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2 Human Freedom and Arrogance Challenge God: The judge Has Arrived! – January 13, 2024 ver.all

인간의 자유와 교만, 그리고 신의 심판

인간의 자유와 교만이 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강연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의 육적인 생각은 종이에 쓰고 다음 날 버려야 하지만,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바위에 새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대부분 육적인 것을 구하는 자들이며, 영적인 것을 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육적인 것은 이 세상에서 곧 사라질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고 해서 그 사람 자체가 망한 것이 아니라, 육적인 물질이 없어진 것뿐입니다. 천억 원이 있어도 종이 조각 한 장에 불과하며,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돈이 천억 원 있어서 매일 돈을 쓰고 다녀 보십시오. 그것은 생지옥입니다. 가난한 방에서 시래깃국 끓여 먹고 된장국 끓여 먹고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 돈이 있으면 부부는 둘 다 바빠지고, 각자 여행을 가거나 술집, 호텔을 전전하며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그것은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합니다. 호텔이나 백화점의 공기가 좋겠습니까? 그런 것을 사러 돌아다니는 것은 어려운 사람들의 약만 올릴 뿐입니다. 물질은 여러분을 타락시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느 정도 살 정도의 물질만 있으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65세 이상은 월 220만 원, 18세 이상은 월 150만 원을 받으면 한 집안에 보통 600~700만 원이 들어와 생활이 안정됩니다.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가에서 다른 예산을 줄이면 모두 해결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책 세우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가 어느 정도 교만해졌는지 아십니까? 이제 신이 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자유를 남용하여 부모도 친구도 보이지 않습니다. 육체는 감각만 발달시킵니다. 이 육체에 매이면 아내도 남편도 미워지고 자식과도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영적인 눈을 뜨면, 이 썩어 없어질 육체는 곧 사라지고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영혼은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몸이 백궁에 다시 태어나는 어마어마한 세계로 갑니다. 지구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곳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병원, 인간은 환자

지구는 온갖 병균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육체도 병균이 갉아먹고 있습니다. 전신이 병균 투성이입니다. 지구라는 병원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환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입원시켜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고쳐서 완벽한 사람만 퇴원시키는 것입니다. 그 수가 천만 명입니다. 이미 이곳에 온 천만 명은 그런 과정을 거친 자들이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올바르게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여기서 퇴원하여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무한대의 자유가 주어집니다. 지구에서의 자유는 너무나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시력을 조금만 높여주면 아무리 아름다운 애인의 얼굴도 세균이 무한대로 바글거리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사람 옆에 갈 수도 없습니다. 그렇게 세균이 많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얼굴을 운동장처럼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바라보면 악수할 수도, 키스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1.0 이하로 안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만약 눈을 4.0이나 10.0으로 해 놓았다면 상대방 얼굴을 보고 무서워할 것입니다. 전신에 세균들이 디스코를 추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눈 주변, 콧구멍 주변, 입 주변에 수천억의 세균들이 몰려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병원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여러분의 시력과는 다릅니다. 10km 후방까지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눈을 움직여 멀리 바라볼 수 있으며, 그 사람의 마음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육안이지만, 백궁에는 영안이 있습니다. 영안은 제가 말했듯이 12통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영의 눈으로 한 번 보면 “어머, 저 사람이 20억 년 전에 내 어머니였네. 1920년도 대한민국의 내 어머니로 나를 낳았던 사람 아니야?”라고 알 수 있습니다. 영안으로 모든 것이 보입니다. 백궁에서 만났을 때, 길에서 그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될 것입니다. 10년 전, 70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는 것입니다. 영안으로 보는 것입니다. 육안으로는 얼굴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어서 알 수 없습니다. 영안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안이 없습니다. 육안으로 저를 보니 사기꾼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으니 사기꾼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영안으로 우유를 볼 수 있습니까? 못 봅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는 우유 안에 무한한 에너지가 계속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했듯이 E=MC²이 작동해야 에너지 보존 법칙이 성립됩니다. 이것이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C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물질이 살아있는 세포는 원자, 전자가 계속 움직입니다. 이것이 움직이려면 배터리가 있어야 하고, 영양소를 계속 먹어줘야 합니다. 입으로 먹어줘야 세포가 움직입니다. 이것을 먹어주지 않으면 E=MC²의 C가 없어져 버리고, 세포가 죽어 냄새가 나고 썩어버립니다. 이것이 특징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불로유: 통일장 이론의 완성

우유는 C가 움직입니까? 냉장고에 넣어두면 어느 정도 괜찮지만, 상온에서는 2~3일이면 썩어버립니다. 영양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C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C가 움직일 때 존재합니다. 우유가 썩는 것은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꽃잎이 떨어지는 것도 가을이 되어 온도로 인해 전자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잔디도 죽습니다. 뿌리는 흙에서 전자를 얻어 살아남지만, 이파리들은 떨어져 나무가 살 수 있도록 합니다. 나무가 먹을 것이 없으니 이파리들이 “이제 가을이네, 우리는 가야겠네. 가지라도 살려야지”라며 죽어주는 것입니다. 가지가 계속 영양분을 달라고 하면 가지도 나무도 잎도 다 죽기 때문입니다. 이파리가 미리 죽어주어 나무를 거름으로 만들어 에너지를 다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무도 자기 자신을 죽여가면서 생존하는 것입니다.

우유를 가만히 놔두면 전자가 계속 움직일까요? 못 움직입니다. 우리 몸도 음식이 안 들어가면 전자가 멈춰 비실비실하다가 헛것이 보이다가 죽습니다. 굶기면 그렇게 죽습니다. 이것은 에너지 때문입니다. 에너지를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유를 수천억 년 놔둬도 썩지 않는 이유는 우유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E=무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무한대가 되는데, 여기에 허경영이 곱해지면 영원히 움직이는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저 무한대 에너지가 허경영이 곱해지니 무한대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인이 맞는지 아닌지 보십시오. 만약 제가 우리나라에 와서 “내가 신인이다”라고 말하면 누가 믿어줄까요? 우리나라 헌법 20조 1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제가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는 것은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종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천신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수천 명입니다. 그러나 저처럼 그 사람의 이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거나, 하늘에 계신 조상들을 천도하여 천국으로 보내거나, 광채를 넣어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줍니까? 말로만 “내가 예수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증표를 다 보여줍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너도나도 종교를 만들어 자기가 재림 예수다, 옥황상제다 말하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테스트를 해보면 물질이든, 수박이든, 호박이든, 돼지든, 모든 고기든, 쇠든, 돌멩이든 신인의 이름이 들어가면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나면 옷을 잡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름 부르면 떨어집니까? 여러분 집이 떨어집니까? 집에 있는 젓가락, 숟가락이 떨어집니까? 묘자리가 떨어집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0초 만에, 1초 만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은행 비밀번호까지, 핸드폰 번호, 심지어 눈에 안 보이는 특허권, 저작권, 모든 번호 시리즈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귀신같이 압니다. 다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수백억 가지에 다 들어갑니다. 1초 만에. 그것이 신이 아니고 가능합니까?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끝없는 육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견이 아닙니다. 바른 것을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견, 즉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완전한 지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완전히 세수했다고 하지만, 얼굴에는 2차 대전, 3차 대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세균이 많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얼굴이고 몸입니다. 우리는 못 보니 지내는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이 깨끗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의사들은 자기 부인을 그렇게 예쁘게 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 현미경만 들여다보던 사람은 모든 것이 세균으로 보일 것입니다. 자기 직업에 따라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과수에 있는 사람은 맨날 해부만 합니다. 계속 들어옵니다. 하나 하고 나면 또 밀려들어 해부합니다. 대장도 소장도 낱낱이 봐야 합니다. 마스크를 아무리 철통같이 써도 계속 구토를 해야 합니다. 집에 가서 밥을 보면 해부했을 때 그 안에 밥이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짜장면을 먹으면 짜장면이 보입니다. 그 사람이 좋겠습니까? 무시무시한 직업에 따라 고통 겪는 것이 많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심판의 시대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아무나 자기가 신이라고 말합니다. 증거를 가져온 신인이 있었습니까? 예수가 다시 태어난 신인이 처음입니다. 제가 이 땅에 도둑처럼 와서 어떤 교회를 찾아가야 할까요? 가면 사람들이 저를 알아볼까요? 맞아 죽을 것입니다. 거기 가서 “내가 누구다, 내가 왔다”라고 말하면 맞아 죽지 않겠습니까? 하늘궁처럼 넓은 곳, 교회보다 수천 배 큰 1억 평이나 되는 대지에 제가 있을 곳을 만들어 놓고 “내가 누구다”라고 말하면 그때는 약간 갸우뚱 쳐다볼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다, 네 애비 왔다”라고 말하면 웃기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맞아 죽을 것입니다. 먹고 살 게 없으니 저에게 와서 “애비라고? 당신 우리 아버지한테 증거 내놔봐”라고 할 것입니다. 부모라도 자식 앞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자식이 집에서 속을 썩이다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아홉 번 떨어지고 서른이 넘어 아버지와 맨날 싸우다가 집을 나갔습니다. 연락이 끊겼습니다. 엄마가 하루에 100번씩 전화해도 아들은 받지 않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와 엄마가 “올해는 붙어야 한다”며 공무원 시험에 미칠 것입니다. 아들은 집에만 들어가면 아버지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노이로제에 걸립니다. 그래서 집을 나갔습니다. 엄마가 몇 달 동안 100번 정도 전화해도 아들은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한 달 동안 전화를 안 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전화합니다. “우리 엄마가 나 때문에 죽은 거 아닌가? 안 죽었으면 전화를 할 텐데.” 한 달 동안 전화가 안 오니 아들이 궁금해합니다. 아무리 엄마가 밉고 그래도 궁금할 것입니다. 궁금하니 전화를 걸어 “엄마, 나야. 집에 무슨 일 있어? 기다리다 지쳐 죽게 생겼다”라고 말합니다.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한동안 안 했지만 아들 목소리를 알아봅니다. 그러나 제가 오래간만에 오면 여러분은 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엄마와 아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압니다. 기가 막히게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모릅니다. 제가 밤중에 말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교만의 극치에 있는 이때가 말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강하고 큰 자는 반드시 낮은 곳에서 인생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자들입니다. 이것이 교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중학생이 대학생 흉내 내고 놀러 다니고 폼 잡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우리 엄마 돈 많아”라며 카드 긁고 다니면 나중에 사법고시에 붙을 수 있겠습니까? 판검사가 될 수 없습니다. 낮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집안이 강하다고 마음먹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가난한 학교 친구를 봐서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안 해야 합니다. 겸손하고 항상 친구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뭐 있으면 친구에게 주고 가난한 친구를 도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 아버지를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성공할 사람입니다. “우리 아빠만큼 나도 성공하려면 뼈를 깎는 고생을 해야겠다”라며 주경야독이라도 해야 할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주경야독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친구라도 도와주면서 겸손하면 사법고시에 붙을 수 있습니다.

