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2 Huh Kyung Young’s Infinite IQ vs. Human IQ 100: The Divine Power to Control All Matter and the Universe – September 10, 2022

무료 급식 후원과 난 화분 증정

오늘은 꽃다발 증정 네 분과 급식 후원금을 내는 분이 있어서 총 다섯 분입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허정현 님이 신인님의 에너지를 담아 런닝을 개발했고, 그 판매 대금 중 후원금으로 200명 분, 허정현 님의 개인적으로 200명 분의 무료 급식비를 후원합니다. 신인님께 직접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는 난 화분 증정이 있겠습니다. 힐링궁 박종기 실장님과 오태현 팀장님 두 분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난 화분은 상당히 기간이 오래가서 보기가 좋습니다. 우리 신인님이 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힐링궁에서 여러 가지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서울 동대문구 부위원장 황정아 님이 난 화분 증정을 하겠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아주 예쁘장한 난입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한복을 아주 곱게 입으셔서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기복 님이 꽃을 또 증정하겠습니다. 역시 난 화분입니다. 신인이 일일이 다 챙겨 주십니다. 모두가 이 하늘에는 꽃으로 온통 뒤덮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화분을 다 가져왔지만, 대표로 몇 사람만 받은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세 사람만 사진을 찍었지만, 이것이 전부 또 새로 바뀐 것입니다.

추석의 의미와 어린 시절의 기억

오늘은 추석인데, 우리는 추석 날이 또 강의 날입니다. 강의가 더 중요합니다. 추석은 우리의 마음속에 묻어납니다. 제가 어릴 때 추석날은 우리 동네가 우리나라 부자가 187명 나온 동네였는데, 전부 기와집이었습니다. 옛날에 그 동네의 특징은 골목마다 애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애들이 어른보다 한 20배 정도 많았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동네마다 애들이 추석 때가 되면 난리였습니다. 게다가 외지에서 손님이 많이 왔습니다. 형제들이 한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적어도 제사 지내러 오니까 2, 30명씩 찾아왔습니다. 집집마다 오형제, 팔형제, 십남매 이러니까 전국에서 오니 시골이 온통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습니다.

집마다 마당에 덕석을 깔아 놓고 추석이니까 방이 모자랐습니다. 방에는 누가 앉아 있었냐면 갓 쓰고 수염 달린 할아버지들이 흰 두루마기를 입고 앉아 있었는데, 제일 큰 할아버지가 가운데 앉아 있었습니다. 그다음 할아버지들이 옆으로 쭉 둘러앉아서 큰 할아버지가 말할 때까지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전부 그 할아버지 얼굴만 쳐다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깥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문은 다 열어 놓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쭉 수염이 난 사람이 한 열 명이 한 방에 앉아 있었습니다. 방이 가득 찼습니다. 잡수실 것도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한 명도 마당에 없었습니다. 전부 앉아 있었습니다. 방이든 마루든 덕석이든 여자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우물가에서 한 사람 물을 퍼야 했습니다. 수도가 없으니까 물을 퍼고 한 사람한테 가지고 가고, 솥뚜껑 해 놓고 부침개 하는 사람, 송편 빚는 사람, 집집마다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전부 여자였습니다. 우리 어릴 때 그걸 보았습니다. 할아버지들은 방에 앉아 있고, 할아버지보다 좀 젊은 아들들, 그 자식들은 마루에 앉아 있고 제사상 차리고, 그런데 일하는 사람은 전부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종들이 있었습니다. 집마다 머슴이 있고 종도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 사람은 남자도 일을 했습니다. 시골 분위기가 전부 애들은 옷 자랑이었습니다. 추석에 얻어 입은 애들이 그 옷 자랑을 동네방네 꼬마들이 와서 전부 했습니다. 자기 엄마가 사 줬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제 옷은 제일 거지 같았습니다. 추석날이 되면 설날이나 이런 마음이 상당히 그랬습니다.

허경영의 무한대 IQ와 신인의 능력

왜 내 IQ가 무한대일까요? 허경영 신인의 IQ가 무한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IQ가 100이다, 430이다 하는 것은 사람들이 붙인 것입니다. 저는 430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여기서 전 세계 삼성전자 핸드폰은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는 에너지가 들어가고, 몇 년도 전 것은 에너지가 나가라고 하면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바뀝니다. 옆 사람 전부 손잡아 보세요. 삼성전자가 가진 모든 핸드폰은 축복을 받았든 안 받았든 에너지 다 나가라고 하면 삼성전자 핸드폰을 옆에 잡아야 합니다. 각자 삼성전자 핸드폰 가진 사람 한번 잡아 보세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잡고, 러시아에 있는 사람도 잡아 보세요. 잡았습니까? 에너지 테스트, 손 테스트 해 보세요. 축복 받았는데 다 떨어지죠?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서 여러분들이 물질적인 권능을 저에게 받았죠? 에너지 권능을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축복이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지구 전체에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탁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가 알 수 있을까요? 모든 사물이 제 말을 듣고 그 번호마다 에너지를 전부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가 버리니 에너지 번호도 다 나갔습니다. 각자 번호에 대고 한번 떼 보세요. 다 나갔습니까? 안 나간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것이 저에게 지능을 테스트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저에게 인간의 지능을 묻는다면 그건 미친 사람입니다. 맞죠? 그런데 지금도 제 이야기를 하면 그 미친 사람 아니냐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한국이 아직 고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돈 때문에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었다면 돈 문제는 해결되어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 대통령도 잘하겠지요. 그런 것을 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생활을 해 보시면 허경영의 그 무한대 능력이 무지막지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말로 삼성전자 모든 핸드폰은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에너지 나가고,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들어가라고 하면, 그 말을 여기서 했는데 왜 미국이나 캐나다나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뀔까요? 그것을 과학자들은 영원히 알 수가 없고, 증명도 못 하고, 이론적으로도 안 맞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모든 사물은 원자는 광자라고 하고, 광자는 입자라고 합니다. 입자 중에 미립자도 있습니다. 미립자가 있는데, 이런 원자든 광자든 입자든 또 파동이라고 합니다. 사이클, 이런 파동이라든지 이런 것은 또 양자, 전자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서 핸드폰을 해도 미국 가려면 시간이 걸리고, 여기서 빛을 보내도 미국까지 빛 시간이 걸립니다.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얼마나 걸릴까요? 오는 데 7분이 걸립니다. 1억 5천만 km니까 그것을 30만으로 나눠야 합니다. 그러면 7분입니다. 그래서 빛이 태양에서 왕복 14분이 걸립니다. 가는 데만 7분, 그래서 빠릅니다. 1억 5천만 km를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속도로 가도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은 한 방향에 있습니까, 수십억 방향에 있습니까? 수십억 방향입니다. 빛이 한 방향으로만 갔습니까? 아닙니다. 전 세계 삼성전자 핸드폰이 전부 바뀌어라, 에너지가 들어가라, 나가라 해 버리면 이것이 영초 만에 전 세계 핸드폰이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다 바뀝니다. 어느 한 사람한테만 빛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핸드폰이 다 듣는 것입니다. 듣고 물질을 바꿔 버립니다. 암흑 물질로.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핸드폰 번호는 또 강력해집니다. 제가 에너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그러면 그 안에 핸드폰은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번호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자가 누구입니까? 그 자가 신인입니다.

IQ의 세 가지 종류와 영성 지수

그것을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하고도 지금도 허경영을 죽여라, 허경영을 고소해라, 돈 내놓으라고 해라, 협박해라, 이것을 충돌하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은 멀쩡해 보이지만, 이미 백궁에서 그의 움직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을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때 12월 17일, 제가 대통령 선거 기간에 유튜브에 나옵니다. 제가 인터뷰했죠, 위클리트하고.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 간다, 탄핵된다, 청와대가 굿판이 된다, 다 잡혀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 가서 개헌하다 쫓겨난다, 51%로 붙는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그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IQ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IQ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무엇입니까? 인텔리전스 퀘션입니다. 이 인텔리전스 퀘션을 줄여서 IQ라고 합니다. 이 IQ는 지능 지수입니다. 두 번째 아이는 무엇입니까? 인사이트 퀘션입니다. 이 인사이트 퀘션은 통찰 지수입니다. 통찰 지수는 이것보다 좀 높은 것입니다. 통찰 지수는 지금 바람이 불고 바람이 이상한 방향으로 불어 예보관이 “이것은 태풍이 지금 오고 있는 바람 같은데”라고 하면, 이것은 지능 지수일까요, 통찰 지수일까요? 통찰 지수입니다. 지능 지수는 인간들의 대부분의 지능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은 그것을 통찰할 수가 없습니다. 운전수가 엔진 소리가 약간 이상하면, 이 운전수는 지능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이 느낌으로 이 차에 엔진 오일이 다 됐다, 바꿔야 되겠다고 소리를 듣고 통찰을 해 버립니다. 계기를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계기를 보고 하는 것은 통찰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다고 한 것은 통찰 지수가 아닙니다. 영성 지수입니다. 영성 지수는 인간들에게 없습니다. 무당들에게도 없습니다. 무당 보고 전 세계 핸드폰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전 세계 냉장고한테 SOS 쳐서 냉장고 기능을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저는 그것을 합니다. 저는 모든 전자제품, 모든 산, 모든 전 세계 나무에게 오더를 내리고 그것을 뺏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핸드폰은 생명이 없는 물질입니다. 이 말은 전 세계 핸드폰이나 여러분이 가진 이 물질들은 허경영의 신경망입니다. 단 제 몸에서 떨어져 있을 뿐이지, 이것은 제 신경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어떤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이것이 제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듣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손을 안 대도 여러분은 손을 대야 말을 듣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예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작은 예수, 맞습니까? 제가 아는 의사가 여기 하늘궁 다니는 의사가 심장 수술하다가 심장이 멈췄는데, 우리 의사가 앉아 있네요. 광대로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물론 의사들 다 나가라고 하고 혼자서 광대라고 하니 심장이 다시 뛰어서 수술 잘 끝냈다고 했잖아요. 이것은 여러분들을 작은 예수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와 저의 차이점은 예수는 땀이 피가 나오도록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 기독교 예수의 특징은 기도를 죽기 살기로 하는 사람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산에 가서 기도합니다. 제가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기도가 저한테로 와야 하는데, 축복 안 받은 사람의 기도가 저한테 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은 이미 대화가 끊긴 사람입니다. 신과의 대화는 끊어져 있습니다. 왜? 애초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렇게 됐는데, 다시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그중에 일부를 구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종교의 잔인한 역사와 한국 민족의 평화주의

