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오염 시대의 생존 필수품, 불로초
현재 핵실험과 핵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초가 있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몸과 정신을 살리는 불로초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의 생존 필수품 제1호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한 애민 정신과 인류애로 불로초를 만드시고 축복을 주시는 세계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꽃에 담긴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관계
신인님, 섭리 말씀 듣기 전에 두 분의 꽃 증정을 갖겠습니다. 먼저 부산의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을 나경미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복스럽게 피어 있는 분홍색 난입니다. 이어서 대구의 노판남 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대신 증정합니다. 탐스럽고 예쁜 노란색 난입니다. 신인님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난 두 분의 증정이 있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사람이 꽃보다 더 예쁩니다. 우리 대천사 두 사람은 인상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꽃 한 송이에게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 말이 다 기록됩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꽃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도 꽃을 만져야 합니다. 만지지 않으면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할 뿐입니다. 그냥 꽃을 예쁘다고 하면 그 정도로 끝나지만, 제가 꽃을 예쁘다고 하면 전 세계의 꽃이 다 반응합니다. 여러분은 해바라기를 잡으면 그 해바라기와만 소통이 되지만, 저는 전체와 소통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꽃과 비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 꽃 하나하나가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은 꽃 하나를 절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아바타를 만들어내고 AI나 GPT 같은 것을 만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죽은 사람의 뇌를 100% 다 저장해 아바타에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라고 물었을 때, 그 사람이 “나 김정훈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바타일 뿐입니다.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가 그 사람이 죽고 나서 로봇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뇌를 칩으로 만들어 로봇에 넣었으니, 말만 꺼내면 그 사람이 대답합니다.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로봇으로 살아 물으면 대답은 하지만, 그 사람과 연애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됩니다. 싸늘하고,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살아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로봇과 같습니다. 그 사람이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인간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것을 만들어 놓으면 무엇 하겠습니까?
제가 육체로 오지 않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과 관계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면 여러분은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연정을 느끼지 못하고 정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인 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아리송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 같기도 해야 사람들이 걸려듭니다. 전부 신이라고 하면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죄지은 사람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신 아닌 것 같고 인간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형사가 형사라고 암행어사라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습니다.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녀야 합니다. 암행어사라고 쏘고 다니면 암행어사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거지처럼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돌아다녀야 걸려드는 것입니다. 사또 앞에 가서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잔 얻어먹으러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어사또입니다.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 촉루락시 민루락, 가성고처 원성고. 이렇게 한문으로 시를 썼는데, 아름다운 시는 천 백성의 피입니다. 그 관아에서 재판받다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는 소리입니다. 옥쟁반에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고혈입니다. 백성의 짠 기름을 짜낸 것이 고혈입니다. 초물 물 흐를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한문으로 써 주었습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一擧手一投足一心氣)와 관계의 중요성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 일거수(一擧手)는 한 손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손을 들었다는 소리입니다. 거수경례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야 합니다. 손을 드는 것이 거수입니다. 사람 숫자 셀 때 각자 손 드세요 하면 이것이 거수입니다. 일투족(一投足)은 발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심기(心氣)는 한번 마음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한번 일어나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행동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을 관계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에서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지금 현재 미국은 절반 이상 땅덩어리에서 눈이 많이 와서 차들이 못 다닙니다. 물류가 이동을 못 합니다. 대형 트럭이 가다가 빙빙 여러 대가 돌면서 오는 차를 때려버리니, 눈 덮인 도로에서 튕겨나가고, 대형 트럭이 미국 전역을 도니까 엄청난 큰 차들이 다니고 운전수들이 차에서 잡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한번 휙 도니까 두 바퀴를 돌더니 오는 차를 다 때려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승용차에서 빨리 내려 도망을 가는데 그 사람 허리 쪽으로 대형 트럭이 치니, 도로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데 여러 대의 대형차가 와서 계속 받습니다. 들판이 전부 고속도로 눈밭에 차가 엉켜 아비규환입니다. 눈이 키 높이만큼 왔습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미국이 그런 일이 처음입니다.