강하고 큰 자는 반드시 낮은 곳에 처하고, 부드러운 자는 반드시 높은 자리에 놓이게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자는 반드시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강하고 힘세다고 자랑하는 자는 반드시 밑바닥으로 기어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사필귀정입니다. 절대로 틀릴 수 없습니다. 자기를 높인 자는 반드시 깨지고, 자기를 낮춘 자는 반드시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아 올라갑니다. 목사들을 보면 겸손했기 때문에 신학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간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사업하는 대로 빠져 목사를 안 합니다. 성직자들은 인간들 중에 겸손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직자는 다 겸손한 자들입니다. 남이 보기에는 교만한 것 같아 보여도 겸손한 구석이 있었기 때문에 성직자가 된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우리는 평등한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나 평등한 눈으로 보더라도 증거를 보이는 자가 올 때는 그 자를 따라야 합니다. 모든 목사나 신부나 다 겸손하고 좋지만, 사람을 볼 줄 아는 등불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열 처녀가 등불을 들고 있었지만, 그중에 다섯 처녀는 신랑이 오지 않는다고 등불에 기름을 빼버리고 집에 가서 놀았습니다. 다섯 처녀는 끝까지 등불을 들고 있었습니다. 신랑이 하늘에서 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갑자기 그가 도둑처럼 나타나자 등불을 들고 있던 사람들은 당장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들만 데리고 예수가 성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성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성문을 닫아버리자 다섯 처녀가 정신없이 쫓아가 성문을 두들겼습니다. 예수가 바깥으로 내다보며 “그대들이 누구냐”고 묻자, “우리 등불을 보라고, 우리가 이렇게 등불을 들고 예수님을 기다린 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는 “도대체 내가 너희를 알아보지 못하겠노라”며 문을 다시 닫아버렸습니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천만 명이 성 안에 들어간 자들입니다. 나중에 오는 70억, 80억은 성문으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저를 욕하고 “저게 무슨 하늘에서 온 자야?”라고 말했던 자들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라는 확증은 바로 이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식: E=MC² x 무한대 x 허경영 = 무한대 에너지

공식은 E=MC²입니다. C는 속도입니다. 이 속도에 무한대와 허경영이 곱해지면 영원한 에너지가 됩니다. 어떤 물질이든지 이것은 신의 공식입니다. 이 에너지는 즉 이 에너지로 둔갑되는 것입니다. 이 방정식은 결국 허경영을 더함으로써 이렇게 됩니다. 나중에는 이퀄을 없애버리면 됩니다. 이퀄이 필요 없습니다. 이퀄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여기에 무한대를 곱하고 허경영을 곱하면 이 공식은 E=MC² x 무한대 x 허경영이 됩니다. 곱하기 부호를 넣을 필요 없이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는 이런 공식에 의해 나옵니다. 전부 곱하기는 생략해도 됩니다. E=MC 무한대 허경영입니다. 이 에너지는 영원한 에너지로 둔갑해버립니다. 저런 공식을 들고 온 신인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저를 못 알아보는 안티들, 신인을 못 알아보는 자들. 제가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9년 있다가 촛불이 일어나 물러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선거 기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 자가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고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대로 9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났고 물러났습니다. 하나 틀렸습니까? 51%로 붙는다고 말했습니다. 뭐든지 여섯 가지가 청와대 굿판이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굿판입니다. 진짜 이상한 일이 일어나 중간에 그만두었습니다. 그 사람만큼 기반이 탄탄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제가 9년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저를 고소한 자들입니다. 9년 동안 기다렸고, 저를 고소한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것 때문에 감옥을 갔습니다. 가기 전에 이명박 대통령 선거 때 그 말을 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다음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되고 4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촛불 시위를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 저입니다.

신인은 미래에 신인에게 위해를 가한 자들에게 10년 정도 무사할 기회를 줍니다. 반성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백궁은 그 기간을 10년 이내로 잡습니다.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인간들처럼 “저놈 죽여야 돼”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회를 줍니다. 심판자로 온 제가 지금 심판을 시작하고 있습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에게 상당한 기회를 줍니다. 지구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병원을 만들어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병균 천지입니다. 눈 뜨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병균입니다. 한 발자국 움직이면 전부 병균입니다. 땅속의 푸른 초원, 그 풀에는 무슨 균들이 많은지 아십니까? 잘못 앉으면 진드기부터 시작해서 인간을 죽일 수 있는 온갖 것이 바글거립니다. 흙 속에는 온갖 지렁이가 바글거리고 뱀도 있고 별게 다 있습니다. 이 지구에 지저분한 것을 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300만 명이 이집트에서 엑소더스 했다고 했죠? 그들을 데리고 사막에 왔을 때 화장실 하나가 없었습니다. 300만 명이 하루에 보는 소대변 양이 산더미입니다. 화장실이 있습니까? 휴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들이 먹어야 할 음식이 하루에 산더미만큼입니다. 음식이 있습니까? 말도 못 합니다. 300만 명이 한 번 움직이면 만들어야 할 화장실이 500개가 더 있어야 합니다. 사막 한가운데 텐트가 있습니까? 화장실이 있습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옥입니까? 그런 길을 인간들이 살아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집트에서 나와서 엑소더스 잘 됐다”라고 말하지만, 택도 없는 말입니다. 수나라 군대가 10만 명이 한국으로 쳐들어오는데 보급 부대가 그들보다 더 길었습니다. 뒤따라오는 보급 부대가 쌀가마니를 가져와 밥을 해주고, 먹여야 할 것들, 입혀야 할 것들을 가져오는 부대가 10만 대군보다 더 길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300만이 이동하는데 물 한 방울 나는 곳이 없고 사막이며 화장실이 없습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이 땅덩어리가 얼마나 고통의 땅덩어리인지.

