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6 The Giant Tree and the Bonsai: Let Him Who Is Without Sin Cast the First Stone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February 10, 2024

서문: 하늘궁과 신인의 시대

오늘 구정 설날을 맞이하여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의를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80억이 넘는 세계 인구 중에서 허경영 신인을 직접 만나게 된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우리는 신인의 말씀을 따라 항상 모든 일에 한마음이 되어 뭉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허경영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구정 첫날,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 벨로모가 올라가라. 이 엄청난 강의실이 이제 만 명은 들어와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5천 명 간신히 들어왔는데, 만 명이 들어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빨리 지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계속 짓고 있으니 빨리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짓는 건물은 일반 건물과 다릅니다. 세계와 전 세계에 영향이 올 것입니다. 우리 초종교, 세계 모든 종교가 이제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우리나라에만 5천 개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대단히 많습니다. 그게 다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거목과 분재: 2천 년 전 유대 땅의 진실

오늘의 강의는 거목과 분재의 차이입니다. 참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2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것은 2천 년 전에 내가 유대인들이 죽이려고 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유대교가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보면 유대교와 이슬람이 있습니다. 이슬람과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서로 친구처럼 같이 삽니다. 유대인도 많고, 이슬람도 많고, 종교가 섞여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종교가 여러 개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고 난 다음에 예수가 죽고 난 다음에는 기독교도 거기 섞여 있습니다. 양은 적지만 기독교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섞여 있는데, 이 사람들은 예수를 신성시하는 것을 많이 하고 예수를 테스트를 많이 했습니다. 나를 테스트를 많이 했겠죠. 지금도 내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나타나니 저게 누구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때도 똑같았습니다.

서른 살 때까지 내가 있었던 곳은 갈릴리 지중해입니다. 이스라엘의 최북단에 헬몬 산이 있습니다. 2,800m입니다. 우리 백두산은 2,744m로, 우리보다 100m 높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 헬몬 산에서 제일 가까운 마을이 단 마을입니다. 왜 단 마을이냐 하면 단군 때문입니다. 헬몬 산에서 내려오는 강이 요단강입니다. 단군이 끼어 있습니다. 요단강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단강입니다. 아주 요긴한 강이라는 뜻입니다. 이 목마른 땅에 이 강이 필요한 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단강이라고 부릅니다. 단군의 강이라는 뜻입니다. 단의 강입니다. 단 지파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최북단에서 내려오는 요단강에 갈릴리 호수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방이 호수입니다. 60km면 상당히 큽니다. 내가 있었던 곳은 갈릴리 호수입니다. 내가 태어난 곳은 나사렛입니다. 한참 와야 합니다. 대충 지도가 그려질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이스라엘이 똑같이 있습니다. 최북단에 있습니다. 우리 백두산도 최북단에 있습니다. 우리나라하고 지형이 똑같습니다. 우리는 이쪽에 바다가 있고, 이스라엘은 이쪽에 바다가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헬몬 산은 항상 눈을 덮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요단강 강물은 헬몬 산의 눈이 녹은 것입니다. 백두산의 눈이 녹은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나라하고 그 구조가 비슷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지도를 보면 꼭 우리나라를 보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엎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나사렛에서 성장했습니다. 여기로 가면 지중해가 있고, 여기로 가면 바다이고, 이리로 가면 호수입니다. 중간에 있습니다. 여기서 주로 베드로도 데려오고 어부들과 주로 활동을 했습니다. 이 일대에서 주로 활동한 것이 갈릴리입니다. 거기서 베드로가 고기 잡는 것을 이래라저래라 한 일들이 다 일어났습니다. 나사렛에서 30살에 이리로 이동하고 밑에 예루살렘으로 이동하고 베들레헴으로도 이동했습니다. 베들레헴은 ‘배’가 집이라는 뜻입니다. ‘들레헴’은 떡이라는 뜻입니다. 떡집입니다. ‘배’가 붙으면 전부 집입니다. 베델도 집입니다. ‘배’가 붙은 데다가 ‘엘’이 붙으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베이입니다. 연못도 베데스다가 있었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이 있는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앞에 ‘배’이 붙으면 전부 집입니다. 이스라엘 말은 전부 이런 식으로 아주 쉽습니다. 유대 히브리어는 그렇습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성 옆에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에 가깝습니다. 나사렛에 있다가 베들레헴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베들레헴에 제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왔습니다. 이것이 내 한평생 2천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단 지파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욕단, 욕단의 열세 번째 아들이 하라야 단군 할아버지입니다. 그분을 우리는 단군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에 해토했습니다. 단 할아버지의 하일라, 단군, 그래서 하일라를 단군이라는 그 단이 이렇게 발음이 같습니다. 우리도 여기에 이런 강이 있습니다. 백두산에 압록강, 두만강이 있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이 우리도 있습니다. 우리는 두 개의 강이 동서로 이렇게 있는데, 여기는 강이 하나가 내려옵니다. 백두산에서. 우리는 이 강을 압록강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은 동서로 갈라졌는데, 헬몬 산에서 내려오는 이 강은 북에서 남으로 내려옵니다. 우리 백두산 바로 밑으로 내려오는 강이 청천강입니다. 우리 백두산도 이렇게 있으면 이리 내려오면 청천강, 이리 가면 압록강, 이건 두만강입니다. 이 강은 송화강입니다. 우리는 네 개의 강이 흐릅니다. 백두산 하나에서 네 개의 강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인류를 처음 갖다 놓은 메소포타미아에도 강이 비손강 등 네 개가 있었습니다. 유프라테스 강도 있습니다. 거기도 강이 이렇게 똑같이 동서남북으로 네 개가 흘러갑니다. 인류를 최초로 갖다 놓았던 곳은 이렇게 강이 네 개가 동서남북으로 흘러갑니다. 여기도 똑같습니다. 우리 백두산은 헬몬 산하고 차이점은 강이 동서남북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높이도 비슷하고, 단군과 인연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이 마을이 단 마을입니다. 이스라엘의 제일 북쪽에 있는 도시가 단입니다. 백두산, 헬몬 산, 눈이 덮여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백두산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 민족이 우리 민족으로 한민족으로 온 것입니다.

이런 것은 2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은 지금도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다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학자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아닙니다. 나하고 다릅니다. 여기에 하나 흘러오는 것이 요단강이 아주 요긴하게 쓰인다고 합니다. 요단강이 흘러오는 것입니다. 요단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 내가 태어난 나사렛 마을입니다. 여기서 30살까지 목수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냥 목수가 아닙니다. 그냥 집 짓는 자입니다. 괜히 목수라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제대로 된 목수가 없었습니다. 집들이 다 보면 나무 갖다 걸쳐 놓은 것입니다. 우리처럼 반듯하게 깎아서 그렇게 합니까? 아닙니다. 목수가 아니라 건축 보조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면 됩니다. 여기처럼 목수 해서 인테리어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2천 년 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목수가 어떠했겠습니까?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꾸 목수, 영어로는 카펜터라고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입니다. 그냥 가서 집 짓는 것을 도와주면 목수라고 했습니다. 기술자라는 개념이 없을 때입니다. 아무나 와서 그냥 좀 도와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기술이 얼렁뚱땅이었습니다. 그냥 대충.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내가 2천 년 전 고향입니다. 내가 인간 세상에서 처음 있었던 고향입니다. 나사렛. 여기는 가난한 마을입니다. 물론 베들레헴, 예루살렘 옆에 있는 베들레헴도 가난한 마을입니다. 베들레헴에 누가 있었습니까? 나사로 아시죠? 내 친구입니다. 나와 친한 친구입니다. 나사로가 여기 살았습니다. 여기 이렇게 오기도 하고 왔다 갔다 했습니다. 유대에는 성당이 그 당시 예배당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왔습니다. 거기 올 때는 여기를 꼭 들렀습니다. 나사로 집에. 여기 가면 잘 데가 없었습니다. 기거할 데가 없으니 나사로 집이 여관이었습니다. 실제 여관방을 하는 것이 아닌데 나에게는 여관이었습니다. 제자를 12명 데리고 가는데 잠잘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사로 집이 우리 여관방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에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 시절을 내가 대충 기억해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기는 지중해 바다입니다. 왜 지중해가 되었냐 하면 노아의 방주 때 전 세계를 물로 뒤집어엎었습니다. 도시들을 없애야 하니 그때 물이 올라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금 바다가 여기 생겼습니다. 여기 물이 들어가서 못 빠져나가니 여기는 물의 양이 많으니까 지중해 바다가 되어 버렸고, 좁은 곳에 물이 차이면 어떻게 됩니까? 호수, 소금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사해만 소금 바다가 있는 것이 아니고, 산 무슨 큰 웅덩이가 있는데 지대가 낮은 데는 소금 바다가 전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옆에 있는 나라들에 소금이 있는 호수가 많습니다. 심지어 소금 있는 호수가 우리 서울시보다 큰 호수도 많습니다. 그게 전부 소금입니다. 거기 있는 것만 사해라고 합니다. 그것의 열 배 되는 호수가 그 옆에 있는 나라에 또 많이 있습니다. 내가 거기 다 그때 가본 것입니다.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때는 국경이 애매해서 국경이라는 것이 그렇게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레바논에도 가면 그런 소금 호수가 있고, 이쪽에 밑으로 내려가도 소금 호수들이 있습니다. 바닷물이 넘쳤으니 소금물이 못 내려가니까 모여 버린 것입니다. 사해, 그것은 소금 바다입니다. 그런데 갈릴리는 왜 소금 바다가 안 되었을까요? 물이 가득 차 있었으니까. 일산에서 갈릴리 물이 계속 내려오지 않습니까? 내려오니까 물이 차 있지 않습니까? 바닷물이 들어갈 구석이 없지 않습니까? 쉽게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맑아져 버린 것이 민물이 된 것이고, 나머지 물이 흘러오지 않는데 지대가 낮은 데는 호수가 아니니까 소금물이 꽉 차버린 것입니다. 소금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히말라야 꼭대기 가면 소금 강산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그 당시 만들어진 것이 있고, 또 천지개벽 할 때 만들어진 것이 있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소금 바다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천지개벽 때 만들어지고, 하나는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범람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중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 바다에 지중으로 물이 돌아 가지고 이것이 바다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대가 낮았습니다. 여기는 유럽입니다. 이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이 동방의 서방에, 동방의 서쪽 끝이고 한국은 동쪽 끝입니다. 그러니까 꼭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뒤집혀 있고, 바다가 이쪽에 있고, 우리는 바다가 저쪽에 있고, 서로 끝과 끝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형을 내가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거기하고 전혀 관계없는 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율법과 생명나무의 시험