예를 들어서 기독교 경전, 이스라엘 유대인이 하나님의 이름을 핑계로 삼아 여리고성을 공격합니다. 성을 짓는 데만 60년, 70년 걸려서 성을 만들고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들이 거기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그 성을 함락시키라고 했다고 하면서 멀쩡히 있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성에 들어가서 한 사람이 천 명 이상씩 죽입니다. 한 사람이 칼로 천 명 이상을 찔러 죽이는 것입니다. 그 잔인한 살인으로 그 여리고 사람을 다 죽입니다. 숨 쉬는 것은 짐승이고 사람이고 한 명도 남기지 말라고 지시가 떨어집니다.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그 성을 뺏습니다. 그것을 기념합니다. 그 피를 닦는 데 일주일이 걸립니다. 어떻게 피가 많이 튀겼는지, 찌르면 피가 튀기지 않습니까? 온몸에 묻은 피를 씻어내고 칼을 닦는 데 유대인들이 일주일이 걸렸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남을 때려 죽이고 그 자리를 하늘이 뺏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들을 여러분들이 믿습니다. 전 세계인이 예수 경전을 믿는 이슬람이 구약을 믿는 이슬람이 19억입니다. 그들은 다 그것을 창세기를 아주 그것을 읽고 있습니다. 이것은 피를 가지고 전 세계 패권 전쟁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평화가 어떤 힘센 놈들이 와서 싸그리 다 죽이는 것입니다. 이러니 사람이 얼마나 우리 선조들이 피를 흘리며 죽었습니까? 그런데 그 칼에 피를 안 묻힌 민족이 한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를 도통 뺏으려고 쳐들어가지 않습니다. 오는 놈만 막아내다가 볼일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너무 양반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동방 예의지국이다, 절대 남의 나라를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들 땅에서 자기들만 살려고 하는데, 그것을 쳐들어오면 막아냅니다. 우리 조상들은 너무 훌륭한 조상입니다. 힘 있다고 남의 나라 가서 칼 싸움, 이성계도 가다가 “아, 하지 말자.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를 쳐들어간다? 안 된다. 임금은 쳐들어가지 마”라고 하니 안 가는 것입니다. 돌아와 버립니다. 다 돌아와서 쳐들어가는 사람을 잡습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시저나 아우구스투스는 그냥 전쟁을 너무 잘합니다. 외국 민족을 모가지로 그냥 댕강댕강 날려서 황제가 됩니다. 그런데 이성계는 모가지 안 날리고 돌아와서 왕이 됩니다. 우리 민족은 굉장히 지혜로우면서 남의 나라를 뺏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뺏어 갔다가도 도둑놈이 그 집이 가난하면 돈을 줍니다. 우리나라 도둑은 그렇습니다. 돈 훔치러 들어갔더니 그 집에는 쌀이 떨어져서 애들이 울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도둑이 “너 엄마 어디 갔냐?” 하니 “돈 때문에 엄마 아빠 싸워서 다 도망가 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너희는 뭘 먹냐?” 하니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야, 이거 이제 쌀 가지고 밥 먹을 엄마 올 때까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남을 해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 경전을 따르는 민족이 지금 몇십억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종교의 역할이 끝났습니다. 인간을 이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도륙하고, 그 여리고성에 들어가서 그 많은 사람을 다 때려 죽이는데, 그 유대인 장성들이 일주일 동안 몸에 피를 씻고 그래도 피 냄새가 나고 그래도 옷이 막 옷을 빨아 말리는 데 일주일이 걸립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역사입니다. 그 결과는 히틀러에게서 나타납니다. “다 죽여, 저 씨앗은 다 없애”라고 했습니다. 조상들이 지은 죄가 어디로 갑니까? 자기들은 안 지었는데 자기들 조상이 그런 짓을 해 놓으니 그것이 보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죽이러 가서 하늘에서 하라고 했다는 이런 종교를 여러분들이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자유니까 간섭 안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대먹지 않은 종교다, 대먹지 않았다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저는 누구를 죽여서 뺏으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했다면 사람이 살지 않는 쪽으로 가서 남이 자리 잡지 않은 곳에, 비록 들판이더라도 산악 지대라도 인간이 자리 잡지 않는 곳을 가서 잡아라, 남의 것을 뺏지 마라, 남의 땅을 건드리지 마라고 민족에게 지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침 그 여리고성 잘 사는 성을 무너뜨려 버리고 그 안에 있는 족속을 다 죽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금덩어리를 다 뺏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나중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간 사이에 40일을 못 참아 가지고 그 뺏은 여리고성에서 뺏은 금덩어리가 많았겠지요. 그것을 가지고 송아지를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절을 하고 잡아먹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 성경의 구약은 맨 쳐들어가고 죽이고 쳐들어가는 것을 지시하는 자는 신입니다. 그것이 됩니까? 종교와 자유가 있으니까 제 말은 안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 21조 2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떤 이상한 종교라도 타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통찰력, 통찰 지수가 높은 사람은 남을 그렇게 하겠습니까? 설사 자기들 경전에서 하늘에서 쳐들어가라고 해도 “야, 우리는 사람이 없는데 가서 적게 먹더라도 우리가 성을 만들어야 돼”라고 해야 합니다. 신을 핑계 삼아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은 방패막이가 아닙니다.

