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강화와 매일의 탄생
오늘도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영성으로 특별히 강화되어야 할 때입니다. 신인님께서는 영성으로 지구촌의 공존공영을 기필코 이루어내실 것입니다. 오늘도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신인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제가 요즘 생일잔치를 많이 하는데, 생일은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매일 태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제 돈이 없었다고 해서 오늘도 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최면에 걸린 사람입니다. 어제 서민이었으니 오늘도 서민일 것이고 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항상 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어제 사람들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오늘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내가 하늘이 지은 사람을 미워했구나 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원천은 천국 백궁에서 지어져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아메바가 성장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것을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성장했다고 하더라도, 한 살 때 누가 입에 무엇을 넣어주겠습니까? 두 살, 세 살 때 굶어 죽을 것입니다. 아기는 흙밖에 입에 넣지 못할 것이고, 흙을 넣기 전에 죽을 것입니다. 물을 마셔야 하는데 누가 물을 주겠습니까? 아무도 주지 않습니다. 인간이 우연히 생겼다는 거짓말을 하는 진화론을 철저히 배척해야 합니다. 그것은 신인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연히 생겼다거나 아메바가 점점 진화해서 생겼다고 한다면, 그 어린아이가 만들어졌을 때 누가 입에 무엇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우유가 없으면 죽고, 엄마 젖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렇다면 엄마가 먼저 있어야 할까요, 아기가 먼저 있어야 할까요? 엄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천국에 있던 사람입니다. 거기서 지상으로 오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천국 사람은 아니지만, 천국에서 지상으로 파견 오기 위해 일정 부분을 만들어서 그 그룹이 비행접시로 지구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기원과 진화론의 허구
모든 동물의 디자인은 어디서 이루어질까요? 얼룩말이 일반 말과 왜 다를까요? 우연히 아메바가 되었다면 왜 하나는 얼룩말이 되고 하나는 그냥 색깔이 그대로일까요? 백궁의 천사 대천사들이 어마어마한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결정된 것이 얼룩말입니다. 그 얼룩말이 땅에 와서 다른 말과 교배를 하면 색깔이 바뀔 것입니다. 애초의 것은 우리가 만들어 둔 것입니다. 그것이 우연히 어린아이가 만들어져 지상에 왔다면 그날부로 죽을 것입니다. 인간은 반드시 태어날 때 이 글자만 보면 이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人間)이라는 글자에는 ‘사이 간(間)’ 자가 있습니다. 인간은 보살피는 사람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혼자 태어날 수 없습니다. 이 ‘사이 간(間)’ 자는 다리 밑을 의미합니다. 다리 밑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자의 다리입니다. 이 다리가 ‘사이 간(間)’ 자입니다. 여기에 태양이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빛이 나온 것입니다. 이 자체가 이 글자입니다. 다리 밑이라는 것입니다. 이 다리가 한문 ‘정(正)’ 자로 쓰면 이런 글자입니다. 이것이 다리입니다. 다리 밑에서 우리가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생일을 말합니다. ‘날 일(日)’ 자, 내가 난 날, 내 생일입니다. 내 생일이 다리 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인간의 양육과 유모의 역할
인간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다리 없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이에게 그렇게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실제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해서 여러분 어릴 때 다리 밑을 자꾸 쳐다보곤 했습니다. 어떤 학생은 자기가 진짜 다리 밑에서 주워온 줄 알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형제가 10명 되는 집에서는 아이를 늘 구박했기 때문입니다. “쟤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그렇게 대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오래 살라고 그랬던 것입니다. “저건 내 새끼야, 내 품에서 10달 만에 낳았어”라고 하면 아이가 죽어버립니다. 자기 새끼를 그렇게 귀하게 하면 그 아이가 모두 단명합니다. 옛날 엄마들은 의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을 때, 아이를 예쁘다 예쁘다 하면 아이가 빨리 죽어버렸습니다. 그 아이를 험하게 놔두어야 했습니다. 아주 빨리 죽을 아이는 남에게 줘버려야 했습니다. 절에다가 말입니다. 이래야 아이가 살았습니다. “아이고 내 새끼 내 새끼” 이러면 다 죽었습니다. 그래서 꼭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라고 해야 아이가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 엄마들은 아이를 살리려고 일부러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들리게 말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우리 엄마는 일본 여자인가?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식민지를 지배할 때 우리 엄마가 우리 아버지 몰래 일본 사람하고 잤나?” 혹은 “우리 엄마 우리 아버지가 일본 여자를 만나서 나를 낳아 다리 밑에 낳아서 우리 엄마가 데리고 왔나?” 하고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이들이 한편으로는 자기가 형제들과 한 핏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아이를 건강하게 해주려고, 오래 살라고 그랬던 것입니다. 엄마와 떼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왕이나 부자들은 절대 친어머니가 아이를 키우지 않았습니다. 유모가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유모 외에는 엄마가 가서 아이를 만지면 아이가 빨리 죽는다고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친엄마가 아이를 자꾸 만지면 아이가 약해집니다. 젖이나 주면 되는 것이지, 아이를 지나치게 친엄마가 교육을 시키면 안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반집은 꼭 유모가 키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수업 시간에 공부하고 있는데 유모들이 왔습니다.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였기 때문입니다.
유모들이 뭘 가져오냐 하면 약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교실 복도에 서서 창문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저건 아무개 유모야, 저건 아무개 유모야.” 저는 엄마도 없는데 다른 아이들은 엄마도 있고 유모까지 있었습니다. 유모가 다 가지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그 여자가 딱 오면 나가라고 하면 아이가 나가서 보약을 먹었습니다. 그 보약 먹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은 그냥 밥도 먹고, 보약도 먹고, 엄마도 있고, 유모도 있었습니다. 대단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부모가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우리 반이 300명이었습니다. 한 반이 300명이었습니다. 우리 고향은 아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 학교 아이들이 각 학급별로 한 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여러 반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300명인데 제가 38기였습니다. 38회가 300명인데 거기서 어머니 없는 아이는 우리 학교 전체에서 저 하나였습니다. 전체 학생은 몇천 명이었는데 말입니다. 시골 학교에 말입니다. 거기서 제가 부모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6.25 사변 때 우리 동네는 아무도 안 죽었습니다. 부자 동네라서 그런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없었습니다. 저는 수업 시간에 이렇게 있으면 아이들 유모가 이렇게 왔습니다. 유모는 자기 어머니와 달랐습니다. 유모들은 예의가 바르고, 저는 어릴 때 유모를 많이 봤습니다. 우리 동네는 유모가 많았습니다.
유모들이 놀다가 아이들이 자기 엄마한테 가는 확률도 있지만, 유모한테 뭘 막 부탁을 했습니다. 엄마는 안 들어주는데 유모는 들어주었습니다. 유모가 할머니 같은 존재였습니다. 잘해 주었습니다. 유모는 도련님이니까 때릴 수도 없고 일체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 유모한테서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완전 찬밥이었습니다. 유모가 무엇입니까? 그 유모가 우리나라 양반집의 옛날 교육 담당이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이렇게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금수는 이렇지 않습니다. 동물은 낳기만 하면 젖이 있든 없든 제 발로 일어나서 살고 그랬습니다.
백궁의 시원과 신인의 통일장
동물도 특별히 수송한 동물이 있고 저절로 태어난 동물이 있는 것 같지만, 전부 첫 시작은 수송입니다. 백궁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만들었겠습니까? 백궁에서 만든 것입니다. 제가 통일장이 안 되는 물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허경영을 쓰면 말귀 못 알아듣는 물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원천이 시원이 백궁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원 자체가 백궁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백궁 자체의 시원은 영원히 신인의 몸에서 만든 것입니다. 제 뇌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우주 공간이 제가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가 지금 형사 재판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큰 환란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형사 재판이 시작되어 그냥 잡아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권력을 잡은 사람 마음이겠지요. 그러나 저는 이번에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탁 보내려면 공간을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미국까지 얼마나 멉니까? 제가 여기서 그 모든 공간이 제 명령 하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일시에 대천사를 80억 명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공간을 통해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일시에 다 뺏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공간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안 보이는 아르헨티나, 미국, 러시아 다 줄 수 있습니다.
신인의 시공 초월 능력
이 공간을 누가 지배할까요? 신인이 지배합니다. 제가 공간을 전부 활용하는데 저만 시간이 안 걸립니다. 다른 물질은 빛이나 소리는 시간이 걸립니다. 이 공기를 통과하려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통일장입니다. 시간 곱하기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시공 초월이 되어 버립니다.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저는 그런 것과 관계없다는 말입니다. 다 제 말을 듣습니다. 그런 사람은 처음 봤을 것입니다.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허경영 말만 해도 불로유가 되고, 써도 되고, 그 말을 하려면 위를 열어야 하지 않습니까? 열어 놓고 허경영을 해 버리면 닫아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열어 놓고 안 닫고 허경영 해 놓아 버리고 뚜껑 안 덮어도 됩니다. 안 덮어도 우유가 되는데 그때는 분리됩니다. 분리되어 버립니다.
컵에다가 우유를 부어 놓고 허경영 하면 불로유가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뚜껑 안 덮고 놔두면 우유가 수분이 날아가면서 오래된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4년짜리 불로유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컵에 담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놓고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딱 불렀는데 그 향이 기가 막힙니다. 수분이 다 날아간 것입니다. 그것은 불로유가 되는데 그것은 분리됩니다. 물과 불로유로 말입니다. 물은 다 날아갑니다. 시간이 가면 말입니다. 나중에 밑에 하얀 것이 남습니다. 여기 보면 거꾸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싹 말라 버립니다. 이것은 다 날아갑니다. 뚜껑을 열어 놓으면 말입니다. 이것은 다른 병에 옮겼기 때문에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분리됩니다.
