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rd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The Boundary Between Humans and God, and the Path to Our True Home – May 21,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백궁의 선물인 천사 축복, 완전 전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허경영 신인님께서 30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도 천여 명이 와 주셨는데, 산속에 천 명이 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방 사람들은 장거리라 강의가 너무 늦어 지금은 많이 내려갔지만, 천 명이 한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오전에 혼나서 그렇습니다. 천 명 전부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오전에 몇백 명 되었고, 지금 남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갈 곳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아주 잘 남아 있습니다.

선비와 여인의 본성: 마음가짐의 중요성

사위직은 사자라고 했습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습니다. 목숨을 바쳐 일해주고, 때에 따라 같이 죽어주기도 합니다. 여자는 열기, 즉 이뻐할 열 자를 씁니다.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 삽니다. 화장을 하고 몸을 가꿉니다. 옛날 왕실에서는 기생들이 결혼할 때 선을 볼 때 여자의 속옷을 벗어오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시켜 그 냄새를 맡아보고 여자를 택했습니다. 거기에 걸리면 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맡았냐 하면 한의사가 맡았습니다. 한의사가 여자는 암이 있는지, 아기를 못 낳는지, 자궁에 이상이 있는지 등을 금방 알아맞혔습니다.

선보고 난 다음에 팬티를 벗어달라고 해서 갑자기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기생들이니까요. 냄새를 맡으면 암 환자인지, 성질이 더러운 여자는 그 성질이 더러운 냄새가 나고, 착한 사람은 옷에서 향내가 났습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왕비가 되는 것입니다. 왕비가 되는 것이 참 어려운 관문인데, 마지막으로 속옷에서 통과해야 했습니다. 아무도 속옷을 벗으란 소리를 안 할 줄 알았을 것입니다. 여자들이 마지막에 입는 속옷을 옛날 말로 팬티가 없으니 속옷을 벗어놓고 임금의 어의가 냄새를 맡으면 무슨 병인지 100% 맞췄습니다. 질투심이 많은 여자인지 보고를 했습니다. 한문으로 질투심이 많다고 썼습니다. 여자는 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속옷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이 아주 착한 여자는 향내가 납니다. 참 신기합니다.

마음을 나쁘게 했을 때는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입에서도 화근내가 난다고 합니다. 양치를 했는데도 말을 하면 입에서 화근내가 납니다. 이빨 냄새가 아니라 약간 간이 타는 냄새 같은 것이 납니다. 고기가 불에 타는 냄새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화근내라고 합니다. 혈액 중에 나쁜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독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입에서 화근내가 나는 것은 자기에게 갑자기 병원에서 교통사고가 생기거나 하면 간이 녹고 심장이 망가져 몸의 모든 기능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인간의 몸에서는 입에서 화근내가 나고 몸에서는 독소가 나옵니다. 그러나 아이가 사법고시에 붙었다고 하면 엄마 몸에서 향내가 납니다. 기뻐서 그렇습니다. 한의사들은 냄새도 잘 맡아야 합니다. 최고 마지막 간택이 속옷 냄새였습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암에 걸린 여자가 왕비가 되면 애를 못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이나 용모도 보겠지만, 마지막에 건강을 보는 것입니다. 건강을 보는데 혈색으로 못 보는 것이 속옷입니다. 오늘 갈아입었어도 금방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중에서는 그것을 비밀로 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평소에 아무리 왕족을 소개해도 천한 나쁜 마음을 속으로 원망하거나 욕 잘하는 여자는 왕비가 될 수 없습니다. 딱 걸려듭니다. 평소에 마음을 잘 쓰면 몸에서 선녀 냄새, 향내가 납니다. 마음을 잘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최무룡 배우의 일화와 사주팔자

좋은 사람의 예로 영화배우 최무룡 씨는 마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엄앵란 씨가 말했듯이, 길거리에 진흙밭이 있으면 최무룡 씨는 자기 옷을 벗어 깔아주어 여배우들이 건너가게 했습니다. 신성일 씨는 빨리 안 온다고 소리쳤다고 엄앵란 씨가 자기 남편을 신성일 씨와 비교해서 말했습니다. 신성일 씨는 안 건너고 빨리 안 온다고 하는데, 최무룡 씨는 웃통을 벗어 진흙밭에 깔아주어 건너가게 하는 매너를 보였습니다.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최무룡 씨는 결혼을 세 번 했는데, 사주에 무진생, 1925년생이었습니다. 사주 연주가 무진인데, 진이 용이라 무룡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천간 지지를 합해서 이름을 만든 것입니다. 사주를 이름에 붙인 사람이 최무룡 씨입니다. 71살에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병으로 죽지 않고 자다가 깨끗하게 돌아갔습니다. 선한 사람은 죽을 때 깨끗하게 죽고, 늙어서 지저분하게 오래 살지 않습니다. 병원도 안 가고 멋있게 죽었습니다. 돈이 너무 없었는데, 남의 말을 잘 듣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에게 안 준 적이 없었습니다. 있는 것 없는 것 다 주었습니다. 너무나 마음씨가 젠틀맨이고 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최무룡 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선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조연배우인 줄 알았지만, 주연배우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조연배우 이야기만 했습니다. 최무룡 씨가 연기를 잘하고 마음씨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음씨가 좋아야 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시비 걸고 욕하기 좋아하면 안 됩니다. 최무룡 씨처럼 착해야 사람들이 두고두고 생각합니다. 그의 노래 중에 ‘외나무다리’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재물, 음식, 목소리가 좋았습니다. 배우 중에는 최무룡 씨가 많이 생각납니다. 인간성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사주팔자를 보면 최무룡 씨는 무진생에 월주가 을묘, 일주가 을묘, 마지막 시가 신사생이었습니다. 신이 최민수, 똑똑한 아들 하나가 있었습니다. 최무룡 씨는 사주에 인기가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주가 인간을 보는 전부는 아니지만, 한약을 짓거나 할 때는 사주를 봅니다. 봄에 태어났으면 가을의 여자를 만나야 잘 살고, 여름에 태어났으면 겨울의 여자를 만나야 잘 삽니다. 궁합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에 난 여자를 만나야 잘 살고, 여름에 난 여자는 겨울에 난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반대입니다. 가을에 난 사람은 봄에 난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봄에 태어난 사람은 가을부터 운이 좋아지고,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겨울에 운이 좋아집니다. 자기가 여름에 태어났으면 겨울에 태어난 남자를 만나면 잘 삽니다. 궁합을 직접 안 봐도 태어난 월을 보고 그 반대쪽에 있는 사람은 서로 당깁니다. 여름에 태어난 남자끼리 결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꼭 반대에 있는 사람을 잡아당깁니다. 남자는 여자를 잡아당기고, 겨울은 여름을 잡아당깁니다. 남자, 여자를 볼 때 자기하고 궁합을 모르는 사람들은 몇 월 달에 태어났는지 보면 금방 나하고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무룡 씨가 결혼을 세 번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결혼은 내가 해주는 궁합이 최고입니다. 사주 풀어서 맞추면 궁합은 안 맞습니다. 그러나 방금 이야기해 준 대로 보면 봄에 난 사람은 가을 남자, 겨울에 난 사람은 여름 남자, 이런 식으로 서로 반대되는 사람이 맞는 것입니다. 남남은 남쪽에 남자는 북쪽입니다. 남남북녀입니다. 남쪽 사람은 북쪽 여자가 남성 남자를 막 퍼줍니다. 북쪽 여자는 챙겨줍니다. 그렇다고 북쪽 여자 구하러 휴전선 넘어갈 수도 없습니다. 동네에서 저 사람 집은 북쪽에 있으면 되고, 우리는 남쪽에 있으면 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