세계 정세와 미국의 고립, 그리고 신인의 등장
지금 미국이 그렇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을 지지하는 나라보다 소련을 지지하는 나라가 더 많으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오일 국가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중동에서는 전부 나라들이 미국 달러를 안 쓰고 유로화를 씁니다. 미국이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또 러시아에 붙습니다. 세계가 지금 핵전쟁으로 가고 있습니다. 불여 먹으라 그러죠. 불여 먹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렇게 미국이 고립된 적이 없습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이 200억 불을 댄다고 하니, 중앙아프리카나 이런 나라들이 전부 소련에 붙어 미국을 떠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이 전쟁을 치른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기후가 이상해지고, 미국이 저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이 위험하다고 빠져나가 홍콩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중국 쪽으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것을 질서 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후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잘못되면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중에 기후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에 물동량이 갈 수 없습니다. 식량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지고 외져 있습니다. 도시만 바글바글합니다. 만약 러시아나 북중국에서 핵 미사일을 워싱턴에 쏘면, 워싱턴은 허허벌판입니다. 전부 논밭입니다. 사람 사는 곳은 몇 군데밖에 없습니다. 3억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도시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만, 도시 몇 개가 로마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전까지 가보면 전부 집들이 붙어 있습니다. 부산까지 가보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 핵폭탄 몇 개 떨어지면 도시에 군인들만 남습니다. 군인 기지들은 숨어 있겠지만, 그 외에는 끝입니다.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한 것은,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 “일본 천황 만세”를 외치며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포탄으로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할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 휘발유 잔뜩 싣고 와서 배에 부딪혀 버리니, 300m, 400m 되는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 뒤집어져 순식간에 몇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일본 최고 해군 장성들이 다 죽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했습니다.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백악관 몇 군데만 떨어져 버리면, 육산 그때 쌍둥이 빌딩을 보았듯이, 비행기가 가서 한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부딪히면 폭탄은 절개해야 아무리 큰 빌딩도 불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백악관에 떨어지면 아무리 백악관이 튼튼해도 와서 떨어지는 놈에게는 못 당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하고 초비상 사태가 되었습니다.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아와서 초토화하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한 것이 미국입니다.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한 시간 만에 미국의 모든 군함 백여 척이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백악관과 국회 의사당은 테러 하나가 몇 명에 의해 날아갈 뻔했습니다. 백악관을 날리지는 않았지만, 그전 미국 방송에 부딪히고, 미 쌍둥이 빌딩에 부딪히고, 무역 센터를 날려버리는 등 몇 군데 부딪혔습니다. 그중에서 백악관에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미카제를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다음으로 가미카제가 두 번째로 세계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백궁의 감시와 윤회, 그리고 신인에 대한 태도
세상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일투족, 심기 이것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모든 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갑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하는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누구이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에 있는지, 그 조상 묘에 백궁에서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버립니다. 빠릅니다.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을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무리 저에게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안티들이 나중에 독사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사람을 미워해서 독사가 되는 것은 어렵지만, 아주 큰 죄를 지어야 독사가 되는데, 신인을 미워한 자, 안티한 자는 독사가 됩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동물도 급소가 있어 죄에 따라 정해집니다. 윤회합니다. 육도 윤회 첫 번째가 제일 안 좋은 지옥도입니다. 지옥도로 떨어지는 것이 제일 안 좋습니다. 그다음은 아귀도입니다. 밥을 굶는 귀신을 아귀라고 합니다. 아귀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백궁에서 보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런 아귀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축생도입니다. 이것이 짐승입니다. 축생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이라는 것은 가죽을 뒤집어쓴 것들입니다. 독사도 가죽이 있습니다. 축생도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수라도입니다. 아수라도입니다. 다섯 번째는 인간도입니다. 인간계입니다. 인간은 꼭 사회 관자를 씁니다. 이것이 인간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간자가 이 관제와 다르지만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육도입니다. 이것이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한 점수가 이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인을 오해하고 음해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독사 굴을 코앞에 두고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독사는 왜 사람들이 보면 죽입니까? 놔두면 반드시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독사를 보면 일단 사람들 때려 죽입니다. 구렁이는 잘 안 죽이지만, 독사만 보면 “이거 놔뒀다 우리 아들이 물리려, 우리 동네 사람이 물리려” 하며 때려 죽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은 천상계입니다. 