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무료 급식과 인간애
신인께서는 46년째 사회 소외계층에게 무료 급식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서울 탑골공원에서 500명이 넘는 노인분들에게 매월 1억 3천만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인의 끝없는 인간애와 무한한 지식과 지혜를 배우고 실천하여 영성을 깊게 쌓아 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과 물질 세계를 지배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대천사들의 헌화와 축하
오늘도 네 팀의 헌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제주도 양정숙 대천사님은 친정 부모님 명패를 해드린 후 계속 좋은 일이 있었고, 동생이 삼성전자 부사장이 되고 조카는 서울대학교 공대를 합격하여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신인께 존경의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연이은 경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일산 임미자 대천사님은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신인께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대천사 되심을 깊이 축하드립니다. 세 번째로 파주 영성센터 전진용 대천사님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신인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한복과 아주 잘 어울리는 예쁜 난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대천사 되심을 깊이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서울 강서 김현길, 김제니 부부 천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해바라기와 꽃을 신인께 올렸습니다. 손으로 직접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네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인간의 자유와 교만, 그리고 심판자
인간의 자유와 교만이 신에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자가 왔습니다. 이 제목은 강의의 끝이자 여러분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내가 하는 메시지는 바위에 새겨야 하지만, 여러분의 육적인 생각은 종이에 쓰거나 다음 날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부분 육적인 것을 구하는 자들이며, 영적인 것을 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육적인 것은 이 세상에서 얼마 안 가 없어질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면, 그 사람이 망한 것이 아니라 육적인 것, 즉 물질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종잇조각 한 장에 천억을 쓸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돈이 천억이 있어서 매일 돈을 쓰고 다녀보면 그것은 생지옥입니다. 가난한 방에서 시래기국이나 된장국을 끓여 먹고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 돈이 있으면 둘 다 바빠져 여자는 여자들끼리 여행 가고 남자는 남자들끼리 술집이나 호텔로 다니며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그것은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한 것입니다. 호텔이나 백화점의 공기가 좋다고 하지만, 그런 것을 사러 돌아다녀도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어려운 사람들만 약 올리는 것입니다. 물질이 여러분을 타락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느 정도 살 정도의 물질만 있으면 됩니다. 국민배당금으로 65세 이상은 월 220만 원, 18세 이상은 월 150만 원을 받으면 한 집안에 보통 6~7백만 원이 들어와 생활이 안정될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가에서 다른 예산을 줄이면 다 해결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정책 세우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가 어느 정도 교만해졌냐면, 이제 신인이 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자유를 남용하여 부모도 친구도 보이지 않습니다. 육체는 감각만 발달시킵니다. 육체에 매이면 아내도 남편도 밉고 자식과도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영의 영성에 들어가 영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뜨면, 이 썩어 없어질 육체는 얼마 안 가면 없어질 것이고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영혼이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몸이 백궁에 다시 태어납니다.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는데, 이 잠깐의 지구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곳입니다. 병원에 입원해서 퇴원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병원, 백궁은 영원한 자유의 세계
지구는 온갖 병균으로 가득합니다. 육체에도 병균이 갉아먹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가 전부 병균에 갉아먹히고 있습니다. 여기는 전신이 병균 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지구가 병원이고, 여러분은 환자이기 때문에 여기에 입원시켜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고쳐서 완벽한 사람만 퇴원시키는 것입니다. 그 수가 천만 명 정도 됩니다. 이미 여기에 온 사람들은 그런 경우를 거친 자들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인생이 너무 올바르게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여기서 퇴원하게 될 것입니다. 퇴원하면 백궁에 가서 무한대의 자유가 주어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지구는 자유가 아니라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시력을 조금만 높여주면 아무리 아름다운 애인의 얼굴도 전부 무한대로 바글거리는 세균으로 보일 것입니다. 현미경을 들이대면 다 보입니다. 그렇게 세균이 많으면 사람 옆에 갈 수도, 악수할 수도, 키스할 수도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눈을 조금 안 보이게, 1.0 이하로 해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4.0이나 10.0으로 해놓았다면 상대방 얼굴을 보면 무서울 것입니다. 전신에 세균들이 디스코를 추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눈 주변, 콧구멍 주변, 입 주변에 수천억의 세균들이 몰려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병원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그런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여러분의 시력이 아닙니다. 10킬로미터 후방까지 다 보이고 치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눈을 움직이면 저 멀리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육안이지만, 백궁에는 영안이 있습니다. 영안은 내가 가지고 있는 12통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 간 사람들은 12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은 여영통입니다. 영의 눈으로 한번 탁 봐버리면, 저 사람이 20억 년 전에 내 어머니였네, 1920년도에 대한민국의 내 어머니로 나를 낳았던 사람 아니야? 이렇게 영안으로 전부 다 보입니다. 백궁에서 만났는데, 그런 사람을 길에서 계속 만나게 되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은 10년 전에 내 어머니, 70년 전에 내 어머니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안으로 보는 것입니다. 육안으로는 얼굴이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 있어서 모릅니다. 영안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안이 있습니까? 육안으로 나를 보니까 사기꾼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유를 안 썩게 하니까 사기꾼으로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안으로 우유를 볼 수 있습니까? 못 봅니다. 우유가 안 썩으려면 우유 안에 무한한 에너지가 계속 작동해야 합니다. 우유가 안 썩으려면 아인슈타인이 만든 E=mc²이 작동해야 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보존 법칙입니다. 이것이 우유가 안 썩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c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물질이 살아있는 세포는 원자가 전자가 계속 움직입니다. 이것이 움직이려면 배터리가 있어야 하고 영양소를 계속 먹어줘야 합니다. 입으로 먹어줘야 세포가 움직입니다. 입으로 안 먹어주면 c가 없어져 버리고 세포가 죽어버립니다. 그럼 냄새가 나고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무한대 에너지
우유는 냉장고에 넣어놨을 때는 어느 정도 괜찮지만, 바깥 상온에서는 2~3일이면 썩어버립니다. 왜냐하면 영양이 공급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c가 안 움직입니다.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c가 움직일 때 있는 것입니다. 우유가 왜 썩느냐 하면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꽃잎이 왜 떨어지느냐 하면 가을이 되니까 전자가 중지해버린 것입니다. 온도 때문에 잔디도 죽고 다 죽습니다. 뿌리는 살아있지만, 잎들은 흙에서 전자를 얻습니다. 잎들이 떨어져야 나무가 삽니다. 나무가 먹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집이 가난하니까 남은 잎들이 이제 가을이네, 우리는 가야겠네, 가지라도 살려야지, 이러고 그 잎들이 죽어주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가지를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가지가 계속 영양분을 달라고 하면 자신도 죽고 나무도 죽고 잎도 죽습니다. 다 죽으니까 잎들이 미리 너라도 살아야지, 하고 남겨놓고 사라져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무를 거름으로 해주고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무도 자기 자신을 죽여가면서 생존하는 것입니다.
우유를 가만 놔두면 전자가 계속 움직일까요? 못 움직입니다. 우리 몸도 음식이 안 들어가면 전자가 멈춥니다. 그러면 비실비실하다가 헛것이 보이다가 죽습니다. 굶기면 애들도 그렇게 죽습니다. 이것은 에너지 때문입니다. 에너지를 만들어주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유를 수천억 년 놔둬도 안 썩는 이유는 우유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E=무한대가 되는 것입니다. E=mc²=무한대 곱하기 허경영=무한대 E. 이것이 무한대가 되는데,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는 허경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는 영원히 움직입니다. 영원히 움직이는 무한대 에너지로 바뀌는 것입니다. 저 무한대 에너지가 허경영이 곱해지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곱해도 됩니다.
신인의 증표와 종교의 자유
내가 신인이 맞는지 안 맞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만약 내가 우리나라에 와서 내가 신인이다, 이러면 누가 믿어줄까요?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나를 처음 볼 때 내가 누구다, 이러면 믿어줄까요? 우리나라 헌법 20조 1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내가 하늘에서 왔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법에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법에 안 걸립니다. 누구나 종교를 만들 수 있고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내가 천신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몇천 명입니다. 그런데 나처럼 그 사람의 이름이 우유를 안 썩게 합니까? 그 사람의 이름이 하늘에 계신 조상들을 천국으로 보냅니까? 그 사람이 광체를 넣어주어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립니까? 그런 능력을 줍니까? 말로만 내가 예수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증표를 다 보여줍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너도나도 종교를 만들어 놓고 전부 자기가 예수 재림 예수다, 옥황상제다, 이러지만 그 증거가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테스트를 해보면 물질이든 수박이든 호박이든 돼지든 모든 고기든 쇠든 돌멩이든 신인의 이름이 들어가면 바뀝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나면 옷을 잡으면 손이 떨어집니까? 여러분 이름 부르면 떨어집니까? 여러분 집이 떨어집니까? 집에 있는 젓가락, 숟가락 다 떨어집니까? 묘자리 떨어집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0초 만에 1초 만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은행 비밀번호까지도, 핸드폰 번호, 핸드폰, 심지어 눈에 안 보이는 것, 자기의 특허권, 저작권, 모든 번호에 시리즈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손 안 떨어집니다. 귀신같이 알아서 다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수백억 가지에 다 들어갑니다, 1초 만에. 그것이 신이 아니고 가능합니까? 그리고 내가 누구라는 것은 여러분이 알지 않습니까?
