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강림과 인류 구원의 새로운 시대
전지전능하신 신인으로서 하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주문은 허경영입니다. 하늘궁 본관 건축에 모두 힘을 모아 더욱 힘차게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신이라는 증거와 증명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임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나는 이 좋은 날씨에 이곳에 잡혀 한 번도 바깥세상을 못 나가 보았습니다. 하늘궁 날씨를 보니 여러분들이 이곳에 소풍 온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막 돌아다니면서 소풍 온 곳입니다. 나무가 많고 그늘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장흥 골짜기 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외국에 가면 더 그렇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곳에 소풍을 많이 올수록 여러분들은 백궁에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 잘 오셨습니다.
간구하는 종교와 기복신앙의 한계
우리는 어떤 규칙을 정해 놓고 예배를 보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는 무엇을 간구하는 것입니까? 죽기 살기로 구하는 것입니다. 간구합니다. 그런 간구하는 종교가 전 세계에 6,000개 정도 됩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고통 여덟 가지 중 일곱 번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원수는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일곱 번째입니다. 마지막은 색수상행식, 우리의 인식 기능입니다. 우리가 사물을 직관해서 볼 때는 인식이 없습니다. 사물을 직관할 때는 이 직관 자체는 인식이 없습니다. 칸트의 직관 사유처럼 직관으로 여러분들은 사유합니다. 철학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잘 모를 것입니다. 되게 어렵습니다. 직관과 사유입니다.
이렇게 온 선고라는 것은 우리 눈, 귀, 색, 수상, 행, 식과 육근이 바라본 세계입니다. 색수상행식과 우리의 육근, 눈, 귀, 코, 입, 몸과 우리 마음, 여섯 가지입니다. 그래서 6, 6이 36입니다. 여자는 간구할 때 간절히 구하지만, 간구해 봐야 모두 얻지 못합니다. 간구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기복 신앙이라고 합니다. 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로 다 빠져 버렸습니다. 빠지니까 신인이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거의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는 것이 인류입니다. 거기서 한 명도 빠져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하는 성인과 의인을 구하는 신인
오늘 제목은 신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성인들은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죄를 없애주고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이 굉장히 어두운 때에 왔습니다. 이제 인간의 인식이, 직관이나 사유나 이런 인간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인간의 인식 자체가 이제는 인식 기능이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글자도 모르던 때도 있었습니다. 문맹 시절에는 글자를 가르쳐 줘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죄인들에게 그런 것을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들에게 그러지 말아라, 이런 것은 죄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제는 추수 때라 그것을 알려주러 오면 늦습니다. 이제는 다 알려주었으니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이제는 성인들이 백궁 천국에 가야 할 자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공자님, 맹자님, 석가모니, 이 사람들이 전부 세계적인 성인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적체는 쌓여 있다는 뜻입니다.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적체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체 현상이 일어나 있는 것입니다. 적체, 쌓여 있습니다. 1만 2천 명이나 쌓여 있고 도통군자가, 성자가 1만 명입니다. 약 80억 년간 만들어 놓은 것인데, 한 사람도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다 인간 죄인들 속에서 공자도 여기 지금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고자도 와 있고, 효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전부 비상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과 괴리가 생깁니다. 그 성자들이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제 가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들을 구하러 온 것은 2000년 전, 몇천 년 전 공자 3000년, 석가 3000년, 예수 2000년, 소크라테스 다 몇 천년 전 사람들이 지금 하늘궁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 천사한테 다 맞습니다. 다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석가도 와 있고, 석가 어머니 마파차파티도 와 있습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마파차파티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어머니의 여동생이 마파차파티입니다. 그 마파차파티가 우리 사회자입니다. 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옛날 사람으로 다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6년 전부터 최선을 보고 진인이라 불렀습니다. 석가모니, 강정산,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은 야곱입니다. 2000년 전에는 야곱 보고 조정산, 강정산의 처남, 여동생, 노인 앞에 강정삼이 사돈입니다. 말하자면 그런 사람들이 내 눈에 다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안 하고 맨날 진인님, 진인하니까 여러분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6년간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왜 진인이었는지 알 것입니다. 강경선, 또 석가모니, 무극대도 여러분 수십 번 윤회해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대로 두면 이제 안 될 때가 되니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을 구해내야 합니다. 우리를 데리고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 의인이 몇 명이냐 하면 천만 명입니다. 이 지구별에서 천만 명이 백궁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탈출입니다. 지구에서 천만 명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몇백만 명이 유대인들이 탈출하듯이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인구 절벽과 국가의 미래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꼭 저 사람이 도둑처럼 오니까 꼭 사기꾼 같은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이것을 30년 전 대통령 나올 때부터 떠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우리나라 인구 나중에는 절벽이 되어 인구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30억으로 불어났는데 우리는 인구가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30년 전부터 부르짖고 다니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 세계에서 도통 문제가 모여 있는 이 나라 사람들이 멸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초등학교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중학교 없어질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가 젊은 사람 하나 구하려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부 집에서 보호막 받는 노인네만 전부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근데 그 밥 가지고 도시락 갖다 주고 심부름하는 사람 보니까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을 30년 전에 위험하다, 빨리빨리 돈 줘라, 연구비, 출산 연구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그 돈을 1년에 40조 그냥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만 줘 봐라, 애 안 낳을 사람이 있나? 나이 든 사람은 잘 못 낳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내 종족이 맞았습니다. 요새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본격적으로 내 이름을 들먹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1억 준다 했다고? 결혼하면 5천만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듣습니다.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사기꾼입니까? 내 강의 여기 해서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종교 시설로 등록돼 있으니까 그 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1년에 세금 그럭저럭해서 내가 한 7, 80억 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사기꾼입니까? 사기 전과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신인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려고 온갖 유혹을 펼치고 있습니다. 신인을 사기꾼으로 몰아갑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죄인과 의인의 구원 방식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과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다릅니다. 그래서 하늘궁으로 여기다 산속에 만들어 놓으니까 하늘궁으로 계속 의인들이 모입니다. 그러면 의인을 구하는 자는, 의인들은 무슨 예배를 보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인을 구하러 온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왜 그러냐? 유튜브에 들어가면 다 도덕적인 것은 다 있습니다. 본인들은 보겠습니까? 안 봅니다. 어디 가야 마약을 파는지, 어디 가야 이상한 것을 파는지 이런 것만 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결혼을 안 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남한테 피해를 안 보나? 그럼 애를 안 낳는 게 제일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나와서 그거 뭐 기저귀 팔아주고, 유모차 팔아주고 이걸 쓸데없는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내가 애 낳아서 대한민국에서 애 낳아서 누구 알아주나? 나는 편하게 살다가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인구에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아시아의 인구 및 경제 전략
