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주 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남쪽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29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미국 영성 센터의 헌화
오늘은 두 분 모두 미국에서 꽃 화분을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먼저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지금 한국에 와 계신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드립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올리신 난 화분이었습니다.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빨간색 난 화분을 올려주시겠습니다. 대신 여기 계신 김명화 대사님께서 올려주시겠습니다. 미국에서 오셔서 여기 상주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주셨습니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젊음과 건강 유지의 비결
꽃을 담은 사람들이 두 사람 다 저 남봉꾼같이 생겨서 우리 이태훈 대천사 잘생겼죠? 한복 입고 도망가는 저분도 잘생겼고, 항상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이렇게 젊음이 있어야 합니다. 맥이 빠져 늘어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기를 낳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사람이 덧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많을 때까지 오래 있으면서 하늘에 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몸입니다. 몸 아픈 것이 뭐 그렇게 변수입니까? 불로를 먹고도 제가 있습니다.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항상 연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래야 넘어질 때 뼈가 튼튼합니다. 옛날에 수술을 한 사람, 배를 째서 흉터가 난 사람들은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특히 넘어지면 안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넘어지면 부축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지다가 다치면 뼈를 항상 관리해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뼈의 강도가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이 오는 다섯 가지 원인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첫 번째는 대수술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뼈가 약해집니다. 그다음은 편식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뼈를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뼈를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살은 빼려고 하고 뼈는 강하게 가려고 합니다. 뼈가 통통해지는 것을 보십시오. 아무리 골다공증을 예방해도 뼈는 부서지지 않고 강해집니다.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나쁜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고, 좋은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입니다. 마음이라는 구멍에서 나옵니다. 그 한 구멍에서 나쁜 것이 나오기도 하고, 남을 죽이는 것도 나옵니다. 우리가 그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과도한 영양 섭취의 위험성
뼈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도 커지거나 뚱뚱해지지 않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칼슘제나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혈액이 굳어버립니다. 혈액에 석회가 낍니다. 칼슘이 피로 들어가 많은 혈관을 딱딱하게 해버리면 중풍으로 죽거나 불구자가 됩니다. 프로테지를 넘어서면 이쪽이 망하고, 또 다른 것을 넘어서면 저쪽이 망합니다. 윤심 덕의 사회 찬미에 보면 우리는 칼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라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그 칼 위에서 춤을 조금만 잘못 추면, 이쪽으로 넘어지면 감옥이고 죽음이며, 저쪽으로 넘어지면 출세하는 길입니다.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공을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하늘궁까지 왔는데 음살 부릴 일이 있습니까? 웃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좋아집니다. 하늘궁 에너지가 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결심을 조금 오버해 버리면 혈관에 석회가 끼고 심장의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딱딱해지고 터지는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느 정도는 지켜야 합니다.
심장 건강과 칼슘 섭취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무엇으로 먹어야 할까요? 뼈는 튼튼하게 해야겠고, 심장도 튼튼하게 하려면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해야 합니다. 멸치 하루에 다섯 마리, 멸치 다섯 마리를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제를 약품으로 먹으면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우리 심장 의사님도 앞에 계시니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겠네요. 하지만 신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신이 좋다고 무만 먹고 비타민 D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뼈는 살이 안 찌니까 마음대로 먹어도 됩니까? 아닙니다. 혈관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렇다고 칼슘을 너무 안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골다공증이 와서 뼈가 망가져 버립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찌는 것은 병이지만,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주로 음식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난 뭐 그냥 한 알만 먹어. 칼슘제 뭘 먹어? 알약 먹으면 되지?” 이런 사람들은 혈관병에 노출됩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역설
아무리 지혜로운 자도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저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됩니다. 지혜라는 것은 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있습니까?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을 따라갈 수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것은 못 따라갑니다. 어리석은 진시황제가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나서 무엇을 했습니까?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그 분석 행위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 합니까? 지록위마라고 합니다. 진시황제가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살려놓고, “이것은 사슴입니다, 황제님”이라고 하는 놈은 다 죽였습니다. 이것이 유명한 분석 행위가 시작될 때 한 일입니다. 신하들 보고 분명히 사슴을 갖다 놓고 저것이 말이라고 했습니다. 신하들이 “이것이 말이냐? 말이 아니고 사슴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 없애버렸습니다. 거의 99.9%가 목이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슴이 말이냐?”라고 물었을 때 “사슴입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부 살려서 썼습니다. 거기에 걸려든 것입니다. 그것이 진시황제가 한 분석 행위의 첫 번째 지록위마입니다.
진시황제의 통치 철학
딱 보고, “아, 저 사람이 왜 저것을 묻는가?” 이것을 간파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앞으로는 내 말이 진리라고 믿겠다” 세상의 진리보다 이것을 따르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진시황제가 “내가 이것을 콩이라고 하면 콩이지, 뭔 말이 많아?”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내가 황제가 돼서 내가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하면 그것이 팥이지, 왜 콩이야?”라는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말이 곧 법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눈치 못 챈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신하들이 다 목이 날아갔습니다. “내가 이것을 사슴이라고 했는데 너는 말이냐?”라고 하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 죽였습니다. 똑똑한 놈은 다 죽였습니다. “네가 뭔데 말이고 사슴이냐? 내가 사슴이라고 하면 사슴이고 말이라고 하면 말이지. 내가 잘못 이야기했다는 말이냐?”라고 하며 죽였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진시황제는 고도의 머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눈치챘어야 했습니다. 진시황제의 말은 콩을 팥이라고 해도 팥이라고 대답해 줘야 “이것은 내 신하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멍청한 놈이 말이야.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한다고 상관 마. 그것은 콩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어. 너하고 답답한 놈하고 내 일했다”라고 한 것입니다.
