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7 What Would You Do If You Only Had One Year to Live?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February 17, 2024 ver.all

영성 강화와 매일의 탄생

오늘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영성으로 특별히 강화되어야 할 때이며, 신인께서는 영성으로 지구촌의 공존공영을 반드시 이루어내실 것입니다.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신인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명당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제가 최근 생일 잔치를 많이 했는데, 생일은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매일 태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제 돈이 없었다고 해서 오늘도 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최면에 걸린 사람과 같습니다. 어제 서민이었으니 오늘도 서민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세상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항상 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어제 사람들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오늘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하늘이 지은 사람을 미워했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사람의 원천은 천국 백궁에서 지어져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아메바가 성장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진화론을 절대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신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진화론 배척과 인간의 기원

아메바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갓 태어난 아기가 한 살, 두 살, 세 살 때 누가 입에 음식을 넣어주겠습니까? 굶어 죽을 것입니다. 아기는 흙밖에 입에 넣을 수 없으며, 흙을 넣기 전에 죽을 것입니다. 물을 마셔야 하는데 누가 물을 주겠습니까? 아무도 주지 않습니다. 인간이 우연히 생겼다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을 철저히 배척해야 합니다. 아메바가 진화하여 어린아이가 만들어졌다면, 그 아이는 우유나 엄마 젖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렇다면 엄마가 먼저 있어야 할까요, 아기가 먼저 있어야 할까요? 엄마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엄마는 천국에 있던 사람이며, 지상으로 오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천국 사람은 아니지만, 천국에서 지상으로 파견되기 위해 일정 부분을 만들었고, 그 그룹이 비행접시로 지구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모든 동물의 디자인은 어디서 이루어졌을까요? 얼룩말이 일반 말과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연히 아메바가 진화하여 얼룩말이 되고 다른 말은 그냥 색깔이 그대로일 수 있을까요? 백궁의 천사, 대천사들이 어마어마한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거기서 결정된 것이 얼룩말입니다. 그 얼룩말이 땅에 와서 다른 말과 교배하면 색깔이 바뀔 것입니다. 애초의 것은 우리가 만들어 둔 것입니다. 우연히 어린아이가 만들어져 지상에 왔다면 그날로 죽을 것입니다.

인간(人間)의 의미와 양육의 지혜

인간(人間)이라는 글자를 보면, 인간은 반드시 보살피는 사람이 있을 때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혼자 태어날 수 없습니다. 사이 간(間) 자는 다리 밑을 의미합니다. 여자 다리 사이에서 태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에 태양(日)이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빛이 나온 것입니다. 이 자체가 다리 밑, 즉 다리입니다. 한문 정자로 쓰면 이런 글자입니다. 다리 밑에서 우리가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생일을 말하며, 내가 태어난 날을 의미합니다. 내 생일이 다리 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인간은 어머니, 아버지의 다리 없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이에게 거짓말을 했겠습니까? 실제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여 여러분 어릴 때 다리 밑을 자꾸 쳐다보곤 했습니다. 어떤 학생은 자신이 진짜 다리 밑에서 주워온 줄 알았습니다. 형제가 열 명쯤 되는 집에서 아이를 늘 괄시하며 “쟤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오래 살라고 그랬습니다. “저건 내 새끼야, 내 품에서 열 달 만에 낳았어”라고 귀하게 여기면 아이가 단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옛날 엄마들은 의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시절, 아이를 예쁘다 예쁘다 하면 빨리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험하게 놔두거나, 빨리 죽을 것 같은 아이는 절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아이고, 내 새끼, 내 새끼” 하면 다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꼭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해야 아이가 오래 산다고 믿었습니다. 엄마들은 아이를 살리려고 일부러 그런 말을 아이에게 들리게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우리 엄마는 일본 여자인가?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식민지를 지배할 때 우리 엄마가 우리 아버지 몰래 일본 사람하고 잤나?” 혹은 “우리 아버지가 일본 여자를 만나서 나를 낳아 다리 밑에 낳았는데 우리 엄마가 데려왔나?” 같은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편으로는 자신이 형제들과 한 핏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아이를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엄마와 떼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자나 왕들은 절대 친어머니가 아이를 키우지 않았습니다. 유모가 정해져 있었고, 유모 외에는 엄마가 아이를 만지면 아이가 빨리 죽는다고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친엄마가 아이를 자꾸 만지면 아이가 약해진다고 보았습니다. 젖이나 주면 되는 것이지, 친엄마가 지나치게 교육을 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반집은 꼭 유모가 아이를 키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수업 시간에 공부하고 있는데 유모들이 약을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였기 때문입니다. 교실 복도에 서서 창문으로 보였습니다. “저건 아무개 유모야.” 저는 엄마도 없는데 다른 아이들은 엄마도 있고 유모까지 있었습니다. 유모가 모든 것을 가져왔고, 선생님이 나가라고 하면 아이가 나가서 보약을 먹었습니다. 보약 먹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걔들은 밥도 먹고, 보약도 먹고, 엄마도 있고, 유모도 있었습니다. 대단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부모가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우리 반이 300명이었는데, 우리 학교 전체에서 어머니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전체 학생은 몇천 명이었는데 말입니다. 시골 학교에서 부모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6.25 사변 때도 아무도 안 죽었습니다.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라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있으면 아이들 유모가 왔습니다. 유모들은 어머니와 달랐습니다. 유모들은 예의가 바르고, 어릴 때 유모를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유모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에게는 부탁하지 못하는 것을 유모에게 부탁했습니다. 유모는 할머니 같은 존재라 잘해줬습니다. 유모는 도련님을 때릴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완전 찬밥 신세였습니다. 유모는 우리나라 양반집의 옛날 교육 담당이었습니다.

신인의 통일장 이론과 시공 초월 능력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동물은 낳기만 하면 젖이 있든 없든 제 발로 일어나서 살아갑니다. 동물도 특별히 수송된 동물과 스스로 태어난 동물이 있는 것 같지만, 모든 첫 시작은 수송, 즉 백궁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만든 것입니다. 제가 통일장 이론을 이야기할 때, 말귀를 못 알아듣는 물질은 없습니다. 그 원천이 시원(始原)인 백궁이기 때문입니다. 그 백궁 자체의 시원은 영원히 신인의 몸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 뇌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우주 공간에 제가 통하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보내려면 공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여기서 미국까지 얼마나 멉니까? 그 모든 공간이 제 명령 하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일시에 대천사를 80억 명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공간을 통해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일시에 다 뺏을 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르헨티나, 미국, 러시아에도 다 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을 누가 지배합니까? 신인입니다. 제가 공간을 활용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빛이나 소리 같은 다른 물질은 공기를 통과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저는 통일장이라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시공 초월이 됩니다.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과 저는 관계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제 말을 듣습니다. 그런 사람은 처음 보셨을 것입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무한 에너지 공식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이라는 말만 해도 불로유가 되고, 써도 됩니다. 우유를 열어놓고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닫아 놓아도 됩니다. 뚜껑을 덮지 않아도 우유가 되는데, 이때는 분리됩니다. 컵에 우유를 붓고 허경영을 부르면 불로유가 됩니다. 뚜껑을 덮지 않고 놔두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오래된 불로유가 됩니다. 4년 된 불로유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컵에 담아놓고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향이 기가 막힙니다. 수분이 다 날아간 것입니다. 그것은 불로유가 되지만, 물과 불로유로 분리됩니다. 물은 시간이 지나면 다 날아가고, 나중에 밑에 하얀 것이 남습니다. 거꾸로 분리되어 하얀 것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싹 말라버립니다. 뚜껑을 열어 놓으면 다 날아갑니다. 다른 병에 옮겼기 때문에 분리되는 것입니다.

분리된 형태는 다양하며, 밑으로 가라앉는 경우도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 놓으면 수분이 다 날아가고 찌꺼기는 하얗게 말라버립니다. 향이 매우 좋습니다. 불로유는 위로 분리되기도 하고 아래로 분리되기도 합니다. 흔들지 말고 보여주면 분리되어 가는 과정이 보입니다. 밑으로 가라앉은 것입니다. 이것은 부었기 때문에 분리되는 것입니다. 병째 놔뒀으면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뚜껑을 열면 나중에 수분이 날아가고 하얀 것이 압축되어 돌덩이처럼 됩니다. 수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습니다.