육적인 편견과 영적인 시각
그러나 여러분은 끝없는 육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견이 아닙니다.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견, 즉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완전한 지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완전히 세수했다고 하지만, 거기에 세균이 2차 대전, 3차 대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얼굴에 많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얼굴이고 몸입니다. 우리는 못 보니까 지내는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이 깨끗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의사들은 자기 부인을 그렇게 예쁘게 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 현미경만 들여다보던 사람은 전부 세균으로 보일 것입니다. 자기 직업에 따라서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과수에 있는 사람은 맨날 해부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계속 들어옵니다. 하나 하고 나면 또 밀려 또 해부하고 또 해부합니다. 대장도 봐야 하고 소장도 봐야 하고 다 그것을 낱낱이 봐야 합니다. 마스크를 아무리 철통같이 써도 계속 구토를 해야 합니다.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밥을 쳐다보면 해부했을 때 그 안에 밥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짜장면 먹었다면 짜장면이 보입니다. 짜장면 먹을 때 해부할 때 있는 그것과 뒤섞입니다. 그 사람이 좋겠습니까? 무시무시한 직업에 따라서 그 사람이 겪는 고통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아무나 자기가 신이라고 합니다. 증거를 가져온 신이 있었습니까? 예수가 다시 태어난 사인이 처음입니다. 나는 이 땅에 도둑처럼 와서 어떤 교회로 찾아가야 합니까? 가면 그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까요? 맞아 죽을 것입니다. 거기 가서 내가 누구다, 내가 왔다, 이러면 맞아 죽지 않겠습니까? 하늘궁처럼 넓은 곳, 그런 교회보다 몇천 배 큰 이런 1억 평이나 되는 대지에 내 있을 곳을 만들어 놓고 내가 누구다, 그러면 그때는 약간 갸우뚱 쳐다보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다, 너희 애비 왔다, 이러면 웃기고 있네, 맞아 죽을 것입니다. 저기 어디 가서 먹고 살 게 없으니까 나한테 와서 애비라고, 당신 우리 아버지한테 증거 내놔봐, 이럴 것입니다. 부모라도 자식 앞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자식이 하도 속을 썩이다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9번 떨어지고 나이가 서른이 넘어 아버지와 맨날 싸우다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엄마가 하루에 100번씩 전화를 돌려도 아들이 전화를 안 받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와 엄마가 맨날 올해는 붙어야 한다, 공무원 시험에 미칠 것입니다. 아들은 집에만 들어가서 아버지만 쳐다보면 노이로제에 걸립니다.
말세의 교만과 겸손의 지혜
아들이 집을 나갔는데, 엄마가 몇 달 동안 하루에 100번 정도 전화를 돌려도 아들 핸드폰으로 안 받습니다. 아마 안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전화를 한 달 동안 안 했습니다. 안 하니까 아들이 전화가 옵니다. 왜 오냐 하면, 우리 엄마가 나 때문에 죽은 거 아닌가 혹시, 안 죽었으면 전화를 할 텐데, 이놈의 전화가 안 찍히네, 한 달 동안 전화가 안 옵니다. 아들이 궁금할까요, 안 할까요? 아무리 엄마가 밉고 그래도 궁금할 것입니다. 궁금하니까 전화를 돌리고 엄마 나야, 별 집에 무슨 일이 있어? 그러니까 너 기다리다 내 지쳐서 죽게 생겼다, 대화가 된 것입니다. 한동안 안 했지만, 그래도 아들 목소리를 알아봅니다. 그러나 나는 오래간만에 나타나면 여러분이 알아볼까요? 못 알아봅니다. 엄마와 아들은 목소리가 딱 되면 이것은 가짜야, 진짜 우리 아들이야, 하고 딱 압니다. 기가 막히게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기능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밤중에 밤중에는 그 말세를 말한 것입니다. 이때가 말세를 말합니다. 인간이 교만의 극치에 있는 이때가 말세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강하고 큰 자는 반드시 낮은 곳에서 인생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자들입니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중학생이면 중학생 공부 열심히 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대학생 흉내 내고 놀러 다니고 폼 잡고 다니면 됩니까? 그러면서 우리 엄마 돈 많아, 그거 가지고 카드 긁고 다니면 나중에 사법고시 붙을까요? 판검사 될 수 있을까요? 아무튼 낮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집안이 강하다고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자기 가난한 학교 친구를 봐서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안 해야 합니다. 겸손하고 항상 친구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무엇이 있으면 친구에게 주고 가난한 친구를 도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 아버지를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성공한 자이고 될 자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빠만큼 나도 성공하려면 나도 뼈를 깎는 고생을 해야겠다, 이래서 주경야독이라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잣집 아들이 주경야독하려고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면 친구라도 도와주면서 겸손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법고시 붙을 수 있습니다.
강하고 큰 자는 반드시 낮은 곳으로 가게 되지만, 부드러운 사람은 반드시 높은 자리에 놓이게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자는 반드시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강하고 힘세다고 자랑하는 자는 반드시 밑바닥으로 기어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이 하늘의 사필귀정입니다. 절대로 이것은 틀릴 수 없습니다. 자기를 높인 자는 반드시 깨어지고, 자기를 낮춘 자는 반드시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아서 올라갑니다. 목사들을 보면 그 사람이 겸손했기 때문에 신학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간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사업하는 대로 빠지고 목사 안 합니다. 성직자들은 그래도 인간들 중에 겸손한 자들이 성직자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직자는 다 겸손한 자들입니다. 남이 보기에는 좀 교만한 것 같아 보여도 겸손한 구석이 있었기 때문에 성직자가 된 것입니다.
등불을 든 처녀들의 비유와 심판의 때
모든 종교를 우리는 평등한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나 평등한 눈으로 보되, 증거를 보이는 자가 올 때는 그 자를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목사나 신부나 다 겸손하고 좋지만, 사람을 볼 줄 아는 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 처녀가 등불을 들고 있었지만, 그중에 다섯 처녀는 신랑이 안 온다고 등불에 기름을 빼버리고 집에 가서 놀았습니다. 다섯 처녀는 끝까지 등불을 들고 있었습니다. 신랑이 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신랑이 온다고 했는데, 다섯 처녀는 오지도 않는데 왜 우리가 맨날 서 있어야 하냐, 이러고 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갑자기 그가 도둑처럼 나타났습니다. 나타나니까 등불을 들고 있던 사람들은 당장 알아보고, 그들만 싹 데리고 성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성문을 딱 닫아버렸습니다.
닫아버리니까 다섯 처녀가 정신없이 쫓아가서 성문을 두들겼습니다. 두드리니까 예수가 바깥으로 내다보며 그대들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등불을 보라고, 우리가 이렇게 등불을 들고 예수님을 기다린 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대체 내가 너희를 알아보지 못하겠노라, 하고 문을 다시 닫아버렸습니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천만 명이 성 안에 들어간 자들입니다. 나중에 오는 70억, 80억은 성문으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 자들은 무엇을 했던 자들입니까? 나를 욕하고, 저게 무슨 하늘에서 온 자야? 하늘에서 온 자라는 확증은 바로 이것입니다.
신의 공식과 미래 예언
이 공식은 E=mc²입니다. 여기서 c는 속도입니다. 그러면 이 속도가 무한대 곱하기 허경영은 영원한 에너지입니다. 어떤 물질이든지 이것은 신의 공식입니다. 이 에너지는 즉 이 에너지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이 방정식은 결국 허경영을 더함으로써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무엇을 없애야 합니까? 등호를 없애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등호가 필요 없습니다. 등호가 있으나 마나입니다. 여기에 무한대를 곱하고, 거기에 허경영을 곱하면 이 공식은 그냥 W=mc² 곱하기 무한대 곱하기 허경영이 됩니다.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는 이런 공식에 의해서 나옵니다. 전부 곱하기는 생략해도 됩니다. E=mc² 무한대 허경영은 이 E는 에너지지만, 이것은 영원한 에너지로 둔갑해버립니다. 저런 공식을 들고 온 신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못 보는 안티들, 신인을 못 알아보는 그 자들.
내가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9년 있다가 누가 촛불이 일어나서 물러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선거 기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 자가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고,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대로 되었습니다. 9년 후에 촛불이 일어났고 물러났습니다. 하나 틀렸습니까? 51%로 붙는다고 말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여섯 가지가 청와대 굿판이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굿판입니다. 진짜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가, 중간에 그만둬, 그 사람만큼 기반이 탄탄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내가 9년 전에 이야기했었고, 나를 고소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왜 그것이 9년 동안 기다렸고, 나를 고소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나는 그것 때문에 감옥을 갔습니다. 가기 전에 선거,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 선거 때 그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다음에는 지금 오늘은 이명박 대통령이 됐지만 다음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된다, 그런데 4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이렇게 이렇게 된다, 그것을 이야기한 사람 대한민국에서 촛불 시위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 나입니다.
