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3 The divine perspective vs. The human perspective: Overcoming Material suffering and Embracing the Golden Tapestry of korea February 4, 2023

신인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세상의 이치

신인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정반대입니다. 신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라 보이지만,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빚에 쫓기고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 돈에 쫓기고 괴로워하는 것이 이 세상 고통의 첫 번째 원인입니다. 물질적인 고통은 모든 것을 붕괴시킵니다. 물질이 많아도 고통이고, 적어도 고통입니다.

편재와 귀신의 그림자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는 ‘편재’에는 50%의 ‘귀신’이 따라옵니다. 100억이 들어오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와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돈이 들어오면 망하기 쉽습니다.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에게 돈이 들어오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한 번은 망해야 돈이 쌓이는 법입니다. 돈 귀신을 겪어봐야 합니다.

정재와 저축의 가치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 사업을 시작한 사람은 위험합니다. 망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년 안에 10억을 다 날리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편재를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옛날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원이던 시절, 2년을 모아야 60만원, 10년을 모아야 600만원이었습니다. 이렇게 남의 것을 먹어가면서 수제비 먹어가면서 돈을 모은 사람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저축한 돈을 ‘정재’라고 하는데, 이 돈에는 귀신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철저히 저축했기 때문에 귀신이 넘보지 못합니다.

인간의 진리와 섭리

인간의 진리는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를 선이라고 하지만, 이는 인간의 관점입니다.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상충하고, 우리나라의 헌법과 국가보안법도 서로 충돌합니다. 법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진리는 나라마다 상충하며, 지역에 따라 선과 악이 달라집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전쟁을 하는 이유입니다. 서로 자기 것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신인의 강림과 세상의 치리

요한계시록, 성경, 대장경 등 전 세계 경전을 보면, 내가 오는 이 시점에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와 세상을 치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왕들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메시아, 불교는 미륵이 온다고 주장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지금입니다. 인간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가 개발되자마자 내가 한반도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수준에 이르자, 백궁 천국에서는 내가 지상에 내려와야만 하는 시점이 된 것입니다.

실패는 무형의 재산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하려 할 때, 아버지가 찾아와 “돈 다 말아먹어도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다. 유형만 재산이 아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것이 큰 밑거름이 되는 무형의 재산이 되었다. 네가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다”라고 격려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돈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경험과 실패가 재산입니다. 돈 주고 배운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십 배 비쌀 뿐, 망한 것이 아니라 경험을 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은 현금이 재산이 아니라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입니다.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동방의 자부심: 시간의 선두

원자탄을 만든 일본 옆 한반도에 내가 온 이유는, 동방이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 날이 설입니다. 항상 동방을 서방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입니다. 동양이 기차의 대가리처럼 움직이면 서양이 시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신인이 당연히 동양에 가는 소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동방 해 뜨는 나라의 해는 서양보다 24시간 빠릅니다. 동양의 자부심입니다. 우리는 서동풍남이라고 하지 않고 동서남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구의 동쪽 나라, 해 뜨는 나라입니다.

신인의 강림지, 한반도 서울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입니다. 대마도는 한반도를 바라보는 섬입니다.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고 있는 우백호이고, 일본은 좌청룡입니다.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신인이 한반도 서울에서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신인을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사기꾼 같을 수 있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던 역사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있어 축복받지 않은 자가 만든 불로회가 다릅니다. 내가 주는 광채와 여러분이 주는 광채는 다릅니다. 나는 우주 전체에 광채를 줄 수 있지만, 여러분은 부분적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반사체 광채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광채가 갈 수 없습니다.

신인의 관점: 섭리와 공의

나는 여러분과 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지만, 이제는 신인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이 진리라면, 신인의 관점은 섭리입니다. 신인은 기가 세 개이고, 여러분은 땅의 기만 두 개입니다. 내게는 하늘의 신의 기가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섭리는 공의가 됩니다. 공의는 북한에서 좋은 것이 남한에서도 좋고, 남한에서 좋은 것이 북한에서도 좋습니다. 국경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와 한국의 현실

우리는 국방비에 55조를 씁니다. 금년 수출 적자액이 55조입니다. 이는 우리 농민이 1년 동안 농사지은 쌀을 전부 해외에 팔아도 10조 정도밖에 안 되는 돈입니다.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농업으로 살 수 없으니 수출로 살려고 했지만, 적자가 6년 농사를 몽땅 해외에 뺏긴 것과 같습니다. 이는 경험이 없어 망한 것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계는 우리 몸과 같아서 간 하나만 아파도 죽고, 콩팥 하나만 잘못되어도 죽습니다.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우리는 죽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과 사후세계