성경에서는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는 그 이유를 나밖에 모릅니다. 유대인들이 나를 사사건건이 잡아내려고 시비를 걸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간음한 여인을 딱 데려와서 내 앞에서 왜 돌로 쳐서 죽여야 하느냐, 이것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내 앞에서 간음하다 들킨 것이 아닙니다. 딴 데서 간음한 여자를 내 앞에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럼 나는 멀쩡한 재판관이 갑자기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내가 무서워서 내 앞에 데려왔겠습니까? 얼마든지 돌로 치면 되는데 왜 데려왔겠습니까? 나를 잡으려고 약점을 잡아서 걸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넘어가겠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높은 지능의 신인이, 그때는 신인이 아니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을 텐데, 내 지능이 그래도 높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것은 딱 두 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은 성경에는 그것이 안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을 노리냐? 첫째, 나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를 간음하다 왔는데 돌로 쳐서 죽여야 합니까, 안 죽여야 합니까? 이것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만 하는 것입니다. 신 외에는 결정권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내가 신이라고 했다고 중죄를 덮어씌우려고 가져온 것입니다. 여자를 돌로 쳐야 합니까? 아니, 이것을 나한테 왜 묻습니까? 쳐라 그러면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쳐라 그러면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내가 뭔데 신도 아닌 놈이 저 간음한 자를 돌로 쳐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입장이 난처합니다. 아주 난처한 질문을 딱 한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들면 죽는 것입니다. 죄명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모욕죄, 율법을 어긴 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나의 율법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범하게 하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두 번째 뭘 노린 것 같습니까? 생명나무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신이 아닌 사람이 죽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 것은 하늘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생명나무를 또 따먹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율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에 걸려들게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해도 걸리고, 입만 열면 걸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걸립니다. 아주 이런 함정에 내가 빠졌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에 죽는 것은 아닌데 이것도 빌미로 잡히면 신성모독죄에 들어갑니다. 신성모독죄는 무조건 사형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신성모독죄는 사형입니다. 여러분 알지만 내가 십자가에 매달린 이후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신성모독죄로 마녀라는 누명을 덮어씌워 50만 명, 100만 명 이상을 죽였습니다. 마녀입니다. 말만 삐끗하고 좀 똑똑하면 마녀, 마녀라고 했습니다.

수가성 여인, 수가성 여인은 마녀가 아니고 과부입니다. 동네 가서 수가성 여인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 여인한테 가서 내가 대낮에 그 여인을 만났습니다. 우물가에. 여인들은 아침이나 저녁에 우물가에 있거든. 그런데 대낮에 우물가에 왔다는 것은 이것은 틀림없이 여자들하고 사이가 안 좋은 여자입니다. 동네 여자들이 없을 때 노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대낮에 온 여자는 틀림없이 성질이 못된 여자입니다. 또 우물가에 여러 여자가 같이 안 오고 혼자 대낮에 물을 길러 다닌다. 이것은 문제 있는 여자입니다. 내가 그것을 눈치챘습니다. 건방진 것. 내가 손가락질을 딱 했습니다. 그 여인이 자기 신분을 노출 안 했는데 어떻게 당신은 그것을 아느냐? 내 남편이 다섯 명인 것을 어떻게 아느냐? 그 여자는 분명히 동네에서 내놓은 여자, 대낮에 온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눈치가 빨랐습니다. 수가성 여인을 딱 보고서는 당신 말이야, 한마디에 그냥 돌아가게 해버린 것입니다. 가서 당신 남편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아니, 당신 내 남편을 어떻게 아느냐? 당신 남자가 다섯 명이었어. 이 동네에서 당신이 그런 것 아니냐. 그러니까 대낮에 물 길러 오지, 아무도 없을 때 다 해 놓았습니다. 그것을 쭉 이야기해서 그 여자가 나를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메시아라고 부른 여자입니다. 저 사람 대단한 사람입니다.

내가 30살까지 목수 일을 그 건축 일을 도와주면서 그 아버지 밑에 있으면서 사실은 그런 것을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3년을 남겨 놓고 죽기 3년을 남겨놓고 한 것입니다. 지금도 내가 70이 딱 되어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하늘궁이 70이 딱 되었을 때 들어와서 시작한 것입니다. 나는 362명을 갈 사람이고, 예수 때는 33살에 죽을 것 아닙니까? 공생애 3년입니다. 나는 공생애 300년입니다. 70에 시작했으니까 거의 300년입니다. 3년하고 300년은 다릅니다. 그는 인간이 왔을 때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였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되지 않았을 때, 그때는 공생애 3년이면 좋게 맞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내가 로마를 능력으로, 영적인 능력으로 다 부숴버리고 이스라엘이 거기에서 중동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로마는 유럽 전체를 잡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도 유대인들은 자꾸 예수한테 부담을 준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러 온 자가 아닙니다. 육적인 구원이 아니라 영적인 구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참 행복한 것입니다. 그때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 여인을 돌로 쳐라, 살려 주라고 하면 걸려듭니다. 이것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래도 안 걸리고 저래도 안 걸리게 빠져나가는 데는 그 사람들이 딱 걸린 것입니다. 여기서 “너희가 간음한 적이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딱 이랬습니다. 여기서는 맞지 않습니까? 간음한 적이 없는 자가 돌로 쳐라. 그 당시 율법은 마음으로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해도 간음입니다. 그러면 그중에 간음 안 한 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다는 것을 나는 더 잘 압니다. 너희가 전부 죄인들입니다. 그래놓고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서 죽입니까?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말을 다 하면 가슴이 뜨끔할 것입니다. 간음한 자가 생명수라, 생명나무라는 것은 간음한 자들이 간음한 자를 때려 죽이면 그것은 생명나무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 자연계는 누구도 남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그럼 누가 죽입니까? 하늘에서가 되면 그 사람은 자연적으로 죽어야 합니다. 그것을 강제로 죽이면 됩니까? 이것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이니까. 그래서 여기서 간음한 자, 죄 없는 자가 저 사람을 돌로 쳐라 하니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전부 죄인이지 않습니까? 다른 여자 보고 좀 예쁘다, 이런 마음도 먹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은 간음입니다. 똑같습니다. 죄명은 죽어도 죄인입니다. 이것을 딱 지적하니, 이것과 이것이 두 개 걸려듭니다. 이것은 내가 걸려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피해야 합니다. 간음한 자가 쳐서 생명나무, 이것을 벗어나서 여기도 벗어나야 할 것 아닙니까? 선악과에, 선악과에 벗어났을 때 이 선악과를 따먹지 않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했습니까? 침묵으로 했습니다. 침묵으로. 땅에다 글을 썼습니다. 땅에다 글을 쓰면서 침묵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는 것, 이 행위가 저 사람을 죄인이다,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면 나는 걸려듭니다. 이 재판권은, 이 심판권은 그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유대인들 생각도 맞고,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내가 심판권이 없었습니다. 뭐든지 하늘에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를 해서, 매일 시간만 남으면 기도를 한 것입니다. 내 몸이 올라가서 성부, 성자, 성령이 합쳐져서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의 영만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이름만 되면 우유가 썩습니다. 하나님이라고 써도 썩습니다. 하나님 하나 가지고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성령이라고 써도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쓰면 안 썩습니다. 그것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지금 선거 때이기 때문에 절대 정치 이야기는 할 수가 없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나는 안 합니다. 질문도 해도 안 됩니다.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그 당시 정치적 사항입니다. 내가 그 당시 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심판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아주 빠져나간 것입니다. 무엇으로 빠져나갔습니까? 이것으로 간 것입니다. “죄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거기에 걸려든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율법을 지켰어도 죄 없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죄 있습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이 간음죄입니다. 이 죄를 꼭 가지고 있습니다. 간음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예수, 그 여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예수를 곤경에 빠뜨려 빌미를 잡아 고발하려고, 고발하려고 데려온 것입니다. 예수를 고발하러. 그냥 가만히 있는 예수를 고발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증거를 여럿이 있는 앞에서 증거를 딱 잡으려고 했는데, 내가 그 증거에 잡히면 되겠습니까? 교묘하게 빠져나갔습니다. 잘 빠져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 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잘 빠져나왔습니다.

빠져나와도 결국은 베들레헴, 베데에 있는 나사로 때문에 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공생애 3년을 마치고 갔습니다. 여기가 예루살렘 성이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루살렘 볼일은 예루살렘에서 보고 잠은 베들레헴에 가서 잤습니다. 베들레헴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떡집입니다. 떡집이라는 말입니다. 베들레헴에 왜? 베들레헴이 떡집인데, 예루살렘에서도 가난한 지역입니다. 베들레헴이 가난한 지역이라 떡 같은 것을 해 가지고 갔다가 예루살렘에 가서 팔고 하는 그 떡집이 있는 그 이름이 떡집 이름입니다. 이 일대가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엄청 가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옥토입니다. 이스라엘은 옥토가 아닙니다. 굉장히 척박한 땅입니다. 그래서 우리 얘들은 여기 바다가 있고, 우리는 오른쪽에 바다가 있고, 여기도 북쪽에 백두산이 있고, 우리도 북쪽에 백두산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이것 때문에 내가 앞말로 들어갔습니다. 잘 보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래라저래라 했으면 좀 더 빨리 갈 뻔했습니다. 3년을 버티다가 갔습니다.

한반도의 지문: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

우리가 아시아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음지 손입니다. 여기가 지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여기가 지문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루시하고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유럽이 목입니다. 유럽이 발목입니다. 아시아는 손입니다. 우리 한반도에 지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휴전선이 지문의 끝입니다. 여기가 한 마디가 있습니다. 마디가 있지 않습니까? 남한이 밑에가 있고, 위에 마디가 북한입니다. 북한은 지문으로 쓸 수가 없습니다. 어디 찍을 수 없습니다. 에너지가 없는 지역이 그래서 항상 가난한 것입니다. 남쪽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지문이 인간이라는 것을 대표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것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문이 왜 한반도에만 지문이 있냐는 말입니다. 이 한반도로 온다는 말입니다. 왜 많은 연에서 동방의 끝에 땅끝에 오냐, 이 지문 때문입니다. 이런 지문 쓰는 것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이런 지문은 필요 없습니다. 이것만 찍으면 끝입니다. 금고 같은 것도 이것만 갖다 대면 틀이 되면 착, 착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지문으로 안 씁니다. 이것이 진짜 지문이고, 나라의 표시를 이렇게 할 때 쓰는 것입니다.

