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신뢰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님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신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식이 있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님이 대천사가 되신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다 풍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악수하며 축하합니다. 이 난은 몇 년 만에 받은 것인지,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거의 3년 된 것 같습니다. 요새는 금값이 올라서 40만 원, 40만 원이 넘습니다. 상당히 넘습니다. 46만 원입니다.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이 좋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의 꽃다발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안 보이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할 것입니다.
거짓말은 살인이다: 지도자의 방편과 개인의 진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입니다.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들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말라 죽어갈 때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곳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할 때 사단을 만들어 애국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인 절두산은 ‘목을 자른다’는 뜻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그곳에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김포는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새가 날아다닌다는 의미입니다. 마포도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배가 나르는 곳입니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 오지만, 그때는 강을 통해 배로 와야 했습니다. 세금이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이렇게 이름을 붙여 놓았을까요? 절두산, 목이 잘려 날아간다는 이름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곳입니다. 용유도는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으로, 용이 노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용유도와 영종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안개 끼고 구름 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 불을 켜고 입을 벌리고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깜빡깜빡하며 뜹니다. 비행기가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며 뱀같이, 용같이 생겼습니다.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용이 갑자기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용이 한 바퀴 돌아 바로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고공에서 용유도를 빙빙 돕니다. “몇 번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는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항공기는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착륙 허가가 나면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에 진입해야 하는데, 이때가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해도 허공에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빙빙 돌아서 자동 착륙이 아닙니다. 용유도 대가리를 바라보면서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서 활주로에 한 번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러다 보니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돌아다닙니다. 비행기가 돌 때도 허가를 받아서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는 것을 무전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조종사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납니다. “착륙하지 말라”는 소리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으면 대형 충돌 사고로 다 죽는 것입니다. 무전 교신을 정확히 받고 조종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또는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 해라”는 오더 허가를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를 못 알아들으면 큰일입니다. 술에 취해 있어도 안 됩니다.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김포는 옷이 들어오는 항구이고, 서귀포는 배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배들이 기항하는 곳은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한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은 촘촘합니다. 하늘에 건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건물은 우리 공기 속에, 우리 궁에서 물이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듯이, 이것이 하늘의 물입니다.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그곳에 딱 들어갑니다. 제 마음까지 읽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에 뺄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한번 실험해 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이곳에 건물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놓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진리는 모든 곳에 작동합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동물 상징과 인간의 덕목
제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처음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저는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내려다봅니다.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밑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큰 말은 그렇게 생겼습니다. 특히 유럽의 말들은 큽니다. 말을 타면 로마 병사가 타고 있을 때 백성들은 내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이 교만합니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것입니다. 말을 타면 소를 타면 말을 타고 싶다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의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조족지혈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다 쓰러집니다. 말이 한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험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험하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 같습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馬)자를 씁니다. 말을 써야 교만이 됩니다.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영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리기가 왜 남았겠습니까? 당나귀를 타고 들어간 것입니다. 당나귀는 조그마합니다. 올라타면 제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 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민초들과 눈이 마주칩니다.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겸손의 상징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눈높이를 따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봅니다. 이것은 교만입니다.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꿀 수도 있습니다.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아주 순합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희생’이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붙습니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붙습니다.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 희생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목사는 희생의 스승입니다. 닭은 저축의 상징입니다. 닭은 다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습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을 상징하지만, 결혼 끝나고 집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놓습니다. 요새 결혼식에는 닭을 가져가지 않지만,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보따리나 가방에서 닭이 꼬꼬댁 하면 재벌 높은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저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다 저기 갖다 놔”라고 말입니다. 시집온 처녀가 그렇게 하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 영화에 나오면 배꼽을 잡을 것입니다.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신나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연출가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출가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금방 착상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부잣집 결혼식에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가면서 닭똥이 튀고, 예식장에서 재미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데 사탕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산입니다.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에 막 떨어집니다. 구워서 그냥 먹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상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작가들이 생각하려면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생각나겠습니까?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새끼를 많이 낳습니다. 희생, 순종, 축복, 부귀, 권력입니다. 동물마다 이런 특성이 있습니다.