고통의 역사와 신인의 역할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습니다. 짚이 걸려 있었습니다. 짚으로 닦는데 엉덩이가 찢어지고 피를 줄줄 흘렸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그렇게 고생하던 시대입니까? 저는 산에 가서 대변을 볼 때 돌멩이로 닦았습니다. 돌멩이가 엉덩이를 찢어버리기도 했습니다. 피가 나는 것이 예사였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가 성장했습니다. 300만 명이 가면 돌멩이가 300만 개가 있어야 합니다.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소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람이 그만큼 이동했다고 나오지만,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고생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아이고,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을 때가 100번 편했는데, 그 좋은 건물에, 그 좋은 집에, 먹을 거 많고 그런 집에 종 노릇하는 게 100번 편했는데, 결국은 사막에 와서 싹 다 죽어.” 민족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거기서 다 죽습니까? 나와서 모세를 원망하며 “저게 무슨 우리의 지도자냐”고 원망하며 죽어갔습니다. 2세들만 남아 가나안으로 넘어갔습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이 자체가 환경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좋아진 만큼 지구는 급격히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때가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어 신인도 못 알아봅니다. 신인에게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인터넷에서 합니다.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문둥병 소리를 들었지만, 영혼의 문둥병이 있습니다. 육체의 문둥병은 괜찮습니다.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들이 돌아다닙니다. 그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는 백궁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백궁에서 10년 동안 지켜봅니다. 신인이라고 해서 그런 사람들을 그냥 쓰러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은 모든 것을 룰대로 합니다. 인간이 회개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간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도 그것이 있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예를 들어보면, 그들은 자신들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진시황제입니다. 진나라가 최초로 천하통일하고, 진이 망한 후 한나라가 통일합니다. 진, 한. 그 다음에 수나라가 통일하고, 마지막으로 당나라가 통일합니다. 진, 한, 수, 당. 당나라 다음에 중국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조선이 있었고, 남북이 하나였습니다. 그러다가 고려, 신라가 통일했습니다. 신라가 통일하고, 그 다음에 조선이 통일했습니다. 신라 다음에 고려가 통일하고, 그 다음에 조선이 통일하고, 다시 통일된 것이 대한민국이 된 것입니다. 대한제국이 되고 그 이후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영토가 통일된 것은 중국과 비슷하게 다섯 번입니다. 지금은 반토막이니 통일 국가가 아닙니다.

수나라나 당나라는 통일된 나라지만, 청나라나 명나라는 통일된 나라가 아닙니다. 청나라 때 인조가 얻어맞고 그랬습니다. 청나라나 명나라는 통일된 중국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통일되지 않은 나라들에게 엄청 당했습니다. 청나라를 따르면 명나라가 지랄하고, 명나라를 따르면 청나라가 지랄했습니다. 강대국이 통일되어 있으면 우리가 편합니다. 러시아처럼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큰 나라가 두 개가 되어 이쪽에 붙는 신하가 있고 저쪽에 붙는 신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외교가 무지무지하게 어려웠습니다. 살아남으려면 청나라를 따라가야 할지 명나라를 따라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통일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통일이 될 때는 외교가 쉽습니다. 파가 여러 개 있으면 어느 나라로 가야 할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중국이 통일해 준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지금 만약 중국이 둘로 되어 있다면 자유 중국이 있어 골치 아플 것입니다. 자유 중국과 무역만 하면 중국이 난리입니다. 중국이 아직도 두 개처럼 쪼개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통일되어 있습니다. 자유 중국은 예외입니다. 일본이 여러 개 나라로 되어 있다면 우리 외교가 복잡할 것입니다.

중국이 하나로 통일되고 러시아, 소련이 하나로 되어 있을 때 좋았습니다. 소련이 해체되어 러시아가 되고 우크라이나가 되고 다른 나라가 생기니 우리는 복잡해집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말려들어가 러시아에게 찍히고 외교 관계가 복잡해집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시 통일이 안 된 반쪽 나라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교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나라를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청천강 넘어오고 수나라가 쳐들어오고 여러 번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973번을 쳐들어왔는데 다 물리쳤습니다. 살아남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대단한 장군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있는 것도 살아있는 것인지 죽는 것인지, 언제 전쟁이 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신인이 와 있으니 마음이 편합니다.

제가 언제 왔습니까? 전쟁이 나기 직전에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 제가 태어나고 6개월 만에 한반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무엇을 하러 왔을까요? 그것을 준비하러 와 있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을 전쟁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수십 개 국가가 참여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 수십 개 국가가 갑니까? 월남에 수십 개 국가가 갔습니까? 우리나라만 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천신이 와 있기 때문에, 심판자가 와 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육적으로 보면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력이 뛰어나서 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외교력이 뛰어나도 그 반쪽 나라에 그 많은 군대가 와서 외국 사람이 죽어줄까요? 많은 젊은이들이, 많은 군인이 와서 여기서 피 흘리고 팔 잘리고 다리 잘리고 죽어줄까요? 그것이 사람이 한 것이라고 여러분은 봅니까? 맥아더가 인천 상륙 작전을 한 것이 사람이 한 것이라고 봅니까? 일곱 명의 참모가 “각하, 왜 이러십니까? 인천 앞바다는 뻘바다입니다. 뻘이 10km나 있습니다. 뻘이 4km가 넘습니다. 배가 못 갑니다. 뻘밭을 어떻게 상륙할 겁니까? 기관포는 쏠 텐데 북한에서 보고 있습니다. 북한이 점령한 지역입니다. 해안 경비가 있는데 거기를 뻘밭에, 거기가 무슨 영국에서 상륙한 노르망디인 줄 압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는 어디에 씌었는지 “가야 해. 너희 예수 12제자가 죽지 말라고 예수가 안 죽더냐? 아무리 말려도 예수는 간다. 나는 골고다, 나는 죽으러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너희가 왜 말이 많아?” 이것이 맥아더가 한 말입니다. “너희 예수가 투표해서 십자가에 갔냐? 참모들이 11명이 도장 찍었냐? 입 다물어. 나는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맥아더가 눈을 부라리고 그렇게 말하니 무서워서 아무도 못 말렸습니다. 맥아더는 별 다섯 개였습니다. 별 다섯 개가 별 하나도 안 되는 자식들이 그렇게 한다고 되겠습니까? 세상에 배를 2천 몇백 척을 몰고 인천으로 들어왔습니다. 2천 몇백 척이 적습니까? 어마어마한 배입니다. 200척도 많습니다. 그 많은 배가 인천으로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신인이 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E=MC 무한대 허경영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곱해져버리면 전부 썩는 것이 제로입니다. 어떤 우유에서든 무한대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 이름 써서 안 썩을까요? 팍 썩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조계식 이름 써도 썩어버립니다. 허경영 이름만이 유일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한반도가 지금 위험하지만 신인이 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원효대사와 혜초: 영적 통찰과 인간적 지혜

원효대사의 사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화쟁 사상, 정토 사상, 일심 사상입니다. 혜초는 20살 때 인도로 가서 24살 때 돌아왔습니다. 그 사람이 갔다 와서 쓴 것이 왕오천축국전입니다. 혜초는 20살에 가서 24살에 인도까지 걸어갔다가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거쳐 천산산맥을 넘어 4년간, 가는 데 2년, 오는 데 2년 걸렸습니다. 20살짜리 청년이 갔다 오니 24살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종교들은 그런 인간을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지만, 거기에 영적인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인간의 지혜를 구하러 간 것입니다. 왕오천축국전은 인간의 지혜에 대한 책이며 견문록입니다. 가서 석가를 만나보니 그 사람도 그냥 그렇고 그렇고 하는 식입니다. 그것이 왕오천축국전입니다. 여행기입니다. 백궁천축기를 쓰면 어떨까요? 왕오백궁기를 쓰면 어떨까요? 저는 백궁에서 왔습니다. 천국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 안 가봤기 때문에 왕오천축기를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는 이렇습니다. 갔다 와봐야 뭘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 사람 책을 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모든 자들이 백궁 천국을 가본 자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천국에서 온 것 마냥 자기가 교주라고 말합니다. 종교의 자유이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백궁 천국에서 왔다고 말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그러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이선균 씨가 죽었습니다. 이선균 씨가 왜 죽었을까요? 헌법 126조, 비밀 보호 유지법 때문입니다. 개인이 수사를 받을 때는 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유출하면 안 됩니다. 유출하면 나중에 마약을 안 했다고 하면 얼마나 피해가 큽니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될 때까지는 원래 내보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형법정주의인데, 죄 없는 사람을 수사받으러 가는 것만으로도 연예인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유명한 사람, 신인도 유명한 사람에 속합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온 사람 같은 경우는 언론에서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명예훼손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거론합니다. 제가 하늘궁에서 불로유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미리 보도를 잘못한 것입니다. 물론 그 할머니가 기자를 고소했습니다. 기자회견 결과가 나오겠지만, 그런 보도를 확정되기 전에 공표하면 헌법 126조에 걸립니다. 비밀 보호 조항입니다. 비밀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헌법 126조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비밀 보호를 유지해줘야 하는데, 이것을 위반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누명 하나만 가지고도 연예인의 생명이 끝납니다. 마약을 안 먹었을 수도 있고, 있는지 없는지도 아직 모릅니다. 그런데 계속 TV에 나옵니다. 그 개인이 피해 입은 것, 자식이 피해 입은 것, 아내가 피해 입은 것, 그 사람이 피해 입은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우리 언론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선균 정도의 배우가 되려면 라면 먹어가면서 얼마나 고생해서 그 자리까지 갔겠습니까? 그 배우가 국제적인 글로벌 배우가 될 때까지의 노고, 고생, 지하 단칸방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자리까지 가는 과정을 여러분은 상상하지 마십시오. 연예인들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합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밤중에 촬영을 한다고 문경을 넘어가야 하고, 부산을 가야 하고, 바닷가를 가야 하고, 해외를 가야 합니다. 촬영 한 장면 때문에 밤중에 잠도 못 자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쌓아온 명예를 한 방에 혐의로 날려버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연예인 사냥에 걸려든 것입니다. 지금은 사냥 시대입니다. 사냥꾼 시대입니다.