우리는 이런 오묘한 자연의 이치 속에 존재합니다. 그것을 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나이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이렇게 자연의 이치를 어기면서 자기가 잘 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 악인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도 어른이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요새 아이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중요한 자리에 있어도 어른이 오면 겸손해져야 하고 일어나야 합니다. 사람 못 알아보는 사람은 용서가 안 됩니다. 사람을 알아봐야 합니다. 고생을 해봐야 사람이 보입니다. 고생하기 전에는 그 사람이 안 보입니다.

어떤 사람이 너무 교회를 믿으라고 수백 번 찾아왔는데 성경책을 집어던졌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가서 나중에 전도사가 되고 목사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감옥에 있는 성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바깥에 있는 성경은 술 생각이 나지,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해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천지가 여자고 천지가 술인데 그 성경이 들어오겠습니까? 그러나 감옥에 가서 손발이 딱 묶이니까 글자가 똑같은 글자인데 머릿속으로 팍팍 들어옵니다. 옛날에는 미친 소리라고 했는데 들어보니 일리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집니다. 장소에 따라서 사람이 묘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장소를 잘못 택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을 잘못 택하면 인생을 망쳐버립니다. 장소를 잘못 택하면 이상한 생각이 납니다. 술집 동네에 살면 맨날 술집이 가까우니 불경이나 성경, 허경영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입니다.

신인을 적어도 봐서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전생, 전전생 험난한 고생을 하면서 인생을 터득했다는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지금 막 슬퍼 마시고 잘 나가고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오겠습니까? 술이 좋고 다른 것이 좋지, 산속의 이곳이 좋겠습니까? 우리가 여기에 왔다는 것은 그만한 좋은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하늘에게 나를 찾아온 것입니다. 종교들이 이렇습니다. 자기 종교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나를 택해 주셔서 시험에도 붙게 해주고 왜 자기만 해줬을까 생각하지만, 그것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생 전생에 복을 지어서 그 좋은 환경에 태어난 것입니다. 누구를 택하고 누굴 안 택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높은 자리, 맹자도 되고 공자도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제갈공명도 와서 앉아 있지만, 이것은 가짜가 아니고 사실입니다. 전부 여기에 와 있습니다. 나는 옛날부터 여러분을 보고 속으로 웃었을 것입니다. 내가 저 우리 최선호 진인만 맨날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강정산 씨가 맞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강정산이든 누구든 여기 온 사람들이 나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신인을 보고 온 것입니다.

하늘의 색깔과 번개의 비밀

이제 여러분들이 지상에 애욕의 세계에서 이 푸른 하늘이 보이는 세계로 왔습니다. 이 푸른 하늘의 세계는 죄수복입니다. 하늘이 푸르냐? 죄수 색깔입니다. 죄수복은 푸릅니다. 그런데 실제 저 하늘에 올라가면 푸른 것은 80만 km밖에 안 됩니다. 대기권입니다. 이 대기권을 지나면 무슨 색깔이겠습니까? 까만색입니다. 그래서 금을 천지현황이라고 합니다. 하늘은 검고 땅은 푸르다고 합니다. 땅이 푸르지 하늘이 푸른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까맣습니다. 단지 대기권, 대류권에서 대기권까지의 거리만 질소가 78%인데 질소의 색깔이 푸른빛입니다. 그래서 푸른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산소가 18% 정도밖에 2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2%는 기타 등등입니다. 산소가 80% 있으면 전신에 폭발 사고가 큰일 납니다. 전신에 폭발이 나겠죠. 그래서 질소를 약 78% 채우니 불이 많이 안 나는 것입니다. 질소 때문에 하늘이 파랗게 보입니다. 까맣습니까? 검은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는 이 푸른 빛이 나는 대기권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천둥 벼락을 때리는 이유는 번개를 칠 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만물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천둥이 단백질 만드는 것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번개가 우리 토지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번쩍하는 찰나에 이 대기권에다가 단백질을 쏟아붓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만들어 놓은,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그런 깨를 부려 놓은 것입니다. 천둥 벼락이 치는 데는 나무가 잘 자라고 초목이 많습니다. 천둥 벼락이 잘 안 치는 사막에 가면 나무가 없습니다. 천둥 벼락이 많이 치는 곳이 좋은 곳, 명당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우리가 만드는 모든 비밀을 인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은 과학적 탐구밖에 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만 탐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푸른 빛이 보이지만, 왜 푸른지 잘 모릅니다. 과학적으로 탐구하다가 안 되면 포기해 버립니다.

