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와 헌신: 숨겨진 진실
한국의 셜록 홈즈로 불리는 허경영 신인은 45년째 봉사를 이어오며 현재 한국 유엔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월 1억 원 이상의 금액을 들여 고급 무료 도시락을 매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론 방송사에서 현장에 나와 보도를 하면서도 허경영의 이름을 숨기고 마치 다른 단체가 주최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오늘도 사람의 몸을 빌어 이 땅에 오셔서 지상 낙원을 만드시기 위해 불철주야 혼신을 다하는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신인의 에너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힘
허경영 신인의 농축된 말과 이름과 사진에는 에너지가 완전히 농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식품 분석 연구소,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연구소에 블로유 실험을 의뢰했습니다. 몇 달이 되었든, 아무리 오래된 것도 세균 한 마리가 없었습니다. 성자들의 이름이나 여러분의 이름을 썼다면 농축된 암흑 에너지가 나올까요? 이 농축된 암흑 에너지라는 말은 인간들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 이 농축된 말과 이름과 사진은 암흑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합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 자체를 초월해 버립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이 지나도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유든, 고기든, 불고기든, 물이든 불로화되어 버립니다.
종교 시대의 종말과 신인의 역할
교회나 절처럼 주지 스님이 바뀌거나 목사님이 바뀌면 다른 사람이 오면 되지만, 하늘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축복을 주는 사람, 레벨을 주는 사람, 대천사를 주는 사람, 천사를 주는 사람, 광채를 넣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백회가 열린 것을 누가 닫아줄 수 있을까요? 천사가 빠져나가 싸우고 나면 천사가 없어진 사람, 대천사가 아닌 사람에게 천사를 넣어줄 사람이 있을까요? 진시황제처럼 전 지구를 돌아다녀도 천사를 넣어준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종교 시대가 끝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 가서 “내 천사가 나갔는데 좀 넣어주세요. 대천사 좀 100억 줄 테니 넣어주세요”라고 해도 넣어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인의 능력에 대한 학술적 증명과 우주적 원리
곧 대학 교수들이 쓰는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논문을 쓰는 데는 엄청난 인원이 필요하고, 한 논문당 몇억씩 들어갑니다. 여러 유명한 교수들이 논문을 만들고 있으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갑니다. 논문은 체계적으로 연구해야 하므로 연구 기관에서 연구하는 것이고, 교수는 개인적으로 연구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아니면 이런 농축된 에너지가 말과 이름과 사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진을 붙이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적외선 같은 것은 있겠지만, 우주 에너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나 외에는 아무 데도 나오는 데가 없습니다. 이 지구의 지름 7,900km 중간에는 쇠만 있습니다. 그 위 4,000km에는 마그마가 있습니다. 땅속으로 7,900km 들어가면 온도가 1억도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이런 것을 움직이는 자가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움직일까요? 암흑 물질로, 암흑 에너지로 움직입니다. 암흑 에너지로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지구에 자장이 없으면 태양 광선이 들어와 여러분은 다 살 수 없습니다.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지구의 방어막과 인간의 숙명
지구에는 여덟 가지 층으로 된 방어막이 있습니다. 제일 밑에 12km에 있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만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만든 여덟 개의 막을 과학자들이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허공으로 보이지만 광범위한 방어막이 있어 웬만한 별은 떨어지면 막아버리고 불타 버립니다. 왜 불탈까요? 대류권은 12km 상공에서 영상 45도입니다. 지상은 플러스 마이너스 45도인데, 대류권은 플러스 50도, 45도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지상에 올라가면 맨 밑에 내려온 것이 45도이고, 우리 지상은 50도, 플러스 마이너스 50도입니다. 사막 같은 데는 그렇죠. 온도가 지구로 내려올수록 높아지고,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그런데 왜 대류권은 50도, 오존층은 60도, 성층권은 0도일까요? 자기층은 마이너스 80도, 전리층은 마이너스 90도, 중간층은 마이너스 1도입니다. 올라갈수록 뜨거워지나요, 추워지나요? 추워집니다. 그런데 태양에서 불덩어리가 내리쬡니다. 지구가 1억짜리 별이기 때문에 지구에 올수록 뜨거워지고, 올라갈수록 얼어 죽습니다. 비행기가 뚜껑이 날아가면 승객들이 제일 먼저 얼어 죽습니다.
지구는 인간을 빚는 용광로
그런데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열정은 플러스 1700도입니다. 중간 전까지는 마이너스 100도인데 갑자기 층이 나타나 뜨거워집니다. 왜 열정이 거기에 있을까요? 여기는 영하인데 바로 위에는 영상 1700도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그 열 위에 대기권은 마이너스 240도, 245도 절대 온도입니다. 별들이 올 때 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큰 별이 올 때 1700도를 통과하면서 그냥 타서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별똥별이 빨갛게 보이는 것이 열을 통과하는 중입니다. 내려오는 과속도 자체가 1700도입니다. 하늘에서 왜 여러분들 지구를 만들었는지 똑같은 열이 있는 것 같아도 만들었습니다. 하늘에서 인간은 도자기입니다. 피자를 먹으려면 구워야 합니다. 뜨거운 곳에서 구워야 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밀가루 반죽을 그냥 먹으면 아무도 못 먹고 다 토합니다. 화덕에 집어넣어 뜨거운 몇천 도에 집어넣어 구워 나와야 인간이 먹을 수 있듯이, 하늘에서 여러분이라는 도자기, 인간이라는 도자기를 만들어 지구라는 용광로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한 사람만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 안 한 자는 교만하고 방자한 것입니다. 없는 사람 무시하고 내가 재벌이라서 한 달에 1억씩 45년간 무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난한 자, 배고픈 자,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같이 뜨거운 열로 고생하고, 가난 속에서 휘둘려야 불가마 속에서 드디어 도자기가 익어 하늘에 가서 쓸 때 단단한 것입니다. 때려도 안 깨지고, 백궁 천국에 가려면 그 열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게 불가마, 지구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라는 불가마에 여러분 하나하나가 도자기라고 하늘에서 빚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몇십 년이 가도 이것들이 도자기가 안 됩니다. 뺀질뺀질 빠져나와서 불가마 속에서 고생을 해야 할 텐데, 한쪽 기둥에 가서 불을 피해 돈으로 그 불을 막으려고 애를 쓰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야 여러분들이 그 불가마에 온전히 고생을 하면서 잘 들으세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뫼는 하늘 아래 있다는 말입니다. 더 올라갈 것도 없으면 모두 오를 것만은 사람이 오르지 아니하고 뫼만 높다 하더라. 우리 앞에는 이 산이 지구 불가마입니다.