마지막 마디가 가운데 있는 마디가 휴전선이지 않습니까? 휴전선 북쪽은 지문이 전혀 없습니다. 손가락을 보십시오. 휴전선 남쪽만 지문이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보면 휴전선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산발선이고 휴전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에너지, 우주를 지금 바꾸는 에너지는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북한입니다. 여기는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도장 못 찍습니다. 여기는 도장 찍는 곳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이 자리를 겁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누구도 못 가져갑니다. 우리도 못 가져갑니다. 북한, 미국이 이 자리가 도장을 뺏기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이 도장을 받아야 하니까. 일본은 우리의 도장밥입니다. 여기다 턱 찍어 가지고 탁 찍는 것입니다. 일본은 동방이 손끝에 있는 것이 아니고 도장밥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금년이 갑진년입니다. 내년이 을사년입니다. 을사보호조약이 무엇입니까? 이 나라들을 다 먹어 내니까요. 도장밥이 우리한테 와서 도장을 찍어 간 날입니다. 을사보호조약. 한반도에 도장을 안 찍으면 꼭 여기를 들어와서 도장을 찍어야 고종 황제한테 이 도장밥 탁 찍어 줘야 이 나라가 일본하고 우리가 이것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제일 먼저 우리나라에 와서 도장을 찍으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받으려고. 우리가 이 도장을 찍어 주었습니다. 딱 찍어 주니까 얘네들이 미국까지 쳐들어갑니다. 얘네들 다 작살 내버리고 미국까지 쳐들어가지 않습니까? 우리가 도장을 잘못 찍었다 큰일 날 뻔했습니다. 내가 역사를 실제 재밌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이 중국에 직접 가면 되지 않습니까? 상해로. 그런데 왜 여기 와서 도장을 받으려고 합니까? 엄청난 공을 들이고 싹싹 빌어가면서 여기하고 일본하고 둘이가 도장을 받으려고. 청나라하고 일본이 서로 조선에 도장을 받으려고 몸부림쳤습니다. 왜 우리한테 와서 꼭 도장을 받으려 하냐는 말입니다. 여기가 마지막 마디가 시장 인주 인장 자리입니다. 거기에 도장만 받았다면 여기에서 나오는 곡식을 가지고 여기 쳐들어가야 합니다. 군량 없이 갔다가는 여기가면 여기 먹을 것 있습니까? 다 죽는 것입니다. 여기 다 죽습니다. 중국 가면 곡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거지입니다. 가도 가도 불판만 있지 곡식이 없습니다. 그럼 어디가 쌀이 많습니까? 여기가 쌀이 많습니다. 여기에 도장을 찍어 가지고 여기하고 대동아 공영을 하자. 대동아 공영이 아시아를 정말 이 아시아, 이 대동아 시대를 열자. 이렇게 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대동아라는 것이 여기 아시아를 하나의 국가로 하자. 그 대신에 한국과 일본 사람만 인정하여 주겠다. 중국 애들은 종으로 쓰고, 러시아도 종으로 쓰겠다. 이것이 합의 본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으로 인정해 주겠다. 중국이나 러시아 사람은 안 한다. 통일하더라도 우리가 걔들을 통제하겠다. 우리는 같은 민족이다. 이래 가지고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다가 도장을 안 찍어줄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 도장을 지워 준 것입니다. 한국에서 호남에 쌀 많지 않습니까? 돼지고기, 한국에 구이 막 좋은 것 다 가져가서 포탄 만들고 다 만들고. 한국에 오니까 부식 문제 해결됩니다. 일본에서는 부식을 가져서 기차로 싣고 배로 와서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그냥 철길 만들어서 그냥 싣고 올라가면 되니까 무지무지하게 좋은 것입니다. 군량미가 걱정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집마다 가서 놋쇠 숟가락 다 가져가서 포탄 만들었습니다. 우리한테서 놋쇠 공출했습니다.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민족이라 놋쇠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그것 다 가지고 포탄을 다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은 것이 놋쇠입니다. 그것 다 가지고 우리는 뭐든지 다 공출해 가지고. 한반도의 이 지장을 그들이 노린 것입니다. 이 자리가 무시무시한 자리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도장들이 몸부림쳤지만 다시 도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유럽에 이 전 세계에서 이렇게 도장이 하나 있는 나라가 서쪽에 이태리가 도장밥 있습니다. 그런데 이태리는 남북으로 쪼개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처럼 분명한 도장이 아닙니다.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태리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된 나라는 힘을 씁니다. 그래서 이태리 로마가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거기도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페니슐라라고 합니다. 꽃에 머리를 막아 버리면 이슬람 많습니다. 한반도가 그 페니스의 끝입니다. 몸뚱아리는 아시아입니다. 거대한 아시아 지부, 이스라엘, 한반도입니다. 배꼽에서 애를 낼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페니스 끝에서 무엇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끝에서 정자가 나와야 사람도 만들고 그 모든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끄트머리가 코리아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페니스, 페니슐라라고 합니다. 이태리가 그 페니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페니스에 베니스가 나옵니다. 서로 페니스를 닮아가겠다는 그 베니스는 페니스가 아닙니다. 땅이, 페니스가 잘라진 것을 베니스라고 합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역사를 내가 재밌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왜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습니까? 페니스 때문에 로마가 꼭 페니스 같지 않습니까? 미국의 부자들이, 미국의 페니스는 아닙니다. 플로리다. 꼭 우리 밭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플로리다의 부자들이 골프장, 호텔, 여기가 돈 많은 사람들이 많이 가서 있습니다. 미국 부자들이 거기 가서 삽니다. 그 지역이. 우리 이태리가 세계를 지배했고 이제 코리아가 세계를 움직일 때입니다. 그래서 과학, 기독교가 슬슬 꼬리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왜? 동방 페니스가 작동할 때입니다. 서양의 페니스는 막 내렸습니다. 동방의 페니스 시대라는 말입니다. 모든 예언가들이 노스트라다무스든지 우리 감유록을 보면 코리아, 한반도여. 이 한반도 페니스에서 거기서 정자가 하나 나온다. 그것이 하늘에서 온 자다. 꼭 옷을 벗어서 안 보여줘도 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사람 몸이면 이렇게 딱 페니스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끝부분이 한반도 중에서 이런 거부, 여기가 진주에서 내가 나왔습니다. 바닷가에서 여기가 페니스에 소변이 나가고 정자가 나가는데 셉니다. 이런 데서 진, 여기가 전 세계 우리나라 부자가 157명이 나온 마을입니다. 이 앞에 앞바다가 사천 앞바다. 여기가 진주입니다. 내가 거기서 성장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전부 거기 사람들입니다. 여기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꼭 페니스 끝 부분에서만 나옵니다. 많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호남에서도 김대중 대통령이 나왔지만 꼭 끝에서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대통령이 경상남도, 경상북도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다 거기 끄트머리 동네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기가 셉니다. 여기 중간 충청도는 힘이 별로 없습니다. 충청도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나오는 것이 있습니까? 중간 북한 쪽으로 가면 더 힘이 없는 것입니다. 쓸모없습니다. 꼬끝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형적으로 이 사람이 서 있으면 페니스 끝, 그리고 손으로 치면 지장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신인이 온다. 전 세계 종교가 이탈리아 페니스 나와서 페니슐라, 페니스 나왔는데 이제는 아시아의 페니스 나올 때입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헬몬 산에서도 단이라는 마을이 이스라엘 제일 북쪽 마을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제일 북쪽에 있는 마을이 단 마을입니다. 이 단 마을이 제일 북쪽에 있습니다. 나사렛이, 베들레헴이, 예루살렘이 저 밑에 있지 않습니까? 저기에 있듯이 이 실제 우리 단군의 자손이 여기에 이 사람하고 같은 형제들이 동방으로 온 것이 또 여기입니다. 신과 성, 성부, 성자, 성령이 전부 삼위일체가 맞춰져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 천사를 주다가 또 대천사를 주었습니다. 대천사와 천사가 다른 기적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대천사는 여러분 눈으로 해봐도 금방 대천사와 천사가 다릅니다. 이런 것을 주는 자는 지구의 우주에서 없었습니다. 예수 때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대천사를 줄 수가 없었습니다. 천사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성부의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갈 때 내가 엘, 엘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하나님, 하나님 하는 것입니다. 엘로, 엘로가 하나님입니다. 엘리, 하나님이니 나머지는 존칭이 그냥 엘로, 엘로아, 그 하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부릅니까? 우리는 하나님하고 기도하고 이런 것 없지 않습니까? 내가 직접 왔기 때문에 이 모든 사물과 내가 신경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이름만 딱 보면 얘들은 다 알아봅니다. 돌멩이도, 차에도 내 이름 써 버리면 알아봅니다. 우유 병에만 써서 알아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비닐이든, 쇠든, 쇠 조각이 안 썩습니다. 내 이름만 들어가면 얘들이 ‘오모, 내 주인이 왔구나, 내 아버지가 왔구나’ 딱 에너지가. 우유가 썩으면 분명히 영양분이 계속 공급 안 되면 썩어 버립니다.