과학적 탐구의 한계와 신인의 영역

과학적 탐구로 허경영을 논한다거나, 허경영이 미친놈이라거나, 사기꾼이라고 소리 하는 사람은 화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과학적 탐구로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저 세계는 나와 관계가 없습니다. 좋은 말 할 때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꾸 잊어버리고 허경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다면,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천천히 불변하게 옵니다. 금방 오지 않습니다. 아주 천천히 옵니다. 대통령 하다가 쫓겨나고, 당선되기 전에 죽습니다. 나를 잡았는지 5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금방 불변하게 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괴롭혔다, 허경영을 추방하자고 한 사람들이 금방 불변하게 올까요? 나도 그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입니다. 과학적 탐구를 열심히 하라고 하십시오. 열심히 공학적으로 탐구하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전혀 거짓말이 없습니다. 과학적 탐구로 보면 거짓말입니다. 왜 우유가 암석이냐? 내 이름 가지고, 허경영 이름 가지고 쓰고, 과학적 탐구로 알아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 세계에 와서 과학적 탐구 이내에서만 내가 뭘 보이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우리나라 TV는 과학적 탐구를 벗어나는 것은 보도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송 취소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취소되는 것이 없습니다. 과학적 탐구 이외의 것을 텔레비전에 내보내면 텔레비전 방송법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는 상상의 나라를 펴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과학적 탐구 이내에만 방송을 허용하면 되겠습니까? 신인이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기독교인들은 기절할 노릇입니다. 천사부터 다 들어갑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여덟 개가 다 보장되어 버립니다. 천년을 교회 다녀봐야 그중에 한 개가 보장이 됩니까? 그럼 이것이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완전히 영적인 세계입니다. 테스트해보면 나옵니다. 실제 들어가서 그것이 다 보장되어 버립니다. 축복했다면 이미 부활이 된 것입니다. 영생을 보장받은 것입니다. 이미 백궁 천국이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런 곳이 과학적 탐구로만 여러분이 보면 볼 수 없는 곳입니다. 신인을 볼 때는 그런 것으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말을 시비 건다든지, 자기들은 뭘 알아서 나에게 시비를 겁니까? 내가 축복을 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영생, 천국이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80억을 금방 에너지로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확인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는지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승전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과학적 탐구로는 기승전결이 안 됩니다. 이런 절차에 의해서 딱 떨어지려고 하면, 이것은 과학적 탐구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기승전결이 됩니까? 내 말을 여러분은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채가 날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아납니다. 살아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거나 옷이라도 잡고 물으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기승전결이 과학적 탐구로서 기승전결을 구한다면 나는 사기꾼입니다. 백궁이 있다고 하는데, 백궁을 볼 수 있습니까? 기승전결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학문으로 나를 보러 가면 안 됩니다. 천사, 천사를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상으로 좀 보여줬지만, 인간의 눈으로 영상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습니까? 천사 못 봅니다. 그런데 실제 천사도 있고 대천사도 있습니다. 천사는 욕만 하면 삐져나가 버립니다. 대천사는 철없는 욕을 해도 안 나갑니다. 이런 것을 내가 만들어냈습니까?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대천사가 몇 개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사가 루시퍼가 되었다고 합니다. 루시퍼 천사가 대천사가 악마 대천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대천사는 마귀가 될 수 없습니다. 마귀의 계수가 될 수 없습니다. 대천사는 자기의 완전한 자유의지가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자유의지가 없습니다. 인간은 완전한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가 루시퍼가 되어 악마가 된다는 것은 우리 하늘에서도 없는 말, 틀린 말입니다. 대천사는 신이 직접 부리는 것들입니다.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를 호주머니에 넣어 주듯이 줬다 받았다 뺐다 하는 것이 나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결과론적으로 여러분이 확인이 됩니다. 원인 논증으로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작용이 일어나는가는 여러분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학적 탐구로는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어제 이야기했듯이 직관과 개념이 들어가야 여러분들이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축복을 직관과 개념으로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이 과학적 탐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 철학의 ‘하나’ 사상과 종교의 본질

전 세계에 있는 2000가지가 넘는 철학을 내가 어릴 때 다 뗐습니다. 모르는 철학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여러분들은 내가 대화를 해보면 내 말에 대꾸하고 반박할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는데, 세상에 무식하기도 이만저만 무식한 놈들이 나에게 와서 재미로 안 될 하고 있습니다. 불교를 사상으로 보면 중도 사상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불교를 무슨 사상으로 봅니까? 만법귀일입니다. 만 가지 법이 있지만 결국은 하나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도 사상이라고 합니다. 중도 사상이나 만법귀일이나 같은 것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 잘생기고 못생긴 것을 하나로 보라는 것입니다. 둘로 나누어 잘생겼다고 하는 것은 중도 사상이 아닙니다. 만 가지가 하나입니다. 두 가지 정도 잘나고 못난 것도 하나입니다. 부자다, 가난하다, 부정불감이라고 했습니다. 하나입니다. 사상으로 들어가면 중도 맞습니다. 이것이 만법귀일, 우리가 중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하고 악한 것도 법입니다. 사람이 만들어냈으니까요. 그러면 그것도 하나입니다. 만 가지도 하나인데 두 가지도 하나입니다. 이것이 중도라는 것입니다. 백만 인구가 있다면 100만 명이 하나입니다. 무한대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지구가 무한대 생명체가 있습니다. 실제입니다. 이것을 주워 모으면 지구라는 별 하나입니다. 질량적으로도 하나고 개념적으로도 하나입니다. 철학적으로도 하나고 영적으로도 하나로 일심동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동체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심동체가 아닙니다. 내가 이런 것을 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물며 개미가 신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 그런 것에는 벼락을 내려야 합니다.