빌라도와 예수, 그리고 칼과 총의 살상

빌라도가 예수라는 사람을 감싸 버리니 죄가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와서 죽이라고 아우성입니다. 그러니까 빌라도가 꾀를 씁니다. “자, 저 사람은 착해 보이는데, 그래도 저것을 죽이려는 거야?” 유대인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빌라도는 로마 총독이니까 저 말을 안 들어줬다가는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꾀를 쓰는 것입니다. “좋아, 예수를 너희들이 정죄하라면 죄가 없는데 내가 죽이자니 그렇고,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라바 독립운동가야, 의인이야. 바라바가 감옥에 사형수 바다가 있어. 바라바를 끄집어내서 예수하고 같이 놓고 너희 중에 둘 중에 한 사람만 택해라. 택하지 않은 사람을 죽이자.” 그러면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유대인들은 그 바라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빌라도가 절도합니다, 마음속으로. “야, 이건 예수를 살릴 길이 없구나.” 그래서 예수를 포기합니다.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그 예수를 넘겨주면서 빌라도가 물을 떠오라고 해서 물을 딱 떠오니 손을 씻습니다. 손을 씻는 것은 자기 책임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자기 책임이 없다, 내 의견과 다르다, 저 예수 죽이는 것은 내 의견과 다르기 때문에 나는 손을 씻는다, 앞으로 나한테 이 책임을 묻지 마라고 합니다. 물을 뜬 데다가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그 예수가 죄가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죄인을 사형시키라고 나서는 손 안 씻는 것입니다. 유대인 관습에, 로마인들의 관습에 그 손을 씻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체포하고 나서 이 빌라도가 어두운 얼굴로 물을 가지고 온 다음에 손을 씻은 것입니다. 국민들 보는 앞에 “나는 관여하지 않는다. 여기 나한테 앞으로 죄를 묻지 마라, 너희들. 저 예수 죽이는 데.” 그러니까 로마 사람들은 뭔가 그래도 규칙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빌라도가 꿈도 꾸고 했지만, 그 본 일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그렇게 남을 칼로 찔러 죽이는데, 지금은 총으로 6.25 사변 때 쏘는 것은 사람을 죽일 때 어떤 촉감이 없습니다. 내 총에서 총알이 날아가서 저 사람이 죽은 것이지, 제가 가서 칼로 찔러 죽인 것과는 다릅니다. 칼로 찔러 죽인 자의 후손들은 그 촉감이 몸에 전해져서, 칼이 들어갈 때 그 피를 튀길 때 그 사람의 얼굴과 이런 것이 형상에 잡힙니다. 이것이 카메라에 다 잡히는 것입니다. 잡히면 그 후손들이 저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숨어서 총을 팡 쏜 사람은 그 사람이 빛 맞았는지 죽었는지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잔인한 것과는 좀 다릅니다. 죽이려고 았다는 것이지, 이것이 진짜 맞았는지 옆구리를 맞았는지 또 저 사람이 살아날지 이런 미련이 있기 때문에 살상에 대한 것을 못 느낍니다, 총으로 쏠 때는. 그런데 우리의 조상들의 전쟁은 칼입니다. 칼. 그러니까 여리고성에 들어가서 칼을 가지고 일일이 여자고 남자고 그 한 집에 뛰어드니 가족이 밥을 먹고 있습니다. 그 어린애 딸이 그 아빠 앞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딸을 먼저 칼로 찔러 죽입니다. 그것을 전부 하나님이 지시했다고 하면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구약입니다. 그다음에 저 아버지 찔러 죽이고, 엄마 찔러 죽이고, 그 단란한 가족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여리고성에 사는 사람은 개돼지 동물도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죽여라 이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짓입니다. 이런 종교가 무시무시하게 이 지구에 퍼져 있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왜 왔겠습니까? 와서 제가 어떤 능력을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서히. 제가 목사의 양아들, 농부의 양아들, 저는 이런 양아들을 많이 했지만, 스님의 양아들도 하고 다 해 봤지만, 그 사람들의 본질은 다 훌륭합니다. 목사님도 훌륭하고 스님도 훌륭하고 다 어마어마하게 훌륭한 사람 밑에 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본질의 종교는 피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그것이 가슴 아프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남의 가정에 오순도순 추석이라고 모여 있는 그 사람들에게 갑자기 나타나서 칼로 찌르면서 하늘에서 지시했다면서 죽이는 그 여리고성의 탈취 사건입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무기를 씻는 데, 피를 닦는 데 일주일 걸리고, 그 묻은 피를 닦아내고 옷을 닦는 데 일주일 걸리는데, 천 명을 죽일 때 그 구두둑구두둑 죽이는 그 감이 몸에 들어가서 그 사람 1세대들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고 다 죽습니다. 다 눈이 뒤집어지고 이상한 귀신병이 걸려서 다 우상을 만들어 내고 막 금으로 송아지를 만들고 막 이렇게 미친 짓을 하다가 다 죽습니다. 두 사람만 들어갑니다, 여호수아 갈렙 둘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이 사람을 죽일 때 이 눈동자에 그 이상이 와 버립니다. 죽인 사람들은 눈이 개눈처럼 바뀝니다. 눈이 그렇게 바뀝니다. 얼굴들이 다 미친 사람들로 바뀐 것입니다. 그것을 한 명 죽이고 두 명 죽이고 한 천 명 죽여 보세요. 사람이 완전히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우두둑하던 그 쾌감 때문에 전부 술 안 먹으면 못 견뎌서 나중에 이 유대인들이 전부 미친놈이 돼 버린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 민족은 그런 추억을 가지지 않습니다. 방어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쳐들어왔는데 그 여리고성 사람한테 방어하면서 서로 죽이고 살리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가만히 있는 남의 나라를 그냥 가서 뺏는 것입니다. 무고하게 죽이고. 지나는 길목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이 아니니까 심심하니까 뭐 하러 가서 죽이겠습니까? 여리고성에 있는 돈을 뺏으러 들어간 것입니다. 성을 불태우고 결국 성을 다 불태웁니다. 자기들이 살려고 들어간 것도 아닙니다. 강도짓이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원주민이라고 싸운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지나가는 과정에 “우리 왜 가만히 있는 성을 함락하라는 거예요?” 저는 그런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저항도 하지 않는 가만히 있는 성을 지나가는 과정에 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라는 것입니다. 없애서 다 뺏는 것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미행자들에 대한 경고

전부 다 삼성전자 핸드폰 여러분 다 빠졌죠?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지금 원치대로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그것만 안 떨어진 것이 아니라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번호 해 보세요. 물질과 공간이 동시에 작동되죠? 여러분의 핸드폰 번호가 공간의 숫자입니다. 그 많은 번호, 이 지구상에 있는 번호 저 다 외우지도 못합니다. 그 번호에 이미 에너지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신이 하는 일입니까? 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를 공격합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공격하는 어리석은 자는 도대체 무슨 철판을 깔았습니까? 그 철판이 앞으로 제거되게 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나오니까 그냥 사람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자는 복 없는 자입니다. 화신이 인간 세계에 와서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데, 어느 종교가 이런 것을 보여줍니까? 어느 종교가 이렇게 우유가 이렇게 되는 것을 보여줍니까? 어느 종교가 이름 붙여서 우유가 이렇게 바뀝니까? 스티커만 붙여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티커만 붙여도 되고 이름만 붙여도 되죠? 똑같죠? 2021년 5월 10일 것이네요. 5월 며칠입니까? 18일. 아주 깨끗하죠? 이렇게 돼 있죠? 허경영이 전 세계를 아는 것이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그 자들이 저를 신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자들이 한번 이것을 반대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또 최근에 제가 움직이면 미행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일부러 한번 쓱 나가 보면 차가 뒤에 따라옵니다. 그러면서 이상한 짓을 자꾸 합니다. 가다가 제가 일부러 옆으로 싹 들어가서 멈춰 있으면 그 차가 쓱 갔다가 돌아옵니다. 이것이 한 열 대 번입니다. 어떻게 해서 저를 없애려고 하는지, 저는 청와대 보안대에 있을 때 방첩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보안학교 100기로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무술은 제가 100단이지만 첩보 교육을 받았습니다. 미행하는 교육도 받고 미행을 따돌리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지켜보느라고 미행을 안 따돌리고 싹 보니까 따라다닙니다. 그러더니 제 차가 저기 있는 것을 찍어서 그 영상까지 올립니다. 최실장 차가 고장 나서 집에 제 차를 몰고 간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지키고 있다가 그것을 찍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영상에 있습니다. 그것을 찍는 자가 거기에 24시간 맨날 며칠 대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차 빼는 그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순간에 그 최실장도 찍히고 차도 찍히고. 그 사람은 그 아파트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떻게 지금 제 주변에 미행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그들이 누군지 제가 다 모를까요? 다 압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그 최실장 딸이 학원을 하고 있는데 그 딸도 미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미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딸이 아주 이상해서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자기를 따라오나?” 살 나이 한 60 된 사람이 계속 따라오는 것입니다. 미행하죠? 신인이 신인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야겠고, 천만 명 될 때까지 여기 있겠지만 참 서글픕니다. 제가 지금 우리 무료 급식하고 있죠? 그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무료 급식으로 제일 크게 하는 하늘궁이 제가 계속 그것을 늘려가야겠죠? 늘려가야 하는데 제가 뭘 잘못한다고 미행을 합니까? 그것이 제 지지자 중에 사람들입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서 영상을 올립니다. 또 영상을 올리는데 거기 무조건 올라오면 지워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뭐가 올라오면 지워야 합니다. 이 미행하는 자들이 누군지 그것까지 족보까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이 어디까지 있는지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신인은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용서하지는 않습니다. 심판자니까. 본인들이 잘못될 때는 제가 봐주지만, 찾아와서 잘못해서 봐주지만, 가만히 있는 동안은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능 지수, 통찰 지수, 청렴 지수, 그리고 영성 지수