이렇게 여섯 군데로 간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기 가지 않습니다. 신인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신인은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깁니다. 광채가 나고 죽는 사람을 살리고, 만물을 잡으면 다 소통이 됩니다. 만물을 잡아먹고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것입니다. 이 지능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특별히 지능이 있는 줄 압니까? 제가 가진 것은 이 지능입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지혜로운 것은 만 가지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이 다 나옵니다. 이것이 되는데 적어도 백억 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지자라고 합니다. 지자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 공자 같이, 석가모니 같이, 예수 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지자와 이 지자는 다릅니다. 완전 다릅니다. 이것은 인간들입니다.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가 있겠지만, 지혜 지자는 아무 데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삼성전자 주식이 얼마다 아는 것은 이것으로 됩니다. 핸드폰으로 보면 가격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는 것은 이것으로 안 됩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증권 지혜자, 이런 지능을 가진 사람을 찾아가서 “그것을 살까요?” 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풍수와 교육, 그리고 백궁의 역할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백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단번에 서울대 교수 안 됩니다. 이것으로 백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몽에 연필을 본다든지 하는 것이 나타납니다. “아, 이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 잘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하면 그런 아들을 낳습니다.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습니다. 풍수적으로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습니다. 대궐 같은 산이 있습니다. 여기에 집이 딱 있어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습니다. 이것이 산입니다. 산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궐 지붕처럼 생겼습니다. 그러니 이상 큰 벼슬을 하는 동네입니다.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 데 살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고,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오는 벼슬하는 사람입니다. 대궐 같은 것이 있으면 풍수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풍수는 자꾸 바라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것이 관악산입니다. 이것은 화산이 불타는 산입니다. 그래서 서울대생들을 저기다 갖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박 대통령 때 하도 대모를 많이 했으니까, 동성동 그 터가 좋습니다. 밥만 먹으면 나와서 고개만 털면 청와대입니다. 서울대생들이 대모를 많이 주도하니까 어디다 보냈습니까? 불산에 보내놓은 것입니다. 여기 가서 누구를 불태우라고? 젊은 가슴을 불태우라고.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힘듭니다. 청와대까지 오려면 하루가 더 걸립니다. 교통이 계속 막힙니다. 강 건너 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쪽에서 다 대비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엄청난 방어를 막아야 합니다. 거기서 끝까지 걸어오면 다 녹초가 되어 버립니다. 와서는 소리도 못 지릅니다. 다 계산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풍수대에 갖다 놓으면 되겠습니까? 아주 이 서울대가 남산을 바라보고, 이런 남산이 요런 산입니다. 목민 산입니다. 누에고치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누에고치 같이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남산이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남산이 되게 좋은 산인데, 이런 산에 서울 대학이 보고 바라보고 있으니 “안 되겠다, 저리 옮겨” 해서 불지옥에다 갖다 옮긴 것입니다. 그런데다 또 북쪽을 바라봅니다. 북한을 바라봅니다. 해가 안 비칩니다. 얼마나 아주 안 좋게 늘어났습니까? 그래서 그 이후로 연세대학과 고려대학이 떴습니다. 연고대가 뜨는 것입니다. 연세대에 가면 주변이 좋지 않습니까? 애들이 정서적이고 아주 연세대가 풍수가 좋습니다. 제가 그 꼭대기 천막 치고 학교 다녔습니다. 내려다보면 이화여대,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학이 있습니다. 거기가 젊은이들의 거리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봉천동 서울대에 가면 여기가 무슨 교도소도 아니고 어디입니까? 너무 삭막합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림동까지 내려와야 커피숍이 있습니다. “너는 공부하는 놈들이 공부는 좀 해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공부하는 감옥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앞이나 고려대학교 앞 같은 데는 홍대, 서강대 대학이 쭉 모여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많이 하게 됩니다. 교류를 서로서로 문화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이 뭐 하는 데입니까? 서로서로 만나서 친구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지, 가서 책만 들여다 파는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데서 대학을 나온 사람은 부드러운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대는 너무 좀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데 처박혀 있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신인의 영향입니다. 우리는 천상도 아닙니다. 우리는 백궁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도와 관계없습니다. 이 천상도라는 것은 조금 나은 별입니다. 지구별과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곳입니다. 좀 발전된 별을 말합니다. 인간이 진화가 되어 우리 지구인들보다 몇십 배 머리가 발전된 문화가 좋은 곳입니다. 이 백궁은 천국입니다. 천상과 천국은 다릅니다. 백궁은 천국이 있는 곳입니다.
