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권능: 생명을 다스리는 힘
허경영 신인을 보는 것이 최고의 낙입니다. 불로불사(不老不死)가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신인의 권능입니다. 권능보다 더 높은 것은 전능입니다. 권능은 전능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전능은 불로의 정도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가 됩니다. “일어나라, 살아나라” 하면 심장이 다시 뛸 것입니다. 생명에 대한 고난도 유사시 여러분에게 주어집니다. 그것은 수천 번 죽을 때까지, 수만 번 써도 괜찮습니다. 한 번만 써버리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만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단, 붙들고 해야 합니다.
집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장이 멎었다면, “일어나라” 하면 깨어날 것입니다. 인공호흡을 하느라 여자들의 옷을 벗겨 놓고 가슴을 눌러 갈비뼈를 다 부러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나중에 시체를 보니 온몸에 멍이 들어 죽어 있습니다. 인공호흡을 해준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일어나라” 하면 끝입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을 때도 밀려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습니다. 앞사람이 좀 떨어져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1mm의 공간도 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거기서 죽었다면 여러분이 있으면 살릴 수 있습니다. 한 명씩 잡고 “일어나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공호흡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직원 중에는 수술하다가 환자가 숨이 막혀 살린 사람도 있습니다. 의사나 간호원 중에도 경험한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하면 거짓말인 줄 알 것입니다.
전지전능: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통합
전지 능력은 모르는 것이 없고, 전능 능력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전지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존재가 이 세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존재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자주 만날수록 좋습니다. 백궁에 가면 수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자주 만난 사람이 더 좋을 것입니다. 신인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백궁에서는 지금의 몸은 아니지만, 인상 자체는 비슷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보면 금방 알아볼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모습으로 와 있겠지만, 제가 다 알아볼 것입니다. 명상은 하나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다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귀 밝을 총(聰): 눈보다 귀가 중요한 이유
이 세상에 눈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일까요? 눈보다 더 귀한 것을 귀(耳)라고 합니다. 우리 어른들은 귀를 더 중요시합니다. 눈을 더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눈은 천한 것이라고 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속는다는 것입니다. 귀로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로 남에게 죄를 지은 사람은 하늘에서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말로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눈으로 죄를 짓는 것은 괜찮지만, 말로 죄를 짓는 것은 더 큰 죄입니다.
우리가 ‘총명(聰明)’이라고 쓸 때, ‘총(聰)’은 귀 밝을 총이고, ‘명(明)’은 밝을 명입니다. 왜 ‘총’을 먼저 쓸까요? ‘명’은 눈이 밝다는 뜻이고, ‘총’은 귀가 밝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귀를 먼저 쓰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총명하다”고 하면 “귀가 밝다”는 뜻이고, 눈이 밝은 것은 그 다음입니다. 우리는 정보를 눈으로 인식하는 것도 있지만, 귀로 먼저 인식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옛날에 미국에 있는 사람과 전화하면 영상이 보이지 않고 귀로만 들렸습니다. 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여러 사람을 거쳐 그 말이 귀에까지 들려오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일일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 사람 입에서 말이 나와 버린 것입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과 당시 현장에 갈 수 있습니까? 누가 뒤에서 허경영이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우리가 들을 수 있습니까? 이미 그 말은 뒤에서 소문이 나서 돌아다닙니다. 귀에 들릴 때, 이 귀는 그 당시를 갈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천년 전의 것도 돌아와 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귀 밝을 총. 천년 전에 예수가 한 말이 돌아와 귀로 들립니다. 그러나 그것을 눈으로 확인한 자는 없습니다. 수억을 통해 돌고 돌아 여기까지 오니, 이 귀 밝을 총이 대단히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군자의 덕목: 변명하지 않는 지혜
그래서 귀에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제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형을 받았습니다. 실제 만났습니다.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안 만났다고 합니다. 방송에 나가니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군자는 변명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군자는 절대 억울한 일이 있어도 너무 밝히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덕입니다. 피해를 볼 줄 아는 것도 덕입니다.
옛날에 처녀가 집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버지가 무지하게 엄한 집안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딸을 붙잡고 “누구 아이냐?”고 물으니, 딸은 동네 어떤 사람의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딸은 엄마 아빠가 다니는 절의 스님이 아이를 낳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스님을 무서워하니 스님에게 가서 멱살을 잡고 이럴 수는 없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스님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스님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엄청나게 욕을 퍼먹고, 결국 아이를 스님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스님은 그 아이를 열 살까지 키웠습니다. 열 살 정도 되자 처녀는 시집을 갔고, 친정어머니에게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동네 아무개 그 사람이 아이 아빠인데, 스님에게 너무 죄를 지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스님은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고 그랬습니다. 스님은 엄마 아빠가 사과하러 왔을 때, 죽을 죄를 졌다고 말했습니다. 10년간 키워준 것입니다. 스님은 “괜찮다. 내가 키워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스님은 누명을 썼습니다. 나쁜 놈으로 몰려 얼마나 욕을 퍼먹었겠습니까. 그래도 스님은 “나는 저 누구 딸하고 잔 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덕분에 딸이 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군자는 절대 거짓말을 유포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안 했어도 곤란한 사람이 자신을 팔아먹었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변명했습니까? 다윗 같은 제의에 다윗이 나와서 로마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줄 것이라고 했는데, 해방시켜 주기는커녕 십자가로 가서 “나는 안 하겠다”고 하니 유대인들이 죽여 버렸습니다. 누명을 뒤집어쓰고 가서 죽는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변명도 안 합니다. 훌륭한 사람은 변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누명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방송국들은 제가 무료 급식을 44년간 봉사한 것은 한 번도 내보내지 않습니다. 선거법으로 감옥에 갔다는 기사만 나오면 그것을 씁니다. 기자들이 얼마나 죄를 짓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감옥 갔을 때 거짓말해서 갔나?” 저는 그냥 가만히 누명을 덮어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군자는 절대 변명하지 않습니다. 누명을 써도 말입니다. 나중에는 남의 귀를 속여 거짓말하는 자들은 큰 벌을 받을 것입니다. 무지막지한 천벌이 내려올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죄가 더 큽니다.
