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3 Understanding co-ownership, joint ownership, and Common Ownership: Huh Kyung-young’s Path to global leadership and the Challenges He Faces – June 24, 2023

하늘궁, 축복과 에너지의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사회 각층의 인사들과 많은 분들이 신인님께 축복과 에너지를 받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현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인류의 축복된 삶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천상 세계의 극락조와 난

최지연 천사님이 천상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극락조를 신인님께 올렸습니다. 대형이라 들기 어려워 그대로 있는 상태로 올렸습니다. 지상에서 건강하게 쳐다보니 생체 호흡에 감사합니다. 이어서 남양주 영성센터 유정선 스님이 대천사를 받는 기념으로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세 번째로 남양주 영성센터 김명순 스님이 대천사님을 받는 기념으로 노란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삶의 목적과 의미: 유대인 수용소의 교훈

강의 제목은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입니다. 여러분은 법대 강의를 듣는 것처럼 딱딱하게 느낄 수 있지만,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늘궁을 이해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까지 하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여러분은 왜 잘 안 될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때가 있습니다. 금년에 무료급식을 월 1억씩 하다가 내년에는 10억씩, 후년에는 20억씩 하면 4년 후 선거에 나갈 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개인이 한 달에 20~30억씩 무료급식을 하는 사람을 대항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제가 한 달 무료급식하는 돈은 평생 벌어도 안 쓰고 모아도 안 되는 금액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는데,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국회의원 세 번만 나가도 거지가 됩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간 사람이 얼마나 수단이 좋으면 세 번이나 나갔겠습니까? 30년 전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공탁금이 5억이었고, 지금 돈으로 50억대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현찰로 갖다 냈습니다. 당시 현금 5억을 만들기 위해 국민은행 등 여러 은행을 쫓아다녔습니다. 어음이나 수표도 안 되고 오직 현금만 가능했습니다. 대통령 후보 공탁금 5억은 만 원짜리로 한 차 가득 실어야 했습니다. 만 원짜리 하나라도 틀리면 후보 등록도 안 됩니다. 돈을 은행에 맡겨 놓고 찾아내는데 현금이 그렇게 없었습니다. 30년 전 서울 시내에서 그런 대통령 후보로 나간 사람입니다.

그때 제 나이가 40이었습니다. 요즘 40살에 집에 앉아 밥도 안 먹고 장가도 안 가고 컴퓨터만 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야 할 목적과 의미, 살아야 하는 의미를 뚜렷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제가 가야 할 목적, 지상에 온 목적,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의미, 이 두 가지는 바뀔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 수용소에 600만 명이 들어갔을 때, 살아남은 사람은 목적과 의미를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나는 이 세상에 온 이유가 있어, 나는 살아야 해”라는 목적이 뚜렷했기에 한 명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히틀러에게 죽을 의미가 없으며, 하늘이 준 뜻을 실천하고 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제가 텐트 안에 들어앉아 공부할 때도 이러한 목적이 뚜렷했습니다. 갈 곳이 없어 산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도시를 내려다보며 공부했습니다. 당시 우리 반 친구들은 대부분 야간학교 학생들이었고, 고아원에서 온 아이들이 많아 집단 행동을 많이 하고 주먹을 썼습니다. 학교에 폭력 서클이 있었던 시절, 저는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산에 가서 혼자 공부했습니다. 고생이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으면 영하 40도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없으면 영하 10도만 되어도 “아이고, 나 추워서 못 살아, 공부고 뭐고 다 필요 없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유대인 수용소에서 600만 명이 죽었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을 미국 하버드 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연구했습니다. 유대인들은 100%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지만, 체념 상태에 빠진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꼭 이 세상에 히틀러에게 죽으려고 온 자가 아니야, 나는 반드시 여기서 살아남고 말아, 나는 내가 해야 할 꿈이 있어”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집합에서 빠지고, 독일군과 친해지며 관리 역할을 맡게 되어 살아남았습니다. 이것이 죽음의 지옥이라 불리는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이 살아남은 비밀입니다.

