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과 함께하는 최고의 삶: 현생과 백궁의 보장
사람은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판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우리는 신인을 직접 만나 현생과 백궁에서의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오늘도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신인 강연에 임하는 자세: 경외와 존중
여러분이 그저 나를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는 끝난 것입니다.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것은 눈으로 한번 보는 것보다 가치가 없습니다. 신인이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강의를 듣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책이 아닌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펼칠 때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대표자가 읽었고, 사람들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들은 후에야 자리에 앉았습니다.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던 것이 이스라엘 초창기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앉아서 듣고 있다면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내가 많이 봐주는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모두 일어나서 들어야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니 괜찮습니다. 이스라엘의 초기 교회는 의자가 없었고, 모두 땅바닥에 앉거나 서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의자에 앉는 것은 불경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당에 가도, 교회에 가도 모두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성경책을 핸드폰으로 보고,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도 보고, 내 강의를 아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암이 낫고 싶거나 죽을 사경에 처했을 때는 서서 보아야 합니다. 내 말을 올바르게 서서 들어야 효과를 더 볼 수 있습니다. 누워서 듣는 것은 나의 지식을 듣자는 것이지, 교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면 그는 재빨리 일어나 무릎을 꿇었을 것입니다. 누워서 “무슨 말씀이세요?”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데 내가 서서 강의를 하는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신인의 권위가 지금 시대에는 뒤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신의 말이 나온다 하면 목사가 두루마리를 펼칠 때 모두 서서 들어야 했습니다. 앉아서 들으면 안 되었습니다. 두루마리를 말면 그때서야 땅바닥에 앉았습니다. 아직도 이슬람 사원에는 의자가 없습니다. 맨바닥에 앉아 무릎 꿇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들은 어느 정도 원칙을 지키지만,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다운시킨 것입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인간관계의 본질
어릴 때 아이들이 선반 위의 떡을 꺼내려다 다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른들이 숨겨놓은 것을 끄집어내려다 다치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아직도 예배하는 장소에 의자를 두지 않습니다. 그곳은 강의를 듣는 장소가 아니라 예배만 보는 곳입니다. 신인이 나타났는데 강의가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보기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면 그들은 강의를 듣지 않고 나를 한번 쳐다보는 것으로 예배가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강의를 하자니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그네를 타는 것이 불법이지만,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서 자란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집니다. 반면 엄마와 아빠에게서 자란 아이들은 좀 까다로워집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꾸짖고, 자기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욕심이 앞섭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얘들은 잘되게 되어 있어”라며 그저 봐줍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자란 아이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줍니다. 자신도 관대해집니다. 노래 부르는 빈예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자란 것입니다. 할머니는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할 뿐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손자, 손녀가 안쓰러워 무한한 사랑만 줍니다. 그러니 아이가 스스로 커지고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것이지만,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습니다. “내가 너 키워 가지고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입니다. 네가 시집가서 부자 되어 날 도와준다는 개념은 할머니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낙입니다. 이것이 내가 알려주는 하나의 예입니다.
죄와 심판, 그리고 천년왕국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합니다. 이슬람 성전은 예를 지키는 성전입니다. 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에 앉아 성직자를 비판하고 분석하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어떤 목사든 스님이든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됩니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살아있는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고 나쁜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 돈을 많이 떼였습니다. 보증을 서주고 집이 없어져 거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람을 다 좋게 보았습니다.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서서히 사람을 가려 보기 시작합니다.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고, 여섯째 딸 시집 보낼 때는 더 까다로워집니다. 첫째, 둘째, 셋째가 사고를 당하면 사람을 믿는 것이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얼굴도 안 보고 아버지 품만 보고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불안합니다. 저 사람이 유전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딸을 평생 간호 조무사로 쓰려는 것은 아닌지, 시아버지 병 간호하다가 내 딸을 평생 요양 보호사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을 보게 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 상대를 볼 때 A(Age), B(Beauty), C(Character), D(Degree), E(Economy), F(Family), G(Gentle), H(Health), I(Income), J(Jewelry), K(K-house) 등 12가지 조건을 봅니다. 이 12가지 조건을 갖춰야 딸을 시집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12사도입니다.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를 내가 오늘 강의해 주려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바로 그런 것입니다.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써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그 심판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모릅니다.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이 동시에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이 천년왕국 전쟁 중입니다. 아마겟돈 전쟁 중입니다. 천년왕국은 무엇이며, 아마겟돈은 무엇이며, 심판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신인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대전과 한반도의 역할
1914년 1차 아마겟돈, 즉 1차 세계대전이 4년간 싸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6년간 싸웠습니다. 3차 세계대전은 74년간 싸웁니다. 3차 세계대전은 1950년 6월 25일, 바로 한국전쟁입니다.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선이 아직 있으며 남북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의 전개 양상
| 구분 | 기간 | 아군 | 적국 | 특징 |
|---|---|---|---|---|
| 1차 세계대전 (1차 아마겟돈) | 4년 (1914년 ~ 1918년 11월 11일) | 러시아, 영국, 프랑스, 미국 |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가 주범 |
| 2차 세계대전 | 6년 (1939년 ~ 1945년 8월 15일) | 영국, 미국 등 연합군 | 독일, 일본, 이탈리아 | 일본이 주범 (동양 책임), 독일 (서쪽 책임) |
| 3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 74년 (1950년 6월 25일 ~ 현재) | 18개국 유엔군 | 러시아, 중국, 북한 | 전 세계가 동원된 국제 전쟁, 현재 휴전 중 |
