 땅입니다. 우리 치과의사님 계신데, 치료할 때, 그 환자가 허경영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빨리 낫는 속도가 다릅니다. 이빨 뺐을 때. 모든 데 영향 없는 데가 없습니다.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 했을 때, 유산균들이 즐거워서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유산균들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여러분들이, 남편이 출근했는데, 아내가 집에서 욕을 퍼대기로, 남편 욕을 하고 있어 보세요. 남편이 직장에서 그것을 압니까? 어떻게 아냐고요. 이 허공에는 광자라는 입자가 있는데, 이 광자는 의식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한국에선 어머니 배가 아픈 것입니다. 광자로 연결이 되어 통신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편 욕을 막 하고 있으면, 직장에 있는 남편이 갑자기 들고 있던 컵을 깨뜨립니다. 남을 원망하면, 그 원망이 그 사람에게 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하듯이, 이 허공이 몰래카메라이면서도 녹음기입니다. 선생이 막 욕을 하면, 정말 그 욕한 것이 그 아내가, 남편이 직장에서 느낌이 이상한 것입니다.

이 광자, 이 세포는 허경영이 들어왔을 때는 초강력해집니다. 유산균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된장 담을 때, 그 물에다가 허경영 하면 물이 춤을 춥니다. 그러면 거기가 엄청 좋아집니다. 말 한마디, 우리 혓바닥의 33초가, 운명, 인생의 30년을 좌우하는 것과 같이, 이 언어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백회를 열 수 있는 자는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가르쳐 주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지고, 돈오돈수를, 돈오점수를 해서 해탈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제. 왜? 여러분들은 사고, 사색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무슨 시대입니까? 검색 시대입니다.

저 아이들을 사람 만들려면, 이제는 교육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냥 허경영 부르라, 이것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처럼, 안 합니다. 앞으로 검색만 합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불러라,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지금은 전 세계 한 5억 명이 부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많이 부릅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일본에서 엄청 부를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저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면, 그 어마어마한 여러분 배당금이 나갑니다.

로마 교황 한번 보세요. 쳐다보세요. 손에 힘주세요. 떼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소리로 좀 하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로마 교황 힘없죠? 그냥 교황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분은 현인, 성인 정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4대 성인이 여기 있습니다. 진인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로마 교황 봤으니 다른 사람 볼 것 없죠? 이 사람 한번 봅시다.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이것은 갓 태어난 아기한테도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이분의 손이 열쇠라고 할 때, 이 손을 열려면, 이 백회를 열려면, 이것밖에 없습니다. 열쇠가.

이것을 딱 들이대면 백회가 열립니다. 열리면서 이 손은 안 떨어집니다. 한번 쳐다보세요. 이것이. 한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이것은 절대 백회가 열려 버렸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데, 보세요. 보고 있는데, 손을 제가 한번 가리고 있어 보겠습니다. 떼 보세요. 그냥 나이롱입니다. 이리로 전파가 온다는 것 이해가 가시죠?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수십억 가지의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는 순간 백회가 열려 가지고, 이것을 여는 마음공부 백년을 해봐야, 아까 이 나온 분이 소용이 없습니다. 아내만 보따리 싸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제가 전번에도 이야기했죠? 석불은 불에 약하죠? 목불도 마찬가지죠? 다 이런 식으로 실제, 모든 것은 다 불에 녹아버리고, 물에 녹아 버립니다. 그러나 이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무한대 에너지.

아직까지 전 세계 어떠한 과학자도 이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 세계인이 앞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는데, 여러분이 선착순 왔으니, 여러분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가 됩니다. 엄청난 일을 하게 됩니다. 제 사진 한번 보세요. 제가 한번 떼볼게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강력한 힘이 오죠? 이 사진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다릅니다. 여러분이 이 사진이 있는 곳에 왔으니 여러분들은 땡잡은 것입니다. 좀 있다가 우리가 고쳐드릴 테니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 가수 노래하고, 빨리빨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