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허경영 강연의 본질과 사후 투자론
반갑습니다. 강연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은 단순한 시간 투자가 아닌, 살아있는 동안의 투자, 즉 ‘생전 투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물질 투자에만 몰두하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자식들에게 정신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를 결정하는 ‘사후 투자’는 더욱 무서운 투자입니다. 길을 가다 순간적으로 사고를 당해 사후 세계로 가게 될 때, 허경영의 얼굴을 몇 번 본 사람은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지상에서 안면이 있었다는 것이 사후 세계에서는 엄청난 의미를 가집니다. 허경영 외에는 그 누구도 이러한 사후 투자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제 강의 내용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 저의 얼굴을 보는 것 자체가 100만 불짜리 가치임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부자가 된 것입니다.
초종교적 존재로서의 허경영: 목사와 판사의 의미
저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지만, 종교를 초월한 존재입니다. 전 세계 모든 종교를 존중하며, 종교 위에 있습니다. 목사(牧師)라는 한자를 보면, 소를 지키는 아버지, 즉 목자(牧者)를 의미합니다. 이는 스승을 뜻하는 ‘스승 사(師)’가 붙어 존경의 대상이 됩니다. 반면, 검사(檢事)나 판사(判事)는 ‘일 사(事)’가 붙어 월급을 받는 일꾼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존경의 대상이 아닌, 생전 투자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사후 투자를 결정하는 데는 목사나 스님처럼 스승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들을 통해 허경영을 만날 기회가 생깁니다.
격암유록과 해인 시대: 허경영의 도래 이유
제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 같다고 합니다. 격암유록(格菴遺錄)에는 ‘소 울음소리 같은 자가 온 세상을 바로 세울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은 제가 쓴 것이 아니라 예언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제가 오는 시기는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海印)은 바다처럼 많은 도장, 즉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과거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이 가장 많은 글자를 담고 있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그 수백조 배에 달하는 글자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오는 이유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부모와 자식, 부부 간에도 소통이 단절된 시대입니다. 통신 네트워크는 최고로 발달했지만, 인간들 간의 소통은 빵점입니다. 종교와 진리마저 통하지 않는 이 언어도단 시대가 바로 제가 오는 이유입니다.
구사도와 팔선심: 인간 행동의 아홉 가지 지침
사람이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아홉 번 생각해야 하는 ‘구사도(九思圖)’가 있습니다.
-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 은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 행사공(行思恭):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해라.
-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 이는 기독교의 구원론에 나오는 ‘온유’와도 일맥상통합니다.
- 사사경(思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
- 도덕을 지키지 않으면 하늘이 사업을 봐주지 않습니다.
- 덕사의(得思義): 이익이 생길 때는 옳고 그른가를 보라.
- 사후 투자를 망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 의사문(疑思問): 모르는 것은 남에게 물어라.
-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반드시 환난이 온다는 것을 생각하고 참아라.
또한 불교에는 ‘팔선심(八善心)’이라는 여덟 가지 착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중 두 번째가 ‘지은심(知恩心)’, 즉 은혜를 아는 마음이며, 세 번째가 ‘보원심(報恩心)’, 즉 은혜를 갚는 마음입니다. 일곱 번째는 ‘보리심(菩提心)’, 여덟 번째는 ‘보살심(菩薩心)’입니다. 이처럼 작은 씨앗 하나에도 은혜를 갚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농부의 지혜와 씨앗의 가치: 절대 가치 존중
농부는 단순히 농사꾼이 아닙니다. 농부(農夫)의 ‘농(農)’ 자에는 ‘별 진(辰)’ 자가 붙어 ‘별들의 노래를 짓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24절기에 맞춰 씨앗을 심고 기르는 농부는 별들의 움직임을 노래하는 작곡가와 같습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만이 모든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청와대에서 태어나 농사를 지어보지 않은 사람은 세상을 상대적 가치로 보아 국민을 무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존재입니다. 감나무 씨앗 하나도 인류의 과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하늘의 작품입니다. 과일 씨앗을 버리는 것은 감나무를 모욕하는 행위이며, 자손이 잘되지 못하게 합니다. 씨앗을 심는 행위는 자연에 대한 은혜를 갚는 지은심의 발현입니다.
트럼프와 한반도 전쟁 재발의 위험성: 언론 조작과 정치인의 무능
트럼프는 한국 좌파와 언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좋아하는 척하면서도 반미 감정을 드러내는 한국인들을 보며,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한반도를 넘겨줄 수도 있다는 배짱을 가진 인물입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무기 판매를 위한 전쟁을 일으켰겠지만, 트럼프는 거래의 전문가이므로 한반도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반미 세력이 지나치게 미국을 자극하면, 미국은 돌아서서 한국을 매장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 좌파와 한국 언론은 한국 전쟁 재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여론 조작은 트럼프 대통령 선거에서 100%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듯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며 여론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라톤 선수가 출발도 하기 전에 1등을 정하는 것과 같은 사기 행위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 국회의원과 부채 증가
1592년 임진왜란과 1597년 정유재란처럼, 6.25 전쟁 이후 다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기운이 2017년 정유년에 대단합니다. 율곡 이이의 십만양병설을 무시했던 것처럼, 지금도 허경영의 경고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국회의 무능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이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국(國)’ 자는 금고처럼 생겨 돈을 챙기는 기계와 같습니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들이 집권하면서 대한민국은 국민 1인당 1억 원의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억 불의 외채도 남기지 않았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월급 외에 합법적으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어, 후원금 연구에 몰두합니다. 이러한 후원금 전문가들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는 송두리째 망하게 됩니다. 국회의원들은 특혜를 누리며 국민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국회의원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국회의원 출신은 대통령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예정된 역사
이승만 대통령이 4.19 혁명으로 쫓겨난 후 허정 임시 대통령이 나타났듯이, 나라가 위험할 때마다 ‘허(許)’ 씨가 나타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첨지 3대 홍두건’이라는 예언처럼 세 번 집권하고 총에 맞아 서거했습니다. 그 후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 허청일 등 ‘네 허씨’가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전두환 대통령보다 더 강한 파워로 통금 해제 등 중요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후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 또한 예언서에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금융실명제를 통해 IMF를 초래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소인득권(小人得權)’이라는 예언처럼 소인배가 권력을 얻는다는 의미를 가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수서삼김(水鼠三金)’이라는 예언처럼 두 형제가 권력을 잡았고, 박근혜 대통령은 ’18여원(十八女元)’이라는 예언처럼 18대 대통령으로 청와대 출신 여성이 집권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이미 예정된 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제: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트럼프는 한국의 반미 세력을 보며, 김정은에게 한반도를 넘겨줄 수도 있다는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이 월맹과 친해져 월남을 통일시켰듯이, 미국은 한국에도 비슷한 전략을 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제주도 같은 작은 땅덩어리로 바뀔 수도 있는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이러한 한국 전쟁 재발을 막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저는 ‘중산주의’, 즉 ‘국민 배당제’를 통해 대한민국을 살릴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지난 70년간 정치인들이 가로챈 국민 배당금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부자들이 번 돈의 90%를 기부받아 국민에게 나누어 줄 것입니다. 세금 50% 절약, 감옥 폐지 및 벌금 수입 증가 등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20세 이상 세대주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가정은 가난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 1위 부자 국가이지만, 국민의 95%는 가난합니다. 유대인들이 미국 국민의 돈을 거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는 이미 끝장났습니다. 머리 좋은 1%가 세계 경제의 98%를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바꾸고,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제가 만든 노래 7곡이 전국 1위를 했듯이, 저의 정책 또한 성공할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전쟁을 막고,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