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백천만겁의 인연, 기독교와 불교의 통일
여러분, TV 검색 순위에 금방 올라가는 허경영 강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의 시간에 정확히 도착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여러분이 저를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의 인연입니다. 겁이라는 숫자는 엄청난 기간이며,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이 저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인터넷으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직접 와서 보는 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몇천억 년을 지구에 반복해서 태어납니다.
기독교는 종말이 있으면 창조가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윤회가 있는데, 이는 종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기독교에는 신이 있고, 불교에는 부처님이 있지만, 신의 반대 개념은 불교에서 카르마, 즉 업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신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러 온 것도 신이 결정했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기독교적 관점과, 인연의 업이 있어서 왔다는 불교적 관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업이 달라집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과 산에 등산 가서 소주 마시고 있는 사람의 운명은 다릅니다. 비가 오면 미끄러워 다리가 부러질 확률도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다리가 부러져도 하나님이 시험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네가 성한 사람을 무시했는지, 뛰어다니는 고마움을 알았는지, 다리 병신을 도와준 적이 있는지 시험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리가 부러졌을 때 겸손해지고 공부를 시키는 연단을 준다고 합니다. 모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신에게 돌리는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입니다. 잘 된 것이든 못 된 것이든 전부 하나님에게 돌립니다.
불교는 잘 된 것이든 못 된 것이든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말합니다. 내 업이라는 것입니다. 이 업이 불교에서는 신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과 나이트클럽에 놀러 간 사람의 운명은 달라질 것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과 영도에서 바다 구경하고 있는 사람의 운명도 다를 것입니다. 몇 시간을 기다려 저를 만나는 것이 몇십억 겁, 몇천억 겁을 가야 허경영을 볼 수 있는 값어치가 있는 기적입니다.
기독교는 모든 것을 신에게 돌립니다. 예를 들어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죽을 뻔했지만,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갔을 때도, 종노릇 할 때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해외로 보내 노예로 팔아 귀하게 쓰려고 연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형들을 원망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독교의 관점입니다. 무엇이든 신의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이상한 아내를 만나도 하나님이 보냈다고 생각해야 이혼하지 않습니다. 저 여자를 하나님이 왜 보내주셨을까 죽을 때까지 연구해야 합니다.
불교는 전생에 업보가 있어서 저 여자를 만날 수밖에 없는 죄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전생에 부모에게 불효를 했고, 어머니가 나를 괴롭히러 효도 받으러 왔다고 생각합니다. 밥 안 해준다고 남편을 발로 차는 것도 전생의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 업은 기독교의 신과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업보가 좋아질 것입니다. 신이 결정해 줄 것입니다. 이 양쪽에서 여러분은 통일을 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신을 인정하지 않지만, 허경영이 지상에 옴으로써 문제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모든 인간이 부처이고 업에서만 결정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에게 사명권이 있듯이, 여러분을 만든 신이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업이 전부가 아닙니다. 제가 아픈 사람을 고쳐주면 그 사람의 업을 소멸해 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만남과 깨달음의 여정
여러분이 죽으면 석고되지 않은 곳에 가서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소리를 내지 않아도 홍채 인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눈앞에 대고 귀에 들어가면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 즉 색수상행식에 변화가 옵니다. 백천만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오늘 직접 보고 말을 듣고 깨달아 내 것으로 만들러 온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이 늦었다고 서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날 때는 4시간도 기다릴 수 있지만, 50년 산 아내가 10분만 늦어도 기다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처음 본 예쁜 여자라면 10시간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안동역에서 하루 종일 기다린 사람처럼, 여러분은 석고되지 않은 저를 실물로 보는 것입니다.
제 얼굴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저는 미국 사람에게도 인식되어 있고, 전 세계 사람 눈앞에 나타나면 강력해집니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기계로 체크하면 힘이 천 배가 되는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석고되지 않은 기간이 머지않아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매일 밤 태양계를 벗어나 백궁에 올라갑니다. 백궁은 어디에 있을까요?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우주관이 상당히 넓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불교는 구체적입니다. 기독교는 구체적인 행실을 표현하고 안식일을 까다롭게 지키지만, 불교는 그런 신에 대한 것이 없는 대신 우주에 대해 복잡하게 설명합니다. 삼천대천세계를 적나라하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는 몇천 년 전에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 몰랐던 것을 2500년 전에 이미 설파했습니다.
한국 정치의 원한과 해원 시대
오늘 강의의 제목은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입니다. 우리 정치의 좌파와 우파는 이데올로기 싸움을 넘어 원한 관계까지 와 있습니다. 누구는 감옥에 가고, 누구는 벼슬을 합니다. 1905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가 죽었고, 박 대통령도 10월 26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저만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한국에 대한 한이 있었고, 안중근이라는 한국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며 한국의 한을 불러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떠난 날이 일치합니다. 박 대통령의 전생은 이토 히로부미였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총에 맞아 죽었고, 박 대통령도 총에 맞아 돌아가셨습니다. 김재규는 안중근을 닮았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올 것입니다. 저에게 얼굴 도장을 한 번 찍은 사람과 안 찍은 사람은 저승에 갔을 때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지난날의 죄는 제로가 되고 업장이 무너져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불교에서는 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 업을 한 방에 없애버리는 것이 저입니다.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제 사진만 보면 변화가 오고, 제 이름만 불러도 바뀌고, 마음속에 생각만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눈만 보면 병이 낫고, 못 걷는 여자가 걷고, 장님이 눈을 뜨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고쳐줬는데도 의심하면 효과가 오지 않습니다.
예수가 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왔을 때, 어떤 사람이 아들이 정신병이라고 고쳐달라고 하자, 예수는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살려주세요”라고 말한 그 사람에게 “할 수만 있다면 그런 믿음으로 어떻게 당신 아들을 고쳐주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 믿음을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자, 예수는 “네 말이 맞다, 네가 믿음이 없으니 네 믿음을 고쳐달라는 네 말이 가상해서 고쳐주마”라고 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고쳐줘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저 새끼 가짜 아니야?”라고 하면 아들이 고쳐지겠습니까? 그 죄가 아들에게 가버립니다. 그런 믿음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20대 대통령이 된다면 되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상 19대 대통령이지만, 실제로는 18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세우고 있으니 원칙적으로는 18대입니다. 제가 19대 된다고 했던 것은 형식적으로 따지면 20대이지만, 실제로는 19대입니다. 보궐선거였기 때문에 당선되자마자 청와대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19대 된다는 말은 20대 된다는 말이었고, 기호 순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합치면 힘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저를 찾아오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 자에게 표를 줄 것입니다. 제 지지자들이 제가 붙으면 “우리 허경영 총재님 공약을 앞으로 정책을 협의하겠습니다. 허 총재를 복권시켜서 내가 같이 정치를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대통령이 바뀔 수도 있다는 힌트를 주었던 것입니다.