어리석음의 지혜
우리는 지혜롭기 어렵습니다. 어리석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진시황제 앞에서 “말입니다”라고 해야 바보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똑똑한 놈은 전부 나중에는 아예 그 핵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의약 서적을 빼고는 다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분석 행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의약 서적만 빼고 다 없앴습니다. 똑똑한 놈들을 싫어한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중국을 천하 통일할 때 하도 공부한 놈들은 전쟁터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사바사바 하고, 자기들은 칼 들고 나가서 전쟁을 하는데 이 공부한 놈들은 칼도 안 잡고 뒤에서 장군들을 이래 와라 저리 가라 이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시황제 눈에 그것이 걸린 것입니다. “저것들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은 하나도 내놓지 않으면서 뒤에서 장군들을 이리 가라, 저리 가서 죽어라 이러니 이 공부하는 놈들은 다 쓸데없는 놈들이다”라고 생각하여 모든 책을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영리함과 몰락
지록위마는 진시황제가 그래도 상당히, 우리가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진시황제는 말이 진시황제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진시황제가 보통 인간은 아닙니다. 영리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일찍이 보위에서 쫓겨났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을 그냥 내쫓아야지 왜 죽입니까? 사람을 많이 죽인 덕분에 황제를 오래 못 하고 한 번에 망한 것입니다. 지록위마든 분석 행위든 저 사람이 저것 때문에 결국은 진나라는 오래 못 간 것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해야 그런 혼란기에는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도 그렇게 했습니다. 공자는 계속 어리석은 척을 했습니다. 나가서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뜻대로 안 되니 또 초야로 들어갔습니다. 또 무엇을 해보려고 안 되면 또 다른 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자꾸 피했습니다. 할례도 안 되면 끝까지 싸우지 않았습니다. 공자의 처세술은 때가 아니면 물러나는 것입니다. 하다가 안 되면 또 물러나고, 자꾸 이러다가 몸을 보존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에게서 우리가 많은 유학자들을 배웠습니다. 자신이 때가 아닌데 나아가다가 때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어리석은 척해야 합니다. 바보 같은 척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가다 떨어지니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쓰고 그냥 조용히 불로를 쓰고 가만히 있습니다. 이것이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은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차이
기지가 급야. 지혜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말 듣고 하면 따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못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이 있습니다. 기우 불가 급야. 이것이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입니다. 지혜는 지식은 누구나 따라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할 때는 말이 안 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는 기우 불가 급야. 어리석은 것은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처세술이 그럴 때 “아, 그래, 사슴이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혜를 가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똑똑하기는 한데, 어리석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노태우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습니다. 항상 전두환을 따라갔습니다. 누가 보면 그렇습니다. 꼭 자기가 하고 난 다음에 그것을 줍니다. 따라다니면서 다 보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어리석음입니다. 그런데 또 무엇을 해버렸습니까? 남에게 문민 정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군사 정부를 문민 정부로 기술껏 일종에 뺏겨 준 것입니다. 그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그냥 어리석도다, 태우 때 그가 어리석은 자다, 이 말입니다.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범죄 정권을 갖다 줍니까? 왜 김영삼 때 줍니까?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군사 정부가 한 그 군인들이 나비에서 있습니다. 자기 다음에 할 사람이 전두환이면 노태우면 그다음 할 사람들 천지입니다. 군인들이 장군들이 딱 자기 해먹고 스톱 돌려줘 버립니다. 문민 정부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입니다. 크게 어리석은 자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말입니다. 그 이름도 참 잘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만 무사일생, 구사하는 것입니다. 조용했습니다.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어쨌든 그 이름이 특이합니다. 그렇게 어리석을 ‘우(愚)’ 자를 이름에 넣어준 부모도 지혜로운 것입니다. “너 크게 어리석어야 네가 살아남는다. 네가 전두환 대통령 앞에 섰다고 까불어서 사면, 넌 출세 못한다. 넌 크게 어리석음을 깨달아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짜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것을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강태공이 가서 맨 낚시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이 어리석은 척하는 것입니다. 속에는 천하를 도모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나갔는데 때가 아니니 딱 와서 낚시 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강태공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물가에서 생각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아, 이건 때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맨 낚시를 들고 아무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위장하여, 어리석은 사람같이 초야에 가서 조용히 있으니 다시 강태공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이런 것이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어리석어야 합니다. 저에게 어리석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불교의 지혜와 어리석음
불교에서는 그래서 이런 말을 씁니다. 대지혜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명심해야 합니다. 저 허가 왜 하늘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냐고, 뭐 33가지 무슨 축복의 권능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을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큰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저 미친놈이 있나. 우유를 산더미만큼 쌓아놓고 먹으라 그러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저게? 어리석은 사람이야.” 큰일 날 일이지, 뭐 여러 사람 죽일 일 있습니까?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입니다. 이것은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분리, 다르지 않다. 이 다르지 않다가 불이입니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대지불이입니다. 하도 글자 머릿속에 끼어나는 것이 많으니 글자가 막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지만 다 같은 말입니다. 대지불이, 오우나, 기우 불가 급야나 같은 말입니다.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신인이 참 어리석어 보입니다. 바보 같습니다. 이쁜 여자만 보면 더 오래 걸립니다. 어리석어 보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노인입니다. 저는 100살이 넘어도 20대입니다. 그러니까 이쁜 사람만 보면 오래 걸립니다. 고쳐주는데 말입니다.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 보면 어린애 같고, 제가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이런 대지불이라든지 기우 불가 급야를 이해해야 합니다. “아, 신인은 인간들하고 다르구나”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이럴 때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록위마. 이럴 때는 조용히 있습니다. “아, 그래, 말이에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칼자루 잡은 사람 앞에 가서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큰 지혜는 대들지 않습니다. 다 때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정지하라고 안 하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운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볼 때는 어 저렇게스럽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 지혜를 오늘도 섭리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사의 존재와 역할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요?” 표정이 말입니다. 진짜 좋습니다. 저는 표정만 보면 진짜 신이 납니다. 저 능청스러운 것을 보십시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런 답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없습니다. “김님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래도 조금 미안하니까 머리라고에 거주는 이제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인님이 천사 들어가라라고 하시면 천사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몸도 낫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권능도 주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하늘궁에는 천사가 카메라에 찍히고 신인님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그 천사는 백궁에서 온 백궁 사람인지, 아니면 백궁도 아니고 우주인도 아닌 별도의 개체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백궁에서 데리고 온 천사는 무한대입니다. 거기서 대천사도 무한대, 일반 천사도 무한대인데, 백궁에서도 천사는 항상 있습니다. 그것을 데리고 있는 자는 저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놓아 주는데,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줄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저는 천사를 분양합니다. 무한대 분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주 은하계가 36억 8800만 불에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신인이 지구에 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무한대 대천사가 저를 아무 양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한대 대천사는 백궁에서도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도 여러분이 신인의 자리를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지능이 뛰어나겠죠. 저것이 신인지, 저것이 백궁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능력이 여러분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천사, 천군 천사입니다. 특이하죠? 가서 있긴 있고 능력은 무한대인데, 여러분들이 천군 천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대천사 하나입니다. 저는 무한대 대천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백궁에도 천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막강하다는 것을 알겠죠? 