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2 Human Freedom and Arrogance Challenge God: The judge Has Arrived! – January 13, 2024

인간의 자유와 교만, 그리고 신의 심판

인간의 자유와 교만이 신에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바위에 새겨야 할 만큼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육적인 생각은 종이에 쓰고 다음 날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육적인 것을 구하며, 영적인 것을 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육적인 것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며, 사업이 망했다는 것은 육적인 물질이 없어진 것일 뿐입니다. 천억 원이 있어도 매일 돈을 쓰고 다니는 것은 생지옥과 같습니다. 가난한 방에서 시래기국을 끓여 먹는 것이 오히려 행복할 수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부부는 각자 바빠지고, 술집이나 호텔을 전전하며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합니다. 호텔이나 백화점의 공기가 좋다고 할 수 없으며, 그런 곳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는 것은 어려운 사람들의 양만 올릴 뿐입니다. 물질은 여러분을 타락시킬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살 정도의 물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65세 이상에게 월 220만 원, 18세 이상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면 한 집안에 보통 600~700만 원이 들어와 생활이 안정될 것입니다. 이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가 어느 정도 교만해져서 이제 신이 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자유를 이용해 부모도 친구도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육체는 감각만 발달시키며, 우리는 이 육체에 얽매여 배우자를 믿고 자식과 싸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영적인 눈을 뜨면 썩고 없어질 육체는 곧 사라지고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영혼은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몸이 백궁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어마어마한 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병원, 인간은 환자

지구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곳과 같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곳은 온갖 병균으로 가득하며, 우리 육체도 균이 갉아먹고 있습니다. 지구는 병원이며, 여러분은 환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입원시켜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고쳐 완벽한 사람만 퇴원시키는 것이며, 그 수가 천만 명입니다. 이미 이곳에 온 사람들은 그런 과정을 거친 자들이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올바르게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도달한 것이며,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퇴원하여 백궁에 가서 무한한 자유가 주어지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곳은 자유가 아니라 죄악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력을 조금만 높여주면 아무리 아름다운 애인의 얼굴도 세균이 무한대로 다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사람 옆에 갈 수 없을 정도로 세균이 많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얼굴 운동장처럼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악수하거나 키스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1.0 이하로 안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만약 눈이 4.0이나 10.0이라면 상대방 얼굴을 보고 무서워할 것입니다. 전신에 세균들이 디스코를 추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눈 주변, 콧구멍 주변, 입 주변에 수천억 개의 세균들이 몰려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곳이 병원입니다.

하지만 백궁에 가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10km 밖까지 세밀하게 볼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눈을 움직여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의 마음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육안이지만, 백궁에는 영안이 있습니다. 영안은 제가 이야기했듯이, 20억 년 전의 어머니를 알아보는 것처럼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길에서 노다지 만나는 사람들이 10년 전, 70년 전의 어머니였음을 영안으로 알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는 얼굴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어 알아보지 못하지만, 영안은 작동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안이 없기 때문에 저를 육안으로 보면 사기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로(不老)의 비밀과 신인의 증표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우유 안에 무한한 에너지가 계속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 우유가 썩지 않으려면 에너지가 계속 공급되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세포는 원자와 전자가 계속 움직이며, 이를 위해서는 배터리가 필요하고 영양소를 계속 섭취해야 합니다.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으면 세포가 죽고 냄새가 나며 썩게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둔 우유는 어느 정도 괜찮지만, 상온에서는 2~3일이면 썩습니다.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는 전자가 움직일 때 존재합니다. 성냥 에너지가 고갈되면 썩고, 꽃잎이 떨어지는 것은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가을이 되면 온도 때문에 전자가 멈추고 잔디도 죽습니다. 뿌리는 흙에서 전자를 얻어 살아남지만, 이파리들은 가지를 살리기 위해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나무도 자신을 죽여가면서 생존합니다.

우유를 가만히 놔두어도 전자가 계속 움직일까요? 우리 몸도 음식이 들어가지 않으면 전자가 멈추고 비실비실하다가 죽습니다. 이것은 에너지 때문입니다. 우유가 수천억 년을 놔둬도 썩지 않는 이유는 살아있기 때문이며,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는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가면 영원히 움직이는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것이 신인이 맞는지 아닌지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우리나라에 와서 “내가 신이다”라고 말하면 누가 믿어줄까요? 우리나라 헌법 20조 1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누구나 종교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이 신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수천 명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거나, 조상들을 천국으로 보내거나, 광체를 넣어 죽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주지는 못합니다. 신인은 증표를 보여줍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너도나도 재림 예수나 옥황상제라고 주장하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테스트해보면 물질이든, 수박이 호박이 되든, 모든 고기든, 새든, 돌멩이든 신인의 이름이 들어가면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나면 옷을 잡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면 떨어지지만, 제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귀신같이 알아차립니다.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가며, 수백억 가지에 1초 만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신이 아니고 가능할까요?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알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끝없는 육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른 것을 바르게 볼 수 없는 사견, 즉 편견입니다. 여러분은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의사들은 자기 부인을 예쁘게 보지 않고 바이러스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보던 사람은 모든 것이 생균으로 보일 것입니다. 직업에 따라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과수에 있는 사람은 매일 해부를 하며, 밥을 보면 해부했을 때 밥이 들어있는 것이 보이고, 짜장면을 먹으면 해부했을 때의 그것과 뒤섞여 보입니다. 무시무시한 직업에 따라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신인의 도래와 심판의 시대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아무나 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봅니다. 증거를 가져온 신인은 없었습니다. 예수가 다시 태어난 신인이 제가 처음입니다. 제가 이 땅에 도둑처럼 와서 어떤 교회를 찾아가 “내가 누구다”라고 말하면 맞아 죽을 것입니다. 하늘궁처럼 넓은 곳, 교회보다 수천 배 큰 1억 평이나 되는 대지에 있을 곳을 만들어 놓고 “내가 누구다”라고 말하면 그때는 약간 갸우뚱 쳐다볼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다, 너희가 비 왔다”라고 하면 웃기고 있네 하며 맞아 죽을 것입니다. 먹고 살 게 없으니 저에게 와서 아버지라고 부르며 돈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부모라도 자식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아홉 번 떨어지고 서른이 넘어 아버지와 싸우다 집을 나간 아들이 있습니다. 엄마가 하루에 100번씩 전화해도 아들은 받지 않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공무원 시험에 대해 잔소리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은 노이로제에 걸려 집을 나갔습니다. 몇 달 동안 엄마가 100번씩 전화해도 아들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한 달 동안 전화를 하지 않자 아들이 전화했습니다. “우리 엄마가 나 때문에 죽은 거 아닌가? 혹시 안 죽었으면 전화를 할 텐데.” 아들은 궁금해서 전화를 걸어 “엄마, 나야. 별 집에 무슨 일 있어? 우리가 기다리다 지쳐 죽게 생겼다”라고 말합니다.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한동안 연락하지 않았지만, 아들 목소리를 알아보는 것처럼,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엄마와 아들은 목소리를 들으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지만, 여러분은 그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이 말세입니다. 인간이 교만의 극치에 있는 이때가 말세입니다. 조상들은 “강하고 크다고 자부하는 자는 반드시 낮은 곳에서 인생을 살게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자, 즉 교만한 자는 반드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중학생이 대학생 흉내 내고 놀러 다니며 “우리 엄마 돈 많아”라고 카드 긁고 다니면 나중에 판검사가 될 수 없고 낮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가난한 친구를 봐서 아버지 이야기를 하지 않고 겸손해야 합니다. 항상 친구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뭐 있으면 친구에게 주고, 가난한 친구를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아버지를 낮춰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빠만큼 나도 성공하려면 뼈를 깎는 고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주경야독해야 합니다. 부잣집 아들이 주경야독하지 않더라도 친구를 도와주며 겸손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연하고 부드러운 사람은 반드시 높은 자리에 놓이게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자는 반드시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강하고 세다고 자랑하는 자는 반드시 밑바닥으로 기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사필귀정입니다. 자기를 높인 자는 반드시 깨지고, 자기를 낮춘 자는 반드시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아서 올라갑니다. 목사들을 보면 겸손하게 신학 공부를 해서 올라간 것이지, 교만한 자는 사하는 대로 빠집니다. 성직자들은 인간들 중에 겸손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직자는 겸손한 자들입니다. 남이 보기에는 교만해 보여도 겸손한 구석이 있었기 때문에 성직자가 된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평등한 눈으로 바라봐야 하지만, 증거를 보이는 자가 올 때는 그 자를 따라야 합니다.