비난 대신 칭찬, 매일의 생일

남의 흉을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흉을 보는 것은 여러분에게 교육하기 위해서입니다. 남은 항상 칭찬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도 잘되고 저도 더 잘됩니다. 흉보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만약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내년 이맘때쯤 여러분 모두 죽는다고 생각하면 생활이 달라질 것입니다. 1년으로 하지 말고 하루로 줄여보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생일을 해야 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도 또 생일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침을 시작할 때 “오늘이 내 생일이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최근 생일 잔치를 많이 한 것은 교육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교육입니다. 매일 태어나는 것입니다. 매일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자기 어머니에게서 오늘 또 태어난 것입니다. 한 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태어난 것입니다. 제가 몇 번 태어났을까요? 매일 태어났으니 어마어마하게 태어난 것입니다. 60살까지 사는 사람이 있다면 60번만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태어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모두 성공할 것입니다. 자신이 매일 태어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머니 고맙습니다. 저를 또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셔서”라고 해야 합니다. 매일 어머니 아버지에게 눈 뜨면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전개됩니다. 오늘 하루가 내 100년을 좌우합니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저에게 왔고, 명패하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미래가 좌우될 것입니다.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다가 죽으면 동물로 태어날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동물로 태어났다가 영원히 귀신으로, 무저갱 귀신 지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저를 만날 인연이 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니 운명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 그리고 조상 전체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자격이 생겼습니다. 집안의 풍비박산 난 조상들을 전부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특권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에 가도 이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행운 중의 행운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축복의 힘

저를 가만히 보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짜라면 여러분에게 무엇을 줄 수 없습니다. 축복을 넣어 여러분이 광채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천국에서만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지구인들에게는 그것을 주지 않습니다. 제가 온 선물입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가 삐쩍 말라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직장 다니면서 집에 모셔두는 것보다 요양원에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모셔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호사들이 보살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번씩 가서 “광채되어라”라고 말해보십시오. 아무리 어머니라도 돌아갈 때가 되었지만, 돌아갈 때까지 “광채되어라”라고 말하면 얼마나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어머니 얼굴만 쳐다보고 걱정만 하고 오는 것보다 “광채되어라”라고 말하며 어머니를 잡는 것이 얼마나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까? “통증 없어져라”, “광채되어라”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좋아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능력을 나눠준 것입니다.

이것만 나눠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핸드폰, 모든 번호에 에너지가 충만해 있습니다. 그 에너지 나오는 것이 무한 에너지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가 핸드폰,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통장 번호, 주민 번호, 군번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 군번은 12146629입니다. 오래되었습니다. 군번은 군대 가면 목에 개목걸이처럼 차고 다녀야 합니다. 쇠로 된 하얀 스텐 군번을 다 목에 차고 있습니다. 군인이 죽으면 죽은 자리에 군번이 있습니다. 화천 같은 곳을 파면 6.25 때 죽은 사람 목에 군번이 달려 있습니다. 그 군번이 있기 때문에 미군인지 한국군인지 시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목뼈에 걸려 있어 아무리 오래되어도 해골 속에 군번이 딱 있습니다. 이런 모든 번호에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이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과 관계된 수십억 가지에 무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여태까지 종교에서 “너에게 축복을 준다”고 해도 무엇이 들어갔습니까? 핸드폰도 그대로고 다 그대로입니다. 축복을 주는데 축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바뀐 것이 없습니다. 핸드폰도 떨어지고, 핸드폰 번호도 떨어지고, 주민 번호도 다 떨어집니다. 그것이 축복입니까? 축복은 죽는 사람도 일어나게 하는 등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완전한 초능력입니다. 이것은 인간 세계에는 없는 에너지입니다. 우리 병원에 다니는 의사 선생님이 수술하다가 환자가 잘못되어 “광채되어라”라고 말하니 깨어났다고 합니다. 심장 박동을 하면 심장이 상합니다. 전기가 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나가라”고 하고 혼자 “광채되어라”라고 말하니 살았다고 합니다. 다시 했다고 합니다. 이런 위험한 순간도 이 축복이 그 사람을 살립니다. 우리 의사 선생님들이 다 실제 경험자입니다. 지구 생긴 이래 이런 종교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의 역할과 신인의 실물 등장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는 중매자와 같습니다. 중매자와 신인이 같을 수 없습니다. 중매자는 예수가 있었다, 석가모니가 있었다고 책을 보여주며, 선보기 전에 신랑이 잘생겼다, 학교는 어디 나왔다 하는 것이 성경이고 불경입니다. 그런데 이제 실물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중매쟁이가 필요할까요? 실물이 지구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실물입니다. 실물이 나타나니 하나님을 팔고 부처님을 파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방편이었을 뿐입니다. 앞으로 올 사람에 대해 강연을 해준 것입니다. 그것이 나쁜 것일까요?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문맹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래도 기독교가 최초로 학교를 만들어 교육을 시켜준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목사들 때문에 이만큼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스님들 때문에 범죄율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살다가 머리 아프면 절에 가서 머리도 식히고, 교회로 찾아가기도 합니다. 목사나 승려들이 우리나라의 범죄율만 줄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문맹률을 확 높였습니다. 80 먹은 할머니가 성경책을 배우기 위해 한글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시골에서 제가 한글을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할머니가 성경책을 읽기 위해 한글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가르쳐주었습니다. 성경 공부하겠다는 것이 나쁩니까? 할머니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문맹률이 확 떨어진 것입니다. 성경을 보려고, 염불을 외우려고 한글을 배워야 했습니다. 제가 한문 가르쳐준 것이 아닙니다. 한글 가르쳐주는 것이 더 힘듭니다. 한문은 이렇게 설명이 됩니다.

인간의 격(格)과 고귀한 삶

인간(人間)이라는 글자는 다리 사이에서 내 생일이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아버지일 수도 있고 엄마의 두 다리 사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운데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다리는 다리인데 양다리입니다. 이것을 영어로는 ‘between’이라고 합니다. 중간, 무엇과 무엇 사이를 의미합니다.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태어날 ‘일(日)’ 자도 되지만, ‘born’의 앞 글자입니다. 두 다리입니다.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살 것 같지만, 이 세상은 순간적으로 여러분에게 백궁천국이 올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저 정도 일했으면 됐다” 싶으면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합니다. 콩나물 시루 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아침에 와서 손으로 콩나물을 아무거나 딱 잡아서 쏙 뽑아 데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콩나물이 “나도 좀 잡아요”라고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포크레인이 내려와서 잡아서 뽑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뽑아가면 천국입니다. 휴거되듯이 콩나물이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숨도 그런 식입니다. 때가 되면 보이지 않는 손이 내려와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인생이 굉장히 짧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여러분은 복 터진 것입니다. 강연하다가 군번까지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핸드폰 소리가 나면 꺼야 합니다. 진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여러분이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제일 먼저 1년밖에 못 산다면 하늘궁에 자주 와야 합니다. 세상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사실 소용이 없지만, 육체가 세상 것에 이끌립니다. 기름을 보충해줘야 생명이 유지되므로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입을 가장 낮은 곳에 두었습니다. 먹는 것을 맨 밑에 둔 것입니다. 입을 위에 만들고 눈을 밑에 만들었다면 어땠을까요? 입이 서열에서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눈이 더 소중합니다. 숨 쉬는 것은 위에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가운데서 보호해야 합니다. 입과 눈 사이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호흡이 더 중요합니다. 입이 제일 낮은 단계에 있고, 코가 중간에, 그다음에 눈이 있습니다. 귀와 코는 짝을 두었습니다. 두 개씩입니다. 한쪽 눈을 다치면 다른 쪽 눈으로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짝을 가지고 사물을 볼 때, 눈과 코와 양쪽 귀, 여섯 구멍이 입의 한 구멍을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산에 가니 배는 고파 죽겠는데 살이 찐 나무뿌리가 보입니다. 배가 고파서 먹고 싶어 뽑았습니다. 먹으려고 하니 냄새가 좋지 않습니다. 코가 감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나쁜 것은 구토가 나오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먹으려 보니 썩은 것입니다. 그러면 구토가 나올 것입니다. 딱 거절해 버립니다. 순식간에 “이거 먹으면 안 돼”라고 아는 것입니다. 입을 통과하여 냄새를 못 맡다가 냄새가 통과되었다고 해도, 목에 들어가면 몸속에서 거부하여 구토가 나옵니다. 가능하면 나쁜 것을 먹어도 생존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 인간이 만든 약은 맛이 없으니 수면제를 먹으면 죽습니다. 많이 먹으면 죽을 것입니다. 그것은 몸에서 감지할 수 없습니다. 수면제가 들어오는데 위장된 약품이라 몸은 그것을 감지하지 못합니다. 마약인지도 모르고 흡수해 버립니다. 인체는 그렇습니다. 옛날 원시 시대에는 인간이 먹으면 죽는 모든 물질을 코와 몸에서 배척했습니다. 딱 들어오면 구토를 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약품화했을 때는 인체 뇌가 감지하지 못합니다. 수면제인지 마취제인지 독약인지 모릅니다. 그냥 먹어버립니다. 인체가 감지하지 못하지만, 물질로 있을 때는 감지하여 토해냅니다. 귀신같이 압니다. 우리 인체가 머리에서 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혓바닥도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 들어오면 “이건 나쁜 거야”라고 하여 이상한 상황에서 갑자기 구토가 올라오고 구역질이 나서 빨리 뱉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인체는 초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서열, 인간의 격을 볼 때 제일 밑에가 속인(俗人)입니다.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이렇게 10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격입니다. 속인 같은 격은 가장 낮은 격이며, 인간의 99%를 차지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은 드뭅니다. 여기는 전부 영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까지의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비우려고 고통을 겪습니다. 자신의 가진 것을 하나라도 버리려고 노력합니다. 반면 속인, 범인, 소인, 대인까지의 사람들은 채우려고 고생합니다. 비우려고 고생하는 것은 도 닦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채우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은 욕심을 확대하느라 제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격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하근기(下根機), 중근기(中根機), 상근기(上根機)로 나눕니다. 하근기는 눈에 보여줘야 알아듣고, 중근기는 말로 하면 알아듣습니다. 상근기는 염화미소처럼 꽃 한 송이를 들면 벌써 눈치챕니다. 여기에 상근기 중의 상근기가 하늘궁에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와는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상근기 중의 상근기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누구를 택하고 만들어준 섭리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노력하여 하늘의 시험에 붙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시험에 붙은 자들입니다. 저 사람은 지옥 가는데 왜 이 사람들은 여기 와 있냐고 할 수 있지만,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민주의라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에서 누구를 택했다는 선민 사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선민했다고 하는 것은 구약 성경이 많은 조작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욕심과 유대인의 잔인성