만법이 하나로 돌아갑니다. 사상적으로 불교도 그렇습니다. 유교는 중용입니다. 이것은 집중관일입니다. 결국은 이 소리가 이 소리입니다. 모든 것을 모아서 보고 나면 하나로 엮어집니다. 기독교는 중립입니다. 중립을 사상으로 풀면 묵상, 친일 사상입니다. 이것도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의 큰 종교들을 분해해 보니 전부 하나로 돌아갑니다. 하나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허경영, 나는 어떻고, 저 사람은 어떻고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말을 하는 자가 있더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여러분이 모여서 이 지구가 발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자도 필요한 것입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왜 엔진은 편안하게 중간에 타고 가고 나는 땅바닥에서 헤매게 되냐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한 덩어리로 가는 것입니다. 도교는 중화입니다. 이것은 혼수율입니다. 이것도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혼수율도 도교도 하나로 돌아갑니다. 다 철학적으로는 이 말을 이렇게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는 어떻고, 나는 어떻고 이래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의 흉은 절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천도교는 동책일입니다. 결국 이것도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천도교는 동책일,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둥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그 천둥이요. 최순 밑에 있던 사람이 강정산입니다. 천둥 위에서 강정산이 나옵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은 거기서 강정산이 만든 것은 원시 반본입니다. 그것도 하나로 돌아갑니다. 원시 반본으로 돌아갑니다. 내가 전부 다 하나로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일자로 들어갑니다. 천주교는 천주모일, 하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입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저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 내가 옴으로 해서 저 하나라는 것을 알았다고 해서 백궁에 가나 안 갑니다. 이론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실체가 와서 여러분들은 결국은 어디를 가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향을 가기 위해서 모인 것입니다. 본향, 여러분들의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고향 가는 열차, 비행기, 우주선을 탄 것입니다. 고향을 버려놓고 여기서 집착하라고 여기 만들어 놓은 별이 아닙니다. 이 별에서 머물다가 언젠가 본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본향으로 갈 사람 천만 명을 내가 줄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을 떠나왔는데 고향 돌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연어의 회귀 본능과 인간의 본향

우리는 무엇을 봅니까? 고향을 누구를 봐야 합니까? 생선만도 못합니다. 연어는 태평양 바다에서 놀다가 저 속초에 양양에 개천까지 자기 태어났던 고향으로 회귀합니다. 여러분들도 연어만도 못하면 되겠습니까? 연어는 돌아다니다가 자기 본향을 찾아갑니다. 참 눈물 나는 일입니다. 경사가 있으면 그것을 수백 번 뛰어 올라가서 거기를 가느라고 그 장애물을 넘습니다. 태평양 바다에서 속초까지 무슨 나침반이 있겠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우리도 여러분, 거기로 가야 합니다. 본향을 버리고 여러분이 잘 될 것 같습니까? 그러면 나보고 그것을 안내해 주러 온 사람 보고 사기꾼이니 뭐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더 이상 사람이 오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음가짐과 건강의 상관관계

속옷을 벗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나쁜 마음 먹는 사람은 표가 납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그러면 몸도 따라줍니다.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암이 오기 시작하고 옷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납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는 뼈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새겨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여기 와 있는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전부 향기 나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 인류 80억 그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들이 지금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협박을 했습니까? 우리 마음가짐을 잘해야 합니다. 마음가짐을 잘 가져야 몸이 좋아집니다. 강의가 참 살벌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신인의 권능

영상 질문입니다. 부산의 문명현님, 불로유를 사정상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데 효과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좀 덜합니다. 가족이 사면 냉장고에 넣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불로유입니다. 썩지도 않고 냉장고가 꺼졌는데도 불로유는 안 썩고 나머지는 다 썩습니다. 전기가 고장 나서 갑자기 전기가 끊어졌는데도 우유를 계속 먹을 수 있는 것이 우리 회원들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놨고, 엄마가 여행을 갔다 왔다, 엄마 아빠가 애들이 우유 꺼내 먹고 먹겠습니까? 날짜도 잘 안 보고 먹어서 우유 상할 수 있습니다. 아들이 어제 캠핑 가서 일주일 만에 왔는데 엄마가 집에 없으면 냉장고 열어서 우유 먹겠죠. 우유가 엄마도 며칠 집에 안 오고 애도 며칠 안으로 들어오니까 우유가 있네, 그럼 애가 먹을 수 있겠죠. 엄마가 먹을 만하니까 넣어 놨겠지, 이런 믿음이 있다고 합니다. 먹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썩은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회원들은 내 사진만 붙여 놓으면 전기가 꺼지든 말든, 아들이 먹으면 보약이 됩니다. 냉장고 전기가 꺼진 지 한 달이 됐다 하더라도 냉장고에 있는 우유는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내 이름이 거기 없다면 썩어버립니다. 이 만물을 썩지 않게 하는 이 원리는 과학적 탐구로 알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지구상에 없어서 처음입니다. 나는 희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희귀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은 회의성만 있습니다. 뭐든지 회의를 가집니다. 이거 진짜일까? 이게 가짜가 아닌가? 과연 백궁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회의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회의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회의론을 가진 철학자가 니체도 있습니다. 아주 회의적입니다. 신은 죽었다고 말합니다. 이런 회의론적인 철학은 인간들에게 도움이 안 됩니다. 모든 철학자들의 회의론적인 철학자가 있는가 하면 여러 철학자가 있습니다. 칸트 같은 철학자도 있고 다양합니다.

진인의 질문과 경계선의 의미

다음은 최선호 진인님 질문입니다. 질문할 때마다 내가 항상 긴장합니다. 왜냐하면 석가 출신에다가 강정산 출신에다가 그 외에도 직함이 수십 개가 있습니다. 다른 곳을 거쳐서 왔습니다. 그것을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절대 해버립니다. 그 사람이 질문하니 나도 신인도 좀 신경이 쓰입니다. 또 무슨 질문을 쏟아낼지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 질문 하나도 내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래도 인간들 중에 좀 진화된 이 진인의 질문은 괜히 아랫도리가 좀 떨립니다.