불로초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아까 제가 무엇을 말했습니까? 독사 이야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신인님에게 안티 하면 독사로 태어납니다. 인간에게 안티 하면 독사가 됩니까? 아무리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독사가 된 자들은 다 신을 모독한 자들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독사가 되면 빌 수 있습니까? 배가 고프면 무엇을 죽여야 하는데 무엇을 빕니까? 남을 죽여야 목숨을 부지하는 것입니다. 독사가 그렇습니다. 신을 저주한 자는 어마무시한 형벌을 받는데, 그것이 땅속에 있어야 합니다. 땅에서만 나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이 이렇습니다. 신인님을 안티 하면 100% 독사가 됩니다. 제가 우리 둘이 짜고 하는 줄 압니까? 제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닙니다. 백궁의 룰이 그렇습니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빌 곳이 없습니다. 하늘 그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짓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에게 죄짓는 것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 그 사람을 욕합니까? 그 사람 부모를 욕합니까? 시골에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낳아서 저 부모가”라고 합니다. 부모 욕을 하는 것입니다. 부모 욕을 안 먹게 해야 합니다. 부모의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큽니다. 이것이 또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갑니다. 불효자들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서 나쁘게 한 자입니다. 그런 것은 여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신인에게 안티 할 수 있겠습니까? 간 큰 사람입니다.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터치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리고 여러분은 그냥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는 다 익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입니다. 덜 익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익어라” 해도 안 됩니다.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에 오면 안티가 되어 나갑니다.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라 데려가도 소가 물을 안 먹습니다. 하늘까지 왔는데 “허경영이 신인이다” 하니까 당장 가버립니다. “어, 저런 미친놈 있나?”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서서히 불러야 합니다. 다음에 또 제가 무엇을 보여줍니까? 하나를 보여주면 사람들이 졸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서히 보여줍니다. 제가 옛날에 천사를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그다음 대천사를 보여주었습니다. 단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불로초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주 불로초가 시원하게 나갑니다.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착륙합니까?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야 제가 여러분과 정이 들지, 처음부터 무서운 것을 보여주면 다 도망갑니다. 하늘궁에 아무도 안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의사나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지만, 의사들은 의사가 되기 위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인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의사 되기도 어렵습니다. 인턴 과정이나 레지던트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사들이 이런 사물을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를 것입니다. 신인님이 강의하신 후 하지정맥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전에 좀 심하게 두드러지게 나왔었는데, 싹 없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자기가 쳐다보니 흉악한 다리가 꾸불꾸불 튀어나와 눈 뜨고 못 볼 정도였는데,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놀라서 저에게 왔습니다. 놀라서 다리를 꺼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지정맥이 심했습니다. 제가 잊어버리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 나 있는데” 그러고서 빨리 열어 보았더니 없어졌다고 합니다. 신기하게 싹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 내가 하지정맥이 있는데 신인님이 없애 버렸어.” 저것이 무엇을 말하냐 하면, 하지정맥을 수술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뻘건 지렁이 큰 것 같은 길다란 핏덩이가 끌려 나옵니다. 집게로 빼내면 그것을 여러 개를 빼냅니다. 혈관이 다 막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지렁이가 아니고 떡입니다. 피가 지렁이 같이 뻘건 것이 의사가 집게로 끄집어냅니다. 쭉 빼냅니다. 무슨 아이크 새끼처럼 빠져나옵니다. 얼마나 혈관이 막힌 것입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집게로 끄집어내고 수술해야 하겠습니까? 수술 안 했습니다. 82세인데, 82살 먹은 사람 다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 다리 육체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뭐 처녀 다리는 내가 쳐다보지만, 우리가 뭐 82, 3 다리”라고 했습니다. 당장 다리를 꺼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다리를 갑자기 올리니, 무슨 알통을 자랑하려고 저러나 봤더니 이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혈관이 어디 갔는지 없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그냥 시커멓고 울퉁불퉁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그 우리가 요새 얼굴이 여러분 좋아졌습니다. 처음에 명현 현상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좀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엄청 인체가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로초를 먹을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우유는 먹으면 목구멍을 잘 안 넘어가는데, 불로초는 뚜껑 안 열고 해야 합니다. 뚜껑 안 열고 한 불로초는 두 가지로 안 바뀝니다. 두 가지로 안 바뀌는 불로초는 마시면 몇십 년이 되어도 고소합니다. 냉장고가 필요 있습니까? 제 이름 석 자 하면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이제 다리는 집어넣어도 됩니다. 꼭 그것을 보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 썩지 않는 기적
불로초는 연필입니다.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습니다. 소금 넣은 음식이 부패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합니까? 그것은 안 좋습니다.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합니다. 방부제가 인체에 좋습니까? 이 방부제 자체가 인체에 좋습니까? 방부제는 안 좋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러면 이 무부패, 이것이 실제 무부패가 됩니까? 햇볕에 음식 해 가지고 갖다 놔 보십시오. 빨리 상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안 씁니다. 햇볕에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세균은 햇볕이 있고 없고 관계없이 부패 온도가 좋으면 빨리 부패해 버립니다. 소금은 빛과 소금입니다.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그런데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주던 시대는 제가 오기 전까지 끝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됩니다. 과일이 됐든 계란이 됐든 앞에 ‘불’자가 붙습니다.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 다 나옵니다. 빵도 불로초가 됩니까? 빵에다가 허경영 이름 쓴 것을 한번 비춰 보십시오. 과일하고. 이것이 모든 빵입니다. 이것은 치즈입니다. 이 치즈는 복싱을 해도 안 찌그러집니다. 이것은 되게 무겁습니다. 치즈에도 허경영 써 놓았습니다. 이것은 수백억 년 가도 안 변합니다. 치즈도 그렇습니다.