아브라함을 선민한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이 선민이라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자식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았습니다. 본처가 애를 못 낳으니 이집트 종에게서 애를 낳았습니다. 그게 이스마엘입니다. 이스마엘이 장남입니다. 유대인의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상한 율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이스라엘 사람이어야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이스라엘 사람이라도 아버지 쪽 이스라엘 자식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이스라엘 남자이고 외국 여자와 애를 낳았다면 그건 유대인이 아닙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죽일 때 그런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유대인 여자가 낳은 아이만 다 죽였습니다. 신분증을 보니 어머니는 한국 사람이고 아버지는 유대인인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 살아났습니다. 어떤 사람을 죽였습니까? 어머니가 유대인인 사람만 죽였습니다. 이것이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교육을 엄마에게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모계 중심입니다. 이집트 여자에게서 유대인의 자식을 낳았다면 그건 유대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속지주의와 속인주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속인주의이고, 미국은 속지주의입니다. 유대인이 가지고 있는 법칙이 그렇습니다. 서양은 우리와 반대입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아브라함의 자식인데 이스마엘이 장남인데도 장남권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삭을 낳기 전에 내쫓았으면 괜찮았을 텐데, 이삭을 그렇게 아들을 하나 달라고 하니 하늘에서 “야, 너 아브라함, 너 애 줬는데 이스마엘을 왜 그렇게 대하냐?”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는 우리 혈통이 중요하다고, 우리 유대인 여자에게서 애가 나와야 그게 애지, 저건 우리 애가 아닙니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래서 100세에 애를 주었습니다. 애를 주니 눈에 뵈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늘도 저도 안 보였습니다. 이삭이 하나님보다 높은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삭이 하늘보다 높은 것입니다. 눈 뜨고 볼 수 없으니 이삭을 칼로 잘라 포를 뜨고 불에 질러 번제 제사를 지내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칼을 잘 갈아 애를 데리고 산에 갔습니다. 자르려고 하니 그나마 흉내를 내니 “하지 마라”고 하여 살려주었습니다. 살려주었지만 이삭에게 미쳐 있었습니다. 이것이 묘한 병입니다. 유대인들의 집착이 그렇게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본처의 하인인 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은 광야에 내쫓아 버렸습니다. 그 엄마와 함께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유교에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 나라에만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잔인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것을 보십시오. 보복하는 것을 보십시오. 대단합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유대인과 하갈, 이집트인들은 철천지 원수로 보는 것입니다. 장남을 낳아준 사람을 그렇게 사막으로 내쫓다니요. 하갈이 이스마엘을 데리고 죽을 고비를 운 좋게 살았습니다. 그 고생을 하면서 애를 키워 그게 지금 이집트 민족이 된 것입니다. 앗수르, 이집트, 바벨론 전부 그 민족이 된 것입니다. 그 민족은 더 많은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삭을 너무 애지중지하니 숫자가 적습니다. 기독교 사람들이 그 사람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천할 천(淺) 자를 씁니다. 천하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아주 천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천박한 것입니다. 천박한 인간들입니다. 천박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천방지축이라고 합니다. 앞뒤도 없고, 두서도 없고, 예의도 없고, 헌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인생이었습니다. 자기 애를 낳은 여인과 아들을 광야에, 사막에 내쳐 버리는 것입니다. 왜 이삭을 낳았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것은 혈육 지간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들이 전쟁하고 있습니다. 그 원한은 풀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가인은 형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아버지에게 사랑받으려고 죽였습니다. 이것이 유대 족속들입니다. 천방지축, 천박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살면 되겠습니까? 1년밖에 안 사니까 도둑질하고 마음대로 하면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천박함을 우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사람은 천박 대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이 앞으로 1년밖에 살 수 없다면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이것은 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1년밖에 못 산다면 두 종류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귀한 사람입니다. 천박함과 반대입니다. 고상한 사람, 고매한 사람입니다. 고매하다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수준이 아주 높으면 고매하신 분입니다. 고상하신 분, 고귀하신 분입니다. 또 고결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고결하다, 고귀하다, 고상하다, 고매하다는 것은 실력도 갖췄다는 의미입니다. 고매한 실력, 고결한 성품, 고매한 지식, 고매한 인물 등으로 씁니다. 고상하다, 고귀하다는 것은 전부 높을 고(高) 자가 붙었습니다. 이것과 천박함은 반대입니다.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앞으로 100년이 남았어도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이렇게 신인처럼 살았을 것입니다.

신인의 어린 시절과 고귀한 성품

어릴 때 동네에서 돌을 맞은 적이 있습니다. 이마에 돌 맞은 자국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돌을 많이 맞았습니다. 왜냐하면 거지들이 우리 동네에 많이 왔기 때문입니다. 나병 환자들이 20리 떨어진 곳에 살았는데, 그 거지들이 깡통을 들고 왔습니다. 손이 다 없어진 상태로 왔습니다. 깡통을 팔에 걸고 다녔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깡통에 돌을 던졌습니다. 거지들이 오면 우리 동네 부잣집 아이들은 밥 얻어먹는 거지를 무조건 돌을 던져 깡통에 돌을 넣는 것을 취미로 삼았습니다. 거지만 나타나면 돌을 던져 깡통에 돌을 넣는데, 그 거지 머리에 맞기도 했습니다. 나병 환자 머리에 맞아서 피가 철철 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부잣집 아이들이었지만 그것을 반대했습니다. 제가 쫓아가서 말렸습니다. “던지지 마라.” 그러면 아이들이 저에게 돌멩이를 던졌습니다. 제가 많이 맞았습니다. 피를 흘리기도 했습니다. 깡통을 못 들게 제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아이들은 그 버릇을 못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문둥이가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나 있어서, 문둥이가 오면 돌을 던지는 것을 어른들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나병 환자들이 아이를 잡아먹지 않습니다. 나병 환자가 오면 밥 못 얻어먹게 하려고, 나병 환자는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나서 그렇게 돌을 던진 것입니다. 제가 시골에서 15살까지 그것을 말린 사람입니다. 그러다 돌을 맞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 돌을 맞으니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나병 환자의 피를 닦아주고, 제가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그 자식들은 부잣집 아이들이라 어려운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아기 때부터 고결하고 고매하고 고상하고 고귀했습니다. 행동이 그랬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진짜입니다. 제 성격이 그렇습니다. 불의를 못 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퍼주는 것에 소질이 있어서, 제가 얻어맞고 주인집에 있는 것을 몰래 꺼내 거지들에게 다 주었습니다. 주인에게 미안했지만 몰래 많이 퍼주었습니다. 제 것은 아니지만 항상 거지들이 오면 몰래 갖다 주었습니다.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가서 가져와서 주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이런 성품이 있는가 하면 천박한 놈들도 있습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성질이 천박한 행동을 합니다.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사람 무서운 줄 모릅니다. 그것은 고생을 안 해봐서 그렇습니다.