열 처녀 비유와 신인의 공식

열 처녀 비유처럼, 등불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던 다섯 처녀는 신랑이 오지 않자 기름을 빼고 집에 가서 놀았습니다. 하지만 다섯 처녀는 끝까지 등불을 들고 기다렸습니다. 신랑이 도둑처럼 나타나자 등불을 들고 있던 사람들은 당장 알아보았고, 예수님은 그들만 데리고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성문이 닫히자 뒤늦게 쫓아온 다섯 처녀가 성문을 두드리자 예수님은 “도대체 내가 너희를 알아보지 못하겠노라”며 문을 다시 닫아버렸습니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천만 명이 성 안에 들어간 자들이며, 나중에 오는 70억, 80억 명은 성문으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저를 욕하고 “저게 무슨 하늘에서 온 자야?”라고 말했던 자들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라는 확정은 바로 E=MC²에서 나옵니다. 이 속도가 무한대 곱하기 허경영은 영원한 에너지입니다. 어떤 물질이든 신의 공식에 따라 이 에너지로 둔갑됩니다. 이 방정식은 결국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이렇게 됩니다. 나중에는 등호를 없애버리면 됩니다. 등호가 있으나 마나입니다. 여기에 무한대를 곱하고 허경영을 곱하면 이 공식은 그냥 E=MC² 곱하기 무한대 곱하기 허경영이 됩니다. 곱하기 부호를 넣을 필요 없이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런 공식을 들고 온 신인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9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나 물러나게 될 것이라고 선거 기간에 이야기했습니다.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고,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9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났고 물러났습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51%가 붙는다고 했고, 청와대 구판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리였습니다. 그 사람만큼 기반이 탄탄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제가 9년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저를 고소한 자들이 있었지만, 저는 그것 때문에 감옥을 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선거 때 그 말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되고 4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촛불 시위를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 저입니다.

신인에게 해를 가한 자들은 10년 정도 무사합니다. 반성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보통 10년 이내로 잡습니다. 인간들처럼 당장 죽이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심판자로 온 제가 지금 심판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에게 상당한 기회를 줍니다. 지구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병원을 만들어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이곳은 병균 천지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병균입니다. 한 발자국 움직이면 전부 병균입니다. 땅속의 푸른 초원에는 인간을 죽일 수 있는 온갖 진드기와 균들이 가득합니다. 흙 속에는 지렁이와 뱀 등 별게 다 있습니다. 이 지구는 지저분한 것으로 말한다면 끝이 없습니다.

고통의 땅, 지구와 신인의 역할

성경에 300만 명이 이집트에서 엑소더스 했다고 했습니다. 사막에 왔을 때 화장실 하나 없었고, 300만 명이 하루에 보는 소대변 양이 산더미였습니다. 휴지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먹어야 할 음식도 산더미만큼 필요했습니다. 300만 명이 움직이려면 화장실이 500개는 더 있어야 합니다. 사막 한가운데 텐트도 화장실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옥이었는지 상상해보십시오. 그런 길을 인간들이 살아온 것입니다. 수나라 군대 10만 명이 한국으로 쳐들어올 때 보급 부대가 그들보다 더 길었습니다. 쌀과 옷을 가져오는 부대가 10만 대군보다 더 길었습니다. 300만 명이 이동하는데 물 한 방울 없고 사막이며 화장실도 없었습니다. 이 땅덩어리가 얼마나 고통의 땅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도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짚으로 닦다가 엉덩이가 찢어지고 피를 흘렸습니다. 산에 가서 대변을 볼 때는 돌멩이로 닦다가 엉덩이가 찢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300만 명이 이동하려면 돌멩이가 300만 개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들의 이동은 어마어마한 고생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을 때가 100번 편했는데, 그 좋은 건물에, 그 좋은 집에, 그 먹을 거 많은 집에 종 노릇하는 게 100번 편했는데”라고 말하며 결국 사막에서 다 죽었습니다. 모세를 원망하며 죽어갔고, 이들만 남아 가나안으로 넘어갔습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이 자체가 환경이 많이 좋아졌지만, 좋아진 만큼 지구는 급격히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때가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꽃피어 망아지처럼 되어 신인도 못 알아보는 때입니다. 신인에게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인터넷에서 합니다.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둥병 소리를 들었지만, 영혼의 문둥병이 있습니다. 육체의 문둥병은 괜찮지만,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들이 돌아다닙니다. 그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는 하늘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하늘에서 10년 동안 지켜봅니다. 신인이 그런 사람들을 그냥 없애버리면 되느냐고요? 백궁의 대천사들은 모든 것을 룰대로 합니다. 인간이 회개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간이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도 그런 기간이 있었고, 우리 한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의 반복과 신인의 현존