항상 40%로 1등인데, 다른 사람들은 15%, 20%이니 당연히 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속에 있는 자가 눈을 뜬 자가 있으면, 그 자가 허경영만 찾아오면 변화가 올 수도 있다는 기회를 주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기호 순으로 표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1번, 2번, 3번, 4번, 5번 똑같이 기호 순이며, 한 사람도 그것을 뒤집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호 순으로 1등과 2등 차이가 많이 나면 예언할 가치도 없습니다. 박근혜 선거 때처럼 두 사람 차이가 많지 않을 때는 예언이 필요하지만, 이번에는 예언하면 미친놈입니다. 제가 뒤에 있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저에게 와서 서로 하겠다고 달려들면 보기 좋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유도했던 것입니다. 한 사람도 알아듣지 못해서 오지 않았습니다.
하늘궁에 텔레비전이 나오면서 유명한 정당 후보가 저에게 와서 무릎 꿇고 도와달라고 하면 국민들이 동정표가 생길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몽준 집에 갔다가 그 다음날부터 버림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 전까지는 이회창이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했는데도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신인이라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외입니다. 저를 만나 하늘궁으로 왔고, 허경영의 하늘궁을 짓는 데 일조했다면, 그 사람은 석고대죄해서 이상한 별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면 시간 여행, 공간 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2억 년 전 자기 어머니를 만날 수 있고, 지구에서 몇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다 살아날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진실과 백궁의 비밀
백궁은 이등 방문과 박 대통령을 비추고, 김재규와 안중근이 닮았다고 했습니다. 둘 다 권총을 들고 쏘았습니다. 이런 비밀이 있다는 것은 제가 석고대죄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한국당에서 죽었다고 해도 끝까지 한국에 가겠다고 하면 한국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제하는 사람이 영원히 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우주가 둥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우주는 모양이 없고 상하가 없으며, 위아래가 무한대입니다. 그 끄트머리를 철판으로 막아놨겠습니까? 그 밖에는 또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런 공간을 막을 인간은 없습니다. 우주는 영원히 오른쪽으로 가든, 하늘과 하나로 이리로 가든 끝이 없습니다.
백궁이 있는 위치는 우주의 중간입니다. 백궁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중간에 있고 지구는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끝이 없는데, 끝이 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가 백궁입니다. 우주의 각 방향에서 올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백궁을 미륵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륵 자체를 흰색으로 표현하는데, 석가모니는 노란색이지만 미륵은 흰색입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왔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미륵이 오는 곳은 도솔천입니다. 도솔천에서 석가모니와 미륵이 오는 것입니다. 도솔천은 예수가 온 곳입니다. 이 사람들이 온 곳은 지구에서 멀지 않습니다. 예수가 온 곳은 지구를 바로 통제하는 지역이고, 석가모니는 좀 더 먼 곳에서 왔습니다. 여기는 천국, 극락, 낙원이라고 부르며, 인간들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이 이렇게 다릅니다.
그 위에는 초선 1천, 2선 1천, 3선 1천, 4선 1천부터 4선 9천까지 있습니다. 이것이 색계 18천, 즉 18개의 하늘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하늘 6개, 그 위에 하늘 18개가 있습니다. 그 위에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 무색계가 있습니다. 사천 합식이 33층, 즉 33천인데, 도리천에도 33천이 있습니다. 도리산 33천을 통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입니다. 이 높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저 위에 백궁이 다섯 개 있습니다.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이 손가락 다섯 개처럼 되어 있는데, 거기가 전 인류의 우주의 별을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곳입니다. 지구에도 우주 고속도로가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면 백궁까지 1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가는 것입니다. 제가 밤마다 이동하는데, 백궁에 갔다 오는 시간이 그렇게 빠릅니다.
제가 일을 보고 있는데, 거기 가서 석고대죄 업무를 하고 지상에 와서는 한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 통일해 놓고 세계 법을 다 바꾸고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세상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왜 왔냐고 묻는다면, 지금은 말법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말법시대 이전에는 수명이 10만 년이었고, 만 년으로 줄었다가 6천 년 전 기독교에서 보면 천 년 살았고, 이제 100년으로 내려왔으니 말법입니다. 사왕천에 하루가 우리의 100년입니다. 우리는 하루살이가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온 도솔천은 하루가 400년입니다. 우리는 도솔천에서 바라보면 하루살이도 아닙니다. 하루도 못 살고 죽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상에서 산다고 하지만, 자고 나면 하루가 가버리고 깨달을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20년간 안 보고 적은 것만 해도 책으로 이만큼입니다. 그런 공부를 여러분은 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빨리 가는데, 이 비상천까지 인간들이 올라가는 것이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저를 만난 사람과 중간에 가버린 사람의 차이는 엄청날 것입니다.