고귀한 삶의 지향과 사필귀정

그래서 우리는 고결해야 합니다. 고귀해야 합니다. 고상해야 합니다. 고매해야 합니다. 이 ‘매(邁)’ 자는 여러분이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일만 만(萬) 자에 뛸 착(辶) 변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 만 자를 날려 쓰면 이렇게 됩니다. 고매하다 하면 이 글자로 바뀝니다. 고매, 고상, 고귀, 고결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박하다는 것과 반대입니다. 아기 때부터 천박한 사람을 천방지축이라고 합니다. 고매한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과 상종하지 않습니다. 인생이 이렇게 살아가서 되겠습니까? 천방지축으로 살면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을 압니다. “내가 저 인간에게 깡통에 돌멩이를 던졌다. 내 집안 다 망해.” 언젠가 그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거지 깡통에 돌을 던지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자신이 한 행동은 나중에 100배, 1000배로 돌아온다는 것을 아는 자들입니다. 그러니 가난한 사람을 괄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부처 이마에 돌 던진 것과 같고, 예수 머리맡에 돌 던진 것과 같습니다. 거지에게 돌 던진 것은 예수 이마에, 법당에 앉아 있는 부처님 이마에 돌 던진 것과 같습니다. 제 이마에 돌을 던진 것입니다. 그 불쌍한 사람을 그렇게 천대하면 좋은 집안도 결국 망하여 천박한 집안으로 바뀝니다. 아이들이 하는 것을 천방지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1년만 남았다고 할 때는 우리의 격이 상승되어야 합니다.

불교에서 말할 때 제일 낮은 격은 하근기입니다. 스님의 법문 정도로 깨달을 정도로 와서 법문 듣는 사람은 거의 다 중근기입니다. 스님들이 되었거나 석가모니 제자가 된 사람을 상근기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간을 세 개 층으로 봅니다. 그러나 아까 제가 인간의 격은 10가지라고 했습니다. 맨 밑에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입니다. 신인은 10번째입니다. 인간으로서는 갈 수 없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저를 가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결과는 큰 마이너스입니다. 저를 어찌 가짜라고 볼 수 있습니까?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기꾼이라도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사람을 살리게 해줄 수 있습니까? 그런 능력을 나눠줄 수 있습니까?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천사와 대천사는 확실히 다릅니다. 레벨이 다릅니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만난 횟수만큼 영광이 백궁에 쌓입니다. 그냥 콩나물 시루에 앉아 있기만 해도 갑자기 하늘에서 백궁에서 싹 뽑아 올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천박함의 경계와 지구의 운명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이 천박함, 천박한 행동입니다. 천박한 사람은 남을 비난을 잘합니다. 남을 비난을 잘하는 것이 천박함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고귀함에 들어갈까요? 자기 인생의 흠집이 되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여 돈을 챙기거나 이익을 취하는 것은 흠집에 들어갑니다. 고귀함을 해치는 것입니다. 고결함은 얼마나 깨끗한 것입니까? 높고 깨끗한 곳에 옥에 티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사람을 보고 욕했으면 괜찮은데, 신인을 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합니다. 그 신인이 아무 능력이 없다는 것을 자신이 압니까? 신인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는 것도 알고, 모든 사물이 멈추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왜 신인을 그렇게 비난합니까? 여러분은 앞으로 1년이라는 이 말이 1년보다 짧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백궁에서 지구를 어떻게 할지 여러분이 압니까? 제가 그 지구의 수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제가 오늘 여러분과 웃으면서 저 방에 들어가서 밤에 자다가, 그날 백궁에 올라가서 “내일로 지구를 없애라”고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안 믿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주무시다가 밤에 올라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야, 지구는 이제 저 정도 두면 안 되겠다. 지금 하늘궁에 온 사람만 싹 데리고 올라가고 끝내야겠다”고 하면 바로 끝입니다. 내일 아침에 제가 없습니다. 며칠 있으면 갑자기 해가 까매지고 달이 푸른 녹색으로 바뀌면서 지구가 사라집니다. 갑자기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니까 경솔하게 하지 않습니다. 지구를 없애는 데도 좀 고상하게 없애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시간을 줘야 합니다. 고매하게 없애야 합니다. 이런 절차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고(高) 자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저 높을 고 자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있는 곳이 고령(高靈)입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제가 고령산에 와 있지 않습니까?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하고 고매하고 고령산에 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다른 산에 가 있겠습니까? 아주 높고 신령스럽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것은 신령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고(高) 자가 제일 무서운 고 자입니다. 이 고 자 뒤에 영(靈)이 붙으면 최고로 높은 영입니다. 이런 천박한 것들이 넘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랬습니다.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했습니다. 왜 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학교에서 저만 도시락을 안 가져갔을까요? 부자 동네였습니다. 유모들이 약도 가져왔지만 저는 그것을 한 모금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LG 그룹의 허승조 회장이 왔었는데, 우리 직원들 있는 데서 눈물을 질질 흘렸습니다. 제가 어릴 때 고생했다고 자기가 눈 뜨고 못 보겠다고 울었습니다. 여기 와서 실제 두 번 왔습니다. 허승조는 LG 편의점 사장을 했던 제 초등학교 동기입니다. 나이가 같습니다. 지금은 LG 건설, GS 건설 고문으로 있습니다. 그 부인이 태광그룹 회장의 딸이며, 태광그룹 이사회 의장으로 있습니다. 제 친구가 말입니다. 서울에 있는 제 초등학교 동기입니다. 촌수로는 저에게 할아버지가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촌수가 같습니다. 그런데 저와 동기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제사 지낼 때 시골에서 제가 제사상에 가서 “야, 승조야!”라고 하면 할아버지들이 저를 쳐다보며 “너 할아버지한테 승조가 뭐냐?”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크게 꾸짖지 않았지만, “경영아, 어른들 있는 데서는 절대 승조라고 하면 안 돼. 동기인데도 반말하면 안 되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우리 시골이 그렇게 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승조야!”라고 했다가 제사상에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고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동기니까 이름을 부르는 것이 버릇이 되어 불렀다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여러 번 그랬습니다.

우리는 고(高) 자를 좋아하다 보니 고령산에 와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것은 저급한 것입니다. 저급한 것은 고급과 반대입니다. 고(高) 자가 붙은 것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고령(高靈)입니다. 제일 높은 신령, 그것이 신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심장으로 하는 공부와 인간의 도리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양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족한상심(足寒傷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발이 찬 사람이 심장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발이 차면 그 사람의 심장은 상해 있습니다. 상처할 때 상(傷) 자입니다. 발이 차면 심장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인원상국(人怨傷國)이라고 합니다. 민심이 나쁘면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상한다는 뜻입니다. 민심이 나쁘면 나라가 상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체에서 발이 맨 바닥에 있는 발이 민심입니다. 민심이 상하면 맨 꼭대기가 상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말입니다. 심장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제가 공부하는 것은 여러분은 머리로 기억하지만, 저는 심장으로 기억합니다. 제 심장에 모든 기억을 넣어 놓았습니다. 신기하죠? 여러분은 공부하면 머리로 들어가지만,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립니다. 심장에 넣어 놓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뇌 속에 막 집어넣지만, 뇌 속에 있는 것은 해마가 빨리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심장에 들어가면, 여러분 심장에 한이 맺혔다면 그것이 지워집니까? 머리에 한이 맺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에 한이 맺힙니다. 한이 맺히게 공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기억하는 공부가 아니라 한이 맺힌 공부, 한 맺힌 공부입니다. 심장에 낱낱이 기록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책 보고 머릿속에 기억해서 시험만 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런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공부를 해서 인류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제 심장에 꽂혀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에 쪼들리면서 여러분을 공부시킬 때, 잔머리 굴려서 한 것이 아닙니다. 심장에 한이 되어서 공부시킨 것입니다. 공부 못 시킨 딸내미 심장에 한이 된 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 기억을 부모들이 심장에 넣고 있습니다. “내가 내 새끼 낳아서 너무 머슴살이하면서 돈이 없어서 애들 공부 못 시켰다”는 것이 부모는 돌아갈 때까지 심장에 딱 꽂혀 있는 것입니다.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눈만 뜨면 생각이 납니다. “눈만 뜨면 내 새끼 내가 가난해서 공부 못 시켜서 쟤가 저 모양이 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은 머리에 있는 상처가 아닙니다. 심장에 들어가 있는 상처입니다. 그래서 심장에, 가슴에 못을 박는 것입니다.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다. 부모 머리에 대못 박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어디로 해야 합니까?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사람을 사귈 때도 머리로 사귀는 것은 잔머리 굴리는 것입니다. 사귈 때도 심장으로 새겨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려와야 합니다. 사람을 사귈 때 가슴으로 새겨야지, 계산해서 머리에서 복잡한 계산으로 사귀는 것은 사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뇌로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사람 형상을 하고 있으면 길에서 밥을 못 먹고 피를 철철 흘리고 있다면, 무조건 심장이 같이 동해야 합니다. 레위인과 제사장이 사마리아인이 피를 흘리고 있는데 그냥 지나갔습니다. 지나갈 때 뭐라고 하고 지나갔습니까? “오늘 안식일이라 사람을 만지면 안 돼. 안식일이니까 치료하면 안 돼. 안식일이라 남에게 돈을 줘도 안 돼.” 이것이 율법입니다. 돈 줘도 걸리고, 시간 보내도 걸리고, 안식일 지키러 안 가도 걸립니다. 안식일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뇌에서 계산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율법 완성론과 유대인의 편견