총명(聰明)의 진정한 의미: 듣고 깨닫는 지혜
‘총명’은 귀 밝을 총입니다. 귀가 밝아야 한다는 것은 듣는 것도 알아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슬기롭게 말입니다. 엄마가 자신을 대접하는 것을 보고 “우리 엄마가 나를 되게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회사에서 “제발 좀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 “아, 내가 연봉이 높구나”라고 듣는 것입니다. “아, 내가 나이가 좀 들어서 연봉이 너무 높구나”라고 들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상대방이 말을 할 때 그 말을 생각하면 안 되고, 그 말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누가 저를 비난하면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텔레비전에 나온 것은 전부 가짜 뉴스야”라고 할 것입니다. 귀가 밝을 뿐입니다. 귀가 어리석을 뿐입니다.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 전부 차단합니다. 그것을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으면 백궁에 갔을 때 “왜 내가 들여다보지 말라고 했지?”라고 알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아름다운 여인들이 많고 남자들이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비난하는 글을 본 것은 옥의 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몇 번 비난하는 글을 봤다거나, 그것을 그냥 눌러서 한 번 봤다는 것은 백궁에서 기록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신인의 말을 거역했다”고 딱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잘생긴 얼굴에 열 번 그랬으면 열 군데 하자가 있을 것입니다. 좋겠습니까? 안 좋습니다. 지구에서도 완전한 미인을 보려고 하지, 약간 하자가 있는 사람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신인의 말을 거역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눈썹에 가다가 요렇게 된다든지, 잘생긴 얼굴에 점이 이만하게 하나 나온다든지, 좋겠습니까? 다릅니다. 백궁은 레벨에 따라 얼굴이 다르지만, 물론 지구도 자기 업장에 따라 얼굴이 나오지만, 백궁은 다 잘생겼는데 옥의 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유언비어의 위험성: 거짓 정보의 파괴력
비난하는 자들이 하는 말은 100%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이런 비난도 있습니다. 귤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여줍니다. 귤 사진을 보면 ‘허경영, 2021년 12월 27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 등 다른 이름들도 다 되어 있습니다. 이 이름들이 다 종이가 떨어져 버리고 뭉그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귤의 위치는 이동하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글자와 똑같은 것을 처음에 갖다 놓았을 때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비난하는 자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실험할 때의 싱싱한 과일 사진과 비교해 보면, 글자와 귤의 위치가 똑같습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똑같은 것을 그대로 둔 것입니다. 날짜들도 전부 27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불로유를 여기다 놓고 다른 사람 이름을 쓰면 안 됩니다. 불로유를 여기 놓고 예수 그리스도라고 써 놓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이름을 왜 바꿨을까요? 왜 정치인들 이름을 써 놓았을까요? 전부 철학자들 이름이었는데 왜 정치인 이름으로 바꿨을까요? 원래 이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 트럼프, 예수 그리스도 등 정치인들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썩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제 것은 이렇게 가만히 있을까요? 여기다 불로유를 갖다 놓고, 이것은 나중에 썩어서 오래되니까 이것을 여기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밑에 있는 것을 다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을 비교해 본 것입니다. 이것은 가져왔을 때 찍은 것이고, 이것은 그대로 두고, 이것은 오래되니까 다 썩어서 별도로 갖다 붙여 다시 찍은 것입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제 귤은 실물도 봤고, 옛날에 제가 보여준 영상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들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었는데, 여기다가 불로유를 예수, 석가라고 써 놓으면 다 제 것처럼 되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이렇게 같이 쓰면 다 따로 나타나는데, 왜 한 집 안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다른 사람 이름을 써 놓으면 다 불로가 된다고 했을까요? 이것은 독립된 지구입니다. 독립된 개체들이 같은 나무에서 난 것도 아니고, 각자 유전자가 다릅니다.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각자 유전자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우유는 똑같습니다. 저 소에서 나오나, 여기서 나오나 dna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우유는 여기다 꽂고, 여기다 꽂고, 여기다 꽂고, 여기다 놓으면 허경영과 하나만 있으면 전부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비난하는 자들이 자기들 것으로 같이 옆에다 놔둬도 자기 것도 불로가 된다고 소리를 합니다. 제 우유가 없으면 그것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종이 한 장에 A4 용지에 사인펜으로 예수, 허경영, 석가모니 세 사람을 썼습니다. 이것을 왼손으로 잡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공간에 제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것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면 제 이름을 떼어내 버리면 예수, 석가만 남습니다. 이것을 잡으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지역에 허경영, 불로가 같이 놓이면 영향을 받습니다. 제 것 하나만 있으면 다른 것 천 개 갖다 놓아도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집 안에 이 방에는 허경영이라고 써서 갖다 놓고, 저 방에는 예수라고 써서 갖다 놓으면 그것도 영향을 받아 불로가 됩니다. 허경영 것이 없어져 버리면 그 방에 있는 것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비난하는 자들이 “자기들 이름으로 해도 허경영하고 같이 세워 놓으니까 되던데”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비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같이 붙어 있으면 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 에너지는 받습니다. 제 이름은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이 강합니다. 이 이름을 잡았을 때는 어떤 사람도 100억 명, 천억 명이 때려도 이것은 떨어지지 않고 손이 빠져 버립니다. 여기는 영원히 안 떨어집니다. 얼마나 힘이 센 것입니까. 이런 무서운 에너지가 무한정 나오는데, 이 이름들이 무슨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면서 비난을 하는 것입니다. 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면서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그 집에 있으니, 다른 이름을 써 놓아도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맞습니다. 한두 개 잘못 써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제 사진이 거기 있으니까 그 집 안에서는 다른 것을 실험하면 안 됩니다. 하나도 없는 마당에 밖에다 놔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우유는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우유는 예수 안 섞네” 이따위 소리를 합니다. 생판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과일은 dna가 각자 다릅니다. 각자 하나의 별입니다. 우유는 전 세계에 있는 우유가 같은 것입니다. 허공의 공기, 허공의 공기가 저기 있는 것이나 여기 있는 공기는 소통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서 전 세계 여러분의 핸드폰을 전부 손에 잡거나 가방에 넣어 놓으라고 합니다. 옆 사람 손을 잡고, 한 사람은 핸드폰을 잡고, 한 사람은 손을 잡습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보고, 옆에 사람만 있으면 독일에서 타고, 전 세계에서 해 보십시오. 제가 신인인가 아닌가, 물질과 소통하는 자가 있는가 없는가 테스트해 보면 됩니다.
신인의 지능과 인간의 자유 의지
저는 이 핸드폰과 지금 대화가 됩니다. 이 핸드폰의 지능이 지금 얼마가 되어 버립니까? 제가 말할 때 무한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잡아야 무한대가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전 세계 건물이나 사람이나 전부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무한대가 안 된 것이 무엇일까요? 제 속에 있는 머릿속에 있는 저는 무한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성입니다. 자기만의 성을 우리가 준 것입니다. 바깥이 에덴 동산인데, 여러분의 뇌는 에덴 동산 밖입니다. 그 동산 밖을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자유 영역 지대입니다. 그 대신 지능을 100 정도밖에 안 주었습니다. 이 에덴 동산의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손이나 팔이나 오장 육부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뼈와 골 속에 있는 뇌와 몸뚱이가 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로 고육상쟁을 하는 것입니다. 이 뇌 속에는 지능이 100이고, 이 육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뇌는 아는 지능이 100, 15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육신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 뼈 속에 있는 dna는 무한대입니다. 그 안에 있는 뇌, 이 골이라는 것은 해골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뼈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100입니다. 100입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여러분이 말하는 에덴 동산 밖입니다. 여기는 에덴 동산이 다 저와 통합니다. 무한대 지능으로 말입니다. 이 건물도 저와 무한대 지능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뇌만 소통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통이 되면 예수가 왔을까요? 제가 올까요? 뭐 하러 옵니까? 소통이 되는데 말입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전화 안 받고, 엄마 전화 안 받으면 엄마가 아들한테 가야 합니까? 집에 가서 문을 두들겨야 합니까? 자기 몸으로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가르치듯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나왔으니 제 말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택도 없습니다. 조금 나이 드니까 재산이 많으니까 엄마 돈 안 준다고 딱 걸더니, 나중에는 엄마가 90, 80 몇 살이 되니까 금치산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법원에 가서 “우리 엄마는 정신이 이상한 치매 걸렸습니다. 재산 만지면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엄마 아빠는 돈을 못 만지게 해 버립니다. 모든 통장도 아들이 결제해야 결제가 나갑니다. 아버지가 하늘궁에 뭐 좀 내려고 돈을 몇백만 원 찾으려 해도 100만 원 미만만 출금이 되고 안 되게 딱 해 놓은 것입니다. 누가 해 놓았습니까? 아들이 말입니다. 자기가 낳은 놈이 아주 어른 행세를 하고 자기는 그냥 어린애 취급을 해 버립니다. 제가 마치 그런 꼴이 되어 신인이 왔다는 것입니다. 왔는데 이것은 여러분이 금치산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려 고육상쟁을 하는 것입니다. 저와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속에 뼈는 이것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육을 말입니다. 이것을 이님이 그냥 자주 지배해 버리는 여러분들이 그런 식으로 저에게 안티를 하는 것입니다.