중국이라는 나라를 예로 들어보면, 그들은 자신들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진시황제입니다. 진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통일했으며, 그 후 수나라가 통일했지만 당나라가 통일했습니다. 진한수당 이후 중국이 통일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조선, 고려, 신라가 있었고, 신라가 통일한 후 고려가 통일했으며, 다시 조선이 통일했습니다. 그 후 대한제국이 되었고, 지금은 통일이 없는 반쪽 나라입니다. 중국과 비슷하게 다섯 번 정도 통일되었습니다. 지금은 반토막이므로 통일 국가가 아닙니다. 수나라, 당나라 같은 통일된 나라와 달리 청나라, 명나라는 통일된 중국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통일되지 않은 나라들에게 엄청 당했습니다. 청나라와 명나라가 통일되지 않아 외교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살아남으려면 청나라를 따라야 할지, 명나라를 따라야 할지 고민해야 했습니다. 통일된 나라가 있으면 외교가 쉽습니다. 파가 여러 개 있으면 어느 나라로 가야 할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중국이 통일해 준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지금 만약 중국이 둘로 나뉘어 있다면 골치 아플 것입니다. 일본이 여러 개 나라로 되어 있다면 우리 외교가 복잡해질 것입니다. 중국이 하나로 통일되고 소련이 하나로 되어 있을 때 좋았습니다. 소련이 해체되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여러 나라가 생기니 우리는 복잡해지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말려들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통일이 안 된 반쪽 나라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교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나라를 통일할 수 있었던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실패했습니다. 수나라가 973번 쳐들어왔지만 다 물리쳤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대단한 장군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있는 것도 살아있는 것인지 죽는 것인지,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신인이 와 있으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제가 언제 왔을까요? 전쟁이 나기 직전에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 제가 태어나고 6개월 만에 한반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것을 준비하러 와 있었던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을 전쟁에 참여하게 했고, 수십 개 국가가 참여했습니다. 우크라이나나 베트남 전쟁에 수십 개 국가가 참여했습니까? 우리나라만 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천신이자 심판자로 와 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육적으로 보면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력이 뛰어나서 온 것으로 보지만, 아무리 외교력이 뛰어나도 반쪽 땅덩어리에 외국 사람이 와서 죽어줄까요? 많은 젊은이들과 군인들이 와서 피 흘리고 팔다리 잘리고 죽어줄까요? 그것이 사람이 한 일이라고 봅니까? 인천상륙작전이 사람이 한 일이라고 봅니까? 일곱 명의 참모가 “각하, 왜 이러십니까? 인천 앞바다는 뻘밭입니다. 뻘이 10km, 4km가 넘어서 배가 못 갑니다. 어떻게 상륙할 겁니까? 기관포는 쏠 텐데 북한이 점령한 지역입니다. 해안 경비가 있는데 뻘밭입니다. 영국에서 상륙한 노르망디인 줄 압니까?”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맥아더는 “너희 예수 12제자가 죽지 말란다고 예수가 안 죽냐? 아무리 말려도 예수는 간다. 나는 골고다로 죽으러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누가 말이 많으냐고 했습니다. 맥아더가 눈을 부라리며 그렇게 말하니 아무도 못 말렸습니다. 별 다섯 개짜리 맥아더가 그렇게 하니 별 하나도 안 되는 자식들이 막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에 배 2천 몇백 척을 몰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2천 몇백 척이 적은 숫자입니까? 어마어마한 배입니다. 200척도 많습니다. 그 많은 배가 인천으로 온 것은 신인이 있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불로(不老)의 능력

여러분은 E=MC² 곱하기 무한대 곱하기 허경영,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곱해지면 모든 썩는 것이 제로가 됩니다. 어떤 우유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하지만 우리 어머니 이름을 쓰면 썩을까요? 팍 썩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조계식 이름을 쓰면 썩지 않을까요? 썩어버립니다. 허경영 이름만이 유일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지금 위험하지만, 신인이 있으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것은 무슨 사상일까요? 제가 주장한 사상 중에 제일 중요한 사상은 무엇일까요? 원효대사의 사상 중에는 정토사상, 일심사상, 화쟁사상이 있습니다. 원효는 메시아가 아니지만, 해초와 차이가 있습니다. 해초는 20살 때 인도로 가서 24살 때 돌아와 『왕오천축국전』을 썼습니다. 인도까지 걸어갔다가 걸어서 돌아왔고, 타클라마칸 사막을 거쳐 천산맥을 넘어서 4년간 여행했습니다. 20살 청년이 갔다 오니 22살이었습니다. 종교들은 그런 인간을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지만, 그것이 영적인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지혜를 구하러 간 것입니다. 『왕오천축국전』은 인간의 지혜에 대한 책이며 견문록입니다. 가서 석가를 만나보니 그냥 그렇고 그런 식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여행기인 것입니다. 하지만 백궁 천축기가 있다면 어떨까요? 저는 백궁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왕오천축국전』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모든 자들이 백궁 천국을 가본 자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천국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기가 교주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백궁 천국에서 왔다고 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이선균 씨가 죽었습니다. 이선균 씨가 죽은 것은 헌법 126조, 비밀보호 유지법 때문입니다. 개인이 수사를 받을 때는 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유출하면 안 됩니다. 유출하면 그 사람이 실제 마약을 안 했다고 하면 얼마나 피해가 큽니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될 때까지는 원래 공개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 없는 사람을 마치 수사받는 것처럼 하는 것 자체가 연예인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유명한 사람, 신인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대통령으로 세 번 나온 사람 같은 경우는 언론에서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명예에 손해입니다.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거론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미리 보도를 잘못한 것입니다. 물론 그 할머니가 기자를 고소했지만, 그런 보도를 확정되기 전에 공표하면 헌법 126조에 걸립니다. 비밀보호 조항입니다. 비밀을 지켜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선균 씨의 경우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헌법 126조를 위반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누명 하나만 가지고도 연예인으로서의 생명이 끝났습니다. 마약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 언론에 나오니 개인이, 자식이, 아내가, 그 사람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리의 언론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선균 정도의 배우가 되려면 얼마나 고생해서 그 자리까지 갔겠습니까? 국제적인 글로벌 배우가 될 때까지의 노고, 고생, 지하 단칸방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자리까지 가는 과정을 여러분은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합니다. 밤중에 촬영을 위해 문경, 부산, 바닷가, 해외를 가야 하고, 한 장면 때문에 밤중에 잠도 못 자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쌓아온 명예를 한 방에 혐의로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연예인 사냥에 걸려든 것입니다.

