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산의 기운과 강아지 비유: 생명의 소중함
반갑습니다. 오늘 임순자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시려 했으나, 오시지 않아 최선우 지니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임순자 천사님의 분홍색 난초 화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하늘궁에서 1월 1일 태어난 강아지 세 마리를 보셨죠? 고령산의 기운을 받아 서울이 유지되듯이, 이 강아지들도 고령산의 기운을 받는 존재들입니다. 어제도 보고 오늘도 왔는데, 지금 강아지들이 지쳐서 자고 있습니다. 어제도 가자마자 잠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만질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어릴 적, 끝이 보이지 않는 밭에 고구마를 수십 마지기 심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으려면 집에서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 싹을 떼어 밭으로 가져가는데, 떼는 순간 고구마 순은 시들기 시작합니다. 밭을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꽂습니다. 그 넓은 밭에 물을 줄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물을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 순은 꼬부라지면서 말라 죽는 듯 보입니다. 어린 마음에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피땀 흘려 일하는 고통은 고통도 아니었습니다. 고구마 순이 이틀, 사흘 동안 비가 오지 않으면 시들어 버립니다. 집에서부터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저였기에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십 마지기에 고구마를 심어 백 가마니씩 수확했는데, 초등학생인 제가 혼자서 그 모든 농사를 지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백궁에서 비를 내려줄 것 같지만, 고통을 겪게 만듭니다. 제가 그 고통을 다 겪도록 모든 것이 저를 죽이는 쪽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사주 네 기둥이 모두 수(水)이고, 이름의 호도 수(水)이며, 영도 수(水)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인데 경(庚)만 목(木)입니다. 목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이면 토(土)나 목(木)을 많이 넣어주어야 하는데, 제 이름자까지 수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제 사주는 대수(大水), 즉 큰 바닷물입니다.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이런 대수 사주에 태양이 두 개 있지만, 그것도 수로 변해 전체가 수로 되어 있습니다. 목이 하나 있지만, 인간으로 보면 백 번은 죽었어야 할 사주입니다. 제 나이의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이런 사주를 가져도 끝이 없습니다. 고구마 순이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저를 괴롭혔습니다. 목숨 걸고 심은 고구마 순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웠습니다. 고구마에서 순을 자라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밭에 심을 고구마 순을 집안에 덮어놓고 물을 주며 지극히 정성을 다해야 순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고구마를 사다 놓고 물을 주어 싹을 나오게 해보십시오. 그것을 싹둑 잘라 바구니에 담아 그 넓은 밭에 줄 따라 심어야 합니다. 정확한 간격으로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 순이 마르면 저도 같이 죽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다가 며칠 지나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살아납니다. 끝까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일 보면서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도 쳐다보며 가슴 졸였습니다. 그 순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농부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고구마가 빳빳하게 서는 때가 오면 신이 납니다. 고구마가 땅의 기운을 받아 뿌리가 내리면 파래지면서 꼬꼬하게 자랍니다. 시들어 있던 고구마가 잎까지 말라가다가 딱 서는 것을 볼 때, 이미 땅의 기운을 먹은 것입니다. 지금 저 강아지들이 순과 같습니다.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우리가 사랑을 조금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저 강아지들은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고구마 순과 같습니다.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납니다. 여러분 생각과 좀 다르죠? 예쁘기만 한 것 같지만, 어미가 죽으면 젖을 못 먹어 성장이 멈추고 위험해집니다. 비실거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젖 대신 우유를 주겠지요. 강아지들은 하늘을 보고 잠을 잡니다. 둘은 자고 한 마리는 하늘을 보고 자고 있습니다. 고구마 순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몇 달이 지나면 전체 밭이 고구마로 무성해집니다. 그때는 고구마 줄기 잎을 따서 반찬으로 해 먹습니다. 고구마 줄기를 떼어가도 고구마는 무성합니다. 고구마 줄기를 소에게 주면 소가 좋아합니다. 강아지 개명이가 하늘을 보고 다리 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어릴 적 고구마 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 강아지들이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때가 고구마 순이 땅의 기운을 먹는 때입니다. 이슬을 먹을 때가 엄마 젖을 먹을 때입니다.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버팁니다.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밤에 이슬을 먹으며 몸부림치다가 나중에 뿌리가 살짝 내려가 이파리가 살아나면 전체 고구마 밭에 생기가 확 돕니다. 그것이 엄마 젖을 떼고 세상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의 땅의 기운입니다. 땅에 묻어놓았을 때까지는 땅의 기운을 받지 못합니다. 고구마 순이 길지 않기 때문에 흙 속에 깊이 묻을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를 하려면 고랑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들어갈 자리가 고랑이 됩니다. 여기에 심으면 물기가 있겠지요. 흙에 가까우니까. 이것은 도단한 흙입니다. 도단한 흙에 꽂으니 순이 물기를 먹을 수 없습니다. 바싹 마른 밭에 고구마 순을 꽂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여러분은 제가 어려서 고구마를 많이 심어보고 캐본 것을 모릅니다. 고구마는 뿌리를 들면 우르르 나오지만, 감자는 주렁주렁 매달려 나옵니다. 고구마는 잘 잡아당겨도 잘 빠지지 않습니다. 소가 고구마 줄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소가 가장 잘 먹습니다. 고구마 밭을 지나가면 소가 남의 고구마 밭을 뜯어 먹습니다. 소가 고구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지 않습니다. 심어 놓으면 소가 다 뜯어 먹습니다. 소가 산에서 내려와 남의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먹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를 잘 봐야 합니다.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흙 위에 순을 꽂으니 순이 살겠습니까? 골짜기에 꽂으면 땅의 기운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꽂아 놓고 나면 항상 불안 초조했습니다. 시골에서 제일 불안 초조한 것이 담배 농사입니다. 담배 키우는 것도 굉장히 힘듭니다. 담배도 모종을 밭에 심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담배 모종을 밭에 심으면 나중에는 담배가 제 어린 키보다 훨씬 더 크게 자랍니다. 담배 밭이 그렇게 키가 큽니다. 잎사귀 하나가 제 키만 합니다. 담배 잎사귀가 옆으로 퍼지는데 엄청납니다. 담배는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매일 거름을 지고 가서 퍼부어야 합니다. 담배가 그렇게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러나 담배 모종은 심어도 고구마처럼 시들지 않습니다. 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으니 모종을 심으면 됩니다. 벼 심는 것처럼 마음이 덜 아픕니다. 가뭄에도 살아납니다. 그런데 고구마는 순을 잘라 흙에 묻습니다. 순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얼마나 가슴 아픈지 모릅니다. 제가 거기서 해방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작은 강아지지만, 아직까지 땅의 기운을 고구마 순처럼 받고 있습니다. 개명이를 데려와 보십시오. 오늘은 만지면 안 됩니다. 지쳐 있습니다. 개명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자고 있는 놈을 데려왔습니다. 개명이가 잘 잤습니다.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저를 쳐다보는 것을 보십시오. 혓바닥을 내미는 것을 보십시오. 저만 쳐다봅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어제는 첫 만남에 절하는 것을 보셨죠?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오늘은 좀 풀어주어야 합니다. 가서 쉬어야 합니다. 아까 세 마리가 제 방에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한참 있었습니다. 거기서 같이 자는 것입니다. 재밌죠?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고구마 순은 참 얇고 연한 순을 잘라내 버리니 금방 시듭니다. 그것을 밭에 묻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고구마를 먹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널려 있습니다. 참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제가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개명이가 이야기하다가 순 이야기로 끝내도 여러분은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배워야 합니다. 정말 땅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을. 하늘에서 온 저 개명이가 땅의 기운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왜 특이하냐면 설날 제 생일날 태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와서 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리고 저를 참 자세히 보았습니다. 강아지와 고구마 순을 비유하여 섭리의 말씀을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잘 알아들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소통의 자리에 마련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순자야, 순. 고구마 순. 고구마. 저것을 순이라 하지 않고 모든 식물의 종자는 순입니다. 선생님이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식탐과 중용: 몸을 다스리는 지혜
영등포에 거주하는 이동준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인님,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 쌀 한 톨, 밥 한 그릇을 정말 소중히 여깁니다. 음식 앞에 서면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악으로 생각하고 웬만하면 깨끗이 먹어서 치우는데, 그렇게 먹고 나면 부담스럽고 과식하면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탐진치의 탐심에 들어가는지요?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게 되는 것을 백궁에서는 식탐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신인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겠습니다. 탐식은 식탐과 좀 다릅니다. 탐식은 죄악입니다.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야 합니다.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 또 굶어 죽습니다. 농부들은 소비를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소비와 제약,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로 인한 질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선한 농부의 피땀 흘린 것을 남기지 않고 먹는다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습니다. 부모가 주신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안 됩니다. 아무리 농부가 해준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것을 다 먹어치우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몸이 더 소중합니다.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주어야 그 사람들도 살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아끼고 아껴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팍 줄어들어 농부들이 배춧값도 폭락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코딱지만큼만 먹으면 그렇습니다.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 이런 여러 가지 속에서 어느 편을 들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중도의 의리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알아야 천사태상이 나옵니다. 