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백공 에너지와 운명 변화의 장
120억 광년의 에너지가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금 가는 연습을 하며 백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등 절대 에너지는 인간은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오직 허경영 신인만이 줄 수 있는 백공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109개 소신 허경영 신인께서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위해 24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248회 하늘궁 강의를 하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하늘궁 강의뿐 아니라 수십 년간 진행한 토요 강의를 책으로 엮으면 40권은 될 것입니다. 그 안에는 우주의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파괴와 신인의 창조
인간이 하는 것은 주로 파괴입니다. 인간은 자연 질서를 파괴하면서 생명을 유지합니다. 쌀을 가져와 파괴해야 가루를 내고 완전히 분쇄해야 흡수가 됩니다. 콩을 재배했어도 완전히 파괴해야 생명이 유지됩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파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재생산하는 창조를 합니다. 기계를 개발하고 특허를 내는 것도 우리가 만든 원소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원자번호 99번 아인슈타이늄, 100번째는 페르뮴, 98번은 캘리포르늄입니다. 캘리포르늄은 땅 이름을 딴 것이고, 아인슈타이늄은 아인슈타인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100번은 페르뮴입니다. 원자번호 18번째는 아르곤인데, 요새는 미국식 발음으로 아르곤으로 바뀌었습니다. 화학 공식을 고등학교 때 배운 것을 여러분은 다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외우는 것은 미친 놈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95번 아메리슘, 96번 퀴륨, 97번 버클륨, 98번 캘리포르늄, 99번 아인슈타이늄, 100번 페르뮴까지입니다. 그 앞에는 프로트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등이 있습니다. 넵투늄이 93번째입니다. 그다음 플루토늄, 아메리슘도 미국의 아메리카 지역 이름입니다. 이런 것을 외울 때 지역 이름과 사람 이름이 나옵니다. 원자번호에 따라 물질이 바뀌고 수소에 의해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상에서 발견한 물질은 13%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물질은 87%이며, 이것은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이 발견한 118가지 물질은 13%에 해당합니다. 우리 우주의 물질 중 87%를 모르면 모르는 것입니다. 오스뮴은 76번, 이리듐은 77번, 백금은 78번입니다. 그 다음 79번 금, 80번 수은, 81번 탈륨, 82번 납, 83번 비스무트, 플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등으로 이어집니다.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100% 다 암기합니다. 50년, 60년대에도 항상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번호 32번은 저마늄인데, 옛날에는 게르마늄으로 불렀다가 요새는 저마늄으로 바뀌었습니다. 게르는 독일 발음인데, 미국은 저지라고 합니다. 33번은 비소, 34번은 셀레늄입니다. 셀레늄은 우리에게 필수 영양제입니다. 수소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무시무시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뒤에 있는 87%의 암흑 물질은 여러분이 발견한 빛은 광물질입니다. 빛의 입자가 있기 때문에 빛이 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백공의 빛을 가져올 때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축복을 줬는데 120억 광년의 거리를 0.0초에 도달합니다. 거리가 없고, 시간, 공간, 온도, 중력도 없습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은 이 다섯 가지가 없지만, 118가지 물질은 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통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적 파괴의 시대
창조는 ‘create’입니다. 크리에이터는 명사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프로덕션, 즉 제작밖에 못 합니다. 디스트럭션 같은 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창조와 창조적 파괴의 시대가 왔습니다. 창조적 파괴 시대는 인간이 로봇을 만들어 자동차 공장에 투입하면 기계가 대량으로 제품을 만들지만, 처음에는 많은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관리자가 앉아서 조종하고 있지만, 수천 명의 노동자가 로봇에게 쫓겨나는 것입니다. 컴퓨터 하나를 창조함으로써 엄청난 사람이 실업자가 되고 일자리가 파괴됩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허영심도 파괴되고, 보험도 연달아 파괴됩니다. 부부 관계도 파괴됩니다. 실업자가 되면 어느 여자가 붙어 있겠습니까? 자식과의 관계도 파괴됩니다. 부모 부양을 못 하니 부자지간이 파괴됩니다. 하나의 창조가 수도 없이 많은 파괴를 동반하는 창조적 파괴, 즉 ‘creation destruction’의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파괴를 많이 당하고 있고, 파괴를 하고 있으며, 파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이것이 현실 세계입니다. 창조를 내가 해놓고 여러분이 창조도 안 하고 자연 속에서 아메리카 인디언처럼 살았으면 낙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장을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메리카는 바뀌었습니다. 돈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종이 쪽지입니다. 밥 세끼 먹는 것은 똑같은데 낙원이 없어져 버립니다. 