종교 사냥꾼과 신인의 지혜

지금은 사냥 시대입니다. 종교 사냥꾼들이 하늘궁에 달라붙었습니다. 안티들이 종교 단체를 만들어 하늘궁에 제일 처음에 요구한 금액이 3천억 원, 그다음이 1천억 원, 그다음이 500억 원, 그다음이 100억 원이었습니다. 저와 거래가 있던 사람들도 아닙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와서 “당신들 허경영한테 안티들 주소 모아 가지고 나를 가만 안 두겠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돈이 있습니까? 은행 돈 가지고 간신히 버텨서 하늘궁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도둑질을 했습니까? 제 돈을 제가 왜 도둑질합니까? 제 강의를 해주고 받은 제 돈입니다. 지금도 제가 양주시에서 제일 많이 세금을 내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이 정도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몇 년 동안 수백억 원을 냈고, 1년에 70억 원 정도를 냅니다. 어마어마하게 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남의 개인의 의사라고 합니까? 법인은 개인의 의사입니다. 또 종교 단체가 있습니다. 저를 잡아넣고 나면 이것을 접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것이 말세입니다. 인간의 자유를 너무 남용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신인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지혜를 갖춘 자가 없습니다. 제 강의를 가만히 들어보면 제가 일반 지식만 있습니까? 아닙니다. 광범위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만 있습니까? 영적인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제 비행접시가 오는 것을 보십시오. 하늘궁 건물 위에 제가 앉아 있을 때는 특수한 에너지,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제 위로 오는 비행접시가 보입니다. 빨간 불이 켜지는 것은 제가 있는 곳에 가까이 오면 개들끼리 신호입니다. 빨간 불이 켜지면 제가 타는 것입니다. 블랙홀에서 나타나 화이트홀에서 나와 제 방 위로 옵니다. 제가 올라타면 천사들이 환영하며 움직입니다. 그리고 블랙홀로 들어갑니다. 이 영상은 제가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다른 업무 때문에 이렇게 이동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죽었을 때 영원히 이것을 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에 몸을 두고 영적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여러분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몸을 완전히 버리고 영은 안내자를 따라 바로 백궁으로 갑니다. 저는 갔다가 오는 사람이라 이런 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반사체를 누가 조작하거나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이것도 여러분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이자 불가사의입니다. 제가 여기 왔을 때 천사들이 환영합니다.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저것이 천사인지 모릅니다. 저는 천군,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제가 주변에 에워싸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구름 타고 왔다고 하는데, 이것이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구름대 같지 않습니까?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구름 타고 천신인이 구름 타고 와서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리고 간다는 말이 말세에 나옵니다. 이것이 구름이며, 구름 타고 있는 천사들을 저렇게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숫자는 무한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아무리 대천사를 줘도 “대천사가 다 떨어졌습니다”라는 보고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신인님, 백궁에 가져온 천사가 다 나갔는데요”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얼마나 신기한 분입니까? “우리 천사 무한대인데 뭘 신경 써? 빨리 가져와”라고 하면 천사가 탁탁 들어옵니다. 제가 초등학생들을 앉혀 놓고 독일어를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원효대사의 화쟁사상과 신인의 관점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많이 죽이고 있습니까? 기업 사냥꾼들이 기업을 연달아 절단 내는 일이 있었습니다. 종교 사냥꾼들이 종교의 허점을 이용해서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들이 돈 이야기를 안 하면 순수한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 앞에 내놓은 조건이 3천억 원이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들이 제가 재판을 할 때 탄원서를 수십 건 제출하며 저를 감옥에 넣어달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러면 됩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제가 이 세상에 와서 “내가 왔노라”라고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자들을 다 불러서 “신인이 재림 예수가 여기 왔다. 이제 인류는 심판으로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 하려면 장소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제가 어떤 교회에 찾아가 “내가 왔노라”라고 하면 맞아 죽을 것입니다. 등불을 켜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다섯 처녀 등불 들고 있는 다섯 처녀가 여러분입니다. 저 혼자 달랑 어떤 교회에 가서 “내가 재림 예수야”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맞아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1억 평이라는 천하대 명당에 틀을 마련하고, 임꺽정이 있던 이곳에 도둑처럼 왔다는 증거입니다. 저 돌고개 넘어오면 도둑놈들이 있던 곳입니다. 임씨들이 살았던 곳입니다. 제가 왜 여기 왔을까요? 도둑처럼 와야 하니 제일 숨어 있기가 좋습니다. 여기다가 은밀하게 몇 년 동안 1억 평에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서 해야 세계인들은 그 그릇을 보고 인정할 것입니다. “저자가 능력 있는 자다”라고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제가 자식들에게 바보처럼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저도 여기에 제가 있을 곳을 마련했습니다. 이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제가 거지같이 옷을 입고 교회에 찾아가 “내가 재림 예수다”라고 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제가 있을 곳은 저기다가 만들어 놓았고, 천년만년 먹을 것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너희들이 왜 나를 못 알아보냐?”라고 하면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왔군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까 그 아들처럼 엄마가 연락 안 하니 전화가 온 것과 같습니다. 제가 2천 년간 조용히 있었고, 여러분에게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온 것입니다.