법인 형태와 하늘궁의 운영 방식

강의 제목은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입니다. 총유지분은 교회나 사찰, 재단법인에 해당합니다. 재단법인에는 재단법인, 사단법인, 그리고 영리 법인인 주식회사가 있습니다. 주식회사는 상업 법인입니다. 하늘궁은 초종교 하늘궁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하늘궁으로 상업 법인에 해당합니다. 저는 1인 주주이며 대표이사입니다. 또한 하늘궁 유지재단이라는 종교재단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나 절은 재단법인에서 돈을 벌어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자신들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저는 상업 법인인 초종교 하늘궁 주식회사를 통해 돈을 벌어 1년에 60억 원의 세금을 내고, 남는 돈을 재단에 기부하여 무료급식 등을 진행합니다. 현재 월 1억 몇천만 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억 원, 후년에는 20억 원 정도를 매달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적은 돈이 아닙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했으며, 그 기록이 중앙일보에 나와 있습니다. 당시 중앙일보는 이병철 회장이 운영하던 신문사였습니다. 저는 무료급식의 선구자이며, 45년 동안 이 일을 해왔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는 종교 재단에서 돈을 벌어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사용하지만, 저는 상업 법인을 만들어 세금을 내고 재단에 기부하는 이유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함입니다. 저는 항상 돈을 벌어 대통령 선거에 나가고, 또 거지가 되고, 다시 벌어 나가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세계 통일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으며,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전례 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 260여 명을 내보낸 것도 제가 처음입니다. 여당이나 야당은 특정 지역에 후보를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는 경상도, 전라도 등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비록 모두 떨어졌지만,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어떤 자리를 맡게 될지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 그들이 헛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에 상관없이 활동합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들도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노인들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도 장기 집권하면 80대가 될 것이고, 인도의 대통령, 수상까지 전부 80대가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노인들은 전쟁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젊은 대통령은 위험합니다. 젊은 혈기로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대선 때 여러분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하늘궁의 성공과 연관이 있습니다. 하늘궁이 악의 세력이나 안티 세력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 됩니다. 순복음교회도 성장 과정에서 많은 안티가 있었지만, 성장통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기업체이며,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기업체에서 사람을 쓰는 것에 대해 사장에게 따질 수 없습니다. 롯데마트 회원이라고 해서 롯데마트에 가서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을 바꾸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진실

하늘궁 주식은 저 하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20대에 재벌들의 관상을 가르친 사람입니다. 제가 직원이나 봉사자 중에 도둑놈을 썼겠습니까? 돈을 가져갔다는 증거도 없는데, 유언비어를 만들어 하늘궁 일꾼의 딸 학원에 가서 시위한 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출입을 제한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밖에 있습니다. 그들은 제가 지시했다고 거짓말하며 최 이사를 잡으라고 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증거 없이 언론사에 제보하고 인터뷰를 요청하지만, 언론사는 증거 없는 내용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교 단체에 송금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 벌써 카톡에 띄웠을 것입니다. 가짜 인생을 만들어 최 이사 얼굴을 집어넣고 증명서를 내보내는 것은 어마어마한 불법 행위입니다. 남의 딸의 영업을 방해하고, 학부모들이 고소장을 쓰고 있습니다. 그들의 재산은 200억 정도 될 것이며,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민사, 형사 소송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들은 최 이사가 다른 종교 지도자에게 하늘궁 자금을 가져갔다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돈이 이동된 기록이 있어야 하는데, 증거가 없습니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짓말입니다. 저는 그들을 차분하게 대했습니다. 예수도 유다를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예수보다 단계가 더 높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계속 해코지하라고, 오픈하라고 말했습니다.