그래서 제가 오늘 추석에 우리 그 영상 하나 보자고 했습니다. 또 무엇이 있죠? 청수가 있죠. 이 청렴 지수는 그것도 IQ입니다. 청렴 지수도 인티그리티 퀘션입니다. 이 청수, 통찰 지수, 지능 지수 이런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을 대 보세요. 무엇을 합니까? 이것을 가지고 무한대하고 비교합니까? 이것을 가지고 영성 지수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제 영성 지수에는 1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1년이 며칠, 우리가 우리 달력이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24절기가 음력입니까, 양력입니까? 양력입니다. 왜 양력이 됐을까요? 왜 음력으로 안 했을까요? 농사 때문에 양력이 된 것입니다. 왜 음력이 안 되고 양력을 했을까요? 그 영상 준비해라. 준비하면 됩니다. 365일 다시 48분이 1년 길이입니다. 지금이 정역 시대가 아니니까 정역 시대 되면 360일로 바뀝니다. 아직까지 지구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365일 다시 48분이라는 시간이 1년 시간인데, 음력은 이것을 360으로 딱 잘라 버리고 5시간 48분을 4년마다 한 달씩 모아 가지고 남기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입춘이 우수, 경칩에 가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농사가 안 맞습니다. 이것이 4년마다 한 달씩 뒤로 오다 보니까 윤달이 끼니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불편하고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윤달 달력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을 5시간 48분을 4년간 모아 가지고 한 달로 만들어서 빼 버립니다. 이러니 이것이 맞아 들어갑니까? 안 맞습니다. 그런데 양력은 365시간 48분을 몽땅 집어넣습니다. 집어넣어 가지고 시간을 맞춥니다. 그래서 29일짜리도 있는 것입니다. 1년에 다 넣어야 하니까. 또 30일짜리도 있고 31일도 있습니다. 그 숫자 날짜만 딱 맞춰서 12개로 쪼개 버렸습니다. 그래서 보름 단위로 24절기 해 놓았죠? 지금은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지금 어디에 와 있습니까? 백로에 와 있죠? 이것이 15일씩입니다. 15일씩. 15일씩 상강까지. 그러니까 이 실제 이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이 15일씩 하니까 절기가 이것이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24절기는 양력인데, 이것을 우리가 몇 년도에 양력으로 바꿨습니까? 조선 시대 때 바꿨는데, 그 연도를 혹시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1896년 1월 1일 날 바꿨습니다. 잊지 마세요. 이 달력 이름이 율리우스력입니다. 우리가 쓰는 것이 율리우스력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율리우스 달력, 로마. 옛날에는 그레고리력을 썼습니다. 그레고리력을 러시아가 일부 나라는 쓰다가 러시아가 이제 맨 마지막에 바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이제 서기를 쓰는데 러시아는 서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그레고리력을 쓰다가 율리우스력을 할 수 없이 바꿨습니다. 전 세계가 이것을 쓰니까. 그래도 우리도 음력을 쓰다가 율리우스력으로 바꾼 것이 조선 시대입니다. 1896년 1월 1일부로 임금이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음력은 맞지가 않다. 4년마다 한 달씩 뒤로 내려가니 이것을 맞다고 할 수가 있나? 그냥 1년을 365일을 쪼개 가지고 그냥 12달에 다 집어넣어.” 그것이 율리우스력입니다. 이것이 이집트에서 로마에서 쓰기 시작해서 이것을 우리가 따라간 것입니다. 아주 정확한 것은 이 24절기니까 딱 들어맞습니다. 그러니까 뭐 거기 뭐 차이 나는 것은 중간에 집어넣어서 다 맞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65일 5시간 24분을 날짜로 계산할 때는 365.22일입니다. 이것이 365.22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날짜로 바꾸면 이것은 시간이고 5시간 48분이 365.22일, 0.22일이니까 이것이 시간이 나옵니다. 그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365.22일을 이 율리우스력으로 우리가 썼습니다. 그래서 음력이 농사 짓는 데 딱 맞다, 양력이 딱 맞다. 음력은 농사를 못 짓습니다. 그래서 이 무한대 인간이 지구에 왔는데 지구인들이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서러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 교육받은 자 중에 미행하면서 안티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허경영을 한번 없애 보겠다고. 미안하지만 허수고 그만하세요. 제가 이 국가에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세우고 세계를 통일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어제 그저께 6월 9일 날 며칠 전에 영국 여왕이 죽었죠? 영국 여왕이 죽으니까 전 세계가 애도하죠? 제가 나타나고 제가 떠날 때는 이 세계가 통곡의 바다입니다. 대한민국은 허경영 보유국이라는 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 지능이 무한대라는 것은 증명이 되죠? 저 냉장고, 전 세계에 있는 냉장고한테 명령 한마디 하면 달라집니다. 전 세계 핸드폰한테 명령 한마디 하면 물질도 바뀌고 핸드폰 번호도 바뀝니다.

허경영의 신경망과 예언 능력

이 옷이 제 신경망이라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가죠? 이 옷이 사람 팬티나 속옷에 제 얼굴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달라집니다.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에너지와 다르죠? 허정현이가 옷 만들어 팔죠? 그것을 왜 저는 한 번 안 줍니까? 저는 본인이라 입어도 되죠? 저만 빼고는 다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누가 입어야 하냐면 하늘궁에 안 오는 가족들, 자식들, 그냥 사진을 작게 만들어서 애들이 눈치를 못 채게, 엄마가 그냥 백화점에서 사 온 것마냥 주면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만하게 붙이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고, 애들한테 주는 것은 어딘가 숨겨야 합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애들은 그것을 모르고 입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제가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이 섬유가 제 말을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듣겠죠? 이 섬유는 제 말을 듣습니다. 섬유 잡아 보세요. 잡았죠? 대천사하고 축복하고 다 나가라고 하면 상당히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없죠? 자, 봐 보세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이 섬유는 제 말을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들었습니다. 들었죠? 들어가라고 하면 대천사들하고 축복, 아니 대천사들하고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갔죠? 이것은 말로 안 해도 마음속으로 해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러분한테 보여주느라 그런 것입니다. 자, 들어갔죠? 그럼 이 옷에 무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 신경망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맞죠? 이것이 자, 몽땅 나가라고 하면 잡아 보세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것만 나간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 번호, 그냥 핸드폰 번호라고 해 보세요. 제 핸드폰 번호 나가라고 하면 나갔죠? 그러니까 이것이 이 공간에 그 숫자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번호를 누가 해도 나갑니다. 그것이 번호 어디로 이동합니까? 안 하는데도 누구 이 사람 번호만 들먹거리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은 어째서 이 사람한테 에너지를 뺐는데 그것이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해도 떨어집니까? 제가 중국에 에너지 뺀 것 알죠? 8 해 보세요. 8. 옛날에 제 기호 8번 행정이었죠? 그래서 8번에 에너지 넣어 놨다고 했죠? 10년간 중국이 잘 나갔습니다. 요새 제가 뺐죠? 8, 8. 이 유형의 숫자가 아니고 무형입니다. 그 숫자 자체가 무슨 디자인이 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빼 버렸습니다. 교만하게 구는 나라는 제가 에너지를 뺍니다. 좀 기를 죽이느라고. 지금 러시아, 러시아라는 그 나라 이름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가 있습니다. 러시아, 러시아 갔죠? 빠졌습니다. 전쟁 빨리 끝나라. 이것은 제 영적인 능력입니다. 제가 가스를 안 팔아 가지고 전 세계에 가스값을 올라가게 해서 한국 전력이 금년에 50조 정도 적자를 낼 수가 있습니다. 가스값이 몇 배가 올라갑니까? 가스를 유럽에 안 파니까 가스 쟁탈전이 붙어서 가스 인기가 되게 좋습니다. 가스를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스 저장해 놓은 것이 얼마 없는데 원가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몽땅 90억 불 적자입니다. 수출 해 보세요. 헛짓입니다. 가스 뭐 이것이 많이 들어가 버리니까 헛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가스값 조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도탄에 빠져 버립니다. 러시아 대통령이 가스값 조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도탄에 빠집니다. 가스값을 좀 내려주라고 해 버리면 세계 경제는 살아납니다. 아주 희한하죠? 손바닥 뒤집듯이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스 공급 중단해 버리면 우리는 가스 구하다가 나중에 못 구해서 전기불도 석탄으로 해야 되고 이러다 그냥 우리 경제는 도산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전쟁이 한 민족을, 이 인류 전체 국가가 적자에 허덕이게 다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 에너지를 빼야겠죠? 제가 그런 것을 여기서 조절해 주고 있기 때문에 세계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저 나라가 교만해. 방자하게 지금 기름값을 올려서 세계를 혼돈하게 만들고 있어. 그럼 내가 뭘 해야겠지?” 앉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 자한테 누가 도전을 합니까? 그를 미행을 합니까?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런 사람 철저히 색출하세요. 핸드폰에 뭐 그것을 보내는 사람, 허경영 뭐 잡았자 이런 것, 뭐 하자 이런 것 하는 사람 철저히 그 번호 추적해서 찾아내서 저한테 보고하세요. 그것을 보고도 그 사람 이름을 저한테 고발하지 않는 자는 레벨 다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대천사 다 나갑니다. 전부 자백해야 합니다. 은밀히 하고 그것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알죠? 다 저한테 메시지로라도 보내 놓아야 합니다. 저하고 직접 대화하기 싫으면 메시지로라도 “제가 이런 것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였습니다”라고 보낸 자가 그 자를 추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알죠? 그런 것을 옆으로 보내는 자는 막아야 합니다. 왜?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니까. 제가 몇 년 전에 2019년에 연말에 뭐라고 했습니까? 경자년부터 세계 전쟁. 그것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입니다. 또 쥐새끼 때문에 또 질병이 오는데 날아다니는 박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나중에 뭐 박쥐가 옮겼다고 뒤늦게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때는 뭐 그런 것 알지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하게 짓는 짓인데, 경제는 있는데 박쥐가 이상한 짓을 해서 전 세계 천연이 오는 것이 날리고, 또 전쟁은 뭐라고 했습니까? 전쟁은 묘소동처라고 했죠? 이 묘소동처가 쥐새끼하고 한 집에 살아야 한다고 했죠? 이것은 코로나, 이것은 전쟁 우크라이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을 제가 미리 예언해 줬습니다. 그때 저보고 “아이고 웃기고 있네. 우리가 이렇게 잘 나가는데 뭐 세계 경제가 뭐 어떻게 된다고” 아주 이러고 있을 때입니다. 제가 이런 예언이나 박근혜 예언하는 것은 지능이 무한대가 아니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허경영이 지능을 제 맘대로 높이는구나 이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는 것만도 전 세계에 핸드폰으로 지금 무엇이 날아갔을까요? 암흑 에너지가 날아갔습니다. 그러면 그 핸드폰이 암흑 물질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전부 전 세계에 있는 삼성 핸드폰이 암흑 물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또 그것을 금방 풀어 버립니다. 또 그 암흑 물질에 있는 핸드폰 번호를 여러분 알 수 있습니까? 저는 다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에너지를 다 넣어 빼기도 하고. 그것을 여러분들이 한번 작업해 보세요. 단 한 명도 눈앞에 있는 핸드폰에도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치마, 이 옷 좋은 치마. 이것을 통찰력으로 바라봐 보세요. 이것이 나중에 재떨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사람 몸도 이것이 재떨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남는 것은 영혼만 남죠? 이 영혼만 남는데 이것은 있는 동안에 이렇게 가지고 있죠? 이것이 무슨 모양입니까? 이 사람의 영혼의 모양입니다. 이 사람의 영혼은 이런 옷을 좋아하고 이런 색깔을 좋아하고 요런 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모양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을 보는 것입니다. 연애 잘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겼죠? 그럼 이 사람이 영혼이 연애를 잘했다는 소리입니다. 하고 싶 그렇게 하고 싶죠? 그러니까 그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우리의 이 모습은 자기 영혼이 요런 것이 있습니다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패션이 바로 그래서 우리가 패션은 5차 산업이라고 합니다. 패션이 인간의 산업 중에 제일 질이 높다고 합니다. 왜? 그 사람의 내면 세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기 내면 세계를 의상 위에서 나타냅니다. 그래서 패션이 5차 산업, 영혼의 산업입니다. 되게 높죠? 그래서 5차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 패션은 섬유 산업이 아닙니다. 영혼의 산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옷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이 무슨 색깔을 좋아한다, 옷을 보면 그 영혼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한다,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면접 심사를 할 때 그 사람이 옷을 딱 봅니다, 심사관들이. 그 옷이 흰색을 딱 입었다고 하면 저 여자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빨간 옷을 딱 입었다고 하면 “어, 저 여자는 뭐가 특징이 있다”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마음입니다. 있는 그대로. 그래서 우리가 자태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태. 그 사람의 얼굴만 가지고 자태라고 하지 않습니다. 갖춘 것, 전체 갖춘 것이 자태입니다. 그래서 임금이 벌거벗고 있을 때는 임금 같지가 않습니다. 방에서 벌거벗고 있을 때는 팬티만 입고 서 있을 때는 도대체 임금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옷을 잘 차려입고 임금 옷을 딱 입고 서 있으면 자태가 임금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자태도 그 사람의 성품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대천사 빠진 것 있습니까? 몽땅 들어가라고 하면 다 들어가라고 확인해야 합니다. 대천사 들어가 있죠? 깜빡하고 들어가면 손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장이 무엇에 들어간다고요? 자태. 이것이 추석날 그 사람들의 옷이 가지각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골에서 옷에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했죠? 추석이나 설날은 제 옷만 안 바뀝니다. 그 애들이 그것을 엄청 자랑을 합니다. 그것이 사람의 그 사람의 그 순간에 그 사람의 형세입니다. 형세라는 것은 자기 운대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운대가 안 좋은 것입니다. 그것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어, 나는 고난 중에 있다. 나는 옷도 못 얻는다.” 이런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걔들이 추석이 되면 형세가 좋아집니다. 그러면 그때는 먹을 것도 많을 때입니다. 좋은 옷을 입을 때는 먹을 것도 많을 때라니까요. 그리고 기뻐하는 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사람의 외모나 의상은 그 사람의 인품을 그대로 나타내기 때문에 이것을 자태라고 합니다. 자태가 곱다. 그래서 공자는 뭐라고 합니까? 그것을 성리라고 합니다. 이것을 학문으로 만들어서 성리학입니다. 이 사람의 성품의 이치를 우리는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능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공자. 이 석가는 이 석가 자체는 석가는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석가도 견성이라고 합니다. 견성. 꼭 성을 보라는 것입니다. 성을. 견성하면 무엇입니까? 견성하면 성불이라고 합니다. 견성 성불, 맞습니까? 성을 볼 줄 알면 바로 부처다. 이것이 석가의 사상입니다. 견성. 자기 사람의 성품을 볼 줄 알면 이미 그는 부처다. 자기 성품을 모르는 놈은 짐승이다. 그래서 우리는 저 옷을 보고 그 사람의 성품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견성. 그런데 또 맹자는 무엇입니까? 맹자도 성을 굉장히 따집니다. 성선설을 주장합니다. 모든 인간은 성선이다. 그 성품이 선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성자들이 성을 내세운 것입니다. 성을. 그러니까 이 성리학이 유교의 학문이죠? 유교 학문인데, 이 석가의 견성도 불교의 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맹자의 성선도, 또 순자의 성악, 이것도 성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모든 자들의 이런 학문에 모든 것은 성을 깨달으면 이 세상을 다 터득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이 그 성을 꿰뚫어 보고 모든 것을 결정해 주고 그 자체를 바꿔 버리고 이 옷이나 이런 것을 다 바꿔 버립니다. 에너지 넣어지죠?

