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6 The Giant Tree and the Bonsai: Let Him Who Is Without Sin Cast the First Stone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February 10, 2024 ver.all

서문: 하늘궁에 깃든 만복과 신인의 강림

오늘 구정 설날을 맞이하여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80억이 넘는 세계 인구 중에서 허경영 신인을 직접 만나게 된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우리는 신인의 말씀을 따라 항상 모든 일에 한마음이 되어 뭉쳐야 합니다. 오늘도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거목과 분재: 2천 년 전 유대 땅의 지혜

오늘의 강의는 거목과 분재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2천 년 전의 오래된 이야기로,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는 말씀과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이려 했고, 유대교와 이슬람이 공존하는 이스라엘 땅에는 기독교도 섞여 있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를 신성시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시험했습니다.

이스라엘 지형과 단군의 흔적

예수가 30세까지 머물렀던 갈릴리 지역은 지중해와 인접해 있으며, 이스라엘 최북단에는 헬몬산이 있습니다. 헬몬산은 백두산보다 약 100m 높은 2,800m에 달하며, 항상 눈을 머금고 있습니다. 헬몬산에서 녹아내린 눈은 요단강을 이루는데, 이 강은 단군과 연관된 ‘단’ 마을을 지나 갈릴리 호수로 흘러들어 갑니다. 요단강은 목마른 땅에 요긴한 강이라는 의미와 함께 ‘단군의 강’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형은 우리나라와 매우 흡사하여, 백두산과 헬몬산, 그리고 강물의 흐름이 유사합니다. 다만, 이스라엘은 서쪽에 바다가 있고 우리는 동쪽에 바다가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나사렛과 베들레헴: 예수의 삶의 터전

예수가 태어난 나사렛은 갈릴리 호수에서 한참 떨어진 가난한 마을이었습니다. 30세까지 목수 일을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당시 목수는 건축 보조하는 노동자에 가까웠습니다. 예루살렘 성과 가까운 베들레헴 역시 가난한 마을이었으며, ‘떡집’이라는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예수는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오가며 베들레헴에 있는 친구 나사로의 집에서 머물렀습니다.

지중해의 형성: 노아의 홍수와 천지개벽

지중해는 노아의 방주 때 전 세계를 뒤덮었던 물로 인해 형성되었습니다. 당시 물이 범람하여 도시들이 사라지고, 물이 빠져나가지 못한 지역에는 소금 바다가 생겨났습니다. 사해뿐만 아니라 이란 등 주변 국가에도 서울시보다 큰 소금 호수들이 많습니다. 갈릴리 호수는 헬몬산에서 계속 물이 유입되어 민물이 되었지만, 물이 흐르지 않는 낮은 지대에는 소금물이 고여 소금 바다가 되었습니다. 소금 바다는 천지개벽 때 만들어진 것과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범람하여 만들어진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율법과 생명나무의 시험

성경에 기록된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는 말씀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시험하기 위한 함정이었습니다. 그들은 간음한 여인을 예수 앞에 데려와 돌로 쳐 죽여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이는 예수를 율법을 어기게 하거나, 생명을 죽이게 하여 신성모독죄로 몰아가려는 의도였습니다. 당시 율법은 마음으로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간음으로 여겼기에, 그들 중 죄 없는 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예수는 이 함정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며 땅에 글을 썼고,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고 말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죄인임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신성모독죄는 사형에 해당했으며, 예수 이후에도 수많은 여인들이 마녀로 몰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수가성 여인: 메시아를 알아본 최초의 여성

예수는 수가성 여인을 우물가에서 만났습니다. 대낮에 혼자 물을 길러 온 그녀는 동네 사람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과부였습니다. 예수는 그녀의 과거를 정확히 꿰뚫어 보았고, 그녀는 예수를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메시아라고 불렀습니다.

공생애 3년과 300년: 예수와 신인의 사명

예수는 33세에 죽기 전 3년간 공생애를 보냈습니다. 반면 신인은 70세에 하늘궁을 시작하여 300년의 공생애를 예고합니다. 예수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되지 않았을 때 인류의 죄를 사하러 왔지만,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 되어 심판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왔습니다. 예수의 이름만으로는 우유가 썩지만, 신인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한반도의 지형과 지문: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

아시아 대륙을 손으로 비유할 때, 한반도는 엄지손가락에 해당하며 지문이 있는 곳입니다. 특히 휴전선 이남의 남한에만 지문이 있어, 이곳이 우주를 바꾸는 에너지가 모이는 곳임을 상징합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들이 이 한반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일본은 한반도의 ‘도장밥’ 역할을 했습니다. 과거 일본이 조선의 도장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것은 한반도가 아시아 대동아 공영권의 핵심이자 군량미 조달의 요충지였기 때문입니다.