제가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초라한 입성, 겸손입니다. 겸손 자체가 당나귀입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같은 곳에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도 짐을 싣듯이 당나귀가 잘 안 보입니다. 당나귀 대가리만 보이고, 짐이 크면 대가리도 가려져 있습니다.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입니다. 그래도 당나귀는 올라갑니다. 불편해하지 않고 산맥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적이고 굉장히 봉사적입니다.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나면 뒷발 차고 그럽니다.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닙니다.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안 다칩니다. 말은 성질나면 달려갑니다. 엄청난 가속력입니다.
자동차를 처음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차’, ‘철로 된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유럽에서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차를 만들었는데, 칼 벤츠가 벤츠를 1887년에 처음 만들었을 때,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사람들이 뭐라고 해야 살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말 없는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라고 말입니다. 이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는 것을 안 믿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한테 그렇게 해 놓아서 “몇 마력이나 되느냐?”고 물으면 “그것은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무게 그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왜 힘이 센지 모릅니다. “말이 당기는 것에 열 마리가 당기는 힘이다”라고 하면 ‘마력’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힘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마력을 쓴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쓰는 문자가 말입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점점 ‘새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꾸게 됩니다. 그것이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차’입니다. 그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차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 마차’라고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차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 이것은 자동차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차’가 뭐냐, ‘말’ 자를 뺀 것입니다. 이것이 ‘차’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냥 ‘차’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 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까 사람들이 “어, 그거 그거”라고 아는 것입니다. 참 유럽에서 고생해서 만든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이름이 ‘자동 마차’였습니다. ‘자동 마차’가 자동차의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 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하느냐 고민했습니다. 결국은 ‘연소 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인데, 언제 앞에 ‘연소 기관’이 붙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구나’, ‘우리 가는구나’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 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동물들이 이런 특성이 있는데, 저는 무엇을 타고 들어갔습니까? 나귀, 당나귀입니다. 권세나 부귀영화 같은 것은 아닙니다. 타고 간 종류가 달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의 에너지와 영적 현상
재미있죠? 사진이 있었습니다. 아기들 사진입니다.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습니다. 축복받은 애만 싹이 났습니다. 화면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싹이 엄청 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10cm 더 자랐습니다. 얼마나 큽니까? 똑같은 콩을 심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싹이 났는지 흔적도 안 보입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입학 상담이 끝났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강낭콩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해 줬더니 시우의 콩만 싹이 나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고 합니다. 시우의 강낭콩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얘가 시우입니다. 얘네들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여기서는 자존심 상 얼굴을 좀 가렸습니다. 약간씩은 보입니다. 이름이 없으니 누군지 모릅니다. 그런데 얘는 김시우입니다. 얼마나 컸습니까?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옵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제 에너지는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봅니까? 안 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최면을 겁니까? 안 그럽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하는 것이 영적으로 강요해서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TV가 나왔고, AI가 나왔습니다. 그것을 믿을까요?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 버립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빠른 것이 무엇입니까?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왜 스티커를 붙입니까? 제 이름만 해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로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 버립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배 볼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입니다. 저것이 태양이 딱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 주세요”라고 하면 그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무슨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고생하는데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저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그렇게 아침저녁으로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민족의 정신: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우리는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여덟 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성신제화복입니다. 성신, 예제, 화복이 보입니다.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정성, 성자입니다. 승신, 믿는 것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습니다. 원래 하늘을 믿던 민족이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제가 잘났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하늘을 보고 물을 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이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에 말입니다. 그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는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신인입니다.