격암유록과 신인의 출현

이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격암유록에서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남사고 비결의 첫 문장인 ‘양궁을 지우마 전해전궁 근화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관심 있게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먼저 통일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신인에 대한 호칭입니다. 격암유록에 보면 많은 호칭이 나오는데요, 우성인이다, 정령이다, 엄마다 등등 신인님의 호칭이 있습니다. 격암유록에서는 우리가 신인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격암 남사고도 어린 시절 신인을 만나서 받은 비결서가 바로 격암유록입니다. 새로운 시에 보면 설명하고자 하는 십승인이 바로 신인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시이며 조시로 표현되고 있는 천년 개정감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천년 개룡국이 세워질 텐데요, 이분이 세인부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 격암유록의 전체 내용은 누가 알 수 있습니까? 신인만이 안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렇게 많은 호칭을 우리는 하나로 통일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신인입니다. 왜냐하면 말세에 오신 구원자이자 심판자를 많은 종교나 많은 사람들이 예언서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을 만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데, 그분을 구별하는 방법이 우리는 만인 앞에 “내가 신인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하느님이십니다. 제가 우성인, 십승인, 엄마다, 정령이다 등등해서 많은 종교판을 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해서 혹시 못하는 이런 가짜 종교들을 구별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신인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격암유록의 내용은 이런 많은 호칭이 있지만, 결국은 그분은 신인 한 분을 상황에 맞게 표현하게 한 비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라겠습니다.

‘양궁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을 글자 그대로 한번 해석해 보면 이렇습니다. 양궁, 즉 두 개의 궁자입니다. 궁과 을을 한 쌍의 을이 음만한 것을 알아라. 전해정궁을 따르면 만화가 꽃피는 궁전이 되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남사고 비결에 궁을과 우마, 발전자, 금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한번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궁을은 하궁을, 청궁지을, 시궁을이고 이량 이름 역궁을요 자아선인 진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은 궁을 이야기하고 있고, 땅을 을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궁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미량 우양의 이치에 의해서 변화되는 궁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저하선류 한반도 대한민국에 신선처럼 오신 그분 사람이 바로 궁을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궁을을 천이라고 했고, 을을 지라고 했기 때문에 결국은 용계 하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도와 낙서라고도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궁이 곧 하도요, 을이 곧 낙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마를 보면 건우지마 우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성우성 하우성 소라는 것은 천도 경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땅 지구에 인간 농사를 짓는 그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천우지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농사꾼인 소요, 땅에 그 농사지었던 것을 거두러 오신 심판자이신 분을 말이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전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이전이 하전이 사방이 방정한 이것이 발전자인데, 발전자는 또 이 변화를 한답니다. 변화된 발전자인데, 그분은 묘설 무궁진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땅에 오신 그 신인님은 고묘하고 무궁한 변화의 묘수를 부리신 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발전자는 이 방정한 곳, 즉 지구나 지구의 중심 대한민국에 오신 분인데요, 이 부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인데요, 사고 합체 전전의 위치 환경 내경 독단심전이 발전자는 우리의 단전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사방 정중앙에 위치하신 그분이 바로 심판자로 오신 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방이라는 것은 하도와 낙서의 정중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분 신인임을 말하는 건데, 결국 그분이 발전자로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바로 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정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정금을 한번 보겠습니다. 바로 마지막 구절에 나오는데요, 서방 경신 사고금인데, 그분이 정금 묘수 대운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방 경금은 바로 가을을 이야기하는데요, 사금으로 수로 표현하고 있죠. 이분이 바로 금인데 어떤 분이냐? 서신 사명으로서 이 땅에 농사를 짓고 이제 거두러 오신 심판자, 그분을 따른다면 묘수가 있고 큰 운이 따른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격암유록의 핵심 개념 정리

이를 한번 정리해 보면 양궁은 두 개의 궁자, 궁공이며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음양으로서는 하늘은 말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하도이며 우주의 봄을 말하고 있고,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 설계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화 하느님이 주관하는 날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요. 쌍을은 을이죠. 땅을 음한 날이 있지 않습니까? 음은 소에 해당되고, 낙서이면서 만물이 성장으로 발전하는 우주 여름 시대, 교화조 시대를 말합니다. 우마에서 우마는 천우지마라고 했지 않습니까? 즉 이미 이 땅에 오신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낙서를 말하는데요, 소는 천우 경전으로서 하느님이 이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는 부분을 말하겠습니다. 말은 역시 그분이 가을 심판자로서 땅에 이 땅에 심판하러 오신 분이겠고요. 그다음에 전자를 보면 저는 하도와 낙서 중앙 십토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땅으로 보면 신인님이 강탄하신 곳인데요, 어디에? 한국이며 지금의 하늘궁 자리에 자정하고 계신 곳을 말하겠습니다. 정금은 가을 시대인 서신사명으로서 심판자를 의미하겠습니다. 근화궁은 세계 부모국이다. 보면 신인님이 자정하고 있는 하늘궁이며 나아가서는 세계 통일을 이루는 근화궁, 개룡국을 의미할 수 있겠습니다. 무신 하느님은 기약도 없고 끝도 없는 광대무변한 우주, 그 우주 중심에서 우주 전체를 통안하는 자미원, 백궁에 앉아 자신을 우양의 이치로 분신하여 우주를 창조, 진화, 순환을 반복하는 분이십니다. 이분의 이치에 의해서 지금 우리 우주가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이치가 바로 하도와 낙서입니다. 격암유록에서는 양궁으로 이 궁공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 가운데 십오토점, 열점과 백점이 마치 바둑판의 그런 모양을 가지고 이 중앙 십오토인 무극신 하느님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중앙에 있는 백점 한 점이 중앙이 바로 무극자리인데요, 이것이 바로 자미원이며 우리가 말하는 백궁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이 십오토 하느님, 무극신 하느님이 음양의 변화에서 태극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태극으로 바뀌는 것을 우리는 아셔야 할 것이 나중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 것은 누구냐 하면 바로 신무극도 하느님의 변화입니다. 분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분신은 결국 뭐냐? 모든 우리 현상에 나타난 모든 만물은 신의 분신이고 무신의 신경망이라는 것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만 아시면 하도와 낙서는 깊이 있게 알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공부하는 것은 신인을 만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신인은 와 있고, 만나는 순간 이 공부는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 여름에 한반도에 이제 강탄하시어 인간을 섭리의 도로서 이렇게 가르치는 그런 과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예언과 신인의 역할