불로유의 기적: 썩지 않는 우유와 과학의 한계

그런데 이것은 누가 가져왔는지 아십니까? 우리 남상식 회장님, 대구에 저 회장님, 저 계십니까? 아까 여기 계셨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4년 된 우유입니다. 불로유입니다. 이분이 내가 4년 전에 나는 옛날부터 불로유를 해서 먹었는데 4년 전에 내 유튜브에 불로유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남상 회장이 컵에다가 불로유를 두 개를 만들었습니다. 여기 보면 불로유가 들어 있던 자국이 있지 않습니까? 자국이 있고, 이것이 병이었으면 이것이 우유가 안 날아가는데 이것이 종이컵이니 물이 다 날아가 버려서 안에 프로폴리스가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소리 나지 않습니까? 이 프로폴리스가 움직이다가 깨졌습니다. 이 프로폴리스가 4년 된 프로폴리스인데 이리 나와 보십시오. 4년 된 프로폴리스입니다. 습기가 다 날아가고 두 개를 만들었는데 이 향을 한번 맡아 보십시오. 우유 냄새. 우유 냄새 나지 않습니까? 기가 막히고 맛있는 우유 냄새 납니다. 가서 한번 맡아 보라고 하십시오. 한번 맡아 보십시오. 치즈. 우유 냄새 나왔습니까? 치즈. 아주 우유 냄새입니다. 굉장히 고소합니다. 저 프로폴리스가 저렇게 양이 줄어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수분이 날아가니까. 그래 가지고 얇아지니까 이제 깨진 것입니다. 맛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며칠 있으니까 옆에 있는 것은 썩어 버렸습니다. 하도 냄새가 나서 버렸다고 합니다.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썩어 가지고. 그런데 저것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냐? 이름을 안 쓰고. 그때 내가 무엇이라고 했냐 하면 내 이름 한 번만 부르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 양반이 하나는 부어 가지고 저쪽 방에다 두고 우리 남 회장님이 하나는 거기다 대고 허경영이라고 했답니다. 그래야 덮어 놓은 것입니다. 이름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 우유 포장된 것들은 써야 합니다. 이것은 뚜껑이 열려 있으니까 뚜껑 열고 이렇게 뚜껑 연 다음에 ‘허’ 하고 뚜껑 닫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영혼이 안 쓰고 한번 부른 것입니다. 우유 냄새 어마어마하게 냄새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4년 된 프로폴리스입니다. 좀 보여 주십시오. 뒤로 돌려 보십시오. 모든 사람이 다 봅니다. 4년 된 프로폴리스입니다. 우유 냄새 나지 않습니까? 짤막짤막합니다. 맡아 보십시오. 거기 시선 너무 집중하지 마십시오. 4년 된 프로폴리스인데 병에도 안 넣고 종이컵에 넣으니까 수분이 날아가서 젤리 된 것입니다. 그 당시 며칠 만에 그것은 하나는 썩어 버리고 저것은 4년 가지고 있었는데 저것은 내 이름 안 쓴 것입니다. 우유를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덮은 것입니다. 저쪽 것이 들릴까 봐서 저쪽 방에 갖다 놓고 했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그다음에는 가지고 와서 여기 안 써 놨으니까 같이 놔뒀습니다. 그때는 이제 같이 놔둬도 되니까 놔뒀는데, 이것은 팍 썩어 버리고 이것은 지금까지 안 썩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을 가져오다 너무 얇으니까 깨졌습니다. 납작한 것이 깨진 것입니다. 살살 냄새 한번 맡아 보십시오. 4년 된 불로유가 어떤가. 우리 병에다 넣어 놓은 것은 100년을 둬도 수분이 그대로 있습니다. 못 날아가니까 그대로 유지되는데, 저렇게 종이컵에 하는 것은 날아갑니다. 저것을 먹으면 저것은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저 때 이미 내가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안 믿는 것입니다. 그냥 위에다가 ‘허경영’ 한 번만 불러라. 그리고 놔두면 그냥 먹으면 된다. 그럼 그것이 불로유가 된다고 했는데, 그때는 내가 본격적으로 사람을 모을 때가 아닙니다. 그때 선거 하느라고 정신없었습니다. 4년 된 불로유 냄새를 한 번씩 맡아 보십시오. 이것도 호강하는 줄 알아야 합니다.

갑진년, 이제 내년이 을사년입니다. 이 년이 되면은 이제 이 을사 진사 성인이라고 했습니다. 진사, 진사 성인 추이입니다. 진사년 한반도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온다. 영적인 통일도 되지만 종교 통일도 되고,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합니다. 어쨌든 진사년 나오는 자가 성인이 나오는데, 일반 성인이 아닙니다. 세계를 하나로 하는 성인이 나온다. 이 때가 이제 우리가 왔습니다. 오늘부터입니다. 오늘이 갑진년입니다. 갑진년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오늘 내가 이것을 꼭 무슨 잘 그려놓은 것 같은데 재밌지 않습니까? 내가 역사 이야기를 쭉 하니 여러분들 머릿속에 그림이 보일 것입니다. 이제 이스라엘 지도가 머리에 완전히 들어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지도를 아무리 여러분 봐도 나한테 말을 들어야 그것이 이제 머리에 딱 바뀝니다. 일본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도장밥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을 보는 것이 이제 달라질 것입니다. 일본은 도장밥이구나. 우리가 가서 누르는 것, 우리가 눌러서 찍는 것입니다. 이것하고 갔습니까? 이것은 넘버 원입니다. 왜 여기가 북한이고 여기가 만입니까? 왜 여기만 지문이 있냐는 말입니다. 우리가 K팝을 만들었다 그러면 전 세계 이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음식을 만들었다. 아무것도 아닌데 대장금을 딱 만들면 중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발 그것을 다시 또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런 영화를 또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계인 K팝, 음식, 노래 다 될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데요. 여기서 신인이 나타나야 세계가 왕창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 휴전선을 넘어서 지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휴전선 머리 지문이 있다고 합니다. 지문이 북쪽에 있습니까? 남쪽에만 지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딱 해보면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우리는 지금 조금 어렵습니다. 신인이 나타나면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이스라엘에서 있을 때 이야기하면 재밌는 것이 많습니다. 재밌는 것이 많습니다. 목이 말라서 물 좀 마시겠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을 많이 부려 먹습니다.

율법과 영혼의 갈증: 아브라함의 실수와 인간의 욕심

저기는 책을 성경을 읽습니다. 레위기 19장 15절부터 19절까지 한번 읽어 보십시오. 레위기 19장 15절부터입니다.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부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니라. 너는 내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판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책망하라.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네 밭에 다른 종류의 씨를 뿌리지 말며, 네 밭에 두 종류의 씨를 섞어 뿌리지 말라. 네 양털로 짠 옷을 입지 말지니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율법을 어기면 벌을 받으려니와, 그들이 죽을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인은 아직 해방되지 아니하였음이라. 그 남자는 그 속건제물, 곧 범한 죄를 위하여 그 속건제의 수양으로 여호와 앞에 속죄할 것이요, 그리하면 그의 범한 죄의 사함을 받으리라.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목을 심거든, 그 열매는 아직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기되, 곧 3년 동안 너희는 그것을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겨 먹지 말 것이요.” 되었습니다. 저것 또 찾아서 읽으십시오. 전도서 3장 11절, 전도서 3장 11절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여러분한테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동안 물질을 사모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애를 못 낳았습니다. 그런데 좀 젊을 때는 사람한테서 하나 낳았습니다. 이스마일을 낳았습니다. 낳았는데 만족했습니까? 하갈한테서 이스마일을 낳았는데 만족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40살이 될 때까지 만족을 안 했습니다. 그때 이미 자기 아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하갈이 있었습니다. 이집트 여자입니다. 이집트 여자한테서 하갈한테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본처한테 낳아야 되겠다, 사람한테서 낳아야 되겠다 해서 나중에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삭을 낳았습니다. 이삭을 낳으니까 하나님보다 이삭을 더 좋아합니다. 이스마엘. 우리 아브라함이 실수한 것은 그 아들을 낳으니까 이스마엘과 하갈을 내쫓아 버렸습니다. 광야로 내쫓아 버렸습니다. 자기 장남과 자기 아기를 낳은 여자를 광야에 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했습니까? 문제가 있겠죠. 그것이 지금 이스라엘과 아랍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삭의 후손이고,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아랍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아버지가 후한 애를 낳다 해서 아들 본처한테 낳아서 후처가 먼저 애를 낳는데, 그 애를 뒤에다 쫓아 버립니다. 광야로. 두 사람을 그냥 죽으라고 내쫓아 버립니다. 그 엄마가 쫓겨 가지고 아기를 데리고 엄청나게 한을 품은 것이 아랍인입니다. 그 과거를 그들은 압니다. 네가 뭔데 아브라함 그렇게 기회를 받고 우리가 마다인, 마다들이 그 상속권이 있거든. 마다를 내쳐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냐? 하늘에서는 “야, 아브라함아, 너 말이야, 이삭보다 이삭을 나보다 더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늘에서 내가 바라보니까. 그래서 “너 당장 그 이삭을 데리고 산에 가서 번제로 칼로 포를 떠 가지고 불에 태워버려.”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또 이삭. 아브라함이 또 그 말은 듣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이래야 합니까? “야, 내가 네 아들을 가지고 이 세상에 넘치도록 후손을 번성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하나님, 이거 포를 뜨라는 건 뭡니까? 번제로 칼로 찌르고 그 아들 살을 제가 칼로 다 잘라 가지고 불에 태워버려.” 아들 화장을 직접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번제입니다. 자기 아들 몸을 전부 잘라 가지고 그것을 불에 태워야 합니다. 그것도 포를 떠야 합니다. 아들 살을 전부 하나하나 찢어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그 불에 태우라는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그랬겠습니까? 이스마엘 내쫓아, 마누라 내쫓아, 마다 내쫓아. 완전 애한테 미쳤습니다. 이삭 한의원 아브라함이. 하늘에서 우리가 진노할까요, 안 할까요? 합니다. 그렇게 아들을 달래서 하나 줬더니, 이것은 늙으막에 말입니다. 마다하고 마누라를 쫓아버리는. 이집트하고 이스라엘이 철천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큰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이 사람 차별을 너무한 것입니다.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칼로 모리아 산에 올라가서 번제를 드리려고 칼로 자기 아들을 찌르려고 하니 하늘에서 무엇이라고 음성이 들립니까? “이제 내가 네 마음을 알겠다.” 이럽니다. 여러분, 신이 여러분 인간 마음을 다 아는 줄 아십니까? 무엇이라고 하냐 하면 무슨 음성이 들립니까? “아, 이제 알았다. 네 마음을 네가 내 말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것을 이제 내가 보니까 알겠다.” “네 아들 내쫓은 거, 마누라 내쫓은 거, 내 용서한다.” 이 일이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여자를 죽이기 직전까지, 그 아들을 포를 뜨기 직전까지 하나님은 나한테 대듭니다. 무엇이라고 대듭니까? “뭐 때문에 저 아들 줘 가지고 이삭을 저 뭐 하늘의 별만큼 많은 자손을 번성하게 해주겠다 그러더니 그 약속은 뭐고 지금 죽으라는 건 뭡니까? 아, 이거 지금 죽여서 죽이면 하나님 그게 되는 겁니까? 이거 하나님 약속이 겁니까?” 이런 마음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랬는데도 하나님이 죽이니까 죽이는 것까지 하니까 스톱 시켜서 이스라엘 자손이 저렇게 있게 된 것입니다. 놔둬 버렸으면 포를 떠서 없애버렸으면 끝입니다. 다시는 내 말에 네가 이삭에 미쳐가지고 하면 다음에 또 그냥 포를 뜨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서 아브라함이 눈치챘을 것입니다. “아, 내가 이스마엘을 내쫓고 사라를 내쫓고, 내가 너무 한 것을 하나님이 아시는구나.” 아브라함이 좀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봐 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애굽, 아랍 중간에 저 한쪽 구탱이 땅을 내 준 것 아닙니까? 나라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싸움이 보통이 아닙니다. 몇만 명을 서로 죽이고 죽입니다. 내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중동전 보면 내가 기분이 좋겠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형제 난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형제 난이. 아브라함의 한 사람의 실수가 이런 일을 벌려 놓은 것입니다. 그럼 지금 후손들이 편안히 삽니까? 못 사는 것입니다. 같이 살자고 해야 합니다. 마다도 나고 같이 있자. 너 하갈도 여기 살아. 이집트면 어때? 같이 살자.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매정하게 사라도 내쫓습니다. 이름이 사라였고 바꿔주었습니다. 사라는 민족의 어머니고, 열국의 어머니입니다. 전 세계 만국의 어머니라는 말입니다. 그 이름을 높여 줍니다. 그 사라의 이름도 사라로 바꿔라. 속이 그렇게 좁아터져서 되겠냐? 네가 열국의 어머니가 되지. 네가 무슨 그 지역의 어머니가 뭐냐? 그 사라라는 이름이 그 나라의 어머니야. 유대인의 어머니야. 그것 가지고 안 된다. 너 이집트 인도 끌어안고, 저 흑인도 끌어안고, 네안데르탈인도 끌어안고, 아시아 인종도 끌어안는 그런 어머니가 되라. 이래서 열국의 어머니라 이름으로 사라로 해 주었습니다. 해 주었는데도 아브라함과 마다 이스마엘을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를 갈면서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철천지 원수의 유전자가 지금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 아들들은 또 어떻게 했습니까? 가인이 동생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네 동생이 어디 있냐고 하니 아버지, 나한테 이제 반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내가 그것을 모르고 물었습니까? 알고 묻는 것입니다. 알고. “네 동생이 어디냐?” “아버지,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이렇게 대꾸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줄에서도 또 이것이 형제가 철천지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저렇게 만든 사람의 자식이 형제를 서로 죽이는 일이 벌어져 버립니다. 아브라함은 몇 대입니까? 10대입니다. 아담의 10대 손입니다.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이고, 노아의 또 10대 손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담의 20대 손입니다. 그런데 그 선조 아담은 자식 둘, 하나를 간수를 못 해 가지고 형이 동생을 같은 줄인데 죽입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지켜보는 그 어머니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형이 두 형제 낳아 놨더니 형이 동생을 죽입니다. 별것도 아닙니다. 아버지한테 기원 받으라고 동생이 기원 받는다고 형이 죽여버립니다. 이것이 성경의 최초의 인간들의 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20대 가서는 노아의 20대가 아브라함입니다. 종족을 가지고 따집니다. 저것은 이집트인이 그 이집트 인에서 나는 애는 내쫓아야 합니다. 이집트 여자만 낳으면 내쫓아야 합니다. 실컷 부려먹고. 자기의 본처가 애를 낳아서 그것을 그냥 무자게 내쫓습니다. 그것이 지금 전 세계가 쌍둥이, 별둥이 무너지는 것, 저런 것이 전부 폭격 맞는 것이 거기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남과 원수 맺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조상이 원수 맺은 것이 지금까지 후손들이 몇만 명이 죽고 전쟁을 하고 거기 물도 없고 아비규환입니다. 내가 이렇게 보고 기분이 좋겠습니까? 신인이 그것을 보고 기분이 좋을까요? 그런 형제끼리도 이렇게 분쟁을 해 가지고, 그것이 인류의 시초의 역사입니다. 나는 그때 몇 대에 태어났습니까? 아담 다음에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입니다. 그다음에 노아의 10대 손이 아브라함입니다. 보사의 십자선이 우시아. 우시아 아비의 10대 손이 예수입니다. 나는 거기서 대 손입니다. 예수로 내가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중간중간에 그 족속들이 지은 죄만 해도 산더미 같습니다. 심지어 내가 예수로 오기 전에 내 할머니, 친할머니들은 몸 파는 여자였습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애가 태어난 것이 내 조상입니다. 이 할아버지. 이 족보가 얼마나 지저분한지 아십니까? 남편이 죽으니까 후손을 못 받으면 상속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며느리가 시아버지와 잠을 자서 애를 낳았습니다. 그것이 예수의 증조할아버지입니다.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 유대 민족이 너무 파란이 많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묵시와 브랜드: 신의 메시지와 인간의 책임

