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지구인들에게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3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엘리자베스 여왕의 백궁 영혼 대기소
오늘은 신인께 올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청주에서 오신 김민수 천사님께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평택의 백무 대천사님, 안금주 대천사님 부부께서도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평택의 백무창 님께서 엘리자베스 여왕께 축복을 해 드린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돌아가신 영국 여왕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지금은 100% 다 동물로 가는 시대인데, 대기소에 가거나 동물로 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여왕은 백궁 천국에 들어가라.
백옥 명패와 천국 입성
백옥 명패를 하시는 분이 또 계십니다. 백복 김득배, 최영의 부부 대천사님이십니다. 김득배, 최영의 부부 대천사님께서 엘리자베스 여왕께 백옥 명패를 올립니다. 이 대천사들이 둘 다 부부들이 대천사가 네 명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백궁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세계에서 영국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영국에 윈스턴 처칠, 웨스트민스터 사원 같은 어마어마한 성당에서 해도 하늘궁에서 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습니다.
안금주 대천사님의 치유 간증
저는 평택에 사는 안금주입니다. 저는 몸이 굉장히 좋아 보이지만, 사실 엄청 안 좋습니다. 평택에서 치킨집을 25년 하면서 안 아픈 데가 없었습니다. 쓸개도 떼내고, 신장도 안 좋고, 눈도 안 보이고, 모든 게 다 안 좋았습니다. 어느 날 신랑이 사고로 골반이 다 내려앉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병원에 있기 전에도 유튜브를 그렇게 보는 겁니다. 병원에 누워서도 유튜브를 보고, 그 웃음소리는 좋았지만 밤낮으로 그것을 보니 잠이 안 왔습니다.
어느 날 찜질방에 갔는데 이 친구(최영의 대천사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야, 우리 집에도 미친 사람 하나 있는데, 여기도 미친 사람 또 있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끝나자 이 친구 눈에서 눈이 반짝하면서 “야, 그 친구 좀 한번 만나 보자”고 하는 겁니다. 미친 사람을 만나 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2019년도 말일에 신랑이 “여보, 나 저기 고백할 게 있대”라고 했습니다. 뭐냐고 했더니 “나 저기 한번 하늘궁, 그때는 몰랐고, 저기 허경영 총재님을 한번 뵙고 싶다. 아내로 꼭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발목을 짚고 와야 하는데 이 두 부부가 그렇게 왔습니다. 12월 31일 날 와서 에너지를 받고, 그날에는 어떻게 봐도 이렇게 멋있게 생긴 것을 몰랐습니다. 눈이 잘 안 보이니까 다 눈이 툭 튀어나오고 얼굴이 많이 보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다음 날 에너지를 받고 집에 가서 “와, 신기하다. 이거 왜 이러지?” 했습니다. 눈이 안 보이던 게 차츰차츰 떠지는 겁니다.
총선 지나고 그다음 날 오니까 축복을 시작했습니다. 축복을 딱 받고 집에 갔는데, 에너지를 받고 집에 갔는데 그날에는 옆에 앉은 사람들 하나도 안 아프고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녹내장이 왔습니다. 안과에 갔는데, 이 병은 여기서 안 된다며 사설을 써 줄 테니 대학병원을 가라고 했습니다. 눈에 압이 차 있으니 눈이 잘 터지고 빨갛게 잘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아, 이거 그냥 눈 안 보일 때까지만 살아야 되겠다” 이랬는데, 그 에너지를 받고 축복받고 3일 만에 코피가 툭 터지더니 이 눈이 확 트이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와, 우리 신인님이 이제서 이렇게 잘생긴 것을 처음 봅니다”라고 했습니다. 눈이 안 보이면 항상 눈을 찡그리는데, 눈이 툭 튀어나와 보이고 압이 많으니까 모든 사람이 얼굴이 엄청 커 보이거든요. 잘 안 보이는데, 에너지 받고 “아, 요번에는 안 되겠다. 대천사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대천사가 부부가 이렇게 다 받았으니 이 사람들은 진짜 모범적인 부부입니다. 이 사람도 대천사가 된 것입니다. 평택에서 오신 안금주 대천사님, 최영의 대천사님이었습니다.
박서윤 천사님의 광채 치유 사례
오늘 특별한 체험 사례가 있는 분을 모시겠습니다. 인천의 박서윤 천사님입니다. 오늘 지하철 엑스레이에서 사고 난 사람을 광채로 살렸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오는 길에 검암역 에스컬레이터 바로 아래에서 3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남성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과 한쪽 뒤쪽 옆쪽으로 피가 흥건히 묻어 있었고, 바닥에도 아주 엄청 많은 피가 고여 있었습니다. 아마 높은 곳에서부터 굴러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달려가서 “광대라, 광대라” 허경영을 몇 번 외치고 나서 한 5분쯤 됐을 겁니다. 눈을 딱 뜨더라고요. 신인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인천의 박서윤 천사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최고의 보물을 내가 줬는데, 보물을 받은 줄 모르는 겁니다. 그걸 써먹어야 합니다. 죽는 사람이 있으면 그 청년이 그걸로 해놨으면 이제 사는 겁니다.
담대심소(膽大心小)의 지혜
쓸개는 커야 하고 마음은 작아야 합니다. 담대심소(膽大心小). 아까 누가 쓸개 잘랐다고 그랬는데, 쓸개는 클수록 좋습니다. 쓸개는 커야 하고 마음은 섬세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난한 사람도 거리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지, “나는 부자니까 저건 인간들도 아니야” 이러면 안 됩니다. “돈 없는 사람이니까 뭐, 아유 저것들은 필요 없어”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자기의 쓸개, 즉 담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사람이 담대해야 합니다. 쓸개가 작은 사람은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담대하다고 해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을 두들겨 패고 이러면 이건 담대하기는 담대하지만 막가파가 되는 겁니다. 담대하게 마음은 열려야 합니다.
기독교에도 보면 다윗이라는 사람이 꼬마였을 때 열몇 살 때 골리앗과 싸웠습니다. 꼬마가 자기보다 세 배나 큰 장군, 제일 등치 큰 골리앗 장군과 싸웠습니다. 어른들도 겁을 내는데 그 목동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지 심부름 갔다가 전쟁터 현장에 가서, 그 어린애가 담대했습니다. 담대한 다윗이 보니까 군인들이 이스라엘 군인들이 그 사람 앞에 아주 그냥 파리 새끼처럼 자빠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다윗이 “목동인 내가 한번 싸워 보겠다”고 했습니다. 골리앗에게 “나하고 한번 붙자”고 하니 그 장군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기가 찼습니다.
서로 마주쳤는데 갑자기 뭘 빙빙 돌립니다. 돌팔매였습니다. 늑대가 자기 양을 물고 도망갈 때 때리는 것입니다. 늑대 머리를 때려서 늑대 머리가 맞으면 깨질 정도로 위력이 강한 돌을 하나가 아니고 다섯 개를 한 보자기에 넣어 돌리는 겁니다. 목동이 가지고 있는 지저분한 보자기에 돌 다섯 개를 딱 집어넣어서 돌리고 있었습니다. 돌리면서 그 사람이 “저 녀석이 뭘 저리 장난감을 돌리고 있나” 했습니다. 딱 때리니 그대로 맞아서 가버렸습니다. 급소를 때렸습니다. 다 가버렸습니다. 그 사람 군대들이 놀라 달아났습니다. 그게 다윗 이야기입니다.