분리된 것이 가지가 많은데 이렇게 밑으로 분리된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밑으로 되었는데 뚜껑을 열어서 이것을 뚜껑을 열어 놓으면 이것이 다 날아갑니다. 날아가면 나중에 이 찌꺼기는 하얗게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그 향이 너무 좋습니다. 불로유는 이렇게 위로 분리도 되고 아래로도 됩니다. 이것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분리되었죠? 분리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타인 비난의 어리석음과 매일의 생일
이것이 부었기 때문에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냥 병째로 놔뒀으면 이렇게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뚜껑 열면 나중에 이것이 날아갑니다. 그러면 하얀 것이 압축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돌덩어리같이 됩니다. 수억 년 가도 썩을까요? 좀 흔들어 가지고 이것이 허여졌지 않습니까? 아까는 맑았는데 갖다 놓으십시오. 무엇을 들고 있습니까? 빨리 내리십시오. 이것이 미국에 저 사람 남편 죽었을 때 상복 같지 않습니까? 물 꽃무늬가 있으니까 아닙니다. 뒤에서 보면 이것이 어디서 문상 온 여자 같습니다. 무엇 하나 흠을 볼까 하고 봐도 흠 볼 데가 그 옷밖에 없습니다.
남의 흠을 보는 것이 안 좋습니다. 제가 흠을 보는 것은 여러분에게 교육하기 위해서 보는 것입니다. 남은 항상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도 잘되고 저도 잘됩니다. 흠을 보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내년 이맘때 여러분 전부 죽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1년을 하지 말고 하루로 줄이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생일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 날 아침이면 또 생일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일어날 때 아침 시작할 때 “오늘이 내 생일이야”라고 해야 합니다.
제가 생일을 요즘 좀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교육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교육입니다. 매일 태어나는 것입니다. 매일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자기 어머니에게서 오늘 또 태어난 것입니다. 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살 때부터 지금까지 태어난 것이 아닙니까? 제가 태어난 것이 지금 몇 번 태어났을까요? 아닙니다. 매일 태어났으니 어마어마하게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60살까지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60번만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다 성공해 있습니다.
매일의 탄생과 운명 전환
자기가 매일 태어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침에 딱 일어나면 “아이고 어머니 고맙습니다. 나를 또 이렇게 태어나게 해 주셔서”라고 해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에게 태어난 것을 매일 어머니 아버지에게 눈 뜨면 “오늘도 오늘은 새로운 하루가 전개됩니다. 오늘 하루가 내 100년을 좌우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왔지 않습니까? 명패 하고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무한대 미래가 좌우되어 버립니다.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다가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제 이번에 죽으면 동물로 모든 사람이 갈 것이 아닙니까?
동물로 태어났다가 영원히 귀신으로 있어야 할 사람들이, 정말 무저갱 귀신, 지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우연히 유튜브를 딱 봤는데 이것은 저를 만날 만한 인연이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궁을 딱 왔는데 운명이 완전히 바뀝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 또 제 조상 전체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자격이 생겨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집안에 풍지박산 난 조상들을 전부 천국에다 다 보내고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 특권입니까? 말도 못 합니다. 어떤 종교에 가도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행운 중의 행운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축복의 힘
저를 가만히 보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가짜면 여러분 앞에 무엇을 줄 수가 없습니다. 축복을 넣어 가지고 여러분이 광채 되라고 하는 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국에서만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지구인들에게는 그것을 주지 않습니다. 제가 온 선물입니다. 자기 엄마 요양원에 가니까 자기 엄마가 삐쩍 말라 다 죽어가지 않습니까? 그래도 엄마를 제가 직장 다니면서 집에다 처박아 놓는 것보다 요양원에 있는 것이 낫겠다 싶어 갖다 놓은 것입니다. 간호원들이 또 보살펴 주니까 말입니다. 이래 갖다 놓았는데 한 번씩 가서 “광채 되어라”라고 하십시오.
아무리 어머니지만 돌아가는 것, 갈 때가 되어도 돌아갈 때까지는 “광채 되어라, 광채 되어라”라고 하십시오. 얼마나 마음이 편합니까? 어머니한테 가서 낯짝만 쳐다보고 “엄마 뭐” 이러고 걱정만 하고 오는 것보다 “광채 되어라”라고 엄마를 잡고 하는 것이 얼마나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까? “통증 없어져라, 광채 되어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엄마가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능력을 말입니다. 제가 능력을 나눠주지 않았습니까? 이것만 나눠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핸드폰, 여러분 모든 번호에 에너지가 충만해 있지 않습니까? 그 에너지 나오는 것이 무한 에너지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가 핸드폰,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통장 번호, 주민 번호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군번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군번 말입니다. 제 군번이 몇일까요? 12146629입니다. 참 오래되었습니다. 이 군번은 자기 군번은 군대 가면 목에다 개목걸이처럼 차고 다녀야 합니다. 그런데 그 군번이 쇠로 되어 있습니다. 스텐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얀 스텐 말입니다. 그것을 다 목에 차고 있습니다. 군인은 죽으면 그 죽은 자리에 군번이 있습니다. 땅을 파면 6.25 때 죽은 사람 목에 군번이 달려 있습니다.
그 군번이 있기 때문에 시체를 “이것은 미군이구나, 이것은 한국군이구나” 하고 찾습니다. 그것이 목뼈에 걸려 있습니다. 아무리 오래되어도 해골 속에 군번이 딱 있습니다. 그것이 군번 12146629 군번입니다. 이 모든 번호에 다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확인했지 않습니까? 이것을 눈 깜빡할 사이에 이 사람에게 축복을 탁 주면 그 사람과 관계된 수십억 가지가 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팍 들어갑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여태까지 종교에서 “그래 너에게 축복 준다”라고 하면 무엇이 들어갑니까? 핸드폰도 그대로고 다 그대로입니다. 이런 것을 뭐라고 했습니까?
축복을 주는데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까? 바뀐 것 없습니다. 핸드폰도 떨어지고 핸드폰 번호도 떨어지고 주민 번호도 다 떨어집니다. 그것이 축복입니까? 축복은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고 하면 그냥 다 되는 것입니다. 완전 초능력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세계에는 없는 에너지입니다. 여기 우리 병원에 다니는 의사님이 수술하다가 환자가 잘못되어 “광채 되어라”라고 하니 또 깨어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금방 심장 박동을 하면 심장이 상합니다. 전기가 세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다 나가라고 해 놓고 혼자 “광채 되어라”라고 하니 살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다시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종교의 역할과 신인의 실물 등장
이런 위험한 순간도 이 축복이 그 사람을 살립니다.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 다 있지 않습니까? 다 여기 실제 경험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 광체를 지구 생긴 이래 준 종교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는 그냥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를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중매자입니다. 이 중매자와 신인이 같습니까? 중매자는 예수가 있었다, 석가모니가 있었다 하고 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 뭐 선보기 전에 그 신랑이 잘생겼다, 학교는 어디 나왔다” 하는 것이 성경이고 불경입니다. 그런데 이제 실물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중매쟁이가 필요 있습니까? 실물이 지구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실물입니다. 실물이 딱 나타나니 하나님 팔고 부처님 팔고 하는 것이 소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방편이었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방편입니다. 앞으로 올 사람에 대해서 막 강의를 해 준 것입니다. 그럼 그것이 나쁩니까? 안 나쁩니다. 우리나라가 문맹국이 굉장히 문맹률이 높았습니다. 그래도 기독교가 최초로 학교를 만들어 교육을 시켜 준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이 목사들 때문에 국가가 이만큼 경제가 발전된 것입니다. 스님들 때문에 범죄율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살다 살다 머리 아프면 그래도 절에 가서 머리도 식히고 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교회로 찾아가거나 말입니다. 목사나 승려들이 우리나라 범죄율만 줄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문맹률을 확 높였습니다. 이래 가지고 80 먹은 할머니가 성경책을 배우기 위해서 한글을 배웁니다. 한글을 막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그랬습니다. 제가 한글 가르쳐 주고 그랬습니다. 할머니가 이것을 배워야 성경책을 읽을 수 있는데 좀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경 공부하겠다는 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그 할머니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말하자면 문맹률이 확 떨어진 것입니다. 성경 보려고, 염불 외우려고 한글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한문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한글 가르쳐 주는 것이 더 힘듭니다. 한문 가르쳐 주는 것보다 말입니다. 한문은 이렇게 설명이 됩니다.
이렇게 사이에, 이렇게 다리 사이에서 내 생일이 이 다리 사이에서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인간 하면 “아 이것이 다리 밑에서 낳다”는 것입니다. 이제 명심하십시오. 여기 아버지일 수 있고 엄마 다리 두 다리 사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리는 다리인데 양다리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영어로는 ‘비트윈(between)’이라고 합니다. 중간, ‘비트윈’, 무엇 무엇 사이 말입니다. 사이에서 ‘본(born)’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 했다는 것도 이런 글자입니다. 거기서 제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날 일(日)’ 자도 되지만 ‘born’ 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born’의 앞 글자입니다.
인생의 짧음과 고귀한 삶의 지향
두 다리입니다. 이것이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태어났습니다. 오늘은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살 것 같지 않습니까? 이 세상이 순간적으로 여러분들에게는 백궁 천국이 올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저 정도 일했으면 됐다” 싶으면 탁 부르면 가야 합니다. 콩나물 시루 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아침에 와서 갑자기 손을 이렇게, 이것이 하늘의 손입니다. 손이 쭉 내려와서 콩나물 아무거나 딱 잡아서 쏙 뽑아 데려가 버립니다. 천국 데려가 버립니다. 그 옆에 있는 콩나물이 “아 나도 좀 잡아요 잡아요” 한다고 마음대로 됩니까? 포크레인이 내려와서 탁 잡아서 싹 뽑아 가 버리는 것입니다. 뽑아 가 버리면 그것은 천국입니다. 그것을 휴거되듯이, 콩나물이 휴거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숨도 그런 식입니다. 딱 때가 되면 보이지 않는 손이 내려와서 싹 데려갑니다. 인생이 굉장히 짧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여러분은 복 터졌습니다. 강의하다가 제가 군번까지 알려주게 생겼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인생이, 핸드폰 소리 나도 끄십시오. 소리 진동으로 바꾸십시오.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일 먼저 1년밖에 못 살 때는 하늘궁 자주 와야 합니다. 세상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사실은 소용이 없는데 우리가 이 육체가 세상 것이 잡아당깁니다. 왜냐하면 기름을 보충해 주어야 생명이 유지되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안전하게 보장받으려니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입을 가장 낮은 곳에 두었습니다. 먹는 것을 맨 밑에 놓았습니다.