동방의 예루살렘, 코리아의 숨겨진 의미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서울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원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었고 교회가 제일 많았으나, 김일성 집권과 동시에 없어지고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 예루살렘이 된 것입니다.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 즉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찐 나라,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입니다. 코리아(Korea)의 ‘코(Ko)’는 영어로 ‘핵(Core)’을 의미합니다. 이 핵에 ‘돼지(大志)’가 붙은 것입니다. 동방의 돼지가 한반도입니다. 이 ‘핵’은 핵무기가 날아오기 쉬운 나라라는 의미도 내포합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일본은 올림픽 경기 선수 입장 순서에서 코리아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아메리카, 브리튼, 코리아 순서였는데, 코리아가 세 번째로 나가는 것을 안 된다고 생각하여 국호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꼬레’를 ‘K.C.K’로 바꾸어 일본 다음으로 입장하게 하는 수모를 겪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학자들은 아직도 ‘이’를 안 쓰고 ‘이’를 쓰고 앉아 있고, ‘K.C.K’에 ‘아’를 또 하나 더 붙여 아무 의미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코리아는 아무 의미 없는 이름입니다. ‘코’는 ‘꼬레’라고 불렀는데, 이는 고려(高麗) 발음입니다. 고려는 ‘핵’이라는 뜻입니다. 고려가 왜 핵이냐 하면, 가장 높고 뜨거운 곳, 빛이 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하면 고려입니다. 우리가 불을 땔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구들장)입니다. 그게 고려입니다.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고려 문화는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곳 사람들은 전부 댕기머리를 한 인디언들로,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지혜롭다는 것입니다.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곳이 구들장이기에 고려라고 합니다.
우리는 ‘야’자를 붙여 망쳐 버리고, ‘K’자를 붙여 뒤로 제쳐 버려 손해를 보았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이것을 고치지 않지만, 앞으로 고쳐야 할 것입니다. 코리아 이름은 ‘래’로 바꿔야 합니다. 이 세 개의 핵, 동방의 우리 핵인 ‘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아마겟돈, 심판의 동시성
천년왕국의 본부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이 천년왕국의 시민이며, 천년왕국을 누리게 됩니다.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80억 지구인은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전쟁 중에 낙원인 천년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왕국이 따로 있고 전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겟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년’이라는 숫자가 아닙니다. ‘천연(天然)스러운’ 사람처럼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연왕국, 즉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왕국을 천연왕국이라고 합니다. 천연 원료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천년만년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은 숫자에 있지 않고 질에 있습니다. 그 질이 천연이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천연 섬유냐 화학 섬유냐와 같습니다. 이 천연왕국이 아마겟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것입니다.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에게 오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내가 다시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들의 번역은 기분 내키는 대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성서는 양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숫자에 있으면 성경이 아닙니다. 5천 명, 5백 명은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 숫자가 딱 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4와 5의 차이는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흘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 동안 헤맨 것이 광야입니다.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을 40년을 헤맨 것입니다. 예수도 40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받았습니다. 마귀는 돌을 떡으로 만들면 구세주라고 할 것이라며 십자가에 죽으려 하지 말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질이 문제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 보람이 있는 것이지, 돌을 떡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죽어서 4일 만에 부활하고, 부활한 지 40일 만에 떠나는 등 모든 것이 ‘4’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순절도 ‘4’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면 모든 것이 ‘5’에 기록됩니다.
세계의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은 모두 동시입니다. 전쟁에 죽어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으로 죽는 자, 질병으로 죽는 자,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입니다. 병원에 가보면 노인이 50년 정년 퇴직하고 죽으라고 일해서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데 부족합니다. 마이너스 장사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여러분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년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년왕국에 도달한 것입니다.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불경죄입니다.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 앞에서 웃는 사람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기독교 역사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와서 웃깁니다. 이것은 기가 막히게 천년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천년왕국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구원을 받았는지 확신이 없어 기쁘지 않고 웃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면사를 뒤집어쓰고 죄를 더 뒤집어씁니다. 천년왕국과 그곳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이슬람 사원, 어떤 성당에서도 웃는 것은 없습니다. 요새 개신교에서 예배 볼 때 웃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모르지만, 여기는 늘 웃음바다입니다. 여러분은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고, 이미 백궁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 영초의 기적
이것을 과학적으로, 초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인정합니다.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있는 곳까지 120억 년이 흐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걸리는 별까지 데려다주지 않습니다. 몇천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백궁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것이 백궁에 도달하는 시간이 영초입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보내면 시간이 영초입니다. 트럼프에게 대천사가 무엇을 하라고 하면 트럼프가 영초 만에 대천사가 되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와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 버립니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모든 병이 고쳐져”라고 하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압니다.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이 다 치료됩니다. 백궁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억 년이 걸리는데, 영초 만에 백궁에 도달하고, 백궁에서 영초 만에 모든 사람들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집터, 부동산, 모든 물건, 심지어 속옷 팬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모든 사돈의 팔촌의 몸에 병이 있는 곳까지 구석구석 알아서 치료 완료가 영초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료가 영초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빨리 낫지 않습니다. 받아들이면 좋지만, 모르는 사람이 그것을 받아들일까요? 모르지만, 영향은 가 버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불가능합니다.