여러분 몸의 혈관 나이는 보통 90살 정도 나옵니다. 젊은 사람들도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옵니다. 피가 엉켜 피떡이 되어 돌아다닙니다. 적혈구가 떼로 몰려다니며 몸이 쑤십니다. 피 덩어리가 혈관 안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 옵니다. 뇌출혈, 뇌경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슬아슬하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심장은 1년에 약 18억 번을 뛰고,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후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 계층과 고통의 차이

1층에는 권력자와 경제인이 삽니다. 이들은 최고로 비참한 사람들입니다. 불면증이 가장 많습니다. 권력이 끝나면 어디로 갈지, 감옥에 갈지 걱정합니다. 권력을 휘두른 자는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교육자들이, 3층에는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 4층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삽니다. 1층 사람들이 세금을 내고 관리해 줘야 2, 3, 4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기차의 화통처럼 밑에서 불을 계속 때 줘야 하는 존재입니다. 1층이 없이는 위에가 없습니다. 이들은 제일 고생하고 불면증이 많습니다.

종교인의 삶과 희생

목사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 살다가도, 사모가 먼저 돌아가야 목사가 실업자가 되지 않습니다. 목사는 돈을 챙겨 놓지 않아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입니다. 목숨 걸고 선교하고,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서도 구더기를 먹어가면서 전도합니다.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를 못 해 놓습니다. 목사가 먼저 가면 사모는 집을 비워줘야 하고, 살 돈이 없어 거지가 됩니다. 교회들이 사모를 도와줄 형편이 안 됩니다. 목사가 정년퇴직할 때 몇 억을 줘도 안 받습니다. 하나님의 돈을 받아 가는 것을 죄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들은 불면증이 적습니다.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됩니다. 불면증은 종교인에게 야밤 기도 시간입니다.

여의도 교회 부지 이야기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은 여의도에 교회를 짓다가 IMF가 와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울시 부시장이었던 차일석 장로님이 조용기 목사님에게 여의도 불모지에 교회 부지를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를 교회 부지로 하라고 했지만, 목사님은 서대문교회가 몇백 평인데 무슨 돈으로 사냐며 거부했습니다. 나중에 돈을 지불하면 되고, 값도 헐값이었지만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평생의 후회가 그것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가 교회 자리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목사님은 경제에 대해 몰랐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주차장이 없어 강변 백사장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깡통의 기적과 신인의 관점

교회 건축 중 녹물이 내리는 밑에서 철야 기도를 하던 조용기 목사님에게 거지가 먹다 남은 밥이 든 깡통을 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깡통을 보는 순간 번개가 번쩍하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깡통을 씻어 미국 선교사에게 보냈고, 미국 교회들이 깡통을 단상에 올려놓고 목사님의 이야기를 전파하자 돈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불면증이지만, 종교인이 바라보면 철야 기도입니다. 그 돈으로 교회를 완공했지만, 목사님은 차일석 장로님이 줄 때 그 땅을 가져왔더라면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목사님은 요만큼도 부정부패가 없는 순수한 분이었습니다.

허공 꽃을 쫓지 마라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입니다.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고 템플스테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신도들이 돌아가시고 젊은 신도는 없습니다. 절이 무주공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고리를 바지로 바꿔 입을 수 없듯이,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진리는 바뀌지만,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진짜인 것이 공산주의에서는 때려죽여야 할 놈이 됩니다. 인간들은 허공 꽃들을 쫓기 위해 저고리 바지를 바꿔 입으려 하지만, 신인이 바라보는 관점은 대원칙을 바꿀 수 없는 섭리입니다.

금수강산 한반도와 서울의 풍수

무주공산은 산은 산인데 빈 산입니다. 세계 제일의 수도인 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도쿄 등은 산이 없습니다. 허허벌판입니다. 그러나 코리아 서울만 산이 33개 있습니다. 미국 땅을 다 줘도 안 바꿀 만한 명산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나는 무주공산이 아닌 금수강산에 태어났습니다. 서울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입니다. 하늘공은 이 산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는 허경영의 성씨와 인연이 있습니다. 고령산은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으로 이어지는 8대조입니다.

서울의 완벽한 풍수와 한강

하늘공이 있는 이 지역은 100년 전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특수 관광지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린벨트가 없어 땅만 사면 아파트를 지을 수 있습니다. 정화조를 만들 수 없어 세수물, 설거지물, 화장실 물이 파이프를 통해 다른 면으로 흘러갑니다. 개천 물을 먹어도 될 정도로 청정합니다. 농약도 못 뿌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도 못 세웁니다. 미8군이 몇십 년간 장흥 계곡 물을 먹고 있습니다. 하늘공 본관은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가 처음입니다. 서울에는 남산, 목민산, 인왕산, 모악산, 수락산, 불암산, 아차산, 검단산, 남한산, 청계산, 관악산 등 33개의 산이 서울을 뺑 둘러싸고 있습니다.