성신, 애제입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서 화복입니다. 성신, 애제, 화복이 보입니다. 삼일신고에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이 있는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무엇입니까? 홍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은 ‘상’입니다. 충효 사상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념이 앞서고, 사상이 앞섭니다. 이념이 ‘체’이고, 사상은 ‘용’입니다. 왜냐하면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가도 됩니다. 근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 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 이념이 ‘체’입니다. 그리고 충효 사상이 ‘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느냐 하면, 홍익 이념을 박 대통령은 국민 교육 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 교육 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국민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이것도 최고 ‘용’입니다. 그다음에 새마을 운동이 있습니다. 새마을 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 집을 고쳐 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집을 맨날 지붕에서 언제나 썩어 버리는 것보다도 집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고 했습니다. 소를 먹여서 우리가 소득을 정하자고 했습니다. 또 그 지붕에 얹어 놓는 집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차라리 그 집을 가지고 농산물 가공을 만들어서 팔자고 했습니다. 하여튼 무엇을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집을 썼습니다. 이것이 국민 교육 헌장이 ‘체’가 되고 새마을 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 이념이고, 이것이 바로 충효 사상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가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 허리 부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서 허리 다치고, 그 당시 병원이 제대로 있었습니까?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위에서 새끼줄 가지고 초를 묶어야 하는데, 그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말입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 운동을 해서 집을 다른 것으로, 슬레이트 올려 버리고 말입니다. 사실 슬레이트가 발암 물질인데, 그 당시 발암 물질을 모르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했습니다. 성신, 애제, 화복, 보은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이것입니다. 홍익 이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홍익, 넓을 홍(弘)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생존 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것이 아닙니다. 공존, 공양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래집 논으로 내려오고, 또 아래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서로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이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채워 놓고 안 내려 보내면, 천수답들이 많으니까 물이 이렇게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 논에서는 그것 때문에 사이가 나쁘면 살인도 납니다. 옛날에는 그렇게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4촌, 3촌 이러니까 말입니다. “3촌, 그 물 좀 내려 주시오”라고 하면 갈등할 수 있습니까? “아, 그래, 그래”라고 합니다. 우리 동네에는 처음에 한 성씨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물 가지고 안 싸웁니다. 동네가 조용합니다. 싸우는 소리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단, 제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봤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이제 머슴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엉덩이 다 덮어 놓고 때립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그러니까 그런 동네입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그랬습니다. 저는 떡 치는 소리 나면 그 털 얻어 맞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소문이 납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등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산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제가 그곳을 우리 어머니가 데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태어났는데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 다 일하러 가고 저 혼자 있으니까 들판에 기어 나간 것입니다. 들판에 기어 나가서 웅덩이에 제가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서 제가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서 이제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네 살 때입니다. 어머니가 저를 데려 놓고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됐겠습니까? 그러다 돌아가고 나니까 한 1년이니까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그 동네 마을 옆에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들 일하러 가 버리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서 이제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곳, 2km는 시골에서 멉니다. 그것도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습니다. 꼭 논 가운데입니다. 저기 한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달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씨입니다. 우리 동네 머슴입니다.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서 살렸습니다.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랍니다.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멈췄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겠습니까?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산소를 팔라고 했습니다.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산소를 파라고 했습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달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입니다. 장례일을 그런 것을 합니다, 동네에서. 그 사람이 “당신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네 사람들 시켜서.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를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 왔는데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묘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네가 네 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너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묘자리를 봐 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누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려고 그래? 그러고 가니까 자네가 죽고 있더라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이래서 제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자기가 저를 살렸다고 합니다.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요. 우리 동네 사람들 우르르 이야기하면 너무 웁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 줬던 사람이고, 또 나중에 묘자리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그것을 누가 이야기 안 해 주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야.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며”라고 말입니다.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묘를 옮겼으니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사위 어디 있어? 너는 고향인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가는데 자네는 어서 무섬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 어떻게 나가나? 너는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보면 기가 막힙니다. 왜냐하면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집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살, 물리적인 것을 걸어가던 제가 그것 가지고 어릴 때부터 또 그것이 되나 실험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한테 홀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원한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잠을 잘 때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거든요, 머슴들은.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 납니까? “다른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거짓말의 비극과 사회적 책임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했는데 학교 애들이 짝퉁이라고 놀렸습니다. 별명이 짝퉁이 돼 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흉을 보겠습니까? 이런 현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라도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애가 죽습니다. 잘못하면 말입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 그래.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 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합니다. 인기 변으로 애 앞에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냥 애가 자살해서 죽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애들이 말입니다.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소한 것인데,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을 덜한 자로 올렸지만, 지는 것을 한 번 올렸지만, 그것이 모이니까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을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것은 홍익 이념이 아니고 성신, 애제, 화복, 보은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되냐고 합니다. 남 흉보면 그 정성이 됩니까? 안 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 놓으면 거기 별이 막 보입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입니다. 그 안에 우주와 물 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빕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썩지 않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국가 비전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신인의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습니까? 진시황제가 좀 착각한 것입니다.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서 난리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옵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듭니다. 외국에서 불이 붙습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 관계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 줍니다.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신인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 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집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 경을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은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1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찰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여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매일 신문에 실어 놓았는데, 제가 몽골에 가서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몇십 년 전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몇 대입니까? 20대입니다. 