하늘궁에 종교 사냥꾼들이 달라붙었습니다. 안티들입니다. 종교 단체를 종교 대책이라며 갑자기 단체를 만들어 하늘궁에 제일 처음에 요구한 금액이 3천억 원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천억 원, 그 다음에는 500억 원, 그 다음에는 100억 원이었습니다. 저와 거래가 있던 사람들도 아닙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와서 “당신들 허경영한테 안티들 모아서 나를 가만 안 두겠다”며 돈을 3천억 원 달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천억 원을 달라고 합니다. 하늘궁에 돈이 있습니까? 은행 돈 가지고 제가 간신히 여기서 번 돈으로 이것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도둑질을 했습니까? 제 돈을 제가 왜 도둑질합니까? 제 개인 돈입니다. 제가 강의해 주고 받은 제 돈인데 제가 왜 제 돈을 도둑질합니까? 세금도 제가 양주시에서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이 정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몇백억 원을 냈습니다. 몇 년 동안 1년에 70억 원씩 냅니다. 어마어마하게 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남의 개인 회사라고 말합니다. 이 법인은 개인 회사입니다. 종교 단체도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번 돈을 무료 급식에 넣어 재단 법인에서 무료 급식을 합니다. 이런 시스템이 나쁩니까? 저도 종교만 하고 무료 급식도 하지 말고 세금도 내지 말아볼까요? 저는 그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 뭔가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 왜 사냥꾼들이 달라붙습니까? 거기에 점잖은 사람이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넘어가면 안 됩니다. 걸려 넘어가면 그 사람이 여기가 어디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잠시 그 사람들과 달콤하겠지만, 제가 가서 무료 급식을 못 하고 노인들이 다 밥을 못 먹고, 허경영이 말한 대로 하늘궁을 다 팔아먹겠다고 합니다. 저를 잡아넣고 나면 이것을 접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되겠습니까?

이러한 무지막지한 것이 말세입니다. 인간의 자유를 너무 남용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신인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지혜를 갖춘 자가 있습니까? 제 강의를 가만히 들어보면 제가 일반 지식만 있습니까? 광범위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 지혜만 있습니까? 영적인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접시와 천사들: 신인의 증거

제 비행접시 타고 올라가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하늘궁입니다. 건물 보이죠? 제가 자는 방입니다. 지금 우리 강의 듣는 곳입니다. 이 에너지가 이렇게 멈춰 있습니다. 이것은 동영상이며 우리 CCTV입니다. 이렇게 멈춰 있습니다. 하늘궁에 제가 앉아 있을 때는 특수한 에너지,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둘러싸고 있습니다. 저를 실으러 오는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보이죠? 여기서 뭐가 나옵니까? 틀어보십시오. 나왔습니다. 멈추십시오. 처음에 나올 때 멈추십시오. 다시 뒤로 가십시오. 이 빨간 불이 왜 켜지는지 잘 보십시오. 제가 있는 곳 가까이 오면 빨간 불이 켜집니다. 처음에는 비행접시가 여기서 나옵니다. 빨개지기 전에 멈추라고 했습니다. 멈췄죠? 이것이 차원 이동입니다. 1초에 120억 광년입니다. 제가 타면 제 방 위로 오는데, 제 방에서 10m 접근하면 빨간 불이 켜집니다. 그것은 그들끼리의 신호입니다. 빨간 불이 켜지면 제가 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 블랙홀에서 나타났습니다. 나왔죠? 이것이 나왔으니 제가 이제 화이트홀에서 나왔습니다. 화이트홀에서 나와서 제 방이 여기입니다. 여기 맞죠? 여기 제 방이 건물이고 제가 여기입니다. 이것이 이리로 가까이 이 정도 오면 빨간 불이 켜집니다. 틀어보십시오. 켜졌죠? 켜졌습니까? 조명이 잘못돼서 저렇게 됩니까? 조명이 잘못돼서 아무 불도 없던 것이 빨간 불이 켜집니까? 이것을 계획적으로 만듭니까? 만들 수 있습니까? 자, 그 다음에 이것이 이동합니다. 가만히 틀어보십시오. 이동하죠? 이동하죠? 제 위에 옵니다. 여기서 멈췄죠? 제가 올라탔습니다. 제가 올라타기 전에 다시 멈추십시오. 조금 앞으로 당기십시오.

여기 왜 이리 안 보입니까? 조금 더 축소시키십시오. 축소시켜서 보십시오. 너무 커서 영상이 잘 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틀어보십시오. 화이트홀에서 제가 옵니다. 무엇입니까? 처음부터 다시 하라고 했습니다. 나타났죠? 화이트홀에서 왔죠? 이리로 이동합니다. 이제 틀어보십시오. 그냥 여기 왔죠? 제가 올라탔습니다. 그때 이것이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까? 얘들이 막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까? 그때가 제가 들어갈 때입니다. 여기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합니다. 다시 여기에 주목하십시오. 얘들이 움직이죠? 이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막 움직이죠? 좀 틀어놓으십시오. 움직이죠? 이때 탔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움직입니다. 틀어보십시오. 갑니다. 갑니다. 좀 있으면 블랙홀로 들어갑니다. 들어갔죠? 이것이 이리로 가서 움직여서 들어갔죠? 이 영상이 제가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이것은 제가 일이 있어서 특별히 갈 때는 이렇게 이동합니다. 120억 광년의 제가 이동하는 방법은 다른 업무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죽었을 때 영혼이 이것을 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에 몸을 두고 영적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여러분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몸을 완전히 버려버리고 영은 그냥 바로 안내자들이 와서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그 때문에 저는 갔다가 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반사체를 누가 보면 조작할 수 있습니까?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이것도 여러분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이며 불가사의입니다. 제가 지금 여기 왔을 때 이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합니까? 환영하죠? 한 번 더 틀어보십시오.