철학과 과학의 형이상학의 시대, 종교는 기복 신앙이 되어 누구도 백궁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때가 되매 형이상학의 영생을 가지신 신인님께서 오셔서 축복을 주시어 영생 천국을 완성하십니다. 또한 불가사의한 안목 에너지 물질이 작용하는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누구도 신인님을 평가하는 오산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는 죄를 구하러 오셨으나 신인님은 의인을 소출하려 오셨습니다. 우주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여 우리의 전생과 미래를 정확하게 아시는 신인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수년 전 진인으로 불리우고 그 후 미륵으로 또 얼마 전 강정산으로 불리웠습니다. 정읍 고향이고 짜리몽땅한 강정산과 비슷하여 이해가 간다고 합니다. 최근 석가모니라 하니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전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궁금한 전생을 알 필요성이 있습니까? 신인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하늘궁에서나 나올 만한 질문입니다. 거기에 또 답을 아는 신인도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자도 제자다운 사람들이 질문해야 말하는 사람도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에 불교에 최고의 높은 사람이 세 분이 왔다 갔습니다. 신부님도 오고 유명한 목사님들도 많이 왔습니다. 와서 내가 말을 하는데 하나도 그 사람들 말하는 것에 대답이 쉬웠습니다. 아주 그냥 식은 죽 먹기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석가모니가 질문하는 것은 또 생각할 바가 좀 있습니다. 제 말은 우리가 볼 때는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경계선은 이런 경계선도 있습니다. 고혈압 수치 같은 것, 혈압이 얼마다, 당뇨 수치 이것이 얼마 이상 넘어가면 경계선을 넘는 것입니다. 물 수위 수치가 있습니다. 한강물이 지금 어디까지 올라왔다, 그 경계선이 있습니다. 우리가 정해놓은 위험하다고 판단하면서 정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토지 경계선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경계입니다. 두 개 경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토지 경계가 있고 우리의 건강이나 우리가 가지 말아야 하는 경계선이 있습니다. 두 가지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한문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두 개 다 경계선 이렇게 나옵니다. 한글로요. 한문이 없으면 한글 책에 경계선이 어떻고 나오면 이것인지 저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인의 세계, 저 석가모니나 강정산의 세계에서 바라보는 것과 여러분이 보는 것이 다릅니다. 저런 경계선을 우리는 가지고 삽니다. 내가 어떤 저 위에 경계, 무슨 당뇨 수치나 고혈압 수치나 우리의 개천에 물의 수위가 너무 높아지면 위험하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을 경계선이라고 합니다. 경계한다는 말입니다. 밑에는 구분 짓는 경계선입니다. 휴전선도 경계선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 합의에 의해서 전쟁 종식 선언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쟁 중인 국가입니다. 휴전선이 있으니까요. 저 선이 고착되어 있는 선은 아닙니다. 저것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서로 협상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경계선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이 나에게 물어본 것은 저 경계선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가 인간과 신의 경계선은 확실히 있습니다. 신과 여러분의 경계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계선은 위에 것입니까, 밑에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내가 우리 진인의 질문으로 이것을 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들과 나는 확실한 경계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본향에서 왔습니다. 본향을 지키는 고향을 지키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객지에서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객지에 자식을 만나러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대접을 예수 시절에는 받아도 됩니다. 지금은 밝은 시대입니다. 내 선지자의 말을 이해할 만한 시대입니다. 적어도 저런 경계선은 여러분이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셔서 그 정도의 경계선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이 오는 사람과 오지 않는 사람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남하고 싸우는 것도 이미 경계선을 넘어선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으니까 전쟁이 난 것입니다. 그 경계선은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 있습니다. 경계선을 넘지 않습니다. 진인은요. 그런 여러분하고 다른 점이 있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까딱 장난하면 경계선이 언제나 앞에 나타나 있습니다. 전화 한 통만 잘못 받아도 갑자기 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미 경계선을 넘은 것입니다. 개입니다. 개의 경고장입니다. 경찰입니다. 경계를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지켜야 할 수치를 넘어섰다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십계도 기독교인이 넘어서는 안 될 경계선입니다. 그런 눈 맞으면 경계에 부딪혀 있습니다. 사방이 경계입니다. 여러분이 이 경계에 대해서 밝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토지 경계, 저 사람 집이 아니야, 이거 내 거야, 뭐 이런 소유에 미쳐 있는 경계입니다. 우리의 영적 경계, 우리가 넘지 말아야 할 것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진인과 진인이 아닌 자와는 경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무슨 석가모니냐 이러면 안 됩니다. 형이상학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다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경계는 곧 시험

경계를 장애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장애를 넘어선다는 말입니다. 매일 장애가 나타납니다. 밑에 직원이 상관에게 욕을 하고 대듭니다. 그러면 이것이 시험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계는 다른 말로 시험입니다. 매일 부닥칩니다. 택시 운전수가 갑자기 차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마어마한 경계에 걸린 것입니다. 시험에 든 것입니다. 내가 그냥 내려야 하나, 운전사와 싸워야 하나, 무엇이 옳다, 저것이 옳다 막 이럴 것입니다.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지금 집에 밥을 먹으러 가야 하고, 교대 시간이 다 됐는데 빨리 내리세요, 막 이러는 것입니다. 1시간 만에 간신히 탔는데 말입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인간은 경계에 걸리는 것입니다. 시험대에 놓이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기로가 완전히 180도 바뀌어 버릴 수 있습니다. 택시하고 싸우다가 하나 때렸는데 택시 기사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경계에 걸립니다. 그럼 그냥 인생이 완전히 다른 길로 가버립니다. 수많은 마장이 매일 들이닥칩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이 경계를 잘 빠져나가야 합니다. 그 경계에 그 한계를 이겨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 경계를 넘어서 하늘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의 경계 장애가 나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군 천사들이 지켜줍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서로 남편에게, 이 새끼야, 마누라에게, 뭐 인연 연자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뜻도 모르면서 떠들어서 안 되고, 또 듣는 사람도 뜻도 모르고 들으면서 싸웁니다. 왜 년이라고 하냐? 연꽃이라고 했는데 왜 시비 거냐? 다 이야기해 줬습니다.