지구는 교육 과정: 완전한 인간으로 가는 길
여러분의 뇌 속이 바로 사탄의 세계, 그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것은 들어 있는 것이 전부 자리입니다. 들어 있는 것은 입으로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만 여러분은 넣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왜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신인님, 왜 머리를 백단지 만들어 가지고 신인이 말을 못 알아듣고 빼선 타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처음부터 봉에 다 태어나게 해 버리지 모르겠어요. 지구에 만들어 놓아요. 요렇게 하십니까?”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에 가서 영혼이 있게 하는 그 기간이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이것이 여러분들을 완전한 인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까 이런 것입니다. 아이를 처음에는 초등학교를 보냅니다. 초등학교가 지구입니다. 유치원이라는 말처럼 동물이 막 돌아다니고 질병도 있고 온갖 것을 여기서 체험을 해 가지고 완전한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불완전한 곳이 아니고 학교입니다. 어린아이가 가는 유치원이 지옥입니까? 아닙니다. 거기서 경험을 해야 합니다. 유치원 경험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구 경험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행자입니다. 지구에 와서 지구 경험을 해야 위에 가서 다른 기계를 만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꽃을 꺾어 봤죠? 거기 가면 꽃을 만드는 데가 있습니다. 씨를 만들어 내는 데가 있습니다. 씨앗을 만들어 내는 데가 있습니다. 지구인이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길에 있는 잡풀 씨앗 하나를 못 만듭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못 만듭니다. 아무리 지구인이 과학이 무한대로 발전해도 여러분은 쥐새끼 한 마리 정자를 못 만듭니다. 난자도 못 만듭니다. 있는 것을 뽑아 가지고 개발한 것을 잘했다고 복제가 나왔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것은 있는 것 99%를 가지고 0.1%를 여러분이 한 것입니다. 지나가는 개도 복제 섹스해서 아이를 낳습니다. 본능을 넣어 놓아서 그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개 정자 안에 그것을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배란기를 귀신같이 압니다. 개가 배란하는 것을 귀신같이 알고 수컷만 쫓아다닙니다. 이것이 텔레파시로 다 소통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동물의 본능이라고 합니다. 그 본능을 백성에서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요렇게 해서 요런 냄새가 나오게 해서 요렇게, 요렇게 해서 개가 코가 항상 개의 엉덩이에 가깝게 되어 있습니다. 고개만 들면 그것이 눈앞에 보입니다. 새끼를 낳을 수 있게 말입니다. 다 고개가 저 위에 엉덩이 저 밑에 있으면 곤란합니다. 교미해서 새끼를 낳게끔 딱 구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민들레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민들레 꽃, 그 씨앗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과학자는 이 지구상에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과정입니다. 왜 처음부터 공에서 이것이 낙원이 될 수 없을까요? 여러분들에게 어려운 경험을 먼저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잣집 아들을 진짜 훌륭한 사람은 고생을 시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켜 봅니다. 재벌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돈을 벌어봐야 아버지를 존경하게 됩니다. “아, 우리 아버지 재벌이 장난이 아니구나. 저분이 죽을 고비를 수천 번 넘겼겠구나. 그래서 우리가 재벌이 됐구나. 야, 내 아르바이트 해보니까 우리 아버지 같은 장사 밑천 만드는 것, 만들다 오토바이 사고 나서 몇 번 죽을 뻔했다”고 할 것입니다. 쉬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구의 그 계급을 아들에게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을 호텔 같은 집에서 편안하게 시키면 나중에 “아버지 살라모 뭐야?”라고 합니다. 그러면 얘는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아바타입니다. “아버지 이 쌀 나무가 뭐며, 아버지가 야, 지금 망했으니까 저 새 빵으로 우리 가야 돼”라고 하면 “아빠가 재벌인데 새 빵을 왜 가?”라고 따라다닙니다. “야, 저 사람들이 아프리카 밥을 못 먹는다고” 하니 “아빠 라면 있잖아. 라면 스파게티 먹으면 되지, 밥을 왜 먹어?”라고 합니다. 부잣집 아들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집안이 낙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가난한 집에 있던 여자를 선호합니다. 가난한 집에 있던 며느리가 와야 부자 집안에 복이 되고 덕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 딸이 왔다고 해 보십시오. “어머, 이 집구석이 이게 집구석이야? 자기 집에서 밥은 침공하는데 왜 내가 밥을 해?”라고 합니다.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 지구에서 숱한 혹독한 과정을 거치는 이 육의 훈련장인 줄 알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생명체가 너무 귀하니까 결국 지구의 교육 과정을 거쳐야 백궁 시민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만 명 졸업시키러 온 것입니다. 맞죠? 이것을 졸업시키러 자꾸 자꾸 와서 졸업을 시킨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 봐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을 딱 하면 “아, 그때가” 머릿속에서 지워집니다. 그것을 기계로 시뮬레이션으로 공부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747 비행기 한 대가 몇천억 가는 비행기를 여러분이 직접 운전하는 것을 연습했다면 비행기 회사 다 망해 버립니다. 절대 연습할 수가 없습니다. 조종사들은 무엇을 가지고 연습합니까? 시뮬레이션입니다. 마치 비행기와 똑같아 보입니다. 허공에 아무것도 없는데 영상을 가지고 운전을 연습합니다. 몇천억짜리 비행기를 가지고 운전 연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야 조종사가 되는 것입니다. 제트기를 타기는 하지만 그때는 시뮬레이션을 보고 하다가 제트기를 몰아보고 그다음 큰 비행기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듯이 여러분들이 그 과정을 지금 겪고 있는 것입니다.
뇌와 육체의 지능 차이: 전인 교육의 중요성
우리 뇌는 이 골이 뇌입니다. 이 뇌는 이 몸에 우리가 걸치고 있는 육과 이것은 지능이 100이고, 이것은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제 말을 따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뇌는 제 말을 안 따릅니다. 제가 고쳐 줄 수는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 잡아”라고 하면 보여줄 것입니다.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은 핸드폰을 잡습니다. 잡고 한 사람은 한 사람 손을 잡습니다. 엄지 검지로 말입니다. 한 사람은 핸드폰을 왼손에 들고 있어야 하고, 오른손을 상대방에게 줍니다. 그러면 오른손을 상대방이 잡을 것입니다. 제가 삼성 핸드폰만 한 번 해 볼 것입니다. 삼성 핸드폰은 전부 다 전 세계 핸드폰은 에너지가 나가라고 합니다.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 한 번 손을 떼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여러분의 핸드폰은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광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제가 테스트를 하면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라고 했기 때문에 제 말은 권능이면서 그 위에 전능입니다.
여러분들이 초중 고등학교는 전인 교육입니다. 전능을 배운다는 말입니다. 어느 학과도 갈 수 있고, 약학대 갈 수 있고, 기계 공학도 갈 수 있게끔 전인 인간을 만듭니다. 전 인간을 전인을 만들어야 초중고가 됩니다. 그래서 과목이 여러 개입니다. 대학에 가면 전인이 필요 없습니다. 기능인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각자 만들어야 하니까 전공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전공 교육입니다. 초중고는 전인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전인 교육입니다. 영어도, 독일어도, 여러 가지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대학에 올라가면 그때는 전인 교육을 끝내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능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전공 과목이 정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전공 교육을 받는 것인데, 그 전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전인 교육입니다. 지구가 전인 교육 장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전생에는 지게 해보고, 금생에는 농부 해보고, 다음 생에는 회사원도 해보고, 온갖 전인을 여러분이 겪어 봤습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여러분은 전인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이제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은 전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 전인 교육 기간은 과목도 많고 복잡한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이 거기 가서 전인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외고가 있다거나 과학고 이런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인 교육이 되어야 하는데, 어린애 때부터 기계만 들었다 가르치게 하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냐는 시비가 나오는 것입니다. 초중고 전인 교육을 끝내면 그다음부터는 전문 교육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전인이 아닙니다. 전문가가 되어야 하니까 라이센스 때문에 의사, 한의사 다 라이센스 쪽으로 가니까 전공 교육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는 전인 교육 기간입니다. 거기에서는 여러분의 뇌를 너무 좋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단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육신은 지능이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무한대 축복을 주니까 손이 안 떨어집니다. 얘들은 벌써 다 알아차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얘가 다 압니다.
물질과의 소통: 신인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한의사가 외국 글자들이 있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실험해 보면 됩니다. 본인이 ‘찬 클레코’가 뭔지 모르지만, 손을 한 번 잡아 보라고 합니다. 제가 축복을 일단 뺄 것입니다. 뺐습니다. 제가 뺄 때는 말을 안 하고 뺍니다. 축복이 없습니다. 옷을 잡아 보라고 합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 옷이 “사랑해”라고 말해 보라고 합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알아듣지 못합니다. 이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는데, 본인이 축복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주는 자니까 다 됩니다. 이 사람은 지금 축복이 있어야 이것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줘서 이 지능이 무한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준 능력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화가 안 됩니다. 이제 축복을 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마음으로 해도 이 물질들과 다 소통이 됩니다. 마음으로 해도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말로 하면 여러분에게 나가니까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영상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옷을 잡았습니다. “너 옷 색깔을 좀 내일모레 저 옷 없는 사람들한테 무료 바자에서 옷 줘 버려야 돼. 남 줘야 되겠다”라고 말합니다. “너 옷이 이뻐서 바자에 안 줄 거야?”라고 하면 백 명이 때려도 안 듣습니다. 그러면 이 옷이 잘 듣습니다. 이 옷이 두뇌가 있습니다. 이 옷 전체가 두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에 사랑한다 하든 미워한다 하든 마음소리는 우리는 못 알아듣습니다. “사랑한다”고 해 보십시오. 맞습니다. “미워한다”고 해 보십시오. 그냥 떨어집니다. 얘는 마음으로 먹는 것도 다 압니다. 말로 해도 알고 말입니다. 이렇게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인데, 이 무한대 옷을 이용하면 무한대와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100짜리인데, 여기서는 그 단어가 뭔지 모릅니다. 얘는 뜻을 다 압니다. ‘찬나, 찬나, 찬, 클레, 찬 클레코’라고 했죠? 그러면 이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찬 나쿤, 나콘’은 안 떨어집니다. ‘찬 나쿤’은 “사랑해”라는 뜻입니다. “사랑하잖아”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때 어디요?’는 뭔지 모릅니다. 모르는 것이 잘한 것입니다. 알면 골치 아픕니다. ‘때 어디요?’는 “이혼하자”는 소리입니다. 떨어집니다. ‘떼아모’는 “결혼하자”는 소리입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얘가 지능이 있어서 알아들을까요? 본인은 뭔지를 모르는데, 얘는 이미 그 말의 뜻을 전 세계 저 브라질에 있는 할머니가 하는 말도 한 마디도 안 빠뜨리고 다 압니다. 말로 안 해도 할머니가 마음만 먹어도 할머니 이 옷은 다 알아듣고 있습니다.