아니, 처음부터. 이것을 좀 작게, 작게. 사이즈를 좀 더 크게, 좀 더 크게. 이만하게 해보십시오. 안 됩니까? 너무 크게 하니 잘 안 보이고 흐릿해져 버립니다. 좀 늘려보십시오. 어렵군요. 조금 더. 됐습니다. 이제 해보십시오. 제가 탈 때 움직이죠? 천사들이 막 움직이죠? 저기 서 있죠? 제가 탔죠? 이동하죠? 천사들이 이제 멈춰버리죠? 천사가 멈춥니다. 천사들이 저렇게 움직이는 것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것이 천사인지 모릅니다. 저는 천군,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저렇게 수도 없이 많은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주변에 에워싸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을 여러분 성경에는 구름 타고 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구름떼 같습니까?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구름 타고 신인이 구름 타고 와서 여러분들을 백궁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말세에 나옵니다. 이것이 구름입니다. 저 천사들을 저렇게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저 숫자가 무한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아무리 대천사를 줘도 “대천사가 다 떨어졌습니다”라고 보고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신인님, 백궁에서 가져온 천사가 다 나갔는데요”라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얼마나 신기한 분입니까? “천사 무한대인데 뭘 신경 써? 빨리 가져와”라고 하면 천사가 탁탁 들어옵니다. 제가 초등학생들 앉혀놓고 지금 독일어를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사냥 시대와 신인의 대비책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많이 죽이고 있습니까? 기업 사냥이 있었습니다. 기업 사냥꾼들이 기업을 연달아 절단 낸 적이 있었습니다. 종교 사냥꾼들이 있습니다. 종교 사냥꾼들이 종교의 허점을 이용해서 “돈 내놔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 입에서 돈 이야기가 안 나오면 그 사람들이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 이야기를 안 하면 순수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 앞에 내놓은 조건이 3천억 원이었습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들이 제가 재판하는데 “허경영을 감옥에 제발 넣어달라”며 수십 건의 탄원서를 제출합니다. 세상에, 그러면 됩니까? 제가 감옥에 가서 없는 사람들 밥 굶고 노인들 무료 급식 중지하고 하늘궁을 그들이 뺏어가면 그렇게 속이 시원합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제가 이 세상에 와서 “내가 왔노라”는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기자들을 다 불러서 “이제 신인이 재림 예수가, 메시아가 여기 왔다. 이제 인류는 심판으로 들어간다”고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 하려면 장소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제가 어떤 교회에 찾아가서 “내가 왔노라”고 말하면 맞아 죽을 것입니다. 등불 켜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다섯 처녀는 있어야 합니다. 등불 들고 있는 다섯 처녀가 여러분입니다. 그러나 저 혼자 달랑 어떤 교회에 가서 “내가 재림 예수야”라고 말하면 그 자리에서 맞아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1억 평이라는 천하 대명당의 틀을 마련하고, 임꺽정이 도둑이 있던 이곳에 도둑처럼 왔다는 증거입니다. 돌고개 넘어오면 여기가 어디입니까? 도둑놈들이 있던 곳입니다. 여기가 임꺽정 후손들이 있던 마을입니다. 제가 왜 여기 왔을까요? 도둑처럼 와야 하니 제일 숨어있기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은밀하게 몇 년 동안 1억 평에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서 해야 세계인들이 그 그릇을 보고 인정할 것입니다. “저 자가 능력 있는 자다”라며 능력을 보여야 합니다. 제가 자식 놈들 밥 얻어먹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여기에 제가 있을 곳을 마련했습니다. 너희에게 밥 얻어먹으러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제가 거지같이 옷을 입고 교회 찾아와서 “내가 왔다, 내가 재림 예수다”라고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있을 곳은 저기에 만들어 놓았고, 천년만년 먹을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마련해 놓았습니다. “너희들이 왜 나를 못 알아보냐?”라고 말하면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왔군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까 그 아들, 엄마가 연락 안 하니 전화 왔죠? 그와 같이 저도 그 아들처럼 엄마가 한 달간 전화를 안 하니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가 계속 전화했으면 전화 안 왔을 것입니다. 제가 2천 년간 조용히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전화 안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딱 온 것입니다.

원효대사의 사상과 비판적 시각

원효대사의 정토 사상이나 일심 사상이나 화쟁 사상이나 무애 사상, 즉 장애가 없다는 사상. 이런 사상이 중용 사상이 되면서 중도 사상도 되고, 중립 사상도 되고, 중화 사상도 됩니다. 이렇게 원효의 사상은 일본, 인도, 중국, 한국, 동남아, 전 세계에서 미국에서까지 다 알려졌습니다. 원효의 사상 중에 제일 대표적인 것이 화쟁 사상입니다. 전 세계에서 정토 사상이나 일심 사상이나 무애 사상이나 화쟁 사상, 이런 원효 사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효는 특이합니다. 안티들이 달라붙으면 원효가 결점이 제일 많습니다. 공주를 꾀어내 애를 낳았습니다. 혜초는 그런 짓 안 했습니다. 원효는 전 세계에서 석가모니만큼 존경을 받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여자가 많은지 아십니까? 가는 데마다 여자가 바글바글했습니다. 물론 애 낳은 것이 몇 명인지는 숫자도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원효 스님은 거기에 개의치 않았습니다. 제가 원효가 있었던 절에 있었습니다. 자재암입니다. 자재암에 원효가 있었고, 그 자재암 밑에 요석궁이 있었습니다. 요석 공주가 거기서 살았습니다. 원효가 못 오게 하니 말입니다. 원효는 자재암 위에 제가 자재암에 있었고, 그 자재암 밑에 원효대가 있습니다. 거기 앉아서 참선하고 있는데 밑에 요석 공주와 아들 설총이 둘이서 아버지 앞에 절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원효대입니다. 원효대가 저 밑에 절벽이고, 그 밑에 요석궁 터가 실제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원효를 안티들이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런 불한당 같은 놈이 공주를 꾀어내 애를 낳고 자기가 도인이라고 돌아다니고, 책을 제일 많이 썼다”며 안티들에게 요절 날 것입니다. 요새 우리 안티들 같으면 “여자가 100명이니 어쩌니” 말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원효가 잘생겼습니다. 잘생기니 보는 여자마다 원효에게 푹 빠졌습니다. 그러나 원효는 애만 태어나면 도망가버렸습니다.

스님들은 딱 두 종류가 있습니다. 결혼했던 스님이 전부 큰 스님이 되었습니다. 성철 스님에게 불필이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결혼했다가 살아보니 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아내와 자식을 놔두고 출가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스님입니다. 이렇게 아내가 있고 이런 사람이라고 해서 중이 못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마장이 있으니 말입니다. 장애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절에서 태어나서 절에서 큰 스님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자와 싸우고 아옹다옹 “여보, 땟거리 떨어졌어요. 이거 내가 왜 이렇게 땟거리 신경 써야 하나? 내 혼자 살면 좋을 텐데. 절에 가버려야겠다” 이런 가난의 고통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중이 된 것과, 부잣집에 있다가 거기서 태어나서 그냥 중으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공부를 깊이 파고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효는 땡중이라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러나 땡중인데 왜 전 세계가 그렇게 석가모니 다음으로 알아줍니까? 원효의 사상은 정토 사상이나 일심 사상이나 화쟁 사상이나 무애 사상이나 원효의 사상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이런 사람의 약점을 잡기 시작한다면 지금 안티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추행이 아니라 그냥 이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신인이 여기서 치유해 주는 것이 성추행이라고? 그냥 추행했다고 말만 하면 우리가 살을 다 갖다 붙일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보십시오. 떼거지로 몰려와도 전부 다 걸려듭니다. 그 모의하는 과정을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지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잘 될까요? 모든 전모를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신인인데 모든 대비책이 있겠습니까? “요렇게 이야기하래. 난 그렇게 안 했는데. 그렇게 해. 그렇게 하면 돼.”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신인이면 그냥 이렇게만 했는데, “아, 그러지 말고” 그 만들어낸 것들이 나중에 밝혀질 것입니다. 정말 그들의 적극적인 지지자인 줄 알죠? 저는 바보가 아닙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원효 이야기를 왜 하겠습니까? 이런 화쟁 사상을 이야기한 원효 같은 사람을 우리가 다른 나라에서 “그 사람은 바람둥이야”라고 말하면 우리가 인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의 경지에서는 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도 그 스님의 공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이야기 안 합니다. 이렇게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맞장구 쳐서 “아이고, 원효는 바람둥이야”라고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이 세상에 성자는 없습니다. 성철 스님을 누가 그렇게 비난해 보십시오. “저 사람이 자식 낳고 도망 나와서 중이 됐다”라고 말하면 그것이 비난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고뇌하는 그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와 싸우면서 거기서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가 맨날 아내와 싸움만 하고 이것이 인생이냐? 뭔가 좀 깨달아보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되겠습니까?