저기 가수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치워야 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싹 먹어치워야 합니까? 아니죠. 이것은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으니까 중도가 있습니다. 중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남겨도 됩니다.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차원이 자꾸 달라집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하여 시작해야 합니다. 이 밥은 좀 많다, 요거 좀 덜어내자,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몸에 최고입니다. 그러면 농부가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다. 음식이 중요합니까, 몸이 먼저입니까? 몸이 먼저입니다. 환경이 중요합니까?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것은 환경을 아끼는 것입니다.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고. 그러면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합니다.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이 무엇일까요?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남긴다는 말 아시죠? 그런데 식당에 가면 많이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까?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 어쩔 수 없이 반찬을 남겨야 합니다. 준다고 싹싹 긁어먹으면 안 됩니다. 식당에서 주는 반찬을 다 먹는 것은 큰일입니다. 우리는 남길 수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다.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것은 큰일입니다. 여러분 이해가시죠? 우리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을 의학적으로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 설탕이 열 배, 소금이 열 배입니다. 이 사람은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피가 떡이 되어버립니다. 피 떡입니다. 피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 떡입니다. 적혈구가 엉켜 혈관으로 통과가 안 됩니다. 담배 피우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그 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몸입니다.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됩니다.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됩니다. 더 양을 줄여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것이 초콜릿입니다.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으면 안 됩니다.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아까 그 강아지들도 예뻐서 그냥 때리고 싶은데 못 때립니다. 예뻐서 그렇습니다. 우리 식사는 여기서나 백궁에서 하는 식사와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맛을 얼마나 즐길 수 있고 먹을 수 있는데 살찌는 것이 없죠? 신체에 오버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먹는 음식에 제한이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먹고 싶은 것을 제약하면서 먹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먹어도 됩니다. 재밌죠? 아무리 술을 퍼마시고 뭘 마셔도 여기 술과 다릅니다. 몸에 이상이 오는 것은 절대 없으니, 여기서 몸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술을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신이 없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기분만 좋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술이 즉시 변해버립니다. 갈 곳으로 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엄청난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에게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100만 불, 아니 1억 불짜리입니다. 몸 하나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식사하는 것은 가시방석입니다.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사람을 죽이는 사약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아이들 앞에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가족을 죽이는 것입니다. 엄마가 “야, 너 요거 고기 한 점만 먹어. 야, 넌 요거 하나 먹어.” 이렇게 딱딱 정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진수성찬 차려 놓으면 그렇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위장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못 먹다가 막 먹다가 그렇습니다. 잔치집에 가면 일단 배에다 다 넣어야 하니, 이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이 지상에서는 독약을 갖다 놓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음식이. 하도 배고픈 시절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어릴 때 통제했습니다. 절대로 음식에 대해서 욕심을 안 부렸습니다. 그것을 아니까 양을 줄이고 술 담배 안 하고 고기를 못 먹었습니다. 군대 갈 때까지 그랬습니다. 월남에 가서 고기를 배웠습니다. 월남에 가니 반찬이 전부 고기밖에 없고 주식도 고기였습니다. 칠면조 고기 썰어놓은 것, 터키라고 합니다. 터키 캔에 들어있는 것. 그런 것을 전투식량으로 줍니다. 전투식량이 캔 세 개입니다. 전쟁터에서 숲속에서 배가 고프면 왔다 갔다 하며 캔을 따면 안에 칠면조 고기가 동글동글하게 납작하게 착착착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를 따면 과일이 들어있고, 하나를 따면 비스킷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전투식량입니다. 그것을 포탄 소리를 들어가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량의 전부인데, 그것을 안 먹겠다고 비싼 것만 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날은 덥고 땀은 비 오듯 쏟아집니다. 소금을 줍니다. 매일 소금을 몇 알씩 일정량 줍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쓰러집니다. 소금을 주는데도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칠면조 고기가 짭짤합니다. 많이 짜게 되어 있습니다. 비스킷도 짭짤합니다. 전투식량이라 월남이니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소금 섭취를 안 해도 됩니다. 월남에서는 매일 먹는 것이 고기였습니다. 안 먹으면 굶어야 했습니다. 저는 육식을 못 했습니다. 시원해서 안 그래도 못 얻어먹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 제 얼굴이 어떻겠습니까? 눈만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눈만. 제 어릴 적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저를 굉장히 예뻐했습니다. 눈만 초롱초롱해서 돌아다니니까. 옷은 거지같이 입고 다녔습니다. 설날이면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그 전에 엄마 아버지가 시장 가서 옷을 사 오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옷을 못 얻어 입으니 설날이 되면 엄청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자존심 상해도 표현을 안 했습니다. 설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 기가 막혔습니다. 그 외에는 엄마 아버지가 기성복 한 벌을 사 오는 것입니다. 쌀 팔아 가지고. 그 기성복을 1년 내내 기다립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그렇습니까? 그래도 걔들은 옷이 있습니다. 설마다 사니까. 저는 그 대신 그 아이들도 형이 입던 것이 있으면 동생 주고, 이렇게 형제들 것을 물려 입었습니다. 따로따로 사는 일은 설에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따로따로 사주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어릴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이 되면 좀 서운해했습니다. 또 질문하십시오. 어릴 적 이야기하면 계속 나옵니다.
핵 위협과 불로유: 인류 생존의 해답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무주공산의 나라 가운데서 유일한 금수강산의 나라입니다. 또한 서울은 영어로 soul, 즉 영혼이라는 뜻으로 영성 시대의 세계 수도가 될 서울입니다. 이곳 하늘공원, 제일 높은 영산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입니다. 절체절명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 핵 위험에 신인님께서 직접 강탄하셨습니다. 최근 저희 지지자들과 인류에게 만병통치의 명약 불로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부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출한다고까지 하니 우려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신인님, 우리 지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어렵죠? 저는 지인님 질문 듣다가 질문이 무엇인지를 또 해갈라 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여기서 과연 어느 것이 질문인가? 부르십시오. 선물은 주지 않았습니까? 3차 핵 위험은 있죠? 오염수 방출이 되죠? 답을 간단하게 해 드려야겠습니다. 그래도 지인의 답은 신인밖에 못 합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생겼죠? 중국이 이렇게 생겼죠? 이것이 여기에 붙어 있던 땅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동해와 똑같이 생겼다고 봐야 합니다. 중국은 이것이 동해이고, 우리는 이것이 동해입니다. 일본 땅도 말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뚝뚝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를 닮아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붙어 있던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옛날에는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가 요기가 요 신타오가 이만큼 가까이 왔으면 여기는 쏙 들어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기가 중국의 핵발전소는 바다가 있는 데다 해야 하니 전부 이것이 핵발전소입니다. 수십 개가 있습니다. 이 중국의 핵발전소가 통해 있습니다. 우리도 통해 핵발전소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동남해로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있는데, 그들은 통해 다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핵발전소에서 폐기물을 버립니다. 우리는 거기서 조기잡이를 합니다. 우리 어부들이 잡습니다. 그 방류수를 우리는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있습니까? 거기에는 핵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해바다가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중국 어부들도 여기 와서 고기 잡고 우리도 여기 잡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먹고 있습니다. 갈수록 핵 방류소가 많아지겠지요.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 수질, 핵물질이 몇 프로 있다 이런 것은 비밀입니다. 발표하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좀 양심이 있어서 아, 요거는 몇 치다, 요거는 수치가 안 좋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중국 같으면 아, 그렇지 않다고 하고 버려버릴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우리의 서해에서 모든 뻘에서 우리 생선이 갑각류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다 먹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소금을 가지고 우리가 음식을 해서 먹습니다. 동해 바다에는 소금이 없습니다. 핵발전소 옆에서 염전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럼 우리 지금 불로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 마음대로 하십시오. 제가 먹으라고 했다가 저보고 시비 걸지 마십시오. 이제 이해가시죠? 우리는 말입니다, 저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에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제가 내려왔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핵물질을 미국에서 만들어냈는데, 핵폭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뉴욕보다, 그러니까 서울보다 10배 정도 넓은 땅을 구해 가지고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수백조의 돈을 투입해서 인구가 지금 서울 인구는 안 되지만 약 10만 명의 인구를 투입시켜서 대도시를 만드는데, 그것이 핵폭탄 만드는 도시입니다. 그런 대형 뉴욕보다도 몇 배나 큰 도시를 핵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의 산속에다가, 대평원에다가 이 서울보다 몇십 배 넓은 땅에다가 핵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거기 출근하는 사람이 10만 명입니다. 