원효대사의 정토사상, 일심사상, 화쟁사상, 무예사상(장애가 없다는 사상)은 결국 중용사상, 중도사상, 중립사상, 중화사상이 됩니다. 원효의 사상은 일본, 인도, 중국, 한국, 동남아, 전 세계, 미국에서까지 알려졌습니다. 원효의 사상 중 제일 대표적인 것이 화쟁사상입니다. 전 세계에서 정토사상, 일심사상, 무예사상, 화쟁사상 등 원효의 사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효는 특이합니다. 하지만 안티들이 달라붙으면 원효는 결점이 제일 많습니다. 공주를 깨서 아이를 낳고 도인이라고 돌아다녔습니다. 해초는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원효는 전 세계에서 석가모니만큼 존경을 받지만, 여자가 많았습니다. 가는 곳마다 여자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애를 낳은 것은 몇 명인지 숫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효는 거기에 개의치 않았습니다. 제가 원효가 있었던 자재암에 있었고, 그 밑에 요석궁이 있었습니다. 요석 공주가 거기서 살았습니다. 원효가 못 오게 하니 자재암 위에 제가 있었고, 그 밑에 원대가 있었습니다. 거기 앉아서 참선하고 있는데 밑에 요석 공주와 아들 설총이 아버지 앞에 절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원효를 안티들이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런 불한당 같은 공주를 깨서 애를 낳고 자기가 도인이라고 돌아다니고”라고 할 것입니다. 책을 제일 많이 썼지만, 안티들에게는 욕을 먹을 것입니다. 요새 우리 안티들 같으면 여자가 몇 명이니 어쩌니 말이 많을 것입니다. 원효는 잘생겨서 보는 여자마다 원효에게 빠졌습니다. 하지만 원효는 애만 태어나면 또 망가져 버렸습니다. 스님들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결혼했던 스님들이 전부 큰 스님이 되었습니다. 성철 스님도 불희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결혼했다가 살아보니 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아내와 자식을 놔두고 출가한 것입니다. 그것이 스님입니다. 이렇게 안내가 있고 이런 사람이라고 합니다. 중이 못 되는 것이 아니고 공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마장이 있으니까, 장애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절에서 태어나서 절에서 큰 스님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자와 싸우고 “여보, 떼굴이 떨어졌어요. 이거 내가 왜 이렇게 떼굴이 신경 써야 되나? 내 혼자 살면 좋을 텐데. 절에 가버려야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가난의 고통을 지리게 느낀 사람이 중이 된 것과, 부잣집에 있다가 그냥 중으로 간 사람은 다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공부를 깊이 파고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효를 땡중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지만, 왜 전 세계가 석가모니 다음으로 원효를 알아줄까요? 원효의 사상은 정토사상, 일심사상, 화엄사상, 무의사상 등 무지하게 많습니다.

신인의 금욕주의와 허성정 위원장의 통찰

이런 사람의 약점을 잡기 시작한다면 지금 안티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추행이 아니라 그냥 “추행했다”고 말만 하면 우리가 살을 다 갖다 붙일 것이라고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때거지로 몰려와도 전부 다 걸려들 것입니다. 모해하는 과정이 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지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잘 될까요? 모든 전모를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신인인데 모든 대비책이 있겠습니까? “요렇게 이야기하래”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그렇게 해. 그렇게 하면 돼”라고 합니다. 신인이면 그냥 요렇게 하면 되는데, 만들어낸 것들이 나중에 밝혀질 것입니다. 정말 저의 적극적인 지지자인 줄 알지만, 저는 바보가 아닙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포기될 것입니다.

제가 원효 이야기를 왜 하겠습니까? 이런 화쟁사상을 이야기한 원효 같은 사람을 우리가 다른 나라에서 “그 사람은 바람둥이야”라고 인정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도의 경제에서는 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스님의 공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붙어서 “아이, 원효는 바람둥이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이 세상에 성자는 없습니다. 성철 스님을 누가 그렇게 비난해 보십시오. “저 사람이 자식 놓고 도망 나와서 중이 됐다”라고 하면 비난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고뇌하는 그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와 싸우면서 거기서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아, 내가 맨날 마누라하고 싸움만 하고 이게 인생이냐? 뭔가 좀 깨달아 보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허성정 위원장은 신인에게 부탁받은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글을 올리는데, 제가 보고 감동을 받으면 이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이 성정은 22번째 시리즈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허경영을 원효를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얼굴로 보면 세균이 없겠습니까? 있겠지요. 현미경은 치우십시오. 제가 여러분 얼굴을 어마어마하게 높은 현미경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 미생물 세균 때문에 못 알아볼 것입니다. 기겁을 할 것입니다. 뱀 같은 것들이 새까맣게 붙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눈은 치우라는 말입니다. 허성정 위원장은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중도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중용으로 보는 것입니다.

중국은 종교가 불교, 유교, 선교(도교)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간 스님들은 선종과 불전과 유종, 유교 세 가지를 다 섭렵하고 옵니다. 당나라에 가면 불교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유교도 공부하고 도교도 공부하고 옵니다. 도교는 공자는 유교 쪽으로 가 있고, 불교는 또 다른 해초와 맞는 설이 있습니다. 제가 해초와를 해봤습니다. 해초는 총각 때부터 불도에 미친 사람입니다. 결혼도 안 하고요. 원효는 초창기에 여자가 디글디글했습니다. 원효는 색이 무엇인지 먼저 터득해야 “아, 이 색은 이런 것이구나. 결과가 나오는구나. 그래서 애가 삐약삐약 하고 나오는구나”라고 알게 됩니다. 골치가 아픈 것입니다. 원효는 그런 것을 겪어본 사람이고, 해초는 그것을 모릅니다. 이렇게 두 가지 종류의 중이 있습니다. 이것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끝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성자 원효를 우리는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신인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이 뭔데, 뭐 무식하고 뭐 어쩌고”라고 하지만, 미안하지만 신은 스님보다 더 금욕주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신인의 금욕주의와 메시아의 증거