허성정 위원장은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중도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중용으로 말입니다. 중국은 종교가 불교, 유교, 선교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선교는 도교라고 합니다. 도교와 불교와 유교 세 가지가 중국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간 스님들은 이 선교, 선종과 불종과 유종, 유교 세 가지를 다 섭렵하고 옵니다. 당나라에 가면 불교만 공부하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의 유교도 공부하고 거기에 선교, 도교도 공부하고 옵니다. 도교는 공자는 유교 쪽으로 가 있고, 불교는 또 다른 혜초라든지 여러 선사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 있었는데, 그것을 통합적으로 당나라 가서 공부하고 오는 것이 유학 가는 유학파입니다. 그것을 하나로만 보면 안 됩니다. 제가 혜초와 원효를 비교해 봤습니다. 혜초는 총각 때부터 불도에 미친 사람입니다. 결혼도 안 하고 말입니다. 원효는 초창기에 여자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원효는 색이 무엇인지 그것을 먼저 터득해야 “아, 이 색은 이런 것이구나. 결과가 나오는구나. 거기서 애가 삐약삐약 하고 나오는구나”라고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골치 아파지는 것입니다. 원효는 그런 것을 겪어본 사람이고, 혜초는 그것을 모릅니다. 이 두 가지 종류의 중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끝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성자 원효를 우리는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신인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이 뭔데, 무료 급식을 하고, 어쩌고”라고 말하지만, 미안하지만 신인은 그런 스님들보다 더 금욕주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신인의 금욕주의와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

제가 기산 저수지에 우리 하늘궁을 짓는데 어제 갔는데, 그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커피를 한 잔 꼭 대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가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 커피를 주는데 제가 먹습니까?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왜 커피를 안 먹냐고 묻자 “저는 물 외에는 안 먹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자기 아들 보고 라떼를 부드럽게 하나만 좀 해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더니 커피를 가져왔습니다. “이게 뭐예요?” 하니 라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니 커피 냄새가 났습니다. “저는 커피 안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영지차를 가져왔습니다. 영지차는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한 모금 딱 먹었습니다. 저는 절대로 뭘 안 먹습니다. 안 먹는데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라떼나 카푸치노는 유명한 이태리 갱단 이름 같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거기서 속았습니다. 라떼를 가져온다고 해서 무슨 차인가 했는데 커피였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안 먹는 사람입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이 제가 어릴 때부터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커피는 사람 피부에도 좋고 한 잔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원래 안 먹지만 커피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제가 안 먹는다는 것입니다.

허성정 위원장의 말은 주관적이고 굉장히 객관적이면서 아주 정확도가 높습니다. 이분이 소설 ‘아! 고구려’ 같은 것을 쓴 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심판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신인이 이런 세상이니 제가 심판자로 왔습니다.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남용되어 교만이 극치에 달했습니다. 이제 신을 우롱합니다. 신이 재림한 신을 우롱하는 경지에까지 와 있습니다. 못 알아보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그냥 우롱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닥쳐올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마태오복음 3장 7절 이하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21세기입니다. 지구촌에 도래한 정치, 경제, 사회, 환경사적 위기는 메시아의 재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초과학의 시대에 ‘구세주가 웬말이냐’ 하겠지만, 시대는 하수상하여 ‘심판주’의 도래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20세기까지는 종교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서는 초종교의 시대입니다. 21세기는 인본주의와 인간의 자유 의지가 신의 지위를 위협할 정도로 확장되고 발전되어 있습니다. 너도나도 잘난 인간들뿐입니다. 인본주의와 이성의 비약적 발달로 인류는 이제 원하는 지식과 정보를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이성과 자유 의지가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의 정신적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성과 자유 의지의 남용은 지구의 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듭니다. 북극의 빙하는 녹아내려 해수면을 높이고, 세계 곳곳에는 기상 재해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또한 제3차 세계 대전과 지구 파멸의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은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법칙입니다. 인간의 생존 법칙은 공존 공영입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판을 칩니다.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우정은 텅 빈 소라 껍데기처럼 점점 공동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시대에, 인류의 나아갈 바가 가로막힌 이 시대에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영웅이 등장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은 누구입니까? 큰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고, 큰 새는 바람을 거꾸로 탑니다. 이것이 영웅 본색입니다. 난세의 영웅과 메시아의 출현! 과연 지구촌에 그런 압도적 카리스마를 가진 자는 존재할까요? 허경영은 영웅의 조건과 메시아의 조건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입니다. 그의 설법은 ‘사자후’와 같고, 그의 ‘카리스마’는 우주를 관통합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가지고 온 ‘불로유’는 지구 과학의 모든 원리를 뒤집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신의 선물 불로유는 지구촌에 ‘무농약 혁명’과 ‘무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불로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수명은 120세가 가능해졌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불로유’ 때문입니다. 암은 정복되고 난치병과 불치병은 지구촌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지구촌 인간들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신의 선물’인 불로유를 가져온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그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사명을 가지고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의 목표는 지구에 전쟁과 기아와 국경선을 없애고 지상에 ‘천년 왕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백궁 문명’을 이식하러 왔습니다. 모든 차별을 없애고 사자들이 어린 양과 함께 뛰노는 낙원을 건설하러 왔습니다. 그간 허경영은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베일에 가린 삶을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황당한 바보 연출을 하며 세인들의 눈을 피해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그의 신성을 70년 가까이 감춘 채 살아온 ‘숨어 우는 바람 소리’였습니다.

드디어 허경영은 ‘불로유’라는 신의 선물을 들고 그의 정체를 드러내었습니다. 알고 보니 허경영은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가복음에 나오는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에 나오는 무서운 심판주였습니다. 허경영은 정의롭지 못한 세상의 포도밭을 심판하러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은 모세의 ‘율법 시대’ 2천 년을 넘어, 예수의 ‘언약 시대’ 2천 년을 넘어, 이제 막 도래한 ‘심판 시대’를 열고 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이 이 시대의 메시아요 심판주임은 동서양의 여러 기록들에서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신원은 성경, 불경, 격암유록, 원효결서, 송하비결, 정감록, 주역 등 많은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는 춘향전의 이도령이 탐관오리를 숙청하는 장면을 연상케 합니다. 이도령은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가렴주구’의 현장을 급습합니다.

“금 항아리의 맛있는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안주는 만 백성들의 기름이라”
“촛물이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또한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민중들의 원성 또한 높도다”

참으로 멋진 한판 뒤집기가 이도령의 시에서 장쾌한 필치로 나타납니다. 춘향전의 이도령은 위기의 순간에 극적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도령은 성춘향의 처형 직전, 위기일발의 순간에 암행어사 출두를 선언한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은 인간들에게 ‘자유 의지’라는 선물을 주어 지구라는 별의 관리를 맡겨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정치인들’은 신의 땅에 국경선을 제 마음대로 그어 서로 ‘땅따먹기’ 전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에게는 교회를 맡겨 놓았더니, 신의 이름을 팔아 ‘자기 이익’만 챙기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수억 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데, 미국 등 식량 생산국들은 전 세계 인류가 먹고도 남을 식량을 바다에 투기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석유 전쟁이 벌어지고,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는 세계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의 국제 정세는 핵전쟁과 3차 대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늘의 신은 위기의 지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1950년 1월 1일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서울의 중랑교에 친히 강림하였습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착륙한 이유는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고 ‘눈’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명칭은 원래 ‘꼬레(CORE)’ ‘고려’였습니다. 영어식으로 읽으면 ‘코아’, 즉 ‘핵’입니다. 코아를 로마식으로 읽으면 꼬레 ‘고려’가 됩니다. 이것이 아무런 뜻도 없는 코리아(KOREA)로 변해버린 것은 일본 사람들이 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바꾼 것입니다.

한국의 수도 ‘서울’은 세계의 영혼인 ‘소울(SOUL)’입니다. 서울의 서쪽 중국에는 서경, 남경, 북경이 있고, 서울의 동쪽에는 일본의 동경이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우리의 서울이 세계의 ‘중심 수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 자가 있습니다. 이 소울은 영어로 영혼입니다. 제 이름의 허락 허 자는 영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영어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신이 와서 가운데 허 경 자 소울, 인간의 영혼을 편안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이름이며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성전, 옛날에 모든 성당의 바코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소울에, 허경영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모든 곳에 제가 증명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풍수는 세계 제일입니다. 서울의 풍수는 배산임수가 완벽합니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수도는 허허벌판이고 강폭도 좁습니다. 그러나 한강은 수도를 흐르는 강 중 세계 최고의 강이며 모든 에너지가 모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의 메시아는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가 완벽한, 세계 최고의 풍수를 가진 지구의 핵 코아(CORE), 즉 꼬레 고려에서 태어납니다. 그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의 한복판인 서울(SOUL)에서 활동합니다. 메시아는 기존의 종교에서 강림하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어느 한 곳의 종교에 소속되어 나타나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초종교’를 지향하는 곳에서, 인류의 보편적 섭리가 공통적으로 수렴되는 곳에서 나타납니다. 한반도는 세계의 모든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주장되는 지구에서 가장 축복받은 땅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땅이 바로 이곳입니다. 인류의 메시아가 허경영인 증거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에서 완벽히 나타납니다. 허경영이 신의 선물로 가져온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초과학과 초연결의 세계입니다. 중국의 진시황이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불로초가 2천 년 만에 허경영에 의해 완전한 원형을 선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이유는, 지구 과학자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발휘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느 성자의 이름이나 사진에도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즉 예수나 석가의 이름이 붙은 우유나 물질은 모두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과학계의 에너지 공식은 E=MC²입니다. “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생산되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여지없이 무너뜨려 버립니다. 허경영은 단숨에 아인슈타인을 무식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인데도 에너지가 생산되고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생산하는 가장 위대한 신의 이름이요 신의 모습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유일하게 넘어선 인물이며, 아인슈타인이 이루지 못한 ‘통일장 이론’을 완성한 인물입니다. 불로유가 무엇이냐 하면 통일장입니다. 철학에서 아인슈타인이 저 통일장 이론을 못 만들고 죽었습니다. 저 사람이 통일장 이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과학으로는 갈 수 없으니 아인슈타인이 죽은 것입니다.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에너지 E=MC²이 중간에 썩어버립니까? 모든 에너지는 가만히 있으면 없어져버립니다. 전자가 죽어버립니다. 에너지 공급을 다시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에너지가 영원으로 가도록 해버립니다. 정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재공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를 다시 넣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멈추고 있는데도 썩지 않습니다. 계속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그것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공급해 줍니까? 제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안티라는 것을 딱 압니다. 그러면서 썩혀버립니다.