무시무시하죠. 들어간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서 그 핵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민족이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거기서 핵물질이 나와서 핵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독일과 서로 누가 먼저 만드냐 경쟁을 하고 일본과 또 누가 먼저 혹시 일본이 먼저 만들어낼까 봐서 그 민족이 삶이냐 죽느냐는 기로에 있을 때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을 만들어낸 것에 미국이 먼저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일본에 투하하고 항복받은 것 아닙니까? 핵폭탄이 터질 때 이것이 지상이죠? 여기가 히로시마입니다. 핵폭탄이 여기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디에 떨어질까요? 원장님, 핵폭탄이 어디쯤 떨어질까요? 미군이 투하할 때 폭발되는 지점, 서울에 떨어질 때 서울에서 지상 상공에서 서울의 고층 빌딩의 한 10배 높이, 500m, 100m짜리 빌딩이 있으면 그 5배 꼭대기에서 핵폭탄이 터집니다. 그것이 가장 멀리 열이 확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울이 넓어도 높은 데서 터지니 그 핵물질 위력이 밑으로 널리 퍼져버립니다. 땅바닥에 터뜨리면 확산이 그렇게 안 됩니다. 여기서 뻥 하고 여기서 터지는 것입니다.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여기서 올라갑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일이 내려오는 이것이 섹터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러니 이 하나의 도시 히로시마 전체가 그냥 불바다가 됩니다. 이 핵을 만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플루토늄도 만들어야 합니다. 우라늄도 만들어내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우라늄 제 손가락만 한 것, 요 정도 양. 이 정도 양이 약 금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조 정도입니다. 1조 정도. 이만한 것이 1조 정도가 플루토늄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그것을 만드는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지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10만 명은 그것이 뭐 하는 공장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부에서 취업해서 직장에 들어와서 어느 부분을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플루토늄을 만들었지. 아무도 그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이 원자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대통령과 그 몇몇 사람입니다. 아무도 거기 가서 근무 안 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원자탄을 만들어낸 미국은 대단한 놈들입니다. 아시겠죠? 요만한 것을 갖다 놓고 그 10만 명을 가지고 원자탄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을 보관하는 데 유리병에다 보관해 놓았습니다. 깨지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1조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 소장이 그것을 갖다 놓고 항상 지켜봅니다. 부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핵폭탄을 만든 미국은 대단한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 수백 개의 공장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뉴욕시는 시도 아닙니다. 그 핵폭탄을 만들려고 그 거대한 도시를 만듭니다. 그 안에 기차가 있고, 그 안에 온갖 교통수단, 어마어마한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 있는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이 방출하는 물량은 우리는 지금 전부 비밀에 유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나오는 소금을 먹고 있습니다. 서해바다 소금을. 그리고 고기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불로유 먹으라고 안 하겠습니다. 그러나 핵물질이 지금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서 판을 치죠. 일본에서 버리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또 우리도 버립니다. 여기가 우리도 청정지역이지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바다 그 핵발전소에 그 물을 어디다 버립니까? 바다로 가지 않습니까? 당연히 발전소, 화력발전소에서 물이 나옵니다. 그 뜨거운 물은 어디로 버립니까? 여의도 사람들의 난방하는 데 씁니다. 그 물을 강 밑으로 뽑아가지고 여의도는 발전소가 없습니다. 굴뚝이 없습니다. 당연히 발전소에 그 터빈에서 나온 뜨거운 물, 그것을 갖다가 거기로 가져가서 여의도 난방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아파트, 길동 굴뚝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그 뜨거운 물이 공급이 되는 데가 여의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듯이 화력발전소든 핵발전소든 핵터빈에서 열을 식히는 그 물이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와 인접해 있고, 여기서 그들은 황사를 보내고 핵물질을 날라와 바다에서 수륙양용으로 아주 그냥 하늘과 땅, 물, 바다로 온갖 오염물질, 황사, 핵물질 이것이 우리 한반도로 급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전부 염전입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뻘에서 우리는 나오는 것을 먹고 삽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소금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식당 가면 전부 소금으로 반찬 만들고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전부 거기는 우리의 세슘이나 여러 가지가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미 저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데 발표합니까?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백궁 소원석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권능
김윤선 천사님, 본자랜드에서 파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도 소원이 이루어지는지요? 백궁 안에 물건 파는 데가 많죠? 그것은 어디에서 사나 똑같습니다. 다 좋아집니다. 존자랜드 것을 사나, 우리 액세서리 파는 사람들 것을 사나 그 백궁 소원석은 잘 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제 사진이나 백궁석 사진을 갖습니다. 불로유에다가 하늘궁서나 백궁석서나 똑같이 불로유가 됩니다.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보십시오.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습니다. 제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짜입니다. 제가 어느 것을 지목해버리면 그것은 영혼이 저와 같이 되어버립니다. 제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것은 나야” 그러면 그 바위가 제가 되어버립니다. 저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은 이해를 못 할 것입니다. 저는 모든 물질을 “이것은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됩니까? 맞습니다. 그럼 어디 금강석 해보십시오. 금강석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어떤 힘이 있습니까? 안 들어갑니다. 없는 것을 여러분은 신앙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무슨 불이 있습니까? 미륵불, 마리아. 이것 치워 보십시오. 마리아, 마리아. 이런 것 있죠. 우리가 부르는 또. 이런 것 아멘. 이런 것을 부를 수 있죠. 이것은 이슬람도 똑같이 아멘합니다. 이런 말은 많이 부르는 이름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이것이 효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세음보살은 그렇습니다. 관세음보살은 실제 관세음보살이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그 사람들은 그렇게 씁니다. 비로자나불이라고 있습니다. 비로자나불이나 관세음보살이나 보살이나 부처. 비로자나불은 부처고 관세음보살은 또 석가모니불도 있죠. 이런 모든 석가모니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십시오. 석가모니, 석가모니. 힘없습니다.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힘없습니다. 힘없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아멘, 마리아, 마리아. 힘 있습니까? 여러분도 해보면 알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오직 신인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러면 바위가 제 대신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개명산 해보십시오. 개명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것 전부 아닙니다. 신인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제 대가 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수미산이 그래도 불교에서는 가장 숭상하는 산입니다. 또 이스라엘에 무슨 산이 또 있죠? 시내산. 모세가 가서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석, 하늘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에 백궁석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여기도 하늘궁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허경영의 현우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신비의 물질로 바뀝니다. 이것이 암흑물질입니다. 이 전체가 암흑물질이고 이것도 암흑물질입니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원자 분해로 해서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됩니다. 방부제 없이 안 썩고 만약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것입니다. 상상, 그러니까 제 이름이 무슨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습니다. 일본 나가사키나 히로시마가 이렇게 도시가 넓습니다. 이 넓은 도시에 여기 하나의 핵이 떨어지면 여기 덜 닫힙니다. 500m 위에서는 안 보이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500m 빌딩 위에서 서울 시내 내려다보십시오. 다 보입니다. 꽝 터져 보십시오. 착, 빛의 방향이 다 가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63빌딩 앞만 올라가서 롯데 빌딩에 올라가서 120 몇 층에서 올라가서 봐도 서울 시내 거의 다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10배 높은 데 올라가서 원자탄이 한번 터져 보십시오. 이것은 그냥 경기도까지 그냥 그 시핵터권에 들어가서 화상을 입습니다. 번쩍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는데, 얼굴이 금방 녹아나갑니다. 녹아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한 번 그 반사된 빛에 노출된 데는 다 녹습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원자탄 아시겠죠? 인간이 원자탄이라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와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온 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입니다. 여러분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것이 두 번째 목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먹으라 말라 안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그 물질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암흑이 붙어 있겠습니까? 아무리 비로자나불이 관세음보살 뭐 이런 것, 이것은 보살이고 이것은 부처지만, 이 비로자나라는 것은 여러분 석가모니가 말하는 태초에 자기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럼 비로자나불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이것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들어갑니다. 하나 얻어맞기 전에 불로유 많이 드십시오. 그러니까 백궁석 그 사진이나 모형만 모형도, 이런 제가 전 초 서로 선 하니까 여러분 잘못 알아볼 것입니다. 초세로 써 놓았습니다. 복잡합니다. 비로자나불이 아닙니다. 비로자나불입니다. 이것이 비로자나불. 발음은 비로자나불로 합니다. 왜 지워졌습니까? 이것 아닌데? 금방 나오다가 없어지는데? 비로자나불이 제가 쓴 것 있습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천천히 해보십시오. 비로자나불. 불교에서는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비로자나불이나 이런 것은 불(佛) 자가 붙죠. 석가모니불, 이것은 석가모니의 전생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철학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지, 이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저는 실상을 이야기해줍니다. 백궁 갔는지 안 갔는지 다 나옵니다. 이런 것은 있습니까? 