양궁쌍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은 결국은 천지 창조의 우주 법칙인 하도가 하늘이며 중앙 십오 무극토, 무극신 하느님의 분신이면서 중앙 오토에 만물의 성장을 조율하여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느님의 분신인 이 가을 세상을 가면서 모든 것을 마무리 짓기 위해 이 땅에 하느님의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분입니다. 낙서 시대인 20세기 후반 말세에 사다칠두인 지구 중심 한반도 대한민국에 강탄하셨으니 마침내 인간과 만물을 거두시는 심판의 시기에 이르렀느니라. 그분이 누구인지 깨달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전자는 입구자와 열십자로 되어 있습니다. 나라 국자의 고자입니다. 천부인으로 보면 온방에서 방에 해당됩니다. 땅이죠. 이 땅 한반도 대한민국 하늘궁에 그 분신인 신인 허경영이 강림하시어 섭리의 도로서 인간을 구원하고자 가르치고 깨우치고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우리의 구원이죠. 구원하고자 심판자로서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따르거라. 그리하면 세계 부모국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며, 신인이 자정하고 있는 하늘궁이 세계인의 성산 성지가 될 것이니라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몇 가지로 요약하면서 이 시간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양궁인데요, 궁공이란 두 글자의 변화, 즉 궁이란 글자로 아자와 불자로 하도 중앙 십오토와 천지 비켜의 선천 하늘 시간대적으로 조화조 하느님 시대인 우주 창조인 우주 봄을 설명하여 신인님의 무한한 변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쌍을인데요, 을이라는 두 글자의 변화, 즉 만자와 공자로 낙서의 중앙 오토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하 이재케인 우주의 여름인 낙서 시대, 그리고 구원자이신 교화조 하느님에서 심판자로 가는 이 치화조 하느님이신 신인님이 지구의 중앙토인 한반도에 강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양 오양에서는 중앙토를 서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심판에 앞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의 섭리의 가르침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소음소리, 즉 우명성이며 서방금은 음양 오양에서는 백마로 이렇게 표현하는데요, 백마 타고 오는 심판자를 설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 번째로 정금 근화 시대인데요, 금을 따르게 되면 심판자 신인을 따르며 근화궁 시대가 열리는 바로 정역 시대, 공간적으로 하도 시대인데요, 토 실 수렴과 통일 지천태 시대, 수수 하강 시대, 공종공영 세계 통일의 시대, 개룡국 시대, 지상궁의 시로 삼일 제우 님의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신인님의 출현과 한반도 분단 그리고 6.25 전쟁에 신인님의 강탄인데요, 1949년 11월 13일 기축생으로 중앙토는 소이므로 천우 경전인 사다두 지구 중심인 한반도에 소띠로 반드시 출현한다는 것, 하늘의 음양 오행에 따라 한반도 분단 그리고 6.25 전쟁으로 신인님의 출현을 암시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인간 영성 회복 시대도 우리가 여기서 읽을 수가 있습니다. 하도의 1, 2, 3, 4는 생수인데요, 아주 불안전한 인간으로 볼 수도 있고요. 따라서 중앙토인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서 6, 7, 8, 9에 성수가 되는 영성이 완전히 회복되어 완성된 인간을 이루게 된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마치 신 구원자를 만나서 이루어지는 일로 남녀가 만나 혼인하는 모습으로 혼인 잔치라고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로 무신 하느님이신 이 우양의 조화로 모습을 바꾸어 우주의 창조와 진화, 통일, 순환을 계속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신인님의 분신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우주는 신인의 신경망인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계의 물질이 신인을 알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이 땅에 오신 허경영 본인만이 알기 때문에 우리에게 본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는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오링 테스트가 현재까지 에너지를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닙니까? 어떤 분들은 오링 테스트를 하는 것을 비웃고 있는데요, 그것은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로 하도의 수상의 변화도로 신인님의 성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분의 생애를 통해서 그분이 누구인지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의 생애를 알게 되면 그분이 어떤 분인지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로 신인님은 어떤 판에 속하지 않고 있으며, 종교를 하는 것 같지만 종교가 아니고, 정치를 하는 것 같지만 정치판에 뛰어들지 않게 되며, 하늘궁을 통하여 새로운 영성 시대를 열게 되며, 대한민국이 세계 부모국으로 자리 잡게 되며, 세계인이 모여드는 성산 성지가 바로 지금의 하늘궁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아홉 번째 인간으로 한반도에 오신 하늘의 권력과 권세와 권능을 삼풍으로 설명하는데요, 그 삼풍 중 신인님의 권능을 하우로로 이렇게 격암유록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신인을 알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축복과 천사인 성령과 신인이 인간을 치유하는 영적 에너지이며, 이를 통해 신인을 만나는 분들은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내용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열 번째 우리는 정금을 해야지 심판자인 신인을 알아봐야지만이 되는데요, 그런 눈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인님은 만인 앞에서 “내가 신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요, 그것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신인만이 인간의 레벨을 알려줬는데요, 바로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지인, 신인이고, 또한 인간의 레벨로 하늘은 핑크하고 있다는 것과 태양이 생이아몬드로 되어 있다는 것 등 우리가 지금까지 알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인식과 우주 창조의 비밀을 알려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야기하는 분이신 그의 권능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 것 등 무수히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이적을 통해 신인 허경영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혹세무민하는 가짜들을 스스로 구별하고 지구라는 인간 시험자 밭에서 마지막 한 번 있는 심판에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격암유록은 첫 문장에 나오는 ‘양궁쌍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의 내용을 두 번째에 나오는 새로운 시에서 마지막에 나오는 가불가까지 이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세의 시대적 상황과 변천 과정, 끝없이 변화함에 일어나는 정치적, 종교적, 시대적 말세의 환경과 신인님의 하늘의 권세와 권력과 권능, 그리고 하늘궁의 이치, 개룡국이 이루어지는 과정 등 구체적이며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한 치의 어긋남이 없이 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격암유록인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격암유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격암유록의 부분만 가지고 이렇쿵저렇쿵 하는데요, 하늘의 입법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땅의 구세주이며 심판자로 오신 신인을 따르라. 그러면 반드시 근화궁 세계의 부모국이 된다는 격암유록의 처음 문장이 모든 내용을 함축한 하늘이 전하는 메시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신인이 누군지 모르고 설명을 하다 보니까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봅니다. 신인이 전한 격암유록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삼부 정치 용지론 대한민국 상황에서 우리가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인데요, 새로운 대한민국 탄생의 원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육을 육판으로 설명하고 있는 말판이 곧 다가오고 있음을 우리는 스스로 깨닫고 하루빨리 이 땅에 오신 구세주이며 심판자 하느님이신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고 축복과 성령인 천사, 후인님의 감로 해인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격암유록의 첫 문장을 설명하고 있는 ‘정탈기 미반자 낙반 사유 식중산’부터 재밌게 다시 한번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명지와 태을천 상원군

