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의 위험과 허경영 예언의 서막
반갑습니다. 정유년 첫 번째 강의를 시작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먼 곳에서 오신 분들이 많으시니 강의를 빨리 마치고 식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정유년은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정유재란이 일어났던 것처럼 정유년은 다소 위험한 해로 인식됩니다. 오늘 강의의 제목은 “허경영의 예언들은 왜 적중하는가?”입니다.
대우그룹 몰락 예언: 마크와 풍수지리의 경고
아주 오래전인 1990년대, 대우그룹이 망할 것이라는 예언을 했습니다. 당시 대우 김우중 회장과 정의자 여사를 찾아가 대우의 문제점을 담은 보고서를 전달했습니다. 대우 마크는 여섯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완전히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정의자 여사의 건물이 남산의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에 있어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대우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남산의 기운이 공원에서 멈췄다가 절벽 밑 힐튼 호텔로 내리꽂히는데, 정의자 여사의 건물 문이 이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풍수지리상 산을 등지고 집을 지어야 하는데, 이 건물은 남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김우중 회장의 빌딩 또한 반대 방향을 보고 있어 둘 다 망하는 자리라고 진단했습니다. 문을 옆으로 내거나 고가를 만들어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디자인까지 제시했지만, 정의자 여사는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5년 후, 정의자 여사에게 새벽 5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는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회장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두 아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당시 보고서에는 32층에 있으면 자녀 단절이 일어날 것이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개혁안이라는 수십 년 된 서류에 제 전화번호가 있었고, 그 번호로 전화가 온 것입니다.
대우 마크에 담긴 파멸의 숫자 ‘6’
대우그룹 심벌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고,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입니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 화약 열차가 폭발하여 이리시가 날아간 사건도 11월 11일 11시, 즉 합치면 6이라는 숫자가 일치합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파괴운을 의미하는 6이라는 숫자가 일치합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독일 환란의 시작이었고, 이는 한쪽은 부자이고 한쪽은 가난한 상황에서 서독 사람들이 고생하게 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6이라는 숫자는 대우 마크에 담겨 대우가 한순간에 몰락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 김우중과 박정희의 사례
예언을 할 때는 아무렇게나 하지 않습니다. 김우중 회장의 이름을 보면 ‘김(金)’, ‘우(宇)’, ‘중(中)’ 모두 양(陽)의 기운만 가지고 있습니다. 음(陰)의 기운이 없으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름에는 음양이 한 개라도 있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박(朴)’이 음, ‘정(正)’이 양, ‘희(熙)’가 음으로 음양의 조화가 있습니다. 김우중 회장은 자손이 단절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 예언과 트럼프 당선 예측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구설수가 벌어져 이상한 일이 생기고, 촛불 시위가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정확하게 미래를 맞춘 뉴스처럼 이야기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후보 중 꼴찌일 때, 지지율 0.1%였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예멘 사례
현재 남한은 3만 불, 북한은 500불로 60배의 경제력 차이가 납니다. 동독과 서독의 4대 1 차이에도 서독이 엄청나게 고생했는데, 우리는 60대 1이라면 고생문이 열려 있습니다.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때 해야 합니다. 북한과의 연방제나 통일 노선을 가면 미군이 철수하게 되고,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군이 밤중에 남한을 적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월남이 아닌 예멘의 사례와 같습니다. 북예멘과 남예멘이 합의하여 연방 통일을 했지만, 외국 군대가 모두 철수하자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을 쿠데타 해버렸습니다.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간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연방제가 되면 미국이 개입할 수 없어 우리는 월남이나 예멘처럼 될 수 있습니다.
정유년의 재앙과 6.25 동란의 재림
올해는 정유년입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쟁이 정유재란입니다. 정유년에 임진왜란이 다시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6.25 동란이 있었습니다. 동족 전란의 약자입니다. 동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을 죽인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정유년은 6.25 동란 재란의 해가 돌아온 것입니다. 임진왜란이 7년 만에 일어났듯이, 6.25 동란은 70년 만에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때도 휴전 중이었고 지금도 휴전 중입니다. 이 전쟁은 허경영만이 막을 수 있습니다. 알아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쌍용그룹 몰락 예언: 로고와 풍수지리의 경고
대우 마크처럼 쌍용그룹 로고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색과 적색의 용 두 마리가 가운데 흰색 라인으로 쪼개져 있는 모습은 그룹이 둘로 쪼개질 것을 암시했습니다.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느낌은 쌍용의 미래가 제3의 세력에 의해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쌍용은 둘로 쪼개졌습니다.