천사가 “이리 와, 천사님, 비로자나불이 실제 있습니까? 비로자나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없죠? 아미타불이 실제 있습니까? 천사님, 아미타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이 실제가 있습니까? 천사님, 백궁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을 하라고 합니다.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불교인이 절에 가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습니다.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신인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믿어서 이것 안 되고 거기 사표를 내고 와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됩니다.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진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자나나 무슨 관세음보살이나 또 아미타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우리는 남의 종교를 그런 것이 실제하지 않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이니 그들이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단, 우리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이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남의 조상을 누구 조상은 조상도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초종교가 아닙니다. 초종교는 제가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을 얼마든지 올 수 있고, 제가 절에 다니면서 부담 없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인님,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 백궁 소원석 안 써 있고 사진만으로도 소원 빌어도 되나요? 사진만?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만 해도. 백궁 소원석 빨리 써다 보니까. 빗자가 잘못 썼습니다. 비로자나불. 아니,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가 칠해서. 사진에다가 기도해도 됩니다. 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로 다 소통이 됩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렇습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그냥 하늘궁 사진, 백궁석 사진 다 됩니다. 우유에다가 하늘궁 사진 하는 것보다는 백궁석, 하늘궁 글자 이런 것만 하면 됩니다. 붙이면 됩니다. 그래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불로유는 허경영입니다. 이 불로유는 신인이 에너지 준 것 이외에는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름 쓴다고 여러분들이 불로유가 됩니까? 안 됩니다. 불로유는 오직 허경영과 허경영 사진, 백궁석, 하늘궁 이런 글자는 다 됩니다. 그 빵 해놓은 것 한번 보십시오. 하늘궁 해놓고 안 쓴 것 있죠? 너무나 신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해보고 가짜다 이런 말하면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처음에 해 놓았죠? 하늘궁? 해 놓지 않았습니까? 9월 25일에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9월 25일에 해 놓은 것이 4개월 후입니다. 이것 하늘 공사라는 것 그대로 맞습니다. 이것 4개월 후에 요지경이 되었죠. 당연히 저렇게 됩니다. 우유는 저것보다 더 심해집니다. 심해지죠? 이것 누가 했습니까? 본자에서 젊은이들이 테스트한 것입니다. 본자에서 하늘궁의 위력이 있나 없나 보노라. 하늘궁 위력 있죠? 불로유 해도 되죠? 되는데 신인의 이름으로 된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것 없으면 제 이름으로 하지 뭐하러 하늘궁을 써 놓겠습니까? 백궁석이 저 선물 센터에서 하는 것은 전부 본자랜드가 하던 저 판매소에서 하는 것은 전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 앞에서 하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그것을 아시라는 말입니다. 저처럼 설명을 잘해주는 데가 있을까요? 재밌게 하죠? 제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전병과 업보: 건강 십계명의 지혜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ADHD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듭니다. 효율적으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하고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도 궁금합니다. 죄가 더 무겁습니다.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것입니다.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이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으로 받습니다. 맞습니다. 너무 단 것을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을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넘겨주냐는 것입니다. 대대로 DNA를. 그렇습니다.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모아주는 것입니다.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을 거기다 집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안 집어넣습니다.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동업 중생입니다. 그것은 동업 죄니까. 아버지가 겨울로 빠진 DNA가 아들한테 오고, 아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아버지가 단 것 좋아하니까 아들도 단 것 좋아하고, 이렇게 유전이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와 벌이 있는데, 이 죄와 벌이 자기가 받는 것과 유전이 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유전으로 넘어갑니까? 죄와 벌 중에 무엇은 자기가 받고, 무엇은 뒤로 넘어갑니까?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우리는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내 자식이 이것을 받을 텐데” 이런 생각으로 어른들은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 받는다면 아직도 좋은데, 이것이 내 손녀, 내 증손녀까지 이것을 받아야 하니. 아유, 나 이거 비싼 음식 이거 나 혼자 막. 어머니, 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죽었는데 내 혼자 그냥 고깃집에 가서 실컷 먹고. 이것 안 됩니다. 이것은 제 자식들이 반드시 고혈압, 당뇨병, 유전병이 갈 것입니다. 이것 식탐에 대한 대가가 무시무시하게 무섭습니다. 우리가 8가지 건강, 8가지 있었죠? 지워 보십시오. 8가지가, 아니 10가지 있죠? 건강 10가지 있죠? 10가지 중에 제일 앞에가 무엇입니까? 다스림이죠? 선한 다스림이죠?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그 다음에 소욕이죠? 다시 말하면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여기는 무죄칠시 있죠? 재물이 없이도 일곱 가지 하는 것 있죠? 무죄 칠시.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남을 돕는 것 아시죠? 그 중에 안시 있죠? 눈으로 하는 것. 또 안시가 또 하나 있죠. 이것은 눈으로 하는 안시죠? 눈으로 하는 안시고 얼굴 안시도 또 있죠? 이것도 있죠?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제 7시 중에 이 안시도 있고 이 안시도 있습니다. 그럼 이것도 안시고 이것도 안시지 않습니까? 그럼 안시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표정입니다. 이것은 그냥 얼굴입니다. 아시죠? 얼굴과 표정이 다릅니다. 안시가 있고 얼굴로 하는 안시가 있고 또 표정으로. 이것은 표정인데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표정이고 더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색깔의 표정입니다. 이것은 얼굴이 변하지 않고 색깔만 바뀌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얼굴이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어주는 것. 이해가시죠? 같은 안시라도 이것은 얼굴은 얼굴이고 이것은 표정인데 이것은 표정이 무엇이냐면 색깔 표정. 이것도 표정인데 이것은 움직이는 표정. 집에 딱 갔는데 남편이 기진맥진 상사한테 얻어맞고 그냥 구질함도 없고 이 새끼야 내일 사표 내 이 자식아. 얻어 터지고 얻어 참고 꾹꾹 참고 집에 온 것입니다. 집에서 마누라 집에 딱 갔는데 마누라가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안색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안색. 안색이 비참하다. 창백하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표정을 짓지도 않는데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지금 죽을 맛이구나. 상사한테 어디서 터졌나 보다. 벌써 우리는 이것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딱 얼굴 색을 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늘 위에 여러 번 오다 보면 벌써 안색이 달라져 혈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쁨 있는 여자처럼 바뀝니다. 축 늘어진 여자가 그것은 용호입니까? 그런데 미소를 생글생글 짓습니다. 이러면 이것은 안성맞춤입니다. 돈을 못 갚아서 내일 은행에 무엇을 내야 합니다. 이자 못 내서 경매를 넣었는데 관리비 못 내서 못 낸 것이 한 열 가지가 딱 되면 안색이 탁 죽어버립니다. 안색이 딱 죽습니다. 안색이 거무튀튀해집니다. 1차적으로. 이것이 사람이 살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 얼굴에서 죽음이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이것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이것은 막아낼 길이 없구나. 이럴 때 좌절한 모습이 안색입니다. 이 색깔입니다. 얼굴 색이 이렇게 나타나 버립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봐야 합니다. 오늘은 얼굴 색이 어떤가. 딱 보면 그것은 밤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밤에 만들어진 색을 보고 하루를 점쳐야 합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딱 보는데 안색이 이상합니다. 오늘 세브란스 앰뷸런스 실려갈 수도 있습니다. 안색이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어머, 대형 사고가 날려나 봅니다. 그런데 미간에 붉은 빛이 팍, 빨간 빛이 안 좋은 빛이 딱 듭니다. 어머, 비행기 사고입니다. 그럼 그것을 미리 딱 얼굴을 본 다음에 어머, 오늘 비행기 취소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자기 안색도 안 보고 움직이는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오늘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네. 내 안색이 왜 이러지? 이것과 이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 못 합니다. 제가 이상하게 남 앞에 가서 막 친절하게 하고, 이것은 이것입니다. 이 얼굴을, 이것도 얼굴 안 자는 얼굴 아닙니까? 얼굴은 같은 얼굴 안 자인데 다릅니다. 무엇 이야기하다 또 이것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야 합니다. 소육다채 이렇게 나옵니다. 적게 하고 나서 채소를 많이 먹으라. 고기 적게 먹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소당 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을 많이 먹으라.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소식이죠?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고쳐야 합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것 반대로 해야 합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이 실수한 것입니다. 여기는 소식 다동을 해야 합니다.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움직이려고 밥을 주었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맞습니까?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입니다, 1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습니다.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칩니다. 오바이트 해버립니다. 그것을 다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기름을 쓰고 또 기름을 넣는데, 이것은 우리는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시간에 밥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쓰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 살이 쌓입니까?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합니다. 자동차는 안 넣어줍니다. 그냥 차단입니다.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다 갖다 숨깁니다. 엉덩이나 어디다 갖다 배에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하고 또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계속 집어넣어주니 이것은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번 하는 사람이 밥은 줄기차게 먹으니 미국 가보십시오, 이만합니다.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합니다. 