심판의 시작과 기회
신인은 미래에 신인에게 어떤 위해를 가한 자들이 한 10년 정도 무사합니다. 반성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백궁은 10년 이내로 잡습니다. 10년 이내, 그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인간들처럼 저놈 죽여야 해, 이런 것이 아닙니다.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도 지구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병원을 만들어갈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병균 천지입니다. 정말 눈 뜨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병균입니다. 한 발자국 움직이면 전부 병균입니다. 땅속에 저 푸른 초원 그 풀에는 무슨 균들이 많은지 아십니까? 잘못 앉으면 어떻게 됩니까? 진드기부터 시작해서 인간을 죽일 수 있는 온갖 것이 바글바글합니다. 그 흙 속에는 또 온갖 지렁이가 바글바글하고 뱀도 있고 별게 다 있습니다. 이 지구에 지저분한 것으로 말한다면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300만 명이 이집트에서 엑소더스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데리고 사막에 왔을 때 화장실 하나가 없었습니다. 300만 명이 하루에 보는 소대변 양이 산더미입니다. 그것을 위한 화장실이 있습니까? 휴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들이 먹어야 할 음식이 하루에 산더미만큼입니다. 거기에 음식이 있습니까? 말도 못 합니다. 300만 명이 한 번 움직이면 만들어야 할 화장실이 500개가 더 있어야 합니다. 그 사막 한가운데 텐트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화장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옥입니까? 그런 길을 인간들이 살아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뭐 아우 뭐 이집트에서 나와서 뭐 아이 엑소더스 잘 됐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수나라 군대가 10만 명이 한국으로 쳐들어오는데 보급부대가 그 사람들 길이보다 더 깁니다. 뒤따라오는 보급부대, 쌀가마니 해가지고 가져와 밥 해주는, 먹여야 할 것들, 입혀야 할 것들, 따라오는 부대가 10만 대군보다 더 깁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데 300만이 이동한다, 물 한 방울 나는 데가 없다, 사막이다, 화장실이 없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나 이 땅덩어리가 고통의 땅덩어리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습니다. 무엇이 걸려 있었습니까? 짚이 걸려 있었습니다. 짚으로 닦는데 엉덩이가 찢어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잘못 갔다 오면 피를 흘리고 그랬습니다. 짚으로 이렇게 닦았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그렇게 고생하던 시대입니까? 나는 산에 가서 대변을 볼 때는 돌멩이로 닦았습니다. 돌멩이가 또 엉덩이를 찢어버립니다. 돌 모양에 따라서 그런 것입니다.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습니다. 돌로 닦다가 피가 나는 것이 예사였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 우리가 성장한 것입니다. 300만 명이 가면 돌멩이가 300만 개가 있어야 합니다. 있습니까? 없습니다. 소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람이 그만큼 이동을 했다,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는 어마어마한 고생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아이고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을 때가 100번 편했는데, 그 좋은 건물에 그 좋은 집에 먹을 거 많고 그런 집에 종노릇하는 것이 100번 편했는데, 결국은 사막에 와서 싹 다 죽습니다. 그 민족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거기서 다 죽습니까? 나와서 모세를 원망하면서 저게 무슨 우리의 지도자냐, 그런 것을 원망하면서 그냥 죽어갔는데 다 죽지 않았습니까? 2세들만 남아가지고 가나안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이 자체가 환경이 많이 좋아졌지만, 좋아진 만큼 지구는 급격히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때가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어 신인도 못 알아봅니다. 신인한테 그냥 욕을,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인터넷에 합니다. 그러면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둥병 소리를 들었지만, 영혼의 문둥병이 있습니다. 육체의 문둥병은 괜찮습니다.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들이 돌아다닙니다. 그 영혼의 문둥병에 걸린 자는 백궁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백궁에서 지켜본다는 것입니다. 몇 년? 10년. 신인이면 당신이 그런 사람들을 확 쓸어버리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지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은 모든 것이 룰대로 합니다. 기간이 있습니다. 인간이 회개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간,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도 그것이 있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과 한국의 통일 역사
중국이라는 나라를 예를 들어보면, 중국이라는 나라를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진시황제입니다. 진나라가 최초로 중국을 천하통일했습니다. 그다음에 무슨 나라입니까? 진이 망해버리고 한나라가 그 다음에 통일을 합니다. 진, 한, 그 다음에 무슨 나라가 통일합니까? 수나라가 통일했습니다. 수나라가 통일하고 그다음에 마지막 통일한 나라 당나라가 통일했습니다. 당나라, 그러니까 진, 한, 수, 당, 이렇게 해서 당나라 다음에 중국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이 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조선이 있었고, 남북이 하나였습니다. 그러다가 고려, 그다음에 신라가 통일했습니다. 신라가 통일한 다음에 조선이 통일했습니다. 신라 다음에 고려가 통일했고, 그다음에 조선이 또 조선이 통일했습니다. 조선이 통일하고 다시 통일이 된 것이 대한민국이 됐습니다. 대한제국이 됐습니다. 대한제국이 되고 그 이후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나라 영토가 통일된 것이 중국과 비슷하게 한 다섯 번 정도 됩니다. 고구려는 빼버리고, 우리도 이렇게 한 다섯 번 해서 대한민국에 왔는데, 지금 반토막이니까 통일 전국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통일국가가 아닙니다.
수나라나 당나라 같은 나라는 통일된 나라지만, 청나라, 명나라 이런 나라는 통일된 나라가 아닙니다. 청나라 때 인조가 가서 얻어맞고 그랬지 않습니까? 이런 청나라나 명나라 같은 나라는 통일된 중국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통일되지 않은 나라들에게 엄청 당했습니다. 청나라, 명나라, 청나라를 따르면 명나라가 지랄하고, 명나라를 따르면 청나라가 지랄하고, 이 강대국이 통일이 되어 있으면 우리가 속이 편합니다. 러시아다, 이러면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이 큰 나라가 두 개가 되어 이쪽에 붙는 신하가 있고 저쪽에 붙는 신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외교가 무지무지하게 어렵게 지냈습니다. 살아남으려면 청나라를 따라가야 하느냐, 이러면 명나라, 그들은 통일 나라가 아닙니다. 여기에 없는 나라들입니다. 여기가 통일이 될 때는 외교가 쉽습니다. 안 되고 파가 여러 개 있으면 어느 나라로 가야 하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통일해 준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지금 만약 중국이 두 개로 되어 있어 보십시오. 지금 자유중국이 있어서 골치 아픕니다. 자유중국하고 우리가 이렇게만 하면 중국이 난리입니다. 우리가 자유중국하고 무역만 하면 중국이 지금 우리를 쳐다봅니다. 중국이 아직도 두 개처럼 쪼개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자유중국은 예외입니다.
일본이 지금 여러 개 나라로 되어 있어 보십시오. 우리 외교가 복잡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중국이 하나로 통일되고 러시아가 그 많은 소련이 하나로 되어 있을 때 좋았습니다. 러시아가 해체되어 소련이 해체되고 러시아가 되고 우크라이나가 되고 다른 나라가 막 생기니까 우리는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말려들어가 러시아한테 찍히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 외교 관계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통일이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통일이 임시 통일이 안 되어 있는 반쪽 나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교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전부 다.
이 나라가 이 나라를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몇 번 왔습니다. 청천강 넘어오고 수나라가 쳐들어오고 여러 번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973번을 쳐들어왔는데 다 무찔렀습니다. 살아남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대단한 장군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있는 것도 이것이 살아있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언제 전쟁이 날지 언제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신인이 와 있으니까 마음이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내가 언제 왔습니까? 전쟁이 나기 직전에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 딱 와가지고 한반도 전쟁이 났습니다. 내가 딱 태어나고 나서 6개월 만에 한반도 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하러 왔을까요? 그것을 준비하러 와 있었습니다. 와서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전쟁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많이 했죠? 몇십 개 국가가 참여하게 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 몇십 개 국가가 갑니까? 월남에 몇십 개 국가가 가던가요? 우리나라만 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천신이 와 있기 때문에, 심판자가 와 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의 신들린 작전
여러분은 육적으로 보면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력이 뛰어나서 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외교력이 뛰어나도 그 반쪽 나라에 반쪽 땅덩어리에 그 많은 군대가 와서 외국 사람이 죽어줄까요? 오, 많은 젊은이들이 그 많은 군인이 와서 여기서 피 흘리고 팔 잘리고 다리 잘리고 죽어줄까요? 그 사람이 한 것이라고 여러분은 봅니까? 맥아더가 인천 상륙 작전하게 사람이 한 것이라고 봅니까? 일곱 명의 참모가 각하 왜 이러십니까? 인천 앞바다는 뻘바다입니다. 뻘이 10킬로미터나 있어요. 뻘이 4킬로미터가 넘어요. 배가 못 갑니다. 그럼 뻘밭을 어떻게 상륙할 겁니까? 기관포는 들이 쏠 텐데 북한에서 보고 있는데, 북한이 점령한 지역입니다. 해안 경비가 있는데 거기를 뻘밭에 거기가 무슨 영국에서 상륙한 노르망디인 줄 압니까?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맥아더는 어디에 씌었습니다. 어디에 씌운 것입니다. 가야 해. 너희 예수 열두 제자가 죽지 말라고 한다고 예수가 안 죽더냐? 열두 제자가 아무리 말려도 예수는 간다. 나는 골고다 저기 난 죽으러 간다, 이러면 가는 것입니다. 너희가 왜 말이 많아? 이 맥아더가 한 말입니다. 너희 예수가 투표해서 십자가 갔냐? 참모들이 11명이 도장 찍었냐? 입 다물어. 셧 더 마우스. 입 닫고 난 간다. 맥아더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무서워서 아무도 못 말립니다. 맥아더가 눈을 부라리고 그렇게 하니까 그것은 별 5개입니다. 맥아더가 별 5개 있습니다. 별 5개가 뭐 별 하나도 안 되는 자식들이 그렇게 한다고 됩니까? 세상에 배를 2천 몇백 척을 몰고 인천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2천 몇백 척이 적습니까? 어마어마한 배입니다. 200척도 많습니다. 그 많은 배가 인천으로 기어들어왔습니다. 그것이 신인이 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불로유의 비밀
여러분은 E=mc² 곱하기 허경영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곱해져버리면 전부 썩는 것이 제로입니다. 어떤 우유에서든 무한대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 이름 써가지고 안 썩을까요? 팍 썩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조계식 이름 쓰면 안 썩을까요? 썩어버립니다. 허경영 이름만이 유일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한반도가 지금 위험하지만, 신인이 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목마르네요.
원효대사의 사상과 혜초와의 비교
정토사상, 일심사상, 화쟁사상, 이것이 무슨 사상입니까? 이 사람이 주장한 사상 중에 제일 중요한 사상이 무슨 사상이 있습니까? 이 사람이 주장한 사상 중에 화쟁사상, 화쟁, 원효대사의 사상입니다. 정토사상, 일심사상, 화쟁사상, 원효가 주장했습니다. 그러면 혜초는 20살 때 인도로 가서 24살 때 돌아왔습니다. 그 사람이 갔다 와서 쓴 것이 무엇입니까? 왕오천축국전입니다. 왕오천축국전에 나옵니다. 혜초가 왕오천축국전을 썼습니다. 혜초도 20살에 갔다가 24살에 인도까지 걸어갔다가 인도에서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거쳐서 천산산맥을 넘어서 세상에 4년간, 가는 데 2년 오는 데 2년, 20살짜리 청년이 갔다 오니까 24살입니다. 대단합니까, 안 합니까?
종교들이 그런 인간을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게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영적인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인간의 지혜를 구하러 간 것입니다. 왕오천축국전은 인간의 지혜에 대한 책입니다. 견문록입니다. 가서 석가를 만나보니까 그 사람도 그냥 그렇고 그렇고 뭐 이런 식입니다. 그것이 왕오천축국전입니다. 여행기입니다. 그런데 백궁천축기 쓰면 어떨까요? 왕오백궁기 쓰면 어떨까요? 나는 백궁에서 왔지 않습니까? 천국에서. 여러분은 여기를 안 가봤기 때문에 왕오천축국전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는 이렇습니다. 갔다 와봐야 무엇을 알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이 사람 책을 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헌법 20조에 종교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 자유가 있지만, 모든 자들이 백 천국을 가본 자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천국에서 온 것 마냥 자기가 교주입니다. 종교의 자유니까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백궁천국에서 왔다고 한다고 미쳤다고 합니다. 그러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합니까, 안 합니까?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이선균이 죽었습니다. 이선균 씨가 왜 죽었습니까? 여러분이 사람이 죽었으니까 우리도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이선균 씨가 죽은 것이 우리 헌법 몇 조 때문에 죽었습니까? 헌법 126조, 이것은 비밀 보호 유지법입니다.