천만 명의 목표와 신인의 자유

천만 명 정도 이 지구에 그 정도 갈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천만 명은 내가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맘대로 합니다. 그런데 내가 목표한 것이 얼마입니까?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정도만 되면 나도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맨날 갇혀서요. 천만 명 된다면 나는 갑자기 호주에 가 있기도 하고, 갑자기 저 미국 알래스카 폭포도 구경하고, 제주도도 한번 안 가봤습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낳으면 시찰들도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맨날 축복 주고 할 수 있습니까? 천만 명 되고 나면 나는 지금 게을러져 자유를 좀 가지고 싶습니다. 맨날 여기 앉아서 이렇게 주듯이 천만 명만 만들겠다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유 있게 본관 만들어 놓고 여유 있으면 내가 무엇 때문에 앉아서 맨날 여기서 내가 천만 명 충분히 만들 수 있는데, 여기 아주 앉으면 이처럼 여기 앉아 있겠습니까? 내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는처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내 그림자라도 밟으려면 힘듭니다. 그때는 나도 좀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 있는 직원이 광주에 있는 자기 자식 때문에 내려갔습니다. 내가 부러워 죽겠습니다. 그 사람 지금 산천 종목이 부르지 않습니까? 드라이브하면서 광주까지 가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거기 자기 딸이 어린애가 둘이 있는데, 어린애들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내 밥해 주는 사람들이 가슴은 나는 이제 또 고전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만 봐도 부럽습니다. 광주까지 드라이브하고 가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방에서 올라오면서 거리가 되게 멀다고 생각하지 말고 좋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까지 가는 동안이 즐겁다고 해야 합니다. 아이고, 가는데 지겹네, 이러면 안 됩니다. 나중에 반대 세력들이 한국은 가라, 가라 그럴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 말고 다른 사람이 올 거라고 내가 올 거면 기다리고 있듯이 복잡해집니다. 천만 명 만드는 것, 나중에 더 많이 올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더 많이 더 만들 수 있습니다. 5천만 명도 시간만 있으면 만드는데, 그럼 내가 놀러 못 다닙니다. 여기만 계속 앉아 있으면 1억 명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백궁에서는 그 사람 숫자를 천만 명으로 정해서 내가 왔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거기서 362년 88일 동안 더 많은 사람을 우리가 정했더라면, 나는 와서 고생 치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데리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마 그 정도만 하고 나면 나도 좀 여유가 있습니다. 이제 세계를 좀 정치적으로도 좀 도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통일도 하고, 내가 꼭 천사만 축복만 가지고 천만 명에 매달리지는 않습니다. 저절로 천만 명은 됩니다. 5천만 명이 됐다고 안 데리고 갈까요? 데려갑니다. 염려 말고 열심히들 하십시오.

명패와 축복의 중요성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다 아는 질문인데 복습 겸 또 초보자를 위해서 질문 올립니다. 부산에 권선재 천사님, 부모님이 대기소에 계시다면 명패만 해줄 경우와 축복 명패 같이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 나타났는데 옷을 안 입고 오면 되겠습니까? 옷을 입고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아버지가 돌아가서 관에다 넣었는데 수의를 안 입힌 것과 비슷합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축복을 명패한 사람은 축복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몇 가지가 들어갑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들어갑니다. 이 보장 티켓을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데, 장소만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축복받을 때까지 기다리고 앉아 있습니다. 옷을 줘야 나가든지 할 것 아닙니까? 빨가벗고 나갈 수는 없습니다. 내 축복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영생하는 티켓도 들어 있고, 또 천국 들어가는 티켓도 거기 들어 있습니다. 그럼 천국에 가서 레벨이 확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아야 거기 가서 시민권을 받는 것입니다. 안 좋습니까? 축복받아야 합니다. 안 받으면 약간 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미리 꼭지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다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와 서류의 중요성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습니다. 대통령 서류가 한 1m 정도 됩니다. 서류가 많습니다. 1m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장만 잘못되면 못 나갑니다. 도장 하나만 빠져버리면 못 나갑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1초만 늦으면 못 나갑니다. 후보 등록이 6시까지인데 6시 1분에 도착해서 에누리 없습니다.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이기 때문에 그 기준이 한 치도 봐주는 것이 없습니다. 중앙선관위가 헌법 기관이기 때문에 꼼짝없습니다. 그 많은 서류 중에 하나만 빠졌다? 안 됩니다. 대통령 후보로 세 번 등록해서 출마를 세 번 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초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전과 한 번만 있어도 못 나옵니다. 대통령 선거를 30년 동안 세 번 나갔다면 그 사람 대단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 사람이 제일 많이 나왔을 것입니다. 한 번만에 붙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나가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나가서 내 정책을 막 알려줍니다. 국민에게 막 알려줍니다. 그것이 정치에서 이용됩니다. 많이 웃으면서 했는데 오늘도 웃으면서 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십시오. 나는 은근히 웃깁니다.

불로유의 보관과 미래 사회

다음 질문입니다. 전부 긴장해서 속옷 벗어 내야 될 소리 하나 해가지고 다들 긴장했습니다. 스릴이 있지 않습니까? 첫마디가 먼저 시에는 웃깁니다. 이 질문까지만 하고 체험 사례 들려드리겠습니다. 의정부 선인장 전산임, 안녕하세요. 의정부 서미정입니다. 불로유를 개인이 못 만들고 판매용 불로유를 사 먹어야 된다고 스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미리 많이 만들어 놓은 불로유는 썩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판매용 불로유만 먹게 될 상황이 온다면 미리 말씀을 해주실 것인지요? 갑작스럽게 당일부터 금지라거나 짧은 날짜 안에 금지라고 하신다면, 개인이 미리 잔뜩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만 만들어야 되니까요. 또 신인께서는 그 우유를 만들어 놓은 것을 먹을 때까지는 기한을 주지, 사전 예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럼 한 1년은 여유를 주지 않습니까? 그럼 한 1년 동안을 금복을 치워야 하지 않습니까? 몇만 병 해놓은 사람은 없으니까 기껏해야 천 병, 몇 달이면 1년이면 다 먹습니다. 한 1년 정도 여유를 주니 염려 마십시오. 여러분하고 협의해서 합니다. 기간도 여러분하고 협의해서 합니다. 염려 마십시오. 만들어 놓은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설사 다 먹었다 하면 그때 내가 시작합니다. 만들어 놓은 것은 내가 지시해도 그만큼은 고전에 내가 말을 하기 전에 만든 것은 기간이 얼마가도 관계없습니다. 만 병을 만들어 놨다 그러면 10년을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금요일을 금지시킬 때 축복받은 불로유나 대천사 받은 분들이 만든 불로유도 썩는지 궁금합니다. 금지시키는 충분히 주니까 썩을 이유가 없습니다. 끝나고 난 후에도 이제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내가 입에서 말 한마디가 딱 나가면 모든 불로유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런 것은 이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안 가는 세계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래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부자 국가도 되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이 아니고, 나중에는 하늘궁에서 전 국민에게 생활비를 줄 수 있는 시절도 올 수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돈을 벌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돈을 여러분들하고 같이 먹고 살지, 혼자 살겠습니까? 그 돈은 내가 가져갑니까? 우리 국민들이 생활비를 국가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국가가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브루나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왕국, 브루나이 왕국입니다. 나무 많이 나오는 나라입니다. 브루나이 나무 수출하는 나라인데, 거기는 왕이 대통령이었고 왕입니다. 왕인데 왕이 국민을 먹여 살립니다. 왕이 이제 그 브루나이가 유전이 있나 봅니다. 그런 것을 해서 나오는 수입이 국민에게 다 돌아갑니다. 사우디도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나라는 그 왕이 너무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국민을 다 먹여 살립니다. 백성들은 그냥 돈 받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나라도 있습니다. 염려 마십시오. 나는 무료 급식만 하는 것이 꿈이 아닙니다. 국민 전체 어려움을 내가 나중에 내 이름자만 가지고도 세계의 돈을 지었다. 그것 가지고 여러분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불로유와 신인의 기적 체험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상 체험입니다. 저는 양산에 거주하는 윤태정입니다. 좋은 사례가 있다 그래서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저는 2년 전 종합검진을 받을 시 화대장에 용종이 너무 많아 큰 것만 제거를 하고 의사가 하시는 말씀이 잘하거든 맞아 갑시다. 금년도에 암 검사를 받을 시 위원 대장을 검사를 해보니 하나도 이렇게 딱 제거가 되었다 하여 깨끗해졌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젊은 애들이나 마찬가지로 깨끗하다 하여 그분이 너무 좋아합니다. 허리가 나사를 여덟 개나 고정을 시켰는데, 제가 22년 동안, 21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고심 끝에 가진 고생을 다 했는데, 불로유를 계속 먹었습니다. 불로유를 드시면서 허리 안 좋아진 것과 대장의 용종 이런 것이 깔끔히 좋아지셨습니다. 주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가진 고생을 다 하다가, 그런 고통이 이틀 지나면 완전 또 멀쩡해졌습니다. 했다가 또 일주일 돌아오면 또 아팠습니다. 그 날짜 들어오면 아프고 해서 16회에 걸쳐서 가진 고생을 다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인께서 말씀해 주신 불로유 덕분인가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굉장히 많이 심했었네요. 허리, 척추 같은 것이 좀 많이 심하셨거든요. 계속 드시면서 돈 달라고는 안 하겠다, 택배로 보내라, 아버지가 형 총재님 사진을 붙여서 내가 계속 먹겠다,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계속 드신 그 효과가 굉장히 많네요. 몸이 엄청 좋아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리는 100%는 뭐 하고 한 90%는 나았다고 합니다. 엄청 좋아지셨네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었고요.