그 마음속에 뭐가 있었냐 하면, 바로 그걸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어제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생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의미가 목적은 유대교가 믿는 야훼, 신에게 있습니다. 자기들의 신이 야훼라고 보니까 그걸 믿고 있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토라에 보면 담대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네가 싸우는 게 아니고 내가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다윗이 “아니 이거 봐라. 저게 뭔데 하나님보다 높은 거야? 저거 날려버린 거야.”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을 어떤 위대한 신의 힘이 그 사람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담대해지는 겁니다. 밤에 길을 가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들고 가면 겁이 안 납니다. 없으면 좀 불안합니다. 비행기 탈 때 내 스티커를 가져가면 안 불안합니다. 비행기만 타면 공포증 있는 사람, 고소 공포증이나 폐쇄 공포증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 스티커 때문에 그게 완전히 없어진 사람이 많습니다. 신을 허경영을 만났다, 다 되는 겁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가 “저런 쓰레기 같은 것들, 내가 이스라엘 국민을 위해서 내가 제거해 주는 내 삶의 의미가 있다면 나 죽어도 좋다” 이래 가지고 의미가 딱 풀이돼 버린 겁니다. 이스라엘 국민을 구하겠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줄 거야, 헬퍼. 이게 뭘 만드냐? 담대함을 만듭니다. 그렇게 담대하지만 여자한테는 약합니다. 나중에 왕이 됩니다. 왕이 되어 마누라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각 지역을 통치하려니까 그 지역에 높은 놈의 부인을 다 데리고 가서 부인으로 삼아 마누라가 수백 명이 진짜입니다. 그 지역과 전쟁을 안 하려고 하다 보니 그 사람들이 믿는 종교를 바꿀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 다윗 왕국 안에 맨날 종파가 다른 사람들이 예배를 보는 사람이 있고, 뭐 하는 사람이 있고, 뭐 구하는 놈 있고, 별일이 다 있는 겁니다, 왕비들이. 그러니까 이스라엘 국민이 다윗을 점점 원망하고 싫어하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는 심약한 겁니다. 또 마음이 여립니다. 담대한 자인데 여자한테는 마음이 여린 겁니다, 다윗이. 그런 게 있습니다. 그게 다윗의 일생을 흔듭니다. 일생 동안 여자한테는 약하고 나중에 자기 데리고 있는 장군을 전방에 보내 죽여버리고 그 장군 마누라를 또 자기 아내로 삼고, 그 아내가 그 앞에 장군한테 벤 애를 자기 자식으로 데려다가 이게 완전히 윤리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렇게 담대한 자가 마음은 마음까지 그 사람이 여린데, 하나는 강하고 하나는 소하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이것을 담대 의신(膽大依神)이라고 했습니다. 간이 자기 몸보다 더 크다는 겁니다. 쓸개가 자기 몸보다 너무 담대해서 간이 배 밖에 나갔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담대 의신은 하도 저 사람 간이 커서 간이 배 밖에 나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심소(心小)가 아니고 심대(心大)입니다. 간 담도 큰 데다가 마음도 커버리면 그건 통제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바람직한 것이 담대심소(膽大心小)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쓸개는 강하고 용기는 있지만 신에 대한 믿음, 허경영을 알고 강하게 나가지만 약한 자들, 뭘 틀리게 하는 자들, 부정하는 자들, 바람피우는 자들, 따뜻하게 작은 마음으로 보살필 줄 알아야 하는 겁니다. 육군 대장 계급장을 달았고 누가 보면 용감해 보이는데 일개 병사를 데리고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어떻게 저 육군 대장이 말이야, 일개 병사가 죽었는데 가서 눈물을 흘리고 있어? “왜 웁니까?” 하니까, “이 애를 키운 엄마가 받을 충격을 생각하니 내가 책임이 너무 무겁고 내가 이렇게 장군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나 참 너무 괴롭습니다” 이런다는 말입니다, 장군이. 그럼 대단하지 않습니까? 남자는 그래야 하는 겁니다. 아무리 큰일을 하고 담대한 일을 하지만 거기에 말단 병사 한 사람의 불행, 그게 죽음, 그게 자기가 사단장으로서 책임이 느껴져야 합니다. 그것까지도 뻔뻔해서 “이렇게 어 나는 담대해. 뭐 인간 하나 죽이는 거야, 그거 뭐 아무것도 아니지”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람이 간은 크더라도 마음은 열려야 하는 겁니다. 열리다 보면 여자한테는 잘 넘어질 수 있겠지,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마음은 섬세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쓸개를 쓸 때 사람이 무슨 결심을 할 때는, “아, 이거는 신인님이 허락하는 거야. 저런 나쁜 놈들은 내가 담대하게 나서서 대항해야 돼.” 그 대신 그 사람의 가족이나 그 사람이 무슨 잘못하는 거, 그런 거 가지고 너무 심하게 안 하는 겁니다. 그걸 헤아려 봐야 합니다. 남의 잘못을 보고 그 잘못만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 용감한 일을 하긴 하되, 절대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죄짓고 어리석게 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지, 그들을 대적해서 가서 그냥 한 방 놓고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담대심소를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활용정점(活用頂點)과 대선 준비
그리고 내가 어떻게 요새는 전화를 많이 받아 가지고 목이 좀 칼칼합니다. 활용정점을 내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신인이 이제 대통령이 되는 게 스타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그림을 쭉 그리고 세계 통일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제 대선에 나가서 점을 탁 찍어서 붙는 겁니다. 이걸 안 하면 신인님의 얼굴이 이렇게 돼 가지고, 눈도 있고 다 있는데, 잘 웃고 있는데 머리도 이렇게 나고, 이렇게 딱 돼 있는데, 여기에 눈알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점을 탁 찍으면 내가 지금까지 벌려놓은 그림의 마무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활용정점을 내가 계획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내 마음을 모릅니다. 내가 지부지 사라질 사람입니까? 신인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받고 선거법 위반 재판받고 이럴 때, 가서 선을 다 해야 내가 거기서 다음 대선에 나갈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 직원들 가지고 싸우고, “저놈이 도둑놈이다” 서로 싸웁니다. 하늘궁에 대표이사가 도둑이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 도둑이라고 하면 됩니까? 내가 신인인데, 여러분들이 재판까지 해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저건 도둑이야” 결정해 가지고 심판까지 해버립니다. 그러면 판사가 법원의 판사가 법원 직원들이 재판 다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판사는 보고도 안 합니다. 우리 여기 그런 분들이 와 있는데 이해를 하기 바랍니다. 절대 내 말이 진리입니다. 그런 사람이 내 돈을, 우리 회사 돈을 가져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 회사 돈입니다. 남이 남의 회사에 관여할 수 없게 돼 있는데도 그 사람을 매도하고 그 사람을 도둑이라고 하면 나한테 보고 한번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한 번도 얼굴도 안 보이고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재판하고 자기들이 결정해 버리고 피해 줘 버리면 이거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겁니다. 그분들도 내 말을 지금 듣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겁니다. 우리는 인격을 버리는 자, 담대하다고 해서 그냥 밀고 나가는 자, 그런 자와 손을 잡은 자는 최후에 가서 후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신인이 지금 이것으로 지금 가장 다음 대선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하늘궁이 시끄럽고 여기서 무슨 재판을 하고 나한테는 보고도 안 하고 밑에서 저리 싸우면 이게 내 대선에 내가 승리할 수 있을까요? 활용정점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활용정점을 방해하는 행위를 적극 중지해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입니다. 내가 돈에 매인 자입니까? 한 천억 정도가 지금 들어갔는데, 그 돈을 지금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한 재벌 아닙니까? 나는 돈 벌어 가면서 대통령하고 또 다 없애버리고 또 나갑니다. 나는 버는 재주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그래서 벌지만 돈 버는 거 나는 그렇게 좋아 안 합니다. 왜? 무한대로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약 마음을 먹고 돈을 벌어 버렸다? 세계 은행들을 다 접수합니다. 그래서 “블루” 상표 특허 내놨습니다. 몇 년 있으면 전 세계 나스닥 코스닥 다 신청하겠습니다. 나중에 허경영 “블루”는 주식이 세계를 제패할 날이 올 겁니다. 그때는 반도체 시장은 가버립니다. 그때는 “블루”와 “당신 블루 주식 얼마 가지고 있어?” 그렇게 될 겁니다. 그게 그 사람의 재산 정도를 나타낼 겁니다. “블루” 하면 깜짝깜짝 놀랄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안 먹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효과 좋다고 소문이 나서 안 먹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올 겁니다. 그때 우리 하늘궁에 와서 1세대로 한 지금 여기 있는 우리 모두는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을 겁니다. 전 세계 자산을 관하는데 지금만 몇백만 명이 있어야 하고, 그 세금이 우리가 생겨서 하늘이 세금을 내면 대한민국 경제가 그대로 받아 끝나버리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에 있는 “블루” 회사, 러시아에 있는 “블루” 회사, 전 세계가 “블루” 이유를 받는데 그 권한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주식회사 하늘궁 법인 1인 주주 이 회사에 있는데, 이 회사가 다시 주식회사 전 세계 만들어 놨으니까 나는 주주 중에 주주입니다. 각 나라에는 또 주식을 모집하겠지, 이 어마 무시한 겁니다. 나를 그러면 무슨 회사라 그럽니까? 지주회사. 한국이 전 세계에 금융을 쥐고 있는, 모든 은행을 쥐고 있는 그 은행을 쥐고 있는 주식회사가 하늘궁 주식회사, 하늘입니다. 그게 하늘입니다.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돈 버는 집단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궁 유지 재단이라는 복지 재단을 내가 30억 주고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돈을 내가 전 세계 아프리카 굶주린 자들은 다 집 지어 주고 다 밥 주고 합니다. 그러니 내가 세계 정부들이 나한테 목을 매고 매달려 가지고, 세계 정부가 없어져 버리다시피 하면서 그냥 내가 세계 정부의 재정을 총 쥐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통일해 버립니다. 그럼 뭘로 통일한다고? 블루로. 그러면 여러분, 블루만 하냐? 블루 햄버거, 블루 수, 이게 같은 블루가 붙은 게 세계 문어발처럼 퍼져 가지고 그 식품 계통에 다 장악하고 제약 계통을 다 장악해 버립니다. 의사들이 블루 위에 뭘 빼냐? 그거는 암의 지켜 약이고, 블루에서 뭘 빼내면 죽지 않는 생명이 수십억 년을 사는 생명력을 가진 세포로 바뀌어 버리고, 블루 위에서 또 뭘 빼내면, 지금은 연구를 안 하니까 그렇지, 최상에 거기서 제약, 식품 모든 걸 장악하는 신인이 여기 지금 등장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우리 나를 아는 같은 회원들이 그거를 활용정점을 못하게 지금 자기들이 판사가 돼 가지고 신인한테 결제를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신인의 회사에 이런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사람은 증거를 나한테 가지고 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내가 재판을 하게 해 줘야 하잖아요. “신인님, 우리는 정보만 제공합니다. 인사 조치 하세요” 만약 그런 게 있다면. 그래 내가 알아볼게. 알아보니까 저기 잘못 알았네. 이 판결을 해야 하는데 자기들이 조사도 안 하고 그냥 증거 없이 그냥 인민 재판을 합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새 그런 판사 있습니까? 없어요. 판사는 신이 심판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신한테 물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경솔한 분들이 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내가 좋게 이야기할 때 들어야 합니다. 만약에 길게 가면은 신이 진노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아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나병 환자 아들과 아버지의 실화