이선균 사건과 헌법 126조
개인이 수사를 받을 때는 그 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유출하면 안 됩니다. 유출하면 이 사람이 실제 나중에 마약을 안 했다고 하면 이것이 얼마나 피해입니까? 그것이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될 때까지는 원래 못 내보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죄형법정주의인데, 죄 없는 사람을 왜 마치 수사받으러 가는 그 자체만 해도 연예인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유명한 사람, 신인도 유명한 사람에 속합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온 사람 이런 사람은 언론에서 거론하는 것만도 명예훼손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거론해 내가 하늘궁에서 사람을 불로유 때문에 죽였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미리 보도를 잘못해버린 것입니다. 물론 그 할머니가 고소를 했습니다. 그 기자를 고소했습니다. 기자회견 결과가 나오겠지요. 그러나 그런 보도를 그것이 확정되기 전에 그자가 실제로 사람을 죽였나? 이것이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오기 전에 공표하면 헌법 126조에 걸립니다. 비밀 보호 조항입니다. 비밀을 지켜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렇게 했습니까? 헌법 126조를 지켰습니까? 비밀 보호를 유지해줘야 하는데, 이것을 위반한 것입니다. 헌법의 비밀 보호 유지법입니다.
그 사람은 그 누명 하나만 가지고도 연예인의 생명이 가버립니다. 안 먹은 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도 아직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계속 텔레비전만 틀면 나옵니다. 그 개인이 피해 입은 것, 그 자식이 피해 입은 것, 그 아내가 피해 입은 것, 그 사람이 피해 입은 것, 그 사람이 뭐라고 생각했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언론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한번 그 사람만큼 이선균 정도의 배우가 되어보려면 그 라면 먹어가면서 얼마나 고생해서 그 자리까지 갔겠습니까? 그 배우가 거기까지 이름으로 국제적인 글로벌 배우가 됐는데, 그 글로벌 배우가 될 때까지의 그 사람의 노고, 고생, 지하 단칸방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이 거기까지 가는 그 과정을 일구는 그 과정, 여러분 상상하지 마십시오. 이 연예인들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합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밤중에 촬영을 한다고 여기서 문경을 넘어가야 하고 부산을 가야 하고 저 바닷가를 가야 하고 해외를 가야 하고, 그 촬영한 장면 때문에 밤중에 잠도 못 자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쌓아온 그 명예를 한 방에 혐의, 어떤 사람이 연예인 사냥에 걸려든 것입니다.
사냥꾼 시대와 하늘궁
지금을 내가 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냥 시대입니다. 이 사냥꾼 시대입니다. 하늘궁에 종교 사냥꾼들이 달라붙었습니다. 안티들입니다. 종교 단체를 종교 대책 하면서 갑자기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궁에 제일 처음에 요구하는 금액이 3천억이었습니다. 그다음에 요구한 것이 천억, 그다음에 요구하니까 500억, 그다음에 요구한 것이 100억입니다. 그것이 무슨 나와 거래가 있던 사람들도 아닙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와가지고 당신들 허경영한테 안티들 주워 모아가지고 나를 가만 안 두겠다고 합니다. 돈을 이렇게 3천억을 달라고 합니다. 또 나중에 천억을 달라고 합니다. 하늘궁에 돈이 있습니까? 은행 돈 가지고 내가 간신히 여기서 번 것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 무엇을 도둑질을 했습니까? 내 돈을 내가 무엇하러 도둑질합니까? 내 개인 것인데. 내 강의해 주고 받은 내 돈인데 내가 왜 내 돈을 내가 도둑질합니까? 세금도 내가 양주시에서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이 정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몇백억을 냈습니다. 여기 와가지고 몇 년 동안에. 1년에 그것도 70억 이렇게 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를 남의 개인 회사, 이 법인은 개인 회사입니다. 또 종교 단체도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하고 있습니다. 개인 버는 것을 무료 급식에 넣어가지고 재단법인에 넣습니다. 재단법인에서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스템이 나쁩니까? 나도 종교만 하고 그냥 아예 무료 급식도 하지 말고 그냥 세금도 내지 말아볼까요? 나는 그것 싫어합니다. 나는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 뭔가 좀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인데 왜 사냥꾼들이 달라붙습니까? 거기에 점잖은 사람이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넘어가면 안 됩니다. 걸려 넘어가면 그 사람이 여기가 어디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잠시 그 사람들하고 달콤하겠지요. 달콤해서 내가 가서 무료 급식 못하고 저 노인들 다 밥 안 먹고 허경영이가 어디 자기들 말대로 하늘궁 자기들이 다 팔아먹겠다고 합니다. 나를 잡아넣고 나면 이것을 접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러한 무지막지한 것이 말세입니다. 인간의 자유를 너무 남용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신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지혜를 갖춘 자가 있습니까? 내 강의를 가만히 들어보면 내가 일반 지식만 있습니까? 광범위한 것을 가지고 와 있습니다. 지식, 지혜만 있습니까? 영적인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 비행접시 타고 올라가는 것을 한번 비춰보십시오.
신인의 비행접시 이동과 천사들의 환영
여기 하늘궁입니다. 건물 보이지요? 여기가 내가 자는 방입니다. 여기가 지금 우리 강의 듣는 곳이지요? 그러면 이 에너지가 이렇게 멈춰 있습니다. 이것이 동영상입니다. 우리 CCTV입니다. 이렇게 멈춰 있습니다. 하늘궁이 이렇게 내가 안에 앉아 있을 때는 특수한 에너지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둘러싸고 있지요? 자, 나를 실으러 오는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보이지요?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틀어보십시오. 나왔습니다. 멈추십시오. 처음에 나올 때 멈추십시오. 다시 뒤로 돌리십시오. 이 빨간 불이 왜 켜져 있나 잘 보십시오. 내가 있는 곳에 가까이 오면 빨간 불이 켜집니다. 그것은 그들끼리의 신호입니다. 빨간 불이 탁 켜지면 내가 타는 것입니다.
자, 내가 여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 블랙홀에서 나타났습니다. 탁 나왔지요? 그러면 이것이 나왔으니까 내가 이제 화이트홀에서 나왔습니다. 화이트홀에서 나와가지고 내가 내 방이 여기입니다. 여기 맞지 않습니까? 여기 내 방이. 이것이 건물이고 그럼 내가 여기지요? 그러면 이것이 이리로 가까이 이 정도 오면 빨간 불이 켜집니다. 자, 틀어보십시오. 딱 켜졌지요? 켜졌습니까, 안 켜졌습니까? 이것이 조명이 잘못돼서 저렇게 됩니까? 조명이 잘못돼서 아무 불도 없던 것이 빨간 불이 딱 켜집니까? 이것을 계획적으로 이렇게 만듭니까?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자, 그다음에 이것 이동 가만히 틀어보십시오. 이동합니다. 이동합니다. 내 위에 옵니다. 여기 멈췄습니다. 내가 올라탔습니다. 내가 올라타기 전에 다시 멈추십시오. 자, 조금 앞으로 당기십시오.
여기 왜 이리 안 보입니까? 조금 더 축소시키십시오. 축소시켜서 보십시오. 너무 커서 영상이 잘 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틀어보십시오. 화이트홀에서 내가 옵니다. 무엇입니까, 이것이? 처음부터 다시 하십시오. 나타났습니다. 화이트홀에서 왔습니다. 이리로 이동합니다. 이제 그냥 틀어보십시오. 여기 왔습니다. 내가 올라탔습니다. 그때 이것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까? 얘들이 막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까? 그때가 내가 들어갈 때입니다. 여기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합니다. 다시 여기에 주목하십시오. 얘들 움직이지요? 이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자, 천사들이 막 움직이지요? 좀 틀어놔 보십시오. 움직이지요? 이때 탔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움직입니다. 틀어보십시오. 갑니다. 갑니다. 좀 있으면 블랙홀로 들어갑니다. 들어갔지요? 그러면 이 영상이 내가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이것은 내가 일이 있어서 특별히 가는 때는 이렇게 이동을 합니다. 120억 광년에 내가 이동하는 방법은 다른 업무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죽었을 때 영혼이 이것 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여기에 몸을 두고 영적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여러분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몸을 완전히 버려버리고 영은 그냥 바로 안내자들이 와서 데려갑니다. 바로 백궁으로. 그 때문에 나는 갔다가 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반사체가 누가 보면 이것을 조작할 수 있습니까?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이것도 여러분들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내가 지금 여기 왔을 때 이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합니까, 안 합니까? 환영하지요? 한 번 더 틀어보십시오.