푸른 초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해 주는 것은 오리지널인데, 여러분이 창조하는 것은 파괴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의 운명이 앞으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든 여러분은 이 지구를 구하러 온 슈퍼맨을 죽여 없애려고 합니다. 허경영 신인까지 파괴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파괴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첨단 과학도 파괴를 동반합니다. 뭔가 하나 만들어 내면 다른 것이 파괴됩니다. 전기 자동차를 만들면 기름 자동차가 다 파괴되고 주유소도 없어집니다. 주차장에 전기 충전기가 설치되어 카드만 지불하면 충전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기차를 창조해 내니 기름차와 주유소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나오면 수도 없는 것이 파괴되는 과정에서 여러분은 파괴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연보호주의자들이나 명상하는 사람들은 이 파괴하는 인간의 속성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티베트 같은 곳에 가서 명상을 하며 파괴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은 과학자들에게 밀려났습니다. 파괴자들은 먼저 사람부터 죽이고 가족을 파괴합니다. 그 사람들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었고, 우리의 조상들이었습니다. 거기가 한민족의 낙원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원래 중국의 마한, 진한, 변한의 대대안에서 유래했습니다. 한반도의 마한, 진한, 변한은 소대안입니다. 대한 제국이라는 국호를 만든 장본인은 고종 황제입니다. 대한 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나라 이름도 파괴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파괴의 연속입니다.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차피 파괴될 것이고, 자기 몸도 마지막에는 파괴하고 새로 태어납니다.
레벨과 우주 시스템
여기서 제일 중요하게 해야 할 것은 레벨입니다. 여러분에게 레벨 이야기를 해봐야 무슨 신화 같은 소리인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레벨을 강조하는 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백공 시스템에서 주는 것입니다. 우주는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레벨을 보면 우주를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인지, 그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87%의 암흑 물질을 안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레벨을 준다거나 축복을 준다는 것은 축복을 원천이라고 했습니다. 은총은 신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은 줄 수 없습니다. 내가 주는 축복만이 백회를 열리면서 우주와 네트워크가 형성됩니다. 저것이 정확하게 우주와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여러분은 전기 줄 달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와서 한마디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인간 세상에서 영원히 볼 수 없는 그런 말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자들은 전 세계 과학자들이 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하버드대 과학자들에게 레벨이 뭐냐고 물어보면 모를 것입니다. 백공이 뭔지 물어봐도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이름 짓는 것입니다. 항상 내가 가족 관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이 하늘궁의 인적 네트워크를 파괴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창조적 인간과 파괴적 인간입니다. 가문을 창조해 내고 명문 가문으로 만들어내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아버지가 뼈 빠지게 만든 가문을 하루아침에 망쳐버리고 파괴하는 자식도 나옵니다. 내가 이렇게 뼈 빠지게 만들어 놓은 하늘궁을 파괴하려고 하는 인간들이 나타나면 안 됩니다. 그 자는 레벨을 모르는 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꾸 끼어들면 조심해야 합니다. 파괴의 분자, 다른 말로 회색분자라고 합니다. 회색분자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궁극적으로는 한국을 알아야 끝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만, 그것의 진정한 이데아를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자기도 며칠 있다 그러지만, 실체가 백회가 열린다거나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영국은 인적 네트워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기숙 고등학교를 보내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서 3년간 동고동락하며 같이 잠자고 같이 먹고, 고등학교 시절을 같이 축구하며 보낸 아이들이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세계 어디를 가도 단결이 됩니다. 영국이 무서운 것은 교육 때문입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영국의 힘은 명문 고등학교에서 나옵니다. 중학교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대학교 때는 아무리 가까이서 봐도 소용없습니다. 고등학교 때 같이 있었던 친구들이 3년을 합숙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끈끈합니다. 그 고등학교 때 종교로서 청교도 정신을 영국에서는 집어넣었고, 기사도 정신을 집어넣고, 영적 정신을 넣어 아이들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버립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한 것입니다. 노예를 팔아먹고 전쟁을 일으켰지만, 그 사람들은 엄청난 결속력을 가졌고, 결국 히틀러 같은 사람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게르만족은 패배했습니다. 