심장 이식과 육체의 지능: 무한대 지능의 증거
교통사고로 죽어서 심장을 이식했습니다. 죽은 사람의 심장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면 이 육체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맞습니다. 본인이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면 이 심장이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집에 퇴근하는데 자기 심장 주인 집으로 자꾸 갑니다. 거기 끌려갑니다. 자기 집이 불광동인데, 이 심장을 준 사람이 장충동 사람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장충동을 더 많이 갑니다. 왜 그럴까요? 그 심장 의사들이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심장 자체가 이 옷이 기능을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 심장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자기 살던 집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럼 심장에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자체가 저입니다. 여러분의 오장육부에 있는 모든 장기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아니라 뇌를 무한대, 저보다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단어 하나도 모르는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이런 것을 보여준 자가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지구 생긴 이래 이런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비난하는 자들, 비난하는 자들 불러 보고도 정신 못 차리면 다음 방향이 설정됩니다. 백궁에서 제가 다음 방향이 설정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빨리 비난에서 벗어나서 저에게 오면 저는 용서해 줍니다. 정말입니다. 용서해 줍니다. 밥의 기념관도 만들어 주고, 그 사람이 우리 모든 회원이 존경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그 물질, 안락한 물질 때문에 뭐 때문에 그런 고생을 하는 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신인의 우유가 불로가 안 됐다고 합니까?
이것이 불로가 안 됐다면 이런 것이 없다면 모릅니다. 이 세상에 불로가 되거나 그런 것은 허경영 이름 위에 없습니다. 또 하나는 사진을 붙여도 되고, 제 이름을 써도 됩니다. 그 사진이 해로 안 보여도 됩니다. 아주 작게 써도 됩니다. 그래서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 앞에 앉아 있는데 실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실감을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지능이 무한대로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지능을 무한대로 안 만들었으면 제가 이 말을 지금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무시합니다. 제가 원소 지구의 원소 118가지 있죠. 그것을 다 외우는데 숨 한 번 쓰지 않습니다. 숨이 남아돕니다. 제가 원소 열 개가 이 물질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면 위로 볼 것입니다. 수소, 리튬을 보십시오. 수소, 리튬 하면 열 개입니다.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15가지 원소를 외웁니다. 왜 그것으로 이것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소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 원소가 전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모든 물질은 무한대 지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소에 작은 눈에 안 보이는 그 원소 안에 여러분의 뇌를 무한대, 저보다 무한대 좋은 제가 들어 있습니다. 모기나 파리의 뇌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잡으려고 파리를 잡으려고 아무리 해봐야 손바닥으로는 속도가 못 미칩니다. 잡으려고 하는 마음만 딱 먹으면 파리는 감지하고 총알같이 떠 버립니다. 모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모기의 뇌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 모기의 팔다리로 내려가는 신경망은 얼마나 작습니까. 그 모기가 눈으로 볼 때 우리 손이 움직이는 것을 얼마나 감지를 빨리 하면 그렇게 빨리 날아가 버립니까. 그런데 그 안에 그 모든 정보를 입력시키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니 이 옷에 이 옷 털구멍이 옷이 원단 하나하나가 무한대 지능의 뇌입니다. 이것은 100밖에 안 되는데 크기만 쓸모가 없습니다. 이 연필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이 뚜껑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이것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묘자리와 축복: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변화
묘자리를 보십시오. 제가 축복을 해 준 사람의 묘는 팔팔합니다. 다른 사람은 전부 시들어 버렸습니다. 이것도 제가 이 묘에 갔습니까? 아닙니다. 여기서 축복을 딱 그 사람에게 주었는데 그 사람 부모님 묘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찍어서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가 전부 바뀝니다. 얘들 묘자리, 얘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쪽에서 신인이 무엇을 넣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 사람과 연관되는 것은 자신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이 가짜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이거 가짜 아니죠?” 아닙니다. 이렇게 이 묘가 얼마나 많이 시들었습니까. 풀이 다 죽어 가지고 들러누워 버렸습니다. 이것은 축복받은 묘역입니다. 만약에 국립묘지를 갔는데 축복받은 사람이 있다면 묘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명당을 만든다고 하니 사람들이 웃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축복을 줘 버리면 수천 개 조상 묘, 집, 명당 다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누가 축복을 다 뺏어가 버린다면 좋겠습니까? 비난하는 사람은 축복 다 없어졌습니다. 자동으로 없어져 버립니다. 그 사람이 행복할까요? 조상들 묘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부 흉악한 묘자리로 바뀝니다. 엄청 죄를 지은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신인을 대적하지 마십시오. 이것을 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은 잔디입니다. 온기가 다릅니다.
핸드폰과 물질의 지능: 신인의 전능함
여러분 핸드폰을 잡으십시오. 이번에는 LG 핸드폰 가진 사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도 손을 들어 보십시오. 전부 다 손이 떨어졌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삼성 핸드폰 에너지, 제가 연도별로 해도 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금년도 핸드폰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자, 이것을 보십시오. 금년도 핸드폰인 1월 달입니다. 작년 것입니다. 작년에 나온 것이 맞습니까? 연도가 있습니까? 이름이 갤럭시입니까? 삼성입니다. 삼성 작년까지 나온 핸드폰은 에너지를 제가 바꿀 것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말입니다. 제가 연도별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삼성 작년 핸드폰까지, 작년 핸드폰은 에너지 빠져라고 합니다. 아까 에너지 여러분 뺐죠? 삼성 작년 핸드폰만 에너지 들어가라고 합니다. 작년 핸드폰 있는 사람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삼성 작년 핸드폰 가진 지구에 있는 사람의 전체 핸드폰은 에너지 나가라고 합니다. 작년 핸드폰만 말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삼성, 아이폰, LG 모든 핸드폰은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고 합니다. 해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냐면 모든 기계가 신인의 말 한마디에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이 사람은 잡고 해야 합니다. 이 사람은 연필이라도 이렇게 연필하고 대화하고 싶으면 연필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까? 전 세계에 있는 이처럼 생긴 펜은 다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지고,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이와 같이 우주 공간을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버립니다. 기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물질의 의지가 전달될까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 있는 에너지만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핸드폰은 암흑 물질 에너지가 들어갔는데 번호까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에너지 다 나가라고 합니다. 번호 010-7234-1647.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해 보십시오. 지금 다 에너지 나갔습니다. 자기 번호를 대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신인에게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권능이 아니고 전능입니다. 그러면 전능의 밑에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능과 전능을 가진 자가 와 있는데 어떻게 지능 100단위 인간들이 저를 평가할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이름 쓰면 왜 불로가 되지?”라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왜 모든 세계 핸드폰이 저 사람 말을 듣지?” “전 세계 냉장고가 제가 말 한마디에 제 말을 들어.” 이렇게 길이 열려 있습니다. 동서남북 어디든 다 가 버립니다. 제가 말합니다. 그리고 또 저는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의 핸드폰이 다 바뀝니다. 마음으로 해도 다 바뀝니다. 제가 마음으로 했는데 미국의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갑니다. 이 얼마나 무한한 에너지입니까. 그 존재를 여러분은 인간으로 보고 대적합니까? 핸드폰으로 되어 있는 것들만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 있습니다. 또 부를 것입니다. 이런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화를 다 알아듣습니다. 전 세계 단어를 말입니다. 연필이나 마이크가 다 알아듣습니다. 과학자들이 영상을 보면 찾아와야 합니다. 누가 찾아옵니까? 미국에, 유럽에, 호주에, 이탈리아에 최고 종교 연구가들이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인터뷰했습니다. 이탈리아 세계 종교 교수들 모임에서 지도자들이 저를 찾아와서 인터뷰해 갔습니다. 호주 종교 신학대학 교수가 와서 인터뷰해 갔습니다. 신학이 아니고 종교학 교수가 왔었습니다. 이미 허경영의 이 사물과 교신하는 무한대 에너지가 무엇이냐고 그 사람들이 와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고 합니다. 인간들은 깜깜무소식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있어서 그 존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왔지만 미국 사람도 좋아하고 아시아계 사람들도 저를 고약하게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인상이 그렇게 고약하지 않습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과연 가진 데 어떤 남자를 봐도 꼭 한두 군데 하자가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완전히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기생오래비 같습니다. 