우유를 다른 데에 부으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분리되었을 때는 저것을 분리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먹일 때, 저 희게 된 것을 싹 드러내 가지고 찌개에 넣어 버리면 된장찌개에 넣으면 애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습니다. 어떤 맛이 없으니까 맛을 모르고, 먹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불로유 이런 말을 꺼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먹이면 애들이 막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렇게 순두부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좋지 않습니까? 제 이름과 제 사진, 그러면 이것은 불로 브레드입니다. 하늘궁 썼고 이것은 안 썼습니다. 제가 놔뒀더니 이것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4개월 후에. 이것은 4개월 후에 그대로입니다. 똑같습니다. 하늘궁이 여러분, 애들 장난 하느라고 부여한 이름이 아닙니다. 하늘궁을 음해하면 신인을 음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사로 가는가 안 가는가? 여러분 잘 모르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독사로 안 갈 수 있습니다. 아까 말한 축생, 이것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도 가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 신인을 가지고 걸고넘어집니까? 제가 가짜로 와서 이런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33가지 증거, 또 33가지 능력, 여기 보면 또 12가지 네 개, 여덟 가지가 네 개입니다. 이 많은 기적을 제가 하는 것인데, 인간은 하나도 못 합니다.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인간들이 잘 모릅니다.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귤도 보십시오.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라졌습니다. 썩거나 문드러졌지만,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쓴 것은 걸러져서. 이것은 날짜가 2022년 12월 27일입니다. 실험 시작 날짜는 언제입니까? 몇 달 후일 것입니다. 썩지 않는 기 실험 시작 날짜입니다. 그럼 실험이 끝난 날짜는? 이것이 다 된 날짜가 왜 없습니까? 그것도 적어놔야 합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누가 맞습니까?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동일합니다. 동일하게 움직이는데 제일 영험한 것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살 맞습니다. 이것은 4개월 후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육도 윤회와 현세 지옥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계,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이것과 좀 다릅니다. 불교에서 말한 것과 이런 것은 비슷합니다. 아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지옥입니다. 지옥도, 지옥도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것, 땅속에 갇혔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고 합니다. 화탕, 펄펄 끓는 지옥입니다.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집에 와서 야, 너 간 내놔라, 너 콩팥 내놔라!” 막 이럽니다. 조폭들이 와서 뭐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것이 조폭에게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들이 와서 장기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고 그럽니다. 그런 집이 있습니다. 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에게는 화탕 지옥입니다. 간이 막 불에 탑니다. 그리고 맨날 이사 가려고 집 보러 다니는 것이 일입니다.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습니다. 따라다니는 아이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라고 합니다. 꼬마가 그렇습니다. 여자가 혼자서 아이 키우는 여자인데, 돈 때문에 제대로 살 집이 없습니다. 몇 달째 집을 구하러 다니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것이 화탕 지옥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것이 아닙니다. 돈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는 맨날 학교만 갔다 하면 엄마가 데리고 집 구하러 돌아다니니 얼마나 다리가 아프겠습니까? 동네방네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맞습니다. 그런데 돈 있는 사람에게 가면 그것은 돈입니다.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것은 돈입니다. 그냥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 고통 안 겪으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합니다. 지어 놔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는 이것은 지구에 한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더 멀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아마 몇 년 후에는 저를 만나려면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면허 신청이 돌아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 번호대로. 그렇지 않겠습니까? 한번 끌어안고 사진도 찍으려면 이것이 몇 년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점점 알려져, 이 불로초가 세계로 퍼져나가다가 제 이름을 다 부르게 됩니다. 부르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도 우유를 먹을 때도 정 급하면 해외 같은 데 가서 불로초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유 사서 저녁에 허경영 써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되고, 즉시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불로초가 됩니다. 허경영 하고 먹으면 그 혈액은 거의 90% 같습니다. 10%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것이니까 90% 불로초가 되어 버립니다. 물도 먹을 때 허경영,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밥에 있는 모든 반찬이 불로초 반찬이 되어 버립니다. 불로초 반찬을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하고 먹으니 얼마나 배짱이 좋습니까? 식물 보고 “감사합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하면 이것은 감사하다는 뜻을 벌써 다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하늘에서 말하는 의식을 다 끝낸 것입니다.
제사 문화의 변화와 허경영 시대
제사상, 제사 날입니다. 여러분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제사 고칩니다. 제사상을 차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밥상 차려 놓고 그냥 아버지 밥 하나 떠 놓고 허경영 그러면 밥 먹으면 됩니다. 모든 최고의 제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배가 들어온 것이 얼마 안 됐고 조선 시대 때 들어왔습니다.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우리 솜이불 들어온 것은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입니다.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습니다. 홍동백서 이런 것은 전부 나중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지고 온 다음에 일어난 일입니다.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나무 모종 하나를 가져오고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왜 올라갔습니까? 옛날의 쌍놈들은 제사를 못 지내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사 못 지냅니다.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유교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선 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냈습니다.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은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것이 풀렸습니다. 조선이 끝나가니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상놈들이 무엇을 놓습니까? 