그러나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온 사람이 제가 있습니까? 저와 친한 사람들이나 저의 지지자들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천사들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고, 그 사람 가족들이 천사를 막 보냅니다. 천사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백궁에 가면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일부 있는데, 그 사람이 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그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천사로, 그 몸 자체가 밖에서 바이 내려오는 것을 봤죠? 그것이 여기서 보면 또 천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천사가 사실은 영혼입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위장해서 온 것입니다. 밥이 한번 왔죠? 우리 영상 그 효석 씨가 보여줘서 봤죠? 그것이 밥이 실제 오는 것입니다. 우리 또 여기 오는 사람들 많죠? 그들이 올 때는 그런 모습으로 축소돼서 옵니다. 그래서 제가 온다는 날짜에 왔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 사람은 아닙니다. 백 사람이 올 때는 여러분 죽은 아들이 백궁에 갔으면 어머니한테 나타나는데,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 봤죠? 실체 몸이 나타나서 “엄마 나야” 이렇게는 안 합니다. 방문을 육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영상 매체를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찍으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이해하죠? 제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대천사와 무한대, 일반 천사 무한대 축복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래 버리면 그 사람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이래 버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천군 천사입니다. 무기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무술은 약단입니다. 합기도가 9단입니다. 정도술이 8단입니다. 저는 무술의 고수인데, 그 무술을 어릴 때 다 뗐습니다. 굉장하죠? 그런데 그것을 써먹을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영적으로 이해해 버리면 그냥 운동한 것입니다. 운동, 체력 단련입니다. 체력 단련 했는데 누가 봐도 제가 운동한 사람 같습니까?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거짓말하면 눈물 뚝뚝 흘리고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지, 누구 가서 때리고 이런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저는 굉장히 어릴 때 눈물이 많았습니다. 음악도 제가 탁, 이런 것, 눈물 속에 피는 꽃, 리멘시타 뭐 이런 것을 보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동백 아가씨를 들어도 눈물 나오고, 쌍들 눈물 나고 그렇습니다. 저는 감정이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엄청나게 감정이 아주 예민합니다. 그러면서 평생 한 번도 남의 것을 욕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남에게 못 줘서 안달입니다. 지금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식하는데 사람이 늘어납니다. 어제는 그 사람들의 길이가 1km 넘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사람이 늘어났는지. 그 도시락이 좋으니까 질이 좋으니까 소문이 났을 것 아닙니까? 사람이 자꾸 늘어납니다. 돈 계속 더 들어갑니다. 그런 일을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재벌들이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 혼자 하는 것입니다. 저 혼자. 서울 시내에서 도시락 나눠주는 사람은 저 하나뿐입니다. 이 추운 겨울에 그 많은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나눠주죠? 고급 도시락입니다. 그다음에 거기다 떡, 낙원 상가에 있는 떡집에서 가져오니 떳떳합니다. 떡 주죠. 과일 한 개씩 주죠. 물 한 병 주죠. 금빵 주죠. 이렇게 다섯 개 주죠. 한 봉지씩 주죠. 그런데 그것이 매일 도시락 메뉴가 바뀝니다. 할머니 혼자 사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사람 밥 해 먹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 가정하면 그냥 반찬이 매일 바뀝니다. 도시락 반찬이 건강에 지향이 없습니다. 위생적입니다. 또 한 번도 그것을 먹고 사고 난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이 무엇입니까? 제대로 설거지도 안 된 밥그릇에다가 밥 이렇게 담아서 남이 먹던 그 반찬 그릇, 숟가락 이것을 조아 먹으라고 합니까? 그것은 위생적인 사람들은 안 먹습니다. 거지들이 받아먹습니다. 그것을 무료 급식이라고 퍼줍니다. 퍼주면 숟가락을 제대로 씻었는지, 밥그릇을 제대로 설거지했는지 말입니다. 그것을 길바닥에 앉아서 먹습니다. 그 무료 급식 그렇게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저는 집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또 그것을 들고 저 강변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조용한 공원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따뜻한 데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그것 하나만 받아가면 영감, 할머니 둘이가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떡도 있고 밥도 있고 하니까 반찬도 있고, 금방도 있고. 하루 부엌에 설거지할 필요 없습니다. 좋죠? 그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지금 서울시에 저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무료 급식의 진화: 도시락 나눔
저는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자꾸 서울역에 가서 없는 사람 밤낮 밥을 주고 그랬는데, 해보니까 그것이 너무 비위생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알겠죠? 퍼줘 보니까 이것이 비위생적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설거지하고 다시 밥을 줘야 하는데 뭐 설거지할 물이 있습니까? 걸어 떨어지면 그냥 먹던 그릇에 퍼주고 먹던 숟가락 주고 이것이 됩니까?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옛날에 알죠?
우주와 시간의 개념
다음 문제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저희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라 하십니다. 성자 예수는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핵전쟁, 방사능의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또한 생장염장 중 추수 심판 때입니다. 이제 빛과 소금의 시대는 가고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티는 독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탈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수년간 인류 성지 하늘궁은 신인님의 권능으로 놀라운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불과 전 세계에 알려져 신인님을 알기 힘든 시대가 곧 온다고 하십니다.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이제 허경영 불로화 습관 생활하여 허 불로화 시대에 살아야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360억 8800만 불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별들에서 신인님은 우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 즉 천사 축복 광체 불로화 등을 가지시고 권능을 하셨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다른 별에도 다 제가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여러분 시간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시간에 와 있습니다. 와 있기는 뭐 정말 입춘수경첩 춘분 청명 고구 이것을 벗어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무슨 시간이라고 했습니까?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은 제가 시간이 무한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실컷 있다가 360억 별에 있다가 다른 별에 가도 가도 가도 저는 영원히 존재하다 보니까 저는 이것이 시간이 가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 간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태연해 보입니다. 저를 보면 그냥 편합니다. 왜 그러냐, 시간이라는 것이 가봐야 무한대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떤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까? 한정된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밖에 못 사는데, 신인님이 어느 별을 그렇게 많이 다닐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 그것은 시간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시간을 창조하는 자와 그 창조한 자가 준 시간에서 플라방처럼 칼 위에서 춤추다가 쓰러지고, 또 올라와서 또 춤추다가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적었죠. 대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지불이하라고 했죠. 그러니까 저런 어리석은 것 같아 보이지만 저는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 시간이니까요. 지구에 와서 여러분하고 천만 명을 올려보내고, 또 조용히 다른 데로 갑니다. 앞으로 한 200년 후에는 제가 지구인들이 제 말을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잘 듣겠죠. 나이가 벌써 200살이 넘었습니다. 제 말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위상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200살인데 저 사람 모습이 100살도 안 돼 보일 것입니다. 그럼 제 말에 영향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엄청난 기적이 막 전 세계로 뻗어나갑니다. 불로를 하루아침에 내 배를 바꿔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 인류가 불로를 이제 먹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때는 불로화 효능이 없도록 해라 이러면 없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다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제 영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부족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을 어떤 인간이 와서 100만 평을 만들려고 하면 천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불과 몇 년 만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단체가 만든다 몰라도 그 재단이 만든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저 혼자 만든 것입니다. 굉장히 신속합니다. 일체 술, 담배 안 먹고, 나쁜 돈 쓰지 않고, 오직 하늘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 해버리고. 돈에 쓰는 방법이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팍팍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 질문이, 그 저기서 질문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질문한 것, 그 키포인트가 무엇입니까? 원체 어렵습니다. 지구에서 제가 지금 하는 것이나 다른 별에 가서 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수준들이 많습니다.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가보면 제가 꼭 이런 시기에 왔을 때 과학이 이 유튜브가 나올 정도 시점 되면 제가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아주 그 별이 인간들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꼭 필요한 때에 나타납니다. 요즘 때 이 철기 시대는 안 나타납니다. 언제 나타납니까? 해인 시대에 나타납니다. 저는 꼭 해인 시대만 갑니다. 거기 철기 시대인데 제가 안 갑니다. 도끼 들고 설칠 때 그런 별은 안 갑니다. 거기 가면 문자가 없습니다. 문자가 없으니까 확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 인간들이 문자를 만들어 놓고 인터넷을 만들어 구축해 놓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 때 그 언어도단, 그 해인 시대에 얽혀 가지고 뒤죽박죽이 돼 있을 때 나타납니다. 언어도단.