소식다동. 그 다음은 소번, 번뇌. 번뇌는 정말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잠은 많이 자라. 소번다민. 여자와 안자하고 다릅니다. 여자와 안자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면입니다. 잠잘 면자입니다. 다르죠? 어디가 다릅니까? 어디가 다른지 아는 사람? 여기는 백승민자고 여기는. 다르죠? 이것은 눈동자입니다. 그런 눈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업은 타면 잠을 많이 자라. 그 다음에 소승다보. 소승 차를 적게 타라. 그 다음에 많이 걸어라. 소승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수야. 소금은 적게 먹으라. 물 많이 먹으라. 이것은 맞습니다. 이렇게 열 가지가 건강이 있는데 제가 요새 가만히 보니까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 다 맞습니다. 그것 고치십시오. 앞으로는 소식 다정이 아닙니다. 밥은 소의 다 욕이지 않습니까? 모욕 많이 해라. 이것 다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옷 적게 입고 모형 많이 해라. 소성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서 물 많이. 이것은 다 맞습니다. 그래도 물은 자주 먹어야 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갑니다.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지금부터 체험 사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 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표정 짓는 것과 제 얼굴 색깔이 있습니다. 안색이 창백하다. 이것은 집안 망할 징조입니다.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합니다.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짜증을 내면 집안 싸움입니다. 그래서 안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 자가 두 개 다 안 자죠? 엄청나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낸 사람은 안색이 좋습니다. 안색이. 지금부터 체험 사례로 들어갈까 합니다. 재밌죠? 제 것은 한 몇 개만 해도 여러분 본전 다 뺀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의 치유와 변화
불로유 먹고 57년 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이 싹 나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지금 먹고 있습니다. 그것 먹고 다 나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것을 평생 달고 다닌 것입니다. 57년 된 것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들 낳고 사혈하고 미역국 먹고 토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러고서는 그 후로 항상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아들 먹고 미역국 먹고 그것을 토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57년간 계속 올라오는 것입니다. 57년간. 임신한 여자가 미역국을 먹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아주머니가 애 낳고 나서 미역국 먹은 것이 토했다고 하죠. 그 애가 이 분과 궁합이 아주 극과 극입니다. 미역국 오는 것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버리면 애가 젖을 잘 먹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애한테 영양분이 못 가게 하느라고, 그 애를 삐질삐질 말리게 하느라고 애의 사주가 이 엄마와 상극이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시죠? 저 사람이 낳는 애의 업장 때문에 이 사람이 입병이 걸린 것입니다. 그런데 57년 만에 고쳤죠? 물론 병원에 평생 다녔다고 합니다. 불로유로 완치되지 않았습니까? 불로유 먹고 완치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선을 이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얼굴 색깔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아주 다 주름살도 펴주고. 상당히 좀 달라졌습니다. 혈색이 굉장히 좋네요. 불로유가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직방 효과가 있고,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불로유가 그 질병에 대해서 추정해서 잡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속이 그것을 고친 것이 아주. 그것은 의학적으로는 못 고칩니다. 못 고칩니다. 병원에 저는 아스트라제네카. 위장을 보면 위장도 문제가 없고 다 문제가 없습니다, 저 사람은. 거기가 50 몇 년간 못 고쳤죠? 그런데 그것이 딱 꺼내집니다. 막 아프면 그냥 먹어도 안 듣습니다. 그런데 이것 먹고서는 그냥 쏙 나았습니다. 이 불로유는 세상의 약이 아닙니다. 하늘의 암흑 물질이니 효과 보는 사람은 아주 상상을 못 하게 봅니다. 일반 보면 이상 없는 사람은 이것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제 영상을 보니까 꼭 약장사 같네요. 진짜 진짜 약장사 사기꾼 같이 보입니다. 뭐 이러지만 이런 사람들은 그것이 금방 보입니다. 평소에 몸이 별로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게 되거든요. 제가 파는 약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자기들이 해서 먹는 것 아닙니까? 그것 저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약장사 아닙니다. 뭐 좋은가 보다. 아무 이익도 없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환자만 적게 옵니다. 저는 손해입니다. 맞습니까? 저런 어수룩한 약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하하하.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러지. 먼저 보낸 입장이 하하하.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먼저 보낸 입장에 한쪽이 이상이 있던데 고쳐지셨어요? 중풍. 괜찮습니다. 중풍 전에 고쳐졌습니다. 이쪽이 완전 마비가 되어 고쳤습니다. 이것을 양모를 해주시면 됩니다. 배가 아프고, 항문이 아프고, 밑에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산부인과도 가 봤습니다. 아프다. 이상이 없다고. 내과도 가서 약을 먹고 이상 없는데 약을 주더라? 장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신생이 때 제가 그 말을 차마 못 했겠더라고요. 그 말은 하면 됩니다. 외과를 갔습니다. 외과를 가서 항문 검사를 하니 항문이 굳었다고 합니다. 항문에서 신경이 다 가니 그래서 아프다. 이것은 내과 가도 안 된다. 산부인과 가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물리치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문에다 이만큼 넣어놓고 전기 치료를 해주더라고요. 그것을 한 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안 되더라고요. 고통스러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집에서 물리치료 찜질을 하라고 합니다. 온찜질을. 온찜질을 하루에 두 번씩 했습니다. 아, 근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신랑이 이 사람아, 불로유 있잖아. 한번 발라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밑에를 발랐는데 발라놓은 것은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치즈 된 것을 덩어리를 집어넣었습니다. 항문에다가. 제가 한 지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아프지 않습니까? 아프지 않습니까? 원자탄 맞은 것도 딱 붙으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임상이 실제 말이라서, 여기 아파가지고, 여기 아프고, 여기 아프고, 허리가 아파가지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가지고요. 이것 누구한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하는 것이죠. 그렇게 했는데, 이야,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하루에 두 번씩 불로유로 이만큼씩 딱 집어넣었습니다. 한 번씩. 그런데 집어넣으니 이것 사라집니다. 항문이 사라지면서 좋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항문 고친 사람들이 저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저도 항문에서부터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전혀 완치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질. 치질 말고 저는 이것 굳었다고 합니다. 이틀 전에 노래 들으면서 계란을 4개를 삶았습니다. 신랑 한 개 먹고 저 두 개 먹고 했는데 배가 엄청 아픈 것입니다. 화장실 한번 갔다 왔습니다. 저녁에 잠들었는데 배가 너무 아픈 것입니다. 신랑이 불로유 한잔 먹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새로운 것을 따가지고 반잔을 먹었더니 언제 아팠냐는 듯 싹 없어지더라고요. 그냥 지금까지요. 어제 누워서 일어나지를 못하더라고요. 갈비가 너무 아파서. 딱딱 받쳐서. 불로유 마사지 좀 해달라고. 먹다 남은 것이 있었습니다. 불로유 마사지 싹 해주고 나니 세상에 언제 아팠냐는 듯 이렇게 확 받쳐주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인이 되었고 이 얘기를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몇 개월 동안. 그것이 진짜 체험 안 해본 사람도 그 경험 안 해본 사람도 모릅니다. 우리는 평생 항문이 아프고는 얘기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거짓말 같은 말인데, 제가 오직 병원에 가서 환자를 데려와서 제가 한사로 건져주고 싶다니까요. 그 정도는 제가 엄청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기 넣어가지고 전기 찜질하고 하면 안 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람이 보고 이제 남의 음식을 자꾸 배상하고 사면, 남이 먹어야 할 음식을 자기가 과하게 먹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항문 병이 옵니다. 남이 먹어야 할 곡식을 제가 먹었다. 이런 것이 전생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배꼽 밑으로 맨날 속을 썩이는 것입니다. 먹은 고통, 남의 굶은 사람의 고통을 자기가 받아야 합니다. 먹은 고통으로. 그런 병이 왔을 때 제가 옛날에 남의 배고픈 사람들 음식 다 뺏어 먹었구나, 제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신인에게 와서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신인에게 와서 없애는 방법이 축복입니다. 받으면 그렇게 모든 고통은 다 없어집니다. 축복으로. 의사들은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입으로 입으로 해서 각자 해야 합니다. 의사들은 그렇게 하면 의사라고. 그것도 의사들이 입장으로. 이 사람은 자궁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다 넣어가지고 아주 되게 좋아집니다. 요새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저런 질문을 저에게 이야기한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참 옛날에는 자식이 부모 병을 못 고쳐줍니다. 부모가 애 낳고 나서 막 하혈을 하고 몸이 안 좋은데 자식이 고쳐줄 수 있습니까? 옛날에 산부인과도 없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냥 병든 상태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식에게 제가 어디가 아프다 말도 안 합니다. 그리고 그냥 죽어가는 것입니다. 엄청 고통스러운 지역이 치질이 많았는데 신인이 온 이후에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울진에서 보려는 사례입니다. 5시쯤에 어떤 아기가 저희 바로 옆 침대에 입원했습니다. 7개월 되었는데 아기가 침대 옆에서 서있다가 넘어져서 모모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우리가 있는 병실로 온 것입니다. 5시쯤에 왔는데 그때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했는데 밤 10시까지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습니다. 머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 머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세 번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밤 11시 정도부터 아기가 잠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한 번도 안 울고 잠 잘 잤습니다. 아기가 안 우니 병실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도 잠은 잘 잤습니다. 아침 7시에 아기가 깨더니 저를 보고 계속 웃습니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낯도 안 가리고. 아기 엄마는 캄보디아 엄마인데 우리말은 잘했습니다. 오후에는 병원에서 퇴원해도 된다고 하더랍니다. 오후 5시 넘어서 퇴원했습니다.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천사님이 계시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좋고 저희 아저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에 계신 분들도 백궁명패 축복천사 받으셔서 두려움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맞습니다. 다음은 임경순입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차츰차츰 좋아지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또 발이 아픈 곳,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바르고 잤습니다. 