아니 아니야, 난 처음부터. 이것을 좀 작게 작게. 사이즈를 좀 이것보다 좀 크게. 좀 더 크게. 한 이만하게 해보십시오. 안 됩니까? 너무 크게 하니까 잘 안 보입니다. 흐릿해져 버립니다. 좀 늘려보십시오. 그것이 어렵군요. 조금 더. 됐습니다. 이제 해보십시오. 내가 탈 때 움직이지요? 천사들 막 움직이지요? 저기 서 있지요? 내가 탔지? 이동하지? 천사들이 멈춰버리지 이제. 천사가 멈추지요. 그러니까 천사들이 저렇게 움직이는 것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저것이 천사인지 모릅니다. 나는 천군천사 데리고 있지요? 저렇게 수도 없이 많은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주변에 에워싸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을 여러분 성경에는 구름 타고 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구름떼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구름 타고 온 것입니다. 신인이 구름 타고 와가지고 여러분들을 백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그 말세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구름 구름이 아닙니까? 구름 타고 있는 것입니다. 저 천사들을 저렇게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저 숫자가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아무리 대천사를 줘도 대천사가 다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보고가 안 들어옵니다. 아유 신인님 저 백궁에서 가져온 천사가 다 나갔는데요, 그런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지요? 그러니까 얼마나 신기한 분입니까? 왜 천사 무한대에 있는데 무엇을 신경을 씁니까? 빨리 가져와, 이러면 천사가 탁탁 들어옵니다. 내가 초등학생들 앉혀놓고 지금 독일어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기업 사냥꾼과 종교 사냥꾼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많이 죽이고 있습니까, 지금? 기업 사냥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기업 사냥꾼들이 막 기업을 옛날에 절단 낸 적이 있었지요? 종교 사냥꾼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종교 사냥꾼들이 종교에 무슨 허점을 이용해서 뭐 어쩌고저쩌고 돈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입에서 돈 이야기가 안 나오면 그 사람들이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 얘기를 안 하면 순수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내 앞에 내놓은 조건이 3천억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와가지고 당신들 허경영한테 안티들 주워 모아가지고 나를 가만 안 두겠다고 합니다. 돈을 이렇게 3천억을 달라고 합니다. 또 나중에 천억을 달라고 합니다. 하늘궁에 돈이 있습니까? 은행 돈 가지고 내가 간신히 여기서 번 것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 무엇을 도둑질을 했습니까? 내 돈을 내가 무엇하러 도둑질합니까? 내 개인 것인데. 내 강의해 주고 받은 내 돈인데 내가 왜 내 돈을 내가 도둑질합니까? 세금도 내가 양주시에서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이 정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몇백억을 냈습니다. 여기 와가지고 몇 년 동안에. 1년에 그것도 70억 이렇게 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를 남의 개인 회사, 이 법인은 개인 회사입니다. 또 종교 단체도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하고 있습니다. 개인 버는 것을 무료 급식에 넣어가지고 재단법인에 넣습니다. 재단법인에서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스템이 나쁩니까? 나도 종교만 하고 그냥 아예 무료 급식도 하지 말고 그냥 세금도 내지 말아볼까요? 나는 그것 싫어합니다. 나는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 뭔가 좀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인데 왜 사냥꾼들이 달라붙습니까? 거기에 점잖은 사람이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넘어가면 안 됩니다. 걸려 넘어가면 그 사람이 여기가 어디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잠시 그 사람들하고 달콤하겠지요. 달콤해서 내가 가서 무료 급식 못하고 저 노인들 다 밥 안 먹고 허경영이가 어디 자기들 말대로 하늘궁 자기들이 다 팔아먹겠다고 합니다. 나를 잡아넣고 나면 이것을 접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러한 무지막지한 것이 말세입니다. 인간의 자유를 너무 남용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신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지혜를 갖춘 자가 있습니까? 내 강의를 가만히 들어보면 내가 일반 지식만 있습니까? 광범위한 것을 가지고 와 있습니다. 지식, 지혜만 있습니까? 영적인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 비행접시 타고 올라가는 것을 한번 비춰보십시오.
하늘궁의 의미와 신인의 도래
하늘궁에 종교 사냥꾼들이 달라붙었습니다. 안티들입니다. 그 사람들 입에서 돈 이야기가 안 나오면 그 사람들이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 얘기를 안 하면 순수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내 앞에 내놓은 조건이 3천억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들이 내 이번에 무슨 재판하는데 막 탄원서를 허경영이 감옥에 제발 넣어달라고 막 수십 건을 제출합니다. 세상에 그러면 됩니까?
그런데 내가 감옥 가서 없는 사람들 밥 굶고 노인들 무료 급식 중지하고, 그리고 하늘궁 자기들이 뺏어가면 그것이 그렇게 속이 시원합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내가 왔노라, 이것을 자리를 만들어야겠지요? 그래서 이제 전 세계 기자들 다 불러서 이제 신인이 재림 예수가 메시아가 여기 이제 왔다, 이제 인류는 심판으로 들어간다, 내가 기자회견 하겠지요? 그때 그렇게 하려면 장소가 마련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어떤 교회에 찾아가서 내가 왔노라, 그러면 맞아 죽습니다. 등불 켜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섯 처녀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다섯 처녀는 등불 들고 있는 다섯 처녀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나 혼자 달랑 어떤 교회 가서 야 내가 재림 예수야, 그냥 그 자리에서 맞아 죽습니다.
그래서 1억 평이라는 이런 천하 대명당의 틀을 마련하고 임꺽정이가 도둑이 있던 이곳에 도둑처럼 왔다는 증거입니다. 저 돌고개 넘어오면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 안에 이런 데가 있습니까? 도둑놈들이 있던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임꺽정이가 있던 임 씨들이 살았던 마을입니다. 그리고 이 밑에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임 씨들이 임꺽정 후손들이 있던 곳입니다. 그럼 내가 왜 여기 왔습니까? 도둑처럼 와야 하니까. 제일 숨어있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은밀하게 몇 년 동안 1억 평에다가 건물을 짓고 있지요? 어느 정도 만들어 놨지요? 그럼 여기서 해야 세계인들은 그 그릇을 봐야 인정을 하니까. 그러면 어 저 자가 능력 있는 자다, 능력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식놈들 밥 얻어먹으러 오지 않았다, 나도 여기에 내 있을 곳을 마련했다, 너희한테 밥 얻어먹으러 온 거 아니다, 이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내가 거지같이 옷을 입고 내가 교회 찾아와서 내가 왔다, 내가 재림 예수다, 이러면 그것이 될까요? 내 있을 곳은 저기다가 만들어 놨다, 천년만년 먹을 것도 있다, 거기에 내가 마련해놨다, 너네들이 왜 날 못 알아보냐, 이러면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왔군요, 이럴 수 있습니다. 아까 그 아들, 아들 엄마가 연락 안 하니까 전화 오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나도 그 아들처럼 엄마도 오래 엄마 보고 엄마가 한 달간 전화를 안 하니까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가 계속 전화했으면 전화 안 옵니다. 그래서 내가 2천 년간 조용히 있었습니다. 여러분한테 전화 안 했습니다. 안 했지요? 그러다 내가 딱 온 것입니다.
원효대사의 사상과 비판적 시각
말을 알아들으려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이 원효대사의 정토사상이나 일심사상이나 화쟁사상이나 이것이 결국은 무슨 사상입니까? 내가 왜 저 이야기를 할까요? 왜 저 말을 할까요? 좀 눈치가 없습니다. 왜 그 말을 하는가 좀 대답을 해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원효는 무애사상도 있습니다. 장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 원효를 이야기하냐면, 이 원효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그런데 혜초와 차이가 있습니다. 혜초는 인도까지 갔다 왔는데 신라에서만 압니다. 당나라에 있다는 것을. 원효는 정토사상이나 일심사상이나 화쟁사상이나 무애, 장애가 없다는 무애사상, 이런 사상이 즉 이것이 중용사상입니다. 중용사상이 되면서 중도사상도 되고, 중립사상도 되고, 중화사상도 됩니다.
이렇게 원효의 이 사상은 일본, 인도, 중국, 한국, 동남아, 전 세계에서 미국에서까지 원효사상이 다 알려진 것입니다. 이 원효의 이 사상 중에 제일 대표하는 것이 화쟁사상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 정토사상이나 일심사상이나 무애사상이나 또 화쟁사상이나 그다음에 이런 원효사상이 전 세계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효는 특이합니다. 특이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달라붙으면 원효가 결점이 제일 많습니다. 공주 꾀내가지고 애를 낳았습니다. 혜초는 그런 짓 안 했습니다. 원효는 전 세계에서 석가모니만큼 존경을 받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여자가 많은지, 가는 데마다 여자가 바글바글합니다. 물론 애 낳은 것은 몇 명인지는 숫자도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원효 스님은 거기에 개의치 않습니다. 내가 원효가 있었던 절에 있었습니다. 그곳이 어느 절입니까? 자재암입니다. 자재암에 원효가 있었고 그 자재암 밑에 요석궁이 있습니다. 요석 공주가 거기서 살았습니다. 왜 원효가 못 오게 하니까. 그런데 원효는 자재암 위에 내가 자재암에서 있었지 않습니까? 그 자재암 밑에 원효대가 있습니다. 거기 앉아서 참선하고 있는데 밑에 요석 공주하고 아들 설총하고 둘이서 아버지 앞에 절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원효대입니다. 원효대가 저 밑에 절벽입니다. 그 밑에 요석궁이 있었습니다. 그 터가 실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원효를 안티들이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런 불한당 같은 놈 공주를 꾀가지고 애를 낳고 자기가 도인이라고 돌아다니고, 책을 제일 많이 씁니다. 그냥 안티들한테 요절 나는 것입니다. 요새 우리 안티들 같으면.
여자가 100명이니 어쩌니 말이 얼마나 많습니까? 원효가 잘생겼습니다. 잘생기니까 보는 여자마다 원효한테 뻥뻥 가버립니다. 그런데 원효는 애만 태어나면 도망가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스님들은 딱 두 종류가 있습니다. 결혼했던 스님이 전부 큰 스님이 됐습니다. 절에 성철 스님이 불필이라는 딸이 있습니다. 결혼했다가 살아보니까 이것이 아니거든. 그러니까 아내하고 자식을 놔두고 출가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스님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아내가 있고 이런 사람이라고 중이 못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마장이 있으니까. 장애가 있으니까.
그런데 절에서 태어나서 절에서 큰 애는 스님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자하고 싸우고 아옹다옹 여보 밥 떨어졌어요, 이것 내가 왜 이렇게 밥 신경 써야 하나? 내 혼자 살면 좋을 텐데, 절에 가버려야겠다, 이런 그런 가난의 고통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중이 된 것하고 부잣집에 있다가 그냥 거기서 태어나서 그냥 중으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공부를 깊이 파고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원효는 땡중이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그러나 땡중인데 왜 전 세계가 그렇게 석가모니 다음으로 알아줍니까? 원효의 사상은 정토사상이나 일심사상이나 화쟁사상이나 무애사상이나 원효의 사상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을 약점을 잡기 시작한다면 지금 안티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추행이 아니라 그냥 이것은 말할 것도 없네, 신인이 여기서 치유해 주는 그것이 성추행이라고 그냥 추행했다고 말만 하면 우리가 살을 다 갖다 붙일게, 이렇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 나중에 이제 보십시오. 떼거지로 몰려와도 전부 다 걸려듭니다. 그 모의하는 과정이 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지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잘 될까요? 모든 정보가 다 알고 있겠지요,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내가 신인이 누구입니까? 모든 대비책이 있겠지요. 이렇게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나는 그렇게 안 했는데 그렇게 해. 그렇게 하면 돼.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신인이 그냥 이렇게만 했는데 아 그러지 말고, 그 만들어낸 것들이 나중에 밝혀지겠지요. 정말 자기들의 적극적인 지지자인 줄 알겠지요? 나는 바보가 아닙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원효 이야기를 왜 하겠습니까? 이런 화쟁사상을 이야기한 원효 같은 사람을 우리가 다른 나라에서 그 사람은 바람둥이야, 이러면 우리가 인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의 경지에서는 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 이렇게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도 그 스님의 공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이야기 안 해, 이렇게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맞장구 떠가지고 아이고 원효는 바람둥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이 세상에 성자는 없습니다. 성철 스님을 누가 그렇게 비난해 보십시오. 저 사람이 자식 낳고 도망 나와가지고 중이 됐다, 그러면 그것이 비난이 되겠지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고뇌하는 그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와 싸우면서 거기서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가 맨날 이것이 아내하고 싸움만 하고 이것이 인생이냐, 뭔가 좀 깨달아보자,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딱 바라보면 되겠습니까?