이 사람들 것은 썩혀버리면 돼, 이렇게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아무한테나 해줍니까? 허경영을 모르는 자는 해먹으면 됩니다. 그러나 “그놈 새끼, 나쁜 놈, 사기꾼” 이러면서 불로유를 만들면 썩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고 방송에 나온 사람도 한심하고, 불로유를 그렇게 오보한 것은 나중에 그들이 부끄럽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불로유는 영적으로 되어버립니다. 허경영을 쓰면 모든 물질이 영적으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래서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이것을 우리는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과학의 맨 마지막, 과학이 갈 수 없는 곳이 통일장입니다. 통일장은 무한 에너지를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연구한 것은 유한 에너지, 에너지가 왜 만들어지는가 요것까지만 알아낸 것입니다. E=MC²입니다. 이것을 알아낸 것인데, 이 E=MC² 이 에너지를 영원으로 끌고 가는 기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니 실패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을 아인슈타인이 자기 유언에 남겨놓았습니다. 통일장 이론을 반드시 여러분이 알아내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의 유언입니다. 통일장. 모든 만물을 똑같이 제 이름이면 다 통일이 되어버립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만물은 에너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에너지에 안 통하는 것이 없는 것을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안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만 쓰면 다 이것이 소통이 되어버리고 통일이 되어버립니다. 통일이 안 썩는 것으로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라고 하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추정만 하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만들어 먹습니다. 제가 그 권한을 준 것입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통일장’이란 절대 세계에서 발휘되는 에너지의 원천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신의 한 수를 말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으면 어떤 물질도 썩지 않고 불로수, 불로빵, 불로육, 불로생선, 불로과일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이름’과 ‘불로 사진’은 농약 혁명과 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허경영은 인류를 환경 재앙에서 구원합니다. 이로써 인류의 밥상과 먹거리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경천동지할 혁명은 한국과 허경영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계 ‘우유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35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허경영이 세계 ‘식품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매년 1,0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그리하여 비식품 분야까지 허경영이 전 세계에서 벌어들일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저것이 1년입니다. 1년에 3경 4,500조 원. 그러면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국가가 나서서 하게 될 것입니다. 국가가, 농수산부가 “아이고, 수출해봐야 맨날 중국한테 깨지는데”라고 말하지만, 중국이 모방할 수 없는 것이 허경영의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전 세계에다 팔아도 모방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여기 앉아서 “저쪽 에너지는 없어져라”라고 말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로열티 안 주면 그날로 없어져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까?

그러니 지금 농림수산부 장관은 이 식품을 빨리 수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어야겠다고 쫓아와야 할 텐데 아직도 못 들었나 봅니다.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농수산부 장관은 뭐 하고 있습니까? 허경영을 잡아넣을 연구하지 말고,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세계에 돈을 벌 연구를 하십시오. 지금 우리 회원들이 전부 집에 우유 몇천 병씩 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썩어 문드러집니까? 안 문드러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나 석가의 이름을 한번 써놓아 보십시오. 냄새 나서 우유 다 폭발해버립니다. 신인이 한 지가 벌써 앞으로 5년 있으면 여러분들이 신기해 마지않을 것입니다. 5년 있으면 더 좋아집니다. 그거 먹고 제 앞에서 유세 떠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지금도 건강해졌다고, 젊어졌다고 저에게 유세 떱니다. 신인의 미래의 돈은 돈으로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죠? 그러니 신인에게 잘 보여야 할 사람들이 신인에게 왜 안티를 합니까? 신인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이 부자 되라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을 통해 들어오는 막대한 ‘로열티 수익’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허경영의 불로 경제는 불로 혁명의 종주국으로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부문의 헤게모니를 장악할 것입니다.

삼위일체 화신 허경영

허경영은 인류의 심판자로 지구에 온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은 무한합니다. ‘화신’이란 본체를 하늘에 두고 본체의 분신이 지상으로 내려와 본체의 권세와 권능을 그대로 행사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보십시오. 허경영의 이름에는 이미 그가 삼위일체의 화신임이 확정되어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허(許) 자에 있는 부수, 말씀(言)과 사람(人)과 십자가(十)를 합쳐보십시오. 그러면 바로 허경영의 허(許) 자가 됩니다. 말씀(言)은 ‘성령’이 되고, 사람(人)은 ‘성부’가 되고, 십자가(十)는 ‘성자’가 됩니다. 즉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들어있는 글자가 바로 허경영의 허(許) 자인 것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어디 그뿐입니까? 허경영의 몸에는 강력한 예수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서 처형된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습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허경영은 ‘재림 예수’인 것이 너무도 확실합니다. 결국 허경영의 허(許)는 창조주, 치화주, 교화주가 ‘삼위일체’로 합쳐진 존재입니다. 허경영이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그가 가진 삼위일체의 권능입니다. 다만 인간의 자유 의지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뿐입니다. 신은 인간을 ‘로봇’이나 ‘아바타’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최대의 선물인 ‘자유 의지’를 주어 관리합니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입니다. 신이 인간 사회에 개입할 때는 반드시 인간의 ‘몸’을 입습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입는 것을 ‘성육신’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재림 예수로 성육신하였다는 인물은 박태선, 문선명, 조희성, 정명석, 안상홍, 이만희 등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엉터리 재림주요 가짜 구세주로 판명났습니다. 그들은 말로만 재림주요 구세주일 뿐이지 아무런 권세와 권능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을 타고,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고, 난치병을 수월하게 고칩니다. 쓰러진 사람을 광채로 살리는가 하면, 창대 같은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능력까지 보여줍니다. 시간과 공간과 중력을 지배하는 허경영! 그는 인류의 메시아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2천 년 전의 구세주 예수는 2천 년 후 삼위일체의 심판자로 지구에 다시 와 있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전 세계 200개국의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의 소작인”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하러 한국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보고도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영혼들이여! 예수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고, 허경영은 ‘의인들’을 구원하러 왔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타작 마당의 알곡들을 추수하러 온 인류의 메시아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되어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마르코복음 1장 15절입니다.

원광법사의 세속오계와 효도에 대한 새로운 해석

이분은 저를 긍정적으로 봅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보면 볼수록 제가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원효대사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람꾼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원효대사를 바람꾼으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제는 그런 증거가 있는데도 바람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효대사 그 시절에 또 한 원광법사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도 한번 보십시오. 이 사람이 원광 세속오계, 세속오계가 사군이충을 주장했습니다. 이 사람이 주장한 이 스님입니다. 원광법사가 신라에 그 임금들을 교육시키던 스님입니다. 이 사람이 다섯 가지를 스님인데 주장합니다. 다섯 번째가 살생유택입니다. 뭘 죽이는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스님인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스님이 뭘 살생을 골라서 죽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스님을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전쟁이 나면 나라를 지켜야 하는데 칼 들고 나가야 합니다. “나는 중이니까 못 하겠다”라고 말했습니까? 행주산성에서 승병이 몇 명 갔습니까? 우리 관군보다 병사가 더 많았습니다. 중들이, 스님들이 행주산성에 가서 일본군을 다 물리쳤습니다. 사명대사가 15,000명 승병을 데리고 와서 일본군을 맞닥뜨려갔습니다. 사명대사가 그것을 다 물리쳤습니다.