미국은 멕시코에서 인구가 한 80만 명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미국 인구는 3억밖에 안 되니까 땅은 중국하고 비슷하니까 받아들이고 그냥 막 지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가 보면 마당에 잔디 깎고 집안일 해주고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이삿짐 센터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멕시칸들입니다. 백인들은 머리만 굴리고 있고 다 그 사람들이 합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했습니다. 요새 흑인들은 복지 예산만 받아먹습니다. 흑인들은 일을 안 합니다. 그게 한숨 높은 것입니다. 왜 그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그런데 멕시칸들은 시민권이 없습니다. 와 가지고 죽으라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하던 자리를 우리 교포가 가서 이제 합니다. 그다음 우리가 하던 것을 중국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중국 애들이 하던 것을 멕시코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점점 이게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은 인구가 20억이 다 돼 가는데, 미국은 인구가 3억입니다. 인구가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10분의 1이 되면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인구를 멕시칸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명 정도 받아들여 봐야 몇십 년 가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받아들입니다. 불법으로 이민 오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왜 인구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인도 인구가 20억이 돼 가지고, 중국이 20억이 돼야 합니다. 시장이 아시아가 60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70억, 80억으로 볼 때 아시아가 65억 정도, 70억을 가지고 있으니 아시아가 시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경제는 중국 쪽으로 대표라고 했습니다. 안보는 어디를 대가로 했습니까? 그 말을 줄이면 이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하는 정책입니다. 안보는 강력하게 미국에 딱 하고 미국으로 달라붙고, 경제는 중국의 안보를 내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 경동 안설을 내가 그때 주장했던 것입니다. 주장했습니다. 이것을 중국 놈한테 가서 설명할 때는 홍동백서 하라고 했습니다. 홍동,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홍동백서를 한 민족이다. 우리는 서쪽 사람들한테 백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안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혈맹, 붉은 피는 동쪽 사람입니다. 중국하고 우리 중국 동쪽에 우리는 같은 민족입니다. 피는 같은데 평화는 서쪽을 택해라. 이것이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서지만 우리한테 주는 아무 메시지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공동 백서, 이것을 경중 안미를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중국한테 가서 홍동백서를 이야기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굴이 같은 붉은 민족이 너희를 우리가 배신하지 않습니다. 절대 먹고 사는 건 너하고 같이 살아 더불어. 그런데 우리 안 보는 누구한테 맡겼다면 속국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흰 사람들한테도 가는 것입니다. 거기다 연합해야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 안 막힙니다. 그래서 우리가 5천 년간 중국에 안 먹히고 한반도가 중국 땅이 아니고 플로리다처럼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우리보다 100배가 큰 땅덩어리에 우리는 붙었는데도 안 막힌 것입니다. 5천 년을 안 막혔는데 지금 막히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1등 민족입니다. 대단합니다.
홍동백서의 지혜와 민족의 생존 전략
물방울도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에 의해서 큰 물방울이 작은 물방울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빨래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안 되고 살아남은 조상들의 지혜가 홍동백서 지혜입니다. 흰 것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흰 것은 서쪽에서 구하고 경제는 동체에서 구할 말로써 우리는 중국과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일본하고도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아직도 살아있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용이합니다. 이런 민족의 주체성이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우리의 이 선조 5천만 우리의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켰습니까? 명성황후가 결국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명성황후도 홍동을 택했습니다. 안보를 서양에다 택하지 않고 중국에다 택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죽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안보를 중국에 택했을 때 우리는 일본에 의해서 망해 버렸습니다. 명성황후 고종이 그냥 중국에 붙어 가지고, 일본은 서쪽 세력들한테 붙지 않았던 것입니다. 서쪽 세력이 오니까 대원군이가 그냥 다 잡아 죽여 버렸습니다. 서쪽 세력을 가지고 동쪽 세력과 같이 있어야 우리가 생존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사고방식을 내 강의에서 해 주었습니다.
신인에 대한 인간의 평가와 형이상학적 세계
나보고 자기가 똑똑하다고 나한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뭘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인간이 평가한다? 가능할까요? 말이 안 나옵니다. 나를 여러분들이 평가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큰 오산입니다. 형이상학적인 사람을 형이상학적으로 분석한다? 그것은 안 됩니다. 이것을 평가 분석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과학이라고 합니다. 과학으로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지금 그 사람은 중국에서 제갈공명이었습니까? 석가모니였습니까? 전생에 석가모니였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똑똑한 놈들 도통한 사람들은 다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갈 선생이 지금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것이 형이상학입니다. 지금 한 주문은 형이상학이 우리의 과학이 이 사람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까? 유추해 낼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근데 내가 이 사람 보고 “한 주머가 제갈이었냐?” 딱 물으면 나옵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본인만 알 수 있습니까? 천사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목대도 회장님이 2000년 전에는 야고보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제가 2000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꿈 깨십시오. 아닙니다. 엄연히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못 봅니다. 현재 내가 아무개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것입니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신인이 미래 세계에서 왔단 말입니다. 그 자를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증거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청구권 천사 그대로 왔습니다. 그 천사는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 사람이 손에 만지 옷만 잡으면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이 옷을 무엇으로 만들어 주었습니까? 무한 암흑물질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이런 만물이 전부 손만 잡으면 암흑물질로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러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다 알려 줍니다. 이제는 이 암흑물질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내가 야고보였습니까? 제가 야고보였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런 형이하학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 물질이 이것입니다. 내가 이분한테도 축복을 빼버리면 이것이 있을까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없어도 모든 것을 정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물질을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단 이것이 천사처럼 위험해서 대천사처럼 확 구해주고 못 합니다. 암흑 물질은 암흑 물질일 뿐이니까. 그런데 여기다 내 사진을 또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형이상학적 세계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인식과 사유 이런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의 직관으로 알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직관과 개념, 그리고 인식의 한계