다음은 외국에서 체험 사례 온 것이 있습니다. 독일 꼬마입니다. 이쁩니다. 발음이 외국 사람인데도 그 정도면 똑똑한 것입니다. 허경영 어디 있어? 백인인데, 돌대네 같은데, 독일이지 않습니까? 억양, 발음도 똑똑합니다. 할머니가 왔다 갔습니까? 한반도 털어봐도 가방에 잘 챙깁니다. 애가 이름을 안다는 소리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쟤보다 더 내 이름을 아는 어린애는 제가 마지막일 것입니다. 최고라는 애가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와서 발음도 똑똑합니다. 팬도 허경영하는 것이 발음도 똑똑합니다. 엄마한테 얼마나 들었으면 저것을 배울까요? 엄마가 맨날 허경영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그 사진을 들고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몬태나의 홍이님의 체험 사례 들려드리겠습니다. 미국 몬태나 홍이 대천사님,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부터 저는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4월에 있었던 제3자 허경영회의 영성순례단에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1967년 경기고를 졸업한 뒤 미국 몬태나 주로 이민을 갔고, 이후 저는 몬태나 주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몬태나 전기공사에서 송전설로 공사와 수력발전소 부서에서 일했습니다. 1975년에 결혼해서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1987년에 교육을 위해 미네소타로 이주해서 지멘스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고, 2017년에 은퇴해서 몬태나로 돌아와 부동산 임대업을 하며 취미도 송어 낚시를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대학에 가자 성경을 읽으라고 하셨고, 저는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이번 제3자 허경영회의 영성순례단 2에 참여해서 여러 신인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저는 성경에 요한계시록 19장 16절에서 말하는 만왕의 왕이여, 만주의 주가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개인적 깨달음으로 인해 저는 당연히 바로 저의 모든 살아있는 가족들은 물론 제 친가와 외가, 죽은 모두 돌아간 분들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주었습니다. 많은 국가와 인종 중에서도 우리 한국 조선들과 아버지 세대들은 자식들을 위해 수많은 희생을 하는 것을 목격했고, 우리 선조들은 그 어떤 민족보다도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산 진실된 민족입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예의범절은 저 같은 미국 이민 세대 한국인들에게 큰 교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대천사를 받았고, 돌아가신 저의 모든 가족들을 전부 백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2017년도에 제가 한국에 나가 있을 때 외삼촌께서 돌아가셨는데, 잊어버리고 외삼촌을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박상순 단장님을 통해 외삼촌을 위해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는데, 돌아가신 외삼촌 축복과 명패를 해드린 후 2023년 5월에 저희 어머니 꿈을 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백궁에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제 영원히 산다”라고 하셨고, 또한 저한테 다른 천사님들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면서 허경영 신인님의 열렬한 후원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2015년도에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로 너무나 생생한 꿈이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친절하게 모든 것이 잘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해외의 박상순 반장님과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국 몬테나 홍계 올림, 2023년 5월.

저분이 자기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백궁에서요. 여러분들이 백궁을 직접 이렇게 백궁에서 오고 가는 체험을 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종교에서는 천국에 간 사람이 저렇게 나타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이 실제 백궁이 있다는 것은 전부 증거가 있습니다. 자녀들이 백궁 명패한 다음에 백궁 올라간 다음에 자녀들이 어머니가 그 빛나는 옷을 입고 그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옷을 입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백궁의 복장입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아름답기가 이 세상에 이 에테르의 세계는 이 세상에 이런 물질들과는 물질 자체가 비교가 안 됩니다. 물질과 100% 교감을 합니다. 물론 여기 이 세상에 물건도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물질과 100% 교감합니다. 여러분들한테 막 정보도 주고 합니다. 이와 같이 백궁에는 모든 물질이 직접 교실을 합니다. 직접 전부 물질 자체가 천사입니다.