인체의 신비와 인간의 격
여기에 입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눈을 만들어 놓았으면, 제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왜 입을 밑에다 두었을까요? 입이 서열에 여기 올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눈이 더 소중합니다. 그다음에 숨 쉬는 것은 위에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운데 보호를 해야 합니다. 양쪽에서 입하고 눈 사이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호흡이 더 중요합니다. 입이 제일 낮은 단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코가 중간에, 그다음에 눈, 귀, 코는 짝을 두었습니다. 두 개씩 말입니다. 왜냐하면 눈은 한쪽 눈을 다치면 한쪽 눈으로 봐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두 짝을 두어 사물을 볼 때 이 눈과 코와 양쪽 귀 여섯 구멍이 이 입의 한 구멍을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을 감시를 잘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산에 가니까 배는 고파 죽겠는데 살이 찐 나무뿌리가 이렇게 보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먹고 싶습니다. 그것을 뽑았습니다. 뽑아서 먹으려고 딱 하니 냄새가 안 좋습니다. 그러면 이 코가 감시를 딱 합니다. 코가 감시를 하는데 우리 몸에는 어떤 기능이 있냐 하면 몸에 나쁜 것은 구토가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구토가 말입니다. 그런데 딱 먹으려고 보니 썩은 것입니다. 그러면 구토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러면서 딱 거절해 버립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어머 이거 먹으면 안 돼”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를 통과했다, 냄새를 못 맡아 냄새가 통과되었다고 하면 목에 들어가면 몸속에서 거절을 해 버립니다. 구토가 나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나쁜 것을 먹어도 생존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인간이 만들어 놓은 약은 맛이 없으니까 수면제를 먹으면 죽습니다. 많이 먹으면 죽겠지요. 그것은 몸에서 감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수면제가 들어오는데 이것이 위장된 약품이니까 몸은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마약인지도 모르고 잡아당겨 흡수해 버립니다. 인체는 말입니다. 그런데 옛날 우리 원시 때는 모든 물질이 인간이 먹으면 죽는 것은 코와 몸에서 배척을 합니다. 딱 들어오면 구토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약품화했을 때는 인체 뇌가 감지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수면제인지 무엇인지, 수면제도 그냥 먹으면 몸이 흡수해 버립니다. 수면제인지 마취제인지 독약인지 모릅니다. 그냥 먹어 버립니다. 인체가 감지하지 못하는데 물질화되어 있을 때는 감지를 합니다. 토해냅니다. 그것을 귀신같이 압니다. 우리 인체가 말입니다. 이 머리에서 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혓바닥도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 들어오면 “야 이건 나쁜 거야”라고 하면 이상하게 여기서 갑자기 구토가 올라옵니다. 구역질이 나옵니다. 빨리 뱉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인체는 초과학적으로 되어 있는데 여러분은 과학적인, 여러분은 인간의 서열을 이렇게 볼 때 제일 밑에가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속인이지 않습니까? 속인인데 이 범인이나 소인이나 대인이나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 진인, 신인 이렇게 10개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격입니다. 인간의 격인데 이 속인 같은 격은 가장 낮은 격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99%입니다. 여기에 올라온 사람은 드뭅니다. 여기는 전부 영적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사람들은 항상 비우려고 고통을 가집니다. 자신을 비우려고, 자신의 가진 것을 하나라도 버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는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채우려고 채우려고 고생을 합니다. 여기는 비우려고 고생을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도 닦는 것입니다.
인간의 격과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도 닦는 것은 내 욕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욕심을 확대하느라고 제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불교에서는 이것이 하근기입니다. 이것이 중근기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상근기입니다. 상근기의 사람과 중근기, 하근기의 사람은 이것은 눈에 보여주어야 알아듣습니다. 이것은 말로 하면 알아듣습니다. 이것은 염화미소입니다. 꽃 한 송이 탁 들면 벌써 눈치챕니다. 그래서 여기에 상근기 중의 상근기가 하늘궁에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하고는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상근기 중의 상근기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 알아두십시오. 하늘에서 준, 우리가 만들어 준 섭리가 하늘에서 누구를 택하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해 가지고 그 하늘의 시험에 붙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붙은 자들입니다. 저 사람은 지옥 가는데 왜 이 사람들은 여기 와 있냐고 하면 이것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민주의라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에서 누구를 택했다, 선민했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선민했다는 것은 구약 성경이 많은 조작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유대인의 모순
왜 아브라함을 선민한 것이 아니냐? 선민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유대인이 선민이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자식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본처가 아이를 못 낳으니까 이집트 종에게서 아이를 낳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스마엘입니다. 이스마엘이 장남입니다. 그것은 유대인의 아버지에게서 낳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상한 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율법이 말입니다. 엄마가 이스라엘 사람이어야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이스라엘 사람이어도 아버지의 이스라엘 자식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외국 사람, 이스라엘 남자가 외국 여자하고 아이를 낳았다면 그것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그래서 히틀러가 그때 죽일 때 그런 사람은 안 죽였습니다. 유대인의 여자가 낳은 아이만 다 죽인 것입니다. 신분증을 떠보니 어머니는 한국 사람이네, 아버지는 유대인이네, 안 죽였습니다. 그 사람 다 살아났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을 죽였습니까?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이것이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교육을 엄마의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모계 중심입니다. 이집트 여자 앞에서 여자가 유대인의 자식을 낳았다면 이것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이것이 유대인입니다.
우리는 속지주의와 속인주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속인주의입니다. 미국은 속지주의입니다. 그와 같다는 말입니다. 유대인이 가지고 있는 법칙이 그렇습니다. 서양은 우리하고 반대입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반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브라함의 자식인데 이스마엘이 장남인데 장남권이 없어져 버립니다. 나중에 그 사람을 이삭을 낳기 전에 내쫓았으면 괜찮은데 이삭을 그렇게 아들을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늘에서는 “야 너 아브라함, 너 아이 줬는데 이스마엘, 뭘 그렇게 싸우냐?”라고 했습니다. “아 우리는 우리 혈통이 중요하다고, 우리 유대인 여자한테서 아이가 나와야 그게 아이지 저것은 우리 아이가 아닙니다”라고 맨날 이러니까 100세에 아이를 주었습니다.
아이를 주니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도 저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이고 이스마엘이 하나님보다 높아요, 이삭이”라고 했습니다. 이삭이 하늘보다 높은 것입니다. 눈 뜨고 우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삭을 칼로 잘라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불에 질러서 번제 제사를 지내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 그러니까 칼 들고 칼을 잘 갈아 가지고 아이를 데리고 산에 갔습니다. 이삭을 자르려고 하니 그나마 그래도 그 흉내를 내니 “하지 마라”라고 했습니다. 살려주었습니다. 살려주었는데 내려와 가지고 얼마나, 그래도 이삭에게 미쳐 있습니다. 이것이 묘한 병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그 집착이 그렇게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천박한 행동과 고귀한 품격
이래 가지고 세상에 자기 본처, 그 후처, 하인에게서 난 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은 광야에다 내쫓아 버립니다. 자기 엄마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유교에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 나라에만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잔인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하는 것을 보십시오. 보복하는 것을 보십시오. 대단합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유대인 그 하갈, 이집트인들이 철천지 원수로 보는 것입니다. 유대인을 말입니다. 장남을 낳아준 사람을 그렇게 사막으로 내쫓아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그 하갈이 이스마엘을 데리고 죽을 고비를 운이 좋아서 살았습니다. 그 고생을 하면서 아이를 키워 가지고 그것이 지금 이집트 민족이 된 것입니다.
아수르, 이집트, 바벨론 전부 그 민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민족은 더 많이 아이를 낳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삭을 너무 애지중지하니까 숫자가 적습니다. 그 사람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천할 천(淺)’ 자, 천하다, 인간으로서는 아주 천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천박한 것입니다. 천박한 인간들입니다. 천박한 말입니다. 그래서 천박 이러니까 이런 사람을 우리는 뭐라고 하냐 하면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을 뭐라고 합니까?
천박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천방지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앞뒤도 없고 두서도 없고 예의도 없고 헌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인생이었다는 말입니다. 여인을, 자기 아이를 낳은 여인과 아들을 광야에다가 또 사막에다가 내쳐 버리는 것입니다. 왜 이삭을 낳았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이 혈육지간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들이 전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원한은 풀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가인은 형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사랑받는다고 말입니다. 죽였다는 것이 유대 족속들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천방지축, 천박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살면 됩니까? 아니 그냥 1년밖에 안 사니까 그냥 가서 도둑질하고 마음대로 막 이렇게 하면 그것은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천박을 우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사람은 천박 대신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1년밖에 살 수 없다 이럴 때는 어떻게 바뀌어야 합니까? 이것은 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년밖에 못 산다고 하면 또 이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두 종류로 바뀝니다.
우리가 고귀한 사람, 이 천박하고 반대입니다. 고결, 고귀, 고상, 고매 말입니다. 우리가 또 어떻게 보면 또 천박하고 반대입니다. 고상한 사람, 고상한 사람 말입니다. 또 가장 알아주는 것은 고매한 사람, 아주 고매하다는 것입니다. 고매하다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수준이 아주 높으면 고매하신 분입니다. 고상하신 분입니다. 고귀하신 분입니다. 또 ‘고(高)’ 자 하나 있지 않습니까? 고결하다는 것입니다. 아주 고결하다는 것입니다. 고결하다, 고귀하다, 고상하다, 고매하다. 이것은 실력도 갖췄다는 소리입니다.
고귀한 품성과 사필귀정
고매한 실력, 이것은 고결한 성품입니다. 여기는 주로 성품에서 씁니다. 고결한 성품, 고매한 지식, 고매한 인물, 이렇게 쓴다는 말입니다. 고상한, 고귀하다 전부 ‘높을 고(高)’ 자 붙었지 않습니까? 이것과 천박은 반대입니다. 이것은 반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1년만 우리가 남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앞으로 100년이 남았어도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이렇게 신인이 이렇게 살았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동네에서 제가 여기 돌을 맞은 적이 있습니다. 여기 이마에 말입니다. 제 돌 맞은 자국이 있습니다.
제가 아이들 돌을 많이 맞았습니다. 왜냐하면 거지가 우리 동네에 많이 왔습니다. 나병 환자들 말입니다. 우리 동네에서 나병 환자가 한 20리 떨어진 데 살았습니다. 그러면 그 거지들이 깡통 들고 왔습니다. 전부 손이 없었습니다. 손이 다 없어진 상태로 왔습니다. 그럼 깡통을 이렇게 걸었습니다. 여기에 깡통이 이렇게 걸려 있었습니다. 손가락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러고 다녔습니다. 깡통을 여기에 걸었습니다. 그럼 아이들이 돌을 던졌습니다. 깡통에다 던지는 것입니다. 거지들이 오니까 우리 동네 아이들은 부잣집 아이들입니다. 밥 얻어먹는 거지를 무조건 돌을 던져서 그 깡통에 돌 넣는 것이 취미였습니다.