그런데 왜 그러면 여러분을 지었습니까? 아까 나왔습니다. 마지막 읽은 것. 무엇이 나와 있습니까? 내가 이 마지막 읽은 것. 잠언 29장 12절 읽어 보십시오. 잠언 29장 12절입니다. “관원이 거짓말을 신청하면 그 하인은 다 악하니라. 가난한 자와 포악한 자가 섞여 살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눈에 빛을 주시니라. 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으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악인이 많아지면 죄도 많아지나 의인은 그들의 망함을 보리라.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됐습니다.

여기 보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무엇이냐, 묵시가 무엇입니까? 묵시가 무엇이라고 이야기합니까? 묵시가 무엇입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메시지.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십시오. 치워 보십시오. 삼성입니다. 이것이 여러분한테 주는 묵시입니다. 이 글자만 딱 보면 삼성이라는 기업의 믿음이 강합니다. 이것을 묵시가 바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에는 무엇이 따라 있습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브랜드에는 무엇이 따라 있습니까? 고통. 고통이 브랜드에 따라 있는 것입니다. 이 브랜드를 만드느라고 고통을 겪었습니까, 안 겪었습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으면서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 아무나 턱. 남의 이름 이것을 우리가 삼성 같아 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만드느라고 그 삼성이라는 회사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병철 씨가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브랜드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삼성이라는 브랜드나 현대라는 브랜드가 있겠죠. 그러면 현대나 삼성의 이런 브랜드는 그 창업자들의 고통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통이 들어 있는데도 수도 없이 망할 뻔하면서 이어진 것입니다. 중간에 전쟁이 나서 돈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또 합니다. 자꾸 자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죽을 고비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삼성과 현대를 일으킨 자들은 그 사람이 이 브랜드를 지키기 위한 고통, 그것이 묵시입니다. 그것이 그 기업의 사명이고, 그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이 인간에게 준 묵시는 무엇입니까? 죄짓지 말라, 남 흉보지 말라. 남들에게 흉을 보면 이 기업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이나 현대가 남 흉보고 다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기도하면서 얼마나 지성을 쌓아서 그것이 오늘까지 왔겠습니까? 여러분이 이름 하나 지어 이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올리려면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남의 것을 도둑질하면, 남의 브랜드를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가 인간을 만든 것은 여러분에게 영광을 받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신의 브랜드를 여러분들이 더럽히면 됩니까? 허경영이 브랜드를 이상한 놈으로, 사기꾼으로 만들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기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브랜드는 중고등학교 때 도시락을 한번 싸간 적이 없습니다. 늘 남이 밥 먹을 때 굶었습니다. 그 심정이 어떤지 여러분 눈치 모를 것입니다. 소풍 갈 때 빈손으로 따라가는 놈 나밖에 없습니다. 도시락 싸 주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남의 집에 무슨 사는데 무슨 도시락이, 모든 것이 때가 되었는데도 아침도 못 먹었는데 점심 도시락이 나만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아침도 못 먹고 학교를 갔는데 점심 도시락이 나만 없는 것입니다. 내 젊은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참 클 때인데 말도 못 하게 굶고 그 허경영이라는 브랜드를 키워 왔습니다. 그런데 그 묵시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고자를 그냥 저 새끼죠, 나쁜 놈 아냐? 간단하게 이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자들이 어떻게 된다고. 이런 브랜드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들어가 가지고 삼성 기술자로 있으면서 그 비밀, 반도체 비밀을 싹 빼가 중국에다 팔아넘깁니다. 수백억을 법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이 수백억 가지고 잘 살까요? 어떻게든 하늘을 뺏어 가지고 잘해보겠다,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남의 브랜드를 왜 도둑질 하려고 마음을 먹습니까? 자기가 브랜드를 키워야 합니다. 우리 젊은이 중에 자기가 어떤 브랜드를 하나 만들 거야, 이러면서 열심히 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삼성 것 저거 내 하나 모방해 가지고 이것 팔아먹어서 돈 만들 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미래가 완전 판입니다. 다른 세상이 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대 고통으로 만들어진 이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남이 이루어 놓은 것을 예사로 바라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을 흉을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각자 자기의 브랜드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각자. 그 브랜드를 모방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야비한 젊은이가 있으면 성공 못 한다는 말입니다. 신에게도, 하늘에도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각자 브랜드를 보고 내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레벨을 무지하게 쐈다, 그러면 내가 기쁩니다. 그것을 보자고 인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방금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영광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광.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을 보고 싶어서 창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묵시입니다. 그런데 나쁜 짓만 하고 다니고, 맨날 옆에 있는 자기 친구 공부 잘한 것 그 흉이나 보고. 그래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주먹을 휘두르고 이런 애 있습니다. 지금 공부 못 하니까 자기 책가방 훔쳐서 화장실에 갖다 버립니다. 시험 칠 때만 되면은 그 애의 중요한 것을 갖다가 화장실에 갖다 버리는 애가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들었습니다. 진짜입니다. 그 애가 오늘 시험 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왔는데, 학교 다 왔는데 자기 중요한 시험 치는데 필요한 것이 없어집니다. 알고 보면 그 학교에서 공부 못 하는 애, 그것이 시기 질투해 가지고 쉬는 시간에 책상에 것 싹 뽑아 가지고 화장실을 다 찢어 휴지통에다 넣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신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지금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해 가지고 신인을 잡아 넣자, 신인이 무엇을 했다 이 뭐든지 만들어내면 사람의 사람을. 내가 진짜는 가짜가 되어 버리고, 가짜가 진짜가 됩니다. 방송을 동원해 가지고 뭘 하고 뭘 사람들한테 거짓말로. 여러분들이 내가 신인이 아니고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여러분한테 대천사 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불로유를 주면 불로유가 여기 와야 할 것 아닙니까? 어디 있습니까? 불로유 어디 있습니까? 빨리 이리로 보내십시오. 저것 보십시오. 저것이 도둑개 심보입니다. 냄새 맡아 봤으면 빨리 보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4년 된 불로유는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내가 무엇입니까? 아닙니다.