그런데 안식일인데도 예수가,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사람을 고쳤습니다. 유대인 랍비들이 흉을 보았습니다. “저 사람은 율법을 개떡같이 아나?” 그러나 예수도 “율법을 1점 1획도 건드리지 않는다. 다 지킨다. 완성한다”고 했습니다. 율법을 완성하러 온 사람입니다. 예수가 그 사람을 고쳤다고 해서 율법을 어긴 것이 아닙니다.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들은 잔머리를 굴립니다. 그런데 예수는 가슴으로 아픈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보았을 때, 율법보다 먼저 가슴이 먼저이고 피가 먼저였습니다. 예수가 하는 행동은 모든 율법을 완성하러 온 자인데, “내가 율법을 왜 어기겠느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율법을 어긴 것이 아닙니다. 율법 이전에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처사입니다. 그것이 무슨 도둑질입니까? 예수의 높은 뜻을 그 당시 랍비들과 유대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법에 얽매여 율법에 얽매여 율법의 종이 되어 있었습니다. 율법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합니다.

대법원 판결도 고등법원에서는 유죄인데 대법원에서는 무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법리적으로 나간 것입니다. 고등법원에서 말입니다. 대법원에서 볼 때는 다르게 해석해 버리는 것입니다.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 판결이 뒤집어집니다. 지방법원에서 본 것과 대법원 판사가 본 것이 다릅니다. 같은 법인데도 무조건 징역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과 무죄라고 생각하는 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와 랍비들의 생각 차이입니다. 예수가 바라보는 것은 그것도 율법의 하나입니다. 그 자체도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나간 랍비나 제사장들은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생각하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사마리아는 이스라엘 북쪽에 있습니다. 이쪽이 유다 지역입니다. 유다 지역과 사마리아는 나중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됩니다. 유다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앗수르나 바벨론, 페르시아 등 여러 나라의 피가 섞였다고 보았습니다. 북방 민족들이 들어와 섞인 것입니다. 사마리아는 12지파 중 10지파가 섞인 곳이고, 유다는 2지파가 남은 곳입니다. 유다는 엄마가 낳은 애만 유대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엄마가 다른 여자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쪽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유대인도 유대인이지만, 유다인들은 그들을 유대인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인을 괄시했습니다. 예수가 우물가에 갔던 곳이 사마리아 여인이 있던 곳입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여인을 아주 무시했습니다. 같은 유대인인데 잡종, 혼혈이라고 무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지형과 한반도 풍수

헬몬산에서 물이 내려와 단 마을을 통해 요단강으로 흐릅니다. 갈릴리 바다도 물을 사해로 내려보냅니다. 사해는 물을 다 빨아들이고 내려가는 곳이 없어 소금 바다입니다. 이스라엘의 첫 번째 도시가 단입니다. 제일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단을 지나 요단강이 됩니다. 단에서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도 단군에서 시작했으니 단을 씁니다. 그들도 단을 씁니다. 그들은 갓을 쓰고 우리도 갓을 씁니다. 같은 민족입니다. 그 민족이 이동한 곳에 제가 다시 재림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여인들이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성경에서 사마리아는 우리말로 하면 북한을 말합니다. 옛날 경상도 사람들은 북에서 온 사람들을 무시했습니다. 만주 여진족과 섞였다고 생각하여 차별을 두었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예루살렘 옆에 베들레헴이 있습니다. 베들레헴은 약간 사해 쪽으로, 예루살렘에서 동쪽으로 가 있습니다. 제가 주로 활동한 곳은 갈릴리입니다. 유대 지도를 보면 대충 생각날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이동하여 시나이 산을 거쳐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40년이 걸렸습니다. 제가 짧게 그려서 그렇지, 밑에 더 내려갑니다. 예루살렘에서 조금 더 밑이 이스라엘 땅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올라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마지막에 로마 제국의 식민지가 됩니다. 앗수르, 바벨론, 로마, 페르시아 등 여러 나라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종살이를 했습니다. 우리와 비슷합니다. 우리가 중국, 청나라, 일본, 미국 등 식민지가 된 적이 있는 것과 같이 이스라엘도 역사가 복잡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아니라 사마리아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손가락질하는 인종입니다. 피를 철철 흘리는데도 “저 원수의 자식들”이라고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자는 제사장, 레위인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 같은 성직자가 그냥 지나간 것입니다. 그런데 장사꾼이 그 사람을 구해 주었습니다. 이방인이 지나가다가 사마리아인을 구해준 것입니다. 예수가 말했습니다. 진짜 친구가 누구냐? 종교를 믿는 자들이 아니라 안 믿는 자가 진짜 친구입니다. 그래서 나중 된 자가 먼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가서 종교를 가진 자들은 등불에 기름이 없습니다. 제가 왔을 때 그들은 등불 기름을 찾느라 헤맬 것입니다. 오히려 모르는 자들이 저에게 먼저 올 것입니다.