여러분의 직관과 개념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이런 것은 아는 사람은 나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합니까? 그 사람이 머리에 든 것이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형이하학이 형이상학을 체크할 수 있습니까? 알아볼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 개념은 이 개념과 인식은 전부 과학이라는 것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 세계입니다.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것을 전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근데 과학이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이런 직관이나 이런 것은, 직관이나 개념은 이것이 여러분의 인식하는 것이 이것이 지능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지식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상을 이 안경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것입니다. 칸트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런 개념과 직관으로만이 인식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입니다. 누가 보면 철학자 같지 않고 연애하는 사람 같습니다. 나는 칸트 하면 강력해 보이는데 임마누엘을 하면 또 이것이 뭔가 좀 이상합니다.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과 개념이나 직관이나 이런 것들에 이 철학적인 사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실정주의는 실제적으로 이런 철학은 형이상학의 세계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칸트는 이런 직관에는 여기에 무엇이 빠져 있냐면, 직관에는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직관은 지식과 경험을 넣으면 인식이 돼 버리니까. 그러면 그게 개념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연필이야, 이러면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직관은 어린애가 태어났을 때 바라보는 것이 전부 직관입니다. 거기에 무슨 개념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저기 보니까 뾰족한 것이 생겼네 하면 될 것입니다. 개념이 들어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보면 어머, 뭐 먹여주면 먹고, 이것에 우리는 어린애는 직관의 세계에 있습니다. 그냥 꽃이 있으면 만져보는 것입니다. 이뻐서 저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갑니다. 그것을 어린애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있어야 그게 인식입니다. 없습니다. 직관입니다. 알록달록합니다. 우리가 어린애 눈으로 바뀌는 것은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눈동자를 일단 이렇게 해야 합니다. 초점을 빼야 합니다. 초점을 빼면 애기로 바뀝니다. 그 직관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칸트가 말한 대로 인간은 그 직관의 세계에서 백지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해 있는 사람들, 좀 안 좋은 사람들 보면 모든 인식이 없습니다. 직관 밖에 없습니다. 그 직관의 눈동자 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애기를 이뻐하는 것입니다. 애기가 인식이 있을 때는 이제 아기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는 이미 인식의 세계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칸트는 인간이 백지 상태에서 있을 때, 그 자유의지가 전혀 없을 때, 그 상태를 직관의 세계라고 합니다. 칸트는 이런 것이 개념이 붙어 버리면, 이것이 플러스되면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저것은 해바라기꽃이야, 뭐야. 개념이 개념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냥 이쁘다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직관인데, 요거는 해바라기꽃이야, 요거는 아니야. 요거는 무슨 난이야. 어머 그러면 이것은 벌써 개념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칸트는 이미 때가 묻어버린 순수 이성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도 형이상학적인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어린애가 직관해서 자기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모릅니다. 은행에 내가 태어나자마자 지금 나는 전생에 나는 야고보였는데 이렇게 하나, 나는 뭐 제갈공명이었는데 이렇게 안 할 것입니다.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칸트의 백지 두뇌, 그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백지 두뇌에서 바라보는 것,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것, 그것은 직관입니다. 개념이 붙어버려서 인식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오온이 되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 식이 된단 말입니다. 오온으로 변해 버리면 이 그림이 만물을 인식하고 있는 자입니다. 근데 왜 낫인지 모르는 사람은 낫을 보고 이것이 뭐냐 그러면 어린애가 낫이 뭔지 압니까?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상한 사람을 보고 개념이 없는 사람이야, 이러지 않습니까?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물인지, 술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무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때 여러분을 쳐다보면 정말 어지럽습니다. 성자들이 모여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두뇌의 진화는 신인이 생각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어지러운 것입니다. 왜 자기 자체의 존재를 모릅니다. 내가 옛날에 아무개였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의 진짜배기 개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인간이야, 인간 아무개야, 요거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직관밖에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현재 누구라는 이름을 아버지가 붙여준 이름을 아는데 그 전전에 있었던 이름을 하나도 모릅니다. 그것이 어린애 같습니다. 임마누엘 칸트처럼 여러분의 인식 세계는 백지 상태, 백지, 백지 두뇌를 가진 인간들 앞에 내가 왔는데, 그래도 그 중에 쓸만한 백지들을 골라 가는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 잘 모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이 직관과 개념의 세계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직관의 세계로 들어가 버리면 인식이 개념이 없는 눈입니다. 눈동자에 점안을 딱 찍어버리면 불상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에 점안식을 안 하고 눈동자를 안 찍었다, 그럼 불상이 개념이 없습니다. 눈을 찍으면 거기에 개념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 가면 사진을 벽에 걸어 놓습니다. 자기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그것이 법당에 가면 불상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버지를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처럼 살아야 되겠다. 그것이 집에 법당입니다. 그것을 부행에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앨범에 넣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그 앨범이 아버지 어머니의 법당입니다. 그것을 확대하는 것이 법당입니다. 내 개념에다가 내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나는 저 아버지한테서 내려왔다. 근데 몸은 저 아버지에서 왔는데 내 영혼은 그 아버지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아버지가 야고보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몸은 거기서 왔는데,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놨는데 이 아버지가 나는야 유전자만 주었을 뿐이지 내 영혼은 엉뚱한 데서 아버지, 아버지한테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진정한 상속이 아닙니다. 진정한 유전에 프랙탈이 아닙니다. 반쪽만 육체만 그 사람한테서 가지고 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내가 나온 것입니다. 근데 영혼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내가 전생에 원수일 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앞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 집에 도적으로 온 것입니다. 근데 그걸 걸어 놓고 있습니다. 자기 사진도 걸어놓고 있었던 사람. 