삶의 목적과 영적 내비게이션

하늘궁은 로켓이 올라가듯 성장하고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에서 일부를 떨어뜨려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땅으로 내려가야 할 자들입니다. 우리가 더 높이 올라가면 또 한 단계를 떨어뜨려야 할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시험에 걸려드는 자는 기가 얇은 자이며, 백궁에 갈 자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을 제시하려면 저와 상의해야 합니다. 대표이사 몰래 그런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제 전화를 한 달 넘게 받지 않은 사람들이 저와 상의하면서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강릉 위원장이 저에게 전화해서 자신은 속았다고 말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총유지분은 교회, 사찰 등 종교 단체에 해당합니다. 신도들이 헌금을 내고, 신도 협의체가 운영합니다. 신도들은 헌금 액수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분을 가집니다. 교회나 절을 팔 때는 전체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결정해야 합니다. 재단법인은 정부에서만 감사를 하고 회계도 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개인 회계를 쓸 수 없습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경기도에서 관리하며, 세금이 없습니다. 저는 돈을 벌어 재단에 기부하는 이유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함입니다.

저는 한국의 대통령이 되고, 남북 통일을 이루고, 아시아를 통일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석이나 미국 대통령이 저를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의 돈을 긁어모아 각 나라 대통령들이 저에게 와서 머리를 조아리며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우물 앞에서 숭늉을 찾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기다리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저는 텐트에서 따뜻한 방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따뜻한 방에서 자지 않아도 되지만, 저는 한 평짜리 방에서 몇십 년째 자고 있습니다. 어릴 때 좁은 곳에 있던 버릇이 있어 정신 통일이 되고 영적으로 헝그리가 생겨 은하계와 교신이 됩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쾌락을 고통으로 생각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보면 당장은 즐겁지만 나중에 고통이 올 것을 압니다. 고통스러운 것이 나중에 복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은 신앙심이 투철했지만 지옥으로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목적과 의미가 뚜렷한 젊은이들은 죽지 않는 길로만 갔습니다.

허경영의 시험과 성장

저도 죽을 고비가 많았지만, 위기 때마다 백궁에서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했지만 김종필이나 밑에 사람들이 도와주었듯이,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허화평 씨가 장인을 잡아넣으라고 주장했듯이, 저도 밑에 참모들이 안 된다고 하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이라도 백궁에서 안 된다고 하면 따릅니다.

저는 교복을 입고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몸은 빼빼 말랐지만 정신 하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인왕산 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미군 텐트 1인용에서 혼자 잤습니다. 당시 재벌 운전기사가 와서 제가 텐트 치고 있는 모습을 찍어 회장에게 보고했습니다.

텐트 안에서 독사에게 20번 물렸지만, 저는 독사를 겁내지 않았습니다. 독사에게 물릴 때마다 환각 상태가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죽음의 길이지만,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최악의 환경이 최고의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안티들이 최악의 상태로 나오는 것은 우리에게 큰 발전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남들이 이제 허경영은 틀렸다고 할 때 갑자기 대통령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자들을 제쳐버려야 합니다. 그 작업에 걸려드는 자는 기가 얇은 자이며, 백궁에 갈 자가 아닙니다. 저는 술주정뱅이 왕초가 되지 않았습니다. 텐트에서 달빛으로 글자를 봐야 했고, 촛불을 켜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그 당시 고생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떤 청소년도 빗나가게 되어 있지만, 저는 그 길을 지켰습니다. 신인도 이 세상에 와서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인간들의 방법을 요령껏 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료급식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누구처럼 비방하지 않습니다.

영혼 대기소와 조상들의 구원

이병철 회장과 박두원 여사, 이승만 대통령과 정주영 회장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는 저만이 아는 곳입니다. 지금 죽는 사람들은 대부분 동물로 갑니다. 영혼 대기소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의 조상 중에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천국을 못 보내주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집안이 잘 안 풀리는 이유가 됩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도 어마어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후손 중에 누가 허경영을 찾아가는 사람이 없나 쳐다보고 있습니다. 제가 갈 때까지 아무도 안 해주면 그 사람은 영원히 기가 막힐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즉시 백궁 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 때 국가의 위기를 많이 구해냈습니다. 오늘 6.25를 앞두고 이승만 대통령이 백궁 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죽은 사람이 어디로 가는 것도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영적 내비게이션이 있기 때문에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백궁으로 가는 몸이라는 것을 압니다.