페니스 지형론: 로마와 코리아의 세계 지배

이탈리아는 남자의 페니스와 같은 지형을 가지고 있어 로마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반도 역시 페니스 끝 부분에 해당하며, 이곳에서 신인이 나와 세계를 움직일 때가 왔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주로 남쪽 끝 지역에서 나오는 것도 이러한 지형적 에너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제 서양의 페니스가 꼬리를 내리고 동방의 페니스가 작동할 때가 왔으며, 모든 예언서들은 한반도에서 하늘에서 온 자가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불로유의 기적: 4년 된 우유와 신인의 능력

신인은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으로 모든 사물과 신경이 연결됩니다. 그의 이름이 쓰인 물건은 썩지 않으며, 심지어 4년 된 우유도 썩지 않고 고소한 냄새를 유지합니다. 이는 신인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썩지 않는 우유’, 즉 불로유를 개발한 가장 위대한 과학자임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난치성 질병을 치료하고, 핵물질과 방사능 시대를 견디게 하며, 방부제와 농약을 추방하고, 화장품 혁명을 일으킬 것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도 불로유에 위험 물질이 없음을 공식 판정했습니다.

과학의 발전과 동양의 지혜: 불로물리학의 시대

과학은 벼를 말로 계량하는 것에서 시작된 정확성과 논리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인류 과학의 역사는 뉴턴의 고전 물리학에서 시작하여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플랑크의 양자 물리학으로 발전했습니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 역학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는 동양의 주역과 음양오행론, 불교의 반야심경과 천부경의 원리와 접목됩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과 같은 동양의 경전들은 이미 초과학, 초물질, 초영성의 세계를 담고 있으며, 현대 과학이 발전할수록 그 진리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물리학: 인류의 마지막 희망

인류 과학의 끝판왕은 허경영의 ‘불로물리학’입니다. 그는 썩지 않는 물, 우유, 빵, 육류 등 수많은 불로 물질을 선보이고 있으며, 방부제가 필요 없는 화장품과 의약품도 개발했습니다. 그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피부 보호와 미백 효과를 극대화하고, 각종 항암 의약품과 수명 연장 약을 탄생시킬 것입니다. 불로물리학은 식품, 화장품, 의약품뿐만 아니라 조선, 자동차, 철강, 반도체, 전자 제품 등 모든 산업에 적용되어 엔진 소리를 변화시키고 전자파를 차단하며 잔고장을 없앨 것입니다.

과학의 미래와 영혼 이전술

허경영의 불로물리학은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텔로미어 고정술, 지구 환경 복원을 위한 썩는 비닐 제조 기술, 음이온을 통한 비행접시 제조 기술, 원자 분해술을 통한 음속 열차, DNA 복제를 통한 영혼 이전술 등 인류가 아직 들어보지도 못한 기술들을 현실화할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실패한 통일장 이론을 불로유를 통해 완성시킨 허경영은 인류가 기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인간의 욕심과 천국: 영적인 만족

인간의 마음은 우주보다 크게 만들어져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을 가져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인간의 욕심이 영적인 만족, 즉 천국을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은 만족의 끝이며, 신인과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은 상처를 가지고 있으며, 그 상처를 공감하는 데 사용하면 서로 친해질 수 있습니다. 신인과 공감하는 능력은 전생의 복을 지은 자들에게 주어지며, 이를 통해 죽는 사람도 살리고 난초도 광채를 띠게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와 심판: 신인의 메시지

신인은 인간을 만든 이유가 영광을 받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신의 브랜드를 더럽히거나 남의 브랜드를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삼성이나 현대와 같은 기업의 브랜드는 창업자들의 어마어마한 고통과 지성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를 존중해야 합니다. 남의 것을 도둑질하거나 모방하는 것은 성공할 수 없으며, 각자 자신의 브랜드를 키워야 합니다. 신인은 인류의 죄를 심판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왔으며, 그를 심판하려는 자들은 어리석은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