그 묘가 전부 잔디가 푸르게 되고, 그 묘의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명당이 되어 버립니다. 집 주소를 물어볼 필요도, 묘 자리를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도 모릅니다.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나를 지지하던 어떤 교수는 이 무시무시한 하늘의 세계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처럼 내가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적인 아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는 악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계 정치인들의 얼굴을 다 가져서 나와 딱 비교하면 나만 영적입니다. 그들의 얼굴은 내 얼굴과 다릅니다. 나는 영적으로 되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영적인 에너지가 안 나오는 모지방입니다.
과거의 경험과 신뢰의 중요성
내가 자동차 조수를 했을 때, 겨울에 얼마나 추웠는지 모릅니다. 운전수가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을 마치면, 나는 운전수와 함께 새벽 6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했습니다. 운전수는 버스 밑에 누워 고치고, 나는 바깥에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보며 백열전구를 비춰주었습니다. 둘 다 달달 떨며 두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이어를 잠글 때도 내가 위에 올라가서 굴러야 풀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렇게 잠가 놓아도 타이어가 달아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트럭 타이어 두 개가 동시에 빠져 뒤따라오던 관광버스를 때려 운전수와 승객 몇 명이 죽은 사고도 있었습니다. 타이어가 버스 안에 처박혀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이것은 청천벽력 같은 일입니다. 타이어를 자주 손보지 않으면 타이어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밤에 타이어 하나를 가는 데 두 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온 옷이 기름때로 새까매졌습니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해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버스 운전도 해봤습니다.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운전수가 “용부 스바나”라고 하면 용부 스바나를 줘야 하는데, 다른 것을 주면 스바나가 날아왔습니다.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에 날아왔습니다. 내 무릎은 온통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잘못 던지면 기절할 정도로 맞았습니다. 용부, 산부 등 전부 일본 말이었습니다. 한국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집, 모지방 등 일본어를 운전사에게 매일 배웠습니다. 스바나 중에 제일 큰 것이 용부 스바나였습니다. 단계적으로 다 외워야 했습니다. 4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나 추웠고, 옷도 지금 같은 리털 잠바는 없었습니다. 군인들 야상 같은 것이 제일 두꺼웠지만, 돈이 없어 사 입지 못했습니다. 얇은 옷을 입고 달달 떨었습니다.
우리는 동방의 핵입니다. 그래서 동방의 예루살렘입니다. 여기서 내가 왔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째 하고 있는 한반도 3차 대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3차 대전이라고 말하지 않는데, 잘못된 표현입니다. 지금 3차 세계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습니다.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코리아 명칭은 사실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A, B, C 할 때 여기까지 밀린 것입니다.
예언된 3차 세계대전과 현대 사회의 전쟁
2차 세계대전은 1939년에 시작하여 1945년 8월 15일에 끝났습니다. 1차 세계대전은 1914년에 시작하여 1918년 11월 11일에 끝났습니다. 3차 대전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역사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러시아는 옛날에는 우방이었지만, 3차 대전 때 적국으로 바뀌었습니다. 1차, 2차 대전 때는 러시아가 우리 우방국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6.25 전쟁 때 러시아가 소련이 되어 우리와 적이 된 것입니다.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그렇게 오래 러시아와 우방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러시아 공사가 들어와 있었고, 러시아는 상당히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주었습니다. 청나라와 일본이 경쟁할 때 러시아는 중립을 지켜주는 쪽이었습니다. 그때 고종 황제가 왕에서 황제로 올라간 것은 러시아와 일본에 밀리지 않으려는 전략이었습니다.
탤런트 오현경 씨가 8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연기를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내가 텔레비전에 그 소식이 나오자마자 영적으로 500을 보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해줬지만, 나를 보지 못했으니 내가 500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도 내가 영적으로 500을 보냅니다. 이것은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좋은 곳에 가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당나라 때 추배도에 3차 대전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새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새와 닮았는데 새는 아닙니다. “잠자 비어”라고 했습니다. 잠자 비어는 물고기도 아닙니다. 이것은 새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닌, 날아가는 미사일이나 비행기일 것입니다. 잠자 비어는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속에 있는 잠수함일 것입니다. “전불 재병”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전쟁인데 병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미사일을 발사하고 숨어 버리는 전쟁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3차 대전을 당나라 때 어떻게 알고 있었단 말입니까? “해강 말리 진운현”이라고 했습니다. 해강 말리는 굉장히 멀리 날아간다는 뜻입니다. 말리를 날아가는데 구름 같은 연기가 나옵니다. 떨어지면 폭발합니다. 원자탄이 말리를 날아가 워싱턴에 떨어지면 연기만 팍 나는 것입니다. 당나라 때 어떻게 그런 것을 알았단 말입니까?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해강 말리 진운현, 전불 재병, 비자 비조 비자 비어라는 말을 추배도에 남겨 놓은 것은 미래 3차 대전이 지금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이 저런 전쟁입니다. 우리는 전쟁 중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미사일이 수백 발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3차 대전의 진원지가 우리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평화와 이웃 사랑
가정도 전쟁터입니다.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이사 갔는데 층간 소음이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터입니다. 치매 걸린 할머니가 아파트 불 관리를 잘못하면 밑에서 불이 올라와 자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만 죽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 딸이 불에 타 죽을 위험이 언제든지 있습니다. 건축업자들이 비양심적으로 집을 지어 탈출구나 대피 시설이 잘 되어 있지 않고 불이 안 나게 해 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파다가 우르르 무너져 버리는 차고도 있습니다. 이런 것 자체가 지금 전쟁터입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사람 죽인 집이 많습니다.