거지만 나타나면 돌을 던져 가지고 깡통에 돌을 넣는데 그 거지 머리에 맞았습니다. 그 나병 환자 머리에 맞아서 막 피가 철철 나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 부잣집 아이들이지만 저는 그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가 쫓아갔습니다. 쫓아가서 제가 말렸습니다. “던지지 마라.” “네 나한테 돌멩이가 날아와.” 이 자식들이 말입니다. 제가 많이 맞았습니다. 저만 맞아 막 피를 흘렸습니다. 그 깡통 못 들게 제가 그렇게 하지 마라 하는데도 아이들은 그 버릇을 못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문둥이, 저 문둥이가 아이 잡아먹는다고 소문이 나 가지고 문둥이 오면 돌 던지는 것을 어른들이 말리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나병 환자들이 아이 잡아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병 환자가 오면 밥 못 얻어먹게 나병 환자는 아이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나 가지고 그렇게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시골에 있는 15살까지 그것을 말린 사람입니다. 그러다 제가 돌 맞고 그랬습니다. 제가 어릴 때 이 돌을 맞으니 엄청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나병 환자 피가 나는 것을 제가 닦아주고 이러다 제가 얻어맞고 말입니다. 이 자식들이 하여튼 아이들이 부잣집 아이들이니까 어려운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아기 때부터 고결, 고매, 고상, 고귀했습니다. 행동이 말입니다. “그러지 말아라”라고 했습니다.
거짓말 같은데 진짜입니다. 거짓말 같은데 제 성격이 그렇습니다. 불의를 못 봅니다. 이래 가지고 그때나 지금이나 퍼주는 것에 소질이 있어 가지고 제가 얻어맞고 제가 가서 주인집에 있는 것을 몰래 꺼내 가지고 거지들 다 주는 것입니다. 우리 주인에게 미안한 것 제가 몰래 많이 퍼주었습니다. 제 것은 아닌데 항상 거지들 오면 저는 몰래 갖다 줍니다. “그것 잠깐 기다려라” 그러고 싹 가서 가져와서 싹 줍니다. 태어날 때부터 성품이 이런 성품이 있는가 하면 천박한 놈들이 있습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성질이 천박한 행동을 합니다. 던지는 것입니다. 사람 무서운 줄 모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고생을 안 해 봐서 그렇습니다.
고귀한 품격과 고령산의 의미
그래서 우리는 고결해야 합니다. 고귀해야 합니다. 고상해야 합니다. 고매해야 합니다. 이 ‘매(邁)’ 자는 여러분이 이 ‘매’ 자를 제가 날려 놓으면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일만 만(萬)’ 자입니다. ‘일만 만’ 자에, 일십백천만 할 때 ‘만’ 자입니다. 이 ‘만’ 자를 날려 쓰면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이 자입니다. 이 ‘만’ 자에 ‘뛸 착(辶)’ 변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은 고매하다 그러면 ‘매’ 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고매, 고상, 고귀, 고결하다. 이것은 천박하다. 그래서 아기 때부터 천박한 사람을 천방지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고매한 사람들은 이런 사람하고 상종을 안 합니다.
인생이 이렇게 살아가서 되겠습니까? 천방지축으로 살면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무엇을 알고 있냐? 이 사람들은 사필귀정을 압니다. “야 내가 저 인간에게 깡통에다 돌멩이를 던졌다, 내 집안 다 망해.” 언젠가 그놈의 집구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거지 깡통에 돌 던졌다, 그 집구석 망합니다. 안 그러겠습니까? 그것을 다 아는 자들입니다. 사필귀정, “아 내가 한 행동은 나중에 그것이 100배 천 배 돌아온다.” 그러니 제가 가난한 사람을 구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처 이마에 돌 던진 것과 같습니다. 예수 머리맡에다가 돌 던진 것과 같습니다.
거지한테 돌 던졌다, 그것은 예수 이마에다가 법당에 앉아 있는 부처님 이마에다 돌 던진 것과 같습니다. 제 이마에 돌을 던진 것입니다. 그 불쌍한 사람을 그렇게 천대하면 좋은 집안도 결국 망합니다. 천박한 집안으로 바뀝니다. 그 아이들이 하는 것을 어린아이들은 천방지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1년만 남았다 할 때에는 우리가 격이 상승되어야 합니다. 불교에서 말할 때 제일 낮은 격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근기입니다. 그리고 스님의 법문 정도로 깨달을 정도로 와서 법문 듣는 사람은 거의 다 중근기입니다. 그리고 스님들이 되었거나 석가모니 제자가 된 사람을 상근기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 개 층으로 인간을 봅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인간의 격은 10가지라고 했지 않습니까? 맨 밑에 무엇입니까? 속인, 소인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철인, 현인, 철인, 성인, 진인, 도인, 성인, 진인, 도성진입니다. 그다음에 신입니다. 신인은 10번째입니다. 인간으로서는 갈 수 없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저를 가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금 그 사람들의 결과는 큰 마이너스입니다. 저를 어찌 가짜라고 볼 수 있습니까?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기꾼이라도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리게 해 줍니까? 그런 능력을 나눠 줍니까? 대천사를 그러면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천사, 대천사 확실히 다르지 않습니까? 이 레벨이 다르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여러분 것은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만난 횟수만큼 여러분은 영광이 백궁에 쌓입니다. 그냥 콩나물 시루에 앉아 있기만 해도, 콩나물 시루에 앉아 있기만 해도 그냥 갑자기 하늘에서 백궁에서 싹 뽑아 가지고 올라가 버립니다. 제가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이 천박입니다. 천박한 행동 말입니다. 천박한 사람은 남을 비난을 잘합니다. 남을 비난을 잘하는 것이 천박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고귀에 들어갈까요? 자기 인생의 흠집이 되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돈을 챙긴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익을 취한다, 이것은 흠집에 들어갑니다. 고귀를 해쳐 버립니다.
고결은 이것이 얼마나 깨끗할 ‘결(潔)’ 자입니까? 이것이 높고 깨끗한데 거기다가 옥에 티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아니 사람을 보고 욕을 했으면 괜찮은데 신인을 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합니다. 그 신인이 아무 능력이 없다는 것을 자기가 압니까? 신인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안 썩는 것도 압니다. 모든 사물이 멈추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왜 신인을 그렇게 비난하고, 여러분은 앞으로 1년이라는 이 말은 1년보다 짧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백궁에서 지구를 어떻게 할지 여러분이 압니까? 제가 그 지구의 수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자가 여기에 와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제가 오늘 여러분하고 웃으면서 저 방에 들어가서 밤에 잡니다. 자다가 그날 백궁에 올라가서 “내일로 지구를 없애라” 이렇게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안 믿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가서 자다가 제가 밤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야 지구는 이제 저 정도 두면 안 되겠다. 지금 하늘궁에 온 사람만 싹 데리고 올라가고 끝내”라고 하면 바로 끝입니다. 내일 아침에 제가 없습니다. 와 보니까 말입니다. 며칠 있으면 갑자기 해가 까매지고 달이 푸른 녹색으로 바뀌면서 싹 지구가 사라집니다. 그냥 갑자기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니까 경솔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지구를 없애는 데도 좀 고상하게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고매하게 없애야 합니다. 이런 절차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고(高)’ 자를 지향하지 않습니까? 저 ‘높을 고(高)’ 자를 지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가 제가 와서 있는 데가 고령입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제가 고령산에 와 있지 않습니까?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하고 고매하고 고령산에 와 있지, 그런 사람이 저 어디 저 딴 산에 가 있겠습니까?
아주 높고 신령스럽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신령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자가 제일 무서운 ‘고(高)’ 자입니다. 이 ‘고’ 자 뒤에 ‘영(靈)’이 붙으면 최고로 높은 영입니다. 이런 천박한 것들이 넘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랬습니다.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학교에서 저만 도시락을 안 가져갔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 부자 동네, 유모들이 말입니다. 약도 가져오는데 저는 그것 한 모금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LG그룹에 허승조 왔었지 않습니까? 와 가지고 우리 직원들 있는 데서 눈물을 질질 흘렸습니다. 제가 어릴 때 고생했다고, 자기가 눈 뜨고 못 보게 했다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막 우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말입니다. 실제 두 번 왔지 않습니까? 허승조 말입니다. LG 편의점, GS 편의점 사장했던 친구입니다. GS리테일 사장, 그게 제 초등학교 동기입니다. 나이가 같습니다. 지금은 LG 건설, GS 건설 고문으로 있습니다. 고문으로 있고 그 부인이 무슨 그룹이 있습니다. 재벌 그룹, 재벌 그룹에 거기 이사회 이사장으로 있습니다. 이사회 회장으로 제 친구가 그 재벌 그룹에 말입니다. 부인이 재벌의 딸입니다. 태광그룹 태광그룹 회장의 딸입니다. 거기에 태광그룹 이사회 의장으로 있습니다. 이사회 의장 제 친구가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서울에 있는 제 초등학교 동기 하나입니다. 촌수로 저에게 할아버지가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의 촌수가 같습니다. 그런데 저하고 동기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제사 지낼 때 시골에 있을 때 제가 제사상에 가서 “야 승조야” 이러면 할아버지들이 저를 이렇게 쳐다봅니다. “너 할아버지한테 승조가 뭐냐?” 우리 어른들은 크게 꾸지람을 안 합니다. “야 경영아 너 할아버지한테 승조가 뭐냐?” 그러니까 할아버지들 있는 데서는 절대 “승조야” 그러면 안 됩니다. 동기인데도 반말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시골이 그리 엄합니다. 그래서 제가 “승조야” 이랬다가 제사상에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고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때 동기니까 이름을 부르는 것이 버릇이 되어 가지고 딱 부르다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아니고 여러 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고(高)’ 자를 좋아하다 보니까 고령산에 와 있습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이것은 저급한 것입니다. 이것은 고급입니다. 이것은 저급하다, 이것은 고급하다. 그래서 ‘고’ 자가 붙은 것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령입니다. 제일 높은 신령, 그것이 신입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잊지 말도록 하십시오.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양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족한상심(足寒傷心)’ 무슨 뜻입니까? 발이 찬 사람이 심장이 나쁘다는 소리입니다. 발이 차면 그 사람의 심장은 상해 있습니다. 이것이 상처할 때 ‘상(傷)’ 자입니다. 족한상심이라고 합니다. 발이 차면 심장이 나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인원상국(人怨傷國)’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원상국은 무엇이냐? 민심이 나쁘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나라가 상한다는 말입니다. 민심이 나쁘면 나라가 상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인체가 발이 맨 바닥에 있는 발이 민심입니다.