사명대사가 스님들에게 뭐라고 말했습니까? 모아놓고 “너희가 자식이 있냐, 부모가 있냐? 죽으면 극락이다. 나라를 위해서 저런 놈들을, 남의 가정을 파괴하러 온 놈, 저런 놈들을 무찌르다 우리가 죽는 것이 상책이다. 우리가 죽을 기회가 왔다. 절간에 앉아서 죽느니 차라리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이 영광스럽다. 절대로 도망가지 말고 붙어라. 딸 자식 있어? 아들 있어? 그냥 걱정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중입니다. 해병대는 저리 가라입니다. 해병대는 자기 고향에 부모가 있고 아내도 있고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해병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스님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스님만 보면 36계를 놓습니다. “저 사람들은 처자식도 없어. 저 사람들은 갈 곳이 극락뿐이래. 그냥 달려들어.” 무섭지 않습니까? 살생을 하되 유택을 해라. 나라에서 임금이 싸우라고 하면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택이라고 합니다. 살생유택. 이것은 우리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이렇게 살생, 이것을 보고 안티들 같으면 “저런 원광법사, 저런 빌어먹을 놈, 뭘 죽이는 것을 뭐 택해가 죽여라? 골라 잡아서 죽여?”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원효대사도 이런 약점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안티가 바라보면 부정적으로 이 원광법사의 세속오계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임금을 섬기는 이 충성이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우유신, 임전무퇴, 살생유택. 이것은 우리 어릴 때 들어봤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이런 스님도 사람을 죽여서 골라 죽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도 제가 여러분, 옛날에 사과하고 배를, 이것은 사과입니다. 이것은 사과인데 실제 사과는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듯이 사과, 이것은 배입니다. 배는 절 배 자를 쓰면 됩니다. 제사상에 사과와 배를 왜 올리냐고 물으면 유교식으로 알리면 사람들이 복잡해집니다. 홍동백서 뭐 이런 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과, 배를 올립니다. 우리가 실제적으로 남에게 사과한다고 할 때는 이 사과를 씁니다. 이 사 자에다가. 이것이 사과입니다. 그런데 제가 감사할 사 자를 썼습니다. 감사한 것을 우리가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때 사과라고 저렇게 썼습니다. 그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왜 이야기하냐면 원래 이 사과는 우리 먹는 사과, 여기에 과일 과 자를 써야 합니다. 이것이 먹는 사과입니다. 이것은 남에게 사과합니다. 이것은 제가 이야기한 감사한 데서 사과다, 이렇게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인데 감사하다, 조상의 은혜 감사한 것을 또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에 대한 사과는 이것입니다. 먹는 사과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감사 사과를 볼 때는 이렇게 보십시오. 이것은 그래서 사과를 하면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사과와 배를 그래서 얹어놓는 것입니다. 이 사과와 배를 이렇게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기억합니다. “사과는 붉으니까 홍동백서 뭐 이렇게 제사상에 올린다” 그 무슨 신나리 까먹는 소리입니까? 젊은 애들한테 이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가 조상에게는 세 가지 은혜가 있습니다. 삼은. 제일 중요한 것이 피은이라고 했습니다. 피은이라는 것은 제가 조상에게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피은 은혜를 입었으면 반드시 보은이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보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은을 하려면 조상은 가버립니다. 그 은혜를 갚을 만하고 철이 들면 엄마 아빠는 저 세상입니다. 부모에게 제대로 보은한 사람이 없습니다. 간혹 가다가 부모님 병 치료 오래 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보은을 못 합니다. 그래서 보은을 못 하고 피은을, 피은은 은혜를 입었다는 소리입니다. 피은 은혜를 입었는데 은혜를 못 갚았습니다. 그래서 다들 100% 불효자라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물으면 “아이고, 저는 우리 부모님한테 불효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왜 불효자가 되냐?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면 부모님한테 불효했다는 것을 자기가 압니다. 자기가 압니다. 왜 그러냐? 철이 들면 알아집니다. 저절로. 그러나 철이 들기 전에는 부모가 있는 동안은 절대로 효자라고 자기가 불효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가고 나면 문득문득 “내가 불효자야” 이런 생각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에게 보은은 안 하고 배은을 합니다. 이 배은을 합니다. 그래서 이 배은을 배은망덕하게 하거든, 그래서 이 배은을 사과하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 우리는 피은 보은 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배은을 했으니 그것을 계속 사과하기 위해서 이렇게 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제삿날 “죄송합니다” 하고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은 딴 데로 다 가고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피은, 이것은 우리가 피해자 할 때 피 자입니다. 가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가해자입니다. 부모에게 우리는 가해자입니다. 해를 끼친 자들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피해자입니다. 부모님들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에게 우리는 사과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피해자이고 우리는 가해자입니다. 엄마 아버지에게 죄를 지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피해자로서 피은을 입었으니 이것을 갚으면 되는데 못 갚았습니다. 우리는 배은망덕했으니 이것을 사과합니다. 사과 하나 갖다 놓고 “사과합니다”, 배 하나 갖다 놓고 “절 실컷 합니다”. 두 개만 갖다 놓으면 절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대신 절을 해주니까. 사과 하나 배 하나 갖다 놓고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절한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지방 써놓고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아버지 어머니 제삿날 그냥 사과 하나 배 하나만 갖다 얹어놓고 그냥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불효자식 같죠? 그러나 이것은 굉장히 뜻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이 “아빠, 할아버지는 사과하고 배만 먹는 거야?”라고 물으면 “야 인마, 할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아빠가 잘못하니까 사과하는 거고, 이것은 내 대신 배가 절을 해주고 있는 거야. 아빠는 교회 다니니까 절 안 하는 게 좋아” 예를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죠. 기독교에는 그 두 개 갖다 놓으면 절 다 한 것이고 사과 한 것이고 다 됐지 않습니까? 애들한테 이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빠가 이런 부모한테 불효자야. 그래서 내가 사과하고 배 갖다 놓은 거야.” 좋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재밌죠? 웃음이 나오지만 재밌는 말입니다.

무료 급식과 신인의 희생

우리 부산의 강다교 총단장은 회원들한테 저렇게 서로서로 노력해서 김밥을 몇백 개씩 만들어서 줍니다. 제 무료 급식이 이렇게 지방으로 퍼지면 좋습니다. 무진장 고생을 합니다. 박수 한번 올립시다. 우리가 저것을 보면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문제가 한 사람이 김밥을 두 개씩 가져가려고 합니다. 자기 아내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럴 수 있죠? 많이 있으면 좋지만, 저것이 몇백 개 만들기 힘듭니다. 강다교 총단장이 고생합니다. 부전시장이라고 했습니다. 저 부전시장이 제가 서울에 올라오기 전에 부산에 가서 수박 껍데기 주워 먹은 곳입니다. 저것이 부전시장입니다. 세상에 제가 수박 껍데기 주워 먹은 곳이 부전시장입니다. 그 당시 옛날 부전시장은 고급 시장이 아니고 아주 형편없었습니다. 그 시장에 가서 먹었고, 초량시장하고 부전시장에 가서 제가 수박 껍질 주워 먹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기차 타고. 어디 가서 올라왔습니까? 용두산 공원. 용두산 공원 갔는데 바다가 안 보이고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굶었으니까. 배가 고프니까. 그래서 내려와서 초량시장, 부전시장 다니면서 주워 먹었습니다. 밥 달라는 소리 못 하고 남들이 먹다가 버리는 수박 껍데기 주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녔습니다. 그 생각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양치도 안 한 사람들이 먹은 것인데 저는 그것을 긁어 먹었습니다. 그 껍질 바깥 것은 안 먹고 안에 좀 먹다 남은 것을 다 긁어 먹었습니다. 그때가 15살 때입니다. 15살 때 서울에 올 때입니다. 강다교 총단장이 고생합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됐으니 이것으로 끝내야겠습니다. 재밌죠? 다 했습니까? 다 한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손 안 드는 사람은 없네요. 안 든 사람 있는 것 같은데. 손 들어보십시오. 이 손 든 사람들에게 금년 한 해 모든 돈 문제가 축복받아 돈 문제가 빨리 풀리도록 하십시오. 100% 손을 다 든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딱 송금하고 나면 손 들어서 에너지 넣어줘야겠죠. 보답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누른 것에 만 배를 보답하십시오. 여러분은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의 돈 만 원은 다른 사람들의 돈 10만 원보다도 큰돈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에게 얻은 모든 수입은 한 개도 헛되이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커피 한 잔도 안 먹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궁에 있습니다. 밖에도 안 나갑니다. 밖에 나가면 김밥 사 먹습니다. 봤지 않습니까? 일체 돈을 안 쓰고 여러분들 모르게 여기저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 준비해 놓고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적 있지 않습니까? 다 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굉장히 꼼꼼하고 낭비하는 사람 아닙니다. 다 여러분에게 남에게 다 복이 되고 덕이 되게 하는 것이 신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