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고통을 고민하는 신인의 섭리
신인은 사회 하층 계층은 물론, 모든 국민과 전 인류가 전쟁, 기아, 질병이 없는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불로유를 직접 만들어 먹어 본 사람들이 건강이 더욱더 좋아지고 고질병까지 치유되는 놀라운 사례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낙원을 이루실 위대한 허경영 신인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신인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에 담긴 생명과 정성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꽃다발은 화분에 있는 생화와 다릅니다. 생화는 살아있는 꽃이지만, 꽃다발은 꽃 모가지를 전부 잘라 엮어 놓은 죽은 꽃입니다. 얼마 가지 못해 시들지만, 그래도 정성으로 받는 마음은 같습니다. 꽃다발을 파는 사람들은 꽃을 재배하여 잘라 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들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생각으로 받아야 합니다. 꽃다발이 돈은 더 비싸고 정성이 더 들어갔으며, 꽃도 더 많이 들어갑니다. 꽃 가게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비닐하우스나 꽃밭에서 잘라 쓰는 용으로 키웁니다. 그러니 우리가 소비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꽃다발 행렬
세계 기네스북에 꽃다발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전당대회 때 영상을 보면, 한복을 입은 500여 명이 줄을 서서 꽃다발을 받는데 두 시간이 걸려 난리가 났었습니다. 사람들이 꽃다발 받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불평했습니다. 킨텍스에서 꽃다발 받는 장면을 보면, 세계 기네스북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매일, 매주 꽃다발을 받기 때문입니다. 1월 1일 토요일에도 받습니다. 이 부근의 꽃 장사는 제가 없으면 다 파산할 것입니다.
킨텍스 대규모 인파와 신인의 공약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10만 명이 모였습니다. 바깥에 있는 사람까지 보여주지 않아 아쉽습니다. 꽃다발 증정 행렬은 500명 정도였는데, 우리나라 행사 기록을 깼습니다. 신인이 정치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했고, 대통령으로 세 번 출마했습니다. 신인의 30년 전 공약은 여러분이 낙원에서 살 수 있는 공약이었지만, 사람들이 시기를 놓쳐 찔끔찔끔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마치 사람이 다 죽고 나서 의사가 도착하는 꼴입니다. 이미 나라의 초등학교, 중학교가 없어지고 이제 대학교가 없어져야 할 때가 왔는데, 이런 때 인구 문제를 들고 나옵니다.
30년 전 인구 문제 경고와 선견지명
저는 인구가 두 사람이 결혼하면 1.5명을 낳을 때, 즉 지금보다 인구가 두 배나 많을 때 이미 우리나라 인구에 비상을 걸었습니다. 앞으로 인구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며,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와야 하는데 세 번을 보이콧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 말대로 정확히 되었습니다. 1970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1990년, 2010년, 203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으면 그 나라는 인구가 없어집니다. 제가 세 번의 베이비붐 세대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 대로 딱 들어맞았습니다. 인구가 절벽으로 가기 시작하여 그때보다 두 배나 인구를 낳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0만 원이라는 공약을 30년 전에 내세웠습니다. 지난 대선 때는 결혼하면 3억이라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아이 한 명을 낳는 것이 지역에 연간 100억짜리 기업이 하나 오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아이 한 명 낳는 것이 지방에 100억짜리 기업 하나 유치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저는 숫자의 귀재로서 그것을 30년 전에 다 알고 있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다 망하고 나중에 세금 낼 사람이 노인뿐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망할 것을 눈앞에 두고도 모릅니다. 제가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말하니 저런 미친놈, 사기꾼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아이 문제로 돈을 1억씩 주냐, 결혼하는데 1억을 주고 아이 낳으면 30만 원을 주냐고 했습니다. 지난 대선 때는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공약했습니다.
여성의 갈등 해결과 사회 제도 개혁
저는 여성들의 직장과 출산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뿌리째 해결해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때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은 없었습니다. 여성들이 죽든 말든 무조건 애 낳으라는 식이었는데, 그만한 보장책임보험이 국가에서 법적으로 정해져야 합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에서 떨어지면 다음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할 일과 지자체가 할 일이 따로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성들이 출산과 직장 사이에서 고민하는 불확실성에 대한 갈등을 뿌리째 뽑아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이런 주장을 그 당시 한 정치인은 없었습니다. 한국 정치를 제 공약을 교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노인들이 지금 40만 원 정도 받고 있는데, 그것은 제 공약을 가져간 것입니다. 토요 휴무제도 제가 주장한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한두 개가 아닙니다. 월 40만 원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제 좀 있어 보세요. 18세 이상 국민에게 죽을 때까지 한 사람당 150만 원을 줘야 한다는 국민 배당금 정책이 정치에 뒤집어질 것입니다.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월 150만 원을 줘야 집에서 컴퓨터를 보고 앉아 있는 학생들이 생업이 보장되고, 결혼하면 300만 원이 나오니 살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아들이지만 컴퓨터라도 들여다보고 게임이라도 하면 우리나라가 게임 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도 먹고 살게 놔둬야 합니다. 아이들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실업자가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자를 만나도 생활 대책이 안 서니 부모도 결혼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직장에 가면 두 달 있다가 쫓겨납니다. 직장에 앉아 컴퓨터만 들고 앉아 있습니다. 대책을 아예 세워 줘야 합니다. 앞으로의 화두는 출산이 저 때문에 계속 화두가 될 것입니다.