며칠 바른 뒤 다 나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를 통하여 가족과 지인들을 신인님께로 이끄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인님께서 우리를 구하러 오심을 알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제가 이름을 잘못 지었습니다. 다음은 최서영 지지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저는 2018년 11월 24일 토요 강연에 참석하고 신인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신인님을 뵈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아픈 곳이 서서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허리와 목 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 많이 힘들었고, 위장도 약하게 태어나 체증으로 한번 체했다 하면 3끼는 굶어야 했고 3일 정도는 고생하였는데, 신인님 뵈온 후부터 그 증상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일도 차츰차츰 줄어들었고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다니던 병원도 안 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잠잘 때 팔이 저려서 일어나 팔을 흔들어야 다시 잠자리에 눕곤 하였는데,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신 후로 그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신인님께서 내려주신 또 하나의 은총,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쯤 되니 여성 건조증도 원활해지고 소변의 거품도 사라지고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그리고 조격할 때 저는 냉온수로 왔다 갔다 하면 막혔던 혈이 통하는지 지릿지리하던 것도 사라졌습니다. 또 하나는 2년 전쯤에 눈앞에서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것이 노안인가 하면서 신인님 스티커를 눈가에 붙이면 없어지고 떼면 다시 왔다 갔다 하여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를 3일 반복하고 꿈을 꾸었는데, 신인님께서 제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제가 놀라면서 신인님 하니 신인님께, 제가 눈곱이 끼어 앞이 안 보인다고 한 후로 제 눈이 맑아지고 검은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제 분에 넘치는 신인님의 은총을 받아 사위, 며느리, 손자 4명의 너무도 행복하고 회사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답니다. 신인님, 이 은총에 보답하는 길은 신인님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 황제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의 역할
다음은 김차홍님이 검경신문에 올린 기고문을 소개해 드릴까요? 김차홍님이 불로유에 대해서 검경신문에 올렸다고 합니다. 검찰, 경찰 보는 신문에. 김차홍님은 알아주는 분이니까 그런데 올렸죠. 그 기사가 너무 길어서 그래도 전문을 올립니다. 검경합동신문을 올렸습니다. 김청 작가님께서는 불로유 홍보를 위해서 그동안 중앙의 메이저와 지방 등의 8개 언론사에다가 이 글을 기고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검경합동신문사에서 수용하여서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리게 됐습니다. 불로유에 관한 기사로선 언론에서는 처음이어서 매우 뜻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저번에 한번 소개를 해드렸기 때문에 앞쪽에 그래도 한번 읽어보십시오. 얼마 전만 해도 그 외에 불로유의 기세는 갈수록 걷잡을 수 없게 됐고, 그러다 보니 불로유 세계화는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습니다. 불로유가 세계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얼마 전만 해도 인간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행복 추구란 말이 버젓이 나돌았습니다. 물질 만능의 사회가 되고 여유가 생기면서 이 말이 철을 만난 듯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요?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습니다.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전설적인 동방삭의 천문학적인 수명은 그렇다 쳐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왕비 허왕옥은 향년 158세, 157세를 누렸다는 사실이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저 나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삼국유사의 158세, 우리 김씨의 허씨의 조상 김수로왕, 그 다음에 허황옥이가 157세를 살았습니다. 저것은 역사의 기록이 나옵니다. 상당히 오래 살았죠. 대단한 것입니다. 옛날에 말하면 100년을 더 살았던 것입니다. 57세만 해도 옛날에 수명이 긴 것이거든요. 저것이 언제였냐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이죠? 2000년 전이라는 말입니다. 2000년 전에 수명이 저랬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이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제 것 나오는 부분만 올려 가지고 제 이야기 나오는 데가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등장으로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입니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보탬이 될 이런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줬습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입니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허경영은 불로유 창시자며, 이름도 그가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솔직히 말해 인류는 불로유에서 보듯 그의 에너지를 일부분이나마 접하게 됨으로써 실용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누가 먼저 상품화에 뛰어들고 주식의 상장과 함께 수출하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이쯤 되면 누구나 건강해져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정의 비상약이 불로유입니다. 갑자기 토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러면 먹으면 그냥 멀어지니까. 불로유라는 것을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십시오.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이렇게 해버려야 합니다.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것이 마음속에 인식이 되어버립니다. 영육간에 먹으라는 말입니다. 육체적으로만 불로유를 먹으면 안 됩니다. “어머,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듣습니다, 세포가.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합니다. “나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나 불로유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그러면 이것이 영육간에 먹어버리거든요?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 말은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이 김창홍 씨가 완전천사에 대해서도 한참 이 사람이 신문에 냈죠. 책도 냈죠. 불로유 책자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책,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책 나왔죠. 이제 불로유. 완전천사는 말할 것도 없이 영혼이 좋은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에 하루에 완전 천사가 한 천 명씩 몰려오겠죠? 그럼 그것이 천 명이면 얼마입니까? 제가 돈방석이라는 말은 돈 방석이 아닙니다. 돈 공장이지, 돈 공장. 나중에 세계 은행을 많이 휩쓸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하늘궁에 왔던 사람은 신용 등급이 1등급입니다. 융자에다가 혜택에다가 은행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여러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굉장한 공로패가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불로유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해서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것을 꿈꿔도 됩니다. 그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어느 정도 우리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죠? 여러분 자녀들의 취업이나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앞으로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올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나오는 대목 읽어드릴까요? 하도 많아서 중간에 끄트머리 읽습니다. “원전 오염수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일본, 불로유가 방사선의 피폭에도 유효하다 하니, 이의 해결책은 마땅히 불로유를 창조한 허경영의 권능에서 찾아야 하며, 현재로선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만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음식을 먹어도 좋지 않습니까? 거기 방사선의 농도 신경 쓸 것 없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가 있죠, 지금? 가서 불로유를 지금 알려주고 있죠? 거기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 바람이 일어납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1년에 불로유를 몇백만 톤을 먹습니다. 한 천만 톤 먹겠죠. 1년에 한 천만 톤을 소비한다면 난리가 납니다, 전 세계가. 그렇겠죠? 우리가 우유 100만 톤 소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그 우유를 많이 소비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이 시간 문제입니다. 김차홍님 글은 여기까지 하고. 김차홍님 것도 전체 원문을 다 나중에 읽어보십시오. 그것은 막 여기저기 보냅니다. 내용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전을 이분이 합니다. 이 말의 표현이 천재적입니다. 어제 내보냈던 윤승원 수필을 한번 한번 더 그것도 한번 보십시오. 윤승원 수필 그 사람 수필가죠. 대전 지역에 윤승원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토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두 해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수년간 다니면서 정밀 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 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나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고견 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분일까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못 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 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에서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일까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일까요? 기혼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딱 뛸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일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중위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원지사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라는 말, 수고하셨어요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신인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주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허경영 신인님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효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신인님? 저는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에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신인님께서 말씀하셔서 백궁 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신인님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대학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신인님,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신인님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병원에 가니,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허경영 신인님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 대학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컵씩 2주 먹었더니 12지장 계양이 나았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신인님, 불로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신인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어제 들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간증하러 직접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올라오신 박유숙님, 작년 10월에 최장암 진단을 받았고 6차례 항암치료를 받았고 다음 주에 또 7회 항암치료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한번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항암치료를 6번 했습니다. 6번 했는데 불로유를 먹고 했으니까 머리도 안 빠졌지 않습니까? 