민심이 상하면 맨 꼭대기가 상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말입니다. 심장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제가 공부하는 것은 여러분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습니까? 저는 심장으로 기억합니다. 제 심장에다 모든 기억을 넣어 놓았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공부하면 머리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립니다. 심장에다 넣어 놓으십시오. 그럼 없어지겠습니까? 공부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뇌 속에다 막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뇌 속에 있는 것은 해마가 빨리빨리 지워 버립니다. 그런데 심장에 들어가면 여러분 심장에 한이 맺혔다고 하면 그것이 지워집니까? 머리에 한이 맺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에 한이 맺힙니다.
한이 맺히게 공부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냥 머릿속에 기억하는 공부가 아니라 한이 맺힌 공부, 한 맺힌 공부 말입니다. 심장에다가 낱낱이 기록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책 보고 “아이고 뭐 그냥 머릿속에 기억해 시험만 치면 되지?” 저는 그런 공부는 안 합니다. 제가 이 공부를 해서 인류를 어떻게 어떻게 한다 이것이 제 심장에 꽂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에 쪼달리면서 여러분 공부시킬 때 그것이 잔머리 굴려서 한 것이 아닙니다.
심장에 한이 되어서 공부시킨 것입니다. 공부 못 시킨 딸내미 심장에 한이 된 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 기억을 부모들이 심장에다 넣고 있습니다. “내가 내 새끼 낳아서 너무 머슴살이하면서 돈이 없어서 아이들 공부 못 시켰다.” 이것이 부모는 돌아갈 때까지 심장에 딱 꽂혀 있는 것입니다.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눈만 뜨면 생각이 납니다. 눈만 뜨면 “내 새끼 내가 가난해 공부 못 시켜서 쟤가 저 모양이 됐다” 이렇게 하겠지요? 그것은 머리에 있는 상처가 아닙니다. 심장에 들어가 있는 상처입니다. 그래서 심장의 가슴에 못을 박는 것입니다. 가슴에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다. 부모 머리에다 대못 박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하는 공부와 사람 사귐
공부를 어디로 해야 합니까? 가슴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귈 때도 이 머리로 사귀는 것은 잔머리 굴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귈 때도 심장으로 새겨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려와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사귈 때 가슴으로 새겨야지, 계산해 가지고 머리에서 복잡한 계산해 가지고 사귀는 것은 사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이 뇌로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사람 형상을 하고 있으면 길에서 밥을 못 먹고 피를 철철 흘리고 있다, 무조건 심장이 그냥 같이 동행해야 합니다.
레위인하고 누가 지나갔습니까? 사마리아의 사마리아인이 피를 흘리고 있는데 제사장하고 그냥 지나갔지 않습니까? 지나갈 때 뭐라고 하고 지나갔습니까? “아니 오늘 안식일이라 사람을 만지면 안 돼. 나 이것 안식일이니까 치료하면 안 돼. 내가 안식일이라서 남한테 돈을 줘도 안 돼.” 이것이 율법입니다. 돈 줘도 걸립니다. 시간 거기다 보내도 걸립니다. 안식일 지키러 안 가도 걸립니다. 안식일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뇌에서 계산하는 것입니다. 뇌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안식일인데도 예수가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사람 고칩니까, 안 고칩니까? 그러니까 유대인 랍비들이 흠을 봅니까, 안 봅니까?
“저 사람은 저것 말이야, 무슨 율법을 개떡같이 아나?” 그러나 예수도 율법을 일점일획도 저는 건드리지 않는다, 다 지킨다, 완성한다, 율법을 완성하러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그 사람 고친다고 그것이 율법을 어긴 것이 아닙니다.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 아이들이 잔머리를 굴립니다. 그런데 예수는 어디에? 가슴으로 말입니다. 아픈 사람이 죽어가는데 율법보다 먼저 가슴이 먼저입니다. 피가 먼저입니다. 예수가 하는 행동은 예수는 모든 율법을 완성하러 온 자인데 “내가 율법을 왜 어겨?”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는 율법 어긴 것이 아니냐고 하면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율법 이전에 그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처사입니다. 그것이 무슨 도둑질입니까? 예수의 높은 뜻을 제 높은 뜻을 그 당시 랍비들은 유대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법에 얽매여 율법에 얽매여 가지고 율법의 종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법원 판결도 고등법원에서는 유죄인데 대법원에서 무죄가 됩니다. 너무 법리적으로 나간 것입니다. 고등법원에서 말입니다. 그럼 대법원에서 딱 볼 때는 이것은 다르게 해석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 다 판결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지방법원에서 본 것과 대법원 판사가 본 것이 좀 다릅니다. 같은 법인데 이것은 무조건 이것은 징역에 가야 하는데 입장에서는 무죄,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와 랍비들의 생각 차이입니다. 그 당시 예수가 바라보는 것은 그것도 율법의 하나입니다. 그것 자체도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 지나간 랍비나 그들은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생각하라”고 했는데 이 사마리아인은 사마리아인은 말입니다.
이스라엘 지리와 민족 갈등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바다입니다. 지중해 말입니다. 이 북쪽이 사마리아입니다. 이쪽이 유다 지역입니다. 유다 지역인데 유다 지역 사마리아는 나중에 북이스라엘이 됩니다. 레미아 말입니다. 이 저 여기가 여기 왕이 저 로마 왕이 나와 가지고 여기 북이스라엘이 되는데 이것은 남유다입니다. 그러면 이 유다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사마리아 사람들은 이 앗수르나 바벨론이나 이런 데 있는 나라, 페르시아, 예를 들어서 여러 군데 이렇게 있는 나라들의 피가 섞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와 가지고 이 북방 민족들이 기어들어와 가지고 여기 유대인들이 이 사람들도 12지파 중에 하나입니다.
이 사마리아가 그런데 거기에 잡 10지파입니다. 여기 2지파 말입니다. 여기서 섞인 것입니다. 여기는 유다, 여기는 10지파가 올라간 것입니다. 여기는 2지파가 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 10지파가 앗수르 이런 것하고 막 섞입니다. 잡종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유다는 무엇을 하냐 하면 그 엄마가 낳은 아이만 유대인입니다. 얘들은 엄마가 딴 여자라도 관계없습니다. 그것도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이제 싸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마리아에 있는 유대인도 이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이 유대인을 이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안 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인을 구박하는 것입니다.
그 사마리아 여인, 예수가 가서 우물가에 갔던 데가 이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그것은 아주 이 유대인들이 아주 무시해 버립니다. 같은 유대인인데 잡종이다 이것입니다. 혼혈이다 이것입니다. 이래서 아이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여기 우물가에 간 것입니다. 여기 단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헬몬산이 있는데 여기서 물이 내려와 단 마을을 통해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다음에 여기 요단강입니다. 여기가 갈릴리고 여기 여기 유다 옆에 여기 여기 이슬람 예루살렘 있지 않습니까?
예루살렘에서 가까운 데가 사해입니다. 소금 바다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지도입니다. 사해 말입니다. 이것이 북이스라엘, 이것이 남 이스라엘입니다. 이 갈릴리 바다는 물을 내려보내 사해로 보냅니다. 사해는 다 빨아당기지 내려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해는 소금 바다입니다. 이런 구도인데 이스라엘의 첫 번째 도시가 단입니다. 제일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이 단을 지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단강입니다. 단강 말입니다. 그래서 요단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단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한민족의 기원과 세계 통일
우리도 단군에서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단을 씁니다. 여기도 단을 씁니다. 얘들 갓을 씁니다. 우리가 갓을 씁니다. 같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 민족이 이동한 것이 거기서 제가 다시 재림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여인들이 성경에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 성경에 우리 말로 하면 북한을 말합니다. 북한 말입니다. 북한을 사마리아 지역이라고 합니다. 우리 옛날에 이 경상도 사람들은 저 북에서 온 사람들 좀 무시했습니다. 저 사람들이 무엇하고 섞였다는 생각했냐 하면 저쪽에 만주 여진족, 그것이 좀 섞이지 않았나 이래 가지고 그쪽 사람들을 좀 그랬습니다. 좀 그런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차별을 두었었습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여기가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베들레헴입니다. 베들레헴은 약간 사해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해 쪽으로 붙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약간 동쪽으로 가 있습니다. 거기가 베들레헴입니다. 주로 활동하는 데가 제가 활동을 많이 한 데가 여기입니다. 갈릴리 말입니다. 이 유대 지도를 보면 유대가 대충 생각나지 않습니까? 여기 이집트에서 이동을 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이끄는 사람들이 온 곳입니다. 시나이 산이 여기입니다.
시내산 이리로 해서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올라가는 데 40년이 걸립니다. 가나안 땅, 가나안 땅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밑에가 짧아서 제가 이렇게 그린 것입니다. 이 밑에 더 내려갑니다. 예루살렘에서 조금 더 밑이 이스라엘 땅입니다. 밑에까지가 말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돌아 올라옵니다. 그래서 얘들은 결국 마지막에 로마 제국의 식민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앗수르라든지 바벨론이라든지 무슨 로마라든지 페르시아 이런 나라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습니까? 종살이 하러 가고 이런 것을 할 때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우리가 중국, 청나라, 일본, 미국 이런 식으로 우리가 우리가 그렇게 식민지가 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기도 역사가 복잡합니다. 그런데 이 사마리아 여인이 아니라 아까는 사마리아 사람,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손가락질하는 그런 인종이라는 말입니다. 그럼 피를 철철 흘리는데도 “저놈의 원수의 자식들” 이러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입니까? 지나가는 자가 제사장, 레위인입니다. 여기는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이나 이런 사람이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성직자가 말입니다. 그런데 장사꾼이 그 사람을 구해 줍니다.