국회 개혁과 정책 중심의 정치
이번에는 국회 숫자가 화두가 될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금을 줄여 그 돈을 국민에게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이 우리나라를 못 끌어갈 것 같습니까? 낮에 국회에 가보면 텅텅 비어 있습니다. 1년에 몇 번 자기들이 모이는 날이 있을 뿐입니다. 그 큰 건물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개미 새끼만 왔다 갔다 합니다.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대궐 같은 집을 지어놓고 거기 앉아서 연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100명이면 충분합니다. 그 돈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예산을 줄이자고 한 것입니다. 저는 정책을 가지고 국가에 이야기하지, 어떤 정당을 비난하거나 정치인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야를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는 대통령 후보는 저 하나뿐입니다. 모든 사람은 여자가 낳은 자식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낳은 사람을 흉보면 저는 여자가 안 낳았습니까? 자기 흉을 봐야지, 남의 흉을 보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끝없이 자기를 채찍질해야 큰 인물이 됩니다. 남을 자꾸 흉보는 버릇을 가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끝없이 자기 말을 때려야지, 옆에 있는 말을 왜 때립니까? 자기가 타고 있는 말을 때려야 합니다.
출마의 의미와 말의 선택
우리가 선거에 나가는 것을 출마라고 합니다. 왜 출마라고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왜 사람이 나가지 말이 나갑니까? 옛날에는 말이 임금을 정한 적이 있습니다. 임금이 타던 말이 왕이 될 사람을 여러 사람 중에 선택했습니다. 말이 떨어뜨려 버리면 거절하는 것이고, 그 사람을 싫어하거나 피하면 자격 박탈입니다. 그런데 말이 그 사람 앞에 가서 고분고분하고 등에 딱 태워서 가만히 있으면 그가 왕입니다. 왕이 타던 말은 왕 같은 사람이 아니면 거절해 버립니다. 인품이 더러운 사람은 말이 딱 보자마자 싫어합니다.
원앙새 출현과 신인의 탄생
지금 중랑천에 원앙새 200마리가 나왔습니다. 원앙새 200마리가 나온 것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전 세계 총 원앙새가 나왔습니다. 얼마 안 됩니다. 마장 호수에도 원앙새 두 마리가 언제나 짝을 지어 사이좋게 놉니다. 원앙새 200마리가 출현한 곳은 제가 태어난 곳입니다. 좋은 길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난 천년에 원앙새 200마리가 출현한 것은 신인이 등장하는 것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불암산과 삼각산에 담긴 종교적 의미
불암산은 부처 불(佛) 자입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모습입니다. 삼각산에 우리나라 최초로 기도원이 생긴 곳이 삼각산 기도원입니다. 삼각산은 전부 기도원이 있는 곳입니다. 불암산은 기도원이 한 개도 없습니다. 불암산은 부처의 모습,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는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꼭 그렇게 생겼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십자가에 처형받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예수가 누워 있는 모습을 케네디 닮았다고 합니다. 예수의 머리 부분이 꼭 케네디 같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예수 얼굴인데, 제가 천년 전에 나의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제가 2천년 전에 예수로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날 하루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제가 우유에 내 이름을 써도 썩어 버렸습니다. 그때는 성부가 빠져 있었고, 성령도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성부, 성령이 들어와 있습니다. 저는 삼위일체가 와 있지만, 그때는 성부가 부족했습니다. 그때는 예수의 몸으로 있을 때였습니다.
왕을 정하는 말과 민주주의의 한계
말이 왕을 정하는 것이 사람이 투표하는 것보다 낫다고 본 것입니다. 사람이 투표해서 뽑는 것보다 차라리 동물이 뽑는 것이 낫다고 본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말이 뽑는 것인데 사람들이 지금 뽑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했습니다. 지방으로 이동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지방으로 가서 투표를 하러 다니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왕이 왕궁이 있는 곳 외에는 지금 중국의 자금성처럼 거대했습니다. 중국의 자금성은 우리 서울보다 몇 배가 큽니다. 네 배가 큽니다. 대단합니다. 정확하게 인터넷에 찾아보면, 중국의 자금성이 서울특별시보다 27.7배 큽니다. 28배 큽니다. 서울보다 중국의 수도가 우리보다 28배 큽니다. 엄청납니다. 우리나라 전체만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북경에서 잠깐 어디를 가려면 하루 거리입니다. 여기서 부산을 갔다 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잠깐 갔다 오려면 부산까지 갔다 와야 합니다. 하루 걸립니다. 조금만 가면 대전입니다. 워낙 수도가 크기 때문입니다. 어디 사느냐고 물으면 북경 시내 중심에 산다고 해도 자금성까지 한 시간 걸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수도가 그렇습니다. 어느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하면 네 시간을 가야 합니다.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큰 도시가 북경입니다. 우리가 상상보다 큽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미 북(北)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 서울은 북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글자 그대로 서울은 경(京)입니다. 영혼입니다. 허경영의 경(京)이 진짜 이 한반도가 세계 수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구 감소와 안보 위협
그런데 여기에 인구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국에 넘어가 버립니다. 앞으로 군인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군인을 조달할 길이 없습니다. 좀 있으면 노인들만 남으니 누가 군인을 조달할 수 있겠습니까? 해외에서 사 올 것입니다. 용병을 무서워하는 군인은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우리가 용병으로 군대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면 쳐들어와 버립니다. 끝입니다. 그날로. 그들은 돈 받고 싸우는데 무엇 때문에 싸우겠습니까? 위험하면 도망갑니다. 이런 안보 위협이 앞으로 올 것입니다. 앞으로 경제 위기가 올 것입니다. 무엇으로 오느냐? 인구 때문에 옵니다.