인생의 첩첩산중과 극복의 의지
이 태산을 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간신히 애 하나 낳으려고 공을 들여 애 하나 낳았는데, 요거 장가 보내기 어렵습니다. 대학 간신히 보내니 또 산이 나옵니다. 취업이 안 됩니다. 또 취업시켜 놓으니 결혼이 안 됩니다. 또 결혼시켜 놓으니 애를 못 낳습니다. 자기 애 낳는 산을 넘어서니 애는 하나 낳지만, 또 산이 줄줄이 옵니다. 학교 보내려니 학군 찾아가야 하고, 간신히 학교 보내 놓았더니 학교에서 애들 두들겨 패고 문제가 됩니다. 이놈의 태산이 수십 개가 앞에 나타납니다. 넘으면 또 산이 오고, 또 넘으면 산이 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장가 보내 놓았더니 또 애를 안 낳고, 애 낳으니 또 시험 맡겨 놓고 이혼합니다. 산이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산 넘어 산이 계속 반복해 올 때 우리는 그 산을 보고 “아이고, 난 못 살겠다” 이러면 안 됩니다. 세상은 하늘에서 우리를 도자기로 빚어 놓았으니 산을 많이 만날수록 빨리 백궁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산을 두려워하는 자는 세계적인 헬라 사람이 에베레스트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그 사람이 내려오면서 “야, 에베레스트, 내가 이대로 있지 않는다. 내 더 연구해서 올라갈 거야. 그러나 너는 더 이상 자라지 못해. 너는 항상 그 높이 8,845m, 그 이상 못 자라. 병신아.”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잘하지만 너는 안 자라니까 언젠가는 나는 너를 정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말이 맞습니다. 네가 아무리 태산이 높지만 내가 올라가려고 연구하면 너는 더 이상 높아질 수가 없습니다. 나는 더 재주가 늘어나 언젠가 꼭대기에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이 헨리라는 영국 사람이 한 말입니다. 산은 더 이상 자라지 않으니까 언젠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산도 자라고 나도 자라면 못 올라가겠지만, 이 산이라는 것은 못 올라갈 산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난관이 와도 나에게 와서 나를 아는 자들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 지구는 어차피 불가마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만든 도자기 하나하나가 제대로 익어야 고려청자가 될 것입니다. 그래야 백궁에 가서 쓸모가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자들은 전부 그 불가마를 거친 자들입니다. 여러분들 불가마 아직 안 거쳤습니까? 지금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여기서 불가마 졸업생을 구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생입니다. 그 졸업생의 대열에서 이탈하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이탈하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 단체에 가면 사람이 줄어듭니다. 어린애들 소년부 다 없어지고, 청년부, 장년부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아십니까? 전부 적자 종교 단체들입니다. 절에는 스님들이 없어 돈 주고 스님을 모셔와야 합니다. 월급 얼마 주냐, 저축 절에서 얼마 준다 하면 스님들이 미련 없이 나와 버립니다. 중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도들도 옛날처럼 절에 가지 않습니다. 종교 시대가 이제 막을 내리고 이제 눈으로 보는 시대, 신이 나타났습니다. 어느 누가 썩지 않는 우유를 만들어냅니까? 내가 만듭니까? 여러분이 만들 수 있습니다. 해보면 맞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공자님, 맹자님 이름 한번 써 보세요. 그리고 나를 안 하는 사람이 우유 만들면 썩어 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험해 보세요. 내 강의를 신인을 앞에다 두고 나는 서 있고 여러분 앉아 듣는 것이 세상이 거꾸로 된 것입니다. 나는 다리가 이렇게 아프게 고생하고 여러분은 앉아서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수염 타고 에타는 그런 식이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백궁 가는 사람들이니까 내가 축하하는 의미에서 괜찮습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을 직접 앞에서 들었다는 것이 나중에 여러분 하늘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자랑거리입니다.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천억 번을 거듭 태어나면서 인간으로 살았는데 도자기가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불가마도 들어가고, 이 불가마를 많이 거쳐야 합니다.
삶의 고난과 인격의 완성
애 낳기 어려워서 칠성 기도해서 애를 낳았다고 합시다. 또 이놈의 애 학교 보내는 것, 안 죽고 키우는 것, 열 살, 고등학교까지 보내고 대학 보내는 것, 이것이 고개가 몇 개입니까? 그것도 어렵겠죠. 잘 보이지도 않는 구멍에 잔뜩 염증이 생겨 숨도 못 쉬고 밤마다 울고, 이빨 나온다고 아프다고 울어 제끼면서 잠 못 자게 하고, 이런 고개를 또 넘어가면 또 취직이 안 됩니다. 또 대학 밥 팔아 가지고 보내 놓았지만 취직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보다 못생긴 애가 와서 취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취직이 되면 또 무엇입니까? 장가를 못 갑니다. 나중에는 자기 늙은 어머니, 아버지 집에 앉아서 방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세대가 왔습니다. 이 고개가 좌우간 몇 개입니까? 계속 고개가 닥칩니다. 이 태산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어차피 태산을 자꾸 넘어가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태산을 수천억 개를 넘어온 자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산이 없습니다. 왜? 언제 그 태산을 다 넘어가 신인을 만나 버렸기 때문입니다. 저 태산을 넘지 못하고 태산 속에서 헤매고 있는 저 인류를 한번 바라보세요. 전체 인구의 여러분은 0.001%입니다. 그 사람들은 배치고 있습니다. 내 말을 듣는 자는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복이 있습니다. 이런 난관이 올 때마다 “아, 여기는 불가마야. 어차피 여기서는 고생해야 돼. 여기서는 고난이 하나 해결되면 또 고난이 예비되어 있어. 기쁜 일이 하나 있으면 그 나쁜 일이 거기 50% 붙어 있어.”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주 옥동자 하나 간신히 기도 끝에 낳으면 얘는 병치레가 무지무지하게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집안 자산 다 말아먹고 나중에 대가 끊어지는 것이 7대 독자입니다. 그 집안은 이미 저주받은 집안입니다.