이방인이 이방인이 지나가다가 그 사마리아 여인을 구해준 것입니다. 예수가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진짜 친구가 누구냐? 종교를 믿는 자들이 안 믿는 자가 진짜 친구입니다. 그래서 나중 된 자가 먼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가서 종교를 가진 자들은 등불에 기름이 없습니다. 제가 왔을 때 제가 왔을 때 그들은 등불 기름 찾느라 헤맵니다. 오히려 모르는 자들이 허경영 앞에 먼저 옵니다. 대형 지금 미국에는 말입니다. 갑자기 교회가 다 없어지고 대형 교회만 남았습니다. 대형 교회가 10배로 늘어났습니다.
미국은 2천 명 이상이 대형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대형 교회가 한 서너 개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한 10배로 늘었습니다. 그 대신에 전국 교회가 다 없어집니다. 왜 이럴까요? 사람들이 대형 교회로, 마지막 현상입니다. 대형 교회만 가지 작은 교회는 안 갑니다. 왜냐하면 장사 속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진실한 믿음이 있는 자들은 그냥 조용한 시골 교회를 좋아했는데 이것은 그런 사람이 없고 가서 전부 장사하자는 것입니다. 가서 사람 사귀러 대형 교회 주말에 와서 명함 돌리는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변호사가 되었지 않습니까? 대형 교회에 가야 변호를 맡습니다. 대형 교회에 가서 신자들한테 명함을 돌려야 일요일 날 로비가 잘 된 것입니다.
그러면 사건이 옵니다. 그런데 시골 자기 있는 시골에 앉아서 시골 교회 다니면 명함 줘 봐야 다 얼굴 다 압니다. 이것은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실리주의자로 뒤바뀌어 가지고 전부 대형 교회가 사교장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형 교회도 가보면 전부 “허 선생님 여기 웬일로 오셨어요?” “왜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다단계가 있는데 뭐 어쩌고” 이 옆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전부 네트워크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것도 막 예쁜 여자들이 막 그냥 전부 그 네트워크입니다.
“어머 우리 회사에 한 번 오면 안 되겠어요?” “그게 무슨 회사인데요?” “뭐 물건 파는 회사인데” 그게 무엇입니까? 이 교회 목사님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지금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왜 장사꾼들의 집합소가 됩니까? 교회가 지금 그런 말기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믿음은 온데간데없고 장사꾼들이 막 전신에 교인들이 막 피해 봤다, 피해 신고가 늘 들어옵니다. “어머 2억을 날렸다, 1억을 날렸다” 신도끼리 말입니다. 이것이 알고 보니까 전부 강남의 다단계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사람이 좀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도 그 사람들도 말입니다. 가서 그냥 처음에는 친절하게 사귀다가 나중에는 본색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피해자가 워낙 교회마다 생기니까 그 금액이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말기 현상입니다. 밑바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작은 교회가 많이 생겨야 이것이 발전이 있는 것인데 작은 교회가 순식간에 사라지면서 대형 교회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2km, 아니 2시간 이상씩 차를 타고 와서 교회를 옵니다. 옛날에는 그냥 5분이면 가는 교회인데 그것은 왜 그러냐? 교회 자체도 영업 목적으로 가서 변호사만 거기 가서 명함을 돌려야 사건이 들어옵니다. 자기 마을에서 거기 있는 조그만 교회는 아무리 명함 돌려도 사건이 안 들어옵니다.
이래서 교회가 대형화될 때가 말세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모르는 현상이 있을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제가 미국도 많이 가봤지만 저는 미국 갈 때 한 40명씩 데리고 갔습니다. 비행기 안이 전부 우리 식구입니다. 전부 그 좁은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전부 우리 식구입니다. 그것을 8번을 갔으니까 왕복 16번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40명 정도를 데리고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가서 강의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도 재미있는 시절입니다. 왔다 갔다 일주일이 없어져 버립니다. 재미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과 불로유
그런데 제가 트럼프 만나러 갈 때는 혼자 갔습니다. 트럼프 만나러 갈 때 저 혼자 갔는데, 우리 보좌관하고 둘이 갔는데 40명 데리고 가다가 둘이 가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제가 “어머 우리 저하고 같이 온 사람들이 다 없어졌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비행기 안에 있는데 말입니다. 왜냐하면 맨날 같이 다니다가 보좌관하고 둘이만 가니까 기분이 이상한 것입니다. 그렇게 갔다 오는 데도 4일이 걸립니다. 4일 동안 강의를 못 합니다. 대통령 만나러 가서 만나고 나오는 그것뿐인데도 4일이 걸립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유튜브 허성정 것 한번 들어봅시다. 여러분이 항상 1년만 살 수 있다는 것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고령산, 고상한 것, 고매한 것, 고결한 것 말입니다. 그것은 그것을 다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 여기 있네, 고결, 고귀, 고상, 고매, 고령. 그래서 저도 고령산에 옵니다. 고매하신 분이 고령산에 안 오고 딴 데로 가겠습니까? 궁합이 척척 맞지 않습니까?
우리 허성정 선생은 이 분석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저하고 직접 연관된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느낀 대로 쓰는 것 같습니다. 아주 글을 잘 씁니다. 원래 아 고구려 저자입니다. 이 사람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을 아십니까? 허성정: <아! 고구려>의 저자
HE = WH²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절대 무한의 에너지가 나온다.
무한 에너지 공식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통일장입니다. 통일장 공식입니다. 인류는 저 통일장 공식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저것을 못 구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오기 전인데 그것이 있습니까? 그런 에너지가 없는데 말입니다. 공간을 이용하는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여기서 ‘H’는 허경영이고 ‘E’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W’는 물질과 비물질의 전부, 전체, 모든 것을 나타내는 영어 ‘whole’을 의미합니다. ‘H²’은 허경영의 제곱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불로유의 ‘나비 효과’는 이제 태평양을 건너 미국, 캐나다를 거쳐 중남미를 돌았습니다. 또 한 갈래는 일본, 중국, 인도를 거쳐 유럽으로 갔습니다. 목하 불로유의 세계화와 불로유의 국제화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불로유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작년 2023년 10월, 하늘궁에 입소한 80대 노인 A씨가 사망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하늘궁에서 사망한 A씨의 사망 원인이 불로유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거짓 보도였습니다. 2023년 11월에는 J방송사가 60대 B씨의 간암으로 인한 사망 사건을 또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라 보도하여 난리를 쳤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 역시 엉터리 보도로 판명났습니다. 시청률을 의식한 언론 방송사들의 얄팍한 상술이 작용된 것이었습니다. 곧이어 고발 전문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M방송사는 앞에서 말한 80대 A씨와 60대 B씨의 사망 사건을 더욱 사건화하여 엉터리 보도를 확대했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의 허경영에 대한 무지막지한 왜곡 시리즈는 이렇게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이 두 사건을 통해 본 언론과 방송사들의 허경영에 대한 중상모략, 마타도어, 흑색선전은 한국 언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그로부터 1달이 채 안 된 시점에서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국과수)’은 허경영의 불로유와 관련한 낭보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은 “허경영의 불로유는 독극물이 아니다”, “불로유에는 인체에 해로움을 주는 어떠한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안전하다”라는 공식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모든 혐의는 종료되었습니다.
불로유의 ‘무해성’에 대한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국과수)’의 공식 발표는 허경영의 불로유가 앞으로 한국 경제에 주게 될 도움을 예고하는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국과수’가 발표한 불로유의 무해성이 만들어 낼 한국 경제의 미래를 점쳐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불로유의 안정성이 확보되었습니다. ‘국과수’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수사 기관입니다. 이런 수사 기관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을 입증했기 때문에 불로유의 가치는 이제 하늘 높은 곳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허경영과 불로유가 홀대받았던 그 모든 고통은 시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둘째, 불로유는 한국 경제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불로유는 이번 국과수의 발표로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물질 중에서 썩지 않는 우유가 있다는 것은 세상을 뒤집는 일입니다. 지금 한국 경제는 위기 상황입니다. 앞으로 불로유가 한국 경제를 이끌 최고의 기수가 될 것입니다. 셋째, 불로유는 ‘블루 오션’ 상품이 될 것입니다. 블루 오션이란 경제학 용어로서 독보적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래는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는 넓고 넓은 푸른 바다를 말하는데, 한 기업에서 신기술을 개발하여 세계 시장을 점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넷째, 불로유가 ‘효자 상품’이 될 것입니다. 한국은 수출 주도형 경제 국가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 상품을 계속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로유는 한국 경제를 주도하는 효자 상품이 될 것입니다. 다섯째, 불로유는 한국을 ‘세계 1등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국민 소득은 3만 불 근처에서 10년 이상 맴돌고 있습니다. 그 이상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결정적 상품이 없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세계를 리더할 한국의 대표 상품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세계 최초로 주장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에 관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과 무한 에너지 공식은 세계 경제를 리더하는 보편 이론이 되고 세계 물리학을 지도하는 기본 공식이 될 것입니다. 그 공식을 반복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E = WH²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절대 무한의 에너지가 나온다.
여기서 ‘H’는 허경영이고 ‘E’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W’는 물질과 비물질의 전부, 전체, 모든 것을 나타내는 영어 ‘whole’을 의미합니다. ‘H²’은 허경영의 제곱입니다. 이 공식을 일컬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이라 부릅니다. 물론 정식 학명은 아닙니다. 이 공식에는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가 압축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뜻은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정신 세계에 반응하고 응답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정신 세계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초월적 영성 에너지가 나온다”라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은 물질적인 것부터 영성적인 것까지 모든 부문에 적용됩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은 아인슈타인의 E = MC²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에는 물질 외 비물질인 “정신 세계”에 관한 것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허경영 제곱”이라 하였는데 그 뜻은, 허경영의 이름을 얼마나 ‘강하게 부르느냐’ 혹은 허경영을 얼마나 ‘강하게 확신하느냐’에 따라 그에 따른 에너지 값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즉 “허경영 제곱”은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에서 속도를 나타내는 “C²”처럼 무한 에너지를 나타내는 우주의 암호입니다. “허경영”이라는 호칭은 무한 에너지가 나오는 물리학 용어입니다. 즉 허경영이라는 용어는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 나오는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주문이 아닙니다.