2천년 전 예수의 삶과 나사로 부활
이제 2천년 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제가 2천년 전에 이스라엘에 온 적이 있습니다. 베들레헴에 왔습니다. 이스라엘에서도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였습니다. 제가 그곳으로 왔습니다. 나사로가 아프다고 할 때, 저는 이스라엘 동방에 있었습니다. 나사로가 있는 베들레헴에서 저를 예루살렘에서 잡아 죽이려고 포고령이 내려져 요단강 건너편 쪽으로 도망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 쪽에서 사람이 와서 저를 만나라고 했습니다. 웬일이냐고 물으니 나사로가 죽는다고 했습니다. 나사로는 저와 친구였습니다. 제가 다시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면 체포될 확률이 많았습니다. 죽게 되는 것을 제가 다 계획을 세운 것이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베들레헴으로 다시 돌아가 나사로 집에 들어가 나사로를 살려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있으니 나사로를 살려냈습니다. 제가 나사로를 살린 예수입니다. 제가 예수 맞습니다. 제가 2천년 전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저는 그 이후에는 올라가 있었지, 내려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나사로를 살릴 때 이미 제가 죽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올 때 제자 11명이 목숨 걸고 못 가게 했습니다. 12명이 못 가게 했습니다. 그날 예수 집에, 나사로 집에 들어갔을 때 마르다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마르다는 나사로가 죽는다고 난리였습니다. 마르다의 여동생이 마리아입니다. 마르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제 앞에서 온갖 소리를 다 했습니다. 그것을 다 지금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마르다가 집에 저를 데리고 들어갔는데, 제자들은 이미 무덤에 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식구들 데리고 가서 나사로를 살렸습니다. 나사로를 살리고 집에 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마르다가 밥을 하는데, 마리아와 싸웠습니다. 마리아는 12명이 왔는데 밥도 안 하려고 하고 제 코앞에 가서 저를 쳐다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12제자 사이에 끼어 제가 무슨 말하는 것만 들으려고 마리아는 거기 주저앉아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마르다가 화를 냈습니다. 혼자서 밥을 12명 것을 차려야 하는데, 오빠 것과 자기 것, 세 명 것까지 15명 밥을 차려야 했습니다. 적은 양이 아니었습니다. 빨리 차려야 했습니다. 저도 먼 길을 와서 배고팠기 때문입니다. 제가 둘이 싸우는 것을 말렸습니다. 마리아를 그냥 놔두라고, 제 말 듣게 놔두라고 했습니다. 제 코앞에서 제 코만 쳐다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좀 예뻤고 말이 없었습니다. 마르다는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제 옆에 앉아서 저를 보고 있다가 제자들에게 제가 무슨 말하는가 이런 것을 다 듣고 있다가 갑자기 자기 방으로 가더니 옥합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을 깨서 제 머리에 붓고 발을 씻겼습니다. 제자 11명이 저에게 신경질을 내면서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7천만 원 정도 되는 돈이었습니다. 그 옥합이. 이스라엘은 기름, 올리브유나 이런 기름이 최고의 돈이었습니다. 그것을 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것이 결혼 때 쓰는 것이었습니다. 300데나리온이면 몇 년 동안 월급을 모아야 하는 돈이었습니다. 그 돈을 한꺼번에 깨 버리니 11명의 제자가 삐졌는데, 유다가 제일 많이 삐졌습니다. 유다가 저에게 따졌습니다. “예수님,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너는 그렇게 꼭 돈에만 관심이 있냐?”고 했습니다. 유다가 돈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이런 것을 낭비하냐?”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제자들 전부 유다 편이었습니다. 11명이. “예수님, 실제 이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우리 맨날 밥도 굶고 다니는데.”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유다가 삐진 것입니다. 이제 예수에게 복수를 해야겠다고, 저에게 그때 앙심을 품은 것입니다. 마리아의 옥합을 깬 것 때문에 제가 십자가로 가는 것입니다. 그 사건입니다. 그때 유다와 제가 달랐습니다. 저는 지름도 하고. 그런데 유다가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밥을 나중에 다 차렸습니다.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유다를 보고 제가 빵을 잡을 때 이 빵을 같이 잡는 자가 나를 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최후의 만찬이 우리 나사로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밥상은 말 많은 마르다가 차린 것입니다. 마르다가 제 마지막 식사를 차렸습니다. 거기서 일어났던 일을 제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2천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왜 이야기해 주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무슨 가짜다, 뭐다 하도 그러니 제가 몇 천년 전 이야기를 앞으로 계속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니까. 그래서 그날 거기서 최후의 만찬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유다가 그렇게 할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안 있다가 제가 체포되었습니다. 유다가 바로 가서 그 옥합 때문에 감정이 생긴 제자 11명이 전부 유다 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유다가 그 제자들의 힘을 업어 자신감을 가진 것입니다. 거기서 옥합 깨뜨린 것을 칭찬하는 자는 저뿐이고 11명이나 유다는 전부 삐져 있었습니다. 제가 자기밖에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죽을 때 장례를 치를 몸이 없다고, 너희는 제 몸을 볼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마리아가 지금 저에게 기름을 붓는 것은 장례를 치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놔두라고 했습니다. 제 시신을 너희들이 볼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나서 제 시신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들이 장례를 치를 수가 없었습니다. 마리아가 그 장례를 치른 것입니다. 살아있는 장례를 치러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가난한 베들레헴에서 최후의 만찬을 한 그 신인이 지금 여기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경전에,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짤막하게만 되어 있지만, 제 말을 자세히 들으니 이해가 될 것입니다. 세밀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천년 전 이야기를 제가 한 번씩 해 줄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제가 지금 한 말씀이 전부 사실입니다. 제가 예수였습니다. 아닌 자는 다 떨어지고, 긴 자만 안 떨어집니다. 제가 말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재밌습니다.