공감의 힘: 인류의 화해와 영원한 만족

내가 불로유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냄새 다 맡았으면 줘야 합니다. 도둑놈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 생각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도둑놈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불로유, 불로유, 도둑이야! 그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한 인간을 보든, 국가를 보든, 그 국가들이 처음에 잘못, 인류의 조상들이 싸움을 하니까 죄를 지으니까 우리 후손들이 몇만 명이 죽어나가지 않습니까? 옛날에 형제지간에 싸운 것이 지금 전쟁이 일어납니다. 옛날에 자기 후처를 갈시하고 이슬람 마들, 이스마엘을 내쫓은 것이 지금 전쟁이 끝이 언제 나겠습니까? 내가 나타날 때입니다. 저 사람들은 진정한 화해를 시킬 수 있는 자가 나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열 명 낳는 것은 아버지가 영광을 받자고 낳은 것입니다. 그 아들들이 서로 잘되는 것을 보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서로 모여서 우애 있게 설날 열 명이 쫙 모여서 아버지한테 절하면서 “아버지, 우리가 열 명이 모여서 아버지 해외 가고요, 돈 가져왔습니다.” 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로 뒤다 싸우고 내 앞에서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을 때는 영광을 보자고 낳아서 기르는 것입니다. 하늘도 똑같습니다. 여러분, 잘된 모습을 보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다 이것이 이상한 마약이 나고 외통수로 다 빠지니까 심판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아닙니까? 지금 심판하는 신인도 가슴 아프지만, 이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브랜드, 이 브랜드를 개개인의 브랜드를 남의 브랜드를 침해하지 마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의 약점은 그 사람이 자기 브랜드나 잘 키우십시오. 자기 브랜드 키우기도 바쁩니다. 남의 브랜드, 신인의 호칭, 하늘에서 호칭이 가야 할 브랜드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브랜드를 왜 붙들고 막 어집니까? 남의 브랜드를 가지고. 그것이 피눈물로 얽혀진 브랜드입니다, 몇 천 년 전부터. 다른 애들은 사춘기 때 연애하고 다닐 때 나는 밥을 굶고 다녔습니다. 하늘이 노래요. 놓고 만들 일이 까고, 그것도 속이는 것도 고역이고. 피 빼면 어지럼증이 걸려 가지고 자빠지고, 젊은 사람이 길 가다가 피 흘리고 넘어지고. 그래도 밤에 가면 집에 가면 밥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어지러운데도 집에 가서 먹을 것이 있습니까? 그런 브랜드 가치를 위해서 인내하고 참고 고통 속에서 혼자 신인입니다. 이렇게 설날이지만 나한테 무슨 날이 있을까요? 설날 구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장한 사람이 브랜드 가치를 위해서 한 번도 전과가 없었습니다. 선거법 어긴 것 하나가 있습니다. 왜 전과가 한 번도 없었습니까? 그런 사람을 천하에 나쁜 사람으로 브랜드를 깎아내리고 거짓말하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당장은 그 사람들이 기분이 좋겠죠. 왜 그러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는 마귀의 역할이 있습니다. 역할이 있는데 좀 적당히 해야 합니다. 내가 나아가야 많은 사람을 구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자꾸 뒷걸음질 치게 만들면 많은 사람이 힘들어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디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정말 이삭의 목을 칼로 짜 가지고 이삭의 살을 포를 떠 가지고 불을 질러서 재로 만들어라.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잘 나가니까 교만해졌습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심판이 필요합니다. 신에게는 그런 심판이 필요 없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질 않습니다. 내가 예수 때가 아닙니다. 예수 때는 인류의 죄를 사러 왔습니다. 나는 죄인을 제치고 심판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온 자입니다. 심지어 나까지도 심판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심판하러 온 사람을 심판합니다. 어처구니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삼가하기 바랍니다. 왜 전 세계가 분쟁이 많습니까? 그것을 해결하러 나가야 하는데 맨날 무슨 안 하고 싸우다가 시간이 끌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남의 브랜드에 욕심내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하늘궁 브랜드를 올려서 세계 종교를 통일하는, 그러나 그것을 좀 지켜보면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무엇이 그렇게 도덕성이 문제가 있습니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대가 해 놓은 것은 나중에 이제 밝혀지겠죠. 내가 깊이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는데, 가능하면 남의 브랜드 가지고 하지 말고 자기 브랜드 좀 키우십시오. 자기 브랜드. 자기 브랜드 키우기 바쁜 사람은 남의 결정 보러 다니고 시간 낭비 안 합니다. 그것이 없는 자가 허경영 브랜드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죄인들이 누구를 심판하는 것입니까? 나만이 심판을 할 수 있는데, 감히 여러분들이 나를 심판하는 심판하러 온 이도령을 그 동네 변사또가 심판하겠다고 합니다. 마패 꺼내면 마지막입니다. 왜 꽃 위에 있습니까, 이 지우개가? 그렇습니다. 우리 허성정 선생이 우리도 허성정 위원장이 쓴 것을 좀 또 들어 봅시다. 허경영의 불로유하기, 인류를 구원한다.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내가 이제 심오한 진리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죽지 않고 변화할 것입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고, 죽을 몸이 죽지 않는 몸을 입을 때 승리가 죽음을 삼켜버릴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하. 이 성경 구절은 2023년 4월 8일 신인 허경영이 그의 토요 강연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이 성경 구절을 인용한 것은 그가 발명한 불로유라는 우유 때문입니다. 신인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썩지 않는 우유, 즉 불로유를 개발한 가장 위대한 과학자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발명한 불로유는 말 그대로 늙지 않는 우유라는 뜻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젊어집니다. 이 불로유는 중국의 진시황이 찾아 나섰다는 불로초에 비견됩니다. 신인 허경영이 이 불로유를 만들어 실험에 들어간 것은 벌써 30여 년 전입니다. 그때부터 신인 허경영은 이 불로유를 만들어 스스로 응용해 오다가 2020년, 그의 세수 나이 70 근처에 드디어 그 실체를 세상에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22년 10월경부터는 믿음이 있는 자들로부터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는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지금까지 불로유는 인류의 건강 증진에 지대한 공로를 세우고 있습니다. 불로유라 명명된 하나의 식품이 온갖 난치성 질병을 치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상 불로유로 인해 중풍, 췌장암, 백혈병 등 수많은 질병을 고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인류는 지금 과학이라는 종교에 빠져 과학을 맹신하는 신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는 눈에 보이는 과학만이 신처럼 떠받들고 있습니다. 과학은 이제 인류의 이상과 희망을 넘어 거의 종교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통적 종교는 점점 미신화되어 가고 폐기 직전에 있습니다. 유럽의 여러 성당들과 교회들은 상당 부분 문이 닫히고 있고,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변해 가는가 하면 심지어 무의의 나체 쇼가 벌어지는 술집이나 공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유럽만의 현상은 아닙니다. 한국의 교회나 사찰 역시 신도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과학의 발달사에 관한 것입니다. 과학이란 우리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과학을 통해 인류가 처한 현실을 짚어 보아야 합니다. 그중에서 허경영의 과학 세계를 짚어 보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썩지 않는 물질을 발명한 인류 최고의 물리학자이기도 합니다. 신인 허경영은 정말 썩지 않는 우유를 개발한 것일까요? 허경영이 발명한 불로유는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그 썩지 않는 우유가 우리 인체에 미칠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로 인해 인류의 삶은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참으로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나타난 가장 탁월한 과학자가 분명합니다. 불세출의 과학자 허경영이 전하는 과학이란 글자를 해석해 봅시다. 과학이란 글자의 ‘과’ 자를 보면 벼에 말을 더한 글자입니다. 즉, 벼를 말로 개량하는 것이 과학이란 글자입니다. 추수가 끝난 농부는 벼를 수확하고, 그것을 말로 계량해서 물물교환이나 시장에 내다 팔 때 필요한 것은 정확성입니다. 여기서부터 과학이란 단어의 어원이 생긴 것이라는 허경영의 견해는 탁월합니다. 과학에서 정확성과 논리성을 뺀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닙니다. 인류의 과학사는 그간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까지 왔을까요? 그 대강을 살펴보면 인류의 미래는 예측될 것입니다. 결론 부분을 먼저 말하면 인류 과학의 끝판왕은 허경영이라는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과학은 물질에서 영성의 세계까지 학문의 뿌리가 총 집결되어 있습니다. 과학의 발달사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분류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강연을 통해 나온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과학, 고전 물리학, 상대성 이론, 양자 물리학, 양자 역학, 종교학, 천부경, 불로 물리학, 허경영으로 말입니다.