멀쩡하죠?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최장암 진단을 받았을 땐 정말 슬퍼서 암담했습니다. 아무것도 눈에 드는 게 없고 그냥 막막하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하늘궁에 왔으니까 신인님을 믿고 신인님이 제 옆에 계시니까 저도 같이 이제 해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것이 최장암이라는 것이 발병이 딱 되면 그때부터 번진다고 합니다. 암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때도 번지고 있지만 알고 있을 때 번지니까 제 딸아이하고 아들 식구들이 굉장히 죽을까 봐 생각을 했나 봅니다. 제가 죽을까 봐. 그런데 제가 총재님을, 다른 사람은 총재님이 꿈에 보이는 때가 있다 그랬지, 여러분들이 막 그러는데 저는 사진을 옆에 끼고 자도 총재님이 단 한 번도 제 꿈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암 진단을 받기 전날 밤에, 오늘 위암 진단을 받는 그 소리를 듣기 전에 하얀 나라에 가 있더라고요, 제가. 제 옷도, 제 모습도 전부 다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4월 초파일 같은 때 왜 등을 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가 그 코끼리를 쳐다보면서 나무도 하얗고 전부 다 하얗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얀 코끼리가 어디서 떨어지지? 이랬는데, 저기서 신인님이 하얀 옷을 입으시고 제 모습에는 신인님이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기서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라는 것 있죠. 그것이 제가 처음으로 본 총재님 모습입니다. 단 한 번도 총재님을 뵌 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 순간에 제가 꿈을 깨면서 아, 이것이 백궁이구나. 그러면서 제가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아,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것이구나. 그래서 그 다음번에 제가 어떤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백궁에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제가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이 마음이 있으니까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총재님이 저기, 저기 뭐야, 코끼리가 저기 있다네. 신인님이 그러실 때 제가 그 편안한 마음, 아, 제가 백궁에 가면 이렇게 살 수 있겠구나. 제가 지금 위암 갖고 일할 때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그래도 딸들은 제가 가는 것이 싫지 않습니까? 저는 달 가구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와, 제가 위암일까? 그냥 혈액으로 급성으로 뇌졸중 같은 거면 딱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암은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병에 차라리 걸렸으면 좋을 건데, 왜 제가 위암에 걸렸지?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위암이 금방이니까 우리 딸하고 우리 식구들이 신인님한테 와서 위암을 번지지 않게 해달라고. 치질암이 우리가 병원에 가려 해도 서울대학병원이나 아산병원에 가든지 다 막혀있습니다. 한 달 정도는 돼야 교수님을 볼 수 있고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어찌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애들이 그 전에 이것이 퍼질까 봐 신인님한테 와서 막 울면서 “우리 엄마 좀 살려달라고” 신인님한테 하니까 신인님이 안 번지게 한다고, 암이 절대로 지금부터 안 번지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사진을 찍어 보니까 안 번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처음 시작한 날, 이것이 혈압이 말리더라고요. 항암주사를 맞으니까 혈압이 180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줍니다. 이것이 내려가야지. 그래서 우리 딸이 놀라서 신인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영상 통화를 하니까 신인님이 “겁없이 왜 항암치료를 하느냐고, 남자들도 무서운 치료를 지금 그때 해갖고 되겠나” 이러면서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진짜 거짓말같이 혈압이 180에서 130으로 쑥 내려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딸아이도 너무 놀랐죠. 저는 그 순간에 해가 말리듯 하기 때문에 제가 그냥 “아, 제가 이러다가 중풍이 드는 거 아닌가” 제가 그것을 바랐기 때문에 그것이 오나, 치질암보다 그 생각이 제가 무서워서 딸아이가 처음으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신인님께 제가 이제 무서우니까. 우리 딸아이가 전화를 거는 동안에 세상에 혈압이 쏙 내려가고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합니다. “나가세요” 이러는데 진짜 눈이 번쩍 띄더라고요. 와, 이것이 신인님의 그것인가? 이럴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항암 치료 가기 전에 신인님한테 왔다 갑니다. 왔다 가면 다른 부작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누가 그랬습니다. 신인님한테 무엇을 물으면 된다듯이 저는 신인님이 치질염 없어져라, 신인님 그렇게 해주세요. 제가 와서 그래서 그럼 치질염 없어지라 이러면 그 다음부터 치질염이 치수가 쏙 내려갑니다. 항암 하나 할 때마다 피검사를 하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저는 선항암을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항암이 오기 전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전부 다 없애고, 없애고 수술을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수술을 하고 난 뒤에 항암을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너무 힘드니까 일단은 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고 하자고. 신인님께서 그냥 지금 수술하지 말고, 지금 수술하면 죽는데 그때 그러시면서 지금 절대로 수술하면 안 된다. 수술하지 말고 늦추고 항암을 하든지 늦추라. 저와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암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우리 그 제 주치의 교수님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제가 간염이 걸렸는데, 그 간염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간암을, 간염을 약이 없다고 합니다. 그 간에 맞는 약을 찾아내야 된대요. 그런데 저는 교수님이 만든 약, 그냥 이것으로 먼저 급하니까 온도가 막 40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이제 듣는 것입니다.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잘 듣는다 하고, 저도 총재님이 예를 들면 신인님이 이것 좋아져라 이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속으로 이렇게 그것만 좋아지지 말고 간도 좋아져야 해. 차마 말씀은 못 드리고. 총재님이 치질염 좋아져라, 뭐 좋아져라. 제가 속으로 아니에요. 그것도 말고 간도 담낭에 염증이 좀 있대요. 제가 속으로 그것도 없어지게 해주세요.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면 또 그 간염 치수가 낮아져 있습니다. 간염 치수가 높으면 또 항암을 못 합니다. 이것이 피가 증상이 돼야 항암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가 증상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2주 만에 하던 항암을 3주 만에 해야 하고, 3주 만에 해야 하는 항암을 4주 만에 해야 하고 이렇습니다. 하고 싶다고 제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보험도 안 되면서 선항암은 보험도 안 됩니다. 나라에서. 제가 보험에 안 들어 있으니까 우리 의사 선생님이 되게 미안해 하시더라고요. 보험도 안 되는데 이 선항암을. 제가 우리나라 보험 제도 참 엉터리다 이랬습니다. 이런 것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래도 제가 막 속으로 아우, 이것도 나쁘면 어떡해. 속으로. 피, 취수가 뭐 이런 것이 있어야 하니까. 그러면 신인님한테 제 속으로만 해도 그것이 덜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딸아이가 서른일곱인데 그 애가 저를 밥을 해 먹게 합니다. 삼시 세끼를. 그리고 우리 아들이 3키로를 걷게 하고 저를. 우리 딸이 3키로를 걸어줍니다. 그 애가 밥을 삼시 세끼를 해 먹이면서 저를. 그러니까 제가 꼭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백궁을 봤지만, 백궁을 봐서 마음은 편하지만, 그래 가끔은 제가 백궁을 그냥 가면 애들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애들이 너무 제가 이제 나이가 아직까지 70이니까 엄마 80까지는 살아야 안 되나 이러면서 저를 안타깝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 친정 엄마가 105살까지 제가 35년을 모셨습니다. 그때 제가 뭐랬냐면 사람이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안 좋아. 제가 그래서 제가 벌을 받았는가. 그래서 제가 아우야야, 제가 너무 오래 사는 것이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 옛날에 우리 엄마 살아보니까 제가 35년을 모시는데, 거기 다른 사람은 예사로 해도 힘들더라고요. 제가 힘드는 것도 힘들지만, 시집에서 그 꼴을 못 봐주는 것입니다. 제가 친정엄마를 모시는 꼴을.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비수같이 꼽히더라고요. 딸은 사람이 아닙니까? 저는 아들이 없는 집에 딸로 태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사를 40년을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44년째. 그리고 친정엄마를 제가 35년, 105살까지 모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식으로서 제가 할 도리를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서는 그것이 별로인 것입니다. 동서들이 별로, 저를 항상 안 좋은 눈치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아, 신인님이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처녀 때 같은 마음을 먹으라고. 그 생각이 들 때, 그때는 아무 가리는 것이 없지 않았습니까? 뭐 좋고 나쁜 것. 근데 지금은 나이가 이래 되면서 그것이 막 마음에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 우리 애기 아빠가 있지만, 우리 시숙이 제가 아들이 없는데 우리 친정아버지가 저한테 묻어달라고 유언을 하셨습니다, 아들이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묻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만 가면 우리 시숙이 저를 보고 아들도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당장 파내라고. 제가 어떻게 치장하면 안 걸리겠습니까?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명절 때마다 가면 우리 시숙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우리 아버지가 그것을 했습니다. 무슨 역적입니까? 산소를 팔아야만 됩니다. 옹기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그랬는데. 그리고 제가 이제 항암을 받으러 다니면서 불로유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산림 우유가 좋다고 한산림 우유로 했습니다. 한산림 우유로 했더니 한산림 우유는 뻥 터지더라고요. 희한하게 집에서 무슨 폭발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을 닫아서 한산림 우유로 만들었더니 뻥 터져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산림 우유는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것 우유로 했습니다. 빨간 뚜껑이 있는 우유, 서울우유. 그것이 됩니다. 서울우유가 됩니다. 서울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어 갖고 그것을 이제 조금 그것 하고, 제가 신인님한테 와서 어린 양 부리고, 신인님 여기도 아파요. 요것도 좀 없애주세요. 그러면 신인님이 제가 하고 오링 테스트 하면서 뭐 나 살아. 이러면 저는 그것이 낫는다고 딱 생각을 하고 가면 거짓말같이 항암을 받기 전에 맨날 아침에 8시에 가서 피 검사를 합니다. 피 검사를 하고 10시에 피 검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때 그 피를 보고 의사 선생님이 항암 주사를 놓지. 그냥 안 나와줍니다. 그래서 그것 맞으러 갈 때도 떨립니다. 피가 잘못돼서 못 맞을까 봐. 그런데 그것이 이제 잘 돼서 지금은 6차를 맞았습니다. 6차를 맞고 제가 뛰어다닙니다. 제가 하루에 3km, 제일 안 걸을 때가 3km 내지 9km를 걷습니다. 사람들은 항암하면 걷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저기 뭐야, 링겔 암 환자들 링겔 달고 다닙니다. 저는 암 환자 링겔 안 답니다. 저는 신인님이 주신 그런 것 먹고 그런 것 하면서 그냥 아주 씩씩하게 걷습니다. 불로유 먹고 이러면서 씩씩하게 걸으니까 사람들이 가끔은 동네 사람들이 제가 자궁암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저 여자가 너무 멀쩡하게 생기니까 저를 쳐다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항암 6차를 했는데, 이제 6차를 하고 4차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암이 줄어들었는지. 