잘 들으세요. 열 명의 자식을 낳았는데 그중에 한 놈이 나병 환자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엄마는 못 따라가고 아버지가 그 애를 데리고 소록도를 갔습니다. 소록도 가서 배를 타야 소록도로 들어갑니다. 나병 환자들은 그리로 다 가야 하니까. 거기 가서 고칠 수도 있고 그 애를 거기다 맡겨야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그 애를 거기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동네에서 못 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라도 여수까지 가서 소록도로 배를 타고 가려고 부두가에 있는데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야, 우리 그냥 죽자. 바다로 들어가서 죽자. 내 너를 저 섬에다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강경하게 막 그러면서 바다로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물속에 들어가는데 목까지 물이 찼습니다. 아들은 키가 작으니까 막 비명을 지릅니다. 숨이 막힌다고. 아버지는 키가 크니까 좀 덜합니다. 목에까지 물이 찬 아들은 벌써 막 비명을 지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아버지한테 “아버지 나는 죽어야 되지. 아버지는 살아야 되잖아요. 그 아홉 형님, 아홉 형제를 아버지 누가 먹여 살립니까? 아버지는 빨리 나가세요. 내 혼자 죽을 테니까”라고 합니다. 이러니 아버지가 이게 한 장을 칩니다. 밖에 있는 아홉 명도 자식이지 않습니까? 그 키워야 하잖아요. 그런데 자기하고 둘이 죽자니, 아버지가 그 소리를 딱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아들이 그 말을 하길래, 아들 놔두고 나오겠습니까? 가슴을 딱 잡고 끌고 죽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나와서 그 애를 소록도로 보냈습니다. 울면서 보냈는데 40년간 안 찾아갔습니다. 왜 아홉 명을 키우느라고 정신이 없고, 소록도 들어가 봐야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40년 만에 소록도를 찾아갔더니, 사람이 돼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아버지가 그 아들을 만났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보더니 그렇게 좋아하는 겁니다. 40년 동안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내 집이 어딘지를 모르니까 왜 못 가는 거지?” 집이 주소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그냥 아버지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 아들이 소록도가 기독교가 만든 그런 곳 아닙니까? 가자마자 바로 예배를 본 겁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습니다. 애가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있는 겁니다. 믿음이 강해져 가지고. 그 믿음이 종교가 그래서 그래도 필요한 겁니다. 거기서 그냥 그 종교 생활을 하니까 애가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있는 겁니다. 근데 자기가 데려 키운 아홉 놈은 전부 속 썩이는 놈들뿐입니다. 종교 맨날 술 마시고 속이고 이런 것들인데, 이놈은 아버지를 알아보고 “아버지 아버지 정말 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울면서 매달리니, 이 아버지가 “아이고 내가 잃어버린 자식인 줄 알았더니 이게 진짜 사람이 돼 있고, 저것들은 저것들은 속만 새기고 하나도 아버지를 아버지같이 안 보고 다 그런 놈들인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나병 걸렸던 그 애가 나병이 다 나아 가지고 조사를 했더니 나환자촌에 여수에 있는 게 아니라 나환자들이 재활하는 마을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래, 그 마을에 가서 찾은 겁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딘지 몰라서 자기는 못 찾아갔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고 울면서 아버지한테 효도 못한 거, 앞으로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홉 명한테 있던 아버지가 그냥, 얘가 하도 매달려 가지고 그 아들하고 같이 사는 겁니다. 그 정착촌에서 그 아들 집에서 같이 삽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내가 버렸던 자식이 진짜 내 자식이고, 이거 믿었던 놈들은 전부 지 잘났다고 아버지 어머니 알기를 개떡같이 알고. 이게 참 세상에 그 인간의 믿음이라는 게 이렇게 필요한 거다.” 이 실화입니다.
우리는 하는 사람, 병든 사람, 문제 있는 사람을 무조건 잘라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서로서로 용서하고 잘못한 게 있으면 오히려 그 사람이 개과천선해서 진짜 백의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병이 걸렸든, 가난하든, 도둑질을 만 리 일삼던, 그래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다독거리고 이르는 데가 그런 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새 사람을 만듭니다. 그 사람들이. 그 종교를 비난해도 안 되고, 다른 종교라고 비난해도 안 됩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다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마음대로 와도 됩니다. 근데 하늘궁에 온 사람이 무슨 종교고 연관이 있다고 덮으시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여기는 모든 종교가 다 와 있습니다. 종교 하늘입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모든 종교를 포용하기 때문에 특별 예배가 없습니다. 불교식도 아니고, 기독교식도 아니고, 강연뿐입니다. 예배 헌금 행위 없습니다. 사업입니다. 그냥 내가 축복 이런 거 다 사업으로 해서 돈을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복지재단을 만들어서 거기다 집어넣고 있습니다. 불행한 자를 더 불행하게 만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죄지은 자를 예수가 뭐라 그럽니까? 일곱 번 용서하고 그 일곱 번을 또 열 번씩, 얼마입니까? 70번 이상 용서합니다. 그렇게 용서해도 부족하다, 더 용서해라 이러는데 가서 두들겨 부수고 성토하고 고함 지르고 하면 안 됩니다. 두 가지 방해가 있습니다. 꼭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침해는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인권 침해 말고 두 가지 뭐가 있습니까? 딱 두 가지가 이 세상에 침해하는 게 있습니다. 영업 방해. 영업 방해에도 중대한 인권 침해입니다. 이 영업 방해는 뒤에 업무 방해라고 합니다. 영업 방해에 죄를 붙일 때는 이것을 법에서는 업무 방해죄라고 합니다. 업무 방해죄가 있습니다. 이것은 업무를 방해하는 겁니다. 남의 업소에 가서 그냥 자기들이 판사가 돼 가지고 그 법에 맡겨야 합니다. “이 사람이 도둑질했습니다” 경찰에 고소해서 법에 맡겨야 하는데 자기들이 왜 가서 경찰 노릇, 검찰 노릇, 판사 노릇까지 하냐 이 말입니다. 신인 주한테 안 오고 하늘궁에 도둑이 있으면 령 대표 이사 1인 주주입니다. 나한테 와서 “도둑이 있습니다” 알려줄 권리는 해도 되겠지. 그런데 남의 그 사람의 당사자의 자식 그 업소에 가 가지고 업무 방해죄를 저지릅니다. 이것은 현 형법에 크게 걸리는 겁니다. 여기는 민사, 형사 다 책임 있습니다. 보상까지 해야 합니다. 굉장히 큰 겁니다. 침해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내가 법대 나온 사람입니다. 법으로 말하면 이렇다는 겁니다. 이 업무 방해죄라는 죄가 있습니다. 인권 침해도 죄지만, 인권 침해의 하나의 예입니다. 반드시 인권 침해 때는 법률로 호소해야지, 이것을 개인이 그 사람한테 찾아와서 싸운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 자체가 불법입니다. 아무리 허가를 받았다 해도, 그 사람들은 그게 정당한 건 줄 알았지. 경찰에서는 집회 허가를 해 줍니다. 근데 정당하지 않은 것을 집회, 허위 사실을 방해로 만들어 가지고 한 겁니다. 누명을 씌운 겁니다. 그래서 업무 방해죄가 성립이 돼 버립니다. 업무 방해죄가 성립이 됩니다. 업무 방해는 어떻게 성립된다? 업무 방해죄는 그게 아닙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헌법에, 우리 법전에 보면 업무 방해죄라는 건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하면 방해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수익자를 방해하는 겁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발생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 사람의 수익을 막아 버리는 겁니다. 그 학원의 수익에 피해를 줄 때 그걸 범죄 행위로 규정해 버립니다. 성립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데모하는 사람의 그 행위가, 노조가 예를 들어 데모를 해도 국가에서 손해배상 청구합니다. 그 권리자들이, 노조가 권리자들이. 그 권리자들의 행위가 그 사람들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가 업무방해죄입니다. 민형사 보상해야 합니다. 이것이 형입니다. 나도 이것이 오래돼서 법률을 나는 다 암기하고 있지만 육법전서를 다 공부하지만 양이 방대합니다. 이것이 업무 방해입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 중 범입니다. 이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겁니다. 이미 성립이 돼 버립니다. 딱 수익을 방해하면 그 범죄는 성립된 걸로 되는 겁니다. 그냥 판사 재판 필요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범죄 행위는 이미 인정이 돼 버리고 증명만 몇 년이냐, 뭐 집행이 벌금이 이것만 남은 겁니다. 범죄가 아니다, 이런 것을 다툴 수가 없다는 겁니다. 노조가 와서 뭐 이래 해서 피해 주변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부에서 피해 보상을 딱 때리면, “어머 그거는 죄 아니야”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미 죄는 성립이 돼 버렸고 피해와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합니다. 노조가. 개인은 개인이 다 감당해야 합니다.