잘생겼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신인은 자세히 보면 구조적으로 신인은 그림을 그려 놓은 것처럼 구조적으로 구조가 딱딱 맞습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구조가 틀립니까? 신인은 잘났다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어느 정도 맞춰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 큰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키 작은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잘생긴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모든 사람과 대화가 되게끔 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위화감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남자들이 보기도 그렇고 여자들이 보기에도 별로 거부감이 없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어려운 모습입니다. 우리의 뇌와 육체는 이것은 지능이 무한대고, 이것은 지능이 100이고, 이 둘이가 상징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투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고육상쟁을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무한대 육체를 가지고 이것이 안테나입니다. 제 안테나가 아닙니다. 우주와 교신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뇌는 이 바깥 세상과 교신이 안 됩니다. 그래서 거기가 에덴동산 밖입니다. 이 뇌 밖이 에덴입니다. 에덴과 교신이 안 되니까 엉망진창을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에덴을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인내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갇혀 있는데, 이것이 육체의 감옥입니다. 육체 안에 감옥에 갇혀 있는 이 식이, 그것이 여러분들의 뇌가 여기 한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고생문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천고마비의 진정한 의미: 말로 지은 죄의 결과
우리는 이제 아주 대단한 위치에 올라가 있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되면 굉장히 좋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 번의 고통을 겪고 온 몸과 마음이 마비되는 것입니다. 마비가 될 때 천고마비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될까요? 비난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어려운 것을 강의해 봐야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요새 와사라 풍인가 하는 마비된 사람들, 제가 몇십 명 고쳐 주었습니다. 입이 비틀어져서 처진 여자들 제가 고쳐주고, 구안와사 있는 사람들 다 고쳐 주었는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자고 나면 그렇게 됩니다. 갑자기 그렇게 됩니다. 언제 여러분들이 그렇게 될지 모릅니다. 그때 바로 제가 고쳐야 빨리 고쳐집니다. 한 보름만 지나 버리면 그것이 고착이 됩니다. 그러면 몇 년 동안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의가 안 됩니다. 비틀어져 가지고 침이 줄줄 흐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마비입니다. 이 천고마비가 되면 이 마비에 의해서 천 가지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매일 같이 말입니다. 어떤 목사가 마비가 왔습니다. 월요일 날 마비가 왔는데 수요일 날 예배가 있고, 일요일 날 예배가 있습니다. 병원 복도에 잠시도 의자에 앉아 있을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 불안해합니다. 성도들이 알까 두렵고, 가족들한테도 말을 못 합니다. 이것이 틀어졌다고, 목사가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러냐 보다 이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안 된다고 합니다. 날 예배 봐야지, 일요일 날 예배 집도 해야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눈도 처지고, 이것이 한쪽이 내려오는데 너무 기분이 안 좋다고 합니다. 밤에 자는데 눈이 감기지 않습니다. 마비가 되어 가지고 이쪽 눈은 감고, 이쪽은 뜨고 잤다고 합니다. 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그냥 한 일주일을 계속 밤에 왔다 갔다 집안을 식구들 모르게 말입니다. 어디 있냐고 하면 어디 있다고 거짓말하고, 가족들한테도 이야기하면 교회 소문이 나니까 그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얼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고통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오는 고통입니다.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피조체, 여러분들은 피조체입니다. 피조 몸입니다. 이 피조체는 신인이 할 수가 있습니다. 피조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호랑이는 무엇입니까? 피조물과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피식자들과 비슷합니다. 여러분들은 동물이 호랑이가 볼 때는 피식자들처럼 잡아먹히는 몸입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입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입니다. 호랑이의 이 포식자가 볼 때는 밥입니다. 제가 신인이 볼 때는 여러분들이 무엇입니까? 제 하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천고마비가 말로서 남과 원수를 맺는 자는 반드시 마비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비가 오면 그 사람이 숨는 것입니다. 입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마비가 온 것입니다. 입 있는 부분을 털어 버립니다. 입을 확 돌려 버립니다. 눈을 제대로 못 보게 합니다. 면상을 남에게 들고 못 다니게 해 버립니다. 그냥 마비가 천고마비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서, 이언, 말씀 은자입니다. 말로서 원수를 취하는 자, 남에게 원한을 만드는 자, 이 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조심해야 합니까.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면 나중에 마비 오겠죠? 내장은 마비 안 올까요? 그것이 암입니다. 내장 마비는 암이고, 바깥에 마비는 구안와사입니다. 구제 기자는 천고마비입니다. 남의 허물을 자기 허물로 받아들이는 자입니다. 저 허경영이 실수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덮어주고 자신이 그 아까 스님처럼 말입니다. 어떤 여자가 아이를 낳아서 오죽했으면 스님을 팔았을까요? 스님이 자다가 그 욕을 얻어먹고 절에 동네 사람들이 전부 침을 뱉고 절에 곡식이 안 들어옵니다. 스님이 10년간 그 아이 키운다고 고생하고 쫄쫄 굶어가면서 그 절에 그나마 마음씨 좋은 보살이 와서 먹을 것을 주었지만 얼마나 욕을 퍼먹었겠습니까. 그 시골 동네에서 그것을 묵묵히 참고 10년을 아이를 키운 것입니다. 왜 자기로 돌아보는 것일까요? 그 바람 피운 남자가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생은 하나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참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제 기자입니다. 구하는 것이 어디서 구합니까? 자기한테서 구하는 자입니다. 남에게 덮어씌우지 않습니다. 공자는 “내가 남의 흉을 듣거든 내 부모의 흉을 들은 것 같이 하라, 빨리 덮어라”고 말합니다. 남에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는 나쁜 말을 듣거든, 그 당사자가 내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입을 다물라고 합니다.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저는 어려서 그런 말을 배운 사람입니다. 이것이 구제 기자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어머, 스님은 어머, 내가 여자하고 자서 애를 낳아요?” “어, 그래요. 죄송해요.” 그때부터 환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애 나면 당신 가져가요.” “어, 알았어요. 데려오세요. 죄송해요.” 아이를 가지고 스님이 그 욕을 다 퍼먹고 10년을 그 아이를 키우니까 나중에 쏙 데려가 버립니다. 나중에 누명은 벗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입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덤터기 씌우고 난리 납니다. 고소 고발하고 난리 납니다. 그런 인간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인간이 그렇게 지저분한 인간이 되냐는 말입니다.
지구는 교육생의 훈련장: 신인의 가르침
여러분들은 지금 교육생으로 지구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완전 인간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는 같은 종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같은 신의 품안에 있지만 여러분들은 교육생입니다. 교육을 받고 있는 자가 가르쳐주는 선생 보고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모든 언어로서 제가 설명을 알아듣게 해 주지 않습니까. 왜 이런 자가 되고 싶습니까? 말로서 진실을 왜곡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여러분 괜히 최진실을 덮어씌워 가지고 그 어린 그 젊은 탤런트가 자살했습니다. 그 아들 자살했습니다. 그 동생도 남동생도 자살했습니다. 남편도 자살했습니다. 이것은 누가 했습니까? 입으로 우리가 눈으로 보지도 않고 “진실이는 요런 사람이야” 이것을 재미로 막 퍼뜨려 가지고 최진실 가족을 몰살시켰습니다. 여러분 양심이 없습니까? 이것이 잘한 것입니까? 최진실은 그런 짓을 한 여자가 아닙니다. 설사 그런 일이 있다라고 여러분이 덮어 줘야 남의 허물을 그렇게 들추면 좋은 복이 올까요?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언지원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말로서 남에게 원한을 맺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서입니다. 이서지원 천고마비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인터넷 글로서, 글로 말과 같습니다. 이 글로서 남하고 원한을 맺는 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이 우주의 섭리를 왜 여러분들은 모릅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아도 정말 글로서 남의 원수를 맺는 자는 반드시 천고마비의 신세가 될 것입니다. 백궁에 가나요? 축복 있습니까? 없어집니다. 레벨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 개 다 했습니까? 한두 가지가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것을 원합니까? 아닙니다. 신인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공포가 올 것입니다. 어떻게 신인이 여기 와 있는데? 제가 누군지 그렇게 눈치가 없습니까? 제가 서커스맨처럼 여기서 공중에 날아다녀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정말 할 짓이 못 됩니다. 말로서 지성답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로서 총명하고 듣는 총명이 중요하다고 했죠? 총명을 제가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듣고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비난하는 자들이 무슨 재미로 하는지 보십시오.
