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3 Huh Kyung Young’s absolute energy of Baekgung and relative energy of Earth: A Path to Overcoming Adversity – April 30, 2022

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메시지

꽃 향기가 물씬 풍기고 온 누리가 초록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세상은 오염되고 대립과 갈등은 더욱 증폭되는 혼돈의 시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허경영 총재님의 귀한 말씀으로 활기를 찾고 축복과 천사, 영적 에너지를 받으셔서 기쁨이 충만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둠과 그늘 속에서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옥같은 말씀을 주실 허경영 총재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주의 순환과 동양 오술의 한계

5월이 시작되었지만, 끝과 시작은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다릅니다. 프랙탈처럼 작은 것과 큰 원이 계속 시계바늘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지구입니다. 지구가 돌면서 공전 궤도를 따라 태양을 향해 가고, 태양은 다시 북극성을 향해, 북극성은 은하계를, 은하계는 하단을, 은하단은 은하군을, 은하군은 백궁을 향해 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톱니바퀴처럼 끊임없이 돌고 있으며, 멈추면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우리 몸의 세포 핵 운동도 마찬가지로 멈추면 죽음에 이릅니다.

동양에는 명, 복, 의, 상, 산의 다섯 가지 학문, 즉 동양 오술이 있습니다. 명은 사람의 목숨에 관련된 것이고, 복은 주역 64괘와 같이 수많은 경우의 수를 다룹니다. 주역의 괘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4096개의 눈으로 바라봐야 겨우 조금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 암호도 64개이며, 이를 깊이 들어가면 4096개로 불어나고, 다시 곱하면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이것을 다 공부하다가는 늙어 죽을 뿐입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이러한 동양 오술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대천사가 모든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지성과 영성의 충돌: 이어령 박사의 깨달음

이어령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머리 좋기로 유명한 교수였지만, 종교가 없었습니다. 그는 과학적인 것만을 추구하며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딸이 암에 걸려 죽음에 이르자, 딸의 유언에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됩니다. 딸은 아버지에게 “어릴 때 아빠를 기쁘게 해 줬으니, 죽기 전에 나를 좀 기쁘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어령 박사는 이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딸은 그의 전부였고, 딸이 떠나자 세상에 낙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딸을 살려달라고 신에게 기도했지만, 하늘은 매정하게 딸을 데려갔습니다. 이어령 박사는 그제야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딸이 곧 자신의 신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딸이 없는 세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딸을 따라가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는 지성의 끝에 도달했지만, 영성의 바닥에 들어서 초보자가 되어 엎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그의 딸을 데려갔고, 그는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됩니다.

심청이와 탕자의 비유: 사랑과 용서의 지혜

심청이는 눈먼 아버지를 위해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하고자 인당수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효심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이러한 감동의 눈물은 암세포를 죽이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남의 효도, 성공, 잘 된 것을 기뻐하고 슬퍼하면 암이 죽지만, 남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면 면역력이 바닥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줘라”고 했습니다. 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옛날에는 떡 하나가 생명과 같았기에, 미운 사람에게 떡을 더 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성경의 탕자의 비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탕하게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둘째 아들을 아버지는 소를 잡아 잔치를 열어주고 반지를 끼워주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맏아들은 아버지를 잘 모셨음에도 동생을 미워하며 불평했습니다. 아버지는 맏아들에게 “너는 나를 보고 효도했느냐, 땅을 보고 효도했느냐”고 물었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수백만 가지의 암세포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이깁니다. 맏아들은 면역력이 떨어졌지만, 아버지는 기쁨으로 면역력이 올라갔습니다.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따랐던 탕자가 오히려 진정한 효자였습니다.

효자와 불효자: 진정한 사랑의 가치

두 아들이 있는 집안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 아들은 머리가 좋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재벌의 사위가 되었지만, 부모를 멀리하고 손자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시골 부모의 집을 세균 덩어리라며 방문조차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반면, 공부 못하고 덜떨어진 둘째 아들은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효도했습니다. 그는 부모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손자를 안겨주며 기쁨을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신장이 나빠 죽게 되었을 때, 두 아들 모두 신장이 맞았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하는 둘째 아들은 선뜻 자신의 신장을 주겠다고 했지만, 잘난 첫째 아들은 기절초풍하며 거절했습니다. 결국 못난 둘째 아들이 어머니를 살렸습니다. 잘난 사람들은 계산적이고 인간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미운 사람이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면역력과 마음의 위력

어릴 적 어머니들은 밥을 떠서 입에 넣어주고, 심지어 일부를 먹고 나머지를 자식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이는 뜨거울까 봐 그랬던 것이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자라면서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옛날에는 10명 중 3명, 심지어 절반이 전염병으로 죽기도 했습니다. 거기서 살아남은 여러분들은 지구가 생긴 이래 가장 면역력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면역력의 왕들이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운명은 명(사주, 작명), 복(주역), 의(병), 상(관상, 인간관계), 산(풍수)의 동양 오술에 의해 좌우된다고 여겨졌습니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도 재산을 물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동양 오술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중요했지만,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가장 쉬운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은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와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수백만 가지의 암세포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이깁니다. 밤새 남을 미워하면 암세포가 불어나고 면역력이 떨어져 얼굴이 늙고 몸이 아파집니다. 그러나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으로 “잘 자요”라고 말하고 자면 몸이 좋아집니다.