강영우 박사의 삶과 불굴의 의지
양평에 가면 서정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강영우 박사가 태어났습니다. 강영우 박사를 아십니까? 미국에서 살면서 제일 높은 자리까지 올라간 사람, 차관보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강영우 씨는 어릴 때 서정리 학교에서 축구하다 공이 얼굴을 때려 두 눈이 장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생계를 이어가야 했습니다. 그는 장님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어머니가 화병으로 돌아가시고, 강영우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누나가 하나 있었는데, 동생 장님 뒷바라지하다가 병으로 학교 다니다 먼저 죽어버렸습니다. 집안이 완전히 괴멸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장님으로 얼마나 낙담했을까요? 산을 얼마나 넘었을까요? 상상됩니다. 대학교 여성들이 장님들을 도와주러 왔는데, 봉사하러 온 여자 중에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결국 이 사람과 결혼하게 됩니다. 어떻게 그 장님 아이가 보육원에 가서 장님만 있는 곳에서 교육을 받는데, 대학생이 봉사하러 왔다가 강영우를 유심히 본 것입니다. 나이 많지만 강영우 소년을 유심히 도와주었습니다. 이 강영우 소년이 장님인데 점자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 여자가 계속 천사처럼 도와주었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강영우에게 정이 갔고 궁합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영우는 연세대학교에 들어가 장님으로 차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장님이 차석으로 졸업하다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이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정책 차관보로 임명되었습니다. 우리 한국 교포 200년 역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간 사람이 장님인 강영우 박사입니다. 존경스럽지만 못 넘을 산은 없습니다. 어떤 산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 지상은 불가마가 계속 있습니다. 이 불가마를 빠져나오면 또 불가마가 나옵니다. 그 불가마를 숨바꼭질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콩나물이 되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나가고 새버리는 것 같은데, 허경영 말만 들으면 나중에 하나도 모르겠는데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할 때는 나에게 들은 말이 막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해보려고 하면 못 합니다. 그것이 신기하죠? 그것이 콩나물 전법입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 왜 왔는가 하는 의심을 버리세요. 도자기를 하나하나 빚어 놓았는데, 그 영혼의 도자기를 강화시키는 곳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테스트하고, 여기서 체험을 하고, 이렇게 피하고 저렇게 피하면서 다듬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님 앞에 동그란 돌 하나 있죠? 옛날에 돌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날카로운 칼날 같은 돌이 바위에서 떨어졌겠죠. 그것이 얼마나 날카로웠겠습니까? 그것이 수십억 년간 굴러다닌 것입니다. 저런 돌이 된 것입니다. 계란같이 되었죠. 얼마나 세월이 많이 흘렀겠습니까? 그렇게 되었을 때 여러분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격이 훌륭해질 때, 여러분의 인격이 원만해질 때 신인을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아보는 것을 우리는 신묘라고 합니다. 신묘척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신묘한 능력을 인간들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 허경영의 농축된 말, 이름, 사진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측량 불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신묘불이라고 합니다. 신묘불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신비라고 합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세계를 우리는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신비주의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감히 신인의 농축된 이런 이름이나 사진이나 이 에너지를 어떤 과학자가 분석할 수 있겠습니까? 내 결과물에 대해서는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세균이 있나 없나, 영양분은 어떤가 등은 알 수 있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원인을 모릅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입니다. 내가 누구를 저주하거나 축복을 주면 효력이 나옵니다.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광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물건을 만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예수처럼 초능력자가 되고 슈퍼맨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의 영향력과 정치적 관계
허경영이 가짜입니까? 김수 지사가 나에게 인사할 때 깍듯이 인사하는 것을 보셨습니까? 내가 여기서 축사를 했습니다. MBN 방송에도 나왔습니다. 지난번에는 MBN에서 우리 무료 급식 가는 것을 보도하면서 내 이름을 싹 빼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신인을 그렇게 예우하는 것입니까? 너무 밝은 빛은 무서운 것입니다. 커피숍 같은 데 가면 조명이 은은하죠? 그런 데서는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너무 빛이 밝은 데는 사람들이 꺼립니다. 내가 좀 밝지만, 축지법을 쓰니까 좀 부드럽게 해본다고 어둡게 한다고 해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덜 무서워합니다. 공중부양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과 이름과 사진과 축복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축복은 심판의 칼입니다. 내가 저 사람들, 저 조직은 안 되겠다 하면 끝입니다. 저 집안은 안 되겠다 하면 끝입니다. 내가 저 집에 축복이 들어가면 온갖 능력이 들어가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조자룡의 칼입니다. 칼은 베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유엔 봉사단 행사에서 유준상 의원과 정인근 의원도 만났습니다. 유준상 의원은 국회의원을 네 번 한 사람이고, 김대중 대통령 밑에 계셨던 총재입니다. 정인근 의원은 안기부 기조실장을 했고 국회의원을 여러 번 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나에게 와서 사진을 찍고 싶어 했습니다. 정인근 의원은 자기 와이프가 허경영의 광팬이라며 사진을 안 찍으면 집에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웃으면서 나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이사가 찍어주었습니다. 둘이 같이 찍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옛날과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심판의 칼이라는 말은 무섭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칼은 내가 잘 쓰고 못 쓰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이상하게 무시합니다. 나는 상통천문 전문가입니다. 하늘에서 모든 것을 가져왔습니다. 상통천문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상통천문을 가지고 내려왔으니 보면 다 압니다. 사람을 보면 벌써 공중에서 그 사람을 렌트해 버립니다. 내가 하늘궁에 어떤 여직원을 쓰면 공중에서 전부 검사 결과를 나에게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저게 진짜 같아?”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을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하늘궁에 매일 가고, 하늘궁에서 내가 다 보고 있습니다. 내 앞에서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안 하는 자는 나를 안 믿는 자입니다. 인사에 대해서는 내가 18살 때 모 그룹의 인사에 개입했습니다. 회장에게 관상을 가져오라고 해서 다 보았습니다.
하달지리와 하늘궁의 비밀
하달지리를 했을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가 하달지리를 했다는 증거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를 세우려고 좋은 자리 찾아다니고, 연수원, 기도원 자리 보러 다녔습니까? 하늘의 기도원이 돌아다녔을까요? 나에게 이곳이 온 것이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이 100만 평이 허경영의 전체 건물입니다. 이것을 하라고 누가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수많은 사람이 여기 놀러 와서 이것을 보고 갔지만, 여기를 이렇게 평정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리에 대해서 하달지리를 통달한 것입니다. 인사, 이것이 동양의 오술입니다. 동양 오술이 무엇입니까? 동양 오술을 가지고는 여러분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동양 오술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첫째가 명, 사주, 관상, 술입니다. 두 번째가 복, 점치는 것입니다. 점술로 장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천사에게 물어본 사람이 없습니다. 물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절에 다니는 사람도 가서 점을 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양으로 여러분들이 살아왔습니다. 사주팔자, 궁합, 이것을 달통해서 왔습니다. 상통천문을 이 동양 오술로 살아가는 여러분 앞에 내가 대천사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으로 살면 여러분 다 망합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1초 만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하고 내 궁합 맞습니까? 이 주식 살까요? 천사,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천사도 있고, 이 안에 대천사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를 가지고 여러분이 살아야지, 동양 오술, 사주 관상 복술 이런 것은 안 됩니다. 