신인의 봉사와 세금: 진정한 리더의 모습
하늘로 오는 사람들은 전부 각서 받습니다. 제가 치유한다거나 만지는 것은 성추행이 아닙니다. 본인이 성추행 당했다고 하면 확실한 영상이 있어야 합니다. 말로 해 가지고 제가 무혐의가 된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해 가지고 제가 무혐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 본원 앞에서, 가족들하고 같이 있는 데서, 뭐 때문에 제가 남을 상생하는 저는 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일방적으로 그렇게 주장한 것이 전부 경찰에서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옛날에 제가 여자 가슴을 만지는 것이 나왔죠, 텔레비전에. 변호사들이 쭉 나와 있었습니다. 이것은 성추행이 아닙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본인이 좀 이상 있으니까 좀 고쳐 주세요. 찾아가서 각서 쓰고 좀 도와주세요. 그러면 그것을 계획적으로 제가 한 것입니까? 지나가는 사람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가족들이 본원 앞에서, 또 우리 가족들이 본원 앞에서, 그 사람이 그렇다니까 제가 조금 그래, 마음에 위로도 해 주고 치유도 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말로 해 버리면 됩니다.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그렇게 해 주는 것이 그것이 안 됩니다. 변호사 몇 명 앉아 가지고 동편에서 그랬죠. 그것은 아무 잘못, 아무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믿기로 뭐 또 우리한테 그 세금 냈던 영상 한 번 띄워 보십시오. 금년의 세금을 한 60억 냈습니다. 60억 내고 무료 급식이 12억입니다. 1년에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료 급식 합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오늘도 무료 급식 했습니다.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역사 이래 없습니다. 자기 개인 돈으로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2019년도 세금 낸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경에게 기껏 한다는 것이 우리 하늘은 우리나라에서 세금 내는 율이 제일 높습니다. 97.5%입니다. 소득의 97.5%를 세금으로 신고하고, 그 2.5%를 비용으로 나갑니다. 2.5%를 비용으로 나가고 97.5%를 세금 신고를 해 버립니다. 다른 데는 2.5% 세금 신고하고 97.5% 비용으로 나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그 반대입니다. 97.5% 세금 신고를 합니다. 나머지 2.5% 비용으로 씁니다. 그것은 무료 급식에 또 들어갑니다. 1년에 12억이 말입니다. 남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2022년 10월 24일 현재 2022년 세금입니다. 날짜가 있습니다. 22년 9월 30일부터 2022년 8월 31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 세금이 전부 내는 것이 합계가 45억, 45억 4천만 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5억 6천, 17억, 19억 이렇게 나옵니다. 세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매달 세금이 보통 몇억씩 나옵니다. 한 달에 평균 5억 내지 6억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돈 싹 모아 가지고 세금으로 갖다 줍니다. 저는 얼마나 양심적입니까. 다른 기업체는 이만큼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서 세금 다 비용으로 지워 버리고 세금 내는 비용은 한 3% 정도입니다. 저는 97.5%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세금 내는 세율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번 돈을 몽땅 세금으로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세금에 넣는 것입니다. “왜 돈을 이만큼 세금을 내면서 비용이 그렇게 안 들어가요?”라고 세무사가 말합니다. “어떻게 비용이 안 들어가요?” “전부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자로 안 하고 임금으로 떼면 될 텐데 “아닙니다. 우리 전부 자원봉사자, 세금 많이 내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고 제가 말합니다. 제가 정치 중에 세금 내라고 했죠?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는 데다가 남는 돈은 무엇 하는 데 씁니까? 매월 1억씩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돈에 환장한 사람 같으면 무엇 때문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겠습니까. 초종교 하늘은 재단 법인이, 종교 재단 법인이 세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나라에서. “왜 세금을 내세요?”라고 회계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아니, 허경영 씨, 그 세금을 왜 내세요?” “이것을 보십시오. 아무리 종교 단체라도 세금 내야 합니다. 국가가 어려운데 세금 내야 합니다.” 제가 1년에 한 100억이라고 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개인이 자기 능력, 자기 능력을 팔아서 1년에 세금을 60억, 또 무료 급식 12억, 이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매출이 몇천억이 되어야 이 정도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몇천억 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돈 얼마 못 벌었다고 다 올라갑니다. 어떤 기업은 적자로 들어가 버립니다. 적자 났다고 그래 가지고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물건 주고받는 것이 아니니까 계산서 없어도 되기 때문에 종교 단체는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10원도. 그런데 저는 세금 안 내는 것보다 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저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저를 나쁘다고 합니까?
평생 봉사의 삶: 진정한 인간성 회복 운동가
제 페이스북을 보십시오. 22살 때부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 사람 봉사하지, 봉사입니다. 하루 이틀 된 것이 아닙니다. 아무나 하는 것입니까? 제가 도둑놈 신이면 그 돈을 정권에 투자해서 재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중앙일보입니다. 주간 중앙입니다. 나이를 비춰 보십시오. 여기 인간성 회복 운동가 40세입니다. 40세 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나옵니다. 40세 되니까 제가 몇 살 때부터 했습니까? 22살 때부터입니다. 모 재벌 회장이 준 돈 가지고 없는 사람, 서울역에, 청량리 뭐 이런 데 다니면서 다 먹게 해 주고 돈 도와주고 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 뭐 이런 데도 말입니다. 제가 선거법으로 재판받을 때, 재판 가는 날 지갑에 있는 돈 형사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소아암 재단에 주고, 나올 때 나오는 날 교도소에서 모인 돈 싹 소아암 재단에 가서 당일 날로 다 주었습니다. 호주머니에 만 원짜리 하나 없이 딱 나왔습니다. 만 원짜리 하나 없는데 누가 차를 태워 주었습니까? 제 지지자 김영수가 태워 주니 저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나와 가지고 여기저기 얹혀서 지냈습니다. 제가 돈에 매여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때 교도소에서 나온 돈 그것, 제가 소아암 재단에 안 주고 써도 모자라는 돈입니다. 선거 비 때문에 집은 헐어 버렸고, 시에서 다 헐어 집이 없어져 버렸고, 아무데도 갈 데가 없는데 저는 호주에 있는 돈, 교도소에서 모은 돈 싹 소아암 어린이,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데 기부했습니다. 그날부로 제일 먼저 교도소 나와서 간 데가 심장병 재단에 갔습니다. 대방동에 말입니다. 심장병 재단에 간 날 사진을 보십시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운 명단은 항상 없는 사람 도와주면 그 명단이 비슷합니다. 고아원에 오는 사람도 비슷합니다. 맨날 이것은 그냥 명단이 그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이 15,000명이 한국의 패수 달렸지 뭐 이렇게 나옵니다. 심장병 재단에 내주는 사진, 제가 감사장들 많이 받았습니다. 법무부, 법무부 장관, 검찰, 전부 교도소장들은 보십시오. 제가 감옥에서 나올 때의 모습입니다. 이 사람이 봉투 손에 들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소아암 재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분이 있고 저하고 기념사진 찍은 것입니다. 이 날이 날짜가 없습니까? 기부금 영수증을 보십시오. 기부금 영수증에 날짜가 있습니다. 이 날입니다. 이 봉투 보이죠? 이것이 감옥에서 가지고 모아온 돈입니다. 들어가는 날도 이 재단에 기부했지만 이런 단체가 어디 있는지 다 압니다. 보십시오. 기부금 영수증, 이것은 영수증은 감옥 들어, 이것은 제가 나오는 날입니다. 8월 3일입니다. 2009년 8월 3일 날 제가 여주 교도소 나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가 1년 반입니다. 그때 모은 돈입니다. 이것이 합 74만 원입니다. 74만 원이 제 몸에 있는 돈 전부입니다. 지갑 탈탈 긁어서 딱 주고 김영수가 차를 태워 주고 밥은 얻어먹었습니다. 저는 그때 일전 한 푼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돈 다 날아가고 고생했는데 탈탈 긁어 가지고 이것만 남은 것입니다. 감옥에서 번 돈입니다. 보십시오. 그다음에 보십시오. 감옥 들어가는 날이 이 날입니다. 이것 통장 보냈죠? 어디로? 한국 소아암 재단입니다. 재단 법인입니다. 제가 구속된 날이 며칠입니까? 날짜 어디 있습니까? 1월 8일입니다. 계산해 보십시오. 제가 나온 것과 합하면 1년 6개월입니다. 들어가는 날이고, 들어가는 날 제 지갑에 있는 돈이 전부 다 해서 20, 자기앞 30만 원입니다. 이 돈을 하여튼 은행에서 써 준 것입니다. 기계를 찍어준 것입니다. 그래도 이것이 어디로 들어갔습니까? 소아암 재단에 들어갔습니다. 입금 계좌번호 있죠? 