천지창조의 비밀과 재림의 순서
여러분은 신인이 최초의 인간을 만들 때 사람을 맨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제가 본국을 먼저 지었습니까? 주변을 먼저 했습니까? 주변을 먼저 하는 것이 천지 창조의 비밀입니다. 사람과 짐승은 마지막에 지었습니다. 본궁도 마지막에 짓습니다. 처음에 짓지 않습니다. 주변부를 먼저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올 때 마지막에 오는 것이 재림 예수입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주변부, 이스라엘은 주변부에 제가 간 것입니다. 주변에 가장 복잡한 나라 이스라엘의 밭 땅에는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개천이 없습니다. 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정말로 안 좋은 땅, 세계에서 가장 척박한 곳에 제가 간 것입니다. 가서 그들의 삶을 지켜본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에 두 번째 올 때는 최고의 옥토에 온 것입니다. 사람은 맨 마지막에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짐승과 함께 오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빛과 어둠을 먼저 만듭니다. 빛과 어둠은 우주입니다. 태양은 중간에 있습니다. 낮과 밤은 나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천지 창조를 하는 순서대로 하늘궁도 만들어져 가고 제가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오는 것도 주변부를 왔다가 옥토로 나중에 오는 것입니다. 재림 때는 굳이 그런데 갈 필요 없습니다. 옥토로 옵니다. 처음에는 주변부를 만듭니다. 우주 공간을, 빛과 어둠을 만듭니다. 물과 궁창을 만들어야 합니다. 물과 궁창을 만들어 낸 다음에 궁창을 만들어 냅니다. 물과 궁창은 스카이 블루, 스카이, 바로 구름 있는 위에 하늘입니다. 그 위에 우주가 있습니다. 물과 궁창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낮과 밤은 태양과 달입니다. 이제 지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순서가 안 좋은 데서부터 이 주변부를 먼저 한다는 것입니다. 성자들은 신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성공하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도 주변부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주변을 잘 다져 놓으면 성공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욕먹고 다니면서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에게 잘하고 주변 사람에게 잘하고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잘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를 고용한 사람들은 저를 안 놓치려고 애썼습니다. 시에서 내려오던 우리 친척은 제가 없으면 자기가 다 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도 일을 잘해 주니 다른 애들과 저를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공부도 잘했지만 밤에 만화도 그려가면서 농사일을 다 그대로 해 주었고, 모든 일을 다 해 주었습니다. 어린애가 서울에서 공장이나 이런 곳 30군데 다녔고, 버스 조수도 했습니다. 다 하면서도 그 주인들이 저만 보면 안 놓으려고 했습니다. 헤어질 때마다 눈물이 났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그냥 붙들고 안 놓으려고 했습니다. 찰거머리 같았습니다. 일을 잘해 주니 남의 일이라도 완벽하게 안 하면 저는 안 됩니다.