종교의 말기 현상과 세계 통일의 비전

지금 미국에는 교회가 다 없어지고 대형 교회만 남았습니다. 대형 교회가 10배로 늘어났습니다. 미국은 2천 명 이상이 대형 교회인데, 서너 개밖에 없던 대형 교회가 갑자기 10배로 늘어났습니다. 그 대신 전국 교회가 다 없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대형 교회로 몰려가는 것이 마지막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대형 교회만 가고 작은 교회는 가지 않습니다. 장사 속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진실한 믿음이 있는 자들은 조용한 시골 교회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고 가서 전부 장사하자는 것입니다. 사람 사귀러 대형 교회 주말에 와서 명함 돌리는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변호사가 대형 교회에 가야 변호를 맡을 수 있습니다. 대형 교회에 가서 신자들에게 명함을 돌려야 일요일에 로비가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건이 들어옵니다. 시골에 앉아서 시골 교회 다니면 명함 줘 봐야 다 얼굴을 아니까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실리주의자로 바뀌어 전부 대형 교회가 사교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형 교회도 가보면 “허 선생님, 여기 웬일로 오셨어요?”라고 합니다. “이런 다단계가 있는데 뭐 어쩌고…” 옆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전부 네트워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예쁜 여자들이 전부 네트워크입니다. “우리 회사에 한 번 오면 안 되겠어요?” “무슨 회사인데요?” “물건 파는 회사인데…” 교회 목사님들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장사꾼들의 집합소가 되었습니다. 교회가 지금 그런 말기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믿음은 온데간데없고 장사꾼들이 교인들을 농락하여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계속 들어옵니다. “2억을 날렸다”, “1억을 날렸다”는 신도들의 피해 신고가 많습니다. 알고 보니 전부 강남의 다단계가 들어온 것입니다. 사람들이 좀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니, 처음에는 친절하게 사귀다가 나중에는 본색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피해자가 워낙 교회마다 생기니 그 금액이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말기 현상입니다. 밑바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작은 교회가 많이 생겨야 발전이 있는 것인데, 작은 교회가 순식간에 사라지면서 대형 교회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2시간 이상씩 차를 타고 와서 교회를 옵니다. 옛날에는 5분이면 가는 교회였는데 말입니다. 교회 자체도 영업 목적으로 가서 변호사만 거기 가서 명함을 돌려야 사건이 들어옵니다. 자기 마을에 있는 조그만 교회는 아무리 명함을 돌려도 사건이 안 들어옵니다. 이렇게 교회가 대형화될 때가 말세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모르는 현상이 있을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도 많이 가봤지만, 미국 갈 때 40명씩 데리고 갔습니다. 비행기 안이 전부 우리 식구였습니다. 좁은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전부 우리 식구였습니다. 그것을 8번 갔으니 왕복 16번입니다. 40명 정도를 데리고 왔다 갔다 하며 강연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재미있는 시절입니다. 왔다 갔다 일주일이 없어져 버립니다. 재미있었죠? 좋은 경험입니다. 그런데 제가 트럼프 만나러 갈 때는 혼자 갔습니다. 보좌관하고 둘이 갔는데, 40명 데리고 가다가 둘이 가니 “이게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하고 같이 온 사람들이 다 없어졌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있는데, 맨날 같이 다니다가 보좌관하고 둘이만 가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갔다 오는 데도 4일이 걸렸습니다. 4일 동안 강연을 못 했습니다. 대통령 만나러 가서 만나고 나오는 것뿐인데도 4일이 걸렸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1년만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고령산, 고상한 것, 고매한 것, 고결한 것을 다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고결, 고귀, 고상, 고매, 고령입니다. 그래서 저도 고령산에 온 것입니다. 고매하신 분이 고령산에 안 오고 딴 데로 가겠습니까? 궁합이 척척 맞습니다. 허성정 선생은 분석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저와 직접 연관된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느낀 대로 쓰는 것 같습니다. 글을 아주 잘 씁니다. 원래 ‘아! 고구려’의 저자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을 아십니까? 허성정 작가의 ‘아! 고구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HE = WH²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절대 무한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H’는 허경영이고 ‘E’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W’는 물질과 비물질의 전부, 전체, 모든 것을 나타내는 영어 ‘whole’을 의미합니다. ‘H²’은 허경영의 제곱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불로유의 ‘나비 효과’는 이제 태평양을 건너 미국, 캐나다를 거쳐 중남미를 돌았습니다. 또 한 갈래는 일본, 중국, 인도를 거쳐 유럽으로 갔습니다. 목하 불로유의 세계화와 불로유의 국제화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불로유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작년 2023년 10월, 하늘궁에 입소한 80대 노인 A씨가 사망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하늘궁에서 사망한 A씨의 사망 원인이 불로유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거짓 보도였습니다. 2023년 11월에는 J방송사가 60대 B씨의 간암으로 인한 사망 사건을 또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라 보도하여 난리를 쳤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 역시 엉터리 보도로 판명났습니다. 시청률을 의식한 언론 방송사들의 얄팍한 상술이 작용된 것이었습니다. 곧이어 고발 전문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M방송사는 앞에서 말한 80대 A씨와 60대 B씨의 사망 사건을 더욱 사건화하여 엉터리 보도를 확대하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의 허경영에 대한 무지막지한 왜곡 시리즈는 이렇게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이 두 사건을 통해 본 언론과 방송사들의 허경영에 대한 중상모략, 마타도어, 흑색선전은 한국 언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내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채 안 된 시점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허경영의 불로유와 관련한 낭보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허경영의 불로유는 독극물이 아니다”, “불로유에는 인체에 해로움을 주는 어떠한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안전하다”라는 공식 견해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로써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모든 혐의는 종료되었습니다.

불로유의 ‘무해성’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공식 발표는 허경영의 불로유가 앞으로 한국 경제에 주게 될 도움을 예고하는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국과수’가 발표한 불로유의 무해성이 만들어낼 한국 경제의 미래를 점쳐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불로유의 안정성 확보: 국과수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수사기관입니다. 이런 수사기관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을 입증했기 때문에 불로유의 가치는 이제 하늘 높은 곳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허경영과 불로유가 홀대받았던 모든 고통은 시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 한국 경제의 견인차: 불로유는 이번 국과수의 발표로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물질 중에서 썩지 않는 우유가 있다는 것은 세상을 뒤집는 일입니다. 지금 한국 경제는 위기 상황입니다. 앞으로 불로유가 한국 경제를 이끌 최고의 기수가 될 것입니다.
  • 블루오션 상품: 블루오션(Blue Ocean)이란 경제학 용어로 독보적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래는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는 넓고 넓은 푸른 바다를 말하는데, 한 기업에서 신기술을 개발하여 세계 시장을 점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 효자 상품: 한국은 수출 주도형 경제 국가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 상품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로유는 한국 경제를 주도하는 효자 상품이 될 것입니다.
  • 한국을 세계 1등 국가로: 지금 한국의 국민소득은 3만 불 근처에서 10년 이상 맴돌고 있습니다. 그 이상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결정적 상품이 없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세계를 리드할 한국의 대표 상품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세계 최초로 주장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에 관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과 무한 에너지 공식은 세계 경제를 리더하는 보편 이론이 되고, 세계 물리학을 지도하는 기본 공식이 될 것입니다. 그 공식을 반복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E = WH²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절대 무한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H’는 허경영이고 ‘E’는 무한 에너지입니다. ‘W’는 물질과 비물질의 전부, 전체, 모든 것을 나타내는 영어 ‘whole’을 의미합니다. ‘H²’은 허경영의 제곱입니다. 이 공식을 일컬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이라 부릅니다. 물론 정식 학명은 아닙니다. 이 공식에는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가 압축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뜻은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정신 세계에 반응하고 응답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정신 세계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초월적 영성 에너지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은 물질적인 것부터 영성적인 것까지 모든 부문에 적용됩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은 아인슈타인의 E = MC²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에는 물질 외 비물질인 “정신 세계”에 관한 것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허경영 제곱(²)”이라 하였는데, 그 뜻은 허경영의 이름을 얼마나 ‘강하게 부르느냐’ 혹은 허경영을 얼마나 ‘강하게 확신하느냐’에 따라 그에 따른 에너지 값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즉 “허경영 제곱(²)”은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에서 속도를 나타내는 “C²”처럼 무한 에너지를 나타내는 우주의 암호입니다. “허경영”이라는 호칭은 무한 에너지가 나오는 물리학 용어입니다. 즉 허경영이라는 용어는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 나오는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주문이 아닙니다.

어떤 물질이나 비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가 붙어버리면 바로 무한 에너지를 발생시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허경영”이란 이름이나 호칭은 단순히 한 사람의 개인 호칭이 아니라, 물리학적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학술 용어’임을 주의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은 물질에만 국한되는 에너지 공식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은 비물질적인 것, 정신적인 것, 감성적인 것, 영성적인 것까지 포함된 개념입니다. 현대 물리학에서 빠져 있는 ‘영적’, ‘정신적’ 부분을 더 확장시켜 놓은 것이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입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과 불로 물리학의 파장은 전 우주를 관통합니다. 누군가의 에너지가 전 우주를 관통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신원은 ‘신(GOD)’이라는 증거가 아닐까요? 신이 아니고서는 전 우주에 에너지를 유통시킬 수가 없습니다. 사실 허경영은 유태인들이나 이슬람 사람들이 믿고 있는 ‘절대 유일신’의 화신(化身)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의 화신(化身)입니다. 그를 신(神)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그가 전 우주에 ‘통일장 에너지’를 보낼 수도 있고 유통시킬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통일장 이론(統一場理論)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까지 연구하다가 실패한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이 ‘신의 영역’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지구를 떠났습니다. 바로 그 통일장 이론을 ‘불로유’를 통해 완성한 과학자가 허경영입니다. 지금부터 지구에 도래한 ‘절대 유일신’의 화신 내지 ‘삼위일체’의 화신(化身)으로 규정되고 있는 허경영의 통일장 에너지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고, 그의 에너지가 인간 세계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파악해 봅시다. 그의 에너지가 미치는 파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떤 물질이나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²)하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에서 “속도 C를” ‘제곱(²)’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의 원리도 ‘입체적 원리’인 제곱으로 작용시켜야 제대로 된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 사람 ✕ 허경영²: 사람의 몸에 허경영의 이름을 써 놓거나, 허경영의 사진 스티커를 붙여 놓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반복해서 부르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사람에게는 백궁 하늘의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소원이 이루어지고 ‘늙지’ 않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 식품 ✕ 허경영²: 우유나 계란 등 모든 식품이나 화장품, 그리고 의약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해당 제품은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제품에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서 영원한 ‘천상 물질’이 됩니다.