과일 큰 것,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조그맣게 차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제사상이 커진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초라하게 그냥 밤에 물 딱 떠서 갖다 얹어놓는 것인데, 제사가 있고 차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것을 제사라고 합니다.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무엇입니까? 차례입니다. 차례는 축문 안 지냅니다. 제사에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례 지내는 것.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고 하면 제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고 하면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는 언제 지내는 것입니까? 설날 그럴 때는 축문 안 읽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입니다. 제사 날이 아닙니다.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합니다. 설날 제사 지낸다 이것은 문법이 틀린 것입니다. 국어 학자들은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은 틀린 것입니다.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것과 관련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합니다. 신을 불러들여야 합니다. 차례는 형식적으로 차려 놓는 것입니다. 좋은 날이니까 봐서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형식적인 것입니다. 제사는 암흑기, 아버지 뭐 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현 고조, 암흑에, 축문을 쭉 읽어 줘야 합니다.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갑니다. 그것은 축문이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염전(鹽田)의 세 가지 의미와 백궁 건립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는 무엇으로 바뀌었습니까? 허경영으로 바뀌었습니다.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옵니다.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합니다. 썩는 사람들 안 썩게 해라 합니다.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그냥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됩니다.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썩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 있습니까? 염장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입니다. 이 염이 소금 염입니다. 이것이 염전입니다.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옵니다.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입니다. 이 시대, 이들이 병들고 건강해지고 핵 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것을 허경영이 합니다. 이것이 늙을 로입니다. 허경영 불로,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습니다. 허경영 불로화 시대입니다. 세계에 알려지면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습니다. 음식에 한쪽 귀퉁이에 허경영이라는 글자만 뜨거나 마크만, 제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썩습니까?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부대에 왜 밀가루에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져옵니까? 그런 필요 없습니다. 그 가져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밀가루에 우유가루,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 전 세계 식품 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갑니다.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소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영만 병이 하나 써 놓으면 됩니다. 이 불로화 상품은 무궁무진합니다. 앞으로 그 응용을 전 세계인이 알아 가지고 저에게 이름 쓰다 찾아와야 합니다. 사인 받아야 대량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 권리를 관리하고 돈 받아 챙기는데만 해도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직원이 앞으로 그 하는 것, 미국 식품 회사 어디 어디 뭐, 전에 모든 어마무시 그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돈 받아내는 관리하는 자만 해도 말도 못하는 일이 앞으로 벌어집니다. 지금은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합니다. “지가 뭔데 안 쓰고 뭐 이러고 있겠지”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주고 방부제 안 구나”라고 합니다.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라고 합니다. 각 회사들이 바뀝니다. 나중에는 청정, 불로화 한 것입니다. 빵 같은 것 사러 갔을 때 불로초 마크가 있습니다. 방부제 안 쓴 것입니다. 무방부제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저는 진전입니다. 진짜 염전입니다.
옛날에는 이 염전은 무슨 염전입니까?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허경영이 바로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제 이름이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그렇다고 소금이 완전합니까?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합니다. 나무를 묻혀 놔도 상합니다. 그런데 허경영님만 있으면 안 상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입니다. 염전이 둘 다 염전입니다.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그런데 저는 특이한 것이, 실제는 무엇인지 압니까? 이것도 염입니다. 하늘궁은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입니다.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거둬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라고 합니다. 염전 한다 그러면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위해서? 하늘궁을 짓기 위해서입니다. 이 염전에서 이 염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호주에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염전을, 이것은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것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다 염전이 뜻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염전을 신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것입니다. 염전이 세 개가 저에게 붙어 있습니다. 소금밭이다, 소금 가게다, 그리고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궁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 염은 무엇에 쓰는 것입니까?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생장, 염장,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갑니다. 여름에 한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추, 나, 초, 동입니다. 원형, 이정입니다. 인, 희, 예, 지입니다. 동서남북입니다. 화성, 목, 금입니다. 이것이 전부 이 자연의 이치가 이 염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데 쓰기 위한 돈, 그것이 염전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것은 국어사전에 있는 말입니다. 염전은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입니다. 엽전을 모금하는 것이 염전입니다.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무엇을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갖다가 다 붙여서 쓰는 것입니다. 가을,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것이 가을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저는 개인 감정 없습니다.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로 갑니다.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 하나 두렵지 않습니다. 신인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제가 오늘 백궁 가서 안 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저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 염자가 들어오면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입니다. 신인은 안 웃는데 사람들은 웃습니다. 신인은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생각나면 닫는 것이고, 생각 안 나면 열고도 아닙니다. 한 사람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백궁의 일거수일투족 심기 감찰