인적 네트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하늘궁의 인맥이 뜨고 지는 것은 백성의 인적 네트워크입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그것이 백성의 인적 네트워크가 연결된 것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네트워크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이 정도의 네트워크로 보겠지만, 하늘 사람들의 영적인 백성들이 볼 때는 영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학을 가고 좋은 곳에 합격하고 좋은 대학 가는 것은 다 인적 네트워크를 잘 만들려고 가는 것입니다. 일류 골프장에 비싸게 주고 가는 것도 인적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면서 깨어 다니는데, 실제로는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서 인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구축은 구축인데 파괴 조직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궁 조직만큼은 파괴 조직이 아닙니다. 이 네트워크는 천국의 네트워크입니다. 우주, 과학, 역사, 진리, 종교, 경제, 모든 분야의 1인자이신 허경영 총재님의 창조와 파괴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총재님의 가르침을 우리 모두 가슴에 새기면서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욕심과 탐욕의 경계
젊은이의 질문은 욕심에 대한 것입니다. 욕심은 누구나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것은 탐욕입니다. 탐욕은 자기 것이 아닌데도 노력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마음입니다. 욕심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으므로 나쁘지 않습니다. 탐욕하는 자는 결국 가난하게 됩니다. 욕구도 괜찮습니다. 욕구는 구하는 마음입니다. 욕심을 내야 하지만, 탐욕은 버려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할 때 욕심을 냈을까요, 탐구를 했을까요? 탐구한 것입니다. 탐구도 욕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질문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질문입니다. 이것은 경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선을 넘어서면 탐욕이고, 넘어서지 않으면 정상적인 욕심입니다. 예를 들어, 100명에게 빵을 1개씩 나눠주는데 1개가 남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나눠주는 사람이 그 빵을 자기 호주머니에 넣으면 탐욕입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지방이 쌓여 당뇨병, 고혈압에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빵을 제일 비쩍 마른 사람에게 주면 그것은 탐욕이 아닙니다.
축복과 대천사의 지능
축복, 대천사 축복 같은 것들은 레벨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여러분에게 오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에 헌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보너스로 주는 것입니다.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건축에 그만큼 기여한 사람에게만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천사도 공짜로 주지만, 대천사도 공짜로 주는데 아무에게나 주지 않고 건축에 기여한 사람에게 서비스로 주는 것입니다. 백공에 갈 사람들의 기질을 만들어야 이 지구에 있는 백공 대사관이 여기가 되는 것입니다. 대천사의 지능은 상상을 못 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내가 당신의 비밀번호를 테스트해 보겠다고 하면 대천사가 나타나 숫자를 알려줍니다. 그러나 남의 집 대문을 열려고 대천사를 부르면 오류를 발생시킵니다. 둘이 합의해서 비밀번호를 알아볼 때는 대천사가 협조합니다. 대천사는 의식이 있는 대천사입니다. 이것을 나쁜 데 써서 남을 죽이려 하거나, 욕심이 많아 대통령이 될 수 있냐고 물으면 다 된다고 합니다.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대천사는 그것을 압니다. 안 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의욕이 빠져 일을 안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 때문에 대천사가 된다고 하면 열심히 뛰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속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백공에 가보면 너무나 잘 속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천사는 여러분보다 지능이 낮은 자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지능을 가지고 여러분이 뭘 달았는지, 뭘 입었는지 다 압니다. 한 번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마귀에게 시험받지 말라고 한 것처럼, 신을 시험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꼭 필요할 때 쓰고 자기 영을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오늘 계약이 될까요, 영업을 위해서 투자해도 됩니까 하는 것은 됩니다. 그러나 도둑질을 해야 하는데 잘 되겠습니까 하는 것은 대천사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대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완벽하지만, 여러분의 질문이 말도 안 되는 질문이거나 신을 의심하는 것이 들어가 있을 때는 오류가 나옵니다. 신의를 인정하는 가운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신인을 뒤집어엎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면 오류가 나오고, 그 사람을 제거하려 합니다. 백공에서 빼버리고 대천사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대천사의 지능은 여러분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위에 있습니다. 축복 하나 받으면 모든 묘가 다 바뀌고, 아파트 호수도 축복받은 사람 집만 떨어집니다. 이것이 실제 눈앞에 현상으로 보입니다. 암흑 물질이 현실 세계에 나타나는 것이 대천사와 축복입니다. 