가게 운영의 지혜: 풍수와 심리
말하자면 이것을 다른 것으로 바꿔 보십시오. 말하자면 여러분이 커피숍을 차렸다고 합시다. 가게입니다. 여러분들 가게 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몸부림치고 막 그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장사가 안 되게끔 해놓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 방향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문이라고 했습니다. 귀신이 드나드는 문입니다. 여기가 지금 어디입니까? 남서입니다. 남서 여기가 속초죠. 이쪽과 이쪽에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이 양쪽에 있죠? 그러면 여기다가 돈 받는 카운터를 하면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돈 받는 카운터가 귀신이 들어오면 도둑놈이 들겠죠. 아무리 장사해도 돈이 안 남습니다. 어디로 뭐 누가 업자들이 와서 뭐 내놓으라고 바라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럼 어디다 해야 되겠습니까? 돈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에 갖다 놔야겠죠. 경상도 부산 쪽에 말입니다. 여기 서울 쪽에 여기가 어디입니까? 우리나라를 치면 하늘궁입니다. 서울이 여기 좀 있죠? 그럼 이것을 가게로 보십시오. 여기 북쪽이 남쪽이고. 그러면 이쪽과 이쪽은 이쪽이 가게가 있을 때 이쪽에는 음이 강합니다. 양쪽이 음이 아주 강하니까 여기는 밝은 물건을 놔둬야 합니다. 편의점 같으면 말입니다. 색깔이 화려한 것, 밝은 색. 그러면 귀신이 못 모입니다. 무슨 가게 같으면 여기는 꽃장식을 해 놔야겠죠. 이것이 부동산 사무실이다 그러면 기문 방에는 꽃을 갖다 놓거나 밝은 그림을 놓아야 합니다. 제 사진 갖다 놓으면 되게 좋죠. 제 사진을 걸어 놓으려면 기문 방에 걸어놔야 꼼짝을 못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이런 지혜를 제가 강의해도 써먹을 줄 모릅니다. 그럼 문을 열어 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다 제일 갖다 놓으면 안 되는 것이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여기가 음지인데 귀신이 드나드는데 쓰레기통을 두면 냄새가 납니다. 쓰레기통은 이렇게 양기가 있는 곳에 둬야 합니다. 그러니까 음지에 막 음식 쓰레기 갖다 놓고 이러면 여기가 더 썩어 가는 것입니다. 세균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이런 데는 밝은 양기를 갖다 놔야 합니다. 음기에 이렇게 기운이 되는 밝은 것을 갖다 놔야 합니다. 이런 데는 어두운 것을 갖다 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화려한 색깔, 밝은 색깔, 여기는 좀 어두워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 가게 같으면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좀 고가, 여기는 좀 저가를 갖다 놔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쪽, 이쪽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밝은 그림이나 그런 것을 해 놔야겠죠? 좀 더 밝게 말입니다. 그리고 가게는 특징이 통유리가 많습니다. 그럼 통유리는 반드시 커튼을 해야 합니다. 백화점이 왜 창문이 하나도 없는지 압니까? 백화점에 왜 창문이 없을까요? 바깥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되게 해 놔야 합니다. 해가 진다, 요것이 보이는 날이면 집에 빨리 가야 합니다. 물건에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것입니다. 주부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백화점은 문을 안 만듭니다. 그런데 가게가 유리 창문이 너무 크면 가게가 안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 바깥에 경치를 쳐다보라고 시간 다 보내 앉아 가지고. 자리를 바꿔 줘야 매상이 올라가는데 너무 인테리어를 잘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 앉아서 퍼지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망 좋고 음악 잘 나오고 이래 놓으면 그 사람이 자리 안 일어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매상이 안 올라갑니다. 인테리어는 좋은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게라면 창문이 있는데 통유리가 돼 있으면 커튼을 쳐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잘 됩니다. 안에 물건을 안 보고 밖에만 쳐다봅니다. 메뉴판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고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시선을 밖으로 돌리면 장사하는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 영성 센터도 바깥에 창문 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블라인드를 쳐 놔야 합니다. 될 사람들이 저녁때가 돼 가네 이러고 나갑니다. 그럴 수 있죠. 몰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생활의 지혜를 가지고 이 불경기를 이겨 나가야 합니다. 카운터는 이런 데도 둬야 합니다. 돈 들어오는 데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인간의 심리가 우리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에는 옛날에 기양 보내던 곳이지 않습니까? 이쪽이. 선남 쪽이 기을 보내고. 조선 500년간 벼슬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기방이 그렇습니다. 기문이 그래 가지고 이쪽 사람은 벼슬을 절대 안 줍니다. 소백산 동쪽 사람만 벼슬을 주었습니다. 조선시대에 말입니다. 기한 갈 때는 이쪽으로 보냅니다. 다 기방에 보냅니다. 기문으로 보내버립니다. 아니면 이쪽으로 보내도 됩니다. 가게 방을 할 때는 참고해야 합니다. 함부로 창문 크게 내는 것 조심해야 하고, 창문 있는 가게를 얻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안락한 의자를 많이 놓으면 안 됩니다. 좀 앉아 있다 불편하면 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로테이션이 돼야 영업이 되지 않습니까? 전세는 가게가 앉아 안 가는데 가세요. 내쫓을 수가 없습니다. 돈 버는 것은 돈이 옆에 있는데도 여러분은 돈을 안 벌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런 가게를 해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무실이 그 빌딩에서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얻을 필요 없습니다. 빌딩이 이 가게가 이 빌딩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점포가 여러 개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가 제일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다 이렇게. 이 지역은 좋다는 말입니다. 이 지역은 좋은데, 이 여기 있는 가게 얻었다면 골치 아픈 것입니다. 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가게는 여기에서도 또 기본 방향이 있지만, 건물에서도 어느 쪽에 가게를 얻느냐, 선남 쪽에 얻었다면 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뭐든지 기가 있어야 무엇을 모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우리 진인이 질문을 하면 이렇게 어렵습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이 가게를 잘 볼 때는 과연 내 카운터가 기문 방향에 있지 않나? 또 기문 방을 너무 어둡게 해 놓지 않았나?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는 밝은 그림을 갖다 걸어 놓고 밝은 것을 전시해 놔야 합니다. 제품도 말입니다. 그래서 롯데백화점을 딱 들어가면 기문 방향에 무엇이 있는지 제가 다 압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풍수를 다 이용해서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절대 창문 없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또 1층만 좀 높죠. 2층부터는 안 높습니다. 천장이 높으면 장사가 안 됩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전해집니다. 물건에만 주시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장에다 막 무엇을 해놓으면 되겠습니까? 그것 쳐다보고 다니면 밑에 물건은 관심도 없습니다. 천장이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 보고 앉아 있고 돌아다니겠습니까? 그래서 천장은 이상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품을 바라봐야 하는데. 성당에 가면요,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고 다닙니다. 예배에 관심 없습니다. 천장이 화려합니다. 그럼 눈 뜨고 막 위만 보고 다닙니다. 이래 가지고 땅바닥 보고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백화점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되겠습니까? 바닥에 물건은 관심도 없고. 우와, 뭐. 근데 밑에 뭐 크리스찬 디올이 있는지 뭐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품을 갖다 놔도 그냥 우와 이러고 돌아다닙니다. 시야를 뺏는 것은 있으면 안 됩니다. 오직 제품, 오직 제품만 볼 수 있고 벽에는 화려한 것, 특수한 것 걸어 놓으면 안 됩니다. 장사하는 요령 제가 많이 가르쳐 줬죠? 여러분들은 가게를 복 밭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조금 지혜를 줬습니다. 왜 불경기라도 우리 회원들만큼은 또 살아남아야 하지 않습니까?