창조의 순서와 성경 기록의 오류
주변부를 광음을 만들고, 수궁을 만들고, 주야를 만들고, 그다음에 물고기를 만들고, 새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6일입니다. 셋째, 여기에 자리가 부족합니다. 여기에 식물과 자연을 만듭니다. 이렇게 쓰다 보니 맨 마지막이 중간에 하나 빠졌습니다. 빛과 물과, 그다음 식물과 자연을 해 놓아야 사람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만듭니다. 제가 이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왜 하늘궁을 먼저 안 짓고 주변부를 제1 하늘궁, 제3 하늘궁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정해진 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궁은 이렇게 마지막에 짓습니다. 봉우리 모습에 제 방이 있습니다. 제 집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엄청나게 큰 강의실이 들어 있습니다. 복음을 지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에서부터 이 주변부에서부터 클라이맥스까지 오는 것입니다. 클라이맥스는 나중입니다. 지금 본궁을 지으면 클라이맥스가 옵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다 올 것입니다. 제 강의장에 장관 이하의 사람이 들어올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오느냐? 전 세계 무슨 재벌, 아니면 대통령 지낸 사람, 아니 무슨 그 유명한 사람. 개원을 보통 몇 명씩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개원 안에 못 들어올 것입니다. 좁아서. 그런 사람들이 제 강의장을 메우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렇지만, 그때는 세계적인 명사들이 비행기 타고 와서 여기 숙박하면서 하늘궁에 가서 밥을 먹으면서 백궁 석에 가서 구부리고 앉아 저에게 올 것입니다. 옆에 빌 게이츠가 왔다면 그 옆에서 보면 별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저에게 와서 축복받으려고 줄 설 것입니다. 다 줄 서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제가 왜 2천년 전 이야기를 하느냐? 지금 마지막에 인간이 오듯이 신인이 여러분들이 전 세계인이 알아보는 데 시간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70살입니다. 예수 때는 30살부터 달랐습니다. 40년이 더 붙었습니다. 그때는 혈기가 있습니다. 젊음에 대한 혈기가. 마리아가 유혹을 합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말이 많지 않습니까? 70살 먹어서부터 했기 때문에 축복이나 이런 것도 혈기 있을 때 좋아 가지고 돈 모아서 제가 잘 놀러 다녔습니까? 안 합니다. 70이 넘어서부터 한 이유는 개인이 정욕적으로 쓰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죠? 늦게 이때는 젊을 때 공생애 3년입니다. 얘는 공생애 362년 88일입니다. 되게 많습니다. 비교가 됩니까? 100배입니다. 3년과 362년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이런 공생애를 가졌기 때문에 늦게 시작합니다. 70에. 70에 시작하니 정욕에 나가지 않고, 정욕의 눈이 없습니다. 정욕의 눈을 배제하고 가는 것입니다. 제가 30대 때 했으면 여러분들을 끌어들여서 여러분들 절도하고 그 짓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카리스마가 대단했습니다. 말도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그때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얼마나 카리스마가 있었는지.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강의할 때 보면 좀 이상합니다. 그때는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대통령을 세 번 하면서 전해진 것입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그때는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눈에서 불이 나왔습니다. 그랬는데 많이 이제 세상을 보면서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그때 했으면 옆에 여자들 이렇게 안 했습니다. 무시무시했기 때문입니다. 제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신인이 30대부터 공생애를 시작했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70이 돼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축복도 70 이후에 합니다. 신인이 젊을 때 돈 벌지 왜 안 했을까? 안티들은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돈을 노렸으면 젊을 때 벌어야 합니다. 젊을 때는 쓰기만 해서 너무 많이 날렸습니다. 제가 돈 벌러 다닌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와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남들이 뭐 저거 뭐 저거 작업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제가 위에다 부탁하면 되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전광판에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누가 부탁하면 이런 것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제가 직접 돈을 버는 일이 아닙니다. 계속 대통령만 나가는 것입니다. 대통령 떨어지면 그때 또 대통령 준비를 합니다. 세 번. 제 정책은 제가 만들지, 제3자가 얻어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노인 수당을 220만 원 주자든지, 노인 수당을 70만 원 주자든지, 또 제가 결혼하면 1억을 주자고 했습니다. 어떤 교수가 오케이 할까요? 저를 보고 미쳤다고 교수들이, 2억 하지 말고 200만 원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교수가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허선생, 결혼하는데 200만 원이면 되지, 왜 1억을 달라고 했어요?” 금액을 깎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제 말이 맞았습니다. 1억 줘야 합니다. 그리고 작년, 재작년 대통령 선거 때는 3억이었습니다.
항상 주변부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궁창을 만들고, 그다음에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주야를 만들고, 그다음에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성경이 기록을 하나 잘못한 것이 있습니다. 실제는 주야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리로 가야 하는데, 성경에는 이것이 주보다, 태양보다 먼저 있습니다. 식물은 태양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다 여기다 쓰려고 하다가 어떻게 빠뜨렸습니다. 이것과 이것과 이것 다음에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경에서는 이것을 먼저 넣어 놓았으니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자연은 태양이 없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자연도. 태양과 달이 있어야 합니다. 신인이 걸어온 길은 참으로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법적 분쟁과 진실의 왜곡
이번에 무슨 법률적으로 허경영이 죄를 지었으니 종교를 이용해서 착취를 했다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말려든 사람들은 우리가 법적으로 그 말려든 사람 전체 재산에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미 압류가 들어갔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세금을 내놓으라, 500억을 내놓으라, 천억을 내놓으라 합니다. 권총 들고 와서 머리에다 총을 대고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고진원 씨가 총을 대고 주먹 쓰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돈을 요구하면 줍니까? 안 그러면 안티들을 동원해서 가만 안 두겠다고 합니다. 거기에 끌려 들어간 사람도 공갈범으로 같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 낸 사람들은 빨리 탈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있다가 전부 집, 다리 하나 있는 것까지 날아갈 것입니다. 제가 피해 보상 다 받을 것입니다. 왜 그런 일을 없게 해야 하니까. 앞으로 뿌리를 뽑을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일은 특이한 것이, 밝은 길은 어두운 길이라고 했습니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진도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전진하는 길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남이 보면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전진하는데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인이 지금 나아가니, 신인이 안티들 때문에 후퇴하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후퇴는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데 끼어들면 안 됩니다. 신인이라는 증거는 제 공약에서도 나와 있고, 일반인이 아닙니다. 제가 예언한 것들도 100% 적중했지만 증거가 다 나와 있습니다. 밝은 길은 무조건 어두워 보입니다. 또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뒤로 물러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착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본궁을 안 짓고 주변을 자꾸 만들고 섹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섹터가 이것을 먼저 한 다음에 본궁이 나중에 딱 들어서면 클라이맥스가 될 것입니다. 클라이맥스가 되면 천지가 진동을 하고 전 세계 기운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하자면 밖에 있는데, 대부분 모르고 이리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저것은 패망일 것입니다. 이것은 희망입니다.