어떤 물질이나 비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가 붙어 버리면 바로 무한 에너지를 발생시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허경영”이란 이름이나 호칭은 단순히 한 사람의 개인 호칭이 아니라, 물리학적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학술 용어’임을 주의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은 물질에만 국한되는 에너지 공식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은 비물질적인 것, 정신적인 것, 감성적인 것, 영성적인 것까지 포함된 개념입니다. 현대 물리학에서 빠져 있는 ‘영적’, ‘정신적’ 부분을 더 확장시켜 놓은 것이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과 불로 물리학의 파장은 전 우주를 관통합니다. 누군가의 에너지가 전 우주를 관통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신원은 ‘신(GOD)’이라는 증거가 아닐까요? 신이 아니고서는 전 우주에 에너지를 유통시킬 수가 없습니다. 사실 허경영은 유태인들이나 이슬람 사람들이 믿고 있는 ‘절대 유일신’의 화신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그를 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그가 전 우주에 ‘통일장 에너지’를 보낼 수도 있고 유통시킬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통일장 이론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까지 연구하다가 실패한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이 ‘신의 영역’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지구를 떠났습니다. 바로 그 통일장 이론을 ‘불로유’를 통해 완성한 과학자가 허경영입니다. 지금부터 지구에 도래한 ‘절대 유일신’의 화신 내지 ‘삼위일체’의 화신으로 규정되고 있는 허경영의 통일장 에너지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고, 또 그의 에너지가 인간 세계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파악해 봅시다. 그의 에너지가 미치는 파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떤 물질이나 비물질에다 허경영을 제곱하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에서 “속도 C를” ‘제곱’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의 원리도 ‘입체적 원리’인 제곱으로 작용시켜야 제대로 된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 사람에 대한 적용: 사람의 몸에다 허경영의 이름을 써 놓거나, 허경영의 사진 스티커를 붙여 놓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반복해서 부르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사람에게는 백궁 하늘의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소원이 이루어지고 ‘늙지’ 않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 식품에 대한 적용: 우유나 계란 등 모든 식품이나 화장품 그리고 의약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해당 제품은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제품에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서 영원한 ‘천상 물질’이 됩니다.
- 기계에 대한 적용: 가정용이든 산업용이든 모든 기계에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거나 허경영을 연호하는 녹음기를 틀어 놓으면 기계의 성능이 좋아지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기계의 ‘엔진 소리’가 좋아지고 기계의 품질이 향상되는 에너지도 나옵니다.
- 물품 및 운동 용구에 대한 적용: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물품 혹은 엔진에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거나 사진 스티커를 걸어 놓으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와 고장이 잘 나지 않습니다. 또 운동 용구에 붙여 놓으면 허경영의 ‘사고 예방’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 암 및 불치병에 대한 적용: 암이나 불치병으로 판정 난 질병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낫기를 간절히 염원하면 암이나 난치병을 낫게 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기에다 ‘불로유’나 허경영의 ‘축복’을 곁들이면 더 큰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 방사능 및 희귀병에 대한 적용: 방사능에 피폭되었거나 희귀병에 걸렸을 때는 특별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때는 피폭된 부위나 안 좋은 부위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고 불로유를 음용하면 방사능의 피해와 희귀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 면역력에 대한 적용: 난치병이나 불치병에 걸렸더라도 불로유를 음용하며 허경영을 간절히 부르면 백혈구와 적혈구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또 교감 신경이나 부교감 신경 그리고 자율 신경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강화되는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 응급 상황 및 병원 출입에 대한 적용: 응급 상황이나 병원에 출입할 때는 반드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허경영의 사진이나 스티커를 소지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 사고 위험에 대한 적용: 위험이나 사고에 직면했을 때 허경영의 이름을 깊이 염원하면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설령 사고가 났더라도 유리한 해결을 볼 수 있는 무한 에너지가 방출되어 길이 열립니다.
- 광체 및 강체에 대한 적용: 중풍이나 심장 정지로 사람이 쓰러져 사경을 헤맬 때는 그 사람의 몸에 손을 대고 “광체가 되어라”, “강체가 되어라”를 연호하면 쓰러졌던 사람이 바로 일어납니다. 이 특별한 에너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위력을 발휘하여 사람을 살립니다.
- 수면, 기도, 소원, 시험에 대한 적용: 베개나 이부자리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넣고 깊이 염원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깊은 수면에 들 수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아울러 원하는 바 소원을 성취하고 시험에 좋은 작용을 하는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 백궁, 윤회, 심판에 대한 적용: 백궁을 염원하며 축복을 하고 명패를 하면 윤회와 심판을 면하고 백궁 하늘에 입성할 수 있는 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과 ‘명패’는 윤회와 석고대죄의 심판을 면하게 하며 백궁 입성을 보장하는 천상 에너지를 받습니다. 이 외에도 허경영의 천사나 대천사를 받으면 특별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물론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를 붙여도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그 실상을 추가로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허경영을 ‘제곱’해서 불러야 효과가 큽니다.
- 얼굴/관상: 좋은 얼굴과 관상으로 성형이 됩니다.
- 죄업/업장: 과거의 모든 죄업과 업장이 소멸되어 일이 잘 풀립니다.
- 시간: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젊어집니다.
- 수명: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수명이 늘어납니다.
- 칭찬/격려: 행운이 두 배로 들어옵니다.
- 시기/질투: 칭찬과 격려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 좋은 호르몬: 엔도르핀이나 세로토닌 등이 무진장 나옵니다.
- 나쁜 호르몬: 나쁜 호르몬이 좋은 호르몬으로 바뀌어 나오면서 건강이 좋아집니다.
- 긍정적 사고: 모든 행운이 총집결합니다.
- 부정적 사고: 부정적 사고가 긍정적 사고로 바뀝니다.
- 좋은 습관: 출세길이 저절로 열립니다.
- 나쁜 습관: 나쁜 습관이 좋은 습관으로 바뀝니다.
- 겸손: 좋은 운세가 줄을 잇습니다.
- 교만: 겸손한 사람이 되고 새사람이 됩니다.
- 사랑: 사랑의 에너지가 무한 증폭됩니다.
- 증오: 미움의 에너지가 사랑의 에너지로 바뀝니다.
- 염세주의자: 인생 예찬론자로 바뀝니다.
- 비관론자: 낙관론자로 바뀝니다.
- 피해 망상자: 정상인으로 돌아옵니다.
- 자살 충동자: 새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 조현병/공황 장애: 폐소 공포증 등 가슴이 조여드는 현상이 없어집니다.
- 분노 조절 장애자: 너그러운 마음의 소유자로 바뀝니다.
- 사회 낙오자/사회 부적응자: 적극적 인생관을 가진 사람으로 바뀝니다.
- 사이코패스/구제 불능자: 사회 적응자로 바뀝니다.
이상에서와 같이 허경영의 이름과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가 주는 에너지의 체험 사례를 열거해 보았습니다. 여기에다 추가로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명패를 하면 인생의 질곡이 바뀌는 에너지를 경험합니다. 거기에다 대천사를 받는 자는 더욱 큰 에너지를 경험합니다. ‘축복’과 ‘명패’는 하늘나라 입성의 기본 조건이 됩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자신이 살아온 집과 졸업한 학교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지은 모든 죄가 없어집니다. 자신의 조상 묘 수천 기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천하 명당이 됩니다. 집안에 우환이 없어집니다.
축복을 받은 자는 그의 모든 통장 번호나 차량 번호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집이나 가재도구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핸드폰이나 전자 기기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허경영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곳에서는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전생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승에서 나쁜 이름이나 나쁜 관상을 타고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생 업보가 많은 사람은 현생에서 나쁜 부모나 나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것들은 근원적으로 지속적으로 나쁜 운을 가지고 오게 합니다. 수맥이 지나가는 나쁜 집터나 나쁜 묘터를 예사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곳에는 이상한 질병이 오고 후손이 멸절하며 액운이 꼬리를 뭅니다. 바로 이런 곳에는 허경영의 축복이나 허경영의 명패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은 필수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모든 액운을 막아주는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축복이나 허경영의 명패는 모든 불행을 근원적으로 막아줍니다. 전생에서부터 꼬이고 뒤틀린 실타래를 근원적으로 풀어줍니다. 이런 것을 미신이라 치부하면 큰일 납니다. 오히려 전생 과학의 실상입니다. 끝으로 축복과 백궁 명패에는 약간의 돈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문제 삼는 안티들이 있습니다. 무속인들에게 가서 굿을 하여도 비용이 들어갑니다. 성당이나 교회나 절에 가도 교무금, 십일조, 시주 돈이 들어갑니다. 축복비와 명패비를 가지고 문제 삼는 이는 복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명패에서 얻는, 보이지 않는 수익은 수천억 원입니다. 일반 종교에서 받는 축복과 명패는 막연합니다. 본인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죽은 부모가 어디에 가 있는지, 죽은 부모가 어디에서 환생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초종교 하늘궁’에서는 이 문제를 아주 속이 시원하도록 알 수 있습니다. 일반 종교에서는 자신의 전생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에게서 명패를 한 자는 자신의 직전 전생에서부터 수천 년 전의 전생까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윤회의 수레바퀴가 지나간 모든 발자취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와 허경영의 명패를 받은 자는 다음과 같은 확신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즉 살아서는 미래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죽어서는 천상 영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4대째 내려오는 골수 가톨릭 신자입니다. 지금도 성당에서 수계 생활을 하고 있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그런데도 전생을 믿습니다. 전생을 믿는 이유는 전생론이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전생은 움직일 수 없는 과학입니다. 전생의 답은 “개천절 노래”에 있습니다.
“우리가 물이라면 샘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전생은 믿을 교리입니다. 기독교의 부활 교리가 믿을 교리이듯, 전생 교리는 불교나 힌두교를 떠나서 과학입니다. 필자는 어줍잖은 ‘종교 통합주의자’는 아닙니다. 가톨릭 교리와 불교 교리를 적당히 믹서하는, 기독교식의 ‘에큐메니컬 운동’을 하는 사람은 더더욱 아닙니다. 전생 교리는 믿을 교리이고 과학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전생 교리를 알아야 국가 간, 종교 간, 민족 간, 이웃 간에 얽히고설킨 그 많은 문제들이 풀립니다. 유레카! 이 말은 ‘지렛대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외친 말입니다. “허경영!” 필자는 허경영에게서 답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을 아십니까?였습니다. 즉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을 아십니까?”였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와 불로 물리학은 인류가 도달할 수 있는 최첨단 과학의 완성점입니다. 인류는 모든 편견을 버리고 신인 허경영이 선보이고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의 원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활에 응용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불로 물리학 시대와 방사능 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계를 혁명하고 이 땅에 세계 평화의 왕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제품으로 인하여 전 세계의 돈과 권력과 과학의 헤게모니를 모두 장악하고 세계를 하나의 통일 국가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 첨병들입니다.