정치적 해원과 혁명의 시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마음씨가 좋아 보이고 인상 좋고 미남이며, 부인도 마음씨 좋아 보이고 미남이고 음악 하는 사람이라 나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도 과도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요셉이 형들이 자기를 팔아먹은 것을 나중에 형들이 불안해할 때, 요셉은 형들을 걱정하며 이것은 하나님의 작품, 하나님의 섭리라고 했습니다. 형들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한 것이고, 자신을 해외로 보내 노예로 팔아 귀하게 쓰려고 연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형들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요셉은 형들이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쓰기 위해 감옥에 넣고 술 장관, 음식 만드는 장관과 만나게 하여 꿈을 해몽하게 하고 왕의 마음에 들게 하여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은 있어야만 합니다. 이승만을 끌어내릴 때 185명의 대학생이 죽었고, 박근혜 대통령이 끌어내려올 때 305명의 젊은 학생이 죽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을 해원, 즉 원을 풀어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국민 전체의 마음과 합류하여 괴롭힙니다. 해원을 시키지 않으면 원망하는 원한이 풀리지 않습니다. 이승만을 끌어내린 것은 윤보선이었고, 박근혜를 끌어내린 것은 문재인이 주도했습니다. 그들은 공로자이고 대통령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혁명 세력, 박정희가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이 다음에 만드는 당명은 혁명당입니다. 이 혁명 세력이 다음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윤보선을 이어받은 혁명 세력처럼 말입니다. 이 사이클은 우주의 기본 사이클입니다. 여러분은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혁명과 생명은 어떻게 다를까요? 생명은 하늘에서 준 생존 명령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생존 명령을 해야 합니다.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이라고 합니다. 생존 명령을 어기는 자들은 자살하는 자들입니다. 하늘의 명령을 직접 어기면 안 됩니다. 간접적으로 어겨야 합니다. 생존 명령은 하늘밖에 내릴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 세상에 가서 살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남성은 사왕천 남성부점에 가서 남자로 살라고 합니다. 이상한 아내를 만나 죽으라고 욕을 먹고 고생하며 업대로 살고 그 대가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 이상한 아내가 전생에 어머니였다는 것입니다. 생존 명령을 받은 것입니다. 명령문을 석고대죄할 때 명령받은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더 안 좋은 곳으로 갑니다.
혁명은 하늘에서 내린 혁신 명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안중근이 벌레는 어떤 회원이 오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7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인 것도 예수를 죽인 데 대한 해원이 온 것입니다. 예수 한 사람을 인간 700만 명과 같이 맞춰서 죽인 것입니다. 혁명은 혁신 명령입니다. 완전히 새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혁신하라고 하늘에서 명령을 내렸으니 박정희도 꼼짝없이 나타난 것입니다. 중간에 있는 대통령들은 엑스트라입니다. 윤보선이 있을 때 박정희가 혁명을 해야 매력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 혁명한다고 하면 우스운 일입니다. 이승만은 워낙 유명한 사람이고 국민의 존경을 받습니다. 이승만이가 부정을 했다, 부패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워낙 훌륭한 사람이니 밑에 애들이 그렇게 한 것이지, 이승만이가 그런 것을 시킬 사람이 아닙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박정희 대통령이 내렸으면 역사의 오점을 남겼을 것입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서 혁명당을 만들었으면 박근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번 끌어내리는 자는 자기도 끌어내려지지만, 업이 있을 때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유명한 이승만 건국을 한 사람을 혁명으로 끌어내리면 안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망설였습니다. 4.19가 나기 전에 혁명을 해야겠는데, 이승만 대통령은 보통 인물이 아니고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부정선거를 해도 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185명을 경찰이 쏴 죽이니 빌미가 된 것입니다. 이때다 싶어 나와서 그냥 주워버렸습니다.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혁명을 합니다. 제 당명은 혁명당입니다. 여기도 5.16 혁명당이 나타났고, 여기도 혁명당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분들처럼 군인이 아닙니다. 저는 선거로 혁명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바꿨다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들고일어나 투표로 혁명해서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북한의 미래와 공동 자본주의
당명도 시대에 맞아야 합니다. 혁명을 하라고 합니다. 이때가 되면 윤보선 대통령 때보다 우리 국민이 더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부채가 없었지만, 지금은 아무리 벌어봐야 빚을 못 갚습니다. 이런 시대에 당면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할 때는 박수를 세게 쳐야 합니다. 손바닥이 제2의 뇌입니다.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이 하던 것을 다시 할 것입니다.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영상을 봐야 하고,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봐야 합니다. 삼성그룹이 봤으면 오늘 삼성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북한은 앞으로 갈수록 사유화, 즉 개인의 재산을 인정해 줘야 합니다. 점점 사유화해가면서 정치는 민주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한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반대로 생각합니다.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합니다. 공유화가 국민 배당제입니다. 오히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해 나가야 하고, 남한은 반대로 배급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정치를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청와대에서도 제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합니다. 북한은 점점 사유화, 민주화 물결이 일어날 것입니다. 남한은 그 반대로 공유화가 많아야 합니다. 공유화는 사유화의 반대입니다. 북한은 지금 배급을 주고 있지만, 남한은 오히려 배급을 주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배당금을 주는 공동 자본주의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개인 자본주의입니다. 개인 자본주의는 한 개인이 무한정 부자가 되고, 다른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다른 말로 중산주의입니다. 모든 국민이 일단 중산주의에서 시작합니다. 중산층에서 시작합니다. 월 150만 원을 주면 모든 중산층과 서민이 100% 중산층이 됩니다. 부모가 300만 원이 나오니 조금만 활동하면 중산층입니다. 서민이 없어지고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서민처럼 살고 싶으면 살면 됩니다. 나가서 노동하고 농사짓는 농민에게도 300만 원이 나옵니다. 쌀이 한 트럭만큼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남한은 북한과 반대로 정치는 입헌 군주제, 황제가 나와야 합니다. 북한에는 황제가 지금 있지만, 북한과 남한이 반대가 되어야 나중에 레벨이 맞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입니다. 여러분은 끝없이 여기를 보고, 여기는 당연한 것이고, 여기는 방장 민주주의만 하면 되는 줄 알지만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영국이 여왕이 있고, 일본이 천왕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된 이유가 고종 황제를 무너뜨리고 나서부터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잘 압니다. 한국의 황제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일본이 나중에 한국에게 당할 것이고, 한국에 반드시 서기 2017년, 2018년 정도 되면 허경영 같은 이상한 놈이 나와서 아시아 세계를 통일할 때인데, 일본이 빨리 새마을뚝을 받고 그 자가 못 나오도록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 그러면 일본이 큰일 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일본은 이미 그것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드디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의 군주제로 바꿔서 황제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정치가 안정되고 국민들이 좌우 싸움 없이 황제가 되고 나면 좌우 싸움이 없어집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정당 제도도 없어집니다. 국민을 위해 옳은 것만 그냥 통과시키고, 나쁜 것은 그냥 없애버립니다. 헌법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영국은 헌법이 없고 관습 헌법입니다. 미국처럼 해오던 방법 그대로 해버립니다. 대통령 선거는 언제 하고, 수상 선거는 언제 하고, 여왕은 놔두는 식입니다. 법조문이 없는데도 세계를 다 다스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헌법에 끌려다니겠습니까? 90% 국민들의 80% 이상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가 대선에 나와서 한 공약대로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우리나라의 높은 사람들 다 잡아넣어 3,000명 정도를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새 사람으로 바꿀 것입니다. 제 강의 내용을 달달 외워야 합니다. 시험 문제는 전부 제 유튜브 강의에서 나옵니다.