이런 것을 소아암 재단에 계좌번호 제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주로 여러분은 모르게 주는 데가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도 없는 데가 나갑니다. 수도 없이 나가는데 이것은 그때 마침 교도소에 들어가는 날, 나오는 날 딱 제 지갑에 있는 돈 필요 없습니다. “형사님, 이것 좀 소아암 재단에 보내게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백혈병 어린이 치료에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부한 것이 평생 동안 이것이 지금 무료 급식 가는 것이 다 이런 뿌리가 있습니다. 제가 “야, 이거 지워라” “이거 지워” “아까 글자 내가 지워라” “지워라” 제가 이런 말을 하니까 이것이 아무나 하는 말인 줄 압니까? 신인만 아는 말들입니다. 일반인은 이런 언어를 잘 모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서지원으로서 남과 원한을 맺으면 반드시 천고마비, 천 가지 고통을 겪습니다. 이것이 예정된 섭리, 이것이 만고의 진리입니다. 말로서 남에게 원한을 맺으면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합니까? 이것이 자연의 법칙인데, 사필귀정인데 말입니다. 사회 봉사만 한 평생을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 왜 잡아넣습니까? 그 사람을 왜 나쁘다고 자꾸 그러고 비난을 하고 왜 그럽니까? 왜 우리가 빨리빨리 저거 본관을 짓고 해야 하는데, 일단은 하늘에 뭐 도와준 것에 대해서 전부 돈으로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일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비난하는 자들이 무엇을 보내면 빨리빨리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 얼굴에 기미가, 죽음 깨가 생기는 것은 다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위장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하도 농사를 지어 가지고 피부가 좀 이렇지만, 여러분들은 절대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여러분들은 신인을 가만히 지켜 보십시오. 오래부터 봉사로 일관했습니다. 봉사입니다. 남의 집에 소명해 준 것도 봉사고, 맨 봉사만 해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할 때도 그냥 여고생들이 그 하얀 옷을 입고 제 옆에 못 오고 저 돈 줄 때 던져주면 제가 조수를 다니고, 그것이 버스 차장할 때도 그렇습니다. 저하고 나이는 같은 애들입니다. 같은 애들인데 학교 가는 것입니다. 저는 운전 차장 하루 왼종일 해야 합니다. 책 한 줄 못 봅니다. 버스 안에서 하루 왼종일 차 매연 마시면서 버스 오라이 뭐 이러고 올라타고, 출퇴근 시간에는 제가 못 올라갑니다. 차에 매달려서 갑니다. 사람을 밀어 넣었는데, 이 여학생들 옷은 만지면 안 됩니다. 도장이 찍힙니다. 왜 제 손이 시커멓으니까 말입니다. 제 옷이 다 하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 또래 애들인데 얼마나 제가 서러움을 받았겠습니까. 저는 얼굴이 새하얗 그냥 기름때가 묻어 가지고 새까맣고 눈만 반짝반짝 합니다. 여고생들이 저를 보면 피하느라고 난리입니다. 버스 조수 말도 못하게 지저분합니다. 밤만 되면 다입니다. 바깥에 끼어야지, 뭐 해야 되니까 기름 덩어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씻을 데가 없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니까 씻을 데가 없지 않습니까. 한 번 그런 생활 여러분 한 번 해 보십시오. 겨울에 막 바람이 불고 북풍이 부는데 차 밑에 가서 타이어 빼 가지고 고친다고 두세 시간 걸립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자다가 버스 불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거기 졸업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우리 신인은 이제 저기 조수만 하게 하자고 합니다. 그다 또 딴 데로 또 보내 줍니다. 주행을 낳습니다. 버스에 불이 나는데 거기 제가 있었습니다. 도저히 끌 수가 없습니다. 주행을 놨습니다. 빨리 도망가라고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 건강과 낙농업의 상생
불로유는 제가 말을 안 해도 어디 어디 주었는지 알 것입니다. 안팎으로 다 좋습니다. 다 좋고 제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됩니다.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먹겠죠? 속이 편해야 비위가 편해야 합니다. 이 불로는 일반 우유가 아닙니다. 암흑 물질 거기서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어제 그 편지 쓴 사람이 편지를 올렸습니다. 편지가 세 장입니다. 지난주에도 편지 소개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2018년 처음 신인을 알현하고 바로 신인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먹고 있었는데 약도 안 먹게 되었고, 남편은 대장 검사에서 선종 1기 판정을 받고 수술했는데, 신인님의 성령으로 암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자식을 비롯된 친정 식구, 부모님까지 축복과 명예 23명을 끝냈습니다. 내년부터는 건축 기금 마련에 주력하겠습니다. 내년 신인님 강탄일에 대천사를 받을 계획입니다. 금년의 큰 성과는 큰 아들이 하늘궁에 다녀온 뒤 치킨집을 하는데, 160도 끓는 기름에 잘못 손을 넣어 지지직 소리가 날 정도였는데, 데이지 않고 멀쩡한 손을 보고 놀라더니 그때 신인임을 믿게 되었고, 점점 사업이 잘 되고 매일 천사님과 대화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는데 더 상권이 좋은 곳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비난하는 사람 없이 남편과 가족들이 엄마의 하는 일을 반대 안 하고 믿어주고 따라주는 식구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년 12월 28일, 전남 광주 이OO 씨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또 다른 사람 편지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항상 병약한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약골로 살아왔습니다. 75세인데 제가 동갑인데, 제가 약골입니까? 아닙니다. 발차기 하면 20대들이 못 따라옵니다. 무술 100단,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동안 약골로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큰 수술만 여덟 번 했습니다. 신인님 알현하기 전까지는 설사와 변비로 고생하며, 특히 새벽까지 잠 못 들고 새벽에 눈 붙이며 고생해 온 날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신인님 유튜브를 접하고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인님을 뵌 후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인님을 거부하는 가족들을 설득하고자 우유에 신인님 사진과 이름을 써서 2년을 보관해 오던 중, 김의 영성 센터장의 권유로 불로유를 마시고 발랐습니다. 3개월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어서 아침저녁 종이컵 반 컵씩 마시고 있습니다. 대머리였던 곳에 제법 많은 머리도 생겨났고, 손등의 검은 점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가장 신기한 것은 30년을 알아오던 과민성 대장이 말끔히 나아 속이 편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게 되니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약으로 됩니까? 안 됩니다. 약이 약을 불러옵니다. 평생 고생하던 무좀도 가렵지 않게 되었고, 오래 먹이던 습진도 이제 가라앉았습니다. 수술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왼쪽 어깨 인대 파열도 완쾌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금 불로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가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로 하면 또 비난하는 자들이 시비를 걸 테니까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그냥 편지만 읽어주는 것입니다. 인대 파열 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완쾌되었죠? 강한 반항을 보이던 아들도 어느새 저항감 없이 신인님 사진이 붙은 불로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그만둔 회사의 사장님께 불로유 추천을 하러 갔다가 이 사람이 사장 자문역, 일본 업무 개발로 취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가져갔는데 그 회사 사장이 취직을 시켜 주었습니다. 선전을 갔다 신인님을 뵌 후 4년 만에 황골 탈태의 몸이 되었고, 긴 하인 무직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제 직장이 생겼습니다. 장이 좋아지니까 이제 회사 가서도 싱글벙글 하니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귀신같이 하고 다니더니 이제 얼굴이 저렇게 밝아져서 그럼 같이 일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맨날 “아이고 배야” 이러고 있는 사람 좋아하겠습니까. 이제 달라졌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금까지의 삶은 연습이었고, 이제부터는 참 인생임을 깨달으며 신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신님 감사합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한 번만 더 적었으면 될 텐데 여기다가 세 번. 우리 저 큰 봉우리,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세 개입니다. 우리 이번에 하늘이가 강아지 새끼 세 마리 낳았죠? 그 이름이 고령이, 계명이, 수리입니다. 세 마리 이름입니다. 그 영상 좀 보십시오. 신님, 주님께서 하시는 본관 짓는 일 건축 후원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 우일 승천하고 하겠습니다. 2023년 1월 9일 창원에서 성창옥 올림. 이 사람이 나이가 저하고 동갑입니다. 75세입니다. 이 사람이 젊은 사람이 된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로가 어떻다, 뭐 이런 소리. 