그러나 층간 소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약 올리는 것입니다. 아파트 위층에서 침대 밑으로 물방울이 떨어지는데, 화장실 물이 떨어집니다. 물 색깔이 이상하고 냄새가 납니다. 천장에서부터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위층에 올라가 시비 걸면 안 됩니다. 나는 항상 강아지 똥 치우는 비닐봉지를 열 개씩 가지고 다닙니다. 하늘궁에 강아지 똥이 있으면 아무 말도 안 하고 싹 주워서 비닐 안에 넣어 주머니에 넣습니다. 나는 그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똥을 치우지 않았다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내가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내 다른 양복에 들어 있던 비닐봉지를 빼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열 개를 가지고 다니는 봉지입니다. 강아지 똥 열 개를 치울 수 있습니다. 옛날에 길을 가다가 버스 안에서 토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머니에 있던 이것을 꺼내 처리해 주었습니다. 깨끗하게 처리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에서 돕는 자입니다. 지저분하다고 흉을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무안할까 생각하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덮어주고 빨리 치워줘야 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소음이 난다고 올라가서 “이 새끼야, 저 새끼야”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소음이 나도, “어머, 우리 시골에서 자연 속에서 뛰어다녔는데 쟤네들은 콘크리트에 갇혀 얼마나 답답할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들판으로 뛰어다니고 개울에 첨벙첨벙 뛰어들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도시 아이들은 아파트에 갇혀 얼마나 답답하면 쿵쾅거릴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애를 안 낳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쿵쾅거린다고 잠도 못 잔다며 욕을 하면 암에 걸리고 천벌을 받습니다. 건물을 지은 사람들이 날림으로 지었으니 그렇게 안 짓도록 하면 되겠지만, 우리는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이 이쁘게 보여야 합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도 이쁘게 보여야 하고, 뒤에서 쿵쾅거리는 애도 이쁘게 보여야 합니다. 안 이쁘게 보이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허경영의 결정만 찾고 다닙니다. “저 사람이 뭐 어디 숨겨 놓지 않았나? 저 사람이 도둑놈 아니냐?”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이 아마겟돈 전쟁의 심판 시대에 내가 누군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층간 소음을 들을 때는 “어머, 저 애가 잔디밭이 있는 넓은 집에서 시골에서 자연스럽게 뛰어놀던 시절인데,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올라가서 칼 들고 “이 새끼 조용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신세만 망칩니다. 다른 집 애도 내 애입니다. 다른 개가 눈 똥도 내 개입니다. 다른 집에서 내려오는 오물도 내 오물입니다. 우리 집에서도 오물이 내려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올라가서 “아유, 죄송합니다. 이 물이 내려오는데 제가 그 원인을 좀 찾아 줄게요. 그리고 비용은 우리가 댈 테니까 좀 고치도록 합시다”라고 해야 합니다. “당신 집에서 떨어지니까 당신 빨리 고쳐”라고 하면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이웃을 다 잃어버립니다. 올라가서 “아, 내가 돈을 댈 테니까 좀 이걸 고쳐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면 그 사람이 재빨리 응해 줍니다.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어?”라고 하면서 이웃 지간에 사이가 좋아지고 사람을 하나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그것을 다 고치고 나면, 혼만 한 번도 안 내고 자기가 돈 대주고 자기가 고치겠다고 하고, 이 물이 밑으로 내려서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너무 미안해하지 마세요, 제가 고쳐 드릴게요라고 하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20살 적을 수도 있고, 젊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나이 많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예를 갖춰야 합니다. 그렇게 같이 고치는 것입니다. 같이 도와주고 비용도 서로 내겠다고 싸웁니다. 나중에는 “아니에요, 우리가 낼게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훌륭한 이웃을 사귀게 됩니다.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보증을 서줍니다. “저 사람은 내가 믿는다. 저 사람은 그런 일 할 사람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신인이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은 몇십 년 전,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지금도 여기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하늘궁을 살 때 그 사람들이 경매를 해준 것입니다. 처음에 내가 돈이 없었지만, 대통령 나오고 나서 빈손이었지만 그 사람들이 이 집을 사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내 강의를 30년을 들은 사람입니다. 김기상 고문이 45년 동안 내 옆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여기에 나타나 하늘궁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와보니 이 집을 찾아낸 것입니다. 아침 새벽에 이 집이 다섯 번 나타났습니다. 닷새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가 보였습니다. 내가 오니 이 기와집이 있는 것입니다. 박 사장이라는 사람에게 여기 어디 기와집이 어디 있냐고 물으니, 꼭대기 집이 하나 있는데 사람 못 사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올라와보니 이 집 안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었고, 노루가 뛰어다녔습니다. 창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문은 내가 다른 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창문으로 한 방에 뛰어나가는 곳이었습니다. 풀이 내 키만큼 자라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집 보러 많이 왔지만, 경매 날짜가 되니 아무도 안 샀습니다. 내가 가서 단독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집을 짓던 건축업자의 경리 담당이 해외로 도망가 몇십억을 챙겼습니다. 갑자기 이 사람이 부도가 난 것입니다. 세 채를 지을 자리였는데 짓다가 부도가 나 경매로 넘어간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집 한 채입니다. 