또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관상수입니다. 결혼할 때 관상수를 보겠지만, 사기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주 명리 술이나 점술이나 관상수 이런 것을 가지고 선도 보고 마음에 들고 궁합도 봅니다. 택일도 합니다. 이런 것을 아는데,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돈 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천사가 비싼 것이 아닙니다. 점 알아보러 몇백 번 가야 하는데, 그냥 집에서 뚝딱뚝딱 하면 됩니다. 세 번째, 네 번째는 의술입니다. 다섯 번째는 산, 풍수지리입니다. 이 동양 오술로 여러분들이 생활해 왔습니다. 명복상의 산이라는 다섯 가지 의술은 의술도 여러분이 행합니다. 침도 놓고 부항도 뜨고, 꼭 의사의 의술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것을 합니다. 병원도 가고. 이런 다섯 가지를 가지고 기둥을 피해 왔습니다. 이제 이 시대로 가야 할까요? 아니요, 버리세요. 이리로 와야 합니다. 상통천문 하는 자가 왔습니다. 처음으로 온 것입니다. 이 지구에 상통천문 하는 자가 없습니다. 내가 중차대한 인사를 못 할까요? 사람 못에 간첩을 데려다가 내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알아두세요. 하늘궁에서 이미 그 사람을 다 봅니다. 이상 없으면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내가 데려왔을까요? 하늘궁에서 보내주었을까요? 때가 되니 이 사람은 허경영을 만나야 할 자격이 있다고 이리로 끌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내가 시험하면 될까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나에게 올 자격이 있으니 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타까운 것은 여기 왔다가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놓치는 것이 영혼을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다섯 가지 이야기했죠? 인간의 예의범절은 삼강오륜이지만, 천사들의 예의범절은 무엇일까요? 오배오행입니다. 오배오행이 있는데, 이것을 해야 할까요? 아니요, 이제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자가 직접 천사가 이것을 합니다. 인간들의 예의범절을 가지고 피해갈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인간의 예의범절은 불가능합니다. 이제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기는 왜? 이 세상이 이제 복잡해서 해시되니까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천사의 예의범절은 오배오륜입니다. 신인에게 배하고 오행은 축복, 명패, 성금, 건축 헌금도 성금에 들어갑니다. 구원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은 대위, 대속으로 그 사람 이름만 가져오고 돈만 가져오면 됩니다. 그 사람의 몸뚱아리가 필요 없습니다. 대위와 대속으로 할 수 있습니다. 축복 맞습니다. 그냥 그 사람 이름만 적고 돈만 입금시키면 여기서 그냥 넣어 버리면 공간 세계에서 들어가 버립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교회나 절에서 전도 포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끌고 와야 합니다. 와서 절해야 하고, 교회 예배 봐야 합니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영혼만 가지고 오면 됩니다. 그 사람의 이름만 가지고 오면 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늘로 보내 버립니다. 왜? 여기 온 사람들과 연결되면 그것은 무조건 인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천사이기 때문에 천사가 택해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천사가 “이 사람은 가야 돼. 이 사람의 영혼은 하늘로 보낼 수 있어.”라고 하면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천사의 권한을 가지고 놀러만 다니고 있으면 될까요? 천사를 미쳤다고 줍니까? 천사를 좋으면 대천사들, 천사들 많이 데려옵니다. 영성 센터 만들어서 막 데려옵니다. 안 옵니다. 이름만 주세요. 올 필요 없습니다. 돈만 내면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옛날처럼 가서 굳이 앉아서 머리 조아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천사와 연결되면 이것이 끝입니다. 이 오행을 여러분 잘 알아두세요. 첫째, 오행의 첫째는 축복, 명패, 성금, 구원, 방문입니다. 구원 다음에 방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구원 다음에 방문한 것입니다. 방문은 한 달에 한 번입니다. 교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하죠? 여기는 여러분 바쁘니까 한 달에 한 번 와야 신인 앞에 몸에 이상 있는 것을 다시 잡아줍니다. 축복 나간 사람, 천사 나간 사람, 백회가 열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몸이 또 잘못된 사람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오면 여러분 암 안 걸립니다. 또 새로운 하늘의 의료 정보를 계속 줍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좋습니까? 여러분은 어차피 콩나물 대가리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물을 부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안 먹고는 관계없습니다. 몸에 바르기만 하면 됩니다. 천사의 예의범절을 줄여서 우리는 예절이라고 합니다. 예절에서 의와 범이 빠졌습니다. 의는 의뢰, 범은 모든 절차를 말합니다. 간원상제가 있습니다. 사계절이 아닙니다. 간원상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달지리 잘 했습니까? 하늘궁 땅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죠? 잘 들으세요. 내가 여기 오기 전에 미국에서 사드를 가져왔습니다. 사드를 가지고 오기 전에는 이곳에 발을 못 내렸습니다. 사람이 하도 많이 오니까 입구에서부터 걸어 들어오려면 사람이 많아 못 들어왔습니다. 모텔이 남자들이 찾아놓고 열몇 대씩 서서 줄을 서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가면 또 들어갔습니다. 그 앞에 망 보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텔 가는 것도 출석했습니다. 바깥에 줄 서 있다가 다른 사람이 하나 나가면 재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방금 또 다른 놈이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오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사드가 와서 중국 사람이 다 도망가 버리니 모텔이 망한 것입니다. 수입이 하나도 없는데 전기 손님이 하나 오면 난방하는 비용이 그 손님의 열 배가 나갑니다. 차라리 문 닫고 손님 안 받는 것이 낫습니다. 겨울에 손님 하나 보고 하루 종일 난방을 하고, 24시간 사람이 더운 물 안 나온다고 소리 지릅니다. 될까요? 물 대는 전기, 모텔 하나 운영하는 전기료, 보일러 기름, 타산이 안 맞는 것입니다. 열 명 와도 안 됩니다. 모텔들이 일제히 다 문을 닫으니, 짝다 나눠 와서 그 모텔을 싹 인수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가 가죠? 이것이 바로 하달지리입니다. 지리를 어떻게 차지하느냐, 날부터 전략을 세워서 석해, 어떤 장소를 딱 키핑해 버리는 것입니다. 50년, 40년 전에 땅을 8천 평을 사 놓았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누가 샀을까요? 청풍입니다. 청풍 하우스. 청풍이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청풍이 저 이름 짓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 오술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역수 협회 회장이자 이 오술로 명복상의 산을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이분이 이것을 잡아서 저 호텔 있는 자리가 전부 그 사람 땅이었습니다. 이 동네가 최고 명당이라고 그 사람이 다 샀습니다. 우리 봉강 자리도 그 사람 땅이고, 주차장 자리도 그 사람 땅입니다. 그 사람 딸에게 샀습니다. 전부 자기 가족 땅인데, 이 사람이 여기가 세계 최고의 명당이라고 산 것입니다. 하늘궁 있는 땅만 안 파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아들이 내 보장을 3년 했습니다. 그 아들이 군대 제대하고 나니 청풍이 나에게 우리 아들을 3년만 공짜로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허 총재 밑에 3년 있으면 우리 아들이 사람이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결혼한 사람인데, 내가 월급도 안 주고 데리고 있기 힘드니 자기가 월급을 준다고 했습니다. 월급을 날마다 통장에 딱딱 넣어 줘야 자기 마누라가 있는데 돈 안 넣어주면 안 되니까 자기가 줄 테니 신인이면 데리고만 있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3년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만 3년이 딱 되니 데려가 버렸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나서 바로 나에게 온 것입니다. 청풍이 우리나라 기업인들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아는데 왜 나에게 맡겼을까요? 내가 20대부터 아는 사람입니다. 내 성격을 압니다. 허경영 밑에서 교육을 받으면 자기 외아들이 세상 살아갈 수 있다고 해서 그 아들을 3년간 내 월급도 안 주고 데리고 있었습니다. 청풍이 나이가 지금 92세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나하고 안 지가 한 45년 됐습니다. 20대부터 알았으니까. 지금 그 아들보다 내가 더 가깝습니다. 백운산 씨도 전화 옵니다. 역수 협회 회장이자 미국의 역수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이 청풍의 친구입니다. 백운산의 친구입니다. 백공산 역수 협회 회장의 친구입니다. 옛날에 나하고 여기서 토론도 하고 나에게 자주 찾아옵니다. 내 친구들이 전부 나보다 나이가 열몇 살이 많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내 또래 친구는 없습니다. 전부 우리나라 기독교의 최고 목사들이 나하고 친구고, 역수 협회 회장 백금산 씨나 우리 청풍 선생이 나하고 그렇게 친합니다. 나이는 열몇 살 차이지만 만나면 그냥 가족 같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도 나하고 그렇게 친했습니다. 김풍일 목사도 교회를 몇백 개 가지고 있는데 여기 왔습니다. 대부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옵니다. 전부 내가 친한 사람들이 종교인들입니다. 내가 하달지리를 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내가 이미 하늘에서 점지한 자리입니다. 화산이 폭발한 자리입니다. 무엇이 될 때 화산 폭발하는 것처럼 일어납니다. 여기가 저 가운데가 화산이 터진 자리입니다. 그래서 산이 생겼습니다. 폭발하면서 산이 세 개 생긴 것입니다. 저 밑에서는 안 보이죠. 여기가 분지입니다. 이 자리는 전 세계 은행을 다 장악하는 자리입니다.