주역의 지천태계와 천지비계
옛날에 제가 주역에서 제일 좋은 것을 지천태계라고 했습니다. 지천태계는 위에가 음이고 밑에가 양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천태계입니다. 제일 좋은 계입니다. 제일 나쁜 것은 천지비계입니다. 이것이 천지비계입니다. 이것은 왜 희망일까요? 이것이 양입니다. 씨앗이 땅속에 묻힌 것입니다. 그럼 싹이 납니다. 위에 음이 있습니다. 흙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씨앗이 양의 기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싹을 키우니 이것은 희망입니다. 이 괘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괘는 씨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밑에 있고 씨가 흙 위에 얹혀져 있습니다. 저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조이고 저것은 흥조입니다. 제가 저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은 제 지지자들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 위에 씨가 보이거든. 이것만 노리는 것입니다. 씨만 달랑 주워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진짜 흥하는 것은 땅속에 씨앗이 숨어 있어야 싹이 올라가서 거기서 씨가 많이 열립니다. 오늘 씨 하나만 주워 먹는 것이 저에게 대한 안티들이 자기들이 낸 그 맹비 그것 하나 먹어버리면 나중에 무엇이 있을까요? 죽고 나서 보면 무엇이 있을까요? 죽어서 일을 어떻게 당신이 아느냐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초종교가 아닙니다. 진작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을 내놓으라고 몇 천억 내놓으라는 놈들하고 섞여서 한 통속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공범자가 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끌어내리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신인들이 의걸 가져간다고 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신인을 살려야 한다고. 그 목적은 신인을 겨냥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측근들 이야기는 안 합니다. 신인을 죽여야 한다, 신인 것을 다 뺏고 이것을 자기들이 가져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목적이 달라졌습니다. 그것이 본색입니다. 처음에는 이것처럼 주변부를 노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까 제가 적은 것처럼 그들도 주변부를 했습니다. 처음에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에 물과 궁창을 만들고, 그다음에 식물과 자연을 만들고, 그다음에 낮과 밤을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그다음에 새와 물고기와 새를 만들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동물과 모든 것을 다 만든 다음에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그 하나의 창조의 순서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그것과 반대입니다. 먼저 이것, 이것 싹이 나는 것은 백에 하나입니다. 백에 가야 꽃이 핍니다. 그런데 여기서 꽃을 보고 했다고 합니다. 그럼 다시 받아내겠다고 합니다. 그것만 거기다 알파를 보태 가지고 덮어씌운 것입니다. 좋은 결과가 올까요? 그들의 통장과 재산에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몇 푼 받으려다가 가짜가 되고 재산 압류되고 불을 벗는 것이 뻔합니다.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몰라도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기본 원리 이런 것. 기본 원리가 무엇입니까? 지천태, 여자의 자궁이 이것입니다. 여자의 자궁에는 남자를 알 수 있는 씨가 있습니다. 씨가 있는 것입니다. 천하에 좋은 것입니다. 이 씨가 위에 세 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말라 비틀어집니다. 남편 위주의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씨가 다 말라 버립니다. 여자를 밑에 깔고 있으면 하도 잔소리해서 교통사고로 죽든지 무슨 수가 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밑에서 시끄러워서 못 삽니다. 줘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아예 줘 버린 것입니다. 남자가 밑에 들어가 있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합니다. 집안이 조용합니다. 주역을 어렵게 보지 마십시오. 그냥 계사를 가지고 잘 보면 나옵니다.