돈이 갑자기 없으니 나에게 45년 동안 있었던 김기상 고문에게 부탁했더니 김기상 고문이 이것을 해준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해준 것이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해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나와 신뢰가 없었으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분은 풍수를 잘 봅니다. 딱 와서 보더니 터가 진짜 좋은 터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돈이 없는데, 나중에 늙어서 혹시 자식에게 줄 땅이 있었는데 누가 빌라를 짓는다고 팔라고 맨날 찾아왔지만 안 팔았다고 했습니다. 지금 먹고사는 걱정이 없으니 그냥 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정사정해서 3년 전에 팔았는데,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몇 년 동안 안 주다가 어제 잔금이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이상한 일입니다. 큰돈이 들어온 것입니다. 돈이 들어와서 그날 복덕방에 가서 다른 부동산을 사려고 나가는데 핸드폰에 내 전화가 울린 것입니다. “내가 좀 봅시다.” “아, 왜 그러세요?” “아, 그냥 무조건 봅시다. 다른 말 말고 빨리 봐.” 그분이 나를 신뢰하니 쫓아온 것입니다. 둘이 만나서 이리로 데리고 왔습니다. 올 때까지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딱 서서 이 집을 먼저 풍수적으로 보더니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돼서 여차여차, 저차 저차 하니 “어, 이거는 하늘에서 신이 도와주라고 돈 보냈구만. 내가 당사로 가려고 하는 걸 어떻게 알았어요?” “아,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경매 날짜가 이틀 남은 3차 경매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좀 해야 되겠다” 하니 “내가 해 줄게요”라고 한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이름으로 해주고, 일부는 은행에 넣었습니다. 한 달에 이자가 500씩 나갔습니다. 그 사람 돈이 다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매 받고 은행에 넣어서 빼서 일부는 또 가져가야 하니 융자가 한 달에 이자가 500이었습니다. 그것을 3년간 그 사람이 내주었습니다. 매달 이자를 내준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에서 일어났습니까? 신뢰입니다. 허경영을 오래 겪어봤는데 저 사람은 절대로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 저 사람은 내 돈 떼먹을 사람이 절대 아니야, 이 신뢰가 딱 박혀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술 먹고 같이 가다가 똥이 있으면 내가 먼저 딱 집어 비닐에 싸서 주머니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이 어른이 나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인간관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바닥에 개똥도 치우지 않으면 나쁜 사람입니다. 김기상 고문님 같은 사람들이 지금도 돌아가셨지만, 같이 온 사람들은 지금도 여기에 다닙니다. 김영수 고문 같은 사람들은 40여 년간 나와 같이 내 집을 드나들었습니다. 내가 사는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었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밥을 혼자 해 먹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김기상 고문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김영수 고문님 집에서 반찬도 가져오고 하면서 몇십 년을 내가 혼자 있는 것을 못 보게 한 사람들입니다. 신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마련된 것입니다. 나는 사람을 한번 사귀면 사람이 점점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을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 강의 장소가 없으니 옛날에는 식당 같은 데 가서 강의했습니다. 식당에서 밥 먹여주고, 중국집에 가서 밥 사주니 몇 명이 하면 50명 밥 먹을 건데 강의 좀 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50명 먹고 거기서 칠판, 이동식 칠판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칠판 갖다 세우면 강의장이었습니다. 다른 밥 먹는 사람들도 강의를 들었습니다. 중국집은 밥 팔아 먹으려고, 호프집은 강의장을 빌려주었습니다. 종로 상가가 그렇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종로 상가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이 사람이 점점 100명, 200명 늘어나니 더 좋아했습니다. 내 때문에 돈을 벌었습니다. 밥 한 끼 사주고 앉아서 한 시간 강의 듣고 다 흩어지니 식당 주인은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김기상 고문이 여기를 내가 하겠다 하니 그 멀어서 사람이 갈까 했지만, 사람 다 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샀습니다. 한번 사귄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그 집에 올라가서 “아, 이거 물이 새는데요” 하면서 내가 같이 돈을 댈 테니까 좀 수리를 합시다라고 하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물이 새는 데는 아무나 잘 모릅니다. 내가 봐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수리비를 서로 내가 다 싸고 나중에는 “아, 괜찮다고, 아니요, 내가 내야지, 내가 낼게요”라고 할 것입니다. 남의 집에 가서 소리 지르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세상에서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이웃의 개똥이 내 개똥입니다. 이웃의 불행이 내 불행입니다. 이웃에서 물이 새면 그 사람이 더 미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서 다정하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놀라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월급쟁이인지도 모르는데 또 비용 들어가면 그것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좋게 그냥 내가 비용 낸 날은 이 말은 아파트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시간 걸리고 그래서 돈 내라 하면 마냥 시간이 갈 수 있으니 우리가 시작하자, 이 소리입니다. 우리가 빨리 시작하면 빨리 고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을 사귑니다. 하나하나. 그것이 내 주변에 사람이 늘어난 것입니다. 주변국과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스스로 자기 것으로 돌리고 전쟁을 내야 합니다.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서 해강 말리 진운현이 되면 이것이 무슨 짓입니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저것이 안 되게 해야 합니다.