오행과 보신각의 의미

서울의 4대문은 풍수에 맞게 동쪽은 인(흥인지문), 서쪽은 의(돈의문), 남쪽은 예(숭례문), 북쪽은 지(홍지문)로 되어 있습니다. 오행에서 화수목금에 해당합니다. 의는 칼과 같아서 남을 찔러도 자신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칼은 검찰이나 경찰과 같고, 변호사는 방패와 같습니다. 칼은 의를 위해 쓰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었지만 상처받지 않은 것은 공의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는 길을 생장염장이라고 합니다.

금수강산의 아름다움과 소나무의 절개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금강산 하나는 미국 전체를 줘도 안 바꿀 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 산들은 아름다운 불꽃도 없고, 말라 비틀어지고, 흙도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메아리도 없습니다. 스위스 산들도 돌멩이 깨어난 산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은 메아리가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세월이 없는 아름다운 수도입니다. 강남에도 우면산, 대모산, 안산, 백련산 등 산들이 많습니다.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대로 멋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나무는 염화 미소처럼 아름답습니다. 소나무는 계절을 느끼지 않고 춘하추동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서울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치유 사례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 진단을 받은 원유순 여사는 허경영 신인을 만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인에게 혈액 주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말씀드리자, 신인은 엉덩이를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했습니다. 한 달 후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습니다. 2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여 6개월 된 불로유를 2주간 먹었더니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던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습니다. 남편 윤승원 수필가는 아내의 놀라운 회복에 감탄하며, 아내의 간증문을 가족 채팅방에 올렸습니다. 대전 MBC 국장 임종식 씨와 몰사모 전구복 회장 등 많은 사람들이 축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신인의 치유 방식과 핵무기

예수는 병자를 고칠 때 손가락을 귀에 넣고 침 뱉어 혀에 손을 대며 “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앉아서 미국, 러시아에 있는 사람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광채 되라” 한마디면 됩니다. 신인은 8천까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치유가 오래 걸립니다. 인간은 얼굴에 세 가지 도둑을 가지고 다닙니다.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입니다. 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조선의 의미와 금수강산

우리나라 이름 ‘조선’은 중국에서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이라고 지어 보낸 것입니다.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중국 사람들도 한반도가 아침 해가 최고로 아름답게 뜨는 나라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금수강산’은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시골 동산에 가면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 눕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핵무기가 발전될수록 불로유는 더 많이 팔립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도와주러 온 사람입니다.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재벌 아들도 못 합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돈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서울 시내에 33개의 산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33획입니다. 마방진은 모든 성당의 미래 코드, 메시아 코드라고 불립니다. 메시아의 이름이 33획으로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우디 성당 등 모든 건물에 붙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획수를 합하면 33이 됩니다. 고령산까지 합해서 33개입니다. 고령산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로 이어지는 수도 자리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서울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공은 한 바퀴 돌면 2시간이 걸릴 정도로 넓습니다. 팔당댐의 좋은 물과 덕소산, 금단산 등 아름다운 산들이 많습니다.

송백 미소와 잣나무의 절개

석가모니가 꽃을 들면 평범한 여인을 말하는 ‘염화 미소’입니다. 여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감정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잣나무는 봄, 여름, 가을이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올라갑니다. 가지도 수평으로 뻗습니다.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굽혀지지 않습니다. 소나무는 해를 향해 돌아다니며 가지를 뻗지만, 잣나무는 오직 백궁을 향해 직선으로만 뻗습니다. 잣나무는 어떤 난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절개를 상징합니다. 내가 잣나무 가지를 들면 ‘송백 미소’로, 흔들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를 들면 ‘요령껏 해라’는 뜻입니다.

세 가지 도둑과 신인의 관점

인간의 얼굴에는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 세 가지 도둑이 있습니다. 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유언비어나 모함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에서는 허경영이 사기꾼일 수 있지만, 신인의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어야 효력이 천차만별입니다. 허경영을 미워하면서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독약이 됩니다. 우리는 서로를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공의 역할과 미래

하늘공은 월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도 못 하는 일입니다. 대기업들도 수익이 제로인 상황에서 하늘공은 소득이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없어져 버리면 하늘공은 본관을 짓고 불쌍한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무주공산인 다른 나라 수도와 달리, 금수강산인 한반도는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땅입니다. 서울 시내 33개의 산과 허경영의 이름 33획은 메시아 코드와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