신인이 누구입니까? 신인은 방대한 지식과 방대한 종교와 사상과 세계 우주를 꿰뚫고 있는 자입니다. 그런 자가 내 직원들 관상 하나 못 보고 도둑놈을 쓸까 봐서 여러분이 걱정합니까? 설사 그런 게 있으면 나한테 미리 와서 “신인님 보 드립니다” 하면 됩니다. 한 번도 보고 안 하고 깃발을 내 선거 때 어떤 깃발을 들고 가서 데모를 하는 그런 추태를 부리면 하늘궁 내가 다음에 활용정점 할 수 있을까요? 내 눈알을 빼는 겁니다. 그게. 대통령 나가서 세계를 바꾸는 일에 저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굶어 죽는 애들 그거 구할 사람인데 내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그걸 하려고 하는데 활용정점을 못하게 방해하는 겁니다. 그 미꾸라지 같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우리는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 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위대한 일, 거대한 일을 나아가는 자를 요런 참새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심대, 담대, 심소. 오늘 배워야 합니다. 담대해야 합니다. 마음은 사람들을 여리게, 남의 아픈 것을 겁내지 말아야 합니다. 그게 있으면 신인한테 구해야 합니다. 여기 업주인 신인한테 “아, 이렇게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이러면 됩니다. “뭐 프로테지 주는데 어떤 데는 많이 해주고, 어떤 데는 적게 해주는 거 같아요” 그게 여러분들이 하늘궁이 여기는 영업소 맞지 않습니까? 벌어야 재단 법인에 돈 내 가지고 무력 없이 하지 않습니까? 대통령 선거 자금 어디서 벌었냐 그러면 “어, 내 강의하고 여기서 한국에서 벌었어요. 세금 낸 적이 있어요. 어, 1년에 60억을 냈어요.” 이거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사업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 나한테 내가 사업의 원하고 1인 주주입니다. 여러분들 그냥 회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롯데 백화점 회원이라 해서 롯데 백화점 경영에 대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지구에 도둑놈이 있다고 경찰도 아닌 사람들이 여러분이 롯데 고객이라 해서 거기 가서 무조건 그 사람한테 가서 도둑놈 집에 가서 성토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내가 가서 중대한을 뺐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법원에 있는데 저 밑에 법원 직원들이 재판까지 다 해버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겁니다. 깃발 들고 가서 “야, 너 얼마에 도둑질 해?” 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겁니다. 판사도 그 도둑질을 한 사람한테 존대말 합니다. “피고인, 이렇게 죄지은 거 사실입니까?” 이러지 “야, 이 자식아, 왜 너 죄지었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신인님 말씀이 진리입니다. 강의 중에 들은 것이나 아니면 직접, 아니면은 꼭 신인님께 확인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 앞으로 대선에 나가시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일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담대심소, 담대하되 마음은 열어야 한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의지와 그 한계: 재판관이 되지 마라
이제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최창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에게만 주어졌나요? 아니면 동식물에게도 있나요?” 둘째 질문입니다. “자유의지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신인님 말씀입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습니다. 동물도 “이리 가자” 그러면 “저리 가” 합니다. 그래서 소피를 딱 푸는 즉시 남의 밭에 들어가서 고구마 잎을 다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밭을 가지고 일할 때 소 입에다가 멍에를 씌웁니다. 소가 아무리 풀에 입을 대도 이 밭을 못 먹는 겁니다. 남의 밭에 가서 소를 맬 때는 소가 남의 밭에 가서 막 뜯어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입에다가 이것을 채웁니다. 숨 쉬는 데는 지장이 없는데 뭘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멍에라고 합니다. 멍에를 이렇게 입에다 채웁니다. 일개 말하면 재갈을 물리는 겁니다. 내가 누구를 물지 못하게 하듯이. 그래서 자유의지는 모든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습니다. 멍에 없으면 제 마음대로입니다. 멍에 없는 망아지처럼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자유 의지를 인간을 창조할 때 최고로 준 선물이 자유 의지입니다. 살림 비천을 준 게 자유 의지를 준 겁니다. 그게 인간에게 준 선물입니다. “네가 선을 택하든 악을 택하든 나는 지켜보아. 그 결과는 네가 적덕 지가는 필요 여행이고 적선 지가는 필요 여행인데, 악지 네가 악을 저지르면 반드시 너에게 재앙이 올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우리가 인간에게 내려준 최초의 법률입니다. 덕을 베푸는 집안은 반드시 자손들이 그 경사를 만나게 됩니다. 좋은 일을 겪게 됩니다. 근데 저 각지가 함부로 어디 가서 남 누명 씌우고 죄짓고 여러분들은 재판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재판권이 있다고 자유 의지를 남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 자유 의지를 줄 때 “너네들이 조심해라. 왜 너네들이 자유 의지를 줬는데 이걸 남용해 가지고 누구가 하나님이다, 누구가 뭐 경찰관이다, 누구가 판사가 되면 망한다” 이 말입니다. “너희는 재판하지 말아라.” 자유 의지는 주니까 네가 경찰이 되든 판사가 되든 다 좋다. 그러나 재판관은 되지 마라. 이것이 동산의 중앙에 있는 먹음직한 과일은 먹지 마라 이 소리입니다. 성경에도 그 말이 나옵니다. “너희가 다 좋아. 이걸 다 가지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 마라.” 선하다, 악하다 이 결론은 신에게만 물어라. 그냥 놔둬도 그것은 나중에 벌을 받게 돼 있는데, 왜 네가 먼저 그놈을 가서 찌르냐? 왜 너희가 자유 의지만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왜 너희가 재판권까지 가져가냐? 왜 너희가 형제를 선하다, 악하다 네가 무슨 신이냐?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가만 놔둬도 때가 되면은 벌 받게 돼 있는데, 네가 왜 미리 날리냐? 왜 미리 날리냐 이 말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신이 알아서 합니다. 하지만 시절로 망합니다. 일을 행하기도 뭐요. 일일 행선이라도 화수 미지나 복잡 원입니다. 화는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멀어져 버립니다. 일일 행선이면 뭐예요? 일일 행선이면 복은 안 옵니다. 당장 그런데 재앙이 없어져 버립니다. 나쁜 게 사라져 버립니다. 복자 원이, 화자 원이라. 나쁜 것이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점점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럼 재판관이 누구입니까? 하늘의 신입니다. 신인의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그래서 자동으로 되는데 여러분들이 재판을 합니다. 그러다 여러분 간 나빠집니다. 돈 나갑니다. 강제집행 당합니다. 이제 민사에서 피해를 봅니다. 왜 그럽니까? 여러분은 판사 아닙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줄 때 너희가 범할 수 없는 것,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 인간을 선하다, 악하다. 이것만큼은 터치하지 마라. “너나 잘해라. 너나 선하게 살아라. 남 악하게 하는 거 다지 하지 마라.” 들었습니까? 너나 선하게. 잘못되는 일입니다. 재판은 하늘에서 서서히 하는 겁니다. 죽일 놈은 죽여야 하고 살릴 놈은 살려야 하는데 왜 누구가 나서서 성급하게 너네 형제를 손가락질하고 “저건 나쁜 놈이야, 저건 좋은 놈이야” 왜 그럽니까? 그럼 너 자신은 그렇게 깨끗합니까? 그러니까 자유의지 다 좋은데 한 가지, 누구가 재판관이 되지 마라. 재판은 하늘에서 다 보고 있다고 하는데 왜 네가 이중삼중으로 벌을 주냐 이 말입니다. 내 말 명심해야 합니다.