H의 의미: 심판자, 성스러운 자, 천년왕국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입니다. 이웃의 개가 짖어도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의 애들이 소음을 내면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나는 이것을 가지고 다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토한다면 이것을 꺼내 처리해 주어야 합니다. 뒤치다꺼리를 해주면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그런 사람이 하늘에서 돕는 자입니다. 아무리 이것이 좋지만 이것을 빼놓으면 어떡합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사람이 구름처럼 모입니다. 허경영만 찾겠다고 눈이 먼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입니다. 당장은 허경영을 잡아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만, 사필귀정, 신인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받았습니까?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또 나옵니다. 362일 동안 잡혀 있었지만, 기껏해야 10년 미만입니다. 어디 가서나 여기 있어도 특급 호텔에 들어가도 특급 호텔이 세상에 그렇게 공부하기 좋은 곳은 또 없습니다. 죄수들이 받는 대우, 아주 특급 대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 같은 사람에게는 거기가 교신하기가 좋습니다. 나는 계속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고, 낮에는 기어 내려오고, 별것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규칙적이고, 혼자 밥 해 먹는 자체가 귀찮은데, 규칙적으로 밥이 들어오고 1분도 안 틀립니다. 공부해도 방해 없고, 매일 한 시간 나가서 운동시켜 줍니다. 세상에 간섭을 안 받습니다. 전화 통화도 안 합니다. 그냥 이것은 낙원입니다. 세상에 그런 낙이 없습니다. 나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나는 못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디 간들 그것을 내가 겁낼까요? 생사람 잡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야기가 3천포로 빠졌나 봅니다. 재미있죠?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전쟁이 대전쟁, 큰 전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 가정도 이래서 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모릅니다.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입니다.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찌릅니다. 대화도 안 합니다. 왜 왔냐, 왜 찌르냐 이 말도 안 합니다. 술김에 죽입니다. 칼 들고 올라와서 배를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입니다. 그런 일이 있지 않습니까? 밑에서 불이 올라와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이를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마릅니다. 그러니 자식 안 낳으려고 하고, 아파트에서 이러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독한 놈 만나면. 내 말을 명심하십시오. 이 세계 전쟁, 아마겟돈의 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지고, 자기 집 앞에 똥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이를 악물고 싸우고, 어린애들이 위에서 뛰놀면 놀이 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것을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 하고 그 애를 저 다로 키우자고 자기가 무슨 교육자입니까? 여러분, 그런 습성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천년왕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남의 자식이 내 자식입니다. 위층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입니다. 남의 강아지가 누구입니까? 내 강아지입니다.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 내가 빨리 이것을 주머니에서 꺼내 처리해 줘야 합니다.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 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것으로 받쳐 줘야 합니다. 나중에 시청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두 동물로, 동물로, 동물로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무저갱이 뭔지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불타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 않습니다.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것을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불타는 지옥. 들어가서 홀랑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겠지만, 천 몇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움은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홀리(Holy)의 진정한 의미와 H의 중요성
홀리(Holy)는 가장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거룩한 것, 즉 인간 세상을 벗어난 것, 초월된 것, 인간 세상과 분리되어 있는 높은 자리, 그것이 거룩입니다. 신인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홀리라고 합니다. 홀리스(Holiness)는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 신인에 대한 극존칭입니다. 신인을 부를 때 홀리스라고 하면 됩니다. 이 홀리스는 허(許)입니다. 경(京)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이 번(本)입니다. 하늘나라입니다. 허경영 신인. 허경영을 칠판에 썼을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합니다. 칠판이 확 바뀌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됩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 썼으니 이제 칠판이 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H자가 무섭습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해피(Happy)가 있습니다. 행복입니다. 여러분은 행복을 추구해야지, 행운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행운은 복권 같은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것이 최고의 행운의 끝입니다. 행운을 다 받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것이 아닙니다. 