제가 기산 저수지에 하늘궁을 짓는데 어제 갔는데,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커피를 한 잔 꼭 대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가게 하는 사람이 커피를 주는데 제가 먹지 않았습니다. 입에 대지도 않았습니다. “아, 나는 물 외에는 안 먹습니다”라고 하니 “그래요”라고 했습니다. 자기 아들 보고 “커피 이름 뭐 이상한 커피라고 안 해. 라떼”라고 했습니다. 라떼를 부드럽게 하나만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더니 커피를 가져왔습니다. “이게 뭐예요?” 하니 라떼라고 했습니다. 보니까 커피 냄새가 났습니다. “아, 나는 커피 안 합니다”라고 하니 “그럼 영지차”라며 영지를 가져왔습니다. 영지차는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한 모금 마셨습니다. 저는 절대로 뭘 안 먹습니다. 안 먹는데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라떼하우스라는 이름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거기서 쏘였습니다. 라떼를 가져온다고 하니 라떼가 무슨 참가하고 이런 말 커피냐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안 먹는 사람입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이 제가 어릴 때부터 원수였습니다. 하지만 커피는 사람 피부에도 좋고, 한 잔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안 먹는 것이지, 커피가 사람들한테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다 좋습니다. 제가 안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분은 말은 주관적이고 굉장히 객관적이면서도 정확도가 높습니다. 이분이 소설 『고구려』를 쓴 사람입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상대 나를 허경영. 그는 심판자로 온 인류의 메시아, 허성정. 아, 고구려의 저자.” 제가 오늘 심판자 이야기했죠? 신인이 이런 세상이니까 제가 심판자로 왔습니다.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남용되어 교만의 극에 달했습니다. 이제 신을 우롱하고, 신이 재림한 신을 우롱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못 알아보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그냥 우롱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식들아, 닥쳐. 증거를 피하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마태복음 3장 7절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21세기, 지구촌에 도래한 정치, 경제, 사회, 환경, 사적 위기는 메시아의 재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초과학 시대의 구세주가 웬말이냐 하겠지만, 시대는 하수상하여 심판주의 도래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20세기까지는 종교의 시대였지만, 21세기 들어서는 초종교 시대입니다. 21세기는 인본주의와 인간의 자유의지가 신의 지위를 위협할 정도로 확장되고 발전되어 있습니다. 너도나도 잘난 인간들뿐입니다. 인본주의와 이성의 비약적 발달로 인류는 이제 원하는 지식과 정보를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이성과 자유의지가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인간의 정신적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성과 자유의지의 남용은 지구의 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듭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을 높이고, 세계 곳곳에는 기상재해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또한 제3차 세계대전과 지구 파멸의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은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법칙입니다. 인간의 생존 법칙은 공존, 공명입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판을 칩니다. 인간의 본성에서 나는 사랑과 우정은 텅 빈 소라 껍데기처럼 점점 공동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시대에 인류가 나아갈 바가 가로막힌 이 시대에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영웅이 등장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은 누구인가? 큰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고, 큰 새는 바람을 거꾸로 탑니다. 이것이 영웅 본색입니다. 영웅의 영혼과 메시아의 출연, 과연 지구촌에 그런 압도적 카리스마를 가진 자는 존재할까요? 허경영은 영웅의 조건과 메시아의 조건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입니다. 그의 설법은 사자후와 같고, 그의 카리스마는 우주를 관통합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가지고 온 불로는 지구 과학의 모든 원리를 뒤집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신의 선물, 불로는 지구촌의 무농약 혁명과 무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불로화 시대에 접어들었고, 인간의 수명은 120세가 가능해졌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불로 덕분에 암은 정복되고, 난치병과 불치병은 지구촌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불로가 지구촌 인간들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사명과 통일장 이론

그렇다면 인간에게 신의 선물인 불로를 가져온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사명을 가지고 지구에 태어났는가?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의 목표는 지구의 전쟁과 기아, 국경선을 없애고 지상의 천년왕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영은 지구의 백궁 명을 이식하러 왔습니다. 모든 차별을 없애고 사자들이 어린 양과 함께 뛰노는 낙원을 건설하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베일에 가린 삶을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황당한 바보 연출을 하며 세인들의 눈을 피해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그의 신성을 70년 가까이 감춘 채 살아온 숨어 오는 바람 소리였습니다. 드디어 허경영은 불로유라는 신의 선물을 들고 그의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알고 보니 허경영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 나오는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에 나오는 무서운 심판주였습니다. 허경영은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 포도밭을 심판하러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은 모세의 율법 시대 2천 년을 넘어, 예수의 언약 시대 2천 년을 넘어, 이제 막 도래한 심판 시대를 열고 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이 이 시대의 메시아요, 심판주임은 동서양의 여러 기록들에서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신호는 성경, 불경, 격암유록, 원유결서, 송하비결, 정감록, 주역 등 많은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는 춘향전의 이도령이 탐관오리를 숙청하는 장면을 연상케 합니다. 이도령은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가렴주구의 현장을 급습합니다. “금 항아리에 마시는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안주는 만백성들의 기름이로다. 물이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또한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민중들의 원성 또한 높도다.” 참으로 멋진 한판 뒤집기가 이도령의 시에서 장쾌한 필치로 나타납니다. 춘향전의 이도령은 위기의 순간에 극적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도령은 성춘향의 처형 직전, 위기일발의 순간에 암행어사 출도를 선언한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은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라는 선물을 주어 지구라는 별의 관리를 맡겨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정치인들은 신의 땅의 국경선을 제 마음대로 그어 서로 땅따먹기 전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에게는 교회를 맡겨 놓았더니 신의 이름을 팔아 자기 이익만 챙기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수억 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데, 미국 등 식량 생산국들은 전 세계 인류가 먹고도 남을 식량을 바다에 투기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석유 전쟁이 벌어지고,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는 세계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의 국제정세는 핵전쟁과 3차 대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늘의 신은 위기의 지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1950년 1월 1일, 부풍한설이 몰아치는 서울의 중남교에 친히 강림했습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착륙한 이유는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고 눈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명칭은 원래 ‘코리아’였습니다. 영어식으로 읽으면 ‘코아’, 즉 핵입니다. 코아를 로마식으로 읽으면 ‘꼬래’, 고려가 됩니다. 이것이 아무런 뜻도 없는 ‘코리아’로 변해버린 것은 일본 사람들이 한 것입니다. 수도 서울은 세계의 영혼인 소울입니다. 서울의 서쪽 중국에는 서경, 남경, 북경이 있고 서울의 동쪽에는 일본의 동경이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우리의 서울이 세계의 중심 수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습니다. 서울은 영어로 소울인데, 저 서울은 영어로 영혼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영어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신이 와서 가운데 허경자, 소울, 인간의 영혼을 편안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이름입니다. 모든 성당의 바코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울이 거기 허경영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모든 곳에 제가 증명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풍수는 세계 제일입니다. 서울의 풍수는 배산임수가 완벽합니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수도는 허허벌판이고 강폭도 좋습니다. 그러나 한강은 수도를 흐르는 강 중 세계 최고의 강이며 모든 에너지가 모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 메시아는 좌청룡, 백호, 남주작, 현무가 완벽한 세계 최고의 풍수를 가진 지구의 핵과 골의 고려에서 태어납니다. 그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의 한복판인 서울에서 활동합니다. 메시아는 기존의 종교에서 강림하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어느 한 곳의 종교에 소속되어 나타나지 않고, 산도에서 판 밖에서 옵니다. 그것은 강정이 예언한 것입니다. 미래에 오는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는 그 자는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 종교 안에서 찾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도전 경전에 나와 있습니다. 메시아는 종교를 지향하는 곳에서 인류의 보편적 섭리가 공통적으로 수렴되는 곳에서 나타납니다. 한반도는 세계의 모든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주장되는 지구에서 가장 축복받은 땅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땅이 바로 이곳입니다.