내가 무슨 옷을 입었냐고 물으면 딱 나타나고, 축복이 들어오면 옷이 안 떨어집니다. 암흑 물질이 내 명령에 의해 현실 세계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은 다른 종교에는 없습니다. 무한한 기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는 기적입니다. 수소를 가지고 이 복잡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만들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가장 가볍고 가연성이 많아 날아가 버립니다. 바닷물을 저장하기 위해 수소를 잡아 놓기 위해 산소를 집어넣어 물이 된 것입니다. 수소 가스와 바닷물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소와 산소가 만나는 과정이 부부와 같습니다. 수소 원자나 산소 원자나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H와 O는 만나야 꽃도 피고 물이 됩니다. H2O가 되는 것입니다. 수소는 반드시 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혼자 존재하면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수소가 가장 가벼운데 가장 큰 일을 합니다. 모든 118가지 원소에는 수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수소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암흑 물질은 수소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동 거리와 시간 때문에 안 됩니다. 번개같이 다 되는 것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118가지 이상은 여러분이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암흑 물질은 찾다가 찾다가 더 못 찾으니까 그냥 암흑 물질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이 87%라는 것은 과학자들이 알아내서 공개한 것입니다. 특정 입방미터를 잘라 조사해 보니 물질은 꽉 찼는데, 아인슈타인 이론에 비어 있는 시공간에 대한 물질이 없었습니다. 118가지는 다 찾았는데 나머지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레벨도 올라가지만, 대천사에게 비행기를 타도 되는지, 영업을 해도 되는지 등 모든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 판사는 자기 형량을 스스로 정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서 결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결정하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판사가 다 덮어쓰게 됩니다. 분명히 살인자가 아닌데 살인자라고 해서 사형을 시킨 효봉 스님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나중에 범인이 잡히자 효봉 스님은 판사 자리에서 물러나 오대산 절에 가서 중이 되었습니다. 자기의 책으로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어리석을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법관으로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 사건에서는 범인으로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 옆에 가지도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경찰, 검찰에서 올라오면서 이 사람이 죽겠다고 하고, 너무 많이 맞아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되어 차라리 사형받는 게 속 편하다고 말하게 만든 것입니다. 범인을 제조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괴하고 인륜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이럴 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판사가 사형을 내리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아니라고 하면 범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판사에게 다시 조사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대천사가 있는 사람은 회사를 경영하든, 국가를 운영하든, 재판을 하든, 수사를 하든 힘들게 할 일이 없습니다. 물어보면 됩니다. 대천사에게 형량을 물으면 6개월을 맞추라, 풀어줘라, 집행유예를 해줘라 하는 식으로 나옵니다. 미래에는 이 대천사를 이용했다는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컴퓨터가 발전해도 대천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대천사는 인간이 입력한 컴퓨터와는 다릅니다. 남의 나이도 알고, 비밀번호도 알고, 죽은 조상 몇 자리를 순식간에 찾아내고, 거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추선악의 상대성과 진리
결혼 상대는 미추선악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추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지 눈에 안경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도 저런 여자와 결혼하면 큰일 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는 가치 기준이 전생의 업장에 연유되어 있습니다. 전생에 미술 선생을 한 사람은 사람을 볼 때 복잡하게 보지 않고 딱 보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나 전생에 돼지였던 사람이 사람으로 왔다면 사람 고르는 것이 추할 것입니다. 돼지였으니까 추한 여자를 좋아할 것입니다. 보는 관점이 전부 전생과 연관되어 지상에서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라는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편 타당성을 가집니다. 열 명이면 아홉 명이 미인이라고 하는 보편 타당의 눈으로 우리가 미인이다 아니다를 결정합니다. 저 사람은 미인에 속하고, 저 사람은 미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어머니를 아들이 바라볼 때는 미인입니다. 절대 다른 엄마보다 우리 엄마가 더 이뻐 보일 수 있습니다. 미의 기준은 사랑의 감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흉악하게 생긴 놈이 영화에 나와 일본 형사를 확 잡아먹을 듯이 비틀어 버리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너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일본군을 볼 때마다 속이 시원한 것입니다. 