행운이라는 말은 틀립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것을 만난 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여기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서 여기 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행운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됩니다. 천년왕국에는 행운이 없습니다.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것이 있는 자들입니다.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고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피와 행운을 구분해야 합니다. 행운은 나쁜 것입니다. ‘행’에 ‘운’이 붙는 것은 안 됩니다.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린 것이 반드시 결과로 오는 것이지,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것을 바라는 것이 행운입니다. 그것이 오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거절해야 합니다. 내가 하지 않았는데 내가 만나는 노인들마다 욕을 하고 나쁜 말을 했으면 그 노인들이 나를 40년, 50년 따라다닐까요? 이런 하늘궁 같은 터가 내 앞에 나타날까요? 안 오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H자가 들어간 것은 최고입니다. 전부 최고입니다. 해피도 들어있고, 헬퍼(Helper), 돕는 것도 들어있습니다. 남을 돕는 헬퍼도 있습니다. H자가 들어가는 것은 전부 최고입니다. 하이드로젠(Hydrogen)도 있습니다. 생명은 물에서 오는 것입니다. 수소도 들어있습니다. H자가 들어간 것이 전부 최고의 글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두뇌, 머리(Head)가 최고 중요합니다. 머리, 심장, 장, 중요한 것은 전부 H자가 빠지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있는 곳이 헤드입니다. 최고 위에 자리는 전부 헤드입니다. 히트(Hit) 친다, 핸드(Hand), 손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우리 몸이 커도 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손이 있어야 합니다. 히트(Heat)는 열인데, 여기서 알아야 할 히트는 열심, 열성입니다. 항상 뜨겁고 뜨거운 감정,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고, 이것은 열정입니다. 열심히 열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호프(Hope)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백궁 간다는 희망, 소망이 있습니다. 호퍼(Hopper)입니다. H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입니다. 내 이름 빼면 열 개입니다. 힐링(Healing)도 있습니다. 헤어(Hair)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왜 죽냐 하면, 위에서 낙하물이 떨어질 때 머리카락에 닿으면 머리가 안 찢어집니다. 머리를 두 조각 내는 물체가 떨어져도 머리카락에 딱 떨어지면 미끄러집니다. 그래서 항상 머리카락은 뇌를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머리도 대머리로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가발을 써야 합니다. 여기에 머리에 뭐가 떨어져도 날카로운 것이 떨어져도 팩 빗나가고, 머리카락이 굉장히 질겨서 관통할 수 없습니다. 돌이 날아와도 머리카락에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비켜나가게 해버립니다.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러나 살에 닿으면 살이 충격을 흡수해 버립니다. 그래서 이 머리카락이 이래 보여도 어마어마한 방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욕탕에서 넘어질 때도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충격이 흡수되지만, 머리카락이 있으면 쿠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엄청난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대머리는 웬만하면 가발을 쓰거나 모자를 써야 합니다. 영국은 모든 귀족이 다 가발을 씁니다. 그것이 의무 사항입니다. 머리 손질을 안 하고 그냥 쓰고 나갔다가 집에 오면 벗어버립니다. 그것이 굉장히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뒤에서 칼로 내리쳐도 머리카락을 자를 수 없고, 머리가 안 잘라집니다. 칼이 약간 옆으로 맞아도 머리카락 때문에 옆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이 엄청난 방어입니다. 귀족들이 쓰는 가발은 두께가 두꺼워 아무리 세게 내리쳐도 쿠션이 있습니다. 유럽 사람들 보면 커다란 가발을 아주 크게 쓰고 다닙니다. 왕족이나 귀족은 가발 쓸 특권을 줍니다. 그러나 평민이 가발 쓰면 목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헤어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H자는 이렇게 전부 중요한 글자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빠진 것 없습니까? 높은 헬스(Health)도 있습니다. 건강. 이런 모든 중요한 것, 높은 것, 이런 것 전부 다 H자가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할 때는 C자는 몇 개 안 됩니다. 그리스도(Christ), 처치(Church), 크라임(Crime), 십자가, 완벽한 것, 낙원(Paradise), 레저렉션(Resurrection) 등 다 해봐야 열 개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 H자가 심판을 하는 자입니다. H빔도 있습니다. 빔은 모든 건설에 필요합니다. 골조, 뼈대, 빔입니다. H자가 없으면 성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홀리입니다. 성스러운 글자들이 전부 홀리입니다. 헤드나 심장이나 손이나 행복이나 해피나 나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로 성스러운 것들이 H자에 다 모아놨습니다. 하나님 이름도 홀리스, 최고로 거룩한 자, 그것이 홀리스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최고로 성스러운 자입니다. 신인을 부를 때 갓(God) 이런 것보다 홀리스라고 하면 됩니다. 전부 H입니다. H하면 심판자, 최고 성스러운 자입니다. 천년왕국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을 끝낼 자입니다. 이 세 가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지금 종교 지도자들, 아마겟돈, 심판과 천년왕국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따로따로 오는 줄 압니까? 이것이 전부 한꺼번에 있습니다. 선악이 한꺼번에 있습니다. 