인류의 메시아가 허경영, 그 증거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초에서 완벽히 나타납니다. 신의 선물로 가져온 불로초가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초과학, 초연결의 세계입니다. 중국의 진시황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불로초가 2천 년 만에 허경영에 의해 완전한 원형을 선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초가 썩지 않는 이유는 지구 과학자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발휘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느 성자의 이름이나 사진에도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즉, 예수나 석가의 이름이 붙은 우유나 물질은 모두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과학계의 에너지 공식은 E=MC²입니다. 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생산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여지없이 무너뜨려 버립니다. 허경영은 단순히 아인슈타인을 무식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인데도 에너지가 생산되고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은 누구인가?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생산하는 가장 위대한 신의 이름이요, 신의 모습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유일하게 넘어선 인물이며, 아인슈타인이 이루지 못한 통일장 이론을 완성한 인물입니다.

불로초가 무엇이냐 하면 통일장 철학에서 아인슈타인이 통일장 이론을 만들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통일장 이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것이 불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과학으로는 갈 수 없으니 아인슈타인이 죽은 것입니다.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에너지 E=MC²이 중간에 썩어버리느냐는 것입니다. 원 에너지는 가만히 있으면 없어져 버리고 전자가 죽어버립니다. 에너지 공급을 다시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에너지가 영혼으로 가도록 해버립니다. 정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재공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를 다시 넣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멈추고 있는데도 썩지 않습니다. 계속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그것을 공급해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공급해줄까요? 제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알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는 “티”라는 것을 딱 알아서 “썩혀버려야 해”라고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그러니까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아무한테나 해줄까요? 아닙니다. 저를 모르는 자는 해 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놈 새끼, 나쁜 놈, 사기꾼” 이러면서 부르면 만들면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그것을 들고 방송에 나온 사람도 한심하고, 불로를 그렇게 오버한 것은 나중에 그들이 부끄럽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불로는 영적으로 되어버립니다. 허경영을 쓰면 모든 물질이 영적으로 바뀌어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는 영구한 것은 유한 에너지라고 합니다. 에너지가 왜 만들어지는가? 요거까지만 알아낸 것입니다. E=MC²이라고 말하는데, 이 E=MC²이나 이 에너지를 영혼으로 끌고 가는 기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니 실패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을 아인슈타인이 자기 원에 남겨놓았습니다. 통일장 이론을 반드시 여러분이 알아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의 원입니다. 통일장, 모든 만물을 똑같이 제 이름이면 다 통일이 되어버립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만물이 에너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에너지에 안 통하는 것이 없는 것을 통일장 이론이라고 합니다. 다 소통이 되어버리고 통일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통일 안 되는 것이 좋을까요?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라고 하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추정만 할 뿐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만들어 먹습니다. 제가 그 고난을 준 것입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생선, 불고기, 과일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고기 이름과 불고기 사진은 농약 혁명과 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허경영은 인류를 환경 재앙에서 구원합니다. 이로써 인류의 밥상과 먹거리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경천동지할 혁명은 한국과 허경영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계 우유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3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허경영의 세계 식품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매년 1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그리하여 비식품 분야까지 허경영이 전 세계에서 벌어들일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저것이 1년 수익입니다. 1년에 3경 4,500조 원입니다. 그러면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국가가 나서서 하게 될 것입니다. 국가 수산가, 아이고, 수해. 한 개도 중국이 모방할 수 없는 것이 영의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전 세계 다 팔아도 모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저축 에너지는 없어져라”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로열티 안 주면 그날로 없어져라”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 식품을 빨리 수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어야겠다고 쫓아와야 할 텐데 아직도 못 들었나 봅니다.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뭐 하고 있습니까? 허경영 자반을 연구하지 말고,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세계 돈을 벌 연구를 하십시오. 지금 우리 회원들이 집에 우유 몇천 병씩 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썩고 있습니까? 아니, 안 문드러집니다. 하지만 여러분, 예수나 석가 이름을 한번 써놓아 보십시오. 냄새 나서 다 폭발해버릴 것입니다. 신인이 현존하니 앞으로 5년 있으면 여러분들이 신기해 마지않을 것입니다. 5년 있으면 더 좋아질 것입니다. 그거 먹고 제 앞에서 유세 떠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지금도 건강해졌다고, 젊어졌다고 저에게 유세 뜹니다. 신인의 미래의 돈은 돈으로 보이겠습니까? 안 보일 것입니다. 신인에게 잘 보여야 할 사람들이 신인에게 왜 안티를 합니까? 신인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이 부자 되라는 말입니다. 로열티 수익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허경영의 불로 경제는 불로 혁명의 종주국으로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부문의 헤게모니를 장악할 것입니다.

삼위일체 화신, 허경영

허경영은 인류의 심판자로 지구에 온 삼위일체 화신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은 무한합니다. 화신이란 본체를 하늘에 두고, 본체의 분신이 지상으로 내려와 본체의 권세와 권능을 그대로 행사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보십시오. 허경영의 이름에는 이미 그가 삼위일체 화신임이 확정되어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허’ 자에 있는 부수 말씀과 사람과 십자가를 합쳐 보십시오. 그러면 바로 허경영의 ‘허’ 자가 됩니다. 말씀은 성령이 되고, 사람은 성부가 되고 십자가는 성자가 됩니다. 즉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들어 있는 글자가 바로 허경영의 ‘허’자인 것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어디 그뿐입니까? 허경영의 몸에는 강력한 예수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서 처형된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습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허경영은 재림 예수인 것이 너무도 확실합니다. 결국 허경영의 ‘허’는 창조주, 치유주, 교화주의 일체로 합쳐진 존재입니다. 허경영이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그가 가진 삼위일체 권능입니다. 다만 인간의 자유 의지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뿐입니다. 신은 인간을 로봇이나 아바타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최대의 선물인 자유 의지를 주어 관리합니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입니다. 신이 인간 사회에 개입할 때는 반드시 인간의 몸을 입습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입는 것을 성육신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재림주로 성육신한 인물은 박태선, 문선명, 조의성, 정명석, 안상홍, 이만희 등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엉터리 재림주, 가짜 구세주로 판명났습니다. 그들은 말로만 재림주의 구세주일 뿐이지 아무런 권세와 권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을 타고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고 난치병을 수월하게 고칩니다. 쓰러진 사람을 광채로 살리는가 하면 창대 같은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능력까지 보여줍니다. 시간과 공간과 중력을 지배하는 허경영, 그는 인류의 메시아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구세주 예수는 2년 후 삼위일체 심판자로 지구에 다시 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전 세계 200 국가의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의 소작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하러 한국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보물을 보고도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영혼들이여, 예수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고 허경영은 의인들을 구원하러 왔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타작 마당의 곡식들을 추수하고 온 인류의 메시아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되어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십시오. 마가복음 1장 15절입니다. 2024년 1월 12일 북향.