그 사진이 바로 법당에 있는 불상도 그 석가모니와 같이 무소유 사고방식으로 살겠다. 이것을 자꾸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아닌데, 그것이 신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님 사진을 걸어 놓으면 수천 년 후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도 조상신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그 조상신의 영혼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영혼은 공간 세계에서 온 것입니다. 그와 조상 몇 대, 몇 백 대 조상한테 온 것이 아닙니다. 그 땅에 있는 욕심만 계속 갈아탔지, 거기 돌은 영혼은 다 딴 데서 온 것입니다. 고조 할아버지가 그런 것을 형이하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계에서는 이 인식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신인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천군, 천사, 너를 천사 축복 너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또 우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직관의 세계에서는 그 우유가 뭔지 알 수 있습니까? 우유 닮았네. 이렇게 제기들이. 그 애기들은 그냥 우유니까 마실 것입니다. 개념이 없으니까. 이것을 불러요 하면 무서워서 안 먹을 텐데. 아기들은 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예수나 석가가 와서 죄인들을 구해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라, 십계명 뭐 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해라. 이것이 개념을 심어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것이 위험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벗어나야 될 때가 왔다, 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굉장히 쉽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밑바닥에서부터 철학적으로 한 수 한 수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들으면 굉장히 진화가 빠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것이 뭔지 알 것입니다. 내가 눈을 이렇게 해 버리면 이것이 애기입니다.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지어 보십시오. 멍청한, 쉽습니다. 나를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세 살짜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두 살짜리로. 전혀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면 이뻐 보입니다. 눈이 이뻐 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과 계약을 하러 마주 앉았을 때, 이렇게 있는 사람, 그렇게 있는 사람은 계약에서 집 날립니다. 그 사람이 이 집을 10억을 주세요, 사인해. 아니, 1억밖에 안 되는 집을 10억 달라고 합니다. 근데 개념이 직관으로 보는 사람은 우리 눈에는 그냥 사인해 버립니다. 속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형이상학적인 것을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신인을 재단해서 평가, 뭐 사기꾼,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내가 안티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돼도 좀 알아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은 과학이라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미래는 영성의 시대입니다. 영성은 내가 와서 이 영성 산업이 발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이는 이 형이상학적 사람이 와야 여인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이하학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의인을 구합니까? 의인하고 부닥칩니다. 정하니까 매일 강남에 어디로 가니까 막 술 마시고 막 사람들이 막 이렇게 횡설수설 술 먹고 막 가서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여러분 성자들이 여러분들은 가서 보면 참 한심스럽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하고 맞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하늘공원 식구들은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이 현실 세계에서 취할 것이 없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절에 가도 재미가 없고 교회 가도 재미가 없고, 가는 데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세계에 나를 만나서 온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재단하겠다고 합니다.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것 같습니다. 코끼리는 지붕 큰 빌딩, 한옥집 기둥같이 생겼다 그러고, 귀를 만진 사람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 오르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라고 할까요? 살찐 여자 허리같이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끼리가 통통하니까 위에도 뚱뚱하고 밑에도. 하여튼 만진 사람한테 다릅니다. 코끼리 뿔을 만진 사람은 딱딱한 무엇이라고 합니다. 만지는 부위마다 모양이 달라 보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직관의 세계, 개념의 세계입니다. 왜 여러분이 코끼리 코를 만질 때 뭔가 오이밭에 참외를 만진 것처럼 무엇과 비슷한 것만 있으면 그것을 인식해서 무엇을 닮았다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코끼리 귀를 만지면 부채 닮았다, 뭐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개념입니다. 직관과 개념이 플러스적인 것이 성장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큰 것이 이제 인식이고, 인식이 가면 지식입니다. 이것이 지식이 가면 또 지혜가 될 것입니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는 여기서 무엇이 불어서 된 것입니까? 경험이 불어서 된 것입니다. 경험이 불어서 되면 지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직관, 인식, 지식, 경험 플러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이런 자들이 신인을 평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내가 보여줍니다. 저 사람한테 축복을 받으면 그 사람 옷이 세계에서 없는 컴퓨터로 바뀝니다. 미래까지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로 바뀝니다. 한의사가 약을 지어줄 때 축복받은 한의사는 “어머, 이 약이 이 사람 몸에 맞을까요?” 딱 떨어집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그럼 이 사람이 한 달이면 쾌차될까요? 안 된답니다. 두 달이면 될까요? 그러면 환자한테 “두 달이면 가야 낫습니다” 뭐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가 있는데 기계를 아무리 두드려도 “이 약을 주면 언제까지 낫는다” 이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약을 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물어보면 딱 나옵니다. 이 환자가 이것 먹고 혹시 잘못되는 것 아닌가 물어보면 나옵니다. 다녀올 것입니다. 근데 옷만 잡으면 됩니까? 이런 것 연필을 잡든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직관과 개념이 만나서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되고, 거기다 경험을 풀어서 해 가지고 지혜가 된다. 이런 세계. 이것만으로 미래를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미래 세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신인이 담당하는 세계입니다.
선비와 여인의 본성, 그리고 종교의 기원
인식의 세계에서는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앞에 가서 죽습니다. 정몽주를 보십시오. 자기를 알아주던 임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임금을 위해서 죽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를 “참 의리가 있고 출중해” 이렇게 자기를 고용해 주고 임금이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선비는 그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하지 않았습니다. “죽여주세요” 했습니다. 너 임금하고 뭐 했지? 지금 죽여주세요. 절대 배신을 안 합니다.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비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나라 선교사들, 기독교 선교사들 옛날에 조선 시절에 모가지 날아갔습니다. 단두대 앞에 가서 너 예수 안 믿는다 그래라. 그러면 바로 살려줄게. 죽여주세요, 빨리 죽여 주세요. 나는 천국 가렵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굉장히 강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외국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안 믿는다고 안 믿을게요” 뭐 이럽니다. 우리 민족은 장점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절두산 가면 그냥 우리 한국 사람이 수백 명이 그냥 목이 잘렸는데 한 명도 “나 살려주세요, 나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죽여 주세요. 그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선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자한테는 목숨을 바칩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요? 우리나라 여자는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입 불 열자입니다. 이쁜 열자. 그러면 우리 여자들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자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선비와 여자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여성들은. 