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적 존재의 시간과 공간 초월
태양이 우리 은하를 한 바퀴 도는 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며, 그 속도는 220km에 달합니다. 지구는 태양을 시속 10만 6천 킬로미터로 돌고 있습니다. 우리 은하는 더 큰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은 백궁을 돕니다. 백궁을 한 바퀴 도는 데는 빛의 속도로 5억 광년이 걸립니다. 우리가 100년 사는 것은 이 5억 광년의 시간 속에서 찰나에 불과합니다. 이 찰나의 순간에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저는 백궁에서 지구까지 직접 왔습니다.
지구와 백궁의 거리는 120억 광년입니다. 이 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먼 거리입니다. 빛의 속도로 가도 120억 광년이 걸리지만, 저는 이 거리를 통과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부산을 생각하면 0.1초 만에 떠오르듯이, 꿈속에 있는 사람들의 이동 속도는 생각하는 즉시 도착하는 것과 같습니다. 백궁에는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25억 년 전의 어머니나 200년 후의 남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방에 들어가면 과거와 미래의 사람들을 만나 대화할 수 있습니다.
윤회와 인연: 무한한 삶의 연결고리
70억 인구는 수명이 무한하며, 한 사람이 수천 번 태어납니다. 따라서 70억 인구 모두가 서로의 어머니, 아버지였던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원수처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수는 360조 2천 8백 개에 달하며, 이 숫자를 헤아리는 데만 천억 년이 걸립니다. 우리는 무한대로 윤회하며 몸을 받습니다. 하늘 천(天) 자는 위로 올라가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고, 내려오면 땅이 되고, 더 내려오면 사람이 됩니다. 이 단계의 정점에 있는 제가 백성들의 화신으로 우주를 다스리고자 이 땅에 왔습니다.
하늘은 인연과 인과에 의해 존재하며, 형체로 존재하는 백궁과는 다릅니다. 인연과 인과는 곧 하늘의 법입니다. 우리가 짓는 모든 행동은 인과응보로 돌아오며, 이는 사필귀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세상에 억울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늘이 모든 것을 정리해 주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만든 법인 유입법에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있지만, 자연법인 무입법, 즉 하늘의 법에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피해자이자 가해자이며,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불교의 무주상보시처럼, 우리가 돕는 대상은 과거의 내 몸, 내 아버지, 내 어머니였을 수 있습니다.
인간 존재의 경이로움과 윤회의 가능성
우주에는 10조 개의 태양계가 있으며, 지구와 같은 작은 별에도 72개의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 개이며, 이 세포에 의지해 사는 세균은 1000조 개에 달합니다. 이 세균들은 우리 몸무게의 약 10kg을 차지합니다. 인간 한 사람의 존재는 이처럼 우주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1000조 개의 세균들도 언젠가는 윤회를 통해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매우 발전된 존재이며, 저를 만나는 것을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미래 시대의 위기
저는 백궁에서 온 존재이기에 여러분과는 에너지가 다릅니다. 이제 허경영을 불러야 할 때가 왔습니다. 교회나 절에 열심히 다니는 것도 좋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앞으로 전염병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최근 4천만 마리의 닭이 아무 죄 없이 땅에 묻혔듯이, 5천만 명의 한국인이 전염병으로 인해 유엔의 결정에 따라 땅에 묻힐 수도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 농사지을 땅이 사라지고 인구가 줄어들어야 하는 찰스 다윈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때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인간의 이름이나 다른 종교의 성인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저의 사진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제 사진을 집에 붙여 놓으면 잡귀가 얼씬도 못 합니다. 서울대병원이나 장례식장에 갈 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몸에 있는 병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의사도 초기에 찾기 어려운 병을 저는 즉시 알아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병은 초기에 고치기 쉽지만, 말기에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국가적 위기와 허경영의 해법
우리나라도 병든 환자와 같습니다. 지금처럼 썩은 상태에서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제가 20년, 25년 전부터 인구 문제 등 국가적 문제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지만, 당시에는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말기가 되어 국민 모두가 국가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고치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백설공주’처럼 백방으로 설치고 다니는 잠룡들이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나라를 말아먹는 허가받은 도둑떼와 같습니다.
저는 어떠한 파벌에도 속하지 않으며, 국민을 사람답게 살게 해주고자 합니다. 현재의 법관들은 시집올 때 가져온 살림살이까지 압류하는 불합리한 법을 고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가정 파괴를 조장하는 행위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전세 보증금 1억 원까지 압류 금지 법안을 만들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기술을 개발하면 대기업이 빼앗아가는 ‘주객전도’ 사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육강식의 논리는 짐승들의 방식이며, 인간은 함께 존재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전생에 혈맹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영혼 불변의 법칙
아인슈타인은 질량 불변의 법칙을 이야기했습니다. 이 우주에서 물질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어딘가에 존재합니다. 지구의 흙에는 무한히 윤회하며 죽은 인간들의 뼈가루가 들어있습니다. 동물의 시체가 썩어 기름이 되듯이, 우리의 몸도 흙으로 돌아가 순환합니다. 이처럼 질량 불변의 법칙과 함께 영혼 불변의 법칙도 존재합니다. 인간의 영혼은 죽어서도 없어지지 않으며, 죄를 지으면 귀신으로 존재하며 천벌을 받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머니, 아버지, 자식이었던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누가 내 돈을 떼먹었다면, 그것은 내 어머니가 떼먹은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모든 인연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권력을 잡지 못하고 친일파들이 득세했으며, 4.19 혁명 이후에도 군인들이 정권을 잡는 등 역사는 항상 ‘주객전도’의 연속이었습니다. 민주화 운동의 주역들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조용히 나타난 자들이 권력을 차지했습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과 세계 통일 비전
저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러한 주객전도 정치를 바꾸고자 합니다.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국민을 기만하며, 국민 배당금과 같은 실질적인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을 준비해 왔습니다. 트럼프의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듯이, 저는 개인과 국가의 운명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권을 통해 전 세계를 지배해 왔지만, 중국이 위안화를 기축 통화로 지정하며 통화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6개 나라로 쪼개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중국과 몽골, 아시아, 인도를 통일하고 미국과 함께 전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 황제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아, 자원, 환경 문제 등 모든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는 가계 부채 1,500조, 외채 5,800조, 지자체 부채 100조, 공기업 부채 1,500조, 순수 국가 부채 6,500조에 달합니다. 이러한 막대한 부채는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가 재산은 ‘오경’에 달합니다. 이 막대한 재산을 5천만 국민 주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세금 400조 중 200조는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0조는 국가 운영에 사용해야 합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의 통장에 매월 150만 원씩 죽을 때까지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것입니다.
저는 국가 혁명 연대를 통해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입니다. 이 조직은 전국적으로 의용군처럼 만들어져 국가를 혁명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모을 것입니다. 예산을 아끼는 공무원을 좌천시키는 현재의 비정상적인 시스템을 바꾸고, 장관들의 판공비를 없애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저는 십수 년 전부터 대통령 출마를 준비해 왔으며, 그때나 지금이나 저의 메시지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의 강연을 통해 여러분의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