클라이맥스와 세계 통일의 비전
여러분은 신인이 클라이맥스가 본궁을 지으면 클라이맥스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천공항에서 헬리콥터가 하늘궁 잔디밭에 내릴 것입니다. 세계 명사들이 줄을 지어 올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전직 장관이나 대학 교수나 대학 총장들이 제 비서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들이 그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여기는 세계적인 인물들을 우리가 월급을 주고 고용할 것입니다. 다 세를 고용해서 미국의 밀 회사, 유럽에 유럽 법인 또한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는 자들이 미국의 유럽에 이름 있는 자들을 대표로 할 것입니다. 전 세계 러시아 중국 전부 그 법인들이 벌어들이는 것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각 식품 회사들이 방부제를 쓰면 20일생 사람들은 안 먹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때 허경영의 이름으로서 모든 방부제를 대체하게 되니 어마어마한 로열티가 붙을 것입니다. 1년에 30경 이상.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1년에 30경이냐? 그때는 우리 경제 단위가 좀 올라갈 것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돈을 제가 전 세계에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전부 신인 것입니다. 제가 굳이 그것을 져야 합니까? 그러나 세계 통일을 하려니 실제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신인이 어떤 얼굴이면 최고의 갑부의 얼굴에다가 우주 창조자의 얼굴에다가 재림의 얼굴에다가 5만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 31절과 성성장구의 의미
고린도전서 1장 31절을 찾아보십시오.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무슨 말입니까? 성성장구는 잘 나가는 것입니다. 성성장구에서 올라갑니다. 그런데 성성장구 반대는 무엇입니까?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만사불패지존. 그런 만사불패와 성성장구가 있는데, 성성장구가 된 영화를 봅니까? 안 봅니다. 성성장구 신인의 하늘궁이 성성장구한다면 아무도 안 볼 것입니다. 안티가 있어서 신인에게 위기가 자꾸 있어야 이 하늘궁을 주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 나오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허경영 끝장났구나 하고 쳐다봅니다. 허경영 하늘궁 10년 사이에 최대 위기라는 것이 옵니다. 이런 것이 세게 몰아쳐서 올 수도 있고, 적게 올 수도 있습니다. 주기로 와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옵니다. 성성장구로 이렇게 나무가, 대나무가 올라가면 바람 불면 다 부러져 버립니다. 그런데 여기에 마디가 생겼습니다. 또 마디가 생깁니다. 또 마디가 생깁니다. 마디가 있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습니다. 마디 없으면 휙, 아무리 강도가 좋아도 부러져 버립니다. 강철은 필요 없는데 식물은 마디가 없으면 부러져 버립니다. 대나무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성성장구, 이 마디가 없는 것은 우리가 그런 영화를 봅니까? 재벌이 어릴 때부터 재벌집 아들로 태어나서 재벌로 살다 죽는 드라마를 만들어 놓으면 아무도 안 봅니다. 그런데 허경영 나중에 드라마가 나왔다면 안 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성성장구를 인간은 마음속으로 원하는데 어느 자식도 성성장구가 되면 안 됩니다. 애가 시험을 잘못 보고 집에 왔을 때, 시험을 잘 보게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성성장구가 안 됐지 않습니까? 그것을 애한테 인식만 시켜 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시켜 줘야 합니까? 아버지는 너보다 더 못 볼 때가 너무 많았다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너보다 더 못 볼 때가 많았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데 불안감을 없애 줘야 합니다. 걱정하지 마라, 아버지는 너보다 더 못했다, 그래도 너는 좀 발전됐다고 하면 애가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 아빠도 못했대. 그런데 이 자식은 아버지는 맨날 우등상 받는데 너는 뭐냐고 하면 애가 주눅 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공부의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이렇게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그것이 교육입니다. 그것이 애의 교육입니다. 세상에 꾸지람 하기는 쉬운데 그것이 집안을 말아먹는 것입니다. 꾸지람으로 바뀐 어린이는 없습니다. 칭찬으로 바뀐 사람은 있습니다. “야, 너 그림 진짜 잘 그린다. 세계적인 화가가 될 수 있어.” “어머, 너 진짜 스케이트 잘 타네.” 이러면 김연아 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는 특징이 칭찬 선수입니다. 칭찬해 줍니다. 그럼 애가 자기 소질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애한테 성적표 가지고 꾸지람을 한다면, 성적표의 점수보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 점수는 밑에 있어야 합니다. 애한테 인식시켜 줘야 합니다. 그러면 “하, 우리 아빠도 빵점 맞았나. 얼마나 괴로웠을까. 야, 아빠도 사실 죽고 싶었다. 그런데 열심히 하면 다 돼. 아빠도 하잖아. 봐.” 이러면 걔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빠보다 진화가 됐습니다. 동지가 돼 줘야 합니다. 그런데 꾸지람으로 성공시키려면, 우리는 안티를 함부로 지나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티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상대의 장점을 자꾸 죽게 해 줘야 하는데, 단점을 물고 늘어지면 바른 사람 없습니다. 신인을 위해서 그렇게 안티 해 주는 것은 고마운데, 좀 더 건전하게 해야 합니다. 무슨 최악의 범죄로 몰아 가지고 끝장을 내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밥도 못 먹는 사람들, 세금도 못 냅니다. 그렇게 하면 직성이 풀립니까? 동참하는 사람들이 크게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 앞에 있는 자들은 그들을 주워 모은 자들은 몇 천억을 요구한 자들입니다. 뜬금없이 얼굴 한번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와서 어느 날 3천억을 안 내놓으면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자가 신인을 상대로 그런 말하면 안 됩니다. 밥을 먹는다면 제가 대화가 됩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궁의 마디와 클라이맥스