인간들은 환락과 쾌락의 내비게이션을 달고 있습니다. 영적 내비게이션을 목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수용소나 감옥에 있어도 낙원입니다. 하늘나라 가는 시간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언제나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자포자기하지 않습니다.

삶의 의미와 하늘궁의 기적

삶의 의미를 주색잡기나 오감의 만족에 두면 백궁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삶의 의미가 신인을 만나고 하늘궁이 잘 되는 것에 있어야 합니다. 신인이 도둑맞을까 봐 걱정하는 것은 노이로제입니다. 자기 걱정이나 하십시오. 신인이 어떤 여직원이 도둑질을 했으면 이렇게 됐겠습니까? 최 이사가 돈을 대주어 하늘궁이 불어나기 시작했고, 3년 만에 코로나 전국에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하늘궁에 도둑질하는 사람이 신인님 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 돈을 갖다 주는 여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티들의 주장은 가짜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탁된 적도 없고, 돈을 도둑질한 적도 없는 사람을 그렇다고 광고문을 만들어 딸 학원 앞에 가서 시위하는 것은 기절초풍할 노릇입니다. 그 한 인간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당사자나 저에게 와서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대표이사 허경영에게 와서 저를 아낀다면 말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거짓말합니다. 소설을 한두 번 쓴 것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사과했지만, 또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가라지가 가라지를 계속 끄집어내려고 하는구나 생각합니다. 백궁까지 가는 열차 안에서 자꾸 끄집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누명을 씌워 소문을 퍼뜨리고, 학원 선생들이 다른 학원에 옮겨 다니면서 소문을 퍼뜨려 그 학원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대가는 민사소송에서 더 드러날 것입니다. 재산 압류가 붙고, 몇십 년이 걸릴 것입니다. 형사재판이 끝나고 민사재판이 들어오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빠지고, 집이 있는 사람들은 재산을 다 날려도 모자랄 것입니다.

허경영의 교복과 과거 회상

저는 교복을 입고 18세대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교복 부장을 했던 시절을 떠올립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고등학생 선배들이 줄을 서서 저에게 배당을 채워주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이었지만 교복 부장이었습니다. 저만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고, 모범이었기에 교장이 저에게 배당을 시켰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있는 의미, 공부하는 의미, 살아있는 의미를 항상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에 이의를 제기할 자격이 있는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의를 제기하려면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도 없이 추측하고 소설을 쓰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은 민법에 지분 관계를 나타냅니다. 총유지분이 제일 높은 단계이며, 종교 단체들은 밑에 사람들이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합유지분까지 그렇습니다. 공유지분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단, 공유지분은 큰 주식회사에서 노조가 들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천벌을 받을 자들을 여러분은 분명히 아시고 앞으로 거기에 대처하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곁에 있는 그분들의 어려움은 상상이 안 되는 힘든 일입니다. 저는 누구 편이 아닙니다. 저는 오직 올바른 쪽으로만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신인님은 일생을 통해 오직 인류를 위해 사신 분입니다. 이런 분에게 가까운 측근에서 이런 짓을 한다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입니다.

안티들이 저에게 해야 할 것은 격려, 감사, 감동입니다. 코로나 전국에 돈을 걷어 이자 내고 세금 내어가면서 하늘궁을 이만큼 만든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은 경영의 귀재입니다. 제가 모든 은행의 도움 없이 이 건물들을 다 살 수 있었겠습니까? 땅만 350필지, 건물 수십 개, 호텔만 17개를 짧은 기간에 은행 도움 없이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은행 도움으로 살 수도 있지만, 제 돈은 절반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와서 보면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도둑질을 당해 다른 종교 단체에 돈을 다 줬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