그러니까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 국가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몽골하면 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입니다. 우리는 5천만입니다. 그래서 20대 대통령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들여 시험한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왔다 갔다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좀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립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그곳으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열 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황무지에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오면 월급이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서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원하고 몽골이 원해서 정착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 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말입니다. 그래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열 배가 넓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황사를 막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지금. “저것을 나무 심기로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니”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서도 죄수 많습니다. 그 막사 지나고 그 교도관 들어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월급을 받으니까 월급 모으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뭐 그렇게 힘듭니까? 그것을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주장했는데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이 사람이 “그 죄수들 참 잘 생각했다”고 합니다. 죄수들 지금 월급 직권만큼 주느니, 그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이 임금 모으는 재미로 밑천을 만들지 않습니까? 지구가 언제 돈을 만듭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친구들은 다 도망가 버립니다. 살아야 하니까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합니다. 이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 뿌리째 뽑는 법을 제가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이 나무 심기, 콩 이것을 봤습니다.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좀 드물겠지만,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그 장관들이 저만 자주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립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 시험 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잘합니까? 왜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몇 마디 해 버리면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세례받은 애도 있고 말입니다. 신인의 에너지 받은 사람은 알 것입니다.
신인의 존재와 영적 레벨
여러분들이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무엇 하나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 단장 박상순 씨가 있습니다. 해외 전용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하지만, 해외 전체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 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신장, 말고 해외 전체 만들어 놓은 방, 박상순이 만드는 방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해외 영성,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 방이 전체 방입니다. 그곳에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이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이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 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레벨이 올라가시면 대답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되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은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습니다.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돈을 현금으로 한 100억 넣고 다녀 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와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 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제가 미국을 갔다 오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한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아마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가입하는 사람 똑같이 레벨 올라갑니다.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 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니까 말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옥시토신이 분비됩니다. 호르몬이 말입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그런데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어떻습니까?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얗게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됩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그러니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환자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장님도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은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다리 뚫리는 것 금방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입니까?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이것이 신인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되거나 여러분들만 관심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표가 안 나는지 압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뺏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뺏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하기,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다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핵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대통령을 데리고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5년짜리가 아닙니다. 5년짜리가 무슨 말입니까? 황제로 대합니다, 황제로. 모든 국회의원이고 정신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 해 달라”고 합니다. “아,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시아이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와 달라고 합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라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신인님은 신인은 임기가 없습니다. 정신 하라 황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만 벌써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더 제일 좋은가 말입니다.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고소 문제
정몽주가 썼습니다. 정몽주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차신 사료, 사료 백골 위진 또 혼백 위하 향주 일편 단심 영유에 리하여”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몽주는 “나는 향주 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예감했습니다.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회유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회유를 해 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 사건이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로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다 고소해서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입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버리고 잡아넣어 버리고 딴 남자한테 데이트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말입니다.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했습니다.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까 스토킹하면 재활용될 것이고, 여자한테 열 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장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정몽주에게 “차신 사료 사료 일백번 세로 백골 진토 혼백무 향류 일편 단심 영류 계 하여”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죽어지고 백번 고쳐주고 백골이 진토되어 낚시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육이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습니까?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 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그냥 선조께서 죽어 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하고 남긴 시입니다. 백골이 진토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한 일편단심, 이것은 향주 일편단심입니다. 신인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영리야,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가치를 안 먹어 본 사람이 왜 그렇습니까? 우리 민족이 충효 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한테, 부모를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신인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저를 압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중요 사상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의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이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 들이받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달려오는 미행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제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을 대통령 생각한다시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면 이렇게 있습니다.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었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뭐 액세서리니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회복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 됩니다. 사돈의 8촌, 3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이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으라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슨 일본의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세일 때 겁을 내는데, 저것은 일본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까”라고 말합니다. 한국 사람 세기는 것이 겁이 난다는 것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