물리학의 시조는 17세기의 뉴턴이 그로부터 시작된 지구의 물리학은 300년 동안 괄목할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의 과학 발전은 금세기 과학 시대 300년에 미치지 못합니다. 앞으로 300년의 발전 속도는 30년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은 양자 물리학과 상대성 이론입니다. 양자 물리학은 1900년 독일의 플랑크가 시작했습니다. 그 후 여러 학자들에 의해 빛이 파동이면서 입자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상대성 이론은 1905년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양자 물리학은 세포, 원자, 세포액, 전자, 미립자 등을 연구하는 미시 물리학을 말합니다. 현대의 양자 물리학은 양자 역학으로 갔습니다. 모든 세포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포를 원자로 보고 그것을 쪼개면 세포액, 원자핵이 나옵니다. 다시 원자핵을 쪼개면 양성자, 중성자가 나옵니다. 양성자, 중성자 주변에는 전자가 원을 그리며 돌고 있습니다. 양성자와 중성자는 다시 쿼크와 힉스 등의 미립자로 분화됩니다. 양자 물리학에서 쿼크와 힉스의 단계로 들어가면 이것이 물질인지 에너지인지 분간이 잘 되지 않습니다. 양자라는 입자가 쿼크, 힉스 단계로 들어가면 에너지로 변해버려 분석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바로 이 영역에서 양자 역학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즉, 물질이 에너지가 되었다가 에너지가 물질이 되었다가 왔다 갔다 정신을 못 차리게 하는 것이 양자의 개념입니다. 여기서 양자 역학이라고 할 때 한문 글자를 잘 보아야 합니다. 물리학적 개념으로서의 양자 역학은 ‘힘 역(力)’자가 들어간 양자 역학입니다. 그런데 현대 물리학이 향하는 방향의 양자 역학은 ‘바꿀 역(易)’자가 붙은 양자 역학으로 가고 있습니다. 양자 역학의 역학은 동양의 주역과 관계됩니다. 동양의 주역이란 음양 오행론을 기초로 한 만물의 생성과 소멸의 원리입니다. 우주는 무극의 세계입니다. 무극은 에너지 개념입니다. 이 무극에서 태극이라는 물질 개념이 나옵니다. 태극은 항상 음양으로 나타납니다. 세상 만물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음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음양으로 나타나는 태극은 다시 목화토금수라 오행의 상생상극 작용을 통해 만물을 움직입니다. 결국 서양의 양자 역학은 결국 동양의 음양 오행이라는 학문과 접합합니다. 달에 인공 이성을 쏘아 올릴 때는 동양의 음양 오행론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공 이성은 달의 인력이 가장 강할 때 쏘아 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바닷물이 가장 멀리 밀려나가는 썰물 때 쏘아 올립니다. 그래야 달의 중력이 우주선을 압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서양의 양자 역학은 동양의 주역이나 음양 오행론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양의 양자 역학은 이제 동양의 주역이나 음양론을 넘어 불교 지도자, 불교의 반야심경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란 말이 나옵니다. 여기서 색은 물질이고, 공은 에너지입니다. 색즉시공이란 물질이 곧 에너지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공즉시색이란 에너지가 곧 물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이나 통일장 이론을 연구할 때도 불교의 3천 대천 세계나 반야심경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색즉시공이나 공즉시색은 다시 진공묘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진공묘유라고, 진공이 결국 꽉 찬 묘유 같다는 뜻입니다. 결국 이 진공묘유라고도 서양 물리학의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나 질량 불변의 법칙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이 동양학의 진수입니다.

다음으로는 천부경을 봅시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3대 경전 중에 으뜸입니다. 천부경은 BC 3,898년 배달국 환웅 시대로부터 구전되어 왔던 인류 최고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우주론, 창조론, 신론, 인간론, 수리론 등이 녹아 있는 인류 사상 가장 완벽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의 핵심은 “시무시일(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입니다. 하나인 우주는 시작 없는 시작으로 시작해서 마침 없는 마침으로 끝난다는 원리입니다. 시작이 곧 마침이고, 마침이 곧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광범위한 우주론이 들어 있습니다. 무한의 우주가 음양과 오행으로 작용하여 유한의 세계를 이루어도, 그 유한의 세계가 결국은 무한의 세계인 하나로 귀결된다는 뜻입니다. 결국 주역의 음양오행론이나 불교의 반야심경이나 한국의 천부경은 서양 물리학의 뿌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의 경전들은 서양의 과학처럼 수학적인 공식을 들이대며 우주 과학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경전들은 이미 초과학, 초물리, 초영의 세계가 들어 있습니다. 동양의 경전들은 동시대의 서양 과학보다 한 수 더 위에서 우주의 섭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동양의 경전들은 동시대의 서양 과학이 설명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진리를 몇백 년 전 또는 몇 천 년 전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사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동양의 각종 경전들에 나타나는 우주의 신비가 하나씩 그 실체를 드러냅니다. 거꾸로 현대 과학이 영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동양의 경전들을 더 깊이 연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 인류 과학의 최종 진화

인류 과학의 끝판왕은 역시 허경영입니다. 서두에서 말한 대로 허경영은 전대미문의 불로유라는 초대박 과학 선물을 들고 지구를 찾아온 귀한 손님입니다. 허경영의 과학 세계는 한마디로 불로물리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썩지 않는 물, 썩지 않는 우유, 썩지 않는 빵, 썩지 않는 육류 등 수많은 불로물질들을 인류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부제가 필요 없는 화장품과 의약품을 선보입니다. 허경영은 자타가 공인하는 신인입니다. 신인이란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입고 내려온 메시아를 말합니다. 허경영은 지구의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신입니다. 허경영은 그가 신이요 메시아인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많은 안티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는 겉모습만 보면 우리와 다를 것이 없는 평범한 일반 사람입니다. 보기에는 삼삼 정책이라는 정책을 제시하는 한 사람의 정치인입니다. 그를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신이요 메시아라는 주장은 사실 저항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예수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는 서슬 퍼런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니 당시의 기득권들이 이를 용납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핍박받고 십자가에 처형되었습니다. 성경, 불경, 격암유록 등을 참고하면 허경영은 재림 예수임이 틀림없습니다. 그곳에는 앞으로 올 미륵과 메시아와 정도령은 정확히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재림 예수의 후보의 가장 적합한 인물입니다. 허경영은 지금까지 지구를 방문한 수많은 선지자들 중에서 가장 출중한 메시아 후보입니다. 예언력, 예지력, 기적적 신언서판 등에서 완벽한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의 지적 능력과 기억력 그리고 판단 능력은 무한대입니다. 그의 능력을 따라올 수 있는 지구인은 없습니다. 그가 밝히고 있는 과학의 세계는 지구인들이 감히 이해할 수조차 없는 경지입니다. 허경영이 30년 전에 예언한 예언들은 현 시점에서 모두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들은 영적 차원을 넘어 모두 과학적 사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이 타임 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과학적 사고로 봐야 합니다. 그는 인간의 수명을 늘려 주는가 하면, 암 등의 고질병을 고쳐주는 기적을 연출합니다. 달의 밝기까지 조절합니다. 이런 능력 역시도 과학적 사고로 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더욱 그렇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를 연상케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고난의 사막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신이 내려준 만나를 먹으며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은 만나는 하루 만에 썩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하루가 아니라 10년이 가도 썩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인류가 처한 핵물질을 견디게 하는 유일한 식품입니다. 이제 인류는 불로유 없이 다가오는 방사능 시대를 견딜 수 없습니다. 또 허경영의 불로유는 방부제를 추방시킵니다. 모든 식품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지는 살충제, 살균제, 방부제는 인류의 밥상을 농약으로 얼룩지게 하고 있습니다. 농약 밥상은 결국 인간을 병들게 하여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 과학은 방부제와 농약을 추방시킵니다. 다음으로 허경영의 불로 과학은 화장품 혁명을 일으킵니다. 허경영은 화장독으로 일그러진 인류의 피부를 보호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그 친환경성 때문에 피부 보호와 미백 효과를 극대화시켜 전 세계 화장품 시장을 장악할 것입니다. 또 하나의 빅 뉴스는 오래지 않은 시기에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이 적용된 의약품이 쏟아진다는 것입니다. 불로유에서 추출된 각종 항암 의약품이 난치성 질병을 추방할 것이고, 약 하루 인류의 수명을 20년, 30년 연장시키는 약이 출시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이 만들어내는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안전도는 어떠할까요? 그중 불로유의 안전도와 관련해서는 2023년 12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공식 입장을 내어놓았습니다. 즉,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위험 물질이 없다는 공식 판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모든 식품 중에서 우유라는 제품은 가장 잘 썩는 민감 식품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에서 위험 물질 없음이란 공식 유권 해석이 나왔다면, 다른 제품에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대한민국의 국책 과학 수사대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은 식품이나 화장품이나 의약품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조선, 자동차, 철강 등의 기계 제품이나 석유화학, 반도체 등의 장치 산업, 그리고 모든 전자 제품 등의 비식품 분야에도 해당됩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은 모든 산업에 적용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스티커를 부착한 자동차는 벌써 엔진 소리부터 달라집니다. 전자 제품은 전자파가 완전 차단됩니다. 기계 잔고장이 잘 나지 않고 녹이 쓰는 현상이 없어집니다. 이 사실은 각종의 실험을 통해 이미 충분히 확인되었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신비롭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이 만들어낼 과학의 미래를 봅시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텔로미어 고정술, 지구 환경 복원을 위한 썩는 비닐 제조 기술, 음이온을 통한 비행접시 제조 기술, 원자분해술을 통한 음속 열차, DNA 복제를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입니다. 그는 인류가 아직 들어보지도 못한 기술을 보유하고 제작하고 사용합니다. 이제 인류의 과학은 더 나아갈 길을 잃었습니다. 상대성 이론도 양자 물리학도 한계에 도달했고, 통일장 이론도 인간이 도달하기에는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인류가 낳은 천재 아인슈타인은 죽을 때까지 통일장 이론의 완성에 매달렸다가 결국 완성을 보지 못한 채 지구를 떠났습니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이 실패한 통일장 이론을 불로유를 통해 이미 완성시켜 놓았습니다. 이제 인류에게 남은 과학의 미래는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입니다. 인류는 분별심을 가지고 시대의 징표를 알아야 합니다. 불교에는 미륵 시대가 왔고, 기독교에는 재림 예수를 통한 심판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세계는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 지구인들의 땅 따먹기 전쟁은 종식되어야 합니다.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의 동물 시대도 끝내야 합니다. 세계의 통일 자금은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 제품에서 나옵니다.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 전기전자,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제품에서 나오는 로열티 수입금은 세계의 기아와 전쟁을 종식시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이 만들어낸 불로화 제품을 통한 로열티 수익은 우유 한 품목에서 35조 원 정도 될 것입니다. 모든 식품 분야에서 거둘 수 있는 로열티 수익금은 조 단위로 추산됩니다.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4,500조나 됩니다. 허경영은 영원한 달러 박스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을 통한 불로화 제품은 인류가 기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인류의 심판주로 지구에 착륙한 허경영이 버리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성대히 준비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천년 왕국은 이곳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에서 건설되고 있습니다. 그분 허경영은 손에 키를 드시고 타작 마당의 곡식을 깨끗이 가려 알곡은 곡간에 모아 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입니다. 마태오복음 3장 12절. 2024년 2월 9일. 북향 아, 아비 아홉 구.