우리가 일거수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일어나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할 필요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못생겼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이 일어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백궁에서 그만한 나쁜 것을 넣어 줍니다. 그다음 날 일어나면 거울을 보면 혈색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진심으로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제 남편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어요. 어머니가 좀 편안히 사셔야 그게 우리 소원입니다” 이것을 진심으로 했다면, 그다음 날 일어나서 얼굴을 보면 거울에 얼굴이 광채가 납니다. 이것이 다 보고 있습니다. 가짜 마음, 나쁜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이렇게 시커먼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천사님, 제가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흰 바지 입지 않았습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님, 제가 진심으로 신인님을 믿습니까? 가짜였으면 이것이 들통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안 그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서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힘을 새겨 주니 “있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 곁눈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더 진도가 나가면 이혼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에서도 하는데 그것까지 백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곁눈질 한 것, “어머, 저 여자가 우리 와이프보다 이쁘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한 마음이 일어나면 다 알고 있다고 합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가 매겨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업이 100%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될 듯 될 듯 하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심이 되었을 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 것이나 발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백궁에서는 읽고 있습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받은 천사들은 다 이것이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되지만, 여기서 이탈하면 그 점수가 없어집니다.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 안티를 보지 말아야 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 고발을 해야 합니다. 유튜브 관리하는 데에 고발해야 합니다. 심지어 다른 우리 지지자 계정을 교묘하게 위장해 가지고, 거기에 자기 것을 싹 삽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한 것 마냥 띄웁니다. 제가 모릅니까? 향단이 계좌를 살짝 도용해 가지고 거기에 불로초 나쁜 이야기를 막 써서 띄우는 것입니다. 향단이가 띄운 것처럼. 향단이가 고발했고, 사람이 누군지 압니다. 제 양난인데, 노래하던 사람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조심하십시오.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지만, 왜 다시 우리 지지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절대 그런 짓도 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독사 이야기 들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가 되어 보면 여러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독사 될 기회가 없겠죠? 마음이 하나 움직이는 것도 체크 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벌레가 이렇게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저 벌레는 무슨 복을 지어서 제 글씨를 와서 제 강의하는 데 와서 글씨를 쓰고 있습니까? 화살표가 있습니다. 벌레가 딱 있으니 저 보십시오. 지금 움직입니다. 살다가 살다 갔습니다. 일거수일투족까지 갔는데 심기는 못 가는군요. 거기서 딱 멈췄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 벌레 때문에 글씨가 쓰입니다. 언제 지워집니다.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습니까?
24절기와 면접의 지혜
1월 달은 무조건 1월 달 전반기는 소한, 1월 달 후반기는 대한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면접 시험에서 물었는데 맞힌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에,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얻으면 안 됩니다. 절기는 “몇 월 달은 뭐다” 이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 대한입니다. 15일, 20일 이내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입니다. 2월 달은 무엇입니까? 입춘입니다. 전반기는 입춘, 우수입니다. 3월 달은 무엇입니까? 경칩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다는 것을 3월 달은 무조건 경칩, 상반기는 후반기는 춘분 이렇게 외워 놔야 하는데, 시험을 친 때가 이때 2월 달입니다. 면접 시험 치는데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면접이니 중요하지 않습니까? 필기 시험 다 합격했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딱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아, 그 누가 아버지 농사 안 짓냐?” 그러면 “아이, 농사 안 지어 봤잖아”라고 합니다. 24절기는 양력입니다. 한 번도 안 바뀝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절기는 항상 똑같습니다. 그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 소한, 대한. 2월 달, 입춘, 우수. 3월 달, 경칩, 춘분.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4월 달이 무엇입니까? 청명, 고구입니다. 청명, 고구입니다. 그다음은 이파가 됩니다. 이것은 여름입니다. 소만, 망종입니다. 이렇게 외워 놔야 합니다. 그다음 하지입니다. 그다음 소서, 대서입니다.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월별로 외워 놔야 합니다. 이것이 한 번도 안 바뀝니다. 12월 달 대설, 동지. 1월 달 소한, 대한. 그다음 새로운 절기가 옵니다. 항상 2월 달부터 입춘이 옵니다. 새 절기가 옵니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딱 끝나는 것입니다.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하는데, 이것이 고등학교 때 배우는 것, 중학교 때 배우는 것인데, 이것을 다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야 되는구나”라고 합니다. 보리 씨는 겨울에 뿌리는 것이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그 사람 면접 시험은 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절반은 살려줍니다. 왜 살려주었을까요? 면접 시험은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데 그 말하는 태도를 보는 것입니다. 진솔해야 합니다. 진솔해야 모르는 것은 겸손을 보여야 합니다.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을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앞으로 그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그런데 “어머, 내가 이걸 왜 잊어버렸지?” 당황하면 안 됩니다. 