불로유와 세계 경제 장악
내가 주식회사 불로유를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이 몇 년 해 먹고 나면 갑자기 불로유가 안 됩니다. 내가 안 되게 해 버립니다. 불로유를 다 팔다가 갑자기 불로유를 딱 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사 먹으려고 하겠죠. 그때 주식회사 불로유를 만들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 법인, 독일 법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유럽 사람이 우유를 많이 먹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 만들어 놓으면 이제 독일, 전 세계에 소문이 납니다. 그때부터는 안 사 먹고는 개인이 만들면 안 됩니다. 명령 한마디만 해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만드는 것은 효력이 어떻게 되라 하면 끝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맛을 봤으니 “아, 이거 안 먹고는 못 살겠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불로유 주식이 나에게 불로유 주식을 여러분들에게 싸게 주겠지만, 가격이 나중에 천 배로 오릅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와 있는 여러분들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다 전 세계 은행을 다 쥐락펴락할 것입니다. 왜? 가격이 올라가는 주식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왜? 서양 사람이 뭘 제일 많이 먹습니까? 우유입니다. 우유 불로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고기도, 돼지고기도,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으니 전부 불로화되니 전 세계 식품계를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여기에 노이로제 걸립니다. “야, 그 허경영 누구냐? 그 사람 이름만 쓰면 불로화돼 버려.” 왜? 시간이 정지돼 버립니다. 이름과 사진과 축복이 뭘 하는 것이냐? 시간, 공간, 거리를 없애 버립니다. 타임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주 물질이 생성돼 버립니다. 누가 안 먹겠습니까? 나는 절대 먹으라고 안 합니다. 이름만 쓰면 1초 만에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1초 만에. 오래되면 될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오지만 1초 만에 불로유가 됩니다. 오래 보관할 것도 없습니다. 오래 하면 또 다른 효과가 나옵니다. 이 불로유 주식이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미국 월가에 유대인들이 은행을 잡고 있죠? 내가 다 인수할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 유럽의 4대 은행, 우리나라 4대 은행이 전부 소유주가 허경영이 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나의 영향력을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습니다. 어떤 나라 대통령이 아니라 어떤 사람도 여기로 와 신인 앞에 와서 전화 한 통으로 한 나라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돈이 전화 한 통으로 한 나라의 돈이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내 밑에 해보고 “야, 저 브라질 저 주식 조져버려!” 하면 끝입니다. 내가 말을 일부러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조진다” 이런 말이 아닙니다. 조용하게 저지하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말이죠. “조져버려”는 욕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욕이고 내가 하는 것은 점잖은 말씀입니다. 잘 믿죠? 그런 시대가 서서히 여러분이 지금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구를 하고 있겠죠. 코앞에 내다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전 세계인이 먹게 해줍니다. 내 말 한마디로 멈출 수 있습니다. 나는 이 모든 물질과 인간에게 전파하면 즉각 수용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영혼 구원과 건축
옆 사람 손 잡으세요. 하늘궁에, 하늘궁에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의 허경영 신인님 접근 중에 하늘의 신님 중에 다른 종교의 첩자가 있습니까? 떼어 보세요. 없죠? 오해를 한 사람이 있죠? 이제 오해한 것은 풀고 앞으로 이제 내 밑에 이제 빛으로 있을 것입니다. 우리 정성은 씨를 잘 좀 봐주세요. 도인이 있는데, 내가 정성은 씨, 정성은 선생이라고 합니다. 정선생을 여기서 내가 특별히 쓸 것입니다. 지금 뭔가를 오해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어미가 되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사과하고 앞으로 같이 하늘궁을 위해서 뛰세요. 허경영을 위해서 소설을 써야 합니다. 신인을 위해서 소설 써야지, 인간들을 위해서 소설 쓰지 마세요. 써 봐야 유치합니다. 나는 도인을 좋아하지만, 절대적으로 분리되면 안 됩니다. 서로 화합해야 합니다, 도인들은. 정선생은 내가 직책을 안 부르고 그냥 정선생이라고 예우를 해줍니다. 정선생은 일체 신인이 인사를 잘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속는다, 하늘궁 돈을 누가 빼간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랬으면 이 많은 땅을 살 수 없습니다. 세금 내면서 2만 평 땅 사고, 한 달에 1억씩 무료 봉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원도 가져가지 않고 하늘에 보해 준 사람을 마치 도둑처럼 몰아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정선생이 청렴하고 깨끗한 것도 알고, 머리가 좋은 것도 압니다. 나를 위한 소설을 쓰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겠습니까? 쓰는 김에 신인을 위해서 쓰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지만, 나중에는 세계 경기를 우리가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민족이 부상하는 것을 전 세계인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도통 군자들이 세계입니다. 우리나라에 천만 도통 군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 말씀하세요. 미안하다고. 정성입니다. 제가 스님에 대한 믿음이 좀 부실해서 저번에 아니라고 하셨는데, 제가 좀 더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찾아뵙고, 앞으로 이제 저도 이렇게 신 말씀 중에 어떤 공이 제일 큰 겁니까? 그런 말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사람을 많이 포교하는 공도 크고, 돈을 많이 가져오는 것도 큰데, 구원 그것도 큰데, 나를 끝까지 따라오는 공이 제일 크다. 그런 말씀이 마음에 와닿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신인을 끝까지 따라가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같이 신인을 끝까지 따라갈 것이니 같이 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내가 여러분에게 불로유를 배당해 줄 때는 원가를 주겠죠. 그러면 그것이 천 배 올라가든가 올릴 수 있습니다. 엄청난 주가가 나갑니다. 그러면 100조, 200조가 순식간에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내가 그냥 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가지고 이것을 다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본부 공사 들어갑니다. 앞에 성문 공사 들어가고 본부 공사 설계 들어가고 허가 나왔습니다. 건축 허가서 보여주세요. 건축하라는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본궁 허가를 하라고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허가 내는 데 인지세가 6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허가 내주는데 시에다 그 인지세가 6억 정도 현금을 갖다 넣어야 허가증이 나옵니다. 되게 많이 들어가죠. 나는 건축 하나 하는 데 허가 비용이 저렇게 시청으로 억씩 들어가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6억을 납부하니 허가서를 주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설계비가 몇십억이 들어갑니다. 그 설계를 맡겼습니다. 