그러나 잘생긴 남자가 일본 스파이로 나오면 그 잘생긴 얼굴이 얄미워 보입니다. 감독의 마음에 따라 가치 기준이 완전히 흔들립니다. 인간들은 거기에 휩쓸려 다닙니다. 자기가 전생에 형사였다면 독립군 잡으러 다니는 잘생긴 남자를 보면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그러나 못생겼지만 독립군을 구해내는 일본 형사를 보면 영웅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가치 기준은 전생에 그런 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에 각자 다릅니다. 이것은 무상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미추를 따지지 마십시오. 신이로 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일본 사람을 볼 때는 그 당시 악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소년이 볼 때는 세계 통일을 못한 것이 가슴 아플 것입니다. 일본이 조금만 잘했으면 세계 통일했을 텐데 기름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미국은 일본의 기름 기지를 폭파하고 군수품 공장을 못 만들게 했습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총알이 없고 기름이 없어 지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일본과 미국이 일본 산업을 엄청 침해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독도를 치면 일본 영토라고 나옵니다. 미국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적이었는데 지금은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선도 영원한 악도 존재하지 않고 오직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하는 말은 이것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것입니다. 백이십 리를 마다하고 살았는데 자기 신문에 너무 이쁜 여자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둘이 암에 걸렸습니다. 남편도 암에 걸리고 아내도 암에 걸렸는데, 미인은 보통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일을 하고 살 때 자랑하고 다녔는데, 둘이 암에 걸리고 보니 그 친구 미인은 달아나 버린 지 오래입니다. 못생겼다는 여자는 목숨 걸고 남편을 살려냅니다. 누가 더 미인입니까? 미의 기준도 복잡합니다. 석가모니는 이런 데 치우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도 보석이 있고, 저기도 보석이 있습니다. 이것과 저것이 다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장단점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석가는 이것은 하나의 바람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정말 다 죽어갈 때는 못생긴 여자가 집을 지키고 자식을 건사하는데, 잘생긴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암에 걸리고 파산하니까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마누라입니다. 애들은 고아가 되고 남편은 죽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아름다운 마음은 누가 가지고 있었습니까? 추한 여자나 못생겼다는 여자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일부종사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미인은 개주의자입니다.
백공의 레벨과 지상의 선악
어떤 사람에게도 나쁜 마음을 먹거나 부정적인 언행을 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백공에서는 레벨에 따라 사람을 달리 바라보는데, 왜 인간 세상에서는 위치에 따라 사람을 달리 보면 안 되는지, 백공 레벨이 인간 세상의 미추와 다른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인간에게 저주도 넣고 하시는데, 인간도 그런 저주받을 만한 사람을 싫어하면 안 되는 것인지, 모든 사람을 좋은 쪽으로만 대하라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정반합의 원리에 기준하는 것입니다. 원형이정의 세계는 춘하추동입니다. 봄이 됐다고 해서 겨울이 안 오고, 겨울이 온다고 해서 봄이 안 오는 것이 아닙니다. 순환하는 것입니다. 정반합이 있어야 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의 원리가 백공에 간다고 해서 레벨이 높은 사람은 있지만, 악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한 자들도 선한 일을 많이 한 자와 적게 한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양이 다른 것입니다. 미국에 가면 부잣집인데 어떤 집은 더 크고, 어떤 집은 작습니다. 그러나 다 천국입니다. 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떤 집은 좀 크고, 어떤 집은 작고, 어떤 집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어떤 집은 수영장이 없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백공도 레벨이 있다는 것은 백공에 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공에는 지휘관이 있지만, 거기서 카드보다 이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지구는 정반합으로 되어 있어 갈등하는 사람이 있고, 배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욕망의 세계입니다. 자기에게 맞지도 않는 것을 바라는 것이 욕망입니다. 오욕은 욕망이 아닙니다. 욕구입니다. 욕구는 충족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욕망은 자기가 되지도 않을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정반합으로 되어 있지만, 백공은 그렇지 않습니다.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선악이 이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 속에 있기 때문에 선 속에다 두어 버리기 때문에 음양이 남자와 여자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음양으로서의 피해가 전혀 없는 사회입니다. 