축지법의 진정한 의미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축지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축지법은 여러분들이 제가 무술을 많이 해봤죠? 축지법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그때 저와 같이 있었던 사람이 네 명이 있었죠?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쓸데없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옛날에 도사들이 축지법 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만 강을, 개천을 건널 때 축지법이 아닌 특수한 것을 써서 그 개천을 건너는, 그런데 도인들이 특수하게 건넜다는 소문이 있죠. 그런데 땅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는 것을 축지법이라고 하느냐. 일반인들은 저는 실제 영적으로 하지만, 인간들은 축지법이 무엇이냐. 같은 노동을 해도, “아, 내가 이 노동을 하면은 내가 운동이 돼. 집에서 놀면, 정원에서 놀면 오히려 당뇨병 걸려. 그러면 입맛이 좋아. 역시 직장을 다녀 보니까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은 시간이 축제가 돼 버려.” 시간이 축제가 됩니다. “어머, 금방 근무 시간이 가버렸어.” 즐거우면 뭐, 여직원이 이쁜 여직원이 와 가지고 재밌게 놉니다.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면 하루가 언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축제가 됩니다. 축시가 됩니다. 근무하는 마음 자세에 따라서 축시가 일어납니다. “아, 나는 이것이 즐거운 일이야. 다 내 친구 아직 직장을 못 얻어서 6개월째 놀고 있어. 나는 일할 자리가 있어.” 그런데 일이 싫은 사람은 팔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이러는데, 이것을 즐겁게 생각하고 “어머, 내가 이것을 활동을 하면은 내 건강이 좋아.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하면 일하는 시간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에는 또 하늘궁에 갈 것입니다. 즐겁습니다. “어머, 또 저녁에 가면 불로가 얼마나 잘 돼서 먹어야지. 아마 내 몸이 어떻게 변할 거야.” 기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축제가 돼버립니다.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기서 저 창고까지 가는 것이 “아이, 귀찮아 죽겠네. 이거 뭐 나도 공장 안에서 뭐 전 애들처럼 샥 올라타서 샥 가는 이런 오토바이나 있으면 좋겠는데 맨날 걸어 다니네.” 이랬는데 신인 말을 듣고 나니까 “어머, 여기서 저 거리가 짧아 보여.” 왜 그렇습니까? 운동입니다. 공장 안에서 걸어 다니는 이것이 진짜 나만 하는 운동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투덜투덜, “아, 여기서 저까지 가는 거 이거 뭐 이동하는 거 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신세 조집니다. “어머, 저만큼 오늘 열 번만 왔다 갔다 하면 4km. 아, 그러면 내가 운동이 되는 거 아니야. 별도 운동할 필요가 없잖아. 하, 내 직장은 정말 이것이 헬스 클럽이야.” 제 말이 웃는 말이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직장을 헬스 클럽으로 만드십시오. 그것이 축지법입니다. 그때부터는 가까워집니다. “아니 내가 좀 더 걸으면 좋겠는데 공장이 왜 이리 짧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리가 짧아 보입니다. 내 건강과 결부하는 것이고 내가 오늘 만보를 걸어야 되겠는데 이것이 거리가 짧아 보이니까 힘이 듭니까, 안 듭니까? 그때부터는 만보기를 하나 사서, 또 공장 안에서 많이 움직이고 싶은 것입니다. “야, 너는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요거만 똑딱똑딱해?” 그러면 싫은 것입니다. “나는 좀 날아다니는 거 할게요.” 이래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좋아지고,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것이 축지법입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이 신인이라는 축지법을 여러분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축복 넣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여러분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인간들은 저는 비통을 합니다. 그것이 저것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됩니다. 절대 가르쳐 줄 수 없으나 마음에 축시는 할 수 있습니다. 축신 시간에 축시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죽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걸어 다니는 거리가 아주 짧아 보이고 고마워 보입니다. 그리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이고, 나는 언제까지 이 공장에서 걸어 다녀야 되나?”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인 인간입니다. 도태되어야 합니다. 도태. 그래서 하늘에서 그런 인간은 골병 들여 가지고 질병을 가지고 도태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게으른 놈은 도태시켜 버립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천소은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님께 질문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반항하며 삐뚤어진 아이와 사춘기가 되어도 큰 변화 없이 자기 길을 묵묵히 해가는 아이는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혹시 가정 환경의 차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혹여나 사춘기 때 아이가 삐뚤어진다, 또 어떻게 잡아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축복을 받은 아이는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는지도 신인님께 묻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가 작아서 걱정입니다. 고기 먹으면 큰다고 해서 육고기 먹이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혹시 육고기 대신 불로를 꾸준히 먹이면 키 크는 데 도움 될지 궁금합니다.” 언어가 통합니다. 여러분하고 다 통하는 것입니다. 통일장 이론.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제가 와야 불로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버려도 불로화는 되는 것입니다. 왜? 제 이름만 쓰면 되니까요. 제가 지구인에게 영원히 준 선물이 무엇입니까? 불로화입니다. 계란이 무슨 물질이든 그냥 그 이름만 쓰면 안 썩는 것입니다. 불로화가 돼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어마어마한 선물을 제가 하늘궁에서 주기 시작하죠? 앞으로 선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티 하지 마십시오. 안티도 언제든지 “죄송합니다” 그러고 오면 다 받아줍니다. 저는 누구와 원수 된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저는 안티도 마음속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죠? 그들이 “신인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럼 끝입니다. 뭐 그것을 붙들고 제가 뭐 그 사람들하고 “야, 너 앞으로 밤에 꼭 너는 독사로 가라” 이래서 그렇지 않습니까? 잘못했다는 어, 그러 다시 돌아온 사람이니까 그대로 풀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안티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우리에게 돌아오도록 여러분이 격려해서 가까이 하지는 말지만 오면은 가까이 해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항복심과 자녀 교육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우리는 항복심을 실천해야 합니다. 항복심.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는 말입니다. 항복심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항복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우리 같은, 저 같은 사람은 없지만 좀 배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성인들이 항복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못된 버릇을, 담배 피고 싶다 그러면 담배 피고 싶은 마음을 항복시켜 버립니다. 이 항복심이 청소년한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청소년은 사춘기 때 전생의 업보가 나타납니다. 다양한 사춘기가 있습니다. 다양한 애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국가가 교육으로, 부모가 교육으로 극복해 가야 합니다. 집집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애한테 항복심을 가져라,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잖습니까? 초자가 될 수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사춘기에 오면은 부모가 자기 자신을 항복심을 가지면 됩니다. 자기의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을 끊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애에 대한 욕심을 항복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합니다. 너무 애의 기대를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 사춘기 왔네. 제가 스스로 극복하게 해야지.” 우리가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으니까 좋던가요? 뭐 좀 문제 있죠. 