허성정 작가의 긍정적 시각과 신인의 금욕주의
우리 저 허성정 글씨 오늘 올려보십시오. 허성정 씨는 신인에게 부탁받은 것도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글을 올리는데 내가 보고 감동을 받으면 이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이 허성정은 22번째 시리즈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허경영을 원효를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얼굴에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이 없겠습니까? 있겠지요? 그런 현미경은 치우십시오. 내가 여러분 얼굴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현미경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 미생물 세균 때문에 못 쳐다봅니다. 기겁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무슨 뱀 같은 것들이 새카맣게 붙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런 눈은 치우라는 것입니다. 자, 이 허성정 위원장은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중도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중도적으로, 중용으로.
중국은 종교가 몇 가지가 있냐면 불교, 유교, 선교, 선교는 도교라고 말합니다. 도교와 불교와 유교 세 가지가 중국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간 스님들은 이 선교, 선종, 이 선종과 불종과 유종, 유교를 세 가지를 다 섭렵하고 당나라에 가면 거기 가서 불교만 공부하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의 유교도 공부하고 거기에 선교, 그것을 도교라고 말합니다. 도교도 공부하고 옵니다. 도교는 공자는 유교 쪽으로 가 있고, 불교는 또 다른 혜초라든지 또 여러 선사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또 가 있고 했는데, 그것을 통합적으로 당나라 가서 공부하고 오는 것이 유학 가는 유학파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나로만 보면 안 됩니다. 내가 혜초와 원효를 비교해 봤지 않습니까? 혜초는 총각 때부터 불도에 미친 사람입니다. 결혼도 안 하고.
원효는 초창기에 여자가 디글디글했습니다. 원효는 색이 무엇인지 그것을 먼저 터득합니다. 이 색은 이런 것이구나, 결과가 나오는구나, 거기서 애가 삐약삐약 하고 나오는구나, 그러면 이것이 골치가 아파지는구나, 원효는 그런 것을 겪어본 사람이고 혜초는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두 가지 일은 중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끝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성자 원효를 우리는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신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무엇인데 무료 급식을 하고 무엇 어쩌고, 미안하지만 신인은 그런 스님들보다 더 금욕주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내가 기산 저수지에 우리 하늘궁 짓는데 어제 갔는데 그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커피를 한잔 꼭 대접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 가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 커피를 주는데 내가 먹습니까, 안 먹습니까?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왜 커피를 안 먹느냐고 물으니 나는 물 외에는 안 먹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자기 아들 보고 커피 이름 무엇 이상한 커피라고 안 합니다. 라떼, 라떼를 부드럽게 하나만 좀 해가지고 오래. 그러니까 나는 그것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더니 커피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엇이에요, 하니까 이것이 라떼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이것이 커피 냄새가 납니다. 나는 커피 안 합니다. 빠꾸. 그러니까 무엇이냐면 영지차, 영지차를 가져옵니다. 영지차를 이렇게 보니까 영지차는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전통차는 내가 먹지 않습니까? 그 영지차는 한 모금 딱 먹었습니다.
절대로 내가 무엇을 안 먹지 않습니까? 안 먹는데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라떼하고 무슨 카푸치노, 무슨 카푸치노, 깡패들 이름 같습니다. 유명한 깡패 이태리 깡패단 이름 같습니다. 나는 그런 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속았지. 무엇 무엇 라떼를 가져온대. 그래서 이것이 라떼가 무슨 차인가 하고 이러는데 커피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안 먹는 사람이잖습니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이 내가 어릴 때부터 원수입니다. 그러나 커피는 사람 피부에도 좋고 한 잔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그것을 안 먹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 안 먹지만 커피는 사람들한테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내가 안 먹는다는 것입니다. 자, 이분의 말은 주관적이고 굉장히 객관적이면서 아주 정확도가 높습니다. 이분이 소설 아 고구려 뭐 이런 것을 쓴 사람이지요? 그래서 한번 들어봅시다. 상당히 나를.
허경영, 그는 심판자로 온 인류의 메시아
허성정 작가는 허경영을 ‘아! 고구려’의 저자로 소개하며, 허경영이 심판자로 온 인류의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내가 오늘 심판자 이야기 했었지요? 신인이 이런 세상이니까 내가 심판자로 왔다, 여러분의 자유가 너무 남용돼서 교만이 극치에 달했다, 이제 신을 우롱한다, 신이 재림한 신을 우롱하는 경지에까지 와 있다, 못 알아보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그냥 우롱한다, 거기에 대해서 내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닥쳐올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속에 던져질 것이다” (마태오복음 3장 7절 이하)
때는 바야흐로 21세기입니다. 지구촌에 도래한 정치, 경제, 사회, 환경사적 위기는 메시아의 재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초과학의 시대에 ‘구세주가 웬말이냐’ 하겠지만 시대는 하 수상하여 ‘심판주’의 도래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20세기까지는 종교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서는 초종교의 시대입니다. 21세기는 인본주의와 인간의 자유의지가 신의 지위를 위협할 정도로 확장되고 발전되어 있습니다. 너도 나도 잘난 인간들뿐입니다. 인본주의와 이성의 비약적 발달로 인류는 이제 원하는 지식과 정보를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이성과 자유의지가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의 정신적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성과 자유의지의 남용은 지구의 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듭니다. 북극의 빙하는 녹아내려 해수면을 높이고, 세계 곳곳에는 기상 재해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또한 제3차 세계대전과 지구 파멸의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은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법칙입니다. 인간의 생존 법칙은 공존 공영입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판을 칩니다.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우정은 텅 빈 소라 껍데기처럼 점점 공동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시대에, 인류의 나아갈 바가 가로막힌 이 시대에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영웅이 등장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은 누구입니까? 큰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고, 큰 새는 바람을 거꾸로 탑니다. 이것이 영웅 본색입니다. 난세의 영웅과 메시아의 출현!
과연 지구촌에 그런 압도적 카리스마를 가진 자는 존재할까요? 허경영은 영웅의 조건과 메시아의 조건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입니다. 그의 설법은 ‘사자후’와 같고, 그의 ‘카리스마’는 우주를 관통합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가지고 온 ‘불로유’는 지구 과학의 모든 원리를 뒤집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신의 선물 불로유는 지구촌에 ‘무농약 혁명’과 ‘무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불로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수명은 120세가 가능해졌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불로유’ 때문입니다. 암은 정복되고 난치병과 불치병은 지구촌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지구촌 인간들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사명과 백궁 문명
그렇다면 인간에게 ‘신의 선물’인 불로유를 가져온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그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사명을 가지고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의 목표는 지구에 전쟁과 기아와 국경선을 없애고 지상에 ‘천년 왕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백궁 문명’을 이식하러 왔습니다. 모든 차별을 없애고 사자들이 어린 양과 함께 뛰노는 낙원을 건설하러 왔습니다.
그간 허경영은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베일에 가린 삶을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황당한 바보 연출을 하며 세인들의 눈을 피해 살아왔습니다. 허경영은 그의 신성을 70년 가까이 감춘 채 살아온 ‘숨어 우는 바람 소리’였습니다. 드디어 허경영은 ‘불로유’라는 신의 선물을 들고 그의 정체를 드러내었습니다. 알고 보니 허경영은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가복음’에 나오는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에 나오는 무서운 심판주였습니다. 허경영은 정의롭지 못한 세상의 포도밭을 심판하러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은 모세의 ‘율법 시대’ 2천 년을 넘어, 예수의 ‘언약 시대’ 2천 년을 넘어, 이제 막 도래한 ‘심판 시대’를 열고 있는 메시아입니다. 허경영이 이 시대의 메시아요 심판주임은 동서양의 여러 기록들에서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신원은 ‘성경’, ‘불경’, ‘격암유록’, ‘원효결서’, ‘송하비결’, ‘정감록’, ‘주역’ 등 많은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는 ‘춘향전’의 이도령이 탐관오리를 숙청하는 장면을 연상케 합니다. 이도령은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가렴주구’의 현장을 급습합니다.
금 항아리의 맛있는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안주는 만 백성들의 기름이라
촛물이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또한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민중들의 원성 또한 높도다
참으로 멋진 한판 뒤집기가 이도령의 시에서 장쾌한 필치로 나타납니다. ‘춘향전’의 이도령은 위기의 순간에 극적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도령은 성춘향의 처형 직전, 위기 일발의 순간에 암행어사 출두를 선언한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은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라는 선물을 주어 지구라는 별의 관리를 맡겨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정치인들’은 신의 땅에 국경선을 제 맘대로 그어 서로 ‘땅따먹기’ 전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에게는 교회를 맡겨 놓았더니, 신의 이름을 팔아 ‘자기 이익’만 챙기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수억 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데, 미국 등 식량 생산국들은 전 세계 인류가 먹고도 남을 식량을 바다에 투기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석유 전쟁이 벌어지고,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는 세계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의 국제 정세는 핵전쟁과 3차 대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늘의 신은 위기의 지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1950년 1월 1일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서울의 중랑교에 친히 강림하였습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착륙한 이유는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고 ‘눈’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명칭은 원래 꼬레 ‘고려’였습니다. 영어식으로 읽으면 ‘코아’ 즉 ‘핵’입니다. 코아를 로마식으로 읽으면 꼬레 ‘고려’가 됩니다. 이것이 아무런 뜻도 없는 코리아로 변해버린 것은 웬일일까요? 이것은 일본 사람들이 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바꾼 것입니다.
