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유, 역사의 분기점이자 새로운 시대의 서막
우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신께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묘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역사는 마치 음과 양처럼, 남편과 아내처럼 나뉩니다. 불로유 이전은 그늘의 시대, 즉 음의 시대였고, 불로유 이후는 양의 시대, 광명의 시대입니다. 이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와 현대의 대비와 같습니다. 이전 시대는 암흑 시대였으나, 이제는 광명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상호 보완적 갈등의 본질
역사는 자유의 시대와 민주의 시대로 나뉩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입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을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가는 것은 자유지만 비자를 받고 여권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법의 제재를 받습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약속한 법이며,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 허가, 여행 허가 등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반면 자유는 이러한 지배를 받고 싶지 않은 개인의 욕구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 관계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우리 헌법의 이야기입니다.
신자유주의는 법과 세금 등 어떤 제재도 받지 않으려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결합되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하며, 이는 자유를 상징합니다. 민주주의는 이러한 자유를 법으로 얽매어 구속합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구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에덴동산은 완전한 자유주의 시대였으나, 하나님이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민주주의적 법이 도입된 것입니다. 이는 질서와 룰을 만든 것이며, 통제가 안 되는 혼란을 막기 위함입니다. 신인이 불로유를 가져온 시대는 심판의 시대, 즉 법의 시대입니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와 달리, 신인은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입니다. 죽음은 육신과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즉 엑소더스입니다.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어두운 암흑의 과학 만능 시대였지만, 불로유 이후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가진 초자연적 힘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녹슨 아연판과 녹슬지 않은 아연판의 비교 실험을 통해 신인의 이름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귤이 썩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지만, 신인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습니다. 이는 자연의 법칙을 어긴 엑소더스, 즉 탈출입니다.
인생은 유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아홉 단계로 나뉘지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은 장년기나 노년기에 가서야 생깁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신인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은 인구 절벽을 예언하고,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뚝이 무너져야 고치려 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의 본질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헌법을 만들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대한국인’이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헌법 전문은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념은 자유를, 법통은 민주주의를 의미하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구성합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 등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마치 성과 이름처럼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이름이 죄를 지으면 집안 전체가 욕을 먹는 것처럼,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를 견제하며 존재합니다.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어 공동체적인 가치를 강조합니다. 반면 자유민주주의는 5%의 기득권, 즉 똑똑한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공동체를 함께 끌고 가는 형태입니다. 유럽은 사회주의화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공동체를 우선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반면 한국, 미국, 호주는 아직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인 가치를 완전히 강조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변화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의 신비로운 현상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앵무새가 산불을 끄기 위해 물을 나르는 간절함에 하늘이 감동하여 소나기를 내린 것처럼, 인간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모두 상하며, 행복 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기에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과학을 들이대는 것은 불로유 이전 시대의 사고방식입니다. 신인은 과학에서 탈출했으며, 신앙에서도 탈출했습니다. 대상을 직접 만났는데 무엇을 믿고 안 믿고 할 것이 있겠습니까?
기자들은 불로유를 직접 실험하며 그 효과에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신인은 불로유를 팔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사람들이 실컷 해먹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과학을 완전히 뒤엎은 최초의 탈출이며,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는 길입니다.
언론의 오보와 신인에 대한 박해
이선균 배우의 죽음은 언론의 인민재판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언론은 판결이 확정되기도 전에 죄인을 만들어 버립니다. 신인은 언론과 방송사들의 조작 보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했습니다. 시청률을 위해 신인을 희생 제물로 삼은 그들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인은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대한민국 언론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신인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인이 등장하는 순간 정치판이 뒤집어질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진주에서 자랐으며,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 종교 서적과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며, 22살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40세까지 다섯 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37세 이후 정계에 투신하여 여덟 번의 선출직에 도전했고,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의 삼삼 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증명되었습니다.
신인은 현재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에 걸쳐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유가 수당 등은 신인의 삼삼 정책을 응용한 것입니다.
2020년부터는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전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했으며, 각종 난치성 질병 치료에도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이 공식 확인되었으며, 이는 불로유가 온 국민의 음료이자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 출시된 하늘의 신비한 물질입니다. 불로유를 통해 한국은 전 세계 경제를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불로유 외에도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도 전 세계 매출 350조 원, 로열티 수익 35조 원을 예상하며,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 1경 원을 고려하면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정부 1년 예산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신인의 불로 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며,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10만 불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12위에서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식품입니다. 신인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이며, 인류 과학사를 새로 쓴 장본인입니다.
불로 혁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나아가 세계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 의료 보험 적자, 국가 부채, 정부 재정 적자 해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노벨 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휩쓸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과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신인을 찾아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며, 공항과 항구는 신인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신인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 규모에 달하며, 이는 경 단위의 불로 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입니다. 한국 언론과 방송은 국익을 생각하여 신인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신인의 불로는 신의 물질이며, 신인을 부정하고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리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신인의 등장
불로유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미국에서 만들어져 한국 국회도 통과한 법으로, 성소수자 차별 금지 및 종교 차별 금지를 포함합니다. 이 법으로 인해 종교 단체가 만든 학교에서도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었으며, 전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하는 것은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불로유는 이러한 초종교의 엑스트라 역할을 하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맛을 보게 합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으며, 먹을수록 당기는 맛입니다.
불로유는 2020년에 등장했으며, 이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시기와 비슷합니다. 불로유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지고, 직접 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신인을 알아보고, 불로유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파하게 됩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 법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지만, 이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쉽게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정지시키고,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끊임없이 존재하지만, 신인은 그들의 시도를 막아내고 있습니다. 신인을 괴롭히면 신인이 지상에 오지 않고 천벌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것이며, 신앙 또한 물질적인 것에 매여 있습니다. 신인은 죄인을 구원하러 온 예수가 아닌, 의인을 데리러 온 자입니다.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가며, 쭉정이들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의 이름이 적힌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인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의 등장은 때가 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나올 때와 나온 후, 나오기 전의 기간을 확실하게 숙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