한반도의 혈자리와 세계 통일의 운명
북한은 오히려 사유화해야 하고 민주화해 가야 하며, 남한은 공유화해야 하고 배급을 오히려 줘야 하고, 오히려 독재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사는 비밀입니다. 한반도가 부자가 되고 잘 살게 된 것은 독재자, 여러분이 말하는 박정희 때문이었습니다. 독재자가 없어지고 민주화가 오면 거지가 되고 전부 빚쟁이가 됩니다. 또 한 사람의 허경영이 마지막으로 오면 여러분은 세계 1위가 되어 10만 불을 벌 것입니다. 10만 불이 그렇게 좋습니까? 제가 10만 불 오게 해줄 것입니다.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정책을 사유화를 인정하고 배급제보다는 사유화적으로 가면서 북한이 점점 민주화적으로 가기 위해 개성공단 같은 것을 활성화하는 것은 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국하고 좀 부딪히지만, 그것은 미국하고 한국이 맺은 법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유엔 제재에 걸리지 않는 부분입니다. 개성공단에 가는 돈은 북한에서 미사일을 하나 못 만드는 돈입니다. 북한이 1년에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의 몇천 배입니다. 석탄 판 돈이 그것의 몇천 배입니다. 개성공단 돈은 애들 과자값입니다. 여공들 월급 주고 지불할 만큼 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사유화를 맛보는 것입니다. 북한이 사유화를 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북한은 점점 사유화와 민주화의 가속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자를 내세우는 지도자가 나왔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저 사람은 단계적인 민주화를 추진할 사람입니다.
단, 김정은이 핵을 포기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두 사람이 미국의 지지대로 핵을 포기했다가 핵을 없애니 그날 폭탄을 퍼부어 없앤 사람들이 있습니다. 핵을 만들지 말라니까 안 했는데, 핵을 만들지도 않는데 핵 가지고 있다고 쳐들어가서 둘 다 죽여버렸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를 죽이지 목을 따지 않는다는 우리는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풀려고 하면 예언서에 나름대로 흙이 허씨가 나타나서 이제는 전부 바꾸는 것입니다. 중국도 미국도 허경영에게 결국은 다 따라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민족이 우리 지구의 혈, 혈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백궁에서 올 때 왜 여기를 택했을까요? 지구를 만들 때 혈자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마늘을 일본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고, 중국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습니다. 오직 한반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남방으로 더운 데가 되고, 위로 올라가면 추운 데가 됩니다. 인삼이 되는 데가 딱 38도선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됩니다. 우리나라 고구마는 크기가 딱 맞는데, 미국에서는 이만해져 버리고 싱거워져 버립니다. 남쪽에 가면 더워서 문제고, 북쪽에 가면 추워서 문제입니다. 딱 맞는 혈자리, 그게 지구의 혈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그 자리에 어떤 여자를 물색했습니다. 제가 내려오려고 코리아 한반도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혈자리입니다. 왜 혈자리냐? 여기 보세요.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가 있습니다. 이것이 안산입니다. 이렇게 줄줄이 안산이 남쪽으로 닭벼슬처럼 쫙 있습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혈자리입니다. 여기에 한반도가 다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의 콧구멍입니다. 여기 콧구멍, 여기 콧구멍. 콧날이 여기 콧날입니다. 콧날이 이렇게 접했습니다. 콧구멍입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고속도로로 서울로 들어가 허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러시아로, 미국이 다 가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이 콧구멍을 막아버리면 지구가 죽어버립니다. 여기가 혈자리입니다. 여러분, 죽을 때 여기를 반으로 갓길 잃으면 죽어버립니다. 코 밑에 혈자리, 여기 혈자리. 여기가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렇습니다.
혈자리에서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이 나옵니다. 전부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옵니다. 이 중간 충청도는 허당입니다. 여기는 통과만 시켜줍니다. 통과하면 사람만 좋은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오려면 호랑이 다섯 마리를 겪어야 합니다. 산속에 밤에 혼자 있으면 호랑이가 있으면 숨고 난리를 쳐야 합니다. 등불을 들고 싸우고 말입니다. 호랑이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옵니다. 그때 충청도에 오면 그 사람들이 아이고, 고생했다고 밥도 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담력이 경상도가 강합니다. 추풍령을 넘어올 때 목숨을 버립니다. 비나리는 고모령. 그 여자가 벌써 남자가 과거 시험 보러 간다고 하면 도토리묵 싸가지고 주면서 영원한 이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었습니다. 남자가 산고개를 넘어가면 어머니도 이별, 아내도 이별입니다. 과거에 시험 봐서 성공했다 오나? 거기 여자 좋은 여자 천지인데. 시골에 밭농사 짓고 일한 여자, 그 손이 남자 손 10배인데, 그 솥뚜껑 같이 생긴 손을 가진 아내보다 서울에 와서 벼슬을 해봐요. 얼마나 여자들이 예뻐서 거기서 그냥 빠져서 안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별입니다.
6 . 25 사변 때 남편이 서울에 출장 간다고 나갔다가 유교 사람이 남한에 와서 북한을 못 간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나서 남편은 재혼을 해서 손자가 13명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이상 가족 만날 때 자기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아내를 60년 만에 딱 만났는데, 아내는 서울에 갔다 오는데 60년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아직까지 청산 가버려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언제 휴전선이 무너져서 당신이 올지 내가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는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자가 우는 것입니다. 제가 눈물이 납니다. 그런 생이별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전쟁이라는 남자들은 그래서 믿을 게 못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강합니다. 호남에서도 올라온 사람들이 강합니다.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강한 것입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은 망고땡입니다. 한양이 아무 갈까 말까, 지역감정 없앤다는 것을 한 번 들어보세요. 제가 눈물이 나서. 저는 그런 것이 가슴에 꽂혀 있습니다. 그런 장면을 보면 그 여성들의 한이 가슴에 꽂혀 있습니다.