  • 기계 ✕ 허경영²: 가정용이든 산업용이든 모든 기계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거나 허경영을 연호하는 녹음기를 틀어 놓으면 기계의 성능이 좋아지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기계의 ‘엔진 소리’가 좋아지고 기계의 품질이 향상되는 에너지도 나옵니다.

  • 물품/운동용구 ✕ 허경영²: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물품 혹은 엔진에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거나 사진 스티커를 걸어 놓으면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와 고장이 잘 나지 않습니다. 또 운동용구에 붙여 놓으면 허경영의 ‘사고 예방’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 암/불치병 ✕ 허경영²: 암이나 불치병으로 판정난 질병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낫기를 간절히 염원하면 암이나 난치병을 낫게 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기에다 ‘불로유’나 허경영의 ‘축복’을 곁들이면 더 큰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 방사능/희귀병 ✕ 허경영²: 방사능에 피폭되었거나 희귀병에 걸렸을 때는 특별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때는 피폭된 부위나 안 좋은 부위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고 불로유를 음용하면 방사능의 피해와 희귀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 면역력 ✕ 허경영²: 난치병이나 불치병에 걸렸더라도 불로유를 음용하며 허경영을 간절히 부르면 백혈구와 적혈구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또 교감 신경이나 부교감 신경 그리고 자율 신경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강화되는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 응급 상황/병원 출입 ✕ 허경영²: 응급 상황이나 병원에 출입할 때는 반드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허경영의 사진이나 스티커를 소지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 사고 위험 ✕ 허경영²: 위험이나 사고에 직면했을 때 허경영의 이름을 깊이 염원하면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설령 사고가 났더라도 유리한 해결을 볼 수 있는 무한 에너지가 방출되어 길이 열립니다.

  • 광체/강체 ✕ 허경영²: 중풍이나 심장 정지로 사람이 쓰러져 사경을 헤맬 때는 그 사람의 몸에 손을 대고 “광체가 되어라”, “강체가 되어라”를 연호하면 쓰러졌던 사람이 바로 일어납니다. 이 특별한 에너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위력을 발휘하여 사람을 살립니다!

  • 수면/기도/소원/시험 ✕ 허경영²: 베개나 이부자리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넣고 깊이 염원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깊은 수면에 들 수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아울러 원하는 바 소원을 성취하고 시험에 좋은 작용을 하는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 백궁/윤회/심판 ✕ 허경영²: 백궁을 염원하며 축복을 하고 명패를 하면 윤회와 심판을 면하고 백궁 하늘에 입성할 수 있는 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과 ‘명패’는 윤회와 석고대죄의 심판을 면하게 하며 백궁 입성을 보장하는 천상 에너지를 받습니다.
    이 외에도 허경영의 천사나 대천사를 받으면 특별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물론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를 붙여도 무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그 실상을 추가로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허경영을 ‘제곱(²)’해서 불러야 효과가 큽니다.

  • 얼굴/관상 ✕ 허경영²: 좋은 얼굴과 관상으로 성형이 됩니다.

  • 죄업/업장 ✕ 허경영²: 과거의 모든 죄업과 업장이 소멸되어 일이 잘 풀립니다.

  • 시간 ✕ 허경영²: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젊어집니다.

  • 수명 ✕ 허경영²: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수명이 늘어납니다.

  • 칭찬/격려 ✕ 허경영²: 행운이 따블로 들어옵니다.

  • 시기/질투 ✕ 허경영²: 칭찬과 격려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 좋은 호르몬 ✕ 허경영²: 엔돌핀이나 세라토닌 등이 무진장 나옵니다.

  • 나쁜 호르몬 ✕ 허경영²: 나쁜 호르몬이 좋은 호르몬으로 바뀌어 나오면서 건강이 좋아집니다.

  • 긍정적 사고 ✕ 허경영²: 모든 행운이 총집결합니다.

  • 부정적 사고 ✕ 허경영²: 부정적 사고가 긍정적 사고로 바뀝니다.

  • 좋은 습관 ✕ 허경영²: 출세길이 저절로 열립니다.

  • 나쁜 습관 ✕ 허경영²: 나쁜 습관이 좋은 습관으로 바뀝니다.

  • 겸손 ✕ 허경영²: 좋은 운세가 줄을 잇습니다.

  • 교만 ✕ 허경영²: 겸손한 사람이 되고 새사람이 됩니다.

  • 사랑 ✕ 허경영²: 사랑의 에너지가 무한 증폭됩니다.

  • 증오 ✕ 허경영²: 미움의 에너지가 사랑의 에너지로 바뀝니다.

  • 염세주의자 ✕ 허경영²: 인생 예찬론자로 바뀝니다.

  • 비관론자 ✕ 허경영²: 낙관론자로 바뀝니다.

  • 피해 망상자 ✕ 허경영²: 정상인으로 돌아옵니다.

  • 자살 충동자 ✕ 허경영²: 새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 조현병/공황 장애 ✕ 허경영²: 폐소 공포증 등 가슴이 조여드는 현상이 없어집니다.

  • 분노 조절 장애자 ✕ 허경영²: 너그러운 마음의 소유자로 바뀝니다.

  • 사회 낙오자/사회 부적응자 ✕ 허경영²: 적극적 인생관을 가진 사람으로 바뀝니다.

  • 사이코패스/구제 불능자 ✕ 허경영²: 사회 적응자로 바뀝니다.
    이상에서와 같이 허경영의 이름과 허경영의 사진 혹은 스티커가 주는 에너지의 체험 사례를 열거하여 보았습니다. 여기에다 추가로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명패를 하면 인생의 질곡이 바뀌는 에너지를 경험합니다. 거기에다 대천사를 받는 자는 더욱 큰 에너지를 경험합니다. ‘축복’과 ‘명패’는 하늘나라 입성의 기본 조건이 됩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자신이 살아온 집과 졸업한 학교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지은 모든 죄가 없어집니다. 자신의 조상 묘 수천 기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천하 명당이 됩니다. 집안에 우환이 없어집니다. 축복을 받은 자는 그의 모든 통장 번호나 차량 번호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집이나 가재도구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핸드폰이나 전자기기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 혹은 허경영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곳에서는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전생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승에서 나쁜 이름이나 나쁜 관상을 타고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생 업보가 많은 사람은 현생에서 나쁜 부모나 나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것들은 근원적으로 지속적으로 나쁜 운을 가지고 오게 합니다. 수맥이 지나가는 나쁜 집터나 나쁜 묘터를 예사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곳에는 이상한 질병이 오고 후손이 멸절하며 액운이 꼬리를 뭅니다. 바로 이런 곳에는 허경영의 축복이나 허경영의 명패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의 사진은 필수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모든 액운을 막아주는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축복이나 허경영의 명패는 모든 불행을 근원적으로 막아줍니다. 전생에서부터 꼬이고 뒤틀린 실타래를 근원적으로 풀어줍니다. 이런 것을 미신이라 치부하면 큰일 납니다. 오히려 전생 과학의 실상입니다.