여기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이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럴 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자를 또 뭘로 바꾸냐면 얼굴 용자. 얼굴을 단장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갖춘다. 용모를 갖춘다는 뜻입니다.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됩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꾸미는 것입니다, 가꾸는 것입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꾸미는 것입니다. 자기 생을 사랑한다면 미행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은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왜 사람들이, 왜 이런 여자, 이 여자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고 죽고 한다고 했습니까? 얼굴 가꾼다고 했습니까? 이것이 틀리는 말일까요, 맞는 말입니다. 근데 이것을 이뻐해 주지 않을 때, 여자는 우울증이 걸립니다. 걸리면서 만병이 옵니다. 그런데 이뻐해 주지 않고 다른 여자만 더 이뻐하면 진짜 병이 옵니다. 진짜 병이 오면서 폭삭 늙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울증 오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 사람들이 택하는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나옵니다. 자기가 이뻐해 주는 자가 없네. 그런데 교회가, 우리 절에 가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상을 찾으러 종교의 원인이 발생, 원인이 그게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는 것이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입니다. 이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 대부분 나중에 안 이뻐합니다. 그러면 여자가 늙을수록 종교적으로 가버립니다. 종교적으로 잘 안 갑니다. 이뻐해 주든 말든 신경을 별로 안 쓰는데. 왜? 천지 가면 이쁜 사람이 천지니까. 그게 전부 자기 것입니다. 쳐다보니까. 이것은 그렇지만 여자는 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갑니다. 그것을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여성들은 종교에 많이 갑니다. 존경하면 막 대우를 해주고 집사님, 권사님. 불교에서는 법사님이라고 이렇게 대우를 해줍니다. 보살님이라고 다 대우를 해 줍니다. 보살이, 말이 보살. 보살이라는 것이 이것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보살이, 보살이. 보살이란 이름이 관세음도 이것이 보살입니다. 부처도 보살인데 여자 신도를 보살에게 올립니다. 우리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마야입니다. 마야가 아니라 마마입니다. 원래 이름이 그러면 마야는 되게 크다는 뜻입니다. 되게 큰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하지 않습니까? 마하반야, 되게 큰 법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그러면 이 마야야 앞에 어마어마한 마야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종교라는 것이 이런 데서 이런, 굉장히 여자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가면 자기를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가면 마야. 이것을, 이것보다 더 높은 이름이 보살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관세음보살 아닙니까? 마야가 무슨 관세음보살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을 커다란 뜻일 뿐입니다. 아마존이다. 마하가 그냥 커다란 뜻입니다. 그러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하면은, 마하 큰 반야심경이다. 변치 않는 심경이다. 뭐 이런 뜻이라면. 그러면 이 마하라는 것은 커다란 뜻이지. 보살이라는 뜻과 다릅니다. 보살은 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보살. 그러니까 석가모니 보살 해도 됩니다. 부처라는 뜻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렇게 여자들 금방 절에 온 사람을 보살님. 또 이러니까 얼마나 높습니까? 그래서 여자 보고 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냐? 관세음보살님이라고 하거든. 근데 자기 직책도 보살입니다. 김화목의 보살.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면 인연이 어디 갔다 왔나. 이런단 말입니다. 연인이라는 건 무슨 연차냐면 여러분, 연이 나쁜 건 아닙니다. 연은 연은 무엇입니까? 연도 보살님들과 비슷합니다. 연권전자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존칭입니다. 그것이 여자를, 여자를 어른들 앞에서 높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일부러 몰래 2년 하는 것은 이 연꽃 같은, 연꽃이라는 소리입니다. 임자라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인연 그러면 인연 이리와 하면 연꽃 이리와, 이 연꽃 이리와 이건데, 이것을 욕으로 생각할 우리가 잘못돼 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연꽃에 비유한 것입니다. 그 연꽃 때 왜 비유했냐? 조강지처를 인연이라고 합니다. 첫 부인은 인연 소리를 안 합니다. 왜 그러냐? 조강지처는 진흙밭에서 남편을 봉양하지 않습니까?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부엌에 가보면 뭘 하나도 없습니다. 곡간에 가서 먹을 것 하나도 없는데 바깥에 가서 일해 가지고 풍파를 가지고 나오미같이 세상에 이삭 주어 가지고 그 밥을 보리를 구해 가지고 남편한테 밥을 지어주고 선비는 공부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댓글도 없는데. 그리고 들판에 가서 밭에 가서 아무 밭에 가서 고구마순 같은 거 뜯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된장국을 끓여서 주거든. 그러면 이것이 남편이 돈 벌어 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마누라가 나가서 다 품바 가지고 남의 논에 가서 일해주고 밭에서 일해주고 그 보러 온 걸로 선배한테 밥을 먹이고 남편을 봉양합니다. 그러니까 칠흑 밭에서 연꽃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이라는 이름을 여자들한테 붙여줍니다. 이것이 보살과 같은 이름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2년 하면 대단한 존칭입니다. 아우, 이 연꽃 같은 내 안에 무일푼이 나를 이렇게 봉양해서 밥을 먹여주고 조강지처를 연이라고 그래도 인연이란 이 말은 이 연꽃 자기 아버지 앞에서 마누라를 높일 때 그 다른 말을 높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년 하면은 남편 아버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르게 된 것입니다. “연 연 이리 와요.” 그러다가 2년, 저년이 돼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는 눈치를 못 챕니다. 그러니까 2년, 저년 일어나면서 싸우니까 이것이 서로 “연꽃”이라고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그럼 어른들이 볼 때 “2년, 저년 사면 저거 미워서 저러나 보다” 이렇게 어른들을 위해서 앞에서 여자를 막 높일 순 없으니까 이자를 붙인 것입니다. 인연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태까지 오해를 많이 해서 부부싸움 한 것입니다. 실제는. 그러니까 생이라는 것은 여자는 보살만큼 올려 줘 버리니까. 종교에 가나 안 가나? 집에서는 성이 없습니다. 안동댁, 안동에서 온 여자야. 부산댁. 절대 이름도 없고 성도 없는 여자들한테 김마목의 집사, 안동댁. 자기 성, 이름 딱딱 붙여주고 김중, 김중리 권사님. 이름이 김순애, 뭐 심순애 권사님, 김순애 집사님. 일산이 보십시오.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처음으로 이름을 얻은 것이 종교에서 얻었습니다. 촬영하면 김순애 보살님. 절에 갔는데 안동 보살님. 김순애 보살님. 절에 오면 교회 가면 김순애 집사님. 이것이 계급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퍼져나가는데 속도가 남녀 평등 국가에서는 벼락같이 퍼집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방에서 “저 우리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기는 집사가 되어 있는데 남편 저거는 사탄입니다. 여자가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습니까? 풀립니다. 억눌려 있던 사람이 이것은 남편이 더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저 남편이 불쌍합니다. 자기는 먼저 알았다 이것입니다. 예수를. 자유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근데 실제로 구원이 아니라도 심리적으로 자기는 구원을 받았고, 저 남편 저거는 정말 교회 안 갑니다. 그러면 맨날 사서삼경밖에 몰라,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이뻐하기만 해주면 무조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선비는 이뻐해 준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알아줘야 합니다. 알아준다는 것은 자기가, 저 사람이 상당히 지식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전문가야. 이렇게 자기를 알아줄 때,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사육신인 이렇게 있지만, 그 사육신들이 그것은 자기를 위해 지니까 살육신이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죄인을 구하러 온 자와 의인을 구하러 온 자는 다르지 않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막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막 열광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게 퍼져 나간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집사, 권사, 보살. 이것이 우리가 그것에 현혹되어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실상을 모르고. 실상을 알지 못하고. 우리가 얼마나 종교라는 걸로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인 밑에 있었습니다.