죄는 없는데 마음에서 선으로 갔다가 죄로 갔다가 제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재무 자성 종심 기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죄로 갈 수도 있고 선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선악은 우리 마음에 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아주 잘 마음을 관리해서 하늘궁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년왕국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선택했습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자업자득, 스스로 자기가 성취해서 온 것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해체와 이웃 사랑의 실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잘 들어야 합니다.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고 남의 흠이 내 흠입니다.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우리 각 가정부터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해야 합니다. 이웃집 소리가 나면 “아,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내가 잠을 못 자는 게 차라리 낫지”라고 해버리면 그 소리가 나중에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자기 마음, 자존심이 시끄러운 것도 내 마음에서 인정해 버리면 기차 소리가 나는데도 잠을 잡니다. “어머, 저것은 어쩔 수 없는 소리야. 저것은 내 집 옆에 기찻길이 있으니까 소리 나는 거야”라고 해버리면 기차가 100번 지나가도 잠을 잡니다. 그러나 없어야 할 놈이 시끄럽다, 저것은 나하고 관계없다고 할 때는 화딱지가 나서 잠이 안 옵니다. 그러니 소리가 나도 “어머, 저것은 내 새끼들이야. 저것, 저것 바깥에서 못 뛰어 노니까 저런데. 어머, 저것”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시끄럽던 말든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나중에는 그 소리가 그리워질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의 인구가 0.1% 정도 됩니다. 출산율이. 나중에 염정 염불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홍경영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했던가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다운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이 각 가정에 싸우니까 “아이고, 애 낳기 귀찮아. 전쟁에 옆 사람 싸워야 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애를 못 낳게 하는 것입니다. 왜 시끄럽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은 우리의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시끄러워도 애 소리 날 때가 좋았습니다. 애 낳는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위에서 우당탕탕, “어머, 여기 이 동네 애가 있구나” 하면서 선물 사서 들고 가서 애한테 주고 난리 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어머, 애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하시오. 내가 좀 보태 줄게. 살림살이” 이런 사람이 막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아기가 타고 있으면 사람들이 애 한번 보자고 막 차를 가로막고 난리가 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아, 내 평생 애 한번 못 봤는데 죽게 생겼어요. 도대체 어린애가 어떻게 생긴 거야”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0.6%라고 하지만, 순수한 대한민국 국민이 낳는 것은 0.1%이고, 0.5%는 다문화에서 낳는 것입니다. 다문화에서 낳지, 순수한 한국 사람들이 애 낳는 것은 0.1%입니다. 다문화를 수입해서 해외 여자들이 모르고 애를 한 개씩 두 개씩 낳는 것이 지금 0.5%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이제 애 낳는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이 세상이, 우리가 영적으로 부패하고 피폐해져 가고 있는지 압니까? 굉장히 심각한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미 옛날에 30년 전에 영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래서 여러분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미 나는 다 미래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아, 그 허경영 그 사람이, 그때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라고 했지만, 미친놈한테 가서 절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미친놈으로 손가락질하던 그 사람 앞에 가서 세계인이 절을 하는 시대, 그것이 천년왕국입니다. 절대 층간 소음 가지고 우리가 시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어머, 이 때가 좋은 때구나. 정말 어린애가 방방 뛰네. 하, 이때가 좋은 때구나”라고 해야 합니다. 100%를 낳아야 할 때 0.1%, 0.6%인데도 층간 소음 가지고 살인을 하는 집이 있습니다. 안 됩니다. 내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출산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제 층간 소음 가지고 우리 시비 안 걸겠습니다. 애만 좀 낳아 주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위층에서 물이 떨어지지만 “아이고, 얼마나 괴롭겠다. 어려우신데 내가 좀 보탤 테니까 좀 고칩시다”라고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절대 남에게 약점을 잡고 “당신 남의 집에 물 흘려? 당신 약점이야”라고 나가면 사람들은 안 됩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결점이 내 것입니다. 그러니 나는 그 사람들에게 성질 낼 수 없고, 오직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개똥 치우려고, 신인이 이렇게 가지고 다니는데, 아무리 꽃이 좋으면 꽃 꼽는다고 이것을 빼버리면 안 됩니다. 나에게 잘못하면 똥벼락을 맞는 수가 있습니다. 주머니에 개똥이 들어 있는데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그것이 드문 일이지만, 실제 그보다 더 한 것도 주워 담습니다. 그래도 전혀 병 안 걸립니다. 우리가 정말로 이제는 이런 순위로 돌아가는 것은 안 됩니다. 애 있는 사람이 무슨 죄인으로 취급받습니까? 왜 시끄럽습니까? “아이고, 많이 시끄러워도 좋아요. 애만 많이 낳으세요”라고 해야 할 텐데,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던 이것이 우리가 정치가 아니라 영적으로 우리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저 이웃에 애들이 많이 놀면 그저 내 새끼들이 많이 논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저것은 남의 새끼라고 합니다. 남의 새끼라도 많이 낳아야 세상이 돌아갑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사람 없어지고 나라 없어진다고 난리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H자를 좀 잘 생각하십시오. 심판자는 홀리스터, 최고의 성스러운 자, 최고로 거룩한 자입니다. 그 앞에 H가 붙는 것입니다. 신인님 말씀 들으면 늘 새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