그냥 코로나 예방주사 안 맞고 버틴 사람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꼭 그 부모가 지나치게 애를 예방한다는 것이 애를 죽이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냥 자기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제 사춘기가 뭐 적당히 좀 놔둬야 되겠다. 제가 극복하는 것을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그러면 애가 항복심이 조금씩 생기겠죠. 제가 살아가면서 제가 겪어 보게끔 놔둬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춘기입니다.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다양하게 나타나면 그것은 본능이라는 말입니다. 동물들이 사춘기 있지 않습니까? 본능이기 때문에. 그 본능에 딱 보면 “아, 쟤는 장래성 있는 애야. 쟤는 틀렸어.” 이것이 나타나 버립니다. 자기 가야 될 길이 다 나타나 버립니다. 사춘기 때 그 아이의 하는 버릇을 딱 보면 이미 쟤는 서울 대학이야. 쟤는 대학도 못 가. 쟤는 공장으로 가야 돼. 뭐 이런 것이 다 나옵니다. 중학생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 감정의 세계에 안 들어가려고. 그럴 때는 부모가 제가 사춘기가 조금 애의 부모가 애한테 “야, 너 이리 좀 나와 봐.” 그럼 방에서 공 받아 나올 것 아닙니까? “야, 너 좋아하는 노래 그 내 나만 좀 한 개만 좀 불러봐.” “왜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야, 네 노래도 나도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맨날 어디 가면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면 누구 노래도 나도 좀 배우고 싶어.” 이 거짓말 해야 합니다. 그럼 애가 아버지한테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럼 아버지가 약간 어리석은 척 해야 합니다. 아까 봤죠? 지혜롭게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래서 어리석게 보이는 그것이 재주입니다. 집안을 살리는 것입니다. “야, 너 그 맨날 인터넷 보고 노래 불러서는 그 좀 내 하나만 가르쳐주라. 나도 좀 알고 싶다. 나도 너네 정서를 좀 배우고 싶다.” 이러면 걔가 어른이 돼버립니다. “아버지를 내가 가르쳐야 되네.” “야, 누구 너는 지금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 “아, 나는 이런 거 좋아.” “야, 그거 하나만 좀 가르쳐주라.” 애가 사춘기 때 상당히 달라집니다.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되니까. 아버지가 우리 문화를 배우려고 하네. 그러면 약간 반항심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지금 공부하고 뭐 하어? 너 사춘기라고 무슨 벼슬이냐 이 자식아.” 그러면 애가 완전히 빗나가 버립니다. 그냥 “저 꼰대 저거.” 막 이래 가지고. “야, 네 게임 보는 거 그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버지 시간이 없어 그런 것도 못 하겠는데 왜 그게 왜 재미가 있냐? 좀 나한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뭐 사면 애가 “아버지, 뭐 그런 거 안 몰라도 돼.” 하지 말아. 그냥 일사 할 수도 있지만, 아버지하고 소통이 됩니다. 소통이 되면 사춘기를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물꼬를 터 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터 줘야지, 벽을 쌓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항복심, 아버지 마음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먼저 항복 받아야 애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야, 네 노래 하나만 좀 내 좀 가르쳐 주라. 우리 뭐 모임에 갔더니 전부 젊은 애들 노래, 아버지 만 꼰대 대우 받았다네. 노래 하나 내 불러야 요것들이 입이 싹 다물어.” “아, 그래요?” 아버지, 이래 가지고 그것을 맨날 배우는 것입니다. 아들한테.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면은 아들이 빗나가지 않습니다. “아, 우리 아버지도 좀 젊어지려고 하시는구나. 우리 아버지가 사춘기인가 보다. 내가 사춘기가 아니라.” 그래서 자기가 먼저 어른이 먼저 항복을, 그 사춘기를 발견한 자가 먼저 자기를 항복 받아야 합니다. 사춘기를 노닥거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때 자기를 항복 받은 다음에 아들한테 접근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없다. 나는 네 친구다. 네 거 좀 나한테 가르쳐 다고.” 아버지는 그런 사춘기가 없었다. 하도 할아버지가 무서워 가지고. “야, 나 너희가 부럽다. 난 옛날에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못 불렀다. 불다 맞아 죽는다.” 그때는 “이 자식이 무슨 딴따라 되려고 그러나. 뭐 그러니 너 노래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뭐 이래 가지고 그 사춘기에 따라가 주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 그러니까 이것이 어리석기 어려운 것입니다. 아버지가 꾸짖기는 쉬운데,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애 앞에. 애한테 무엇을 자꾸 물어보고 그래야 합니다, 알면서도.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맨날 가르쳐 줍니다. “야, 여기서 왕십리를 가려고 하는데 무슨 버스를 타야 되냐? 뭘 타야 제일 좋냐?”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들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야, 56번 타 가지고 뭐 이러.” “야, 너는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뭐 이러고. 그 애하고 문화를 섞어 버려야 합니다. 그럼 애 사춘기가 줄어듭니다. 애가 어른스러워집니다. “우리 아버지도 뭐 모르는 게 저렇게 많아.”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보호해야 되겠다. 저러다 우리 아버지 치매 걸리는 거 아니야? 어제도 가르쳐 줬는데 또 물어보네.” 자꾸 어리석은 척합니다. 이래 어리석은 척. 그런다고 요양병원에 넣어 버리는 것 아닙니까? 요새는 고려장이, 이 고려장이 요양원이라고 했죠. 옛날에는 이 고려, 고려 때 했던 것입니다, 이것. 고려 시대 때 한 것이라서 이것이 고려장이라고 합니다. 고려장은 고려 시대 때 했던 것입니다. 고려장. 그 이 고려장이 바로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안 가려고 그러는데 딸이 보내야 합니다. 뭐 아무 데나 그냥 막 밥도 안 먹고 막 돌아다니고.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그것을 집에다 두고 직장 갈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를 미워도 미운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엄마한테 효도를 하고 싶어도 고려장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에, 요양원에 가야 그나마 국가에서 80만 원대 주지. 집에 있으면 10원도 안 줍니다. 그러니까 딸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엄마가 요양원에 가면 80만 원 나와.” 사람 봐 줍니다. 밥값 줍니다. 집 무료 제공해 줍니다. 그런데 나한테 있으면 밥값 들어갑니다. 요양비 안 나옵니다. 보호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앉아 있습니다. 밥을 쫄쫄 굶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가면 밥 세 끼 딱딱 줍니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엄마, 우리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게 낫겠다” 이래 가는 것입니다. 가면은 죽어서 나옵니다. 죽기 전에 못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고려장입니다, 고려장. 그 인생이 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너무 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이 있으니까 희망이죠. 일반 사람은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태어난 사람들은 독사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 그래서 인생은 아, 뭐 이야기하다 이거 이야기했나? 그 사춘기. 사춘기.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고려장 가기 전에 애들과 소통을 잘해서, 그 애하고 사이가 가까워져야 고려장 가는 시간을 늦출 수 있습니다. 사춘기 때를 두들겨 잡아놓으면 엄마 나중에 헛소리해서 빨리 고려장 갔다 요양원을 넣어버립니다. 우리가 나이 들어서 이제 좀 살만하면 요양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요양원 안 가도 됩니다. 하늘궁에 여러분이 있을 곳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그러면 재밌습니다. 양주시가 1년에 나오는 예산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원이 많이 나면 양주시 예산이 요양원으로 다 들어갑니다. 노인들 80만 원씩 주니까. 거치는 세금보다 이것 노인들한테 80만 원씩 주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요양원 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안 해 줍니다. 요양원을 허가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허가만 내줍니다. 요양원 수가 점점 늘어나면 시 예산이 그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어른들 생활비 80만 원씩 나가는 것이 요양원 수가 늘어날수록 시 예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자체들이 요양원 기피증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부터 그렇습니다. 