잘 알고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고 진솔하면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 위해서 모르는 것을 만났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는가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던집니다. 딱 던졌을 때 침착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은 미처 공부를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같은 값인데 뭐 틀리게 이야기 한다거나, 건방지게 “뭐 그런 것을 뭐 질문이라고 묻습니까?” 하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 표정을 지으면 안 됩니다. 질문은 질문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떻게 진솔한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를 알아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 사람이 질문하는데 충실하게 답을 빨리 해주고, 모른다는 것을 빨리 말을 해주고, 죄송하다고 하고 겸손하고 자신을 낮출 줄 알면 합격입니다. 그것을 보자고 어려운 질문을 했는데 그 답한다고 또 교만하게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라고 하면 또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무슨 절기냐?”고 했는데 그것을 외운다 이러면 시건방진 놈입니다. 저것은 사람 잡을 놈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답을 맞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면접에 응할 때는 항상 자세가 진솔하면 됩니다. 저 사람들이 지금 진실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 것이지, 이미 실력은 필기 시험에서 붙었으면 됐지 않습니까? 실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그 회사 직원도 그것을 잘 모릅니다. 물으면 모릅니다. 질문자도 잘 모릅니다. 그런 질문을 물을 때는 인간성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당황스럽게 갑자기 절기를 물으니까 이래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공부를 좀 하지 못해 가지고 옛날에 배운 것 같은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그걸 알아 공부해서 놓겠습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 됐습니다. 시험관이 “사람아, 나도 그거 잘 몰라”라고 합니다. 답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태도를 겸하고 겸손하고 진솔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은 딱 이렇게 그것만 보자는 것인데 그것을 안 보여주고 당황하고 “아 이거 틀렸구나. 난 떨어졌구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면접에 붙는 것입니다. 이것을 10초 만에 제가 다 씁니다. 안 보고 10초 만에 이 24절기를 르륵 씁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배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것을 잊어버립니다. 절기로 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7월 하면 처서, 대서. 바뀐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이것은 외워 놔야 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여러분 많이 몰라도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불교처럼 무엇을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면 “모릅니다, 신인님” 하면 됩니다. 모르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님, 그걸 강의라고 하십니까?” 이러면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 식구로서의 마음가짐과 하늘궁의 확장
저는 강연이지만 음악 들을 때가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를 한 목적은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일투족 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독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독사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많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어서, 옛날에도 알려주지만 그것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 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노래 들을 때가 가수 노래 들을 때가 되어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러시아 미녀가 아닙니다. 사회 찬미를 오늘 좀 들어보기 위해서입니다. 사회 찬미는 여기다 틀 수는 없습니다. 지금 끝나고 틀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칼 위에서,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죽음의 칼날 위에서 여러분 춤추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갑니다. 몸은 칼날에 쓰러지면 찔려서 죽습니다. 발바닥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칼날 위에서 춤추기. 넘어지면 칼에 찔립니다. 발바닥은 전신이 상처투성이입니다. 일투족입니다. 이 발을 한 발만 못 움직이면 피를 받습니다. 사회 찬미 그 가사에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십시오. 오늘 강의에 중요한 점은 손과 발을 조심해야 하는데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백궁은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한다고 염하는 것 압니다. 돈을 일부 내는 것은 교회가 십일조 내거나 헌금 내는 것과 다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대천사를 주면서 받는 것입니다.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그 천사나 축복이나 명패 내는 것은 염이라고 합니다. 소금밭 기억하기 바랍니다. 소금밭도 제가 신인이 소금밭입니다. 썩지 않는 자이니까, 그 사람의 이름은 썩지 않게 해 주니까, 그 염전이 곧 염전이 우리가 빨리빨리 해서 지어야 하고 매입해야 하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계명 펜션이 있습니다. 계명 연수원을 인수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계명 연수원을 어제부터 관리합니다. 거기 가서 잠을 잘 수도 있고 워크숍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소개하면 됩니다. 하늘궁에 있는 김형석 청년이 총관리하고 있습니다. 캠프장이 많습니다. 하늘 펜션도 전체적인 것을 영석이가 다 관리합니다. 거기도 펜션입니다. 큽니다. 그다음 뜰아래 모텔도 우리가 이제 인수할 것입니다. 거기도 펜션이 됩니다. 그다음 RX 호텔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RX 호텔 뒤에 또 헌 호텔 짓다 만 것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그 호텔 하나, 호텔과 그 옆에 중간에 짓다 만 그 호텔 이름은 하늘궁 캠프 호텔입니다.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 RX 호텔은 하늘궁 RX 호텔입니다. 그다음 그 뒤에 땅 500평이 있습니다. RX와 캠프 호텔 사이에. 그 500평도 매입했습니다. 이 달에 매입한 것이 몇십억입니다. 하늘궁이 힘듭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영역을 다 확보해 가지고 저기 파인힐 뒤쪽에 지금 그 한 5천 평을 매입해야 합니다. 거기는 무엇을 하냐 하면, 아이들 스케이트장, 겨울에 스키, 아이들의 눈썰매장, 경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눈이 안 녹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눈썰매장 하고, 거기는 아이들 수영장 하고, 또 실내, 야외 골프장, 그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바글바글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서 스카이 모텔 뒤에, 소 호텔 뒤에는 캠프촌을 만들고 있습니다. 캠퍼가 많습니다. 텐트 치고 와서 잠자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늘 이 모든 것을 다 이제 여기 하늘궁 안에 있는 것, 다른 것을 다 접수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은행 작업을 해서 은행 돈으로 다 사지만, 그래도 신용이 있으니까 주는 것 아닙니까? 또 이자 나가지 않습니까? 우리는 다 이제 했습니다. 거의 다 했습니다. 그 지불은 그 월까지 다 지불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이렇게 많은 만 평이나 되는 이 공간을 우리가 다 확보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