저기 보세요. 권리자의 행위가 상대방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게 뭐라고? 업무방해죄. 업무방해. 저위 인치에 속하는 그 인간의 권리를 침해하는 겁니다. 인간은 말 안 할 수도 있고 죄지을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 침해라는 건 뭐냐? 인간이 죄 지을 수 있는 권리를 왜 당신이 침해합니까? 신이 해야지. 여러분한테 자유 의지를 줄 때는 죄 지을 수 있는 권리를 줬습니다. 줬다니까. 죄를 지을 수 있는 권리까지 줬는데 왜 누구는 죄짓는 사람을 심판합니까? 신이 줬는데. 신이 심판하지. 죄 지을 수 있는 권리까지 줘 가지고 죄를 얼마나 짓는가 신이 보고 있는 중인데. 저 사람이 40살까지 죄를 짓다가 50살부터는 죄를 안 져 가지고 제 스스로 깨달아서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는데 왜 네가 그 사람을 그냥 쫑을 내 버리려고 하냐?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인권 침해라는 게 이런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겁니다. 인권은 뭐냐?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법정에 가서 판사 앞에서도 말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 양심을 속일 수 있는 권리. 이것이 인권입니다. 속인다고 고문을 하면 안 됩니다. 양심 속이는 건 내 자유입니다. 그건 판사가 판단해서 죄를 더 때립니다. 묵비권 하겠다고 하면 하세요. 형량이 높아집니다. 판사가 가서 하는 겁니다. 왜 여러분이 인간이 재판합니까? 동산 중앙에 있는 선하다, 악하다. 이 결정은 너네는 할 수 없다. 성경에 돼 있습니다. 다른 데도 돼 있습니다. 그 좀 명심하기 바랍니다. 절대 인간은 죄 지을 수 있습니다. 인권이라는 게 뭐 좋은 일만 하는 게 인권이 아닙니다.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좋은 일 할 수 있는 권리, 사람 죽일 수 있는 권리, 살릴 수 있는 권리. 제 맘대로입니다. 그런데 남을 재판할 권리는 없습니다. 운전하다 사람 죽일 수 있습니다. 모르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놈이 죄를 짓나. 나쁜 놈이야. 죽여야 돼.” 이건 절대로 인간이 법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하늘에서 좋게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 좋고 묵비권, 판사 앞에서 말 안 해도 돼. 다 권리를 다 줬는데 왜 악한 것도 쓰고 좋은 것도 쓰고 하는 게 인간의 자유의지인데, 왜 그걸 방해합니까? 며칠 전부터 저기서 일어난 그런 일, 우리 회원 중에 일부는 이 법을 몰라서 그러는데 나는 법대를 나온 사람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들이 세상이 보입니다. 이 인권에는 좋은 것도 있고 안 좋은 것도 있지만 하늘은 그걸 다 두루 하게 줘 버렸습니다. 양심 속일 수 있고, 거짓말할 수 있고, 자기 집안이 거지 같으면 우리 집 집안 이야기 안 할 수 있고. 저 아버지가 지금 살인범으로 지금 감옥에 있으면은 아버지 이야기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누가 아버지 지금 이 뭐요?” 묵비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감옥에 있는데 우리 아버지 농사 짓고 있어요” 이럴 수 있는 겁니다.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양심을 속일 권리가 있습니다. 아멘 할 권리만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인권을 침해하면 안 됩니다. 내 말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영업 방해, 그것을 죄로 따질 때 업무 방해죄. 다음은 동물도, 동물도 자유의지 있습니다. 그럼 답 됐습니다.
싱가포르 벌금형과 한국 사회의 연민
다음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나오면 이제 오늘 이제 불안과 공포입니다.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은 공유지분 상업 법인으로 신인님 1인 지주 기업체입니다. 누구도 관여할 수 없습니다. 1등 공신의 가족을 적반하장으로 업무 방해 피해를 주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신인님 비밀 지시라고 거짓말로 동조자를 모으는 것은 사탄 자체입니다. 신인님의 45년 하신 무료 급식이 알려지고, 불과 전 세계를 강타해 세계 지도자들이 머리를 조아리고 곧 몰려올 것입니다. 희망 없는 한국 정치 바꾸어 주라고 여야에서 대선 후보로 앞다투어 추대하다 나아가 전쟁과 기아의 세계를 낙원으로 반드시 만드시고 인류 마지막 2000년 심판 시대를 여십니다. 백고 마성 공이 가까우니 마귀가 성한다 합니다. 가는 녹 산 우리들입니다. 목적과 의미의 영적 내비게이션을 확실히 하여 탈락하지 않는 비결을 주십시오. 신인님 늘이 늘이니까 하고 내 상을 가져고 나 날이 언제죠? 24일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사형 받은 날입니다. 서대문 교도소에서 나기 하루 전에 사형 받았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여가 날 걸 알았는지 사형자들 미리 사형을 시켰습니다. 사상들을 미리 사형을 시켰습니다. 그 아버지는 을 많이 줬다 그래 가지고 사형 받았죠. 논 놀아준 죄야 지주로서 그때 우리 어머니는 이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나를 낳았습니다. 아버지가 6.25 사변 나기 이틀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간 지 3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딱 만 3년 만에 돌아가셨고 나는 아버지가 돌아갈 때 가는 해 1월 1일 날 태어났으니까 아버지 정자가 아닙니다. 그래도 내가 태어났습니다. 그 나는 그야말로 성령이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내가 태어났는데 어제 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 나는 가능하면 그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은 좀 덜합니다. 오늘은 6.25가 난 날입니다.
우리는 자유 의지가 있는데 전쟁을 할 자유 의지 없습니다. 어제와 자기들은 옳고 이쪽은 틀렸다 그래서 전쟁하는 것은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어긴 게 전쟁입니다. 대표적인 게. 그것은 선과 악을 저거가 재판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전쟁입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그 권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선악과는 동산 중앙에 있는 과실이 맞습니다. 형제를 재판하지 마십시오. 누가 우리의 이웃입니까? 우리 잘못을 보듬어 주고, 잘못했는데 밥을 갖다 주고, 감옥에 가서 사람을 죽여서 사형을 받아 있는데도 성경책을 가져와서 불경을 가져와서 신앙을 믿으라고 형제를 우리는 용서한다고. 이것이 바람직한 겁니다. 우리는 남을 용서할 순 있어도, 남을 처벌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게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입니다. 따 먹으면 안 됩니다. 모든 자유를 그 대신 다 주었습니다. 그 한 가지만 자유 의지에서 빠져 있습니다.