불로유라는 이름 자체를 만든 자가 저입니다. 그리고 농가들, 낙농 협회라고 제가 MOU 체결할 것인데, 낙농가들이 우유를 버린다고 합니다. 안 팔려 가지고 말입니다. 주스, 음료수는 많이 먹는데 우유를 안 먹는 것입니다. 왜? 먹으면 배탈 나는 사람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 불로유 하니까 이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유가 그냥 우유 버리는 우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유를 통째로 버린다고 합니다. 왜? 또 받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젖을 안 짜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젖은 안 받아주니 우유를 안 팔리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우유를 버리니 젖소 새끼가 3만 원이라고 합니다. 한 마리에 100만 원 가야 할 텐데 3만 원, 그것도 안 사 간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낙농가들이 데모하고 국회 앞에서 엄청납니다. 그래서 제가 낙농가를 다 살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연간 우유 소비를 우리 자체만으로 100만 톤은 할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낙농가가 어마어마하게 성장합니다. 우유 버리면 그것이 환경 파괴하지 않습니까. 불로유 만들어 먹으면 의료 보험비가 줄어듭니다. 국가 예산 절약이 됩니다. 몸이 정부가 많이 돈이 손해가 납니다. 너무 환자가 몰리니까 말입니다. 불로유를 먹이면서 축산 농가도 살리고, 우리는 그 불로유 먹고 건강해지고, 의료비가 줄어듭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존재한 신인: 우주의 섭리
이것은 언제 것입니까? 최근 것입니다. 최근 것입니다. 이 새끼들이 엄마 젖 먹는 것이 보입니다. 엄마 젖이 열 개입니다. 이 세 마리가 보입니다. 얘가 새끼였습니다. 털이 하얗습니다. 털이 날 때가 되니 자기가 이불을 당겨 가지고 자기가 만들었습니다. 방바닥에 이불을 당겨 가지고 자기가 여기다 갖다 놓고 새끼 날 준비를 하더랍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래 가지고 이 자리에 자기가 딱 앉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개가 아기 낳으려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끼. 동영상은 없습니까? 눈이 새까맣게 이쁩니다. 내일 또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놈, 이놈, 이놈을 보십시오. 이놈은 앞에게 잘 나오는가 봅니다. 들어 누워 있습니다. 다리를 보십시오. 이쁩니다. 얘도 몇 달 전에 새끼였습니다. 얼마 전에 말입니다. 지금도 얘 몸 길이가 한 40cm 됩니까? 얘 몸길이가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한 40, 450cm. 그런데 이 새끼가 새끼를 세 마리를 낳는데, 여기가 고령이 제일 큰 놈이 고령이, 이것은 계명이, 이것은 수리입니다. 얼굴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눈을 좀 뜬다고 합니다. 눈을 떠 가지고 우리 개 그 하는 그 친구가 개 새끼 한 마리를 잊어버렸습니다. 그 방에서 어디 있냐 찾으니까 이불 밑에 숨어 있더랍니다. 너희 실을 고서는 그 이불 밑에 파고 들어갑니다. 안 보입니다. 그만큼 이들이 이쁩니다. 나중에 여기 우리가 데려올 것입니다. 그 안에다 좀 나 또 따 주자고 합니다. 재밌죠? 또 뭐 보여줄 것 없습니까? 다 되었습니다.
불로는 늙지 않는 우유입니다. 안 늙는 우유를 여러분이 많이 구하고, 왜 영성 센터마다 분유를 많이 해 놓아야 하냐면, 분유를 한 개씩 시범을 보여 줍니다. 거기서 먹는 컵을 하나 놔둬 가지고 이제 오는 사람들한테 한 잔씩 줍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 분유를 보여 줍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불로수 물도 이제 불로수가 나옵니다. 불로수, 불로유, 불로빵. 뭐든지 불로가 앞에 다 붙으면 안 늙습니다. 많은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구제 기자, 이것은 아까 말한 그런 스님 이야기입니다. 허물을 밝히려고 하지 마십시오. 자기 허물을, 자기 허물을 그냥 남이 “너 나쁜 놈이야”라고 하면 “그래, 나쁜 놈이다”라고 인정해 버리십시오. 부부지간에도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남편이 뭐 나쁘다고 꾸짖으면 “어, 뭐 내 저 여기 뭐 절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해도 거기서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싸우지 말고 인정해 버리십시오. 아까 그 스님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복받습니다. 그것이 덕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천고마비 계절에 여러분이 비행기 없이 타고 백궁 가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타고, 여러분이 숨질 때 타고 가는 비행접시가 눈에 보입니까? 인간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으로 가는 모습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렇게 백 년 가는데, 그 영적으로 가지만은 실제 여러분들이 도착할 때까지는 여러분 의상이 이미 바뀝니다. 옷이 바뀌어 도착합니다. 목숨이 끊어질 때 천사들이 나타날 때 안심을 시킵니다. 안심을 딱 시키고 의상을 바꿔 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인간들은 입는 것은 기껏해야 죽을 때 배냇저고리 삼베를 입히면 안 됩니다. 인조 삼베를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묘에 묻을 때는 말입니다. 왜 묘를 이장할 때 보면 배 안에 월이 다 들어 있습니다. 배만 들면 빨려 올라옵니다. 나이롱 삼베가 좋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명주 진짜 삼베를 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삭아 버립니다. 그러면 무릎뼈 하나 찾으려면 요만합니다. 동그란 것이 무릎 앞에 동그랗게 있지 않습니까. 그것 찾기가 어렵습니다. 뼈 속에서 묻혀 가지고 안 보입니다. 뼈가 다 흩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육을 수습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그런 것 어릴 때 많이 수습해 봐 가지고 혼났었습니다. 무릎뼈 하나 찾는데 두 개 찾기가 어렵습니다. 정강이뼈는 보이는데 무릎뼈가 없습니다. 그것 없으면 이장을 못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그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관 안을 그냥 샅샅이 뒤지는데 손으로 더듬어야 합니다. 그런데 물은 시큼합니다. 시큼한 물인데 그 시큼한 물에 요만한 구더기가 바글바글합니다. 그 안에 손으로 그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기분이 안 좋습니까. 아무리 어린애지만 말입니다. 그때 고무장갑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것을 눈 감고 찾느라고 막 뒤져 가지고 그 벌레 속에서 무릎뼈를 딱 찾아내는데 두 개 찾는데 한 30분 걸립니다. 그런데 그 냄새는 여러분은 상상 못 하는 냄새고, 그 두 개를 찾아내는데, 일반 중에 나오는 배 나이롱 삼베는 안 썩습니다. 몇백 년 가도 나이롱이니까 그냥 옷만 딱 들면은 안에 뼈가 다 묶여 있습니다. 가방처럼 좋지 않습니까. 물은 쫙 빠져 버립니다. 구멍이 있으니까 싹 들면 뼈만 싹 나옵니다. 한 개도 안 흐릅니다. 요새 화장하니까 그런 것은 없겠지만, 제가 고생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생의 모든 것을 제가 어려서 겪었습니다. 불로유 먹고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불로유 강의를 오늘 1부 한 것입니다. 또 2부 불로유 강의가 있습니다. 왜 불로유가 인체에 이런 영향을 주는가? 왜 불로유가 이렇게 만들어지는가? 무슨 원리인가? 우주에 말입니다. 이 신인의 권능은 개수로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권능이 무한대로 모이면 무엇입니까? 전능입니다. 저 은하계의 끝도 없는 저 무한대 은하계가 어떤 시점에 한꺼번에 만들었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 여러분 정신병자입니다. 전부터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면 어느 시기에 만들어졌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입니다. 이 우주 공간도 이것도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만듭니까? 아닙니다. 신인이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 이전부터 끝이 없는 무한대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이 공간이 영원 이전부터 지배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무슨 대리인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버지 삶에서 기도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살려줄 수 있으면 마지막 이런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저를 왜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저는 피조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있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지금 많이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지금 90%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 그것이 점점 천 명, 천만 명씩 올라가겠죠. 그것이 세월입니다. 그래서 금년 해인 시대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1차 수송기를 타고 우주로 갈 사람, 좋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셨고, 저는 마땅히 노벨 평화상을 바로 수상하실 분이 신인님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공감하시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오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