이것은 격암유록이죠? 격암유록을 우리 지지자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죠? 잘 만들었는데, 그것은 제 일부분입니다. 대충 이해가 가죠? 이런 격암유록은 실제 이 격암이라는 사람이 원래 이름은 남사고입니다. 원래 이름은 남사고인데, 이 격암유록을 남겨 놓았죠? 그런데 이 격암은 조선 시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신인한테 이것을 받았다고 책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똑똑한 사람들은 그 예언서를 좀 받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사람이 신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신인은 제가 여기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면 성산, 성산 성지 맞죠? 성지 우명지라고 되어 있죠? 소가 우는 곳이다. 우명지가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편답하 조선내, 그냥 한반도에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한반도 안에 있습니다. 편답 천천하. 그러니까 이것은 분명히 한반도 안에 있습니다. 편답하 조선내, 조선에 있다는 말입니다. 조선에 온다, 조선 땅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중요한 것은 우명지, 그 소 울음소리라는 것을 한번 틀어 보세요. 그 소 울음소리. 지금 제가 하늘 본관 자리에서 누가 사진을 찍었죠? 찍는데 소 울음소리가 아침 6시에 꼭 납니다. 매일같이 나는데 어느 정도냐면 집이 흔들릴 정도입니다. 그 소리가 소 울음소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용 울음소리라고 합니다. 그냥 가만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제가 알려주려고. 여기가 우명지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라. 거기 가면 여러분들이 지구를 벗어난다. 이것은 옛날부터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무엇입니까? 중생이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사. 천사입니다. 천사 찍혔죠? 색깔이 다르죠? 보이죠? 이렇게 빛이 있죠? 이렇게 빛이 보이죠? 천사입니다. 이 우는 소리 왜 안 납니까? 제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많이 넣었더니 색깔이 완전히 이제 이런 사람들이 여기 암이 있다고 하면 없어집니다. 들리죠? 이것이 본궁 자리입니다. 다시 들어 보세요. 이것이 용 우는 소리입니다. 자, 들어 보세요. 이 사람들이 이 사진, 이 사진 찍을 때 나오는 소리입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소리입니다. 여기가 그 계단 있죠? 그것을 사진 찍다가 이 소리를 듣습니다. 이것이 아침에. 그러니까 이 소리는 매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소리가 여러분들은 그냥 용 울음소리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하고 있죠? 언젠가는 제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이 땅이 이 바위가 바위가 덜덜 떨릴 정도입니다, 소리가. 이것은 들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알죠? 그럼 왜 이 터에서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땅이 진동하는 소리가 들립니까? 들어보니까 소리가 엄청 크죠? 이 소리가 왜 울고 있습니까? 저 땅이 소 울음소리 나는 곳으로 가라. 성산성지 우명지. 우성제입니다. 끊어 보세요. 옛날에 제가 우성제라고 이야기했죠?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우성제야. 들판.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여기가 여기가 우성제야입니다. 심지어 말입니다. 여기에서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죠? 그다음에 또 뭐라고 했습니까? 직이 금지, 원위 대강 이렇게 있죠? 그다음 여기가 문제입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이 소 울음소리가 여기 있죠? 이것이 훔자입니다. 이것이 치자입니다. 훔치훔치 이렇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 강정산 선생이 이것을 자꾸 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이렇게 입구자가 있고 이 마늘 다자 붙어 있죠? 훔치훔치 이것은 뭐냐? 소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훔치훔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훔치훔치 사바. 이 훔치훔치 이것을 왜 이야기하겠습니까? 그 애들 염불에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접근 만사지금지 원위 대강 훔치훔치 뭐 이런 것이 있죠? 이것은 우리 것이 아니지만 정산도 이야기입니다. 거기도 훔치훔치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이것을 기도로 이것이 주문입니까? 그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이것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것이 옛날에 있던 것입니다. 지기 금지 이것은 여기서 이 지자를 제가 잘못 썼습니다. 이를 지자입니다. 시기 금지 원위 대강 훔치훔치. 훔치 사바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왜 훔치훔치 사바 사바를 하겠습니까? 훔치 사바. 이 훔치 사바를 자꾸 한다고 합니다. 이 훔치훔치를 뭐라고 하냐면 이 사람들은 이 훔치를 사방 훔치 사방이라고 하지만, 훔치훔치가 원래가 무엇이냐면 태을천. 태을천. 이 사람이 상원군입니다. 하늘에 있는 저 높은 데는 임금이라는 말입니다. 태을천 대하는 것은 아까 나왔죠? 을궁 나왔죠? 궁 을이 나왔죠? 그것입니다. 그 태을 하늘에 상은 제일 으뜸가는 임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이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이것한테 무엇을 한다고 사침 사도들인 경배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이 사람이 1919년에 죽으면서 40년 안에 나는 안내하는 자고 진짜 하늘 하느님이 땅에 내려온다고 이렇게 이야기한 자가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전 세계 나라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전 세계 숫자에다가 에너지 넣었다 뺐다, 전 세계의 핸드폰에 제 마음대로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든 인간의 몸에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저승을 보낼 수도 있고 제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 자가 태을천 상원군입니다. 위상자 어떤 원자, 최고로 높은 데 있는 어떤으로 높은 데 있는 임금이다. 이 말이 왜 나옵니까? 여기 그러니까 성산성지 우명지가 하늘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제가 정확하게 여기 올 때 맨손으로 왔습니다. 10원짜리 하나 없이 왔다고 했습니다. 김기상 어른이 이것을 사 줘서 왔습니다. 와서 제가 지금 이 100만 평의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이것이 나중에 세계인의 성지입니다. 이것이 하늘에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있을 타운입니다. 타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하늘에 있는 백궁의 지구의 백궁입니다. 여기가 순식간에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뭐 여러분 돈을 누가 여러분들이 가져갔던 그 사람들이 돈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뺏어 갔다는 사람들이 돈을 준 사람들입니다, 저한테. 근데 그 사람들이 무슨 차를 가져가고 뭐 집을 가져가고 그 사람들이 저한테 데려다 줘서 주워 살 수 있습니까? 이것을 어떤 나쁜 사람한테 맡겼으면 그 사람 벼락부자 돼서 조용히 숨겨 놓고 없다고 했을 것입니다. 저는 그러나 안 그러나? 몽땅 이것을 여러분 제가 2,000원짜리 삼각 김밥 먹고 이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심한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술을 먹습니까, 담배를 먹습니까, 고기를 먹습니까, 커피를 먹습니까? 제가 그날 삼각 김밥 저녁 식사를 식당이 천지입니다. 주변에 식당에 안 들어가고 왜 그것을 먹었냐?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식약동원입니다. 약과 음식은 뿌리가 같습니다. 그 근원이 같다는 말입니다. 밥을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집니다. 오래 삽니다. 여러분 그것을 잘 모르죠? 그러니까 식은 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식약동원. 그러니까 무슨 말입니까? 밥을 적게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식당에서 그 밥을 먹으면 그 식당에 있는 반찬들이 제가 볼 때 농약이 안 들어갔나? 그 부엌에 가서 주방에 들어가 보면 제가 먹을 수 있습니까? 좀 제가 그렇겠지요. 저는 일반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삼각 김밥은 엄격한 검사를 거치고 온 음식입니다. 거기 우유 엄격한 검사를 거치고 온 음식입니다. 그 두 개를 한 끼를 딱 때우면 몸이 날아갑니다, 그다음 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마스크를 안 하고 들어서 뭐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들어가서 사 가지고 골목에 가서 먹고 있었습니다. 골목에 앉아서 먹으면 사람들이 저를 사진을 찍습니다. “아, 저 허경영이가 저렇게 혼자 길바닥에서 막 밥을 먹고 저 사람이 대통령 나왔다가 걸렸나 보다.” 근데 제 옆에서는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이것이죠. 담배 숨어서 그 골목에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먹는데 누가 나오더니 담배를 피는 것입니다. 담배 피던 사람들이 카메라를 꺼내더라고요. 분명히 찍었을 것입니다. 근데 저는 이제 김밥 먹고 앉으니까 그 한쪽 구퉁이에 앉아서 이 죽을 시 이렇게 앉아서 먹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저분 허경영이가 맞는데, 저 땅 허경영 닮은 사람인가?” 창경원의 원숭이 보듯이 전부 와서 사무씩 쳐다보고, 저 앉아서 그 김밥 하나 먹는데 많은 사람들이 볼 것 아닙니까? 그래도 그것이 행복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것을 하나 다 먹고 이 그 저 이 앉아 그때 쭈그려 앉아서 먹으니까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죠? 그러니까 제가 바깥에 나가서 식당이 없어서 밥을 쭈그리고 앉아서 먹겠습니까, 골목에서? 그것이 옛날에 밥 얻어먹던 생각처럼 항상 저는 마음이 편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그렇게 돈을 안 쓰고 돈을 쓸 일이 없습니다. 저는 양말도 여러분이 가져다주고 옷도 여러분이 가져다주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이만큼 지었죠? 그리고 은행 돈이 몇백억 들어갔습니다. 제 신용 있으니까 주는 것이죠. 이자 잘 되니까. 그리고 은행 돈이 또 몇백억 들어가고 제가 또 몇백억 돈을 보태고 해서 이것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 근데 본관을 지으려면 한 5천억이 있어야 합니다. 그 본관 짓는 것은 이제 돈을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죠? 제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됩니다. 또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호의호식하고 있습니까, 지금? 아닙니다. 저는 안 먹어서 탈입니다. 누가 주면은 절대 함부로 안 먹습니다. 그래서 누가 주면은 그 조금 맛을 봅니다.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죠? 그리고 라면이나 이런 것 안 먹죠? 그러니까 뭘 사 먹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먹는 데는 편의점입니다. 그것이 우연히 마스크 안에서 찍혀서 그렇지, 제가 편의점에서 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편의점에 가서 그냥 김밥이 제일 위생적입니다. 그것 하나 그냥 가서 참치 김밥입니다. 그것도. 참치 김밥 삼각, 삼각 그 두 개 안 먹습니다. 한 개 먹으면 딱 맞습니다. 