1년에 들어오는 세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요양원 비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지자체에서 주는 것입니다, 80만 원씩. 그러니까 국가 예산을 써보지도 못하고 저 노인들한테 다 지금 주고 있습니다. 이런 애로가 있겠죠. 그래서 요양원은 지금 통제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요양원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나중에는 그렇습니다. 참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직장을 헬스클럽으로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6시가 다 되어 가네요. 제가 말해 주는 것은 시간이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직장에 가서 일하더라도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왜? 운동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돈 벌어 가면서 헬스클럽에 가서 돈 받아 오는 헬스클럽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콧노래 부르지 않고 거기서 인상 쓰고, “아 나는 여기가 아파, 여기가 아파” 이런 사람은 직장을 헬스로 활용을 못 하는 사람입니다. 상사가 잠깐 안 볼 때 화장실 가는 척하고 변기에 푸시업을 하십시오. 웃을 일이 아닙니다. 화장실 가면 수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500번 해 버리십시오. 그럼 종아리가 튼튼해집니다. 변기 그런 것이 수건 그런데 있지 않습니까? 수건 그런 것을 탁 잡고 앉았다. 수건 그런 것을 딱 잡고 매달리면 그것이 힘이 좋습니다. 철봉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을 당겨 가면서 앉았다. 철. 이것 턱걸이도 하고 다리 운동도 하고 이렇게 딱 잡으십시오. 이것을 저는 감옥 같은 데, 어디 이런 데 있을 때 그런 운동을 혼자서 공간이 좁아 5만 가지를 개발했습니다.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잠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 봤죠? 합기도 9단이 여기 저에게 합기도 9단을 준 관장이 여기 왔었습니다. 세계 합기도 연맹 총재가 여기 왔었는데, 그 사람이 제 발차기는 정말 합기도 9단은 너무 아깝다, 10단도 뛰어넘는다 그랬습니다. 제가 발차기를 잘합니다. 그 잘하는데 그 좁은 데서 발차기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러니까 주로 앉았다 일어났다, 그다음 엎드려서 푸시업. 그 헬스 클럽입니다, 그 좁은 공간이. 그런데 거기서 한 손으로 폭폭 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나중에 보면 그렇습니다.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병원에. 그런데 저는 나왔을 때 얼굴 봤죠? 소암 재단에 가서 돈 줄 때 제 얼굴 봤죠? 혈색 봤죠? 그 사진 한번 올려 보십시오. 그 소암 재단에 그 제가 기부하러 갔죠? 솔직히 말해서 억울하게 1년 반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죠? 세상에 1년 반 있다가 모은 돈 10원도 안 쓰고 소암 재단에 기부하러 나오는 날, 거기 면회 오는 사람들 제가 나온다고 온 사람 차 타고 갔습니다. 그 사람들 보는 데서 몽땅 줘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얻어먹는 것입니다. 다 줘 버리고. 그 사람들이 “아, 뭐 신인님이 돈 하나도 없이 다 줘 버렸다”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언해서 소암 재단 앞에 그 사람들이 다가 있었습니다. 딱 저는 이제 돈 알았어라 이래 돼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또 알겠죠? 완전 대선, 대선 끝나자마자 구속됐으며 돈이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집까지 다 은행에 넣어서 대선 치르다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나오니까 또 맨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이것을 다시 또 읽었죠.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또 돈 좀 많이 들어갔죠? 그래도 제가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지금. 그 영상 없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소재상 그 제 혈색이 좋습니다. 그때 나왔을 때 제 혈색이 아주 좋다고.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그 제 얼굴과 지금 얼굴에는 타임이 들어 있습니다. 전략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르더라고요. 한번 보십시오. 있습니까? 질문, 백신으로 백신으로 뭐 온갖 것은 다 되는데 굳이 그 그 사람들이 그것 허가 안 해줍니다. 이 혈관에 넣는 백신 아닙니까? 제 얼굴이 저때 건강하죠? 저것이 감옥에서 로션 하나 안 발랐을 얼굴입니다.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입니다. 그냥 감옥에서 바로 나왔을 때입니다. 그 제 옷 복장 그대로죠? 넥타이, 빨간 넥타이 이것. 요대로 그냥 뭐 이렇게 나왔죠? 그래도 건강하지 않습니까? 운동을 많이 했을 때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웃는지 압니까? 여자하고 악수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볼 줄 모릅니다. 괜찮죠? 1년 반 동안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있다 나온 것입니다. 그래도 저것이 민낯이지. 민낯. 저 여자 손에 들고 있는 저것이 봉투네요. 저것이 돈 한 100만 원 되는 거죠. 그래도 저에게는 저것이 감옥에서는 큰 것입니다. 다 모아 가지고 저 재단 법인을 찾아갔습니다. 소암 재단에 줘서. 제가 저런 재단에 나간 돈이 많습니다. 옛날부터 저는 저것이 버릇이 돼 있습니다. 뭐 돈만 있으면 일단 저런 데 줘 버립니다. 저것이 제 예금 통장이 저런 데가. 지금도 많이 나갑니다. 여러 수십 군데 나갑니다. 우리 무료 급식 말고.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 질문입니다. 지금부터 영상 영상 체험 영상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 장면은 잘했는데 전체 장면은 전체 사람이 쫙 있는 것도 나 한 시간 전쯤 불로유 먹을 시간이라 먹어야지 하다가 얼음이 보여서 떨어내고 손을 뿌렸더니 얼음이 부딪혀서 손가락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휴지로 누르고 있어도 휴지를 떼면 계속 피가 나고 밴드도 찾아도 없고 해서 불로유를 먼저 피나는 손가락에 불로유 한 방울을 떨어뜨렸어요. 피가 0.1초 만에 불로유가 살에 닿자마자 피가 멈췄어요. 눈앞에서 바로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는 걸 보니 너무 신기하고 놀랍네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저는 딱 7개월 숙성된 허경영 불로유를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엉덩이가 방바닥에 앉으면 닿는 부위가 제가 쓰고 있는 한쪽 안경알 사이즈만큼 피부가 매우 쓰라리고 또 가시로 찌르는 느낌을 받고 또 피부가 굉장히 꺼끌꺼끌한 느낌을 줘서 제가 샤워를 하고 나서 만져봤습니다. 아마도 습진 종류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개월 된 아껴뒀던 허경영 불로유로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겁니다. 싹 다 나았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암흑 에너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에게 허경영 불로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직도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백옥 명패를 못 하신 분은 다른 것을 나중에 하시더라도 이것은 먼저 하시고 허경영 불로유를 만들어 놨다가 암흑 물질로 많이 바뀌면 드시면 더욱더 몸에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이것은 이연정 님께서 보내주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을 떠나온 지 20년 되는 이현정입니다. 저는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 경에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 열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그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 갔어요.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저는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로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제가 허경영 신인님을 알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요.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는데, 이름은 황수진입니다. 낮에는 우리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저는 제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허경영 신인님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허경영 신인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네요. 허경영 신인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어요.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제 몸이 어디에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해가 19년 10월 중순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허경영 신인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 에너지만 받았습니다. 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저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뒤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어요.