이것이 돈이 푼돈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했다 하면 전부 몇십억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받는 돈은 푼돈인데, 세금은 나왔다 하면 몇십억이고, 공사하는 데 들어가는 돈은 목돈이니 신인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옆에서 누가 조금이라도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으면 될까요? 하늘에서 그것을 다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남자와 연애를 했으면 하늘궁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그날 불러서 “야, 이런 일이 있었지.” 하니 “어, 그런 일이 없대.” 그럴 수도 있죠. 이런 것을 다 나는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고 있는데 말을 안 할 뿐입니다. 백성에서 보니까 이 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또 거짓말한 것입니다. 그 다른 사람 거짓말을 이 사람이 모르고 또 그것을 믿은 것입니다. 나는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종교를 다 쳤습니다. 어릴 때 다 공부를 했고, 양아버지하고도 그랬습니다. 종교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종교 자유가 있습니다. 저 사람이 무슨 종교다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여기 와도 되는 것입니다. 왜? 영혼 구원만 하면 되고, 몸은 저 교회 가셨으면 되고, 몸은 처리가 있어도 됩니다. 여기는 그냥 자기가 보험 들어놓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 보험. 천국 보험이 좀 싸죠. 400만 원입니다. 천국 보험 넣는 것입니다. 천국 보험회사입니다. 개발행위 허가증, 양주 시장, 번지수가 되게 많죠? 건물 하나 짓는데 땅이 몇 개입니까? 건물 하나 짓는데 땅이 이렇게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양주시 장흥면, 딱 이렇게 나옵니다. 굉장하죠. 이 날짜가 2023년 3월 16일, 며칠 전입니다. 며칠 전에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돈을 다 내니 이것이 나오더라고요. 돈을 6억 정도 납부하니 허가서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이제 교육 연구 시설, 연수원, 방송 통신 시설, 이렇게 막 되어 있습니다. 교육 연구 시설입니다. 우리가 종교 시설이니 됐습니다. 이제 나왔죠. 이제는 본 건물 공사에 천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단위가 푼돈이 아닙니다. 누가 빼가면 이것이 될까요? 못 짓습니다. 하나하나 지금 모아서 해야 합니다. 정선생이 도와야 합니다. 속 좁은 사람은 못 합니다. 우리가 다 끌어안고 가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이탈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번에 안티로 나갔던 사람들도 들어와야 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하고 안 싸웁니다. 그 사람들이 달라는 것 해결해 주고, 그 사람들이 소원하는 것 해주고 해주면 들어옵니다. 나는 그 사람들 다 용서해 주고, 다 없는 것으로 해줍니다. 왜 우리는 건물을 지어야 하고, 우리의 하늘에서 하는 일이 있는데, 우리가 무슨 인간들하고 싸울 일이 있습니까? 신인은 심판의 칼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누구하고 싸울 필요 없습니다. 칼 자체가 심판의 칼입니다. 심판은 공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의의 칼입니다. 사적으로 누구를 베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에게 없지 않으면 안 합니다. 내가 가서 술 먹습니까? 아니, 커피숍에 앉아 먹어 봤습니까? 나는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했던 사람입니다. 20대 젊은이의 그 발상이 좋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때 거지를 성당 앞에 쓰레기 먹고 토하는 거지를 내가 업고 가다가 교복을 다 토해져 버린 이야기 들었죠? 아무도 업어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흙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그 사람을 들이는데 내 옷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토해 가지고. 공중 화장실에 갔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난리였습니다. 왜 이런 사람을 화장실 데리고 와서 냄새나게 하냐고 난리인데, 내가 우리 집안 아저씨라고 거짓말하고 거기 화장실 시켰습니다. 그런데 발가락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것이 내 18살 때입니다. 나는 서울시의 거지들 때문에 내 공부 시간 무진장 뺏기고, 일하는 시간도 많이 뺏겼습니다. 신인은 어디 슬퍼 마시고 신세 한탄하고 나는 왜 부모가 없을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산을 넘어야 합니다. 한 산을 여러분들은 넘어가야 하고, 신인도 그 산을 넘어가야 한 놈을 다 만듭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이 내 애로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겠죠. 지도자는 고생 하나도 안 하고 미용실 갔다 와서 조용히 재벌 아들 있다가 여기 나타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여러분과 같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또 나타나면 또 넘습니다. 또 어떤 사람이 또 고소를 했으면 또 그 산을 넘습니다. 넘어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동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하고도 사적인 감정이 없습니다. 나에게 삐져서 나가 있는 사람도 들어오면 자기 필요한 것 달라고 하면 주고 서로 좋게 하자 이거지, 인간들과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집에는 아들이 막 협박을 하고 아버지에게 소리 질러도 아버지는 속으로 저놈이 나에게 잘못했다고 들어오면 대들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빨리 죽어야 내가 아버지 집을 가질 텐데, 빨리 돌아가세요 하고 협박을 해도 아버지는 “내가 죽으면 네가 가져가겠지. 그런데 얼굴은 한번 보자.” 이것이 아버지 마음입니다. 그 아들이 찾아와서 “아버지 내 잘못했어요.”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그러면 하자고 하지 다시는 안 본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심정 이해가 가죠? 내가 그 사람들 아버지가 자식하고 싸우고 싶은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내 심정을 좀 알아주기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그래서 여러분이 천사도 해봤죠? 신님에는 신, 람 포진되어 있습니다. 참 고마운 것입니다. 헌신적인 사람만. 그리고 또 저런 오해가 있을 때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밑에 사람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이래야 하는데 먼저 소문을 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를 초등학교 때부터 한 사람입니다. 동양의 오술로는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없습니다. 어려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의 오술에서도 이름은 지어야 합니다. 이름이 좀 필요하죠. 이름은 이 풍이나 이런 데 가서 의뢰해야 합니다. 나는 이름 안 지어줍니다. 바빴습니다. 이런 동양의 술이 때에 따라 좀 필요합니다. 술이나 이런 것도 다 먹고 사는 사람이 있죠. 이것을 우리가 너무 싹 무시하면 될까요? 이것은 우리의 문화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사주가 같은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우리 진인 동생이 치과 의사입니다. 마누라도 치과, 아들도 치과, 며느리도 치과, 형도 치과. 그런데 그 사람하고 생일이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죽었고, 이 사람은 지금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나에게 오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가죠. 물론 그 사람을 하늘궁에 보내줘서 내가 500으로 보내주었습니다. 500 가는데 팔자는 다릅니다. 다르죠. 그래서 사주가 그래서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궁합이 나빠도 내가 좋아하면 끝입니다. 우리 동양의 오술인 명복상의 산은 이제 여러분이 천사로 바뀌었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이죠. 이 자들은 이름을 지을 때 마음대로 지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청풍에게 가서 지으면 누이 좋고 매부 좋습니다. 