기계와 물질의 의식

다음은 충북 음성의 인성군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충북 음성에서 공장 경비 일을 하는데, 23년 1월 18일경 야간 근무를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던 중 차에 빨간 경고등이 켜지며 차가 속력이 줄어들며 쿨럭쿨럭 가길래 간신히 갓길에 대자마자 시동이 꺼졌습니다. 아침이라 긴급 출동을 불러야 하나 고민하던 중 축복을 주신 신인님 스티커 사진이 눈에 들어왔고 한번 모험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크게 소리쳐 부르고 조심스럽게 시동을 걸었더니 이게 웬일, 시동이 걸리고 빨간 경고등은 사라지고 차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로 카센터에 가지 않고도 운행하고 있으며, 가끔 이상이 생길 징후가 보이면 허경영을 외치며 용감하게 운전합니다. 신인님이 주신 축복으로 오래된 차도 바꾸고 백궁 가는 그날까지 변치 않는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기계가 간혹가다가 저렇게 고장이 멈추고 이렇게 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저 기계에도 내 사진이나 내 말을 할 때는 기계가 알아듣습니다. 이 물질이 여러분이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차에 탔을 때 핸들을 잡고 있을 때는 이 물질과 여러분이 어떤 세계가 되냐면 물질은 무한대 두뇌가 되고 여러분은 그냥 거기에 하나의 인간입니다. 물질이 여러분의 마음과 소통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빨리 고장이 고쳐져도 시동이 걸려야 되겠다 이런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이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달라져 버립니다. 그렇게 멈춘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딪힐 뻔하다가 안 부딪힌 사람도 있고, 이것은 일반인들이 종교인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티코에다가 내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티코가 그랜저 같다고 합니다.

불로유의 치유 능력

다음은 전 진영님 체험 사례 문자로 온 것 알려드립니다. 저는 파주에 사는 전 진용입니다. 저는 2년 전에 오른쪽 팔뚝에 시퍼렇게 멍이 들더니 염증 때문인지 제법 큰 뾰루지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병원에서 바르는 약을 주어 발라보았지만 오히려 그곳이 움푹 파이고 2년이 되도록 낫질 않고 멍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래도록 낫지 않고 보기에도 흉하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불로유를 먹고 발랐더니 움푹 파인 곳이 살이 차고 차차 시퍼렇던 멍도 사라졌습니다. 불로유가 정말 대단합니다. 불로유를 주신 신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전 진용 올림.

다음은 이정희님 체험 사례입니다. 최근에 저는 음식을 잘못 씹어 혀에 상처가 두 군데 났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아파서 그러던 중 한밤중에 너무 아파서 자다가 잠을 깨어 일어나서 불로유를 아픈 부분에 머금었더니 금방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보통 낫기 어려운 부분인데 2주는 걸린다고 합니다. 약국에 갔더니 약이 떨어져 못 사고 집에 와서는 또 불로유 발랐더니 이제는 깨끗이 3, 4일 만에 다 나았습니다. 위기 때 불로유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불로유로 인한 체험 사례가 많습니다. 오늘은 위에 사례만 올려보았습니다. 매일 불로유 먹는 천상의 기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인의 선물과 기적

다음은 지은성님 체험 사례입니다. 썩지 않고 있습니다. 좀 가벼워졌을 뿐입니다. 그리고 신인님 선물이신 불로유로 40년 된 욕창을 치료했습니다. 그 어떤 연고나 붙이는 것도 안 되었는데, 이젠 눌러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니 케어하는 저도 신인님 불로유 덕택에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신인, 허경영.

다음은 장안동에 김병옥 천사님, 너무너무 신기 신기하여 몇 자 올립니다. 왼쪽 귀에 블루투스를 주로 끼는데, 일요일 23일부터 왼쪽 귀가 찌릿찌릿 통증이 왔습니다. 알바 후 전철에서 허경영 강연을 듣다가 찌릿한 통증 때문에 블루투스를 핸드백에 넣고 집에 와서 허경영 밴드를 귓가에 붙였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통증은 줄었지만 찌릿함이 계속 있었는데, 월요일 출근길 허경영 강연을 들으려 블루투스를 찾으려고 핸드백을 뒤져보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직장에 도착해서 핸드백 속 물건들을 죄다 꺼내 거꾸로 탈탈 털었는데도 나오지 않고, 퇴근 후 집안 구석구석 찾아도 없었습니다. 25일 화요일 자고 일어났는데 귀에 찌릿한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일요일 알바 하는 날에는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고, 본 직장은 가까워 걸어서 출퇴근하는지라 핸드백을 직장에 두고 다녀서 직장에 와서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블루투스가 있었습니다. 어제 월요일엔 그리 찾아도 없더니, 귀가 다 나으니 짠하고 블루투스가 가방 열자마자 보여서 너무너무 신기 신기했습니다. 귀가 아프니 다 나을 때까지 끼지 말라는 것 같았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신인님임을 깨닫고 3일 내내 나도 모르게 눈물을 자꾸 흘렸었는데, 또 눈물이 맺힙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신기했다고 합니다. 귀가 다 나으니까 블루투스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다음에 하나만 더 보여드리고요. 박영란 천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천의 박영란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인님께 보배를 드렸고, 짧은 기간 동안 겪은 놀라운 체험을 올립니다. 4월 27일 무릎이 아파서 물 한 모금 삼키기 힘들어 목에 스티커 사진 붙이고 아침에 일어나니 붓기가 쑥 빠져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저의 근무지는 1년 365일 창고라 언제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근 후 저녁 마무리하고 평소처럼 유튜브 보는데 머리가 아파오면서 온몸이 열이 나고 떨리며 한기가 심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다급히 불로초 한 잔 마시고 누웠는데, 떨림이 너무 심해 체온계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때 아이들 어려서 열이 나면 아이스팩을 겨드랑이에 넣으면 효과가 있었는데, 신인님 스티커 사진을 붙일 생각에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양쪽 겨드랑이에 붙였습니다. 열 내리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광채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얼마나 이불 속에서 사시나무 떨 듯했던가. 신인님, 기적이 왔습니다. 1분이 1시간만큼이나 길게 느껴졌지만 새벽녘에 증세가 안정이 되어 한잠 푹 잘 잤습니다. 신인님의 권능은 기적은 한 방이었습니다. 신인님, 저 잘했지요?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가 너무 있었는데 빨리 끝납니다. 시간은 지켜야 합니다. 최무룡 씨 노래는 이제 한번 틀어도 괜찮습니다. 영상 본 방송 없죠? 최무룡 씨 노래 한번 들어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