끝으로 축복과 백궁 명패에는 약간의 돈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문제 삼는 안티들이 있습니다. 무속인들에게 가서 굿을 하여도 비용이 들어갑니다. 성당이나 교회나 절에 가도 교무금, 십일조, 시주 돈이 들어갑니다. 축복비와 명패비를 가지고 문제 삼는 이는 복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명패에서 얻는, 보이지 않는 수익은 수천억 원입니다. 일반 종교에서 받는 축복과 명패는 막연합니다. 본인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죽은 부모가 어디에 가 있는지, 죽은 부모가 어디에서 환생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초종교 하늘궁’에서는 이 문제를 아주 속이 시원하도록 알 수 있습니다. 일반 종교에서는 자신의 전생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에게서 명패를 한 자는 자신의 직전 전생에서부터 수천 년 전의 전생까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윤회의 수레바퀴가 지나간 모든 발자취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와 허경영의 명패를 받은 자는 다음과 같은 확신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즉 살아서는 미래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죽어서는 천상 영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4대째 내려오는 골수 가톨릭 신자입니다. 지금도 성당에서 수계 생활을 하고 있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그런데도 전생을 믿습니다. 전생을 믿는 이유는 전생론이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전생은 움직일 수 없는 과학입니다. 전생의 답은 “개천절 노래”에 있습니다. “우리가 물이라면 샘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전생은 믿을 교리입니다. 기독교의 부활 교리가 믿을 교리이듯, 전생 교리는 불교나 힌두교를 떠나서 과학입니다. 필자는 어줍잖은 ‘종교 통합주의자’는 아닙니다. 가톨릭 교리와 불교 교리를 적당히 믹서하는, 기독교식의 ‘에큐메니컬 운동’을 하는 사람은 더더욱 아닙니다. 전생 교리는 믿을 교리이고 과학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전생 교리를 알아야 국가 간, 종교 간, 민족 간, 이웃 간에 얽히고설킨 그 많은 문제들이 풀립니다. 유레카! 이 말은 ‘지렛대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외친 말입니다. “허경영!” 필자는 허경영에게서 답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을 아십니까”였습니다. 즉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을 아십니까?”였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와 불로 물리학은 인류가 도달할 수 있는 최첨단 과학의 완성점입니다. 인류는 모든 편견을 버리고 신인 허경영이 선보이고 있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인 ‘HE = WH²’의 원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 물리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활에 응용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불로 물리학 시대와 방사능 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계를 혁명하고 이 땅에 세계 평화의 왕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제품으로 인하여 전 세계의 돈과 권력과 과학의 헤게모니를 모두 장악하고 세계를 하나의 통일 국가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 첨병(尖兵)들입니다.

한반도 풍수와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백두산에서 낭림 산맥이 내려옵니다. 낭림 산맥은 북쪽 산맥이고, 남한의 산맥은 태백 산맥입니다. 뿌리는 낭림 산맥입니다. 함경 산맥,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멸악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등이 있습니다. 묘향 산맥에는 평양이 붙어 있습니다. 개성의 송악산은 마식령 산맥에 있습니다. 광주 산맥에는 서울이 있습니다. 이것이 갈비뼈입니다. 7개의 산맥이 우리 갈비뼈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끝이 서울입니다. 우리나라 지도가 좀 짧게 그려져 있지만, 길게 그리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소백 산맥이 나오고, 노령 산맥과 소백 산맥으로 갈라집니다.

산의 족보를 보면 맏형은 백두산이고, 금강산이 두 번째, 설악산이 세 번째, 오대산이 네 번째, 용문산이 다섯 번째, 감악산이 여섯 번째, 고령산이 일곱 번째입니다. 도봉산이 여덟 번째, 삼각산이 아홉 번째, 북악산이 열 번째입니다. 청와대 뒤에 있는 산이 열 번째입니다. 10대 산에서 우리 고령산이 일곱 번째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송악산은 조상이 설악산입니다.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금강산이 설악산 네 번째입니다. 송악산은 족보가 4대밖에 안 됩니다. 우리 청와대는 족보가 10대로 내려갑니다. 우리는 북쪽을 지나 남한으로 내려올 때, 낭림 산맥이 북쪽의 갈비뼈 제일 통뼈입니다. 우리나라는 태백 산맥과 낭림 산맥으로 산맥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휴전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한의 척추는 태백 산맥, 소백 산맥, 노령 산맥, 차령 산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뿌리는 항상 백두산이나 낭림 산맥에서 시작합니다. 우리 고령산은 일곱 번째 혈손이며, 남한의 백두산의 일곱 번째 혈손입니다. 이 일곱 번째 혈손에서 밑으로 내려간 손자가 청와대 조선 왕궁입니다. 우리 남한의 혈맥을 대충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뿌리가 있고 작은 맥이 있어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산이 이렇게 이어져 오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빙빙 돌아서 광주의 해남 대흥사 두륜산까지 갑니다. 해남 대흥사 두륜산이 마지막 산입니다. 두륜산은 백두산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확 돌린 것입니다. 남한에 더 이상 갈 수가 없으니 여기서 고개를 돌려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를 보니 백두산을 바라보는 산입니다. 두륜산이 고개를 휙 돌려 백두산 그 용 대가리가 자기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풍수에서는 이것을 회룡고조혈(廻龍顧祖穴)이라고 합니다. 용이 고개를 돌려 자기가 왔던 조상의 혈자리를 쳐다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륜산입니다. 두륜산은 고개가 싹 돌려 백두산을 향해 대가리가 휙 돌아가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풍수입니다.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어도 이 아름다운 한반도는 인체, 사람 모양과 같습니다. 머리가 있고, 척추뼈가 쭉 있습니다. 산맥들이 내려오는 것이 척추뼈에 갈비뼈입니다. 남한에는 위장 있는 데부터 갈비뼈가 없습니다. 척추뼈만 내려갑니다. 꼬리뼈입니다. 동물 형국과 똑같습니다. 이 사람 형상이 이루어진 한반도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척추뼈에 기대어 산맥이 위에 갈비뼈처럼 7개 붙어 있습니다.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멸악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이렇게 7개 산맥이 갈비뼈처럼 쭉 붙어 있습니다. 그 밑에는 척추뼈만 내려갑니다. 다리 두 개가 소백 산맥, 노령 산맥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다리 두 개가 이렇게 걸어가는 형국입니다. 이것이 사람 모습입니다. 이 나라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이런 것이 없습니다. 강남 산맥, 묘향 산맥, 멸악 산맥 같은 체계적인 산맥이 없습니다. 그냥 언덕이 있습니다. 풍수가 빵점입니다. 여기는 체계적인 갈비뼈, 체계적인 척추와 허리, 다리뼈가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동해 바다를 향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태평양을 향해서 아시아를 등에다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 조그만 나라가 아시아를 등에다 지고 가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지게 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뒤에 아시아가 붙어 있습니다. 아시아라는 큰 나뭇짐을 제가 짊어지고 미국을, 태평양 바다를 향해서 가는 이 모습이 우리나라입니다. 이것이 제 머리이고, 제 갈비뼈이고, 제 다리입니다. 제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짧게 그려서 그렇지, 길게 그리면 사람 지게 지고 가는 모습, 그것이 저입니다. 아시아 대륙을 지고 가고 있습니다. 풍수적으로 이야기하니 여러분은 그렇지만, 실제 우리나라가 사람 모양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서울이 위장통, 밥통입니다. 위가 됩니다. 여기는 갈비뼈가 없습니다. 거기에 밥통이 딱 있습니다. 낙동강이 배설구입니다. 낙동강은 대장을 통해서 내려가는 직장입니다. 우리나라가 인체와 너무 닮아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심판자가 와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마천령 산맥이 또 하나 있습니다. 함경 산맥과 붙어 있는데, 함경 산맥의 부분적인 것입니다. 이런 것을 쭉 알아야 우리나라 풍수를 다 꿰뚫어야 합니다. 저는 모든 풍수를 혈자리로 다 보고 있습니다. 어느 한 부분을 소홀히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아시아 대륙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밥이 일본입니다. 여기가 인주입니다. 우리 지문입니다. 우리 지문이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것이 우리 한반도 지문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도장을 찍으려면 여기다 지장을 찍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하늘궁이 다 완성되면 일본과 통일을 추진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일본과 통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이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이 됩니다.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로 연합하여 유럽처럼 연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과 한국이 유엔 상임 이사국으로 들어갑니다. 북한이고 중국이고 전쟁할 수 있습니까? 유엔 상임 이사국을 쳐들어가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빨리 안보를 찾는 길입니다. 저는 계산이 다 서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 그것은 우리 초종교 하늘궁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가 천만 명이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이대로 있으면 안보가 위험합니다.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통합을 하면 우리는 한일이 한 나라로 바뀝니다. 언어는 일본어도 쓰고 우리나라어도 쓰지만, 나라는 외형적으로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EU처럼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되어 유엔 상임 이사국이 5개인데 6개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발언권은 대단합니다. 안보 문제도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미래를 미리미리 이야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해외에서 아직도 단톡방에 들어가지 않은 지지자께서는 각 대륙별로 운영하는 단톡방에 가입하여 활동하시면 신인님께서 레벨을 올려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참여하여 해외 순례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연 영상 화면 아래에 대륙별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이는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 있은 대로 세계를 통일하는 우리로서 해외에서 활성화가 되어야 한다는 뜻에서 이 공지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섭리의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전체 에너지 주시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