세계 폭행 열차 말고 며칠 전에 나온 것이 제가 25년 전에 낸 공약입니다. 전라도, 경상도는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는 경전도, 전경도와 경전도를 이렇게 하면 전라남도가 먼저 들어가면 전경도 남쪽이고 북쪽은 경전도, 경상도가 먼저 들어갑니다. 정말 하자면 동쪽에 가서 뺨 맞고 서쪽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이 속담이 왜 나왔냐면, 동쪽에서 최씨, 최제우라는 사람이 동학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만들어져 서쪽으로 가서 전봉준 말고 이 동학을 이긴 사람이 강증산이 또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증산이라는 사람이 이것을 체계화했습니다. 전라도에서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전봉준이 나옵니다. 전봉준 같은 사람이 나오면서 동학 혁명을 일으킵니다. 여기서 보천교가 나옵니다. 지금 증산도 알지요? 대순진리 같은 것이 호남 지역에서 꽃을 피웁니다. 동쪽에서 만들어 놨는데 경상북도 사람, 경주에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경주에서 동학 사상이 잉태되어 경상도에서 잉태한 것이 호남으로 가서 빛을 발휘하면서 민족 운동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우리나라 다 와 있었습니다. 그때 외국 군대들이 와 있을 때 조정에서 도저히 동학 혁명을 못 이기니까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했습니다.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해서 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몰살시켰습니다. 전봉준이 총 맞고 체포되어 처형받고 끝났는데, 그 바람이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하는 시늉이나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 속담에 “동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한다”는 식입니다. 강증산 이분이 최제우의 것을 받아 가지고 강증산이 맞는 것이 천도교입니다. 여기서 맞는 것은 보천교입니다. 이 보천교가 나중에 증산도로 바뀝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세 명 중에 한 명이 보천교였습니다. 일본이 독립군 자금을 다 댄 단체가 보천교입니다. 일본 상해 김구 선생에게 돈 보내 준 곳이 전라도 정읍입니다. 이승만도 독립군으로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서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남북 단독 정부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이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그 사람도 정읍에서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했고, 김구 선생도 전라도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했습니다. 보천교 자금을 썼으니까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 남한 단독 정부를 하겠다고 발표하고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반도의 지리적 운명과 수도의 확장
그래서 지금 북한을, 이 안산이 여기는 우리 좋은 것이 안산이 좋습니다. 여기 보게 여기에 우리 태조산, 태조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태조산 밑에 태조산 위에 또 산이 있습니다. 시조산에서 시조산. 그 다음에 태조산.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조산이 있습니다. 우리의 시조산은 러시아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산이고, 그 다음 태조산. 여기에 이 태조산을 우리가 백두산으로 그냥 이야기하면, 조산은 금강산입니다. 금강산에 내려와서 우리의 산이 마지막에 여기 어디까지 내려왔냐면, 청와대가 이렇게 내려옵니다.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쭉 내려서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서울이 광주 산맥에 걸려 있습니다. 개성은 무슨 산맥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산맥입니까? 광주 산맥 위에 매력 산맥, 또 마신경 산맥, 그것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걸려 있고, 우리는 바로 제일 밑에 북한의 산맥이 갈비뼈처럼 10개가 쫙 있는데, 그중에 우리는 맨 밑에 있는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청와대입니다. 갈비뼈가 어디서 끝나냐? 우리나라 갈비뼈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면 갈비뼈가 짝짝짝짝짝짝 내려옵니다. 위장이 서울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 말에 심장이 평양입니다. 평양이 심장입니다. 여기 위장이니까 위장이 갈비뼈 끝나는 부분에 있습니다. 서울이 위장입니다. 서울에 인천으로 해서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부산으로 물건이 많이 움직입니다. 북한의 평양이 심장이 우리 말에 그 말대가리, 말 눈이고 백두산이 말코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돼서 김이 나오는 것입니다.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이렇게 내려온 세, 이것이 말다리입니다. 말 다리. 네 개 하늘에 비행기에서 딱 보고 말이 저 러시아를 해서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백마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입니다. 여기에 왜 허경영이 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될 것이냐? 이것도 제가 설명해 줬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와서 신인이 백마를 타고 가는데, 이것이 백마입니다.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왜 왔습니까? 제가 그래서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말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말한테. 말한테 말을 물어보면 허락할 자 아닙니까? 말한테 말을.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는 중입니까? 저보고 저는 어디 간다고요? 소가 있는 절로 간다고 했습니다. 소 우자 옆에 절 사자 있습니다. 특별시로 가니까 제 이름 가운데 서울 경자가 붙은 것입니다. 서울 경자가 붙는 것이 저입니다. 말, 이것이 특별시는 서울입니다. 집에 가서 너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간, 간 벌이 밑에 마음 심자. 집에 가서 이불 덮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이름도 이은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입니다. 허경영. 제가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이 제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집니다. 전부 다. 풍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리나라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보면 여기에 아메리카 좌청룡, 일본이 내 청룡입니다. 여기 중국이 내 청룡이고, 아프리카하고 유럽이 왜 청룡입니까?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다 싸고 있습니다. 여기 러시아가 안산입니다. 북 현무입니다. 북에는 현무가 있단 말입니다. 이 북 현무가 여기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좌청룡입니다. 우백호인데, 이 백호가 이 우백호가 있고 여기 외백호가 있습니다. 여기가 예백호가 있고 내 백호가 이렇게 되어 있고, 중국하고 이것이 다 이렇게 싸고 있는데 여기가 태평양입니다. 이런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가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이렇게 오세아니아 같은, 호주 같은 이런 큰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제주도, 대마도, 이런 밑으로 남쪽으로 이것이 큰 안산을 가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세계를 제패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합니다. 아무 실력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서 해원시킬 수 없습니다. 이 원한이라는 것이, 우리는 좌우파의 이 원한을 한 사람을 재벌 잡아 넣어 놓고, 대통령 잡아 넣어 놓고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앞으로 재벌들을 깨나 법인세를 금방 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그 사람들 수가 박근혜는 151명으로 시작했습니다. 과반수 되었죠? 이 사람들이 과반수 됩니까? 110명 수준입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법 하나도 임기 동안 바꿀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더 열심히 하냐? 포퓰리즘입니다. 진짜배기 민주주의입니까? 청와대는 그냥 빌딩으로 올라가고, 정부종합청사로 뭐, 이것 다 기득권 버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쇼맨십을 강요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것이 다인 줄 압니다. 그것이 내 생활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청와대 잔디밭에 앉아서 커피 마신다고 내 생활이 뭐가 바뀝니까? 문제는 법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을 못하면 다른 것으로 쇼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들을 현혹해야 하니까요. 깨나 민주화하는 것처럼 모셔 놓지 않는데, 실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알맹이가 없는 것입니다. 선물이 포장지가 멋지게 왔는데 뜯어보니까 선물이 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너무 잘생기고 너무 점잖고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저하고 잘 아는 사람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했다면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성격이 얼마나 특수한지 압니까? 그런 분이 비서실장으로 자기 친구를 같이 한 사무실에서 썼다고 하면 돈 욕심 없는 사람입니다.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라면 학을 뗍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돈을 좋아했다면 노무현이가 좋아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진작 같이 있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가 볼 때 깨끗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쓰는 그런 것은 절대 그런 유언비어는 잘 들으세요. 우리는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지지, 그 사람의 인신공격 합니까? 저는 절대 안 합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도 절대 퍼뜨리지 마세요. 저는 신인이라서 제가 아무리 여자하고 다녀도 저에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후회합니다. 저는 여자들을 다 끌어안고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에다가 이상한 것을 갖다 붙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효대사는 여자가 100명이 넘어서 설총도 있습니다. 애도 낳고 막 그래도 예수님보다도 비슷하게 존경받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음행하는 것입니다. 대선 때부터 막 잡아 놓지를 않나, 뭐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뭐 전부 유언비어입니다.