절대 에너지와 백궁 시스템

지구의 에너지는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지배하는 상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의 에너지는 절대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백궁 에너지는 지구에 원래 없던 절대 에너지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만이 맛볼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외부에서 온 절대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높입니다. 이 절대 에너지는 이름만 불러도 들어오고 나갑니다.

우리 조상들은 백회(百會)가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기운이 들어오는지는 몰랐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을 통해 절대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초의 사람입니다. 백회는 인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신성하게 감춰져 있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는 0.0001초 만에 통과합니다. 지구의 빛은 저항을 받는 상대 에너지이지만, 백궁의 에너지는 아무리 먼 거리도 0초에 도달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에도 절대 에너지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일반인의 사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백회를 통과하지 않아도 절대 에너지가 도달해 있습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냉장고, 핸드폰 등 모든 공간에 절대 에너지를 주고 뺄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전 세계 핸드폰의 에너지를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이 사실을 세계 과학자들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와 레벨 상승의 비밀

인간은 동양 오술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지만,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절대 에너지는 백궁에서만 오는 것이며, 허경영이 오지 않으면 절대 에너지는 지구에 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에너지 좀 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공짜를 바라는 잘못된 말입니다. 축복은 곧 백궁 에너지이며, 이는 노력해서 얻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높이고, 미워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잠자기 전에 미운 사람을 떠올리면 밤새 암세포가 불어나고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을 잡고 자면 절대 에너지가 면역력을 지켜줍니다. 피부에 사진을 붙이고 자면 밤새 젊어지고 면역력이 올라가 암 환자도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 종교는 암을 이겨주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은 암을 이겨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지성인들과 박사들이 그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큰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고 모두 받아들이듯이, 백궁도 모든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작은 것을 내보내고 큰 것만 받아들이려 합니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수용해야 큰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은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나(我)’는 석가모니 자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唯我)’를 말합니다. 유아는 가장 넓은 ‘나’를 의미하며, 우주 만물이 곧 나라는 깨달음입니다. 내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내 몸에 버리는 것이고, 남도 내 몸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돈을 잃어도 가져간 사람이 곧 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도덕성이 높은 민족입니다. 외국에서는 가방을 놓고 화장실에 갈 수 없지만, 우리나라는 가방을 놓고 가도 아무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이는 단일 민족으로서 가족적인 유대감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소아(小我)는 가장 작은 나, 무아(無我)는 자기를 없애는 것, 대아(大我)는 우주 만물이 다 나라는 깨달음입니다. 유아는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장 높은 ‘나’입니다.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 세상 전부가 나라는 뜻입니다. 남이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업장이 생기고 중생이 됩니다. 오직 나라는 깨달음이 중요합니다.

레벨 상승과 백궁 시스템의 역할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인간 세상에는 없는 백궁 에너지를 알게 됩니다. 지구의 상대성 에너지는 음과 양으로 나뉘어 있지만, 음 속에는 양이 포함되어 있고 양 속에는 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음력 달력에는 양력을 쓸 수 있지만, 양력 달력에는 음력을 쓸 수 없습니다. 여성은 남성을 리드하고 컨트롤하는 데 도움이 되며, 사주학에서는 여성을 돈, 재물로 표현합니다. 재물은 음이지만 권력을 포함하고 있어 양을 잡을 수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권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할 때가 되면 여자들이 떠나가고, 사업이 일어날 때는 여자들이 모여듭니다. 유럽의 여신상,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도 여성이 물질과 권력을 가져오는 기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여자는 남자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제2의 신이며, 여자를 무시하는 집안은 망합니다. 여자를 위하는 집안만이 자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백궁 시스템은 여러분의 레벨을 측정하고 관리합니다.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백궁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레벨을 부여합니다. 선거운동을 하며 밤낮으로 노력한 사람들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레벨은 비행기가 가속도가 붙듯이 급상승합니다. 하루하루 노력하면 레벨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특히 축복을 많은 사람에게 주는 것이 레벨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백궁 시스템은 여러분을 눈동자처럼 지켜보며 레벨을 측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