신인의 영적 능력과 백궁 천국
내가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내가 여러분이 전생이 무엇이었고 무엇이었고 이것은 내 것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는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새 나만 보면 1억 준다고 한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했습니다. 1억 받았을 텐데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내가 여고생을 안 할 텐데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말도 못 합니다. 그렇다면 내 눈이 이렇게 되게 됩니다. 굉장히 30년 전에 선구자적으로 내가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알려주니까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1억 준다고 그래도 결혼할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 30년 전에 이렇게 웃으면 돈 가치 있습니까, 없습니까? 결혼했습니까? 그러면 임금 문제가 이렇게 안 생겨서 초등학교가 다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옛날에 15개 반으로 되어 있던 초등학교에 지금 가보니까 20명이 앉아 있습니다, 한 반이 있는데 20명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반이랍니다. 거기에 15개 반이 있었습니다. 60명씩 15개 반, 그 학교에 20명짜리 한 반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을 내가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인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30년 전에 주장한 것입니다. 이 좋은 종자 한민족이 다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사라지기 전에 여기 온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알아듣고 이야기하는 것이냐? 아이고 더워라. 영상을 틀면서 내가 좀 이야기를 해줘야 재밌습니다. 우리는 엄하게 교회에서 예배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교회에서 이렇게 웃는 것 봤습니까? 우리는 웃음으로써 이런 세계에 백궁까지 가는 동안에 웃다가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제 알고 보니까 고통이 아닙니다. 그 고통은 바로 직관이나 개념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어딜 바라보고 있습니까? 백동 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미 저 아까 그 일이 나와 제갈공명 이미 여러분들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다 완성돼 있습니다. 이것이 다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한꺼번에 줘 버린 것입니다. 무엇으로 주었습니까? 축복을 빼 볼 것입니다. 축복이 나가버렸습니다. 여러분 있습니까? 여기만 나갔습니까? 축복 없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 안 해도 됩니다. 마음으로 빼버린 것입니다. 손은 왜 이러냐? 손은 뗐다. 소리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뺐습니다. 기도, 기도 있습니까? 구원, 구원. 축복 있습니까?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이 있어야지. 천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내가 뭐 들어갔을 것입니다. 기도, 기도 떨어지나 안 떨어진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나는 이제 마음으로 넣습니다. 이것도 형이하학적인 것 아닙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이것 나만 하는 것입니다.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전부 다 8가지가 다 돼 있습니다. 그러면 부활도 됐다는 말을 잘 깨달으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부활이 된 사람입니다.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부활이 됐을까요? 이 사람아, 부활이 무엇이냐? 죽으면 무조건 백궁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습니다. 이미 이 명단이, 이 사람의 명단이 부활된 걸로 완성이 돼 버렸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그냥 백궁입니다. 부활이 돼 버린 사람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다시 부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백궁 가면 영혼 대기소 가서 대기합니까? 바로 부활입니다. 바로 백궁 시민이 됐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부활이라는 말이 시민권입니다. 백궁 시민권.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부활 다음에 영생. 이 사람은 영원히 불사조입니다. 죽어봐야 심장이 무엇입니까? 마야. 백궁에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가서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이 사람은 백궁에 가서 상상도 못하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다. 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부활의 완성입니다. 부활 다음에 영생. 죽는 일이 없습니다. 근데 나에게 축복을 안 받고 교회에서 장로로, 목사로 100년을 있었다. 천국 갈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를 100년을 믿었다. 대사다. 천국 갈까요? 택도 없는 말씀. 극락을 갈 수가 있을까요? 한번 해봅시다. 들어와 있으니까 한번 해봅시다. 불교의 8가지 낙을 해봅시다. 증가, 증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그냥 철학일 뿐입니다. 죽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보리 이것이 무엇입니까? 봤습니까? 삼매, 삼매, 무아, 무아, 성불, 성불, 꿈결하는 것입니다. 철없는 대사가 와도 이 8가지가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근데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이 8가지는 실증입니다. 에너지가 왜 안 옵니까?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종교에는 하나도 하늘에서 인정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발차로 방금 불교에 모아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인간의 종교 행위는 무의미한 것이요. 단, 술과 담배를 끊는 데는 유리합니다.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술 담배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리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높여줄 수 있고 인간을 편안하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사후 세계와 연관된 것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구하는 증강이 기도원, 축복, 영생, 천국하는 이 여덟 가지는 오직 축복을 내한테 받은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 선생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술을 안 먹게 하고 가정에 평화를 유지해주고 좋습니다. 종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종교를 권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도 안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 백궁, 영혼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습니까? 그것을 여러분이 아시라는 말입니다. 그들이 훌륭한 목사, 훌륭한 신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인식의 세계, 직관의 개념의 세계 안에서 맴돌 뿐이지.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기 와서 신부, 목사님들이 나한테 축복받습니다. 그 사람들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돼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오히려 집사도 아니고 권사도 아니지만 먼저 왔습니다. 그 나중 된 자가 먼저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이제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 의인입니다. 나는 교도소에 와서 죄수들 보고 “호날두” 그런 소리를 안 합니다. 의인들만. 그동안 교도소 가서 이러고 있습니다. 도덕 선생입니다. 나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신인을 알아볼 줄 아는 자들은 여러분 뿐입니다. 자꾸 그렇게 돼 버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 여기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서 집착하지 마십시오. 이 세계는 철학이 최고봉에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입니다. 그 안에 과학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영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지식이나 과학이나 인식이나 직관이나 개념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자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이것은 확실히 이제 알 것입니다. 지금 무엇을 했습니까? 다 했으면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을 먹겠다고 쳐다보고 있습니까? 눈치껏 알아서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제갈공명도 저렇게 요새, 요새 와서는 헷갈립니다. 거기서 있는 것이 허팝만 가리고서 있는 것입니다. 저기 핸드폰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저 양반에 빨리 안 들어가고 왜 글씨 좀 보고 쓰려고 하는데 왜 저리 가리고 있나? 그 소리가 안 들립니까? 나는 그 소리가 들려 가지고 빨리 보낸 것입니다. 제갈공명도 그 영적인 세계는 없습니다. 나는 그 소리가 딱 들립니다. “어머, 이렇게 허판 가리고 있으면 이쪽 사람들은 여기 끄트머리를 못 써서 저기 있는 사람들이 목이 아파서 이러고 있는지 알아?”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여기서 온 자를 재단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 오시나 재단에. 영적인 것은 가위질로 잘라도 잘라지지도 않아 재단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재단 칼을 들고 재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것입니다. 철학이나 과학은 인식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보는 것입니다. 칸트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들 주장하는 것입니다. 