한반도의 지형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 맞지 않습니까? 여기가 백두산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낭림산맥입니다. 낭림산맥은 북쪽 산맥입니다. 우리 남한의 산맥은 태백산맥입니다. 뿌리가 어디입니까? 낭림산맥입니다. 여기에 함경산맥이 있습니다. 함경산맥, 여기가 무엇이 있습니까? 강남산맥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묘향산맥에 평양이 있습니다. 평양이 묘향산맥에 붙어 있습니다. 언진산맥, 멸악산맥, 마천령산맥, 마식령산맥, 이것이 개성에 무엇입니까? 송악산, 개성 송악산입니다. 개성 고려의 수도입니다. 여기가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여기가 광주산맥입니다. 광주산맥은 우리 서울이 있습니다. 광주산맥 말입니다.
이것이 갈비뼈입니다. 제가 이렇게 두껍게 써서 그렇지 이 정도로 끝납니다. 이것이 7개입니다. 여기 강남산맥이나 적유령산맥이나 묘향산맥이나 언진산맥이나 멸악산맥이나 마식령산맥이나 광주산맥 이런 7가지 산맥이 우리 갈비뼈처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끄트머리가 서울입니다. 이것 지금 우리나라 지도가 좀 짧습니다. 이렇게 길게 쓰면 여기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여기서 소백, 여기서 이제 소백산맥이 나옵니다. 여기 노령산맥, 소백산맥으로 갈라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맏형님은 낭림산맥, 그리고 맏형은 산은 백두산입니다. 이 맏형 다음에 금강산이 두 번째입니다. 여기 오대산이 세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오대산 다음에 내려와서 용문산이 네 번째입니다.
용문산 다음에 여기에 여기가 좀 너무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야 하는데 여기에 이것을 위로 써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세 번째이지 않습니까? 오대산, 네 번째가 무엇입니까? 용문산, 그것이 네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가 이 지도가 이렇게 와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있는 데 어디입니까? 여기입니다. 그러면 다섯 번째가 무엇입니까? 감악산입니다. 여섯 번째가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산이 여기에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산 족보입니다.
- 백두산
- 금강산
- 설악산
- 오대산
- 용문산
- 감악산
- 고령산
- 도봉산
- 삼각산
- 북악산
그러니까 산의 족보입니다. 그러면 이 광주산맥 위에 개성의 수도가 있는 마식령산맥은 무슨 산이 있습니까? 송악산이 있습니다. 송악산은 조상이 몇 번째냐? 설악산,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이것이 금강산이니까 설악산 네 번째입니다. 송악산은 족보가 4대밖에 안 됩니다. 우리 청와대는 족보가 10대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여기 이리 와서 그냥 송악산 이렇게 꺾여 버리지 않습니까? 우리는 북쪽을 지나서 남한으로 내려올 때 여기는 낭림산맥이 북쪽의 갈비뼈 제일 통뼈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 태백산맥과 낭림산맥으로 우리나라 산맥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여기에 휴전선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렇게 쪼개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남한의 척추가 태백산맥, 소백산맥, 여기 노령산맥, 차령산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뿌리가 항상 백두산이나 낭림산맥에서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족보가 이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고령산은 일곱 번째에 우리 남한의 백두산의 일곱 번째 혈손입니다. 그리고 이 일곱 번째 혈손에서 밑으로 내려간 손자가 청와대 조선 왕궁입니다. 이렇게 이 우리 남한의 혈맥을 대충 알고 있어야 이것이 우리가 이리 되듯이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이 뿌리가 있고 작은 맥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런 것, 이런 혈통이 있어서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산이 이렇게 이렇게 와서 산이 이렇게 이렇게 오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 않습니까? 빙빙빙 돌아가지고 어디까지 가냐 하면 광주에 해남 대흥사 무슨 산입니까? 두륜산입니다. 두륜산, 그러니까 해남 대흥사 두륜산이 마지막 산입니다. 이것이 백두산 ‘두(頭)’ 자이지 않습니까? 이 백두산을 두륜산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확 돌렸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확, 그러니까 남한에 더 이상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여기서 고개를 여기 여기 두륜산이 여기 있거든요. 이 산이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백두산을 바라보는 산이 말입니다.
보니까 바다입니다. 그러니까 두륜산이 고개를 휙 돌려 가지고 백두산 그 용 대가리가 자기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것을 갖다가 우리는 풍수에서 말입니다. 해룡, 용이 자기의 할아버지를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회룡고조혈(廻龍顧祖穴)’이라고 합니다. 용이 고개를 돌려 가지고 자기가 왔던 조상의 혈자리를 쳐다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륜산입니다. 그래서 이 두륜산은 고개가 싹 돌려 가지고 백두산을 향해서 대가리가 휙 돌아 가지고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풍수입니다.
제가 이제 이것을 왜 이야기하냐 하면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어도 이 아름다운 한반도 인체에 사람 모양입니다. 여기 머리가 있습니다. 여기 척추뼈가 쭉 있지 않습니까? 척추뼈가 쭉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산맥들이 내려옵니다. 이것이 척추뼈에 갈비뼈입니다. 남한에는 여기 우리 위장 있는 데부터 갈비뼈 없지 않습니까? 여기는 갈비뼈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척추뼈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꼬리뼈입니다. 아주 그냥 동물 형국이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 형상입니다. 이 사람 형상이 이루어진 한반도 여기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 척추뼈에 기대 가지고 산맥이 위에 갈비뼈입니다. 7개 갈비뼈가 있지 않습니까?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7개 산맥이 갈비뼈가 쭉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밑에는 척추뼈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리 2개가 소백산맥, 여기 내려오는 것이 노령산맥, 내려오는 것이 다리 두 개가 이렇게 걸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다리가 둘로 쭉 쪼개집니다. 이렇게 걸어가는 형국입니다. 이것이 사람 모습입니다. 이 나라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가면 이런 것 있습니까? 강남산맥, 묘향산맥, 멸악산맥, 아니 저 묘향산맥, 멸악산맥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강적묘언멸마광이 없는 땅이 이스라엘 땅입니다. 그냥 산들이 아닙니다. 그냥 언덕입니다. 숭악합니다. 산도 숭악합니다. 풍수가 빵점입니다. 여기는 체계적인 갈비뼈, 체계적인 척추와 허리, 다리뼈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우리는 동해 바다를 향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태평양을 향해서 아시아를 통에다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 조그만 나라가 아시아를 등에다, 제가 꼭 어릴 때 지게 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이 뒤에 무엇이 붙어 있습니까? 아시아가 붙어 있습니다. 아시아 큰 나뭇짐을 제가 짊어지고 미국을 태평양 바다를 향해서 가는 이 모습이 우리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것이 제 머리입니다. 백두가 제 머리입니다. 머리 ‘두(頭)’ 자이지 않습니까? 이 백두가 제 머리고 이것이 제 갈비뼈고 이것이 제 다리입니다. 제가 이렇게 걸어가고 이것이 좀 짧게 그려서 이런데 길게 그리면 사람 지게 지고 가는 모습이 그것이 저입니다. 아시아 대륙을 지고 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풍수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이렇지만은 실제 참으로 이 우리나라가 사람 모양하고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울이 위장통입니다. 밥통입니다. 밥통 만나면 여기 여기 위가 됩니다. 여기는 갈비뼈가 없습니다. 거기에 밥통이 딱 있습니다. 낙동강이 배설구입니다. 낙동강은 대장을 통해서 내려가는 직장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너무 인체와 닮아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여기가 바로 심판자가 와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시간 때문에 더 이상 하면 욕먹겠고, 어디 어디 있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가 마천령산맥이 또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작습니다. 여기 마천령산맥이 함경산맥하고 붙어 있는데 그것은 그냥 함경산맥의 부분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마천령이고 여기는 마식령산맥, 마식령산맥은 개성 송악산이 있는 산맥입니다. 이런 것을 쭉 알아야 우리나라 풍수를 다 꿰뚫어야 합니다. 다 저는 모든 풍수를 이렇게 혈자리로 다 보고 있지 않습니까? 어느 한 부분을 소홀히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무엇을 지고 있습니까? 아시아 대륙을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 도장밥 있지 않습니까? 도장밥이 일본입니다. 여기가 인주이지 않습니까? 인주입니다. 이것이 우리 지문이지 않습니까? 우리 지문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했을 때 이것이 우리 한반도 지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먼저 도장을 찍으려면 여기다 지장을 찍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하늘궁이 다 완성되면 일본과 통일을 추진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일본과 통일을 해야 하고 그러면 유엔 안보리의 상임이사국이 됩니다.
한국이 그러면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로 연합해서 유럽처럼 연방이 됩니다. 그러면 일본과 한국이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북한이고 중국이고 전쟁할 수 있습니까? 유엔 상임이사국을 쳐들어가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빨리 안보를 찾는 길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산이 다 서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를 통일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우리 초종교 하늘궁은 이렇게 세계 통일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가 천만 명이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 그것이 목표입니다. 그럼 우리 한반도가 이대로 있으면 안보가 위험합니다.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통합을 하면 우리는 한일이 한 나라로 바뀝니다. 언어는 일본어도 쓰고 우리나라어도 쓰지만 나라는 외형적으로는 하나입니다. 우리 EU처럼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되어 가지고 유엔 상임이사국이 5개인데 6개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발언권은 대단합니다. 그러면 안보 문제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미래를 미리미리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네 잠시 신인님 말씀 듣고서 전하기 전에 해외에서 여러 차례 필요한 얘기가 와서 오늘은 유튜브를 통해서 신인님 강연을 애청하시는 해외 모든 지지자에게 권고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아직도 단톡방에 들어가지 않은 지지자님께서는 각 대륙별로 운영하는 단톡방에 가입하셔서 활동을 하시면 신인님께서 레벨을 올려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참여하여서 해외 순례단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 영상 화면 아래에 대륙별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이는 우리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잠시 전에도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신 대로 세계를 통일하는 우리로서 해외에서 활성화가 되어야 한다 이런 뜻에서 이 공지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섭리의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네 전체 에너지 주시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