한 개를 하고 우유 적은 것 서울 우유 작은 것 하나 가지고 가서 봉지 까만 빈 봉지 넣어서 들고 가서 골목에 가서 앉아서 먹는데, 담배 피러 나온 사람들이 담배 피러 그 나오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몇 명이 나오더니 자꾸 옆을 쳐다보죠? 저는 먹고 있는데. 그러니까 자기들이 볼 때 그 길바닥에 한쪽 구퉁이 모퉁이에 앉아서 먹으니까 “저게 허경영이가 맞나? 저거” 이렇게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뭐 어디 가서 많이 먹습니까? 음식을 맛으로 먹는 자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옆구리 쑤시고 허리 아프고 뭐 아랫배가 뭐 대장이 안 좋고 이런 소리가 나옵니다. 음식은 약과 근원이 같기 때문에 음식에 요것이 들어가면 될까요? 탐이죠. 음식을 먹을 때 탐진치 아시죠? 탐진치 이 진짜가 진대로 되는 음식에 탐진치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안 되는데, 이것은 치자가 식약동원을 알면 이것은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탐진치는 무엇으로 해결합니까? 이것은 삼독이죠? 삼독은 무엇으로 해결합니까? 삼학으로 해결한다고 했죠? 삼학으로 해결합니다. 그러니까 계정혜죠? 그러면 탐은 계로 해결하고, 이것은 정으로 하고, 이것은 해로 해결한다고 했죠? 그러면 이것은 삼학입니다. 그러면 삼독은 세 가지 독은 무엇을 한다고? 플러스 삼학은 여기에 플러스해야 합니다. 삼독은 삼학을 딱 보태 버리면 무엇이 됩니까?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이 탐진치를 누를 때는 계를 가지고 요것을 계는 무엇이 있습니까? 계가 무엇이 있다고? 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탐. 탐의 계에는 음식을 먹을 때는요 탐이 달라집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열 가지 계가 무엇이 있다고? 음식 먹는 계 여러분 아는 것 없습니까? 자, 알죠? 소노.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어야 한다고 했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소욕.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욕 다시 이것이 음식을 먹을 때 탐에 대한 계명입니다. 열 가지. 이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건강 계명이라고 부르죠? 이것을 뭐라고 부릅니까? 이것을 건강 십훈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소당. 과일을 많이 먹어라.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소식. 밥은 적게 먹으라. 여기 나오죠? 식약동원 소식. 밥은 적게 먹고 명상. 마음을 고요하게 해라. 그러면 소화가 잘 됩니다. 시간 다 됐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옷은 적게 입으라. 소의 다모. 목욕은 많이 해라. 목욕 많이 해라. 그다음에 소은. 번뇌는 적게 해라. 먹으면서 김밥 먹으면서 번뇌하면 될까요? 안티가 한쪽에서 뜯어도 김밥 먹을 때 행복하게 먹어야 합니다. 소은 다면. 잠은 잘 자고 번뇌는 적게 하고.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차는 적게 타고. 소승 다보. 그다음에 소염 마지막입니다. 소염 다 물을 많이 먹어라. 이것이 열 가지가 계명입니다. 밥을 먹을 때 탐은 무엇을 봐야 하냐? 이것이 밥 먹는 계명입니다. 건강의 계명입니다. 밥 먹을 때 성질 내지 말고, 욕심 적게 내고, 말 새게 하고, 저 고기 많이 먹지 말고, 단 것 많이 먹지 말고, 밥은 조용하게 먹고. 옷은 얇게 입고, 번뇌는 적게 하고. 그다음에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고. 그다음에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이것이 열 가지죠?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빨리 끝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식약동원이 이루어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건강이 탐진치를 이 제가 밥을 먹을 때 김밥을 먹는 것입니다. 김밥을 하나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다 지켜졌죠? 다 지켜졌습니다. 그러면서 물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물은 두 시간 있다 먹어야 합니다. 밥 먹고 바로 물 먹으면 안 되죠? 그러면 밥 먹고 나서는 길거리에서 김밥 먹고 난 다음에는 물은 하나 사 가지고 갑니다. 가져가서 입과 헹굼을 해야 합니다. 양치할 수 없으니까. 우물우물해서 싹 마셔 버리고 한 번 더 우물우물해서 뱉어 버리면 물이 입이 칫솔 양치한 것하고 똑같습니다. 그럼 이것을 하면 마무리된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제가 무슨 행동을 할 때 이런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리석은 것은 지혜를 가지면 해결이 됩니다. 성질 나는 것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어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김밥 먹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흉본다고 제가 그것을 신경 씁니까? 마스크 안 한 것. 그것은 이제 우리 마스크 안 한 것은 그날 제가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다가 그 사람들 만나는 그 장소에서는 전부 마스크를 안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밥을 안 먹고 그 사람들은 비싼 밥을 먹는데 저는 나와서 김밥 먹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싫어하니까. 왜 제가 김밥을 먹고 들어갔으니까 입을 우물우물하고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룰을 잘 지킵니다. 사람들이 몰래 행동을 합니다. 가서 깔끔하게 식사를 해결해 버립니다. 좋아합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 지능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밥 한 끼 먹는 데도 식약동원에다가 계율이 적용된다는 소리입니다. 계율이 이것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욕심 냈습니까? 아닙니다. 신을 믿고 따라가면 하늘궁 다 짓고 나면 세계인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냥 덩달아서 여러분 가족이나 후손들은 덩달아 하늘의 후손들이 돼서 백궁 천국 가고 집안이 일어나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지금 좀 고생스럽다고 이 성산성지 우명지 이것이요. 또 영산영지 영산영지 우명지라고 되어 있죠? 성산 성지 우명지 영산 영지 우명지도 있습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사도야도 신인출. 저를 사람들이 알아봅니까? 세인부지 한심사.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성제가 왔는데 여러분이 시부지 본척만척. 그래서 지금 시간이 벌써 뭐 강의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 됐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지난번에 오서 했죠? 오경 있죠? 오경. 오경이 있죠? 오경에 시 우리 시경 있죠? 서경 있죠? 역경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런 경전이 있으면은 예기 춘수 예기 있죠? 춘추가 있죠?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좀 제가 더 강의를 해 줘야 하는데 여기에 맞춰서 시간이 지금 부족합니다. 이렇게 여기 역경은 무슨 책입니까? 주역인데 뭐 하는 책입니까? 이 경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역경은 변화의 책입니다. 변화의 변화의 방법. 변화하는 방법을 아는 책. 이것은 변화의 결과. 변화의 결과. 그러니까 이 변화의 지혜 이런 것 이제 있는 책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IQ 무한대가 어떻게 하는가를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김밥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가 또 다시 다음에 해야. 내일 해야겠죠? 이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여러분한테 소중한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이 있냐면 소식을 봐야 합니다. 소식. 적게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김밥 하나로 때운 것입니다. 그렇게 때워도 적게 먹으면 우리 인체가 좋아합니다. 많이 먹으면 요것이 들어가서 약도 많이 먹으면 큰일 납니다. 이것과 이것은 원리가 같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약은 적게 먹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이야기는 제 IQ가 무한대라는 것을 아는 사람 알죠? 여러분 백과사전에 있는 것은 아무리 넣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미국을 바꾸고 러시아 대통령 힘을 빼고 뭐 중국에 힘을 넣고 빼고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핸드폰에 힘만 빼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 있는 광산에 어떤 광산의 힘을 빼 버리고, 어디에 있는 원자력 원자력 만드는 그 광산에 그 우라늄의 힘을 빼 버리고 제 맘대로 한다는 말입니다. 세계의 자원을 제 맘대로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합니다. 깨어 가지고 너무 목에 힘을 주면은 그 지도자가 팍 이렇게 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하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여러분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큼 하늘에 앉아서 세계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만큼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적자가 우리나라가 적자를 하죠? 우리는 무역 수지가 있고 경상 수지가 있고 또 무슨 수지가 있죠? 세 가지 수지가 있습니다. 재정 수지. 재정 수지가 지금 적자에 들어가고 있고, 무역 수지가 완전 적자에 들어갔고, 경상 수지가 완전히 적자에 들어갔습니다. 이 세 개가 세 개가 동시에 적자로 들어가면 이것이 위험 신호입니다. 이것을 살려야 합니다. 그럼 저는 정치 안 하지 않습니까? 앉아서 제 능력으로 이것을 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 재정 수지는 건전하다고 합니다. 달러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4,500억 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기 외채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장기 외채는 있어도. 그러니까 우리가 IMF 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도 계속 적자가 자꾸 누적되면 재정 수지가 계속 적자면 이 경상 수지 적자나 무역 수지 적자는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무역 수지가 자꾸 적자면 재정 수지가 악화됩니다. 세금이 적게 걷히고 그런데 왜냐하면 하늘 높이 올라가고 우리 원화는 내려가는데 그 이유는 한국이 돈 벌 만한 아이템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외국 자본이 나가니까 달러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달러는 올라가고 각 나라가 정치를 잘하는 쪽에는 가치가 돈 가치가 올라갑니다. 정치를 못하는 쪽은 그 나라의 돈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나 다른 나라는 달러가 우리보다 그렇게 돈 가치가 안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절망적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왜? 무역 수지, 경상 수지, 재정 수지가 동시에 적자라는 것을 전 세계가 다 압니다. 코리아가. 이 코리아가 코리아에 투자하면 재미를 못 본다. 이것이 소문이 나니까 돈이 빠져나가니까 달러 달러 구하기가 어렵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재정 수지, 무역 수지, 경상 수지가 다 적자가 돼 버린 것입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에 이런 자가면 오긴 와야겠죠? 오늘 추석날 우리 이렇게 조금 늦은 것을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는 6시 땡 하면 끝내겠습니다.