요새는 칼륨 같은 사람이 또 많이 이야기합니다. 칼륨 앞에도 누가 있었습니까? 프로이트가 이런 것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그 프로이트 제자가 칼륨입니다. 또 칼륨이 최근에 정신적인 것을 많이 연구합니다. 그리고 전부 형이하학입니다. 칼륨이 하는 것도 형이상학적인 것이 있습니까? 또 뭐 8단계, 7단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의 분석은 하지만, 실제는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종합적인 것입니다. 이제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제는 어린애 눈만 쳐다보면 내 생각이 날 것입니다. 왜 애가 눈을 저렇게 뜨고 있나? 직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없습니다. 생각 개념이 없습니다. 개념 없이 바라보는 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직관을 하다 보면 개념이 나중에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그게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영적인 것은 없지만은, 정신세계의 방향을 알려준 것입니다. 왜 정신이라는 건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정이 떨어져야 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야만 아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6시가 땡입니다. 땡. 저 보십시오,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우리가 노래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또 뭐 영상 볼 것이죠? 영상 좀 틀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얘가 독일의 애기입니다. 독일 애기인데 내 사진을 끄집어내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이럽니다. 엄마. 서랍에서 내 사진을 왼손에 잡고 있지, 한번 보십시오. 다시 가방에 넣었습니다. 소리 키워 보십시오. 소리가 왜 안 나옵니까? 다시 가방에서 꺼내는 것부터 해봅시다. 엄마 지갑에서 뭔가 찾아냅니다. 엄마가 내 사진을 놓고 다니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버려 버렸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엄마한테 줍니다.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저 오늘 다시 넣고 외국에야, 외국에. 그러면서 그 사진을 엄마한테 주는 것 보십시오. 얘를 엄마가 뱄을 때 내가 축복을 줬었습니다. 전화로, 전화로, 전화로 쟤한테 축복을 줬는데. 제가 엄마가 핸드백을 뒤지면서 안에서 두 장이 나오니까 내 사진 아닌 것을 집어넣습니다. 내 사진 들고 억양하고 엄마한테 주는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제 엄마가 내 사진을 핸드폰에 넣고 다니네. 저거 저거 넣는 것 좀 보십시오. 다시, 다시 넣고. 안녕하세요. 엄마한테 줍니다.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독일의, 독일의 이제 갓난아기가 내 이름 외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보고 싶다고 그러는데. 제가 허경영 보고 싶다고. 얼마나 좋습니까? 몇 살입니까 지금? 만 한 살이랍니다. 태어난 지 1년 됐답니다. 근데 다른 말을 못 하는데 허경영만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직 독일 애가 또 허경영 꼬마가 한 살짜리가 허경영 부르는 것. 이것 인연이 아닙니다. 쟤는 아주 땡 잡았습니다.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음성으로 올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밭이 듣고 빛나던 옛날 티끌이 되어서 한숨을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석희스의 추억을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 쳐서 사라졌습니다.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 묻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물을 쓴다. 사람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곳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곧 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종소리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 우리 이번에 같이 많은 하나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움직이는 사랑의 노래는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스승의 날 메시지와 건강 십훈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 비뇨기과 왜냐하면 저것을 독립운동하던 말이 아니고 우리가 미국에 간의 극장에서 교보들만 하고 씨를 읊었습니다. 절실로 그 당시 대한민국을 거쳐 그 밑에 대한민국이 힘없이 자빠져버릴 것입니다. 인생하고 똑같습니다. 우리나라하고 닮았습니다. 우리나라 운명이 전했습니다. 내가 들으니까 그냥 금방 국물이나 우리를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는 있으니까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이제 지상의 것을 생활시켜서 백봉을 단계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 여사님은 시가 너무 목소리도 좋고 아저씨가 멋있네. 그리고 금방 사나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앉아 있는 스님이 저 시를 들을 땐 기울였던 것은 스님이 앉아 있으면 매일 일을 한 거 뭐 이런 거 있을 것 아닙니까? 못한 거 자기가 이루지 못하는 거. 이런 것이 저의 만에 알림을 제가 시를 쓸 때 자기의 인생을 쓴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도 저렇게 불발로 끝나고 중이 됐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이지. 왜 뜻대로 안 된 것입니다. 스님이 앉아서 적을 세우고 그 자기의 때웠던 사람을 글로 토해내는 것입니다. 참 그거 대단한 노래하고 휘둘러도 눈물이 나는데, 신을 들어서 토벌하니 의식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전부 신을 쓰듯이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뭐 입에서 막 보기가 오면 안 됩니다. 저런 친구들하고 저는 죽어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간 남아야 합니다. 시간. 이곳이 우주의 무한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단칸방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거시기는 실생은 그저. 그래서 오늘 절씨가 대단한, 그러니까 충격을. 우리의 모든 인생이 시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은 백 공간은 지금 시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잠깐만. 들어갈 때도 지하 단칸방으로 간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정말 여기가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지하 감옥에 그 컴컴한 지하 감옥에 거기 있어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아마 여기, 여기 내가 들어가는 이 지하 반지하 새 빵은 지상낙원이네. 이러고 들어가야 합니다. 시적으로. 아, 뭐 그런 캄캄한 지하 과목도 들어가는데. 아, 뭐 이 단칸방 뭐 수도 나와 뭐 다 있네. 호텔이지 무엇입니까? 슬프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또 그런 사람은 다시 일어납니다. 재밌는 것도 뭐 있을 텐데. 신인님, 해외 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 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인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저희들을 신인님의 제자로 불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에 보스턴에서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무역 박옥희, 뉴욕 안경이 잘 지냅니다. 울 어머니 길에 상대 걸어가 를 걸쳐 주신 친히 부탁이 없어 서 신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영상 센터장 대천사 유남순입니다 지니님 스승의 날이 맞이해서 사랑합니다 김동근 김용순 김종현입니다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입기 쉬운 스승의 은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 영상 속에 헤어지게 모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이혜윤입니다 신이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수녀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 큰 사람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광사 인사드리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 창조하신 만나세요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명자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아련히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님 노스캐롤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희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지니님 저는 문길영입니다 스승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 주님 사랑해 너는 찍찍 쉬운 신이 해 어디가 있어라 사랑해요 하지만 네 명이 경계곡이죠 얘들은 그때 스승의 날마다 나옵니다 사형제 키가 아주 그렇게 고르게 잘하네 어쩜 저렇게 키가 비슷한 나오는 바람에 그래도 저 집안이 참 그 얘는 아주 중간에 끼어 가지고 꼼짝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번에 지난번에 안 넣은 거 다 들어왔나 이게 했는데 지금 안 나오는데 제가 작년 2022년도 4월 13일 날 저녁에 가슴하고 이거 안 좋고 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내시경을 다 하고 나니 결과가 2년이라고 해서 서울 삼성병원에 가서 조달 봉사인가 하는 것을 가지고 가니까 검사를 같이 싹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위암이 아니고 해서 혈액종양내과에서 검사를 다시 가지고 그 추가된 거 안 보냈다. 미국에서 추가된 거 지난번에 한 것만 보냈네. 지난번에 빠진 것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다른 거 영상 다 틀어서 그게 5분 걸린다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뭘 또 해야 합니까? 노래를 틀어야지. 그럼 틀어놓고 찾아내서 뭘 마무리해야지. 근데 그게 영상이 나가야 되는데 그게 5분이 걸려 버립니까? 그 준비 안 해 놨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5분이 걸린다고? 5분 걸리면 5분 동안 내가 뭐 이야기를 하고 영상은 끊지 마십시오.