하늘궁에 가는 데도 이런 마디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마디를 잘 이겨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남북한도 계속 마디가 쌓입니다. 북한은 원자탄을 만들었고, 러시아, 중국과 합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과 되어 있는데, 미국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회는 항상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불안한 나라를 미국과 같이 있기 때문에 너무 멀리 있습니다. 우리가 신인을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한반도의 위기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백척간두에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군이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제가 만약 포기하고 미국을 가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안 될 것입니다. 제가 어느 날 LA에 가서 여기다가 하늘궁을 만들자고 하면, 안 됩니다. 한반도에서는 손을 떼는 것입니다. 안티도 없고 좋겠지만, 안 됩니다. 제가 별생각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싹 버리고 그냥 미국에 가서 조용히, 안티들 보기 싫어서 미국으로 가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여튼 우리나라가 정 가능성이 없을 때는 우리나라에서 떠날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의 그 인간성을 저는 믿고 왔습니다. 이곳에서 세계를 통일하고 천년 낙원을 만들려고 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실망을 덜 시켜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앨 때 처음에는 의로운 자가 50명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폭파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롯이 그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40명만 있으면 폭파해 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10명으로 양보해 줬습니다. 의인이 열 명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폭파되었습니다. 그렇게 기회를 줬습니다. 거기에 직접 내려가서 거기에 기회를 줬습니다. 천사들이, 그런데 말을 안 들었습니다. 그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한반도도 저 북한의 핵폭탄이 겨누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신의 생각 하나에 이 한반도의 운명은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야, 포기해” 이러면 그냥 소돔과 고모라 성이 되는 것입니다. 불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 안티들에게 제가 미국으로 가도록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보기에 복이 좋을까요? 아닙니다. 복이 싫습니다. 너무 지나친 욕을 합니다. 사람을 잘못 봐도 어느 정도 잘못 봐야지, 그것은 안티 이상의 행위를 합니다. 거대한 돈을 노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 지지자가 말려서 돈 받겠다고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자기 가정집 다 압류될 것입니다. 전부 압류될 것입니다. 왜 제 명예를 훼손했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고 큰 돈을 갈취했다고 요구했는데 거기에 끼어들었지 않습니까? 빨리빨리 탈퇴해야 합니다. 나중에 재산 그 사람들이 큰 형님을 받으면 거기에 같이 들어갔던, 연필로 거기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부하뇌동이 된 것입니다. 부하뇌동은 남의 3천억을 요구하고 1천억을 요구하고 500억을 요구하고 합니다. 그 돈을 노리는 그런 종교 사냥꾼들한테. 생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여러분이 끌려 들어가는 것을 부하뇌동이라고 합니다. 개 한 마리가 짖으니까 온 동네 개가 다 짖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하뇌동입니다. 원인도 모르면서 끼어들어 부하뇌동이 되어, 부하뇌동이 되면 그냥 전부 망가지는 것입니다.
견강부회와 부화뇌동의 위험성
부화뇌동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부화뇌동이 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부화뇌동은 소와 연관이 있습니다. 부화뇌동은 밑에 소가 들어갑니다. 소가 들어갑니다. 견강부회는 남을 음모하고 모함하는 것을 견강부회라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그 사람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돈을 뺏기 위해서 혹 자기 목적을 위해서 견강부회하는 것을 부화뇌동이라고 합니다. 견강부회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을 부화뇌동이라고 합니다. 말은 거짓말로 처음에는 허경영 권들을, 허경영 신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한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그냥 허경영을 타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견강부회가 맞습니다. 여러분은 부화뇌동, 부화뇌동 해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화뇌동은 견강부회를 따라갑니다. 그래서 부가 여기 붙어 있습니다. 부. 이것이 화된다는 말입니다. 견강부회를 따라가는 내동. 부내동. 부화뇌동은 좋은 말입니까, 나쁜 말입니까? 나쁜 말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처벌을 받습니다. 거기에 처벌을 받으면 이 사람들한테 피해가 갑니다. 이 사람들하고 공모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과 공모를 했기 때문에 공모자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집 하나 있는 것 전부 압류 들어갑니다. 다 허경영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되어 얘들이 혐의가 인정되면 이 견강부회한 자들이 혐의가 인정될 때 이들이 3천억을 요구했으니 형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냥 허경영을 나쁜 놈이니까 물리쳐라,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돈을 요구한 기록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전화로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를 언제 봤다고 제가 돈을 줍니까? 그 사람들, 저는 아직까지 얼굴도 모릅니다. 무슨 교수가 있기에 그 사람 얼굴도 모르고, 아무개가 저를 뭐 그리 하는데, 그 사람들은 저하고 무슨 거래가 있었던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 회비 한번 낸 적이 없습니다. 그 하는 사람들에게 부화뇌동이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나중에 혐의가 같이 덮어씌워집니다. 그래 가지고 돈 몇 푼 허경영님한테 받아주겠다고 여기에 끌려 들어갔다가 나중에 집에 압류가 딱 붙으면 10년 갑니다. 해결하려면 은행 융자도 못 받고 다 경매가 붙어버립니다. 명심하십시오.
신인의 삶과 사필귀정
신인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본인의 삶은 전혀 없습니다. 오직 인류와 인간의 그것이 뭉쳐진 분이시고, 그 살아온 과정을 우리가 잘 알겠습니까? 사필귀정이라는 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사자성어인데, 우리는 신인의 모든 것을 온전히 순종하고 따르면서 건강과 행복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좋은 말씀 주신 신인에게 큰 경례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에너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