탈락 안 하는 방법 비결. 백궁에 가려면 녹게 셋. 탈락 안 하는 비결. 백궁 가는데 여러분들 탈락 안 하는 거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모든 자유의지는 도둑질하겠다는 것도 용납하고, 모든 걸 다 용납하는 내가 재판장이 되겠다는 건 버리십시오. 내 형제들을 심판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절차에 의해서, 경찰과 검찰과 판사에 의해서 결정이 나는 겁니다. 그것마저도 가능하면 안 하는 게 집안에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참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일본보다 우리가 200배, 197배나 고소고발이 많습니다. 우리가 200명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 고소합니다. 이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대부분 판사가 돼 있습니다. 위층에서 소음이 난다고 경찰도 아니면서 가서 왜 소음이 난다고 가서 칼로 찔러 죽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판사입니다. 안 됩니다.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지장은 없는데, 가능하면은 그것은 지켜야 합니다. 형제를 심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심판자는 누구라고? 그럼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이 심판자 아닙니다. 여러분은 판단을 잘못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까 법률 조항 적어 놨습니다. 이런 형법이나 헌법을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다음 문, 대리 질문입니다. 창원의 김동안 천사님, “싱가포르는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짓을 비싼 벌금 내는 걸로 법적인 처벌을 하는데, 한국도 싱가포르처럼 땅바닥에 침,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짓을 비싼 벌금 내는 걸로 법적인 처벌을 하면 어떨까요?” 자유의지 이야기했습니다. 길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이것도 자유의지입니다. 지저분하게 하는 겁니다. 이런 거 했다고 해서 우리가 처벌은 안 합니다. 그런데 꼭 우리가 해서 안 되는 것은 남을 어떤 사람이 침을 길어다 탁 뱉고 쓰레기를 버린다. “야, 이 새끼야!”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판사가 아닌데. 이것은 안 된다는 겁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거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가지고 저 사람이 되게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구나.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들어갑니다. 측은지심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지금 이 시대는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어렵냐, 격려, 위로. 남을 우리는 위로해야 합니다. 위로해 주고 격려해 줘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로하고. 위로와 격려를 해야 하는데, 그 직장에서 박봉에 지치면서 개미 쳇바퀴 돌 듯 또 내일을 나가야 합니다. 세상이 귀찮은 겁니다. 세상이 쓰레기통으로 보여 버립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 가서 “당신 왜 쓰레기 버려?” 이랬다가 어른이 칼 맞아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애한테. 걔는 뭔가 시비만 걸어봐. 한번 죽고 싶은 사람들이 요새 많이 돌아다닙니다. 가서 “당신 왜 그따위로 살아?” 이러면 그냥 살인사건 납니다. 절대 남을 위로하고 격려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쌓여 있습니다. 장가도 못 갔지. 부모님 앞에 자랑스럽게 보이고 싶은데 이게 뜻대로 안 돼 버렸지. 직장도 없지. 월급은 직장에서 쫓겨 났지. 젊은 친구가 죽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한강으로 가고 있는 도중에 어떤 놈이 “거기 뛰어내리려고 가는 도중에 그 사람 참 재수 없는 거야.” 모든 사람이 한강으로 지금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지금은 건드리면. “그래, 어차피 죽은 거 잘 걸렸다. 이 새끼, 너는 인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야.” 이 말 좀 알아. 같이 그냥 자기 원한이다 덮어 씌워 버립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내 말 맞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을 향해서 가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때 말 한마디라도 남한테 위로와 격려를 해야지. 근데 데려 거기다가 폭언과 업무 방해 이러면 됩니까? 제 말이 오늘 제 강연이 상당히 중요한 강연입니다. 자유 의지에서 우리가 허용한 것은 모든 것을 허용하는데, 딱 하나 안 하는 것, 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인간은 지금 남을 재판하면 모든 사람이 화약처럼 지금 터질 수 있습니다. 지금 임계 철선이 거의 머리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사람들이네, 어디 누가 시비 걸 안 그래도 지금 못 살겠는데, “애라 그냥 같이 죽자” 이렇게 나온다니까. 맞으니까 아예 남한테 함부로 시비 걸지 말기를 바랍니다.
동물들의 사주와 자유의지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동물들도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물들도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 보세요. 진도에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진돗개 암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면 동물이 그 사람이 그 진돗개가 태어나 가지고 나한테 온 거 우연일까요? 신기합니다. 그 진돗개가 너무 잘생겼습니다. 근데 그 집에 개가 뭐 여덟 마리가 나와 가지고 나눠 줬는지 우리한테 두 마리 준 겁니다. 그러면 그 두 마리, 여덟 마리를 어디로 팔려 갔을까요?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키워서 도살장으로 팔아 가지고 돈 버는 사람들한테도 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나한테 온 개는 사랑받습니다. 네비이 하고 축복이 이름도 걔들은 백궁 그거 내 해 줬습니다. 그래서 걔들은 죽으면 천국 갑니다. 그리고 여기 온 개들이 또 고령이 계명이 술이 세 명도 또 백궁 티켓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개 팔자가 달라졌습니다. 축복을 주고 나서부터 개 얼굴이 점점 미남이 됩니다. 미남, 미녀가 됩니다. 얼마나 내가 저 가면요, 내가 저기 개가 있어서 불러야. “아, 저 레베라” 그러면 막 죽기 살기로 달려옵니다. 그래 내 앞에 와서 엎드립니다. 그리 꼬리를 막 흔듭니다. 얼마나 이쁜지 압니까? 클린턴 대통령이 레인 새끼하고 그 집무실에서 그 섹스 했죠. 옛날에. 그러고 나서 집에 가니까 마누라하고 딸내미가 방으로 들어가서 탁 문 닫고 들어가서 아버지 왔는데도 꼬라 얼굴도 안 내놓습니다. 근데 개가 와서 달라붙는데, 이쁘다고 그냥, 그냥 얼굴에다 얼굴 핥아주고 막 좋다고, 이쁘다고 하니까 이 클린턴이 “난 개가 없었으면 나는 우울증 걸려서 죽을 뻔했다”고, 그때 개에 대한 고마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자기가 어떤 범죄 행위를 했든 그거는 자기하고 관계 없습니다. “당신은 무조건 내 주인이고 이쁜 사람이야.” 바뀌지가 않습니다. 그래, 클린턴이 자기 개 앞에서는 화장을 안 해도 됩니다. 이건 아무리 화장을 안 해도 알아보고, 화장을 집무실로 갈 때 화장을 해도 알아보고 다 압니다. 얼마나 보기 싫고 늙어도 자기 이뻐해 주는 것은 개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를 자기가 너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 직접 그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개가 사람을 좋아하듯이 사람을 좋아해야지. 개는 재판 하나 안 하나, “나 우리 주인이 나를 없신여겨서 뭐 이렇게 재판해서 죽이려” 뭐 이렇게 안 합니다. 오히려 주인을 자면 그 가서 물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개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길바닥에 침 뱉고 이런 건 자유입니다. 근데 본인들이 어떤 그 버릇이 잘못된 사람도 있지만, 요새 스트레스가 많아서 저럴 거야 하고 우리는 용서해야 합니다. 그나마 깨끗한 게 좋지. 그래서 새 주방 같은 데 있는 사람들이 생활이 너무 힘들고 하니까 뭐 그 음식이 좀 불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우리가 신경 써야 합니다. 그래서 가면 식당 가면 주방에 있는 사람들한테 팁도 주고 위로해 주고 이래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데 하루 종일 햇빛도 못 보고 앉아 가지고 식당에서 로봇, 로봇 배기가 한 식당에 40대가 있더라고. 음식을 주방에서 탁탁 얹어 가지고 가서 몇 번, 몇 번 탁 갖다 줍니다. 종업원이 완전히 줄어 버렸습니다. 대형 식당인데, 우리나라 식당인데, 로봇에 다 얹으니까 갔던 데 저리 충돌을 안 합니다. 사람이 데려오면 싹 피합니다. 