그 이름이 듣기도 좀 더 좋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짓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나쁘게 지어도 에너지를 받았으니 관계없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이름만 평생 짓는 이런 청풍 같은 사람에게 가서 지으세요. 짓는 데 이런 점이나 이런 것은 좀 여러분들이 참고하고, 풍수지리도 봐야 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에게 풍수지리가 필요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어도 어디가 다 좋은데 그 해가 너무 안 들어오고 지하실 같은 방은 축복받으니까 관계는 없지만,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좀 피해야 합니다. 우리 회원 중에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하실에서 근무합니다. 지하실에서 가방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하늘궁에 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한지 모릅니다. 1년 두 달 해를 못 본다고 합니다. 지하에서 가방 왔다 갔다 하는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성경 말씀
그 영상 보일 것 있으면 지금 좀 빨리 보여주세요. 우리 영상 체험 사례도 좀 틀어주세요. 나는 또 물도 한 잔씩 마셔야 합니다. 여러분들 앉아 있고 나는 계속 앉아서 물, 앉아 잡한 사람이 없습니다. 방금 제가 신인에게 축복을 받고 나서 안구에서 초파리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것이 무지무지 많이 지어졌습니다. 한 3개월 동안 치유 받으면서 불로유를 먹고 나서 그것이 아주 연한 갈색으로 변했고, 지금은 거의 안 보입니다. 오른쪽이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초파리가 왼쪽에 너무 많이 있었는데 두 마리가 왔다 갔다 했었는데, 치유 받으면서 불로유를 먹고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약간 희미합니다. 이제 없어질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이야기하면서 먹고 있네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입니다. 저것은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너무 좋은 일이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잘 들으세요. 제가 신인을 축복받게 한 지인이 또 자기 지인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근육 경화증을 앓고 계신 분인데, 손이 다 썩었습니다. 근육이 썩어 손가락이 썩어 들어가는 병입니다. 그렇게 썩었는데 불로유를 발라 손가락이 새 손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서는 무조건 단하라고 했는데, 그 지인이 축복받게 하고는 그날 이분이 신인도 모르는 사람이라서 일단 하늘궁에 놓고 난 다음에 축복 얘기를 하라고 내가 얘기했습니다. 부작용이 일어날까 봐. 그날 축복을 바로 받고, 내가 만들어 놓은 우유를 좀 가져가서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 만들어 놓은 우유를 주면서 손가락을 병원에 가지 말고 우유에 좀 담가 갖고 있으라고 했는데, 잘라야 할 손가락을 안 자르고 깨끗하게 다 나은 것입니다. 다 나아 버렸습니다. 아무리 약을 발라도 안 낫는데, 불로유가 딱 들어가니 손가락이 새 손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죽어가다가 완전히 정상 손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이 이렇게 되어도 너무 좋은데, 제가 아는 사람이 축복을 받게 해서 축복받은 분이 또 지인을 소개해서 축복을 받게 해서 이런 좋은 일이 있어서 제가 너무 좋아 가지고요. 좋은 일 했습니다. 정말 이것을 보면, 불로유는 정말 효과가 무서운 정도로 효과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암 치료할 때 먹은 사람은 메스꺼움도 하나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얼마나 좋으면 그렇겠습니까? 누구든지 의사들이 암 치료하는 사람이 구토하고 메스꺼움 하는 것, 밥 못 먹다가 죽는 것을 의사들도 대책이 없습니다. 항암 치료할 때 의사들도 당연히 밥 못 먹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왔다가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의사들이 이상한 눈으로 찾아봅니다. 그런 일이 어디 있냐며 밥을 잘 먹고 머리가 왜 안 빠지냐고 합니다. 머리가 왜 하나도 안 빠지냐고 합니다. 얼굴이 더 좋아집니다. 항암 치료를 여러 번 했는데 머리가 다 없어져야 하는데 그대로입니다. 그럼 이것이 무슨 좋냐? 이 의사들이 감탄합니다. 자, 못 먹고 고통해야 하는데 이상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임상은 세계적으로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먹는 사람 먹고, 바르고 미인도 아주 추한 여자도 미인으로 만들고, 미용 성형까지 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 손가락 없어진 것, 잘라야 하는 것도 미용 성형입니다. 병원에서는 그것을 자르면 손가락이 조금 짧아질 뿐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 남자도 손가락이 짧으면 좀 그런데, 여자가 신적입니다. 새로 돋아났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이 손가락을 안 자르고 나았다는 것이 너무너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약이 없습니다. 약이 없습니다. 불로유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런 데 넣어 놓으면 약이고, 저 병에 들어서 마시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이것을 가져와서 그냥 손가락에 바르세요. 무좀이 안 낫던 사람이 이것을 바르니 무좀이 나은 사람이 하도 많습니다. 영향이 많습니다. 내가 무슨 제품 선전하는 사람 같습니다. 잘하죠?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이것이 무슨 약입니까?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이름만 갖다 붙이면 이것이 우주의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인체에 안 좋은 부분이 막 이것을 떠먹으면 그냥 가서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갈 때 요거 하나 들고 가세요. 엑스레이 막 받고 항암 받고, 말기라서 어제 그 사람은 엄청 센 항암을 받았지만, 밥 먹고 멀쩡하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어디서 사냐고요? 자, 저것을 이제 끄고, 이사야 55장 11절 한번 읽어 보세요. 끝내야죠. 이사야 55장 11절. 기독교 성경이나 불교 경전도 내가 한 번씩 보죠. 내가 한번 읽을 무슨 말할 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사야 55장 11절 읽어 보세요. 이사야 55장 11절입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을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잔디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들은 진을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영광이 되며, 그의 하나님께 찬송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무슨 뜻인지 알겠죠? 다시 읽어 보세요. “가는 말도 헛되이 오지 아니하리라. 너는 기쁨으로 가며, 기쁨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 앞에서 즐거이 노래할 것이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가시나무가 무성한 것으로 대신할 것이요, 질려가 고운 것으로 대신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영광이 되며, 그의 하나님께 찬송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첩첩산중의 인생과 신인의 심판의 칼