서울의 영혼과 허경영의 이름
한국의 수도 ‘서울’은 세계의 영혼인 ‘소울’입니다. 서울의 서쪽 중국에는 서경, 남경, 북경이 있고, 서울의 동쪽에는 일본의 동경이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우리의 서울이 세계의 ‘중심 수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이름에 서울 경 자가 있지요? 이 소울은 영어로는 서울이 소울인데, 저 소울은 영어로 영혼입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이 허락 허 자, 영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 내 이름의 허경영은 영어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신이 와가지고, 가운데 허 경 자 소울 인간의 영혼을 편안하게 한다, 그것이 메시아의 이름입니다. 메시아 사명입니다. 그것이 성전 옛날에 모든 성당의 바코드에 기록돼 있지요? 그 소울이 거기에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모든 곳에 내가 증명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풍수는 세계 제일입니다. 서울의 풍수는 배산임수가 완벽합니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수도는 허허벌판이고 강폭도 좁습니다. 그러나 한강은 수도를 흐르는 강 중 세계 최고의 강이며 모든 에너지가 모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의 메시아는,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가 완벽한, 세계 최고의 풍수를 가진 지구의 핵 코아, 즉 꼬레 고려에서 태어납니다. 그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의 한복판인 서울에서 활동합니다. 메시아는 기존의 종교에서 강림하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어느 한 곳의 종교에 소속되어 나타나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초종교’를 지향하는 곳에서, 인류의 보편적 섭리가 공통적으로 수렴되는 곳에서 나타납니다. 한반도는 세계의 모든 ‘예언서’와 ‘비결서’에서 주장되는 지구에서 가장 축복받은 땅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땅이 바로 이곳입니다.
불로유와 통일장 이론
인류의 메시아가 허경영인 증거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에서 완벽히 나타납니다. 허경영이 신의 선물로 가져온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초과학과 초연결의 세계입니다. 중국의 진시황이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불로초가 2천 년 만에 허경영에 의해 완전한 원형을 선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이유는, 지구 과학자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발휘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느 성자의 이름이나 사진에도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즉 예수나 석가의 이름이 붙은 우유나 물질은 모두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과학계의 에너지 공식은 E=MC²입니다. “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생산되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여지없이 무너뜨려 버립니다. 허경영은 단숨에 아인슈타인을 무식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인데도 에너지가 생산되고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생산하는 가장 위대한 신의 이름이요 신의 모습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을 유일하게 넘어선 인물이며, 아인슈타인이 이루지 못한 ‘통일장 이론’을 완성한 인물입니다. 불로유가 무엇이냐 하면 철학에서 통일장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저 통일장 이론을 못 만들고 죽었습니다. 저 사람이 통일장 이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요? 그러니까 과학으로는 갈 수 없으니까 아인슈타인이 죽은 것입니다.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에너지 E=mc²이 중간에 썩어버렸냐는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가만히 있으면 없어져버립니다. 전자가 죽어버립니다. 에너지 공급을 다시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에너지가 영원으로 가도록 해버립니다. 정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재공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를 다시 넣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멈추고 있는데도 안 썩습니다. 계속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그것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공급해 줍니까? 내 이름이. 그런데 그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안티라는 것을 딱 압니다. 그러면서 썩혀버립니다.
이 사람들 것은 썩혀버리면 돼, 이렇게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그러니까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아무한테나 해줍니까? 아니 모르고 허경영을 모르는 자는 해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놈 새끼 나쁜 놈 사기꾼 이러면서 불로유 만들면 안 썩습니까? 그것을 들고 방송에 나온 사람도 한심하고 불로유를 그렇게 오보한 것 나중에 그들이 부끄럽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불로유는 영적으로 되어버립니다. 허경영을 쓰면 모든 물질이 영적으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런데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이것을 우리는 통일장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과학의 맨 마지막 과학이 갈 수 없는 곳이 통일장입니다. 통일장은 무한 에너지를 통일장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연구한 것은 유한 에너지, 에너지가 왜 만들어지는가 요것까지만 알아낸 것입니다. E는 mc²이다, 이것을 알아낸 것인데 이 E는 mc²이다 이 에너지를 영원으로 끌고 가는 기술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니까 실패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을 아인슈타인이 자기 유언에 남겨놨습니다. 통일장 이론을 반드시 여러분이 알아내야 한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의 유언입니다. 통일장. 모든 만물을 똑같이 내 이름이면 다 통일이 되어버립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이 만물은 에너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에너지에 안 통하는 것이 없는 것을 통일장이라고 말합니다. 안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만 쓰면 다 이것이 소통이 되어버립니다. 통일이 되어버립니다. 통일이 안 썩는 것으로.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것을 암흑 에너지요 암흑 물질인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추적만 하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만들어 먹지 않습니까? 내가 그 권한을 준 것입니다.
불로혁명과 경제적 파급 효과
인류는 지금까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통일장’이란 절대 세계에서 발휘되는 에너지의 원천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신의 한 수를 말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으면 어떤 물질도 썩지 않고 불로수, 불로빵, 불로육, 불로생선, 불로과일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이름’과 ‘불로 사진’은 농약 혁명과 방부제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허경영은 인류를 환경 재앙에서 구원합니다. 이로써 인류의 밥상과 먹거리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경천동지할 혁명은 한국과 허경영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계 ‘우유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35조로 추산됩니다. 허경영이 세계 ‘식품 시장’에서 벌어들일 로열티 수익은 매년 10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그리하여 비식품 분야까지 허경영이 전 세계에서 벌어들일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로 추산됩니다. 저것이 1년입니다. 1년에 3경 4,500조. 그러면 내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무엇 걱정이 있습니까?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국가가 나서서 하게 될 것입니다. 국가가. 농수산부가 아이고 수출해봐야 맨날 중국한테 깨지는데 중국이 모방할 수 없는 것이 허경영의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전 세계에다 팔아도 모방할 수 있습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저쪽 에너지는 없어져라,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로열티 안 주면 그날로 없어져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 사람 먹여 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농림수산부 장관은 이 식품을 빨리 수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어야겠다고 쫓아와야 할 텐데 아직도 못 들었나 봅니다.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농수산부 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허경영 잡아넣을 연구하지 말고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세계에 돈을 벌도록 연구를 하십시오.
지금 우리 회원들이 전부 집에 우유 몇천 병씩 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썩어 문드러집니까? 안 문드러집니다. 그런데 여러분 예수나 석가의 이름을 한번 써놔 보십시오. 그 냄새 나서 우유 다 폭발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한 것이 벌써 앞으로 한 5년 있으면 여러분들이 신기해 마지않을 것입니다. 5년 있으면 더 좋아집니다. 아유 그것 먹고 내 앞에서 유세 떠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지금도 건강해졌다고 젊어졌다고 나한테 유세 떱니다. 그러니까 신인의 미래의 돈은 돈으로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지요? 그러니까 신인한테 잘 보여야 할 사람들이 신인한테 무엇하러 안티를 합니까? 신인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이 부자 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삼위일체 화신과 재림 예수
허경영의 불로 혁명을 통해 들어오는 막대한 ‘로열티 수익’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허경영의 불로 경제는 불로 혁명의 종주국으로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부문의 헤게모니를 장악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심판자로 지구에 온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은 무한합니다. ‘화신’이란 본체를 하늘에 두고 본체의 분신이 지상으로 내려와 본체의 권세와 권능을 그대로 행사합니다. 허경영이란 이름을 보십시오. 허경영의 허 자에 있는 부수, 말씀과 사람과 십자가를 합쳐보십시오. 그러면 바로 허경영의 허 자가 됩니다.
말씀은 ‘성령’이 되고, 사람은 ‘성부’가 되고, 십자가는 ‘성자’가 됩니다. 즉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들어있는 글자가 바로 허경영의 허 자인 것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어디 그뿐입니까? 허경영의 몸에는 강력한 예수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서 처형된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습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허경영은 ‘재림 예수’인 것이 너무도 확실합니다.
결국 허경영의 허는 창조주, 치화주, 교화주가 ‘삼위일체’로 합쳐진 존재입니다. 허경영이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그가 가진 삼위일체의 권능입니다. 다만 인간의 자유의지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뿐입니다. 신은 인간을 ‘로봇’이나 ‘아바타’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최대의 선물인 ‘자유의지’를 주어 관리합니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입니다. 신이 인간 사회에 개입할 때는 반드시 인간의 ‘몸’을 입습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입는 것을 ‘성육신’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재림 예수로 성육신하였다는 인물은 박태선, 문선명, 조희성, 정명석, 안상홍, 이만희 등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엉터리 재림주요 가짜 구세주로 판명났습니다. 그들은 말로만 재림주요 구세주일 뿐이지 아무런 권세와 권능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을 타고,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고, 난치병을 수월하게 고칩니다. 쓰러진 사람을 광체로 살리는가 하면, 창대 같은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능력까지 보여줍니다. 시간과 공간과 중력을 지배하는 허경영! 그는 인류의 메시아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2천 년 전의 구세주 예수는 2천 년 후 삼위일체의 심판자로 지구에 다시 와 있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전 세계 200개국의 “정의롭지 못한 포도원의 소작인”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하러 한국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보고도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영혼들이여! 예수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고, 허경영은 ‘의인들’을 구원하러 왔습니다. 재림 예수 허경영은 타작마당의 알곡들을 추수하러 온 인류의 메시아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되어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마르코복음 1장 15절)
원광법사의 세속오계와 살생유택
이분은 나를 긍정적으로 보지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보면 볼수록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 부정적으로 원효대사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람꾼으로. 그러나 원효대사를 바람꾼으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제는 그런 증거가 있는데도 바람꾼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원효대사 그 시절에 또 한 원 무슨 사람이 있습니까? 원광법사가 있었지요?
원광법사의 세속오계는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우유신, 임전무퇴, 살생유택을 주장했습니다. 이 사람은 스님인데 다섯 가지를 주장합니다. 다섯 번째가 살생유택입니다. 무엇을 죽이는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스님인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스님이 무엇을 살생을 골라서 죽여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 스님을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전쟁이 나 보십시오. 나라를 지켜야 하는데 칼 들고 나가야지요. 난 중이니까 못하겠다, 이랬습니까? 행주산성에서 승병이 몇 명 갔습니까? 우리 관군보다 병사가 더 많았습니다, 중들이. 스님들이 행주산성에 가서 일본군을 다 무찔렀습니다. 사명대사가 그것을 다 물리쳤지요?