예수가 뭐라고 하냐면 저를 훼방하는 자, 훼방, 훼방. 저를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줍니다. 훼방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야, 허경영이는 뭐 여장하고 뭐 이런 말입니다. 훼방입니다. 예수를, 예수가 창녀 하나를 데리고 맞아 죽을 때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마리아를 살려주고 자기 옆에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런 것을 살려줬는데, 그것을 나쁘다고 이상하다고 막 훼방을 놓아도, 그러나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 제가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그것을 줄 수 있는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줄 수가 없습니다. 제 이름 부르면 여러분 달라지고, 제 사진이 불신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로. 워싱턴에서 제 사진을 10장만 보내 달라는 전화가 수도 없이 옵니다.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보혜사 성령, 나중에 오는 이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면 하는가 보다. 그것을 여러분이 이해하려면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연애를 하면 하나보다. 제가 어떤 사람을 끌어안으면 안 나보다. 이 세상이 다 제가 만들어 놓은 것이니까요. 어른은 만들 때는 그 사람들에게서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그 결과를 즐거워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이렇게 있는데 어떤 예쁜 여자가 왔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인간 중에 저렇게 유전자가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구나. 곡식이 들판에 갔는데 잘 된 것이 있어 봐요. 사과가 너무나 멋있는 것이 있어 봐요. 예쁩니다. 그런데 그 사과에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기가 막히게 고마워하고 고마워합니다. 저를 따랐으니까 이런 사과를 볼 때 그 창조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종교 안 해도 저만 보면 그냥 통과입니다. 성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합니다. 기독교 말인데 여기에도 일리가 좀 있고 불교도 일리가 좀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저를 잡아 놓았던, 저를 고소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대통령 나가 그 사람이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TV에 나가서 제가 박근혜가 4년 있으면 물러나는데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법안 하나 통과 안 되고 국민은 촛불 시위 어려워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 전국이 일어나면서 박근혜는 그것을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눈으로 훤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길거리 지나다니지를 못합니다. 어른들이 붙들고 그 이야기를 해서 “허 선생이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자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세계적인 정치학자들이 말입니다.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되었든, 삼성이 되었든, 아, 이거 이거 잠깐 이거 한번 봅시다. 허경영식 지역 감정을 없애는 법이 방송에 어제 어디에 나왔지? 이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즉시 지역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것을 이렇게 생각하냐면, 여기 호남에 광주에 있는 사람들이 이 울산 사람의 절반 정도가 여기 전라도 사람입니다. 부산 사람들이 가서 조선소 거제도 가서 일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입니다. 경상도, 전라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완전히 섞여 버렸습니다. 남해안 고속도로가 잠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도 경계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서로 너는 경상도, 나는 전라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을 깨끗하게 25년 전에 제가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리고 왜 서울이 이것이고, 이것이 경기도입니다. 경기도를 서울로 해야 우리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됩니다. 제 서울이라는 이 땅이 세상에 울산보다 작습니다. 부산보다 삼분의 일 작습니다. 이렇게 서울이 작아서는 동경이 우리보다 열 배입니다.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베를린이 큽니다. 수도가 크면 이 나라가 커야 세계를 지배하지, 서울은 몸은 그런데 저는 작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제가 적으면 수도가 적은 나라는 다 망합니다. 러시아가 왜 저리 망했냐? 모스크바가 작습니다. 수도가 크면 인재가 많아집니다. 많은 것입니다. 다른 나라를 먹어버립니다. 제가 서울을 몇십 배로 키우는 것입니다. 어쨌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수도권이 부산에서 대전에서 조금만 가면 수도권입니다. 감정이 달라져 버립니다. 서울특별시 수원구가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평택 이런 것이 그냥 바로 수도권 옆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이 수도가 이미 비행기에서 보면 다 붙어서 이미 서울, 인천이 붙었고 서울서 수원까지가 붙었습니다. 다 전부 건물이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서울로 묶어주게 되면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상에 얼마나 정치인들이 멍청하냐 하면은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것입니다. 옛날에 옛날에 대통령 후보 어떤 후보가 그런 소리를 했습니다. 서울이 크니까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자. 그런 미친 사람이 나왔습니다. 서울을 키우지 않으면 일본 수도보다는 우리가 커야 합니다. 일본 동경보다 커야 합니다. 동경은 동경도라고 합니다. 얼마나 동경이 크면 동경시가 아니라 동경도라고 합니다. 그렇게 큽니다. 우리가 호밀을 간신히 만들 때 비행기하고 잠수함을 만들어 러시아를 중국을 미국을 쳐들어간 놈들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수도가 크니까 머리 좋은 놈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핵무기 만드는 속도가 미국보다 독일보다 늦었던 것입니다.