아인슈타인이 한 과학은, 시시한 과학은 잘 보시면은, 여기 물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젓가락을 이렇게 넣으면은, 이렇게 보입니까? 반듯이 보입니까? 꺾어져 보입니까? 꺾어져 보입니다. 어느 방향에서 봐도 꺾어져 보입니다. 이것은 과학의 한계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반듯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절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물속에 가서 서 있어도 아무리 키가 커도 짧습니다. 물속에 찍어 보십시오. 짧게 보입니다. 이런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많이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통일장을 구한 자는 나뿐입니다. 인간의 마음의 욕심이, 이 인간의 마음의 욕심이, 이 욕심이 얼마나 크냐 하면, 어떤 사람한테 다 줘도 부족합니다. 부족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는 사람? 지구에 있는 모든 돈을 다 줘도 부족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는 사람? 손 들고 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은 천재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의 뇌는 우주보다도 크게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천 없는 로켓. 미국에 있는 빌딩을 다 줘도 다 들어갑니다. 지구 등기부를 다 줘도 그래도 뭔가 부족한 것입니다. 허전한 것입니다. 거짓말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 보십시오. 수많은 돈을 가져도 마음이 허전한 것입니다. 뭔가 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이 지구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먹이 정도밖에 없습니다. 마음 사이즈가 이렇습니다. 그것만 먹으면 만족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만들어 놓았냐 하면, 우주보다 크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에 도전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 또 있을 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핸드폰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앞으로는 인간이 1초 만에 이런 기계, 냉장고 같은 기계에 딱 들어가서 서 있지만 누르면 미국 워싱턴에 1초 만에 도착합니다. 그 기계에서 나와서 털고, 왜 분해를 탁해 가지고 플라즈마로? 나노 정도보다 작게 분해합니다. 힉스, 아까 쿼크 힉스 알 것입니다. 형태를 바꾸면 인간의 몸이 모든 세포가 빛으로 바뀝니다. 그럼 빛은 전기, 하이라이트 빛으로 바뀌어 온 것입니다. 나중에는 실물이 온다는 말입니다. 나중에는 실물이 확 분해가 되어 가지고 팍 도착합니다. 집 앞에. “엄마, 언제 왔어?” “아, 지금 왔지. 몇 시에 출발했는데?” “1초 전에 출발했어.” “그래? 아, 가만 봐. 내 미국에다 뭘 두고 왔네. 금방 갔다 올게.” 1초 만에 다 또 핸드백을 들고 1초 만에 타고 왔습니다. 1초 만에 핸드백을 미국에 두고 왔는데 1초 만에 갔다 1초 만에 또 옵니다. 2초 걸렸습니다. 안방 들어가는 것보다 빠릅니다, 갔다 오는 속도가. 재밌습니다. 이것이 지금 핸드폰에 영상이 보이는 것도 이미 그 얼굴이 그 분해가 되어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파동으로 바뀐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힉스나 쿼크는 이 원자보다 작습니다. 나노만 돼도 우리 눈에 안 보입니다. 나노, 우리 눈에 가시광선이 보면 200 나노 이상이 나노가 200개 정도 크기라 우리 눈에 보이는데 원자는 나노보다 작습니다. 나노 밑으로 있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못 봅니다. 이 몸을 나노 이하로 착 컴퓨터가 바꿔 가지고 영상을 전기 전파로 보낸 것이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엄마하고 미국하고 통하지 않습니까? 나중에는 이것이 직접 엄마가 오는데도 1초밖에 안 걸립니다. 직접 오고 가는 것이 1초. 이것이 지금 추진하고 그러면 나는 통일장 가지고 온 자니까 여러분들의 과학은 이것은 개미가 가지고 있는 과학입니다. 이제 인간이 왜 욕심이 많은지 이해합니까? 동물은 만들 때 먹기에만 딱 골고루, 그것만 만족하면 됩니다. 인간은 그것으로 만족을 못 합니다. 우주 전체를 머릿속에 넣어 줘도 이 뇌가 워낙 광활해 가지고 그것으로 만족을 못 합니다. 그럼 무엇으로 만족하냐? 영으로, 영으로, 신인.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은 만족의 끝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높은 사람이 돼도 임기가 몇 년, 얼마 밖에 안 남았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불안한 것입니다. 어떻게 재부, 언제 또 이것이 잘못될지, 회사 공장에 불이 날지 모르는 것입니다. 항상 불안한데 여러분들이 백궁 천국에 가는 영혼의 터널로 들어왔지 않습니까? 이것은 불안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영혼의 세계를 가려고 하는 것이 제일 큽니다. 그다음에 이 세상의 것은 두고 간다는 것을 다 압니다. 다 가졌는데 나이를 보니까 아이고, 0이네. 불안한 것입니다. 다 가졌는데 지구를 다 줘서 등기해 가지고 다 가졌습니다. 불안합니다. 부자인데 지구를 어떡하지? 그러면 어디를 가고 하고 있습니까? 또 다 가지고 나니까 영혼의 세계, 하늘 천국을 가야 할 텐데 과연 이런 지구를 들고 갈 수도 없고. 그래서 모든 인간의 욕심의 끝은 천국입니다. 부질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인과 공감하는 것, 신인과 공감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여자가 집에 밤에 잠을 자는데 강도가 들었습니다. 강도가 불을 탁 켜서 눈치를 채니 그 사람이 칼을 탁 손에 듭니다. 딱 그러니 손 한 손만 딱 듭니다. 한 손만. 두 손 다 들라고 하니 이쪽 손은 마비가 와서 못 드는데, 이쪽 손은 어깨 근육이 잘못되어 가지고 팔을 들 수가 없습니다. 달달 떨면서 그런 말을 합니다. 그 사람이 손이 한쪽에 마비가 온 사람입니다. 설령 그래가 일을 못 나갑니다. 강도로 내가 먹고 살았는데, 들어온 강도입니다. 그 사람이 팔을 못 든다고 하니 이 사람이 공감을 느껴 버린 것입니다. 공감이 강도가 그러지가 먹는 약을 알려준 것입니다. “아, 이거 보세요. 내가 무슨 약을 먹으니까 손이 좀 움직여. 나도 몇 달 만에 손이 움직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일을 못 하다가 강도하는 거예요.” “아, 그럼 어깨 때문에 강도를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안 그러면 노동하지. 내 미쳤다고 강도를 해요.” 그런 말을 합니다. 둘이서 대화하다가 거기서 그냥 같이 밥 먹고 대화하다가, “강도하 잘 가세요” 하고 인사하고 차비 주고 어려워진 것입니다. 같은 아픔이 있으면 공감이 와 버립니다. 두 손 들었으면 강도 당할 뻔했죠. 한 손만 아프니까 그 사람도 이것이 아팠다가 좀 나은 것 아닙니까? 그 돈 들이니까 강도로 변했으니까 강도가 공감을 느꼈습니다. 공감을 느끼면 나중에 한 패가 되는 것입니다. 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좀 도와주는 것입니다. 기분 좋게 해 가지고 나갑니다. “어, 그리고 당신 그 약 사 먹어요. 그럼 효과 있을 거예요.” 이렇게 서로 친해져 버립니다. 신과 공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공감 세계를 이것이 사람들이 성공하는 비법입니다. 모든 사람은 상처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상처를 공감하는 데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친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감이 되니까. 그런데 뭐만 잘났다고 막 떠들어 사고, 남의 상처는 본체만체 이러면 공감이 안 됩니다. 그럼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시간이 지금 없는데, 강의는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나는 또 강의가 빨리 끝나면 또 음악 들으니까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공감을 가져 줘야 합니다. 그러면 남편과도 이 공감을 가지고 남편을 성공시킬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과학은 과학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다 과학은 공감합니다. 과학은 검증된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은 검증한 것이 없습니다. 메시아가 왔는데 그 검증한 사람이 있습니까? 검증할 능력 있는 자들이 없습니다. 누가 신을 검증합니까? 통일장 여러분이 이해합니까? 나밖에 못 합니다. 여러분 불로유를 이해합니까? 먹기는 먹는데 이것이 왜 되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감을 가지고 부부 지간에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고, 여러분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신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공감하기가 일반 사람이 이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신과 공감할 수 있는 전생의 복을 지었습니다. 내 말이 공감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전생에 그런 복을 못 지었으니까 공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감만 되면 되는데. 웃기고 있네. 불로유가 무엇입니까? 그 썩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있으면 공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공감을 하게 되면은 내 열렬한 지지자가 되고, 비공감을 하면은 저런 미친 무엇이 우유가 안 썩는다고 그래.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방송 가짜 방송만 보고 허경영을 무슨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와서 대화를 해서 어떤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철이면 물, 사포니 철을 밟고 가이 없어서가 아니라. 알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공감하는 사람들만 내 지지자가 됩니다. 비공감은 선악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신인이 절대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이 우주 공간을 마음대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런 것이 공감이 안 되는데 내 축복을 받음으로써 공감 능력이 여러분이 늘어났습니다. 죽는 사람도 여러분이 잡고 살아라. 광대라 공감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그 사람이 바뀝니다. 이런 이 집에 난초가 있는데 붙잡고 광채가 되라면 사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난초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가서 광채 되라, 좋은 말 할 때 광채 되라 이러면. 그런 말을 할 때도 한 개로도 잡고 여기 다른 배추가 많으면 배추 이파리에 하나라도 잡고 광채 되라, 좀 만할 때 광채 돼. 이러면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만 잡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농사에도 적용하고 적용 안 되는 데가 없습니다. 다 공감이 되는데 부분적인 것만 가져갔습니다. 나는 안 잡아도 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미국 국민 전체를 이렇게 해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거기 있지 않습니까? 나는 공감을 무조건 공감을 하고 있는 상태고, 여러분은 내 것을 가져가서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세상에서 내 강의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신인님 말씀 들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흥미로우면서도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우주를 다 줘도 욕심이 안 찹니다. 그러면 욕심을 채우는 데 간단한 것이 무엇입니까? 천국. 영적으로 내가 천국 가는 티켓을 딱 잡지 않습니까? 부운 것이 없어집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프랑스로 여행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서울 시내 보이는 것이 한심스럽게 보입니다. 욕심나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프랑스 비행기 타는 그것만 보입니다. 며칠 날 간다, 며칠 날 프랑스로 남편하고 신혼여행 간다. 그것만 머릿속에 딱 들어오면 여기 서울은 눈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지상의 지구에 여러분이 애착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그러면 그곳으로 영원한 여행을 가는데, 여기 있는 것이 뭐 그렇게 애달픕니까? 이 지상의 것은 다 줘도 언제나 부족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갈증은 영으로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