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1 The Era of Bulloyu: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Leading to the Exodus from suffering – January 6, 2024 ver.all

불로유, 역사의 전환점: 암흑에서 광명으로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아 신인님께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니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묘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마치 남편과 마누라, 음과 양과 같습니다. 이전은 그늘의 시대, 음의 시대였고, 이후는 양의 시대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처럼 우리가 잘 모를 때의 암흑 시대였으나, 불로유 이후는 현대의 광명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영원한 대립과 구속

이전 시대는 자유의 시대였고, 이후 시대는 민주의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웁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입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를 의미하며, 법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갈 때 자유롭게 비행기를 타고 싶어도 비자와 여권이 필요하며, 이는 법으로 제재를 받는 것입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동의해야 하는 것이며, 권력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따르면,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나 이 권력은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 허가, 여행 허가 등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개인은 이러한 지배를 받고 싶어 하지 않는데, 이것이 바로 자유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 지간입니다. 자유가 신자유가 되면 무법천지가 됩니다. 신자유주의자들은 세금도 내지 않고 어떤 법에도 제재받지 않으려 합니다. 그들은 법이나 이념 없이 자신의 사상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민주가 붙으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 과학과 신앙, 고해로부터의 탈출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합니다. 자유는 법으로 얽매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민주주의라는 헌법은 자유를 구속합니다. 에덴동산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완전한 자유주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타나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민주주의가 붙어버린 것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법과 질서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질서가 없으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가 나타난 시대는 심판의 시대, 즉 법의 시대입니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와 달리, 신인은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양심의 자유가 있었지만, 신인의 시대에는 민주라는 법이 붙어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습니다. 죽음은 육신,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즉 엑소더스입니다. 다른 세계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같은 것은 없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과학 만능의 암흑 시대였지만, 불로유 이후의 세계는 영성이 지배하는 광명 시대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영성이 나타나 상품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인이 나타났으니,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왕정으로부터 벗어났지만, 민주주의라는 또 다른 억압에 눌려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념과 법이 개인의 자유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자유에는 민주라는 채찍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이는 마치 아내가 남편의 자유를 통제하여 가정을 유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姓)만 있을 때는 법이 없어도 되지만, 이름이 붙으면 책임이 따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처럼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정치 이념의 스펙트럼: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회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가미한 것이 사회주의이며, 이를 완전히 극대화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한 밥이 되고, 물을 왕창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개인보다 사회가 우선이라는 유럽 사회의 특징이며, 유럽은 거의 공산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미국, 호주 등은 아직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하면 사회주의, 완전히 가미하면 공산주의입니다. 5%의 기득권과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가 됩니다. 이 5%의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라는 개념이 앞에 붙어 그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 이익을 취하며 공동체를 누르고 있습니다.

신인의 증명: 불로유와 기적의 현상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녹슨 아연판과 녹슬지 않은 아연판의 비교 실험을 통해 신인의 이름이 과학을 뒤엎는 엑소더스를 일으켰음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법칙은 모든 것이 썩어 없어져야 하지만, 신인의 이름은 이 법칙을 어깁니다.

인생의 아홉 단계 중 장년기와 노년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백궁에서부터 세상을 바로 보며 예언을 통해 인구 절벽, 대통령 탄핵 등을 미리 알렸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헌법 전문의 숨겨진 의미: 대한국민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이라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헌법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대한국인’이라고 서명했습니다.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는 헌법 전문은 이념으로서의 자유와 법통으로서의 민주주의를 담고 있습니다. 헌법 1조 1항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1조 2항은 모든 주권과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옴을 명시합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의 4가지 요소를 포함하며 130조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률가들은 한문에 능통해야 법조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헌법 전문에도 남편과 아내, 음양이 있듯이 자유와 법통, 이념이 존재합니다. 국민 대다수는 이러한 깊은 의미를 알지 못하고 투표를 합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30군데 이상 공장을 다니며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책이 애인이었고, 한 번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외롭게 지냈기에 사람을 보면 반가워하고 사람들에게 기운을 받았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신인의 등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불로유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종교가 쇠퇴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의 통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법들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한국 국회에서도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으로 인해 종교 단체가 설립한 학교에서도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고, 동성애가 합법화되었습니다. 기독교가 가장 싫어하는 법들이 전 세계적으로 통과되면서 기독교는 치명타를 입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신인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등장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이러한 초종교의 엑스트라 역할을 할 것입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아, 먹을수록 당기는 미지근하고 들쩍지근한 맛입니다.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타난다는 것은 신기한 일입니다.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처음에는 역풍을 맞겠지만,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이 입증될 것입니다. 지식인들은 몰래 불로유를 테스트하고, 그 효과를 경험하면서 점차 입소문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타이타닉과 카파시아호: 인류의 운명과 신인의 역할