이분은 저를 긍정적으로 봅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보면 볼수록 제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 부정적으로 원효대사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람꾼이라고요. 그러나 원효대사를 바람꾼으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제는 그런 증거가 있는데도 바람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효대사 그 시절에 원광 법사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도 한번 보십시오. 이 사람이 세속 5계를 주장했습니다. 다섯 가지를 스님인데 주장합니다. 다섯 번째가 살생유택입니다. 뭘 죽이는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스님인데 살생을 골라서 죽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스님을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전쟁이 나면 나라를 지켜야 하는데 칼 들고 나가야 합니다. “아, 난 중이니까 못 하겠다”라고 했습니까? 행주산성에서 승병이 몇 명 갔습니까? 우리 관군보다 중, 병사가 더 많아서 스님들이 행주산성에 가서 일본군을 다 물리쳤습니다. 의상대사가 15,000명 승병을 데려와서 일본군을 물리쳤습니다. 삼행대사가 스님들한테 “누구 자식이 있냐, 부모가 있냐? 죽으면 극락이다. 나라를 위해서 저런 놈들을, 남의 가정을 파괴하러 온 놈들을 무찌르다 우리가 죽는 게 상책이야. 우리가 죽을 기회가 왔다”라고 했습니다. 절간에 앉아서 죽느니 차라리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했습니다. 절대로 도망가지 말고 붙으라고 했습니다. 자식 있어도 걱정 없다고 했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중입니다. 해병대는 자기 고향에 부모가 있고 아내도 있을 수 있지만, 해병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스님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성벽만 보면 36개를 놓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처자식도 없고 갈 곳이 극락뿐이라고 생각하며 달려듭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살생을 하되 유택을 하라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임금이 싸우라고 하면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택입니다. 살생유택, 이것은 우리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살생, 이것을 보고 안티들 같은 사람들은 “저런 원광 법사, 저런 비어 먹을 놈, 뭘 죽이는 것을 뭐 택가 죽여라, 골라잡아서 죽여”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원광대사도 이런 약점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가만히 바라보면 부정적으로 이 원광 법사의 세속 5계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임금을 섬기는 일이 충성이 사군이청, 사천이요, 교우이신, 임정무때, 살생유택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릴 때 들어봤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이런 스님도 사람을 죽여서 골라 죽이라고 한다 이 말입니다.

조상에 대한 보은과 사과

우리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도 제가 여러분, 옛날에 사과와 배를 이야기했습니다. 사과, 이것은 사과입니다. 사과데이,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사과, 이것은 배입니다. 배는 절 배자를 쓰면 됩니다. 제사상에 사과와 배를 왜 올리냐고 하면 유교식으로 알리면 사람들이 복잡합니다. 홍동백서 뭐 이런 거 할 필요 없습니다. 사과, 배를 올립니다. 사과, 우리가 실제적으로 남한테 사과할 때는 이 사과를 씁니다. 이 사자에 감사할 사자를 썼습니다. 감사한 것을 우리가 사과한다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인데 감사하다, 조상의 은혜에 감사한 것을 또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에 대한 사과는 이것입니다. 감사한 사과를 볼 때 이렇게 보십시오. 사과를 놓으면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사과와 배를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기억합니다. 사과는 붉으니 홍동백서 뭐 이렇게 제사상에 올리는 것은 무슨 신화 까먹는 소리입니다. 젊은 애들한테 이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가 조상한테 세계 은혜가 3은, 3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피라고 했습니다. 피라는 것은 제가 조상한테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피, 은혜를 입었다고 하면 반드시 보은이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은을 하려면 조상은 갚으려 그 은혜를 갚을 만하고 철이 들면 엄마 아빠는 제 세상입니다. 부모님한테 제대로 보은한 사람이 없습니다. 간혹 가다가 부모님 오래 모신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효도를 못합니다. 그래서 보은을 못하고 피은, 은혜를 입었다는 소리만 합니다. 은혜를 입었는데 은혜를 못 갚았습니다. 그러니까 다들 100% 불효자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물으면 “아이고, 나는 우리 부모님한테 불효잡니다”라고 합니다. 왜 불효자냐?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면은 부모님한테 했다는 것을 자기가 압니다. 자기가 압니다. 왜 그러냐? 철들면은 알아주지만, 철들기 전에는 부모가 있는 동안은 절대로 효자라고 자기가 했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면은 문득문득 “내가 불효자야”라는 생각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한테 보은 안 하고 뭐 한다고? 배은망덕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배은, 배은망덕하게 하니 사과하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 말입니다. 우리는 피은 보은 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은했으니 그것을 계속 사과하기 위해서 이렇게 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제사 날 “죄송합니다” 하고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귀신한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은 딴 데로 다 가고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피은, 이것은 우리가 피해자 할 때 피자입니다. 가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부모한테 가해자입니다. 부모한테 우리는 가해자입니다. 해를 끼친 자들입니다. 부모님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한테 우리는 사과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피해자이고 우리는 가해자입니다. 엄마, 아버지한테 죄를 지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피해자로서 피해를 입었다, 이것을 갚으면 되는데 못 갚습니다. 그럼 우리는 배은망덕했으니 이것을 사과하는 것입니다. 사과 하나 갖다 놓고 “사과합니다”라고 하고, 배 하나 갖다 놓고 “절 실합니다”라고 합니다. 두 개만 갖다 놓으면 절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대신 절을 해주니까요. 사과 하나, 배 하나 갖다 놓고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절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아버지, 지방고,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아버지, 어머니 제사 날 그냥 사과 하나, 배 하나만 갖다 얹어 놓고 그냥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불효 자식 같죠? 그런데 이것이 굉장히 뜻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하게 사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이 “아빠, 할아버지는 사과하고 배만 먹는 거야. 그 야마 할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아빠가 잘못하니까 사과하는 거고, 이것은 배가 절을 해주고 있는 거야. 아빠는 교회 다니니까 절 안 하는 게 좋아”라고 예를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기독교에는 그 두 개 갖다 놓으면 뭐 절 다 한 거고 뭐 사과 다 한 거고 뭐 다 됐지 않습니까? 그래도 애들한테 이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빠가 이런 이런 부모한테 불효자야. 그래서 내가 사과하고 배가 떠난 거야”라고 말입니다. 좋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웃음이 나오지만 재밌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