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미국도 만들고 똑같이 시작했는데, 그 제자들끼리 서로 같이 아는 사람들입니다. 독일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하고 미국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다 서로 자기들 제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돈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가지고 핵무기를 조금 빨리 만든 것입니다. 만약에 독일이 독일하고 일본이 조금 빨리 만들었으면 세계 역사는 바뀌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이 도시를 서울을 이렇게 확대하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여기를 서경, 여기가 남경, 여기가 북경, 이쪽에 동경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나라 자체가 아까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좌청룡 우백호 이 안산이 쭉 줄지어 있고 여기 현무가 있는데, 세상에 어떤 현상이 되어 있습니까? 나라 자체가 나라 자체가 완전히 형국이 완전히 그렇게 잡혀 있는데, 이 이것이 만약에 여기가 여기가 수도를 제가 키워 놓으면 이것은 서울입니다. 서울입니다. 근데 이 중에 동경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중에 서경, 여기 남경, 여기 북경이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수도를 건네는 수도가 대한민국의 세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나라뿐입니다. 근데 우리는 우리가 만약에 이 서울을 동경이라고 지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우리는 그냥 서울이다. 우리는 그냥 서울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서울이고 이것을 기준으로 동쪽에 있으면 동경, 서쪽에서만 서경, 남쪽에서만 남경, 북에서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것이 우리나라가 중심이라는 소리입니다. 이놈들이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혈자리에 이놈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습니다. 맨날 2만 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애들은 큰아들도 놀고, 둘째 아들 놀고, 큰아들도 장가, 둘째 아들도 안 가, 셋째 딸도 시집 안 가. 나이는 전부 40이 넘고, 어머니는 80이 넘고, 아버지 80이 넘고. 이런 집구석이 앞으로 전부 다가 되면 나라 망합니다. 제가 나타나기 천만다행입니다. 여러분은 복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갑니다. 그 소리를 조금 더 지르면 전 세계인이 더 많이 봅니다. 여러분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그것이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그 힘이 있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야, 저 뒤에 한 천만 명이 앉아 있나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우리 주역에서는 노적봉 전법이라고 합니다. 노적봉 교법. 노적봉이 어디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본군들이 여기 박수가 가지고 아예 도망을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 가만히 쌀가마를 제한한 줄 압니까? 위장을 해 놨습니다. 노적봉 점퍼. 지금 우리나라 형세 정치가 왜 이 해원을 해야 되는지 이해가시죠? 이 지금 이데올로기. 만약에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흉이나 보고, 문재인 대통령의 무슨 정치적인 약점이라 붙들고 늘어지고 이러면 저는 세계 통일의 인물이 못 됩니다. 전 세계인들의 장점만 모아서 써야 합니다. 제 정책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정치인을 갖다가 적으로 “너는 좌파다, 너는 우파다” 이것은 멈춰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은 하나입니다. 나쁜 놈은 왜 나쁜 놈입니까? 왜 나쁜 놈이라 그래? 이것은 나뿐이라는 놈입니다. 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나쁜, 나쁜 하는 놈은 나쁜 놈입니다. 여기는 반드시 놈 자가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나쁜,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TV 토론을 하더라도 제가 문재인하고 마주 앉아서도 “참 잘생겼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정말 북한에서 그렇게 내려와서 거제도에서 그 부모가 자식을 이 정도로 키워놨다는 것, 그 부모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가문을 칭찬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뭐 북에서 왔는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순전히 나쁜 사람들입니다. 어쨌든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를 잘못했다는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치를 잘못할 때는 우리가 봐줘야 합니까, 안 봐줘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가 주장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국회의원들을 통솔력을 가지고 이 300명을 잘 다스려서 잘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집안이나 그 사람 자식이나 대통령의 자식이 뭐 이런 소리 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못 됩니다. 부모 마음은 똑같습니다. 아무리 남의 자식이든 자기 자식이든 잘 되게 하려고 하지, 부모가 그것을 뭐 자식을 봐주었냐 이런 소리 하는 것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그 문제 있다 하니까 또 문재인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을, 그 사람의 사생활을, 그 사람의 가정사를 비판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무엇을 우리는 기대해야 합니까? 정치. 이것을 잘못해서 국민 배당금을 안 준다든지, 결혼하면 이런 것을 안 준다든지, 국민연금을 내놓으라고 한다든지, 이런 것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빚이 막 목에까지 올라옵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새 대통령한테 우리가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 보면 그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걱정스럽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잘 들어서 청와대가 하면 될 것입니다. 저는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 줍니다.