LA에 만들어진 영상 센터의 사진은 우주 은하계를 배경으로 백궁을 상징합니다.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정지시키고 영혼을 천국으로 이끄는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타이타닉호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타이타닉호는 돈 많은 사람들이 탄 호화로운 배였지만, 보좌하는 카파시아호의 선장이 잠들어 침몰하여 2천 명이 죽었습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은 빙하를 보여주려다 모험을 했고, 카파시아호 선장은 암초 때문에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카파시아호 선장은 타이타닉호의 위험을 인지하고도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무책임한 사람들에게 맡겨져 돌아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제 타이타닉호처럼 침몰하고 있으며,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갈 것입니다. 쭉정이에게는 신인이 미친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적힌 우유는 썩지 않지만, 안티들이 만든 우유는 썩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인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의 등장은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입니다.

불로경제: 인류의 미래를 바꿀 혁명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2023년부터 2024년은 불로유 시대입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일견폐형 백견폐성(一犬吠形 百犬吠聲)’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023년 11월 26일, 하늘궁 호텔에서 사망한 80대 노인 사건과 12월 21일, 간암 환자 박 씨의 죽음에 대해 언론은 불로유 탓으로 보도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혐의 없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이는 언론의 엉터리 보도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했습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5%를 돌파하자 여론조사에서 제외하는 초헌법적인 행태를 보였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욕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조작 보도를 이해해야 한다며 용서의 강연을 했습니다. 방송사 PD와 제작진들이 시청률 때문에 허경영을 희생 제물로 삼았으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인생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2023년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대한민국 언론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으로 인해 거대한 사회 변혁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합니다.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상씨름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예언처럼, 허경영은 심판하는 자로 나타난 것입니다.

허경영은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진주에서 자랐으며, 야간 학교를 졸업하고 사서삼경, 유불선 등 종교 서적과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며, 22세부터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렸습니다. 37세 이후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했고,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증명되었습니다.

언론은 허경영의 공헌은 보도하지 않고 약점만 잡아 편파 보도를 일삼았습니다. 허경영은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노인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작년과 올해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이는 재벌도 하기 힘든 사회 사업이자 해외 토픽감이지만, 언론은 침묵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 등 현실 정치에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허경영은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고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을 낫게 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엄청난 족적을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며 국가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는 황우석 박사를 내쫓은 전례를 떠올리게 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퇴출로 한국 생명공학은 수십 년 후퇴하고 수천 조 원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습니다. 언론은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는 소경들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유해성이 없음이 공식 판명되었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온 국민의 음료이자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입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 출시된 신비의 물질이며, 한국은 이를 통해 세계 경제를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불로유 외에도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과일, 불로 수산물, 불로 육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 원이며, 로열티 수익 10%를 잡으면 연간 35조 원입니다. 불로유가 등장하면 모든 식료품 시장은 초토화될 것이며,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 1경 원을 고려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는 정부 1년 예산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30년 전부터 끝났습니다.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를 통해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으며,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입니다. 이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하는 블루오션 식품이며,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이며, 인류 과학사를 새로 쓴 장본인입니다. 그의 불로 혁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나아가 세계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면 국민 의료 보험 적자, 국가 부채, 재정 적자도 해결될 것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은 세계인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 교육계에 혁명을 일으켜 노벨 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휩쓸게 할 것입니다.

세계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하늘궁의 문턱이 닳도록 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여행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입니다.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경 단위를 넘어설 것입니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 자체가 ‘경(京)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곧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입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조 단위에 머물러 있지만,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경 단위를 넘어설 것입니다. 한국 언론과 방송은 국익을 생각하여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이를 부정하고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립니다. 이는 불로유가 무서운 심판의 물질임을 보여줍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를 제패하는 지도국으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