인생이 너무 오래돼서, 인생이 첩첩산중입니다. 가도 가도 산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하나 넘으면 또 산이 옵니다. 산을 하나 넘어서 평지가 나타나야 할 텐데, 산을 넘으면 또 산이 오니 이것이 천국과 다릅니다. 천국은 첩첩산중이 아닙니다. 이 지구는 산 하나 넘으면 또 산이 나타납니다. 아들 문제 해결했으니 딸 문제가 생기고, 그런 문제 해결했더니 다 해결돼서 이제 아들도 장가 잘 살고 좋고, 딸도 잘 사는데 암이 딱 오는 것입니다. 아주 웃깁니다. 무엇이 잠시 멈춰주지 않고 이 첩첩산중 고개가 계속되는 것이 이 지구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디 용광로 화덕에 집어넣어 놓고 지금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까? 맛있는 피자를. 얼마나 뜨겁겠습니까? 이 첩첩산중은 고개 하나 간신히 넘으면 자식들 다 농사 잘 지어 성공해서 그다음에는 나에게 췌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이름을 자꾸 부릅니다. 빨리 오라고. 그럴 때는 여러분이 가서 그 사람 영혼 구원해 줘야 합니다. 어차피 가는 것, 교회 다니든 절에 다니든 축복 명함 하나 해 놓으세요. 그럼 아마 죽고 나서 속으로 패스할 것입니다. 천국 갈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이 첩첩산중. 조금 전에 그 말은 신이 하는 말은 하나도 헛된 말이 없습니다. 다시 돌아옵니다. 그것을 이루어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내 말 한마디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바로 그 이사야서 55장 11절에 바로 그 말입니다. 여호와의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나가 가지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 말은 죽는 일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는 말인데 바로 이것입니다. 말을 가볍게 듣는 자는 경상, 윗사람의 말을 가볍게 듣는 자는 죄인, 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죄인, 죄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 말을 가볍게 들어 성공한 사람 없습니다. 무엇이다 하면 그 말을 중요하게 들어야 합니다. “너 술 먹지 마라. 너 담배 피지 마라.” “아이고, 엄마, 나 담배 안 피워.” 이것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엄마, 내 췌장암이 걸렸어. 내 위암이 걸렸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돌아갑니까? 마누라가 “여보, 술 좀 그만 먹어.” 했는데 이것이 계속 몰래 퍼먹고 옵니다. 나중에 위암, 대장암 걸려 가지고 마누라 보고 살려 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예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윗사람의 말을 예사로 듣지 마세요. 그 마누라는 사람이냐고 하겠죠. 자기를 좋은 말 해주는 사람이 윗사람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마누라도 그렇죠. 또 아랫사람 말을, 아랫사람 말을 예사로 듣는 자는 친척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친한 것이 없어집니다. 고독한 자가 되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아랫사람을 너무 무시하고 “나는 잘났으니까 너는 뭐냐 이 자식아.” 하고 꾸짖고 일하면 아랫사람이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럼 혼자 임금 하나입니다. 집구석에 아들도 집에 안 오고, 설날 다 도망갑니다. 딸도 도망갑니다. “아이, 아버지 집에 있어.” 하면 “날 없다.”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설날 엄마만 있으면 오는데, 아버지 있다 하면 안 오려고 합니다. 왜? 하도 잔소리하니까. 아랫것들을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났다는 것입니다. 가장이니까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윽박지르면 집안이 흩어져 버립니다. 윗사람 말 가볍게 들으면 안 됩니다. 내가 “인생은 첩첩산중이니까 강한 마음을 먹어라. 여러분들은 그 졸업생들이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심판의 칼이라는 것은 이제 여러분 이해가 가죠? 내가 한번 누구를 괴롭혀서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천만 명을 조용히 골라 이것을 놔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막 떠나니까 “아이고, 우리만 왜 첩첩산중에 놔두고 도망가?” 하면 그때는 때가 늦었습니다. 그때는 하늘에 올라오면 여기 내가 있을까요? 이미 우리는 천만 명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천만 명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와서 기차 떠나고 나서 내가 여기 올라가 버리고 저기서 내가 출발하면 됩니다. 내가 가버리고 나서 “어머, 뭐.” 와 봐야 무엇입니까? 와서 내 사진 보고 “아이고.” 하겠죠. 그때는 다시 제2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로 와도 백궁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없을 때는 형상이 안 보이잖아. 영상은 있네. 영상 틀어놓고 전부 절하는 것입니다. 천 번, 만 번 영상 보고 절해도 백궁을 못 갑니다. 여러분들이 행운아입니다. 신인을 코앞에서 만났습니다. 신인을 수백 번 끌어안았습니다.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굉장히 명심해야 합니다. 윗사람의 말을 가벼이 여기는 자는 결국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랫사람 마음을, 아랫사람을 너무 모욕하고 무시하는 자는 반드시 무신이 되어 버립니다. 고독한 혼자가 됩니다. 마누라마저 도망가고, 남편마저 도망가고, 찾아오는 자가 없습니다. 신인은 많이 찾아와서 다리 역할을 합니다. 이 말을 좀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신인의 말과 이름과 사진의 축복은 심판의 칼입니다. 여러분들 착한 사람들이 우유를 만들면 반드시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악한 사람이 만들면 썩습니다. 참 신기하죠?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만들면 불로유가 됩니다. 신기하죠? 나에게 안 하면 좋겠습니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 중고등학교 시절에 늘 굶고 살았습니다. 내가 홍제동 꼭대기 올라갈 때가 17, 18살 때입니다. 고등학교 때 저녁을 굶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고 하루 종일 야간 학교 갔다 오면 12시, 11시 넘어서 홍제동 꼭대기를 올라갑니다. 판자촌 골목이 좁아 터져서 아이도 못 다니는데 경사가 있으니 거기를 터벅터벅 맥이 빠져 가지고 올라가는데 집집마다 음식 냄새가 났습니다. 된장찌개 끓이는 집, 남편이 늦게 돌아와 집안이 바글바글 소리가 났습니다. 담장이 없는 달동네였습니다. 내가 부엌에서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찌개 냄새, 음식 냄새 나는데 평생 서울에서 못 먹어 봤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 그 음식 냄새가 내 천막에 가려면 달동네를 지나서 그래도 한 2, 300m 올라가야 하는데 달동네 지날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냄새가 좋으니까. 그런 음식이 내 천막 속에 있으면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집은 콩물 끓이는데 치를 넣나 봅니다. 얼마나 맛있는 냄새인지. 요새 그런 음식이 없습니다. 어떤 집은 된장 냄새. 그 음식 냄새를 맡으면서 올라가면 그렇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 냄새만 맡는 데도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공부만 책가방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첩첩산중 가면서 힘들다는 소리 하지 마세요. 신인도 하늘에서 좋은 자리 놔두고 와서 이 빠진 고생을 해가지고 내가 올라가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내 골병 들었습니다. 말만 꺼내면 나는 눈물부터 나옵니다. 왜 이것이 엄청난 추운 겨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그 옛날 추운 것은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집집마다 가족 소리가 나고 아기들 소리 나고 음식 냄새가 나면 어떻겠습니까? 어떤 집은 또 라면을 끓입니다. 라면 냄새가. 이 세상에 그런 맛있는 음식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면서도 생전 커피, 술, 담배, 사이다, 콜라 입에 안 댔습니다. 왜 천벌 받는데 내가 심판자가 그런 것 먹으면 되겠습니까? 인간들에게 먹지 말라고 하면서. 학교 다니면서도 언제나 수돗가에 가서 물만 먹는 것이 나였습니다. 그렇게 큰 사람을 모함하면 이 사람의 말을 무시하여도 천벌 받는데, 신인이 뭐라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애절히 부탁하는데 여러분들이 안 들으면 되겠습니까? 끝입니다. 아무리 애라고 해도 신인의 걸어오신 길을 보면 정말로 눈물이 나올 수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참 많이 겪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셔서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신인에게 존경의 박수를 크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