지산겸괘: 겸손한 영웅의 시대
지금 우리가 주역 배로 보면 64괘로 보면 지금이 우리나라 국운이 지상 경계입니다. 지산,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입니다. 산이 누구입니까? 목소리가 적습니다. 산이 누구입니까?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겸손합니다. 공중부양하고 축지법을 씁니다.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킵니다. 야, 저거 미친놈이야. 그것이 땅입니다. 땅속에 내려가 있는 것입니다. 남의 슬리퍼 밑에 있습니다.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옛날에 스님들이 관세음보살 한 번 보겠다고 천일 기도를 신도들 40명을 데리고 쫙 해서 천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세음보살이 안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 절 경치도 좋은 데서 스님들이 음식을 해놓고 법당에서 법당 바깥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야, 이 땡중아, 나는 밥 좀 안 주냐? 그런데 보니까 몸에서 막이가 떨어집니다. 먼지가 펄펄 납니다. 머리는 안 감았는지 완전히 이상한 머리라고 나타나는데 거지 중에 상거지입니다. 먼지를 펄펄 털어도 손으로 막 그러니까 그 음식에 막이가 막 튕겨 나옵니다. 나는 밥 좀 안 주냐? 너는 그거 앉아 먹고 나는 저쪽 구석에 가서 먹으라고. 이런 미친놈. 막 소리를 막 지르는 것입니다. 중들이 쫓아가서 막 절로 끌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좀 있으니까 푸른 발을 팍 푸는 백만 사자를 타고 파란 사자를 다 내놓으니까 관세음보살입니다. 옷에서 그냥 광채가 퍽퍽 나는데 금덩 금강제가 막 하나하다가 막 수백 가지 색깔로 막 나는데, 그 얼굴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환상, 환상적입니다. 딱 보니까 관세음보살이 자기들 앞에서 다 공경에 떨었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네 아이들이 나를 기다린다고 천일 동안 기도했냐? 내가 이런 모습으로 누가 배울 줄 알았냐? 너희를 시험해 보지 않고 내가 나타나겠냐?” 너희 그런 눈으로 견문덕수지, 악어 문견 급수지, 보고 들으면 뭐 하냐? 악어 뭉갠 턱수지. 세상에 보고 듣고 이것을 무엇으로 본다고요? 색수상행위를 본다고 했습니다. 이 색수상행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섹스 상행식, 이것의 잘못된 것입니다. 이 10가지로 딱 보니까 저것은 거지입니다. 그런데 실제 관세음보살은 어떻습니까? 허경영이 같이 이상한 모습으로 오는 것입니다. 약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배기가 나옵니다. 지산 지산 겸괘는 지상 겸기에는 잘 보시면 위에는 이 잘 보세요. 땅이 있습니다. 땅. 땅이 있다고. 땅이 있고 여기에 산이 숨어 있습니다. 또 땅이 있습니다. 땅속에 산이 숨어있는 천국입니다. 지산 겸 괘 64개에서 현 국가의 미래를 보려면 64개를 가지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안 해도 봅니다. 안 해도 보지만 주역을 여러분에게 설명해 줘야 합니다. 제 영적인 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압니까? 이 지상 겸괘는 산속에 땅 속에 산이 숨어 있는데, 그 산을 보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겸손하기 때문에 숨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단 정책을 가지고 저는 따집니다. 대원군도 그런 지상겸괘를 썼습니다. 대원군이 쓴 괘가 이것입니다. 아주 미친 척하면서 왕자를 노리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 왕을 만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목에 힘주고 나는 왕손이야, 이리로 돌아다녔으면 대세가 안 되었을까요? 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겸괘인데, 이것하고 비슷한 괘가 있습니다. 무슨 괘입니까? 64개에서 제일 좋은 것이 지천대교, 지천대. 괘는 무엇입니까?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땅이 하늘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위에는 물이 위에 있습니다. 밑에는 불이 있는 괘입니다. 불이 밑에 있어야 물이 끓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고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를 집 안에서 높이면 집안은 일단 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괘종의 64개 중에 태평괘입니다. 제일 좋은 때입니다. 제일 나쁜 괘는 남녀가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입니다. 천지 천이 이것이 천이 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천입니다. 이것이 지입니다. 잘라진 것이 지하. 이것이 천지비괘입니다. 그중에 제일 나쁜 것입니다. 남자가 한마디 하면 여자가 우리 저 오늘 극장이나 좀 갑시다. 남자가 그런데 뭐 하러 가? 미쳤냐? 그러면 그 집은 천지비괘입니다. 남자가 언제는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극장을 좀 갑시다는데, 그래? 그럼 가자고 끌려가듯이 가는 것 있습니다. 그것이 지천택괘입니다. 집안이 편안합니다. 이 천지비괘는 정치에도 나옵니다. 정치에도 2,200개가 있습니다. 천지비괘가 있기 때문에 이 산이 하늘입니다. 땅속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나중에 이 산을 땅을 위로해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권세가 옵니다. 주역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하는데, 일본은 초등학교 때 이것을 떼야 합니다. 64개를 다 떼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 처음 우리 집이 지금 아 이런 때가 왔구나. 지역에서 요런 때가 왔으니 나는 아버지한테 요렇게 하고 우리 아버지는 요렇게 해야 되겠구나, 다 대책이 소요. 갑자기 아버지가 탁 죽으면 우리 집은 지산이 지천댁, 괘가 현실화되어 버렸구나. 아버지가 없어졌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주도하는구나. 그럼 그때부터 어머니한테 가서 아부해야 합니다. 이것을 금방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집은 요런 행보로 돌아가는구나. 우리 일본은 요렇구나. 중국 놈들은 요렇고, 미국은 이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요런 형태의 청와대에 앉아서 주역을 탁 보면 미래가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주역을 보면서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지천한테 편집 위기에는 이것 지천 때는 이것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공하는 죄다. 지금 현재 지산 겸괘가 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영웅들은 전부 감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재벌들은 감옥행입니다. 큰 놈들은 전부 땅속에 가서 미리 숨든지, 땅에 묻히든지 해야 합니다. 둘 중에. 조금 큰 소리 치는 놈은 지금 자본자들이 준비하고 있겠습니까? 조금 세다고 큰 소리. 그동안에 세다고 잘 나가던 사람들이 지금 큰, 큰 감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가 지산 겸괘와 같은 시대가 와 있습니다. 꼭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것을 알고 처신을 해야 합니다. 자기를.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미 보따리 싸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들과 전혀 다른 사람이 잡았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어떤 힘을 잘못을 당하는 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지금 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제도 이 사람들이 경계를 자주 유지하던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합니다. 현금을 회수해 가지고 눈치 보는 것입니다. 어디로 튈 것인가. 이런 것이 오래가면 대개 안 될 것입니다. 언젠가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좌우의 싸움이 예상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만 원한에 의한 해원이 마무리됩니다. 제 말입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수 노래하고 그 다음에 우리 하늘궁, 내일 우리 하늘궁 봅니다. 여러분이 석고대지에 가기 때문에 하늘궁을 많이 올수록 좋습니다. 모레, 내일 하늘궁에도 많이 오도록. 하늘궁이 하늘공원 앞으로 많이 지어야 합니다. 우리 하늘공원 설계도 자이 하늘궁에 제가 지금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은 한국의 작죠? 대개 작죠. 이것 지어야 합니다. 이것 보면 하늘궁 있습니다. 이렇게 짓고 이것은 지금 있는 것입니다. 경비실은 있고 저기 하늘궁 별관이 있는데 이것이 본관, 지금 공사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많이 와서 하늘궁을 만들어서 앞으로 이 하늘궁에서 1년에 400조 국가 예산만큼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그 수입을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줍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인이 이리로 옵니다. 이리로 와서 제 얼굴 한 번 보려고 몰려옵니다. 저하고 눈을 한 번 마주치려고. 이런 건물을 한 200개를 더 짓습니다. 나중에 그래서 이 일대, 장흥 일대가 이 송축일 때가 전부 하늘궁, 전 세계인들이 와서 우리 국민 소득이 10만 불 되는 원동력이 여기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