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제가 12월에 공명 명패를 받았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어요. 저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잠이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 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어요. 백옥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허경영 신인님을 알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도 없어졌어요.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항상 마음속에, 저의 온몸으로 신인님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 영성 황제 허경영 신, 허경영, 허경영. 그 나무를 실은 화물 열차를 타고 가다가, 거의 다 죽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열몇 명 산 사람도 골병 들었구만, 다 부러지고 그냥. 그런데 목숨이 긴 사람도 살았네요. 그 저 사람은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야, 그 참 그 북한의 교통 환경이 열악하죠. 그런데 거기서도 모질게 그렇게 살았네요. 아 참, 제가 한번 여기서 몇 번 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여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더 힘든 곳도 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자포자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 하늘궁을 알았다는 것, 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광채의 힘: 파킨슨병과 장사 번창
다음은 이금 천사님 사례입니다. 은혜의 기적을 소개합니다. 이곳 이웃 동네에 사시는 부인 78세께서 오랜 시간을 파킨슨과 온몸 뼈 속까지 암으로 전이되어 삶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 불로유와 사진도 전해드렸습니다. 일주일 후 방문을 하니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주무시는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부인의 말씀을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주 후 모임에 참석하고 중국 식당에 오셨는데 얼굴이 보름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찾으셨습니다. 신인님의 불로유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추러스 트럭 가게에 광채 넣은 사연입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회사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추러스 사장님이 있었습니다. 그 트럭 앞에는 손님이 없는 모습이 일수였고, 있어봤자 세 명 정도가 끝이었습니다. 추러스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추러스 집을 가서 추러스 집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사가 잘되지 않으신지 사장님께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시면서, 여기는 손님이 없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곳이라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년이 되기까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추러스 트럭 앞에 손님이 없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 받은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트럭이 보일 때마다 광채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또 같이 일하는 축복받은 동료들도 함께 그 추러스 트럭에 축복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트럭을 잡고 광채를 넣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23년 1월 초였습니다. 1월 18일 최초로 추러스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동안은 트럭 앞에 손님이 많아봤자 항상 세 명 내지 다섯 명이 전부였던 트럭 앞 손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또 2월 1일 오늘도 무려 2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추러스를 먹기 위해 트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그 광채의 힘에 한없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축복의 광채 힘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에게 부귀영화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신, 지난번 광채 넣은 트럭 추러스 가게 추가 증명 사진입니다. 신인님,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평생 동안 허경영 신인님을 앙망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추러스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추러스 가게, 추러스는 튀김빵 같은 것입니다. 튀김빵 같은 것이라고. 줄었습니까? 그럼 우리는 산속에 있으니까 그것을 모르죠.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이렇게 쪽지로, 카톡방에 올라온 그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님, “면역력이 약한 건지 또 한번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불로 마시고 완쾌됐습니다. 약도 먹었지만, 그건 기침은 못 먹게 하더라고요. 3주 된 불로 오유를 마셨고, 3일간 하루 세 번 마셨더니 나았습니다. 200ml 종이컵 반잔씩 세 번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고, 다음. 또 허정숙 님, “어제 저녁 음식을 씹다가 혀도 썰려서 얼얼 아팠는데 오라메디 연고 발라야 할 상황에 불로유를 입 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해 줬더니 지금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례가 나왔고요. 그 불로유로 입을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잇몸 사이사이로 불로유가 들어가게. 그러면 그것이 약을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잇몸이 싹 좋아져 버립니다. 입이 좀 냄새가 난다, 이런 사람들 싹 양치하고 나서 불로유를 입에 딱 머금고 있으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좋겠죠? 그런데 그것을 약품으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알겠죠? 다 용도가 다양합니다. 저것은 무엇입니까?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지금 그 바이러스, 대상포진. 대상포진인데.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려 허경영을 아까 거기 써 놨죠? 써 놨더니 완쾌된 모습. 어제까지 물집이 있었는데 밤새 없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하루 만에 물집이 잡히고 된 모습이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이상 행사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일요 강연은 이렇게 질문을 받는데, 오늘 질문이 그렇게 재밌죠? 중요한 것은 또 우리가 다 이야기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늘궁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불로화 시대,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가 이제 시작됐죠? 그래서 물도 먹을 때는 불로수를 만들어야겠고. 우유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야겠고. 뭐든지 제일 잘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우유도 제 이름 앞에는 절대 썩을 수가 없습니다. 썩지만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변해 버립니다. 암흑 물질로. 그러면 무엇으로 바꿨느냐? 암흑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돼 있죠. 그것이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제 팬티, 제 속옷 입은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많이 없어지고요.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좋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붙은 옷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면 남에게도 권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뭐 우리 앞으로 저 고려장, 고려장 안 가려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나는 하늘궁에 가서 있겠다, 고려장 안 간다” 이래야 합니다. 고려장 가는 것은 시 예산도 많이 없어지죠. 그런데 이 고려장은 가능하면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안 가도록, 국가 예산의 낭비가 심합니다. 고려장 가니까. 그래서 저 같으면 그냥 한 달에 노인들 240만 원 준다고 했죠? 그렇게 돼 있으면 좋은데 제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백세까지 살아도 끄떡없이. 우리 이 가게의 영업을 잘할 수 있는 풍수도 알려 주셨고, 우리의 살길을 여러 가지의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