우리가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으니까 건강에 대한 이야기 10개는 꼭 외워 놓으십시오. 그래서 여름 5분 남는다니까 5분짜리 하나 해줘야지. 다 서운하고 그러니까 적게 성질을 내야 합니다. 적게 노하고 많이 웃으십시오. 우리 강의가 그렇지 않습니까? 많이 웃지 않습니까? 웃고 나면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코미디 보고 웃는 것보다 더 재밌습니다. 우리는 깨달아가면서 웃지 않습니까? 그것은 뭐 저 종교에서 뭐 그렇게 강요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소욕, 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푸십시오. 우리가 뭐 손해 봤다, 뭐 코인 했다, 코인에서 손해를 봤다 이렇게 너무 괴로워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코인에서 돈을 번 자는 죄를 진 자입니다. 어려운 사람 그것을 뺏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기분 좋다고 술 먹으면 됩니까? 다른 사람 돈을 뺏어온 것입니다. 코인에서 돈을 벌었다면 주식에서 돈을 벌었으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까? 다른 개미 투자자들도 다 빼서 온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돈을 번 자는 죄진 자처럼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데 써야 합니다. 그 남의 돈을 막 그저 가정을 좋아서 웃고 뺏기면 울고 이러면 됩니까?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면 적자 봤다고 해서 손해만 본 것 아닙니다. 남한테 그만큼 내 돈이 갔다. 그것도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운 사람, 너무 기가 막히게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백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이것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욕심을 줄여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소원. 말 많이 하는 것.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신인을 의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의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의인들을 이탈 없이 데리고 가려고. 그렇지만 일반 사람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소원 행동을 많이 하십시오. 고기를 많이 먹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채소를 먹으십시오. 고기를 먹을 때 차를 많이 마시면 됩니까? 소화가 안 됩니다. 쳇. 이것은 최소 채자입니다. 요거는 무슨 자입니까? 차 다 짜입니다. 죄송하고 차는 고민이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됩니다. 이것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무슨 이것을 차자로 착각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기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이것이죠. 그래서 소장도 하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식. 밥은 적게 먹으십시오. 다 정. 마음을 명상을 조용히 안정을 하십시오. 그 다음에 옷을 적게 입으십시오. 목사 모욕은 뭐 많이 하십시오. 수돗물 값 올라가게 생겼네. 이런 것도 그래도 이것이 알아 놓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몇 번째입니까, 1, 2, 3, 4, 5, 6, 7, 8번이 무엇입니까? 소자를 안 썼습니다. 소변 다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뭐 차를 적게 타라. 많이 걸으십시오. 소승 다 보고 열 번째 소염 다초.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십시오. 요것이 건강 10분입니다. 건강식품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10분이라는 건 10가지. 우리가 건강이라는 건 강 10분입니다. 10가지 가르칩니다. 이 건강식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애들한테 알려 줘야 합니다. 달달달 외워야 합니다. 깊은 뜻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을 항상 기쁘게 하십시오. 이것은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보시하십시오. 많이 베푸십시오. 뭐 돈을 떼였다 그러면 내가 하늘 저금통에 넣어 놨구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막 애를 다니면 간이 나빠집니다. 말 적게 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이것은 신뢰를 지키십시오. 뭐 이것은 고기적이고 야채 많이 먹으십시오. 당구적인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밥 적게 먹고 마음을 속이 편안해야 합니다. 배가 부르면 속이 안 편합니다. 밥이 적당히 먹어야 속이 편합니다. 그 다음에 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십시오. 이것은 운동을 하라는 뜻입니다. 운동하면 목욕하게 되지 않습니까? 요거는 번뇌. 쓸데없는 망상하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한다거나 이러지. 이런 것도 여기 있지만은 이 번뇌도 안 좋은 것입니다. 소문도 하면 번뇌할 때 고민을 할 때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나가 버립니다. 면역력이 약해져 버립니다. 저 나가는 건 좋은데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소승과보 나는 뭐만 먹습니까? 내에 관한 영양소는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목 있는 데까지는 모든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이것이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 내 속은 살이 찌나 빠지나 안 빠집니다. 내 속은 언제나 아무리 잘 먹어도 내 속은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여기서 단백질, 지방을 걸러 버립니다. 못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살이 찌면 어떻게 됩니까? 머리가 터져 버립니다. 그런데 내압이 올라가니까 일체 영양소는 내 못 들어갑니다.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잡념을 많이 가지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냥 풍 걸려서 포도당이 부족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수한 포도당은 뇌로 올라가고, 지방이나 단백질 이런 거는 못 올라갑니다. 여기는 당분만 쓰는 것입니다. 당분,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물을 많이 먹어야 되고, 소금을 적게 먹으십시오. 소금을 많이 먹으면 무엇이 많이 들어갑니까? 피가 혈압이 올라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