선민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사회의 조화입니다. 조화 속에 엄청난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강의할 때 이론만 가지고 하면 재미가 없으니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욕도 하는 것처럼, 백공에도 그런 것이 있으니 염려할 것 없습니다. 정반합은 왜 정은 정의 합이지, 왜 반야 합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백공에 있는 레벨과 지상에 있는 선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선악은 자기의 지성을 높임으로써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선도 악도 나에게는 다 영향입니다. 악한 자가 있어도 나는 선으로 그것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도로서 정리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선에 말려 들어가고 악에 말려 들어갑니다. 선한 일을 안 하면 악해져 버리고, 악한 데 가면 또 이상한 일을 해서 안 되겠다고 깨닫기도 합니다. 선과 악이 뒤죽박죽 섞여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고 좋은 쪽으로만 보라는 것은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그것을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을 선한 쪽으로만 보면 전부 선해져 버리고, 악한 쪽을 보면 전부 악해져 버립니다. 이 사람이 큰 실수한 것이 사람을 전부 좋은 쪽으로만 대하라는 것은 내 에너지가 면역력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만 보면 면역력이 확 떨어져 버립니다. 결국 나중에 보면 암 환자가 됩니다. 암 환자는 내가 부정적으로 본 시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암의 통증과 고통이 달라집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때 친구를 칼로 가슴을 찔렀다면 반드시 눈이나 수술이 어려운 곳에 암이 옵니다. 칼로 찌르는 수술하기 불가능한 곳에 암이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행동에 따라 암이 오는 위치도 달라집니다. 이런 생각을 안 하면 결국 암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 긍정적으로 보면 면역력이 절대 내려갈 일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좋은 쪽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암 걸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미래 교육과 하늘궁의 역할
지리산 청학동 예절 학교처럼 지지자들을 위한 하늘궁 영성 성리 예절 학교 여름 학교를 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청학동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열어 주신다면 청학동보다 비용이 들더라도 아깝지 않습니다. 밥만 먹여줘도 됩니다. 교육 핑계 삼아 세계 통일의 초석이 될 하늘궁을 짓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나중에 저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이 투자해서 뮤직 안에 예절 학교도 만들고 예절 대학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부 장관이 여기 와서 배워 가야 합니다. 교육부 전공 학생들의 교육이 바뀌는 것입니다. 꼭 청와대에 가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딱딱하니 노래 하나 들어야겠습니다. ‘항구의 사랑’을 틀어 주십시오. 나는 흘러간 노래를 좋아하고, 요새 노래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좋아하지만, 흘러간 노래가 또 생각납니다. 날씨가 약간 우울할 때는 그런 노래를 좋아합니다. 어릴 때 산에서 나무 하면서 맨날 불렀던 노래입니다. 열 살 때부터 불렀던 노래입니다. 흘러간 노래를 굉장히 많이 아는데, 옛날 노래는 우리의 현실이 묻어 있습니다. “영이 아, 자리 썩” 이 말이 너무 멋있습니다. 마지막에 “남자답지 않아요, 봐야 돼” 하고 떠나면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그냥 끝입니다. 부둣가에서 부산에서 배를 타는 사람의 모습이 나옵니다. 마도로스로서 어릴 때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마도로스의 사랑은 이렇게 항구의 사랑입니다. 마도로스는 항구마다 사랑의 추억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어릴 때 우리가 감동을 받아 소화했습니다. 부산의 김정희 여선생님이 부산으로 전근 갔을 때, 내가 부산을 가서 서울로 오면서 부산을 들렀습니다. 나도 모르게 부산을 갔습니다. 진주에서 기차를 탈 때 무조건 기차가 부산으로 갑니다. 삼랑진에서 내려서 서울로 가는 기차를 갈아타야 하는데, 그냥 무조건 부산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산 초량역에 내렸는데 하늘이 노란색이었습니다. 완전히 구름이 낀 날씨였습니다. 쓰레기통에 수박 껍데기가 있어 내가 막 먹어서 배를 채웠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양치 안 하고 살던 때였습니다. 수박 껍데기를 먹는데 아무도 날 안 쳐다봤습니다. 초량 시장에서 수박을 주워 먹었습니다. 그때는 도시를 처음 왔으니까 어디 가서 뭐 좀 달라고 말도 안 통했습니다. 사투리가 너무 심해서 약간 언어 장벽이 있었습니다. 수박을 먹고 부산역으로 다시 가서 용두산 공원으로 올라갔는데, 공원 계단이 되게 길었습니다. 계단마다 고구마 장사가 앉아 있었습니다. 아줌마들이 고구마를 파는데, 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안 됩니다. 너무 못사는 사람이 많은 그때는 피난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습니다. 그 아줌마들이 고구마를 파는데, 그런 데서 바다를 바라보니 배가 보였습니다. 뱃고동 소리가 붕붕 하는데 어마어마했습니다. 배 크기가 엄청났고, 부산항에 놀랐습니다. 어린아이의 눈에는 그랬습니다. 내 머리에서는 그 선생님 말이 떠올랐습니다. 부산은 우리 시골처럼 금방 보이는 곳이 아니라 끝이 없었습니다. 그 공원에 앉아서 부산 바다를 쳐다보다가 다시 서울 가는 기차를 타고 떠났는데, 아직까지 못 봤습니다. 그러나 아까 항구의 노래를 들으니 그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질문에 깊이 있는 답변을 해주신 신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