근데 20%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6차를 끝내고 8차를 하고 또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딴 데서는 자꾸만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신인님하고 의논해서 제가 해보고 수술을 하든지, 안 그러면 중립자라는 것이 있대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할지, 그것은 제가 이렇게 맞춰갖고 신인님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저는 이제 그것을 할 생각이고, 앞으로 제가 다 나아서 여기 한 번 더 설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최장암 안 걸린 사람보다 더 생생하네요. 여섯 번 받아도 머리도 말짱하죠? 그리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합니다. 나중에 관 속에 들어갈 때 무슨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까랑까랑하죠? 아주 백세까지도 멀쩡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입병도 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고, 전혀 항암치료하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총장님한테 한번 앉겠다고 하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안 하실 수 있다면 자신이 있습니다. 될 것입니다. 불로유 드시고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니까 머리도 안 빠지고 이렇게 잘 견디고 계시나 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원칙이 좋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허경영을 욕한 적이 없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은 성능은 좀 약하지만, 그것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제가 백궁에서 무엇을 해놨겠죠? 아예 그냥 허경영과 사이좋게, 허경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 허경영을 찾아와서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저를 가짜로 하는 사람들은 잘못 본 것입니다. 병원의 간호원이나 의사들이나 제 이름 가지고 환자 살린 사람들이 있죠? 또 일반 사람들, 간호조무사들도 “광채가 되라” 이래서 사람 살렸죠? 인공호흡할 필요 없이 그냥 “일어나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똑같은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셨죠? 예수가 사람을 치유할 때는 장님한테는 진흙을 발라 가지고 눈에 붙이고 “저 80리 실람에 가서 씻어라” 요새 사람들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갑니다. 또 어제 보셨죠? 마가복음, 어제 제가 읽어줬죠? 마가복음에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가복음 한번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27장. 어제 읽었죠? 또 벙어리를 고칠 때는 그냥 이렇게 안 하고 예수의 입에서 침을 꺼내 가지고 귀에다 넣고 그 침을 상대방 혓바닥에 바르고 이렇습니다. 우리 요새는 그렇게 하는 여러분들, 그냥 “나아라”, “광채가 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더 편리하죠? 예수가 한 것보다 여러분은 더 편리한 그런 능력자들로 바꿔놨습니다. 마가복음 어제 읽었지 않습니까? 36장에서 37장인가요? 마가복음 7장 31절입니다. 마가복음 7장 31절. 하도 오래되니까 저도 왔다 갔다 합니다. 마가복음 7장 30절부터입니다. 31절부터요. 37절까지. 예수께서 다시 도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며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37절까지입니다. 마무리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가장 심히 놀라 가로되 왜 말이 많습니까? 사람들이 심히 놀라 37절이 마지막 클라이맥스입니다. 예수님은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문이 퍼져가지고 막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이 말은 우리가 듣고 나가라는 말입니다. 물길만 쉬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저것이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37절까지입니다. 성경 구절을 제가 많이 외우고 있지만, 그때그때 이렇게 생각해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을 보여주냐 하면, 침으로 하는 것은 좀 비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나아라. 누구 고쳐져라. 이렇게 우리는 명령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붙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붙잡고 광채하게 되라. 해야 합니다. 혹시 안 잡고 급하다고 안 잡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잡아야 합니다. 혹시 노인들 돌보는 이런 요양보호사들은 잡아야 합니다. 잡고 광채해야 되라. 일어나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지금 급히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오늘 축복 받았는데 얼른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여기 소식이 왔다고 합니다. 1월 5일 날. 자다가 저혈당으로 오늘까지 못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이 엄마가 83이나 되니까 놀랄까 봐 형제들끼리 쉬쉬하면서 중환자실에 놓고 해 가지고 오늘까지 몰랐는데, 마침 자기 엄마가 생일이니까 모여 가지고 말하다가 탄로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면 좋냐고, 신인님한테 빨리 전화 좀 해달라고.” 근데 그때 너무 새벽이라서 안 되겠다, 오늘 가면 축복받고 하자 그래 가지고 아침에 와 가지고 축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식물인간처럼 꼼짝도 못 했는데, 지금 사진이 왔는데 이렇게 일어났습니다. “신인님 덕분이라고 감사하다고” 문자가 방금 사진으로 도착했습니다. 식물인간이었거든요, 아까 제가 축복 줄 때. 그리고 제가 또 빨리 일어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더니 지금 저렇게 깨어나 버렸습니다. 저 사람은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바로 나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신인님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이나 제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합니다. 예수는 가까이서 하지 않습니까? 또 침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어 넣으면 됐고, 입에다 침을 넣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됩니다. 그냥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고 자꾸 하면,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나쁜 마음을 안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여기서 천 개가 갑니다. 만약에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백궁에서는 안 줄까요? 말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냥 서로 잘못했다. 서로 그냥 오해를 풀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제가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쁜 말을 자꾸 보냅니다. 저는 하지도 않는 말을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하고 싸움을 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자들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 무거운 것까지 보고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 보고 그것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입니다. 제가 이런 민물들하고 교신해야 하네요. 여러분들이 이제 제 능력을 받아 가지고 그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이파리 하나가 전 세계 언어를 다 알죠? 다 압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압니다. 프랑스 말, 미국 말, 러시아 말 다 알죠? 이렇게 무한대가 오픈된 세계입니다. 이것을 천망해, 소이블루. 하늘 건물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그 점을 알고 우리가 저런 사람들을 해줄 때 옆에 안 보이죠. 바로 제가 해버리면 그냥 그 영향이 갑니다. 오늘 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우리에게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불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또 내려주셔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여 주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 곁에 계셔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복과 불로유: 죄와 병을 소멸하는 힘
여러분들이 지난 날까지 지은 죄는 축복으로 다 없애줬죠? 그러면 지난 날까지 지은 병은 무엇으로 또 없애줄까요?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방금 축복 가지고 그분 일어나지 않습니까?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불로유로도 없애주고, 또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예쁘게 해주고, 또 전쟁에 혹시 핵물질이 왔다 갔다 전쟁 안 하는데도 서해 바다에 중국의 방류소가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 방류소가 수십 개가 있죠? 중국의 핵발전소 몇십 개가 서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에 가까이 300km 안에 있습니다. 그 바닷물이 초당에 움직여서 서해안 바닷물은 용도를 치면서 안에서 돌고, 중국 바닷물이 우리나라하고 우리나라 물이 중국을 하고 이렇게 돕니다. 그 도는데 우리는 거기 소금을 먹고 거기 고기를 먹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불로유를 지금 먹을 때가 왔습니다.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죠. 무슨 폭탄이 오는지 가는지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죠. 이럴 때 우리는 핵발전소가 폭발한 후쿠시마도 있죠. 후쿠시마. 그런데 있는 주민들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로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는 가서 건강 검진한다고 엑스레이 찍죠. 그래서 우리가 전부 갑상선암에 걸리는데, 그 갑상선암은 방사선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방사선이 오고 난 다음부터 갑상선암이 90% 증가했습니다.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 있죠? 불로수도 몇 달 동안 이름 써놓고 있다가 먹으면 그것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입니다. 불로수로도 고친 사람도 있고, 불로유로도 고치고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제 밑에 있는 사람들과 감정이 떼서 신인을 겨냥해 가지고 하늘궁을 협박하고 급박하면 되겠습니까? 그들도 와서 그들이 불로유 만들어봐야 독약이 됩니다. 저에게 와서 좋게 서로서로 풀고, 그냥 신인님, 제가 왜 인간들하고 싸우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를 안티하고 저를 욕하는 그 사람도 궁합을 물어보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왜 저를 못 알아보고 그러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아시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제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합니까? 테스팅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지 않습니까?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 잡으십시오.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것이고 이쪽은 당기는 것입니다. 떼는 것입니다.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제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신인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붙잡고 안 해도 됩니다.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딱 해보면, 어머, 제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당겨보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만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당겨보니까 10번, 20번 떨어집니다. 만나면 안 됩니다. 뭐든지 혼자 하십시오. 간단합니다. 힘 꽉 주고 떼어보면 안 떨어지면 그것은 진짜입니다. 떨어지면 이것이 이렇게 빠져나오면 링이 두 개입니다. 링이 하나의 링은 꽉 잡고 하나의 링도 당깁니다. 둘 다 떼는 것 아닙니다. 연결했다. 그럼 링이 겹쳤죠. 이쪽 링이 빠지면 가짜입니다. 이쪽 링이 안 빠지고 둘 다 안 빠집니다. 그러면 이것은 통과입니다. 맞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여러분 혼자 하도록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