또한, 쌍용 로고가 히틀러의 비밀 경찰 상징인 SS를 닮았고,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 또한 SS였던 것처럼, SS 스타일의 로고는 망할 것을 암시합니다.
쌍용 사옥의 위치도 문제였습니다. 여의도에 지어진 쌍용 사옥의 문제점도 지적했습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그룹이 사자상 같은 사람을 쓰지 못하게 하여 노조가 없도록 모든 것을 잡아주었습니다. 내 말을 들은 기업은 망하지 않았고, 내 말을 듣지 않은 기업은 모두 망했습니다.
송구영신: 묵은 정치인을 보내고 허경영을 맞이하라
정유년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해입니다. 묵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해야 합니다. 여기서 묵은 것은 정치인들입니다. 대통령 선거까지 18개월이나 남았는데, 헌재의 결정도 나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이 되겠다고 사전 선거 운동을 하는 정치인들을 보내야 합니다.
송구 정치인, 영신 허경영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금년에 전쟁을 막는 길입니다.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헌법을 바꾸든 뭘 하든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자식들이 중국이나 일본에 종살이하러 가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의 불안도 없어집니다.
삼성그룹 로고 변경 예언과 이건희 회장 와병
허경영은 “삼성은 이재용이 삼성 로고를 바꿔야 산다”고 예언했습니다. 이재용이 삼성 로고를 바꾸지 않으면 삼성에 큰 난리가 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핸드폰 사고가 나기 6~7개월 전에 한 강의입니다. 2014년 5월 24일 강의에서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정확히 5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이건희 시대가 끝나고 이재용 체제로 가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색깔만 바꾸면 이재용의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전적인 색깔을 벗고 새로운 얼굴로 바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월호와 타이타닉: 이름에 담긴 불운
세월호의 이름은 13획, 4획, 13획으로 총 30획입니다. 30획은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합니다. 배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으니 크게 흉하고 불운하며 파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타이타닉호는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획수입니다. 타이타닉 선장은 “하나님이 있어도 우리 배는 침몰 못 시킨다”고 교만하게 말했습니다.
이처럼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되어 있습니다. 삼성, 대우, 쌍용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되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묵은 정치인들로 싹 도려내야 합니다.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 300명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 능력: 여덟 가지 눈
허경영은 여덟 가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입니다. 여러분은 이 여덟 가지 중 한 개도 볼 수 없습니다. 무관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은 언젠가 없어질 것이므로 없다고 봐야 합니다. 반야심경의 핵심인 온(色, 受, 想, 行, 識)을 이 여덟 가지에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내면 세상에 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두뇌가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
이료서울 신문에는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허위 진술한 기자가 양심 고백한 신문이 여러 군데서 나왔습니다. 경찰에 잡혀간 기자는 “허경영이 돈 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고 불라고 강요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기자는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허경영이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하라는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는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에 항소하여 검찰의 공소 사실이 사실과 다르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허경영은 아무 잘못도 없이 허위 진술 때문에 탄압을 받았지만, 그 덕분에 강의를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공약: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와 공무원 시험 개혁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모두 따라 하지만, 그 깊이가 어마어마하게 분석되어 있습니다.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면 국가 취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시행하여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국가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가장 좋은 곳에 시험 치라고 안내가 오고, 떨어지면 붙을 때까지 월급이 나옵니다.
공무원 시험에서는 상습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꼴찌 점수에서부터 거꾸로 한 번씩 당선시켜 줄 것입니다. 머리 나쁘고 맨날 떨어지는 사람들도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입니다. 머리 나쁜 것이 죄가 아니며, 이들을 살려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창업하면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람이 사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