그거 보고 기가 막힌 겁니다. 거기는 로봇이 다니게 복도가 넓습니다. 딱딱 돼 있는데, 그러는데 안에 있는 걸 보니까 주방에, 주방을 비추더라고. 젊은 대학생 정도 되는 주방에 청년이 몇 명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없습니다. 한 사람 막 설거지하고 있고, 한 사람은 음식 만들어서 갖다 놓기 바쁘고. 컴퓨터가 와 가지고 로봇이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이야, 배달이 빠르니까 주방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점심 식사 시간인데, 그걸 딱 보고 나는 그 종업원을 보고 나는 저 가면 한 시간도 못 버틸 거야. 나는 솔직히 말해서 저기 가서 한 시간을 과연 버티느냐. 나는 인간도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저 청년은 저기서 그냥, 저기서 그냥 다리 몽둥이 쑤시고 막. 온 월급은 쥐꼬리만큼 밖에 안 되지만, 거기서 오는 로봇의 음식을 웃느라고 막 정신 없습니다. 또 로봇이 막 그릇을 빙글 가져오니까 이 중에 내리고, 이쪽 올리고. 우와, 내가 그걸 보면서 저 청년이 저녁이 밤이 되면 저 제정신일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는 속으로 눈물이 나서 못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 로봇 보고 있지만은, 나는 주방에서 그 음식 만들고 막 불을 가지고 막 불이 올라오는 데서 막 와, 거기서 막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막 접시에다 빨리 담아야 나갈 것 아닙니까? 이건 여자가 몇십 명이 해야 할 일을 남자 한 네 명이 주방을 담당하고 있는데, 그 로봇 50개가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이야, 여러분들은 자식을 키워 본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자기 자식이 거기서 지금 음식을 그렇게 정신을 갖다 날려면 그, 그 얼마나 젊은이들이 고생을 합니까? 그런 애들이 길바닥에 휴지 버렸다고 “야, 너 마 길바닥 쓰레기통이야” 이렇게 어른이 한마디 하면은 살인 사건 나는 겁니다. 살인 사건. “너 주방에서 한 달만 일해 봐, 이 새끼야. 쓰레기 안 버리나?”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의 애환을 눈으로 안 보지만, 우리는 그걸 느껴야 합니다. 사주 동물들의 저런 걸 너무 처벌 위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런 게 좀 법적으로 강해지겠지만, 법으로 제재하는 건 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서 지도자가 항상 예우를 잘해주고 국민을 밝게 해주고 1억씩 주고 센 것 센 것 웃게 해 주면 안 버립니다. 안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처벌이 능사가 아닙니다. 싱가포르는 잘 나가는 게 아닙니다, 저게. 침 뱉었다고 곤장 때리고 이거 안 되는 겁니다. 그럼 동물들이 사주가 있다면 외모도 보는지요? 동물들이 못생긴 것은요, 저 길바닥 가면 기겁하게 쉽습니다. 잘생기고 주인한테 애교를 부려서 점수를 많이 따야 그나마 밥을 얻어 먹습니다. 동물도 집 밥값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맨날 막 아무 데나 오줌 동을 싸고 막 이 지저분하고 못생긴 게 구색을 맞추는 날 골치 아픈 겁니다. 보신탕 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물도 관상 때문에 신체 조진 사람 동물이 길바닥에 돌아다니다 제패가 개장사한테 기관으로 가는 겁니다. 그 어떤 사람이냐? 도둑질 많이 해먹고 부자 됐다 죽어 가지고 개로 태어난 사람이 유기견이 주로 돼 가지고 보신탕 집으로 가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은 개들 팔자는 아닙니다. 전부 궁이. 그러면 동물들도 자유의지는 1%니까. 아, 그렇죠.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고 동물도 사주가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이 겨울에 난 동물은 빨리 죽습니다. 왜냐하면 추우니까. 시골에 개들이 겨울에 나면 좀 얼어 죽는 수가 있습니다. 추운 지방은. 방안에 안 키웁니다. 어른들이 집에다 그 너무 추우니까 새끼가 죽을 수가 있지. 그러니까 계절이 걔한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계절이 뭐야? 사주입니다. 소는 언제 태어나는 게 좋습니까? 불이 많을 때 태어나야 소가 좋은 겁니다. 근데 신인은 언제 태어났습니까? 불이 폭이 없는 1월 1일 날 태어난 겁니다. 그냥 상막한이 힘 눈보라치는 데서 내가 태어나는 겁니다. 그것도 개천 배에서 중량천 개천 변에 그 영하 30도 넘는 거기에서 내가 태어났단 말입니다. 여름에 태어났으면 우리 어머니가 안 돌아가실 수도 있지. 이미 설정을 우리 백성에서 그래 놓은 겁니다. 아주 모질고 막 어떻게 서냥 세게 만드느라고 막 그냥 모질게 하는 겁니다. 겨울에 또 그러고 나서 또 좀 있다가 6교 사변 나지 않습니까? 체험 수기가 빨리 나와야 하겠습니다. 그만 좀 말하겠습니다. 동물 사주 있습니다.
윤승원 수필가의 하늘궁 체험 수필
시간이 촉박해서 체험 윤승원 수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승원 수필 아침 치간 노래하면서 전해준 하늘궁 바위돌 사진 월 시사잡지 청풍과 김순자 대천사님께 감사하는 마음 윤승원 수필문학 전대전 수필문학 회장 관련 기사 바로보기 윤승훈 이색 체험 수필 눈으로 확인한 하늘궁 신비감에 극치 시사 전의 청풍 충청권 시사월간지 청풍 인터넷판 라이프면 상단 노출 사진 필자의 말 새벽에 눈을 뜨면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창밖을 봅니다. 아침 기운이 상쾌합니다. 창밖으로는 새들이 지저귀며 날아갑니다. 제가 사는 대전의 도시 변두리에는 까치와 까마귀가 공존합니다. 조류 개체 수를 보면 저의 동네는 까마귀 숫자가 더 많아 조금 시끄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까치 소리는 그다지 시끄럽게 느껴지지 않는데, 까마귀 소리는 소음으로 들릴 때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까마귀가 길조라는데, 그 소리를 저는 소음으로 느낄 때도 있으니 까마귀에게 미안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저의 귀에 들리는 새 소리는 좀 특별했습니다. 창 너머 박교상 선생님 댁 감나무에는 까치 두 마리가 무슨 소식을 전하려고 그러는지 연신 노래를 불렀습니다. 서양화가인 아들이 그린 까치 눈동자가 살아 있습니다. 까치 소리는 울음소리라는 표현보다 노래 소리라고 하는 게 적절할 듯합니다. 저는 그동안 새벽에 들리는 각종 새 소리에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까치 노래 소리가 저의 귀에 유난히 크게 들리는 것은 왜일까요? 답을 인터넷에서 찾았습니다. 충청권 33년 전통의 시사월간지 ‘청풍’ 인터넷판에서 ‘하늘궁’이란 글자가 크게 새겨진 발언을 발견한 것입니다. 며칠 전에 김순자 대천사님이 제게 이미 예고를 했으나, 그동안 인터넷 판 잡지 편집에 일부 오류가 있어 수정하느라 다소 늦게 뜬 것입니다. 이 기사엔 하늘궁 발언 사진만 올라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지난 3월 하늘궁 방문했을 때 허경영 신인님과 함께 찍은 사진도 대문짝만 하게 실렸습니다. 어디뿐인가요? 백궁 소원석 앞에서 신영춘 천사인 김순자 대천사님과 함께 찍은 기념 사진도 대문짝만 했습니다. 엊그제 하늘궁 인류 광명 때 허경영 신인님이 하신 말씀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저의 처음 수필 “연애가 가져온 흥미로운 불로”가 전단위 성우 목소리로 소개되고 나서 허경영 신인님이 과분하게도 제게 복받은 분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은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흔히 주고받을 수 있는 덕담으로 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었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기적적인 건강 회복 등 지금까지 좋았던 일을 바탕으로 복받은 사람이라는 찬사를 듣는 것도 좋지만, 사람 욕심이 어디 그렇습니까? 또 다른 복, 좋은 일, 반가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암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까치가 전해준 그 소식,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늘궁 바위돌 사진입니다. 이제 지에 실린 여러 장의 하늘궁 탐방 관련 사진과 저의 하늘궁 견문기 체험 수필 소개가 뜻하지 않은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석 신문 오늘의 운세에는 이런 희소식에 대한 암시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까치가 어떤 새입니까? 셜리 만니 소식을 전해 주는 영물이 아닌가요? 월간 시사잡지 청풍은 한번 읽고 버려지는 잡지가 아닙니다. 이 세상 수많은 독자가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언제라도 볼 수 있는 영속성이 있는 잡지입니다. 이 잡지에 저의 졸고 체험 수필, 하늘궁 탐방기를 쉽게 가교 역할을 해주신 김순자 대천사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 이면에는 누가 계실까요? 바로 허경영 신인님입니다. 이름만 불려도 행운이 온다는 허경영 신인님의 신비스러운 영성 에너지 덕분이 아닐까요? 모든 좋은 일, 반가운 일에는 저의 능력에 앞서 선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음덕과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신비스러운 신님의 영성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3년 6월 21일 윤승원.