사명대사가 스님들한테 뭐라고 말했습니까? 모아놓고 너희가 자식이 있냐 부모가 있냐? 죽으면 극락이다, 나라를 위해서 저런 놈들을 나라 남의 가정을 파괴하러 온 놈 저런 놈들을 무찌르다 우리가 죽는 것이 상책이야, 우리가 죽을 기회가 왔다, 절간에 앉아서 죽느니 차라리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이 영광스럽다, 절대로 도망가지 말고 붙어라, 딸 자식 있어 아들 있어 그냥 걱정 없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중입니다. 해병대는 저리 가라입니다. 해병대는 자기 고향에 부모가 있고 아내도 있고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해병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스님들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스님만 보면 36계를 놓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처자식도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갈 곳이 극락뿐이라고 합니다. 그냥 달려듭니다. 무섭지요? 그러니까 살생을 하되 유택을 해라, 나라에서 임금이 싸워라 그러면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택이라고 말합니다. 살생유택. 이것 우리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것이지요? 이렇게 살생 이것 이것 보고 안티들 같으면 저런 원광법사 저런 빌어먹을 놈 무엇을 죽이는 것을 무엇 택해서 죽여라? 골라 잡아서 죽여?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원효대사도 이런 약점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안티가 바라보면 부정적으로 이 원광법사의 세속오계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임금을 섬기는 이 충성이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우유신, 임전무퇴, 살생유택, 이것 우리 어릴 때 들어봤지요?
조상에 대한 삼은과 제사의 의미
내가 이것을 왜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냐면 이런 스님도 사람을 죽여서 골라 죽여라,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도, 내가 여러분 옛날에 사과하고 배를 사과하고 배를 이것은 사과지요? 이것은 사과인데 실제 사과는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이것은 내가 이렇게 옛날에 이야기했지요? 사과 이것은 배잖습니까? 배는 절 배 자를 쓰면 되겠지요?
그러니까 제사상에 사과와 배를 왜 올리냐 그러면 유교식으로 알리면 사람들이 복잡합니다. 홍동백서 뭐 이런 것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과 배를 올립니다. 사과 사과. 우리가 실제적으로 남한테 사과한다고 할 때는 이 사과를 씁니다. 이 사 자에다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것이 사과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 감사할 사 자를 썼지요? 감사한 것을 우리가 사과한다, 이것입니다.
내가 그때 사과라고 저렇게 저렇게 썼지 않습니까? 그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왜 내가 그것을 이야기하냐면, 원래 이 사과는 뭐라고 써야 하냐면, 우리 먹는 사과 여기에 과일 과 자입니다. 이것이 먹는 사과고 이것은 남한테 사과합니다. 이것은 내가 이야기한 감사한 데서 사과다, 이렇게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인데 감사하다, 조상의 은혜 감사한 것을 또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이다, 이것이 잘못에 대한 사과는 이것입니다. 먹는 사과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감사 사과를 볼 때는 이렇게 보십시오. 이것은 그래서 사과를 하면서 절을 하는 것이다, 사과와 배를 그래서 얹어놓는 것이다, 이랬지요? 그런데 이 사과와 배를 이렇게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기억하지, 뭐 사과는 뭐 붉으니까 홍동백서 뭐 이렇게 제사상에 올린다 그 무슨 신나리 까먹는 소리입니까? 젊은 애들한테 이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가 조상한테는 세 가지 은혜가 있습니다. 삼은이 있지요?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피은이라고 말했지요? 피은이라는 것은 내가 조상한테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피은, 은혜를 입었다. 그러면 피은이 있으면 반드시 보은이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갚아야지요? 보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은을 하려면 조상은 가버립니다. 그 은혜를 갚을 만하고 철이 들면 엄마 아빠는 저 세상입니다. 대부분 보은을 못합니다. 간혹 가다가 부모님 병 치료 오래한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보은을 못하고 피은을 피은은 은혜를 입었다 소리거든. 그러면 피은 은혜를 입었는데 은혜를 못 갚았습니다. 그러니까 다들 100% 불효자라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물으면 아이고 나는 우리 부모님한테 불효자입니다.
그럼 왜 불효자가 되냐?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면은 부모님한테 불효했다는 것을 자기가 압니다. 자기가 압니다. 왜 그러냐? 철이 들면 알아집니다. 저절로. 그런데 철이 들기 전에는 부모가 있는 동안은 절대로 효자 자기가 불효했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가고 나면은 문득문득 내가 불효자야, 이런 생각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슨 부모한테 보은은 안 하고 무엇을 한다고? 배은한다고 말했지요? 이 배은을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배은을 배은망덕하게 하거든. 그래서 이 배은을 사과하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 그러니까 우리는 피은 보은 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은을 했지 않습니까? 어차피. 그것을 계속 사과하기 위해서 이렇게 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제삿날 죄송합니다 하고 절을 하는 것이지, 그것은 귀신한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귀신은 딴 데로 다 가고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피은, 이것은 우리가 우리가 피해자 할 때 피 자입니다. 가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부모한테 가해자입니다. 부모한테 우리는 가해자 맞지요? 해를 끼친 자들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무엇입니까? 피해자입니다. 이 부모님들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한테 우리는 사과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피해자입니다. 우리는 가해자입니다. 엄마 아버지한테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피해자로서 피은을 입었다, 이것을 갚으면 되는데 못 갚았다, 그럼 우리는 배은망덕 했으니까 이것을 사과한다. 그래서 사과 하나 갖다 놓고 사과합니다. 배 하나 갖다 놓고 절 실컷 합니다. 두 개만 갖다 놓으면 절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대신 절을 해주니까. 그냥 사과 하나 배 하나 갖다 놓고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절한 것이지요. 그럼 여러분 그러니까 아버지 지방 써놓고 예를 들어서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아버지 어머니 제삿날 그냥 사과 하나 배 하나만 갖다 얹어놓고 그냥 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불효자식 같지요? 그런데 이것이 굉장히 뜻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이 아빠 할아버지는 사과하고 배만 먹는 거야? 그럼 야 인마 할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아빠가 잘못하니까 사과하는 거고 이것은 내 대신 배가 절을 해주고 있는 거야, 아빠는 인마 교회 다니니까 절 안 하는 것이 좋아, 예를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기독교에는. 그 두 개 갖다 놓으면 절 다 한 것이고 뭐 사과 한 것이고 뭐 다 됐지 않습니까? 애들한테 애들한테 이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빠가 이런 이런 부모한테 불효자야, 그래서 내가 사과하고 배 갖다 놓은 거야, 아 좋은 것 가르쳐주네, 재밌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웃음이 나오지만 재밌는 말입니다.
부산 강다교 총단장의 무료 급식 봉사
우리 부산의 강다교 총단장은 회원들한테 저렇게 서로서로 노력해 가지고 김밥을 몇백 개씩 만들어서 줍니다. 그러니까 내 무료 급식이 이렇게 지방으로 퍼지면 좋지요? 무진장 고생을 합니다. 박수 한번 하나 올립시다. 우리가 저것을 보면 어려운 사람이 많지요?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문제가 한 사람이 김밥을 2개씩 가져가려고 합니다. 자기 아내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럴 수 있지요? 그러니까 많이 있으면 좋지요. 그런데 저것이 몇백 개 만들기 힘듭니다. 강 단장 강다교 총단장이 고생합니다. 박수.
부전시장이라고 했지요, 여기에. 부전시장. 저 부전시장이 내가 서울에 올라오기 전에 부산에 가서 저기서 수박 껍데기 주워 먹은 곳입니다. 저것이 부전시장입니다. 세상에 내가 수박 껍데기 주워 먹은 곳이 부전시장. 그 당시 옛날 부전시장은 저 고급 시장이 아니고 아주 형편없었습니다. 그 시장에 가서 먹었고 초량시장하고 부전시장에 가서 내가 수박 껍질 주워 먹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기차 타고. 그러니까 그 어디 가서 올라왔지요? 저 용두산 공원 용두산 공원 갔는데 바다가 안 보이고 하늘이 노래합니다. 왜냐하면 굶었으니까. 배가 고프니까. 그래서 내려와서 초량시장 부전시장 시장 다니면서 주워 먹었습니다. 밥 달라 이런 소리 못하겠고. 남들이 먹다가 버리는 수박 껍데기 주워 먹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녔습니다. 그 생각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양치도 안 한 사람들이 막 먹은 것인데 나는 그것을 긁어 먹었습니다. 그 껍질 바깥 것은 안 먹고 안에 좀 먹다 남은 것 그것을 다 긁어 먹었다니까. 그때가 15살 때입니다. 15살 때 서울에 올 때입니다. 이 강다교 총단장이 고생하지요? 박수. 자 지금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난 이것으로 끝내야겠네요. 재밌지요? 또 무엇 빠진 것. 060 060 시간입니다. 백궁에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잘 정성 들여서 해야 합니다.
다 했습니까? 다 한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손 안 드는 사람은 없네요. 안 들은 사람 있는 것 같은데. 손 들어보십시오. 이 손 든 사람들에게 금년 한 해 모든 돈 문제가 축복받아가지고 돈 문제가 빨리 풀리도록 하십시오. 100프로 손을 다 든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딱 송금하고 나면 손 들어 가지고 에너지 넣어줘야겠지요. 그래야 누르지 보답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누른 것에 만 배를 보답하십시오. 여러분들은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돈 만 원은 다른 사람들의 돈 10만 원보다도 큰돈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에게 얻은 모든 수입은 한 개도 헛되이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커피 한 잔도 안 먹었습니다. 난 항상 하늘궁에 있지요? 밖에도 안 나갑니다. 밖에 나가면 김밥 사 먹지. 봤지 않습니까, 그때. 일체 돈을 안 쓰고 여러분들 모르게 여기저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봤지요? 내가 다 준비해 놓고 여러분한테 이야기한 적 있지 않습니까? 다 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굉장히 꼼꼼하고 낭비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니까 다 여러분들에게 남한테 다 복이 되고 덕이 되게 하는 것이 신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