다양한 체험 사례: 광채, 축복, 전화 통화의 기적
다음은 이제 체험 사례를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몇 개 한두 개 해야겠습니다. 몇 축복 광채 체험 사례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현원, 김인복 대천사입니다. 2023년 5월 23일 화요일 아침에 요양 보호사 시작 태그를 핸드폰으로 찍어야 하는데요, 핸드폰이 세게 탁탁 기둥에 때려도 작동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다시 기둥에 핸드폰을 대어도 아무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큰일 난 겁니다. 빨리 작동이 되어야 하는데요. 시간은 자꾸 가고 있는데요. 되어서요. 무슨 방법을 다 써 봐도 작동이 안 되어서 “광명체 돼라” 하고 외치고, “천사님 핸드폰으로 시작 태그 찍어야 하는데 작동이 안 됩니다. 제발 작동이 되게 도와주세요” 한 다음 다시 또 “광명체 돼라” 하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핸드폰으로 시작 태그를 찍으려고 기둥에 대어 보니 이게 웬일입니까. 얼마나 반가운 소리가 나는지요. 깜짝 놀랐고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아우라 에너지는 최고 중에 세계 최고이십니다. 새삼스럽게 또 축복 광명체 체험을 핸드폰으로 하게 됨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통일, 세계 영성제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또 하나요. 용순 천사님 체험 사례. 전지 전능하시고 삼위일체로 이 세상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 세세 영원 무궁토록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저희는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김정현, 김용순입니다. 남편 김정현은 2019년에 직장암과 간암 수술을 했고, 키모 병행하며 투병과 회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여름부터 유튜브에서 토요 강연과 하늘 강연을 접하면서 신인님을 알아가며 많은 것들을 깨우치고 있습니다. 국가 혁명당 후원하고 축복과 백옥 명패를 하면서 몸이 회복되면 신인님을 만날 희망으로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10월에 전이된 대장암, 전립선암, 폐암을 발견하고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약을 다시 받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2월, 한국의 강영성 센터에서 블루를 저장하는 것을 보고 가까운 이만규 천사님 댁에 블루를 물으니, 블루를 주시며 2월 초 보스턴에서 몇몇 신인님 지지자들이 만나신다면 만에 힘든 나들이를 강행했습니다. LA 필립 고문님의 초대로 박상순 천사님, 이만규 천사님 내외, 노정철 천사님 내외 저희가 한자리에 했는데, 어색함 없이 그저 오랜만에 만난 사이 같았어요. 각자 신인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 끝없는 경외심, 순수한 열정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LA 필립 고문님은 그동안 널리 퍼져 있는 각 지역들을 방문하고 천사님들의 단합을 위해 틈틈이 오가시며 토론토 방문도 계획하고 계심에 감동이었습니다. 박상순 천사님께 우리에게 힘든 일, 어려운 일에 주저하지 말고 신인님께 전화 드리라며, 우는 아이 젖 준다고 가까이 다가가서 보태라는 모습 속에 사랑스런 딸을 보는 듯했습니다. 꼭 용기 내서 신인님께 전화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충직한 일꾼으로 봉사하시는 노정철 천사님 내외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토론토로 향했습니다. 필립 고문님은 약속처럼 3월 초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실 때 당신이 만든 블루 유를 가지고 비행기를 타셨으면 감동했고, 진심을 담은 그 진정성이 전해져 너무나 감사했어요. 또한 이만규 천사님 내외분이 만드신 불 노유 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마시고 건강히 버티며 3월 초에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남편을 힘들게 하는 대장암, 전립선암, 폐암 등 모든 암의 퇴치와 1년 동안 팔리지 않은 집도 팔리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9월에 신인님을 꼭 뵐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라고요. 그랬더니 신인님께서 기적의 5월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5월 초 2주 만에 집이 팔리고 이사까지 했습니다. 사실 저희 집은 구매 조건이 꽤나 까탈스러워 구매자가 많지 않았고, 은행에서는 모기지를 주지 않고 이자는 오르고 경기는 하락세로 이어져 정말 쉽지 않은 매매였습니다. 오늘 만난 키모 닥터가 남편의 시티 스캔에 나타난 종양들이 줄어들고 있어 키모 연장한다. 피검사 결과도 좋아 키모 받는데 힘겨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밤에는 남편 꿈에 신인님께서 오시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다 치유될 것이다라고 용기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당신의 권능으로 보살펴 주시는 신인님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전하는 체험 사례지만, 저희 9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신인님 만나 뵙기를 소원합니다. 세계 헌제 허경영 신. 사랑합니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까 선한 영상 띄워. 이동준 그 가수님 들어오시라고 그래. 거기 옷에 앉으시라고. 이동준 가수님 들으시라 그래.
업무 방해죄와 공무집행 방해죄의 경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판사가 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재판관이 되면 안 됩니다. 신인한테 맡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게 있습니다. 나라에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기업에는 사장이 있습니다. 장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 위에는 장이 있습니다. 장 자체는 신인이 있습니다. 여기는. 이 장이 있으면 여기서 어기는 것은 업무 방해죄입니다. 업무 방해죄. 앉으세요. 앉으세요. 회사나 장은 회사나 기업에 있습니다. 이 회사에 장은 뭐, 이 실제 사장이다. 뭐 이런 장은 업무 방해, 회사에 업무를 방해하는 것이고 국가에 하는 것을 뭐라 그럽니까? 국가에 하는 거, 대통령이 공짜가 붙습니다. 국가에 할 때는. 공무. 이거 절대로 조심해야 합니다. 집행. 공무집행을 방해할 때는 이게 보통 문제가 되는 게 아닙니다. 공무집행을 하는데 이것을 갖다가 막 가서 멱살 잡고, 공무집행하는데 강사회 가서 데모하고,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죄, 이것은 죄, 죄가 큽니다. 이것은 같은 업무방해죄, 공무집행 방해죄, 업무방해죄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강공 가서 경찰 멱살, 이런 거 조심해야 합니다. 공무원한테 가서 막 따지고, “나는 국민이니까 왕인데 네가한테 우리 월급 받으면서 뭐 말이 맞냐” 이러다가는 뭐가 됩니까? 공방, 공무집행방해죄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잠깐 싸웠을 뿐인데, 아, 이게 그냥 중대한 범죄가 돼 버립니다. 공무 조심해야 합니다. 가서 뭐, 아, 시위 해 가지고 거기 가서 데모, 큰일 나는 겁니다. 공무집행 방해는 하면 안 됩니다. 자, 개인 회사는 업무방해죄. 그 이 업무방해죄, 내가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아까 그 영상 띄워봐. 아까 그걸 썼던, 이거 앞에 걸 써놔. 여기 보면 뭐라고 해서 업무방해죄가 업무 방해 죄도 이거 보세요.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 성립하는 범죄행위다. 앞에 행자, 이게 없어졌습니다. 범죄 행위다. 내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이 외워 놔야 합니다. 권리자 행위가 수익을, 남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공, 업무방해는 우리에게 모든 자유 의지가 있지만, 이 자유 의지에 이것을 뭐라 그럽니까? 자유 의지를 벗어났을 때 방종이 되는 겁니다. 자유 의지가 그것을 넘어섰을 때, 우리의 자유 반대는 뭐예요? 자유 반대는 방종입니다. 그러니까 방종이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법의 처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강연 들으러 온 사람들은 남의 업무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인권 침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죄를 짓는 것도 자기 인권이고, 경찰에 가서 진술하는 것도 인권이고, 거짓말하는 것도 인권이고. 근데 도둑질하는 것도 인권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천불 미만의 생필품을 훔치는 것은 범죄 행위로 안 들어갑니다. 경찰이 잡아가지 않습니다. 왜? 생계가 곤란할 수 없는 상태의 노인들은 남의 식품점에 가서 천불 미만은 가져가면 국가가 그를 배상해 줘야 합니다. 그럴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게 자유로운 나라입니다. “나도 살아야 돼, 이 사람들아. 그냥 줘.” 근데 우리는 슈퍼에 가서 가정주부가 우유값이 없어 가지고 우유를 몰래 훔쳐가는 겁니다. 죄를 피면 경범죄, 그 저 뭐야, 도둑죄 걸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벌금 들어가거나, 뭐 돈 없는 사람한테 벌금까지도 먹입니다. 그건 잘못돼 있는 겁니다. 자, 알겠죠? 그래서 인권은 거짓말할 수도 있고, 하늘궁에서 도둑질할 수도 있고. 제 자유입니다. 양심을 속일 수도 있고, 노래 부를 수도 있고, 부르지 말면 안 부를 수도 있고, 미국 노래 불러도 되고, 줘야 되고. 모든 여러분들이 신인이 뭐하면 거짓말할 수도 있고, “난 백궁 안 가도 좋아요” 그리고 대들 수도 있고, 여러분 다 자유입니다. 자유. 그게 여러분의 인권입니다. 침해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단 하나만 하지 말라고 합니다. 뭐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 마라. 같은 인간들을 선하다, 악하다 네가 재판하지 않아도 하늘에서 그놈한테 천벌을 준비해서 언젠가 내릴 것이니까. 왜? 누구가 재판하는 겁니까? 그래서 판사도 피해자가 저 피해자가 “나 진술 못 하겠습니다” 그럼 “어 그러세요.” “어 거짓말 해도” 그러세요. 거짓말 하는데 될까 주면 되고. 이 모든 게 인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근데 강제로 기계가 어서 고문해 바는 대로 말해. 이거 없습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게 인권입니다. 이 인권은 누구에게서도 침해받지 않는 겁니다. 오늘 강의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같은 형제들을 심판하지 말자. 신인이 왔다. 신인이 다 심판하고 있기 때문에 신인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업무 방해죄, 인권 침해죄 이런 등등에 대해 법에 대해서 오늘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누가 잘못을 했든 절대 심판을 하지 말라는 신인님 말씀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에서 동물도 자유 의지가 있고 1% 자유의지가 있고 사주도 있다. 그리고 광채로 출입 카드 가 복귀된 사례, 신인님 만나고 몸이 좋아져서 대천사지검 전리설 남 폐암 등이 좋아진 사례. 그리고 광채로 지하철에서 떨어져서 지하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에서 떨어져서 피가 낭자하게 된 의식 없는 남자를 광체 대열로 살린 사례. 그다음에 신인님의 전화 통화로 그 명령 에너지로 집이 팔려버린 사례. 이런 오늘도 우리 신인님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함께 해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